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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3/09(월)장중수집정보
    한눈경제정보 2015. 3. 9. 08:13

    15/03/09(월)장중수집정보

    장중수집정보는 자료를 예쁘게 정리하기보다는 빨리 전달하는게 목표입니다. 장중에 계속 업데이트 되니 중간중간에 들어와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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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3.09 장 하락관련     - 서상영

    장이 예상보다 좀더 밀리는 이유는 엔화가 121엔까지 올라서는 엔저현상이 강화되면서 수출기업들이 좀더 밀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이상태에서 좀더 밀려내려가거나 하는 흐름을 보이는데는 선택하고 싶지는 않군요.

     

    오늘 LMCI 고용환경지수, OECD경기선행지수등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연준위원들의 심리에는 큰 영향을 주는 지표들의 발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단 LMCI 고용환경지수는 소폭 개선정도로 나올 가능성이 있지만 시간당고용임금위축과 여타 이슈들이 어떻게 변화율에 영향을 주었을지... 아무튼 지난달 4.6에서 개선이 될지 여부를 체크해야 될것 같습니다.

     

    OECD경기선행지수는 지난 3개월 연속 상승을 하면서 외국인의 한국시장 매수세에 일조를 했는데.. 오늘도 지속된 상승을 할지 여부를 봐야 겠습니다. 예상은 유로존등의 경제지표등이 개선되고 있어 그흐름이 양호할것으로 여겨지지만 미국등의 지표가 조금 주춤해서... 그래도 개선의 흐름은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았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아무튼 장 하락에 대한 흐름은... 외국인 선물 매도 물량에 따른 위축, 엔저강화로 인한 위축등이 심리적인 부담을 주고 있다고 판단되고 있지만 이 흐름이 지속 될 가능성은 그래서 제한적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 내일의 이슈&섹터 스케줄-3월 10일 화요일

    1. 임종룡 금융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2. 국제금형 및 관련기기전
    3. 한국 에너지 스토리지 컨퍼런스
    4. 국제플라스틱ㆍ고무산업전시회
    5.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
    6. 1월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7. 세화아이엠씨 공모청약
    8. 와이즈파워 보호예수 해제
    9. 美) 1월 도매재고지수(현지시간)
    10. 中) 2월 소비자물가지수
    11. 中) 2월 생산자물가지수
    12. 中) 2월 M2 통과공급
    13. 日) 2월 기계류수주 예비치

     


     

    ■ 韓 기업이익, 추세적 증가 전환 예상

    한국 기업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에도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Wisefn에 의하면 2014년 기업 매출과 영업이익(KOSPI와 KOSDAQ 합계)은 각각 1,933조원, 118조원으로 전년대비(1,901조원, 130조원) +1.7%, -9.2%로 부진한 것으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다. 기업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지난 2012년을 정점으로 감소 또는 정체하는 흐름이 3년 연속 계속되고 있다.

     

    기업 매출 부진은 2015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시장은 예상하고 있다. 2015년 기업 매출은 1,968조원으로 전년보다 1.8% 증가에 그칠 것으로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다. 영업이익은 144조원으로 2014년보다 22.7% 증가할 것으로 시장은 예상하고 있다. 기업 매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처럼 증가할 것인지 주목된다.

     

     


    ■  춘절 기간 중 LCD TV 판매 동향 확인    - 하나

    Ÿ중국 춘절 기간(2월 2일 - 2월 22일) LCD TV 판매량은 3.7백만대(+4%YoY)를 기록하며 TV 세트업체들의 판매 계획 목표에 부합

    Ÿ춘절 기간 중 양호한 TV 판매로 인해 세트업체들의 재고 수준은 정상화(약 6 - 7주)

    Ÿ시골 지방에서 3 - 4위권 중국 로컬 TV 세트업체들의 판매가 두드러진 것으로 파악. 이에 따라 시골 지방에서의 중국 로컬 TV 세트업체들의 점유율은 확대

    Ÿ 패널 가격에 대한 부담감으로 세트 업체들간의 세트가격 경쟁은 일단락

    ŸCurved TV 및 High color gamut TV 등 프리미엄 제품들의 판매는 저조

    Ÿ중국 정부의 보조금 정책 시행 및 5월 노동절 대비에 따라 세트업체들의 패널 재고 축적 수요는 견조할 전망

     

     


    ■ 금퉁위 전망

    ㅇ한은 금통위, 통화정책 판단 4월로 유보할 전망 :최근 대내외 여건상 기준금리 인하 압력이 커졌으나, 한은이 기존의 스탠스를 바꾸기에는 여전히 확인해야 할 요인들이 남아 있어 최종 판단은 수정 경제전망이 발표되는 4월로 유보할 것으로 예상됨. 따라서 당분간은 박스권 흐름이 예상되므로 듀레이션 중립하에 단기 Trading에 집중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임

     

    ㅇ전주동향: 금리인하 기대 확산되며 Bull Steepening
    − 중국의 전격적인 금리인하, 국내 경기 및 물가지표 부진, 정치권의 금리인하 압박 등으로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확산되며 단기물 위주로 큰 폭의 금리하락세 보임. 전주대비 국고채 5년 금리는 6.6bp 하락한 2.037%, 회사채(AA-) 3년 금리는 8.8bp 하락한 2.199%에 마감. 신용스프레드는 소폭 확대됨

     

    ㅇ금주전망: 미국채 금리 급등에도 국내 금리인하 기대로 금리상승세 제한될 전망
    − Issue: 금주 3월 금통위에서는 만장일치 금리동결을 선택하되, 4월 수정 경제전망의 결과에 따라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는 유보적인 입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최근 금리인하 압력이 커진 것은 사실이지만, 금통위가 기존의 스탠스를 바꾸기에는 여전히 확인해야 할 요인들이 남아 있기 때문. 가장 큰 부담은 역시 미국의 금리인상 시기가 다가온다는 것임. 전주말 미국의 2월 고용지표 호조를 감안하면 3월 FOMC에서 ‘인내심’ 문구가 삭제될 것으로 예상되며, 6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됨. 이는 당초 한은의 예상보다는 빠른 것으로 보여 국내 금리인하 결정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예상됨. 또한 최근 주식, 부동산 등 자산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한은이 가계부채 부담을 무릅쓰고 기존의 정책스탠스를 바꿀만한 긴급성이 낮아 보임

     

    − Outlook: 금주에는 국고채 3년물 1.93~ 2.02%, 국고채 5년물 2.02~ 2.12%, 국고채10년물 2.31~ 2.42%의 레인지 속에 제한적인 금리상승 예상. 전주말 미국채 금리 급등으로 국내금리도 상승세로 출발하겠으나, 금리인하 기대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금리상승 폭은 점차 줄어들 것으로 예상. 적어도 4월 금통위전까지는 금리하단과 금리상단이 모두 막혀 있는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전망

     

    − Curve: 소폭의 Steepening 예상
    − Credit: 신용스프레드는 강보합 예상
    − Swap: 스왑스프레드는 소폭 확대, 스왑베이시스는 소폭 축소 예상

     

     

    ■ [이그전] 미국의 금리인상은 정말 임박했을까?    SK

    ㅇ미국 고용 서프라이즈로 금리인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의 조정 요인이었습니다.

    1. 연준이 제시한 완전고용(5.2~5.5%) 목표 안으로 들어오면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 다만 이번달 FOMC 에서 조금은 완화적인 발언이 나오며 급등하는 금리와 달러를 한번 누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외국인 순매수나 주가 모두 눌림목이 나올 자리입니다. 하지만 아직 추세가 훼손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특징종목 및 이슈
    - 우선주: 유동성이 적은 종목을 중심으로 우선주 동반 상한가 및 급등세- 대원전선우(006345), CJ씨푸드1우(011155), SK네트웍스우(001745), 삼성중공우(010145) 등
    - 일신바이오(068330): 지난해 실적이 크게 늘었다는 소식에 2거래일 연속 강세
    - 우리조명(037400): 현금배당 결정에 초강세
    - 내츄럴엔도텍(168330): 유통채널 다각화를 통한 비즈니스 모델 개선이 예상으로 8거래일째 강세를 지속하며 시총 1.3조 돌파
    - OCI머티리얼즈(036490): 업황 호조 속 영업이익 급증 기대에 이틀째 강세
    - 한빛소프트(047080): YG엔터테인먼트와 중국 모바일 게임시장에 진출하려는 계약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급등세
    - 아남전자(008700): SKT와 공동으로 생산을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와이파이 오디오가 3월말 생산될 것으로 전망되며 오름세
    - 위닉스(044340),솔고바이오(043100): 황사가 계속 이어지면서 공기청정기株 동반 상승
    - 유아용품주: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이 적극적인 정책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세(상승률 순)
      보령메디앙스(014100), 아가방컴퍼니(013990), 쌍방울(102280) 등

     

    - 52주 신고가 :
    *KOSPI: 웅진씽크빅(095720), 인디에프(014990), 한성기업(003680), 삼부토건(001470), 에쓰씨엔지니어링(023960),
     GⅡR(035000) 등

    *KOSDAQ: 내츄럴엔도텍(168330), OCI머티리얼즈(036490), 솔본(035610), 광진실업(026910), C&S자산관리(032040),
     위즈코프(038620), 동 국알앤에스(075970), 에코에너지(038870), 유니셈(036200), 에스앤더블류(103230), 영인프런티어(036180),
     대주산업(003310) 등
     

     

    ■  한국투자증권 유니버스 내 등락률 상위 주요 종목 현황
    - 롯데하이마트(071840): 롯데그룹과의 시너지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
    - 삼성엔지니어링(028050): 삼성중공업과의 합병 재추진설에 강세
    - 제일모직(028260): 삼성그룹 지배구조 변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소폭 상승

    - 한국타이어(161390): 올해시설투자와 한라비스테온 인수로 단기적인 유동성 부담이 본격화되며 약세
    - 증권주: 차익매물 압박에 약세(하락률 순)
      교보증권(030610), 삼성증권(016360), NH투자증권(005940), 대우증권(006800) 등

     

     

     

    ■ 이 시각 주요 뉴스
    - 美지수선물, 亞서 하락…ECB QE 개시 주목
    - 정부, 민자사업 활성화 통한 한국판 '뉴딜정책' 예고
    - 최경환 "구조개혁 필요하지만 경기 보강 노력도 필요
    - 초고가 황제株 개인 현금배당 미미…"액면분할해야"
    - 전국 지자체 '새올' 행정전산망 마비…정부 "복구중"
    - 대우SK현대건설, 보현산 다목적댐 공사 입찰담합

     

     

     

    ■ 헬스케어 (비중확대/Maintain) :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 개방

    - 미국 산도즈의 작시오(호중구 감소증) 미국 내 최초의 바이오시밀러로 허가 획득
    - 국내사의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 진출 가시성 점증
    - 셀트리온, 삼성바이오에피스, 에이프로젠 주목 권고

     


    ■ 바이오제약-마침내 빗장 풀린 美 바이오시밀러 시장

    ? Sandoz 사 (Novartis 의 자회사 )의 Zarxio, 美 최초로 바이오시밀러 제품허가 승인 받아
    ? 마침내 열린 美 바이오시밀러 시장, 블록버스터 의약품들의 특허만료 등으로 빠른 성장 예상
    ? 셀트리온의 렘시마(레미케이드의 first biosimilar), 오는 6 월~8 월쯤 FDA 제품허가 기대
    ? 화이자는 셀트리온의 렘시마는 크게 키우겠지만, 나머지 품목들은 그렇지 않을 것으로 전망

     


    ■  제약/바이오-이슈: 바이넥스와 슈넬생명과학, 동아쏘시오홀딩스 LG생명과학의 바이오시밀러 사업

    최근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개화가 시작되면서 관련 기업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음.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대규모로 하고 있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외에도 지역적으로 기업간 전략적 제휴를 통해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추짂하고 있는 제약사도 주목을 받고 있음. 대표적으로 바이넥스, 슈넬생명과학(자회사 에이프로젠), LG생명과학, 그리고 동아쏘시오홀딩스(디엠비를 기업분핛 추짂) 등이 있음


     

    ■ 브라질 채권 매수 타이밍은 올해 여름이후

    헤알화가 3.0을 넘어서 약세가 지속되고 있음. 최근의 헤알화 급락 배경은 경제 펀더멘털의 악화와 함께, 페트로브라스 뇌물 스캔들 관련 정치적 불확실성, 호세프 정부의 구조개혁에 대한 의회의 저항 등에 기인함. 이에 따른 변동성 확대로 2015년 달러당 헤알화를 2.7~3.3 헤알로 상단을 확대하여 제시함. 또한 브라질 채권의 가장 적절한 매수 타이밍을 올해 여름 이후로 판단함.

     


    ■ 서울옥션(A063170, KQ)  유화증권 최성환 연구원

     

    금일 오후 4시에 올해 첫 메이저 경매인 '제135회 미술품 경매' 개최,'봄'과 '꽃'을 주제로 한 작품, 유명 작가의 고미술 작품 대거 출품, 총 75억 원 규모, 168점의 작품이 출품됨, 김환기, <산월(1960)>, 김종학 <꽃과 새(2004)>, 정상화 <무제(1976)>, 박수근 <여인과 아이>, 유영국 <작품, oil on canvas(1966)> 등 현대미술 작품 등장
     

    이 중 추정가 9억 원에서 13억 원에 출품되는 이우환의 '선으로부터'가 최고가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고미술 작품으로는 희소가치가 높은 '백자청화산수문육각주자'와 겸재 정선부터 현재 심사정, 오원 장승업의 작품을 선보임,지난해 1분기 메이저 경매(제131회) 당시 경매총액 41억원 기록, 올해 2배에 달하는 경매총액 달성 전망,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미술시장 회복이 올 상반기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시그널 나타내줄 것으로 예상,따라서 올 1분기 우호적인 실적달성이 가능할 전망 

     

     

    ■ [롯데하이마트] 주가 6~7%대 상승폭-KDB대우 이준기

    -2015년 이익 상승 모멘텀에 대한 기대로 주가 상승세 지속
    -1~2월 매출액 성장률은 6~7% 수준으로 추정, 이는 당사 추정치인 연간 7%와 부합하는 수준
    -유통업체 탑픽으로 긍정적인 관점 유지

     

     

    ■  파트론-갤럭시S6의 전면 카메라를 책임진다 [신함금융투자-하준두, 송기태]

     

    ▪ 갤럭시S6 전면 카메라 수혜 예상
    작년 삼성전자 갤럭시S6 출시 당시에는 경쟁업체가 내부 점유율을 높이는 상황이었으며 화소수의 변화도 크지 않았다. 게다가 갤럭시S5의 판매 가 저조하며 강도 높은 재고조정 여파로 2014년 실적은 역성장하며 주가도 지속 하락했다.
    이번 갤럭시S6는 전면 카메라의 화소수도 5백만화소로 증가한다. ASP(평균단가)도 기존 제품대비 25% 증가가 예상된다. 고객사 내 점유율도 기 존 수준인 80%를 회복한 상황이 다. 카메라 모듈 관련 매출이 2015년 대비 40% 이상 성장이 가능한 상황이다.

     

    ▪ 갤럭시A,E시리즈 수혜 역시 가능
    삼성전자는 2015년 갤럭시S6, 갤럭시노트5로 플래그십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한다. 반면, 중저가 라인은 A시리즈와 E시리즈가 담당한다. 이들 중 저가 라인업은 기존 1.3백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사용했지만, 5백만 화소급으로 상향됐다. 단가 인상 효과는 40%이상이다. 다만, 고객사내 점유 율은 30~40%로 플래그십보다는 낮다.
    플래그십과 중저가 스마트폰용 전명 카메라모듈이 모두 5백만 화소 이상급으로 상향되면 서 ASP과 수량 증가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가격과 수량 이 모두 기대보다 하락한 2014년 과는 상황이 다르다. 긍정적인 시각이 필요하다.

     

    ▪ 목표주가 18,000원으로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 13,500원에서 18,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2014년 P/E(주가수익비율) 12배를 적용하였다. 현재 valuation은 부담 없는 저평가  상태는 아니다. 하지만, 플래그십 과 중저가 카메라모듈 및 안테나에서 여전히 견조한 점유율과 매출을 유지 중이다. 안테나의 형태가 지난 모 델의 LDS(Laser Direct Structuring)과 다른 FPCB(연성회로기판)타 입의 제품으로 변했음에도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는 상태다. 중국 업체로의  매출이 아직은 미미하지만, 올해 매출 비중이 7~8%까지 늘어나는 상황도 긍정적이다.

     

     

     

     


    ■ 특징종목 및 이슈
    - C&C자산관리(032040): 나흘 연속 급등하며 신고가 행진
    - 테라셈(182690):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국내 진출을 본격화 한다는 소식에 급등세
    - 셀트리온제약(068760):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1.4% 증가했다는 소식에 신고가 경신
    - 삼부토건(001470): 실적 악화 소식에도 불구하고 신고가 경신
    - 키스톤글로벌(012170): 미국 빅데이터 전문회사 PSI의 주요주주에 등극했다는 소식에 상한가
    - 레드로버(060300): 해외 사업 진출 검토 소식에 견조한 오름세
    - 디오텍(108860): 갤럭시S6 판매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
    - 광진실업(026910): 지난해 실적 호조 소식에 나흘 연속 급등하며 신고가 경신
    - 태양금속(004100): 주식 액면분할 결정에 신고가 경신
    - 쌍용정보통신(010280): 박근혜 대통령이 카타르와 420억달러 규모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초강세
    - SG세계물산(0040600): 1,000억원대의 부동산에 대한 보유가치 상승 기대감에 급등세

    - 동부제철(016380): 프랑스 협력사와의 1,100억원대 국제분쟁 소식에 하락세
    - 웅진홀딩스(016880): 한국증권금융이 669억6733만원 규모의 채권매매 대금 관련 청구소송을 제기했다는 소식에 하락세

     

     

    ■ 한국투자증권 유니버스 내 등락률 상위 주요 종목 현황
    - 한화케미칼(009830): 글로벌 태양광업체들이 일드코를 확대함에 따라 수혜 기대감에 상승
    - GS건설(006360): 국내외 부동산 경기 회복 기대감에 상승

    - 코리아나(027050): 지난해 영업손싱르 기록하며 적자가 지속됐다는 소식에 하락세

     

     

    ■ 이 시각 주요 뉴스
    - 정부, 경기위해 모든수단 동원…재정집중·임금인상·규제완화..46조원 경제회복 패키지중 올해 배정 10조 상반기에 모두 투입
    - 인천시 재건축 연한 40년→ 30년 단축 추진..국토부 시행령 개정 따라…53만9천가구 재건축 가능
    - 일본 경제성장률 또다시 후퇴…아베노믹스 '먹구름' ..분기 GDP, 전분기비 1.5%…전망 2.2% 못 미쳐
    - 전경련 "올 경제성장률 3.4%에 못 미칠 것"
    - 금호아시아나그룹 금호고속 매입 오늘 결정
    - 현대건설 脫중동...GE와 전세계 에너지시장 공략


     

     

     

     

    ■ 3/9일 하나대투증권 전략 이재만(T.3771-7547)
    [화수분 전략] 과거 2,000pt 국면과의 차이점과 전략 아이디어

    (지난 4년의 2,000pt 국면과 현재의 가장 큰 차이점)

    * 금리는 크게 낮아지긴 했지만 2012년 이후 지속적 하락세를 보이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다르지 않음

    * 현재 원/달러 환율은 1,100원대로 이전 2,000pt 국면의 평균인 1,079원 보다는 높음. 그러나 2012년 당시(2,000pt 국면) 1,120원~1,130원이라 는 점을 감안 시 현재 수준에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려움

    *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가격 변수 중 하나가 국제 유가. KOSPI 2,000pt 국면에서 WTI 가격은 매번 배럴당 100달러 수준. 지금은 절반 정도 수 준인 50달러 정도 수준에 불과

    (과거와는 다르게 국제 유가의 하락을 해석해야 할 필요가 있는 시기)
    * 국제 유가 하락은 국내 제조업 매출원가(생산단가 하락)와 매출액(글로벌 수요 감소)의 동반 감소로 이어짐

    * 국내 상장 제조업 대상으로 2010년 이후 WTI 가격이 전년동기대비 ±1% 변화할 경우 매출원가와 매출액은 각각 ±0.42%와 ±0.47% 변함. 매출 액 민감도가 매출원가 보다 높은 이유는 일반적으로 국제 유가 하락이 수요 감소 즉 글로벌 경기 둔화 또는 침체 국면에서 나타났기 때문

    * 그러나 금번의 유가 급락은 경기 측면의 문제라고 보기 어려움. 지난해 하반기 이후 국제 유가가 급락하는 동안 OECD경기선행지수는 확장국면 에서 꾸준히 상승. 오히려 사우디와 미국의 불붙은 원유 공급 경쟁이 유가 급락을 초래했다고 볼 수 있음

    (세 가지 단계로 접근해 볼 수 있는 투자전략 아이디어)
    * 첫 번째 단계, 국제 유가 변화에 매출액 보다 매출원가가 보다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업들 관심. 국제 유가 하락을 반영하며 매출원가가 더 빠 르게 낮아지면서 매출총이익은 개선될 가능성 높음

    * 두 번째 단계, 매출 대비 주가비율 보여주는 PSR에도 관심. 저PSR기업의 경우 매출원가 하락으로 매출총이익이 개선될 경우 가격메리트를 반 영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질 것

    * 세 번째 단계, 매출총이익 변화에 영업이익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업이 투자 대상이 될 수 있음. 탑 라인(Top Line)의 개선이 바텀  라인(Bottom Line)의 개선으로 이어질 개연성이 높기 때문

    * 세 단계를 거쳐 종목을 골라보면 현대차, 현대위아, 대우인터내셔날, 한화케미칼, 현대상사, 세방전지 등이 여기에 해당

     

     

    ■ 2015년 3월 포트폴리오 Q&A : 자동차

    안녕하세요. 한투증권 박소연입니다. 주말 미국시장이 많이 빠졌습니다. 미국 실업률이5.5%까지 하락하면서 18일(수) FOMC에서 '인내심(patient)' 문구가 삭제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단기급등 부담, 쿼더러플 위칭 등으로 소폭의 조정은 불가피하겠으나 크게 우려하지 않습니다. 2013~14년과 달리 이번 FRB의 금리인상은 경기회복을 전제로 한다는 인식이 더욱 강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신흥시장 리스크 프리미엄 지표인 JP모건 EMBIPlus 스프레드는 금요일에도 추가 하락했습니다. 여전히 수출대형주, 경기민감주 중심 대응을 권고드리고 있습니다.

     

     

     

    ■ 급격히 경색되는 뉴욕증시 단기 모멘텀

     

    주식시장 전문 분석업체 <FactSet>이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을 취합(bottom-up)한데 따르면, 올해 1분기와 2분기 S&P500 기업의 주당 순이익이 전년동월비로 내리 감소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개 분기 연속된 이익감소는 2009년 랠리가 시작된 뒤로 처음 있는 일이다. 애널리스트들은 1분기에는 -4.6%, 2분기에는 -1.5%의 감소율을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말에만 해도 이익 증가율 예상치는 각각 +3.8% 및 +5.0%였으니 단 두 달 사이에 나타난 실적 하향수정의 충격은 상당히 크다.

     

    이익 전망이 이토록 비관적으로 바뀐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번째 배경은 유가 폭락세다. 지난해말에만 해도 유가가 이렇게까지 떨어질 줄은 몰랐던 것이다. 예를 들어 에너지섹터의 1분기 EPS는 당초 29.5% 감소할 걸로 봤으나, 지금은 63.6% 격감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바뀌었다.

    그러나 이러한 충격은 유동성장세(理想買入)에서 실적장세(現實買入)로 넘어가는 과정의 진통이다. 달러화 강세와 금리 급등세는 미국 경제의 상대적 강세와 해외 중앙은행들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 및 그에 따른 경제전망 호전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FactSet에 따르면,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올 하반기들어 기업이익은 다시 증가세로 반전해 가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영란은행과 ECB가 수정 전망한 명목 경제성장률 추세와도 일치한다. 올 상반기에는 예상보다 대폭 꺼진 뒤 하반기부터는 예상했던 것 이상의 빠른 속도로 반등해 나갈 것으로 그들은 예상하고 있다. 명목 GDP는 기업의 매출액과 같은 말이다.

    다만 그 전환기의 진통이 과도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래서 연준은 첫 금리인상 시기를 정하는데 고심하고 있는 것이다.

     

     


    ■  메지온, 파이프라인 가치 대비 저평가-이트

    [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9일 메지온(140410)에 대해 파이프라인과 약 400억원 수준의 현금성자산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상당 히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했다.

     

    메지온은 임상단계에 있는 신약물질의 특허 및 판권을 라이센싱 계약으로 파트너 업체에 이전하고마일스톤과 러닝로열티를 수취하는 C&D 업체다 . 동아에스티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Zydena)의 성분인 유데나필의 북미, 멕시코, 러시아 지역의 상업적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신재훈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올해 1월 14일 메지온의 미국 파트너업체 Actavis는 유데나필의 발기부전증에 대해 미국 FDA에 신약허가신청 (NDA)을 제출했다”며 “이에 미국 FDA는 유데나필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점검하고 10개월내로 최종 허가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올해 하반기 승 인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 FDA 승인 시 500만달러 유입이 기대되고 시판 이후에는 매출액의 10% 로열티 수취한다”며 “올해 하반기 전립선비대증 미국 임 상 3상 및 동시적응증 미국 및 멕시코 임상 2b/3상도 개시 예정으로, 전립선비대증 임상 시작 시점에 마일스톤 500만달러를 수취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강조했다.


     

     

    ■ [헬스케어 주간 이슈]  김현태 대우증권 애널리스트

     

    1. 금주(3/2~3/6) 주요 이슈

    -WHO의 전세계 독감 대유행 주의 경고 : 팬데믹 현실화시, 관련 인플루엔자 백신, 진단, 치료 개발 업체 등의 투자심리에 영향 전망

     

    -스트라우만의 4Q14 실적 : 중국 및 일본 포함 아시아 매출 +14% YoY. 중국 치과 임플란트 시장 성장 역동적. 향후 성장에 직접 마케팅 조직 및  교육 체계 구축 중요 판단

     

    -우선판매 품목허가제 시행 결정: 특허도전 성공 제네릭 의약품에 9개월간 독점판매권 인정. 3/15부터 시행. 제네릭 및 바이오시밀러 개발 능력  보유 회사 수혜 기대

     

    -씨젠의 4Q14 실적 :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당히 하회

     

    -한미약품 항암제 poziotinib의 기술수출 : Spectrum Pharma와 계약 체결. 계약 규모, 업프런트 등 미발표. 마일스톤 예상 및 연구개발비용 부 담 완화 기여 전망

     

    -BMS의 암 치료백신 제휴 : 덴마크 Bavarian Nordic의 Prostvac(전립선암)에 대한 계약. 계약규모 $975M, 선금 $60M. 암백신에 대한 관심 상승

     


    2. 차주 주요 이벤트/이슈

    -산도즈 Neupogen 바이오시밀러(호중구감소증)의 미국 허가 여부 : 미국 내 첫 번째 바이오시밀러 탄생 여부. 셀트리온 램시마(류마티스 관절염 )의 미국 허가 기대에 영향 미칠 듯

     

    -산도즈 바이오시밀러 관련 가처분 심리(3/13) : 암젠과 산도즈 간 Neupogen 바이오시밀러(호중구 감소증)에 대한 것. 심리 결과는 미국 내 바 이오시밀러 도입에 대한 암시를 줄 것으로 사료됨

     

    -대우 Corporate Day : 아미코젠(3/10), 루트로닉(3/10)

     

     

    ■ 나이스정보통신, 삼성페이 사용자 증가는 VAN 업체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 투자 의견 없음(Not Rated) 제시- 신한

     

    - 삼성전자는 2015 MWC에서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를 공개했으며 삼성페이는 MST 기술을 적용해 기존 VAN 단말기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며 갤럭시 S6 이외의 스마트폰은 삼성페이 결제를 위해 별도의 단말기 설치가 필요해 나이스정보통신 등 VAN 사업자의 삼성페이 결제 단말기 설치 예상

     

    - 나이스정보통신이 국내외 경쟁업체대비 저평가돼 있는 상태로, 삼성페이, 삼성월렛 등 신 결제서비스 수혜로 주가 리레이팅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015년 매출액 2533억원, 영업이익 266억원이 전망되는데 현 주가 수준은 2015년 예상실적 주가수익비율 기준 12.7배 수준으로 2015년 동종업체 예상 평균 주가수익비율은 국내 23.2배, 해외 19배에 비해 저평가된 상태라는 설명

     

    - 최근 카트 VAN수수료 부과체제가 정액제에서 정률제로 변경된다는 언론보도 영향으로 주가 급락 : 하지만 정률제는 카드사의 협상안일뿐 확정되지 않은 내용이며 루머로 인한 주가하락은 매수 기회


     

     

     

     

    ■ 주요참고 뉴스

     

    이재용의 차기리스트는 ??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50306000290

    인피니트헬스케어 , 비트컴퓨터 ,인성정보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세계 이동통신 업계로부터 선주문량 2000만대를 기록, 지난해 애플의 아이폰6와 6플러스의 선주문량 400만대보다 5배 가량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30902100351759001

     

     핀테크산업 활성화를 위한 주요 정책결정을 앞두고 핀테크 정책방향에 대한 시장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http://www.etnews.com/20150306000234

     

     싼타페에서 삼성전자 갤럭시S6를 무선으로 충전할 수 있게 된다. 두 제품 모두 무선충전 기능을 탑재하기 때문이다.

    http://www.etnews.com/20150306000140

     

    LED조명기기에 비콘 통신기술을 결합한 다목적 스마트 비콘등이 국내 처음 개발됐다.

    http://www.etnews.com/20150306000119


    올해 사물인터넷(IoT)이 마케팅 분야에서 중요성이 한층 부각될 전망이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600&g_serial=886057

     

    신규 설비 투자를 주저하던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올해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설비를 증설한다.

    http://www.etnews.com/20150306000176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가 올해 전기 택시 보급 등을 통해 전기자동차 1천대 판매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2200&g_serial=885991

     

    중국 유력 전기자동차가 한국시장에 몰려온다.

    http://www.etnews.com/20150306000246

     

    6월부터 행복도시 세종에서 운행될 무선충전전기버스(올레브) 협약식이 지난 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행복청 종합사업관리상황실에서 개최됐다.

    http://www.etnews.com/20150308000007

     

    태양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신재생에너지 산업 전체를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www.etnews.com/20150306000051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6S 또는 아이폰7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방수 기능이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lcode=1&series=&ncid=all&key=20150306010004159

     

    국내 연구진이 꿈의 소재로 불리는 그래핀보다 전기적 특성이 우수한 소재를 개발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30849091


    애플이 새롭게 단장한 스트리밍 음악 서비스를 오는 6월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공개할 것으로 전망됐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600&g_serial=886038

     

    토요타가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 연구 집중을 위해 관련 부서들을 하나로 통합했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307084023

     

     

     

    ■ 금일 IT주요 뉴스,

    1) 삼성, 작년 R&D 15조 투자 … 사상 최대 http://me2.do/GDtuqiO5
    2) 삼성전자 17라인 경영진단 받는다...시스템반도체 부문에 힘 실어줄 듯 http://me2.do/FuLgB12r
    3) "네트워크 오디오 시대 다가온다" http://me2.do/xFJM0WOO
    4) `퀀텀닷·OLED` 차세대 기술 주도권 경쟁에 UHD TV 시장 판 커진다 http://me2.do/50TYD77m
    5) 올해도 대형 LCD 패널 시장 매출·출하·면적 성장세 지속… 대형화·고급화 덕 http://me2.do/GCbwsVHs
    6) 삼성·LG디스플레이, ‘플렉시블’ 패널 생산…장비 업계, `투자 봄비` http://me2.do/GMt8Ol11
    7) 애플, 더 얇아진 애플 TV 선보인다 http://me2.do/5NuvhgDh
    8) 스마트폰 25억명 시대..전자기기, 출구는 '하이엔드' http://me2.do/5zGgrSgn
    9) ‘갤S6.엣지’선주문 2000만대… 아이폰6의 5배 http://me2.do/5byjte1S
    10) “갤S6 가격, 아이폰6 16GB와 64GB 중간“ http://me2.do/xtrAz7sh
    11) 갤S6용 무선충전패드 가격 ‘6만원대’ http://me2.do/xwS3KjAx
    12) 아이폰도 방수기능 '액티브' 나오나 http://me2.do/x6sSdhIq
    13) “애플페이 거래 6% 금융사기 추정” http://me2.do/G6pAX0XV
    14) 애플도 명품시장 도전장… 1만 달러 ‘스마트워치’ 오늘 공개 http://me2.do/5CUNS3Ga
    15) 샤오미 “올 스마트폰 판매량 30% 늘린다“ http://me2.do/FDTaOEqZ

     


     

    ■. 반도체 가격 동향
    Items Today 1 Day 5 Days 20 Days 60 Days 
    DDR3 4Gb 512Mx8 1600MHz 3.36  -0.3% -0.6% -4.2% -9.7% 
    DDR3 2Gb 256Mx8 1600MHz  1.70  -0.1% -0.5% -2.2% -3.9% 
    DDR3 1Gb 128Mx8 1333MHz 1.31  0.0% -0.2% -0.4% -4.7% 
    NAND 64Gb 8Gx8 MLC 2.45  -0.4% -3.4% -2.0% -4.9% 
    NAND 32Gb 4Gx8 MLC 1.99  -0.4% 2.2% 2.3% -1.8% 
    NAND 16Gb 2Gx8 MLC 2.06  -0.6% -1.3% -1.4% -9.1% 

     


    ■ 주요 IT뉴스

     

    ㅇ반도체, PC-
    #삼성, 작년 R&D 15조 투자 … 사상 최대 http://me2.do/GDtuqiO5
    #삼성전자 17라인 경영진단 받는다...시스템반도체 부문에 힘 실어줄 듯 http://me2.do/FuLgB12r
    #실리콘보다 100배 뛰어난 반도체용 新소재 개발 http://me2.do/x2wvux6G
    #“애플 iOS 8.2, 애플워치와 같은날 공개“ http://me2.do/GWNYq9yn
    #"네트워크 오디오 시대 다가온다" http://me2.do/xFJM0WOO

     


    ㅇLCD, 휴대폰 기타-
    #`퀀텀닷·OLED` 차세대 기술 주도권 경쟁에 UHD TV 시장 판 커진다 http://me2.do/50TYD77m
    #올해도 대형 LCD 패널 시장 매출·출하·면적 성장세 지속… 대형화·고급화 덕 http://me2.do/GCbwsVHs
    #삼성·LG디스플레이, ‘플렉시블’ 패널 생산…장비 업계, `투자 봄비` http://me2.do/GMt8Ol11
    #애플, 더 얇아진 애플 TV 선보인다 http://me2.do/5NuvhgDh
    #재팬디스플레이,1700억엔 들여 이시카와현에 액정디스플레이공장 건설 http://me2.do/GkFXG23I
    #스마트폰 25억명 시대..전자기기, 출구는 '하이엔드' http://me2.do/5zGgrSgn
    #삼성이 MWC에서 던진 3가지 승부수 http://me2.do/53RIi0AS
    #‘갤S6.엣지’선주문 2000만대… 아이폰6의 5배 http://me2.do/5byjte1S
    #“갤S6 가격, 아이폰6 16GB와 64GB 중간“ http://me2.do/xtrAz7sh
    #갤S6용 무선충전패드 가격 ‘6만원대’ http://me2.do/xwS3KjAx
    #갤S5 20만원↓…갤S6 출시앞서 재고조정? http://me2.do/F4f4gSQ8
    #삼성전자 국내 매출, 8년 만에 최저치 http://me2.do/xbCRdP9b
    #LG전자, 2천억 들인 창원R&D센터 착공 http://me2.do/x2wvu6NG
    #LG전자 DNA `뚝심`… 루블화 폭락에도 러시아 사랑 http://me2.do/IIQyEYJa
    #아이폰도 방수기능 '액티브' 나오나 http://me2.do/x6sSdhIq
    #“애플페이 거래 6% 금융사기 추정” http://me2.do/G6pAX0XV
    #애플도 명품시장 도전장… 1만 달러 ‘스마트워치’ 오늘 공개 http://me2.do/5CUNS3Ga
    #대담해진 짝퉁 中 IT 제품…MWC서 기승 http://me2.do/54Z8f33n
    #샤오미 “올 스마트폰 판매량 30% 늘린다“ http://me2.do/FDTaOEqZ
    #‘저가폰 돌풍’샤오미, 수익률 뚝 떨어진 이유 http://me2.do/G8j4nzeL
    #팬택 매각 끝내 무산…원밸류 측 대금 미납 http://me2.do/GiPGm1vJ
    #켐트로닉스 인체에 영향 없는 자기공명방식 충전기 개발...무선충전 사업 신성장 동력으로 낙점 http://me2.do/F6Iv8E0D
    #“무인차, 교통사고 확률 90% 줄일 것” http://me2.do/FLiAdP0E

     

     

     

    ■ 특징종목 및 이슈
    - 솔라시아(070300): 신사업 성장 기대감에 사흘 연속 급등세
    - 영인프런티어(036180): 바이오 산업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에 상한가
    - 인피니트헬스케어(071200). 솔본(035610): 솔본의 인피니트헬스케어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며 동반 초강세
    - 케이피엠테크(042040): 삼성전자와의 대규모 계약 체결 소식에 사흘 연속 강세 속 신고가 경신
    - 일진홀딩스(015860): 자회사인 일진전기와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의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
    - 슈넬생명과학(003060): 바이오시밀러 생산 개시 소식에 상한가
    - 셀루메드(049180): 태국 시장 진출 소식에 사흘 연속 강세

    - 코닉글로리(094860): 감자 후 주식분할 소식에 이틀 연속 하한가
    - 이트론(096040), 이필름(093230):  최대주주인 이화전기의 지분 매각 철회 결정 소식에 급락세

     

     

    ■ 한국투자증권 유니버스 내 등락률 상위 주요 종목 현황
    - 한섬(020000): 프랑스 백화점 한시 입점 소식에 견조한 오름세
    - 삼성엔지니어링(028050): 외국계 매수세가 유입되며 견조한 오름세
    - 현대백화점(069960): 신규 출점 점포 증가에 따른 외형성장 기대감에 강세
    - 에스엠(041510): 중국 사업 성장 기대감에 이틀 연속 강세
    - 한진중공업(097230): 수빅조선소 수익성 회복 기대감에 나흘 연속 상승

    - NAVER(035420): 성장속도 둔화 우려감에 하락세

     

     

     

    ■ 장중 수급 특징 종목 - 신한금융투자 시황팀


    코스닥

    서희건설 기관매수 9만

    씨케이에이치 기관매수 3만

    위닉스 기관매수 1.5만

    한국사이버결제 기관매수 1만

    SGA 외인매수 12.5만

    르네코 외인매수 11만

    내츄럴엔도텍 외인매수 7.5만

    바이넥스 외인매수 7만

    이화전기 외인매수 6.8만

    HB테크놀러지 외인매수 6.5만

    씨씨에스 외인매수 5.2만

    서한 외인매수 5만

    바른손이앤에이 외인매수 3.8만

    제이비어뮤즈먼트 외인매수 3.2만

    에이티세미콘 외인매수 3만


     

     

    ■ ‘갤S6.엣지’선주문 2000만대… 아이폰6의 5배
    삼성 스마트폰 부활 신호탄 해석… 원가절감·수익성 맞춰야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세계 이동통신 업계로부터 선주문량 2000만대를 기록, 지난해 애플의 아이폰6와 6플러스의 선주문량 400만대보다 5배 가량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중국 제조사에 밀리고 있는 삼성전자가 갤럭시S6와 엣지로 다시 일어설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세계 이동통신사가 삼성전자 측에 알려온 갤럭시S6와 엣지의 선주문 물량은 두 제품을 합쳐 2000만 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지난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갤럭시S6와 엣지를 공개한 직후 세계 이동통신사를 통해 소비자 선주문 신청을 받았다. 선주문 2000만대는 제품 공개 직후 하루 만에 집계된 결과다.

     

    선주문은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가 이름과 이메일 주소, 연락처 등을 남기고 제품이 출시되면 가장 먼저 제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이다. 이통사가 1차 공급 물량 제조사에 요청하기 전 수요를 가늠해 보는 수단이 되고 있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 측은 "갤럭시S6와 S6엣지가 공개되면서 세계적으로 반응이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선주문과 관련한 구체적 숫자는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갤럭시S5 출시 이후 애플과 중국 제조사에 밀려나며 위기에 처한 상황이라, 이같은 초반 실적은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라는 평가다. 이 때문에 갤럭시S6와 엣지를 통해 삼성이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는 긍정적 전망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애플이 지난해 아이폰6와 6플러스의 선주문을 개시한 지 하루 만에 400만대를 기록했던 것보다 월등히 높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다.

     

    신종균 사장은 지난 1일 갤럭시S6 공개 행사(언팩) 다음날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가진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어제 갤럭시S6 공개 후 (이통사들의) 선주문이 시작됐는데 반응이 좋다"며 "시작이 지난해보다 좋고, 갤럭시노트 엣지 때보다 갤럭시S6 엣지 판매 비중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 공개 전 세계 이통사들이 삼성전자 측에 요청한 1차 선주문량은 1500만 대 수준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만 이 같은 선전에도 업계에서 삼성전자 위기론은 여전하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가 축배를 들기에는 이른 상황"이라며 "제품 주기가 짧아지고 있고, 특히 삼성 스마트폰의 판매량과 매출 간 격차, 스마트폰 수익성이 낮아지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초반 판매량은 의미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750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하며 애플과 나란히 글로벌 1위(판매량 기준) 제조사로 자리를 지켰으나, 매출 점유율로는 17.2%, 이익점유율은 8%를 차지하는 데 그쳤다. 이는 애플의 대화면 스마트폰 시장 진입으로 삼성전자의 고가 스마트폰 판매 비중이 줄고, 대당 스마트폰 이익률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고가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을 상대로 전면전을 펼쳐야 하는 동시에 내부적으로는 원가 절감이 성패를 가르는 상황이다. 일례로 갤럭시 노트4는 제품 원가가 30만원 대로, 대부분이 지적재산권 사용료(특허료)로 지출된다. 갤럭시S6와 S6엣지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삼성 독자 칩으로 가져가는 등 다소 원가를 절감했을 것으로 분석된다. 향후 퀄컴의 기술특허료를 낮출 수 있느냐가 원가 절감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유리와 금속 등 새롭게 채택한 고가 소재 때문에 원가 낮추가기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김유정기자 clickyj@dt.co.kr

     

     

     


    ■  3월 9일 (월) 리서치 아침회의

     

     

    ㅇ 전기전자(IT) / 권성률 팀장
    - 갤럭시S6, S5보다 나아보이나 흥분할 정도는 아니다
    - 만만치 않은 경쟁사 Flagship model, 확대되는 중저가, 슬림화 경쟁
    - Wearable Device의 진화 : 원형 스마트워치 등장(LG전자 Urbane LTE)
    - 갤럭시S6 15년 4000만대 판매 예상

     

    ㅇ 한진중공업 / 김홍균 연구원
    - 필리핀 수빅조선소 방문 : 컨테이너선 중점 건조로 안정화
    - 13년 수주된 선발들 15년 본격 건조로 매출 증대
    - 자산유동화로 재무건전선 강화, 신규수주 증가
    - PBR 0.4배, 실적개선 -> 중.소 조선주 Top Pick, 목표가 8000원으로 상향

     

    ㅇ Asset+a Barometer / 장화탁 팀장
    - ECB 양적완화시작(3/9) : 알면서도 반응하는 외환시장
    - US와 Non-US 통화정책 디커플링 심화국면 : 환율전쟁 2라운드
    - 유럽계 자금의 해외투자 확대 가능성
    - 한국은행도 대응할 시점 : 금리인하 전망



    ■  통신서비스(비중확대/Maintain) MWC 후기: ‘모바일 온리’ 시대의 풍부한 가능성!

    - 당사 통신서비스 애널리스트는 3월 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15에 참관

    - 통신서비스 Big 4는 1) 네트워크 기술, 2) 커넥티드 카, 3) 사물인터넷 서비스, 4) 핀테크

    - MWC 전체 Big 4는 1) 삼성 갤럭시S6 Edge, 2) 원형 스마트워치, 3) 핀테크, 4) 중국 기업

    - SK텔레콤과 KT는 5G 기술 및 사물인터넷 상용화 가능 모델 공개. LG유플러스는 웨어러블전용 요금제 출시 예고. 신규서비스 및 ARPU 기대감에 따라 통신서비스 ‘비중확대’ 유지

     

     

    ■  MWC2015 참관 후기 : 갤럭시S6, iPhone6의 유일한 대항마

    삼성전자가 갤럭시S6 unpack행사를 MWC2015에서 진행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시선이 삼성전자로 많이 쏠렸다. 반면, LG전자를 비롯한 여타 스마트폰 제조업체는 신규제품 출시를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신선함은 다소 떨어졌다.

    현재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iPhone6와 iPhone6+를 견제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있다면 이는 4월 10일부터 본격 출시되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엣지가 분명해 보인다. 개별주 이외에 대표주 중에는 삼성전자(005930), 삼성SDI(006400), 삼성전기(009150) 등의 삼성 계열사의 상반기 실적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전망이다.

    ㅇ스마트워치, LG전자가 가장 인상적..4월 이후에는?
    LG전자는 LG워치 Urbane을 출시했다. Urbane은 프리미엄 스마트워치라는 새로운 표준을 제시했다. G워치R이 스포츠용 시계였다면, 이번엔 명품 시계에 가깝다. Urbane은 IoT(사물인터넷)의 핵심 디바이스로의 가능성도 보여줬다. LTE통신모듈을 장착한제품으로 독일 명품 자동차 업체인 Audi를 제어하는 기술을 시연했다.

    ㅇ5G 이동통신의 시대가 다가온다.

    MWC2015에서 가장 눈에 많이 띈 단어 중에 하나가 '5G'였다. 글로벌 통신업체 사이의 5G 이동통신 표준화 경쟁이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5G는 국내에서 상용화된 LTE(Long Term Evolution)의 1,000배에 가까운 통신 속도가 가능하다. 1GB에 가까운 영상을 다운받는데 LTE는 40초 가량이 필요하지만, 5G는 1~2초면 충분하다. MWC2015에는 국내통신 3사(KT, LGU+, SKT, KT)뿐 아니라 NTT Docomo, Huawei, Ericsson, Nokia 등이 경쟁적으로 5G 관련된 전시를 했다.

     

     

     

    ■ 일진홀딩스-기존 자회사 개선하에 헬스케어 자회사 성장성 부각    하이

     

    ㅇ 초음파 의료기기 업체인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성장성 부각될 듯 : 동사의 주력 자회사인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의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527억원 (YoY+24.0%), 영업이익 41억원(YoY+343.3%)으로 호실적을 기록하였다.이는 지난 2013년 손익분기점 매출을 돌파한 이후 지난해 매출증가에 의한 수익성 개선에서 비롯되었다.
    올해에도 신제품효과 등을 비롯하여 주력 수출지역인 중국, 독일 등에서의 성장에 힘입어 8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은 국내 최초로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이용한 자궁근종 치료기를 개발하여 2013년 하반기부터 지난해 7월까지 치료의 유효성과 안전성 확인을 위한 임상시험을 서울대병원에서 마무리하고 지난해 12월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의료기기 제조품목 최종허가를 받음에 따라 올해부터 국내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렇듯 초음파진단기에서 초음파치료기로 밸류체인별 제품을 확장함에 따라 매
    출 성장성 뿐만 아니라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이 주요 초음파 의료기기 업체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ㅇ 올해 견조한 성장으로 수익성 개선 폭 클 듯 : 동사는 올해 동안에 K-IFRS 연결기준 매출액 11,225억원(YoY+22.1%), 영업이익 720억원(YoY+56.2%)으로 추정되면서 견조한 성장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동사의 주력 자회사인 일진전기 및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의 실적호전 지속 등으로 인하여 올해 동사 수익성 개선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먼저 일진전기의 경우 고부가 제품 위주의 수주물량이 증가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이어지고 있으며, 한국전력의 송배전 투자회복 등으로 인한 수주증가 등으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는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알피니언메디칼시스템 경우도 올해 매출증가에 의한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 될 뿐만 아니라 초음파 치료기의 성장성도 부각될 수 있을 것이다.

     


     

    ■ 파인테크닉스-[탐방Note] Metal case 도입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하이

     

    ㅇ Metal case 채용 확대로 점진적인 실적 증가 전망

     

    ㅇ 다양한 내외장 기구부품의 제조기술 보유 : 동사는 삼성전자, LG전자, Anymode 등 Mobile 제품 및 액세서리에 적용되는내외장제 Metal frame과 Case 등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로서 Mobile 내외장 기구부품을 공급할 수 있는 다양한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LG전자 내에서동사의 내장제용 Die casting 점유율은 약 40% 수준으로 경쟁사 대비 가장 높기때문에 최근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LG전자가 차기 신제품에 Metal case를 도입할 경우 동사의 공급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과거 동사는 휴대폰용 내외장 부품사업을 주력으로 하였으나 2013년에 휴대폰용 내장 Case 제조업체인HK하이텍을 인수합병하면서 사업영역을 넓혔다. 이미 LG전자의 여러 제품에 동사의 Die casting 공법을 활용한 내장제 Metal frame과 Plastic 외장 Case 등이공급 중인 것을 감안할 때 신규 Item 확장에 따른 중장기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ㅇ 15년 매출액 4,160억원, 영업이익 250억원 전망 : 동사의 15년 실적은 주요 고객사의 Metal case 도입에 따른 신규 Item 확대가예상되어 다소 보수적인 관점에서 보아도 매출액 약 4,160억원 (YoY: +14%),영업이익 약 250억원 (YoY: +39%)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 주가는 연초대비 약 49% 상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15년 예상 실적 기준 P/E 7배 수준으로Valuation 부담이 크지 않다. 최근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LG전자는 올 하반기G 시리즈보다 한 단계 Upgrade된 신규 Flagship 제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알려졌다. 최근 삼성전자가 Galaxy S6에 Metal case를 도입하면서 LG전자의 차기 신제품에도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으며, Metal case는 더욱 보편화될 것으로예상된다. 따라서 동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 위닉스 [유진]- 2분기 고성장을 매수해야 할 시점


    ㅇ 1Q15 및 2Q15 실적 전망
    - 1분기 매출액은 +25.0%qoq 증가한 633억원, 영업이익은 +98.9%인 51억원 전망
    - 글로벌 가전업체향 공기청정기 매출이 증가하고, 에어워셔 매출도 지속되면서 매출액 증
    가 및 고정비 부담 완화로 이익률 개선 지속될 것으로 예상
    - 2분기부터는 공기청정기 수출 본격화와 제습기 매출이 시작되면서 매출액은 +23.0% 증
    가한 1,476억원, 영업이익은 +23.0% 증가한 165억원 전망(전분기비 +132.9%,
    +226.0% 증가)

    ㅇ 투자포인트
    - 공기청정기, 제습기 수출 증가:
    1) 글로벌 가전업체를 통해 중국시장으로 공기청정기 공급 중: 2013년 105억원, 2014년 150억원에서 2015년에는 200억원 이상 전망
    2) 중국 주방가전 및 인테리어 전문 업체인 Oulin을 통해 공기청정기 등을 공급 예정:2015년 4/1부터 1년간 최소 178억원의 공급계약을 해 고성장 예상
    3) 미국 전역에 50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시어스 백화점에 4월부터 제습기 공급예정 위닉스의 수출액(공기청정기, 제습기 등)은 2013년 198억원, 2014년 400억원에서 2015년에는 800억원 이상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
    - 제습기 브랜드 가치 1위: 위니아만도 딤채가 김치냉장고 브랜드 인지도 1위를 지키고 있듯이 위닉스 뽀송도 대기업의 공세 속에서도 제습기 브랜드 인지도 1위 유지 가능할 전망

    ㅇ 실적 및 밸류에이션
    - 글로벌 가전업체와 중국 OULIN향 공기청정기, 미국 시어스 백화점향 제습기 수출 증가로 2015년 매출액은 29.0% 증가한 3,394억원, 영업이익 260.6% 증가한 350억원으로전망


    - 중국 및 미국 수출이 급성장하고 있고 위닉스의 높은 브랜드 가치와 바닥을 본 제습기 업황, 공기청정기, 탄산수 정수기, 에어워셔 등 제품 다각화로 안정적인 성장궤도에 들어갈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4,000원 유지함(‘15년 EPS에 13배)

     


     

    ■ Japan Display의 Apple향 신규 Line 증설 배경은?

    -지난 3월 6일, JDI는 iPhone 신제품용 패널 공급을 위해 16년 가동을 목표로 약 1.4조원 규모의 신규 LTPS Line 증설을 확정한 것으로 보도
    -결론적으로 이번 투자가 LG디스플레이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판단
    -이번 증설은 Apple이 신제품에 채택할 LCD 패널에 신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것
    -저소비전력 LCD 패널 도입을 위해 TFT 구조의 일부 변경이 예상되며, 이 경우 Line 고도화 및 Mask수 증가로 CAPA Loss 발생
    -따라서 이번 Line 증설은 신기술 도입에 따른 CAPA Loss를 채우는 과정으로 볼 수 있음
    -최근 Sharp의 재무 악화에 따른 투자 여력 상실 및 기술 저하로 향후 Apple은 LG디스플레이, JDI와의 협력 관계 강화가 더욱 중요할 것으로 보임

     

    <http://me2.do/xEzIRPeL>
    <http://me2.do/G55Ywpnh>

     

     

     
    ■ [파인테크닉스/NR] (탐방Note) Metal case 도입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① Metal case 채용 확대로 점진적인 실적 증가 전망
    -Mobile 업체들의 Metal case 채택이 점차 확대될수록 동사의 수혜 예상
    -산업용 LED 판매 증가로 LED 조명 사업에서도 점진적인 실적 상승세 나타낼 전망

    ② 다양한 내외장 기구부품의 제조기술 보유
    -삼성, LG, Anymode 등 Mobile 제품 및 액세서리에 적용되는 내외장제 Metal frame과 Case 공급 중
    -특히 LG전자 내 동사의 내장용 Die casting 점유율은 약 40% 수준으로 가장 높음
    -LG전자의 차기 신제품에 Metal case를 도입할 경우 공급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

    ③ 15년 매출액 4,160억원, 영업이익 250억원 전망
    -현 주가는 연초 대비 약 49% 상승하였음에도 15년 예상 실적 기준 P/E 7배 수준에 불과
    -LG전자는 올 하반기에 한 단계 Upgrade된 신규 Flagship 제품 준비 중인 것으로 보도
    -향후 Metal case는 점차 보편화될 것으로 전망되어 동사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판단

    <보고서: http://me2.do/GrECt79B>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더라도 완만한 속도로 진행할 것이며 글로벌 유동성 측면에서 다소 불리할 수 있으나 아시아 신흥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란 의견  : KB  ; 오히려 달러화 강세, 저유가 기조가 유지돼 한국 기업 실적에는 긍정적 변수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

     

    -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으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나 금리 인상이 단행될 경우 달러화 강세, 저유가 기조 유지는 한국 기업 실적에 오히려 긍정적 요인  : 원·달러 환율과 유가 하락은 기업 실적을 상향시킬 변수라는 판단에서임

     

    - 원·달러 환율이 10원 상승할 때마다 세전이익이 5000억원 증가하고 저유가가 유지되면서 제조업 매출원가율 하락으로 인해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을 높일 것이라고 예상

     

    - 미국 금리 인상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경기 부양이 이어지면서 아시아 각국의 경기 부양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며 선진시장 밸류에이션이 높아졌다는 점이 부담 요인이나 아시아는 금리 인하와 어닝(실적) 모멘텀 회복이 여전히 긍정적이라고 분석

     

    - 증권, 정보통신(IT), 자동차 업종에 대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조언  : 증권업은 거래대금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저금리로 인해 영업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  : IT와 자동차는 최근 주가 상승에서 소외된 업종이었으나 지난주 의미 있는 반등이 진행됐고, 엔화나 유로화 대비 가격 경쟁력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나 원·달러 환율 상승이 기업 실적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

     

    http://bbs.kbsec.co.kr/upload/nboard/research/20150309_B_99309_370.pdf

     

     

     

     

     

    NFC와 MST

     

    ◆ 삼성전자가 올 여름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를 출시하겠다고 밝히면서 근거리무선통신(NFC), 마그네틱보안전송(MST) 등의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NFC는 무선태그(RFID) 기술 중 하나로 13.56MHz의 주파수 대역을 사용하는 비접촉식 통신 기술이다. 통신거리가 짧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보안이 우수하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데이터 읽기와 쓰기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어 기존에 RFID 사용을 위해 필요했던 별도의 기기(동글)가 필요하지 않다. 블루투스와 비슷하지만 블루투스처럼 기기 간 설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국내에서는 하나카드와 BC카드가 이 기술을 응용해 모바일 카드를 출시했다. 스마트폰의 유심에 이용자의 신용 정보를 입력한 뒤 스마트폰을 NFC 결제 단말기에 갖다 대면 결제가 이뤄진다.

    애플이 출시한 애플페이와 모바일 티머니도 이 방식으로 만들어진 결제 수단이다. NFC 방식을 택한 모바일 카드는 간편한 결제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국내에서는 아직 널리 쓰이지 않고 있다. 전국에 NFC 단말기를 설치한 카드 가맹점이 3만여개에 불과해 활용도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반면 MST는 최근 삼성전자가 인수한 미국의 벤처기업 루프페이가 특허를 낸 기술로 NFC의 단점을 상당 부분 보완했다. 보통 마그네틱 신용카드를 긁으면 자기장이 발생하면서 카드 정보가 단말기로 전달되는데 이 원리에서 힌트를 얻어 스마트폰을 카드 단말기에 대면 자기장이 나오도록 설계된 기술이 바로 MST다.

    이 기술이 탑재된 스마트폰만 있으면 일반적인 마그네틱 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모든 가맹점에서 모바일 결제를 이용할 수 있다. 국내 250여만개의 가맹점이 이 단말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NFC에 비해 범용성 면에서 뛰어나다.

    삼성페이는 기존의 NFC 방식과 함께 MST 방식으로 결제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 밖에 앱카드에서 주로 쓰이는 바코드 방식으로도 결제가 가능해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삼성페이의 가장 큰 장점이다. (산업증권부 최욱 기자)

     

     

     

     

    ■  이번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1.75%로 인하할 가능성이 크다 : BS

     

    - 기준금리 인하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에 비해 감내해야 할 거시경제적 리스크 총량은 확대될 것이나 기준금리 인하 압력이 대내외

    적으로 높은 상황인 점을 고려할때 인하 가능성이 크다
      : 이는 시장금리 하락 및 원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
      : 더불어  중국 2월 주요 경제지표들은 최근의 둔화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며 중국 1분기 성장률에 대한 기대감을 제약할 것

     

     

     

    ■ [KB리서치센터 모닝미팅 요약] 2015.03.09


    [김성노/갑론을박]미국 금리인상이 한국에 악재일까?

    미국 고용지표 개선으로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금리인상이 단행될 경우 달러화 강세, 저유가 기조가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은 한국 기업실적에 오히려 긍정적인 요인입니다.

    원/달러환율과 유가하락은 기업실적을 상향시킬 수 있는 변수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미국 금리인상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 경기부양이 이어지면서 아시아 각국들의 경기부양 가능성은 오히려 높아지고 있습니다.

    선진시장 valuation이 높아졌다는 점이 부담요인이나, 아시아는 금리인하와 earnings[¸Å¼ö/¸Åµµ] momentum 회복이 여전히 긍정적입니다


     

    [KB박재철/정유화학] 정유화학 (OVERWEIGHT): 중국의 1~2월 합산 수출 개선

    계절적인 요인 등으로 정제마진 강세와 석유화학 제품 가격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수출 증가세도 정유/화학 업종 주가에 긍정적일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중국의 1~2월 합산 수출금액 증감률은 +15.1% YoY 상승했으며, 특히 의류, 섬유, 플라스틱 제품 등 석유화학 제품 수요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문의 수출 증감률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KB양지혜/유통,화장품] NS쇼핑 (IPO예정): 온라인 유통의 숨겨진 강자

    NS쇼핑은 온라인 유통 내 식품 카테고리에서 독보적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구조적인 온라인 식품 유통 성장의 수혜가 전망된다. 효율적인 SO수수료 집행 및 모바일 쇼핑 강화 등 미디어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점 또한 긍정적이다. 안정적인 고성장을 감안하면, 공모예정가는 PER 8.5~9.7X (2015년 예상)로 매력적인 수준이다.

     


    [KB Auto Daily 03월 09일]

    “저유가”라는 새로운 상황(뉴 노멀)에 직면한 완성차 및 부품소재산업의 대응이 부산하게 느껴집니다. 저유가로 차량 경량화 및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낮아질 것이라는 점은 알코아와 테슬라의 사업과 주가에 노이즈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각각 설비감축과 공장증설 지연이라는 뉴스가 돌출되었고, 주가는 YTD 각각 8.3%, 12.8% 하락했습니다.

    저유가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구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미국 및 유럽 성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신흥국 판매는 부진하게 되는 양극화 현상이 예상됩니다. 벤츠와 제규어는 미국 공장 신설을 발표하였고, 포드는 동유럽에서 감원을 발표했습니다. 이외에 닛산 알티마의 리콜은 작지 않게 느껴집니다.

     

    [오늘의 KB Auto Daily는]
    - 벤츠 미국 투자 확대, 포드 루마니아 공장 감원
    - 제규어, 3년 이내에 미국 공장 증설 결정할 것
    - 닛산, 크라이슬러, 현대차 리콜
    - 알코아, 제련 능력 50만톤 감축 검토 중
    - 테슬라, 배터리 공장 지연설 vs. 반박


     

     

     

     

     

    ■ No, It's temporary thing vs Uncompleted Backlog…- 하이 최광식

    http://bit.ly/OSF288

     

    ① WTI 재고와 Umcompleted Well 대기로 가격 반등 쉽지 않을 것
    ② Edward Heerema 왈: 저유가 일시적
    ③ Allsea, Pieter Schelte 넘어서는 7.2만톤 인양 능력의 해양작업선 프로젝트 띄울 것
    ④ 스페인 Endesa, 장기 LNG선 2~4척 필요
    ⑤ 성동, SPP 에 STX조선해양까지 합병설
    ⑥ 탱커발주 강세: 현대중공업, 성동으로 몰려

     

     

    ▷ 금주 코멘터리

    #1 탱커 발주 강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의 연초 알려진 6개 선사 22척 탱커 발주 중 3개 선사 발주만이 클락슨에 업데이트되었고 Fredriksen, TRF, Almi Tanker 발주가 곧 잡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주에 Pantheon의 수에즈막스 수주설이 추가됩니다.

     

    #2 LPG선 발주가 견조한데, 현대중공업이 60k LPG선 2척을 수주했고, 한진중공업도 38k 암모니아 운반선 2척을 수주 공시했습니다.

     

    #3 한국과는 큰 관계 없지만 소형(0.5~2.0MTPA) FLNG(LNG-FLSO) 공사들의 MOU 등이 다수 업데이트되었습니다. Hoegh는 GOM에서 2MTPA 수출 프로젝트를 진행키로 했고, Golar는 러시아 Rosneft와 사업협력 MOU를, 그리고 캐나다 서부 Cedar FLNG에 개조 FLNG 투입을 결정했습니다. IOC들의 투자 감축으로 대형 신조 FLNG 개화기는 연기되고 있지만, FLNG 기술이 유효함을 확인시켜 주는 횡보입니다.

     

    #4 한때 DSME의 문제였던 Allseas의 Pieter Schelte는 잘 인도되었고 부킹도 잘되고 있습니다. 지난주말 Allseas는 2017년 Pieter Schelte의 거의 2배 인양능력의 초대형 해양작업선을 발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표 Edward Heerema는 저유가로 투자를 망설이지 않았냐는 질문에 단

    연코 "NO"라고 언급하며, 저유가 기조는 일시적인 것이며 많은 Offshore 유정이 개발될 것이라고 견해를 밝혔습니다.

     

    #5 한편 북미 지역 생산량은, 유가 반등 시 드릴링 이후 파쇄를 하지 않은 Uncompleted Well의 백로그로 언제든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되었습니다. 유가의 급격한 반등은 어려워보입니다.

     

    #6 지난주 한진중공업, 수빅 야드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공기 13개월은 1년전에 비해 그대로 이지만, 도크 안의 컨테이너선은 6,000teu 급에서 9,000teu로 커졌습니다. 생산성 개선으로 해석해줄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적자기조 연속으로 PBR 0.2배~0.4배에서 VALUATION과 추가 업사이드 해석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수빅의 실적 정상화가 동사의 최대 투자포인트입니다. 올해 2009년 가동 이래 12억$의 최대 매출액에서 비롯되는 고정비효과를 지켜보고자 합니다.

    일부 수빅 인도지연에 대한 분석은 선주사의 요구에 따른 수령 연기일 뿐 공정/생산성과는 무관하며, 클락슨 데이터에 기반한 단정적인 해석은 틀릴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대우조선해양의 실적발표가 3월 둘째주까지로 연기되고 있습니다. 실적의 내용과 대표연임 여부가 단기 주가 강세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디오텍, '헬스케어+갤럭시S6 효과'로 실적개선-이트레이드

    [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디오텍(108860)에 헬스케어 부문의 견조한 성장과 갤럭시 S6 효과로 올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분석했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

     

    최주홍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9일 “헬스케어 사업부문 실적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전망”이라면서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28.6% 늘어난 180억원, 영업이익률 20% 초반의 실적이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이어 그는 “고가 제품 특성상(1대당 500~600만원) 개인보다 정부 예상과 맞물려 매출이 증가하는 특성이 있다”며 “국내 복지예산은 매년 20%씩 증가하고 있지만 성장동력은 규모가 600배 큰 해외쪽에서 시현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작년 지분 88%를 취득해 인수한 힘스인터내셔널은 점자정보단말기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는 헬스케어 업체로 국내 및 글로벌 시장 내 점유율은 각각 90%, 10% 이다.

     

    더불어 갤럭시 S6 판매가 호조세를 보일 수록 실적 성장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최 연구원은 “필기인식, 음성인식, 광학인식 등 소프트웨어 기술은 삼성 모바일 제품의 약 40%에 탑재된다”면서 “갤럭시 S6가 한대 판매될 때 약 250원의 매출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올해 갤럭시 S6 효과로 약 100억원의 추가 매출이 전망되 작년대비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최 연구원은 올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103.6% 증가한 481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 순이익은 50억원으로 흑자전환 할 것으로 내다봤다.
     

     

     

     

     ■ 메지온, 파이프라인 가치 대비 저평가-이트

    [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9일 메지온(140410)에 대해 파이프라인과 약 400억원 수준의 현금성자산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는상당히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했다.

     

    메지온은 임상단계에 있는 신약물질의 특허 및 판권을 라이센싱 계약으로 파트너 업체에 이전하고마일스톤과 러닝로열티를 수취하는 C&D 업체다. 동아에스티 발기부전치료제 자이데나(Zydena)의 성분인 유데나필의 북미, 멕시코, 러시아 지역의 상업적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신재훈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올해 1월 14일 메지온의 미국 파트너업체 Actavis는 유데나필의 발기부전증에 대해 미국 FDA에 신약허가신청(NDA)을 제출했다”며 “이에 미국 FDA는 유데나필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점검하고 10개월내로 최종 허가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올해 하반기 승인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 FDA 승인 시 500만달러 유입이 기대되고 시판 이후에는 매출액의 10% 로열티 수취한다”며 “올해 하반기 전립선비대증 미국 임상 3상 및 동시적응증 미국 및 멕시코 임상 2b/3상도 개시 예정으로, 전립선비대증 임상 시작 시점에 마일스톤 500만달러를 수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  산업브리프: HI Chemical Analyzer Update 150309 (하이증권 이희철) '화학 성수기 기대 상승세. 3월 실적 급반등 예상'

    - 석유화학: 수요 재개 + 정기보수 + 금리인하 등으로 가격 강세 뚜렷
    - 석유정제: 가솔린 강세, 정기보수 시즌 등으로 정제마진 호조세 지속
    - 투자판단: NCC(LG화학), S-Oil, 건자재 선호. 3월 실적 급반등 예상

    http://www.hi-ib.com/upload/R_E09/2015/03/[09072848]HiChemicalAnalyzerWeekly150309.pdf

     

     

     

     

    ■ [15/3/9/월]10년만에 개화하는 바이오

     

    ◈ 투자 Point.
    ☞ 12일 쿼드러플 위칭데이 및 금통위.
    ① 3월/6월 스프레드 추이에 따라 K200 ETF  청산 여부 결정.
    ② Basis 백워데이션 개선 여부도 중요.→ 증권사 매도 지속(프랍의 바스켓 매도, ELS 헤지성 매물등)

    ☞ 12일 금통위.
    ① 금리인하 가능성 고조.

    ☞ 외국인 2월~ 3월 순매수 지속.
    ① 거래소: + 2조 2,214억원/ 코스닥: - 191억원.
    ② 선물: + 12,946 계약.→ 외국인 주요업종 대표주 매집 중.→ 저평가에 실적 턴어라운드 가능성.

    ☞ 거래소 1Q 실적 논란 지속.
    ① 주요국의 경기 회복이 확인될 경우 긍정적으로 봐야 할 듯.

    ☞ 코스닥 이격부담은 있으나 실적과 성장성 주목해야.
    ① 2000년 PSR로 평가 하면서 거품, 현재는 PER, PBR로 추가 상승 충분.
    ② 바이오주 역시 막연한 기대감 보다는 실적을 바탕으로 하고 있음.

     

     ◈ 핵심 코멘트
    지난 주말 재차 움직임을 보인 바이오주, 핀테크 그리고 태양광을 비롯한 그린에너지는 이번주에도 움직임을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ECB의 채권매입이 시작되는 만큼 유럽 자금의 유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외국인 매수세 역시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거래소는 외국인+ 연기금 vs 만기매물 + 증권사로 인한 2,020pt 돌파를 위한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보이며, 코스닥은 660pt를 향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종목별 이격으로 인한 순환매 역시 이번주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입니다.

     

    종목은 선조정 보인 실적주나 정부정책주 혹은 이격이 크지 않은 종목이나 턴어라운드주 중심으로 대응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10년만에 개화하는 바이오주 역시 실적주 중심으로 관심을 가져 보셔야 하겠습니다.

     


     

     

    모닝 타사 시황리포트 -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부 정리

     

    ▪ 신한생각: 수출주와 가치주가 좋다

    미국 고용 지표 호조로 금리 상승 및 달러 강세 현상 나타나. 미국 고용 회복은 상당 기간 지속될 가능성 높아.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피할 수 없어. 달러 강세는 수출주에 이득이고 금리 상승은 가치주에 수혜

     

     

    ▪ 현대증권 :

     

    ㅇ비관(extremely negative)으로부터 탈출

    - 미국 조기금리 인상 논쟁에 따른 조정, 매수로 대응, 글로벌 투자 리스크 온 확대 속 미국 6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대두
    -지난 주말 미국 고용지표 개선으로 3월 FOMC회의에서 인내심 문구 삭제될 것으로 예상. Fed의 통화정책 및 정책 정상화 목표는 완전고용과 물가안정이라는 이중책무의 달성 여부인데 이를 평가하는 실업률 갭과 GDP 갭의 경우 현재 언제든지 금리 인상이 가능한 수준에 근접해 6월 금리 인상 가능성 높아짐.

     

    ㅇ기준금리 인상 시기보다는 그 속도에 주목
    -최초 기준금리 인상 이후 금리 인상 속도는 서서히 진행될 가능성 높음. 미국 금융위기 이후 과잉 유동성으로 유효기준금리와 목표기준금리간의 차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크게 확대된 자산/부채에 대한 충격을 줄이기 위해 미국 대공황 이후 미국금리 서서히 상승한 것과 유사한 상황 전개 전망

     

    ㅇ점진적 금리 인상 속 한국 포함 신흥국가들의 상대 수익률 회복 예상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본격적인 경기 회복 알리는 신호탄일 수 있음
    -계속된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으로 신흥국에서의 자금이탈이 이미 진행되어 수급 부담 적음
    -최근에는 미국 금리 인상여부와 상관없이 금리를 인하하는 국가들이 많아짐
    -지난 2011년 이후 신흥국들의 주식과 상품시장이 선진국 대비 상대적으로 과도한 하락세 지속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

     

    ㅇ미국증시 조정에 따른 국내 증시 영향 제한적
    -달러 강세 지속은 시차를 두고 미국 기업의 이익 감소와 이로 인한 성장률 하락으로 연결. 이에 따라 2분기 중 최초 금리 인상이 단행될 경우 오히려 달러 강세에 대한 모멘텀은 둔화될 수 있음. 유로존 양적완화 시작과 12일 한국금융통화위원회에서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따른 유동성 효과에 주목.

     

    ㅇ최근 2주간 KOSPI 및 KOSDAQ 외국인 순매수 상위 종목
    KOSPI: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모비스, LG화학, NAVER, 한국전력, 기아차,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전자우, POSCO
    KOSDAQ: 내츄럴엔도텍, CJ E&M, 이오테크닉스, 산성앨엔에스, 고영, 차바이오텍, 안랩, 인터파크INT, 삼목에스폼, 파트론


     

    ▪  한국투자증권 : 2015년 3월 포트폴리오 Q&A : 자동차
    - 자동차 업종의 반등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의 초석
    - 유럽 및 북미 시장 전략 : 라인업 확대, 브랜드 이미지 및 파워트레인 개선
    - 밸류에이션 : 낮은 기대치와 판매호조가 결합될 경우 주가 상승 여력 충분

     

     

    ▪ KDB대우 : 글로벌 유동성 유입의 수혜주
    ㅇ3월9 일부터 ECB QE 시행으로 유럽발 유동성 장세 지속될 전망
    - 저유가 원유수입국인 유럽과 아시아의 무역수지가 개선되고 실질 소비여력 확대
    - 지역 국가들이 금리인하 및 양적완화에 나서며 환율 약세로 인한 교역조건 개선
    - 향후 글로벌 교역량 증가로 인해 수혜를 볼 수 있는 제조/수출국
    - 미국의 기대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으로 인한 달러화 강세 지속으로 인한 미국기업들의 수익성 둔화 우려

    - 지역이 미국 증시대비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미국 금리 상승은 당분간 제한적, 글로벌 유동성 위축 초래하지는 않을 것
    글로벌 유동성 유입의 수혜가 예상되는 자동차와 반도체 업종
    - 자동차 업종은 ROE대비 P/B뿐만 아니라, 시장대비 상대 P/E도 현저히 낮아 과매도 영역이다. 현재 0.6배의 P/B는 회귀분석 결과로는 0.8배 이상으로 상승해야 하며, 시장대비 49% 수준으로 하락한 P/E도 60% 이상으로 올라갈 여력이 있다.
    - 3월 첫째주 주요 업종별 외국인 지분율 변화(정유, 인터넷, 해운, 통신서비스, 반도체, 자동차, 화학, 헬스케어, 건설, 유통, 전력, 항공 순)

     

     

    ▪ 대신증권 : KOSPI 비중확대의 세가지 이유
    지난 주말 미국 고용지표 서프라이즈 여파로 달러강세가 나타났고, 글로벌 금융시장은 크게 흔들림. 미국 통화정책 이슈로 인한 충격은 제한적일 전망. 2월 6일 고용지표 발표 이후 강세국면에서도 KOSPI는 단기 변동성 확대 이후 분위기 반전에 성공. 단숨에 2,000선을 회복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유동성이 신흥국 증시는 물론, KOSPI로 유입되고 있음. 달러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3주 연속 유입되고 있어 KOSPI의 상승추세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판단. 단기 변동성은 비중확대 기회


    -비중확대의 첫번째 이유 : 달러 강세보다 글로벌 유동성 힘이 강하다
    -비중확대의 두번째 이유 : Non-US 모멘텀에 주목(글로벌 유동성의 주도권은 유럽으로 넘어갔다. 유럽발 유동성 공급은 꾸준히 이어질 것)
    -비중확대의 세번째 이유 : 차별적인 KOSPI 이익모멘텀(IT, 자동차)
    조선, 화학, 건설 증권 업종 주목. KOSPI 2차 상승 주도 예상

     

     

     

     

     9일 증시일정

    ㅇ추가·변경상장
    -두올산업(국내BW행사, 41만9111주, 1193원)
    -엘 에너지(국내BW행사, 66만2248주, 1208원)
    -시노펙스(국내BW행사, 116만2036주, 1549원)
    -창해에탄올(국내BW행사, 8만4033주, 5950원)
    -삼성제약(유상증자, 92만1093주, 3257원)

     

     

     

     

    오늘의 이슈&섹터 스케줄-3월 9일 월요일

    1. ECB, 양적완화 본격 시작(현지시간)
    2. 애플, 특별 행사 개최 예정(현지시간)
    3. 금호아시아나그룹, 금호고속 인수 여부 결정
    4. 국토부/해수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5. 日) 1월 경상수지
    6. 日) 2월 은행대출
    7. 日) 2014년 4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
    8. 日) 2월 경기관측보고서
    9. 분데스) 파더보른 vs 레버쿠젠

     

     

     

    ■ 3/6 글로벌 상품/금융선물 데일리-2015년 3월 9일(월)#

    ㅇ주요 뉴스 : 미 2월 비농업부문 고용 예상치 상회 29만 5천명 증가, 2월 실업률 예상치 하회 5.5%

     

    ㅇ미국증시
    -뉴욕증시,조기 금리 인상 우려 하락
    -다우: 17,856.78 (-1.54%)
    -나스닥: 4,927.37 (-1.11%)
    -S&P500: 2,071.26 (-1.42%)

     

    ㅇ상품선물
    -원유: 달러강세로 $1.15 하락한 $49.61 (-2.3%)
    -금: 달러강세로 $31.90 하락한 $1,164.30 (-2.7%)

     

    ㅇ통화선물
    -EUR/USD: 2003년 9월 5일 이후 최저치 기록 $1.1028 (-1.69%)
    -USD/JPY: 고용지표 호조로 달러 강세. 120.72엔 (+0.47%)

     

     

    ■ 야간선물 0.41%↓…"코스피 0.5% 하락 출발 예상

    야간 선물 지수가 하락했다.6일(현지시간) 시카고상업거래소(CME) 글로벌 연계 코스피 200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41% 내린 254.75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를 코스피로 환산할 경우 2005포인트에 해당한다.외국인은 1754계약을 순매도했고, 기관은 7계약을 순매수했다. 최창규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야간 선물 거래와 미국 증시 상황을 고려해 "코스피 지수는 0.5%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3월 선물만기: 비차익 기반 매수 우위 - 신한 파생/기술적 최동환

    - 만기 주간 차익거래 중립적인 환경 유지되는 가운데 외국인 비차익 기반 매수 우위
    - 차익거래 성격의 금투 PR 매도 가능 금액은 1,500억원 수준으로 매물 제한될 전망
    - 만기와 무관한 ETF환매에 따른 금투 PR 매도 가능 금액은 최대 3~4천억원 수준
    - SP 가격 반등하며 중립 이상 만기 효과: 1.8p 이상은 매수, 0.5p 이하는 매도 우위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149215>

     

     

     

     장마감 후 주요 종목 공시

    * 에이텍(045660) - 교통카드 솔루션 사업을 분할해 신설회사(㈜에이텍티엔에스(가칭))를 설립키로 결정

    * 케이에스피(073010) - 14년 개별기준 매출액 369.00억(전년대비 -2.9%), 영업손실 11.01억(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11.70억(전년대비 적자전환)

    * 지트리비앤티(115450) - 8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 태양금속(00410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4,810.35억(전년대비 +4.5%), 영업이익 125.30억(전년대비 -14.5%), 순이익 64.30억(전년대비 +331.7%), 보통주 및 종류주 1주당 각각 150원, 200원 현금배당 결정, 보통주 1주를 10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 결정

    * 우리조명(037400) - 주당 25원 현금배당 결정

    * 영백씨엠(19325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396.17억(전년대비 -15.4%), 영업이익 27.36억(전년대비 -57.6%), 순이익 23.35억(전년대비 -54.8%)

    * 신풍제약(01917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2,202.91억(전년대비 +2.0%), 영업이익 192.51억(전년대비 -22.4%), 순이익 33.54억(전년대비 -38.9%), 보통주 및 종류주 1주당 각각 50원, 65원 현금배당 결정

    * 우리이티아이(082850) - 주당 25원 현금배당 결정

    * 와이지-원(019210) - 120억원(상환전환3우선주 1,085,966주)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일지테크(019540) - 차량용 임팩트 빔에 관한 특허 취득

    * 코이즈(12185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278.64억(전년대비 +15.4%), 영업손실 1.44억(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4.67억(전년대비 적자지속)

    * 하나금융지주(086790) - 주당 450원 현금배당 결정, 자회사 ㈜하나은행 주당 1,178원 현금배당 결정, 자회사 ㈜한국외환은행 주당 283.19원 현금배당 결정

    * KCW(068060) - 최대주주가 손덕수 외 4인에서 경창산업㈜ 외 4인으로 변경

    * 우리로광통신(046970) - 14년 개별기준 매출액 151.89억(전년대비 -15.2%), 영업손실 54.07억(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45.65억(전년대비 적자지속)

    * 한익스프레스(01413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3,586.75억(전년대비 +11.5%), 영업이익 78.20억(전년대비 -7.5%), 순이익 183.50억(전년대비 +210.5%), 주당 500원 현금배당 결정

    * 동양시멘트(038500) - 회생절차 종결 결정

    * 유라테크(048430) - 주당 100원 현금배당 결정

    * 신라섬유(001000) - 최대주주가 박재흥 외 14명에서 신라교역㈜ 외 14명으로 변경

    * 일성건설(01336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1,920.81억(전년대비 -25.68%), 영업손실 292.99억(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374.25억(전년대비 적자지속)

    * 사조오양(006090) - 안성공장 생산 중단

    * 큐로홀딩스(051780) - ㈜큐로컴 주식 500만주(59.20억원)를 처분키로 결정, 처분후 지분율 10.4%

    * 우리기술(03282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261.17억(전년대비 +33.6%), 영업손실 43.99억(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70.34억(전년대비 적자지속)

    * EMW(07919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660.86억(전년대비 -19.95%), 영업손실 96.08억(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108.44억(전년대비 적자전환)

    * 삼영홀딩스(00492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140.27억(전년대비 +87.9%), 영업손실 14.18억(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31.67억(전년대비 적자지속)

    * DMS(06879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1,111.53억(전년대비 +1.73%), 영업손실 69.46억(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384.52억(전년대비 적자지속)

    * 세원셀론텍(09109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2,020.12억(전년대비 +9.0%), 영업손실 87.60억(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70.16억(전년대비 적자지속)

    * 필코전자(03329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492.20억(전년대비 +5.61%), 영업손실 23.76억(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72.50억(전년대비 적자전환)

    * 옴니시스템(057540) - 71.05억원(매출액 대비 14.08%) 규모 사우디향 디지털 양방향 전력량계 수출계약 체결

    * 코리아나(02705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1,011.13억(전년대비 +5.7%), 영업손실 50.25억(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57.10억(전년대비 적자전환)

    * 한국전자금융(06357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1,402.02억(전년대비 +1.6%), 영업이익 87.10억(전년대비 +4.8%), 순이익 147.81억(전년대비 +173.1%), 주당 55원 현금배당 결정

    * 대우건설(047040) - 5,602.67억원(매출액 대비 6.38%) 규모 이라크 유전공사 계약 해지

    * 이오테크닉스(03903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3,018.10억(전년대비 +30.0%), 영업이익 566.64억(전년대비 +31.5%), 순이익 423.22억(전년대비 +22.6%),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 코아로직(04887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312.98억(전년대비 -6.1%), 영업손실 49.29억(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03.39억(전년대비 적자지속)

    * 액트(13140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630.04억(전년대비 -25.04%), 영업손실 41.33억(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55.70억(전년대비 적자전환)

    * 삼부토건(001470) - 14년 개별기준 매출액 5,261.58억(전년대비 +1.5%), 영업손실 527.55억(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797.39억(전년대비 적자지속),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6,051.91억(전년대비 +1.1%), 영업손실 523.50억(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831.69억(전년대비 적자지속)

    * 셀트리온제약(06876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667.44억(전년대비 +26.8%), 영업이익 83.49억(전년대비 +11.4%), 순이익 58.69억(전년대비 +124.6%)

    * 에스앤씨엔진그룹(90008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1,747.05억(전년대비 -12.1%), 영업이익 319.86억(전년대비 -25.9%), 순이익 148.93억(전년대비 -46.1%)

    * 이테크건설(016250) - 707.49억원(매출액 대비 10.59%) 규모 SUNNY Project 수주

    * 아티스(101140) - 30억원(1,934,231주)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대동공업(000490) - 주당 60원 현금배당 결정

    * 동성제약(002210) - 14년 개별기준 매출액 731.57억(전년대비 -2.6%), 영업손실 18.30억(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109.46억(전년대비 적자지속)

    * NICE(034310) - 자회사 ㈜아이티엠반도체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1,784.22억(전년대비 +53.5%), 영업손실 44.34억(전년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70.89억(전년대비 적자전환)

    * 에쓰씨엔지니어링(023960) - 14년 연결기준 매출액 2,503.58억(전년대비 -1.6%), 영업손실 204.60억(전년대비 적자지속), 순손실 270.48억(전년대비 적자지속)

    * 키스톤글로벌(012170) - PSI International, Inc 주식 26,249주(38.75억원)를 신규 취득키로 결정, 취득후 지분율 7.75%

    * 동부제철(016380) - 에어리퀴드코리아가 계약 중도 해지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내용의 중재 신청서 접수

     

     

     

     

     

    미국시장 섹터시황

    3월6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이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조기 금리인상 우려에 1% 넘게 하락한 가운데, 주요 섹터들도 대부분 하락.

    특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2.66%) 등 반도체와 휴렛팩커드(-2.41%) 등 컴퓨터, US스틸(-4.08%) 등 철강, 캐네디안 솔라(-3.03%) 등 태양광, 테슬라 모터스(-3.36%) 등 전기차, 코카콜라(-2.08%) 등 음식료, 암젠(-2.96%) 등 의료/제약 섹터의 약세가 두드러짐. 아울러 국제유가 하락 속에 엑슨모빌과 셰브런이 각각 1.28%, 1.13% 하락하는 등 정유 섹터도 약세.

     

     

     

    ■  오늘의 주요 이슈

    * 뉴욕증시, 3월6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조기 금리인상 우려에 1% 넘게 하락... 다우 17,856.78(-1.54%), 나스닥 4,927.37(-1.11%), 필라델피아반도체 712.42(-1.09%)

    * 국제유가, 3월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달러화 강세 등으로 급락...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4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보다 1.15달러(-2.27%) 하락한 49.61달러

    * 유럽증시, 영국(-0.71%), 독일(+0.41%), 프랑스(+0.02%)

    * "차라리 집사자" 15만명 줄섰다… 주말 견본주택에 구름인파… 3월 분양물량만 6만가구

    * 이번주 한국 경제 분수령… 韓銀 금통위 결정빏六瑩ㅐ?노동시장 구조개혁 윤곽

    * 패션 성지 파리, 한섬 파격 대접… 佛 최고급 라파예트百 명품관 입점… 쇼윈도 16곳 중 12곳 내줘

    * 美는 6월 금리인상론 다시 부각… 불붙은 고용지표에 월가 분위기 변해

    * 문재인호 한달, 경제순항… 黨 지지율 30%대1위 지켜… '무늬만 탕평' '美대사 피습' 극복과제

    * 자원외교 해외 조사… 비행기 타다 끝날판

    * 기재부•한은, 가계빚 전담반 구성

    * 中외교부장, 北과 정상회담 가능성 시사

    * 애플, 다우지수 신규 편입… 구글은 불발, AT&T는 퇴출

    * 유연해진 일본 고용시장… 하루 2시간 단기근무제 도입… 주부 노동력 활용

    * 중국 2월 무역흑자 사상최대… 美수출 증가속 수입은 20% 감소

    * 고속도로 통행료 상반기 5% 오른다… 국토부, 도공 부채 줄이려 인상추진… 2011년 이후 4년만에

    * 대리점 '갑질' 농심에 과징금… 공정위, 5억원 부과

    * GM 우수협력사 36%가 한국업체… 28곳으로 역대 최다, 미국이어 7년째 2위

    * GS칼텍스 24년만에 멕시코 원유 수입… 정유업계, 수입처 다변화로 저유가 돌파… SK도 브렌트유 국내로 5월 도입 추진

    * 대우조선 오늘 이사회… 사장 인선 안건은 보류

    * LG화학 배터리분리막 특허 中수출… 일본에 이어 두번째… 글로벌시장 지배력 강화 기대

    * 삼성그룹 LG화학, 13일 주총 빅데이… 삼성중공업뷙NG 합병 재추진할까

    * 갤S5 출고가 20만원 인하… SKT 동시 발표… 갤S6 판매 앞둔 조치

    * '빅딜' 쏟아지는 글로벌 제약업계… 신약 특허 속속 만료… 작년 인수합병 4,000억달러, 1년만에 두배 넘게 급증

    * '꿈의 소재' 그래핀 넘는 신소재 나왔다… 백종범 울산과기대 교수팀, 새로운 2차원 구조체 개발

    * 나스닥 퇴출 딛고 최대 실적… 픽셀플러스, 국내상장 노크… CCTV로 지난해 사상최대 매출… 페이팔 창업자도 지분 보유중

    * 세화아이엠씨 10?1일 공모주 청약… 수요예측 경쟁률 216대1

    * 4년만에 '상장 리츠' 나오나… 하나자산신탁, 리츠 상장 추진

    * '김기종 압수물' 이적성 정밀 분석… 국보법 적용되나

    * [오늘의 날씨] 낮부터 꽃샘 추위… 일부 지역 눈

     

     

     

     

    ■ 전주 주간 주식시장 Review & Preview     -NH

     

    1) 전주 주식시장 리뷰: ① 중국, 인도 금리인하, 브라질 금리인상 ② 클라우드발전법 국회 통과

     

    − 28일 중국, 4일 인도 금리인하, 5일 브라질 금리인상 단행: 28일 인민은행 예금금리 2.5%, 대출금리 5.35%로 각각 25bp 인하. RBI는 3일 Repo금리 7.5%, Reverser Repo금리 6.75%로 각각 25bp 인하. 브라질 중앙은행은 기준금리12.75%로 50bp 인상. 자국의 통화가치 하락 및 인플레이션 압력 방어 위해 4차례 연속 금리인상 시행

     

    − 3일 클라우드발전법 국회 통과: 3일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클라우드발전법)이 국회 본회의 통과, 9월 시행 예정. 정부는 국내 클라우드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지원, 시범사업, 세제지원, 중소기업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법규정으로 명문화. 특히 공공부문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가속화를 위한 규정 포함

     

     
    2) 금주 주식시장 프리뷰: ① 중국 양회, 소비 중심 구조조정 의지 재확인, ② KOSPI 200 특례 편입

     

    − 중국 양회(정협(3 ~11일), 전인대(5일~15일)) 진행 중: 4일 발표된 정협 1호 제안서는 행정제도 심사 축소 개혁 심화의 내용이 중심. 이 외에 환경보호법 통과, 휘발유세 인상 문제, 국방 예상 10% 확대 등이 주요 내용. 향후 3차례 대회발언과 12차례 소규모 회의에서는 개혁심화, 경제활성화, 사회문화건설 등의 주제가 다뤄질 예정

     

    − 5일 개막한 전인대(전국인민대표회의)의 업무보고에서는 7% 초반대의 경제성장률 제시, 환경오염문제 지적, 안정적 경제발전 속도 유지(온중구진 → 온중유진), 일대일로, 사회복지제도 개선, 구조조정 확대 및 후속 발전동력 지원(핀테크,물류, 전자상거래 등) 등이 주요 내용이었음

     

    − 현재까지의 주요 업무보고 내용과 경제지표 가이드라인(7%대 초반의 경제성장률과 13%의 소매판매 증가율 목표치(14년 12%))으로 미루어 금번 양회의 한국 주식시장 관련 영향은 중립적이라고 판단. 다만, 양회 직전 중국 금리인하에 따른 긍정적 영향은 지속될 듯

     

    − 13일 삼성SDS, 제일모직 KOSPI200 특례 편입: 삼성SDS, 제일모직이 KOSPI200 특례편입 기준을 충족하면서 13일 KOSPI200 특례편입 예정

     

    − 특례편입에 따른 지수내 비중은 3월 3일 종가기준 삼성SDS 1.17%, 제일모직 0.89%로 예상되며 KOSPI200의 유가증권 시가총액 커버리지 비율은 84%→ 88%로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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