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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1(수) 한눈경제한눈경제정보 2025. 10. 1. 06:03
25/10/01(수) 한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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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장 마감
오늘 한국증시는 앞선 뉴욕시장 상승 영향이 이어지며 +0.5%내외 상승출발과 함께 추가상승하여 개장직후 +1.0% 까지 상승폭을 확대. 그런 이유는 09:00경에 발표된 한국 9월 수출데이터가 써프라이즈로 발표된 영향으로 풀이. 수출 데이터 발표 후 13:00경까지 주가는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미국 정부 셧다운이 확정된 이후 외인의 선물, 현물수급이 우상승하며 지수가 완만하게 재상승.오늘 수출데이터 써프라이즈 발표가 아니었다면 오늘 한국증시도 미 지수선물이나 일본증시와 유사한 변동을 보였을 것으로 추정. 특히 수출성장이 컸던 반도체업종의 상승이 컸음. 홍콩증시와 상하이증시가 국경절로 휴장한 가운데, 미 연방정부 셧다운에 미 지수선물과 일본증시는 하락했으나 시총에 반도체 업종 비중이 큰 한국증시와 대만증시는 상승.
앞선 뉴욕증시 상승이유는 미 연방정부 셧다운 위기에도불구하고 미국의 소비자심리가 후퇴한 것으로 발표되면서 연준이 연내 기준금리 인하 폭을 확대 할 것이라는 기대가 번졌기 때문. 또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와 AI 기술 관련 협력소식들이 계속되면서 AI산업을 통한 성장 기대도 뉴욕증시 상승요인.간밤에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의 예산안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며 셧다운을 겪게 될 것이라고 발언. 민주당이 ‘오바마케어 연장 등을 주장을 고수하면서 여야 간 평행선을 달렸기 때문. 셧다운을 피하기 위해 7주 동안 예산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임시예산안도 상원의 벽을 넘지 못함.
트럼프 대통령의 셧다운 불사는 정치적 의도가 있는 것으로 해석. 트럼프 대통령은 30일 기자회견에서 셧다운 발생 시 많은 좋은 일이 발생할 수 있다고 언급했는데 이는 민주당 선호정책 폐지와 정부 고용규모 감축 목표의 명분으로 활용될 것으로 추정. 특히 계약직 근로자를 중심으로 대규모 해고사태가 나올것으로 전망. 이로 인해 오늘밤 미국 경제지표도 나오지 않고, 연방 인력은 무급 휴직으로 전환될 것으로 추정.
자사주 소각이 본격적인 주주가치 제고 수단이 되고 있다고 대신증권이 리포트를 통해 발표. 코스피 상장기업이 보유한 자사주를 전량 소각할 경우 약 84조3천억원 규모가 시장에서 사라지며, 기업당 EPS는 평균 3.2%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 주주가치를 환원한다는 기업의지가 자사주 소각을 통해 확인될 경우 주가상승으로 직결되면서 자사주 소각 발표가 EPS를 상승 효과에 더하여 기업가치 재평가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촉매 역할. 정부의 3차상법개정안이 추석이후 한국증시 랠리를 이어갈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
코스피는 +0.6%내외상승출발과 함께 추가상승하여 개장직후+1.0%를 터치한 후 상승폭을 반납하며 9:50경 +0.45%→10:50경+1.00%→12:30경 +0.54%로 상승폭 반납, 이후 재상승하여 +0.91%(3455.83p)로 마감. 코스닥은 +0.5%내외로 출발과 함께 추가상승하여 개장직후 +0.83%고점을 터치한후 하방 진행하며 13:10경 +0.24%로 상승폭을 반납, 이후 재상승하여 14:10경 +0.48%로 상승한후 막판 소폭 하락하여 +0.40%(845.34p)로 마감.
한국증시 마감시점인 15:31기준 미 지수선물은 -0.32%, 니케이지수 -0.84%, 코스피+0.91%, 가권지수+0.63%상승. 홍콩증시와 상하이증시는 휴장. WTI유가는 +0.16%, 미 10년 국채금리는 +0.34%, 달러인덱스 -0.19%, 엔/달러 -0.34%, 원/달러 +0.03%.
오늘 한국증시를 주도한 수급주체는 코스피시장에서 외인, 지수선물시장에서 개인과 외인이었음.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 수급선은 매수우위와 매도우위를 교대해 나가며 우상승하는 수급흐름을 보였고 개인수급선도 지속적으로 우상승. 주가변동이 마감된 15:32경 수급집계를 보면, 지수선물시장에서 개인은 +5270억, 외인은 +2948억 순매수하고 기관이 거래상대방이 되며 -8289억 순매도. 코스피시장에서 외인은 +9172억, 개인 +2902억 순매수하고 개인이 거래상대방이되며 -1조2612억 순매도. 주식선물시장에서 외인이 303억 순매수하고 거래상대방으로 기관이 -328억 순매도함.


ㅇ 주요종목 동향
삼성전자는 당초 계획보다 열흘가량 앞선 지난 29일 3조9119억원 규모의 3차 자사주 매입을 종료. 이로써 삼성전자는 지난해 11월 15일 발표한 총 1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세 번에 걸쳐 모두 완료. 삼성전자는 1차로 매입한 자사주의 전량을 소각했고, 2차 매입 물량도 임직원 주식 보상용으로 쓰일 약 5000억원을 제외한 나머지를 적절한 시점에 소각한다는 방침. 3차 매입 물량 중 2조8119억원어치를 가까운 시일 내에 소각할 예정. 약 8조4000억원이 소각되는 셈. 삼성전자 2.26%, SK하이닉스 2.88%, DB하이텍 2.11%.
9월 수출실적에서 반도체수출실적 성장에 힘입어 반도체와 소부장 공급헤인 동반 일제히 상승 흐름. 다만, 반도체 등 수출 증가가 미국의 관세부과 전 '밀어내기식 수출'에 따른 것이라는 시각과 함께 올해 '늦은 추석'의 영향으로 9월 조업일수가 증가한 영향도 있어 10월 수출 실적은 꺾일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 켐트로닉스 15.30%, 퓨릿 6.74%, 한솔케미칼 1.67%, 와이엠티 3.54%, 이엔에프테크놀로지 7.39%, ISC 2.19%, 하나머티리얼즈 3.99%, 코리아써키트 6.00%, 샘씨엔에스 4.77%, 대덕전자 4.60%, 인터플렉스 6.28%. 가온칩스 5.08%, 칩스앤미디어 3.50%, 텔레칩스 3.55%, 어보브반도체 7.50%, 퀄리타스반도체 7.37%, 하나마이크론 7.90%, 두산테스나 6.90%, 코미코 4.52%. 유니셈 4.68%, 디아이티 3.94%, 티엘비 13.98%, 유진테크 3.29%.
네이버는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난달 25일부터 3거래일 연속 22% 오른 후 30일- 2.7%하락에 이어 이날도 -5.59%급락. 합병법인이 분할하여 미국 나스닥에 상장을 추진할 것이란 분석이 나오면서 과거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의 물적분할 기억을 재소환한 때문으로 풀이. 두나무는 미국 나스닥 상장을 꿈꿔왔지만, 트럼프 정권하에서 한국 가상자산 기업이 제값 받기 어려울 것이라는 현실에 직면, 이에 두나무가 '네이버 간판'으로 미국증시에 입성하는 전략으로 네이버 파이낸셜과 합병을 선택한 것으로 보도.
네이버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는 과거 LG에너지솔루션이 물적분할하여 떠난 후 LG화학의 기억을 소환하며 이틀연속 급락하는 것으로 해석.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공히 현재 비상장 상태인데 합병상태로 뉴욕시장에 상승하든 합병 후 분할해서 상장하든 기존의 NAVER 주주들에게 이익이 될뿐 손해 될 것이 없으며, 과거 LG화학의 사례와 같지않다는 생각임. LG화학의 경우 성장모멘텀인 배터리 사업이 내부에서 상장하다가 분할해서 나갔지만 네이버의 경우 성장모멘텀이 되는 두나무가 네이버 밖에서 들어오는 상황. 오늘 하락은 수익실현으로 하락하는 것에 구실로 사용한 것에 불과하다는 생각임.올해 글로벌 LNG 운반선 발주 시장에서 한국 조선업이 압도적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나. 8월 말까지 발주된 16척 가운데 14척을 국내 조선사가 따내며 세계 1위 위상을 다시 입증. 이는 중국제조 선박에 대한 미국 항구 입항료를 부과하는 미국의 정책 때문으로 풀이. 조선업종과 밸류체인 동반 상승. HD현대중공업 2.14%, HD현대미포 2.46%, HD현대마린엔진 6.51%, HD현대마린솔루션 4.52%, STX엔진 2.28%, 하이록코리아 3.90%, 성광벤드 3.66%, 태광 7.95%.
■ 모처럼 보는 국내 경기선행지수 급반등 : IM
[국내 경기선행지수 급반등 및 4분기 수출전망지수 개선은 4분기 국내 경기의 개선 모멘텀이 강화될 것임을 시사 3저(저금리, 저유가, 저달러) 효과와 함께 반도체 업황 사이클 호조가 국내 경기 회복세를 견인할 것임 한은이 10월 혹은 11월 중 추가 기준금리에 나설 수 있음도 국내 경기 회복 모멘텀 강화에 기여할 것임]
ㅇ 국내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 7~8월 급반등
국내 경제지표 개선세가 여전히 미약하고 들쑥날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7월과 9월 국내 경기선행지수가 급반등하면서 4분기 국내 경기 회복 모멘텀 강화 가능성을 시사해주고 있다. 6월부터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한 국내 경기선행지수 순환변동치는 7월 전월비 0.5p 상승한데 이어 8월에도 0.5p 상승하는 등 강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8월 세부 내역을 보더라도 구성지표 모두가 상승하면서 경기선행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점도 고무적이다.
국내 경기선행지수와 더불어 국내 경기사이클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던 ‘반도체 출하-재고 사이클’ 역시 견조한 흐름이 유지되고 있다. 최근 들어 반도체 가격이 큰 폭으로 급등하고 반도체 수출이 우려보다도 양호한 모습을 보이고 있음을 고려하면 ‘반도체 출하 재고 사이클’ 흐름이 당분간 양호한 흐름을 유지할 공산이 높다. 이 밖에도 국내 경기선행지수의 항목 중에 코스피지수가 9월 급등세를 보인 것을 종합해 보면 국내 경기선행지수의 강한 반등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경기선행지수와 더불어 4분기 수출 전망도 국내 경기 반등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한국무역협회에서 발표하는 4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는 101.4로 3분기 96.3보다 개선된 것은 물론 24년 4분기 이후 4분기만에 다시 100을 상회했다. 이는 관세 불확실성 등으로 억눌렸던 수출 경기의 4분기 반등을 시사한다.
업종별 수출전망 역시 긍정적이다. 우선 앞서 언급한 반도체 수출은 4분기에도 양호할 전망이다. 4분기 반도체업종 수출전망지수는 145.8로 3분기(147.1)와 유사한 수준이며 전체 업종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반도체와 더불어 무선통신기기업종 수출전망지수도 119.2를 기록했고 3분기 부진했던 가전업종의 수출전망지수도 96.5로 3분기 52.7대비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반적으로 4분기 IT 업종 수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또 하나 4분기 수출전망지수 중 긍정적 시그널은 그 동안 부진했던 업종 대표적으로 철강, 화학 및 석유제품 수출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다는 점이다. 반도체뿐만 아니라 여타 업종의 수출도 개선되면서 4분기 수출경기에 힘을 더해줄 수 있을 전망이다.
ㅇ 더딘 속도를 보이던 국내 경기 회복 흐름이 빨라질 듯
국내 경기선행지수의 강한 반등 모멘텀과 더불어 4분기 수출 전망 개선 등을 고려하면 그 동안 더딘 흐름을 보여왔던
국내 경기회복 흐름이 점차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당사가 그 동안 보고서를 통해 강조했던 3저(저금리, 저유가, 저달러) 효과와 함께 반도체 업황 사이클 호조가 국내 경기 회복세를 견인할 것이다. 여기에 한은이 10월 혹은 11월 중 추가 기준금리에 나설 수 있음도 국내 경기 회복 모멘텀 강화에 기여할 것이다.

■ 8월 한국 산업활동동향: 쉬어가는 소비 - 한화
8월 국내 경기는 둔화됐습니다. 자동차 생산이 크게 늘었지만, 소비와 투자는 대체로 약했기 때문입니다. 양호한 소비심리와 관세 우려 완화 를 고려하면, 향후 경기는 내수 중심으로 개선될 전망입니다.
ㅇ 생산 증가 vs. 소비와 투자 감소.
-생산: 광공업 생산은 전월대비 2.4% 증가. 자동차(+21.2%) 생산이 크 게 늘었고, 의약품(+11.0%)과 전기장비(+3.5%) 생산도 양호. 광공업 내수(+2.2%)는 3개월 연속 개선. 반면 반도체(-3.1%) 생산이 줄었고, 비금속광물(-4.5%) 생산도 감소 전환.
-소비: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2.4% 감소. 내구재(-1.6%)와 비내구재( 3.9%) 전반적으로 소비 둔화. 대형마트(-11.4%) 판매가 크게 줄었고, 전문 소매점(-3.2%)과 백화점(-0.5%) 판매도 감소.
- 투자: 설비투자는 전월대비 1.1% 감소. 운송장비(-6.0%) 투자가 줄었 기 때문. 다만 기계류(+1.0%) 투자는 3개월 연속 늘었고, 민간 제조업 기계 수주(+19.8%)도 4개월 만에 반등.ㅇ 하반기 경기 개선 기대.
내수 중심의 경기 회복 전망 유지. 연말로 갈수록 관세 불확실성 완화 되는 가운데, 심리 개선과 정책 효과 더해질 전망.
첫째, 소비는 완만하게 반등할 것. 금번 소비 감소는 가전 선수요에 따 른 기저와 예년보다 늦은 추석 연휴 영향. 양호한 소비심리와 구매력을 고려하면 수요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려움.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배달과 e-쿠폰 등 온라인(YoY +10.5%) 매출이 양호했고, 9월에는 추 석과 2차 소비쿠폰 효과도 나타날 전망.둘째, 제조업 하방 압력도 강하지 않음. 관세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있 고, 반도체 중심으로 수출도 개선되고 있기 때문. 자동차 등 일부 품목 관세 부담은 이어지겠지만, 제조업 업황을 크게 끌어내릴 정도는 아닐 것. 제조업이 버티면서 소비가 개선되는 흐름 예상.
■ COE : 2025년 4분기 Cost of Equity 제시 - KB증권 리서치본부
KB증권 리서치본부의 2025년 4분기 Cost of Equity를 8.79%로 제시한다.
Cost of Equity에 대한 recommendation은 아래와 같다.
Cost of Equity (8.79%) = Equity risk premium (6.52%) + 무위험 이자율 (2.27%)
[Equity risk premium: 6.52%]
무위험 수익률 (risk free rate)은 통안채 1년물의 연평균 total return (3.31%, 2001~2025년)으로 한다. 그리고 시장수익률은 KOSPI와 KOSDAQ을 모두 포함할 수 있는 WMI 500의 total return (9.83%, 2001~2025년)을 사용하여 도출했다. 따라서 equity risk premium은 시장수익률에서 무위험수익률을 차감한 6.52%로 제시된다.
[무위험 이자율: 2.27%]
무위험 이자율은 valuation 시점 (3개월 평균으로 대용 가능)의 통안채 1년물 금리 (2.27%)로 한다. 따라서 2025년 4분기 KB증권 리서치본부의 Cost of Equity는 equity risk premium (6.52%)에 무위험이자율 (통안채 1년물, 2.27%)을 더한 8.79%로 제시한다.
※ KB증권 리서치본부는 매분기 초 “목표주가 산출”을 위한 하우스의 Cost of Equity를 제시하고 있다. 이는 가장 이상적이고 최적화된 Cost of Equity를 산출하고, 애널리스트가 목표주가를 산출할 때 각자 임의의 Cost of Equity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공통된 기준의 Cost of Equity 사용하여 분석하기 위함이다.
■ 조선 : 엔진이 뛴다-상상인ㅇ 조선산업내 프리미엄이 가장 높은 엔진산업
조선사들의 선가 상승과 이익 확대가 지속됨에 따라 이를 후행하는 기자재 업체들 역시 같이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 중 엔진의 경우 수주와 실적에서 이미 조선업 호황의 수혜가 반영되고 있다. 국내 엔진 업체 평균 주가는 12M FWD PER 31배, PBR 6배로 조선업종 내 어떤 종목들보다도 높은 밸류에이션 레벨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1. 엔진 수요가 국내에 국한하지 않는다는 점, 2. 선가 정체 국면에서도 P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 3. 공급자 우위 시장과 상대적으로 유연한 캐파 증설이 더해진다면 Q 확대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 기반한다.ㅇ 여전히 추가업사이드는 충분
높은 주가 수준에도 여전히 추가 업사이드는 존재한다. 엔진 업체들은 3Q를 기점으로 2022년 수주 물량을 해소하고 2023년 이후 수주물량을 온전히 실적에 반영하게 된다. 2023~2024년의 선가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향후 실적에서 드러날 가격 효과는 현재 예상 대비 더욱 강할 전망이다. 또한 향후 엔진 수요 감안 시 캐파 확대는 불가피하며 그에 대한 추가 전개에 따라 Q 확장 모멘텀 역시 여전히 존재한다. 이는 모두 전망치 상향 요인이다. 더 나아가 M&A를 통해 HD현대, 한화 등 대형 조선사 보유 그룹사에 편입하게 된 엔진사들은 향후 미국 조선업 협력 등 그룹사 차원의 미래 성장 전략의 동반자로서 해당 내러티브 전개에 따라 중장기 신규 수요 역시 추가될 여지가 있다.
ㅇ 상장엔진 2개사 :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엔진 시장이 가지는 산업적 혜자는 업종 내 모든 업체에 해당되며 그에 따라 국내 엔진 상장 2개사에 대해 모두 중장기 매수를 추천한다. 그러나 단기에는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을 가진 한화엔진을 선호하는 바이다.ㅇ 선박엔진 관련 키 챠트
• 국내 엔진 업체 평균 주가 12M FWD PER 31배, PBR 6배로 조선업종 내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 레벨 유지. 엔진 수요가 국내에 국한하지 않는다는 점, 선가 정체 국면에서도 P 상승 가능, 캐파 증설 및 Q 확대에 대한 기대감 반영. 그럼에도 추가 주가 업사이드는 존재. 향후 실적에서 드러날 가격 효과와 캐파 증설 추가 모멘텀으로 전망치 상향 요인 여전히 존재. 미 조선업 협력 등 섹터 내러티브 전개 시 중장기 신규 수요 기대.
• 친환경 선대 교체 움직임과 함께 글로벌 수주잔고 내 D/F 엔진탑재 비중 30% 육박. 가스 연료 기반 D/F 엔진은 일반 디젤엔진 대비 높은 가격 형성. 중국의 증설 및 컨테이너선 대규모 수주로 엔진 단납기 수요는 더욱 강화된 상황. 해당 요인들을 기반으로 엔진 업체들의 ASP 상승은 중장기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중장기 초과 수요가 예상되는 공급자 우위 시장 하에서 증설은 명확한 Q 증가를 의미. 엔진사들은 향후 생산 능력 투자에 대한 노력 집중할 것으로 예상. 한화엔진의 경우 풀캐파 생산 지속 중, 올해와 내년 캐파 투자로 마력 기준 생산 능력 +20%씩 확대 기대. HD현대마린엔진 역시 향후 맡개 될 그룹사 물량 고려 시 오버캐파, 증설은 불가피할 전망. 유휴 시설 및 부지 보유로 필요시 빠른 생산 대응 가능.
■ 한화엔진 : 더욱 기대될 가격과 믹스 효과 -상상인
ㅇ 고단가 물량 반영과 캐파 확장의 하모니
한화엔진은 2024년 수주 물량 본격 반영에 따른 가격 효과, 그리고 캐파 증설이 가져다 줄 믹스 개선 효과로 선박 엔진 ASP 성장이 기대된다. 3Q에는 2023년과 2024년도 물량 비중이 각각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해당 시기 선박 수주선가 상승폭을 감안 시 선박 엔진 ASP 역시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동사는 설비 투자를 통해 마력 기준 매년 20% 가량의 생산 능력 확대를 예상한다. 이를 통해 고출력 엔진 병목 해소가 가능하며 이는 믹스 개선에 따른 P 상승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하반기 주요 고객사들의 수주 호조에 따른 향후 동사 신규 수주 역시 기대해볼 수 있다
ㅇ 3Q25 Preview: 매출액 3,480억원, 영업이익 306억원 전망
동사의 3Q25E 실적은 매출액 3,480억원 (yoy +18%), 영업이익 306억원 (yoy +9%, OPM 8.8%)를 전망한다. 지난 2Q 동사 선박엔진 생산량은 35대였는데, 엔진 2대의 선적 시점 변경에 따른 이연효과가 가장 컸다. 3Q의 경우 탑라인은 다시 회귀할 전망이나 고단가의 2023~2024년 수주 물량 반영 확대에 따른 마진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
ㅇ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동사의 현재 주가는 12M FWD PER 28배, 27E PER 19배로 다소 부담은 존재하나 신규 수주 및 실적 개선으로 매분기 이를 정당화하고 있어 고객사 수주 호조, 매출 내 수주년도 믹스 개선이 기대되는 하반기 추가 업사이드가 가능하다는 판단이다.ㅇ 투자포인트
1. 2024년 수주 물량 본격 반영, 컨선 믹스 확대에 따른 P 성장
한화엔진은 2024년 수주 물량 본격 반영에 따른 가격 효과, 그리고 캐파 증설이 가져다 줄 믹스개선 효과로 선박 엔진 ASP 성장이 기대된다. 동사의 2Q 선박 엔진 매출에서 2022년도 수주물량 비중은 60%, 2023년도는 35%였다. 그러나 3Q에는 2022년도 물량이 대부분 해소되며 동시에 2023년과 2024년도 물량 비중이 각각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해당 시기 동사 국내 주력 고객사들의 선박 수주선가 상승폭을 감안했을 때 동사 선박 엔진 ASP 역시 상승
효과를 누릴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동사는 올해 900억, 내년 1,100억 규모의 설비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마력기준 매년 20% 가량의 생산 능력 확대가 가능하다. 동사는 생산 척수를 유지하면서 확장된 캐파를 컨테이너선에 주로 탑재되는 고출력 엔진 생산 확대에 활용하고자 한다. 고출력 엔진은 출력이 높을수록 테스트 베드 시운전 소요 시간이 길어져 더 많은 생산 여력을 요구한다. 결국 설비 투자를 통해 고출력 엔진 병목 해소가 가능하며 이는 믹스 개선에 따른 P 상승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2. 고객사들의 수주는 끝이 없다.
하반기 주요 고객사들의 수주 릴레이는 곧 동사의 향후 신규 수주를 보장해줄 것으로 예상한다. 국내 주요 고객사인 한화오션의 경우 하반기 양밍향 16K TEU급 시리즈 수주를 포함해 탱커, 컨테이너 신규 수주로 잔고를 활발히 채우고 있다. 또한, 삼성중공업 역시 하반기 LNG선 6척 수주를 포함해 연간 수주 목표를 71% 달성하며 순항 중이다.올해 하반기 에버그린, Maersk 등 주요 컨테이너 선주의 대규모 발주 협의 현황 역시 여전히 유효하다.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LNG 프로젝트 기반 LNG선 신조 기대 수요가 글로벌 선박 수요를 지지해줄 것으로 예상한다. 글로벌 선박 수주가 활발히 진행되는 한 엔진 수요 및 공급자 우위 시장은 장기화 될 것으로 판단하며, 동사의 시장 수혜 역시 지속될 전망이다.
■ HD현대마린엔진 : 본격 성장은 시작도 안했다 - 상상인증권
ㅇ 좋아질 부분이 한참 남은 엔진사
HD현대마린엔진은 OEM 물량의 직접 계약 전환, 대형화 및 D/F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선가 인상 효과 반영에 따라 내년부터 본격적인 선박엔진 ASP 확대가 기대된다. 또한, 기존 공장 내 유휴 부지 등을 활용해 늘어나는 엔진 수요에 맞춰 발빠른 생산 대응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부품 사업부 성장 역시도 기대해볼 수 있는데, 공급자 우위 시장인 크랭크샤프트의 시장 수혜와 HD현대중공업의 터보차저 국산화에 따른 그룹사 물량 확대가 예상된다.
ㅇ 3Q25 Preview: 연결 매출액 1,048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전망동사의 3Q25E 연결 실적은 매출액 1,048억원 (yoy +30%), 영업이익 168억원 (yoy+91%, OPM 16.0%)를 전망한다. 동사의 2Q25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은 15.6%를 기록했는데, 선박엔진 부분에서는 22년 수주 물량이 상반기에 모두 해소되었다는 점, 하반기에는 보다 높은 선가의 23~24년 수주 물량이 본격 반영될 것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믹스 개선 효과가 존재할 전망이다. 또한, 터보차저 물량 확대로 엔진부품 매출 역시 qoq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ㅇ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으로 신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현재 동사의 주가는 12M FWD PER 기준 35배, 27E PER 기준 23배로 업종 내에서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 레벨을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그룹사의 미국 및 기타 해외 지역으로의 사업 확장에 따라 동사의 추가 캐파 확장은 필수불가결할 전망이며 해당 내러티브 전개 시 추가 업사이드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ㅇ 투자포인트
1. 2026년 엔진 ASP는 yoy +20% 이상 성장 가능
HD현대마린엔진의 선박엔진 ASP는 2026년 최소 yoy +20%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그에 따른 근거로는 1. HD현대중공업향 OEM 물량의 직접 계약 전환, 2.대형화, D/F 엔진 비중 증가에 따른 믹스 개선, 3. 2023~2024년 수주분 납품 확대에 따른 선가 인상 효과 반영이다.동사는 올해까지 HD현대중공업으로부터 OEM 수주를 통해 그룹사 물량을 해소하고 있었으며 해당 물량은 동사 생산 실적의 약 20%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내년부터 해당 건이 동사의 직접 계약 형태로 변경됨과 동시에 HD현대중공업 내 MS 역시 지속 확대될 것으로 판단되며 그에 따른 큰 폭의 매출 개선이 존재할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OEM을 통해 HD현대미포의 중소형 엔진 물량 해소뿐만 아니라 HD현대중공업의 대형 엔진 레퍼런스까지 쌓아가고 있어 향후 엔진 대형화에 따른 믹스 개선도 엿볼 수 있다.
또한, 동사 선박엔진 수주잔고에서 D/F 엔진이 차지하는 비중은 아직 20%에 불과하다. 통상적으로 D/F엔진의 경우 전통적 디젤엔진 대비 판가가 높은데다 엔진 단납기 병목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어 D/F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역시 기대된다.
이번 상반기 부로 동사의 22년 수주 물량은 완전히 해소됐으며, 하반기 실적부터는 2023~2024년 수주 물량이 온전히 반영될 예정이다. 해당 시기 신조선가는 매년 yoy +5% 이상의 가파른 상승세를 시현했으며 이는 기자재인 엔진 가격에도 반영되며 동사 실적에 기여할 전망이다.
2. 엔진 증설은 언제나 준비되어있다.
동사는 국내 및 중국향 물량에서 오는 수요 강세에 대해 빠른 생산 대응이 가능하다. 현재 동사의 생산능력은 140만마력이며 2분기 기준 선박엔진 가동률은 96%에 육박한다. 아직 공식적인 증설 계획은 없으나 향후 그룹사 물량을 온전히 소화하기 위해서는 캐파 확대가 필수불가결할 것으로 판단한다. 이 경우 동사는 창원 공장에 현재 창고로 활용 중인 B 공장동을 생산 작업장으로 전환해 활용이 가능하다. 생산 설비 설치는 최대 6개월 내에 완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필요시 곧바로 생산 능력을 확대할 수 있다. 또한, 공장 내에는 1개의 공장동을 신규 건설할 만큼 충분한 부지도 존재해 중장기적인 추가 수요 확인 시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3. 부품 사업도 플러스 알파
동사는 선박엔진 외에도 엔진 부품인 크랭크샤프트와 터보차저를 생산하고 있는데, 해당 사업 역시 중장기 혜자가 존재할 전망이다. 크랭크샤프트는 엔진 원가의 10%를 차지할 정도로 메인 부품 중 하나인데, 국내 시장은 동사의 연결 자회사인 HD현대크랭크샤프트와 HD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 두산에너빌리티 간의 과점 체계로 이루어져 있다. HD현대중공업 생산 물량은 자사 엔진 물량에 모두 소비되며 동사와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미 풀캐파로 생산하고 있어 시장 공급 확장이 제한적이다. 따라서 엔진 수요가 지속되는 한 중장기 동사 크랭크샤프트는 P 확대가 가능할 전망이다.한편, 터보차저의 경우 기존 고객사 수요 부진으로 올해 상반기 16%의 저조한 가동률이 이어졌다. 그러나 하반기부터는 HD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의 터보차저 국산화에 따라 그룹사 향 신규 물량이 존재할 것으로 판단하며, 이를 고려 시 가동률 확대로 약 500억원의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 오늘스케줄 -10월 01일 수요일
중국, 홍콩 증시 휴장
美 연방정부 셧다운
트럼프 행정부, 의약품·주방수납장·욕실 세면대·가구·대형트럭 등 관세 부과
기후에너지환경부, 공식 출범
8월 온라인쇼핑동향
9월 수출입동향
명인제약 신규 상장
유니슨 추가상장(유상증자)
아모센스 추가상장(CB전환)
아스테라시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플레이위드 추가상장(CB전환)
SV인베스트먼트 추가상장(CB전환)
대호에이엘 추가상장(CB전환)
센서뷰 추가상장(CB전환)
심텍 추가상장(CB전환)
대진첨단소재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美) 9월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美) 9월 ISM 제조업지수(현지시간)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美) 9월 제조업 PMI 확정치(현지시간)
美) 8월 건설지출(현지시간)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유로존) 9월 제조업 PMI 확정치(현지시간)
유로존)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현지시간)
독일) 9월 제조업 PMI 확정치(현지시간)
영국) 9월 제조업 PMI 확정치(현지시간)
영국) 9월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09월30일 : 미국 FY2025 회계연도 마감일
09월29~10월01일 : 2025 서울 핀테크 위크(~10/1)
09월30~10월3일 : 이재명-이시바 한일 정상회담, 부산
10월01일 : 한국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
10월01일 : 홍콩(국경일)
10월01~8일 : 중국(국경일) 휴장
10월01일 : OPEC+ 원유 하루 13만 7천 배럴 증산
10월02일 : 한국 옵션만기일, 한국거래소 파생상품 야간거래 휴장
10월03~09일 : 한국 추석연휴 (추석당일 : 10월8일)
10월04일 : 일 자민당 총재선거
10월06일 : 대만(중추절)휴장
10월06~08일 : 2025게임 커넥트 아시아 태평양
10월06~09일 : IBM TechXchange 2025-IBM 연례행사. AI기술, 제품 등 발표예정
10월06~09일 : 2025 미국 G2E 글로벌 게이밍 박람회
10월06~09일 : 2025 미국 디트로이트 배터리 전시회
10월07~08일 : 홍콩(중추절) 휴장
10월07~09일 : 미국 세미콘 웨스트 2025: 북미 최대 반도체 전시회
10월08일 : 대만(국경일)휴장
10월12~15일 : WCN 세계신경과학, 뇌질환, 신경계 치료법
10월13일 : 일본 체육의날 휴장
10월13~18일 : IMF/WB 연례 회의
10월13~31일 : 2025년 국정감사
10월14일 : 미국, 중국산 선박에 항만세 부과
10월14일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기술 지원 종료
10월15일 : 연준 베이지북 공개
10월17일 : 미국 옵션만기일
10월17~19일 : 세계은행/IMF 연차총회
10월17~20일 : (AAO) 안과질환
10월17~21일 : 유럽종양학회(ESMO 2025)
10월17~24일 : 서울 국제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ADEX)
10월17~24일 :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10월20~24일 : 2025 대한민국 전력지원체계 전시회
10월21일 : 삼성전자, XR 헤드셋 무한 출시
10월21일 : 연준 결제혁신회의, 스테이블코인 활용 결제시스템 개선논의
10월21~24일 : 2025 한국전자전(KES)(~24)
10월22~26일 : (ENA) 암 치료 최신 동향, 임상시험 결과
10월22~24일 : 반도체 대전(SEDEX 2025)
10월22~24일 : 국제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10월22~25일 : 2025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10월23일 : 한국금통위
10월23~24일 : EU 정상회의
10월24~29일 : (ACR) 자가면역, 류마티스
10월28-29일 : 미 FOMC
10월28-31일 : APEC CEO 서밋 2025
10월28~30일 : (CPHI) 파트너링, CDMO
10월29일 : 홍콩(중양절)휴장
10월29~30일 : BOJ 통화정책회의
10월29~30일 : ECB 통화정책회의
10월30일 : 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선고일
10월31~11월1일 : APEC 정상회의
중국 20기 4중전회(10월 중)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10월 중)
~~~~~
11월03~06일 : World ADC San Diego ADC 표적항암제
11월04~07일 : ObesityWeek 비만
11월05일 : MSCI 분기 리뷰
11월05~09일 : (SITC) 면역항암제
11월06일 : BOE 통화정책회의
11월07~11일 : (AASLD) 간 질환, MASH
11월08~10일 : (AHA) 심혈관 질환
11월11일 : 중국광군제
11월11~13일 : (TIDES) Europe RNA, DNA, 펩타이드
11월13일 : 한국대학수학능력시험
11월15~19일 : (SfN) 뇌, 신경 질환
11월22~23일 : G20 정상회의
11월25일 : FTSE 분기리뷰
11월27일 : 한국 금통위
11월27일 : 미국블랙프라이데이
11월27일 : 추수감사절휴장
11월28일 : 추수감사절조기종료(한국시간:익일03시)
11월28일 :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11월 월중 : APEC 정상회의
11월 월중 : OPEC 정상회의
매년 2·5·8·11월 : MSCI지수편입종목 정기변경
■ 미드나잇뉴스ㅇ 9월30일 뉴욕시장에서 다우+0.18%, 나스닥+0.31%, S&P+0.41%, 러셀+0.05%, 필 반도체+0.87%. 미국 증시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가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키우면서 상승. 업종별로는 에너지, 경기소비재, 금융, 커뮤니케이션 제외 전업종 상승 마감. 유럽증시는 미국의 관세정책에도 유로존 경제 선방 평가 등 영향으로 상승 마감
ㅇ 콘퍼런스보드는 9월 소비자신뢰지수는 94.2(1985=100 기준)로 전달(97.8) 대비 3.6포인트 하락했다고 밝힘. 소비자 신뢰는 9월에 약화해 2025년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했으며 물가와 인플레이션이 소비자 시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주제로 다시 부상함 (CNBC)
ㅇ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8월 구인ㆍ이직보고서(JOLTS)를 보면 계절 조정 기준으로 구인 건수는 722만7천건으로 나타남. 이는 시장 전망치에 거의 부합한 수준으로, 구인 비율도 전달과 같은 4.3%로 유지됨 (CNBC)
ㅇ S&P 코털리티 케이스-실러에 따르면 지난 7월 미국 주택가격지수(전국)는 전년 동기 대비 1.7% 상승함. 7월 수치는 주택시장이 훨씬 둔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시사한다고 분석됨 (CNBC)
ㅇ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상장사 분기보고 의무 폐지’를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임. 이는 상장사가 90일마다 실적을 공개해야 하는 현행 제도를 반기(연 2회)로 전환하는 내용으로, 50년 만에 미국 재무공시 체계가 크게 바뀔 가능성이 커짐. 제도 변경 일정과 관련해 이르면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쯤 제안서를 내고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전해짐
ㅇ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위험은 양방향 모두 상당히 제한적이며 정책금리가 현재 2% 수준인 만큼, 인플레이션 위험이 움직이거나 목표를 위협하는 새로운 충격이 발생할 경우 대응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강조함 (FT)
ㅇ 독일 연방통계청(FSO)에 따르면 9월 CPI 예비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상승함. 식품과 에너지 등 변동성이 큰 품목을 제외한 근원 물가의 상승 폭은 2.8%로 나타남 (FT)
ㅇ 중국 국가통계국은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달(49.4)보다 0.4p 오른 49.8였다고 밝힘. 중국 정부가 제조업계의 과잉생산을 줄이려고 노력하는 상황에서 내수 부진과 무역 마찰이 겹쳤다고 평가됨
ㅇ 일본의 8월 소매업 판매액은 전년 동월 대비 1.1% 줄어든 12조6830억엔(약 120조1334억원)을 기록했다고 보도됨. 자동차와 통신판매, 휘발유 판매액이 감소한 게 영향을 주었다고 분석됨. 8월 도매 판매액은 전년 같은 달보다 2.0% 줄어든 36조7270억엔, 전체 상업판매액 경우 1.8% 감소한 49조4110억엔으로 집계됨
ㅇ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기차에 대한 7500달러(약 1000만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오는 30일(현지시간) 종료하는 가운데, 포드와 제너럴모터스(GM)가 혜택 종료에 따른 타격을 완화하기 위한 리스 프로그램을 가동함. 각 사의 금융 자회사를 통해 딜러 재고 차량을 선구매한 후 고객에게 리스 상품으로 제공해 세액공제 혜택을 적용받게 하는 게 골자임
ㅇ 아사히그룹홀딩스는 29일 오전 7시쯤 사이버 공격을 받아 시스템 장애가 발생한 것을 확인함. 국내 주류와 음료, 식품의 주문과 출하 업무가 중단됨. 이에 따라 국내 주류와 음료 주요 공장의 생산도 일시적으로 멈췄으며, 이날까지 영향이 계속되고 있음
■ 전일 한국증시 시황
전일 한국증시는 앞선뉴욕시장에서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으로 안전선호심리 확대 영향에 보합수준 출발하여, 이날이 분기말일인데도 개장초반에 의외로 나쁘지 않는 외인 수급 유입에 하방이 제약되고, 분기말 효과 영향에 상방도 제약되며 코스피는 좁은 밴드 사이를 등락하며 오전장 횡보하다가 오후장에 완만하게 낙폭을 확대하며 마감.미국 연방정부의 FY25 회계기간이 9월30일자 종료와 함께, 10월1일부터 시작되는 FY26 회계연도 예산안 처리가 지연되면서 연방정부의 ‘셧다운’ 우려가 눈앞으로 닥쳐왔음. 트럼프 대통령은 간밤에 셧다운 사태를 피하기 위해 여야 지도부와 회동했으나 합의실패. 임시 예산편성에 대해서도 트럼프가 양보하지 않으려 하는 점에서 정부 셧다운의 책임을 민주당에 돌림과 함께, 이를 이용하여 정부조직 슬림화를 이루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풀이. 셧다운 예정시간은 미국 동부시간 10월1일 오전 0시 1분임(한국시간 10월1일 13:01).
미 정부 셧다운 리스크는 과거 반복적으로 나타났지만 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음. 익일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 현실화 될 가능성이 있으나 이날 한국증시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으며, 반도체와 AI, 조선방산과 전력인프라 등 한국증시 주도주들의 내러티브, 정부의 증시정책 기대감 등 상승압박 재료도 여전히 살아있다는 판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금일 용산대통령실 출입 통신사들과 인터뷰에서 한-미간 통화스와프 체결 가능성에 대해 다음과 같은 취지로 발언. "우리 정부가 통화스와프를 제기 하였지만 미국이 이 문제를 다뤄온 전례를 보면 낙관적이지 않다. 한미 관세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져있지만 타협점을 찾는데 비관적이지는 않다. 통화스와프 자체를 관철하기도 쉽지 않지만, 통화스와프가 관철되더라도 관세협상에도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적지 않으며 관세협상 타협시점이 APEC 정상회담이 계기가 될 수 있다. 무역협상과 별도로 진행 중인 안보 패키지 협상에 대해서도 국방비 증액부터 원자력 협정까지 양국의 팽팽한 주장이 테이블위에 올라와 있다"코스피는 +0.14%로 출발과 함께 추가상승하여 +0.34% 고점기록 후 초반 변동성이 커지며 10:10경 -0.27%로 하락했다가 곧바로 반등하여 +0.14%로 회복, 이후 오전장에 -0.15%~ +0.14%사이에서 등락하다가 정오무렵 +0.14%에서 오후장에 완만하게 우하락 하며 -0.19%(3424.60p)로 마감. 코스닥은 +0.03% 보합수준 출발과 함께 추가상승하여 +0.27% 고점 기록 후 초반 반동성 커지며 하락하여 10:10경 -0.67% 저점기록 후 반등, 10:50경 -0.32%에서 완만하게 우하락하며 -0.56%(841.99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5경 미 S&P500지수선물 +0.10%, 니케이 지수 -0.24%, 코스피 지수 -0.19%, 상하이 지수 +0.51%, 항셍지수 +0.50%, 가권지수 +0.94%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5경 달러인덱스 -0.12%, 엔화/달러환율-0.34%, 원/달러 환율 +0.22%, WTI유가 -0.02%, 미 10년국채금리 -0.12%하락.ㅇ 주요종목 변화
인공 인체조직 의료 전문기업 한스바이오메드가 새로운 개념의 스킨부스터 신제품 ‘셀르디엠’ 출시소식에 상한가로 갔다가+16.18%로 마감. 기존의 스킨부스터가 피부 속에서 콜라겐이 잘 생성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 것과 달리, 셀르디엠은 인체조직 유래 소재인 무세포동종진피를 활용해 콜라겐 자체를 직접 공급, 75㎛의 미세입자 형태로 구성돼 있어 풍부하고 균일한 콜라겐 전달하며 면역 거부유발 인자들을 최소화 한다는 점에서 차별성. 회사 측은 “셀르디엠을 피부에 적용하면 모공 개선, 피부 결·밀도 개선, 잔주름 완화 등 근본적인 피부 재생 효과 기대.
오스코텍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가술수출가능성이 부각되며 8.85% 상승. 바이오벤처 아델과 공동 개발 중인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아델-Y01의 기술이전으로 '제 2의 렉라자'로 부각될 가능성에 시장이 주목. 아델-Y01은 알츠하이머병 발병시 나타나는 비정상적인 타우 단백질을 표적으로 하는 물질임.
PCB 설계 및 생산을 전문으로 하는 코리아써키트가 하반기 급성장전망에 4.58% 상승.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와 폴더블폰의 PCB 메인 벤더로 선정, 안정적 수주 기반을 확보한 가운데, 브로드컴과 체결한 반도체 기판 장기공급계약도 하반기 실적 성장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코리아써키트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글로벌 메모리 모듈, 브로드컴 장기 공급계약 등 세 가지 축으로 성장.가자지구 하마스에 대해 트럼프가 무장해제 아니면 전면공격을 제시하며 정쟁종식이멀어지면서 방산주가 일제히 동반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34%, 현대로템 1.39%, LIG넥스원 1.38%, 엠앤씨솔루션 1.14%, RF시스템즈 4.98%, STX엔진 3.13%, 아이쓰리시스템 0.51%, 퍼스텍 3.15%, 인텔리안테크 0.86%.
뉴로메카가 조선소용 용접특화 로봇 OPTi3를 국내 조선소와 첫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9.46%대 상승. OPTi3는 초경량·대칭형·휴대성 중심 설계로 협소한 공간에서 유연하게 자세를 변화하며 투입 및 전환 시간을 단축해 조선소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한다는 설명. 뉴로메카는 HD현대로보틱스와 약 16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고, HD현대삼호 조선소의 판넬 슬릿 용접 공정에 협동로봇 12대를 공급한 바 있음.
HD현대중공업이 미 해군 7함대 소속의 4만1000톤급 화물 보급함 'USNS Alan Shepard'함이 정기정비를 위해 울산 동구 HD현대미포 인근 염포부두에 입항했다는 소식에 HD현대그룹의 미 해군 MRO사업 본격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해석되며 4%대 상승하고 조선업종 동반상승. HD한국조선해양 2.88%, HD현대중공업 4.78%, HD현대미포 4.57%, 삼성중공업 2.58%, 한화오션 2.99%, 대한조선 2.93%, HJ중공업 8.11%, HD현대마린솔루션 1.95%, HD현대마린엔진 5.20%, 현대힘스 5.99%, 대양전기공업 5.05%, 세진중공업 4.85%, 오리엔탈정공 3.05%.로켓 발사체 핵심 부품용 특수합금 소재를 공급하는 스피어가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249억원의 대규모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햇다는 소식에 2.87%상승. 인도네시아 구리광산 사고에 구리원광 공급차질에 구리값 상승 수혜에 풍산 2.47%, 이구산업 3.80% 상승.
■ 금일 한국증시 전망
오늘 코스피는 +0.3%내외 상승출발 후 13:00경 미 연방정부 셧다운 시한과 장기 추석연휴를 앞두고 헤지수요증가로 매물을 소화하는 하루가 될 것으로 예상. 9월 말일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0.18%상승하고, 시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31%상승.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이후 S&P500지수선물은 +0.17% 상승데 비해 KOSPI200 야간선물을 +0.33%상승. 전일 코스피 -0.19%하락한 반면 뉴욕시장에 상장된 MSCI 한국증시 ETF는 -0.17% 하락한 점과 매크로변화, 뉴스플로우를 반영하면 오늘 아침 코스피는 +0.3% 내외 상승출발을 예상.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 이후 WTI유가는 -1.19%하락하고 미 10년국채금리는 +0.44%상승. 달러인덱스는 +0.01%보합수준이었으나 안전자산인 달러대비 엔화가치는 +0.23%상승하고 원화가치는 -0.12%하락하고 금값은 +0.82% 상승. 매크로변화로 보면 금리상승과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우려에서 기인한 안전심리 확대는 오늘 개장이후 외인 패시브자금의 현물수급을 중립이하로 예상하게 하는 시그널. 개인들은 추석연휴를 앞두고 이미 현금화한 자산의 주식 재매수를 주저하는 가운데, 뉴욕증시 고평가에 탈달러자금의 한국증시 유입추세가 외인 수급약화를 제한하는 요인.
오늘 외인선물수급은 13:00경 미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 오늘밤 주요경제지표 발표, 장기간 추석연휴를 이틀남겨둔 시점이어서 선물매도 헤지수요증가를 예상하여 외인수급은 중립이하를 예상. 오늘밤 미 9월 ISM제조업PMI와 미 9월 ADP고용변화 발표가 있으나 13:00경 미 연방정부 셧다운 여부에 따라 발표되지 못할 수도 있음. 뉴욕증시 셧다운 자체의 증시영향도는 크지 않을 것이나 장기화되면 영향도가 커질수도 있음.미국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는 소비자들이 경기 상황에 대한 평가가 최근 크게 부정적으로 변화했음을 나타냄. 미국 8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 채용수는 발표치가 예상치, 전월치를 미미하게 상회했으나 써브지표 영향으로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 지속. 미 국채금리는 주요 경제지표가 부진하자 하락하기도 했지만, 전일 한국장마감시점대비 상승. 달러화는 소비자 신뢰지수 부진 등 경제지표 불안과 세부내용 중 고용관련 우려가 높아진 점, 미 정부 셧다운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약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7%, 러셀2000지수 +0.05%, 다우운송지수 -0.35% 하락. 헬쓰케어와 정보기술섹터 급등. 엔비디아+2.6%, 마이크론 +2.14%, 마이크로소프트 +0.65% 상승. 오늘 13:00경 미 연방정부 셧다운소식, 부산 한일 정상회담에서 나오는 소식, 오늘 개장시점에 발표될 한국 9월 수출입데이터와 PMI 발표치를 주목.~~~~~
중기적으로 국내 증시의 방향성은 상방으로 전망. 9월 FOMC를 기점으로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이 중기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 한국증시 상승 지속을 예상하는 이유는 ① 40년만에 재현되는 저금리, 저달러, 저유가의 3저 매크로 상황 전개, ② 자사주소각, 배당소득분리과세, AI투자, 신재생에너지 등 새정부의 정책기대, ③ 트럼프 관세정책 리스크 해소에 따른 새로운 글로벌 공급질서 빠르게 재편, ④ 한국증시의 상대적 저평가 상태에 탈 달러자산의 한국증시 유입 지속 ⑤외인보유비중이 최근 3년간 저점에서 갖 돌아서는 상황.
정부의 일관된 시장친화적 정책 추진으로 4분기와 내년 상반기에 코스피 레벨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 24년 트럼프의 당선 과정에서 미국 예외주의가 강화되며 강세를 보였던 미 국채금리와 달러인덱스가 향후 추세적으로 되돌림 되면서 글로벌 유동성 확대로 코스피 상승에 힘을 보태게 될 것으로 예상. 다만 미국 상호관세가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한 시기에 8월 PPI 써프라이즈에서 알수 있는 점은 관세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않고 기업이 자체적으로 감당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3분기 기업실적은 부진을 우려.
시장의 관심은 3차상법개정안과 세법개정안이 시장친화적인 안으로 처리될 것인지의 여부. 상법개정안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유예기간이 1년을 초과하면 시장의 실망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세법개정안에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정부안대로 35%로 확정하면 시장에 실망을 주게 될 것. 자사주 의무소각 유예기간을 1년 미만으로 정하고,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도 30% 아래로 통과시킨다면 시장에서는 가치주 및 배당주에 자금이 몰리며 4분기 한국증시를 대세상승으로 이끌어 갈 것으로 전망.
9월 말부터 중국인 단체 관광객에 대한 무비자 입국 시행. 외국인들의 여행 패턴이 이전과 달라지고 있어 과거처럼 면세쇼핑이 아니라, 경험중심의 합리적 여행이 부각되고 있음. 호텔·카지노, 헬스케어 등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가 늘어나는 기업들에 주목. K-pop의 구조적 확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엔터 비중을 확대. 9월22일부터 2차 소비쿠폰 지급도 국내 소비경기 부양에 일조하며 리테일업종에 주목할 필요.
4분기 상승장을 대비하여 추석이전 변동성을 매수기회로 활용할 것을 제안. FOMC이전 금리의 선제적 하락에 FOMC이후 금리가 되돌림을 하는 경향 있으나 곧 하락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 금리하락 수혜주이자 정부정책이 집중된 신성장 업종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소프트AI, 바이오, 반도체, 소비주, K팝과 K컨텐츠, 레저, 신재생에너지, 전력인프라 업종에 관심이 집중될 듯. 3차 상법개정 관련 지주회사와 금융주 등 일부 가치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 조선, 방산, 로봇, 해외건설과 원전업종의 주도주 지위 하반기에도 지속 예상. 반면 2차전지, 화학, 철강, 비철금속, 건설, 디스플레이, 자동차, 내수소비재 등 저평가/소외주 업종은 단속적이고 순환매성으로 주목받을 듯.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
S&P500선물 : +0.17%
달러가치 : +0.01%
엔화가치 : +0.23%
원화가치 : -0.12%
WTI유가 : -1.19%
미10년국채금리 : +0.44%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중립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출
10년-2년금리차 : 확대
■ 전일 뉴욕증시 : 분기말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성공ㅇ 다우+0.18%, 나스닥+0.31%, S&P+0.41%, 러셀+0.05%, 필 반도체+0.87%
30일 뉴욕증시는 셧다운 우려 속 하락 출발. 더불어 경제지표 부진에 따른 불안 심리가 높아진 가운데 은행과 러셀2000지수가 부진한 반면, 제약과 경기 방어주가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특히 전일에 이어 엔비디아(+2.60%)의 강세를 보였지만 대부분 대부분의 기술주도 약세.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 분기말 수익 확정을 위한 주요 투자사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M7 종목 중심으로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이며 상승 전환에 성공. 시간 외로 장 마감 직전 상승을 반납하며 종가 대비 0.2% 내외 하락 중~~~~~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고용불안 지속, 셧다운 이슈
8월 JOLTs 구인구직 보고서에서 구인건수는 720.8만 건에서 722.7만 건으로 소폭 증가. 레저 및 접객업(+9.7만 건), 교육 및 헬스케어(+9.4만 건)이 증가한 가운데 건설업(-11.5만 건)이 감소. 구직자 1명당 일자리수(구인배율)는 전월에 이어 1배 미만으로 하락을 기록했으며 채용률도 3.2%로 0.1%p 감소해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은 지속. 9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97.8보다 둔화된 94.2를 기록. 기대지수(-1.3p), 현재 상황지수(-7.0p)모두 하락. 고용과 관련돼 풍부한 일자리는 26.9%로 3.3%p 하향된 가운데 구직의 어려움은 19.1% 유지. 이를 통해 고용 격차는 3.3%p 하락한 7.87%p를 기록해 고용시장 불안은 이 또한 여전. 1년 기대 인플레이션 기대는 0.3%p 하락한 5.8%를 기록. 대체로 소비자들이 경기 상황에 대한 평가가 최근 크게 부정적으로 변화.
이런 가운데 정부 셧다운을 몇시간 남겨놓지 않고 있다는 점도 시장에 부담. 특히 트럼프 대통령과 반스 부통령 모두 셧다운은 불가피하다고 언급했기 때문. 하지만 과거에도 마감 직전에 합의가 이루어져 셧다운을 피한 사례가 많았기 때문에 시장 영향은 제한. 현재 예산안과 관련해서는 민주당의 메디케어 예산 삭감 철회, 공화당 일부 의원은 재정지출 축소를 언급하며 반대하고 있어 상원 통과가 쉽지 않은 모습. 셧다운이 시행되면 연방 지출의 약 25%를 차지하는 재량 지출에만 영향을 주며 사회보장, 메디케어 등 의무지출은 지속. 셧다운은 대개 짧게 끝났고 특히 군인 급여일(10월 15일)이 중요한 재개 시점.
경제와 금융시장 영향을 보면 GDP 성장률은 셧다운 1주일당 0.15%p가 하향 조정되고 실업률이 0.2%p 내외 상승한다고 경제학자들은 분석. 또한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되며 정보 비대칭 확대에 따른 불안이 확대. 금융 시장은 방향성이 뚜렷하지는 않지만 국채 금리와 달러는 약세로 진행. 주식시장은 셧다운 전 약세를 보였다면 셧다운 이후 시간을 두고 상승한 반면, 그 외에는 주식시장의 변화가 크지 않았음. 지수가 반등을 보여 왔다면 일부 조정은 보였지만 폭은 제한될 정도로 영향은 제한.



■ 주요종목 : : 엔비디아, 제약업종 강세
ㅇ 반도체: 엔비디아, 목표주가 상향 소식을 빌미로 상승 지속
엔비디아(+2.60%)는 키뱅크가 경쟁 업체들에 비해 우위를 유지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30달러에서 25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더불어 유아이패스, OpenAI와 협력해 민감한 기업들의 업무에 AI 기반 자동화를 도입하는 협력을 발표하자 향후 AI 서비스 부문 확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시장은 작은 호재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등 수급적인 부분에 더 주목하는 경향. 브로드컴(+0.61%)은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도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지만 AMD(+0.27%)와 함께 장 마감 앞두고 결국 상승 전환. 마이크론(+2.09%)는 4분기 NAND 가격 상승을 기반으로 상승세가 지속. 인텔(-2.70%)은 TSMC(+2.22%)의 투자에 대한 사실 논란 속 하락 지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세를 보이다 장 마감 앞두고 상승 전환 후 0.87% 상승으로 마감
ㅇAI 서버: 코어위브, 메타플랫폼과 대규모 계약 소식에 상승
코어위브(+11.70%)는 에버코어가 목표주가를 175달러로 발표한 가운데 메타플랫폼과 142억 달러 규모의 컴퓨팅 파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는 AI 서버 확대 기대를 높이자 슈퍼마이크로컴퓨터(+3.41%), 델(+5.88%)은 물론 아리스타네트웍(+1.63%), 시게이트(+3.34%) 등 AI서버나 하드웨어 기업들이 강세를 보임. 한편, AI 서비스 기업인 유아이패스(+6.53%)는 엔비디아, OpenAI와 협력해 업무 워크플로우를 구축할 것이라는 소식에 급등. 반면, C3AI(+0.12%)는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대부분 기술주는 장 마감 직전 분기말 수급 효과로 매수세 유입
ㅇ자동차: 테슬라, 세액공제 종료 우려 속 하락
테슬라(+0.34%)는 세액공제가 종료됨에 따라 미국내 판매 둔화 우려가 높아지며 장중 하락. 그러나 지난 주 중국에서 1만 9,300대의 신규 보험 등록을 기록한 가운데 3분기 총 판매량이 16.5350대로 전분기 대비 27% 증가했다는 소식등은 긍정적. 이런 가운데 캐나다 투자회사인 캐나코드가 목표주가를 333달러에서 490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우호적. 비록 장중 미국 판매 우려로 약세를 보였지만 이러한 호재성 재료를 바탕으로 상승 전환했으며 장 마감 직전 매수세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상승 요인. 리비안(-3.74%), 루시드(-1.33%) 등 전기차는 물론, GM(-0.25%), 포드(-1.08%) 등도 부진. 퀀텀스케이프(-0.48%)는 코닝(+2.21%)과 전고체 배터리에 사용될 분리막 개발 및 상용화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앨버말(-6.68%)등 리튬 관련주는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특히 실적에 대한 우려가 부각된 점이 영향
ㅇ제약 및 헬스케어: 약가 인하 우려에도 관세 회피 기대 반영하며 상승
화이자(+6.83%)는 가격 인하를 발표한 가운데 3년간 관세 유예를 받았다고 주장하자 상승. 머크(+6.81%)는 최는 베리에이션AI와 협력해 후보물질 찾는데 빠르게 전개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일라이릴리(+5.02%)는 트럼프가 환상적이라고 언급한 가운데 직접 소비자 판매에 나서는 등 약가 인하를 위한 노력과 관세 회피 가능성에 상승. 결국 관세 인상과 약가 인하 압력 등은 제약주에는 부정적이나 화이자 사례에서 보여주듯 관세 회피 가능성에 상승. 에브비(+3.76%), 암젠(+3.00%) 등 여타 제약주와 써머피셔(+4.97%), 다나허(+6.56%)등은 상승. 반면, CVS헬스(-0.24%), 유나이티드헬스(+0.03%) 등은 약가 인하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가 부각됐지만 보합권 등락. 힘스앤허스(-4.06%)도 부진. 노보노디스크(-0.02%)는 관세 이슈로 하락 후 장 마감 직전 낙폭 축소
ㅇ대형 기술주: 분기말 앞두고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축소
MS(+0.65%)는 치열한 AI 경쟁에서 우위를 보이기 위해 AI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는 소식과 최근 모건스탠리가 목표주가를 625달러로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애플(+0.08%)은 아이폰의 가격이 물가 상승을 추월하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자 이를 빌미로 하락했지만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아마존(-1.17%)은 프라임데이 발표를 앞두고 소비자 신뢰 둔화 우려 속 매물 소화. 특히 과도한 AI 지출에 따른 수확화 이슈가 높아지며 메타 플랫폼(-1.21%), 알파벳(-0.33%) 등과 하락. 다만,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분기말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이 축소되거나 상승 전환
ㅇ소프트웨어: 팔란티어, 계약 수주로 상승, 여타 소프트웨어 밸류 부담으로 하락
팔란티어(+1.99%)는 미 이민세관단속국(ICE)과 3,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수주했다는 소식에 상승. 관련 계약은 ICE가 비자 초과 체류자를 포함한 불법 체류자의 선택 및 체포 작업을 간소화하고, 사람들이 미국을 자발적으로 떠나는 자진 추방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것이 핵심. 오라클(-0.54%)은 하락 요인이 부각되지 않은 가운데 세일즈포스(-3.30%)와 서비스나우(-2.19%), 어도비(-1.86%)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부진. 이는 경기 불안 속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지출 감소 이슈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더 나아가 유니티소프트웨어(-6.75%)에 대해 HSBC가 최근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한 점도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밸류 부담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ㅇ양자컴퓨터: JP모건의 우려 표명에 하락 지속
IBM(+0.84%)이 지난 주 HSBC와의 협력을 통해 양자 컴퓨터를 이용한 채권 거래 실험에서 기존 방식 대비 오류를 34% 감소시켰다는 결과를 발표. 여기에 뱅가드와 가장 복잡한 문제 중 하나인 포트폴리오 최적화에도 성공했다는 점을 보여줌. 그렇지만 JP모건에서 관련 소식에 따른 시장 반응이 과도하다고 언급했는데 특히 양자 우위를 입증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양자컴퓨터 관련 주식의 비이성적 급등을 비판. 이에 아이온큐(-4.30%), 디웨이브퀀텀(-2.37%) 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하락 지속. 리게티컴퓨팅(+0.47%)은 570만 달러 규모의 주문 수주 소식에 상승.
ㅇ금융: 페이팔, OpenAI의 금융상품 우려 속 하락
페이팔(-3.76%)은 OpenAI가 주요 경쟁사인 Stripe 기반 금융 상품을 공개하면서 하락. 이는 유럽 시장에서 페이팔의 부정적인 우려를 높임. OpenAI의 관련 상품은 사용자가 실물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는데, 이는 페이팔의 AI 분야 경쟁에 대한 압박을 확대. 어펌 홀딩스(-4.55%) 등 BNPL 관련 기업들이 대부분 하락. 더불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2.97%), 캐피탈 원(-4.93%)도 부진. 한편, 미국 고용 불안 우려가 높아지며 경기에 대한 불안이 확대되자 BOA(-1.58%), 웰스파고(-0.98%) 등 금융주도 동반 부진. JP모건(-0.08%)은 낙폭 축소
ㅇ비트코인: 관련 종목 하락 Vs. 거래소 주식 강세
비트코인은 5.5억 달러 규모의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 소식 등에도 불구하고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후반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반등을 보임. 특히 장 마감 앞두고 주식시장이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전환하는 등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자 이를 빌미로 상승 확대. 그러나 스트레티지(-1.29%), 라이엇 플랫폼(-3.79%) 등은 부진. 반면, 로비후드(+4.72%)는 도이치방크가 목표주가를 128달러에서 14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블리시(+2.10%), 코인베이스(+1.05%) 등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서클 인터넷(-0.81%)은 투자의견 중립 보고서 발표로 매물 소화하며 하락
ㅇ원자력, 드론, 우주: 원자력, 밸류에이션 부담 속 투자의견 하향 조정에 부진
오클로(-4.19%)는 BOA가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한 가운데 미 에너지부가 핵연료 라인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했다는 소식에 낙폭을 일부 축소했음에도 하락 지속. 뉴스케일파워(-5.66%)도 BOA가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하향으로 조정하자 하락. 파이어플라이(-20.67%)는 로켓 엔진 테스트 중 폭발했다는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 로켓랩(+1.91%), 인튜이티브 머신(-2.53%)은 상승. 드라간플라이(+17.12%)는 육군과의 드론 관련 계약 체결 소식에 크게 상승. 에어로바이런머트(+2.01%) 등도 동반 상승.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ㅇ 23:00 미국 9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 : 발표치가 예상치, 전월치를 하회하며 소비자들이 경기 상황에 대한 평가가 최근 크게 부정적으로 변화.
ㅇ 23:00 미국 8월 구인·이직 보고서(JOLTs) 채용수 : 발표치가 예상치, 전월치를 미미하게 상회했으나 써브지표 영향으로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 지속.
ㅇ 22:45 미국 9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 : 발표치가 예상치, 전월치를 하회
ㅇ 22:00 미국 7월 S&P/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 (전월비) : 발표치가 역성장하며 전월치흫 하회



■ 전일 뉴욕 채권시장국채 금리는 주요 경제지표가 부진하자 하락하기도 했지만,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가 고용불안을 이유로 금리인하가 가능하나 물가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고려 사항이라고 언급하자 하락폭이 축소되는 등 모습을 보이며 마감. 더불어 분기말 수급 영향도 있었던 것으로 추정.
한편, 지표 부진으로 CME FEDWatch에서는 10월 금리인하 확률이 95.7%로 크게 높아졌으며, 12월 추가인하 확률도 75.0%로 상승하는 등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더욱 높아졌음에도 관망 심리가 높은 점이 특징. 대체로 단기물 하락, 장기물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 전일 뉴욕 외환시장달러화는 소비자 신뢰지수 부진 등 경제지표 불안과 세부 내용 중 고용관련 우려가 높아진 점을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약세. 더 나아가 정부 셧다운에 대한 불안도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엔화는 BOJ 주요 인사들의 발언들을 통해 금리인상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 파운드화 등은 장중 강세를 보였지만, 일부 되돌림이 유입되며 강세폭 축소.역외 위안화는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보합권 등락.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이후 상대적 강세통화 순서는 엔화>달러인덱스>파운드>홍콩>유로>캐나다>원화 순.





■ 전일 뉴욕 상품시장 : 국제유가, 공급 증가 우려 속 하락 지속
국제유가는 여전히 이라크의 원유 수출 재개 및 OPEC+의 하루 50만 배럴 추가 증산 가능성이 여전히 이어지며 하락. 더 나아가 셧다운 우려가 확대되자 수요 둔화 이슈가 부각된 점도 하락 요인 중 하나. 물론, 장중 OPEC사무국이 50만 배럴 증산을 부인했지만 하락은 지속.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9월 생산량 감소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금은 달러 약세 등을 반영하며 상승, 은과 플래티넘은 최근 강세에 따른 영향 속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가 공급 부족 우려에도 불구하고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반면, 알루미늄, 아연 등은 상승하는 등 혼재된 모습.
농작물은 옥수수와 밀이 수확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공급 증가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특히 미국 곡물 생산이 예상보다 양호하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이 영향. 더 나아가 글로벌 수요가 과거와 달리 강하지 않다는 점도 불안. 대두도 하락.




■ 전일 아시아증시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7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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