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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4(금) 한눈경제한눈경제정보 2025. 10. 24. 06:43
25/10/24(금) 한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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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 마감
오늘 한국증시는 앞선 뉴욕시장의 상승 영향을 받으며 개장시점 개인매수세로 지수급등 출발에 이어, 개장후 외인의 선물, 현물 매수우위가 강화되며 하루종일 지수상승폭 확대. 아시아장 중 미 지수선물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데 외인의 선물, 현물수급이 연동된 점이 지수상승폭 확대요인. 코스피가 다시 3900선 위로 올라서며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하여 4000포인트를 눈앞에 두고 있음.30일 경주 APEC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회담 일정이 확정되면서 강대강으로 치닫던 미중 무역분쟁이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에 뉴욕시장에 안도감이 확산, 인텔이 호실적을 발표하며 미국 반도체와 AI 전반에 훈풍으로 작용하며 기술주가 상승한 분위기가 아시아 장 중 미 지수선물과 아시아증시 동반 상승의 이유로 풀이.
최근 한국증시 급등 이유로 개인들의 주식투자 급증이 특징적. 증시 상승 랠리에 올라타지 못하면 안 된다는 소외공포(FOMO) 심리가 확산되면서 개인자금의 유입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넘쳐나는 시중 유동성이 대체 투자처인 국내 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가 촉진되는 점도 증시상승 이유가 되고 있음.
향후 한국증시는 APEC 정상회의, 한-미 무역협상, 미-중 정상회담, 미국 FOMC 등의 주요 이벤트 결과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특히 APEC 정상회의 이후 원/달러 환율 안정 여부가 외인 자금유입 지속의 중요한 변수가 될듯. 개인들이 FOMO심리에 강력한 매수주체로 떠오른 점도 향후 증시 방향성에 긍정적. 오늘 밤 발표될 미국 9월 CPI가 시장의 예상에 부합하면 주식시장에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에상.
24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김정관 장관은 한-미 관세 협상 후속 협의 진행상황을 설명. 3천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패키지 가운데 현금 투자비중에 대해 한국 쪽은 줄이려 하고 미국 쪽은 늘리려는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는 상황. 결정시한을 정해놓은 건 아니고 마지막까지 한국의 이익이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 협상의 3원칙으로 첫째 양국의 이익에 부합하느냐, 둘째 프로젝트가 상업적 합리성이 있느냐, 셋째 금융, 외환시장 영향 최소화 라고 설명.
한미정상회담 의제로 우라늄 농축과 사용 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보를 내용으로 하는 원자력협정 개정 안건이 올려져 있으며, 정부는 이를 통해 산업·의료용 등 평화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권한을 확보하고자 함. 한수원과 미국 센트루스 등과 원전 연료 수급 안정화와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한 우라늄 농축 투자 협력도 진행 중. 이 뉴스가 향후 원전업종에 중요한 모멘텀으로 부상할 듯.코스피는 +1.2%내외로 출발후 오전장 저점과 고점을 순차적으로 높여나가며 변동성을 소화한 후 오후장에 지속적으로 상승폭 확대하며 +2.50%(3941.59p)로 마감. 코스닥은 +0.90%내외로 출발후 오전장 저점과 고점을 순차적으로 높여나가며 변동성을 소화한 후 12:40경 +1.37%고점기록, 이후 +1.0%~1.37% 사이를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1.27%(883.08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1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14%, 엔/달러환율 +0.25%, 원/달러 환율 -.0.02%, WTI유가 -0.38%, 미 10년국채금리 -0.05%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0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32%, 니케이 지수 +1.39%, 코스피 지수 +2.50%, 상하이 지수 +0.61%, 항셍지수 +0.59%, 대만증시는 휴장.
개장시점 상승출발은 선물, 현물시장에서 개인매수세 영향. 개장이후 변동성을 거치며 추가상승한 점은 지수선물과 코스피시장에서 외인수급이 지속적으로 유입된 영향. 기관은 선물시장에서 외인의 거래상대방이 되며 매도로 물량을 떠안고 코스피 매수로 헤지.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0경 수급집계를 보면,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 +1조2232억 순매수, 기관이 거래상대방이 되며 -1조1981억 순매도. 주식선물시장에서 개인+1495억 순매수, 기관이 거래상대방이 되며 -1794억 순매도. 코스피시장에서 외인이 +5457억, 기관이 +1조4873억 순매수하고, 거래상대방으로 개인이 -2조548억 순매도.

ㅇ 주요업종, 종목동향
2차전지 업종 동반 급등. 테슬라가 2.28% 상승 영향으로 2차전지 ETF 중심의 자금이 유입되며 급등. ESS시장 급성장과 함께, 국내 전기차 판매가 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며, 2차전지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고 양극재 업체들의 3분기 실적 개선 전망이 긍정적으로 작용, 2차전지 장비주들도 동반 상승.
LG에너지솔루션 8.72%, 삼성SDI 12.98%, SK이노베이션 6.91%, 엘앤에프 17.52%, LG화학 2.95%, 포스코퓨처엠 17.94%, 대주전자재료 10.72%, 에코프로비엠 7.78%, 이수스페셜티케미컬 3.48%. 엠플러스 13.85%, 피엔티 10.14%, 한중엔시에스 3.50%, 씨아이에스 6.31%, 코윈테크 5.01%,
SK하이닉스 29일 실적발표시 써프라이즈 기대와 함께, 애플이 삼성전자에게 모바일 D램 공급량 확대 요청, 레거시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에 반도체업종 동반 급등. SK하이닉스 6.79%, 삼성전자 2.38%, DB하이텍 4.33%, 제주반도체 1.69%.
EUV용 블랭크 마스크 및 펠리클 국산화 선두주자인 에프에스티가 반도체 업종 강세에 펠리클 시장에서 국내시장 80~85% 점유율을 바탕으로 하는 실적개선 기대감에 에프에스티 14.07%급등.
HD현대일렉트릭 3분기 실적발표에서 영업이익률이 25%에 육박하며 전력인프라 업종 수익성 확대 기대감에 전력인프라업종 동반상승. HD현대일렉트릭 4.42%, 산일전기 5.93%, 효성중공업 3.08%, 대한전선 4.07%, 가온전선 2.01%, LS에코에너지 2.35%, 일진파워 2.53%, 서전기전 8.37%.
한미 무역협상에서 원자력 협력안인 ‘마누가(Make America Nuclear cooperation Great Again)’를 협상 카드로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원전주 동반 급등. 한국전력 2.61%, 한전기술 5.18%, 한전KPS 2.94%, 두산에너빌리티 5.77%, 비에이치아이 3.93%, SNT에너지 2.20%, 우진 5.79%, 우진엔텍 6.79%, 우리기술 6.51%.
증권업종 동반강세는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최근 지수급등으로 거래량이 급증하며 4분기실적도 기대되며 동반강세. 키움증권 3.24%, 삼성증권 2.38%, 한국금융지주 2.26%, NH투자증권 1.23%
클래시스가 남미 최대 미용의료기기 유통그룹인 ‘JL 헬스’를 전격 인수하며, 세계 4위 규모의 브라질 시장 직접 진출을 선언했다는 소식에 클래시스11.44%급등.
■ 오늘스케줄 - 10월 24일 금요일
대만 증시 휴장
中 전인대 상무위원회 개최
다카이치 日 총리, 취임 연설
김용범·김정관, 한미협상 논의 후 귀국
李 대통령, 대구 타운홀미팅 개최
NAVER, '업비트 '두나무', 네이버 계열사 편입… 재공시 기한
SK증권, '잇단 자회사 매각 '리밸런싱' 속사정' 보도 재공시 기한
현대로템, '이라크도 탐낸 현대로템 K2전차…보도 재공시 기한
노타 공모청약
오하임앤컴퍼니 상호변경(조이웍스앤코)
나노엔텍 변경상장(주식교환ㆍ이전)
에코글로우 추가상장(유상증자)
카카오게임즈 추가상장(유상증자)
디모아 추가상장(유상증자)
광무 추가상장(CB전환)
투비소프트 추가상장(CB전환)
SK케미칼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현대ADM 추가상장(CB전환)
이뮨온시아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티로보틱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엘티씨 추가상장(CB전환)
툴젠 추가상장(CB전환)
심텍 추가상장(BW행사/CB전환)
시노펙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씨메스 보호예수 해제
에스티큐브 보호예수 해제美) 9월 소비자물가지수(현지시간)
美) 9월 신규주택매매(현지시간)
美) 10월 제조업 PMI 예비치(현지시간)
美) 10월 합성 PMI 예비치(현지시간)
美) 10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현지시간)
美) 10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평가지수 확정치(현지시간)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美) P&G 실적발표(현지시간)
유로존) 10월 합성 PMI 예비치(현지시간)
유로존) 10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현지시간)
유로존) 10월 제조업 PMI 예비치(현지시간)
독일) 10월 합성 PMI 예비치(현지시간)
독일) 10월 제조업 PMI 예비치(현지시간)
독일) 10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현지시간)
영국) 9월 소매판매(현지시간)
영국) 10월 GFK 소비자신뢰지수(현지시간)
영국) 10월 CIPS / S&P 글로벌 합성 PMI 예비치(현지시간)
영국) 10월 CIPS / S&P 글로벌 제조업 PMI 예비치(현지시간)
영국) 10월 CIPS / S&P 글로벌 서비스업 PMI 예비치(현지시간)~~~~~
10월23일 : 한국금통위
10월23~24일 : EU 정상회의
10월21~24일 : 2025 한국전자전(KES)(~24)
10월20~23일 :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한국)
10월20~23일 : 중국 20기 4중전회 개최
10월20~24일 : 2025 대한민국 전력지원체계 전시회
10월17~24일 : 서울 국제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ADEX)
10월17~24일 : 국제 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10월22~26일 : (ENA) 암 치료 최신 동향, 임상시험 결과
10월22~24일 : 반도체 대전(SEDEX 2025)
10월22~24일 : 국제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10월22~25일 : 2025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10월24~29일 : (ACR) 자가면역, 류마티스
10월26일 : 트럼프, 아세안 참석차 말레이시아 방문
10월27~31일 : 2025삼성기술전 개최, 용인 삼성세미콘스포렉스
10월28~29일 : 트럼프, 일본방문, 다카이치와 정상회담
10월28-29일 : 미 FOMC
10월28-31일 : APEC CEO 서밋 2025
10월28~30일 : (CPHI) 파트너링, CDMO
10월29일 : 홍콩(중양절)휴장
10월29~30일 : 종합국정감사
10월29~30일 : BOJ 통화정책회의
10월29~30일 : ECB 통화정책회의
10월30일 : 뉴진스-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선고일
10월31~11월1일 : APEC 정상회의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10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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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01일 : 미국의 대중국 100% 추가보복관세 시작일, 소프트웨어 수출통제 통제시작일
11월03~06일 : World ADC San Diego ADC 표적항암제
11월04~07일 : ObesityWeek 비만
11월05일 : MSCI 분기 리뷰
11월05~09일 : (SITC) 면역항암제
11월06일 : BOE 통화정책회의
11월07~11일 : (AASLD) 간 질환, MASH
11월08일 : 중국이 디스프로슘, 사마륨 등 희토류 7종 수출통제 시작
11월08~10일 : (AHA) 심혈관 질환
11월11일 : 중국광군제
11월11~13일 : (TIDES) Europe RNA, DNA, 펩타이드
11월13일 : 한국대학수학능력시험
11월15~19일 : (SfN) 뇌, 신경 질환
11월22~23일 : G20 정상회의
11월25일 : FTSE 분기리뷰
11월27일 : 한국 금통위
11월27일 : 미국블랙프라이데이
11월27일 : 추수감사절휴장
11월28일 : 추수감사절조기종료(한국시간:익일03시)
11월28일 :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11월 월중 : APEC 정상회의
11월 월중 : OPEC 정상회의
매년 2·5·8·11월 : MSCI지수편입종목 정기변경
■ 미드나잇뉴스ㅇ23일 뉴욕시장에서 다우+0.31%, 나스닥+0.89%, S&P+0.58%, 러셀+1.27%, 필 반도체+2.54%.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을 다음 주 만난다고 백악관이 확정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에 상승 마감. 유럽증시는 미국이 러시아 주요 석유 기업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제재를 결정하면서 국제유가와 에너지 업종이 강세를 보인 영향에 상승 마감
ㅇ WTI 유가는 미국이 러시아의 석유 대기업을 제재 대상에 추가한다고 밝히면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불거지며 전일대비 배럴당 $3.29(5.62%) 상승한 $61.79에 마감
ㅇ 전미 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지난 9월 미국의 기존 주택 판매 규모는 계절 조정 기준 전달 대비 1.5% 늘어난 연율 406만채로 집계됨. 미국 대부분 지역에서 주택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가계 전체의 순자산 증가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분석됨 (Reuters)
ㅇ 미국의 국가부채가 두 달 만에 1조 달러 증가해 38조 달러(약 5경 4천조 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함.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부채가 늘어났으며 사회보장제도와 의료 서비스 지출 확대 , 이자비용 상승, 최근 연방정부의 지속되는 셧다운 사태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음 (AP)ㅇ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아이온큐, 리게티컴퓨팅 등 양자컴퓨팅 기업들에 연방 자금을 지원하고 대신 주식 지분을 확보하는 것을 협의 중이라고 보도됨. 미국 정부는 기업당 최소 1000만달러(약 144억원)를 지원하는 것을 논의 중이며 퀀텀컴퓨팅과 아톰컴퓨팅 같은 기업들 또한 비슷한 협의를 진행중인 것으로 보도됨. 그런데 이 보도를 미 상무부가 부인함 (CNBC)
ㅇ 유럽연합(EU)의 중국 기업을 포함한 대 러시아 제재에 중국 정부가 권익 수호를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대응을 예고함.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유럽측이 러시아를 이유로 중국 기업에 불법적인 일방 제재를 반복적으로 가하고 있으며 중국측은 이에 대해 강한 불만을 품고 단호히 반대하며 유럽측에 엄중 항의했다고 밝힘
ㅇ 레이철 리브스 영국 재무부 장관이 재정 건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소득세 인상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짐. 기본세율 인상이나 과세 구간 조정 등의 방안을 포함해 여러 선택지를 검토하고 있으나,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FT)
ㅇ 일본자동차공업회(JAMA)의 가타야마 마사노리 회장은 넥스페리아의 반도체 출하 중단 사태와 관련해 부품 제조업체로부터 납품을 보장할 수 없을 가능성에 대해 통보 받았다고 밝히며 자동차 글로벌 생산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함.
ㅇ 애플과 구글이 영국에서 전략적 시장지위(SMS)를 부여 받아 반독점 감시기구의 더 광범위한 조사 대상이 됨. 영국 경쟁시장청(CMA)은 두 업체가 모바일 운영체제, 앱스토어, 모바일 웹 브라우저 시장에서 상당하고 공고한 시장 지배력과 전략적 중요성을 지니고 있어 SMS 기업으로 지정됐다고 밝힘
ㅇ 인텔은 3분기 매출이 136억 5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수치로 인텔의 핵심 x86 PC용 프로세서 수요가 회복됐음을 시사함 (CNBC)
■ 전일 한국증시 시황
전일 한국증시는 앞선 뉴욕증시에서, 미국 정부가 중국에 대해 노트북부터 제트엔진까지 미국산 소프트웨어가 포함된 제품에 대해 광범위한 수출 제한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미-중국 무역 갈등 재점화, AI산업 버블 우려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36% 하락하는 등 미국 반도체주의 약세, 넷플릭스 실적 부진과 테슬라의 시간 외 주가 하락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개장시점에 외인의 선물, 현물 매도 집중되며 큰 폭 하락출발했으나,
개장직후 현물시장에서 개인투자자 중심으로, 선물시장에서 기관투자자 중심으로 반발매수세가 대거 유입되면서 개장시점 대비 낙폭은 빠르게 만회되고 오전장 한때 상승 전환하기도 했음.
이재명 대통령의 CNN과 22일 인터뷰 결과가 이날 오전에 공개되었는데, 한미 통상 협상 타결에는 "조정·교정하는 데 상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고 발언, 이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관세협상 MOU에 서명이 이뤄질 가능성은 낙관적이지 않다는 의미로 풀이. 정오무렵에 달러강세가 지속되는 와중에 이 소식으로 지수는 재 하락하며 개장시점 낙폭으로 되돌렸다가 오후장에 소폭 낙폭축소. 이날 시장의 변화는 강세장 속에 간헐적으로 찾아오는 주가 숨 고르기로 판단되며 중장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추세 이어갈 것으로 예상.
한국은행 금통위는 23일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 성장 전망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지만 소비·수출 중심으로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고, 부동산 대책의 수도권 주택시장·가계부채 영향, 환율 변동성 등 금융안정 상황을 더 살펴볼 필요가 있는 만큼 현재의 기준금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 부동산·환율 위험이 기준금리 동결의 근거가 됨.코스피는 -1.25%하락 출발과 함께 추가 하락하여 -1.56% 저점기록, 이후 방향 전환하여 오전장에 상방진행하며 11:50경 +0.47%고점기록, 이후 다시 하방진행하며 13:45 경 -1.36%에서 재 상승하며 -0.98%(3845.56p)로 마감. 코스닥은 -0.59%하락 출발과 함께 추가 하락하여 -1.15% 에서 방향전환하여 오전장에 상방진행하며 11:50경 +0.10%고점기록, 이후 다시 하방진행하며 13:45 경 -1.27% 저점기록 후 재상승하며 -0.8/1%(872.03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09%, 엔/달러환율 +0.33%, 원/달러 환율 +0.53%, WTI유가 +2.50%, 미 10년국채금리 +0.40%로 아시아장중 매크로변수들은 증시에 부정적으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S&P500지수선물 +0.12%, 니케이 지수-1.30%, 코스피지수 -0.98%, 상하이 지수 -0.01%, 항셍지수 +0.48%, 가권지수 -0.42%로 변화.
코스피 오전장 낙폭 회복은 코스피 현물시장에서 개인매수세와 지수선물시장에서 기관매수세가 주도하였으며 오전장 외인은 소극적 거래상대방이 됨. 정오무렵 부터 재하락은 코스피 현물시장에서 기관과 외인의 동반 매도가 주도했음.
13:30이후 소폭 재상승은 코스피에서 개인과 지수선물에서 기관매수임. 한국증시가 마감된 15:32경 수급집계를 보면, 지수선물에서 외인은 10:00경 -6000억 순매도, 12:45경 +1000억 순매수, 마감시점 -806억 순매도로 변화했으며 외인의 거래상대방으로 기관이 +3942억 순매수. 주식선물시장에서 외인 -381억, 기관 -786억 순매도하고 개인이 +1215억 순매수. 코스피시장에서 외인 -6111억, 기관 -3326억 순매도하고 개인이 +9112억 순매수.ㅇ 주요종목, 업종 변화
ADEX2025에서 방산기업들의 신무기 전시가 주목받는 가운데, 3분기 실적 급성장에 이어, 향후 장기간 호경기 사이클 전망에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조정이 잇따르며 방산업종 동반하여 주가 급등. 현대로템 2.77%, LIG넥스원 2.56%,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97%, 한화시스템 1.09%, 한국항공우주 0.60%, 엠앤씨솔루션 0.97%, 퍼스텍 5.44%.
경주 APEC 미-중 정상회담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안이 주요 의제가 될 것 임을 22일 트럼프 대통령이 시사하면서 종전 기대감에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 등 건설 장비주들 급등. HD현대건설기계 10.48%, HD현대인프라코어 5.22%, 두산밥캣 2.35%, 대창단조 4.66%, 진성티이씨 3.02%, TYM 1.15%.
경주 APEC 정상회담에서 한미 무역협상 타결을 기대하며 마스가와 관련된 조선기자재, 피팅업종들 동반 상승.한화오션 2.79%, HJ중공업 2.90%, 대양전기공업 5.29%, 태광 8.87%, 성광벤드 2.85%, 하이록코리아 2.66%.
테슬라 실적부진 영향에 이차전지주 일제히 약세. LG에너지솔루션 -1.87%, 삼성SDI -1.71%, SK이노베이션 -1.19%, 엘앤에프 -2.84%, 대주전자재료 -2.38%, 에코프로비엠 -3.63%, 에코프로머티 -5.47%.
일론 머스크 테슬라CEO가 22일 대만 TSMC가 전담 생산할 것이라고 알려진 'AI5'를 삼성이 함께 생산할 것이라고 발언, 지난 7월 삼성전자가 테슬라의 차세대 AI칩 'AI6' 생산계약에 이어 나온 발언 영향으로 삼성향 반도체 패키징, 기판주들이 일제히 상승. 삼성전기 4.25%, 대덕전자 11.62%, 코리아써키트 5.45%, 심텍 17.72%, 하나마이크론 2.13%.
LS ELECTRIC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햇지만 컨센서스 대비로는 살짝 쇼크수준으로 나타났지만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조정과 실적발표후 불확실성 제거로 급등. LS ELECTRIC +13.77%.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를 두고 간밤에 트럼프가 미국산 소프트웨어 수출통제를 시사하자 희토류관련주 급등. 포스코인터내셔널 10.44%, LS에코에너지 1.41%, 노바텍 2.30%.
:미국 양자컴퓨팅 기업에 대한 미국정부의 지분 확보 논의 소식 관련주 강세. 엑스게이트 24.30%, 아이씨티케이 4.45%, 쏠리드 1.73%, 코위버 2.40%, 우리넷 1.39%.
짐 크레이머가 매출업는 미 원전기업 오클로의 주가상승 속도가 지나치다는 발언에 AI관련기업, 원전기업 차익실현 쇄도로 하락. 한국전력 -4.10%, 한전기술 -1.42%, 두산에너빌리티 -3.16%, 우진 -3.81%, 우진엔텍 -3.19%, 우리기술 -2.01%.
■ 금일 한국증시 전망
오늘 코스피는 +0.5% 내외 상승 출발후 상승폭 확대를 예상. 앞선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0.31%상승하고,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89% 상승.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이후 S&P500지수선물은 +0.46%상승한 데 비해 KOSPI200 야간선물은 +1.53%상승. 전일 코스피 -0.98%하락한데 비해 뉴욕시장에 상장된 MSCI 한국증시 ETF는 +0.69%상승한 점과 매크로 변화, 전일 장마감 이후 뉴스플로우를 반영하면 오늘 아침 코스피는 +0.50% 내외 상승출발을 예상.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 이후 WTI유가는 +1.75% 상승하고 미 10년 국채금리는 +0.88%상승. 달러인덱스는 -0.08%, 달러대비 엔화가치-0.10%, 원화가치는 +0.16%. 금값이 +1.6%나 상승했지만 전일 아시아 장 중에 상승한 것임. 간밤 미 국채금리 상승은 오늘밤 CPI발표를 기다리며 유가상승 발 물가상승 우려 영향. 미국의 러시아 원유수출규제로 WTI유가가 급등하는 것은 10월 29일로 예정된 FOMC에서 기준금리 완화에 불편한 요인이 되고 있음. 미 실질금리 상승에 달러인덱스는 상승압력이 높은 가운데 유럽통화 강세에 제한적으로 변화. 매크로 변화를 반영하면 개장이후 외인 패시브자금의 현물수급은 소폭 매도우위를 전망.
미 연방정부 셧다운에 미 주간단위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지표가 4주차 발표 연기되고 있으며, 오늘 밤에 CPI, S&P글로벌 제조업, 써비스업 PMI, 미시건대 소비자 심리지수, 신규주택판매건수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10월 FOMC를 앞둔 마지막 CPI 여서 주목도가 큰 상황이고, 이와 함께 한-미무역협상이 경주 APEC에서 타결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도 외인 선물매도 헤지수요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듯.
하지만 경주APEC 정상회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뉴스가 연일 보도되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며 최근 누적된 외인 선물헤지 포지션의 청산압박으로 개장이후 외인 선물수급은 중립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다만 헤지수요를 유발하는 요인도 만만치 않아 장 중 추가상승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에상.
간밤 뉴욕시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54%상승, 러셀2000 지수 +1.27% 상승, 다우운송지수 -1.90% 하락.
상승 업종별로는 방산,우주항공>전기전자장비>정유>반도체>2차전지>산업기계>철강>자동차>범용화학>스마트그리드>클라우드>로봇>AI>건설,건자재>통신장비>스페셜티화학>항운>소프트>인터넷,인터넷커머스 순 상승. 반면 IT소배부품>가정용품>은행>유틸,신재생에너지 업종은 상대적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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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적 조정을 예상하지만 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지속을 예상. 그 이유는 ① 9월 FOMC를 기점으로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사이클이 중기적으로 진행. ② 40년만에 재현되는 저금리, 저달러, 저유가의 3저 매크로 상황 전개, ③ 자사주소각, 배당소득분리과세, AI투자, 신재생에너지 등 국내 증시만의 특별한 정부정책기대. ④ 탈 달러, 탈 미국 자산의 한국증시 유입 지속과, 여전한 한국증시의 상대적 저평가로 외인보유비중 상승추세 지속. ⑤ 주요국가들의 높은 국가부채에 대해 이자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연금리보다 낮은 시장금리를 유지하려는 '금융억압정책' 영향으로 모든 자산가격이 오르는 현상도 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이유.
내년상반기까지 한국증시 상승추세 지속을 기대, 4분기 상승장을 대비하여 이번 약세장을 저가 분할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제안. 금리하락 수혜주이자 정부정책이 집중된 신성장 업종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소프트AI, 바이오, 반도체, 소비주, K팝과 K컨텐츠, 레저, 신재생에너지, 전력인프라 업종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 3차 상법개정 관련 지주회사와 금융주 등 일부 가치주도 긍정적. 조선, 방산, 로봇, 해외건설과 원전업종의 주도주 지위 하반기에도 지속 예상. 3분기 실적발표 시즌이라는 점에서 3분기 컨센충족 여부, 최근 4주간 주가부진, 6개월 선행 영업이익의 성장여부, 내년 ROE개선 기업의 교집합을 종목 선택의 기준으로 적용할 것을 제안. 반도체, 조선, 방산, 전력인프라 등 주도주는 무역분쟁 리스크를 피하는 대안이 될 것으로 예상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S&P500선물 : +0.46%
달러가치 : -0.08%
엔화가치 : -0.10%
원화가치 : +0.16%
WTI유가 : +1.75
미10년국채금리 : +0.88%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중립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입
10년-2년금리차 : 축소
■ 전일 뉴욕증시 : 테마주의 강세와 실적 시즌에 대한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ㅇ다우+0.31%, 나스닥+0.89%, S&P+0.58%, 러셀+1.27%, 필 반도체+2.54%
23일 뉴욕증시는 JP 모건이 10월 FOMC에서 연준이 양적 긴축을 종료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유동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 가 속 상승. 특히 전일 버블 붕괴 관련 공포를 뒤로하고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언론보도로 크게 상승하자 여타 테마주들도 동반 상승하며 투자 심리에 우호적인 영향. 더 나아가 개별 기업들의 실적 발표 후 반발 매수세, 오라클 의 스타게이트 진행 발표에 따른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 등도 주식시장에 우호적. 대체로 미 증시는 전일 버블 붕괴 공포에서 벗어나며 견고한 모습을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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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뉴욕증시 변화 요인: 주요 테마주의 강세 요인
전일 매출이 없음에도 큰 폭으로 상승을 했던 주요 테마주들이 크게 하락하며 버블 붕괴에 대한 공포 심리가 미 증시 에 영향. 그런 가운데 오늘은 관련 종목군이 크게 상승. 이는 양자컴퓨터 관련 WSJ의 보도에 따른 것. WSJ에서 트 럼프 행정부가 양자컴퓨팅 산업을 차세대 국가 전략 기술로 규정하고, 상무부를 통해 관련 기업들에 지분투자 형태 의 재정 지원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하자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급등. 비록 로이터에서는 상무부가 현재 어떤 기 업과도 협상 중이 아니라고 보도 했지만, WSJ에서는 추가적으로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이 미 정부와 자금 지원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하며 협상 진행이 사실임을 보여줌. 이번 해프닝이 단기적인 오보 이슈로 해석되기 보다는 테마 주들의 모멘텀을 이어가게 만들었고 이에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물론, 원자력 관련 기업들을 비롯해 우주개발, AI 관련 테마주도 동반 상승.
최근 미국 주식시장을 비롯해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시장의 모멘텀을 주도하는 경향이 높음. 팬데 믹 기간 대규모 신규 유입으로 거래 비중이 크게 증가했으며 지속적인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이러한 추세가 더욱 확대. 일부 보고서에서는 개인투자자들이 기업가치보다는 모멘텀을 추종하는 위험추구적 매매 패턴을 보이고 있으 며 일부 레버리지 상품의 75%가 개인 투자자인 가운데 '제로데이옵션(ODET)'의 대부분이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거래가 되고 있음. 이로 인해 장중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이 높으며, 더 나아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밈 주식'을 비롯해 AI, 양자컴퓨터 등 강력한 성장 테마에서도 집중 투자를 통해 단기 변화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
결과적으로 미 증시는 단기 버블 논란에도 불구하고, 관련 우려가 공포로 확대되지 않고 여전히 상승 모멘텀에 민감 하게 반응. 이는 유동성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견인하기 때문. 특히, JP모건이 단기 자금 시장 의 경색 가능성 (레포 금리 급등 등)을 언급하자, 시장에서는 10월 FOMC에서 파월 의장이 9월에 언급했던 양적긴 축(QT)을 조기 종료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확산. 테마주들의 강세가 결국 유동성의 힘에 의한 것인 만큼, 유동성 정 책에 대한 우호적인 전망은 개인 투자자들에 의한 테마주 강세와 맞물려 미 증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



■ 주요종목 : 테슬라 상승 전환, 엔비디아, 오라클, 팔란티어, 아이온큐 강세ㅇ자동차: 테슬라, 긍정적인 부분에 더 집중하며 상승 전환
테슬라(+2.28%)는 실적 발표에서 수익성 논란 속 하락. 여기에 사이버트럭 리콜 소식등도 부담. 그러나 여전히 개 인투자자들의 모멘텀이 강한 가운데 운전자 없는 자율주행 차량 대량 생산 언급등 미래 가치에 더 주목하며 상승 전 환. 특히 칸토어가 목표주가를 기존 355달러에서 510달러로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에 더 집중하며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하는 힘을 보여줌. GM(-0.68%), 포드(-0.97%)등 제조업체들은 자동차 부품 소매업체들의 실 적 부진을 이유로 하락. 오릴리 오토모티브(-2.90%는 소비자들의 지출이 신중해지고 있다고 언급한 데 이어 공급 업체인 포스트 브랜즈의 파산 소식으로 부진. 우버(+2.60%)는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개발 위해 우버와 협력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ㅇ2차전지, 리튬 관련주: 퀀텀스케이프, 양호한 실적 발표로 크게 상승
퀀텀스케이프(+7.95%)는 실적 발표에서 손실폭 축소, 주요 샘플의 3분기 납품 등에 이어 도이체방크가 목표주가 를 기존 8달러에서 1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큰 폭 상승. 앨버말(6.67%)은 탄산리튬 가격 강세에 크게 상승했지 만 리튬아메리카(-3.14%)는 매물 속 하락하는 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혼재. 크리티컬 메탈(-9.37%), MP 머티리 얼즈(-1.93%)등 희토류 관련주는 여전히 매물 소화 진행. 알코아(+12.59%)는 향후 전망에 대한 불안을 높인 실 적 결과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에서 알루미늄을 구매하는 구재자가 지불하는 가격 상승이 관세 비용을 충당하고 있다 는 분석에 급등
ㅇ반도체: 인텔, 시간 외 강한 EPS 결과에 7%대 상승 중.
엔비디아(+1.04%)는 주요 기업들이 실적 발표를 통해 클라우드 부문 매출 확대 등이 진행되자 상승. 여기에 다음 주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앞두고 대규모 자본 지출 확대 기대도 긍정적인 영향. 램리서치(+4.45%)는 비록 중국 비중이 높다는 점은 불안 요인이지만,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던 점을 반영하며 상승. TSMC(+0.64%), 마이크론 (+4.15%)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은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건설과 데이터센터 확대 기대등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54% 상승. 한편, 인텔(+3.36%)은 장 마감 후 총이익률이 40%를 기록하는 등 견조한 실적 결과를 발표하는 등 이익이 예상을 크게 상회하자 시간 외 7%대 상승
ㅇAI 서버: IBM, 핵심 소프트웨어 부문 부진으로 하락
IBM(-0.87%)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차세대 먹거리로 부상하고 있는 핵심 소프트웨어 부문의 성장 이 부진하자 하락. 다만, 여전히 AI 산업에 대한 기대 속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 축소. 슈퍼 마이크로컴퓨터 (-8.72%)는 매출 전망치를 기존 60~70억 달러에서 50억 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물론, 12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주문을 확보했다는 발표했지만 영향은 제한. 반면, 아리스타네트웍(+4.21%), 델(+2.73%), 시게이트 (+5.28%)등이 IBM의 견조한 실적과 AI 서버 확대등을 기반으로 상승
ㅇ대형기술주: AI 서비스 발표로 견고
아마존(+1.44%)은 모건스탠리가 로봇 전환으로 연간 최대 40억 달러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발표하자 상
승. 더불어 배송기사 전용 스마트 글래스와 물류 창고 직원 업무를 위한 로봇 팔, AI 관리 시스템, 고객을 위한 새로 운 AI 기능을 출시한 점도 긍정적. 알파벳(+0.48%)은 전일 양자컴퓨터 관련 로드맵에 새로운 대규모 단계를 추가 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지속. AI에서도 성장을 이끌고 있는 구글이 양자컴퓨터 관련 산업에서도 선도한다는 평가가 심리적인 안정을 보임. 메타 플랫폼(+0.08%)은 실적에 대한 기대에도 알리바바가 스마트 글래스 발표로 관련 산 업 경쟁 심화 우려 속 상승 제한. 애플 (+0.44%)은 영국에서 앱스토어 수수료 부과 관련 소송에서 패소했다는 소식 에도 실적 기대로 강세. MS(+0.00%)도 실적 발표 앞두고 강보합
ㅇ중국 기업들: 기술 자립, 내수 시장 확대 등 발표로 상승.
알리바바(+3.64%), 바이두(+2.95%)는 중국 공산당 4중전회에서 5개년 규획 대략적인 부분을 발표했는데 '기 술 자립 강화'를 언급하자 상승. 특히 알리바바는 새로운 AI 기반 스마트 글래스와 챗봇을 동시에 출신한다는 소식 에 강세. 더불어 ‘내수 시장 확대' 언급에 진둥닷컴(+2.22%), 핀둬둬 (+2.48%)등 소매 유통 기업들의 강세도 진 행. 니오(+0.73%), 리 오토(+1.69%), 샤오펑(+1.08%)등 전기차 기업들도 강세.
ㅇ소프트웨어: 상승 모멘텀 이어지며 강세
팔란티어(+2.85%)는 루멘테크(+10.65%)와 2억 달러 규모의 AI 소프트웨어 공급을 비롯해 파트너십 계약 체결 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번 계약을 통해 국방 등 정부 중심에서 상업 부문으로 확장하며 더 빠른 성장이 이어질 수 있 다는 기대가 반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오라클 (+2.72%)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위스콘신에 대규 모 AI 데이터센터를 건설 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어도비(+0.01%)는 AI 영상 관련 스타트업 '신세시아'를 30 억 달러에 인수하려고 논의 중이지만 가격 이견으로 협상이 결렬됐다는 소식에도 강보합. 세일즈포스(-0.62%), 서비스나우(+0.38%)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혼재
ㅇ양자컴퓨터: 미 정부의 지분인수 논란 속 상승
아이온큐(+7.07%), 리게티컴퓨팅(+9.80%), 디웨이브퀀텀(+13.81%), 씰스큐(+5.93%), 아킷퀀텀
(+11.26%)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WSJ가 미 행정부의 지분인수 협상 보도로 큰 폭 상승. 그러나 상무부는 관련 협상은 없었다고 로이터가 보도하자 상승 축소. 이런 가운데 리게티컴퓨티은 지분인수에 대한 부분은 배제하 고 정부의 지원 관련 협상은 진행중이라고 발표해 상승세는 유지. 장 마감 앞두고는 이번에는 블룸버그가 양자컴퓨 터는 전략 무기로 해석하며 산업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상승 요인
ㅇ원자력, 전력망, 우주개발 등 주요 테마주: 되살아난 모멘텀
오클로(+3.81%), 뉴스케일 파워(+8.18%)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 컨스텔레이션 에너지(+4.50%), 비스트라 (+2.98%)등 전력망 기업들은 AI 서버 확대 기대 속 투자심리 개선으로 강세. 로켓랩(+4.96%), 인튜이티브머신 (+8.28%), 아스트로닉스(+4.95%), 플래니랩(+3.60%)등 우주개발, 위성 통신 기업들, 에어로바이런먼트 (+2.56%), 조비항공(+1.29%), 아처항공(+0.46%)등 드론과 비행택시 기업등 주요 테마주들도 모멘텀이 재 부 각되며 상승
ㅇ제약, 헬스케어: 바이킹 테라, 비만 치료제 환자 등록 소식에 상승
일라이릴리(+1.06%)는 비만치료제로 인해 수익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 노보노디스크(-0.28%)는 하 락. 바이킹 테라퓨틱스(+7.96%)는 두가지 비만 치료제 약품에 환자를 등록하면서 큰 폭 상승. 그 외 화이자 (-0.20%), 길리어드사이언스(-0.59%)등 제약 업종은 국채 금리 상승속 업종 순환매가 진행되며 하락. 몰리나 헬 스(-17.49%)는 의료비 급등과 오바마케어 비용 우려가 확대되자 하락. 유나이티드헬스(-0.29%), CVS헬스 (-0.34%)등 헬스케어 기업들도 동반 하락
ㅇ비트코인: 의회와 정부 의지
비트코인은 가상자산 관련 기업들의 주요 CEO들이 의회에서 양당 의원들과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해 논의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관련 법안이 산업 규제 체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지만 현재 정부 셧다운으로 의회 통과 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 이런 가운데 트럼프가 바이낸스 창립자를 사면했다는 소식에 상승이 확대. 트럼프 행정부 의 암호화폐 관련 의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유입된 데 따른 것. 스트레티지(+1.46%), 라이엇 플랫폼(+7.90%)등 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로빈후드(+5.59%)는 캐시우드가 2,130만 달러어치의 주식 매수 소식에 상승. 코인베이스 (+0.76%), 불리시(+2.36%), 써클인터넷(+4.06%)등도 상승
ㅇ통신, 산업재: 실적 발표 영향
T-모바일(-3.26%)은 양호한 실적에도 장비가 예상보다 부진했고, 자본 지출이 예상보다 많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 락. AT&T(-3.64%), 버라이존(-3.52%)등 여타 통신 기업들도 동반 하락. 트랙터 서플라이(+2.77%)는 EPS가 양호했지만 매출 부진으로 하락 출발. 그러나 메출이 부진하기는 했으나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는 점, 동일점포 매출이 3.9%로 증가했다는 소식, 신규 매장 오픈 등이 발표되자 상승 전환 후 폭이 확대. 허니웰(+6.81%)은 예상 보다 양호한 매출 등이 발표되자 큰 폭으로 상승. 이에 3M(+2.61%)등 대부분 산업재 기업들이 상승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 전일 뉴욕 채권시장국채금리는 소비자물가지수 결과를 기다리며 상승. 특히 국제유가가 트럼프 행정부의 러시아 제재 발표로 5%대 급등하자 향후 물가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9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여전히 높겠지만, 10월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었기 때문에 국제유가의 급등은 10월 물가에 대한 불안을 높임.
미 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된 점도 금리 상승 요인 중 하나.




■ 전일 뉴욕 외환시장달러화는 소비자물가지수 결과를 기다리며 제한적 등락.
엔화는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총리가 11월에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에 달러대비 약세 지속. 유로화는 미국 물가지표 등 경제지표 결과를 기다리며 제한적인 강세. 파운드화는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았던 점을 반영하며 달러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 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인도 루피,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 전일 뉴욕 상품시장 : 국제유가, 러시아 제재 이슈로 5%대 급등국제유가는 미 정부가 러시아 대형 원유 회사에 대한 추가 제재를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관련 내용으로 인 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이 중단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유입된 점이 유가 급등 요인으로 작용. 더불어 EU도 2027년부터 러시아산 LNG 수입을 금지하는 등 러시아에 대한 신규 제재소식이 전해진 점도 상승 확대 요인. 이에 5%대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주간 재고가 예상보다 많았다는 소식에 3%대 하락.
금은 국채 금리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이보디며 2%대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2%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중국에서 5개년 규획을 통해 공격적인 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에 LME 시장에서 대부분의 품목이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1%대 상승.
농작물은 대부분 1%대 상승. 매도 주체 부재 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특히 수확이 지연되고 있어 농작물에 스트레스를 주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 전일 아시아증시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79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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