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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7/31(금)한눈경제정보
    한눈경제정보 2015. 7. 31. 07:27

    15/07/31(금)한눈경제정보

    본 자료는 예쁘게 정리하기보다는 빨리 전달하는게 목표입니다. 장중에 계속 업데이트 되니 중간중간에 들어와 보시기 바랍니다. 동부증권에서 저와함께 고수익을 올려보시기를 소원합니다. (정찬삼 부장 010-6321-6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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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동의 7월을 마칩니다...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 내일의 이슈&섹터 스케줄

     

    * 8월 1일 토요일

     

    - LTV·DTI 규제 완화 1년 연장
    - 한/중/일 국제물류 포럼 개최
    - 새 우편번호 도입
    - NAVER, 글로벌 동영상 서비스 앱 "V" 시범 서비스
    - NHN엔터, 간편결제 “페이코” 출시
    - SK C&C, SK 흡수합병
    - 中) 7월 제조업 PMI
    - 中) 7월 비제조업 PMI

     

     

     

    * 8월 3일 월요일

     

    - 코스닥 주식선물 상장
    - JYP엔터, 원더걸스 앨범 발매
    - 현대글로비스 실적발표 예정
    - 한화손해보험 실적발표 예정

    - 美) 6월 건설지출(현지시간)
    - 美) 6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현지시간)
    - 美) 7월 ISM 제조업지수(현지시간)
    - 美) 7월 제조업 PMI 예비치(현지시간)
    - 美) 7월 자동차판매(현지시간)
    - 유로존) 7월 PMI 제조업지수(현지시간)
    - 中) 7월 차이신 제조업 PMI 확정치

     

     

     

    ■ 마감시황- 개별 이슈로 혼조세를 보인 한 주 KR


    ㅇ아시아 시장 : 중국시장의 안정 속에 상승했다.

     

     
    ㅇ일본 주식시장

    양호한 경제지표와 엔화 강세로 강보합을 보였다. 장초반 일본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상회한 0.1%로 발표되고 재무장관이 7~9월 일본 경제는 좋아질것이라는 발언은 경기에 대한 자신감에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러한 지표 결과와 발언은 엔화의 강세를 불러왔고 이러한 엔화강세로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또한 후지필름이 호전된 실적 발표로 인해 +7.78%나 상승한점도 지수 상승을 불러왔다. 결국 일본시장은 +34.40p(+0.17%) 상승한 20,557.23p로 마감했다.

     

     
    ㅇ중국 주식시장

    중국 정부의 증권 규제속에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장초반 전일 장막판 유입된 매물로 인해 하락 출발 했고 투자심리 위축은 하락폭을 키웠다. 하지만 중국 정부의 주식거래 관련한 부정거래 계좌를 거래중지시키는등 시장 안정을 위한 노력이 이어졌다는 점에 낙폭을 키우지 않았다. 그뒤로 시장은 큰 변화없이 약보합권에서 등락을 하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 장후반 정부의 증시 부양 기대감이 커지면서 재차 상승전환하는등 보합권에서 등락을 보이고 있다. 현재 중국의 상해종합은 -0.81% 하락한 3,674.41p를 보이고 있다.

     

     
    ㅇ한국 주식시장

    코스닥시장의 영향으로 상승했다. 장초반 산업생산과 기업경기실사 지수가 우호적으로 나왔으나 재고부담이 결국 단기적인 제조업 위축을 불러올수 있다는 점에 하락했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전일 실적발표에서 특별배당이 없다는 발언에 하락했고 오늘도 그 여파를 받아 하락폭을 키우자 한때 2,005p를 하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중국시장이 하락을 딛고 낙폭을 줄여나가는 모습을 보이는등 안정을 찾자 한국시장도 동반해서 낙폭을 줄여나갔다. 여기에 최근 하락이 컸던 코스닥시장이 반발매수세로 상승전환을 하자 코스피 시장도 상승전환하는 모습을 보였다. 즉 한국시장은 코스닥 시장과 중국 시장의 양호한 모습으로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코스피지수는 +11.13p(+0.55%) 상승한 2,030.16p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12.20p(+1.71%) 상승한 725.06p로 마감했다.

     

     
    ㅇ한국 외환시장

    달러/원 환율은 네고물량으로 상승폭은 제한되는 가운데, 미국의 금리인상 이슈로 상승했다. 미국시장에서 달러화가 금리인상 이슈로 강세를 보였다. 2분기 GDP성장률이 발표되었는데 예상치인 +2.9%를 하회한 +2.3%로 발표되었다. 하지만 이보다 1분기 GDP성장률을 -0.2%에서 +0.6%로 상향조정한 점, 2분기 GDP 가격지수가 예상치인 +1.5%를 상회한 +2.0%로 발표한 점은 미국의 금리인상 이슈를 자극했다. 이러한 미국의 금리인상 이슈는 달러강세를 불러왔고 이러한 달러강세는 NDF환율을 1,173.20원으로 만들었다. 결국 이러한 NDF환율로 서울환시는 1,173.00원으로 개장을 했다. 그뒤로 이전부터 1,170원을 상회하면 유입되는 수출업체들의 네고물량이 오늘도 유입되었다. 여기에 달러화 강세가 완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일본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를 상회한 0.1%로 발표되었다. 여기에 일본 재무장관이 7~9월에 일본 경기가 회복될 것이라는 발언은 엔화의 강세를 불러왔다. 이러한 엔화 강세가 달러화의 강세를 완화시켰고 이로 인해 달러/원 환율은 하락전환하기도 했다. 즉 월말 수출업체들의 네고물량과 엔화 강세로 인한 달러화 강세폭 완화로 장중 하락전환하기도 했다. 다만 여전히 아침에 발표된 산업생산에서 재고부담이 크다는 점은 경기에 부담이 될수 있다는 점에 하락폭을 키우지 못하고 재차 상승전환했다. 결국 달러/원 환율은 +1.60원 상승한 1,170.0원에 마감했다. 당사는 미국의 금리인상 이슈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고, 이에 부합하는 흐름이었다.

     

      

    ㅇ한국 채권시장

    한국 채권가격은 외국인의 매도세로 하락했다. 채권가격은 혼조세를 보였다. 장 시작전 발표된 한국의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가 이전의 67보다 높은 73으로 발표되었으며 광공업생산은 전월대비 2.3%증가하면서 하락영향이 있었다. 하지만 산업생산에서 재고/출하 비율의 급등과 증시하락이라는 상승요인이 작용하면서 보합권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오후 장 들어 증시가 반등하고 외국인의 단기물 중심으로한 매도물량이 나타나면서 하락했다. 결국 3년물 국채선물은 12틱 하락한 109.21, 10년물은 40틱 하락한 122.76에 마감했다. 당사는 금일 지표부진과 외국인의 속에 하락할것으로 전망했다. 금일 시장은 당사의 흐름과 부합한 모습이었다.

     

     
    ㅇ 글로벌 시장

    미국이 경제지표와 기업실적발표가 중요하다. 먼저 미국의 경제지표를 살펴보면 고용비용지수와 시카고 PMI지수, 소비심리지수 발표가 있다. 특히 고용비용지수의 경우는 금리인상과 관련이 깊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다 전분기는 +0.7%였고 예상치는 +0.6%다. 소비심리지수도 관심을 가져야 되는데 소비심리지수는 금융과 관련된 설문조사가 많기 때문에 임금과 관련이 깊다. 전월의 93.3보다 개선된 94.2로 예상하고 있다.


    두번째로 기업실적 발표인데 이날 발표되는 엑슨모빌과 셰브론이 발표된다. 전일 코노코필립스가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구조조정으로 인해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던 점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실적을 발표할것으로 예상한다. 단 이보다는 향후전망을 이야기 하면서 설비투자와 관련된 발언이 있을 것인데 이로인해 유가의 변화가 커질수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야 된다. 즉 오늘 글로벌 시장은 양호한 경제지표등에 의한 금리인상 이슈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은 하루다.

     

     

     

    ■ 금요일에 보는 다음주 주간 전략 - 시황 김병연


    ㅇ 금주 주식시장 리뷰
    − 신흥국 통화 가치 하락: 올해들어(30일 기준) 인니루피아 27.3%, 브라질헤알 27.3%, 말레이시아링깃 19.8%, 터키리라 18.8%, 태국바트 12.2%, 멕시코페소 10.4%, 인도루피 8.7% 등 동반 하락. 원하를 비롯해 신흥국 통화가치의 급락은 원자재 가격 하락, 중국증시 불안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등의 이슈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 7월 FOMC회의: 29일 FOMC통화정책회의에서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동결하며 경제지표 흐름에 따른 기준금리 인상 시점 결정하겠다는 기존 입장 유지. 현재 경제상황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입장 보이며 일자리가 견조한(solid)증가세를 지속하고 있고 완만한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


    ㅇ다음 주 주식시장 프리뷰
    • 투자전략 : 제약/바이오 하방경직성 확보가 관건, 지수 최근 저점 근접에 따른 대기 매수 수요 기대

    • KOSPI 주간예상: 2,000~2,060p
    − 상승요인: 메르스 종식 선언에 따른 중국 이연 소비 기대감, KOSPI 최근 저점 근접에 따른 연기금 등의 대기 매수 수요
    − 하락요인: 제약/바이오주의 변동성 확대 지속 가능성, 국내 실적발표 부진, 자동차 중국 판매 데이터 부진 가능성,원화 약세 지속에 따른 외국인 순매도 지속 가능성


    • 다음주 주식시장 전망
    − 미 ISM제조업/비제조업지수 발표: 8월 3일 미 ISM제조업지수(예상치는 전월과 동일한 53.5) 및 8월 5일 미 ISM비제조업지수 발표(전월 56.0, 예상치 56.2, Bloomberg 컨센서스 기준)
     

    − 미국 ISM지수는 모두 기준선인 50이상이나 비제조업 경기는 양호한 반면, 제조업 경기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상황. 셰일 에너지 산업이 구조조정 중이라는 점을 감안, 제조업 경기 부진 지속되며 미국 경제 개선 속도 둔화 예상. 중국 경기 둔화 지속 가능성 등과 맞물려 경기민감 수출주의 턴어라운드 시점 지연 예상
     

    − 엔터/레저 업종 실적 발표, 2분기 일시적 둔화 예상: 다음주 하나투어, 모두투어, 파라다이스 등 엔터/레저 관련주들의 실적발표 예정. 메르스에 따른 요우커 감소 영향으로 일시적 실적 둔화 예상
     

    − 다만, 출국자수가 작년 수준을 만회했고, 중국인의 견조한 온라인 소비 감안, 3분기 중국인바운드 수요 확대 예상.
    현재 하나투어(-6.73%), 모두투어(-1.16%), 파라다이스(-12.5%) 등의 실적은 전월대비 하향 조정 중(FnGuide
    영업이익 컨센서스 기준)

     
    − 대응전략: 다음주 예정된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은 일시적 둔화로 여겨질 가능성 존재, 향후 화장품 업종 실적에 관심 확대 예상. 지수 단기 저점 근접에 따른 대기 매수 수요 증가 기대

     

     


    ㅇ글로벌 Money Flow 시황 김병연 (02-768-7574) / 조연주(02-768-7598)

    • 금주(23~ 29일) 글로벌 펀드 흐름은 선진국 선호, 신흥국 기피 지속 중
    − 금주 선진국 주식형펀드 46.6억달러 유입, 신흥국 주식형 펀드 45억달러 유출 기록
    − 미국 펀드(-22억달러) 유출 지속되는 가운데 서유럽펀드(+28억달러)와 일본펀드(+18억달러) 유입으로 선진국 펀드 양호한 흐름 보임
    − 반면, 신흥국 펀드의 경우 대만,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신흥국 펀드 동반 유출로 Asia Ex Japan 펀드 27억달러 유출. 최근 원자재가격 하락과 중국증시 불안에 따른 신흥국 통화가치 하락하면서 자금탈 견인 한 것으로 판단
    − 섹터별 펀드 흐름의 경우, 헬스케어 펀드(+9.2억달러) 여전히 유입 지속 중이며 소비재 펀드는 12.1억달러 유출 기록하며 섹터별 펀드 유출입 전주와 유사한 흐름 보임

     

     

    ㅇ경제 Review & Preview 경제 안기태


    1) 주요 환율 동향 및 전망

    − 미국 달러화지수: 지난 주말 연준이 실수로 공개한 내부 문서에 따르면 연준은 올해말 기준금리를 0.35%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음. 이는 시장 컨센서스인 연내 2차례 인상 보다 느린 금리인상 사이클로 달러화가 주 초반 약세를 보임. 그러나 28~29일 진행된 연준의 FOMC 회의 경계로 달러화는 다시 강세 전환
     

    − 한국 원/달러 환율: 원/달러 환율은 30일 종가 기준 1,168.4원으로 마감. 주 중 한 때 IMF가 과도한 경상 흑자
    에도 불구하고 원화 가치가 5~13% 절하되어있다고 언급하면서 원/달러 환율은 하락. 그러나 FOMC 회의 결과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우려가 다시 높아지며 상승 마감. 미국의 통화정책 불확실성 확대로 당분간 원화의 약세
    압력이 높아질 전망
     

    − 브라질 헤알/달러 환율: 브라질의 헤알화 환율은 달러화대비 약세 흐름을 지속. 미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제 신용평가사의 브라질 국가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이 높아진 영향. 한편 지난 29일 브라질 중앙은행은 환율 약세 방어 및 물가 상승 압력 완화 등을 위해 기준금리를 14.25%로 50bp 인상


    2) 다음 주 매크로 전망: 미국 고용지표 및 일본 BOJ 금정위 회의
    − 미국 7월 고용보고서(8/7일): 미국의 7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자수는 전월대비 22만명 증가로 3개월 연속 20만명대 증가세를 이어갔을 전망. 반면 질적인 고용지표는 여전히 느린 회복세를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 설비가동률 하락 및 노동생산성 부진 등으로 임금상승률은 전년대비 2% 초반대에 그쳤을 것으로 전망
     

    − 고용 양적 개선이 지속되며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당위성을 높여줄 것임. 다만 임금 및 물가 상승 압력이 낮아
    연준의 금리인상은 매우 완만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

     
    − 일본 BOJ 금정위 회의(8/7일): 일본의 8월 금정위 회의에서는 기존의 완화적 통화정책(연간 본원통화 80조엔 확대)을 유지하는데 그칠 것으로 예상. 최근 일본의 수출 및 설비투자가 개선되면서 경기 회복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
     

    − 기존 올해 10월로 예상되었던 일본은행의 추가 양적완화 정책 시행 기대감이 최근 약화되는 모습. 그러나 추가 QE 없이 기존의 본원통화 확대정책 만으로도 엔화 약세 기조를 유지할 수 있으며, 수출 경기 회복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일본 경기는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전망

     

     

     

     

    ■ 1년전과 무엇이 다르기에 한국 정부가 변했는가 -하나 소재용

     

    ㅇ1년 만에 빚 권장모드에서 빚 관리모드로 전환한 한국 정부
    정부의 부동산 정책 변화가 화두다. 빚 내어 집을 사라던 정부가 불과 1년이 지나자 부채를 관리하겠다고 나섰다. 없던 길을 가겠다던 최경환 경제팀이 출범한지 1년이 지났다.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정책이라지만 도대체 무엇이 얼마나 달라졌기에 이처럼 180도 바뀌었는지 점검이 필요하다.

     

    ㅇ 가계의 부채상환 부담이 가중됐다
    가계의 부채상환 부담이 높아졌다. 대출 여력을 확대한 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가득 담은 가계는 생활자금을 위해 비금융권을 찾았다. 지난 1년간 60~70%구간의 주택담보대출 증가율이 60%를 넘으며 전체 가계대출의 98%를 담당했다. 제2금융권을 통한 신용대출이 두 배 이상 증가하며 2.6조원을 기록했다.


    주택시장이 살아났지만 전세가격 상승률이 매매가격 상승률을 웃돌았다. 소득증가는 미미했다. 전국 아파트 매매대비 전세가율이 71.9%를 기록했다.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140%에 육박했고 부채상환지출(가처분소득 대비)비율이 38%를 기록했다.
    경기 변동에 따른 가계의 부실위험이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한국은행에서 추산한 위험가구는 소득기준으로 1분위와 2분위에 55%, 자산기준으로 1분위에 52% 집중돼 있다.

     

    ㅇ 내적으로 매크로 지표 둔화, 금융지표 변동성 확대 나타났다
    국내 경기 부진이 이어졌다. 4%에 육박하던 성장률이 2% 초반으로 내려왔다.0%대 물가 상승을 맞이했고 메르스 여파로 민간소비와 투자가 위축됐다. 글로벌 물동량 감소와 환율의 영향으로 수출 증가율이 마이너스로 전환했다. 다만수입 둔화 폭이 보다 크게 나타나며 무역수지는 오히려 두 배 이상 증가했다.주가지수는 2,000선에서 지지세력을 형성하고 있지만 변동성은 보다 확대됐다.
    기준금리는 100bp 하락하며 역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 중이고 달러-원 환율은1,160원대로 진입하며 변동성이 보다 확대되고 있다.

     

    ㅇ 외적으로 미국의 금리인상 기대로 신흥국이 불안해 졌다
    글로벌 경기 하방 압력이 높아졌다. 6개 주요 신흥국을 포함한 OECD 경기선행지수가 17개월 연속 하락 중이다. 가감이 있었지만 미국 금리인상 기대감에 미달러화 강세가 1년간 지속됐다. 반대급부로 신흥국 통화 전반의 약세와 변동성이 확대됐다. 특히 CRB 기준으로 원자재 가격이 약 20% 하락하며 원자재와 연관성이 높은 신흥국 통화는 큰 폭의 절하(약세)를 보였다. 러시아, 브라질, 콜롬비아 등은 1년 사이 30% 이상 폭락했다.

     

     

     

     

    ■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기관 세미나 후기- 이베스트

     

    Q) "리쥬란 힐러"가 보톡스와 필러를 대체할 수 있는가? 그리고 현재 힐러의 인기는 어느 정도 인지?

    → 힐러는 필러, 보톡스의 보완제, 레이저시술에 대해서는 대체제에 가깝다. 필러가 볼륨감, 보톡스가 슬림화에 주력하는 반면 힐러는 근본적 피부재생에 주력한다. 레이저시술로 민감한 피부를 보유하거나 필러와 보톡스로 인한 일시적인 효과가 아닌 근본적 피부재생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힐러가 제격이고 다른 시술과 보완적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인기는 계속 높아지고 있다.


    Q) 미용시술에서 보톡스와 필러가 대세인데, 힐러에 주목하는 이유는?
    → 성장성은 힐러가 보톡스와 필러 대비 높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향후 힐러는 강남(약 600개)→전국(약1만개)으로 확산돼 시장 침투율 여력이 높을 전망이며 과거 보톡스와 필러가 성장했던 초기 모습과 매우 유사하다. 또한 보톡스(국산 보톡스는 가격 우위)와 필러는 제조사가 너무 많다. 힐러는 동사만 제조하기 때문에 힐러의 수요 증가가 직접적으로 동사 매출로 연결된다.

     

    Q) 해외 진출 상황과 신제품의 매출액 전망은 어떠한가? 그리고 최근 주가 조정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 일본은 현지업체와 올해 4월 판매 제휴를 통해 진출했다. 중국은 현지업체와 JV로 법인 설립 계획인데, 리쥬란은 ‘Made in Korea’를 이점으로 하기 위해 공장을 짓더라도 직접 수출할 것으로 본다. 그리고 올해 안국약품, 동국제약, 동사가 판매하고 있는 리쥬란은 전년 대비 약 8배 증가, 리쥬비넥스도 올해 처음 38억원의 매출액이 전망된다. 최근 동사의 주가는 대장주인 한미약품 및 시장 하락과 동반 하락했으나 향후 신제품의 고성장과 적극적인 해외 진출이 더욱 가시화 된다면 중장기적 우상향하는 주가가 전망된다. 메디톡스와 휴메딕스와의 주가 흐름과 비슷한 양상을 보일 것으로 본다. 과도한 하락은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본다.

     

    ㅇ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2015년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 기업경기실사지수(BSI) >
    □ 제조업의 7월 업황BSI는 70으로 전월대비 4p 상승하였으며, 8월 업황 전망BSI도 70으로 전월대비 3p 상승
    □ 비제조업의 7월 업황BSI는 69로 전월대비 4p 상승하였으며, 8월 업황전망BSI도 71로 전월대비 5p 상승
    □ 조사기간 : 2015. 7.17 ∼ 7.24


    < 경제심리지수(ESI) >
    □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7월경제심리지수(ESI)는 92로 전월대비 4p 상승

     

     

     

     

    ■ 7월 미국 FOMC의 통화정책 결정 내용과 시사점 국제금융센터


    ㅇ FOMC, 경기상황이 완만하게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통화정책은 기존 방침을 유지
    - Fed는 7월 28~29일(현지시각) FOMC 회의 종료 후 발표한 성명서에서 통화정책의 선제지침(고용 개선, 물가상승률이 중기 목표치인 2%에 도달한다는 합리적 확신에 따른 금리인상)을 재확인
    - 노동시장과 주택시장 등이 호전되었다고 평가하면서, 6월 성명서 내용과 동일하게 경기는 완만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입장
    고용 등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내리면서도 금리인상 전에 노동시장에서 약간(some)의 개선이 더 이루어져야 한다는 문구를 추가


    ㅇ주요 IB 평가

    -노동시장 등 경제활동에 대한 FOMC의 긍정적 평가로 금리인상 시기가 근접했다는 평가가 다수, 고용 등 경기상황이 비교적 양호하다는 평가를 나타내어 금리인상이 임박했음을 시사(BNP 파리바, 도이체방크)하고 있지만, 향후 경제지표나 해외시장 불안 등이 금리인상 시기를 지연시킬 수 있고(바클레이즈), 금리인상 전 유휴노동력의 추가적인 감소가 필요(골드만삭스)

    ㅇ평가 및 시사점

    -7월 FOMC는 금리인상 시기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주목을 받았으나 기대에는 미흡, 다만 시장에서는 FOMC 성명서에 고용 등 경제상황에 대한 문구가 낙관적으로 변화된 점을 감안하여 금리인상이 임박한 것으로 해석

    -향후 시장의 관심은 금리인상 시기보다는 인상속도에 초점이 맞춰질 가능성, 금리인상 속도와 관련하여 시장과 FOMC 위원들의 전망에 여전히 괴리가 존재하며, 9월 FOMC 이전 발표되는 GDP와 고용지표가 관건

     

     

     

     

    전략문고 - 쉼표를 찍어야 오래간다

    ㅇ단기 View : 돌파구 찾기 실패, 후행적 대응
     

    ㅇ주간 체크포인트 :
    - 7월 FOMC 넘겼지만, 시선은 9월로..
    - 경기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거시지표 점검
    - 환율 안정시점 외국인 태도 확인
    - 코스닥 단기 방향성과 거래대금 체크
    - 코스닥 Exit 기준은 업종 선순환 존재 유무

     

    ㅇ중기 View : 시장금리 대비 주식시장의 저평가 매력 강화, 주식비중 확대 기회

     

     

    ㅇ ECO-NOMY
    -6월 미국 근원PCE 전년대비 +1.2% 상승. 2011년 3월 이후 낮은 수준으로 저물가 압력 지속

    -7월 미국 비농업부분 고용 21.8만 명 증가해 부진했던 6월 대비 증가 폭 둔화. 실업률 5.3% 유지
    -8월 BOJ, BOE, RBA(호주) 통화정책회의. BOJ, BOE 저금리 및 자산매입 지속. RBA 금리인하 논의
    -브라질, 러시아, 한국 실업률 상승추세. 인도, 인도네시아 하락추세. 중국 실업률은 횡보
    -브라질, 러시아, 중국 경기선행지수 하락. 인도 선행지수는 상승 전환, 한국 선행지수는 하락 전환

     

     

     

    ㅇ 이익안정성 + 성장성 고려한 종목은? (Update)
    - FY15 영업이익 전망치 하향세 지속.(6주 연속)

    - 조선 업종 연간 추정치 적자 전환 영향 큼. 반면 에너지, 운송, 필수소비재, 은행 상향 조정

    ㅇTP Up/Down 점검

    - KOSPI 중소형주 TP 조정 비율 급락은 악화된 투자 심리를 반영하는 것으로 판단

    -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생활소비재 TP Up 

    - 자동차/부품, 디스플레이, 조선, 건설, 기계 등 TP Down

     


    ㅇ COMMO-DITY
    -미 7월 FOMC 경계감 및 중국 경제 우려감으로 상품시장 약세 지속

    -에너지 : 공급과잉 여건 지속 하 중국 경기 둔화 우려확대되며 약세
    -귀금속 : 미 FOMC 경계감 속 금값 보합권 유지. 실물 수요 부진 속 상승 모멘텀 부재
    -비철금속 : 중국증시 급락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확대되며 전반적 약세
    -곡물 : 상품시장 전반의 매도세와 날씨 우려감 완화로 3대 곡물가격 큰 폭 하락

     

     

     

     

     

    ■ 해상운송-3분기 컨테이너시장 성수기임에도 운임 약세


    세계 해상운송산업은 선박 공급과잉과 경기회복 지연으로 부진한 흐름. 2015년 해운업계는 벙커C유 가격 하락으로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지만, 실질적인 펀더멘털 개선은 아직 미흡한 상황. 해운업종에 대한 Neutral 투자의견 유지


    ㅇ해운업종 Neutral 투자의견 유지. 해상운임 약세 지속
     

    − 세계 해상운송산업은 만성적인 공급과잉과 경기회복 지연으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세부 해운시장별 운임은 전반적인 약세 기조. 컨테이너시장에서는 3분기가 전형적인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운임 하락세가 나타나고 있음. 벌크 시장의 경우 최근 일시적인 발틱운임지수(BDI) 상승세가 나타났지만, 아직 미흡한 수준. 전년대비 벙커C유 가격 하락으로 2015년 해운사별 영업이익 달성이 추정되지만, 실질적인 펀더멘털 개선은 나타나지 않고 있어 당분간 세계 해운시장은 횡보 국면을 이어갈 전망
     

    − 이에 따라 해상운송산업에 대한 Neutral 투자의견 유지. 한진해운은 수송 효율성 우위를 확보하였고 수익 개선 폭도 큰 상황. 유동성 리스크에서도 벗어나 Buy 투자의견 유지. 하지만 실적 하향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7,700원으로 하향. 현대상선은 수익구조가 미흡한 상황으로 Hold 투자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6,900원으로 하향.한진해운 및 현대상선의 목표주가는 잔여이익모델(RIM)로 산출되었으며, 주요 가정은 Market risk premium 6.0%, Risk free rate 4.0%, 베타 1.0, COE 10% 등임

     

    − 현 시점은 해운시황 저점을 확인하는 과정. 중장기 측면 세계 해운시장 공급과잉 규모는 점진적으로 줄어들 것이며, 세계경기 회복으로 업황 호조세 전환이 가능할 전망. 해운시장 턴어라운드 시점은 이전 예상보다 늦춰지고 있지만, 2016년 이후 긍정적인 전환점이 나타날 전망

     

     


    ㅇ해운사별 영업실적 차별화 전망

    − 국내 해운업계는 1분기 양호한 수송량 확보와 유가 하락으로 영업이익 흑자전환 달성. 그러나 2분기에는 운임 약세가 구체화되면서 해운사별 실적 차별화가 나타날 전망. 노선 구조조정을 본격적으로 시행한 한진해운의 경우 수익성 개선 기대


    − 2015년 2분기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매출액은 각각 2조278억원(-5.5% y-y), 1조4,821억원(-17.2% y-y), 영업이익은 각각 624억원(+115.1% y-y), -259억원(적지y-y) 추정. 한진해운은 2분기에도 영업이익 흑자 기조 이어가겠지만, 현대상선은 1분기 대비 2분기 적자 전환으로 추정

     

     

     

     

    ■ [스노우볼레터]

     

    최적의 매수 시기는?

    기업들이 속속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오늘은 실적 시즌에 어울리는 대가의 조언을 소개합니다. 주인공은 바로 '일본의 워렌 버핏'이라 불리는 사와카미 아쓰토란 펀드 매니저입니다. 그가 설립한 사와카미 투신은 일본 내 대부분의 증권사나 투신사가 -30% ~ -40% 수익률을 기록할 때도 꾸준히 5% ~ 10% 수익을 냈습니다.

     

    사와카미는 기본에 충실한 장기투자로 유명한데요. 그는 매년 10% 정도의 수익을 올리기는 힘들지만, 7년 동안에 2배를 만드는 것은 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7년에 2배라면 연평균 12%의 수익률 올린 것이 되는데, 이것이 바로 장기투자의 최대 강점이란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장기투자자 사와카미가 바라보는 실적 시즌의 투자 기회는 무엇일까요? 사와카미는 해마다 네 차례씩 찾아오는 실적 발표 시즌이 절호의 매수타이밍이라고 말했습니다.

     

    "분기 결산으로 눈앞의 실적이 예상을 밑돌면 회사의 본질적인 가치는 변하지 않음에도 기관투자자 등의 매도가 쏟아져 주가가 폭삭 내려앉는 경우가 있다. 이것은 기관투자자가 시장 예상에 미치지 못했던 회사 주식을 기계적으로 팔기 때문이다. 장기 투자자로서는 해마다 네 차례씩 찾아오는 이 절호의 기회를 고맙게 받으면 된다."

     

    정리하자면, 우량기업이 일시적으로 시장의 기대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해 주가가 급락할 때 좋은 기회가 찾아 온다는 말입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주목합니다. 실적 시즌에 증권사의 기대치를 뛰어 넘는 종목에 매수세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는데요. 사와카미의 조언처럼 일시적으로 기대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해 급락하는 기업을 눈여겨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다른 투자자가 실망 속에서 매도할 때 매수하라는 존 템플턴 경의 말도 생각나네요.

     

    이번 실적 시즌을 잘 활용해 좋은 기회를 잡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오늘 레터는 한국투자교육연구소 강현정 연구원이 작성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 시장 성장 기대 KB


    - 9월부터 ‘클라우드컴퓨팅 발전법’ 시행 예정으로 공공 부문의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2014년 5238억원 수준으로 전년대비 약 32%의 성장을 보였으나 민간과 공공 분야의 도입 수준이 5% 미만으로 아직은 미미한 수준. 클라우드 컴퓨팅 발전법 시행을 통해 2017년 공공부문 민간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도를 15% 이상으로 증가시킬 것으로 기대.

     

    - 한국IDC에 따르면 올해 국내 클라우드 환경 구현을 위한 스토리지 솔루션 규모는 1956억원 수준으로 지난해에 비해 10.7%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스토리지와 하드웨어를 모두 포함한 솔루션 수요는 2018년까지 연평균 10.6%의 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 관련주: 더존비즈온, 한글과컴퓨터 등

     

     

     

    ■ 8월 원자재 전망 : 급락 이후의 대응법 신영


    ㅇWTI : 하락 압력은 여전. 그러나 이미 많이 내려왔다
    WTI 가격은 보합 전망. 달러 강세와 높은 미국 석유 재고, OPEC의 많은 원유 생산량 등유가 하락 압력은 여전. 하지만 셰일기업의 손익분기점 이하로 유가가 내려왔고, 중국 원유 수요는 생각보다 강함. 비상업용 선물 투자자의 선물 환매수도 유가 지지 요인

     

    ㅇ옥수수 : 면적 당 수확량 전망치 하향 및 중국 수입 수요가 기대됨
    옥수수 가격 상승을 예상. 6월부터 7월 중순까지 이어진 상승폭은 대부분 되돌려졌기 때문에 가격 부담이 크지 않은 수준. 8월 12일 발표될 미국 농무부 월간 전망에서 미국 옥수수의 면적 당 수확량 전망치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더불어 최근 중국옥수수 수입이 크게 늘어난 점도 옥수수 가격 상승에 일조할 것으로 봄

     

    ㅇ금 : 위축된 투자심리. 실물 수요도 예상보다 약함
    금 가격은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금에 대한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가운데 전반적인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물가 상승 기대감도 약해졌기 때문. 최대 금 수요국인 인도와 중국의 수요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는 점도 금 가격 하락 요인. 달러 가치가 약세로 돌아서기 전에는 본격적인 반등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

    ㅇ구리 : 비수기에 들어가는 중국. 공급은 늘어나는 중
    구리 가격은 추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 하반기부터 중국의 구리 수요는 비수기에 접어들게 됨. 통상 계절적 추세와 달리 최근 주요 거래소 구리 재고가 늘어나고 있는 점도 부담스러움. 반면 주요국 구리 광산생산은 회복되고 있어 구리 초과공급 규모는 생각보다 더높아질 가능성이 큼. 기업들의 생산 비용 절감으로 주요 기업들의 수익성은 아직 양호


     

     

     

     

     이슈 종목

    ㅇ 나스미디어-2Q15 Preview: 분기 최대 실적? 이제 시작이다

    ㅇ 롯데케미칼-실적 지표들은 이미 하향 추세

    ㅇ 쎌바이오텍-2분기 실적점검 : 메르스도 막지 못한 성장

    ㅇ 현대그린푸드-더 이상 식자재유통 회사로 평가하지 마세요

    ㅇ 팜스토리-진흙 속의 진주,싸도 너무 싸다

    ㅇ NAVER-믿었던 라인이

    ㅇ 티씨케이-계획대로 순항 중

    ㅇ 윈하이텍-이제는 제값 받을 때

    ㅇ NICE평가정보-2Q15 Preview: 갈수록 강화되는 성장성

    ㅇ 제닉-내년 중국사업 증설 모멘텀과 국내 실적 개선 기대

     

     

     

     

    ■ 7월 31일 (금) 리서치 아침회의

     

    * 롯데케미칼 / 한승재 연구원
    - 2Q 영업이익 6,398억. 컨센선스 상회하는 분기 사상 최대 이익 시현
    - 전사 영업이익률 20.1%로 전년대비 10배 상승
    - 3분기는 2분기 대비 둔회될 것으로 전망하지만, 수치 자체는 수준이 다르다
    - NCC사이클은 기대이상으로 강하며 지속될 것. 목표주가 40만원으로 상향

     

    * LG유플러스 / 박상하 연구원
    - 2Q 영업이익 1,924억(컨센선스 1,703억)으로 서프라이즈 시현
    - 원인 : 마케팅비용의 하향 안정화와 ARPU의 상승 전환
    - 긍정적요인들은 하반기 지속될 전망. 목표주가 14,500원으로 상향

     

    * NAVER / 권윤구 연구원
    - 예상치 크게 하회한 2Q 실적 : 인건비와 광고선전비 증가 영향
    - 라인매출 감소 : 전분기 대비 감소한 것은 처음(성장성 훼손여부 체크 필요)
    - 목표주가 70만원으로 하향

     

    * 삼성전자 / 유의형 연구원
    - 2Q실적 : 놀라웠던 반도체, 생각보다 더 부진한 핸드폰
    - 3분기 DRAM 성장률 16~20% 수준으로 업계 경쟁업체를 크게 상회할 것
    - 하반기 S6의 가격 인하 언급 + 삼성 스마트폰의 차별화 포인트인 OLED 패널의 외부 판매 확대
    - '가장 잘하는 부품' 사업으로의 무게 중심 전환 시사

     

     

    * 삼성SDI / 권성률 팀장
    - 2Q 영업이익 37억 적자(시장 컨센선스 153억 흑자)
    - 2차전지 경쟁력 행방불명 : 소형전지부문 적자전환, 글로벌 점유율 2위로 하락
    - 전지부문 하반기도 적자 지속 전망. 목표주가 10만원으로 하향

     

    * GS건설 / 조윤호 연구원
    - 2Q실적 컨센선스 소폭 상회, 국내 신규수주 목표대비 88% 달성
    - 주택과 해외 쌍끌이 성장, 그리고 수익성 개선 가능
    - 하반기 건설업종 Top-pick으로 추천

     

     

     

     

     

    ■ [이그전] 미국 2 분기 GDP 가 주식 투자자에게 주는 세가지 아이디어


    미국 GDP 성장률, 괜찮은 수준이었다
    - 미국 2Q GDP 가 2.3%성장하여 예상치(2.6%)를 하회했습니다.
    - 하지만 증시는 반등에 성공하며 이를 나쁘지 않게 해석했습니다.
    - 왜냐하면 1Q GDP 가 -0.2%에서 +0.6%로 대폭 상향되었기 때문에
    이를 감안하면 실망스럽지 않기 때문입니다.

    소비는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 세부항목에서는 소비(+2.9%)가 미국 경제를 이끌었습니다. 특히 1
    분기에 비하면 내구재/비내구재 소비가 크게 증가했는데, 저유가에
    따른 소비여력 확대가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 소비가 좋으니, 개인근원소비지출(PCE) 물가지수도 1.8%QoQ 상승했
    습니다. 물론 아직 전년대비로는 1.3%YoY 수준입니다


    GDP 를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투자 유도가 필요하다
    - GDP 를 계속 깎아먹는 것은 투자 항목입니다. (차트 참고)
    - 미국 정부는 성장을 위해서는 투자유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
    고 있을 것입니다. 정부가 투자유도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규제
    개혁/인센티브 제공 등입니다.
    - 자원 투입은 기업이 투자하고 싶은 분야에 집중될 것입니다. 어
    디일까요? GDP 의 투자분야 세부항목 중 유일하게 계속 증가하는
    분야는 소프트웨어(Tech) 투자입니다.
    - 단기적인 주가 변동은 있지만, 장기적인 그림에선 아직 끝이 아
    닌 듯 합니다.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① 2 분기 GDP 는 예상치에 못 미쳤지만, 1 분기가 크게 상향조정 된 영향 때문이므로 전체적으로 괜찮은 수준이었다고 평가한다.
    ② 소비가 전분기 대비 크게 좋아졌다. 저유가의 효과들이 차츰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PCE 물가도 상승 중이다.
    ③ 문제는 투자부진이다. 경제성장을 올리기 위해선 정부가 투자를 유도해야 하는데, 그 분야가 어디일지 투자자는 주목해야 한다.

     

     

     

     

    ■ 삼성전자 독주 시대


    ㅇ투자의견 ‘비중확대’, 탑픽: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경기 침체로 글로벌 IT 수요가 부진하다. 연말까지 범용PC용 DRAM 가격 약세는 불가피하다. 아이폰6S와 갤럭시노트5에 탑재 예정인LPDDR4와 SSD용 TLC 3D NAND 대중화가 본격화되고 있어 반도체 산업에 대해 ‘비중확대’를 제시한다. 메모리 반도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탑픽이다. 삼성전자 밸류에이션은 2008년 금융위기와 유사한 2015F PBR 1.2배로 가장 매력적이다.

     

    미세공정 반도체 지속적인 투자로 OCI머티리얼즈/이오테크닉스/디엔에프/테스도 탑픽으로 제시한다. 원익IPS, 한미반도체는 관심 종목으로 제시한다.


    ㅇ선제적인 투자로 한국 반도체 경쟁 우위 확보
    2015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금액은 각각 14.4조원, 6조원으로 예상되며, 향후 5년간 양사의 누적 투자금액은 80조원이상으로 전망된다. 중국 기업의 메모리반도체 사업 진출이 한국 메모리 반도체에 위협이 될 가능성은 없다. 미국은 중국 통신장비 수입 규제 등 전략 산업에 대한 자국 보호전략으로 중국 기업의 마이크론 인수를 승인할 가능성이 없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차세대 메모리 사업에 선제적 투자를 통해 경쟁 우위를 강화하고 있다.


    ㅇ삼성전자의 독주 체제 구축
    사물 인터넷 및 빅데이타 대중화로 DDR4 및 SSD용 3D NAND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삼성전자는 2014년 DRAM 20nm에서 DDR4와 3D NAND를 세계 최초로 양산하면서 경쟁업체를 압도하고 있다. 모바일, 서버 DRAM에서 삼성전자 시장점유율은 각각 53.8%,46.9%를 기록했다. eMCP(컨트롤러 칩, 모바일 DRAM, NAND 합쳐진 멀티칩), ePOP(AP위에 쌓아올린 메모리 반도체 패키지) 등 융복합 반도체 사업 확대를 통해서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 2015년 반도체 다운사이클이 삼성전자에게 기회이다.

     

     

     

     

     

     

    ■ 석유화학/정유


    7/31-Brainwave: 매수 시작, 강한 랠리가 시작될 것

     

    News / Issue
    * 7/31-Brainwave: 반등 시작
    * Brainwave 보고서는 국제유가와 화학/정유 시황의 방향성을 예견 (매주 월요일 발간)
    * Brainwave는 현재 해상에서 존재하는 약 3만 개 탱커가 약 3천개의 항만을 연결하는 실시간 움직임을 “집단지성”과 “복잡계 네트워크”의 개념으로 모델링하여 세계인의 단기 시황에 대한 “Brainwave(뇌파)”를 축출함. (상세한 방법론은 “사라지는 재앙, 그 이후(6/8 발간)” 참고)

     

    Implication
    7/31 Brainwave:
    - 6/22일 주간을 정점으로 이후 하락세 지속 이후 반등이 시작 됨.
    - 시황의 상승은 최소 향후 2주간 지속될 것.

    * P/G Valuation: 3.0배 (저평가 구간으로 진입)
    - PER, PBR과 유사한 개념으로 기업의 시총을 △G로 나눈 값
    - 단기 미래의 시황 대비 현 주가 수준의 고평가 혹은 저평가 구간을 나타내는 지표


    1 화학: 비중 최대 확대
    2 Top Pick: 롯데케미칼 (BUY, TP: 330,000원)

     

     

     

     

    ■ 국내 미디어 산업의 돌파구를 찾아서-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서


    방송 광고 시장 규제완화 효과 기대
    올해 방송 광고 시장은 3% 내외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
    다. 9월부터 지상파 광고 총량제 도입이 예정돼 지상파
    광고 매출은 연간 6% 수준의 증가 효과가 반영될 것이
    다. 다만, 최근 종합 편성 채널과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
    경쟁력이 확대돼 방송 매체간 시청 점유율 확보 경쟁은
    지속적으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콘텐츠 판권 판매 증가
    시청 형태 및 콘텐츠 소비 개인화 확산 추세가 이어지며
    판권 수익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VOD 판매는 지난해
    35% 증가했고, 한류 콘텐츠에 대한 해외 시장 관심도는
    수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2차, 3차 유통과정에서 발생
    하는 판권 관련 수익은 추가 비용 부담이 낮아 수익 개
    선에 기여할 것이다.


    미래를 변화시킬 모바일 미디어 시장
    지난해 모바일 광고 시장은 82% 성장했고, 올해도 30%
    이상 성장해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바일 환
    경에서는 이용형태 개인화가 전개되고, 방송 무게 중심이
    시청자로 이동하며, 이용자들 선택의 폭이 늘어나고 있
    다. 모바일 방송 플랫폼은 진화해 모두가 아닌 나를 위한
    방송이 인기를 얻고 있으며, 멀티채널네트워크(MCN)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되고 있다.


    CJ E&M 추천, 제일기획, SBS 관심
    미디어 산업에 대한 업종의견을 ‘Neutral’로 제시한다.
    종목별로는 CJ E&M(130960)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95,000원’을 제시한다. 방송사업이 지난 4년간
    투자 결실을 맺고, 해외 사업이 성공궤도에 올랐으며, 격
    변하고 있는 미디어 산업 환경에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제일기획(030000)에 대한 투자의견은 ‘Outperform’과
    목표주가 ‘23,000원’을 제시한다. 적극적인 M&A을 통해
    성장을 위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SBS(034120)에 대
    한 투자의견은 ‘Marketperform’과 목표주가 ‘37,000원’
    을 제시한다. 미디어 이용형태의 장기적인 변화추세에 체
    질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 HI Economy
    미국 2Q GDP가 준 금리 인상 시점의 힌트

    * 2Q GDP 속보치는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세부적인 내용은 긍정적
    미국 2분기 GDP 속보치(Advance Estimate)는 예상치를 0.2%p 하회한 전기대비 연율화
    +2.3%를 기록.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1분기 GDP가 전기대비 연율화 +0.6%로 수정치 -
    0.2%에서 0.8%p 상향 조정된 것의 영향으로 판단. 전반적으로 주요 부문이 대부분 당
    사 예상에 부합했으나, 성장률 자체가 예상치를 하회한 것은 GDP Revision의 영향으로
    분석됨. 부분적인 계절성이 일부 조정되고, 일부 경제지표의 Revision이 반영되면서 1분
    기 GDP가 큰 폭으로 상향 조정. GDP 디플레이터는 예상치를 0.5%p 상회한 전기대비
    연율화 +2.0%를 기록, 인플레이션 압력이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


    * 견조한 고용, GDP 디플레이터의 반등에서 얻는 금리 인상 시점 힌트
    7월 FOMC 성명서는 6월에 이어 지속적으로 노동시장에 대한 평가를 상향 조정했음. 6
    월 FOMC 성명서는 노동력의 저활용이 ‘거의 변화가 없다 (little changed)’에서 ‘어느 정
    도 감소했다 (diminished somewhat)’로 노동시장의 개선을 확인했고, 뒤이어 7월에는
    노동력의 저활용에 대해 ‘어느 정도’ 문구가 빠지고 ‘감소했다’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
    용. 또한 고용 증가에 대해서도 ‘견조한 (solid)’이라는 단어가 추가됨. 7-8월 고용지표가
    예상외의 큰 반전을 보여주지 않는 한 기준금리 인상에 고용 지표가 문제가 될 가능성
    은 매우 낮음

    금리 인상 시점은 결국 인플레이션 흐름이 결정할 가능성이 높음. GDP 디플레이터의
    상승과 단위노동비용의 상승은 부진한 인플레이션이 비근원적 교란과 달러화 강세로부
    터 발생한 것이며, 근원적으로는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것을 암시하고 있음. 달러화 강
    세와 에너지 상품 가격 등의 하락은 인플레이션 경로의 하방 리스크 요인이나, 수요 확
    대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을 반전시킬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 미국 인플레
    이션은 완만하게 균형 수준인 2%로 회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압력을 연준은 외
    면하지 못할 전망


    * 9월 기준금리 인상 전망 유지. 빠른 인상이 금융시장에 긍정적
    양호한 미국 2Q GDP 결과와 GDP 디플레이터 호조는 9월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 기준
    금리 인상이 지연될 경우 차후 빠른 인상으로 인한 금융시장의 충격이 커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하면 빠른 인상이 금융시장에는 중기적으로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할 것으로 판단

    유로존 경기 흐름 개선으로 선진국 내부의 경기 격차는 축소되고 있음. 그러나 중국의
    주식시장 불안정과 더불어 브라질, 인도네시아 통화 절하 등 금융시장 리스크가 신흥국
    실물 경제로 전이될 위험이 확대되고 있음. 이는 미국-신흥국, 선진국-신흥국의 경기 격
    차를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이러한 리스크 요인과 미국 기준금리 인상을 반영한
    신흥국 시장에서의 자금 유출 확대는 단기적으로 국내 금융시장의 변동성을 확대시키
    는 요인으로 이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그러나 빠른 기준금리 인상과 이후 완만한 기준
    금리 인상은 중기적으로 신흥국 전반의 금융시장 리스크를 제한적 수준에 그치게 할
    가능성이 높음

     

     

     

    ■ 화학-왜 Shell은 일본 정유지분을 털었을까? SK

     

    아시아 정유시황 / 주가 / 엔화에 대한 warning signal을 보여 준 Shell


    • 글로벌 5대 E&P 메이저 RoyalDutchShell, 일본
    정유설비 Showa Shell 지분 Idemitsu Kosan에게 매각
    • 35% 지분 중 33% 매각하고 2% 보유(상장비중 50%).
    매입가는 현재가 대비 5% 프리미엄 적용된 수준임
    • ShowaShell은 약 50만b/d의 정유설비를 일본에 보유
    매출액의 95.5%가 석유산업임
    • ShowaShell은 순차입금/EBITDA가 작년 6.3x일
    정도로 재무위험도 높음(통상 2.5x 넘으면 위험 신호)
    EBITDA는 이미 지난 2개 분기 연속 적자임
    • 다만 주가는 일본 양적완화 영향으로 인하여 2012년
    이후 고점 유지 중(2008년 이후 최대치)
    • Shell, “매각은 downstream 사업에 있어서 경쟁력
    있는 최소한의 자산과 시장에만 집중하겠다는 전략과
    다르지 않은 움직임이다.”

     

     

     

     

    ■ 팬오션-회생절차 종결 결정 신영 회생절차 종결 결정

    전일(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팬오션이 2015년 6월 12일 인가된 변경회생계획에 따라 채무
    변제를 대부분 완료하였고, 일부 남아있는 회생계획의 수행에도 지장이 없다고 판단하여 채무
    자회생및파산에관한 법률에 따라 2015년 7월 30일 부로 회생절차 종결을 결정함
     

     2분기 별도 매출액 소폭 증가,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
    2분기 별도기준 잠정실적을 발표함. 매출액은 4,04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4%, 전분기대비
    4.3% 증가, 영업이익은 5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3%, 전분기대비 10.5% 감소함. 운임
    약세 불구하고 안정적인 영업실적 달성. 회생채무 변제과정에서 발생한 채무면제손실 발생하
    여 2분기는 1,666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음
     

     최대주주 변경, 관리종목 해제, 본격적인 영업은 이제부터
    하림그룹 보유분 신주 상장되면서 최대주주가 산업은행에서 제일홀딩스 외 14인으로 변경. 제
    일홀딩스-JKL 보유지분 중 50%는 2016년 1월까지, 나머지 50%는 2016년 6월까지 보호예
    수됨. 회생절차 종결 결정으로 관리종목에서도 해제. 회생 졸업 이후 본격적인 영업은 이제부
    터 시작
     

     팬오션의 목표주가를 기존 4,500원에서 5,800원으로 상향
    팬오션의 목표주가를 기존 4,500원에서 5,800원으로 상향함. 2015/16년 평균추정 순자산가
    치에 목표배수 1.3배를 적용하여 산출. 회생졸업 이전보다 영업 가능한 화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적용 배수를 상향 조정하였음. 저시황인 가운데 원가경쟁력 있는 상태에서 본격적으
    로 영업을 늘릴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

     

     

     

    ■ 증권사 스몰캡 추천주

    한글과컴퓨터
    2분기:최대실적 달성, 하반기도 성장세 이어갈 전망
    2분기 Review: 별도기준 매출액 13.4%yoy, 영업이익 14.4%yoy, 최대 실적 달성
    3분기 Preview: 매출액 18.4%yoy, 영업이익 50.7%yoy 성장 지속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600 / 전일종가: 21,600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ㅇ한국전자금융
    무인 자동화기기 확대
    성장성: 무인 자동화기기 사업 강화
    안정성: 재무구조, Valuation 저평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 / 전일종가: 3,970
    이베스트투자증권 정홍식

    ㅇ티씨케이
    계획대로 순항 중!!
    2분기 실적은 예상 수준으로 추정에 부합
    3분기 실적 = 2분기 실적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2,000 / 전일종가: 21,700
    신한금융투자 하준두

    ㅇ인터파크
    ENT가 깔아주고 투어가 끌어준다
    국내 공연 시장의 꾸준한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동사의 ENT 사업부는 동사 실적을 안정적으로 뒷받힘 해줄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000 / 전일종가: 23,800
    이베스트투자증권 황현준

    ㅇ제닉
    내년 중국사업 증설 모멘텀과 국내 실적 개선 기대
    국내사업: ODM/OEM 사업 성장 지속 + 내년 면세시장 신규 진출 효과 기대
    중국 사업: 내년 성장에 따른 증설 모멘텀 기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5,000 / 전일종가: 27,750
    메리츠종금증권 송광수

    ㅇ윈하이텍
    이제는 제값 받을 때
    2Q Review : Earning Suprise
    투자포인트 :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모멘텀 부각될 것으로 예상
    투자의견: 없음
    KDB대우증권 오탁근

    ㅇ원익IPS
    공정 다변화와 평택 단지 투자 기대
    2분기 매출 1,297억원(-16.5% QoQ), 영업이익 192억원(-34.0% QoQ) 예상
    하반기 매출 3,824억원(상반기 대비 34% 증가), 영업이익 687억원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000 / 전일종가: 11,650
    신한금융투자 김민지

    ㅇ쎌바이오텍
    2분기 실적점검 : 메르스도 막지 못한 성장
    1분기 대비 33% 매출 성장
    메르스로 인한 내수소비 위축에도 불구하고 달성한 호실적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5,000 / 전일종가: 58,500
    신영증권 정규봉

    ㅇ넥스트칩
    Next is Now
    영상보안에 특화된 반도체 Fabless
    투자포인트 1) 중국 영상보안 시장 매출 호조세 지속
    투자의견: 없음
    KDB대우증권 성현동



     

     

     

     

    ■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

    [한국투자증권]

    ㅇ강원랜드(035250)
    - 메르스 영향에 따른 일시적인 실적 둔화보다는 성수기 진입, 테이블 증설효과, 가동률 상승효과, 인력확충 효과 등을 주목할 필요. 안정적인 실적 모멘텀과 배당매력 재부각 가능성 상존
    - 제2 영동고속도로 개통, 평창올림픽 개최, 워터월드 사업, 중국인 방문객 증가 등 장기 성장 잠재력 확보

     

    [한양증권]

    ㅇ한글과컴퓨터(030520)
    - 해외 제조사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및 태블릿에 최적화된 모바일용 오피스 공급을 꾸준히 확대. 동시에 전통 주력상품인 데스크톱용 오피스에서 견조한 매출 성장을 이룬 것이 실적 확대를 견인. 하반기에는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인 넷피스24의 유료화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ㅇ두산중공업(034020)
    - 두산 인프라코어의 밥캣 Pre IPO 지연, 세무조사 등 문제로 주가가 동반하락 했으나 우려 해소과정에 있고 특히 하반기 수주 모멘텀이 크다는 점에서 주가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밥캣 Pre IPO 가 8 월에 완료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중공업 본연의 발전관련 수주도 기대

    ㅇ농심(004370)
    - 농심이 프리미엄 짜장라면 '짜왕'의 활약으로 상승세. 짜왕은 출시 한달만인 지난 5 월 84 억원 매출을 올린데 이어 지난달에는 54% 증가한 128 억원을 기록하며 라면시장 매출 2 위를 차지. 열풍이 지속된다면 출시 당시 농심이 목표로 세운 연매출 1000 억원 달성도 가능할 전망

     

    ㅇ창해에탄올(004650)
    - 2Q15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 634 억원(+4.8%, yoy), 영업이익 75 억원(+16.2%, yoy)으로 실적 호조가 전망. 소주 업체들의 주력제품 도수 인하 및 리큐르 제품 인기에 따른 소비 증가에 힘입어 2Q 주정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4.7% 성장할 것으로 예상

    ㅇ녹십자(006280)
    - PAHO 향 수두백신과 독감백신 수출이 크게 증가한 결과 2분기 매출액은 13.9% 증가한 2,684 억원, 영업이익은 55.3% 증가한 302 억원을 기록. 수출증가를 통해 국내 독감백신 공급초과 우려를 불식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NH투자증권]
    ㅇ한화케미칼(009830)
    - 화학 업황 개선과 태양광 사업부의 원가 경쟁력 향상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 태양광 업황 회복에 이어 타임월드 면세점 선정으로 재무 Risk 크게 완화될 것으로 판단. 현재 주가 기준 PBR 0.8배로 저평가 상태인 점에도 주목
     

    ㅇ기업은행(024110)
    - 순이자마진(NIM)은 은행업종 내 가장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3%대의 배당수익률 보유로 배당주로서의 매력도 부각될 전망
    - PBR 0.5배 수준으로 타은행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ROE (7% 중반) 감안 시 벨류에이션 매력 존재 (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ㅇ모두투어(080160)
    - 올해 볼륨 성장과 종속회사 이익정상화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며, 연결 영업이익 267억원(+60.8% y-y) 예상(Fnguide 컨센서스 기준)
    - 하반기 최소 2개 호텔(해외, 국내)이 추가될 예정이며, 자회사 모두투어리츠의 증시 상장(올해 말~내년 초) 등 신성장동력에 대한 기대감 유효

     

     

     

     

     

    ■ 오늘의 주요 일정
    * 한미일 북핵 6자회담 차석대표 회동(도쿄)
    - 한-미-일 북핵 6자회담 차석대표들이 31일 일본 도쿄에서 회동을 가질 예정. 김건 외교부 북핵외교기획단장, 시드니 사일러 미국 국무부 북핵 특사, 다키자키 시게키(瀧崎成樹)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참사관 등이 참가할 예정.
     

    * 한류 대축제 "케이콘(KCON)"(현지시간)
    - 최대 한류 컨벤션 행사인 '케이콘(KCON) 2015 USA'가 현지시간으로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LA다운타운에서 열릴 예정.
    - '케이콘'은 K-POP공연인 '엠카운트다운'과 패션, 뷰티, IT, 식품 등 한국의 대중문화와 컨벤션을 결합시킨 한류 페스티벌로, 이번 행사에는 배우 김수현, 다니엘 헤니, 손호준, 가수 신화, 슈퍼주니어, 씨스타, AOA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석할 예정.
     

    * 울진뮤직팜페스티벌
    - '2015 울진뮤직팜페스티벌'이 7월31일부터 8월1일까지 이틀간 울진엑스포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예정.
    - 이번 축제는 'Live Energy, Enjoy Green'이라는 주제로, 싸이, 인순이, 에일리, 박현빈 등 국내 정상급 인기가수들이 출연할 예정.
     

    * 6월 산업활동동향
    *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
    -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 삼성화재 실적발표 예정
    - 삼성화재 상반기 실적발표 예정
    (관련섹터 : 손해보험, 관련종목 : 삼성화재(000810))
     

    * KT 실적발표 예정
    - KT 2분기 실적발표 예정
    - 14년2분기(연결기준) 매출액 5조8,954억(전년동기대비 +2.4%), 영업손실 8,130억(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 순손실 7,572억(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을 기록한 바 있음.
    (관련섹터 : 통신, LTE(4세대 이동통신), 관련종목 : KT(030200))
     

    * 호텔신라 실적발표 예정
    - 호텔신라 2분기 실적발표 예정
    - 14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7,090.52억(전년동기대비 +31.4%), 영업이익 328.73억(전년동기대비 -1.5%), 순이익 210.77억(전년동기대비 +55.2%)을 기록한 바 있음
    (관련종목 : 호텔신라(008770))
     

    * 엔씨소프트 실적발표 예정
    - 엔씨소프트 2분기 실적발표 예정
    - 14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138.11억(전년동기대비 +11.35%), 영업이익 649.48억(전년동기대비 +4.34%), 순이익 529.38억(전년동기대비 +54.71%)을 기록한 바 있음
    (관련섹터 : 게임, 관련종목 : 엔씨소프트(036570))
     

    * CJ대한통운 실적발표 예정
    - CJ대한통운 2분기 실적발표 예정
    - 14년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1,184억(전년동기대비 +7.9%), 영업이익 390억(전년동기대비 +85.4%), 순이익 62억(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을 기록한 바 있음
    (관련섹터 : 종합물류관련주, 관련종목 : CJ대한통운(000120))
     

    * 아시아경제 신규상장
    - 온, 오프라인 경제 미디어매체인 아시아경제가 29일 코스닥시장에 신규상장.
    - 대표주관사 : 한국투자증권
    - 시장구분 : 코스닥
    - 확정공모가 : 3,600원
    - 총공모주식수 : 8,500,000주
    - 일반공모청약경쟁률 : 12.31대1
    - 액면가액 : 500원
    (관련섹터 : 미디어(방송/신문))

     

     

     

     

     

    ■ 국내외 주요 이슈
    * 뉴욕증시, 7월30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 GDP 실망감 속 혼조 마감
    * 국제유가, 7월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하락
    * 유럽증시, 영국(+0.57%), 독일(+0.40%), 프랑스(+0.58%)
    * 롯데 "이사진 교체위한 주총은 없다"… 신동주, 일본 언론 통해 동생과의 전쟁 선포하자… 신동빈 측 "주총은 명예회장 추대 위한 것" 일축
     

    * 오늘 신격호 부친 제삿날… 롯데家 가족회의 촉각… 신 총괄회장 부인 하쓰코 여사 어제 입국… 둘 중 어느쪽이냐 질문에 묵묵부답, 신동빈 회장 귀국시점 주목
    * 대형주, 무더기 어닝 쇼크… 네이버, 사상 최대 폭락… 한미약품, 이틀새 30% 급락… 조선 빅3 일제히 추락
     

    * 힘 실리는 美 9월 금리인상… FOMC "고용 약간 더 개선되면"
    * 박원순표 장기임대 '서울리츠'… 2030 겨냥 20% 싼값에… 2018년까지 2만호 공급
    * 내달 한미연합훈련 놓고 남북관계 악화 조짐 속 '8월 이벤트' 주목… ARF•이희호여사 방북이 돌파구 되나
    * "北도 해킹팀과 접촉"… 野, 특검•국조 요구
     

    * "日신사참배 관여는 내정간섭" 박근령발언 논란
    * 김무성 "TPP에 긍정적으로 나설 것"… 美컬럼비아대 특강 "노동개혁으로 양질 청년일자리 창출"
    * 저물가 고착화? 韓銀 물가목표 낮출 듯… 중장기 물가상승률 2000년대 年3% → 2010년대 年2%대 하락
    * '아이폰 호갱' 사라질까?... 공정위 "서비스 선택제한 불공정, 약관 바꿔라"
     

    * 금리인상에 한발 더 다가선 옐런… 시기 단정짓지 않았지만 월가에선 '9월 인상' 확신
    * 환율 방어 나선 러시아, 달러 매입 전격 중단… 루블화 가치, 1주일새 5% 급락
    * 인도서 현대차처럼… GM, 1조 쏟아붓는다… 저가•소형모델 투입, 수출허브 만들기로
    * 신협•새마을금고도 인터넷전문은행 투자 추진
     

    *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익 6.9조, 반도체 최대 매출… IM부문 영업익 2.7조 완만한 회복세… 중간배당 1,000원… 하반기 실적 갤럭시에 달려
    * 코오롱, 中 쥐룽시에 에어백쿠션 제2공장
    * 기아 쏘울EV 글로벌 질주… 6월 판매량 전월 2배… 국내 전기차 1위
    * 에버랜드, 中관광객 4만명 유치 계약… 해외홍보•초청 효과… 외국인 '필수 여행코스'로 자리매김
     

    * 볼보, 신형 디젤 4종 출시… 연비 높이고 가격 낮춰
    * 금호산업 매각가격 1조 '거품논란'… 채권단 내부서도 이견… "경영권 프리미엄 220%는 지나친 요구" 産銀 중재로 금호그룹과 절충 가능성
    * 연기금•공제회 CIO 연임하나… 국민연금•교직원공제회 등 임기 만료 임박
    * 홈플러스 인수후보 대상, 홍콩서 매각관련 설명회… 골드만삭스•오리온, 어피니티•롯데 등 합종연횡 움직임도
     

    * 하루 아침에 뒤집기? 못믿을 애널리스트 보고서… 한미약품 쇼크 전날에도 목표가 올려… 조선 빅3 빅배스 확인하고서야 '매도'
    * 강남 캐피탈타워 매물 나왔다… 테헤란로 랜드마크, 싱가포르 국부펀드에 팔리나
    * 선거운동 기간엔 '인터넷 실명제' 합헌… 헌재 "허위사실 유포땐 정보 왜곡… 공정성 위해 필요"
    * [오늘의 날씨] 전국 무더위 지속… 일부 지역 소나기

     

     

     

     

     

    ■ [중국 마감]
    -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장중 변동성을 확대하다 급락 마감.
     

    - 상해종합지수는 소폭 하락한 3,773선에서 거래를 출발. 오전장중 지수는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며 상승전환에 성공. 지수는 오후장 들어서도 양호한 흐름을 이어가며 장중한 때 시초가 대비 2% 가까이 상승. 그러나 장 막판 갑자기 대규모 매도세가 출회되며 고점대비 4% 이상 폭락. 결국 지수는 2% 이상 급락한 3,705선에서 거래를 마감. 30일 증시는 장중 변동성이 확대되며 급락 마감.
     

    - 최근 중국 증시는 상승랠리를 주도했던 신용거래 규모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며 하락세를 기록. 이에 대해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이 기존 포지션을 벗어나려 하는 움직임이며 이에 따라 중국 증시가 추가 하락의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 한편, 29일 중국 재정부장은 경제가 완만한 성장을 계속하고 있지만 하방 압력이 여전히 크다고 밝힘. 아울러 올해 하반기에 재정정책 강화, 민관협력사업(PPP) 확대, 지방정부 채무 규범, 투자기금 유치, 세제 개혁을 적극 추진해 경제 안정 성장을 촉진하겠다고 밝힘.
     

    - 업종별로는 보험주, 은행주, 증권주, 철도주, 부동산주, 철강주, 낙양몰리브덴, 원자재 등 전업종이 하락 마감.

     

     

     

     

     

     

    ■ [뉴욕 마감]
    - 뉴욕주식시장은 美 GDP 실망감 속 혼조 마감.

    - 뉴욕증시는 미국의 국내총생산(GDP)이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데 따른 실망감이 나타낸 데다 기업들의 실적도 엇갈린 모습을 보이면서 혼조세로 장을 마감. 29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서 발표 후 금리 인상 우려가 커진 점은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가 오름세를 보인 반면, 다우지수는 내림세를 나타냄.
     

    - 美 상무부는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속보치가 연율 2.3%(계절 조정치)를 나타냈다고 발표. 이는 시장 예상치인 2.6~2.8%를 밑도는 수치임. 다만, 1분기 성장률은 당초 0.2% 감소에서 0.6% 증가로 수정됨. 이번에 발표된 미국 GDP는 통계작성 방법이 변경된 후 처음 나온 것임. 새로운 통계작성 방법으로 과거 GDP를 재산정한 결과 1분기 성장률은 높아지고 3분기 성장률은 다소 낮아졌음. 물가상승률은 1분기 1.9%에서 2분기 2.2%로 높아졌음.
     

    - 한편, 고용지표는 호조를 보임. 美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청구건수가 1만2,000명 증가한 26만7,000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 예상치 27만5,000건을 밑도는 수준임.
     

    -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통신서비스, 식품/약품 소매, 기술장비, 화학, 소매, 유틸리티 업종 등이 상승한 반면, 금속/광업, 에너지, 개인/가정용품, 제약 업종 등이 하락.

     

     

     

     

    ■ 전일주요지표

     

    - 다우지수 17,745.98pt (-0.03%)

    - S&P 500지수 2,108.63pt(+0.00%)

    - 나스닥지수 5,128.79pt(+0.33%)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54.15pt(+0.37%)

     

     

     

     

     

    ■ 해외경제 미드나잇 뉴스

    - 미국 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주목하는 가운데, 미국 2분기 GDP 성장률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 영향으로 보합 마감.  소재, 유틸리티, 통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에너지,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업종은 하락

     

    - 유럽 증시는 실적 발표에 따른 등락 이어진 가운데 노키아, 로열더치셸 등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상승 마감

     

    - WTI 유가는 전일 미국 주간 원유재고의 예상 밖 감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수급 불안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 기준금리 인상 전망에 따른 달러 강세에 전일대비 배럴당 $0.27(-0.6%) 하락한 $48.52에 마감

     

    미국 2분기 GDP 성장률은 전기대비 연율로 2.3% 증가해 시장 예상치 2.7% 하회. 달러 강세로 인한 수출 비용 증가 및 수입 비용 감소, 정부 지출 증가 등이 성장 주도. 1분기 GDP 성장률은 당초 -0.2%에서 0.6%로 상향 조정 (WSJ)

     

    미국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는 267000명을 기록해 전주대비 12000명 증가. 이는 시장 예상치 275000명을 하회한 40년래 최저 수준으로 미국 노동시장은 견조한 흐름 지속 (Marketwatch)

     

    미국 주간 30년 만기 고정금리 모기지금리는 3.98%를 기록해 전주 4.04%에서 하락. 이는 금주 중국 증시 약세로 미 금리 하락한 데 따른 영향 (Marketwatch)

     

    전일 에너지정보청(EIA)은 미국 주간 천연가스 재고량이 전주대비 520억 입방피트 증가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천연가스 선물 가격 하락세 (Marketwatch)

     

    - 3D 프린터 전문업체인 Stratasys Ltd. 2분기 실적쇼크 및 불확실한 산업 개선 전망에 따른 연간 전망을 하향 조정한 가운데 52주 신저가 기록 (Marketwatch)

     

    마스터카드와 삼성전자는 삼성페이의 유럽 시장 출시를 포함한 파트너쉽 강화안 발표.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유럽의 카드 발급사들은 마스터카드 디지털 플랫폼을 연계해 삼성페이를 서비스할 계획 (Marketwatch)

     

     

     

     

     

    ■ 국내경제 미드나잇뉴스

     

    -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올해 2분기에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인 11조원대를 기록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 영업이익에서도 반도체는 역대 두 번째로 많은 3조4000억원을 기록. 반도체 서프라이즈에 힘입어 삼성전자는 지난 2분기에 매출 48조5400억원, 영업이익 6조9000억원을 올렸다고 밝혀

     

    - 한화생명, 지난해 11월 만기 보유 채권 전량을 매도 가능 채권으로 재분류한 것으로 나타나. 만기까지 갖고 있을 예정이던 채권을 회계상 재분류한 것으로, 금리가 내려가 1조원 넘는 회계상 이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나

     

    - 미국 1위 자동차회사인 제너럴모터스(GM), 인도에 10억달러(약 1조1600억원)를 투자해 아시아 수출 허브로 삼을 전망.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 위치한 공장 생산시설을 확대해 생산량을 현재 13만대에서 2025년까지 22만대로 늘릴 예정

     

    - 롯데케미칼, 올해 2분기 잠정실적은 매출액 3조1786억원, 영업이익 6398억원, 순이익 4602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혀. 이는 전기대비 매출 13.5%, 영업이익 259.4%, 순이익 284.1% 증가한 것

     

    - 코오롱인더스트리, 중국 장쑤성 난징 인근 도시인 쥐룽시에 에어백쿠션 제2 공장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혀. 기존 제1 공장인 난징 공장에선 사이드커튼 에어백 생산시설을 확대할 계획

     

    - 30일 한국고용정보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발표한 `2015 하반기 주요 업종 일자리 전망`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에 디스플레이와 건설 분야는 지난해 하반기와 비교해 각각 5.8%, 1.5%씩 일자리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30일 국토부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시공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바탕으로 산출한 평가액이 16조7267억원으로 12조7722억원을 기록한 현대건설을 제치고 2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켜

     

    - 기아차 전기차 모델인 쏘울EV, 지난달 글로벌시장에서 월간 최대 판매 실적을 올리는 등 맹활약. 지난달 쏘울EV는 국내시장에서 221대, 해외 시장에서 586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총 807대가 판매

     

    - 한국은행에 따르면 금융위기 이후 우리 경제 구조가 바뀌면서 소비자물가상승률을 기준으로 한 추세인플레이션율이 2011년부터 2% 선으로 하락한 것으로 추정. 이에 한국은행의 물가안정목표도 현재 2.5~3.5%에서 2%대 전후로 떨어질 전망

     

     

     

     

     

     

     ■ 오늘의추천종목  
    ☞ 기관매수 상위종목

    종목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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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국인매수 상위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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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일알미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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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5.74

    ☞ 기관 매수강도 Top2
    1. LG유플러스
    - 2분기 실적은 예상치 상회, 가입자 성장 지속
    2. 넥센타이어
    - 2Q 기대치 충족 & 미국산타이어 효과 발현 시작
    ☞ 외국인 매수강도 Top2
    1. 한글과 컴퓨터
    - 하반기: 넷피스를 통한 보급율 증가 및 해외 진출에 주목
    2. 수산중공업
    - 건설기계 산업 회복 수혜 및 해외진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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