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24/03/26(화) 한눈경제
    한눈경제정보 2024. 3. 26. 06:41
    24/03/26(화) 한눈경제
     

    투자정보가 수집되는 대로 장중에 본 블로그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장마감후에는 "한눈경제정보 밴드"에 요약 게시됩니다. 밴드에 가입하시면 매일아침 "뉴스브리핑"과 "추천종목"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밴드내 "늘림스터디클럽방"으로 오시면 차원이 다른 투자써비스를 받게 됩니다. 일체의 비용부담 없으며 고품격 무료써비스입니다. 

     

    [한눈경제정보 밴드, 늘림스터디클럽방]

    band.us/@chance1732

    -----

     

     

     

     

     

     

    ■ 한국증시 마감

     

    오늘 한국증시는 앞선뉴욕증시의 부정적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전일 선반영에 상승출발, 장 초반 금리와 달러가치 하락에 외인의 현물, 선물 매수우위가 지속되며 중국장 개장전 2778포인를 기록. 이후 현물시장에서 패시브자금으로 추정되는 외인의 수급은 매수우위였으나 주식선물시장과 지수선물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외인의 매도우위가 나타나 상승폭을 반납하며 마감. 특히 공매도와 같은기능을 하는 주식선물시장에서 외인의 지수영향력이 크게 작용. 코스피 +0.71%, 코스닥 +0.28%로 마감.

     

    아시아증시 동반상승. 홍콩증시는 상승출발, 장중반 하락하였다가 마감시간 상승반전. 상하이증시도 폭은 작으나 홍콩증시흐름과 유사, 특히 홍콩증시가 11:30분이후 상승폭을 반납으로 돌아서면서 외인의 선물매도우위 시작하며 상승폭 반납. 

     

    마이크론 신고가 영향에 반도체 업종이 지수 상승 견인. SK하이닉스 신고가 경신하고 삼성전자 23개월만 8만원 돌파. 넷마블 신작기대감, 하이브 신규 걸 그룹 데뷔기대감에 미디어컨테츠업종 강세, 방산수출급증소식에 방산,우주항공, 조선업종 강세, 기업밸류업정책 소식에 자동차, 금융섹터 등 저PBR 업종 동반 상승.

     

    배당락일 POSCO 그룹주, 현대해상, LS머트리얼즈, 교보증권 (3/28), 현대오토에버, CJ대한통운, SK네트웍스 (3/29) 등 각각 23 Q4 배당락일. 기아의 경우 3월 19일 배당락일 당시 하루 7.1% 하락. 배당 정관 변경으 로 배당락일에 혼선이 있는 만큼 종목별 배당락일 미리 파악 필요

     

     

     

     

    ■ 4월 전망 :  3,000P, 남은 허들은 삼성전자 실적 - NH

     

    [그동안 한국 주식시장은 삼성전자에 대한 실망감이 지속되며 글로벌 주식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전통 반도체 시장의 업황이 개선되며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실적 개선에 대한 확신 강도에 따라 KOSPI 연간 레벨이 결정될 것입니다. 파월은 과거와는 다르게 금융시장이 부담스럽게 느끼지 않는 수준으로 통화정책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기업이익에 대한 의구심이 확신으로 변화하는 구간에 주식시장은 우상향합니다.]

     

     경제: Fed Watch

     

    -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연내 3차례 기준금리 인하를 반영한 수준으로 미국 경제에 부담을 줄 수준이 아님.

     

    - 왈러 이사는 Fed 자산에서 단기채 비중을 늘리고 장기채 비중을 줄이자는 입장인데, 이렇게 되면 단기물 금리보다 장기물 금리가 높아짐. 통화정책이 정상화되는 가운데 장단기 스프레드 역시 정상화 과정을 밟는 것으로 이해.

     

    - 금리 이슈로 RRP(역레포) 잔고 감소가 지적되는데 중심 이슈는 아님. RRP는 MMF(머니마켓펀드)의 자금운용처 역할을 하 는데, 2019년처럼 국채 발행이 소극적이었던 시기에는 RRP가 중요한 의미를 가졌지만 지금처럼 국채 발행이 적극적인 시 기에는 의미가 크지 않음.

     

    - 미국 이외 선진국 중앙은행도 기준금리 인하 속도에 신중한데, 변동금리 대출 비중이 높음에도 소비가 양호하기 때문. 이는 정부가 지출을 늘리면서 가계는 부채를 덜 늘려도 됐었고, 시중 유동성 규모는 코로나19 이전 추세보다 크기 때문임.

     

    - AI가 실제로 생산성을 높이게 되면 미국 잠재 성장률 확대 효과 가져올 것. 아마존이 설립된 1994년과 비교하면 지금의 노 동생산성 향상 속도가 더 빠름. 장기적으로 Fed 통화정책에는 인플레이션보다 의외로 생산성 향상 여부가 더 큰 영향을 미칠것.

     

    ㅇ W를 찾아서(5): AI 모멘텀은 클라우드 인프라 공급망에 존재한다.

     

    - 1990년대 인터넷 혁명 초창기에는 인터넷 연결 및 데이터 송수신에 필수인 모뎀, 라우터 등 통신 및 네트워크 인프라산업이 먼저 성장.

     

    - CISCO Systems 등의 회사가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하드웨어 시장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면서 인터넷과 PC 사용자 수의 증가를 촉진 - 인터넷 산업은 통신 및 네트워크 인프라 → 인터넷 서비스 → PC/OS → E커머스 → 온라인 광고 순으로 주가 기대감이 확대.

     

    - 클라우드 인프라는 AI 사용의 필수 요소로, 기업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비용 효율성과 확장성을 확보. 현재는 AI 기술 의 발전과 활용 확대에 발맞춰 AI 관련 IT 하드웨어와 클라우드 인프라 산업에 집중해야 하는 시점.

     

    - 생성형 AI의 추론 수요 증가로 인해 클라우드 시장이 성장.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은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하는 바, 쿠버네티스 같은 도구를 통해 클라우드 사용량 증가에 기여.

     

    - 최근 유럽에서 발효된 Data Act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 조성을 촉발하여 클라우드 산업 성장을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 이미 상당수의 기업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최적화된 AI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배포를 수행하고 있음. 향후 데이터센 터에서 발생하는 작업의 비중 중 절반 이상을 AI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클라우드 수요 확대와 데이터센터 증설은 필연적.

     

    - 클라우드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증설 추세 고려하면 GPU, 데이터센터 열관리 시스템, HBM, 전력 인프라 등 AI 클라우드 인프라 관련 산업에 주목 필요.

     

    ㅇ AI 모델로 예측한 4월 KOSPI 방향성 및 추출 업종.

     

    - 2024년 3월 22일 ~ 2024년 4월 12일 KOSPI 예측 밴드는 2,600~2,860P. 지수 예측변동성은 4.6%를 기록. 최근 주식 시장 프리미엄 상승과 함께, 월간 기대수익률도 상승폭이 확대되는 추세.

     

    - 4월 말까지는 중변동 상승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그 이후에는 57% 확률로 상승 국면 지속, 43% 확률로 하락 국면 전환. 다만, 시나리오 평균으로는 1% 수준의 기대수익률이 계산되므로 지수 상향 전망을 지지.

     

    - 전체 AI 모델들이 예측하는 평균 상승 확률은 56% 수준으로 연초 대비 소폭 상향. 아직 강한 상승전망이 발생하고 있지는 않지만, 하반기 추세 전환 신호로 판단.

     

    - AI 모델의 4월 선호 업종은 필수소비재, 경기관련소비재, 산업재 등. SNS 관심도 대비 주가 측면에서는 소외된 필수소비재 위주로 비중 확대. 삼성전자와 항공(운송) 관련 기업 비중도 지난달 대비 확대.

     

    - 스타일별 노출도는 여전히 KOSPI 200 대비 최소화. 다만, 모멘텀 스타일 노출도가 큰 폭으로 하락하였는데, 최근 주가가 급등한 산업의 비중이 축소되며 나타난 현상으로 판단.

     

    ㅇ 통화정책과 증시모멘텀

     

    -3월 FOMC에서 연준은 시장의 우려와 달리 연내 금리인하 스탠스를 유지했습니다. 이에 미국 경제 확장세가 지속될 것으 로 보이지만 금리상승 여력은 제한적일 것이라 판단합니다.

     

    - 일본은행(BOJ)은 17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기준금리 정책을 해제했습니다. 다만, 국채 매입은 유지하기로 한 바 추가 금리인상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은행이 여전히 완화적인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 벌 자산 시장에는 호재라 판단하며, 일본 주식시장의 강세도 지속될 전망입니다.

     

    - 통화정책 이벤트를 소화한 이후 시장의 관심은 기업실적 등 펀더멘털로 이동할 것입니다. 최근 유럽과 중국 주식시장이 반 등하는 등 거의 모든 자산의 랠리가 나타났습니다. 향후 이러한 추세가 지속되기보다는 다시 펀더멘털이 우위에 있는 자산 중심으로 상승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진국 중 미국과 일본 주식시장 중심의 비중확대가 유효합니다.

     

    - 1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미국 주식시장 내에서는 AI 확산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반도체 등 IT와 자유소비재 업종의 실적 모멘텀이 높을 전망입니다. 이들 업종에 속하는 기업 상당수는 지난해 이후 주식시장 상승을 견인해 왔습니다. 당분간 주가수익률 모멘텀이 높은 종목에 투자하는 모멘텀 팩터가 우수한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  한국 2Q 수출 전망도 긍정적 -하이

     

    ㅇ 2분기 수출전망 큰 폭 개선 : 21년 2분기 이후 최고치

     

    - 2분기 수출 개선 속도가 빨라질 전망임. 한국무역협회에서 발표하는 2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EBSI)는 116으로 기준선을 상회하는 동시에 전분기 97.2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됨. 특히 2분기 EBSI지수 116은 지난 21년 2Q 이후 최고치라는 점에서 2분기 수출 기대감을 강화시켜줌

     

    - 2분기 수출도 반도체와 조선업 수출이 견인할 전망임. 1분기 중에도 반도체 수출은 예상보다 가파른 수출 증가세를 기록했지만 2분기 수출은 더욱 강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됨. 2분기 반도체 수출의 EBSI 지수는 148.2로 17년 2분기 148.8 이후 27분기만에 최고치임

     

    - 17년 당시가 4차 산업혁명 붐으로 국내 반도체 수출이 빅사이클을 기록했던 당시임을 고려하면 이번 2분기 반도체 EBSI 지수 급등은 매우 고무적인 수치임. 당사가 강조했던 반도체 빅 사이클에 힘을 더해주는 전망 수치임

     

    - 반도체 이외 2분기 EBSI 지수가 양호한 업종은 선박(조선), 자동차와 반도체를 제외한 IT 업종임 - 2분기 양호한 수출 전망에도 불구하고 기존 업종별 차별화 현상은 지속될 여지가 큼. 즉, 반도체, 조선 및 자동차 업종간 이들 업종을 제외한 수출 업황 차별화 현상이 2분기에도 유지될 공산이 큼

     

    ㅇ 대미 수출 호조 속에 대중 수출 회복 속도는 여전히 변수.

     

    - 2분기 국내 수출사이클이 양호한 흐름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은 코스피 지수의 추가 상승에 긍정적 시그널임. 국내 월간 수출액과 코스피간에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음이 이를 뒷받침함.

     

    - 국가별로는 대미 수출 모멘텀이 유지될 공산이 높음. 미국내 투자사이클이 견조한 추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임. 또한 2분기중 Non-US 경기가 저점을 탈피할 공산이 높다는 점 역시 국내 수출에는 우호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임.

     

    - 다만, 일부 회복세가 가시화되고 있는 대중국 수출 회복 속도가 2분기 국내 전체 수출 및 업종 수출에 변수로 작용할 것임. 2분기 중국 정부가 추가 부양책 등 경기 부양에 적극적으로 나설지가 탄력을 받은 국내 수출경기의 추가 모멘텀 역할을 할 것.

     

     

     

     

     

     유럽 자동차 2월: 유럽의 친환경차 전환 지속 -하나

     

    ㅇ한국 완성차: 현대차 +6%, 기아 -1%

     

    현대차/기아의 2024년 2월 유럽 소매판매는 각각 +6%/-1% (YoY) 변동한 4.0만대/3.9만대, 시장점유율은 0.2%p/0.5%p (YoY) 하락한 4.0%/3.9%였다. 양사 합산 판매는 2% (YoY) 증가했고, 점유율은 8.0%(-0.6%p)로 하락했다. 2월 누적은 2% (YoY) 증가했고, 점유율은 0.8%p (YoY) 하락한 8.2%를 기록했다.

     

    현대차/기아의 2월 유럽 전기차 판매는 -17%/+14% (YoY) 변동한 0.52만대/0.74만대, 전 기차 시장점유율은 -0.8%p/+0.1%p 변동한 2.5%/3.6%였다. 합산으로는 1% 감소한 1.25만대(비중 15.8%, -0.5%p (YoY)), 점유율은 6.1%(-0.7%p)였다. 현대차의 아이오닉5 는 1,033대(-43%), 아이오닉6는 464대가 판매되었고, 기아의 EV6는 2,094대(-6%), EV9 은 838대를 기록했다. 2월 누적은 5% (YoY) 감소한 2.56만대였다.

     

    ㅇ 유럽시장: +10%, 토요타/닛산 양호 vs. 포드 부진. 전기차 시장 +11%

     

    2월 유럽(EU+UK+EFTA 기준) 자동차 판매는 10% (YoY) 증가한 99.5만대였다(2월 누적은 +11% (YoY)). 영업일수가 전년보다 1일 많아 DSR로는 5% 증가한 것이다. 국가별로는 영 국 (+14%), 프랑스(+13%), 이탈리아(+13%), 스페인(+10%), 독일(+5%) 순이었다.

     

    유럽 업체 중 폭스바겐/르노/스텔란티스의 판매는 각각 9%/6%/11% (YoY) 증가했고, 점 유율은 각각 25.7%(-0.3%p)/9.7%(-0.4%p)/18.7%(+0.2%p)를 기록했다.

     

    미국 업체인 포드의 판매는 17% (YoY) 감소했고, 시장점유율은 3.3%(-1.1%p)로 하락했다. 테슬라의 판매는 20% 증가했고, 시장점유율은 2.8%(+0.2%p)로 상승했다.

     

    일본 업체 중 토요타/혼다/닛산의 판매는 각각 14%/47%/23% (YoY) 증가했고, 점유율은 각각 7.5%(+0.3%p)/0.5%(+0.1%p)/2.4%(+0.2%p)로 상승했다.

     

    한편, 2월 유럽 전기차(BEV+PHEV) 판매는 11% (YoY) 증가한 20.3만대, 전기차 비중은 20.5%(+0.2%p (YoY))였다. 전기차 보조금이 중단된 독일의 전기차 판매가 5% (YoY) 감 소했으나, 프랑스/벨기에/네덜란드 등에서 증가하면서 유럽 전체 전기차 판매를 견인했다.

     

    한편, 2월 누적 전기차 판매는 18% (YoY) 증가한 40.5만대(비중 20.1%)였고(BEV/PHEV 각각 +19%/+18%), HEV 판매는 23% (YoY) 증가한 58.4만대(비중 29.0%)였던 반면, 가 솔린/디젤 판매증가율은 +5%/-6% (YoY)를 기록하면서 친환경차 전환이 지속 중이다

     

    ㅇ 주가 측면의 의미: 유럽 판매 동향의 주가 견인력은 작은 편

     

    유럽 자동차 및 전기차 시장의 회복(2월 누적 +11%/+18% (YoY))에 비해 현대차/기아의 성과((2월 누적 +2%/-5% (YoY))는 하회를 이어가고 있다. 기저가 높은 가운데, 유럽 전 반적인 회복 속에서 넓은 시장 커버리지를 가진 유럽/일본 브랜드들이 상대적으로 선전하 기 때문이다. 유럽 판매 동향이 현대차/기아 주가에 대한 견인력은 현재로선 작은 편이다.

     

     

     

     

     

    ■  대 하이브리드의 시대 - 하이

     

    ㅇ 전기차 수요가 둔화되면서 하이브리드에 대한 수요가 높아졌다.

     

    특히 BEV Only를 외쳤던 많은 업체들 이 With Hybrid로 선회하고 있다. 그러나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 중 Full-HEV 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 체는 Toyota, Honda, Ford, Renault-Nissan, 현대차그룹 뿐이며, 이 외의 자동차 업체들은 PHEV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즉, 하이브리드 판매를 통해 믹스를 개선할 수 있는 업체는 매우 소수이다.

     

    그러나 이 ‘하이브리드로 인한 믹스 개선’이라는 말은 다소 의문스럽다. HEV 모델은 ICE에 비해 300~500만원정도 차량 가격이 비싸지만, HEV에는 엔진 외에도 모터, 배터리 등 여러 부품이 추가적 으로 탑재된다. 게다가 HEV이기 때문에 단가가 높아지는 부품들도 있다. HEV에 추가되는 부품들의 원 가는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지만, 단순히 더해봐도 300~500만원 이상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자동 차 업체들은 어떻게 하이브리드를 팔아서 수익성을 제고하고 있는 것일까?

     

    결국 자동차 산업은 고정비 절감의 싸움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1) HEV 판매 초기에는 파생 플랫폼 으로 출시된 HEV가 전체 플랫폼(ICE+HEV)의 고정비를 분담하면서 전반적으로 마진을 개선했지만, HEV 파워트레인의 고정비를 절감하기에는 물량이 부족했기에 ICE의 마진이 더 높았다. (2) 이후 점차 HEV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상대적으로 투자 규모가 작은 HEV 파워트레인의 대당 고정비가 급감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현대차의 HEV가 ICE보다 마진이 높을 수 있는 이유이다.

     

    올해 현대차의 HEV 마진은 더 좋아진다. 2020년 9월 출시된 투싼, 2021년 7월 출시된 싼타페부터 감 마 1.6터보 엔진이 탑재되었으며, 3년의 상각 스케쥴을 고려했을 때 올해는 파워트레인으로 들어가는 고정비 규모 자체가 매우 작다. ‘(분자=고정비)/(분모=물량)’ 함수 속에서 𝟏/𝟑→𝟏/𝟒과, 𝟏/𝟏𝟎 →𝟏/𝟏𝟏 의 차이는 매우 크다. 현대차의 하이브리드 판매 목표는 37만 대에서 48만 대로 11만 대만을 늘리는 것이지만, 이로 인한 수익성 개선은 단순히 11만 대 수준이 아닌 것이다.

     

    ㅇ 완성차 업종에서는 현대차(005380)을 Top pick으로 제시한다.

     

    다만 올해 자동차 업종의 흐름 자체가 물량 확대보다는 믹스 개선에 치우쳐져 있다는 점은 자동차 부품 업종에게 부정적일 수 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차그룹의 하이브리드 차량에 이미 부품을 납품하 고 있는 업체(실적 개선), 혹은 하이브리드/전기차 수주 가능성이 높아진 업체(Multiple Re-rating) 중심의 투자가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하반기 하이브리드 중소형 엔진 수주 기대가 가능한 현대위아(011210),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구동 모터 수주 기대가 가능한 SNT모티브(064960), 구동 모터 코어 양산이 시작되는 대원강업 (000430), 단가가 2배 이상 높은 하이브리드 캐니스터를 납품하고 있는 코리아에프티(123410)에 대 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  지구야 미안해! 대량의 컴퓨팅 파워가 필요해 -삼성

     

    투자자들의 궁금증 중 하나는 소라로 인한 AI 인프라 모멘텀의 변화다. 텍스트 대비 용량이 큰 영상들 을 학습하고 실행해야 하는 만큼 대량의 컴퓨팅 파워가 필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AI 인프라 수요는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과는 조금 결이 다른 방식일 것으로 예상된다.

     

    Saining Xie(소라를 리드한 William Peebles와 Diffusion Transformer에 대한 논문 공동 저술)에 따르면 소라의 파라미터 개수는 약 30억 개 내외로 추정된다. 마치 이미지 생성처럼 생각보다 작은 모델로도 정교한 결과물을 낼 수 있다는 의미다. 수치의 정확도를 확신하기는 어려우나 확실한 것은 이미 조 단위를 넘어가기 시작한 프론티어 모델들 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점이다. 즉, 단순히 영상 모델의 거대화로 인한 인프라 수요 증가는 생각보다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영상을 포함한 빅테크의 AGI, 멀티모달 레이스의 격화 및 영상 기반 AI 서비스 수요 확대(Q) 측면에서 폭 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AI 서비스 시장의 고성장은 곧 추론 시장의 개화를 의미한다. 실제로 4분기 급성장한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매출액의 약 40%가 추론 시장에서 발생했다. 기존 시장의 대체적인 추정치인 10~20% 수준을 훌쩍 뛰어넘었다. 영상 생성은 시장에서 기대하던 그 어떤 인공지능 킬러 앱(Killer Application)보다 큰 파급력을 지니고 있다.

     

    즉, 소라와 함께 이미 킬러 앱은 출현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무엇보다 AGI와 챗GPT사이의 간극 을 이어주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실제로 소라가 공개된 이후 엔비디아를 필두로 하는 AI 인프라 관련주의 주가는 의미 있는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향후에도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까다로워지는 고객들: 커스텀 반도체의 범람 -삼성

     

    세상에 만능인 반도체는 없다. 추론 시장의 개화는 곧 새로운 반도체에 대한 수요를 의미한다. 훈련과 추론의 가장 큰 차이점은 빈도다. 훈련이 1년에 한두 번에 그치는 것이라면 추론은 실시간으로 query에 대한 연산을 실행한다. 컴퓨팅 파워의 차이가 있을 지라도 1회가 아니라 특정 주기를 놓고 보면 추론이 더욱 많은 연산을 필요로 한다. 비용부담 또한 그만큼 클 수밖에 없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사실 일종의 비효율이다. 고객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기능에 대한 비용까지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특히 추론처럼 많은 연산(=많은 반도체)을 필요로 한다면 다른 방법을 찾을 유인은 더욱 증가한다.

     

    현시점에서 애플이 택한 자체 반도체 개발 전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과거에는 퀄컴이나 인텔의 정형화된 표준 제품(ASSP; Application Specific Standard Product)을 사용하는 것이 일 반적이었다. 그러나 애플은 A 시리즈(iPhone), M 시리즈(Mac)를 직접 설계해 사용했다. 자신에게 최적 화된 커스텀 반도체 (ASIC; Application Specific Integrated Circuit) 도입의 대표 사례다. 특히 애플처럼 규모가 큰 빅테크의 경우에는 경제적인 측면에서 직접 설계 유인이 더욱 커진다.

     

    AI 추론 시대가 본격화되며 커스텀 반도체 시장은 그야말로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Gartner는 AI 커스텀 반도체 시장이 2023~2027년 연평균 49% 성장하여, 2027년 10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 고 있다. 절대 시장 규모는 작년 GPU (현재 137억 달러) 시장보다 작지만 성장률 관점에서 성장 여력은 커스텀 반도체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GPU 2023~2027년 CAGR 13%).

     

    결국 AI 추론 시대의 도래가 가속화되었다는 점은 그만큼 추론 시장에서의 반도체 경쟁 시점이 앞당겨 졌다는 의미다. 정확히는 반도체 개발 경쟁이며, 반도체 업체 간, 그리고 반도체 업체와 고객사 간의 경 쟁이다.

     

    이미 관련 기업들의 주가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커스텀 반도체 수요 증가의 우선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디자인 하우스/IP/EDA(반도체 설계 툴) 기업들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반도체 개발의 upstream에 위치 한다. 전체 생성 AI의 upstream에 위치한 반도체 기업들이 강세인 것과 유사한 상황이다. 컨센서스의 지속적인 상향과 함께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Custom 반도체가 HBM에 미칠 영향은? -삼성

     

    우리의 결론:AI 서비스의 생태계 확장 (텍스트에서 영상물로 확대)과 다가올 AI Inference (추론) 시장의 개화는 HBM 수요의 Upside를 가져올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한다. AI GPU든 ASIC이든 AI 시대에 필요한 메모리반도체의 기술 역량은 빠른 속도다. 전공정 기술 개발이 한계에 봉착한 만큼, 빠른 속도 를 구현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는 당분간 후공정 (Bandwidth의 확대)이 각광받을 것이라 생각한다.

     

    1) 단기적 변화: 현재 북미 클라우드 업체 중심으로 자체 칩 개발이 진행되고 있고, HBM 업계도 클라우 드 업체의 자체 칩향으로 HBM 퀄 테스트 (HBM3, HBM3e)를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2) 중장기적 변화

     

    • HBM4부터 Logic Die (Core Die의 메모리 Controller 기능을 담당) 내 파운드리 공정이 도입될 예정이 다. 파운드리 공정 신규 적용 시, 메모리 Controller 기능 강화 외에도 선단공정에서 사용되는 로직 기능 등을 추가할 수 있어 고객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반도체 공급이 가능해진다.

     

    • Custom HBM이라 불리는 HBM4e에서 Custom 반도체의 성향은 강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고객별 요 구 스펙에 맞춰 각기 다른 공정을 적용하여 Logic Die를 양산, 성능도 고객 스펙에 맞춰 추가 등).

     

    3) Supply Chain에 미칠 영향

     

    • 후공정: 과거 후공정은 단순 연결과 보호의 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쳤으나, 지금은 성능 차별화의 수단 으로 부상하고 있다. 패키징 기술의 고도화 (Advanced Packaging) 속, 고부가 장비 중심으로 후공정 장비 업체들의 포트폴리오도 변화하고 있다.

     

    • 전공정: I/O (입출력 단자)당 스피드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단공정을 적용할 계획이고, Bandwidth 확 대라는 궁극적 목표 달성을 위해 I/O (입출력 단자, 데이터가 지나가는 통로) 단자 수는 지속 증가할 전망이다. 그렇다면, 칩의 사이즈는 세대를 거듭할수록 커질 것이고, 늘어나는 HBM의 생산 비중은 전공정 생산 Capa를 잠식하는 결과물로 이어질 수 있다. 모든 반도체가 AI향으로 공급되는 것이 아 닌 만큼 HBM으로 잠식되는 Capa는 추후 전공정 투자 확대를 유발할 수 있는 Trigger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셀바스AI : 돈 버는 AI, 음성인식 솔루션 Selvy 앞세워 공공/법률/의료 틈새시장 공략에 성공 - 현대차

     

    - 음성인식 솔루션에서 26년의 업력을 보유. 음성합성(TTS, Text to Speech) 시장 부동의 1위로 키 오스크, 버스, 콜센터 등으로 솔루션 공급중. 가격 경쟁 치열한 시장으로 연매출은 30억원 수준

     

    - 동사는 4년전부터 본격적으로 자체 브랜드 음성인식 솔루션을 개발하고 2021년부터 의미 있는 규모로 사업화 성공. 예전 BM은 경쟁사와 유사한SI 용역으로 일회성 매출인식 이후 유지보수 매 출 소액 발생. 고정 인건비 커버 여부가 고객사 발주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고 실적 변동성 큼

     

    - 국내 기업 중 자체 음성인식 엔진을 보유한 기업은 네이버, 카카오, 삼성전자, 셀바스AI 뿐. 타사의 경우 국책기관 ETRI가 개발한 엔진을 사서 쓰고 연간 로열티 지급하는 방식으로 사업전개. 동사는 자체 음성인식엔진이 있어 이를 경량화/고도화하고 제품화까지 가능

     

    - Selvy Note는 공공시장향으로 특화된 B2B/B2G 음성인식 솔루션으로, B2C 무료앱(네이버 클로바 노트)과 다르게 로열티(구독료) BM으로 소프트웨어 1카피(1PC 1카피)당 연간 900만원 매출 발생. 2021년 경찰청 50대 납품개시로 사업화하였고 연 4.5억원 매출기록. ‘23년말 누적 300대 (전국 여성청소년과에 단독 공급업자로서 보급 완료) 달성으로 연매출 25억원 이상 발생 중.

     

    - ‘22년 법무부 주관 KICS 사업(형사사법포탈 인공지능화)이 추진되기 시작했는데 법원/법무부/검찰/경찰/해경 내 조사기관들이 음성으로 조서를 작성(자동텍스트 전환해서 DB화)하는 것을 골자로 함. ‘24~’25년 8개 분기에 걸쳐 2,800개 조사실에 순차적으로 Selvy Note 도입 예정

     

    - ‘24년 성장 요소는 KICS가 가장 클 것이고, 올해 사업화 여부는 미정이나 국방부(육해공 조사본 부 보유)도 ‘23년말 동사 단독 참여로 시범사업 완료한 상황

     

    - Selvy MediVoice는 2016년부터 신촌세브란스병원에 공급 개시하며 사업화를 시작하였으며, 연 간 로열티는 대당 400만원 가량. ‘23년말 기준 세브란스, 국공립병원, 백병원계열, 국립암센터 등 500개 Copy로부터 연매출 20억원 발생. ‘24년에는 5대 종합병원 가운데 1곳이 MediVoice 사용 범위를 대폭 확장한 시범사업을 연 10억원 내외 규모로 추진할 계획

     

    - Selvy AICC는 금융권/대기업 컨택센터향 솔루션으로 위의 2개 솔루션과는 다르게 SI 용역성 매출 구조. 대형 금융사 5사 수주받아 작년 기준 연매출 40억원 달성.

     

     

     

     

     

     


    ■ 오늘스케줄 - 03월 26일 화요일

    1. 엔젤로보틱스 신규 상장
    2. 中 보아오 포럼 개최
    3. 반도체 학회 MEMCON 2024 개최 및 삼성전자 CXL 신기술 발표(현지시간)
    4. 美-이스라엘 국방장관 회담(현지시간)
    5. 산업부 등 관계부처 합동 평택 플랜티팜 수직농장 현장방문

    6. 2024년도 조세지출 기본계획 수립
    7. 2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8. 3월 소비자동향조사


    9. 현대차 및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 수소연료전지 사업 현대자동차로 이관 보도 재공시 기한
    10. 현대위아, 공작기계사업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11. 효성중공업, 진흥기업 지분매각 관련 재공시 기한
    12. 다올투자증권, 자회사 태국법인 매각 추진 관련 재공시 기한
    13. 삼성화재 배당락일
    14. LG디스플레이 추가상장(유상증자)
    15. 메디콕스 추가상장(CB전환)
    16. 율촌 추가상장(CB전환)
    17. 셀루메드 보호예수 해제
    18. 아이엠비디엑스 공모 청약


    19. 美) 5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20. 美) 1월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21. 美) 1월 S&P 코어로직/CS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22. 美) 2월 내구재주문(현지시간)
    23. 美) 3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현지시간)
    24. 美) 3월 소비자신뢰지수(현지시간)
    25. 독일) 4월 GFK 소비자신뢰지수(현지시간)
    26. 日) 2월 기업서비스가격지수(CSP)
    27. 日) 2월 공작기계수주(수정치)
    ~~~~~

    03월25일 : 현대건설 불가리아 원전수주 보도 재공시기한
    03월25일 : 한화에어로, 루마니아에 1조 규모 'K9' 수출' 보도 재공시기한
    03월25일 : 트럼프, 포르노 배우와 성추문 입막음 비용 위법지출혐의 첫 형사재판(현지시간)
    03월26일 : 현대모비스 수소연료전지 사업 현대자동차로 이관 재공시기한
    03월26일 : 현대위아, 공작기계사업 매각 추진 보도 재공시 기한
    03월26일 : 효성중공업, 진흥기업 지분매각 관련 재공시 기한
    03월27일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폴란드18조"K9 현지생산" 보도 재공시 기한
    03월27∼29일 : 'OLED 코리아' + Extended Reality Korea) 동시개최. 서초구 더케이호텔, 유비리서치 
    03월28일 :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요약
    03월29일 : SK디앤디 변경상장(회사분할)
    03월29일 : 셀트리온, 충남 신공장 건설 2028년까지 3,000억 투자 재공시기한
    03월29일 : 홍콩, 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 증시 Good Friday휴장
    03월29~4월7일 : 뉴욕 오토쇼(현지시간), 현대차, 기아 참여
    03월30일 : GTX-A 노선 부분 개통
    03월31일 : 유럽 서머타임 3월 마지막주 일요일~10월마지막주 일요일
    ~~~~~
    04월01일 : 홍콩, 프랑스, 독일, 영국 증시 Easter Monday 휴장 
    04월01일 : 아스트 변경상장(감자)보통주 368,950주, 감자전후 보통주 42,290,392주 -> 41,921,442주
    04월04일 : 홍콩증시 청명절 휴장 
    04월04~05일 : 중국, 대만 증시 청명절 휴장
    04월05일 : 미국암연구학회 참가기업 : 유한양행, 레코켐바이오, 루닛, 지씨셀, 앱클론, 에스티큐브, 에이비온, 티움바이오, 프레스티지바이오, 파로스아이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 샤페론
    04월10일 : 대한민국 총선, 휴장일
    04월10~24일 : 에코프로 거래정지(주식분할)
    04월10일 : 美·日 정상회담 개최(현지시간) 바이든이 기시다 초청, 인도·태평양 지역 위협과 도전에 대응문제 논의, 한미일 3국 협력도 의제
    04월11일 : 옵션만기일
    04월11일 : 효성화학, 특수가스사업부 분사 및 대규모 투자 유치 보도 재공시 기한
    04월12일 : 금통위
    04월15~16일 : 숄츠 獨 총리, 경제대표단과 중국 방문
    04월17~19일 : 2024 월드 IT쇼(WIS)개최, 국내최대 정보기술 전시회, 코엑스 : 인공지능(AI) 플랫폼,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ICT 융합 서비스, 스마트홈·오피스·가전·헬스케어 , 자율주행,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드론, 로봇, 디지털 트윈과 메타버스,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보안 소프트웨어 및 블록체인, 양자정보과학 등
    04월19일 : 비트코인 4차 반감기 시작. 4년에 한번씩 채굴보상이 절반으로 감소하는 반감기 시작.
    04월19일 : 美 옵션만기일(현지시간)
    04월20일 : 엔케이맥스, 中기업으로부터 대규모 투자유치 보도 재공시기한
    04월22일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주)이수엑사켐의 정밀화학사업부문 흡수합병 신주상장
    04월23~05월01일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주식분할을 위한 거래정지
    04월25일 : 가덕도 신공항건설공단 설립
    04월25일 : 삼천당제약, 먹는 인슐린 2000억 투자유치 추진보도 재공시 기한
    04월25~26일 : 일본은행(BOJ) 금융정책회의, 일본은행 전망보고서
    04월26일 : SK이노베이션 "자사주 소각 추진"보도 재공시 기한
    04월29일 : 중국, 일본증시 휴장
    04월30일 : 중국증시 휴장
    04월30일 : LG화학, 여수 NCC 2공장 매각 착수 보도 재공시기한
    04월30일 : HD현대, 자회사 HD현대오일뱅크㈜ 1,509억 과징금 재공시기한
    04월30일 :  美 FOMC회의 1일차 (현지시간)
    ~~~~~
    05월01일 : 美 FOMC회의발표(현지시간)
    05월01일 : 중국, 홍콩, 대만, 프랑스, 독일, 한국 증시 휴장
    05월01~10일 : 제25회 전주국제영화제
    05월02일 : 중국증시 휴장
    05월02일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변경상장(주식분할)
    05월02일 :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공개
    05월03일 : 중국, 일본증시휴장
    05월06일 : 일본, 영국, 한국증시 휴장
    05월07일 : SK스퀘어, 11번가 매각 관련 보도 재공시 기한
    05월09일 : 한국 옵션만기일
    05월10일 : 휴젤 상장폐지 고려 관련 재공시 기한
    05월14일 : MSCI 한국지수 분기리뷰, 5월 MSCI 편입예상후보 HD현대일렉트릭, 두산로보틱스, 알테오젠, 엔켐, 신성델타테크, HPSP 등. 5월31일 장마감후 반영
    05월15일 : 홍콩, 한국증시 석탄일 휴장
    05월16일 : 티웨이항공 유럽 첫노선으로 크로아티아 노선 주3회 취항
    05월17일 : 美 옵션만기일(현지시간)
    05월17일 : 홍콩법원, 中 비구이위안 청산 심리
    05월23일 : 5월 금융통화위원회
    05월23일 : 美 이더리움 현물ETF 승인(현지시간)
    05월24일 : 코오롱인더, 필름사업 매각 관련 보도 재공시 기한
    05월27일 : 영국, 미국증시 휴장
    05월31일 : 장마감후 MSCI 지수 재조정(리밸런싱), 6월3일부터 적용.
    05월31~06월04일 :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Annual Meeting)개최, 시카고, 면영항암제

     

     

     

     


    ■ 미드나잇뉴스

     

    ㅇ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올해 총 3회의 금리인하를 전망하며, 연준은 경제가 너무 악화하지 않도록 실업률을 지켜봐야 한다고 밝힘 (CNBC)


    ㅇ 미국 상무부는 2월 신규 주택 판매가 전월대비 0.3% 감소한 연율 66만2천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음. 이는 시장 예상치인 2.1% 증가를 크게 밑돈 수치임 (WSJ)


    ㅇ 미국의 시카고 연은 2월 전미활동지수(NAI)는 0.05로, 석달 만에 확장세로 돌아서며 미국 경기가 개선됐음을 시사함 (CNBC)


    ㅇ EU 집행위원회는 애플, 알파벳, 메타플랫폼스가 이달 초 발효된 '디지털시장법(DMA)'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정식 조사에 착수했다고 발표함. 이 법에 따르면 과징금이 전세계 매출의 최대 10%에 이를 수 있음 (Bloomberg)

     

    ㅇ 미 공화당이 연기금의 ESG 투자 반대 운동을 본격화한 지 2년 만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에서 약 133억 달러(약 18조 원)의 투자금을 회수함. 이는 블랙록이 운영 중인 자산 10조 달러(약 1경3천400조 원)의 0.133%에 불과하고 공화당이 관할하는 일부 주도 여전히 200억 달러(약 27조 원) 이상을 블랙록에 맡겨 놓고 있음.

     

    ㅇ 간다 마사토 일본 재무관이 환율 시장에서 계속되는 엔화 약세 현상이 경제적 기초조건에 따른 것이 아니라 투기로 인한 것이라며 개입도 불사하겠다는 뜻을 나타냄. 또한 엔저의 배경인 미일 금리차는 분명히 축소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축소될 것으로 전망함

    ㅇ 궈팅팅 중국 상무부 차관은 중국발전포럼 회의에서 외국 기업들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국내 기업과 동등한 대우를 보장하겠다고 약속함. 또한 지속해서 첨단 산업과 금융 분야를 대외에 개방해 외국기업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보장할 것이라 밝힘

     

    ㅇ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발전고위급포럼(CDF)에서 중국경제는 갈림길에 서 있으며, 과거에 효과를 본 정책에 의존하거나, 고품질 성장의 새 시대를 위해 정책을 업데이트할 것인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함. 이와 같은 정책을 통해 향후 15년 간 실물경제가 20% 확장되는 성장을 촉발할 수 있다고 덧붙임.

    ㅇ 헝다그룹은 계열사인 티엔지 홀딩스와 그 자회사인 SJ와 함께 지난 22일 뉴욕 파산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 철회 서류를 제출함. 헝다그룹 청산인들은 필요할 경우 적절한 조건의 파산보호 신청을 다시 할 수도 있다고 밝혀 여지를 남김.

     

     

     


    ■ 금일 한국증시 전망

     

    MSCI 한국지수 ETF +0.70% 상승, MSCI 신흥지수 ETF +0.07% 상승, 러셀2000지수 +0.10% 상승.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34%, 다우 운송지수 -0.64% 하락. 야간선물 +0.38% 상승. 전일 1,342.10원으로 마감한 달러/원 환율에 영향을 주는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37.50원을 기록.

     

    전일 코스피는 +0.3%내외 상승 출발했다가 창 초반부터 곧바로 상승폭 반납후 하락전환. 앞선 뉴욕증시에서 수익실현 움직임과 금리하락, 달러강세 영향에 산업재, 은행금융, 유틸리티, 경기소비재 중심으로 하락,  13:40분경 코스피는 -0.6%저점 찍은 후 낙폭일부 축소. 오전장 상승한 상하이와 홍콩증시는 오후장에 하락 반전하고, 미 지수선물도 하락, 일본증시는 1%넘게 하락. 외인들은 지수선물, 주식선물시장에서 오전장 매도우위 흐름. 코스피 -0.40%, 코스닥 +1.07%로 마감.

     

    앞선 뉴욕시장에 이어, 아시아 장중에도 미 국채금리가 하락을 지속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기업밸류업 정책 모멘텀으로 상승했던 금융, 자동차, 산업재, 유틸리티 등 가치주 종목군에서 수익실현하고 헬쓰케어, 2차전지, 미디어컨텐츠 등 성장주군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관찰.

    삼성SDI 주총 이후 전고체 기대감 지속. 업황반등 기대감에 2차전지 밸류체인 상승, 미 중 갈등 반사수혜 및 일본 감염병 STSS 우려와 삼천당제약 바이오시밀러 독점공급, HLB FDA 신약허가 기대감 등의 호재에 헬쓰케어섹터 강세, 에코프로 인니가 니켈제련소 지분 취득에 에코프로그룹주 강세, 비올 중국 약품감독관리국 승인획득에 미용기기업종 강세.

     

    간밤 뉴욕시장에서 3대지수 하락했지만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 기준으로는 약보합으로 전일 한국증시 하락이 선반영된 것으로 추정. 국채금리와 유가가 동반 상승한 것은 부정적이지만 기업밸류업 정책모멘텀이 반사수혜를 받을수 있는 사안으로 평가.

     

    애플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하락, 미국정부의 대중국 고성능시스템반도체 공급제재 등으로 정보기술업종의 부진가능성을 높게 하는 요인이나 마이크론의 상승은 하락을 제한하는 요인

     

    헬쓰케어 업종은 시기적으로 감사보고서 미제출 등으로 상장폐지사유 발생우려가 큰 시기여서 실적이 뒷받침되지 못하는 종목은 관망할 필요.

     

    종합하면 오늘 코스피는 +0.3% 내외 상승출발 예상. 미 국채금리, 엔화, 달러, 중국증시 방향성에 외인수급이 연동되는 가운데 기업밸류업 정책모멘텀이 살아날지에 대해 주목해야 할 듯. 유가, 금리 동반상승은 최근 상승폭을 반납한 방산, 조선 등 산업재, 자동차 등 경기소비재, 유틸리티 등 기업밸류업 정책모멘텀을 다시 자극할 수 있는 요인.   

     

    중기적 상승동력으로 미 기준금리 첫 인하가 목전에 와 있고, 정부의 밸류업정책 모멘텀이 꾸준히 지속될 것이며 한국의 경기가 올해부터 회복국면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는 측면에서 한국증시 리레이팅 기대감은 여전히 지속될 상황으로 평가.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


    S&P500선물지수 : -0.06%
    WTI유가 : +1.17%
    원화가치 : +0.21%
    달러가치 : -0.12%
    미10년국채금리 : +1.02%

    위험선호심리 : 중립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확대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입
    장단기금리 역전폭 : 축소

     

     

     

     


    ■ 전일 뉴욕증시 : 중국과 EU의 규제 우려로 종목 차별화 진행되며 소폭 하락 마감- 사제콩이

     

    ㅇ 다우-0.41%, S&P-0.31%, 나스닥-0.27%, 러셀+0.03%, 필반도체 -0.34%


    25일 뉴욕증시는 사상 최고치 지속에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출발. 보스틱 애틀란타 총재의 연말 1회 금리인하 발언, 애플(-0.83%)등 대형 기술주에 대한 EU의 제재 우려, 인텔(-1.74%)등 일부 반도체 종목에 대한 중국정부의 제재 등도 하락 요인으로 추정.

     

    그러나 마이크론(+6.20%)이 긍정적인 소식에 급등하자 반도체 업종 낙폭이 축소, 전반적인 지수의 하락도 제한. 대체로 시장은 규제이슈로 인한 종목장세 속 소폭 하락 마감

     

    ~~~~~

     

    ㅇ 뉴욕증시 변화 요인: 경제지표와 종목

    84개 경제지표를 적용해 경기의 확장과 위축 여부를 보여주는 지표로 유명한 시카고연은 국가활동지수는 지난달 -0.54에서 +0.05로 개선. 그러나 3개월 평균은 -0.11에서 -0.18로 위축됐고, 2022년 11월이후 지속 마이너스권에 머물고 있어 미국경제의 둔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물론, 확산지수가 경기침체를 말하는 -0.35를 여전히 상회하고 있어 경기침체보다는 경기둔화에 그칠 것으로 예상. 다만, 2023년 이후 관련 세부 지표들이 지속적으로 위축되고 있어 향후 지표 결과의 중요성이 확대. 

    이러한 국가활동지수가 개선되고 건축 허가건수의 증가로 주택시장에 대한 투자심리가 양호하자 미국 국채 금리는 상승. 특히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가 두번의 금리인하에서 경제가 견고함을 보이고 있어 연말에 한번 인하를 할 것이라고 주장한 점도 금리상승 요인. 물론,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6월 금리인하는 데이터에 달려 있으며 최근 물가지수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전반적인 상황이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며 3번의 금리인하를 전망한다고 주장. 이 발언이 전해지자 상승하던 국채금리가 상승폭을 일부 축소. 

    인텔(-1.74%)과 AMD(-0.57%)에 대해 중국이 정부컴퓨터와 서버에 관련 프로세서를 MS(-1.37%)의 윈도우 등을 단계적으로 폐지할 것이라고 일부 언론이 보도하자 하락 출발. 이는 중국이 미국의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향후 미-중 갈등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조치로 추정. 2023년 인텔 매출 중 27%가, AMD매출 15%가 중국에서 발생했는데 이번 조치가 강화될 경우 매출축소는 불가피. 물론, 이번 조치는 정부 컴퓨터에 국한되어 있지만 지난해 애플(-0.83%)에 대한 제재가 발표된 이후 애플의 중국매출 감소가 현실화 되었던 점을 감안, 확산여부는 주목. 더불어 지난 2019년에도 미국 컴퓨터 장비 및 소프트웨어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는 법령을 발표했지만, 성공하지 못해 이번 조치도 실패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음. 

     

     

     

     

     

    ■ 주요종목 : 반도체 업종내 차별화

    ​AI 서버 관련 종목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7.20%)에 대해 JP모건이 비중확대와 목표주가 1,150달러로 제시하자 큰 폭으로 상승. 이와 함께 마이크론(+6.20%)도 지난 주 실적 발표에서 AI 수요와 타이트한 공급이 수익성 회복을 가속화 하고 있다고 주장한 데 이어, 그동안 AI 관련 종목군의 강세에서 일부 소외 받았던 점이 부각되자 급등. 이러한 종목군의 급등이 진행되자 중국에서의 부정적인 소식에 크게 하락 출발했던 AMD(-0.57%), 인텔(-1.74%)등의 낙폭이 일부 축소됐고 지난 주 수요일 주식분할 이슈가 일부 유입되었던 엔비디아(+0.76%)도 상승하는 등 반도체 관련 종목군의 강세. 물론, 대부분 반도체 종목의 약세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34% 하락

     

    MS(-1.37%)는 중국 정부가 윈도우 프로그램에 대해 정부 컴퓨터 등에서 점차적으로 퇴출시킬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애플(-0.83%), 메타플랫폼(-1.29%) 하락. 알파벳(-0.41%)은 EU에서 디지털 시장법 위반에 대한 조사가 시작됐다는 소식에 하락. 관련 법안에 따라 독점금지행위에 대해 매출의 10%에 해당하는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우려가 확대.

     

    테슬라(+1.05%)는 미즈호가 수요둔화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조정하자 하락하기도 했지만, 중국의 배터리 회사인 CATL이 미국에 자체공장을 건설하기 보다는 기술 라이선스를 부여하기 위해 협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전환에 성공. 더불어 테슬라 로드스터에 스페이스X 기술이 포함될 것이라는 머스크의 발표도 상승 전환 요인. 

    ​비트코인이 급등하자 코인베이스(+9.47%), 마이크로스트레티지(+21.86%), 갤러시 디지털(+6.44%), 라이엇 플랫폼(+9.12%), 크린스파크(+19.88%)등 관련 종목군의 급등이 진행. 

     

    국제유가가 러시아의 원유 감산 소식 등으로 강세를 보이자 엑슨모빌(+1.02%), 코노코필립스(+2.60%), 셰브론(+1.17%)등 에너지 업종이 강세. 

     

    디즈니(+3.01%)는 바클레이즈가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발표하자 상승. 유나이티드 항공(-3.40%)는 미 연방 항공국이 최근 안전사고 이후 조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하락.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지수 Mar 100.7 기대이하, 부진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Feb 0.05  호조
    -미국 신규주택판매건수(전월비) Feb -0.3% 부진
    -미국 댈러스 연은 제조업 활동 지수 Mar -14.4, 부진 

     

     

     

     


    ■ 전일 뉴욕 채권시장

     

    국채금리는 신규주택 판매건수가 예상을 하회했지만, 건축허가건수의 개선 등 주택지표가 견고함을 보이자 상승. 여기에 보스틱 애틀란타연은 총재가 견고한 경제를 감안 두번의 금리인하보다 한번의 금리인하를 선호한다고 언급한 점도 금리상승 요인으로 추정.

     

    한편,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은 12개월 평균인 2.69배를 소폭 하회한 2.62배를 기록했지만, 간접입찰은 63,2%에서 65.8%로 개선돼 영향은 제한.

     

    10년-2년 금리 역전폭은 축소, 실질금리 상승하고 기대인플레이션 하락. TED Spread는 하락

     

     

     

     


    ■ 전일 뉴욕 외환시장

     

    ㅇ 상대적 강세통화 순서 : 파운드>원화>유로>위안>홍콩달러>달러인덱스>엔화

     

    달러화는 주요 경제지표가 견조함을 보였지만,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엔화는 엔화가 추가적인 약세를 보일 경우 잠재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달러대비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여전히 수급적인 요인에 의해 재차 약세로 전환하는 등 변화를 보이며 달러대비 보합권으로 마감.

    파운드화는 피치가 영국의 신용등급을 AA-로 유지하고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하자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는 일부 위원의 4월 금리인하 언급에도 불구하고 강세. 

     

     

     

     

     

    ■ 전일 뉴욕 상품시장 :  국제유가, 러시아 이슈 유입되며 상승. 

     

    국제유가는 러시아가 OPEC+의 감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석유회사들에 생산량 감축을 지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더불어 여전히 진행 중인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정유공장 공격도 상승 요인 중 하나.

     

    미국 천연가스는 프리포트 LNG 수출공장의 가동 중단 소식으로 국내용 천연가스 공급이 늘어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상승

    금은 금리 상승에도 달러 약세에 힘입어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반등에 성공. 알루미늄은 중국의 생산 차질 소식이 진행되자 강세. 니켈은 인도네시아 정부의 니켈광산 생산 쿼터 승인 절차 마무리 소식에 하락.

     

    대두는 목요일 파종 관련 보고서 결과에 대한 기대와 달러 약세에 기반해 상승. 밀을 비롯해 여타 품목도 제한적인 반등.

     

     

     

     

     


    ■ 전일 중국증시

     

    ㅇ상하이종합-0.71%, 선전종합-1.86%, 항셍-0.16%, 항셍H지수-0.05%

     

    25일 중국증시가 미중 갈등 우려 속에 3거래일째 하락했다. 두 지수는 위안화 강세에 발맞춰 장중 반등을 시도했으나 장후반 하락세로 돌아선 이후 낙폭을 확대했다.

    지속되는 미국과의 갈등이 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를 가중시키고 있다. 이날 주요 외신들은 중국이 자국 정부기관에서 인텔과 AMD의 마이크로프로세서를 탑재한 개인용 컴퓨터(PC)와 서버를 퇴출하는 내용의 새 가이드라인을 도입했다고 보도했다.

     

    지난주중에는  위안화 가치급락에도 인민은행이 기준환율을 절상고시한 영향에 달러-위안이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위안화 가치 상승)했다.


    일본 증시가 1% 넘게 하락하고 한국 증시가 혼조세를 보이는 등 아시아 주요 증시가 부진한 흐름을 보인 점도 중국증시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끼쳤다. 동 아시아 증시의 부진은 연준의기준금리 인하 시점 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미국 2월 개인소비지출(PCE) 및 개인소득 발표(29일)를 앞둔 경계감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 전일 주요지표

     

     

     

     

     

    '한눈경제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4/03/28(목) 한눈경제  (0) 2024.03.28
    24/03/27(수) 한눈경제  (2) 2024.03.27
    24/03/25(월) 한눈경제  (0) 2024.03.24
    24/03/22(금) 한눈경제  (1) 2024.03.22
    24/03/21(목) 한눈경제  (1) 2024.03.21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