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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1(화) 한눈경제한눈경제정보 2025. 10. 21. 06:23
25/10/21(화) 한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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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 마감.
오늘 한국증시는 앞선 뉴욕시장 상승 분위기가 이어지며 상승출발. 앞선 뉴욕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중 관세를 낮출 수 있다는 발언,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 이번 주 끝날 수 있다는 백악관 관계자의 발언, 잇따른 주요기업 호실적 발표 기대감에 상승했는데, 그 분위기가 한국증시에 이어짐. 개인투자자들의 FOMO심리에 개장시점 매수세 집중되며 상승개장후, 외인의 매수세 이어지며 상승폭을 확대하여 10:30경 3893포인트(+2.05%)를 찍음.
그러나 중국장 개장 시점부터 달러강세, 원/달러 환율 급등세가 나타나면서 외인의 지수선물 수급이 급격하게 매도 우위로 전환되고 외인의 코스피 현물도 동반하여 매도우위로 전환되며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는 흐름을 보임. 연이은 최고치 경신에 차익실현 욕구가 커진 때에 달러강세 타이밍에 맞추어 수익실현 매물 쇄도하며 초빈 상승폭을 반납함.
아시아 장 중에 달러강세와 엔화약세가 나타난 이유는 아베노믹스 계승을 공언한 극우파 정치인 다카이치 사나에가 총리 자리에 오르면서 ‘엔저 회귀’ 전망에 엔화약세발 달러강세가 나타난 것으로 풀이.
개장 초반 급등했던 반도체 업종이 빠르게 상승폭을 되돌리며 지수반납을 주도, 필수소비재>반도체,IT소부장>방통>금융>운송업종 순 낙폭 확대, 반면 에너지>건설>자동차>2차전지>산업재>K팝>소프트>헬쓰케어 업종은 상승
코스피는 +0.95% 급등 출발과 함께 추가 상승하여 9:45경 +2.05%(3893p)고점 기록 후 횡보하다가 10:30경부터 하방 진행을 시작하여 13:20경 초반 상승폭을 다 반납하고 +0.06% 저점 기록, 이후 +0.06%~+0.59%사이에서 횡보하다가 +0.24%(3823.84p)로 마감. 코스닥은 +0.60%로 출발 후 +0.60%~+0.25%사이에서 횡보하다가 11:50경부터 하방 진행하여 13:30경 -1.00%저점 기록, 이후 소폭 반등 후 횡보하다가 -0.37%(872.50p)로 마감.한국증시가 종료된 15:33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21%, 엔/달러환율 +0.53%, 원/달러 환율 +0.52%, WTI유가 +0.26%, 미 10년국채금리 +0.07%변화. 10:30경부터 달러강세 달러외 통화 약세가 시작되면서 증시 상승폭 반납.달러강세의 이유는 다카이치사나에가 일본 총리에 오르면서 완화적 통화정책 재개 기대에 엔화가 약세로 가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풀이.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3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S&P500지수선물 -0.13%, 니케이 지수 +0.15%, 코스피 지수 +0.24%, 상하이 지수 +1.37%, 항셍지수 +1.27%, 가권지수 +0.23%로 변화. 아시아장 중 중국증시는 크게 상승하고 서방권 증시는 상승폭을 반납하고 마감했다고 볼수 있는데 중국증시의 특별한 상승이유는 미중 무역합의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
개장시점 급등 출발은 코스피에서 개인 매수세 영향. 개장이후 10:30경까지 지수 주도세력은 코스피와 지수선물에서 외인매수세였음. 10:30이후 지수하락은 코스피와 지수선물에서 외인매도가 지수를 주도.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4경 수급집계를 보면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은 -3750억 순매도하고 개인+2076억, 기관 +1569억 순매수. 주식선물시장에서 기관이 -2069억 순매도하고 외인이 +1576억 순매수. 코스피시장에서 기관이 1763억 순매수하고 개인이 -1240억 순매도.

ㅇ 주요종목,업종 변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 컨센서스가 DRAM 가격 상승세를 반영해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상향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개장초반 급등했다가 외인선물매도에 장중반 하락전환. 삼성전자 -0.41%, SK하이닉스 -0.82%, DB하이텍 -4.70%, 제주반도체 -2.97%.애플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국내 애플향 부품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가 오후장에 일부종목 하락전환. LG이노텍 +3.26%, 삼성전기 +1.65%, LG디스플레이 -3.17%, 비에이치 -1.41%, 자화전자 +0.00%, 덕산네오룩스 +0.47%. IT부품기업 아바텍 실적써프라이즈 발표에 6.70%상승.
경주APEC 정상회의에서 한미 관세협상 마무리 기대에 현대차, 기아 주가가 장중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경신에 자동차업종 동반상승. 현대차 +4.03%, 기아 +1.40%, 현대위아 +4.10%, SJG세종 +17.20%, HL만도 +2.06%.
경주APEC 정상회의에서 우라늄 농축 및 핵연료 재처리 허용을 포함하는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기대감에 한전기술,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주 급등 출발했다가 장중반 일부종목 하락전환. 한국전력 +4.15%, 한전기술 +9.88%, 두산에너빌리티-0.37%, 비에이치아이-3.37%.
유럽이 러시아산 천연가스 구매 중단소식에 LNG선박 수주 증가 기대감, 미 씽크탱크의 한국과의 조선업혁력이 필수적이라는 발언에 조선업종 동반 급등. HD한국조선해양+3.54%, HD현대중공업 +9.57%, 한화오션 +5.54%, HD현대미포+10.64%, 삼성중공업 +4.87%, HD현대마린솔루션+6.58%, 대양전기공업 +6.21%, 세진중공업 +15.53%, 오리엔탈정공 +13.64%, 현대힘스+3.49%, 케이에스피+10.30%, HD현대마린엔진 +6.91%, 한화엔진 +3.35%, STX엔진 +3.24%, 한국카본 +4.68%, 동성화인텍 +4.83%.현대건설은 중동의 다양한 프로젝트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해외 협력업체들과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체결. △히타치에너지 KSA(초고압 가스절연개폐장치) △플로우서브 알루사이드(펌프설비) △요코가와 사우디(분석기) △레다 해저드 컨트롤(방화, 안전 및 보안 설루션) △AVK SVM(산업용 밸브) △페트라(냉난방공조설비) △사우디 디젤(디젤 발전기) 등 플랜트 핵심 기자재 공급사 7곳. 이 뉴스가 주목을 받으며 현대건설 3.36%상승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SM엔터테인먼트 주가조작혐의에 대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으면서 그간 시장을 짓눌렀던 사법 리스크가 일단락 되며 카카오 5.78% 상승
HLB의 리보세라닙과 항서제약의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을 임상결과 암이 재발하거나 진행되지 않고 생존 기간이 수술 단독 치료보다 연장됐다는 임상 결과가 의학학술지 란셋에 게재되면서 11.53%급등
SK바이오팜은 최근 유로파마와 함께 AI 기반 뇌전증 관리 플랫폼 상용화를 위한 조인트벤처(JV) 멘티스케어를 설립하고, 뇌파 분석 AI와 웨어러블 기술을 결합해 발작을 사전에 예측하고 환자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맞춤형 관리 플랫폼을 개발할 계획발표에 4.68%급등■ 전후체제 디톡스로 인생리셋 -DB
트럼프의 무역압박은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에게 배신처럼 받아들여진다. 그러나 역사적 배경과 미국의 태생적 철학을 이해한다면 현재 트럼프 정부의 행동을 이해하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다. 지금은 미국인의 근저에 놓인 철학이 전환되는 시기에 와 있으며 그들의 총은 장전되었다. 트럼프는 그 방아쇠를 당겼을 뿐이다. 총은 트럼프가 아닌 누구든 쏠 수 있다.
자유무역과 달러 본위제로 대변되는 전후 체제는 이제 수명을 다했다. 그 계기는 미국에서 좋은 일자리를 제공했던 제조업이 몰락한데 기인한다. 그 결과 미국 내 불평등 심화는 양차 세계 대전 이전의 위대한 고립(splendid isolation)으로 회귀하라는 정치적 압력을 만들었다. 미국이 제조업 리쇼어링과 무역적자 축소에 성공할지는 지켜봐야겠지만 이미 세계는 움직이고 있으며 이 테마는 향후 수년, 어쩌면 10년 이상 자본시장을 흔들어 놓을 것이다.
체제 전환은 경제 시스템 변화를 통해 거시 경제를 바라보는 관점을 바꿀 것이다. 보호 무역은 인본주의 관점에서 발전 욕구를 저해한다. 다같이 평등하게 못사는 방식으로 미국을 위시한 각국의 정책이 추진될 것이다. 이민과 무역을 제한하면 디플레가 심화된다. 중국의 생산능력과 세계적 노령화는 이를 심화시킬 것이다. 反무역으로 인한 비용증가 인플레 의견은 가려 들어라.
전후 체제에 염증을 느끼고 이를 디톡스하려는 미국의 움직임은 자본시장의 근간도 바꾼다. 강력한 국제 헤게모니의 부재는 각자도생의 시대를 만들고 자신을 보호해줄 절대 안전 최종담보물에 대한 욕구를 높인다. 금, 혹은 그와 유사한 자산이 각광받을 것이다. 디플레 압력 하에서 전세계 금리는 하락세를 이어갈 것이다.
미국은 보호무역의 선봉에 있으나 달러 패권의 위협에는 강하게 대응할 것이다. 무엇보다 달러 패권과 그 가치를 결부시키는 오류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달러를 측정하는 것은 고정불변의 무언가가 아니라 달러보다도 잠재적 문제가 더 많은 다른 통화다.
환율은 결국 양국간 성장 격차에 수렴한다. 미국의 고용과 성장 둔화는 약달러를 만들어낼 것이지만 한국은 무역압박의 과녁에 놓여있어 환율 변동성이 매우 클 수 있다. 결국 환율과 부동산 가격을 두고 한국은행은 통화정책에 큰 딜레마를 겪을 것이다.■ 주식시장, 유가라학에 굉장히 많은 빚을 지고 있다-신한
ㅇ 유가 하락, 주식시장이 비관하지 않을 수 있는 숨어있는 최대 공신
5월 이후 미국 주식시장은 50일선을 내준적이 없는데, 이는 중간중간 출현하는 각종 악재들에 상당한 내구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뜻이다. 10월 발생한 돌발 이슈 들에도 견고하다. 시장이 각종 악재에도 단단한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표면적으 론 AI 투자 강세와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 개시에 스포트라이트가 간다.
스포트라이트를 못받는 숨은 공신이 있다. 연일 하락 중인 유가다. WTI는 트럼프 가 중국에 100% 관세 위협을 가했던 10월초 5개월만에 배럴당 60달러를 하회 했다. 가자 지구 1단계 휴전이 발효된 가운데, 내심 노벨 평화상을 노리는 트럼 프가 러-우 종전도 중재할 것이란 내러티브가 약세 헤드라인을 주도 중이다. 펀 더멘탈도 부정적이다. OPEC+ 증산 기조가 한풀 꺾였음에도 수급은 대규모 공급 과잉으로 전환했다. IEA는 내년 6월까지 일평균 320만배럴 초과공급을 예상한다.ㅇ 유가 하락이 강세장에 중요한 배경인 이유:
인플레發 조정 내러티브 무력화 미국 주식시장 투자자에게 지금 유가 하락이 정말 중요한 이유는 인플레 재발에 따른 조정 우려를 배제할 수 있게 해주는 전략적 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인플레 재발과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는 내년 시장 조정을 야기할 수 있 는 핵심 요인으로 지목된다. 그런데 인플레가 무작정 주식시장에 안좋은 요소라 고 볼 순 없다. 상황을 따져야 한다. 인플레는 보통 공평하지 않게 오는데, 만약 기업이익에 우호적인 가격(ex. 반도체)이 다른 가격(ex. 주거비/생활물가)들보다 더 크게 상승한다면 이는 주식시장에 좋은 인플레로 볼 수 있다. 반대의 상황에 서 주식시장은 기업이익 개선분보다 할인율 상승 압박을 더 크게 느낄 것이다.
유가는 1) 이제 주식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고, 2) 수요 개선보다는 공급이 불편해질때 오르며, 3) 전년대비 상승률의 표준편차가 40%에 달할 정도로 한번 상승하면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다른 인플레를 압도할 만큼 상승률이 크다. 따라 서 이로 인한 인플레/긴축 압력이 발생한다면 주식시장에 좋을 것이 없다. 2022 년의 인플레이션이 철저하게 주식시장에 부정적이었던 이유다.
그러나 유가 상승이 통제됐다면, 혹여 내년 관세/금리 인하 효과로 인플레가 반 등하더라도 변동성이 낮은 근원물가가 반등한다는 이야기인데 애당초 근원물가 의 배경 수요인 일반적인 경제 자체가 강하다고 보기 어렵고 이는 강한 수요에 의해 주도되는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인플레(ex 반도체, 자본재 등)’보다 강하기 도 어렵다. 근원물가가 세게 반등한다면 주식시장에 우호적인 인플레는 더 세게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유가 없는 인플레 우려가 그닥 무섭지 않은 이유이며, 80 년대 후반처럼 유가가 추가 하락한다면 시장의 상단은 더 열릴 가능성도 있다.■ 반도체 실적모멘텀 큰폭 상향- 교보
- 10/17일 종가 기준, 코스피는 상승세가 지속되며 역사적 1차 저항선에 도달. 해당 일 기준 12MF PER은 11.27배, PBR(TTM)은 1.25배를 기록. 현재 증시 레벨에서는 일시적 눌림이 발생할 수 있으나, 필자는 연말까지 상승세가 유지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
- 향후 증시 방향성을 전망하기 위해서는 실적 컨센서스 변동 추이가 중요. 10/17일 종가 기준, 코스피 영업이익 전망치는 1주 전 대비(+0.1%) 소폭 상향됨. 기존에는 25Q3에 실적 피크아웃이 예상되었으나, 향후 실적 전망치가 상향됨에 따라 실적 피크아웃은 26Q3으로 전망. 그러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25Q4까지 지속될 전망
- 반도체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1주 전 대비(+2.2%) 소폭 상향되었으며, 실적 모멘텀 역시 소폭 상향됨(1주 전 대비 +2.4%p 상향). 그러나, 25Q3 이후 실적 모멘텀은 큰 폭 상향(1주 전 대비, 25Q4 +16.8%p, 26Q1 +22.4%p, 26Q2 +24.7%p 상향)되며, 반도체 사이클 강세 전망■ 삼성전기 : 우호적인 업황은 Re-Rating을 정당화 - HMSEC
ㅇ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83조원(YoY +8%), 영업이익은 2,520억원(YoY +9%, OPM +9%) 수준으로 당사의 기존 추정치를 상회하고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 기존 흐름에서 MLCC와 기판에 대한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있고, 우호적인 환율 역시 소폭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IT 세트 중심의 수요에서 전장, 산업용 내 Server향 수요 증가가 컴포넌트 실적을 견인할 것. FC-BGA 역시 2분기 AI Server향 공급을 기점으로 고객사를 추가적으로 확보하며 AI향 실적 견인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를 감안한다면 현재 추정치 상향 대비 Multiple Re-Rating이 되는 것이 충분히 합리적이라는 판단. 26F BPS 추정치 반영 및 Target Multiple 상향으로 목표주가 240,000원으로 상향ㅇ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AI Server 수요는 이미 견조했고 여전히 폭발적으로 확대되고 있지만, 여기에 더해 일반 Server 수요 증가는 동사의 MLCC, FC-BGA의 가동률에 매우 긍정적인 요소임. 특히 연초까지 예상했던 AI Server 단독 응용처의 고성장은 일반 Server 수요 증가와 맞물려 Server 시장의 고성장이 견인하는 Cycle에 진입하였음. 이는, MLCC에도 분명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지만 FC-BGA의 수요 확대에 더욱 영향을 미칠 것.
- 여기에 더해 올해 초까지 고려했던, 관세 영향이 예상보다 IT 세트 수요에서 크지 않다는 점 역시 주목할 점. 북미 Smartphone은 일부 라인업 가격 인상까지 하였지만, 여전히 초기 수요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고 3분기 Global Smartphone 출하량은 YoY +4% 수준으로 아직까지 관세 영향이 예상보다 그리 크지 않다는 것을 암시. IT 수요의 하방압력이 제한되고 Server/AI Server의 Super-cycle이 상방압력으로 작용하며 동사의 중장기적인 모멘텀은 기확보되었다는 판단ㅇ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예상 :
① 유리기판에 본격 진출 가능성이 높아짐 ② FC BGA는 AI향 매출 증가, 빅테크 수주 확대 ③ MLCC는 AI향(산업용) 수요는 예상을 상회, 일부 가격 상승의 가능성 확대
① 기판(패키지솔루션)과 MLCC 중심으로 믹스 효과가 예상을 상회, 영업이익은 2025년 3Q 2,607억원(22.4% qoq/15.9% yoy) / 4Q 2,142억원(-17.8% qoq / 86.2% yoy)로 호조를 전망. 또한 컨센서스를 각각 5.7%, 18.5%씩 상회 예상. 2026년 영업이익(1조 1,193억원)은 전년대비 26% 증가 추정 및 컨센서스 5.2% 상회 예상 등 기대 이상의 실적 구간으로 본격적인 진입을 전망
② 2025년~2027년 매출 증가(yoy)대비 이익 증가(yoy)가 높은 고수익성 구간을 예상 1) 먼저 기판사업에서 FC BGA가 AI향 고수익 제품의 매출 증가 및 베트남 공장의 가동률 확대로 고정비 감소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추가적인 이익 상향으로 연결. FC BGA는 2025년 2Q 이후, AI 가속기향 매출 증가, 아마존 및 AMD향 공 급 확대 중. AMD가 오라클 등 빅테크와 AI 가속기 관련한 수주가 확대, 장기적으 로 삼성전기의 AI향 FC BGA 매출 확대로 연결. AI 가속기향 FC BGA는 아마존, AMD에서 시작, 2026년 구글, 메타, 브로드컴에 추가 공급할 것으로 예상. FC BGA 매출은 2025년 기판사업에서 처음으로 50% 비중을 넘어선 동시에 AI 비중 증가로 2026년 수익성 확대가 전체 이익 증가에 중추적인 역할을 예상③ 2026년 유리기판의 사업 확대도 추진, 일부 양산라인 관련한 투자를 예상. 엔 비디아, AMD, 브로드컴 등 빅테크 기업의 AI 가속기 관련한 수주가 증가하면서 적 층 확대 기술이 중요. 적층 과정에서 코어 영역을 플라스틱에서 유리로 대체한 기 술 전환이 진행. 또한 전세계 유리기판 공정용 유리관통비아(TGV)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한 독일 레이저 장비업체 LPKF는 2027년 양산화를 전망, 종전대비 3년의 시기가 앞당겨진 것으로 추정. 삼성전기는 적극적으로 양산 단계의 진입을 추진 전망. 유리기판의 성공은 일본 PCB 업체의 높은 점유율과 수익성을 삼성전 기로 가져오는 의미로 해석, 밸류에이션 상향으로 작용
④ 2026년 MLCC는 산업용 및 전장용에서 예상 이상의 수요 증가로 믹스 효과가 확대될 전망. 추가적인 이익 상향의 배경으로 작용. AI 관련한 데이터센터에 투자 증가로 고용량의 MLCC 수요도 동반하여 증가, 공급업체는 무라타와 삼성전기에 국한된 상황을 반영하면 추가적인 공급 증가의 한계가 존재. 일부 제품 중심으로 가격 인상 가능성도 예상. 2025년 산업용/전장용 매출 비중(52%)이 처음으로 50%를 상회, 2026년 57%로 증가 전망. 과거대비 가동률 변동성이 적어진 동시에 고가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믹스 효과로 2026년 영업이익률은 예상을 상회 가능성 이 높음. 최근 레거시(범용) MLCC 수요도 증가한 점을 감안하면 2025년 상반기 에 가동률 90% 초반이 비수기인 4Q25 및 1Q26에도 제한적으로 하락(90% 전후) 하나 믹스 효과는 지속, 2026년 수익성이 추가적인 상향의 요인으로 판단ㅇ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동사의 주가 상승은 우호적인 업황이 Multiple로 반영되며 배수의 확장으로 인한 것이라고 판단됨. 여기서 추가적인 우상향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기판 수요의 호황기가 유지되어야 하며, FC-BGA의 AI향 고객사가 확보되고, IT 수요의 하방 리스크 역시 제거되어야 함. 현재 전방위적으로 고려하였을 때, 이러한 모멘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를 감안한다면 아직까지 주가 Upside가 있다고 판단됨. 하방압력 역시 관세 등 이미 Event가 소진된 시점에서 추가적인 영향은 극히 제한적이라고 판단됨. 현재는 비중확대가 유효한 시점.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0,000원 제시(26F BPS 127,403원에 Target Multiple 1.9배 적용, Target Multiple은 최근 3개년 P/B Band 상단)■ 현대차 3Q25 Preview - HEV 확대로 점진적 대응 - 흥국
ㅇ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000원으로 유지
현대차에 대하여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000원으로 유지한다. 2025년 3분기 차량 인도대수는 +3.2% YOY 로 소폭 증가한 가운데 1) 북미지역 판매대수 증가, 2)친환경차 판매비중 증가로 ASP 상승했으나, 美 품목 관세부과에 따른 손익영향이 분기 전체에 반영되었다. 동사가 제시한 2025년 목표 영업이익률은 6-7%로, 글로벌 경쟁업체 대비 대응여력 양호한 수준이나 관세영향은 더 큰 폭으로 반영되었다.ㅇ 3Q25 매출액 45.2조 원, 영업이익 2.5조 원 예상
현대차의 2025년 3분기 매출액 45.2조(+5.1% YOY)원, 영업이익 2.5조원(-29.1% YoY)으로 컨센서스(Fnguide 9/30 기준 영업이익 2.6조 원) 부합 예상한다. 3분기 전체 도매판매대수는 104.3만대 (+3.2% YOY)를 기록했다. 거점별 도매판매대수는 북미 31.4만 대(+4.7% YOY), 유럽 15.0만 대(+8.1% YOY), 국내 18.0만 대(+6.3%
YOY), 인도 14.6만 대(-2.8% YOY), 아중동 7.7만 대 (-3.0% YOY) 기록했다. HEV차량 판매대수는 13.9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39.6% 증가했다. 유럽 거점 판매대수는 양호한 가운데 Casper EV 출시 이후 친환경차 판매비중 증가했다. 3Q25누계 기준 글로벌 EV판매대수는 만대(+35.2% YOY) 기록했다.ㅇ 하반기 팰리세이드 HEV 출고예정, 글로벌 생산능력 점진적 확대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모빌리티 관련 2026년 2분기 Pleos OS 기반 SDV 양산 예정이다. 관세 불확실성으로 2026년 상반기까지 이익수준 개선은 쉽지 않으나, 국내외 다양한 서비스 제공자와의 협업을 통한 차세대 모빌리티 제품 출시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하다. 2026년 하반기까지 HMGMA 가동률 상승 가운데 국내 및 인도, 중동 내 CKD거점 포함 50만대 분 생산능력 추가 확대 예정이다. 관세영향으로 손익측면의 부담요인이 존재하나, 하반기 북미 팰리세이드 HEV 출시 등 제품 Mix 측면에서의 이익 기여도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15% 관세 서명의 가치는 2026년 영업이익+2.4조 이다. 관세 불확실성이 걷히면 가장 먼저 미국 팰리세이드FMC 판매 성과에 주목 할 필요있다. 미국향 팰리 생산은 5월(ICE)/8월(HEV) 본격화된다. 수출/인도 기간 (2~3개월) 감안 시, 4Q25 미국 판매 성과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2026년 신차로는 GV90과 투싼 주목한다. GV90은 신규 EV 플래그십 모델로 기술경쟁 력 및 P 효과에 주목한다. 2025년 실적 가시성 확대되며 2025년말/2026년초 자사주 매입 논의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 현대건설 : 딱 실적 추정치 만큼 내려온 주가 - 한화
ㅇ 3Q25 Preview: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 44% 하회 예상
현대건설의 연결기준 3분기 매출액은 7.6조 원, 영업이익은 1027억 원 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7.5%, -10.1%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시장 컨센서스인 영업이익 1837억 원 보다 44.1% 낮은 수치다. 영업 이익이 시장 컨센서스 대비 큰 폭으로 하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회 사 현대엔지니어링의 본드콜 비용(폴란드 PDH/PP 1700억 원) 반영에 있다. 일부 현장에서의 환입 등으로 3분기 영업적자는 피한 것으로 파 악되나, 4분기에도 말레이시아 본드콜 비용(4~5백억 원) 반영, 환입 지 연 등 자회사 실적 변동 여지가 남아있는 상태다.ㅇ 자회사 실적 부진과 원전 모멘텀의 경중을 따지자면
올해 영업이익 가이던스 1.18조 원에서 본드콜 비용 약 2200억 원을 감안하더라도 실망의 폭이 크다. 특히, 작년 이례적인 대규모 적자를 내고도, 비용 이슈가 끊이지 않는 현대엔지니어링에 대한 불신은 직접 적인 충분한 소통이 이뤄지지 않는 한 회복되기 어려워 보인다. 그럼에 도 현대건설을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하는 이유는 별도 부문의 실적 개선 방향성과 그들이 보유한 원전 모멘텀 덕분이다. 1971년 국내 첫 원전 공사를 시작으로 국내외 24기 원전을 쉼없이 지어온 결과 이제는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코앞에 앞두고 있다. 6개월 내에 미국 대 형원전 진출, 홀텍 SMR 착공, 불가리아 원전 계약 등이 기대된다.ㅇ ‘26년 실적 불확실성은 지속되나, 원전 방향성은 확실
현대건설(연결)의 ‘26년, ‘27년에 대한 추정치를 하향했다. ‘21년부터 감소한 착공 물량 영향으로 주택부문의 매출액 감소가 ‘26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플랜트 부문의 높은 원가율도 공기연장과 추가적인 원가율 상승으로 ‘26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외형 확장을 위해 무리한 수주를 하기 보다 수익성 중심의 수주 기조로 변화하면서, 현대엔지니어링의 외형 축소가 예상보다 더 클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현대건설의 원전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 미국 원전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글로벌 EPC社들 가운데 지속적으로 대형원전 공사를 해왔다. 특히, 원전 공사의 경우 화공 플랜트와 달리 공정의 변화가 크지 않고, 토목 성격이 강하는 점에서 현대건설은 그동안의 대형원전 시공 경험에서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ㅇ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2,000원으로 최선호주 유지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2,000원으로 건설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예상 BPS에 목표배수 1.2배(예상 ROE 5.2%)를 그대로 적용해 산출했다. 동사의 2025~26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컨센서스 피크 대비 각각 -39%, -33% 낮아졌으 며. 주가 또한 9월말 기준 피크대비 -36%의 조정이 이루어졌다. 이제 는 오롯이 원전 모멘텀에 집중할 수 있는 구간에 들어섰다고 판단한다. 현 주가는 시장 컨센서스 기준 12M Fwd. P/E 9.5배, P/B 0.71배다.■ SK바이오팜 3Q25 Preview: Good
ㅇ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30% 상회할 전망
매출 1,879억원(+38% YoY), 영업이익 575억원(+197% YoY, OPM 30.6%)을 전 망한다. 시장의 기대치를 각각 3%, 30% 상회하는 수준이다. 엑스코프리 매출은 1,702억원(+50% YoY, +10% QoQ)을 기록할 것이다. 3분기 엑스코프리 평균 처 방건수는 +31% YoY, +5% QoQ 증가했다. 원달러 강세 효과와 영업 및 DTC 광 고 효과가 더해진 결과로 추정한다. 기타 매출은 177억원(+77%)을 추정한다. 3분 기에는 오노의 일본 NDA 제출에 대한 마일스톤 매출 등이 예상된다. 영업이익 상회요인은 비용 통제다. 추정치 대비 판관비의 이례적인 집행이 없었던 것으로 추정해 판관비 추정치를 낮춰 영업이익 추정치를 높였다.
ㅇ FY25 엑스코프리와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FY25 매출 7,042억원(+29%), 영업이익 2,005억원(+108%, OPM 28.5%)을 기록 할 전망이다. 엑스코프리의 양호한 처방건수 증가세를 반영해 연간 매출 추정치 (6,424억원, +46%)를 소폭 상향했으며 기타 매출(668억원, -39%)은 조정하지 않 았다. 영업이익 상향 요인은 판관비 통제 기조를 반영한 결과다. 다만 SK바이오팜 이 세컨프로덕트 도입을 연내 마무리한다면 컨설팅, 법률검토 등 이례적인 비용 집행이 4분기에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성장에 대한 투자이므로 추정치가 하향 조 정되더라도 주가에는 긍정적일 것이다.
ㅇ 환자군 확장도 계획대로 되고 있다
월 16일 전신 강직 간대발작(PGTC) 환자 대상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34~37주 동안의 임상 결과 엑스코프리는 28일 간격으로 측정한 발작 빈도를 위 약 대비 32.3%p 감소(엑스코프리 71.9% vs 위약 39.6%)시켰다. 치료와 관련된 이상사례도 관찰되지 않아 이전과 같은 안전성을 확인했다. 12월 5일 개최되는 미 국뇌전증학회에서 상세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식 품목허가 승인까지는 약 1년 미만의 시간 소요가 추정되지만, 엑스코프리의 오프라벨 처방 근거로 활용될 수 있는 요인이다.
뇌전증 시장 내 엑스코프리 브랜드 파워가 강화되고 있다. 먼저 경쟁 현황이 우호적이다. 유일한 경쟁약 브리비액트의 제네릭 진입 시점이 내년 2월 예정이라 브랜드 파워를 유지할 신약은 엑스코프리가 유일하다. 처방건수(TRx)와 신규 환 자 처방건수(NDRx) 증가 추이를 보면 시장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특히 1분기 말 기준 NDRx는 1,800건으로 기존 1,500~1,600건 대비 한 단계 레벨업 됐다. SK바이오팜의 영업력도 강화되고 있다. 목표했던 선순위 처방 마케팅 효과와 DTC 광고 성과가 하반기 매출 증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ㅇ 세컨 프로덕트 도입 외 기대 요인 다수
하반기에는 엑스코프리 및 기업 가치 상승 모멘텀이 전망된다. 단기적으로 엑스코 프리 전신발작(PGTC) 임상 3상 결과 발표가 전망된다. 이는 정식 승인 전 PGTC 환자 대상 오프라벨 처방을 늘릴 수 있는 요인이라 주목하고 있다. 세컨 프로덕트 도입은 협상이 길어지고 있지만 연내 조율을 완료해 내년부터 가시적인 실적 상승 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한편 엑스코프리 제네릭 진입 시점도 합의에 따 라 추정(2032년 11월)대비 2~3년가량 늦어질 수 있다. 이그니스 테라퓨틱스(제품 및 파이프라인을 현물 출자해 지분 41% 확보)의 HKEX 상장 준비가 시작되어 상장 후 보유 지분만큼의 지분법 가치 상승도 전망된다
ㅇ 유일한 리스크는 미국 정책
대부분의 투자자는 주가 측면에서 유일한 리스크로 미국 정책 불확실성을 꼽았다. 정책이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불확실성으로 남아있지만, 세부안이 공개되면 리 스크는 해소될 것으로 추정한다. 미국 헬스케어 산업의 구조와 엑스코프리 매출 규모를 고려하면 엑스코프리가 직접적인 약가 인하 대상으로 지정될 가능성은 낮 다. 의약품 관세 측면에서도 단기~장기 리스크 최소화 방안을 마련했기 때문에 손 익 변동은 제한적이다. 정책 불확실성 해소 후 가장 빨리 재평가될 기업이다.■ 오늘스케줄 - 10월 21일 화요일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 '코마린 2025' 개최
법원,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시세조종 혐의 1심 선고
DL, 조회공시 요구(종속회사 DL케미칼의 카리플렉스 매각 관련 보도)에 대한 답변 재공시 기한
부광약품 실적발표
카카오페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서울식품 추가상장(CB전환)
코퍼스코리아 추가상장(CB전환)
피앤에스로보틱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에브리봇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보로노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주연테크 보호예수 해제
SK바이오사이언스 보호예수 해제
플라즈맵 보호예수 해제
루미르 보호예수 해제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美) 3M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넷플릭스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레이시온 테크놀로지스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제너럴모터스(GM)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코카콜라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실적발표(현지시간)
영국) 9월 공공부문 순차입/순상환(현지시간)~~~~~
10월21일 : 삼성전자, XR 헤드셋 무한 출시
10월21일 : 연준 결제혁신회의, 스테이블코인 결제시스템 개선논의
10월21~24일 : 2025 한국전자전(KES)(~24)
10월20~23일 :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한국)
10월20~23일 : 중국 20기 4중전회 개최
10월20~24일 : 2025 대한민국 전력지원체계 전시회
10월17~20일 : (AAO) 안과질환
10월17~21일 : 유럽종양학회(ESMO 2025)
10월17~24일 : 서울 국제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ADEX)
10월17~24일 :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10월22~26일 : (ENA) 암 치료 최신 동향, 임상시험 결과
10월22~24일 : 반도체 대전(SEDEX 2025)
10월22~24일 : 국제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10월22~25일 : 2025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10월23일 : 한국금통위
10월23~24일 : EU 정상회의
10월24~29일 : (ACR) 자가면역, 류마티스
10월26일 : 트럼프, 아세안 참석차 말레이시아 방문
10월27~31일 : 2025삼성기술전 개최, 용인 삼성세미콘스포렉스
10월28~29일 : 트럼프, 일본방문, 다카이치와 정상회담
10월28-29일 : 미 FOMC
10월28-31일 : APEC CEO 서밋 2025
10월28~30일 : (CPHI) 파트너링, CDMO
10월29일 : 홍콩(중양절)휴장
10월29~30일 : 종합국정감사
10월29~30일 : BOJ 통화정책회의
10월29~30일 : ECB 통화정책회의
10월30일 : 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선고일
10월31~11월1일 : APEC 정상회의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10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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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01일 : 미국의 대중국 100% 추가보복관세 시작일, 소프트웨어 수출통제 통제시작일
11월03~06일 : World ADC San Diego ADC 표적항암제
11월04~07일 : ObesityWeek 비만
11월05일 : MSCI 분기 리뷰
11월05~09일 : (SITC) 면역항암제
11월06일 : BOE 통화정책회의
11월07~11일 : (AASLD) 간 질환, MASH
11월08일 : 중국이 디스프로슘, 사마륨 등 희토류 7종 수출통제 시작
11월08~10일 : (AHA) 심혈관 질환
11월11일 : 중국광군제
11월11~13일 : (TIDES) Europe RNA, DNA, 펩타이드
11월13일 : 한국대학수학능력시험
11월15~19일 : (SfN) 뇌, 신경 질환
11월22~23일 : G20 정상회의
11월25일 : FTSE 분기리뷰
11월27일 : 한국 금통위
11월27일 : 미국블랙프라이데이
11월27일 : 추수감사절휴장
11월28일 : 추수감사절조기종료(한국시간:익일03시)
11월28일 :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11월 월중 : APEC 정상회의
11월 월중 : OPEC 정상회의
매년 2·5·8·11월 : MSCI지수편입종목 정기변경
■ 미드나잇뉴스ㅇ 20일 뉴욕시장에서 다우+1.12%, 나스닥+1.37%, S&P+1.07%, 러셀+1.95%, 필 반도체 +1.58%. 미국 증시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중 관세를 낮출 수 있다고 발언한 데다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 이번 주 끝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상승.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제외 상승 마감. 유럽증시는 미국 지방은행에 대한 신용불안과 미중 통상대립 우려가 완화되며 상승 마감.
ㅇ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미국 정부의 셧다운이 이번 주 안에 종료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다만 그렇지 않을 경우 행정부는 민주당이 협상에 나서도록 보다 강력한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힘 (CNBC)
ㅇ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공정한 무역합의를 기대한다고 밝힘. 협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엔 대중국 관세를 오는 11월1일부터 155%까지 올릴 수 있다고 거듭 경고함 (WSJ)ㅇ 한미 양국이 관세협상을 둘러싼 1~2개의 쟁점을 일단 제외하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로 합의함. 이에 따라 오는 29일 한미 양국의 고위급 각료가 MOU에 서명할 예정임. 동시에 한국에 우라늄 농축과 핵연료 재처리를 허용하는 방향성을 담은 문구가 한미 정상 합의문에 담길 것으로 전해짐.
ㅇ 중국 국가통계국은 3분기 GDP 성장률이 전년 동기 대비 4.8%를 기록했다고 밝힘. 연간 기준 5% 안팎의 성장목표를 달성할 여력은 충분하다는 점을 시사함 (Reuters)
ㅇ 중국 해관총서(세관)는 중국의 9월 희토류 자석 수출이 전월의 6146t 대비 6.1% 감소한 5774t으로 집계되며, 4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밝힘. 9월 수출 대상국은 독일, 한국, 베트남, 미국, 멕시코 순이었으며,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희토류 자석 누적 수출량은 총 3만9817t으로 2024년 해당 기간보다 7.5% 감소함
ㅇ 유럽연합(EU) 회원국은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을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방안에 합의했다고 보도됨. 이번 결정은 러시아 화석연료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핵심 조치로 2026년 1월1일부터 신규 러시아산 가스 수입 계약이 금지됨 (AP)
ㅇ 다카다 하지메 일본은행 심의위원은 기업의 임금·가격 설정의 적극화 등으로 물가가 오르지 않던 관행이 전환되고 물가 안정 목표가 실현됐다고 밝힘. 또 미국 관세 정책에도 미국 경제가 견조하고 미국의 금리 인하에도 엔고가 회피되고 있다는 점에서 미 경제와 환율 변동의 위험도 금리 인상 제약이 되지 않는다고 발언함
ㅇ 팜민찐 베트남 총리는 올해 베트남 경제 성장률이 8%를 넘을 것이라고 제시함. 또한 거시경제 안정, 인플레이션 억제, 주요 경제 균형 유지, 공공 부채 및 예산 적자를 한도 내에서 유지하면서 성장을 촉진하는 데 계속 우선순위를 둘 것이라고 밝힘
ㅇ 아이폰17 시리즈는 출시 후 10일간 미국과 중국에서 아이폰16보다 14% 더 많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으며, 이번 수요는 단순한 교체 수요를 넘어서는 수준이라고 분석됨 (Reuters)
■ 전일 한국증시 시황전일 코스피가 3700을 돌파한지 2거래일 만에 3800선을 돌파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마감. 코스피는 상승 출발했지만, 지난 금요일 달러강세, 금리상승 영향을 소화하며 개장초반 외인의 선물,현물 매도에 하방 변동성이 확대되던 중, 개인들의 FOMO심리에 폭발적 매수세 유입되며 곧바로 낙폭을 회복, 10시경부터 지수선물, 주식선물 시장에서 외인매수 우위가 나타나며 추가 상승을 시작하여 11:00경 중국경제지표 발표 후 미 지수선물이 재 상승하자 선물시장에서 매수우위가 가팔라지며 지수상승폭 확대.
중국 GDP성장율은 전년동기대비 1분기 5.4%, 2분기 5.2%에 이어 3분기에 연중 최저인 4.8%로 20일 국가통계국이 발표. 미·중 무역 전쟁 여파 본격화 영향. 중국정부가 설정한 올해 성장률 목표치는 5%성장. 수출 호조에도 국내 소비·투자가 살아나지 못하면서 성장률이 가파르게 하락. 하지만 전분기비 GDP성장율이 예상보다 높았고 산업생산과 소매판매 데이터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미 지수선물이 상승으로 전환되며 아시아증시 상승폭 확대에 영향.
아시아시장이 동반하여 상승한 것은 경주 APEC을 열흘가량 앞두고 미-중 무역 갈등이 완화된 것이 배경이었으며, 그 중 한국증시 큰 폭 상승은 지난 주말 무역협상의 결과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는 보도에 안도한 영향으로 풀이.코스피는 +0.70%내외 출발과 함께 하락하여 9:30경 -0.56% 저점찍고 상방전환하여 11:40경 +1.42%고점 기록후 횡보, 13:30경 +0.86%로 상승폭을 줄였다가 재상승하여 14:30경 +1.63%에서 횡보하다가 +1.75%(3814.68p)로 마감. 코스닥은 +0.52%내외 출발과 함께 초반 변동성으로 등락하며 9:30경 +0.29%로 상승폭을 줄였다가 곧바로 상방전환하여 13:10경 +1.91%고점기록, 이후 +1.91%~1.57%사이를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1.89%(875.77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05%, 엔/달러환율 +0.00%, 원/달러 환율 -0.20%, WTI유가 -1.50%, 미 10년국채금리 +0.18%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37%, 니케이 지수 +3.47%, 코스피지수 +1.76%, 상하이 지수 +0.32%, 항셍지수 +2.17%, 가권지수 +1.41%로 변화.
상승개장 후 개장 초반 코스피 급락은 선물, 현물시장에서 외인의 급매도 영향이었고, 곧바로 지수 회복주도세력은 개인들의 매수세 집중 영향이었음. 10:00경 이후 지수의 꾸준한 추가상승은 선물시장에서 외인, 코스피시장에서 기관수급의 매수우위 영향임.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2경 수급집계를 보면, 지수선물에서 외인은 +648억 순매수하고 거래상대방으로 개인 -231억, 기관 -249억 순매도. 주식선물에서 기관이 -867억 순매도하는 가운데 거래상대방으로 개인 +936억 순매수, 외인이 -88억 순매도. 코스피시장에서 기관이 +5433억 순매수하고 거래상대방으로 외인 -2164억,개인 -3621억 순매도. 기관은 코스피 매수에 주식선물, 지수선물 매도로 헤지.ㅇ 주요종목 변화
美 타임지가 현대차를 세계 최고 기업 33위로 선정, 韓기업 중 1위, 48위를 랭크한 일본 토요타를 제치고 아시아 완성차 업체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 이와 함께 9월 자동차 수출이 미국향 -7.5% 감소에도 64.1억불로 역대 최고로 집계되고, 한-미 관세 협상이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에 관세율 인하를 기대하며 자동차주 강세. 현대차 2.06%,
기아 2.14%, 현대위아 2.10%, SNT모티브 1.72%, 서연이화 1.65%, DN오토모티브 1.90%, 성우하이텍 4.90%내연자동차 머플러 전문기업 SJG세종은 최근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들이 내연기관 자동차로 주력라인을 구성하는데 대한 수혜와 함께 최근에는 친환경 수소전기차용 연료전지 분리판 부품 사업에 대한 기대감에 상한가. SJG세종 29.98%,
한-미 관세 협상이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에 마스가프로젝트 추진본격화를 기대하여 조선업종 동반 상승. HD한국조선해양 0.59%, HD현대중공업 0.59%, HD현대미포 0.25%, 한화오션 6.06%, HJ중공업 0.39%, 대한조선 0.53%, 삼성중공업 0.22%, 에스엔시스 6.23%.
LG전자가 여러 불확실성 속에서도 시장 전망을 웃도는 3분기 실적을 발표했고, 인도 법인 IPO도 성공적이었다는 이유로 증권사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반응하며 7.84% 대 상승.
35개국, 600개사 참가하는 ADEX 2025 개막에 방산주가 일제히 상승.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공항에서 일반공개행사, 20~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비즈니스 데이 행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50%, 한화시스템 2.92%, 현대로템 4.96%, 한국항공우주 1.78%, LIG넥스원 2.31%, 엠앤씨솔루션 9.25%, 아이쓰리시스템 8.66%, RF시스템즈 4.59%, 퍼스텍 6.11%, 루미르 5.48%, 코츠테크놀로지 2.90%.
기획재정부가 이날 '성장전략 &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AI와 로봇 산업 분야의 투자 계획을 발표. 12월 출범하는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AI와 로봇산업에 30조 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하고 산업현장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활용을 제약하던 관련 규제 샌드박스도 올 12월까지 개시 의지를 밝히면서 로봇주가 연일 동반 급등. 로보스타 9.16%, 티로보틱스 9.39%, 뉴로메카 6.86%, 레인보우로보틱스 6.03%, 현대무벡스 6.02%, 로보로보 28.57%, 에브리봇 17.37%,
유진로봇 19.13%, 휴림로봇 29.86%, 에스피지 10.70%, 알에스오토메이션 4.68%, 이랜시스 8.47%, 에스비비테크 7.63%, 씨메스 6.78%.
삼성전자는 지난주 금요일 장마감 이후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 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삼성가 3모녀가 상속세 납부를 위해 1조 7000억 원대 주식 처분 신탁계약을 체결한 소식에 초반 약세를 보이다가 낙폭을 줄이고 있음. 삼성전자 0.0%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 기대감에 연일 강세, AI시대의 주역 중의 하나인 HBM에서 글로벌 1위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는 SK하이닉스의 경쟁 우위는 견고하며 내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도 최근 한 달 동안 48조 원에서 54조 원으로 상향 조정된 영향. SK하이닉스+4.94%
정부가 줄기세포 치료를 해외가 아닌 국내에서도 가능하게 하는 규제 개선 방안이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에서 논의됐다는 소식에 줄기세포치료제 연구개발에 규제 완화 기대감이 지속되면서 네이처셀 20.0%상승.
미코의 자회사 현대중공업파워시스템이 HD현대그룹과 협력관계상 조선업종 호황에 수혜가 예상되며 지주회사 미코가 13%대 급등. 반도체 세라믹소재, 반도체 OSAT서비스, 연료전지 발전시스템과 함께 조선업 활황수혜를 기대. 미코 13.80%
■ 금일 한국증시 전망오늘 코스피는 +0.5% 내외 상승출발 후 상승폭 확대를 예상. 20일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1.12%,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은 +1.37%상승.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 이후 S&P500지수선물은 +1.07%상승한데 비해 KOSPI200 야간선물은 +0.85% 상승. 전일 코스피 +1.75%상승한데 비해 MSCI 한국증시 ETF는 +2.16% 상승한 점과, 매크로 변화와 뉴스흐름을 반영하면 오늘 아침 코스피는 +0.5% 내외 상승출발을 예상.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 이후 WTI유가는 +0.48%상승하고 미 10년국채금리는 -0.95%하락. 달러인덱스가 +0.11%상승하고 달러대비 엔화가치 -0.06%, 원화가치 -0.15%하락한 점에서 오늘 개장이후 외인의 현물수급은 중립이하로 평가되나 최근 국내 개인과 기관의 한국증시 매수세 유입현상이 장 초반에 나타나면서 코스피 지수를 상승으로 이끌것으로 기대. 주가상승과 함께 최근 나타난 악재성 이벤트 소멸 기대가 큰 가운데 새로운 악재성 뉴스가 없어 개장이후 외인 선물수급은 매수우위를 예상.
미 국채금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인하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부각되자 미-중 무역갈등을 넘어 연준의 금리인하 경로로 다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며 하락. 달러인덱스는 엔화, 유로화의 약세 영향으로 여타 환율대비 강세. 금은 하락 요인 등에도 불구하고 FOMO 현상 등 수급적 요인에 급등.뉴욕 주식시장은 트럼프의 발언과 실적시즌 기업실적에 대한 기대 등으로 강세가 뚜렷. 애플(+3.94%)이 아이폰 17판매 증가를 이유로 크게 상승하고 기술주의 강력한 실적 기대감이 유입되자 상승 확대. 더불어 헤셋 위원장의 정부 셧다운 종료기대를 높이는 발언도 우호적. 결국 시장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의 강세가 뚜렷한 가운데 필수 소비재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도 상승한 점이 특징
트럼프가 주말에 중국에 대해 최소한 이전처럼 대두를 구매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하고 중국과 관세협상은 긍정적 일 것이라고 주장. 특히 중국이 미국에 뭔가를 해준다면 관세를 인하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미-중 갈등 우려가 완화. 장중에 트럼프는 중국이 지금 55% 관세를 내고 있으며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11월 1일부 터 최대 155%로 인상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았음.
S&P 500의 12개월 Fwd PER은 22.4배로, 5년(19.9배), 10년 평균(18.6배)을 상회하고 있어 높은 수준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안고 있다는 점은 경계할 요인으로 주목. 다음분기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발표한 기업들이 많아 여전히 증시는 우호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실적 결과에 따라 밸류에이션 부담이 주가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수도 있음.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3분기 S&P 500 중 현재까지 실적 발표된 기업 중 86%가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해 5년, 10년 평균을 상회했다고 발표. 이를 토대로 3분기 EPS 성장률은 8.5%로 상향 조정해 9분기 연속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업종 별로는 IT가 21.0% 성장을 기록하며 이를 주도하고 있다고 언급. 반면, 헬스케어 (-4.6%), 에너지(-5.3%)는 부진. M7기업들은 14.9% 성장을 전망하고 있으며 이를 제외한 기업들도 6.7%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8% 상승, 러셀2000지수 +1.95%, 다우 운송지수 +0.88% 상승. 상승업종별로는 철강>로봇>방산우주항공>은행>항운>인터넷>범용화학>자동차>2차전지>인터넷커머스>정유>반도체>AI>바이오>스페셜티화학>해운>레저엔터>산업기계업종이 1% 이상 상승. 반면 부진한 업종별로는 개인용품>의류>가정용품>신재생에너지>미디어컨텐츠>유틸리티 순으로 상대적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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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지속을 예상. 그 이유는 ① 9월 FOMC를 기점으로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사이클이 중기적으로 진행. ② 40년만에 재현되는 저금리, 저달러, 저유가의 3저 매크로 상황 전개, ③ 자사주소각, 배당소득분리과세, AI투자, 신재생에너지 등 국내 증시만의 특별한 정부정책기대. ④ 탈 달러, 탈 미국 자산의 한국증시 유입 지속과, 여전한 한국증시의 상대적 저평가로 외인보유비중 상승추세 지속. ⑤ 주요국가들의 높은 국가부채에 대해 이자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연금리보다 낮은 시장금리를 유지하려는 '금융억압정책' 영향으로 모든 자산가격이 오르는 현상도 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이유.
내년상반기까지 한국증시 상승추세 지속을 기대, 4분기 상승장을 대비하여 이번 약세장을 저가 분할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제안. 금리하락 수혜주이자 정부정책이 집중된 신성장 업종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소프트AI, 바이오, 반도체, 소비주, K팝과 K컨텐츠, 레저, 신재생에너지, 전력인프라 업종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 3차 상법개정 관련 지주회사와 금융주 등 일부 가치주도 긍정적. 조선, 방산, 로봇, 해외건설과 원전업종의 주도주 지위 하반기에도 지속 예상. 3분기 실적발표 시즌이라는 점에서 3분기 컨센충족 여부, 최근 4주간 주가부진, 6개월 선행 영업이익의 성장여부, 내년 ROE개선 기업의 교집합을 종목 선택의 기준으로 적용할 것을 제안. 반도체, 조선, 방산, 전력인프라 등 주도주는 무역분쟁 리스크를 피하는 대안이 될 것으로 예상.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S&P500선물 : +0.76%
달러가치 : +0.11%
엔화가치 : -0.06%
원화가치 : -0.15%
WTI유가 : +0.48
미10년국채금리 : -0.95%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축소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입
10년-2년금리차 : 축소
■ 전일 뉴욕증시 : 트럼프 발언과 애플의 힘, 그리고 강력한 실적 시즌을 기대하며 상승ㅇ 다우+1.12%, 나스닥+1.37%, S&P+1.07%, 러셀+1.95%, 필 반도체 +1.58%
20일 뉴욕증시는 트럼프의 대 중국 관세 인하 언급하는 등 미-중 무역 협상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애플(+3.94%) 이 아이폰 17 판매 증가를 이유로 크게 상승하고 기술주의 강력한 실적 기대감이 유입되자 상승 확대. 더불어 헤셋 위원장의 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를 높이는 발언도 우호적. 결국 시장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의 강세가 뚜렷한 가운데 필수 소비재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도 상승한 점이 특징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트럼프 발언, 실적 기대
트럼프가 주말에 중국에 대해 최소한 이전처럼 대두를 구매하기를 바란다고 언급하고 중국과 관세 협상은 긍정적 일 것이라고 주장. 특히 중국이 미국에 뭔가를 해준다면 관세를 인하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미-중 갈등 우려가 완 화.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도 이번 주 배센트 재무장관이 중국과 협상을 잘 마무리할 것을 기대하 고 있다고 주장. 물론, 장중에 트럼프는 중국이 지금 55% 관세를 내고 있으며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11월 1일부 터 최대 155%로 인상될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음.
한편, 시장 조사업체 팩트셋은 3분기 S&P 500 중 현재까지 실적 발표된 기업 중 86%가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 해 5년, 10년 평균을 상회했다고 발표. 이를 토대로 3분기 EPS 성장률은 8.5%로 상향 조정해 9분기 연속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업종 별로는 IT가 21.0% 성장을 기록하며 이를 주도하고 있다고 언급. 반면, 헬스케어 (-4.6%), 에너지(-5.3%)는 부진을 전망. 다만, 서프라이즈 크기는 5년 평균인 8.4% 증가보다 약한 5.9% 성장 에 그쳐 과거에 비해 실적 발표 후 하방 요인이 커질 수 있다는 점도 언급.
M7기업들은 14.9% 성장을 전망하고 있으며 이를 제외한 기업들도 6.7% 성장을 보일 것으로 예상. 이런 가운데 S&P 500의 12개월 Fwd PER은 22.4배로, 5년(19.9배), 10년 평균(18.6배)을 상회하고 있어 높은 수준의 밸류 에이션 부담을 안고 있다는 점은 주목. 물론, 다음분기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발표한 기업들이 많아 여전히 우호적 인 모습이지만, 이러한 밸류에이션 부담은 실적 결과에 따라 주가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 실제 이번주 실적 발 표하는 테슬라는 옵션시장 내재 변동성을 토대로 8% 넘게 상승/하락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
결국 시장은 트럼프의 발언과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 등으로 주식시장의 강세가 뚜렷. 국채 금리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초에 집중하며 하락. 달러화는 엔화, 유로화의 영향으로 여타 환율에 강세. 특히 금은 하 락 요인 등에도 불구하고 FOMO 현상 등 수급적인 요인에 급등하는 등 금융시장은 상승 요인에 더 민감하고 개별 품목, 개별 기업을 중심으로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가 많음



■ 주요종목 : : 애플 상승 Vs. 오라클 하락ㅇ애플: 아이폰 17 판매량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애플(+3.94%)은 미국과 중국에서 아이폰 17이 16보다 첫 10일동안 14% 더 많이 팔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5으로 상승. 시장 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는 하드웨어가 더 좋아졌음에도 16과 같은 가격이라는 점이 소비자들에 게 영향을 줬다고 평가. 이런 가운데 로프캐피탈은 아이폰 17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226달러에서 315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
ㅇ대형 기술주: 넷플릭스를 토대로 실적 개선 기대 유입되며 상승.
MS(+0.63%)는 견조한 실적 발표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MS Defender 서비스를 통해 보안 서비스를 확대하 고 있으며 차세대 수익원이 될 수 있다는 평가에 상승. 알파벳(+1.27%)은 웨이모가 스쿨버스 안전 규정 위반 혐의 로 조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도 상승. 엔비디아와 클라우드 협력 확대 발표와 실적 발표 기대가 유입된 데 따른 것 으로 추정. 메타플랫폼(+2.13%)도 긍정적인 투자의견을 바탕으로 상승. 이는 실적 발표 앞두고 실적 기대 개선 기 대 심리가 높아진 점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넷플릭스(+3.27%)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강한 상승을 하 고 있어 대형 기술주의 실적 개선 기대를 높이고 있다고 평가. 앱로빈(-5.57%)은 규제 당국의 조사를 위해 공매도 세력과 접촉했다는 보도로 하락
ㅇ아마존: AWS 중단 이슈에도 상승, 그 영향으로 사이버 보안회사 강세
아마존(+1.61%)은 AWS 중단 후 복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상승. 시장은 AWS 중단 불구하고 기술주 강세를 이유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 물론 향후 AWS 클라우드 내 많은 기업들은 장애를 입어 손해배상 청구 이 슈가 부각될 수 있다는 평가도 있어 좀더 지켜봐야 할 것이라는 평가 또한 있음. AWS 서비스 중단으로 주요 사이버 보안회사들의 중요성이 부각됐다는 평가가 부각. 실제 클라우드스트라이크(+3.91%), 팔로알토(+1.89%) 등 관 련 기업들의 상승이 특징.
ㅇ반도체: 엔비디아는 제한적인 등락 속 AMD의 강세가 뚜렷
엔비디아(-0.32%)는 옴니버스 및 이삭 심을 구글 클라우드 마켓 플레이스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기업 워크로 드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힘을 줬지만 하락 전환 마감. 브로드컴(-0.03%)도 특별한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제한적 인 등락. AMD(+3.21%)는 OpenAI와의 파트너십 이슈를 빌미로 상승이 컸음. 특히 지난 주 BOA가 11월 11일 애널리스트 데이가 주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50에서 300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이 긍정적. 마이크 론(+2.17%)은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인텔(+2.95%)은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ㅇ반도체 장비 업종 강세 뚜렷
KLA(+4.18%)는 바클레이즈가 미-중 마찰 우려가 높지만 KLA는 동종 기업에 비해 중국 매출이 낮아 리스크에서 자유롭다고 발표하자 상승이 컸음. 물론, AI 컴퓨팅 기술에 대한 투자 지출은 반도체 장비 섹터의 주가 상승을 견인 하고 있다는 점에 AMAT(+1.40%), 램리서치(+1.79%)는 물론 ASML(+1.25%), TSMC(+0.92%) 등도 강 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58% 상승
ㅇAI, 원자력, 전력망: 차익 실현 매물
슈퍼마이크로컴퓨터(+5.47%)는 배런스가 기술적인 분석을 통해 상승할 것이라고 평가하자 상승. 더불어 XAI로부 터 9억 달러 규모의 주문이 있었다는 루머가 유입된 점도 상승 요인. 웨스턴디지털(-3.70%)은 투자의견 등이 최 근 양호한 발표가 이어졌지만, 과도한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 또한 높다는 점이 부각되며 매물 출회. 특히 오라 클의 재무적인 부분을 이유로 크게 하락한 점도 부정적. 시게이트(-4.88%), 델(-1.17%)도 하락. 오클로 (-2.66%), 뉴스케일파워(-0.10%) 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 컨스텔레이션 에너지(-4.29%), 비스트라(-3.54%) 등 전력망 기업들도 부진
ㅇ자동차: 테슬라, 실적 발표 기대 속 강세
테슬라(+1.85%)는 실적 발표 앞두고 긍정적인 내용을 기대하며 상승. 특히 시장은 머스크가 로보택시, 로봇 공학 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언급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 소식이 추가적인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우호적. GM(-0.62%)은 실적 발표 앞두고 최근 전기차 사업 관련 대규모 손실을 언급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포 드(+0.67%)는 상승, 리비안(+0.38%)은 미즈호가 2026년 판매량이 실망스러울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상승 전 환. 루시드(+1.32%)는 농구 스타들과의 새로운 협업 캠페인 발표 후 콜 옵션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자 수급적인 요 인에 힘입어 상승.
ㅇ소프트웨어: 오라클, 재무 부담을 이유로 하락
오라클(-4.86%)은 JP모건이 AI 인프라 투자 전략이 재무상태에 대한 불안을 야기하고 있다고 언급하자 하락. 특 히 클라우드 용량 확대와 차세대 데이터센터 건설에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이는 재무상태 불안을 동반한 다며 오라클 채권에 대한 평가를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 세일즈포스(+4.61%)는 지난 주 드림포스 2025 컨퍼런스에서 장기적인 목표 발표 이후 투자회사들이 성장 둔화 우려를 해소했다고 평가하며 긍정적인 전망 을 발표하자 상승. 서비스나우(+1.49%)도 상승. 팔란티어(+1.93%)는 콜옵션 거래량이 증가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ㅇ양자컴퓨터: 디웨이브 퀀텀, 신주인수권 이슈로 하락
디웨이브 퀀텀(-10.28%)은 신주인수권을 11월 19일 강제 상환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이는 보유자들이 19일까 지 주식전환을 하지 않을 경우 0.01달러의 상환금만 받기 때문에 대부분 주식으로 전환할 것이라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 아이온큐(-4.74%)는 글로벌 양자컴퓨팅 허브 구축을 위한 Q-얼라이언스의 창립 멤버가 됐다는 소식이 전해 졌지만, 고평가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리게티 컴퓨팅(-6.62%)도 하락. 씰스큐(-3.00%)는 양자내성 암호 알고리 름을 하드웨어에 내장하는 보안 칩을 공개했지만 여타 관련주 부진에 하락 전환. 경쟁 업체인 BTQ 테크 (-10.46%), 아킷 퀀텀(-4.65%)은 하락.
ㅇ중국기업: 미-중 갈등 우려 완화에 상승
알리바바(+3.85%)는 미-중 갈등 우려가 완화된 데 힘입어 상승. 여기에 실물 경제지표가 비록 예상을 상회한 결과 를 내놓았지만, 중국 정부의 대규모 부양정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기대를 자극한 점도 우호적. 핀둬둬(+2.40%), 진등닷컴(+2.09%) 등 여타 소매유통 기업들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바이두(+1.76%) 등 여타 기술주도 상승. 니 오(+4.59%)가 특별한 변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상승했지만 리 오토(+0.09%), 샤오펑(+1.18%) 등도 강세
ㅇ비트코인: 볼리비아의 영향과 수요일 라운드테이블 회의 기대로 상승
비트코인은 볼리비아 신임 대통령이 정부 부패 해결 위해 블록체인 도입을 지지하고 신규 기금의 자산 신고에 암호 화폐를 포함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한편, 수요일에 상원 민주당 의원들이 코인베이스, 크라켄, 서클, 리플 등 주요 암호화폐 업계 경영진을 초청하여 오랫동안 지연되어 온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해 논의하는 라운드테 이블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는 소식도 긍정적. 다만, 최근 상승이 데드캣바운드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매물 소 화 과정이 진행. 스트레티지(+2.33%) 등은 상승한 가운데 코인베이스(+2.31%)는 일부 투자회사가 실적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실적 발표에서 실망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지만 상승. 로빈후드(+4.53%)은 AWS 중단 으로 서비스가 영향을 받았다는 소식에도 상승. 불리시(+3.00%), 서클인터넷(+3.37%) 등 암호화폐, 스테이블 코인 기업들 대부분 상승.
ㅇ광산: 클리블랜드 클리프, 희토류 생산 기대 반영 속 급등
클리블랜드 클리프(+21.13%)는 부진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미국내 철강 수요 회복 징후가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와 특히 희토류 광물 조사가 유망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급등. 뉴코(+3.67%), 스틸 다이나믹(+2.54%) 등 여타 철강 회사들도 강세. MP머티리얼(+2.63%), 아메리칸 리소스(+18.25%) 등 희토류 관련주는 트럼프와 호 주 총리가 핵심 광물 프레임워크레 서명하는 등 지원책 발표로 상승. 트릴로지 메탈(-4.64%), 크리티컬 메탈 (-6.14%)은 하락하는 등 관련주는 엇갈린 모습. 뉴몬트(+4.54%) 등 금광 관련기업들, 쾨르 마이닝(+4.66%) 등 은 관련 기업들, 알코아(+8.31%) 등 알루미늄 관련 기업등 광물 기업들 대부분 상승
ㅇ비행택시, 우주개발: 호재성 재료 기반 상승
아처항공(+6.58%)은 UAE 상용화 계획 차질 소식이 전해졌지만 상승. 대한항공과 독점적인 파트너십을 맺었다 는 소식이 전해진데 따른 것으로 추정. 조비항공(+11.30%)이 더 상승이 컸음. 로켓랩(+1.63%), 인튜이티브머 신(+3.95%)을 비롯해 이리듐 커뮤니케이션(+0.48%), 플래닛랩(+3.43%) 등 우주개발, 위성통신 기업들은 미 교통부장관이 스페이스X 달 착륙선 계약을 다른 기업들에게도 개방해야 한다고 언급하자 상승.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 연방정부 셧다운 영향으로 주요경제지표 발표가 생략됨

■ 전일 뉴욕 채권시장국채금리는 트럼프 미 대통령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인하할 수 있다고 언급하는 등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가 부각되 자 하락. 이는 미-중 갈등을 넘어 연준의 금리인하 경로로 다시 이어질 수 있다는 평가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다만, 일본의 차기 총리 선출을 앞두고 일본 국채 금리가 상승한 점을 반영하며 제한적인 하락.




■ 전일 뉴욕 외환시장달러화는 미-중 협상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존재한 가운데 여타 환율에 대해 소폭 강세.
엔화는 차기총리를 결정하는 선거를 앞두고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폭은 제한. 신임 총리는 재정지출 확대 및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내세우고 있어 엔화 약세 기조에 힘을 주고 있지만 최근 영향을 줬다는 점에서 폭은 제한. 유로화는 프랑스 우려가 완화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불안 심리는 이어지며 달러 대비 소폭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는 약세를 보이는 등 차별화가 진행





■ 전일 뉴욕 상품시장 : 금 4% 넘게 상승. 천연가스 13% 넘게 급등국제유가는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가 부각됐음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 긴장 완화 이슈에 영향을 받으며 일부 매물 소화.
미국 천연가스는 11월 초까지 2주간 기온 전망이 기존의 온화한 날씨 전망과 달리 평년 수준에 가깝게 수정하 자 난방 수요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상승. 여기에 10월 평균 가스 생산량이 8월 최고치 이후 9월에 이어 10월에도 감소하는 등 공급 이슈도 영향. 이와 함께 LNG 수출이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에 근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13% 넘게 급등. 유럽 천연가스는 제한적인 등락.
금은 새로운 이슈가 없는 가운데 투기성 자금의 급격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4% 급등. 특히 일부는 FOMO 현상과 매도자가 없는 수급적인 요인도 상승 요인으로 추정. 은과 플래티넘도 2.5% 내외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트럼프 의 대 중 관세 인하 발언과 중국 정부의 대규모 부양정책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농작물은 대두가 미-중 갈등 완화와 그에 따른 대두 수출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1% 넘게 상승한 가운데 밀과 옥수수도 소폭 상승.




■ 전일 아시아증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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