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25/08/08(금) 한눈경제
    한눈경제정보 2025. 8. 8. 06:28

    25/08/08(금) 한눈경제
     
    투자정보가 수집되는 대로 장중에 본 블로그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장마감후에는 "한눈경제정보 밴드"에 요약 게시됩니다. 밴드에 가입하시면 매일아침 "뉴스브리핑"과 "추천종목"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밴드내 "늘림스터디클럽방"으로 오시면 차원이 다른 투자써비스를 받게 됩니다. 일체의 비용부담 없으며 고품격 무료써비스입니다.
     
    [한눈경제정보 밴드, 늘림스터디클럽방]
    band.us/@chance1732
    -----

     

     

     


    ■  한국증시 마감

     

    오늘 한국증시는, 앞선 뉴욕시장에서 국채금리 상승 등 부정적 영향과, 반도체 품목관세 불확실성 상당부분 해소 등  긍정적 영향이 장초반에 동시에 반영되며 변동성이 커졌다가, 오전장 달러인덱스가 상승하고 중국증시 개장후 홍콩증시의 급락을 헤지하려는 선물매도 수요가 커지며 낙폭을 확대. 반도체 품목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은 트럼프 대통령 임기 중 미 상무부에 미국 공장건립을 신고하고, 건설과정을 감독받을 경우 공장을 짓는 동안 반도체 수입관세를 면제하겠다는 의미로 상무부가 설명함으로써 상당부분 해소. 이는 해외에만 공장을 두고 있는 애플을 위한 대책으로 해석되지만, TSMC, 삼성,·SK하이닉스에게도 수혜가 되며 반도체 업종 위주의 강세. 또 9월말부터 중국 관광객 무비자 입국허용 예고에 카지노주 상승. 트럼프와 푸틴 정상회담을 앞두고 종전 기대감에 건설기계주 급등하고 방산주 급락. 코스피가 나흘 연속 상승을 이어온 데 따른 부담감과 함께, 주말에 의약품 품목관세 등 관세 관련 경계감,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주주 양도세 등 세제개편 안 불확실성도 부담이 된 것으로 풀이. 

     

    코스피는 -0.30%내외로 출발, 초반에 확대된 변동성과 함께 09:30경 낙폭을 회복했다가, 이후 '큰폭 하락에 이어 소폭 반등하는 패턴'을 반복하며 고점과 저점을 지속적으로 낮추다가 14:30경 -0.86% 저점에서 낙폭 축소하며 -0.55%(3210.01p)로 마감. 코스닥은 보합수준에서 출발하여 곧바로 추가상승하며 9:30경 +0.77% 고점 찍은후, +0.77% ~ +0.52%사이의 밴드에서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14:30경 추가 하락후 낙폭축소하며 +0.43 %(809.27p)로 마감.

     

    오늘 한국증시를 주도한 세력이 명확하지 않음. 개장시점 지수 상승은 지수선물에서 외인, 주식선물에서 기관, 코스피에서 개인이 주도하였고, 09:30이후 11시까지 지수하락은 주식선물, 지수선물에서 기관이 주도했으며, 11시이후 지수변화는 주식선물에서 기관, 지수선물에서 외인, 코스피에서 외인과 기관이 주도한 결과임.

     

    한국증시 마감시점인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WTI유가는 오전장 횡보하다가 오후장에 추가 진행하며 -0.74%하락. 미 국채금리는 변동성과 함께 횡보하다가 장막판에 상승하며 +0.17%상승. 달러인덱스는 개장전 하락하여 개장시점 저점에서 낙폭회복, 장중반 횡보, 장후반 상승하며 +0.13%상승. 원/달러 환율은 달러인덱스에 연동되며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0.34%상승.

    미 지수선물은 개장전 상승추세 이어지며 정오무렵까지 추가상승 후 오후장에 되돌리며  +0.09%보합수준 변화. 일본 니케이지수는 급등개장 후 오전장 추가상승하고 오후장 상승폭 일부 반납하며 +1.91% 상승마감. 홍콩 항셍지수는 급락개장 후 지속적으로 낙폭 확대하며 한국증시 마감시점 -0.90%하락. 상하이지수는 개장초반 급락~급등 후 보합수준에서 등락하다가 한국장 마감시점에 소폭 하락하여 -0.11% 변화.

     

    상승업종은 건설기계>반도체,IT소부장>K팝>조선>수소,원전 순 상승. 하락업종은 방산>유틸, 전력인프라,에너지>지주,운송>로봇>철강금속소재>2차전지,화학>소프트,AI>게임>리테일 순 하락.

     

    테슬라와 애플을 파운드리 고객으로 확보한 삼성전자는 반도체 관세 면제 소식이어지며 1.8%상승하고, 심텍 +18%대 , 대덕전자 +5%대, 코리아써키트 +4%대 , 삼성전기 +3%대 ,두산테스나 +8%대 , 코미코 +6%대 , 하나마이크론 +2%대 , 티엘비 +8%대 등 반도체 공급체인 동반 강한 상승. 현대차와 GM이 5종의 차세대 차량을 공동 개발하여 연간 80만대 이상을 생산·판매한다는 계획에 코리아에프티의 케니스터 매출 수혜 기대되며 +4%대 상승. 2분기 실적발표 호조에 GS리테일+4%대, 파마리서치 +9%대, LG유플러스는 초반 수익실현 매도 하락을 극복하고 반등. 10월 시진핑주석의 경주 에이펙 정상회담 참여와 함께 한한령 해소 기대에 하이브+4%대, 와이지+4%대, 에스엠+4%대, JYP+3%대 등  K팝주들 급등. 9월부터 중국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예고에 파라다이스 +11% 대 등 카지노주 상승. 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의 미 임상 3상 성공하여 연내 FDA 허가 신청 소식에 +2%대 상승. 미-러 정상회담에서 종전 기대에 전진건설로봇 +5%대, 현대건설기계 +4%대 등 건설기계업종 급등. 미·러 정상회담과 때를 같이하여 증권사들이 방산주들 밸류에이션 고평가 리포트를 쏟아내며 LIG넥스원 -14%대, 한화시스템 -6%대, 현대로템 -4%대, 한화에어로 -5%대, 아이쓰리시스템 -8%대 등 방산주 동반 수익실현 매도에 폭락.

     

     

    간밤에 로이터 보도는 한국시장이 많이 올랐지만,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으며 향후 긍정적인 뉴스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한국시장은 12개월 예상 PER이 10.1배로, 아시아 주요시장 중 가장 낮은 상태이고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밸류에이션 수준이라고 진단.

     

     

     

    ■ 세법개정안 : 30년만의 대전환 - 한화

     

    ㅇ 7월 31일 개정이 예고된 2025년 세법 개정안

     

    배당소득을 종합소득에서 분리해 과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개정이 국내 주식시장을 중장기적으로 한단계 레벨업 시 킬 것으로 판단한다.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실현되면 이는 1993년 금융실명제 도입 이후 배당에 대한 인식이 불로소득에서 자산형성 수단으로 달라진다는 의미이다. 중장기적으로 한국 자산시장의 구조를 바꾸는 단초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금융소득 종합과세는 가계의 자산을 부동산 중심으로 형성하게 했다. 부동산이 주식시 장보다 변동성이 낮고, 현금 수익률은 높고, 세금상 더 이득이었기 때문이다. 배당소득 이 분리과세되면 가계가 부동산을 중심으로 자산배분을 해오던 관성에 균열이 생길 수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에겐 국내 세법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이번 개정이 외국인 순매수로 이 어지려면 기업의 배당 성향이 높아져야 한다. 이번 세제 개편으로 기업의 자본 배분 정 책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추측한다. 세제 혜택을 어디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국내 제조 업체들은 배당과 투자의 의사결정을 탄력적으로 바꿔왔기 때문이다.

     

    지금 한국 주식시장은 세번째 혁명기를 지나고 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는 1992년 저 (低)PER 혁명이었다. 두번째는 2001년부터 기업들이 부채를 줄이면서 시작된 ROE 혁 명이다. 세번째는 지금부터 시작될 주주가치 혁명이라고 생각한다.

     

    2026년 말 이론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KOSPI 타깃은 3,717이다. 배당성향이 30%까지 높아지면 4,382로, 35%까지 상승하면 5,095로 목표가 높아진다. 원안에서 제시한 분리 과세를 위한 배당성향이 35%에서 40%로 높아진 점, 시행시기가 2025년이 아닌 2026 년인 점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ㅇ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역사적 의미

     

    배당소득 분리과세 7월 31일 개정이 예고된 2025년 세법 개정안은 배당소득을 종합소득에서 분리해 과세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필자는 이번 개정이 국내 주식시장을 중장기적으로 한단계 레 벨업 시킬 것으로 판단한다.

     

    2001년 이전까지 배당소득은 분리과세됐다. 더 정확히는 원천징수를 하고 종결됐다. 1993년 금융실명제가 시행되기 이전까지 금융자산이 가명이나 차명으로 관리되는 경우 가 많아서 누가 이자와 배당을 얼마나 받는지 파악할 수 없었다. 정부는 원천징수 방식 으로 세금을 부과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그러다 1993년 8월 12일 전격적으로 금융실명제가 실시됐고 금융기관은 금융소득 지급 내역을 국세청에 보고할 의무를 지게 됐다. 국세청은 개인별로 이자와 배당 소득을 정 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됐고, 3년 뒤 정부는 금융소득 종합과세를 시행했다.

     

    1975년에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이 마련됐다. 1988년 이후 종합소득세의 목표는 소득분 배 개선이었다. 정부는 2000년대 초반 카드 사태를 겪은 뒤 투자와 소비를 촉진할 목적으로 2002~05 년 종합소득세 최고세율을 40%에서 35%까지 인하한 적이 있다. 세계 경제가 호황을 누리면서 외국 자본을 유치하기 위한 목적도 있었다. 이 시기를 제외하면 소득 양극화 해소, 세수 확충이 종합소득세 개편의 일관된 방향이었다. 2017년 이전까지 과표가 다섯 단계, 최고 세율이 38%이던 것이 2021년엔 과표가 여덟 단계, 최고세율은 45%로 확대 됐다.

     

    2024년 정부수입 560조원 가운데 국세는 336조원, 소득세는 179조원이었고 배당소득 세 원천징수분이 4.3조원, 종합소득세 신고분이 22.1조원이었다. 배당소득세와 종소세가 정부수입에서 4.7%를 차지했다. 우리나라의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자는 2023년에 33만 6,246명이었다. 이들이 신고 한 금융소득은 총 32.4조원이었는데, 배당으로 21.7조원, 이자로 10.7조원의 소득을 올 렸다. 배당소득 21.7조원 가운데 5억원 초과 6,882명이 12.3조원을 받아 56.7%를 차 지했다.

     

    지금까지 우리 사회가 배당과 이자를 바라보는 시각은 불로소득이었고 고율의 세금이 징벌적으로 부과됐다. 반면 현 정부는 부동산에 쏠려 있는 돈을 자본시장으로 돌려 부 동산을 안정시키고, 주식시장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혀왔다.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실현되면 이는 1993년 금융실명제 도입 이후 배당에 대한 인식이 불로소득에서 자산형성 수단으로 달라진다는 의미로 평가할 수 있다. 중장기적으로 한 국 자산시장의 구조를 바꾸는 단초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라는 소문난 잔치 -신한

     

    ㅇ 소문난 잔치에도 먹을 것은 있다

     

    어제 국무총리 주재 ‘관광 활성화 미니정책TF’에서 시장이 기다리던 ‘중국 단체 관광객 대상 무비자 입국’이 다뤄지면서 중국소비테마의 강세 연출됐다. 당사는 3분기 포트폴리오 전망(정책 방향성이라는 파도타기, 7/4)에서 중국소비테마에의 관심을 강조해왔다. 재료 소멸에 따른 단기 Sell-on 가능성 있으나, 실제 방한객 및 소비 증가는 실적과 직결되고 11월 APEC에서 한중 정상회담까지 모멘텀도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여전히 중국소비테마에의 관심은 유효하다.

     

    ㅇ 업종 영향 및 투자 아이디어

    1) 카지노: 6월까지 방한객수를 단순 연율화하면 올해 전체는 7.8% YoY, 중국인 9.8% YoY 증가하며 단체 관광객 무비자는 이를 가속화할 것이다. 무비자 확대 (제주→전국)로 롯데관광개발(-2.5%) 매물 출회&여타 외인 카지노(파라다이스 +2.9, GKL +2.5%) 단기 키맞추기 이후 업종 전반의 강세 기대한다.


    2) K-뷰티: 상반기 외국인의 피부과 의료 지출은 4,858억원으로 전년비 112.1% 늘었다. 강남에 이어 피부과 성지로 자리 잡는 홍대는 올 상반기 중국인 관광객 방문지 2위를 차지했다(1위 인천). 세제개편안에서 미용의료 관광객 부가가치세 환급 종료는 제한적 영향 예상하나 오히려 하반기 선제적 수요 나타날 수 있다.

    3) 테마 연속성: 한국은 올해, 중국은 내년 APEC 의장국으로 양국 간 외교·문화 장관 접촉이 확대되며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확대돼왔다. 특히 신정부 출범 이후 시진핑 주석 방한 등 한중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 높아지고 있다. 이에 중국소비 테마 모멘텀은 APEC이 열리는 11월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유틸리티 위클리

     

    #1. 대한전선, 안마해상풍력 턴키 계약 체결...1816억 규모

    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개발사업 수주. 해저케이블 분야 경쟁력 재 입증하였다는 평가  전남 서측 해상 발전용량 532MW, 연면적 8390만㎡, 연간 140만명 사용 가능한 전력 생산량 1,400GWh 이상의 프로젝트  턴키 역량을 지속 강화함으로 국내 해상풍력 사업과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

     

    # 2. 이번주 최대전력수요 92.6GW 안정적 전망…휴가복귀 다음 주가 고비

     이번주(4~8일) 최대전력수요 9만2600메가와트, 예비력 1만2600~1만5000MW, 예비율 13.6~16.4% 안정적 전력수요를 전망  전력당국은 올여름 최대전력수요가 '8월 둘째 주 평일' 오후 5~6시에 9만4100만~9만7800MW 범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  산업부는 정비 일정 조정 등으로 지난해보다 1,200MW 증가한 총 10만6600MW의 공급 능력을 확보

     

    # 3. 전력당국, 총 563MW 규모 ESS 구축사업 본격화…8개 사업시행사 최종 확정

    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력거새로는 총 563MW 규모 에너지저장장치 구축사업 및 8개 구축사업 낙찰자를 최종 확정  제안서 평가를 통해 전남 7곳(523MW), 제주 1곳(40MW) 등 총 8곳, 563MW 규모의 ESS 구축이 확정  사업들은 내년 1월까지 발전사업 허가를 취득, 12월말까지 설비 구축을 완료할 예정

     

    # 4. 경기도, 8월부터 도시가스 소매요금 소폭 인상

    연구용역을 통해 올해 도시가스 소매요금(인정공급비용)을 종전보다 0.1211원/MJ 인상, 부피로 환산 시 약 4.6원/㎥ 수준  소매요금 조정에 따라 8월부터 경기지역 소매공급비용은 MJ당 0.0941원 오른 1.7054원/MJ, 종전보다 5.8% 인상  경기도는 올해 도시가스 소매요금 조정에 있어 여러 인상 요인이 발생, 물가안정 위해 최소 인상분만 반영하기로 결정

     

    # 5. LPG수입가격 넉 달 연속 "- "

     아람코사는 국내 LPG수입사인 E1과 SK가스에 8월 프로판은 톤당 520달러, 부탄은 490달러로 통보, 각 55달러씩 내린 가격  미국이 러시아에 전쟁 종식 요구함과 러시아산 석유 거래 국가들에 고율 관세 부과를 경고, LPG수입가격 인하는 불행 중 다행  LPG수입가격은 넉달 연속 인하, 8월에는 55달러 추가로 내리면서 향후 국내 LPG가격이 안정세를 찾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

     

    # 6. 석탄·가스 최소발전량 더 낮추고 유연자원 급전순위 우대

     최근 전력 수요 피크 값과 최저부하 편차의 변동성이 높아지며 효율·단가보다 기동·정지가 빠른 발전기들이 더 필요해진 상황  최소운전시간과 정지 시간은 짧고 기동은 빠른 발전기를 유연성 자원으로 정의하여 발전계획 수립 시 우선 활용  감소한 화력발전기 출력만큼 재생에너지 수용은 장점, 하지만 계통유연화 설비 장기계획·보상 없이 스페인 정전과 같은 위험이 우려

     

    # 7. 지난해 미국산 LNG 도입 비중은 12%, 얼마나 확대될까

     미국과 관세협상에서 4년간 1000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구매에 합의, 향후 미국산 LNG 수입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지난해 국내 직 수입사의 수입 물량 중 미국산 비중은 17%, 가스공사는 11%, 전체 수입 물량 중 미국산은 12% 수준  도입 계약 만료되는 LNG 물량을 모두 미국 LNG로 전환할 경우 LNG 미국 수입 비중은 2028년 25%, 2032년 40%로 상승

     

    # 8. 현대프론티어, 낙월해상풍력 상부구조물 설치공사 참여

     낙월해상풍력사업(364.8MW)에 상부 구조물 설치공사 참여하여 터빈, 터빈, 블레이드 등 풍력터빈(WTG) 설치 작업에 착수  현재 하부구조인 모노파일(Monopile)이 20개가 설치된 가운데, WTG인 Vensys 5.7MW 터빈4개 설치 준비  삼해E&C는 현대프론티어 및 한산1호를 함께 투입하고, 12월말까지 16기(91.2MW)의 부분 상업운전 달성을 목표로 함

     

    # 9. 미코, 일반수소발전시장 우협 선정

     경기도 남양주/양주에서 SOFC시스템으로 전력과 온수/열 등 공급할 예정  올해 프로젝트 설계를 시작, 2027년 하반기 상업운전 할 계획  정부 인센티브와 20년 장기구매계약을 통해 얻은 수익이 회사 매출 신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 10. Fluor-JGC, LNG Canada 2단계 FEED 수주

     한국가스공사가 지분을 보유한 LNG Canada 프로젝트는 1단계 개발 후 최근 상업 가동, 연간 1400만톤 LNG 수출 개시  미국의 Flour와 일본 JGC의 합작 벤처가 캐나다 LNG Canada 프로젝트 2단계 기본설계 계약을 수주  2단계 추가 액화 트레인 건설, 저장 탱크 및 해상 출하 설비, 파이프라인 용량 확대 등 전체 생산능력이 크게 증가할 전망

     

     

     

    NAVER  : 25.2Q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내용정리 -NH

     

    ㅇ사업현황과 전략

     

    – AI 활용될 데이터 고품질 데이터의 중요성 대두되면서 데이터 보유 플랫폼의 가치가 높아지는 중. 네이버는 압도적인 수의 비즈니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세계에서 보기드물게일상, 검색, 쇼핑, 예약, 방문 패턴을 촘촘히 파악하고 있는 플랫폼.

     

    – 네이버가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와 데이터에 AI기술이 더해지며 플랫폼 경쟁력이 강화. 수익성확대중

     

    – 검색 쿼리의 8%까지 확대된 AI 브리핑. 월 3,000만 사용중. 콘텐츠 클릭수가 더 높음. 연말까지 AI 브리핑 커버리지를 20%까지 늘릴 것. 대화형 AI 탭 출시로 검색 경험고도화.

     

    – 광고는 AD Boost에 AI 기술 활용으로 기존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던 비상업 키워드의 수익 확대. 지면 효율 증대로 광고 전환율과 ROAS 개선

     

    – 네이버 쇼핑: 판매자 친화적 플랫폼으로 초개인화 추천과 발견으로 이어짐. 쇼핑 전문 AI Agent 도입으로 상품 탐색 지원 할 것– 네이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GPU 운용, 독자적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로 해외 레퍼런스까지 확보. 국내 정부 사업 뿐만 아니라, 해외 소버린 AI 시장 선도해 나갈 것.

     

    – 서치플랫폼: 생성형 AI 서비스 확산으로 이용자 정보 탐색 방식에 대응하고자 AI를 통한 검색 기술 향상 및 롱테일 키워드 에 적용. 피드서비스 확장으로유저 인게이지먼트에도 신경쓰고 있음

     

    - 검색: AI 기술 접목을 통해 검색 수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쿼리수역시성장하며플랫폼경쟁력공고히함. 다양한검색 어에 풍성한 답변을 제공할 수 있게 하면서 검색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 비즈니스 쿼리의 지속적인 성장은 상품 검색의 최종 검색은네이버에서나타나고있음을반증.

     

    - 플랫폼: 상반기 스포츠, 엔터 지면의 전면 피드화. 패션, 뷰티, 리빙, 푸드 등 6개 지면 피드화 완료. 피드화된 지면 콘텐 츠 노출시간과체류시간증가로효과적인이용자수증가기대. 모바일메인체류시간은5개분기연속10% 이상증가.

     

    – AI 시대 전세계가 주력하고 있는 과제는 생성형 AI 모델 학습과 추론의 근간이 되는 양질의 데이터 확보와 활용성을 높이 는 것. 이용자를 더 잘 알고 이해하여 관심있을 만한 정보를 잘 제시하고 추천할 수 있도록 노력 중. 네이버는 일상 생활 속 검색, 예약, 쇼핑, 방문 등 포괄적 이용 패턴을 알고있는플랫폼임.

     

    – 쇼핑 커넥트 프로그램 출시. 창작자들과 스토어를 효율적으로 연결. 콘텐츠 노출에 따른 광고 수익에서 상품판매에서 연동 된 수익도제공.

     

    – CJ ENM, 넷플릿스와 제휴를 통한 콘텐츠 수급 확대.

     

    – 견고한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는 카페 내C2C 관련 상품 등록, 추천 기능 제공으로 판매자와 소비자 모두 거래하 기 편리한 환경 조성해 나갈 것. 포시마크, 왈라팝 등 기술적 사업적 시너지와 국내외 데이터 기반에 따른 글로벌 사업 확대기대

     

    – 유럽 사업 강화와 미래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1,900만 활성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왈라팝 지분 추가 확보. 일상 생활 용품 뿐만 아니라, 전자제품, 자동차까지 확대. 이탈리아와 남유럽 시장으로 확대 중. 21~25년까지 연평균 25% y-y 성장 중. 리퍼비시 시장 진출을 위해 브랜드와 제휴 중. 왈라팝에 네이버검색 엔진 등넣을것

     

    – 네이버온 서비스 AI 전략: 강력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색 품질 극대화를 위해 하이퍼클로바X 성능 향상 주력. 서비 스 품질과 효율 극대화를 위해 각 서비스에 최적화된 오픈소스 모델 활용.

     

    - AI브리핑: 3월 출시 이후 통합 검색 쿼리의 8%까지 확대. 월간 3천만명 이용자들이 서비스 활용. 기존정답형쿼 리 대비 CTR 9% 높음. 체류시간 20% 이상 증가. 연말까지 AI브리핑 적용 범위를 통합 검색의 20%까지 확대할 것.2026년 별도 탭에서 대화형 검색을 활용할 수 있는 AI탭 제공

     

    – 네이버 생태계 전반을 관통하는 통합AI Agent를 선보여 AI 시대에서도 필수적 서비스로 자리잡을 것

     

    ㅇ 주요 컨퍼런스 콜 요약

     

    (실적) 매출액 2조 9,151억원, 시장 성장 상회하는 광고 매출과 커머스 수수료율 개선 효과, 영업이익 5,216억원 (OPM 17.9%), 높은 매출 증가가 비용 증가를 상쇄한 영향

     

    (서치플랫폼) 하반기 통합검색 개편으로 맞춤형 검색 결과 제공 예정, AI 브리핑 통합 검색 쿼리 내 8% 수준 및 월간 3천만명 활용, 연말까지 적용 범위 20%로 확대 목표 기존 정답형 대비 8%p 높은 CTR과 20% 높은 체류시간.

     

    (커머스) 스마트스토어 거래액 YoY +10.2%, 웹 대비 앱 구매 전환율 +17%p, 3분기 CJ대한통운 협력으로 배송 퀄리티 개선, 하반기 컬리 제휴로 경쟁 우위 확보, 연내 구매자 위한 쇼핑 AI 출시하여 소비자가 구매에 확신 갖도록 지원 -

     

    (핀테크) 네이버페이 결제액 20.8조원, 외부 결제액 11.2조원 (+27.1% YoY), 전체 결제액 중 54%, 스테이블코인 관련 내부 검토 단계

     

    ㅇ 주요 Q&A 내용

     

    (AI 브리핑) 주요 지표 (CTR/체류시간 등)가 구글 발표치와 비슷하거나 높아 목표 상향, 정보성 쿼리 중심으로 카니발은 없을 것, ADVoost 활용과 쇼핑/로컬 연결로 매출 기회

     

    (소버린 AI) 지속해온 투자 바탕으로 신규 사업 기회 등장, 사우디/동남아 등 AI 생태계 구축 수요 등장하는 국가 대응 가능, 스타트업과 대학 등 협업 지속

     

    (빅테크 제휴) 하이버클로바X 개발이 글로벌 빅테크 협력과 반하지 않음, 네이버 생태계 내에서 오케스트레이션 전략 지속,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 논의에서 자체 LLM 개발이 강점

     

    (C2C 전략) 왈라팝 인수 목적은 데이터 확보와 C2C 성장 기대감, AI 에이전트는 데이터 다양성이 성공 필수 조건, C2C는 커뮤니티/상품 등 다양한 정보 결합되어 유럽 내 높은 성장률 기록

     

     

     

    ■ 심텍 : 턴어라운드성공 -NH

     

    ㅇ 2Q25 FC CSP 및 SiP 매출 증가가 전체 실적을 견인

     

    1) 반도체 회복과 동반하여 2025년 하반기 및 2026년 영업이익의 개선, 성장을 예상. 2025년 상반기에 레거시 중심으로 패키지 / 메모리 모듈 출하량이 증가하여 실적이 회복. 하반기에 고부가 제품인 FC CSP / SIP / GDDR7의 매출 증가로 수 익성 호전을 전망. 전방수요 회복은 강하지 않지만 업계의 재고 조정 이후에 고객 사의 재고 축적, 고부가 제품으로 포트폴리오 전환의 수혜가 예상

     

    2) 일본법인(심텍 그래픽) 턴어라운드(영업이익 흑자전환)이 2025년 3Q 예상, GDDR7로 전환이 마무리, GDDR7 매출 확대로 전체(연결기준) 영업이익의 개선. 엔비디아가 중국향 반도체 공급 확대에서 AI 추론 관련한 제품에 GDDR7 적용하 여 한국+일본에서 매출 증가를 예상

     

    3) FC CSP, SiP 등 고부가 제품의 매출이 2024년 1,676억원에서 2025년 1,969 억원, 2026년 2,327억원으로 증가, 장기적인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 비메모리 패키지는 대형 선두권 대비 틈새 시장을 공략하여 성장에 주력, 차 별화 전략이 2026년 실적 개선 판단

     

    ㅇ 3Q25 영업이익 219억원, 2H25 확실한 턴어라운드

     

    3Q25 매출액 3,687억원(+8%QoQ, +14%YoY), 영업이익 219억원(+297% QoQ, 4,046%YoY)을 전망. 2H25 합산 영업이익은 397억원을 기록하며, 확실한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 수주 회복, 가동률 상승, 고부가 제품 중심의 Mix 개선 효과가 전사 수익성을 견인할 전망.

     

    4Q24를 저점으로 월별 수주액은 반등을 지속했으며, 특히 5~7월 월별 수주는 3~4월 대비 10% 이상씩 증가한 것으로 파악. 전사가동률은 2분기 70% 중반에서 3 분기 80% 초반까지 회복할 전망. 3Q25에도 GDDR7용 기판 출하 확대에 따른 ASP 상승 효과와 SiP 모듈 기판의 계절적 성수기 효과 등에 따른 믹스 개선이 기대.

     

    ㅇ SOCAMM기판매출은 4Q25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SOCAMM은 올해 9월 출시예정인 GB300의 약10%에 우선 탑재되며, 내년부터는 탑재율이 40% 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 해당 제품은 기존 고마진 서버용 기판보다도 수익성이 더 높아 제품믹스 개선에 기여할 전망 실적발표외에 모회사 심텍홀딩스가 2024년 3월에 발행한 1,200억원 규모의 CB+BW 중33%에 대해 콜옵션을 행사했다는 공시 발표됨. 해당물량은 1개월 뒤부터 주식전환이 가능하며, 향후 오버행 물량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긍정적.

     

    ㅇ AI향 신제품 매출 확대, 재무구조 개선 기대

     

    2025년 매출액 1조 3,760억원(+12%YoY), 영업이익 289억원(흑전 YoY)을 전망. 2025~2026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하며, 목표주가를 29,000원으로 상향 조정. 2H25부터는 GDDR7, SOCAMM 등과 같은 신제품 판매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며, AI향 매출 비중 상승에 따른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을 기대. 동사는 실적 턴어라운드를 통해 확보한 유동성을 활용해, 부채를 줄이고 재무 건전성을 강화할 계획. 이로써 추가적인 자금 조달 우려를 불식시키 고, 체질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 대덕전자 : 시작은 확인, 이제는 성장으로 진행! - 대신

     

    ㅇ 2025년 2Q AI 가속기(MLB) 매출 41억원 기록

     

    1) 영업이익은 2025년 1Q(-62억원) 저점, 2Q에 18.7억원으로 흑자전환(qoq) 및 3Q 124억원, 4Q 142억원으로 개선, 확대 전망. 또한 연간으로 2024년 113억원 에서 2025년 222억원, 2026년 881억원으로 증가 등 실적의 턴어라운드는 시작 된 것으로 판단,

     

    2) AI 가속기향 MLB 신규 매출이 2Q25에 41억원으로 추정, 3Q에 59억원으로 증가 등 2025년 실적 개선의 주요인. 2025년 AI 가속기향 MLB 매출은 약 194억원 (추정)에서 2026년 69원으로 증가로 추정, MLB 전체 매출은 2025년 1,655억원 (35% yoy) / 2026년 2,065억원(25% yoy)으로 증가 전망.

     

    3) 4Q25에 자율주행 칩 관련한 FC BGA 신규 매출이 52억원으로 예상. 전체 FC BGA의 가동률 개선에 기여. 자율주행 관련한 자동차 수요 증가로 자율주행 칩에 적용된 FC BGA 매출이 2026년 약 396억원 추정. 테슬라와 삼성전자와 신규공급계약(22.3조원 AI6 반도체 관련) 관련하여 추가로 공급할 가능성도 존재

     

    ㅇ 2025년 2Q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하회, 실적 부진 이면의 긍정적 신호들

     

    2Q25 매출은 2,459억원(3.2% yoy/14.2% qoq), 영업이익은 18.7억원(-82.9% yoy/흑전 qoq)을 시현. MLB에서 AI 향 신규 매출 반영, 메모리향 패키지 매출 확 대로 예상을 상회한 외형 성장을 기록. 영업이익은 종전 추정대로 흑자전환 (yoy/qoq) 하였으나 원부자재에서 역마진, 비메모리향 패키지 고정비 부담으로 추 정/컨센서스대비 하회로 판단

     

    이는 1분기에 매입했던 원재료가 2분기에 투입되며 환율 영향이 크게 반영되었기 때문. 패키지 기판 매출은 전분기 대비 18% 증가한 2,079억원을 기록했는 데 DDR5 중심으로 메모리 패키지 기판 수요가 증가했고 전장, 네트워크 등 비메모리 전방 수요 또한 회복세에 진입. MLB 매출은 377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 감소했는데 네트워 크용 광트랜시버 고객사의 재고 조정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 AI 가속기향 MLB는 41억 원을 기록했으며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에 따라 하반기에는 매출 규모가 증가할 전망.

     

    하지만 표면적 수치 이면에서 발견되는 구조적 개선 신호들에 주목해야 한다. 첫째, 메모리 패키지 기판 가동률이 90%였던 것으로 파악된다. 그간 실적 부 진의 주요 원인이었던 고객사 재고 조정 이슈 해소를 시사한다. 둘째, 비메모리 패 키지 기판 매출액이 23년 3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응용처 다변화 전략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셋째, 환율 효과를 제외하면 영업이익이 100억원도 가능했을 매출 규모였다. 비우호적인 환율 흐름을 걷어낸다면 어닝 서프라이즈도 가능했다.

     

    ㅇ 턴어라운드는 기정사실, 관건은 강도

     

    3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액 2,715억원(+10.4% QoQ, +16.7% YoY), 영업이익 157 억원(+727.9% QoQ, +70.6% YoY, OPM 5.8%)다. PC/서버향 DDR4/5 FC-BOC 기판의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규 자율주행 솔루션향 FC-BGA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면서 패키지 기판 매출액은 9.7% QoQ 증가할 것이다. MLB도 네 트워크향 수요 견조, AI 가속기 매출 인식 본격화 등으로 매출액이 15.3% 증가할 것으로 추정한다. 현재 수주 현황도 위 전망을 뒷받침한다. 최근 3개월 월평균 수 주액이 약 1,000억원으로 파악된다. 1~2개월의 리드타임을 감안할 때, 22년 상승 기의 분기 매출 3,000억원 재현은 시기상조이지만, 매출증가 모멘텀 자체는 가파르게 형성되고 있다.

     

    메모리 패키지 기판은 서버향 DDR5 수요 가 연말까지 견조하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LPDDR은 어플리케이션 확대로 수요가 점진 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GDDR 기판 또한 연내 추가 고객사를 확보하며 4 분기부터 실적 기여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로직 패키지 기판은 전장용 FCBGA 중심으 로 실적 개선세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FCBGA는 22년 대규모 투자 이후 저조한 가동률이 지 속되고 있는데 하반기 자율주행칩 기판 양산이 시작되고 추가적인 신규 고객사 확보로 가동 률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MLB는 2분기 중 800G 스위치 및 방산 신규 고객 사 확보에 성공하며 하반기 실적 기여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AI 가속기향 MLB 또한 고객사 신제품 출시에 따라 점진적인 매출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메모리 패키지 기판 수주가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하반기 22년 대규모 투자에 대한 감가상각비 축소, FCBGA 가 동률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세가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전자는 현재 기존 HDI 유휴 라인 투자를 통해 MLB Capa 확대를 준비중에 있는데 올해 4분기부터 일부 라인이 램프업 되기 시작하고 26년 상반기에 생산기여가 본격화 될 예정이다. Capa 확대 이후에는 AI 가속 기향 공급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오늘스케줄 - 08월 08일 금요일

     

    NAVER 실적발표
    롯데케미칼 실적발표
    코오롱인더 실적발표
    삼성증권 실적발표
    위메이드 실적발표
    위메이드맥스 실적발표
    위메이드플레이 실적발표
    현대지에프홀딩스 실적발표
    한국가스공사 실적발표
    HL D&I 실적발표
    씨앤씨인터내셔널 실적발표
    네오위즈 실적발표
    파마리서치 실적발표
    신세계 실적발표
    신세계인터내셔날 실적발표
    롯데쇼핑 실적발표
    달바글로벌 실적발표
    한국콜마 실적발표
    CJ대한통운 실적발표
    GS리테일 실적발표
    LG헬로비전 실적발표
    LG유플러스 실적발표
    동원산업 실적발표
    코웨이 실적발표
    스카이라이프 실적발표
    씨에스윈드 실적발표
    씨젠 실적발표
    농우바이오 실적발표


    대만 TSMC 7월 매출
    세계 로봇 콘퍼런스(WRC)
    오픈AI, GPT-5 출시 스트리밍 진행
    서울시, 배달상품권 추가 발행
    엔씨소프트, '아이온2' 쇼케이스 진행
    에스엔시스 공모청약
    필옵틱스 추가상장(유상증자)
    포스코퓨처엠 추가상장(유상증자)
    센서뷰 추가상장(CB전환)
    심텍 추가상장(CB전환)
    마이크로디지탈 추가상장(CB전환)
    레뷰코퍼레이션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카카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루닛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손오공 추가상장(CB전환)
    나우로보틱스 보호예수 해제

     

    트럼프 대통령, 러-우 평화 협정 체결 시한 도래(현지시간)

    연준 아드리아나 쿠글러 이사 사임(현지시간)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中) 2분기 경상수지(예비치)
    日)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요약본

    ~~~~

    08월08일 :  FAO 세계식량가격지수

    08월08~10일 : 중국국제바이오에너지 전시회 2025

    08월05~7일 : 미국 FMS2025
    08월07일 : BOE 통화정책회의 지난 회의에서 기준금리 4.25%로 유지하고 8월 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08월07일 : MSCI분기리뷰 : 지수리밸런싱은 8월27일 적용 예정
    08월07일 : 미 연방통신위원회(FCC) 공개회의
    08월07~09일 : K-Display 산업전시회 2025 
    08월07일 : BOE 통화정책회의
    08월09~10일 : APEC식량안보장관회의
    08월11일 : 일본 산의 날 휴장
    08월11일 : 샤이니 키 정규3집 컴백
    08월11~12일 : RBA 통화정책회의
    08월11~13일 : 라스베이거스AI4 2025
    08월12일 : 미국의 대 중국 상호관세 유예 만료일
    08월12일 : USDA 세계 곡물 수급 전망
    08월12일 : OPEC 월간 원유시장 보고서
    08월12일 : 넷플릭스 오리지널, 파이널 드래프트 공개
    08월13일 : MSCI지수 분기리뷰
    08월13일 :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
    08월13일 : 산업통상자원부,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
    08월13~14일 : 2025 데이터센터코리아
    08월13~15일 : 2025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
    08월14일 : 한국 옵션만기일
    08월14일 : K팝 7월 앨범 판매량
    08월15일 : 한국 광복절 휴장
    08월15일 : 미국 옵션만기일
    08월15~17일 : 2025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운동회
    08월15일 : 넷플릭스 오리지널, 나는 생존자다 공개
    08월18일 : 삼양컴텍 코스닥 상장
    08월18일 : 영 크리에이터 크루 그룹 데뷔(하이브)
    08월18~20일 : AI 리스크 서밋 2025(~20)
    08월18~21일 : 2025 중국 상해 섬유박람회(~21)
    08월18~20일 : 2025 차세대 진단 서밋
    08월18~21일 : 2025 바이오프로세싱 서밋
    08월18~21일 : 2025 WITSA 글로벌 AI 서밋
    08월18~22일 : 세계경제학자대회 2025 (ESWC)
    08월19일 : 크래프톤, 인조이 DLC 트레일러 공개
    08월20~24일 : 퀼론게임박람회(GAMESCOM)
    08월20일 : 구글, 픽셀 10 시리즈, 픽셀 워치4 등 공개
    08월20~22일 : 2025 스마트 워크 & 컨택센터 엑스포
    08월20~22일 : 2025 로봇 물류 제조 자동화 산업대전
    08월20~24일 : 퀼른 게임스컴 2025
    08월21~23일 : 잭슨홀심포지엄
    08월22일 : BNEF, 에너지모빌리티 서밋
    08월22~25일 : 2025 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
    08월22~23일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투어(~23)
    08월22~23일 :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마 공개
    08월22일 : FTSE분기 리뷰
    08월25일 : 영국 휴장(Summer Bank Day) 
    08월25~29일 : 2025 부산 에너지 슈퍼위크
    08월25일 : 컴투스, 신작 '도원암귀' 공개
    08월26~28일 : ‘2025 APAC 재생에너지 매칭포럼, 벡스코 
    08월26~28일 : 2025 세계 제약바이오건강기능 전시회
    08월26~27일 : 2025 제19회 국제시큐리티 콘퍼런스
    08월27~30일 : 중국 4중전회
    08월27일 : MSCI분기지수리밸런싱 적용예정dlf
    08월27~28일 : APEC 에너지장관회의
    08월27~29일 : 2025 폐기물, 자원순환산업전
    08월27~29일 : 2025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08월28일 : 한국금통위
    08월28~30일 : 2025 서울 뷰티위크
    08월29일 : 미국E3, 이란 핵 합의(JCPOA) 데드라인
    08월29~31일 : 디즈니 데스티네이션
    08월29~09월1일 : 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ESC) 유럽심혈관질환회
    08월29일~09월01일 : 유럽심혈관 질환 학회 
    08월31~09월01일 :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 중국, 러시아, 인도 등 참여
    8월중 : 중국 베이다이허 회의
    MSCI지수편입종목 정기변경 : 매년 2·5·8·11월
    ~~~~ 
    09월01일 : 근로자의날휴장
    09월05~09일 : 독일 IFA 2025
    09월06~08일 : 추석연휴예상 (추석당일 : 9월8일)
    09월06~09일 : 세계폐암학회(WCLC 2025)
    09월09~23일 : UN총회
    09월10~12일 : K-배터리쇼 2025
    09월10~11일 ECB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
    09월11일 : 한국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09월15~19일 : 유럽당뇨, 비만학회
    09월16~17일 : 미국 FOMC(경제전망)
    09월18일 : BOE 통화정책회의
    09월18~19일 : BOJ 금융정책위원회
    09월19~27일 :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09월29~30일 " RBA 통화정책회의
    09월중 : iPhone 17언팩

     

     

     


    ■ 미드나잇뉴스

     

    ㅇ 7일 뉴욕시장에서 다우-0.51%, 나스닥+0.35%, S&P-0.08%, 러셀-0.30%, 필 반도체+1.50%.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세계 무역 파트너에 부과하는 상호관세가 발효된 가운데 혼조세 마감. 유럽증시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며칠 내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 마감

    ㅇ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도매 재고는 9천63억달러로 계절조정 기준 전달보다 0.1% 증가함. 이는 시장 전망치(0.1%)에 부합한 결과이며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함 (FT)

    ㅇ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티븐 미란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을 연방준비제도의 새 이사로 지명함. 친트럼프 이사를 임명하며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더욱 압박할 전망임 (Reuters)

     

    ㅇ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준 이사 후보 면접을 시작했으며 2~3일 내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함.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인선은 임시직으로 선출한 이후 정식 인선을 하는 것이라고 밝힘

     

    ㅇ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중국의 7월 수출액은 3천217억8천만달러(약 445조5천억원)로 작년 동월 대비 7.2% 증가하며 전망치와 전월 증가율을 크게 상회함. 이는 제조업체들이 8월12일로 설정된 관세 유예 마감일에 앞서 서둘러 상품을 선적했기 때문임으로 분석됨

     

    ㅇ 미국이 7일부터 상호관세를 발효한 가운데 스위스는 미국과 지속적인 협상을 통해 39%의 관세를 신속하게 낮추겠다고 밝힘 (Reuters)

    ㅇ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 앤드류 베일리 총재는 금리 인하 경로가 계속될 것이며 현재의 통화정책이 제약적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힘 (CNBC)


    ㅇ 러시아산 석유 수입을 이유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복 관세 공격의 타깃이 된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가 향후 미국과 무역 협상 시 핵심 쟁점인 농업 분야에서 타협하지 않겠다고 밝힘

     

    ㅇ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글로벌 주요 자동차 제조업계의 손실이 118억달러(약 16조4000억원)에 달한다고 보도됨.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상위 10개 자동차 제조사의 올해 순이익은 지난해보다 25% 감소할 전망임 (WSJ)


    ㅇ 애플이 미국에 1천억 달러(약 140조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이는 향후 4년간 미국 내 총투자액을 6천억 달러로 확대하는 것으로 애플의 미국 투자 속도를 대폭 올리는 조치라고 설명함

    ㅇ 일본 토요타자동차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조1661억 엔(약 10조9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9% 줄었다고 발표함. 매출은 12조2532억 엔(약 115조 원)으로 3.5% 늘었지만, 미국의 관세 조치가 영업이익을 4500억 엔(약 4조2000억 원) 감소시키는 악영향을 미쳤다고 언급함

     

     


    ■ 전일 한국증시 시황

     

    전일 한국증시는 앞선 뉴욕시장의 상승과 우호적 매크로변화 영향에 장초반부터 꾸준히 상승폭을 확대하다가  마감동시호가에 추가상승하며 마감. 반도체 품목관세에 대해 부정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삼성의 애플 반도체 협업기대,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와 연관된 아시아 장중 달러인덱스 하락과 원화강세가 오늘 한국증시 상승에 도움이 된 것으로 풀이. 

    개장 전에 들려온 삼성전자 미국 파운드리 공장에서  애플칩을 생산키로 하였다는 소식에 증시가 환호하며 출발했으나, 이날 13시부터 상호관세가 공식 발효되며 한-미 FTA로 누리던 무관세가 사라지고 15%의 상호관세가 적용된다는 사실에 장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며 변동성을 키움. 이어 미국의 반도체 품목관세에서 한국 반도체가 상대적 낮은 수준의 관세율 적용 가능성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우상승흐름, 기대했던 정부여당의 세제개편안은 이날 마감시간까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 8월25일 한-미 정상회담 예정 

    트럼프 대통령이 6일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반도체에 100% 품목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한국은  무역합의에 따라 15%의 품목관세 적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 한국은 반도체와 의약품에 대해 다른 나라와 비교해 불리하지 않은 최혜국 대우를 받도록 요구했고, 미국은 이를 수용했다는 소식. 하지만 이에 대해 한국 정부는 신중한 입장. 반도체 품목에 대해 최혜국 대우를 약속받았지만, 관세부과 범위가 불확실하고 제3국을 경유한 수출품에는 얼마의 관세가 적용될지 불확실하기 때문.

    코스피는 +0.50% 출발과 함께 곧바로 상승폭을 제로수준으로 반납, 9:20경부터 상승하여 10:30경 +0.65% 1차 고점 후 일부 되돌렸다가 11:10경 추가상승 진행하여 13:20경 +0.75% 2차고점 후 횡보하다가 마감동시호가에 추가상승하며 +0.92%(3227.68p)로 마감. 코스닥은 +0.31%로 출발, 초반 변동성이 잦아들며 등락하다가 +0.2%로 수렴, 이후 +0.2%~-01% 밴드 사이에서 횡보하다가 13:50경 부터 소폭 추가상승하며 +0.20%(805.81p)로 마감.

    이날 한국증시를 이끈 수급주체는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수급이었음. 외인은 개장후 지속적으로 순매수를 확대하며 마감 직전 장중 최고 2820억 순매수하고 기관은 거래상대방이 되며 장중 최고 -1500억 순매도 후 코스피매수로 헤지. 코스피시장에서 기관이 순매수를 주도하고 외인은 중립적이었으며 개인이 거래상대방이 되며 -1963억 순매도.

    06:03~15:32 사이 매크로 변화를 보면, WTI 국제유가는 오전장 상승, 오후장 상승폭 일부 반납하며 +0.66%상승. 미 국재금리는 개장전에 하락하여 개장시점 저점에서 지속적으로 저점과 고점을 높여가며 완만하게 상방진행하여 +0.05% 보합수준 변화. 달러인덱스는 장초반 상승 후 10:30경부터 저점과 저점을 낮추며 -0.11%하락. 원/달러 환율은 달러인덱스에 연동되며 장초반 상승후 10:30경부터 저점을 낮추어가며 -0.33%하락.

    미 지수선물은 개장전 상승에 이어 오전장 추가 상승하여 11:00경 고점에서 상승폭 일부 반납하다가 14:00경부터 재상승하여 +0.27%상승. 일본 니케이지수는 개장초반 급등후 11:00경부터 상승폭을 반납하며 +0.65%로 마감. 상하이증시는 오전장 하락했다가 장중반 상승 반전후 오후장 횡보하며 한국장 마감시점 +0.18%상승. 홍콩 항셍지수는 오전장 하락후 장중반부터 상방진행하여 한국장 마감시점 +0.66% 상승.

    상승업종은 반도체와 IT소부장>소프트AI>로봇>운송>자동차>리테일,레저>필수소비재>지주은행금융>조선>건설기계 순. 하락업종은 헬쓰케어>건설>방통>에너지,전력인프라>방산,건설>2차전지,화학>철강금속 순. 반도체 및 소부장의 반등 나타났고, 전일에 이어 화장품 업종 상승세. 호실적을 발표한 카카오가 장 중 11%대 급등하는 등 실적 결과에 주가 연동. 최근 증시는 뚜렷한 매수 주체가 부재하고, 등락폭도 제한적인 움직임 나타나는 가운데 실적 결과에 따라 종목별 주가 편차가 심화되는 양상.
     

     

     


    ■ 금일 한국증시 전망

     

    오늘 코스피는 -0.3% 내외 하락출발 후  주말을 앞두고 반도체 관련 뉴스 모멘텀에 매물을 소화하며 상승 전환하는 하루가 될 것으로 예상. 앞선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0.51%하락하고,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35%상승,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 이후 S&P500 지수선물은 -0.28%하락한데 비해 KOSPI200 야간선물은 -0.10% 하락. 전일 코스피는 +0.92% 상승한 반면 뉴욕시장에 상장된 MSCI 한국증시 ETF는 +0.36%상승한점과 부정적 매크로 변화, 뉴스흐름을 반영하면 코스피는 -0.3% 내외 하락출발을 예상.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 이후 WTI유가는 -1.48%하락하고 미10년 국채금리가 +0.38%상승했으며 달러인덱스는 

    보합이었으나 달러대비 원화가치는 -0.21%하락. 미 국채금리는 경제지표에 나타난 경기불안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30년 국채입찰수요부진에 상승. 특히 9월 기준금리인하가 기정사실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미 재무부의 현금이 바닥나 단기채발행을 증가시킬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현실이 국채금리를 상방으로 밀어올린 요인으로 풀이.

     

    매크로변화로 본 외인 패시브자금의 코스피현물 수급은 중립 이하로 평가되나 외인의 한국증시 매수세, 삼성전자의 파운드리사업 부활조짐 등이 외인의 현물수급을 매수우위로 이끌 듯. 주말을 앞두고 국내에서는 세제개편안, 해외시장은 미국 상호관세 여진과 의약품 품목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으나 외인 선물수급은 중립수준을 예상

     

    전일 대만 가권지수는 +2.3% 큰폭 상승했으나 코스피는 +0.92% 상승에 그침. 전일 트럼프가 대만 반도체 수입품에 대해 관세를 면제한다고 한 영향이 대만증시에 반영되었으나 한국반도체에 대한 관세부과여부는 불확실 한데다가 정부여당의 세제개편 불확실성도 한국증시의 상승을 제한한 요인. 그러나 간밤에 트럼프가 미국에 공장을 짓는 반도체 회사들에 대한 반도체 수입관세를 면제하겠다는 발언에 한국 반도체에 대한 관세면제도 확실해지며 증시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나, 빠르면 오늘 나올것으로 기대되는 정부여당의 세제개편안 불확실성은 상승여력을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 

     

    뉴욕 연은의 소비자기대조사와 지난 5일 발표된 가계부채 및 신용보고서를 통해, 미국 소비자들이 직면한 재정 불안, 인플레이션 기대 재반등, 가계부채 누적 등 복합적인 경기 불균형 신호가 나타남. 뉴욕 연은은 총 가계부채가 17.94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신용카드, 자동차 대출 연체율도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고 발표. 이는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취약 계층의 재무 여력 약화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됨. 이러한 가운데 차기 연준의장으로 부각된 윌러 연준 이사 등은 고용 둔화를 근거로 금리 인하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으나, 다수 위원들은 관세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을 이유로 여전히 신중한 기조를 유지. 미국경기둔화는 금리하락과 달러약세를 경유하여 비미국증시에 우호적임.

     

    트럼프는 401K 퇴직연금 계좌에서 사모펀드, 부동산, 디지털자산 투자를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자 유동성 공급 기대를 다시 자극. 이는 고위험 자산에 대한 수요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장 마감 직전 서명후 모멘텀 주식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는 모습. 

     

    ~~~~

     

    미국증시는 6~7월 서머랠리 이후 8~9월 두 달간 조정국면 진입을 전망. 8.1일 상호관세 결정 이후 새로생긴 관세부담에 소비와 고용이 더욱 악화될 가능성과 함께, 과거 8~9월에 하락했던 계절적 패턴 답습을 예상. 뉴욕증시 조정시기에 비미국증시도 조정을 겪을 가능성 있지만, 달러가 약세를 보인다면 탈 달러자금의 비 미국증시 유입으로 미국 - 비미국 증시간 디커플링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음.


    8월~9월 뉴욕시장 조정기 동안 한국증시에도 노이즈가 있겠으나, 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지속을 예상. 그 이유는 ①매크로 우호적 변화기대 (달러약세, 원화강세, 금리하락), ② 글로벌 유동성증가로 모든 자산가격이 오르는 현상, ③ 트럼프 관세정책 리스크 해소에 따른 새로운 글로벌 공급질서 빠르게 재편, ④상법개정, 자사주소각, 배당소득분리과세, 소비진작, AI투자, 신재생에너지 등 새정부의 정책기대는 여전, ⑤ 탈 달러자산의 아시아 신흥시장 유입 지속, ⑥ 외인보유비중이 최근 3년간 저점에서 갖 돌아서는 상황, ⑦ 투자자 예탁금 급증 등 증시주변 대기자금 급증 등으로 요약할 수 있음.


    상반기 주도주들은 이익 사이클 전망이 게속연장되고 있어 하반기에도 지속될것으로 예상. 구조적인 성장을 보여주는 산업, 경기사이클 상승국면에 있는 산업, 국가차원 투자와 전략적 육성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산업에 속하는 주도주는 상반기와 크게 달라지지 않음. 조선, 방산, 로봇,  해외건설, 원전, 전력인프라, 신재생, K팝과 컨텐츠, AI와 반도체, 소비재 업종의 주도주 지위 지속예상. 반면 2차전지, 화학, 철강, 비철금속, 건설, 디스플레이, 자동차 등 저평가/소외주 업종은 실적발표시즌에 순환매성으로 주목받을 듯. 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정부의 세제개편안, 상법개정안 자체가 이재명 정부의 정책 방향과 명백히 다르므로 국회통과 과정에서 여론이 다시 반영될 것으로 기대되어 지주, 금융 등 밸류업정책주는 저가매수기회로 판단.

       
    실적시즌 수익실현으로 조정받는 시기에 기존 주도주들은 저가매수 기회가 될 것. 한편 투자전략 관점에서 8월, 9월 뉴욕시장 조정기에 주식보유 비중도 보수적 관점이 필요. 또 보유주식의 성격도  베타를 낮추는 전략이 바람직하다고 판단. 한국 내에서는 소비쿠폰 사용되는 시점에 대외경기 불안은 소비쿠폰을 보수적으로 사용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정책모멘텀이 강한 내수주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 내수소비재 업종이 상대수익률을 제고할 수 있는 잠정적인 대안.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

     

    S&P500선물 : -0.28%
    달러가치 : -0.01%
    엔화가치 : +0.00%
    원화가치 : -0.21%
    WTI유가 : -1.48%
    미10년국채금리 : 0.38%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확대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출
    10년-2년금리차 : 보합

     

     

     


    ■ 전일 뉴욕증시 : 종목변동성 확대 속 401K 관련 서명 후 반등하며 혼조 마감

     

    ㅇ다우-0.51%, 나스닥+0.35%, S&P-0.08%, 러셀-0.30%, 필 반도체+1.50%


    7일 뉴욕증시는 여전히 특정 종목에 대한 쏠림 현상이 강화된 가운데,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출발. 그러나 일부 테마주의 실적 발표 이후 종목별 변동성이 확대되자 매물이 출회됐고, 여기에 경기 불안 심리가 여전한 상황에서 차익 실현 욕구가 커진 점도 부담 요인으로 작용. 다만 장 마감 앞두고 트럼프의 401K 관련 서명 후 재차 반등하며 혼조 마감

     

    ~~~~~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경기 불안과 종목 장세

    오늘 발표된 뉴욕 연은의 소비자기대조사(SCE)와 지난 5일 발표된 가계부채 및 신용(HHDC) 보고서를 통해, 미국 소비자들이 직면한 재정 불안, 인플레이션 기대 재반등, 가계부채 누적 등 복합적인 경기 불균형 신호가 드러남. 지난 4월에는 관세와 고금리 영향으로 재정 우려가 확대됐고, 6월에는 주식시장 강세와 고용 기대에 힘입어 소비자 심리가 다소 회복. 그러나 7월에는 재정 전망이 개선됐지만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이 2.9%로 재상승하며 물가 불안이 다시 부각됨. 한편, 뉴욕 연은은 총 가계부채가 17.94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신용카드, 자동차 대출 연체율도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고 발표. 이는 고금리 장기화에 따른 취약 계층의 재무 여력 약화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됨.

    이러한 가운데 차기 연준의장으로 부각된 윌러 연준 이사 등은 고용 둔화를 근거로 금리 인하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으나, 다수 위원들은 관세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을 이유로 여전히 신중한 기조를 유지. 오늘도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관세의 효과는 일시적이라는 시장 낙관론에 회의적 입장을 보이며, 9월 FOMC 전까지 지표 확인이 필요하다고 언급. 더불어 경제자문 위원장인 스티브 미런을 임시 이사로 지명 소식이 전해짐. 미란은 연준 통화정책, 재정지출, ESG 비판해왔던 인물. 관련 소식에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그럼에도 불구하고, 4월 이후 주식시장은 강세 흐름을 이어오고 있음. 이는 경기 자체보다는 연준의 완화 기대, AI 산업에 대한 낙관론, 풍부한 유동성, 자사주 매입, 대체 투자처 부재 등 구조적 요인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됨. 이런 흐름 속 개인 투자자들은 밈주식, 레버리지 ETF, 제로데이 옵션 등 고위험 자산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단기 뉴스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는 높아지고 종목별 장중 변동성도 확대. 이 같은 종목 장세와 변동성 확대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리스크 관리에 보다 유의할 필요가 있음.

    한편, 트럼프는 오늘 401K 퇴직연금 계좌에서 사모펀드, 부동산, 디지털자산 투자를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자 유동성 공급 기대를 다시 자극. 이는 고위험 자산에 대한 수요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요인. 실제 장 마감 직전 관련 서명 후 모멘텀 주식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하는 등 변동성 확대. 이처럼 장중 발생하는 소식에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변동성 확대가 구조적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음.
     

     

     


    ■ 주요종목 : 애플 상승 Vs. 테마주, 소프트웨어 부진

    ㅇ전기차, 자동차, 2차전지, 리튬관련주
    테슬라(+0.74%)는 뚜렷한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주식시장의 부진 등의 영향을 받아 매물 소화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직전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리비안(+3.69%)은 전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루시드(-0.69%)은 보합권 등락. GM(+0.91%)은 현대차와 공동 자동차 개발 프로젝트를 발표하자 상승. 포드(+0.62%)는 Ranchero 상표를 출원하며, 8월 11일 발표 예정인 전기차 플랫폼과 중형 픽업 전기차 가능성을 시사하며 상승. 퀀텀스케이프(+11.59%)는 새로운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을 통해 급등락을 보여주며 오늘은 급등. 특히 앨버말(+4.10%)과 리튬아메리카(+6.64%)가 중국의 탄산리튬가격의 상승으로 강세를 보이자 2차전지와 리튬 관련기업들의 강세를 견인

    ㅇ엔비디아 등 반도체
    엔비디아(+0.81%)는 트럼프의 반도체 칩에 대해 100% 관세 부과 언급에도 광범위한 면제 조건 등을 이유로 상승 출발 후 매출 소화. 그러나 장 마감 직전 결국 상승. 브로드컴(+0.69%)도 장 마감 앞두고 재차 상승. AMD(+5.69%)는 JP모건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에 기대 상승. 여기에 캐시우드를 비롯해 일부 운용사들의 매수 소식도 긍정적. 마이크론(+2.84%), TSMC(+4.86%), 램리서치(+3.35%)등은 트럼프가 미국에 생산시설을 설비를 약소한 기업은 관세를 면제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인텔(-2.98%)은 관련 소식에도 트럼프가 인텔의 CEO가 심각한 이해상충 문제에 처해 있어 즉시 사임해야 한다고 언급하자 급락. AMAT(+2.81%)는 텍사스 생산 장비로 애플용 반도체를 만드는 것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ㅇ대형기술주
    애플(+3.18%)은 전일에 이어 미국 투자 확대 소식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상승세가 지속. 관련 투자로 트럼프 발 혜택 기대가 부각된 데 힘입은 것으로 추정. 코닝(+1.22%)은 애플이 파트너십을 확장해 아이폰 및 애플워치의 커버 글라스 전량을 미국 캔터키 공장에서 상산하기도 했다는 소식에 상승. MS(-0.78%)는 클라우드로 인해 견조한 실적 발표에 기대 크게 상승했지만,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이어지며 연일 하락하고 있으며 오늘도 하락. 메타플랫폼(-1.32%)을 비롯해 알파벳(-0.22%)등은 경기 불안이 결국 광고 수익 악화 우려를 자극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아마존(+0.39%)는 상승 전환. 

    ㅇ체중감량제 등 제약주
    일라이릴리(-14.14%)는 체중 감소 약물 임상 결과 72주 동안 11.5%의 체중 감소를 보였으나, 경쟁 약물인 노보노디스크(+7.45%)의 위고비(14.9%)보다 효과가 떨어졌다는 소식에 큰 폭 하락. 노보노디스크와 함께 바이킹테라퓨틱스(+11.54%)는 상승. 화이자(+1.25%)도 상승. 

    ㅇ팔란티어, 소프트웨어
    팔란티어(+1.48%)는 최고치 경신 후 하락 전환하기도 했지만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재차 상승하는 등 변동성 확대. 오라클(-2.75%)은 소프트뱅크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정하자 하락. 세일즈포스(-3.33%)는 구글이 세일즈포스 해킹으로 고객 정보 유출을 확인했다는 소식에 하락. 서비스나우(-4.19%)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투자 심리 위축 속 하락. 사이버 보안회사인 포티넷(-22.03%)는 기대 매출이 예상을 하회하자 큰폭 하락. 페이콤(+4.53%)은 AI 기반 자동차 기능 도입으로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과 전망을 상향 조정하자 강세. 

    ㅇ아이온큐 등 양자컴퓨터
    아이온큐(-1.79%)는 매출은 양호한 가운데 분기 기대매출과 연간 매출 전망도 예상을 상회했지만 손실폭이 확대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디웨이브 퀀텀(-2.33%)도 매출은 양호했지만 순손실이 예상보다 확대되자 부진. 이는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과 상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시장 우려를 반영. 다만, 여전히 반발 매수세도 여전해 낙폭을 일부 축소하기는 했지만 리케티컴퓨팅(-2.06%), 아킷퀀텀(-6.91%) 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과 함께 하락. 

    ㅇ우주개발, 드론, 비행택시
    인튜이티브 머신(-4.29%)은 KinetX를 인수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하기도 했지만 테마주들 대부분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하락 전환. 버진갤로틱(-9.52%)은 견조한 실적 발표한 데 힘입어 상승 후 하락 전환. 로켓랩(+0.25%)은 소폭 상승. 항공우주, 드론, 방위 업체인 아스트로닉스(-15.15%)는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큰 폭 하락. 레드와이어(-30.88%)도 실적 발표 후 동반 급락. 조비항공(-8.87%)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하락. 

    ㅇ광고, 로봇, 여행, 소비
    디지털 광고회사인 앱로빈(+11.97%)은 잉여 현금 부족으로 자사주 매입 규모가 감소한 점이 부담을 줬지만 전반적인 실적 호전을 바탕으로 상승 확대. 로봇 AI 기반 자동화 기술 기업인 심보택(-13.82%)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기대매출 부진으로 하락. 인튜이티브서지컬(-0.90%)도 하락. 에어비앤비(-8.02%)는 양호한 실적과 6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발표에도 기대 매출이 이전분기보다 둔화된 결과를 내놓자 미래 성장 둔화 우려로 하락. 도어대시(+5.00%)는 주문 건수가 크게 증가한 가운데 매출과 실적이 견조했으며 총 거래액 증가 등을 반영하며 상승.

    ㅇ태양광, 원자력, 전력망
    선런(+32.30%)는 매출이 예상을 상회하자 큰 폭으로 급등. 퍼스트솔라(+0.32%), 엔페이지 에너지(+5.58%)등 대부분 태양광 기업들은 강세. 뉴스케일 파워(-2.72%)는 부진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하락 중. 오클로(-4.55%) 등 원자력 기업들은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비스트라(+2.36%)는 AI 등으로 전력 수요가 크게 증가하자 2026년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6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매물 소화하며 하락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ㅇ은행, 핀테크
    JP모건(-1.51%)을 비롯해 BOA(-1.10%) 등 대부분 은행주는 무역 관세로 인한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 비자(-2.25%), 마스터카드(-1.39%) 등 대부분 카드 회사들도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페이팔(-1.73%)도 부진. 그러나 어펌홀딩스(+2.17%), 업스타트(+3.56%), 소파이 테크(+2.89%) 등 BNPL 관련 핀테크 기업들은 트럼프가 은행들이 정치적인 이유로 차별 조사에 나섰다는 점을 언급하며 관련 조사와 관련 서비스 제한 금지와 관련 행정명령 서명할 것이라는 소식에 강세. 결국 트럼프로 인해 전통은행과 핀테크 기업들의 차별화 요인

    ㅇ비트코인, 스테이블 코인
    비트코인이 트럼프의 401K를 통해 암호화폐 매입 허용 소식에 상승. 이에 스트레티지(+4.85%), 코인베이스(+2.37%)가 상승. 로빈후드(+5.28%)는 S&P500 편입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서클인터넷(-5.43%)은 과도한 상승에 따른 높은 밸류가 지속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하락. 특히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수급적인 이슈로 하락했다고 볼 수 있음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ㅇ 21:30 미국 2분기 비농업 생산성 잠정치 (전분기비) : 예상치대비 증가, 전분기치 대비 큰폭 증가
    ㅇ 21:30 미국 2분기 단위노동비용 잠정치 (전분기비) :예상치대비 증가, 전분기치 대비 큰폭 하회
    ㅇ 21:30 미국 8월2일 주간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 : 예상치대비 증가, 전월치 대비 증가
    ㅇ 00:00 미국 7월 소비자 기대 인플레이션 : 전월치 대비 증가

     

     

     


    ■ 전일 뉴욕 채권시장

     

    미 국채금리는 경기에 대한 불안을 자극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30년 국채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42배를 크게 하회한 2.27배를 기록하는 등 채권수요가 낮은 결과를 보여주자 상승전환. 장 마감 앞두고 경제자문 위원장인 스티브 미런을 임시 이사로 지명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폭이 일부 축소됐지만 영향은 제한. 

     

     



     


    ■ 전일 뉴욕 외환시장 : 달러화, 미런 위원장 지명 소식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달러화는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여타 환율에 대해 보합권 등락에 그침. 그런 가운데 미런 경제자문위원장을 연준의 임시 이사로 지명한다는 소식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가 확대. 

     

    유로화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미런 지명 소식에 달러 대비 강세. 엔화도 강세폭이 확대. 영국 파운드화가 영국 영란은행의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달러 대비 강세.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이후 상대적 강세통화 순서는 파운드>달러인덱스>홍콩=엔화>유로>캐나다>원화 순

     

     

     


    ■ 전일 뉴욕 상품시장

     

    국제유가는 미-러 정상회담 기대감에 하락 지속. 이는 러시아 제재 가능성이 낮아져 공급 위축 우려가 완화된 점이 영향. 더 나아가 경기에 대한 불안 심리가 부각된 점도 하락 요인. 다만, 원유재고가 300만 배럴 감소하는 등 여전히 수요에 대한 기대 심리가 높아 하락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폭염에 따른 냉방 수요 증가 기대에도 불구하고 재고 증가 등을 이유로 소폭 하락

    금은 경기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알루미늄은 하락한 가운데 아연, 니켈 등은 상승하는 등 혼조 양상. 이는 미국의 관세 시행을 앞두고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 

     

    농작물은 미국, 캐나다, 러시아 등에 폭염으로 인해 밀 작황 부진 우려가 부각되자 밀이 상승. 대두도 기상문제와 병해충 피해가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옥수수도 기상 이슈를 이유로 상승

     

     

     


    ■ 전일 아시아증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68865

     

     

    '한눈경제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5/08/12(화) 한눈경제  (7) 2025.08.12
    25/08/11(월) 한눈경제  (8) 2025.08.09
    25/08/07(목) 한눈경제  (4) 2025.08.07
    25/08/06(수) 한눈경제  (7) 2025.08.06
    25/08/05(화) 한눈경제  (2) 2025.08.05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