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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8/04(화) 한눈경제
    한눈경제정보 2026. 8. 4. 06:14

    26/08/04(화) 한눈경제

    투자정보가 수집되는 대로 장중에 본 블로그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장마감후에는 "한눈경제정보 밴드"에 요약 게시됩니다. 밴드에 가입하시면 매일아침 "뉴스브리핑"과 "추천종목"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밴드내 "늘림스터디클럽방"으로 오시면 차원이 다른 투자써비스를 받게 됩니다. 일체의 비용부담 없으며 고품격 무료써비스입니다.
     
    [한눈경제정보 밴드, 늘림스터디클럽방]
    band.us/@chance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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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증시 마감시황

    오늘 코스피는 앞선 뉴욕증시 상승 분위기가 이어지며 상승출발 후 곧바로 하락반전하여 초반, 중반까지 외인의 현물, 선물매도세에 하락상태에서 횡보하다가, 종반무렵인 14:15:00경부터 미 지수선물과 일본증시의 상승폭을 확대하자,  외인들의 주식선물 매도포지션의 숏커버링이 급증하면서 급하게 상승반전후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오늘 장 초반과 중반에 미 지수선물과 코스피의 디커플링현상이 나타났는데, 그 이유는 미국 선물지수는 중동 테러 리스크 완화 및 빅테크 호실적 등 미국 내부 모멘텀을 반영한 반면, 한국·일본 등 동아시아 증시는 장중 유가 반등, 환율 약세, 국채금리 상승 등 원가부담 악재에 직접 노출되며 미 선물흐름에서 이탈함. 한국증시와 일본증시의 커플링 현상이 나타났는데 그 이유는 외인들이 아시아 장중 원화, 엔화 약세 국면에서 코스피와 니케이 대형 수출주를 동일 자산군으로 묶어 지수선물 매도 알고리즘을 동시 가동한 때문으로 풀이

    코스피 200 대형주 위주의 외인 선물매도및 패시브 현물 매도의 피난처가 된 코스닥이 상승. 외인 선물 매도가 코스피200 대형주에 집중되며 지수를 압박하자, 기관이 대형주를 피해 실적 모멘텀이 있는 코스닥 제약·바이오 및 테마 중소형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순환매 현상이 나타남  

    한국증시 변화요인을 다음과 같이 요약 정리. △ 트럼프 대통령이 대이란 군사작전 보류와 협상 선회로 국내 증시의 상승 출발. △ 아시아 장중 WTI 반등에 따른 부정적 매크로 변화가 외인 지수선물매도세를 자극하여 코스피가 미 지수선물을 추종하지 않고 일본증시와 커플링되는 현상이 나타남. △ 미국 AI 기업 팔란티어의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에 국내 AI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관련주 급등.△ 미 정부의 비중국산 태양광 우대 정책 모멘텀이 지속되며 OCI홀딩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태양광 대표주 급등.△ 대주전자재료가 스페이스X 우주 태양전지 소재 공급 개시 뉴스 보도에 이차전지·우주테마 강세를 이끔.△ 지엔씨에너지가 1,083억 원 규모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공급계약 수주소식에 SK이터닉스 등 전력 인프라주 수급유입. △ 한화오션이 5,279억 원 규모 LNG 집단에너지 EPC 공급계약 체결소식에 조선 및 에너지 인프라 관련주 급등.△ SK가 총 826억 원 규모 중간 현금배당 결정에 지주사의 자금유입을 유도함.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실적 가이던스 하향에 호텔신라 등 국내 면세·여행·소비재 종목 하락.

     

    코스피는 +1.50%(6351.38)로 출발후 곧바로 하방 전환하여 10:00경 -2.83%(6080.25)로 급락, 이후 상방 전환하여 11:00경 +1.31%로 반등 후 재하락하여 12:20경 -1.43%에 수렴, 이후 -0.65%~-1.88%사이를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14:15경-1.63%에서 급반등하여 +1.62%(6358.95)로 사요ㅡㅇ폭을 확대하며 마감. 코스닥은 +1.47%(748.19)상승 출발과 함께 저점과 고점을 높여가며 상방진행하여 11:00경 +5.87%(780.63)로 급등하며 고점기록, 이후 소폭 반락상태에서 +4.10% ~ +5.48%사이를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5.88%(780.72)로 마감.

     

    대부분의 업종, 종목이 상승. 코스피 코스닥을 통합하여 상승종목수 비율이 89%에 이르며 장막판에 강한 반등세를 시현. 상승업종 순서는 전력인프라>조선,방산,우주항공>건설,건설장비,건자재>철강금속>지주,상사,해운>바이오제약>K팝,컨텐츠,게임>로봇>AI소프트클라우드>2차전지,화학>화장품>리테일,의류>방통,미디어>반도체,반도체소부장>음식료 업종 순 상승. 반면 하락업종 순서는 자동차>은행,금융 업종순 하락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12%, 원/달러환율 -0.21%, Gold선물 +0.06%, WTI유가 +0.96%, 미 10년국채금리 +0.23%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S&P500지수선물 +0.21%, 니케이 지수 +0.23%, 코스피 지수 +1.62%, 상하이 지수 +0.32%, 항셍지수 -0.72%, 가권지수 -0.06%로 변화. 

     

    외인은 코스피현물에서 지속적을 매도를 확대하는 한편, 지수선물에서 일본증시를 추종하며 중립적인 수급흐름을 보인 가운데, 주식선물에서 수급의 부침 변화가 코스피 지수의 등락 변화를 이끌었음. 코스피와 코스닥 현물, 지수선물, 주식선물, 옵션을 총괄하여,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0경 수급집계로 추정한 베팅 방향을 보면, 

    외인은 향후 증시 변동성 확대를 기대하여 선물 +1,396억, 현물 -8,064억, 합계 -6,668억 순매도. 기관은 외인의 선물 거래 상대방으로서 떠안은 물량을 개인에게 전달하면서 선물 +2,946억, 현물 -1,799억, 합계 +1,147억 순매수. 개인은 최종보유 또는 최종 거래 상대방 역할을 하며 선물 -4,285억, 현물 +8,650억, 합계 +4,365억 소극적 순매수.

     

     

     

     

    ■ 주요종목 변화

     

    ㅇ 반도체

    삼성전자 +0.63%, SK하이닉스 +1.47%, 제주반도체 +7.53%, DB하이텍 +4.70%, 에스에이엠티 +1.36%, 세미파이브 +3.61%, 가온칩스 +2.47%, 에이디테크놀로지 +8.29%, 두산테스나 +4.16%, 에스앤에스텍 +2.33%, 리노공업 +4.56%, 한솔케미칼 +3.15%, 동진쎄미켐 +4.51%, 한미반도체 +0.74%, 피에스케이 +0.40%, 테스 +4.80%, HPSP +4.27%, 원익IPS +2.99%,

    미국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올해 AI 설비투자 상향 소식에 따라 글로벌 반도체 업황 호조 기대감이 유입되었음. 뉴욕증시 내 반도체주 상승 흐름이 아시아 장으로 이어졌으며, 장 후반 외국인의 선물 숏커버링 유입에 힘입어 대형주를 비롯한 소재·부품·장비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하며 동반 상승세를 나타내었음.

    ㅇ 로봇/AI

    현대차 -0.38%, 현대오토에버 +2.61%, 현대모비스 -2.63%, LG전자 +3.97%, 에스엘 -0.55%, 뉴로메카 +13.72%, 두산로보틱스 +6.37%, 유일로보틱스 +5.55%, 레인보우로보틱스 +1.74%, 현대무벡스 +2.38%, 삼현 -6.91%, 원익홀딩스 +2.72%, 로보티즈 +7.42%, NAVER +8.92%, LG씨엔에스 +8.96%, 삼성에스디에스 +7.14%, NHN +17.36%,

    미국 AI 데이터 분석 기업 팔란티어의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와 글로벌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모멘텀이 국내 AI 및 로봇 소프트웨어 관련주로의 강한 투자심리 개선을 유도하였음. 장중 대형 완성차 부품주에서 이탈한 자금이 로봇, IT 플랫폼 및 AI 솔루션 테마 중소형주로 집중 유입되며 상승세를 이끌었음.

    ㅇ 전력인프라

    삼성물산 -1.82%, 현대건설 +5.44%, 대우건설 +14.29%, 한국전력 +2.03%, 두산에너빌리티 +7.53%, 비에이치아이 +16.53%, 태웅 +3.75%, 우진엔텍 +3.31%, 한전KPS +2.35%, 한전기술 +8.49%, 우리기술 +12.45%, 범한퓨얼셀 +5.50%, 두산퓨얼셀 +10.21%, HD현대에너지 +7.86%, OCI홀딩스 +14.78%, 한화솔루션 +8.06%, 씨에스윈드 +3.91%, 씨에스베어링 +5.13%, SK오션플랜트 +4.27%, HD현대일렉트릭 +6.09%, 효성중공업 +6.77%, LS ELECTRIC +4.30%, 산일전기 +4.95%, LS마린솔루션 +9.09%, 대한전선 +6.47%,

    AI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글로벌 전력 부족 우려와 원전·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 수요 급증이 주된 배경으로 작용하였음. 미국 정부의 비중국산 태양광 공급망 우대 정책과 신재생 PPA 관련 정책 모멘텀이 더해지며 원자력, 전력기기, 전선, 태양광 등 전력 인프라 밸류체인 전반으로 매수세가 가파르게 유입되었음.

    ㅇ 조선/방산/우주항공

    HD현대중공업 +2.66%, 삼성중공업 +3.35%, 한화오션 +5.06%, HD한국조선해양 +1.36%, HJ중공업 +6.63%, HD현대마린엔진 +4.80%, 한화엔진 +7.37%, 세진중공업 +5.44%, 성광벤드 +3.9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8.38%, 한화시스템 +9.19%, 현대로템 +7.40%, 한국항공우주 +9.94%, LIG디펜스앤 +13.45%, STX엔진 +5.21%, 쎄트렉아이 +8.67%, 아이쓰리시스템 +10.08%, 인텔리안테크 +11.55%, RF시스템즈 +9.05%, 라이콤 +19.43%, AP위성 +7.50%, 컨텍 +6.50%,

    미·이란 군사적 긴장 유동성 및 글로벌 방산 유도무기·해외 수주 잔고 증가 기대감이 지정학적 모멘텀으로 작용하였음. 대형 조선사의 LNG 플랜트 수주 소식과 더불어 민간 우주항공 관련 기술 협력 및 스페이스X 납품 이슈가 보도되면서 조선, 방산, 위성·통신 장비주 전반의 급등세를 견인하였음.

    ㅇ 바이오제약

    삼성바이오로직스 +3.02%, 셀트리온 +1.70%, 한미약품 +8.68%, 알테오젠 +9.29%, 에스티팜 +6.46%, 삼성에피스홀딩스 +4.33%, SK바이오팜 +1.66%, HK이노엔 +7.02%, 녹십자 +5.03%, 대웅제약 +7.81%, 파마리서치 +3.23%,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대형 M&A 소식과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및 수출 가시성 확보가 긍정적 투심을 형성하였음. 장중 대형주 패시브 매도세를 피해 수급이 이동하면서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제약·바이오주 및 스킨부스터·의료기기 관련주로 외국인과 기관의 강력한 동반 매수세가 유입되었음.

     

     

     

     

     

    ■ 한국증시 변화요인

    1. 트럼프 미 대통령, 대이란 군사작전 보류 및 협상 선회 :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군사작전 보류와 외교 협상 재개 발표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가 완화됨. 지정학적 불안 해소에 뉴욕 3대 지수가 상승하며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됨. 이는 국내 증시의 갭상승 출발을 견인함.

    2. 아시아 장중 WTI 반등으로 부정적 매크로변화  : 뉴욕시장에서 급락했던 WTI 유가가 아시아 거래 시간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1.46% 반등함. 수급 불안 잔존에 따른 유가 반등이 미 10년물 국채금리(4.696%)와 달러인덱스(100.00) 강세를 자극함. 이는 장중 국내 대형주 중심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함.

    3. 미국 AI 기업 팔란티어,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 팔란티어가 상업용 AI 솔루션 수요 폭증에 힘입어 매출 93% 증가 등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2분기 실적을 공시함. AI 산업의 실질적 수익성이 입증됨. 이는 국내 AI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관련주 투심 개선을 유도함.

    4. 정부, 신재생에너지 직접전력구매계약(PPA) 활성화 정책 발표 : 정부가 RE100 이행 지원을 위해 민간 발전사와 기업 간 PPA 규제 완화 및 거래 절차 간소화 방안을 발표함. 민간 발전사의 수익성 개선 기대가 형성됨. 이는 SK이터닉스 등 국내 신재생·태양광 관련주로의 자금 쏠림을 유발함.

    5. 미 정부, 비중국산 태양광 우대 정책 모텀 지속 : 미 정부의 대중국 관세 강화 및 비중국산 태양광 공급망 혜택 확대 방침에 따라 국내 태양광 기업의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됨. 이는 OCI홀딩스, HD현대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태양광 대표주의 급등을 유발함.

    6. 대주전자재료, 스페이스X 우주 태양전지 소재 공급 개시 공시 : 대주전자재료가 스페이스X 우주용 태양전지 전도성 페이스트 납품 개시를 공시하며 우주항공 소재 기술력을 입증함. 사업 다각화 가시성이 확보됨. 이는 해당 종목 및 이차전지·우주 테마의 강세를 이끔.

    7. 지엔씨에너지, 1,083억 원 규모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공급계약 수주 : 지엔씨에너지가 KT 및 KINX와 1,083억 원 규모 비상발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를 입증함. 이는 비상발전 및 전력 인프라 중소형주의 수급 유입을 견인함.

    8. 한화오션, 5,279억 원 규모 LNG 집단에너지 EPC 공급계약 체결 : 한화오션이 여수에코에너지와 5,279억 원 규모 LNG 발전 플랜트 공사를 수주하며 사업 다각화 성과를 확인시킴. 이는 조선 및 에너지 인프라 관련주의 투자심리를 안정시킴.

    9. SK, 총 826억 원 규모 중간 현금배당 결정 : SK가 보통주·우선주 1주당 1,500원(총 826억 원, 기준일 8월 18일)의 중간배당을 공시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실행함. 이는 지주사 및 배당주로의 자금 유입을 유도함.

    10.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글로벌 숙박 수요 둔화로 실적 가이던스 하향 : 메리어트가 고물가에 따른 소비 위축을 이유로 3분기 실적 전망을 하향함. 글로벌 레저·소비 둔화 우려가 가중됨. 이는 호텔신라 등 국내 면세·여행·소비재 종목의 투심 약화를 유발함.

     

     

    ■ 주요 공시

    1. 한화오션 : 여수에코에너지와 5,279억 원 규모의 LNG 집단에너지 EPC 공급계약 체결. 최근 매출액 대비 대규모 공사 수주로 조선·플랜트 모텀 지속.

    2. SG : 조달청과 총 3,000억 원 규모의 아스콘 다수공급자계약(MAS) 체결 및 수도권 도로 아스콘 공급계약 공시.

     

    3. IPARK현대산업개발 : 제2경춘국도 2공구 도로건설공사 1,403억 원 규모 수주 공시.

    4. 남광토건 : 송파하남선 철도 공사 1,252억 원 규모 수주 체결 (최근 매출액 대비 약 35% 규모).

    5. 아이에스동서 : 이디엘과 1,100억 원 규모의 자재/제품 공급계약 체결 공시.

    6. 지엔씨에너지 : KT(755억 원) 및 케이아이엔엑스(328억 1,000만 원)와 데이터센터 가스터빈 발전기 공급계약 체결 공시.

    7. 앱클론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8억 2,443만 원 규모의 잔류 농약 표준품 등 공급계약 체결 (매출액 대비 17.5%).

    8. SK : 보통주 및 우선주 1주당 1,500원의 중간 현금배당 실시 결정 공시. 배당금 총액 약 826억 5,935만 원 (배당기준일 8월 18일).

    9. 한창산업 :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임직원 보상을 위해 15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공시.

    10. 리메드 :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1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 공시.

    11. 코스리거글로벌 : 360억 원 규모의 자사 전환사채(CB) 취득 후 전액 소각 결정 공시.

    12. 엘앤씨바이오 : 제품 수요 급증에 따른 생산설비 확충 및 운영자금 확보를 목적으로 1,4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정 공시.

    13. 이오플로우 : 핵심 특허권 회수를 위한 현물출자 방식의 260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진행 공시.

    14. 이오플로우  : 현물출자 유상증자 절차를 통한 주요 핵심 특허권 양수 및 회수 공시.현금 지출 없이 회사의 웨어러블 주입기 관련 주요 지식재산권(IP) 자산 및 기술 지배력 확보.

    15. 퍼스텍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급용 지뢰제거로봇 핵심 기술인 '다관절 매니퓰레이터 로봇팔' 개발 및 독점 기술력 기반 EOD 시장 대응 공시. 

     

     

    ■ 급등종목 급등원인분석 11:40

     

    01. RF머트리얼즈 (+29.07%) :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향 광통신 부품(펌프 레이저 등) 수주 증가 기대감이 반영됨. 미국의 탈중국 정책에 따른 국내 광모듈 및 반도체 소재 기업의 반사 수혜 가능성이 부각됨. 모회사 RFHIC의 해외 통신장비 공급망 확대 논의로 사업 환경 개선 기대감이 지속됨.

    02. 라이콤 (+24.85%) : 미국 AI 데이터센터향 광증폭기 공급 계약 체결 소식이 호재로 작용함. 자율주행 센싱용 및 광네트워크 모듈 등 핵심 통신 부품 공급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지속됨. 자동차 업황 회복 모멘텀과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 내 입지 강화가 투자심리를 개선함.

    03. 지엔씨에너지 (+24.05%) : AI 산업 성장 및 데이터센터 건설 증가에 따른 비상발전 시스템 수요가 급증함. 전력설비 슈퍼 사이클 도래 속 비상발전기 시장 내 높은 점유율과 경쟁력이 부각됨.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시행 등에 따른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장 기대감이 유입됨. 

    04. 한선엔지니어링 (+19.23%) :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완화를 위한 온사이트 발전용 SOFC(고형산화물 연료전지) 수요가 확대됨. 미국 블룸에너지에 수소연료전지용 플러밍 모듈을 공급하며 핵심 파트너십 가치가 부각됨. 조선 및 계측장비 플랜트용 피팅·밸브 업황 회복 기대에 따른 수급 개선이 작용함.

    05. 대주전자재료 (+18.16%) : MLCC용 전도성 페이스트 부문의 견조한 실적 흐름과 실적 개선 가능성이 지속됨. 이차전지 실리콘 음극재 사업의 기술 경쟁력과 응용처(IT, 로봇, 위성 등) 확대 기대감이 반영됨. 미국 항공우주 기업 대상 태양전지용 페이스트 납품 테스트 등 신규 모멘텀이 부각됨.

    06. NHN (+17.36%) : 웹보드 게임 결제 한도 상향 등 규제 완화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됨. 정부 AI 투자 확대 및 공공기관 클라우드 전환 속 NHN클라우드의 성장성이 부각됨. AI 데이터센터 가동 본격화 및 비핵심 사업 정리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확인됨.

    07. OCI홀딩스 (+16.81%) : 미국 내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자회사 OCI 에너지의 발전자산 가치 및 매각 단가 상승이 호재로 작용함. 미국의 대중국 관세 정책 강화에 따른 폴리실리콘 및 태양광 사업 부문 반사 수혜 기대감이 유지됨. 우주항공 관련 기업 및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에 대한 사업 다각화 모멘텀이 부각됨.

    08. 비에이치아이 (+14.54%) : 글로벌 전력 수요 급증 속 LNG 복합화력발전 핵심 설비(HRSG) 수주 경쟁력이 지속 부각됨. 국내외 원전 정책 확대 및 원전 보조기기(BOP) 공급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림. 신한울 원전 및 해외 프로젝트 진출을 통한 중장기 실적 모멘텀 유지가 반영됨.

    09. RFHIC (+14.17%) : 통신 및 방산 부문 업황 호조에 따른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 상향 조정이 호재로 작용함. 자회사 RF머트리얼즈의 실적 호전과 글로벌 데이터센터향 통신 부품 수요가 긍정적 영향을 미침. 글로벌 통신장비업체 공급망 재편에 따른 화합물 반도체 및 트랜지스터 수혜가 반영됨.

    10. 팬오션 (+14.08%) : 발틱운임지수(BDI) 급등에 따른 벌크선 운임 상승 및 수혜 기대감이 강하게 반영됨. 중동 분쟁 등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 속 석탄 및 원자재 해상 운송 수요가 확대됨. LNG 운반선 영업이익 증가 및 탱커 자산 투자를 통한 실적 개선 가시성이 부각됨.

    11. 엘앤씨바이오 (+13.90%) : 피부 재생 스킨부스터 '리투오'의 수요 급증 및 품절 현상 등 실적 고성장 기대감이 유입됨. 인체조직 이식재 사업 성장과 함께 피부 미용 의료기기 시장 진출 모멘텀이 강화됨. 중국 법인(엘앤씨차이나) 공장 가동 기대 및 글로벌 시장 진출 가시성이 부각됨. 

    12. HD현대에너지 (+13.46%) :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및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기조에 따라 태양광 모듈 수요 회복 기대감이 반영됨. 미국 신재생에너지 보조금 정책 유지 및 태양광 설치 수요 증가 수혜가 유입됨. 태양광 EPC 역량과 대규모 수주 계약 기대감에 따른 매수세가 작용함.

    13. 비츠로셀 (+13.01%) :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에 따른 군수용 일차전지 수출 확대 및 수요 급증 기대감이 반영됨. AI 데이터센터(AIDC) 고전력화에 맞춘 리튬 커패시터(LIC) 등 신규 사업 성장성이 부각됨. 주요 지수 편입 및 무상증자 물량 소화 후 실적 모멘텀에 따른 매수세 유입이 작용함.

    14. LIG디펜스앤 (+12.45%) : 글로벌 방공 미사일 및 유도무기 수요 급증으로 인한 수주 잔고 성장세가 지속됨. 유럽 방산 기업 라인메탈 등과의 협력을 통한 유럽 방공 시장 진출 가시성이 부각됨. 하반기 중동향 수주 기대감과 해외 실적 호조가 주가를 견인함.

    15. SK텔레콤 (+12.32%) : 지분을 보유한 글로벌 AI 기업 '앤트로픽'의 가치 재평가가 호재로 작용함. AI 인프라 및 서비스 중심의 데이터센터 사업 성장이 기업 가치 제고를 이끔. 안정적인 통신 업황과 주주환원 정책 확대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개선함.

    16. 루미르 (+11.78%) : 정부 및 민간 차원의 우주항공 산업 투자 확대 모멘텀이 작용함. 위성 관련 기술력 보유에 따른 우주·항공 테마 수혜주로 지정되어 매수세가 유입됨. 수급 여건 개선 및 우주 인프라 시장 개화에 따른 중장기 성장 기대감이 반영됨.

    17. 인텔리안테크 (+11.71%) : 저궤도(LEO) 위성통신 시장 확대 속 대규모 게이트웨이 및 지상 안테나 수주 가시성이 부각됨. 해상용 외에 지상·항공·군용 안테나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실적 개선이 기대됨. 글로벌 위성 인터넷 사업자들의 공급망 다변화 정책 수혜로 증권가의 평가 상향이 이어짐.

    18. 한올바이오파마 (+11.64%) : 자가면역질환 신약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임상 가치 재평가와 시장 독점 기대감이 반영됨. 경쟁 약물들의 임상 난항 대비 독자적 입지 구축으로 로열티 수익 가시성이 높아짐. 글로벌 빅파마 M&A 및 파트너십 가능성이 부각되며 목표주가 상향 조치가 유입됨.

    19. 한국항공우주 (+11.40%) : 하반기 KF-21 양산 및 FA-50 완제기 해외 수출 확대 목표 달성 기대감이 유입됨. 글로벌 방산 업황 개선 속 완제기 및 항공 부품 수주 잔고 증가가 지속됨. 실적 개선 및 우주항공 프로젝트 참여에 따른 기업 가치 상승이 반영됨.

    20. 한미글로벌 (+10.29%) : 해외 원전 사업 참여 및 원전 사업단 재편을 통한 원전 진출 가치가 부각됨. 하이테크 부문 투자 재개 및 북미 건설 PM 시장 회복에 따른 실적 성장성이 반영됨. 해외 수주잔고 지속 증가 및 건설 안전 이슈로부터의 비교우위가 호재로 작용함.

     

     

     

     

    ■ 보유포트폴리오 하락종목 하락원인분석 11:40


    01. 현대모비스 (-3.95%) : 외국인의 지수 선물 매도세 집중으로 대형주 전반에 프로그램 순매도가 몰리며 수급 압박을 받음. 완성차 및 대형 자동차 부품주에 대한 외국인·기관의 일시적 차익 실현 및 매크로 경계감이 작용함. 펀더멘털의 훼손보다는 시장 전체의 대형주 수급 이탈에 따른 일시적 가격 조정 성격이 강함.

    02. 삼성물산 (-3.80%) : 지수 선물 하락에 따른 지주사 및 대형주 전반의 투심 위축 영향으로 매수세가 약화됨. 보유 계열사 주가의 일시적 약세와 맞물려 수급상 차익 실현 매물이 동반 출회됨. 지수 전반의 수급 회복 시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는 매크로 연동형 하락으로 판단됨.

    03. LS ELECTRIC (-2.71%) : 전력 인프라 섹터 전반의 단기 급등 이후 외인·기관의 숨고르기성 수급 이탈이 발생함. 금리 변동 및 글로벌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단기 투자심리 위축이 반영됨. 전력기기 업황의 구조적 성장세는 유효하나 단기 수급 불균형에 의해 일시적으로 약세를 보임.

    04. 효성티앤씨 (-2.55%) : 중소형주로의 수급 이동 과정에서 화학·소재 섹터 전반의 투심 부진 영향이 유입됨. 글로벌 경기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어지며 일시적인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침. 업황 하락보다는 매크로 지표 불확실성에 따른 단기 수급 이탈 영향이 큼.

    05. 삼성전자 (-2.30%) : 외국인의 지수 선물 순매도 폭 확대에 따른 코스피 200 대형주 집중 매도 타격을 받음. 글로벌 금리 추이 및 미국 IT 기술주 변동성 확대에 따른 일시적 투자심리 악화가 반영됨. 시장의 수급 중심이 중소형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전형적인 지수 연동형 일시 하락임.

    06. 저스템 (-2.25%) : 코스닥 및 IT 부품주 내 수급 이동 과정에서 거래량 감소와 함께 약보합세를 나타냄. 섹터 내 뚜렷한 모멘텀 부재 속 단기 투심 약화로 인한 소폭의 조정임. 기업 내 특이 악재가 없어 거래량 회복 및 투심 개선 시 반등이 용이한 구간임.

    07. 삼성전기 (-2.03%) : 지수선물 매도 여파로 IT 대형주 전반으로 외국인 패시브 자금이 일시 유출됨. 글로벌 IT 경기 추이에 대한 투심 변동성으로 단기 매물 압박을 받음. 대형주 전반의 수급 약세 흐름에 동조된 일시적 가격 눌림목 현상임.

    08. 호텔신라 (-1.70%) : 환율 변동성 등 매크로 환경 변화에 따른 소비재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 위축이 작용함. 외국인 수급 공백 속 단기 수급 불안정으로 유통·소비주 전반이 눌림세를 보임. 펀더멘털 악화보다는 환율 및 지수 분위기에 연동된 일시적 투심 영향임.

    09. 파두 (-1.42%) : 팹리스 및 팹리스 관련 중소형주 내 순환매 과정에서 단기 매물 소화가 진행됨. 전반적인 기술주 투심 약화에 따라 매수세가 일시적으로 소강 상태를 보임. 수급 쏠림이 완화되면 가격 회복세를 보일 수 있는 단기 변동성 구간임.

    10. 대덕전자 (-1.34%) : 대형 IT 반도체주 부진에 따른 연동 효과로 패키지 기판 부문 투심이 일시 위축됨. 외국인·기관의 수급 공백 상황에서 소량의 매물 출회로 주가가 하락함. 반도체 섹터 수급 개선 시 함께 반등할 수 있는 시장 연동형 약세임.

     

     

     

    ■ 매크로: 펀더멘털과 금리의 밀당 - HMSEC

     

    - 미국 경제 펀더멘털은 여전히 양호하나, 미·이란 갈등, 높은 국채금리,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가 경기와 위험선호에 부담으로 작용

    - 워시 체제는 채권시장의 신뢰 시험대 직면. 미 재무부는 미 · 일 환율 공조와 국채 수급 안정책을 통해 미국채 매도 위험과 장기금리 상승 부담을 완화하려는 의지를 드러냄

    - 현재 금리 상승에는 '좋은 금리 상승'과 '나쁜 금리 상승'이 공존. 경기 회복력과 생산성 · 잠재성장률 개선 기대는 실질금리를 높이는 긍정적 요인이지만, 공급발 인플레이션 충격과 재정 · 국채 수급 불안에 따른 기간프리미엄 상승은 금융여건을 긴축시키는 부정적 요인

    - 유가 하락은 공급발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출 수 있으나, 재정적자와 국채 순공급을 구조적으로 줄이기는 어려움
    - 재무부와 연준은 단기물 중심 조달, 쿠폰채 증액 억제, 바이백, FIMA · 레포 지원 등을 통해 기간프리미엄을 낮추려 하겠지만 효과는 주로 단기적인 금리 급등 억제에 그칠 가능성. 이에 따라 장기금리가 빠르게 정상화되기는 어려우며, 경기 펀더멘털과 국채 수급 · 정책 신뢰 사이의 줄다리기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

    - 전쟁 장기화에 따른 정치 · 경제적 비용과 주요국의 원유 재고 및 공급 대응 여력을 감안하면 긴장이 일방적으로 확대되기 보다는 점차 완화될 가능성에 무게. 미국 경기와 고용 여전히 견조하나 고용심리 부진, 높은 시중금리, 인플레 압력 점진적 완화로 연준 동결 지속 전망



     

    ■  반도체 : 무엇이 중요한가? -유진

     

    최근 메모리 업종의 조정은 공급업체의 실적보다 AI CapEx의 Financing 부담, 국채금리 상승 및 CXMT 상장에 따른 수급 변화에서 비롯됐다고 판 단한다. 빅테크 CDS 프리미엄 상승과 FCF 감소 등이 장기 AI CapEx 지속 가능성에 대한 경고 신호가 되었다.

    결국 빅테크의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를 위해선 1) 국채 금리 안정화, 2) CapEx를 뛰어 넘는 OCF의 성장, 3) 하드웨어 가격 하락 등이 필요한 상황 이다. 시장은 메모리 가격 하락을 통해 AI 인프라 투자 부담이 완화되는 시 나리오에 베팅하고 있다. 그러나 Azure·Google Cloud·AWS의 성장률은 모두 가속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실적의 근간을 이루는 GPU 임대료와 OpenAI·Anthropic의 ARR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CXMT의 상장 또한 단기적인 주식 수급 부담을 키우며 주가 하락의 원인이 되었다고 판단한다. CXMT는 중국의 메모리 자립을 대표하는 전략적 자산 으로써 이에 따른 희소성과 주가 프리미엄은 정당하다. 다만 반복적으로 전 망했듯 CXMT의 IPO 및 증설이 향후 1~2년 내 DRAM 시장의 경쟁 구도 를 바꿀 가능성은 제한적이다. 오히려 단기 자금 쏠림으로 형성된 CXMT의 벨류에이션 프리미엄(12MF PER 22X)은, 시간이 갈수록 12M PER 3~4배 수준에 머물고 있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벨류에이션 매력도를 키울 것 으로 판단한다.

     

    NVIDIA는 Rubin Ultra의 메인 버전을 2-Die 구조·HBM4 8Hi·8 Stack으 로 구성한 뒤, 추후 HBM4E 8Hi 버전을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보인다. NVIDIA의 2027년 CoWoS Capa 할당량이 1,200k로 가정할 경 우, NVIDIA의 가속기 생산량은 9.9M대, Rubin Ultra 생산량은 1.6M대로 추정된다. Rubin Ultra가 HBM4E 12Hi 384GB에서 HBM4 8Hi 192GB로 전환되면, NVIDIA의 2027년 HBM 수요는 241억Gb에서 216억Gb로 약 10% 하향되고, 전체 HBM 수요는 약 4% 감소할 수 있다. 물론 가속기 생 산량 추가 확대 가능성은 미반영된 가정이다.

     

    다만 이번 despec은 TSMC의 전후공정 capa 확대 속도를 DRAM 업체들 의 HBM 공급 증가가 따라가지 못하면서, 한정된 HBM bit으로 더 많은 가 속기를 생산하기 위한 전략으로 판단된다. DRAM 업체들은 극심한 범용 DRAM 쇼티지로 인해 HBM Capa를 탄력적으로 확대하기 어렵다. 스마트 폰·PC 등 컨슈머 세트업체가 메모리 부족으로 생산에 차질을 겪고 있어, 메 모리 업체가 이들 고객의 물량을 추가로 축소하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결국 최근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실제 업황은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속적인 투 자 의지와 이를 뒷받침할 만한 AI 시장 성장,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가장 핵심 적인 병목이 여전히 DRAM이라는 점이다. 악화된 투자 심리는 조기 주주환 원을 계기로 반전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를 바탕으로 메모리 업종의 주가 회 복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 로봇/방산/조선 : 최신 섹터 동향 정리 -유진

     

    [로봇] 한국 로봇 사업화 본격 확대

    7월 로봇 산업은 국내 정부 정책 강화(정부 주도 구매 등)와 더불어 대기업 들의 로봇 사업이 연구개발에서 조직화·양산 및 데이터 인프라 구축으로 본 격 전환되며 기대감 확대. 삼성은 RX사업추진실과 구미 생산라인, LG는 CEO 직속 조직과 액추에이터·학습 인프라, 현대차는 보스턴다이내믹스 지 분 100% 확보를 추진. 해외에서는  Figure·Apptronik·테슬라의 현장 투입 및 양산 준비와 중국의 생산·IPO 경쟁이 동시 가속화. 향후 고객사·수주·양 산 일정이 확인되는 기업 중심으로 차별화될 전망.

     

    [방산] 미국·유럽 증산 본격화, 견조한 방산 수요 재확인

    NATO 재무장이 국방비 증액에서 실제 조달·증산·현지생산으로 전환됨. 한 국은 NATO와 조달 기본협정 협상을 개시. 미국·유럽에서는 GMLRS·PAC3·ATACMS·화약·장갑차 생산능력 확대가 진행되고 있음. 생산 확대 유도 를 위한 장기 계약 체결 증가 중. 최근 무기 트렌드는 저가·대량생산형·무인 체계로 전환되고 있음. 국내에서는 폴란드향 K-2 및 K-9 EC2 출하와 폴란 드 천무 유도탄 공장 착공, 폴란드 K-2 EC3 협상 구체화, 스페인 K-9 현지 생산 협의가 구체화됐으며 페루·필리핀·말레이시아로 수출 파이프라인 확 대. 러시아·우크라이나와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무기 수요를 지지하는 가운 데, 향후 국내 방산 기업들의 실제 수주 여부 주가에 중요한 동인이 될 것.

     

    [조선] MASGA 실행 단계 진입
    고부가 상선 수주 호조와 한미 조선협력의 실행 단계 진입. 한미 조선협력 센터 출범과 함께 미국 조선소 현대화·공동 R&D·MRO·무인수상정 협력이 구체화됐지만, 여전히 한국 조선소의 미국 함정 직접 건조는 법 개정이 필 요한 상황. 미국 정부가 국내 조선사에 전투함·급유함 건조 가능성을 직접 타진한 점은 긍정적. 그 외 함정 분야에서는 캐나다 잠수함을 TKMS에 내 줬지만 태국·페루·필리핀·사우디·모로코 등 다수의 함정 파이프라인 가동 중. 중국의 상선 수주 점유율 확대에 대응해 국내 고부가 선박과 해외 생산 거점을 병행하는 전략이 강화될 전망.

     

     

    ■ 디어유 : 주가 저점, 대박예감


    1. 기업개요 

    글로벌 아티스트와 팬이 1:1 형태의 프라이빗 메시지를 주고받는 메신저형 팬덤 플랫폼 '버블(Bubble)' 운영. SM엔터테인먼트 그룹 및 JYP엔터테인먼트 (글로벌 K-Pop IP의 탄탄한 공급 기반). 국내 주요 기획사(SM, JYP 등) 및 해외 아티스트를 포함해 약 180개 이상 소속사, 690명 이상의 IP 확보.

    디어유는 국내 유일의 순수 메신저형 팬덤 플랫폼으로, 단기적인 국내 구독 수 정체를 [가격 인상 + 웹 결제 전환]으로 방어하는 동시에, [중국 TME 플랫폼 입점 + 글로벌 IP 확보]를 통해 중장기 구조적 성장을 모색하고 있음.


    2. 핵심 투자 포인트 

    ① Q(수량)의 확장: 글로벌 시장 진출 (중국·일본·미국) : 텐센트 QQ뮤직 인앱 형태의 버블 서비스 입점 및 C-Pop(중국 아티스트) 아티스트 라인업 지속 확대. 플랫폼 개방을 통해 기존 K-Pop 팬덤 외 C-Pop 팬덤 수용으로 글로벌 TAM(전체 유효 시장) 대폭 확장. 순수 로열티 방식의 매출 기여로 마진 개선에 직결.  일본법인을 통한 '버블 포 재팬(Bubble for JAPAN)' 확장 및 북미 파트너십을 통한 현지 아티스트 IP 유입 도모.

    ② P(가격)의 상승: 구독료 인상 및 요금제 다변화 : 2025년 하반기 주요 앱스토어 내 구독료 약 11~12% 인상을 단행함에 따라 사용자당 평균 매출(ARPPU) 본격 상승. 단순 1인 구독권을 넘어 다자간 구독 및 프리미엄 서비스 등 다변화된 요금체계 도입으로 질적 성장 도모.

    ③ C(비용)의 절감: 웹 결제(PG) 전환에 따른 영업이익률(OPM) 극대화  : 기존 구글/애플 인앱결제 수수료(약 30%)를 웹 간편결제 시스템(PG, 수수료 3~5% 수준)으로 전환 유도. 웹 결제 비중 확대에 따라 매출 대비 지급수수료 비중이 40% 초반대까지 감소하며, 영업이익률 40~43% 수준의 고마진 구조 안착.

    3. 속도는 더디나 성장 방향은 유효:

    중국 TME와 협업 중인 QQ뮤직 버블은 구독자 증 가 속도가 여전히 기대에 느리지만, C-POP 아티스트 입점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 현지 시장에서 영향력이 높은 아티스트가 입점할 경우 유의미한 구독자 증가 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구독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피지컬 굿즈 기반 IP 커머스 사업을 미국 신사업으로 추진할 가능성이 높아 수익 모델 다변화와 함께 성장 축 역시 확대될 전망.

     

    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ㅇ 연결실적 추정치
    - 2026년 매출액: 약 980억 ~ 1,000억 원 (YoY +16% ~ +34% 성장)
    - 2026년 영업이익: 약 430억 ~ 450억 원 (YoY +40% ~ +50% 급증)
    - 영업이익률(OPM): 41% ~ 45% (플랫폼 기업 특유의 강한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ㅇ 증시평가 : 12개월 선행 PER 기준 16~25배 수준 거래. 증시 보고서별 추정치 하향 조정을 반영하여 33,000원 ~ 50,000원 선에 형성되어 있으며, 투자의견은 대부분 '매수(BUY)' 유지.

     

    5. 주요 체크포인트

    일부 주요 아티스트의 계약 종료, 소속사 이탈, 군입대에 따른 일시적 구독자 감소 우려 존재. TME 플랫폼 내 C-Pop 아티스트의 팬덤 유입 및 유료 전환 속도가 기대 대비 지연될 경우 추정치 하향 요인으로 작용 가능. 애플/구글 정책 변동 및 유저 편의성에 따른 웹 결제 전환 속도가 영업이익률 개선폭을 결정.



     

    ■ 오늘스케줄 -08월 04일 화요일

    에코프로 실적발표
    에코프로에이치엔 실적발표
    에코프로머티 실적발표
    카카오페이 실적발표
    한화 실적발표
    현대리바트 실적발표
    현대그린푸드 실적발표
    현대이지웰 실적발표
    GS피앤엘 실적발표
    대우건설 실적발표
    제주항공 실적발표
    롯데하이마트 실적발표
    지누스 실적발표
    강원랜드 실적발표
    넥써쓰 실적발표
    삼성증권 실적발표
    HDC 실적발표
    美) 캐터필러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스페이스X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길리어드사이언스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듀폰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맥도날드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머크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암젠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화이자 실적발표(현지시간)

     

    국무회의 개최
    7월 소비 자물가동향
    26년 13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딜리셔스 공모청약
    케이앤에스아이앤씨 공모청약
    비큐AI 변경상장(감자)
    CSA 코스믹 변경상장(감자)
    씨씨에스 변경상장(감자)
    파루 거래정지(주식병합)
    뉴인텍 추가상장(유상증자)
    한솔테크닉스 추가상장(유상증자)
    플레이그램 추가상장(유상증자)
    레몬헬스케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메이슨캐피탈 보호예수 해제

    레바논·이스라엘, 로마서 후속 협상(현지시간)
    스페인령 세우타 이주민 참사 관련 EU 긴급회의(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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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일 (월)
    미국재무부 분기자금조달추정치 발표
    미국7월S&P제조 PMI,
    미국7월ISM제조 PMI,
    미국7월ISM고용,신규주문,구매물가.

    8월04일 (화)
    한국 7월CPI
    미국 6월수출입, 무역수지, 공장주문, 신규수주,  6월JOLTs
    실적:  AMD, ONSemiconductor, Palantir, AristaNetworks, Amgen, Pfizer, Merck,  Enterprise, Axon, Marathon Petroleum, DukeEnergy, SpaceX, Caterpillar,

    08월05일(수)
    미국 재무부 국채발행계획(QRA) 발표
    미국 7월ADP민간고용, ISM서비스PMI, S&P서비스PMI
    중국 차이신서비스PMI
    유럽 6월소매판매, 7월S&P제조PMI, 7월S&P서비스PMI
    한국 7월CPI
    실적 : 카카오뱅크, 에이피알, 현대백화점, 심텍, 에스엠, Sandisk, Eli Lilly, Cummins, Eaton, Albemarle

    08월06일(목)
    한국 8월경상,상품수지
    미국 7월Challenger감원계획, 원유재고
    일본 7월도쿄소비자물가, 실질임금
    실적 : KT&G, 카카오, 스튜디오드래곤, CJ ENM, CJ프레시웨이
    Walt Disney, McDonald's, Uber, Airbnb, Ralph Lauren, Constellation Energy, ResMed, Howmet Aerospace
    Rheinmetall, Siemens, Aurubis, WPP

    08월07일(금)
    미국 7월 비농업고용, 민간고용, 시간당평균임금, 실업률, 소비자신용잔액, 뉴욕연은기대인플레이션, 
    중국 7월수출입, 무역수지
    실적 : 펩트론, 레인보우로보틱스, 롯데쇼핑, 롯데웰푸드, 금호석유화학, 롯데케미칼, 코웰패션. Take-Two Interactive, Trade Desk, Datadog, Monster Beverage, Live Nation Entertai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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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월04일 : 미국프라이머리 미시간·캔자스·미주리·버지니아·워싱턴주 
    08월04~06일 : Ai4 2026(북미 AI 산업 박람회)
    08월04~06일 : FMS 2026(미국 퓨처 메모리&스토리지 전시회)
    08월01~06일 : 블랙햇 USA 2026 
    08월02일 : OPEC+정례회의 
    08월02일 : EU AI법 투명성규제 발효 
    08월03일 : 미국재무부 분기자금조달추정치 발표
    08월05일 : 미국재무부 국채발행계획(QRA) 발표
    08월05~06일 : SEMI AI in Semiconductor Manufacturing
    08월06일 : SpaceX 1차보호예수해제
    08월06~9일 : DEFCON34
    08월07일 : FAO세계 식량가격지수발표
    08월07일 : 삼성전자 갤럭시 Z8 시리즈 출시
    08월07일 : 7월대만수출데이터발표 
    08월10일 : 테슬라 FSD 구독제 전환 
    08월10일 : 중국자동차판매데이터 발표 
    08월10~11일 : RBA 통화정책회의
    08월10~9월11일 : 미국의회여름휴회, 입법정책공백기
    08월11일 : 일본 산의날 휴장  
    08월11일 : 미국프라이머리 위스콘신·미네소타·코네티컷·버몬트주 
    08월11일 : 미국 EIA 단기에너지 전망(STEO) 발표 
    08월11~12일 : ISEC국제보안콘퍼런스
    08월11~12일 :미국전고체배터리서밋
    08월11~13일 : 2026 미국우주·미사일방어 심포지엄
    08월12일 : MSCI 분기리뷰
    08월12일 : OPEC, IEA월간원유시장보고서 
    08월12일 : 구글 Made by Google 2026 
    08월12일 : USDA 세계 곡물 수급 전망 
    08월14~16일 : 디즈니 D23 위크
    08월15~21일 : 국제인공지능공동학회 IJCAI-ECAI 2026
    08월18~21일 : 국제정보디스플레이 학술대회
    08월18~25일 : HotChips 2026
    08월18~28일 : 프랑스 파리시그레전력망박람회
    08월21일 : 미국이 이란 일반허가 제X호 만료일
    08월22~23일 : 프리덤 250 그랑프리
    08월24~25일 : 국제항공우주공학 및 우주기술 학술대회
    08월24~26일 : 차세대Dx서밋 2026
    08월25~27일 : 미국 라스베가스 소비재 박람회
    08월25~27일 : EV 트렌드코리아 2026
    08월26~30일 : 독일 쾰른 게임쇼(GAMESCOM2026)
    08월26~28일 :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08월26~28일 : 2026 중국 국제전력 박람회
    08월27일 : 한은 금통위
    08월27~29일 : 연준 잭슨홀 컨퍼런스
    08월31~09일01일 :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8월중 : 정부2027년 예산안 발표 
    8월중 :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 확정 
    8월중 : 하반기 금융·세제 개정안 적용 현장 점검 
    8월중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규제안 적용 
    8월중 : 중국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 
    8월중 : 중국 베이다이허 회의 
    8월말 : EU비공식 국방장관회의 
    8월말 : 한국은행, 9월 통화안정증권 발행 계획 발표 
    8월말 : 2,0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첫 프로젝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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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월02일 : 연준베이지북공개
    09월04~08일 : 독일 IFA 2026
    09월09~10일 : ECB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
    09월10일 : 선물옵션동시만기일
    09월15~16일 : 미국FOMC(경제전망)
    09월17일 : BOE 통화정책회의
    09월17~18일 : BOJ금융정책위원회
    09월30일 : 미국 FY 2027예산안 처리기한
    09월중 : 마이크론 실적 발표

     

     

    ■ 미드나잇뉴스

    ㅇ 다우 +1.32%, 나스닥 +2.13%, S&P500 +1.48%, 러셀2000 +1.72%, VIX -0.81%, 필 반도체 +1.06%

     

     

     

    ■ 전일 한국증시 시황


    3일 코스피는 개장초반 뉴욕증시의 하락을 반영하여 큰폭 하락 출발 후 낙폭을 회복하지 못하고 마감. 외인수급이 매우 부진한 가운데 아시아장중 유가, 금리하락이라는 우호적 매크로 환경에 중소형주들이 자극을 받으며 코스닥과 중소형주의 상대적 강세를 보임. 아시아장 중 유가폭락, 미 국채금리 하락, 달러인덱스 하락, 원화강세 등 증시에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펼쳐지면서 미 지수선물은 견조한 우상승세를 시현.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코스피는 미 지수선물을 따라가지 못하고 큰폭 하락했는데, 그런 이유는 ① 7월 한국증시를 폭락으로 이끌었던 레오폴드 사모대출펀드 악성 레버리지 물량을 시타델이 7월말 장외 블록딜로 인수 후 이날 아시아 장 중에 매도하면서 삼성전자 등 관련주 폭락. ② 엔화강세에 일본증시가 하락하는데 외인이 KOSPI200 선물매도로 프록시 헤지를 단행하면서 한국증시는 아침에 전망했던 호재를 즉시 반영하지 못하고 부진한 흐름을 보임.

    이날 한국증시 변동요인을 다음과 같이 요약 정리. △시타델, 레오폴드 펀드 악성 레버리지 포트폴리오 장외 블록딜 인수후 아시아 장 중 매도 확대로 삼성전자 등 관련주 급락. △ 금융당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개인 투자한도(20%) 설정 및 긴급 조치권 추진. △ 엔화가치 하락 방어를 위해 미 재무부, 연준, 일본 재무성과 공조개입 확인에 엔화강세로 일본증시가 급락하자 외인들이 한국선물매도로 일본증시 하락을 헤지하면서 한국증시가 장중 회복하지 못함.△  트럼프 미 대통령, 대이란 군사 공습 취소 및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합의로 아시아장중 유가, 금리 하락.

    △ 국내 상장사 2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어닝 서프라이즈로 집계되며 코스피 밸류에이션 하방을 지지. △ 7월 반도체 수출액 2개월 연속 400억 달러 돌파 및 전력기기 수출 호조 확인. △ 미국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서 하반기 AI CapEx 투자 지속 방침 확정. △  미국 정부, 중국산 로봇 및 핵심 제어 부품 수입 금지 제재 정책 채택. △ 정부가 19만 사업장 화재안전 전수조사 및 3조 원 규모 AI·로봇 등 설비 지원 발표. △ EU, 미국의 특허 의약품 100% 관세 부과 단행에 대응한 보복 관세 검토에 국내 바이오시밀러 CMO 대형주 하락.

     

    코스피는 -3.60%(6358.27)하락 출발후 개장초반 -5.51%(6232.21)~-3.16%(6387.09)사이를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11:20경부터 -3.16%에서 하방 전환하여 지속적으로 낙폭확대하며 -5.12%(6257.45)로 마감.  코스닥은-1.36%(709.99)로 출발직후 잠깐 변동성과 함께 횡보하다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11:20경 +5.24%(757.45) 고점에 도달, 이후 하방전환하여 지속적으로 낙폭을 확대하며 +2.44%(6257.45)로 마감.

     

    대형주가 하락하고 중소형주는 상대적 강세, 코스피 코스닥을 통합하여 상승종목수가 65%를 차. 하락업종 순서는 반도체,IT소부장>경기소비재>찰강금속>2차전지, 화학>지주,상사,해운>조선방산>에너지,유틸>은행,금융>AI소프트,클라우드>미디어,통신,게임>음식료>바이오시밀러,CMO 업종순 하락. 반면 상승업종 순서는 로봇,자율주행>건설,건자재>송전인프라,신재생>바이오제약>자동차>화장품>컨텐츠 업종순 상승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19%, 원/달러환율 -0.81%, Gold선물 +0.25%, WTI유가 -6.58%, 미 10년국채금리 -1.23%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S&P500지수선물 +0.57%, 니케이 지수 -1.02%, 코스피 지수 -5.12%, 상하이 지수 -0.72%, 항셍지수 +0.19%, 가권지수 +0.62%로 변화.

     

    이날 한국증시 지수를 주도한 수급주체는 외인임. 지난 금요일 부정적 매크로 변화와, 시타델이 인수한 반도체주 매도에 외인은 하루종일 현물매도 확대. 지수선물에서 15:00까지 외인매도 확대는 일본증시 하락을 헤지하는 것으로 추정. 주식선물에서 14:00가지 외인 매도확대는 시타델의 매물 소화와 연계된 것으로 추정  코스피와 코스닥 현물, 지수선물, 주식선물, 옵션을 총괄하여,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0경 수급집계로 추정한 베팅 방향을 보면, 

    외인은 향후 증시 변동성확대를 기대하여 선물 -19,313억, 현물 -41,012억, 합계 -60,325억 순매도. 기관은 외인의 선물 거래 상대방으로서 떠안은 물량을 개인에게 전달하면서 선물 +24,482억, 현물 -24,970억, 합계 -488억 순매도.  개인은 최종보유 또는 최종 거래 상대방 역할을 하며 선물 -3,999억, 현물 +64,936억, 합계 +60,937억 소극적 순매수. 

     

     

     

    ■ 금일 한국증시 전망


    3일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 +1.32%,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지수 +2.13%, 대형주 중심의 S&P500 +1.48%,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은 +1.72%로 뉴욕증시 주요지수 동반상승.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이후 S&P500 지수선물은 +0.97% 상승한데 비해 KOSPI200 야간선물은 +0.36%상승. 전일 한국증시 정규장에서 코스피 -5.12%(6257.45)로 마감한데 비해 뉴욕시장에 상장된  MSCI한국증시 ETF는 +2.00%상승, 매크로 변화와 뉴스흐름을 반영하면 오늘 아침 코스피는 +0.5% 내외 상승출발을 예상.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이후 매크로변화를 보면, WTI유가는 +0.97%, 미10년국채금리는-0.19%. 달러인덱스는 +0.18% 상승한 반면 달러대비 원화가치는 +0.10%. 오늘아침 외인의 한국투자 환경은 위험선호심리 확대, 안전선호심리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축소, 외인자금 유입우위 환경. 개장이후 외인 패시브자금의 현물수급은 중립수준으로  전망.

    올해들어 KOSPI 200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의 누적포지션은 -12조4000억원 가량 매도우위. 전일 장마감시점에 외인은 미국경제지표발표의 불확실성을 선묾0ㅐ도로 대규모 헤지했는데 오늘 이부분의 청산이 주가를 끌어올릴 요인 .개장이후 외인 지수선물 수급은 환매수 우위를 보이며 코스피지수 상승압박을 예상

    이번주 외인선물 수급 변화를 수반할 경제지표 발표 이벤트는 △ 8월04일 (화) 미국 6월수출입, 무역수지, 공장주문, 신규수주, Jolts보고서, 실적 AMD, Palantir, AristaNetworks, Amgen, Pfizer, Merck, SpaceX, Caterpillar. △ 08월05일(수)미국 재무부 국채발행계획(QRA), 미국 7월ADP민간고용, ISM서비스PMI, S&P서비스PMI, 실적Sandisk, Eli Lilly, Cummins, Eaton, Albemarle. △ 08월06일(목) 미국 7월Challenger감원계획, 원유재고, 실적 Walt Disney, McDonald's, Uber, Airbnb, Ralph Lauren, Constellation Energy,  Siemens, △ 08월07일(금) 미국 7월 비농업고용, 민간고용, 시간당평균임금, 실업률, 소비자신용잔액, 뉴욕연은기대인플레이션 emddla. 

    오늘 아침 KOSPI는 +0.5%내외 상승출발 후 전일의 과도한 하락세를 뒤로 하고 외인의 선물 환매수에 힘입어 추가상승할 것으로 예상. 반도체 및 전력·AI 인프라 섹터 중심의 외인 매수세에 힘입어 가파른 회복 시도를 전망. 시타델의 레오폴드 AI 펀드 포트폴리오 인수로 인한 반도체 강제 청산 우려 해소가 전일  KOSPI 급락에 따른 과도한 낙폭을 메우는 반등 모멘텀.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0.79%)이 장초반 하락을 딛고 반등하고 엔비디아(+2.96%), 오라클(+9.23%) 등 AI·반도체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임에 따라, KOSPI 시가총액 상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강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됨. 

    전일 아시아시장 마감시점 대비 WTI 유가가 소폭 상승하였으나 배럴당 80.04달러 선으로 안정되고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4.681%(-0.19%)로 하락하면서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을 예상. 원/달러 환율이 1,429.34원(-0.10%)으로 소폭 하락하고 달러 인덱스가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개장이후 외인 순매수 전환가능성이 높음. 뉴욕 시장에서 퍼스트 쏠라(+10.28%), 버티브 홀딩스(+8.89%), 이튼(+5.55%) 등 전력 인프라 관련주가 급등함에 따라 국내 전력기기, 원전, 승강기 섹터의 강세 흐름 재개 예상. 보잉(+8.01%)의 급등과 자율주행·로봇 관련주(테슬라 +3.50%, 에어로 바이론먼트 +6.57%)의 상승세가 국내 방산, 우주항공, 로봇 테마주의 투자심리 개선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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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FOMC에서 연준이 연내 1회 추가 금리 인상을 예고함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은 사실상 인하 사이클의 종료를 인식하기 시작함. 미 연준의 긴축 스탠스에 발맞추어 세계 각국 역시 내외 금리차 축소를 위해 중기적으로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음. 이는 시중 금리 상승을 경유하여 글로벌 유동성 긴축 모드로 진입시키는 계기가 될 것임. 최근 유가급등과 물가 상승 압력은 미국 국채 금리의 가파른 상승을 부추기며, 미국 경제가 감내할 수 있는 고금리 임계점(10년물 국채 금리 기준 4.8%(밸류에이션조정), 5.0%(성장정체), 5.5%(자본잠식,경착륙))에 근접하게 만드는 최대 우려 요인.

    하지만 코스피 기준 6월22일 고점에서 7월30일 저점까지 -38.63% 폭락하며 미 기준금리 인상사이클 시작을 선반영했다는 판단. 7월 FOMC 직후 연준 의장은 시중금리의 고금리 상황이 기준금리 인상을 대신하고 있다는 발언을 함. 이는 연준이 매파적 통화정책을 시작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의미로 해석. 이에 다시 한국증시 밸류에이션 저평가가 부각될 시점. 다만 향후 물가경로와 실물경제의 전개 양상에 따라 통화정책 기조는 가변적일 수 있음. 만약 중동 전쟁 조기 종전과 함께 유가의 큰폭 하락이 가시화된다면, 시중금리 하락을 경유하여 글로벌 증시의 상승추세가 다시 시작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임. 

    7월말 기준 글로벌 주요국 증시 12 MF 밸류에이션을 비교해 보면, △한국 KOSPI200 : ROE 31.5%, PER 5.4배, PBR 1.70배. △일본 니케이225 : ROE 8.98%, PER 9.8배, PBR 0.88배. △미국 S&P500 : ROE 24.0%, PER 20.2배, PBR 4.70배로 집계, 한국증시의 ROE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상태가 지난 6월말 대비 확대됨. 이는 자사주소각, 무분별한 유상증자와 자회사 상장 등에 대한 정부 통제, 무수익자산 처분 등 등의 밸류업 정책과 기업실적 증가 등에 힘이어 2분기들어 ROE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상황에 기인 .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

     

    S&P500선물 : +0.97%
    달러가치 : +0.18%
    원화가치 : +0.10%
    Gold선물가 : -0.31%
    WTI유가 : +0.97%
    미 10년국채금리 : -0.19%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축소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입

     

     

     

     

    ■ 전일 뉴욕증시

     

    ㅇ 다우 +1.32%, 나스닥 +2.13%, S&P500 +1.48%, 러셀2000 +1.72%, VIX -0.81%, 필 반도체 +1.06%

     

    주요지수 동반 상승. 미 행정부의 대이란 추가 군사 조치 유예 및 호르무즈 해협 안전 운항 대화 방침 발표로 국제유가가 안정세를 보이며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시타델의 레오폴드 AI 펀드 포트폴리오 인수를 통한 반도체 및 AI 주식의 강제 청산(오버행) 위험 해소. 7월 ISM 제조업 PMI(55.6) 호조에 따른 미 경기 연착륙 기대감 및 10년물 국채 금리 하락 안정화(4.681%).

    시타델의 대규모 AI/반도체 포트폴리오 인수로 반도체 시장 내 강제 매도 압력 축소. 중동 리스크 완화에 따라 안전자산(금 -0.31%)에서 이탈한 자금이 주식 시장, 특히 고성장 기술주 및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종목군으로 대거 유입. 팩트셋의 2분기 EPS 성장률 상향(47%) 보고서와 국채 금리 하락이 매수 유인을 강화함.

    변동성지수(CBOE VIX)는 15.86(-0.81%)으로 하락하여 시장 불안 심리 완화 입증. MSCI 한국 지수 ETF는 160.24(+2.00%)

     

    ㅇ S&P500 선물지수 시간대별 변화(한국시간 기준)

     

    1. 08월 03일 15:15 ~ 18:00 (하락 흐름) : 한국증시 마감(15:30) 및 유럽증시 개장 직후 아시아 시장(KOSPI -5.1%)의 반도체 섹터 급락 여파가 선물 시장에 이월됨. 시타델의 레오폴드 AI 펀드 포트폴리오 인수 보도에 따른 강제 청산(오버행) 불확실성과 개장 전 매도 물량이 출회되며 지수선물이 7,540선 근방까지 하향 조정됨.

    2. 08월 03일 18:00 ~ 22:00 (소폭 반등 및 박스권 횡보 흐름) : 트럼프 미 행정부의 대이란 군사 공격 유예 발표와 호르무즈 해협 운항 관련 대화 소식에 WTI 유가가 배럴당 80달러 밑으로 폭락함.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감소로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하락 안정화되며 하방 압력을 방어하고 7,550~7,560선에서 박스권 횡보세를 유지함.

    3. 08월 03일 22:00 ~ 22:30 (단기 급락 흐름) : 뉴욕 증시 본장 개장(22:30) 바로 직전 매도 예약 물량과 장초반 반도체·기술주 포트폴리오 재편에 따른 개장 직전 변동성이 분출됨. 개장 순간 지수선물이 차트상 당일 최저점 수준으로 일시적 하락세를 기록함.

    4. 08월 03일 22:30 ~ 08월 04일 03:00 (가파른 상승 흐름) : 본장 개장 후 23:00 발표된 7월 ISM 제조업 PMI(55.6)가 예상을 크게 상회하고 신규주문 지수(56.7)가 확장세를 나타내며 경기 연착륙 기대감이 부각됨. 시타델의 AI 펀드 인수 완료로 청산 위험이 해소된 가운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아마존(+4.59%), 알파벳(+4.88%), 보잉(+8.01%) 등 대형주가 폭등하며 지수선물이 7,630선 위로 가파르게 상승함.

    5. 08월 04일 03:00 ~ 06:00 (완만한 상승 및 고점 유지 흐름) : 장 후반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4.68% 수준에서 안정적 흐름을 유지하고, 팩트셋의 2분기 EPS 성장률 상향(47%) 보고서가 호재로 지속 작용함. 빅테크 및 위험자산 전반에 대한 선호 심리(Risk-on)가 유지되며 지수선물이 고점인 7,636.25선에 바짝 다가서며 마감함.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1.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군사 공격 유예 및 호르무즈 해협 운항 관련 중동 정세 변화 : 미 행정부의 대이란 추가 군사 조치 유예 및 호르무즈 해협 안전 운항 대화 방침 발표로 Brent유가 배럴당 5%대 하락. 에너지 가격 하락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 완화가 다우 및 S&P 500 지수의 상방 요인으로 작용.

    2. 미국과 일본 금융당국의 엔화 가치 방어 목적 공동 외환시장 개입 발표 : 미 재무부와 일본 재무성의 달러/엔 외환시장 협력 개입 발표로 달러 인덱스 하락 및 미 국채 10년물 금리 안정화 달성. 외환 시장 변동성 축소가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을 유도.

    3. 미국 7월 ISM 제조업 Purchasing Managers' Index(PMI) 및 경제 지표 발표 : 미 7월 ISM 제조업 PMI가 55.6을 기록하며 전월(53.3) 대비 상승 및 기준선(50) 상회. 경기 연착륙 기대감으로 전통 산업재 및 경기민감주 중심의 매수세가 유입.

    4. 팩트셋(FactSet)의 S&P 500 상장기업 2분기 실적 추정치 상향 보고서 : 팩트셋의 S&P 500 기업 2분기 EPS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으로 상장사 펀더멘털 신뢰 강화. 기업 실적 호조가 주가 밸류에이션 부담을 완화하며 지수 하단을 지지.

    5. 아시아 증시(한국 KOSPI 등)의 큰폭 하락 및 반도체 수급 우려 : 한국 KOSPI 지수의 5%대 급락이 미 증시 개장 전 야간 선물 시장에 전달. 메모리 반도체 업황 불확실성 증대로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종목이 개장 초반 약세를 기록.

    6. 시타델(Citadel)의 레오폴드 아센브레너 AI펀드 인수 및 반도체 매도 물량 소화 : 레오폴드 아센브레너의 펀드가 고레버리지 매진콜(추가 담보 요구)로 160억 달러 규모 주식 포트폴리오를 시타델에 할인 인수시킴. 시장 내 강제 청산(오버행) 압력이 해소되면서 마이크론 등 반도체 및 AI 인프라주의 저가 매수세 반등 유도.

    7.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수입 수송차량 및 부품 추가 관세 부과 검토 : 미 정부의 수입 자동차 및 부품 추가 관세 검토 소식으로 완성차업체의 원가 부담 증대 우려 발생. 관세 정책 불확실성에 따라 자동차 제조업 및 부품주 변동성 확대.

    8. 보잉(Boeing) 주요 기종에 대한 미 항공청(FAA) 승인 및 운항 재개 보도 : FAA의 보잉 737 MAX-7 기종 상업 운항 최종 승인으로 생산 및 인도 정상화 기반 마련. 실적 개선 기대감에 보잉 주가가 7%대 급등하며 다우 지수 상승을 견인.

    9.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Y)의 대형 인수합병(M&A) 추진 보도 :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의 대형 제약사 인수 협상 착수 보도로 파이프라인 확장 기대감 고조. M&A 모멘텀이 형성되며 헬스케어 섹터 전반으로 매수세 확산.

     

     

     

     

    ■ 주요종목 변화 

     

    ㅇ 반도체와 AI섹터 : 오라클 +9.23%, 마이크로소프트 +4.94%, 알파벳 A +4.88%, 아마존닷컴 +4.59%, 엔비디아 +2.96%, 퀄컴 +2.68%, 팔란티어 테크 +2.10%, Super Micro +0.8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0.79%, SK hynix -0.70%, 애플 -1.78%

    시타델의 레오폴드 AI 펀드 포트폴리오 인수를 통한 오버행(강제 청산) 우려 해소 및 빅테크 기업들의 클라우드·AI 인프라 자본지출(CAPEX) 지속 기대감이 수급을 개선함. 유가 하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완화와 10년물 국채 금리 하락이 고밸류에이션 테크주의 할인율 부담을 낮춤.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주는 개장 초반 아시아 시장의 하락세를 반영하여 약세를 보였으나 장중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함. 애플은 서비스 부문 성장세 둔화 우려에 따른 매물 출회로 상대적 약세를 기록함. 오늘 한국증시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 및 AI 소프트웨어 관련 종목군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투심 회복을 유발할 것으로 전망됨.

    ㅇ 로봇과 자동화섹터 : 에어로 바이론먼트 +6.57%, 인튜이티브 서지컬 +6.25%, 테슬라 +3.50%, 캐터필러 +1.97%, 로크웰 오토메이션 +0.19%, 시스코 시스템즈 -0.12%, 테라다인 -0.52%

    자율주행 및 수술용 로봇 보급 확대 기대감과 제조업 경기 연착륙을 보여준 7월 ISM 제조업 PMI 호조가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를 자극함. 테슬라는 차세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로보택시 기대감 속에 기술주 반등 흐름에 동참함. 인튜이티브 서지컬은 신규 수술 로봇 기기 채택 확대 전망이 실적 호조 기대를 높임. 반면 통신 인프라 및 자동화 테스트 장비 관련 일부 기업은 개별 수급 분산에 따라 보합권 약세를 연출함 : 오늘 한국증시의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 등 로봇 및 공장 자동화 관련주에 긍정적인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됨.

    ㅇ 전력인프라섹터 : 퍼스트 쏠라 +10.28%, Vertiv Holdings Co +8.89%, Nuscale Power +7.01%, 이튼 +5.55%,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4.17%, GE Vernova LLC +1.66%, 넥스테라 -0.43%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비한 원전, 신재생, 전력 기기 기업들의 장기 공급 계약 모멘텀이 크게 작용함.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및 전력 변환 장비 수요 확대가 관련 기업들의 실적 전망을 높임. 소형모듈원전(SMR) 및 민간 발전사들의 자본지출 확대 방침도 유동성 유입을 촉진함. 반면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남아있는 일부 전통 유틸리티 기업은 하락 흐름을 보임. 오늘 한국증시의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LS일렉트릭 등 전력기기 및 원전 관련주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전망됨.

    ㅇ 방산/우주항공/조선섹터 : 보잉 +8.01%, SpaceX +5.68%, Rtx Corp +0.66%, 록히드 마틴 +0.61%,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0.29%, 헌팅턴 잉걸스 -0.15%, 제너럴 다이내믹스 -0.26%

    미 항공청(FAA)의 보잉 주요 상업 기종 운항 최종 승인 소식이 보잉을 중심으로 우주항공 섹터 전반에 강한 훈풍을 제공함. 민간 우주 발사체 및 위성 통신 사업 확대 기대감이 민간 우주 기업의 주가를 견인함. 전통 방산 기업들은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에 따른 수주 잔고 유지에도 불구하고, 중동 긴장 소폭 완화 여파로 상승폭이 제한되거나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됨. 오늘 한국증시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 HD현대중공업 등 방산 및 조선 대형주에 차별화된 수급 흐름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됨.

    ㅇ 헬스케어섹터 : 화이자 +0.14%, 노보 노디스크 +0.01%, 존슨앤존슨 -0.76%, 애브비 -2.33%, 일라이릴리 -2.39%

    글로벌 제약사 간 대형 인수합병(M&A) 타진 소식이 파이프라인 확장 기대감을 자극했으나, 주가 향방은 차별화됨. 비만치료제 섹터 내 경쟁 심화 및 특허 만료에 따른 수익성 둔화 경계감이 주요 대형 제약주의 약세를 유발함.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면서 방어주 성격이 강한 대형 헬스케어 종목에서 성장주 및 테크주로 자금이 이동함. 오늘 한국증시의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바이오·헬스케어 대표주에 제한적인 수급 영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됨.

     

     

     

     

     

    ■ 투자심리변화 

     

    ㅇ 위험자산 선호 심리 증가 : 트럼프 행정부의 대이란 공격 유예에 따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시타델의 AI 펀드 포트폴리오 인수를 통한 반도체 강제 청산(오버행) 우려 해소, 7월 ISM 제조업 PMI(55.6) 호조에 따른 경기 연착륙 신뢰 회복이 복합 작용하여 S&P 500 지수선물(+0.97%)과 주요 빅테크·항공·경쟁민감주 중심의 강한 상승세 유도.

    ㅇ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감소 :  미 10년물 국채 금리 하락(-0.19%)에도 불구하고, 10년-3개월 국채 금리차 축소(0.968%p → 0.904%p), 미·일 공동 개입 속 달러 인덱스 소폭 반등(+0.18%) 대비 엔화 가치 하락(엔/달러 +0.35%), 지정학적 위험 완화에 따른 금 선물 가격 하락(-0.31%)을 종합할 때 전반적인 안전자산 수요 감소 및 위험자산으로의 자금 이동 지속 확인.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1. 7월 ISM 제조업 PMI (발표치: 55.6 / 예상치: 54.0 / 전월치: 53.3)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5.6을 기록하며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를 달성. 신규주문 지수(56.7)와 고용 지수(52.8)가 동반 상승하며 제조업 경기의 강한 확장세를 입증함. 지불가격 지수(71.1)는 전월(73.0) 대비 하락하여 원가 상승 압력이 소폭 완화되는 흐름을 나타냄. 제조업 경기 연착륙 기대감이 신뢰를 얻으며 전통 산업재, 소재, 경기민감 섹터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물가 지수의 안정적인 흐름이 금리 인상 공포를 자극하지 않아 주식 시장 전반에 호재로 작용.

    2. 7월 ISM 제조업 신규주문 지수 (발표치: 56.7 / 이전치: 56.0)
    제조업의 실질적 수요를 나타내는 신규주문 지수가 56.7을 기록하며 전월(56.0) 대비 상승하여 확장세를 견지함. 신규 수주 증가로 제조업 분야의 미래 수익성 개선 기반 마련. 제조업 기업들의 실적 개선 지속성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며, 산업재 및 기술주 중심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함.

    3. 7월 ISM 제조업 물가 지수 (발표치: 71.1 / 예상치: 70.3 / 이전치: 73.0)
    원자재 및 인풋 비용 흐름을 보여주는 물가 지수가 71.1을 기록하며 예상치(70.3)를 소폭 상회했으나, 전월치(73.0) 대비로는 하락함.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를 완화시키는 상방 제약 신호로 작용. 원가 상승 압력이 최악을 지났다는 인식을 형성하여 미 국채 금리 안정화 및 증시 밸류에이션 부담 경감에 기여함.

    4. 7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확정치 (발표치: 53.9 / 속보치: 53.8 / 전월치: 53.9)
    속보치(53.8) 대비 0.1p 상향 조정된 53.9로 최종 집계되어 12개월 연속 확장 국면(50 이상)을 유지함. 생산 및 신규 주문의 완만한 증가세가 지속되어 미국 민간 제조업 펀더멘털이 견조함을 재확인함. 앞서 발표된 ISM 지표와 더불어 제조업 기반의 경기 연착륙 시나리오를 보완하며 개장 전 지수 선물의 상승세를 안정적으로 뒷받침함.

    5. 6월 건설지출 (발표치: -0.1% / 예상치: +0.2% / 전월치: 0.0%)
    전월 대비 0.1% 감소한 2조 1,665억 달러(연율)를 기록하며 예상치(+0.2%)를 하회함. 고금리 여파로 주거용 건설 지출이 0.3% 감소한 점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건설 지출의 소폭 감소는 금리 인상 부담이 유발한 부분적 경기 둔화 신호로 해석됨. 단, 과열된 물가 압력을 식혀주는 요인으로 평가되어 연준의 금리 인하 여지를 넓혀주는 측면에서 부정적 파급력은 제한됨.

    6. 7월 총 차량 판매 (예상치: 16.3M / 이전치: 16.5M)
    연율 기준 총 차량 판매 예상치가 1,630만 대 수준으로 이전치(1,650만 대) 대비 소폭 둔화될 것으로 전망됨. 고금리 지속에 따른 내구재 소비 심리의 부분적 조정을 반영. 자동차 구매 지출의 소폭 감소 전망은 과열된 소비를 식혀 연준의 금리 인하 명분을 제공하는 측면에서 증시 부담 요인으로 크게 작용하지 않음. 소비 둔화가 금리안정화로 이어지며 증시 상승 흐름 유지.

     

     

     

     

     

    ■ 전일 뉴욕 채권시장

     

    ㅇ 미 10년국채금리 (4.681, -0.19%) : 국제유가의 안정세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발 우려 완화 및 미·일 외환당국의 엔화 매수 개입에 따른 수급 안정이 국채 금리 하락을 견인함. 10년물 실질금리(2.43%)와 기대인플레이션(2.27%)이 동반 하락 안정화되면서 4.681% 수준으로 마감함.

    ㅇ10년물 실질금리 (2.43%, -1.62%)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 완화 및 유가 폭락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 후퇴. 미·일 외환당국의 엔화 매수 개입으로 채권 시장 내 수급 불안정성 축소. 시타델의 AI 펀드 포트폴리오 인수로 금융시장 청산 위험 완화되며 안전자산 프리미엄 축소. 경기 연착륙 기대 속 과도했던 금리 상승세의 기술적 반락 및 국채 매수세 유입.

    ㅇ 10년물 기대인플레이션 (2.27%, -0.44%)
    WTI 유가의 배럴당 80달러선 급락으로 에너지발 물가 상승 우려 차단. 트럼프 행정부의 대이란 공격 유예 발표로 원유 공급망 차질 가능성 해소. 7월 ISM 제조업 PMI 등 지표 호조에도 불구하고 임금·원자재 가격 지수의 안정적 흐름 확인. 급격한 물가 재반등 위험 축소에 따른 장기 인플레이션 프리미엄 하락. 

     

     

     

     

     

    ■ 전일 뉴욕 외환시장

     

    ㅇ 달러인덱스 (99.90, +0.18%) : 미 7월 ISM 제조업 PMI(55.6) 등 주요 경제 지표가 견조하게 나타남에 따라 미 경기 연착륙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어 달러화 강세를 유발함. 미·일 당국의 엔화 시장 개입 여파에 따른 하방 압력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의 상대적 우위 및 국채 금리 수준이 달러 인덱스의 소폭 상승을 지지함.

    ㅇ 원/달러 환율 (1429.34, -0.10%) : 주말 동안 발표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소식 및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이 환율 하락(원화 가치 상승) 압력으로 작용함. 아시아 시장 개장 초반 한국 증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외환 당국의 안정화 의지 및 달러/원 상단 경계감이 유입되어 1429.34원으로 소폭 하락 마무리함.

     

     

     

    ■ 전일 뉴욕 상품시장

     

    ㅇ WTI유가 (80.04, +0.97%) : 중동 리스크 완화 보도 직후 배럴당 80달러 밑으로 폭락했던 유가가 장 후반 미국 제조업 지표 호조에 따른 원유 수요 회복 기대감 및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반등함. 한국시간 3일 15:30 기준(79.27달러) 대비 4일 06:00 기준(80.04달러)으로 +0.97% 소폭 회복세를 기록함.

     

    ㅇ Gold선물가 (4111.05, -0.31%) : 트럼프 행정부의 대이란 군사 조치 유예 및 호르무즈 해협 운항 관련 대화 방침 발표로 인하여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크게 완화됨. 이에 따라 안전자산 수요가 감소하고 투자 자금이 주식 등 위험자산으로 이동하면서 금 선물의 가격 하락을 유도함.

     

     

     

     

    ■ 전일 아시아증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8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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