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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7/20(수) 한눈경제
    한눈경제정보 2022. 7. 20. 06:31

    22/07/20(수) 한눈경제

     

    투자정보가 수집되는 대로 장중에 본 블로그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장마감후에는 "한눈경제정보 밴드"에 요약 게시됩니다. 밴드에 가입하시면 매일아침 "뉴스브리핑"과 "추천종목"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밴드내 "늘림스터디클럽방"으로 오시면 차원이 다른 투자써비스를 받게 됩니다. 일체의 비용부담 없으며 고품격 무료써비스입니다. 

    [한눈경제정보 밴드, 늘림스터디클럽방]

    band.us/@chance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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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도 안되는 목표주가 상승 기업 비율 -DB

     

    ㅇ 약세 국면 지속되며 귀해지는 목표주가 상승 기업:

     

    2021년 7월 초를 정점으로 KOSPI 약세 흐름이 1년간 이어가는 가운데 이보다 5개월가량 이른 2021년 2월 말부터 목표주가 상승 기업 비율도 하락 중이다. 희소할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것을 고려할 때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목표주가가 상향 조정 되는 기업에 대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2004년부터 최근까지 매월 말, 목표주가 참여증권사가 5개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직전 1개월간 목표주가가 상승한 기업의 비율을 계산하였다. 분석 기간 내 목표주가 상승 기업 비율 평균은 57%이며 현재 목표주가 상승 기업 비율은 29%에 불과하다. 목 표주가 상승하는 기업이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는 시기이다.

     

    ㅇ목표주가 상승 기업이 귀해질 때의 시장 반응:

     

    목표주가 상승 기업 비율에 따라 시장을 구분하고 시기별로 목표주가 상승 및 하락 기업들의 주가 반응을 살펴보자. 목표주가 상승 기업 비율이 평균 대비 +/- 1표준편차를 벗어난 시기와 그렇지 않은 때로 구분하였다.

     

    시장의 목표주가 상승 기업 비율 이 -1 표준편차보다 낮았던 기간은 33개월로 전체의 15%에 해당한다. 목표주가 상승 기업 비율이 변곡점을 형성할 때는 시장 환경이 급변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1개월 변화율을 기준으로 목표주가 상승 또는 하락 그룹으로 구분한다. 시장의 목표주가 상승 기업 비율이 -1표준편차 미만일 때 목표주가가 상승하는 기업에 투자할 경우 평균 수익률이 가장 높다.

     

    ㅇ어려운 시장 상황에서도 목표주가가 상승한 기업들:

     

    애널리스트 센티멘트 팩터가 개선되는 기업을 찾아보자. 7월 현재 목표주가 참여증권사가 5개 이상인 기업 중 최근 1개월 목표주가 상승 또는 유지 기업 수는 60개이다. 그중에서 최근 한달간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가 1개 이상 발간된 기업은 총 20 개이다. 건강관리(4개), 자동차(3개), 화학(2개) 등의 업종에서 목표주가 상승 기업이 다수 관찰된다.

     

    한화솔루션, 롯데쇼핑 등 일부 기업을 제외할 경우 대부분 12M Fwd EPS 1개월 변화율도 플러스를 기록 중이다. 이익 개선 기대감을 바탕으로 목표주가 상향 조정이 이뤄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으로는 현대차, 삼성SDI, 기아 등, 목표주가 변화율 상위에는 덴티움, 셀트리온, 롯데쇼핑 등이 있다.

     

     

     

     

     

     

     화폐환상 : 뜻밖의 실적 랠리를 기대해볼 수 있다 – KB

     

    ㅇ 베어마켓 랠리:

    이번 약세장에서도 베어마켓 랠리가 있다면 ① 올해 여름일 것으로 전망하며, ② 트리거는 ‘원자재 가격 정점’ 기대 가 될 것이고, ③ 이 경우 원자재 가격 정점의 모멘텀을 받는 ‘성장주 +음식료 (마진 스프레드 개선)’가 긍정적일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ㅇ 실적장세 :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한다면, 여름에 의외의 실적 장세를 기대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인플레’가 ‘밸류에이션’에는 타격을 주는 요인이지만, ‘실적’에는 플러스 효과를 주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실질 (real)’ 중심으로 보는 매크로와는 달리 실적은 ‘명목 (nominal)’ 으로만 보기 때문입니다

     

    ㅇ 이익률 압착:

     

    다만 이 경우에도 여전히 ‘이익률은 압착’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인플레 때문에) 명목 실적’이 우려보단 양호하다고 해도, 이것이 ‘이익률’엔 영향을 미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익률=‘명목’ 이익/’명목’ 매출액”이기 때문에 분자/분모의 ‘명목’ 효과는 지워지게 됩니다. 따라서 이익률은 경기사이클을 따라 더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이익률 압착’은 얼마나 진행되었을까요? 1.5개월 전만해도 코스피의 하반기 영업이익률 추정치는 8.1%였는데, 최근 7.5%까지 하향 조정 되었습니다.

     

    KB증권은 환율효과나 원자재가격 안정을 감안해도 하반기 영업이익률은 최소한 7%까지는 하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런 수치도 일부 비관론에서 우려했던 실적보다는 나을 수 있을 것입니다.

     

    ㅇ 요약:

     

    베어마켓 랠리가 있다면, ① 여름에, ② ‘원자재 가격 정점’을 트리거로, ③ 성장주+음식료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여전히 증시는 약세이지만, ‘명목실적’이 우려보단 양호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명목실적’이 양호한 경우라도, ‘이익률 압착’은 피할 수 없는 요인이다.

     

     

     

     

     

     

     

     

     외국인 수급 변화의 동인 - 신한

     

    외국인 7월 중순 들어 순매수 기조로 전환

     

    외국인은 올해 초부터 6월 말까지 KOSPI를 16.5조원 순매도했다. 인플레이션과 금리 상승이 상수로 자리 잡으면서 침체 우려가 불거졌던 것이 큰 이유다. 미국 의 긴축 강도가 높아지면서 지속된 강 달러 압력도 외국인 매도의 동인이 됐다. 외국인의 KOSPI 지분율은 2년 반이 넘는 순매도 기간을 지나면서 2009년 하반 기 수준인 30% 초반으로 떨어졌다.

     

    개인 수급 여력도 감소하면서 얇아진 수급 상황도 시장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이 었다. 현재는 역실적장세로 이익 추정치 하향도 본격화되고 있다. 그럼에도 외국 인은 7월 누적으로 1.1조원 넘게 순매수로 전환했다. 외국인 수급 양상은 KOSPI 가 속락 구간을 지나면서 변했다. 달러인덱스 대비 원/달러 환율 상승세도 주춤 해지면서 외국인이 순환적 반등을 주도하고 있다.

     

    순환적 반등의 본질은 본격 추세 전환이 아니고 주식시장의 극대화된 변동성이 줄어들면서 주가 낙폭의 일부분을 되돌리는 것이다. 이익 전망 하향에 대한 불확 실성이 있는 상황에서 외국인 수급의 동력과 지속 기간은 지켜볼 일이다. 현재 유입된 외국인 수급의 성격도 구체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ㅇ PBR 반등 구간에서 외국인 매수 수반

     

    주가는 수급 측면에서 매수의 힘이 강할 때 상승한다. 팬데믹 랠리는 개인 매수 의 힘이 강하게 작용하면서 이어졌다. 작년 KOSPI 고점 이후로는 외국인의 매도 압력이 강했는데 연말 한때 양도세 관련 매물 흡수와 배당 수요로 순매수로 전환했었다.

     

    이후 지속된 인플레이션과 긴축 우려 그리고 전쟁도 더해지면서 위험 회피 심리는 강화됐다. 외국인 매도 압력은 주가 하락 국면에서 지속됐다. 침체 진입 가능성에 에너지 가격과 금리가 반락하면서 외국인 매도 속도가 둔화되고 7월 중순 들어 순매수로 전환됐다.

     

    KOSPI 하락세가 주춤해지면서 공매도 잔고 비율도 감소했고 외국인의 매도대금 중 공매도대금의 비율도 감소세로 바뀌었다. 외국인 수급은 KOSPI가 장부가를 하회한 가운데 PBR 저점을 확인한 이후 순매수로 전환하는 경향이 있다.

     

    2000년 이후 8번의 사례에서 PBR 저점을 확인하고 평균 4주 후에 순매수로 전환했다. 이는 공매도한 주식을 되갚는 숏커버링이 일어나고 일부 주체의 저가 매수가 유 입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고 현재도 이와 유사할 것으로 판단한다.

     

    ㅇ 장기 투자 성격 자금의 유입

     

    5~6월 외국인 매도가 수반된 주가 하락이 이어졌다. 5월은 뮤추얼펀드와 기금 중심인 미국계 자금이 주도했다. 6월은 ‘핫 머니’ 성격을 지닌 유럽계 자금이 주 를 이뤘다. 노르웨이와 싱가포르 자금은 하락 장에서도 순매수에 나섰다. 두 자 금의 공통점은 국부펀드가 중심이 된 장기 투자 성격의 자금이다. 지속된 주가 하락이 장기성 자금에 있어 국내 주식 비중확대 기회가 됐을 가능성이 있다.

     

    기금 성격이 강한 국가의 자금(싱가포르+산유국)은 주가 저점 또는 하락기에 주 식 비중을 확대하는 성향이 있다. 올해 2월 이후는 예외적으로 비중이 축소됐는 데 전쟁, 긴축 등 매크로 노이즈가 극대화되면서 리스크를 줄일 필요성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5~6월 매수를 확인하면서 장기 관점에서 가격 메리트가 있다고 보는 투자 주체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KOSPI가 추세 전환의 동력을 얻기 위해서는 미국계 자금이 유입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미국계 자금은 외국인 자금 중 40%를 넘게 차지하는 큰 손이다. 글로벌 자산 시장 전반 위험 선호도가 개선되는 것이 먼저 확인될 필요가 있다.

     

    ㅇ 수급 공백과 외국인 자금 유입의 조합

     

    Fed 인사들은 7월 75bp 금리 인상 가능성에 힘을 실어줬고 고용, 물가 지표 발 표 이후 경제 지표의 증시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 오는 21일에 있을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달러 강세를 완화시킬 결과가 나온다면 외국인 수급 유 입은 좀 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외국인이 모든 업종을 사고 있지는 않다. WI26 기준 26개 업종 중 13개 업종을 매수하고 있다. 상반기 매도세가 강했던 업종 수급이 유입되는 업종은 반도체, 화장품/의류, 유통, IT가전, 자동차 등이 있다.

     

    수급 공백을 메우는 측면과 최근 반등 탄력과 실적을 고려하면 반도체, 자동차, IT가전 중 2차전지에 대한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본다. 방어주 컨셉으로는 상반기에 이어 7월에도 수급이 유입되는 통신 업종에도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 물가 정점 이후 주가 반등은 결국 경기와 신용리스크에 달려 있어 -하이

     

    ㅇ 과거 사례와는 다소 차이점이 있는 현 상황.

     

    – 좀더 세부적인 분석이 필요하지만 70 년 이후 소비자물가 정점 이후 1 년 동안의 경제와 주식시장 흐름 사례를 보면 다소의 차이는 있지만 경기와 주가는 대부분 반등한 것으로 나타남. 무엇보다 미국 경제가 경기침체 국면에 있었던 사례에서 보면 소비자물가 정점이 경기 저점을 다소 선행했음을 확인할 수 있음.

     

    – 소비자물가 정점 이후 주가 반등 시 주요 공통점은 정책금리 인하와 경기사이클 반등으로 요약됨. 01 년과 08 년 사례처럼 신용위기 여파로 경기 침체국면이 이어지는 경우 물가 정점 이후에도 주가는 반등하지 못하고 하락세를 지속함.

     

    – 결국, 이번 물가 상승국면에서 정점 시기를 논하기가 이른 시점이지만 3 분기중 물가 정점이 확인될 경우 주가 반등 여부는 미 연준의 금리정책 행보와 경제 펀더멘탈 그리고 신용리스크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음.

     

    – 미 연준의 금리정책과 관련하여서는 이전 사례의 적용은 쉽지는 않아 보임. 3 분기중 물가 정점이 확인되더라도 미 연준이 금리인하로 곧바로 정책을 전환하기는 어려울 것이기 때문임. 다만, 3 분기 물가 정점이 확인된다면 금리 인상 스텝이 완화될 여지가 있고 향후 1 년내 소폭이지만 금리인하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는 생각임.

     

    – 경제 펀더멘탈과 관련하여 미국 경제가 기술적 침체국면 진입, 즉 소프트한 경기침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된다는 측면에서 물가 정점 이후 미국 경제가 다소 밋밋한 경기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을 고려할 때 심각한 경기 침체이후 V 자 경기 반등과 같은 형태의 경기 흐름은 아닐 가능성이 큼.

     

    다만, 미국 고용시장 등 제반 경기 펀더멘탈이 크게 훼손 받지 않았다는 점에서 물가 정점 이후 경기 펀더멘탈은 주가 반등을 지지할 체력은 될 것으로 예상됨 물가 정점 이후 주가 반등은 신용리스크와 경기 펀더멘탈이 좌우.

     

    – 중요한 것은 신용리스크인데 이는 에너지 공급망 리스크와 맞물려 있음. 즉, 당사가 강조하는 겨울철 유럽발 혹은 러시아발 에너지 대란이 현실화되지 않는다면 신용리스크가 발생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우려처럼 에너지 대란이 현실화된다면 신용리스크 확산으로 경기침체의 골도 깊어질 수 있음.

     

    – 요약하면 현재 금리인상 사이클, 경기 및 신용리스크 상황은 살펴본 70 년 이후 물가 정점 이후 사례들과는 차이가 있는 다소 독특한 국면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물가정점 이후 경제 펀더멘탈임. 경제 펀더멘탈이 신용위기 등으로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면 물가 정점 이후 주가는 경제 펀더멘탈을 기반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임.

     

     

     

     

    ■ 끝과시작 - 한화

     

    ㅇ경제 : 방어태세

     

    글로벌 경기 반등은 2023년 상반기 이후: 심리 위축에 따른 실물경기 둔화 진행  연준 스탠스 변화 기대는 시기상조: 이번 분기 물가 Peak out해도 상승세 둔화 더딜 것. 연준 변화는 빨라야 2023년 2/4분기.

     

    주식보다 채권에 먼저 기회: 주식시장은 긴축이 마무리되어야 반등했던 경험. 물가 Peak out 확인 후, 채권이 먼저 반등할 전망.

     

    ㅇ채권 : 상승준비

     

    물가가 지배하던 시장은 경기와 물가 간 힘겨루기로 변화. 당분간 경기와 물가가 구간별 채권 시장은 분할해 지배할 가능성. 높은 물가와 이로 인한 글로벌 긴축정책은 단기금리 하락의 장애물로 작용할 것. 장기금리는 갈수록 경기에 주목하며 하방압력 우위 장세를 보일 전망.

     

    국고채 금리는 하락국면 진입. 7월 금통위를 전후로 소화해야 할 악재는 대부분 소화되었음.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크게 낮아진 가운데 경기는 둔화세 지속. 수급 환경도 상반기 대비 긍정적인 만큼 대외 부분을 제외하면 대부분 요인들은 금리의 하락 지지.

     

    ㅇ 투자전략 : 바닥까지의 거리

     

    KOSPI의 Rock Bottom은 2,250 선으로 추정. 현금, 토지, 재고 등 매각 가능 자산의 3배 수준. 주식시장 반등은 주가하락 → 이익추정치 하향 → 실적 확인 순서를 거침. 두번째 단계를 지나는 중. KOSPI의 고점대비 하락률, 주식 매니저의 현금 비중 등은 KOSPI 조정 강도가 위기 수준임을 시사.

     

    ㅇ 퀀트 : 배터리,바이오→인터넷→게임 순으로 반등예상

     

    KOSPI 12개월 예상 PER은 8배 이하에서 가격 매력 부각. 최근 상장 종목 제외하면 7.9배 저점 형성 후 반등. KOSPI 실적 예상치는 삼성전자의 빠른 실적 조정, 환율 효과 감안 시 하향은 3분기 내 마무리 예상.

     

    인플레이션 둔화 시그널이 나타나면서 성장주 편입 고려 필요. 성장주(BBIG) 중에서는 BB→ I→ G 순으로 반등 전망.

     

    ㅇ 시황 : 인플레와 헤어질 결심

     

    2022년 인플레, 1970~1980년대 인플레이션과 유사. 유가와 임금 상승 이어지면서 부담 가중. 1980년대 세계화와 자동화, 1990년대 컴퓨터 등이 인플레를 해결. 자동화, 2020년대 인플레를 잡아줄 기술. 생산성이 낮은 유통, 저급 서비스부터 노동력을 대체 가능.

     

     

     

     

     

     PCB : 2Q 실적도 고공 행진 ! 3Q도 좋다 - 대신

     

    ㅇ 2022년 2분기 8개사의 전체 영업이익은 216%(yoy / 13.1% qoq) 증가 추정

     

    - PCB 업종(8개사 기준), 2022년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한 호실적을 예상. 2분기 주요 세트 (휴대폰, TV, PC)의 수요 및 판매 부진 속에 실적 둔화 우려가 존재하였으나 차별화된 실적으로 PCB 업종의 호 황을 증명

     

    - 삼성전기/LG이노텍의 PCB 사업을 포함한 8개사의 2022년 2분기 매출(2.6조원)과 영업이익(0.43조원)은 전분 기대비 각각 3.8%, 13.1% 증가 / 전년대비 각각 43.5%, 216.2% 증가 추정. 반도체 패키지(Substrate), 연성 PCB(R/F PCB), 통신장비(MLB) 등 전 영역에서 수주 증가, 점유율 확대로 고공행진

     

    ㅇ 장기적인 성장이 가능한 삼성전기, 대덕전자, 인터플렉스에 주목

     

    - 삼성전기는 1) FC BGA 영역은 생산능력 증가, 거래선 다변화로 반도체 패키지 영역 중 차별된 성장을 예상. 삼 성전기는 서버향 FC BGA 매출 시작, 애플향 공급 확대가 예상. 약 1.9조원의 FC BGA 투자로 2023년 PC 중 심에서 서버 영역으로 포트폴리오 확대.

     

    - 대덕전자는 2022년 3분기, FC BGA 부문에서 2차 설비가 가동 예정, 매출 확대로 연간 FC BGA 매출은 2022 년 2,258억원에서 2023년 4,163억원으로 증가 추정.

     

    - 2022년 하반기,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판매 증가 전망, 특히 초프리미엄 모델인 갤럭시Z폴드4에 S펜 기능 수행 을 위한 디지타이저(양면PCB) 공급으로 인터플렉스의 수혜.

     

     

     

     

     

     네트워크장비 : 모멘텀 태동 시점, 여기서 파시면 크게 후회합니다 -하나

     

    ㅇ 5G 장비주 주가 과매도 상황, 성장가치대비 Multiple 낮아

     

    최근 코스닥 시장 하락과 더불어 5G 장비업체들의 주가가 큰 폭의 조정 양상을 보였다. 2분기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상황이고 일부 업 체들의 수주 성과도 나왔으며 장기 실적 기대감을 높이는 이벤트가 다수 발생한 상황이라고 보면 다소 어이 없는 결과이다.

     

    단순 수급 상의 문제일 텐데 어쨌든 과도한 주가 하락으로 Multiple이 낮아져 2018년 5G 기대감으로 본격적인 주가 상승이 나타난 이후 처음으 로 5G 장비주들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졌다는 점에 주목할 필 요가 있겠다.

     

    당사 커버리지 업체 중에선 20222/2023년 추정 실적 기준 PER 10배 미만 기업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 경험 을 바탕으로 보면 결코 자주 오는 기회는 아니다. 5G/5G+/6G를 바탕으로 2030년까지 초장기 빅사이클이 지속될 수 있는 시점에서 낮은 Multiple을 기록하고 있어 이번 기회를 살릴 것을 추천한다.

     

    ㅇ 2분기 실적 개선 전망, 하반기엔 역대급 이익 달성도 가능해

     

    투자가들의 의구심이 큰 상황이지만 2022년 2분기 당사 국내 네트 워크장비사 커버리지 4개사는 전년동기비 및 전분기비 뚜렷한 실적 개선 추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노와이어/쏠리드가 뚜렷한 이익 개선 추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RFHIC가 미미하지만 흑자 전환 할 것이며 HFR은 전분기비 이익 성장을 지속할 전망이다. 3분기/4 분기엔 괄목할만한 이익 성장 추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4분기엔 역 대급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

     

    미국 버라이즌 C밴드 투자 증대와 더불 어 디시네트워크 매출이 새롭게 가세할 것이기 때문이다. 소프트뱅 크/라쿠텐 등 일본 통신사로의 매출도 활황 국면이며 삼성을 통한 북미 시장 진출도 본격 가세 중이다. 하반기 실적 개선을 의심할 필 요는 없다.

     

    ㅇ 호재에 대한 주가 반영 미미, 신뢰 생기며 주가 오를 것

     

    국내 네트워크장비사 주가는 수주 성과/실적 개선/이벤트 출현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양상이다. 아무래도 최근 실적 부진 여파가 큰 것 같다. 하지만 작년 하반기 이후 일부 5G 장비 업체 실적은 개선되 고 있으며 올해 2분기 이후엔 실적 개선 흐름이 좀 더 두드러질 것 이다.

     

    수주 성과도 양호하다. RFHIC가 고대하던 디시네트워크향 P/O를 받은 데 이어 미국 시장에서 P/O가 증가 중이며 쏠리드/이 노와이어리스도 미국/유럽/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양호한 수주 성과 를 이룩하고 있다. 장기 매출 성장을 위한 이벤트도 한창이다.

     

    RFHIC 전력 반도체 합작법인 설립 계약 체결, 이노와이어리스 스 몰셀 시장 확대, 쏠리드 오픈랜 시장 진출이 대표적이다. 투자가들 의 불신과 달리 당사 커버리지 4개사의 최근 행보는 기대를 갖기에 충분하다. 아직도 투자가 머뭇거려진다면 당사 커버리지인 쏠리드/ 이노와이어리스/HFR/RFHIC에 국한된 매수를 먼저 권유한다.

     

     

     

     

     

     한화솔루션 : 모멘텀은 훼손되지 않았다  -NH

     

    [부진한 수요로 케미칼 스프레드 약세 지속됨에 따라 2022년 영업이익 전망치 15% 하향 조정. 다만, 태양광 밸류에이션 상승에 따른 신재생에 너지 부문 Target Multiple 상향으로 목표주가는 48,000원 유지]

     

    ㅇ 한화솔루션은

     

    1965년 8월 설립되어 화학(케미칼), 신재생(큐셀), 첨단소재, 유통(갤러리아), 도시개발 사업을 영위. 화학 사업은 관계기업인 YNCC로부터 에틸렌을 구입해 PE, PVC, CA, TDI 등을 제조하고 있으며, 태양광 사업은 셀, 모듈 생 산 판매, 태양광발전소 개발, 시공, 매각 등 투자개발형 사업 및 전력 리테일까지 종합 솔루션 제공. 첨단소재 사업분야는 자동차 및 태양광 소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최근 태광후지킨, 시마론에의 지분투자를 통해 수소 저장탱크 사업 추진 중.

     

    ㅇ 주가모멘텀

     

    - 상승용인 :  중국 건설 경기 회복에 따른 PVC 수요 증가. 태양광 셀/모듈 출하량 확대 및 원재료 가격 하락.관계사(한화종합화학, 한화토탈, 여천NCC)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 가능.

     

    - 하락리스크 : 유가 상승으로 인한 석유화학 제품 스프레드 축소, 경기 둔화에 따른 기초소재(PE, PVC, 가성소다, TDI) 수요 둔화, 폴리실리콘 가격 강세 장기화로 인한 실적 개선 지연.

     

    ㅇ 케미칼 약세에도 태양광 모멘텀은 훼손되지 않았다.

     

    한화솔루션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는 48,000원 유지 케미칼 부문의 경우 중국의 경기 회복 속도가 더딘 가운데 석유화학 제품 가격 스프레드 약세가 장기화. 부진한 케미칼 스프레드를 반영해 2022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5% 하향 조정.

     

    반면, 글로벌 태양광 설치 수요 증가하면서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제품 가 격 상승 및 이에 따른 기업들의 주가 상승으로 밸류에이션 확대가 나타나 는 중. 신재생에너지 부문 Target Multiple을 기존 10배에서 11배로 상향. 실적 전망치 하향 조정 영향을 상쇄해 목표주가는 변동 없음.

     

    ㅇ 남들이 어려울 때에도 견조한 영업이익

     

    2분기 매출액 3조1,389억원(+13.0% y-y, +5.7% q-q), 영업이익 1,671억 원(-24.4% y-y, +5.8% q-q, 영업이익률 5.3%)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 할 것으로 전망 케미칼 영업이익 2,317억원(-10% q-q) 전망.

     

    원료인 에틸렌 및 납사의 2 분기 평균 가격은 전분기 대비 0.5% 하락에 그쳤으나, 제품 가격 하락폭은 더 컸음(Q-Q: LDPE -4.2%, LLDPE -4.0%, PVC -3.7%)

     

    다만, 견조한 태 양광 수요로 인해 EVA 가격은 전분기 대비 17% 상승했고, 가성소다 가격도 16% 상승해 영업이익 하락폭을 방어.

     

    견조한 태양광 설치 수요로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제품 가격 상승. 중국제품 기준으로 2분기 모듈 평균 가격 상승 폭(+11% q-q)이 원재료인 웨이퍼의 가격 상승 폭(+0.9% q-q)을 크게 상회해 적자 축소 나타날 전망.

     

     

     

     

     

    스튜디오드래곤 :  넷플릭스, 절대적이지 않다 -대신

     

    ㅇ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20,000원 유지

     

    드래곤의 주가는 넷플릭스에 지나치게 연동. 넷플릭스는 드래곤에게 중요한 파트너이지만, 실적 비중은 20% 수준에 불과하여 주가 디커플링 필요.

     

    드래곤의 2Q OP는 271억원(+97% yoy)으로 상장 이후 최대 실적 예상, 넷플릭스도 2Q 실적발표를 통해 하반기 우호적인 가입자 가이던스 제시.

     

    지난 3개월간 넷플릭 스의 주가 하락에 따른 드래곤의 주가 하락은 2Q 실적을 계기로 회복되어야 하고, 넷플릭스와 무관하게 드래곤의 실적에 연동한 주가의 추가 상승 전망.

     

    ㅇ 실적전망 좋으나, 넷플릭스 주가 급락 영향으로 4월 이후 주가 부진

     

     4/19 넷플릭스 1Q22 실적 발표 후 주가 급락. 당일 -35%, 4주간 -52% 하락. 1Q22 가입자 -20만명 qoq 순감 및 2Q22 -200만명 qoq 순감 제시 영향. 드래곤 주가는 4/19 넷플릭스 실적 발표 후 2달간 -32% 하락.

     

    드래곤은 17년말 상장 이후 장기적으로 넷플릭스와 유사한 주가 흐름. 넷플릭스가 컨텐츠 투자의 큰 손이고, 넷플릭스를 통해 드래곤의 컨텐츠가 글로 벌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게 됐기 때문에, 주가의 커플링은 자연스러운 현상.

     

    ㅇ 넷플릭스는 중요하지만, 절대적이지는 않다.

     

    1) 넷플릭스 투자 지속: 글로벌 OTT 경쟁 심화에 따라 가입자 증가 추세가 일시 적으로 주춤했지만, 매출과 이익은 역대 최고 실적 달성. 가입자가 다시 급증하 지는 않더라도, 가족 외의 계정 공유에 대한 차단, 광고 연동형 저가 모델 출시 등을 통해 꾸준히 상승 전망. 컨텐츠 투자 위축을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2) 넷플릭스는 여전히 드래곤에게 중요하지만, 비중은 감소: 드래곤 매출에서 넷 플릭스의 비중은 18년 15%, 19년 19%, 20년 31%, 21년 14%. 21년 누적 20%이고, 1Q22 비중은 21%. 넷플릭스가 드래곤 실적에 절대적이지 않은 만큼 드래곤의 주가가 넷플릭스에 지나치게 연동될 필요는 없다고 판단.

     

    3) 넷플릭스와의 계약(20.1~22.12) 연장시 Recoup율 상향 가능성. 계약 연장 전 에 하반기에 Recoup율이 증가하는 사례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4) OTT 시장은 지금도 성장 중: 1Q22 넷플릭스 가입자는 -20만명 감소했지만, 디즈니+ +790만명, 파라마운트+ +630만명, 애플TV+ +470만명, HBO/HBO Max +300만명 등 글로벌 OTT 가입자는 2.2천만명 증가.

     

    5) 드래곤의 비즈니스 파트너는 확장 중: 드래곤의 컨텐츠 제작은 21년 25편에 서, 22년 32~34편(+9편)으로 확대. OTT 파트너는 기존 넷플릭스, tving, iQiYi 에 더해, 디즈니+, 애플TV+, 기타 글로벌 OTT로 확대 중.

     

    ㅇ 넷플릭스 2Q22 실적 요약

     

     <기묘한 이야기4> 등에 힘입어, 가이던스 -200만명 qoq 대비 양호한 -97만명 qoq 달성. 3Q 가이던스는 +100만명 qoq 순증. 광고 연동형 저가 모델 출시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의도 마무리. 내년 초에는 출시 가능할 것으로 전망.  전일 넷플릭스 +5.6%로 마감, 실적발표 후 시간 외 +8.1%.

     

     

     

     

     SK바이오사이언스 : 2Q22 Preview: 주가는 실적을 선행한다  -한국

     

    ㅇ 노바백스향 CMO 매출 이상무, 실적은 컨센 대비 소폭 하회 전망

     

    2분기 실적은 매출 1,331억원(-7.9% YoY, +52.9% QoQ), 영업이익 564억원 (-14.7% YoY, +137.9% QoQ, OPM 42.4%)으로 각각 컨센서스를 5.5%, 1.7% 하회할 전망이다.

     

    주요 매출처인 노바백스향 CMO 물량은 차질없이 출하 중이며 관련 매출은 1,164억원에 달할 것이다. 1분기에 출하 지연된 CMO 물량이 2분기 매출로 인식되면서 전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 노바백스향 CMO 매출은 하반 기에도 점차 증가하며 스카이코비원과 함께 2022년 주된 매출원이 될 전망이다.

     

    ㅇ 내년 실적을 본다면 현재 주가 흐름은 당연한 것

     

    6월 29일, 스카이코비원이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으로 품목허가를 받았다. 동 종 부스터샷 임상에서는 25배 높은 오미크론 예방 효과를 확인하는 등 호재도 뒤 따르고 있다. 7월 5일부터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백신을 보유한 SK바이오사이언스가 수혜주로 부상했다.

     

    올해 스카이코비원 매출은 2,600억원 수준이지만 2023년 예상 매출액은 7,320억원으로 전망된다. 2023년부터의 스카이코비원 매출 추정치는 이종 부스터샷 승인(3분기 전망), 영국 및 유럽 품목허가 승인, WHO 품질인증 획득을 전제로 한다.

     

    스카이코비원과 유사한 임상 디자인과 환자수로 6월 23일 유럽 품목허가 받은 발네바사의 사례를 참고하면 Rolling review 신청 7개월 후 승인이 전망된다

     

    ㅇ 목표주가 28% 상향한 16만원 제시

     

    SK바이오사이언스의 목표주가를 28% 상향한 160,000원으로 제시한다. 이전 목 표주가는 피어그룹 2022F EV/EBITDA를 적용했다. 하지만 현재 주가에는 스카이코비원에 대한 기대치가 반영되고 있다.

     

    따라서 스카이코비원 매출이 가시화된 현 시점부터로 밸류에이션 기준을 변경했다. 12MF EBITDA 5,657억원과 피어그룹의 12MF EV/EBITDA 18.5배를 반영한 목표 시가총액은 12.3조원으로 계산 된다.

     

    2023년 스카이코비원 수출 전망은 유럽 품목허가, WHO 품질인증 획득을 가정하고 있다. 관련 이벤트와 시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 유한양행, 오스코텍 : 차세대 표적치료제가 온다 -다올

     

    최근 항체치료제와 RNA 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항암 제로 표적치료제가 활발히 개발되고 있다. 표적치료제 중에서도 암 세포 신호 전달에 관여하는 티로신 키나아제가 각광받고 있다. 비소세포폐암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비소세포폐 암 EGFR 티로신 키나아제 저해제 약물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EGFR 티로신 키나아제 저해제 개발 동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표적치료제는 저분자약물(저분자 인산화 효소 저해제 등)과 고분자약물(단일 클론 항체, ADC 치료제 등)으로 구분되고, 저분자약물은 주로 1) 신호전달경로 억제와 2) 신생혈관생성 억제를 통해 암 치료를 한다. 티로신 키나아제(Tyrosine Kinase; TK)는 신호전달경로를 활성화시키는 효소이다. 암 세포의 성장을 막고 사멸을 유도하기 위해 TK 활성을 억제하는 표적치료제인 티 로신 키나아제 저해제(TKI)가 개발되었다.

     

    비소세포폐암 발병을 유발하는 EGFR(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의 과발현을 막아주는 EGFR 키나아제 저해제가 활발히 개발되고 있다. 1세대 이레사(AstraZeneca)와 타세바(Roche)는 우 수한 효과를 보였지만 내성이 발생했고, 2세대 지오트립(Boehringer Ingelheim)은 정상 EGFR 에도 높은 활성도를 보여 심각한 피부 부작용이 발생했다.

     

    그렇게 3세대 EGFR 키나아제 저해 제이자 비소세포폐암 표준치료제인 타그리소가 탄생하게 되었다. 우수한 효능 및 안전성으로 비소세포폐암 1,2차 치료부터 수술 이후 보조요법, 뇌 전이까지 커버가 가능했던 타그리소에서 조차 내성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다.

     

    티로신 키나아제 저해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약물에 대한 내성이다. 치료 완료 후 뇌로 전이되 는 환자도 늘어나고 있어 높은 선택성 및 CNS 침투 능력으로 내성 키나아제 돌연변이를 직접 표적하는 차세대 약물의 개발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4세대 EGFR TKI와 병용 요법 치료제가 개발되고 있다.

     

    유한양행, 오스코텍의 레이저티닙은 얀센의 아미반타맙과 병용 요법으로 타그리소의 내성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의 BBT-176, 보로노이의 VRN11이 대표적인 4세대 EGFR TKI이다. 타그리소 내성 환자에게는 치료 옵션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효능 입증시 블록버스터 치료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우수한 선택성과 내성 대응 능력을 보유한 치료제들의 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티 로신 키나아제 시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병용 요법과 신규 치료제의 개발로 향후 발전이 기 대된다.

     

     

     

     

     


    ■ 오늘스케줄 - 07월 20일 수요일 

    1. 美) 6월 기존주택판매(현지시간)
    2. 美) 테슬라 실적발표(현지시간)
    3. 中) 7월 대출우대금리(LPR) 발표 예정
    4.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총리 입장 표명 및 신임 투표 예정(현지시간)
    5. 여야, 민생특위 구성 및 교섭단체 대표 연설 예정
    6. 교보생명·어피니티컨소시엄 풋옵션 관련 공인회계사법 위반 항소심 3차 공판 예정
    7. 금속노조 총파업 예정
    8. 7월 최근 경제동향

    9. 아이씨에이치 공모청약
    10. 수산인더스트리 공모청약
    11. 에이프릴바이오 공모청약
    12. 신한스팩10호 공모청약
    13. 롯데푸드 상장폐지(피흡수합병)
    14. 연이비앤티 정리매매(~7월28일)
    15. 롯데제과 신주상장(흡수합병)
    16. 포시에스 추가상장(무상증자)
    17. 뉴보텍 추가상장(유상증자)
    18. 씨엔알리서치 추가상장(CB전환)
    19. 에프엔씨엔터 추가상장(CB전환)
    20. 두산에너빌리티 추가상장(BW행사)
    21. 아이씨케이 추가상장(BW행사)
    22. 우정바이오 추가상장(주식전환)
    23. 비플라이소프트 추가상장(주식전환)
    24. 하인크코리아 보호예수 해제
    25. 지나인제약 보호예수 해제
    26. 웹케시 보호예수 해제
    27. 스킨앤스킨 보호예수 해제

    28.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29.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30. 美) 바이오젠 실적발표(현지시간)
    31. 美) 알코아 실적발표(현지시간)
    32. 독일)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현지시간)
    33. 영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현지시간)
    34. 영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PPI)(현지시간)
    35. 영국) 5월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 미드나잇뉴스.

     

    ㅇ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 국영 가스회사 가스프롬은 가스수출에 관한 모든 의무를 이행할 것이라면서 노드스트림1 수송관의 정비가 끝나는 21일 이후 천연가스 수송이 재개될 것을 시사함  (Reuters)

     

    ㅇ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원유 가격은 6월 최고치에 비해 20% 가량 하락했는데 주유구의 가격은 그 절반만 내렸다"며 휘발유 가격을 낮추려는 목적으로 정유업계를 재차 압박함 (Reuters)

     

    ㅇ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흑해의 곡물수출항 봉쇄를 타개한다는데 거의 합의되었 다고 전해짐. 다만 항만 및 화물선의 안전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음 (FT)

     

    ㅇ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높은 식량가격이 내년에도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됨. 미콜라 솔스키 우크라이나 농업부 장관은 "흑해 봉쇄가 지속할 경우 올해 말 우크라이나 농민들이 밀을 최대 3분의 2가량 덜 심을 것"이라고 언급함.

     

    ㅇ 올해 6월 미국의 신규 주택 착공이 전월 대비 2.0% 줄어들며 2개월 연속 감소함. 미 상무부에 따르면 6월 신규주택 착공실적은 연율 155만9천 채(계절 조정치)를 기 록하며 컨센서스를 하회함 (WSJ)

     

    ㅇ ECB가 금주 통화정책 회의에서 0.5%p 금리인상을 통해 물가상승과 각국 중앙은행의 금리인상에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됨. 현재 -0.5%인 예치금리를 0.5%p 인상해 '제로금리'로 만들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FT)

     

    ㅇ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계속해서 추락하고 있음. 바이든 대통령 국정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바이든 대통령의 업무 수행 능력을 지지한다는 답변이 38%로 나타남. 5월 공개된 같은 조사에서 기록했던 지지율(41%)에서 다시 3%포인트 떨어진 결과임.

    ㅇ 인도 루피화가 달러 대비 사상 최저를 경신함. 장중 달러/루피 환율은 80.06루피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를 갈아 치움. 올해 뭄바이 증시에서 유출된 외국자본은 300억달러이며, 높은 유가와 원자재 가격으로 경상적자가 악화할 것이라는 우려도 루피 급락을 부추김.

    ㅇ 중국공상은행(ICBC)은 중국 기업이 발행한 채권의 디폴트 규모는 지난해 90억달러 수준이었으나 올해 들어 이미 200억달러를 넘어섰다며 "부동산 개발업체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언급함.

     

    ㅇ 넷플릭스는 2분기 가입자가 97만명 감소했다고 밝히며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함. 고객 이탈 규모는 시장 예상치보다 낮았고, 2분기 주당순이익은 3.20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2.94 달러)를 상회함 (CNBC)

     

     

     

     


    ■ 금일 한국증시 전망 : KOSPI, 2,400pt 도전 전망.

     

    MSCI한국지수 ETF는 +2.46%, MSCI신흥지수 ETF는 +1.65% 상승. NDF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06.43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8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1.35% 상승. KOSPI는 +1%대 상승 출발 예상.

     

    전일 한국증시는 애플의 고용 및 지출 축소 발표로 하락한 미 증시 여파로 약세를 보임. 그렇지만, 전기차 산업에 대한 기대심리가 부각되자 관련 종목중심으로는 견조한 모습을 보여 하락은 제한.

     

    특히 달러/원 환율이 호주 달러 등 여타 신흥국 환율의 강세에 힘입어 달러대비 강세를 보이자 외국인의 장중 매도세가 약화된 점은 긍정적. 이에 힘입어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KOSPI는 0.18% 하락했으나 KOSDAQ은 0.72% 상승하는 혼조세로 마감 .

     

    간밤에 뉴욕증시가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재개 기대가 부각되자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된데 힘입어 강세를 보인 점은 한국증시에 우호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특히 이 영향으로 기술주 들이 상승을 주도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61%나 급등한 점은 한국증시에서 관련 종목 강세를 견인할 듯.

     

    유로화 강세에 기반해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자 NDF 달러/원 환율이 1,306.43원을 기록해 달러/원 환율이 8원 내외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원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외국인 수급이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1%대 상승 출발 후 외국인 수급을 감안 대형주 중심으로 강세를 이어가 KOSPI 기준 2,400pt에 도전할 것으로 전망.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

     

    S&P500선물지수 : +2.67%
    WTI유가 : +0.86%
    원화가치 : +0.62%
    달러가치 : -0.54%
    미10년국채금리 : +1.75%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확대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입

     

     

     

     

     


    ■ 전일 뉴욕증시 :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재개 기대와 과매도 이슈로 급등

     

    ㅇ 다우+2.43%, S&P+2.76%, 나스닥+3.11%, 러셀+3.50%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 ①러시아 가스공급 ② 견고한 소비 ③과도하게 비관적인 투심 

     

    19일 뉴욕증시는 과도한 하락을 감안 반발 매수 심리가 높아진 가운데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재개 기대가 부각되자 본격적인 상승. 특히 관련 이슈로 유로화가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경기침체’ 우려가 완화된 점이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개인소비 등을 감안 경기침체 이슈는 과도 했다는 소식도 영향.

     

    이에 힘입어 그동안 하락을 주도했던 반도체와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기술주는 물론 여행, 레저, 항공, 금융, 산업재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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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가 지난 11일 연례 정비를 이유로 독일 등에 천연가스 수송을 중단하자 유로존 국가들의 경기침체 이슈가 부각.

     

    당시 유로화가 달러 대비 급격하게 약세를 보이며 한 때 1달러를 하회하는 등 패리티가 무너지기도 했고 주식시장도 15일 미국의 소비지표 개선에 따른 강세 이전인 14일까지 2~5% 내외 하락하는 등 ‘경기침체’ 이슈가 확대되는 경향을 보여 왔었음.

     

    그런데 예정대로 노드스트림1 수송관의 정비가 끝나는 21일 이후 천연가스 수송이 재개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이 영향으로 유로화가 달러 대비 1% 내외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고, 유럽 증시 또한 유로스톡스 50이 2%대 강세를 보이는 등 안도랠리가 이어지자 미 증시도 본격적인 상승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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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여타 금융업체들이 높은 인플레이션에도 가계재정이 견고하다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 시장에서는 인플레에 따른 월간지출 증가로 일부 소비를 줄일 것으로 전망해왔고, 실제 관련기업들이 이를 발표해 왔음. 그렇지만, 지난주 소매판매 등을 통해 이를 완화.

     

    여기에 주요 금융섹터들의 실적발표를 분석한 이후 핵심 대출 및 예금 활동이 견고하다는 점이 부각되자 경기침체는 없다는 분석이 제기된 점도 상승 요인.

     

    특히 BOA의 카드 지출이 전년 대비 17% 증가했고, JP모건이의 카드 상각율이 지난해 2.24%에 비해 감소한 1.47%에 그치는 등 견고한 모습을 보임. 이는 경기 침체 이슈가 과도하게 자리 잡았다고 볼 수 있어 위험자산 선호심리를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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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A의 7월 펀드매니저 설문조사를 통해 투자자들의 비관주의가 심각하다는 소식이 전해짐. 펀드의 현금보유 비율이 지난달 5.6%에서 6.1%로 상승해 200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주식비중을 크게 줄인 것으로 추정되는 등 비관적인 전망이 최악의 수준을 보임.

     

    이 결과 현재 상황이 2008년 금융위기는 물론 2001년 IT 버블당시보다 심리적으로 위축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뜻인데 경기위기 상황도 아닌데 과도하다는 평가가 부각되게 만든 요인.

     

    이 소식이 전해지자 시장 참여자들은 ‘매도의 피크’로 해석하며 반발 매수 심리가 부각돼 그동안 하락을 주도 했던 기술주 중심으로 작은 호재에도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게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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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가운데 본격적인 실적시즌이 진행되고 있는데 많은 기업들이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물론 달러 강세 등으로 가이던스 하향조정도 이어지고 있지 만, 우려했던 것보다 나쁘지 않은 흐름.

     

    마진율은 지난 분기 기록한 12.9%보다 낮은 12.7%로 전망하고 있으나 이는 과거 11%대 초반을 기록했던 팬데믹 이전 수준을 상회한 결과라는 점에서 나 쁘지 않은 수준.

     

    여기에 12개월 Fwd PER도 10년 평균인 17배를 하회한 15.8배를 기록하고 있 다는 점을 감안 과매도 기대 심리도 높음. 이러한 변화 요인을 감안 향후 시장은 하락 요인 보다는 상승 요인에 더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등 반등 기대 심리도 높음.

     

     

     

     

     

     


    ㅇ 주요종목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61% 상승

     

    러시아 가스 공급 재개 소식은 유럽 경기에 대한 우려를 완화. 우크라이나 곡물수출 협약 소식도 영향을 주자 부킹닷컴(+5.52%) 등 여행주와 CDC의 규제 종료 소식에 카니발(+7.36%) 등 크루즈, 델타항공(+4.69%) 등 항공주, 디즈니(+4.09%) 등 레저 업종이 강세를 보였으며,

     

    경기에 대한 자신감과 과도한 하락에 대한 기대 심리가 부각된 점도 기술주 강세 요인.  엔비디아(+5.53%), AMD(+5.46%), 인텔(+3.90%)등 반도체 업종이 상승을 주도. 

     

    광고수익에 대한 기대로 확산되자 알파벳(+4.38%), 메타 플랫폼(+5.11%) 도 상승. 트위터(+2.81%)는 일론 머스크와의 M&A 관련 긴급재판 관련 승소 판결소식에 상승.

     

    테슬라 (+2.07%)는 한 때 하락하기도 했으나, 가상자산 시장의 급등이 지속되자 상승전환. 반도체 칩의 외국 의존도가 높아 칩부족에 따른 우려가 여타 국가에 비해 더 심화 될 수 있다는 소식이 부각되자 니오(-3.07%), 샤오펑(-3.76%), 리오토(-4.72%) 등 중국 전기차 업종은 부진.

     

    IBM(-5.25%) 은 견고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달러강세로 인해 약 35억달러의 피해를 입을 것으로 경고하자 하 락. J&J(-1.46%)도 견고한 실적 발표에도 달러강세로 연간전망을 하향 조정하자 하락.

     

    장난감 제조업체 하스브로(+0.71%)도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하락하기도 했으나 결국 상승전환. 넷플릭스(+5.61%)는 장 마감 후 견고한 실적 발표와 예상보다 양호한 가입자수 감소 발표로 시간 외 7%대 급등.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 미국 착공 허가 건수 예상 상회

     

    미국 6월 주택착공건수는 지난달 발표(159.1만 건)나 예상(158.8만 건)을 하회한 155.9만건을 기록. 착공 허가 건수는 지난달 발표(169.5만 건)를 하회한 168.5만건을 기록했으나 예상치인 166.6만 건을 상회해 향후 전망에 대한 기대 심리가 유입되며 부진한 지표 결과를 희석.

     

    애틀란타 연은은 GDPNow를 통해 미국 착공 건수 둔화 여파로 2분기 GDP성장률 전망을 기존의 -1.5%에서 -1.6%로 하향 조정.

     

     

     

     

     


    ■ 전일 뉴욕 채권시장

     

    국채금리는 주택 착공 건수가 부진했음에도 허가건수는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최악은 벗어났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더 나아가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상승하자 위험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상승요인.

     

    여기에 주요은행들이 소비자들의 재정 상황이 견고하다는 발표를 하자 향후 소비증가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며 연준의 금리인상 속도가 빠르게 전개될 수 있다는 분석으로 단기물의 상승폭이 장기물 보다 컸음.

     

    10년대비 5년,3년,2년,1년의 역전은 심화. 실질금리와 기대인플레이션 동반상승.

     

     

     

     

     


    ■ 전일 뉴욕 외환시장 : 유로화, 러시아 천연가스 공급 재개 기대로 달러대비 강세 

     

    ㅇ 상대적 강세통화 순서 : 위안=원화=엔화>유로>파운드>달러인덱스

     

    달러화는 여타환율에 대해 약세. 유로화는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 재개 가능성이 부각되자 달러대비 강세를 보였으며 목요일 있을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25bp 금리인 상이 있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으나 일각에서는 50bp 인상 가능성도 있다는 소식도 강세 요인. 파운드화는 영국 영란은행 베일리 총재가 다음 통화정책회의에서 50bp 인상도 테이블 위에 있다고 언급하자 달러 대비 강세.

     

     

     

     

     


    ■ 전일 뉴욕 상품시장

     

    국제유가는 사우디의 5월 원유 수출이 하루 750만 배럴에 그치며 4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지속. 다만 5월 생산량은 1,053만 8천 배럴로 2년내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점을 들어 상승폭은 제한.

     

    특히 중국의 코로나 확산에 따른 아시아 게임 연기소식 등 코로나 이슈도 상승 제한 요인. 천연가스는 러시아의 공급 재개 가능성이 부각되자 하락.

     

    금은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로 소폭 상승에 그침.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 러 약세 불구 중국의 코로나 확산에 따른 우려가 부각되며 수요 둔화 가능성이 부각되자 하락. 중국 상품선물시장 야간장에서 철광석은 0.82% 하락, 철근은 0.16% 상승.

     

    곡물은 다음 주 주요 작황지에 비가 내릴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가뭄 일부 해갈에 따른 작황 기대로 하락. 특히 옥수수의 경우 주간 작황 보고서에서 작황이 안정적이라는 소식으로 하락폭이 컸음.

     

     

     

     

     


    ■ 전일 중국증시 : 코로나19 확산 우려 속 상승

     

    ㅇ 상하이종합+0.04%, 선전종합+0.13%


    19일 중국증시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하락하다 마감을 앞두고 반등했다. 업종별로는 상하이에서는 농산물관련주가 1.20%, 통신주가 0.56% 상승했고 산업재, 공공서비스, 신흥산업은 1% 이상 하락했다. 선전에서는 운송, IT, 통신섹터가 3% 이상 상승했고 환경보호가 2% 이상, 기계장치, 산업재, 공공서비스 섹터가 1% 이상 하락했다.

    이날 하루 중국 증시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크게 출렁였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중국 내 일일 감염자 수는 699명으로 집계됐다. 
    중국매체 제일경제는 지난 17일 쓰촨성 청두에서 오미크론 하위 변이인 BA.2.12.1이 확인되면서 현재까지 중국 내에서 확인된 오미크론 하위 변이가 모두 10종에 달한다고 이날 보도했다.

     

     

     

     


    ■ 전일 주요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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