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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8/07(목) 한눈경제
    한눈경제정보 2025. 8. 7. 06:37

    25/08/07(목) 한눈경제
     
    투자정보가 수집되는 대로 장중에 본 블로그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장마감후에는 "한눈경제정보 밴드"에 요약 게시됩니다. 밴드에 가입하시면 매일아침 "뉴스브리핑"과 "추천종목"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밴드내 "늘림스터디클럽방"으로 오시면 차원이 다른 투자써비스를 받게 됩니다. 일체의 비용부담 없으며 고품격 무료써비스입니다.
     
    [한눈경제정보 밴드, 늘림스터디클럽방]
    band.us/@chance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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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 마감

    오늘 한국증시는 앞선 뉴욕시장의 상승과 우호적 매크로변화 영향에 장초반부터 꾸준히 상승폭을 확대하다가  마감동시호가에 추가상승. 반도체 품목관세에 대해 부정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삼성의 애플 반도체 협업기대,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와 연관된 달러인덱스 하락과 원화강세가 오늘 한국증시 상승에 도움이 된 것으로 풀이. 

    개장전에 들려온 삼성전자 미국 파운드리 공장에서  애플칩을 생산키로 하였다는 소식에 증시가 환호하며 출발했으나, 오늘 13시부터 상호관세가 공식 발효되며 한-미 FTA로 누리던 무관세가 사라지고 15%의 상호관세가 적용된다는 사실에 상승폭을 반납하며 변동성을 키움. 이어 미국의 반도체 품목관세에서 한국 반도체가 상대적 낮은 수준의 관세율 적용 가능성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우상승흐름, 기대했던 정부여당의 세제개편안은 이날 마감시간까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 8월25일 한미 정상회담 예정 

    트럼프 대통령이 6일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반도체에 100% 품목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한국은  무역합의에 따라 15%의 품목관세 적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 한국은 반도체와 의약품에 대해 다른 나라와 비교해 불리하지 않은 최혜국 대우를 받도록 요구했고, 미국은 이를 수용했다는 소식. 하지만 이에 대해 한국 정부는 신중한 입장. 반도체 품목에 대해 최혜국 대우를 약속받았지만, 관세부과 범위가 불확실하고 제3국을 경유한 수출품에는 얼마의 관세가 적용될지 불확실하기 때문.

    코스피는 +0.50% 출발과 함께 곧바로 상승폭을 제로수준으로 반납, 9:20경부터 상승하여 10:30경 +0.65% 1차 고점 후 일부 되돌렸다가 11:10경 추가상승 진행하여 13:20경 +0.75% 2차고점 후 횡보하다가 마감동시호가에 추가상승하며 +0.92%(3227.68p)로 마감. 코스닥은 +0.31%로 출발, 초반 변동성이 잦아들며 등락하다가 +0.2%로 수렴, 이후 +0.2%~-01% 밴드 사이에서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13:50경 부터 소폭 추가상승하며 +0.20%(805.81p)로 마감.

    오늘 한국증시를 이끈 수급주체는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수급이었음. 외인은 개장후 지속적으로 순매수를 확대하며 마감직전 장중 최고 2820억 순매수하고 기관은 거래상대방이 되며 장중 최고 -1500억 순매도후 코스피매수로 헤지. 
    코스피시장에서 기관이 순매수를 주도하고 외인은 중립적이었으며 개인이 거래상대방이 되며 -1963억 순매도.

    06:03~15:32사이 매크로변화를 보면, WTI 국제유가는 오전장 상승, 오후장 상승폭 일부 반납하며 +0.66%상승. 미 국재금리는 개장전에 하락하여 개장시점 저점에서 지속적으로 저점과 고점을 높여가며 완만하게 상방진행하여 +0.05% 보합수준 변화. 달러인덱스는 장초반 상승후 10:30경부터 저점과 저점을 낮추며 하락하여 -0.11%하락. 원/달러 환율은 달러인덱스에 연동되며 장초반 상승후 10:30경부터 저점을 낮추어가며 하락하여 -0.33%하락.

    미 지수선물은 개장전 상승에 이어 오전장 추가 상승하여 11:00경 고점에서 상승폭 일부 반납하다가 14:00경부터 재상승하여 +0.27%상승. 일본 니케이지수는 개장초반 급등후 11:00경부터 상승폭을 반납하며 +0.65%로 마감. 상하이증시는 오전장 하락했다가 장중반 상승 반전후 오후장 횡보하며 한국장 마감시점 +0.18%상승. 홍콩 항셍지수는 오전장 하락후 장중반부터 상방진행하여 한국장 마감시점 +0.66% 상승.

    반도체 및 소부장의 반등 나타났고, 전일에 이어 화장품 업종 상승세. 또한 호실적을 발표한 카카오가 장 중 11%대 급등하는 등 실적 결과에 주가 연동. 최근 증시는 뚜렷한 매수 주체가 부재하고, 등락폭도 제한적인 움직임 나타나는 가운데 실적 결과에 따라 종목별 주가 편차가 심화되는 양상

    상승업종은 반도체와 IT소부장>소프트AI>로봇>운송>자동차>리테일,레저>필수소비재>지주은행금융>조선>건설기계 순. 하락업종은 헬쓰케어>건설>방통>에너지,전력인프라>방산,건설>2차전지,화학>철강금속 순 

     

     

     

    ■ 오늘스케줄 - 08월 07일 목요일

     

    카카오 실적발표
    미래에셋증권 실적발표
    LG화학 실적발표
    LIG넥스원 실적발표
    CJ CGV 실적발표
    CJ ENM 실적발표
    CJ프레시웨이 실적발표
    고려아연 실적발표
    KT&G 실적발표
    BGF리테일 실적발표
    BGF 실적발표
    GKL 실적발표
    지역난방공사 실적발표
    펌텍코리아 실적발표
    스튜디오드래곤 실적발표
    데브시스터즈 실적발표
    넷마블 실적발표
    웹젠 실적발표
    콘텐트리중앙 실적발표
    레드캡투어 실적발표
    이노션 실적발표
    케이카 실적발표
    원익IPS 실적발표
    메쎄이상 실적발표
    신성이엔지 실적발표

    日 도요타자동차 분기 실적 발표

     

    새 정부 첫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KDI, ‘인구구조 변화가 가계부채에 미치는 영향’ 발표
    6월 국제수지(잠정)
    KDI 경제동향

     

    CBC그룹, 휴젤 상장폐지 관련 재공시 기한
    카카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매각 추진 재공시 기한

    아이티켐 신규 상장
    에스엔시스 공모청약
    에스투더블유 공모청약
    모아라이프플러스 추가상장(CB전환)
    케이엠더블유 추가상장(CB전환)
    온타이드 추가상장(CB전환)
    싸이닉솔루션 보호예수 해제

     

    산도스(Sandoz), 상반기 실적발표(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 韓 상호관세 발효(현지시간)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MSCI 분기 리뷰(현지시간)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美) 2분기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 잠정치(현지시간)
    美) 6월 도매재고지수(현지시간)
    美) 6월 소비자 인플레이션 기대치(현지시간)
    美) 6월 소비자신용지수(현지시간)
    美) 30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美) 길리어드사이언스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일라이 릴리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폴로랄프로렌 실적발표(현지시간)
    독일) 6월 무역수지(현지시간)
    독일) 6월 산업생산(현지시간)
    영국) 영란은행(BOE) 기준금리결정(현지시간)
    영국) 7월 할리팩스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中) 7월 외환보유액
    中) 7월 무역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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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월07일 : BOE 통화정책회의 
    08월07일 : MSCI분기리뷰 : 지수리밸런싱은 8월27일 적용 예정
    08월07일 : 미 연방통신위원회(FCC) 공개회의
    08월07~09일 : K-Display 산업전시회 2025 
    08월07일 : BOE 통화정책회의

    08월06일 : 영화 발레리나 개봉, 넷플릭스 오리지널, 웬즈데이 시즌2공개

    08월04~6일 : APEC 디지털AI 장관회의
    08월05~7일 : 미국 FMS2025
    08월06~07일 : 디스플레이 비즈니스포럼 2025
    08월08~10일 : 중국국제바이오에너지 전시회 2025
    08월08일 :  FAO 세계식량가격지수
    08월09~10일 : APEC식량안보장관회의
    08월11일 : 일본 산의 날 휴장
    08월11일 : 샤이니 키 정규3집 컴백
    08월11~12일 : RBA 통화정책회의
    08월11~13일 : 라스베이거스AI4 2025
    08월12일 : 미국의 대 중국 상호관세 유예 만료일
    08월12일 : USDA 세계 곡물 수급 전망
    08월12일 :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08월12일 : 넷플릭스 오리지널, 파이널 드래프트 공개
    08월13일 : MSCI지수 분기리뷰
    08월13일 :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
    08월13일 : 산업통상자원부,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08월13~14일 : 2025 데이터센터코리아
    08월13~15일 : 2025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
    08월14일 : 한국 옵션만기일
    08월14일 : K팝 7월 앨범 판매량
    08월15일 : 한국 광복절 휴장
    08월15일 : 미국 옵션만기일
    08월15~17일 : 2025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
    08월15일 : 넷플릭스 오리지널, 나는 생존자다 공개
    08월18일 : 삼양컴텍 코스닥 상장
    08월18일 : 영 크리에이터 크루 그룹 데뷔(하이브)
    08월18~20일 : AI 리스크 서밋 2025(~20)
    08월18~21일 : 2025 중국 상해 섬유박람회(~21)
    08월18~20일 : 2025 차세대 진단 서밋
    08월18~21일 : 2025 바이오프로세싱 서밋
    08월18~21일 : 2025 WITSA 글로벌 AI 서밋
    08월18~22일 : 세계경제학자대회 2025 (ESWC)
    08월19일 : 크래프톤, 인조이 DLC 트레일러 공개
    08월20~24일 : 퀼론게임박람회(GAMESCOM)
    08월20일 : 구글, 픽셀 10 시리즈, 픽셀 워치4 등 공개
    08월20~22일 : 2025 스마트 워크 & 컨택센터 엑스포
    08월20~22일 : 2025 로봇 물류 제조 자동화 산업대전
    08월20~24일 : 퀼른 게임스컴 2025
    08월21~23일 : 잭슨홀심포지엄
    08월22일 : BNEF, 에너지모빌리티 서밋
    08월22~25일 :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08월22~23일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투어(~23)
    08월22~23일 :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마 공개
    08월22일 : FTSE분기 리뷰
    08월25일 : 영국 휴장(Summer Bank Day) 
    08월25~29일 : 2025 부산 에너지 슈퍼위크
    08월25일 : 컴투스, 신작 '도원암귀' 공개
    08월26~28일 : 2025 세계 제약바이오건강기능 전시회
    08월26~27일 : 2025 제19회 국제시큐리티 콘퍼런스
    08월27~30일 : 중국 4중전회
    08월27일 : MSCI분기지수리밸런싱 적용예정dlf
    08월27~28일 : APEC 에너지장관회의
    08월27~29일 : 2025 폐기물, 자원순환산업전
    08월27~29일 :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08월28일 : 한국금통위
    08월28~30일 : 2025 서울 뷰티위크
    08월29일 : 미국E3, 이란 핵 합의(JCPOA) 데드라인
    08월29~31일 : 디즈니 데스티네이션
    08월29~09월1일 : 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ESC) 유럽심혈관질환회
    08월29일~09월01일 : 유럽심혈관 질환 학회 
    08월31~09월01일 :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 중국, 러시아, 인도 등 참여
    8월중 : 중국 베이다이허 회의
    MSCI지수편입종목 정기변경 : 매년 2·5·8·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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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월01일 : 근로자의날휴장
    09월05~09일 : 독일 IFA 2025
    09월06~08일 : 추석연휴예상 (추석당일 : 9월8일)
    09월06~09일 : 세계폐암학회(WCLC 2025)
    09월09~23일 : UN총회
    09월10~12일 : K-배터리쇼 2025
    09월10~11일 ECB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
    09월11일 :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09월15~19일 : 유럽당뇨, 비만학회
    09월16~17일 : 미국 FOMC(경제전망)
    09월18일 : BOE 통화정책회의
    09월18~19일 : BOJ 금융정책위원회
    09월19~27일 :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09월29~30일 " RBA 통화정책회의
    09월중 : iPhone 17언팩

     

     


    ■ 전일 한국증시 시황

     

    전일 한국증시는 미국 경제지표 부진 발표에 뉴욕증시의 하락,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품목관세 언급에 경계심리가 커지며 하락 개장한 후 변동성과 함께 완만하게 낙폭 축소하는 흐름을 보임. 

    미국 ISM 서비스업 PMI가 컨센서스를 하회하고 물가는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앞선 뉴욕증시가 일제히 하락한 점이 이날 한국증시 출발에 부정적 영향.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반도체와 의약품에 대해 다음주에 품목별 관세를 발표할 것이라고 재차 언급. 의약품과 반도체 품목관세 부과 이유는 무역적자 축소를 위해 미국에서 생산하기를 원하기 때문. 의약품에 대해 처음에는 약간의 관세, 1년 뒤에는 150%, 이후에는 250%로 올릴 것이라고 언급.이러한 점이 오늘 장 초반에 부정적 영향. 

     

    아시아증시 동반상승한데 비해 한국증시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것은 밸류업 정책을 거스르는 세제개편안 여파가 지속적으로 투자심리를 짓누른 영향으로 풀이. 전날 대통령실에서 하루 이틀 사이의 주가 변동만으로 정책을 다시 고려하기는 쉽지 않다는 입장을 냈다는 보도. 구윤철 경제부총리는 6일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부분을 잘 알고 있으며 다양한 의견을 듣고 판단하겠다고 언급. 세제개편안에 대한 구체적인 결론이 도출되기 전까지 증시에 노이즈로 작용할 듯.

    구윤철부총리는 6일 15%상호관세로 인해 FTA효과가 완전히 사라지는게 아니라고 언급. 미국의 적자가 큰 자동차, 철강, 반도체, 의약품 등은 미국 무역진흥법에 의해 품목별 관세를 부과하지만, 나머지 품목에 대해서는  0%에서 15%의 상호관세가 추가되는 것. 그런데  FTA를 체결하지 않았던 국가들은 기존의 관세에서 상호관세 15%가 추가되어 한국보다 높은 관세를 부담하게 된다고 설명.

     

    코스피는 -0.50%내외에서 출발, 변동성과 함께 상방 진행하며 11:00경 -0.06%로 낙폭을 회복했다가 다시 되돌림 진행으로 12:40경 -0.38%로 하락, 이후 -0.38%~-0.22% 밴드 사이를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14:10부터 낙폭 축소하여 +0.00%(3198.14p)로 마감. 코스닥은 -0.70%내외에서 출발, 초반 변동성과 함께 상방 진행하며  11:00경 +0.43%로 상승했다가, 다시 되돌림 진행으로 12:00경 +0.05%로 상승폭 반납, 이후 +0.05%~+0.18%사이의 밴드에서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14:20경 부터 상승하여 +0.61%(803.49p)로 마감.

     

    이날 지수를 주도한 수급추체는 외인이었으나 지수 주도 시장이 시시각각으로 달라짐. 개장시점과 장초반은 주식선물시장 외인수급, 중반은 지수선물시장 외인수급, 후반은 코스피와 지수선시장물 외인수급 이었음.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2경 수급집계를 보면,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이 +1774억 순매수하고 거래상대방으로 개인 -1470억, 기관 -631억 순매도. 주식선물시장에서 개인이 중립인 가운데 초반 외인 순매도에 기관이 거래상대방이 되며 순매수로 초반 수급격차가 켰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양측이 순매매 0 으로 수렴하며 마감. 코스피시장에서 기관이 중립인 가운데 개인이 순매수하고 외인이 거래상대방으로 순매도하며 초반 수급격차가 컸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수렴하여  개인이 +474억 순매수, 외인이 -663억 순매도로 종료.

     

    한국장 마감시점인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WTI유가는 개장전 상승추세가 오전장에 이어지다가 오후장에 횡보하여 +0.57%상승. 미 국채금리는 개장전 완만한 상승세가 오전장, 오후장에 지속되며 +0.48% 상승. 달러인덱스는 개장전 하락했다가 오전장 상승 후 오후장에 재 하락하며 -0.05%보합수준 변동. 원/달러 환율은 개장 초반 급등 후 10:00~14:00경 횡보하다가 장후반 추가상승→되돌림성 하락으로 변동성을 보이며 +0.16%상승. 

     

    미 지수선물은 개장초반 횡보하다가 10:30경부터 상승추세 지속하며 +0.40% 상승. 일본 니케이지수는 미 지수선물에 연동되며 오전장 상승후 오후장에 변동성과 함께 횡보하다가 +0.65% 상승마감. 홍콩 항셍지수는 오전장 보합수준에서 개장 후 오전장 소폭 하락하다가 정오무렵 낙폭 회복 후 오후장 보합수준 횡보하며 한국장마감시점 +0.04% 상승. 상하이 증시는 변동성 없는 완만한 상승세가 하루종일 지속되며 한국장 마감시점 +0.40% 상승.

    상승업종 순서는  유틸,에너지>운송>건설>필수소비재>화학,2차전지>은행,금융>k팝,게임,컨텐츠>의류,리테일,레저 순. 약세업종 순서는 반도체와 it소부장>바이오제약>자동차>방산 순.  

    HJ중공업은 마스가프로젝트 수혜기대에 9%대 상승. HD현대중공업이 미국 군수지원합 MRO 수주 소식에 오전 하락에서 급등했다가 상승폭을 일부반납하는등 급등락. 운임지수가 하락하락과 해운선복량 공급과잉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도 국내 상위 해운업체들 차별화된 실적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현대글로비스+7%대 상승하고 해운업전반 상승  대한항공은 2분기, 4분기 비수기 실적을 반영한 현재 주가수준에서, 3분기,1분기 성수기 실적반영 시기를 앞두고 +2%대 상승. 글로벌 ESS시장 확대 전망에 ESS열관리 공급체인 한중엔시에스 +8%대, ESS 보호케이스 공급업체 서진시스템 2%대상승. 두산에너빌리티(+2%대), 한전기술(+6%대), 현대건설(+5%대), 대우건설(+2%대), DL이앤씨(+3%대), 태웅(+5%대) , 우진+6%대) 등 원전 공급체인 순환매성으로 급등,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9월부터 한시 시행 유력 보도에 호텔신라(+4%대), 글로벌텍스프리(+4%대), 파아다이스+2%대),GKL(+2%eo) 등 상승.  에이피알은 2분기 실적 슈퍼써프라이즈 발표에 11%대 상승. AMD 2분기 매출 호조에도 中 수출 불확실성 반영하여 시간외4%대하락한 영향에 삼성전자(-1%대)와 하이닉스(-1%대)등 반도체업종 하락. 

     

     


    ■ 금일 한국증시 전망

     

    오늘 코스피는 +0.3% 내외 상승출발후 상승폭 확대를 예상. 6일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0.18%상승,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21%상승.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이후 S&P500지수선물은 +0.29% 상승한데 비해 KRX KOSPI200 야간선물 +0.34% 상승. 전일 코스피가 +0.00%보합수준 변화를 보인데 비해 뉴욕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MSCI 한국증시 ETF는 +0.40% 상승한점과 매크로변화, 뉴스플로우를 종합하면  +0.3%내외 상승출발을 예상.

     

    전일 한국시장 마감시점 이후 WTI유가는 -1.91%하락하고, 미 10년 국채금리는 0.00%보합수준으로 변화. 달러인덱스는 -0.47%하락한 반면 달러대비 원화가치는 +0.34%상승한 점을 반영하면 오늘 외인 패시브자금의 현물수급은 중립이상의 환경. 그런데  빠르면 오늘중에 정부여당의 배당소득분리과세기준, 주식 양도세 대주주주 기준이 공표될 것으로 예상. 최근 외인의 한국증시 순매수 추세와는 다르게 전일 외인수급은 순매수로 전환하지 못했는데. 세법개정안 공표전에는 외인패시브자금의 현물수급은 어제와 비슷한 관망세를 예상. 다음주에 반도체와 의약품에 대한 관세가 결정될 예정이어서 이에 대한 불확실성에 관련종목에 관망세가 커질듯.  


    미 국채금리는 인도에 대한 추가관세 소식에 물가상승 압력을 반영하며 전일 아시아장에서 부터 금리 크게 상승. 반면 연준위원들의 기준금리인하 발언과 고용시장 불안 언급은  금리하락 요인. 10년물 국채 입찰수요 둔화에 장기물금리 상승. 달러인덱스는 미 국채금리변화에 연동되는 모습이었으나,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우려가 완화되자 유로화가 달러 대비 강세. 국제유가는 트럼프가 사우디에서 푸틴과 회담한 트럼프 특사의 말을 인용하여 러시아와 큰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하자 하락. 간밤의 매크로변화는 외인 패시브자금의 코스피 현물수급에 중립이상.

    내일부터 인상된 트럼프 상호관세 부과가 실행될 사항은 이미 알려진 내용이어서 시장변동성을 키울 이벤트는 아닌것으로 판단. 다음주에 반도체와 의약품에 대한 관세가 결정될 예정인데 이는 시장변동성을 키울수 있는 요인이나 외인의 선물매도 헤지포지션 확대에 다음주 초반까지 시간이 남아 있음. 오늘 외인선물수급은 중립이상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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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증시는 6~7월 서머랠리 이후 8~9월 두 달간 조정국면 진입을 전망. 8.1일 상호관세 결정 이후 새로생긴 관세부담에 소비와 고용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과 함께, 과거 8~9월에 하락했던 계절적 패턴 답습을 예상. 뉴욕증시 조정시기에 비미국증시도 조정을 겪을 가능성 있지만, 달러가 약세를 보인다면 탈 달러자금의 비 미국증시 유입으로 미국 - 비미국 증시간 디커플링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음.

    8월~9월 뉴욕시장 조정기 동안 한국증시에도 노이즈가 있겠으나, 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지속을 예상. 그 이유는 ①매크로 우호적 변화기대 (달러약세, 원화강세, 금리하락), ② 글로벌 유동성증가로 모든 자산가격이 오르는 현상, ③ 트럼프 관세정책 리스크 해소에 따른 새로운 글로벌 공급질서 빠르게 재편, ④상법개정, 자사주소각, 배당소득분리과세, 소비진작, AI투자, 신재생에너지 등 새정부의 정책기대는 여전, ⑤ 탈 달러자산의 아시아 신흥시장 유입 지속, ⑥ 외인보유비중이 최근 3년간 저점에서 갖 돌아서는 상황, ⑦ 투자자 예탁금 급증 등 증시주변 대기자금 급증 등으로 요약할 수 있음.

    상반기 주도주들은 이익 사이클 전망이 게속연장되고 있어 하반기에도 지속될것으로 예상. 구조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산업, 경기사이클 상승국면에 있는 산업, 국가차원 투자와 전략적 육성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산업에 속하는 주도주는 상반기와 크게 달라지지 않음. 조선, 방산, 로봇,  해외건설, 원전, 전력인프라, 신재생, K팝과 컨텐츠, AI와 반도체, 소비재 업종의 주도주 지위 지속예상. 반면 2차전지, 화학, 철강, 비철금속, 건설, 디스플레이, 자동차 등 저평가/소외주 업종은 실적발표시즌에 순환매성으로 주목받을 듯. 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정부의 세제개편안, 상법개정안 자체가 이재명 정부의 정책 방향과 명백히 다르므로 국회통과 과정에서 여론이 다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어 지주, 금융 등 밸류업정책주는 저가매수기회로 판단.   

    실적시즌 수익실현으로 조정받는 시기에 기존 주도주들은 저가매수 기회가 될 것. 한편 투자전략 관점에서 8월, 9월 뉴욕시장 조정기에 주식보유 비중도 보수적 관점이 필요. 또 보유주식의 성격도  베타를 낮추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판단. 한국 내에서는 소비쿠폰 사용되는 시점에 대외경기 불안은 소비쿠폰을 보수적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정책모멘텀이 강한 내수주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 내수소비재 업종이 상대수익률을 제고할 수 있는 잠정적인 대안.

    삼성전자 파운드리 관련하여, 지난주에 테슬라 자율주행칩 수주에 이어 오늘 애플아이폰용 칩 수주소식에 주목할 필요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


    S&P500선물 : +0.29%
    달러가치 : -0.47%
    엔화가치 : +0.06%
    원화가치 : +0.34%
    WTI유가 : -1.91%
    미10년국채금리 : 0.00%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확대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입
    10년-2년금리차 : 확대

     

     

     

     


    ■ 전일 뉴욕증시 : 주요 테마주가 부진했지만 애플과 아마존의 힘으로 상승

     

    ㅇ 다우+0.18%, 나스닥 +1.21%, S&P500 +0.73%, 러셀2000 -0.1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0%


    6일 뉴욕증시는 인도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와 개별 기업들의 실적 발표 영향으로 보합권 출발. 그런 가운데 애플(+5.09%)이 미국 투자 등을 이유로 큰 폭으로 강세를 보이자 지수가 상승 확대. 더불어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하 기대를 높이는 발언도 긍정적. 물론, 제약과 주요 테마주는 하락했지만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되는 등 순환매는 여전. 그런 가운데 우크라이나 전쟁 완화 기대도 투자심리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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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카시카리 총재 발언, 인도와 스위스 관세, OpenAI 구주매출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미국 경제가 점차 둔화되고 있으며, 이 경우 보험성 금리 인하가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표명. 특히 고용 시장에 대해서는 임금 상승률 둔화가 노동 수요의 약화를 시사한다고 언급하며, 데이터에 대한 신뢰를 강조함. 이는 트럼프가 고용지표 조작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한 반박으로 해석됨. 해당 발언 이후 주가지수 선물은 상승 전환, 하지만 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는데, 이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 관련 이슈가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됨. 장중 쿡 이사와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도 고용보고서가 우려스러운데 고용데이터가 크게 수정되는 현상은 경제의 전환점에서 흔히 나타난다고 주장해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를 확대. 

    트럼프는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에 대한 대응으로 25%의 추가 관세 부과 행정명령에 서명. 관세는 21일 후 발효 예정이며, 향후 다른 국가에도 확대 적용될 수 있음을 시사. 인도는 미국과 EU도 러시아산 제품을 수입하고 있으나, 인도에만 관세를 부과하는 것은 형평성 문제가 있다는 반발. 이에 인도에서 수입되는 의료기기, 제약, 스마트폰, 귀금속 등 주요 품목에 부담. 스위스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했지만 협상은 결렬되었다는 소식도 전해짐. 스위스도 의약품, 백신, 귀금속, 시계 등을 미국에 수출하는 주요 국가로, 미국 제약, 건강관리 업종 전반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 다만 인도 내 생산기지를 둔 애플은 직접 타격이 없을 수 있다는 평가가 일부 백악관 관계자 사이에서 제기됨. 또한, 애플이 1,000억 달러 추가 투자 계획 발표도 애플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한편, OpenAI가 약 5,0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구주 매각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유입. 아직 논의 초기 단계이며 세부 조건은 미확정이나, AI 산업 전반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심리에 긍정적. 대형 기술주들의 클라우드·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신호로도 해석되기 때문. 이처럼 금리 정책, 글로벌 무역 규제, AI 밸류에이션 등 다양한 요인이 맞물리며 장 초반에는 불확실성이 혼재, 그러나 기술주 중심으로 투자 심리는 빠르게 회복되는 모습. 다만, 대형주가 견조했지만, 테마주는 매물 출회되는 차별화 진행

    삼성전자 관련, 얼마전 테슬라 자율주행칩 수주에 이어, 오늘  미국 파운드리공장에서 애플 아이폰용 칩 수주소식에 주목할 필요

     

     

     

     


    ■ 주요종목 : 애플, 아마존 상승 Vs. 주요 테마주 부진, 아이온큐, 조비항공 시간외 하락

     ㅇ 애플 등 대형 기술주
    애플(+5.09%)은 미국 내 생산을 위해 추가로 1,0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였음(총 투자액 약 6,000억 달러 규모). 여기에 백악관 일부 관계자가 "애플은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언급한 보도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함. 아마존(+4.00%)은 OpenAI의 모델이 AWS 플랫폼에 처음으로 제공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 상승. 이는 AWS의 장기 전략 및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 측면에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됨. 알파벳(+0.82%), 메타 플랫폼(+1.12%), 레딧(+6.89%)도 상승했는데, 소액 해외 상품에 대한 관세 부과 등으로 인해 광고주들이 예산을 더 신중하게 집행하면서, 사용자 기반이 크고 효율이 높은 대형 플랫폼에 집중하는 흐름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됨. MS(-0.53%)는 OpenAI의 기업가치가 5,000억 달러로 평가된 구주 매각 소식에 한때 상승했으나, 이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

    ㅇ 테슬라 등 전기차
    테슬라(+3.62%)는 머스크가 최근 훈련 중인 새로운 FSD 모델에 기존보다 약 10배 많은 파라미터가 적용되고, 비디오 압축 기술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상승. 해당 모델은 9월 중 고객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이 같은 발언은 FSD 기반 로봇택시 서비스 확대가 예상보다 빠르게 실현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자극함. 루시드(-9.71%)는 부진한 실적과 매출 발표, 올해 차량 생산 가이던스 하향 조정, 공급망 문제로 인한 생산 속도 둔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하락. 리비안(-4.20%)은 예상보다 큰 적자폭과 함께 차량당 비용이 8% 증가했다는 점, EV 크레딧 수익 감소 등의 영향으로 부진. 특히 현금 소진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됨.

    ㅇ2차전지, 리튬, 자동차, 차량공유업체
    퀀텀스케이프(-4.72%)는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매물 소화하며 하락 지속. 앨버말(-1.39%)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부진. 리튬 아메리카(-2.66%)등도 부진. 이들은 대체로 오늘 시장이 대형주 중심으로 관심도가 높아진 가운데 중소형주 중심으로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을 줬던 것으로 추정. GM(-0.19%)은 노베온 매그네틱스와 희토류 가공 부품을 다년 계약 체결 소식에도 소폭 하락. 포드(+1.36%)는 트럼프가 일본이 F-150 픽업트럭 수입을 허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데 힘입어 상승. 우버(-0.19%)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2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발표로 상승 출발했지만 로보택시 논란 속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 확대. 리프트(-3.27%)는 하락한 가운데 장 마감 후 비진한 실적 발표로 6%대 하락 중

     

    ㅇ 엔비디아 등 반도체
    엔비디아(+0.65%)는 AMD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 발표에 대한 실망감으로 하락 출발했으나, OpenAI의 기업가치 상향 조정 소식이 AI 관련 기업 전반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상승 전환. AMD(-6.42%)는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AI 경쟁 심화와 가이던스에 대한 우려로 하락. 여기에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로 8억 달러 손실을 반영한 점, MI300 AI 칩 판매 성장세 둔화 등이 투자심리를 위축. 브로드컴(+2.98%)은 최근 신형 Jericho4 이더넷 라우터를 출시하면서, MS와 아마존 등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분산형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AI 반도체 관련주인 아스테라 랩(+28.66%)은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과 강한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급등. 마이크론(-0.21%)과 TSMC(-0.47%)는 여전히 반도체 관세 관련 우려가 해소되지 않으면서 부진한 흐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1% 하락.


    ㅇAI서버, 클라우드 관련 기업
    아리스타 네트웍스(+17.49%)은 견조한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메타, MS 등 클라우드 빅테크의 네트워크 장비 발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AI 전용 스위치 매출 증가도 기대된다고 발표하자 급등. 슈퍼마이크로 컴퓨터(-18.29%)는 부진한 실적과 2026년 매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해 단기 이익 창출 가능성이 낮아 졌다는 점이 부각되며 급락. 델(-1.79%), 시게이트(-2.95%) 등도 동반 하락. 스노우플레이크(+2.32%), 클라우드플레어(+3.71%), 트윌리오(+4.47%) 등 클라우드 관련 기업들은 OpenAI의 기업가치 상향 조정 소식에 AI 기업가치가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 투자의 정당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영향. 패스틀리(+2.19%)는 장 마감 후 견조한 실적 발표에 5%대 상승 중

    ㅇ팔란티어, 소프트웨어
    팔란티어(+3.62%)는 전일 실적 발표 후 크게 상승했지만, 오늘은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 속 하락 출발. 그런 가운데 웨드부시가 향후 1조 달러 가치를 가질 것이라고 주장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전환하는 등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 세일즈포스(+0.68%), 인튜이트(+1.33%), 서비스나우(+0.79%)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클라우드 활용에 대한 기대, AI 산업에 대한 기대등을 반영하며 상승. 오라클(+0.30%)은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성공. 그 외에 팔로알토(+2.26%) 등 사이버 보안회사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강세. 

    ㅇ아이온튜 등 양자컴퓨터, 비행택시
    아이온큐(-1.88%)는 아마존이 13F를 통해 85만 주를 매입했다는 소식에 2% 넘게 상승 출발. 그런 가운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며 하락 전환. 장 마감 후 매출은 예상을 상회했지만 EPS가 부진을 보이는 등 현금 소진이 확대되자 시간 외 4%대 하락 중. 리게티컴퓨팅(-2.91%), 디웨이브 퀀텀(-3.93%), 아킷퀀텀(-7.06%)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기업들도 하락 전환. 장 마감 후 아이온큐 실적 발표 영향으로 시간 외 소폭 하락 중. 조비항공(-2.87%)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한 가운데 장 마감 후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자 시간 외 4%대 하락 중. 아처 항공(-4.65%)도 테마주들에 대한 매물 출회 속 하락한 가운데 시간 외 조비 여파로 하락.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11.38%) 등 여타 비행택시 관련 기업들도 하락

    ㅇSNS, 광고
    스냅(-17.15%)은 예상을 하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큰 폭 하락. 특히 광고 플랫폼의 기술 문제로 광고주들이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낙찰 받는 등 문제가 발생해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발표한 점이 영향. 기업용화상, 메시징 플랫폼 회사인 링센트럴(+26.97%)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AI 기능 강화 중심 성장 계획 발표로 상승. 온라인 데이팅 플랫폼 회사인 매치그룹(+10.50%)은 AI 기반 추천 기능과 Hinge 앱 성장으로 젊은층 사용자 회복 기대가 확대되자 상승. 광고측정 업체인 더블베리파이(+2.45%)은 수익성은 약간 미진했지만 매출 성장과 신흥 플랫폼 광고 검증 수요가 강력한 투자자 기대 요인으로 작용하며 상승

    ㅇ체중 감량제, 제약주
    일라이릴리(-2.56%), 노보노디스크(-3.90%), 바이킹 테라퓨틱스(-6.32%) 등 체중감량제 기업들은 라이프 MD(-44.85%)의 급락 여파로 부진. 2분기 실적 부진과 환불률 상승, 매출 전망 하향 조정은 체중 감량제 섹터에 부정적 신호로 작용. 주가 급락으로 투자 심리가 약화되고, 고객 획득 비용과 환불 부담이 높은 다른 기업들도 단기적으로 조정 압력을 받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관련 기업들의 매출 성장 전망이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영향. 화이자(-3.31%), 암젠(-5.14%) 등도 인도, 스위스 관세 여파 등과 더불어 부진. 노바티스(-3.59%)는 바이오 기업인 애비디티(+26.14%)에 인수 제안을 발표 소식에도 하락. 스위스 관세 부과 여파를 반영한 점이 부담. 

    ㅇ스테이블 코인,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이에 스트레티지(+2.12%), 라이엇 플랫폼(+4.76%) 등이 강세. 여기에 서클 인터넷(+5.05%)이 기업 결제 회사인 코페이(-1.10%)와 협력을 발표하자 상승. 두 회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경제 채널 전반에 걸쳐 스테이블코인 접근성을 확대한다고 발표. 더불어 코페이의 국경간 입출금 시스템에 USDC를 통합하의 기업들이 블록체인의 24시간 연중 무휴 결제 및 프로그래밍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 코인베이스(+1.88%)도 상승

    ㅇ그 외 시간 외 실적 발표 기업
    선런(-5.81%)는 매출이 예상을 상회하자 시간외 10% 상승 중. 듀오링고(-3.72%)는 매출이 예상을 상회하자 시간 외 22% 급등. 에어비앤비(+0.42%)는 60억 달러 자사주 매입과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가이던스 발표에도 2% 하락 중. 아스트로닉스(-1.31%)는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시간 외 13% 급락. 반면 버진갤로틱(-5.26%)은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2%대 상승 중. 심보틱(+0.97%)는 분기 매출 전망이 예상을 하회하자 시간 외 13% 하락. 도어대시(+1.10%)는 매출과 기대 매출이 예상을 상회하자 4% 상승 중. 앱로빈(+3.34%)는 매출과 기대 매출이 예상을 상회했지만 2% 하락 중. 포티넷(+0.38%)는 견조한 실적 발표에도 2% 하락 중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뉴욕시장에서 증시에 영향을 미칠 주요지표 발표가 없었음 

     

     


    ■ 전일 뉴욕 채권시장

     

    국채 금리는 인도에 대한 추가 관세 행정 명령할 것이라는 소식에 물가 상승 압력을 반영하며 크게 상승하기도 했음. 그러나 카시카리 총재가 보험성 금리인하를 선호한다고 주장하자 하락. 여기에 쿡 이사도 고용시장에 대한 불안을 언급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57배를 크게 하회한 2.35배에 그치는 등 수요 둔화 소식에 장기물은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 전일 뉴욕 외환시장 : 유로화,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불안 완화되며 달러 대비 강세


    달러화는 인도에 대한 관세 관련 행정명령 서명 소식에 물가상승 압력 확대 우려에도 연준 위원들의 금리인하 기대를 높이는 발언들이 이어지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유로화는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우려가 완화되자 달러 대비 강세가 확대. 엔화와 파운드화를 비롯해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등 대부분이 달러 대비 강세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이후 상대적 강세통화 순서 : 유로>원화>파운드>캐나다>엔화>홍콩>달러인덱스 순

     

     

     


    ■ 전일 뉴욕 상품시장

     

    국제유가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 속 트럼프가 러시아 특사를 인용 러시아와 큰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하자 하락. 물론, 인도에 대한 관세 인상 이슈가 유입되기는 했지만 러시아와의 관계 진전이 진행될 경우 관련 우려도 완화될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물론 아람코가 9월 아시아향 원유 가격을 3.2달러로 인상했지만 영향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냉방수요 확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지속

    금은 달러 약세 등에도 연준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을 보여주며 보합권 등락. 은은 소폭 상승한 가운데 플래티넘의 상승이 뚜렷.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부분 상승. 특히 구리는 전일에 이어 칠레 광산 붕괴로 인한 공급 감소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알루미늄의 상승이 뚜렷했는데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강하게 유입된 것으로 추정. 

     

    농작물은 관망세가 유입되며 소폭 하락

     

     

     


    ■ 전일 아시아증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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