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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5/04(수)한눈경제정보
    한눈경제정보 2016. 5. 4. 07:39

    16/05/04(수)한눈경제정보


    본자료는 예쁘게 정리하기보다는 빨리 전달하는게 목표입니다. 장중에 계속 업데이트 되니 중간중간에 들어와 보시기 바랍니다. 동부증권에서 저와 함께 고수익을 올려보시기를 소원합니다. (정찬삼 부장 010-6321-6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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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 이슈&섹터 스케줄


    ㅇ 5월 5일 (목)
    - 어린이날
    - 국내, 일본 증시 휴장
    - 대한항공, 오키나와 신규 취항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 中) 4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


    ㅇ5월 6일(금)
    - 임시공휴일
    - 국내증시 휴장
    - 러-일 정상회담
    - 北 노동당 제7차 대회 개최
    - 제주항공 보호예수 해제
    - 美) 3월 소비자신용지수(현지시간)
    - 美) 4월 고용동향보고서(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 유로존) 4월 소매업 PMI(현지시간)
    - 日) 4월 본원통화
    - 日) 4월 닛케이 서비스업 PMI


    ㅇ5월 7일(토)
    - KGP 보호예수 해제
    - 씨엠에스에듀 보호예수 해제




    ㅇ5월 9일(월)
    - 한-미 통합국방협의체(현지시간)
    -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 현대그린푸드 실적발표 예정
    - 현대홈쇼핑 실적발표 예정
    - 바이오랜드 실적발표 예정
    - BGF리테일 실적발표 예정
    - CJ CGV 실적발표 예정
    - 선데이토즈 실적발표 예정

    - 태양기전 상호변경(태양씨앤엘)




    ■ 마감시황- 세계경기 둔화 우려감에 증시 혼조세   -  KR선물

    ㅇ일본 주식시장 : 휴장
    ㅇ중국 주식시장 : 미국증시 하락 및 경제지표 부진 영향을 받아 하락 출발했다. 인민은행은 위안화 고시환율을 달러당 6.4943으로 절하고시하며 증시하락을 이끌었다. 중국의제조업지수가 부진한 수치에 발표된 가운데 시장참여자들의 경계감이 작용하며 하락세를 이어갔다. 다만, 장중반 저가매수세 및 중국 기관들의 생산자물가지수(4월)가 2.3%~ 2.4%로 2%대를 유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증시는 상승 전환했다.

    ㅇ한국 주식시장 : 약보합 마감했다. 장초반, 미국증시 하락 영향을 받아 하락 출발했다. 위안화가 0.59% 절하고시 됨에 따라 미달러는 강세를 보였고, 이에 따라 증시에 부담으로작용했다. 3일 발표한 중국 Caixin제조업지수(4월)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세계경제 둔화 우려감이 대두 되며 증시 하락을 이끌었다. 다만, 외국인은 순매수를 보이면서 증시 하락은 제한됐다. 기관은 순매도를 보였다.

    ㅇ한국 외환시장 : 달러/원 환율은 리스크 오프 무드에 14.10원 오른 1,154.30원으로 마감했다. 전일 유가 및 글로벌 증시 하락, 중국지표 부진 및 RBA에서의 금리인하로 신흥국 통화 약세 및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며 10.30원 상승한 1,150.50원으로 출발
    했다. 이후 위안화가 6.4943위안으로 0.59%로 큰 폭으로 절하고시 되자 상승폭을 더욱 확대했다. 국내 금리인하 이슈도 달러/원 상승요인으로 작용하며 휴일을 앞두고 오름세를 이어갔다. 다만,증시에서 외국인이 매수세를 보이고 네고물량도 출회되었으나 영
    향은 제한적이었다.

    ㅇ한국 국채시장 : 안전자산 선호심리와 금리인하 이슈로 상승했다. 장초반부터 전일 증시부진 및 유가하락, 미국채금리 하락에 영향을 받으며 상승 출발했다. 이후로 연휴를 앞두고 변동성은 제한적인 가운데, 국내 금리인하 가능성 및 외국인 순매수에 영향을 받으며 상승폭을 확대했다. 전일 RBA에서의 기준금리 인하와 국책은행 자본확충 회의 등의 이슈로 정책공조 차원의 통화정책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장기물의 상승폭이 두드러지며 커브는 플래트닝 되었다



    ■ 다음주 주간전망   -  LIG
    1. 투자전략 : 미국 정책 방향 선회에 따른 달러 강세 가능성
    2. KOSPI 주간 예상 : 1,945~1,990P


    ㅇ 상승요인: 미국 경제지표 개선, 엔 강세부담 완화
    ㅇ 하락요인: 달러 강세 재개




    3. 전망 및 관심종목
    - 미국, 6월 금리인상 가능성 점증에 따른 부담 강화 : 4월 FOMC에서는 별다른 정책적 변화 가능성이 감지되지 않았으나 금주 들어 지역 연은 총재들의 매파적인 발언이 나오고 있음. 연휴 사이에 발표될 미국의 4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지 않을 경우 다음 주 집중돼 있는 연은 총재들의 발언에 매파적인 색채가 더욱 짙어질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달러 강세 압력은 점진적으로 강화될 전망

    - 엔 강세 부담, 서서히 완화될 전망 : 4월 금정위 여파로 엔화 강세 부담이 해소되지 않고 있음. 구로다 총재 등 일본은행 주요 인사들의 구두개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엔/달러 환율은 점진적으로 상승(엔화 약세) 쪽으로 무게가 실릴 것으로 전망됨. 엔화 강세 수혜 업종에는 부담이나 전반적인 증시 분위기에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투자전략 : 외환시장 여건(달러 강세 및 엔화 약세 예상)은 국내 증시에 비우호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특히 달러 강세가 예상 밖으로 빠르게 진행될 경우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매도세가 강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부담. 엔화 강세 흐름에 편승해 온 수출업종 및 외국인 매수세에 편승해 온 대형주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이 필요하다는 판단.
    단기적으로 경기둔감업종 중 4월 FOMC 이후 상대 성과가 우위에 있는 업종(유통, 화장품, 의류, 필수소비재)의 비중 확대 추천

    ★ OCI - 일회성 이익으로 구성된 실적
    ★ 레코켐바이오 - ADC 기술수출 기대
    ★ 음식료 -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는 '아재'입니다(주류산업 투자자께 드리는 편지)
    ★ 락앤락 - 실적 턴어라운드의 전형
    ★ 세코닉스 - 듀얼카메라 이슈의 최우선 수혜주
    ★ 건설/부동산 - 한국인은 '시티'를 사랑해
    ★ 대봉엘에스 - 자체 사업과 자회사 실적 호조 지속
    ★ 브라질, 정치경제적 혼란에도 변화의 기대 높아 분할 매수 추천
    ★ 복합기업 - 중소형 지주회사 저평가 해소국면 진입전망
    ★ 화학 - 높아진 리스크




    ■ 한층 더 무거워진 분위기 -  삼성 데일리


    지난 2월 중순부터 이어져온 글로벌 시장 전반의 ‘Risk on’ 기조는 각 국의 정책공조 기대감에 많은 부분을 기대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주 美 연준은 조금 더 완화적인 분위기를 보이며 6월 금리인상 확률마저 상당부분 희석시킨 반면에 BOJ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시장에 큰 실망감을 안겼다.


    글로벌 정책 불확실성이 다시 한번 환기되면서 그간 잠잠했던 리스크 인덱스는 바닥에서 반등했고, 경기관련 지표도 전고점 부근에서 변곡점을 그리고 있다.


    심리가 위축되는 국면에서 더욱 두드러지는 것은 실적과 밸류에이션 이지만 국내 여건은 개선세가 아직 나타나지 않고있다. 수급 주체의 매수를 이끌 요소가 부재한 가운데 시장은 조정국면으로 진입이 예상된다.

    ㅇ 팩터별 전망
    1. 수급(Liquidity)은 부정적 국면으로 전환될 것이다.
    2. 실적(Earnings)은 중립적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3. 가치(Valuation)는 부정적 국면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4. 경기(Economy)는 중립적 국면으로 전환될 것으로 본다.

    5. 심리(Sentiment)는 부정적인 단계로 진입할 것이다.



    ■ 우려에서 기대로 넘어가는 기업을 찾자   -   대신



    - 실적발표 전 컨센서스가 하향조정되었지만 실제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한 기업군에 관심


    - 2011년 이후 20개 분기동안 위 기업군의 실적발표일 이후 40거래일 수익률은 KOSPI대비 평균 3.6%p 초과 상승 기록


    - 20개 분기중 17개 분기에서 KOSPI대비 강세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한 기업들로 한정하면 성과는 더욱 향상. 실적발표 후 40거래일 수익률은 KOSPI대비 평균 4.1%p 초과 상승.


    - 실적발표 전 컨센서스 하향 & 실제 실적 컨센서스 상회 기업 : KB금융(105560), 에스원(012750), LS산전(010120), 현대모비스(012330), 기업은행(024110)



    ■ 배당주, 반짝일 타이밍    -  신한


    ㅇ1분기 실적 중간 점검 : 2분기>1분기
    높아진 눈높이를 가뿐히 넘어서는 호실적이 발표되고 있다. KOSPI 85종목(시가총액64.3%) 기준 순이익 달성률은 109.3%, 종목 수 기준 서프라이즈 비율은 63.5%에 달한다. 실적 미발표 종목이 과거 1분기 최저 달성률인 86.4%를 기록한다고 가정해도 1분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0.6% 증가가 예상된다. 컨센서스인 8.9% 대비 1.7%p 높다. 5월에는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2분기에 1분기 대비 증익이 예상되는 기계, 건설, 철강 등 업종에 주목한다. 민감주 중심의 시장은 5월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ㅇ배당주 랠리의 조건: 핵심은 금리
    장기적으로 배당주의 강세는 의심할 여지가 없다. '배당수익률 > 금리' 환경이 고착화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향후 1~2개 분기만 놓고 보면 단기적으로도 배당주의 랠리를 기대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금리 덕이다. 당사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3분기 초까지 금리가 하락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금리가 낮아질수록 배당주의 성과는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상관계수 -0.8).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배당주는 과거 평균 대비 할인 거래중이다. 배당주 랠리의 조건이 완성됐다. 배당주에 투자할 때다.

    ㅇ5월 유망팩터: FQ0 PBR, FY1 배당수익률
    FQ0 PBR은 가치주 강세에 베팅하는 팩터다. 성장주와 가치주 사이에서는 여전히 가치주를 선호한다. FY1 배당수익률은 '배당주 랠리 조건'의 연장선 상에서 선정한 팩터다.




    ■ K-뷰티 열풍으로 부자재업체도 수혜   -  KB

    - K-뷰티 열풍으로 인한 화장품 업체의 수출증가, 면세점 채널 판매 증가 등에 따른 화장품 시장의 성장으로 화장품 제조에 이어 부자재(용기, 펌프 등) 업체까지 실적개선이 이어지고 있음. 특히 올해 주요 화장품 업체들의 중국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면서 실적 성장세는 가속화될 전망

    - 국내 화장품 시장은 2003~2015년까지 연평균 7.4%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 중. 한국과학기술정보원에 따르면 화장품 시장 대비 용기시장 연관 비율은 8~12%로 추정. 즉 화장품 시장 규모가 1000억원 커지면, 용기시장은 80~120억원 규모로 커지는 구조

    - 관련주 : 연우, 덕성



    ■ 5월 IT 업종 투자아이디어- 부품 보다 Set 우위-키움

    첫째, 부품 업체 대비 Set 업체의 실적 모멘텀이 우위에 있다. 부품 업체들은 아이폰 판매 부진 때문이라도 직간접적으로 가격 협상력이 약화된 상태다. Apple Vendor들은 후속 아이폰향 부품 출하가 7월부터 본격화될 것이고, 3분기에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할 것이다.

    둘째, OLED 사업 환경은 여전히 긍정적이다. Apple이 내년부터 Flexible OLED를 채용하는 것을 계기로 글로벌 중소형 패널 시장이 OLED를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될 수 있다. OLED TV도 긍정적인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셋째, 순수 IT보다는 복합 업종 성격을 지닌 업체들이 투자 대안이 될 수 있다. LS 그룹주, 한화테크윈 등이 대표적이다.

    넷째, LCD 업황의 회복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패널값 하락세가 진정된 상태에서 재고 확보를 위한 TV 업체들의 가수요가 촉발될 수 있다.

    => 5월 IT 업종 Top Pick으로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를 제시한다.





    ■ 2016년 K200 정기변경과 유동비율의 변경    -  미래대우
    - K200 정기변경, 10개 종목 교체 예상. 한미사이언스, BGF리테일 등 편입 유력
    - 대한전선, 유통주식수 부족으로 편입 여부 불투명. 편입 불발 또는 유동비율 대폭 하향될 것
    - K200 종목 유동비율, 한온시스템 등 11개 종목 상향, 한화생명 등 4개 종목 하향 예상
    - ETF 완전복제 경향 높아져 중소형주 편출입 및 유동비율 조정 영향이 과거보다 클 것
    - 이벤트 수요 증가로 청산 시점 중요. 5월말 MSCI 리밸런싱도 주목/활용해야 할 수급 변수
    - 과거 정기변경 사례, 단방향 매매 전략보다는 롱숏 전략의 수익률 안정성 높아




    ■ 정부 VR 산업 육성 정책 발표에 관련 게임주 강세

    정부가 가상산업(VR) 산업 육성을 위해 연관 생태계 육성, 게임물 자체등급분류제 확대, 정책자금 지원, 세제혜택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내놓기로 하면서 관련 게임주들이 강세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전날 DMC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VR 분야 관계부처 합동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기재부는 VR 등 신성장 분야에 80조 원의 정책 금융을 배정키로 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현재 세부 기준을 준비하고 있다. 또 문화콘텐츠 진흥 세제를 신설해 각종 콘텐츠 제작비의 최대 10%를 세액공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 14:00 특징종목 및 이슈
    - 시노펙스(025320): 중국 상,하수도 정수시장 본격 진출 소식에 초강세. 신고가 경신
    - 세종텔레콤(036630):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기가(Gbps)급 데이터 통신이 기술 개발 소식에 급등세
    - 게임주: 정부의 가상현실(VR) 산업 육성 방안 소식이 전해지며 게임주 동반 강세
      드래곤플라이(030350), 씨엘인터내셔널(037340), 게임빌(063080), 웹젠(069080), 컴투스(078340), 한빛소프트(047080) 등


    - 아이쓰리시스템(214430): 실적 개선세 지속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세
    - 에스엔텍이(160600): 애플 아이폰7(가칭)에 전자파간섭(EMI) 차폐 기술 적용 확대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강세
    - 블루콤(033560): 신제품 출시 기대감에 강세


    - 대한광통신(010170): 238억 광케이블, 악세사리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세

    - 바이오랜드(052260): 올해 수익성 하향 전망에 하락세
    - 누리텔레콤(040160): 남아공 프로젝트가 지연되면서 불확실성이 커졌다는 분석에 약세


    - 현대백화점(069960): 1분기 양호한 실적과 2분기 실적 개선 지속 기대감에 상승세
    - 에스원(012750): 1분기 예상보다 좋은 실적을 발표한 후 견조한 이익 성장세 전망에 5거래일째 상승세 지속
    - GKL(114090): 엔화강세와 중국정부의 규제완화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전망에 상승세

    - 대림산업(000210),현대건설(000720): 이란발 대형 수주는 MOU가 대부분이라서 구체적인 것을 특징짓기 어렵다는 분석에 약세


    - 52주 신고가
    * KOSPI: 동양물산(002900), 미원에스씨(107590) 등
    * KOSDAQ: 시노펙스(025320), 바이오로그디바이스(208710), 아리온(058220), 디엠씨(101000), 쎄트렉아이(099320) 등




    ■ 14:00 이 시각 주요 뉴스
    - 美지수선물, 亞서 하락…ADP 고용보고서 주목
    - 국책은행 자본확충, 재정통화 등 수단 검토…상반기중 마련
    - 코스피, 세계 경기둔화 우려, 관망심리에 하락세
    - 기재부, 5월 중 재정증권 3조원 규모 발행
    - 긴 연휴 앞두고 악재 공시 대기?.. '올빼미 공시' 주의보
    -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파이널 라운드'…채권단도 벼랑끝 전술
    - 檢 '옥시 보고서 조작 의혹' 서울대호서대 압수수색
     








    ■11시 특징종목 및 이슈                                                             
    - 한양이엔지(045100):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에 사흘 연속 상승세
    - 파트론(091700):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47.4% 증가하는 등 실적 호조 소식에 강세
    - 바른손이앤에이(035620): 정부의 가상현실(VR) 등 신성장 분야 80조원 지원 소식에 견조한 오름세
    - KD건설(044180): 유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로 급등세
    - 트루윈(105550):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유상증자와 전환사채권 발행 소식에 견조한 오름세


    - 신후(066430): 횡령 혐의 대표이사 구속 소식에 하한가
    - 포티스(141020): 타법인 주식 양수 소식에 급락세

    * 한국투자증권 유니버스 내 등락률 상위 주요 종목 현황           
    - 파라다이스(034230): 지난 4월 카지노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9.4% 증가했다는 소식에 강세

    - 녹십자(006280): 1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신저가 경신



    ■11시 이 시각 주요 뉴스                                                            
    - 해외 진출 최적 교두보 된 ‘1대1 비즈니스’..이란 행사 ‘역대 최대’ 123곳 참여
    - 롯데면세점 "네이처리퍼블릭 로비 의혹 사실아냐"
    - 현대차 美 시장 주춤… 기아차는 4월 최고치
    - 세계 경기 둔화 우려에 원/달러 환율 급등 출발
    - 외환보유액 3725억달러… 세계 7위 유지
    - ‘후판 전쟁’… 조선사 “못올린다” · 철강사 “철광석 가격 오르는데...”
    - 에티오피아 "한국 기업들 진출해달라"
    - '네비게이션 임플란트'로 통증과 부작용 최소화
    - 대우건설, 115억 달러 규모 이란 사업 업무협약 체결







    ■ 환율여건상 외인 주식매입강도 약해질 듯   -   KTB

    - 국내 완화적 통화정책 등 원화약세요인 소폭 커질 듯
    - 5월 한국증시, 대내외 통화정책에 대한 눈치장세 예상

    1. 달러 소폭 반등 가능성, 당분간 일방적 위험회피 성향은 없을 듯
    2. 국내 통화정책 변화에 따른 원화약세 가능성
    3. 향후 원화약세 압력 높아진다면 주식시장도 약세압력에 노출
    4. 5~6월 환시와 증시는 대내외 통화정책에 대한 눈치 장세



    ■  5월에는 성장 컨셉이 될 수 있을까    - 하나

    "5월, 가치보다 성장,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불행히도 가치(저PBR, 저PER)와 성장(Quality, Momentum 등) 팩터는 양립할수 없다. 포트폴리오가 너무 상반되기 때문이다. 두리뭉실하게 두 개 다 좋다고 얘기하는 것은 우물 안의 수급을 고려하지 못한 것이다. 제한된 자원에서 최고의 효율을 얻기 위해서 우리는 선택을 강요받는다.

    하나금융투자는 5월에는 가치 대비 성장 팩터의 강세를 전망한다.
    1) 최근 위험선호 강도가 낮아져 외인 매수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아 성장컨셉이 유리할 수 있고(저PBR 팩터는 외인 매수세 흐름과 Risk on 센티먼트와 호흡을 같이한다),

    2) 이로 인한 박스권 상단 저항으로 펀드환매 둔화 야기, 소재/산업재 기관 순매수 속도조절 역시 액티브 펀드 성과 개선으로 이어지면서 펀드환매 제한 가능성(이 경우 가치 팩터 불리, 성장 팩터 유리),

    3) 기관매수세가 최근 대형(가치 영향 큼)보다는 중소형주에 매기가 몰리는 모습,

    4) 양호했던 대형주의 실적시즌 종료 후 수급의 매기가 자연스럽게 로테이션되는 분위기(기존 부진했던 주가 낙폭과대 스타일의 2주간 +5.0%, 저PBR -3.4%) 등의 이유이다.

    사실 1),3),4)의 물증은 이미 확보되어있지만 사실 2)에 대해서는 다소 설익은타이밍이다. 하지만 점차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최근 1주일 간 국내 주식형 환매는 5,800억원으로 속도가 줄어드는 모습이다. 다시 언급하지만 지수 조정과 패시브 매매 약화에 따른 액티브 펀드 성과 개선은 환매 추세를 약화시킬 요인이다.





    지수 흐름보다 섹터 흐름에 주목할 필요   -  현대

    "최근 지수 조정은 미 매크로 부진에 기인, 제한적 조정 흐름 보일 전망"


    - 지난 주 후반 이후 지수 상승 탄력 둔화. 기술적으로는 2020선에서 추가 상승 막히면서 시장은 조정 국면에 진입한 상황. 다만, 국내 기업의 양호한 1분기 실적이 지수의 하단을 견고히 해줄 것으로 기대. 수급선인 60일선과 경기선 120일선이 위치한 1960pt 부근이 의미있는 지지선으로 작용할 전망.



    - 최근 지수 조정의 원인은 미 매크로 모멘텀 둔화에 기인. 지난 주 후반 미 1분기 GDP 부진에 이어 이번주 ISM 제조업지수도 50/8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51.4)을 하회, 4개월(전월 51.8)만에 하락세로 반전. 매크로 부진에 더해 현재 미국 기업의 이익 모멘텀도 강하지 않은 상황. 그에 따라 미 증시는 지수 상승에도 불구, 다시 밸류에이션 부담 영역으로 진입(S&P500 PER 17.0배).



    - 미 경기 모멘텀 부진에 따른 저성장 우려의 재부각이 국내 증시의 동반 조정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는 상황. 국내 증시는 양호한 1분기 어닝 결과에도 불구하고, 저성장 우려의 제약과 시총 1,2위 섹터인 IT, 자동차 섹터의 한계로 미국 증시와의 디커플링 흐름을 보일 가능성은 제한적.



    - 최근 양호한 1분기 어닝 시즌 결과로 주요 기업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도 우상향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 다만, 글로벌 매크로 모멘텀의 부진은 2분기 매출액 전망의 하향을 이끌면서, 2분기 긍정적 이익 전망의 기대를 약화시킬 수 있음.







    ■ [인터넷/게임] 모바일 MMORPG 시대의 도래     -  미래

    1Q16 출시된 기대작 ‘KON’과 ‘로스트킹덤’이 높은 게임성과 대규모 마케팅에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매출 순위 (각각 7 위, 9 위, 5 월 1 일 기준)를 기록 중.

    이는 대부분 게임이 채택하고 있는 Action RPG 의 장르적 한계를 나타내주는 현상.

    이에 반해 오픈 월드를 장점으로 하는 ‘뮤오리진’과 ‘천명’은 각각 매출 순위 3 위, 5 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으로 국내 모바일 게임의 트렌드가 MMORPG 로 변화하기 시작했다고 판단.

    국내 모바일 MMORPG 시장은 2H16 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1) 중저가 스마트폰도 MMORPG 권장사양인 RAM 2GB 채용이 확대됐고
    2) 고사양의 그래픽대신 컨텐츠를 보강시켜 HW 에 최적화된 게임의 출시가 예상되기 때문.

    2H16 각각 ‘리니지온모바일’과 ‘리니지 2: 아덴의 새벽’ 을 출시할 예정인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에 주목 필요.




    ■ 참기 힘든 중국 부동산의 유혹    - 미래대우

    - 올해 중국 부동산 경기는 1) 부동산 수요진작 정책과 2) 착공 감소로 공급과잉이 축소된 데기인, 구조적으로 공급과잉이나 재고 부담은 지역 별로 달라

    - 2분기 중반 이후 계절적으로 비수기 진입, 그러나 판매 증가 속도와 완공 물량을 감안할 때 지난 2~3년과는 달리 심각한 둔화 위험은 낮아

    - 원론적으로 판매 증가율과 착공이 역전되는 시점과 가격 부담이 높아지는 시점이 위험

    - 주식과 회사채 시장 부진으로 부동산/원자재 시장으로 유동성이 유입 중, 중국 정부도 공급개혁의 고통을 완화시키기 위해 부동산 시장을 대안으로 삼을 가능성








    ■ 투자자라면 꼭 봐야 할 오늘의 10대 투자뉴스   -  머니투데이


    1. [단독]대우조선, 감가상각 연한 조정으로 7200억 이익 늘렸다
    대우조선해양이 감가상각 내용 연수를 늘려 최근 6년간 7200억원 이상의 비용을 줄여 이익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우조선해양이 2013년과 2014년도 영업흑자 사업보고서에 2조원의 부실에 대한 오류가 있다며, 해당 연도의 영업실적을 흑자에서 적자로 각각 정정하는 공시를 한데 이어 감가상각 연한 조정을 통한 이익조정도 논란이 예상된다.

    http://cnews.mt.co.kr/mtview.php?no=2016050217475345497&cast=1&STAND


    2. 삼성 美 스마트폰 1위 '탈환'…애플 눌러 28.8% 점유
    삼성전자가 애플의 본토인 북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11개월 만에 1위를 탈환했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3월 북미 시장에서 점유율 28.8%로 애플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애플은 1년 전 33.9%에서 이번에 23% 로 점유율이 하락하며 2위에 머물렀다. 삼성전자가 북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탈환 한 건 지난해 4월 이후 처음이다.

    http://cnews.mt.co.kr/mtview.php?no=2016050311480700028&cast=1&STAND


    3.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시중은행도 기업 구조조정 부담 있다”
    시중은행들이 한국은행에 지급준비율을 낮춰달라고 건의한 가운데 은행연합회장이 이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국책은행 뿐만 아니라 일부 민간은행들도 영향을 받을 수 있어 대비할 필요성이 있다는 이유다.

    지급준비금은 시중은행들이 고객에게 받은 예금 등을 지불하지 못할 사태(뱅크런) 등에 대비해 중앙은행에 의무적으로 쌓아 놓는 일정액을 말한다. 상품별로 요구불예금은 7%, 만기 저축성예금은 2%, 특수목적성 장기예금은 0%로 설정됐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0323252388853&pDepth2=Ptotal



    4. 록하트 총재, 6월 금리인상은 '현실적 선택'
    데니스 록하트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다음달에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게 '현실적인 선택'(real option)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3일(현지시간) 마켓워치와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록하트 총재는 이날 애틀랜타 연은의 금융시장 콘퍼런스에 참석한 자리에서 기자들에게 "(6월 금리인상이) 현실적인 선택이 될 가능성을 더 높게 본다"며 "지금부터 6월 중순까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참석자와 멤버들은 시장이 최소한 현실적인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비할 수 있도록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0406404063478&type=1&MS2



    5. 15년만에 '금의환향' 해태제과, 상장후 산적한 과제는
    '허니버터칩' 성공을 앞세운 해태제과가 오는 11일 증시 금의환향을 앞뒀다. 그러나 공모가 고평가 논란, 지속성장모델 구축, 옛 해태제과 주주 문제등 과제가 많아 상장 후가 더 중요하다는 지적이다.

    2014년 8월 탄생한 허니버터칩은 '장수제품=진리'라던 제과업계 고정관념을 깨면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달콤한 감자칩 열풍에서 비롯된 아류작들, 수요를 따라잡지 못한 생산라인 때문에 발생한 '품귀현상', 허니버터칩 리셀러(Reseller) 등장까지 온갖 진풍경이 연출됐다.

    http://cnews.mt.co.kr/mtview.php?no=2016042718592549076&cast=1&STAND



    6. 100㎒ LTE 시대 개막…영화 1편 12초만에 '뚝딱'
    지난 2일 주파수 경매가 종료되면서 이통통신3사가 신규 주파수를 확보 LTE 데이터 속도 전쟁에 나선다. 주파수 할당이 마무리 되면 SK텔레콤 135㎒, KT 105㎒, LG유플러스 100㎒의 LTE 전용 주파수를 운용할 수 있다.

    3일 이동통신 3사가 밝힌 LTE 주파수 확보현황 및 향후 운용 계획에 따르면, 현재 이들이 경매로 할당받은 주파수를 운용할 경우, LTE 최대 속도는 현재 400Mbps에서 2배 가까운 700Mbps로 크게 빨라질 전망이다. 이통 3사는 다수 주파수를 하나로 묶어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0314501050141&pDepth2=Ttotal



    7. 이란 사로잡은 40년 '인연'…대림, 10조 '잭팟' 터뜨렸다
    박근혜 대통령과 경제사절단의 이란 방문에서 가장 큰 수주 성과를 낸 대림산업 (89,000원 100 0.1%)(이하 대림)은 국내 건설사 중 가장 먼저 이란에 진출해 현지에서 잔뼈가 굵다. 이번에 총 86억달러(한화 약 9조8000억원)규모 신규 수주로 경제사절단 동행기업 중 최대의 실적을 내 이란에서 위상을 입증했다.

    건설업계는 대림이 정치·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이란 시장에서 고비마다 철수하지 않고 장기간 성과를 쌓아온 결실을 맺을 기회를 잡았다고 평가하고 있다. 대림이 신규 수주 외에 과거 중단했던 프로젝트 재개도 적극 추진하고 있어 부진에 시달리던 업계 해외수주 숨통을 틔우는 선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0309185639852&pDepth2=Etotal



    8. 1Q 실적 악화에 유럽銀 주가 급락 "올 한 해 매우 힘들 것"
    극심한 시장 변동성이 유럽 은행들을 덮쳤다. 전문가들은 올해가 은행들에게 매우 힘든 시간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3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이날 UBS와 코메르츠방크 주가는 전장대비 각각 8%, 9%씩 빠졌다. 1분기 실적이 크게 악화됐기 때문이다. UBS의 경우 분기 순익이 3분의 2 가량 줄었고 코메르츠방크는 아예 반토막이 났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0407310494691&VN


    9. 엔화, 달러당 '105엔대'… 1년반 만에 제자리로
    일본 엔화가치가 달러당 105엔대로 올라섰다. 지난달 일본은행(BOJ)의 추가 부양책 실시 유보 이후 펼쳐진 실망감 속에 해외 투자자들의 엔매수세가 이어지면서 엔화가치는 1년반 만에 최고 수준을 경신했다.

    3일 오후 2시 43분 기준 외환시장에서 엔/달러는 전장대비 0.45% 떨어진 105.93엔에 거래 중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이날 엔/달러는 장중 한때 105.91엔까지 하락했다. 2014년 10월 중순 이후 약 1년반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엔화가치 절상).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0314552659524&pDepth2=Weconomy



    10. '직구' 넘어선 '역직구…수출혁명 이끈다
    전자상거래(이커머스·e-commerce) 플랫폼을 통해 해외 소비자들에게 우리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역직구'가 한국 수출신화를 이어갈 새로운 수출방식으로 부상했다. 수출액이 역대 최장인 16개월 연속 감소하는 가운데 유통혁명을 주도하는 전자상거래가 세계 최대 소비시장 중국을 중심으로 수출 활로를 개척하는 동력이 되고 있다.

    3일 정부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자상거래를 통해 가장 많이 수출된 품목은 화장품이다. 1분기 화장품 역직구 규모는 3163억원에 달했다. 이 기간 화장품 전체 수출액 8000억원 중 약 40%가 전자상거래로 거래됐다. 화장품 외에도 의류, 패션, IT(정보통신), 생활, 아동·유아, 식음료 등이 전자상거래를 통한 '수출 주력품목'으로 떠올랐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50315291249233&MTS






    ■ 10시 시장 코멘트 

    - 미국증시는 사흘째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위험자산 기피와 중국에 이은 유럽 경제지표 약화 등으로 세계 경기 둔화 우려가 확산되며 S&P500 지수가 3주 만에, 나스닥지수는 7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일제히 하락 마감
    - 1,980P선 아래로 밀려나며 하락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과 개인 매수에도 불구하고 금융투자 매도세로 하락세
    - 약보합세로 출발한 코스닥은 외국인 매도세로 하락세




    ■ 10시 특징종목 및 이슈   
    - 쌍용정보통신(010280): 최대주주 지분 매각 추진설에 급등세
    - 미동앤씨네마(161570): 중국 내 영화관 30곳을 인수할 것이라는 소식에 초강세
    - 대호에이엘(069460): 이란발 수주 기대감에 연일 초강세
    - 코오롱글로벌(003070): 이란 화장품 사업 진출 소식에 강세
    - 썬코어(051170): 사우디 왕자 방한 소식에 이틀 연속 초강세
    - 레고켐바이오(141080): ADC 플랫폼 연내 기술수출 기대감에 강세
    - 유나이티드제약(033270):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8.7% 증가하는 등 실적 호조 소식에 강세
    - 드래곤플라이(030350): 정부가 가상현실(VR)산업 등 신성장 분야에 80조원을 지원한다는 소식에 초강세
    - 종근당바이오(063160): 1분기 실적 호조에 사흘 연속 상승세

    - 스틸플라워(087220): 추가 상장을 앞두고 신저가 경신
    - OCI(010060):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에 급락세

    - 나스미디어(089600): 1분기 실적 호조에 이틀 연속 강세

    - 바이오랜드(052260); 올해 수익성 하락 전망에 하락세









    ■ 금일한국시장 전망   -  KR선물

    * 한국 주식시장은 미국 증시하락 및 중국 경제지표 부진 영향을 받아 하락할 것
    MSCI 한국지수는 -1.07p(-2.04%) 하락한 51.51p, MSCI 이머징마켓지수는 -0.97 (-2.81%) 하락한 33.33p로 마감, 달러/원 NDF환율(1M)은 +11.60원 상승한 1,152.50원, 야간선물은 -0.53p(-0.53%) 하락한 243.15p로 마감했다. 따라서 금일 코스피는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한다.

    • 장초반, 미국 증시 하락 및 중국경제지표 부진 영향을 받으며 하락 출발 할 것
    • FOMC의 금리인상전망 강화는 증시 하락재료로 작용
    • 다만, 전일 호주 RBA의 금리인하 소식에 따른 금통위 금리인하 기대감이 형성은 증시 상승요인
    • 달러/원 NDF가 전일대비 11.60원 상승한 점은 외국인 매수강도 약화 요인
    • 실적으로 DGB금융지주, BNK금융지주, CJ대한통운, 환인제약 발표 예정

    따라서, 코스피는 1,978~ 1,992p의 레인지에서 등락 예상





    ■ 전일특징섹터


    ㅇ 철도 -이란 인프라투자 참여 기대감에 관련주 상승.


    청와대는 한국-이란 정상회담을 계기로 총 116.20억달러 규모의 철도•도로•물관리 프로젝트 참여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힘. 이를 위해 국토부와 이란 도로도시부는 철도/도로 등 인프라 협력 MOU를, 해수부와 이란 해사항만청은 항만개발협력 MOU를 체결해 우리기업의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힘.


    한편, 대림산업과 이란 교통인프라개발공사는 이스파한과 아와즈를 잇는 541㎞ 철도사업(53억달러) 가계약을 체결 함.


    이와 관련 대호에이엘, 삼현철강, 대아티아이, 특수건설 등 철도 관련주들의 주가가 동반 상승마감. 아울러 수자원 관리 분야 수주 기대감에 코오롱글로벌, 코오롱생명과학, 웰크론한텍 등 일부 수자원 관련주들의 주가도 상승 마감.




    ㅇ 해운 -운임 인상 기대감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해운선사들은 자발적 운임인상을 통해 지난 1일 기준 컨테이너선 아시아-북유럽 구간은 500~800달러, 아시아-지중해 구간은 1,000달러로 운임을 인상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짐.


    또한, 2일 한진해운은 임원들이 급여를 최대 50% 반납하기로 결의하는 등의 비상 경영 체제 선포에 따라 경영 정상화에 대한 기대감도 작용하면서 3일 한진해운, KSS해운 등 일부 해운주들이 상승 마감.





    ■ 전일 주요종목 공시


    *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16년1분기 매출액 533.53억(전년동기대비 +57.8%), 영업이익 69.94억(전년동기대비 +757.1%), 순이익 54.76억(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SK하이닉스와 69.90억원(매출액대비 3.98%) 규모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 토니모리(214420) - 16년1분기(연결기준) 매출액 595.20억(전년동기대비 +19.27%), 영업이익 54.09억(전년동기대비 +15.90%), 순이익 39.96억(전년동기대비 -12.66%)


    * OCI(010060) - 16년1분기(연결기준) 매출액 8,897.12억(전년동기대비 +56.8%), 영업이익 738.17억(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순이익 2,478.75억(전년동기대비 +1,793.2%), 폴리실리콘 제조설비의 증설을 위한 제4공장 및 제5공장에 대한 투자 철회


    * 메디포스트(078160) - 제대혈에서 분리, 증식된 세포를 이용하여 폐질환을 치료하는 방법 관련 미국 특허권 취득


    * 아이컴포넌트(059100) - 16년1분기 매출액 129.34억(전년동기대비 -1.3%), 영업이익 17.06억(전년동기대비 -16.7%), 순이익 14.74억(전년동기대비 +6.0%)


    * 아이쓰리시스템(214430) - 16년1분기(연결기준) 매출액 102.68억(전년동기대비 +73.9%), 영업이익 14.17억(전년동기대비 +230.7%), 순이익 16.54억(전년동기대비 +381.3%)


    * 코텍(052330) - 16년1분기 개별기준 매출액 521.32억(전년동기대비 +16.3%), 영업이익 63.04억(전년동기대비 +93.8%), 순이익 34.82억(전년동기대비 +13.3%)


    * 유나이티드제약(033270) - 16년1분기 개별기준 매출액 440.78억(전년동기대비 +8.0%), 영업이익 75.72억(전년동기대비 +18.7%), 순이익 70.30억(전년동기대비 +12.9%)


    * 파트론(091700) - 16년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480.57억(전년동기대비 +22.9%), 영업이익 207.40억(전년동기대비 +47.4%), 순이익 150.73억(전년동기대비 +46.9%)





    ■ 오늘의 스케줄- 5월 4일 (수)

    - 일본 증시 휴장
    - 한진해운 자율협약 결정 예정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경선
    - 악동뮤지션 컴백
    - I.O.I 미니앨범 발표
    - C-페스티벌
    -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 롯데쇼핑 실적발표 예정
    - CJ오쇼핑 실적발표 예정
    - 롯데하이마트 실적발표 예정
    - 강원랜드 실적발표 예정
    - CJ헬로비전 실적발표 예정
    - BNK금융지주 실적발표 예정
    - DGB금융지주 실적발표 예정
    - CJ대한통운 실적발표 예정
    - 웹젠 실적발표 예정
    - 더블유게임즈 실적발표 예정
    - 더블유게임즈 보호예수 해제
    - 美) 3월 무역수지(현지시간)
    - 美) 3월 공장주문(현지시간)
    - 美) 4월 ISM 비제조업지수(현지시간)
    - 美) 4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현지시간)
    - 美) 4월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지수(현지시간)
    - 美) 징가(Zynga) 실적발표(현지시간)
    - 美) 테슬라모터스 실적발표(현지시간)
    - 유로존) 4월 마르키트 종합 PMI(현지시간)
    - 유로존) 3월 소매판매(현지시간)
    - 영국) 4월 CIPS/마르키트 서비스업 PMI(현지시간)



    ■ 국내외 주요 이슈
    * 뉴욕증시, 5월3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재부각 및 국제유가 약세 등으로 하락
    * 국제유가, 5월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공급 과잉 우려로 하락
    * 유럽증시, 영국(-0.90%), 독일(-1.94%), 프랑스(-1.59%)


    * 대형부실 때마다 한국은행은 소방수였다... 전통적 통화정책 外 특융/직간접출자/채권인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대응
    * 막말 트럼프 41% VS 39% 불신 힐러리... 트럼프, 양자구도 가시화 이후 첫 우위
    * 새누리 원내 사령탑 선출... 원내대표 정진석, 정책위의장 김광림


    * "중국 테마株" 주의보... 검찰, 대대적 수사... 횡령/탈세 코스닥社 대표 구속
    * 조양호 평창동계올림픽 위원장 사퇴... "한진해운 수습에 전념" 후임에 이희범 前 장관
    * 한국 주도 "인공태양(ITER 국제핵융합실험로)" 개발 무산 위기... 사업비 늘고 기간 연장, 美/日 참가국 고심


    * 유일호 "구조조정 재원 5조 넘을 것"... 시한 정한 용선료 협상 봐야, 당장 필요자금 말하기 어려워... 오늘 "자본확충 TF" 첫 회의
    * 朴, 하메네이(이란 최고지도자)와 30분 면담... 만남 자체가 "대북 압박"
    * 새누리 원내대표 정진석... 최초의 "원외 당선자" 출신, "아직 18개월 남아... 정권 재창출 선발투수 될 것"


    * 정진석 "여소야대... 靑 일방적 지시 안먹혀", 당청 문제 있다면 고쳐야... 무소속 의원들 복당 문제 연찬회 열어 의견 묻겠다
    * 오늘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경선... 3당 원내대표 라인업 완성
    * "파국막자"... 더민주, 全大 8월말~9월초로 절충... 38분만에 결론 "김종인 비대위" 4개월 더 유지하기로


    * 결국 탈난 한-중 FTA 농어민기금... 1조원 상생기금 놓고 새누리/더민주 명문화 공방
    * 미션임파서블 같은 콘택트렌즈 현실로... 눈 깜빡여 촬영/재생, 소니 美서 특허 출원
    * 호주 기준금리 깜짝 인하... 0.25%P 내려 1.75%로


    * AI로봇 투자, 中/日은 뛰고 美는 날고... 작년 美 투자 6600억
    * 국민연금, 해외투자協(KIC주도 공공기관투자협의체)서 탈퇴... 기재부-복지부 알력다툼?
    * 4월 소비자물가 1.0%↑ 석 달 연속 1%대 상승률


    * 베끼기 논란 휩싸인 "카카오 간편송금", 핀테크 벤처 비바리퍼블리카 "1원 인증 등 따라해"... 카카오뱅크 "펌뱅킹은 이미 보편화된 기술" 반박
    * 글로벌 해운사 운임인상... 한진/현대 정상화 도움될까,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 16일께 결론
    * OCI, 7분기 만에 웃었다... 1분기 영업익 739억 흑자 전환, 폴리실리콘 공장증설 계획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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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일 글로벌증시 마감시황


    [뉴욕 마감]- 뉴욕주식시장은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재부각 및 국제유가 약세 등으로 하락.


    - 뉴욕증시는 중국과 유럽의 경제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글로벌 경기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진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국제유가가 약세를 이어간 점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애플이 9거래일 만에 반등했지만 1% 넘게 하락.


    - 중국과 영국의 제조업 지수는 부진한 모습을 나타냄. 지난 4월 차이신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4로, 전월의 49.7에서 하락하고 시장 예상치 49.8을 밑돌았음. 차이신 PMI는 14개월 연속 경기위축을 나타냈음. 마르키트와 영국 구매공급협회(CIPS)가 공동 집계한 4월 영국 제조업 PMI는 49.2로 시장 전망치인 51.3을 크게 하회했으며, 지난 2013년 3월 이후 3년 만에 경기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기준인 50을 밑돌았음. 2일(현지시간) 전미공급관리자협회(ISM)가 발표한 4월 미국 제조업지수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데 이어 중국과 영국 지표도 부진하면서 글로벌 경기둔화가 다시 이슈로 부각됐음.


    - 국제유가는 공급 과잉 우려로 하락 마감.


    - 한편,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연방준비은행 총재가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밝힌 점과 호주중앙은행(RBA)의 깜짝 기준금리 인하 소식도 증시에 악재로 작용.


    -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에너지, 금속/광업, 경기관련 소비재, 화학, 기술장비, 소프트웨어/IT서비스, 운수, 개인/가정용품, 소매, 자동차, 산업서비스, 은행/투자서비스 업종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중국 마감]-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개선된 투자심리가 반영되며 급등 마감.


    - 상해종합지수는 강보합권에서 장을 출발. 오전장중 지수는 급격히 상승세를 나타내며 2% 가까이 급등. 이후 지수는 상승폭을 유지한 채 양호한 흐름을 기록. 장 막판 지수는 상승폭을 더욱 확대하며 2,992선에서 거래를 마감. 시장은 노동절 휴일을 마치고 개선된 투자심리가 반영되며 급등 마감.


    - 지난 29일 시진핑 국가 주석은 정치국 회의에서 중국 증시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시장 감독을 강화하고 투자자들의 이익을 보호해야 한다고 밝힘. 이에 대해 시장에서는 중국 정부가 증시 부양을 위해 더 많은 대책을 내놓을 것으로 해석.


    - 지난 1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4월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1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전월 50.2와 시장예상치 50.3을 모두 밑돈 수치임. 다만, 경기 확장 기준선인 50을 상회함에 따라 3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제조업 경기가 확장세를 나타냄. 아울러 비제조업 PMI는 전월 53.8에 대비 소폭 감소한 53.5를 기록. 비제조업 PMI 역시 경기 확장 기준선인 50을 크게 웃돌면서 확장세를 기록 중. 한편, 영국 마르키트이코노믹스가 집계한 4월 차이신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4를 기록해 전월 49.7 및 시장전망치 49.8 대비 하락세를 기록.


    - 업종별로 은행주, 증권주, 부동산주, 항공주, 원자재주, 철도주 등 전업종이 상승 마감.





    ■ 모닝 타사 시황리포트 -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부 정리


    ▪ 신한금융투자 : 하반기 주식 시장 전망


    [상품시장: 달리는 말에 올라타기]

    초과 공급 이슈 계속되나 규모 점차 축소되며 가격 추가 상승 지지

    미국 생산 축소, 수요 개선으로 원유 재고 둔화. 연말 WTI 가격 50달러 상회 전망

    유가 반등 영향 파급되며 “원유 > 구리 > 옥수수 > 금” 순의 가격 강세 예상


    [해외크레딧: 변속(變速): 캐리 유혹]

    투자등급: ECB 회사채 매입 등 수급환경 개선 기대. 스프레드는 강보합권 흐름 예상

    하이일드: 강세 유지되나 비원자재와 원자재 섹터 간 스프레드 변동성에 차별화 전망


    [자산배분: 성과 평가와 하반기 자산배분 제안]

    4월 중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전략적 배분효과로 1.16%(상대성과 4bp)를 기록

    하반기 위험자산을 선호하나, 연말 글로벌 정책 이벤트에 대한 위험 관리는 필요

    적절한 핵심/위성 전략을 감안하면 인컴+알파/베타, 기간별 접근 전략이 유용할 것


    [기술적 분석: 7년 만에 처음입니다]

    POSCO, 장기 과매도 통과하며 2009년 이후 7년 만에 처음으로 4개월 연속 상승

    소재, 산업재의 단기 과열보다는 상승 여력에 초점: 조정 시 비중 확대의 관점

    달러화 약세 및 상품가격 반등과 맞물린 변화: 유가 및 은 가격의 상승에 주목

    소재, 산업재의 단기 급등이 부담된다면 2009년에 강세를 보였던 트로이카가 대안



    ▪ 유안타증권: 환율 관련 이벤트 종료와 향후 경기방향

    1) 달러, 단기적으로는 반등에 대한 부담이 형성될 수 있는 국면
    -최근 달러 인덱스가 빠르게 하락하면서 205년 1월 이후 진행된 박스권의 하단 부에 도달. 레벨 자체로 추가 하락에 대한 경계가 형성될 수 있는 시점
    -유로화의 경우 Brexit 이슈가 존재하고 있어 약세 흐름이 나타날 개연성이 존재. 결국 단기적으로는 달러의 반등과 이에 따른 원자재 가격의 조정 및 환율 변동성 확대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
    -단, 미국이 달러 약세를 유도하려는 의지를 강하게 표명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추세적인 달러 강세 진행 가능성은 제한적
    2) G2 제조업 지수, 주춤한 헤드라인과 상승세를 이어간 물가지수
    -정책 모멘텀 부재기간인 상황에서 G2의 PMI 지표가 모두 전월 비 회복세가 주춤한 모습을 보임
    -세부 항목 중 인플레이션 부분은 헤드라인과 달리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 즉, 기대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유효한 것으로 볼 수 있음
    -인플레이션 구간에서는 신흥국, 원자재, 소재 섹터 등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음을 염두에 둘 필요
    3) 중국의 재정지출이 확대되는 구간
    -연초 다소 주춤했던 상황이나 중국의 재정 지출 증감률은 지난해부터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음
    -중국 정부가 재정지출 확대를 공언했고, 3월 투자지표를 통해 정부가 투자 사이클 회복을 통한 경기 하단 방어에 나서고 있음이 확인된 만큼 재정지출은 지속적인 우상향을 보일 것으로 전망
    -건설기계 관련 주들의 주가는 중국 정부의 재정지출 추이와 그 주가 흐름이 상당히 유사하게 나타난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



    ▪ 현대증권 : 지수 흐름보다 섹터 흐름에 주목할 필요
    최근 지수 조정은 미 매크로 부진에 기인, 제한적 조정 흐름 보일 전망

    -지난 주 후반 이후 지수 상승 탄력 둔화. 기술적으로는 2020선에서 추가 상승 막히면서 시장은 조정 국면에 진입한 상황. 다만, 국내 기업의 양호한 1분기 실적이 지수의 하단을 견고히 해줄 것으로 기대. 수급선인 60일선과 경기선 120일선이 위치한 1960pt 부근이 의미있는 지지선으로 작용할 전망.

    -최근 지수 조정의 원인은 미 매크로 모멘텀 둔화에 기인. 지난 주 후반 미 1분기 GDP 부진에 이어 이번주 ISM 제조업지수도 50/8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51.4)을 하회, 4개월(전월 51.8)만에 하락세로 반전. 매크로 부진에 더해 현재 미국 기업의 이익 모멘텀도 강하지 않은 상황. 그에 따라 미 증시는 지수 상승에도 불구, 다시 밸류에이션 부담 영역으로 진입(S&P500 PER 17.0배).

    -미 경기 모멘텀 부진에 따른 저성장 우려의 재부각이 국내 증시의 동반 조정 흐름으로 전개되고 있는 상황. 국내 증시는 양호한 1분기 어닝 결과에도 불구하고, 저성장 우려의 제약과 시총 1,2위 섹터인 IT, 자동차 섹터의 한계로 미국 증시와의 디커플링 흐름을 보일 가능성은 제한적.

    -최근 양호한 1분기 어닝 시즌 결과로 주요 기업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도 우상향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 다만, 글로벌 매크로 모멘텀의 부진은 2분기 매출액 전망의 하향을 이끌면서, 2분기 긍정적 이익 전망의 기대를 약화시킬 수 있음.



    ▪ 대신증권: 우려에서 기대로 넘어가는 기업을 찾자

    실적발표 전 컨센서스가 하향조정되었지만 실제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한 기업군에 관심

    2011년 이후 20개 분기동안 위 기업군의 실적발표일 이후 40거래일 수익률은 KOSPI대비 평균 3.6%p 초과 상승 기록

    20개 분기중 17개 분기에서 KOSPI대비 강세 컨센서스를 10% 이상 상회한 기업들로 한정하면 성과는 더욱 향상. 실적발표 후 40거래일 수익률은 KOSPI대비 평균 4.1%p 초과 상승.

    실적발표 전 컨센서스 하향 & 실제 실적 컨센서스 상회 기업: KB금융(105560), 에스원(012750), LS산전(010120), 현대모비스(012330), 기업은행(024110)



    ▪ 한국투자증권 : CHART OF THE WEEK: 달러 약세

    -달러 인덱스는 중기적으로 주요 지지선인 92pt를 하향 돌파할 가능성

    -이에 따라 완만한 상품 가격 회복 및 인플레이션 지속될 전망

    -MSCI ACWI는 기술적으로 이동평균선 위까지 단기 하락 가능



    ▪ 미래에셋대우 : 참기 힘든 중국 부동산의 유혹

    올해 중국 부동산 경기는 1)부동산 수요진작 정책과 2)착공 감소로 공급과잉이 축소된 데 기인, 구조적으로 공급과잉이나 재고 부담은 지역 별로 달라
    2분기 중반 이후 계절적으로 비수기 진입, 그러나 판매 증가 속도와 완공 물량 감안할 때 지난 2~3년과는 달리 심각한 둔화 위험은 낮아
    원론적으로 판매 증가율과 착공이 역전되는 시점과 가격 부담이 높아지는 시점이 위험
    주식과 회사채 시장 부진으로 부동산/원자재 시장으로 유동성이 유입 중, 중국 정부도 공급개혁의 고통을 완화시키기 위해 부동산 시장을 대안으로 삼을 가능성








    ■ 글로벌증시 전일마감시황


    -  다우지수는 17,750.91pt (-0.78%), S&P 500지수는 2,063.37pt(-0.87%), 나스닥지수는 4,763.22pt(-1.1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642.62pt(-1.18%)로 마감


    - 미 증시는 사흘째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위험자산선호가 후퇴하는 가운데 이날 발표된 중국 제조업지표와 유럽 성장률전망치가 약화한 영향으로 하락 마감. 업종별로는 에너지주가 2.2% 하락하며 가장 큰 폭으로 내렸고, 소재와 금융주도 각각 1.7% 1.3% 하락 마감. 상승세를 기록한 업종은 없었음


    - 유럽 주요 증시는 이날 발표된 주요 대형은행들의 실적 부진의 영향과 유로존 경제성장 전망 하향조정의 영향으로 일제히 하락 마감


    - WTI유가는 달러화 약세로 장중 반등하기도 했으나 중국 경제지표 부진과 주요 산유국들의 생산량 지속 증가에 따른 공급 우위 장세 우려로 전일대비 $1.13(-2.52%) 하락한 배럴당 $43.65에 마감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財新) 4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49.4로 집계됐다고 3일 발표. 전월(49.7)보다 둔화한 것이며, 블룸버그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49.8)도 하회. 차이신 제조업 PMI 2015 2 50.7을 기록한 뒤 3월부터 기준선 아래로 떨어져 14개월째 기준선인 50을 하회 (Bloomberg)


    - EU 집행위원회는 중국 및 신흥국의 경제 부진과 영국의 브렉시트 위험 등을 이유로 유로존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1.6%, 0.1 % 포인트 하향 조정. 유로존의 2016년 성장률은 지난 2월에 1.7%로 예상된 바 있음. 2017년 성장률 전망도 기존의 1.9%에서 1.8%로 하향 (Bloomberg)


    호주중앙은행은 3일 월례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최근 인플레이션 압력이 기대치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한 1.75%로 결정했다고 발표. 호주 기준금리는 지난해 2월과 5월에 각각 0.25%포인트 내리면서 사상 최저 수준인 2.0%로 떨어졌으며 이번에 최저치를 경신 (Bloomberg)


    - 4월 미국 내 자동차 판매가 5% 늘어난 연간기준 1750만대를 보여 최고 수준을 보였던 지난해의 판매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됐음. 이는 낮은 신용에도 쉽게 구입이 가능해진 데다 휘발유 가격이 낮은 수준을 유지했고 소비자신뢰도가 상승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 (Bloomberg)


    - 신라 아이파크 면세점에 루이뷔통, 디올, 펜디, 마크제이콥스 등LVMH 그룹의 20개 명품 브랜드가 입점 예정. 서울 시내면세점 특허권을 획득한 5개 신규 면세점 중에서는 첫 사례인만큼 신규면세점의 명품 유치에도 다소 숨통이 트였다는 평가


     


    - 롯데면세점은 5~13일 두 차례에 걸쳐 중국 남경중맥과기발전유한공사 우수 임직원 8,000여 명이 단체 인센티브 관광차 입국해 서울 주요 관광지와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을 방문한다고 밝힘


     


    - 오리온 초코파이가 바나나맛 신제품 인기에 힘 입어 사상 최대 월간 매출인 150억원을 기록. 초코파이 바나나는 4월 한 달간 2,000만개가량 판매. 지난달 초코파이 오리지널 판매량은 초코파이 바나나가 출시 되기 전인 2월보다 21% 증가


     


    - 대형마트에 따르면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옥시 제습제 매출은 전년 대비 53% 급감. 표백제는 38%, 섬유유연제는 7% 감소. 이런 가운데 대형마트들이 옥시 제품에 대한 발주 중단과 축소를 결정


     


    - 카카오가 선보인 `카카오페이 송금` 베타 서비스가 지난해 2월 출시된 핀테크 스타트업 비바리퍼블리카가 만든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와 매우 유사하다는 논란에 휩싸임. 비바리퍼블리카 측에 따르면 토스와 카카오송금은 서비스 계약 구조와 은행 계좌 본인 인증 방식(1원 인증), 테스트용 1원 송금 기능, UI 등이 유사


     


    - KB금융그룹은 계열사가 추진하는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핀테크 스타트업 4곳을 선정. 이들 업체는 KB계열사가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에 핵심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휴 파트너로서 참여 예정


     


    - GS건설은 이란 산업광물통상부 산하 기관인 IDRO와 사우스 파스 가스 유전 개발 프로젝트 2건에 대한 협업 양해각서를 체결. 이란 사우스파스 11·14단계 프로젝트 참여를 위한 양사 협력을 골자로, 총 사업비 80억 달러 중 GS건설은 약 24억 달러를 확보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동부그룹은 100억원 규모 동부대우전자 유상증자를 추진 중. 이번 유상증자는 동부그룹이 지난 2013 KTB PE, 유진자산운용 등 재무적투자자와 공동으로 동부대우전자를 인수하며 맺은 순자산 1,800억원 이상 유지재무구조 약정을 지키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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