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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8/07(금)한눈경제정보
    한눈경제정보 2015. 8. 7. 07:39

    15/08/07(금)한눈경제정보

    본 자료는 예쁘게 정리하기보다는 빨리 전달하는게 목표입니다. 장중에 계속 업데이트 되니 중간중간에 들어와 보시기 바랍니다. 동부증권에서 저와함께 고수익을 올려보시기를 소원합니다. (정찬삼 부장 010-6321-6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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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 이슈&섹터 스케줄

     

    ㅇ 8월 8일(토)

     

    - 中) 7월 무역수지

    - 영국 프리미어리그 개막

     

     

     

    ㅇ 8월 9일(일)

    - 中) 7월 소비자물가지수
    - 中) 7월 생산자물가지수

     

    ㅇ 8월 10일(월)

    - 서울시, 야외 인공조명 밝기 기준 단속
    - AJ네트웍스 공모청약

    - 강원랜드 실적발표 예정

    - 현대그린푸드 실적발표 예정

    - 현대리바트 실적발표 예정

    - 에스엠 실적발표 예정
    - SM C&C 실적발표 예정
    - GKL 실적발표 예정

     

     

     

     

     

    장마감 - 고용보고서는 어떻게 나올까 궁금한 금융시장 KR

     

    ㅇ아시아 시장 : 중국 당국의 증시부양정책을 기대하며 상해종합지수의 상승 속에, 일본과 한국은 고용보고서 발표를 기다리며 약보합 마감했다.

     

     

    ㅇ일본 주식시장

    중국 시장의 상승과 양호한 BOJ통화정책회의 결과로 상승 마감했다. 글로벌 증시의 하락에 영향을 받아 장 초반, 니케이 지수는 하락 출발했다. 그 이후 중국 주식시장의 상승과 BOJ통화정책회의에서 자산매입 규모를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하며 상승전환에 성공했다. 최근 일본 경제가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가면서 BOJ정책 결정에 기우치 다카히데 위원은 지속적으로 반대의견을 제시해 왔지만, 이번 결정도 8대 1의 의견으로 이루어지며 니케이 지수는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결국 니케이 지수는 +60.12p(+0.29%) 상승 마감했다.

     

     
    ㅇ 중국 주식시장

    정부의 지속적인 증시 부양 노력과 저가 매수세가 이어지며 상승 마감했다. 장 초반부터 최근 하락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출발한 상해종합지수는 중국증권금융주식유한공사(CSFC)가 주식 매입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이 2조 위안이라는 소식 등 중국의 증시부양 정책이 계속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기대심리에 힘입어 상승 폭을 키웠다. 현재 상해종합지수는 +2.42% 상승중이다.

     

     

    ㅇ한국 주식시장

    전일 글로벌 주식시장의 하락과 상품시장의 위축에 영향을 받으며 하락 출발했다. 그 후 기관, 특히 연기금에서 매도물량이 지속되었고, 외국인의 매도물량도 계속되었다. 하지만 전일 미국 고용지표가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금리인상 이슈를 완화시켰기에 금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를 기다리며 낙폭은 제한되었고, 여기에 중국 주식시장의 상승으로 낙폭을 줄여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코스피는 -3.06p(-0.15%) 하락한 2,010.23p로 마감했고, 코스닥 지수는 +3.75p(+0.50%) 상승한 751.49p로 마감했다.


     

    ㅇ 한국 외환시장

    달러/원 환율은 금리인상 이슈로 인한 달러화 강세로 소폭 상승했다. 전일 영국의 BOE 통화정책회의에서 영국 금리인상 이슈가 완화되면서 파운드화가 약세를 보였다. 이러한 파운드화 약세는 달러화의 강세를 불러왔고 한때 98.1을 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미국의 고용지표들, 대량해고자지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은 금요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에 대한 전망을 하향시키는 역할을 했다. 결국 달러화는 미국장이 시작 후 본격적으로 강세폭을 줄이기 시작했다.

     

    다만 약세 전환한 달러가 금요일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점에 약세폭을 키우지 않고 약보합권에 머물렀다. 이런 미국의 금리인상 이슈가 완화되면서 달러/원 NDF환율은 신흥국 환율 강세와 더불어 같이 강세를 보이며 1,163.25원을 보였다. 결국 서울환시는 달러/원 NDF환율 하락 영향을 받아 1,163.50원으로 개장했다. 그 뒤 특별한 변화와 이슈가 부재한 상태에서 달러/원 환율은 1,160원 초반에서 오전장을 보냈다.

     

    그러나 오후들어 금요일 비농업 고용자수에 대해 현재 시장이 예상하고 있는 21만~22만 건을 하회한 20만 건만 돼도 9월에 금리인상을 할것이라는 파이낸셜타임즈의 보도가 달러화 강세를 불러왔다. 이러한 달러 강세로 달러/원 환율은 상승전환하는 모습이었다. 결국 +1.20원 상승한 1,167.40원에 마감했다. 당사는 관망세를 보이며 약보합권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으나,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면서 상승 마감했다.

     

     

    ㅇ한국 채권시장

    한국 채권가격은 고용보고서를 기다리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장초반 전일 상승한 미국채권가격상승 영향을 받아 상승출발했다. 이후시장을 움직일 재료가 없는 가운데 금일 발표될 고용보고서를 경계하며 관망세가 짙은 모습이었다. 다만 외국인의 매도세로 약보합 흐름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3년물 채권선물은 외국인의 -5,625건 순매도속에 +3틱 상승한 109.19에 마감했으며, 10년물 채권선물은 외국인의 -2,287계약 순매도속에 -2틱 하락한 122.97로 마감했다. 당사는 고용보고서를 기다리며 강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으나 외국인의 매도세로 약보합을 보였다.

     

     

    ㅇ글로벌 시장

    이번 주 가장 중요한 미국 고용보고서가 발표된다. 7월 FOMC회의에서 고용과 관련된 내용이 주로 언급되었기에 고용보고서의 내용은 금리인상 이슈를 불러올 수 있고, 이에 따라 시장의 변화가 커질 수 있다. 7월 FOMC회의의 결과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했기에, 이번 고용보고서가 큰 화두가 될 수 있다. 고용보고서 예측치와 부합된 결과가 나온다면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이날은 SNS 업체인 그루폰의 실적이 발표된다.

     

     

     

     

     

     
    ■ 금주 주식시장 리뷰-NH

     

    − 6일 대국민 담화에서 박근혜 대통령 국정운영 목표 발표: 6일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에서 노동개혁, 공공부문 개혁, 교육개혁, 금융개혁을 통한 4대 구조개혁을 강조. 임금 피크제 도입, 공공기관 유사 중복사업 통폐합, 크라우드 펀딩 및 인터넷 전문은행 설립 등 구조개혁과 서비스 산업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

     
    − 경영권 승계 분쟁으로 롯데그룹주 동반 하락: 대기업 중 가장 복잡한 순환출자 고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롯데그룹이 경영권 승계를 두고 형제들간 분쟁 중. 비판적 여론 조성되며 롯데그룹 소비재 계열사 주가 하락(롯데쇼핑 -9.1%, 롯데칠성 -8.5%, 롯데푸드 -7.1%, 롯데제과 -3.1% 등)

     

     

     


    ■ 다음 주 주식시장 프리뷰

    • 투자전략 : 2분기 실적발표 종반부, 실적에서 모멘텀으로 관심 이동되며 중소형주 확산 예상

    • KOSPI 주간예상: 2,000~2,060p
    − 상승요인: 화장품의 양호한 실적 발표 예상, 유로존 경기 개선 기대감 확대, 중국 주식시장 하방경직성 확보에 따른 안도감 형성
    − 하락요인: 중국 생산 및 소비 지표 악화 가능성, 원자재 가격 하락 지속에 따른 이머징 경기 침체 우려, 달러 강세에 따른 외국인 이머징 순매도 지속 가능성

     

     

    • 다음주 주식시장 전망
     

    − 중국과 유럽의 엇갈린 경제 지표로 매크로 모멘텀은 방향성을 주지 못할 듯: 12일, 중국 광공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등의 지표 발표. 생산 및 소비 모두 소폭 둔화 예상
     

    − 반면, 유럽 산업생산, 2분기 GDP 성장률 등은 0.5%q-q(전분기 0.4%)로 양호하게 발표될 것으로 예상. 중국, 유
    럽, 일본, 미국 등의 글로벌 매크로 지표는 여전히 엇갈린 방향성을 보여주면서 경기민감 수출주의 모멘텀이 되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
     

    − 화장품 업종 실적 발표, 기존 주도주의 확신 줄 것으로 예상: 다음주 코스맥스, 한국콜마, 아모레퍼시픽, 아모레G,등 주요 화장품 종목의 실적발표 예정. 메르스에 따른 중국인바운드 관광객수 감소로 실적 부진 우려 존재하나 중국내 양호한 온라인 판매로 미루어 볼 때 한국제품에 대한 수요 견조. 양호한 실적 발표 예상

     

    − 13일 코스맥스 102억원 (전년대비 -9.0%), 한국콜마 142억원(전년대비 4.0%), 14일 아모레G 2,500억원(전년대비 45.4%), 아모레퍼시픽 2,210억원(전년대비 46.4%) 예상

     
    − 대응전략: 다음주 예정된 화장품 업종 실적 확인 이후 기존 주도주에 대한 안도감 확대 예상. 중소형주 변동성 완화되며 중소형주 관심 확대 예상

     

     

     

     

    ■ 글로벌 Money Flow 시황 김병연 (02-768-7574) / 조연주(02-768-7598)


    • 금주(7월 30일~8월 5일) 글로벌 펀드 흐름은 유럽과 일본만 선호
    − 금주 선진국 주식형펀드 34.8억달러 유입, 신흥국 주식형 펀드 27.7억달러 유출 기록
    − 미국펀드(-42억달러) 3주 연속 유출중. 서유럽펀드(+33억달러)와 일본펀드(+26억달러) 유입으로 선진국펀드 양호한 흐름 보임

    − 반면, 신흥국 펀드의 경우 Asia Ex Japan펀드 27억달러, LATM펀드 1.6억달러, EMEA펀드 0.4억달러 유출 기록
    하며 부진. 원자재 가격 하락 지속에 따른 이머징 경기 침체 우려 존재

     

    − 섹터별 펀드 흐름의 경우, 헬스케어 펀드(+5.6억달러) 10주 연속 유입 지속 중. 반면, IT펀드 금주 (-3.7억달러)
    유출 전환. 최근 애플 실적 부진으로 IT업종 자금 이탈 견인.

     

     

     

    ■ 경제 Review & Preview 경제 안기태 (02-768-7205) / 김환 (02-2229-6761)

     

    1) 주요 환율 동향 및 전망
     

    − 미국 달러화지수: 최근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혼조세를 보이며 9월 금리인상 우려가 다소 약화. 그러나 중국 제조업 경기 부진 및 그리스 증시 폭락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유지되는 모습. 이에 달러화지수의 완만한 오르세 지속
     

    − 한국 원/달러 환율: 원/달러 환율은 6일 종가 기준으로 1,168.0원 기록. 주 초반 발표된 큰 폭의 무역 및 경상흑자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소폭 반락하기도 했지만, 중국 경기 부진 등으로 환율 하락폭을 만회. 그러나 8월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아 원/달러 환율의 추가적인 급격한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

       

    − 브라질 헤알/달러 환율: 브라질의 헤알/달러 환율은 오름세를 지속. 지난 30일 단행된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헤알화 약세 압력이 이어지는 모습. 브라질 경기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 연준의 연내 금리인상 우려가 반영된 영향으로 판단

      

     

    2) 다음 주 매크로 전망: 유로존 GDP 및 중국 실물지표
     

    − 유로존 GDP 성장률(14일): 유로존의 2분기 GDP는 전기대비 0.5% 성장했을 것으로 예상. 이는 지난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유로화 약세에 따른 수출 증가가 경기 회복세를 견인했을 전망. 최근 유로존 국가별 PMI도 반등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국가별로도 고르게 경기 회복세가 나타났을 것으로 예상
     

    − ECB의 QE가 지속되면서 유로존 경기는 회복세를 이어갈 전망. 또한 시중 유동성 확대 및 대출 증가 등으로 내수 경기가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 역시 유로존 경기에 긍정적 요소

       

    − 중국 실물지표(12일): 중국의 7월 실물지표는 여전히 경기 하강 압력이 높음을 시사할 전망. 우선 7월 광공업생산은 전년대비 6.6% 증가로 전월(6.8% y-y)보다 둔화됐을 것으로 예상. 7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47.8로 15개 월래 최저치까지 하락하는 등 산업경기 둔화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 또한 7월 소매판매 및 고정투자 역시 전월과 비슷하거나 소폭 둔화됐을 것으로 예상
     

    − 중국 정책 당국의 경기 부양책에도 불구하고 경기 부진이 지속. 이에 따라 금리인하, 인프라 투자 확대 등 추가적인 경기 부양책 시행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세계 태양광시장 동향 -수출입은행


    □ 주요국의 수요 증대세가 이어지고 있어 2015년 세계 태양광시장의 수요는 58GW에 달할 전망

    ◦ 2015년 1분기 세계 태양광시장 전망치는 55GW로 예상했으나, 태양광 수요가 예상보다 강해 2015년 세계 태양광 수요는 58GW로 증가할 전망

     

    □ 2015년 1GW 이상 태양광 수요국을 살펴보면, 중국, 일본,미국, 영국, 인도, 독일 및 프랑스 등 총 7개국

    ◦ 상위 7개국 태양광 수요는 약 46GW로 전체 수요의 80%를차지하고 있음.

     
    ◦ 중국과 인도시장은 규모와 성장성을 겸비한 가장 유망한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풍부한 일사량을 바탕으로 칠레 등 남미지역은 향후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지역

     
    ◦ 미국 및 유럽 등 선진국 태양광시장은 그리드패러티 도달에 따른 가정용 수요가 자발적으로 생겨나고 있으며, 금융과 결합한 다양한
    사업 모델로 주목받는 시장이 될 전망- 특히 선진국시장은 태양광이 TV와 같은 소비재로 전환되어 다양한 소비자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B2C 모델이 등장할 전망

     

     

     

    <태양광 주요 제품 가격 동향>
    □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공급과잉 상황 지속으로 제품가격 약세는 지속되고 있음.
     

    □ 하반기 폴리실리콘 가격전망은 밴드는 $15~18/kg 선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
     

    ◦ 폴리실리콘 가격 약세가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으며, 공급 우위인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하반기 폴리실리콘 가격의 큰 폭 반등은 어려울 전망

     

    □ 2015년 5월 기준 실리콘 태양전지 가격은 단결정 실리콘 전지 $0.44/W, 다결정 실리콘 전지 $0.30/W를 기록 중
    ◦ 2015년 1~3월 태양전지 가격은 큰 변동이 없는 상황이며, 가격 하락속도는 2014년 대비 완만할 것으로 예상됨.
     

    □ 2015년 말 기준 태양광 모듈 생산용량은 약 80GW로 공급과잉이 태양광 밸류체인내에서 가장 심한 상황
    ◦ 태양광 모듈 선도기업들의 모듈 생산단가가 $0.5/W 이하로 떨어지고 있어 중소 모듈 기업과의 가격격차가 점점 더 확대되고 있음.

     

     

     
    <태양광 주요 기업 실적 동향>

    □ 1차 구조조정을 겪은 태양광산업은 경쟁력을 갖춘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
     

    □ 선도기업들의 2015년 1분기 실적은 큰 폭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하반기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예상
    ◦ Canadian Solar, Trina, JA Solar 등 중국 기업들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
     

    ◦ HanWha Q-Cell은 합병 후 실적 개선이 가시화되고 있음.
    - Q-Cell과 합병에 따른 브랜드 인지도 증가와 기술경쟁력 개선으로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가 증가하고 있음.
    - 2015년 1분기 매출은 3.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0% 이상 증가했으며, 다운스트림 분야 진출로 사업 경쟁력은 더욱더 높아질 전망
     

    □ 국내 태양광 기업들의 실적도 2014년 4분기 이후 개선 추세이나, 매출과 생산규모 측면에서 선도기업과 격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음.
    ◦ 태양광 제품 가격 상승 및 세계 태양광 수요 증가로 국내 기업들도 수혜를 받고 있으나, 기업간 실적은 편차가 있는 상황

     

     

     

     

     

    ■ 결제관련 -NHN엔터테인먼트 교보

    ㅇPAYCO 초기 반응이 주가의 키포인트
    ㅇ2Q Review: 비용 감축으로 적자규모 축소
    2Q15 실적 매출액 1,256억원 (y-y +4.9%, q-q -9.1%), 영업이익 -82억원(적자지속, 적자지속) 기록. PC 게임, 노후된 PC 온라인 사업 부진으로 전분기 대비 18.6% 감소한 469억원의 매출 기록하였으며, 모바일 게임 부분에서도 기존게임들의 자연 감소로 전분기 대비 12.8% 감소한 435억원 기록. 하지만 마케팅비용 감축 등 비용 통제를 통해 적자 규모 축소.


    ㅇPAYCO, 본격적인 마케팅 시작될 예정
    PAYCO 현재 누적 이용자 64만명, 결제건수 150만 건. 연말까지 500만명의 실제 결제 회원을 모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이를 위해 본격적인 마케팅 곧시작 될 것. 출시 시점부터 1년간 1,200억원의 마케팅 비용 투입이 계획 되어 있으며, 그 중 500억원은 2015년 하반기에 집행 될 예정.


    ㅇ향후 주가 움직임은 PAYCO의 초기반응에 달려 있어
    향후 주가 움직임 모바일 게임 신작 출시 및 웹보드 게임 흥행에 따른 실적 개선보다, 현재 핵심 사업인 PAYCO의 초기 반응에 달려 있음. PAYCO 시장 선점하는 모습 보여줄 경우 동사가 그리는 청사진에 대한 시장의 믿음 주가에 반영 될것. 최근 다음카카오의 경우에도 실적 우려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카카오 택시의성공적인 안착으로 주가 반등. 동사 역시 단기 실적보다 PAYCO 초기 반응에 주목할 시기. 투자의견 Trading Buy, 목표주가 78,000원 유지.

     

     

     

     


    ■  특징종목 및 이슈
    - 아트라스BX(023890): 2Q 실적 개선 소식으로 강세 기록 중.
    - 코오롱(002020): 아우디코리아 공식 딜러 선정 소식으로 나흘째 강한 오름세.
    - 세코닉스(053450): 개인투자자 지분 보유 공시 영향으로 강세 기록 중.
    - 민앤지(214180): 상장 후 첫 해외IR 기대감으로 최근 강세 기조 이어가며 강세 기록.
    - 네오위즈게임즈(095660): 신작 게임 '애스커(ASKER)' 출시 기대감으로 사흘만에 강세 전환.
    - 코아스템(166480): 루푸스 신염 관련 국책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으로 강세 기록.
    - 빅텍(065450): 2분기 영업익 전년동기대비 큰폭 증가 공시 영향으로 하루만에 강세 전환.
    - 음식품주: 쿡방 인기와 2Q 실적 기대감, 흥국에프엔비 상장 첫날 상한가 등이 어우러지며 상승.
      흥국에프엔비(상한가), 삼양식품, 오뚜기, CJ제일제당, 동서, 푸드웰, 팜스코, 동원수산, CJ씨푸드, 사조산업, 사조씨푸드, 한성기업 등

    - 파티게임즈(194510): 증권신고서에 대한 정정신고서 제철 요구 소식으로 엿새만에 큰폭 하락세.

    - LG생활건강(051900): 음료, 화장품 등의 수익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으로 하루만에 반등.
    - CJ제일제당(097950): 가공식품과 바이오 사업 성장 기대감으로 사흘연속 견조한 오름세.
    - 하나투어(039130): 3분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실적 개선세 지속 전망으로 나흘째 상승세 지속.

     

    -52주 신고가
    *KOSPI: GS리테일(007070), 오뚜기(007310), 현대그린푸드(005440), 팜스코(036580), 대원화성(024890) 등
    *KOSDAQ: 바텍(043150), 액토즈소프트(052790), NICE평가정보(030190), 모두투어(080160), CJ프레시웨이(051500), 베리타스(019660), 이상네트웍스(080010), 대호피앤씨(021040), 톱텍(108230), 한국가구(004590), 글로벌에스엠(900070), 푸른저축은행(007330) 등

     

     

     


    ■  이 시각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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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은행, 양적완화 정책 현행대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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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암살' 전체 흥행 1위…한국영화 관객 점유율 48%
    - '英 중앙은행은 아직 비둘기'…조기 금리인상 전망 후퇴
    - 호주 중앙銀 "경제 개선세 양호"…호주달러 강세

     

     

     

     

     

     

    ■ [이그전] 4 대개혁 담화와 세법개정안의 증시 영향


    ㅇ세법개정안: 증권업
    - 개인자산관리계좌(ISA) 도입 자체도 중산층의 재테크 수단 매력과 절세 매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해외펀드도 3 천만원까지 비과세 하면서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환전수수료는 덤입니다.
    - 다만 대주주 범위가 1%이상/25 억으로 확대되면서 급등한 중소형주의 큰손 투자자들은 셈법이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ㅇ4 대개혁: 임금피크제와 고용
    - 어제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도 있었습니다.

    - 임금피크제 도입을 통해 청년실업해소를 꾀하고 있는데, 신규고용의 상당수를 해외고용(삼성전자의 경우 90%)인 상황에서 임금피크제가 국내 신규고용에 큰 역할을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결국 고용증대 효과가 큰 서비스업에서 대책이 나와야 할 것인데,담화에 언급된 보건의료부문(의료민영화)을 주목해봅니다.


    ㅇ4 대 개혁: 공공개혁과 금융개혁
    - 공공기관 통폐합 등 공공부문 개혁도 주목해봅니다.

    - 2000 년 초 일본도 정부 재정 문제가 심각해지자 공공부문 민영화를 통해 재정부담을 해소했었습니다. 결국 경제가 둔화될수록 공기업 정상화 방안들이 논의될 것에 주목합니다.

    - 금융개혁은 크라우드 펀딩/인터넷 전문은행 등이 언급되었는데, 이런 분야는 정부의 의지(규제)가 매우 중요한 분야입니다. 구체
    적인 방안이 없다는 비판이 있지만, 첫술에 배부를 순 없습니다. 결국 정부의 방향과 의지가 이쪽이라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ㅇ요약하면 이렇습니다.
    ① ISA 계좌, 해외펀드 관련 비과세를 주목하며, 대주주 범위 변경에 따른 영향도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② 4 대 개혁 중 공공부문/금융개혁에 주목합니다. 공공기관 개혁은 2000 년대 초 일본의 민영화 사례를 참고해봅니다.
    ③ 금융개혁은 아직 세부 방안이 없지만, 정부 방향이 클라우드펀딩/인터넷은행이라는 점을 다시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 Tech-듀얼카메라 패러다임

    ㅇ 정체된 스마트폰 혁신을 위해 업계는 이미지 데이터를 평면이 아닌 입체로 보려는 변화시도. 변화의 첫 기술로 듀얼카메라 소개.

     

    ㅇ 듀얼카메라 시장의 개화를 2016년으로 판단 . 중국 업체들은 하드웨어 차별화의 관점에서 저조도 환경에서의 화질 개선 효과가 두드러진 듀얼카메라 채용을 확대할 것으로 보며, 애플은 증강 현실을 이용한 플랫폼 사업에 관심을 갖고 2H16부터 순차 채용 전망 .

     

    ㅇ LG이노텍과 동운아나텍에 주목. LG이노텍은 카메라모듈에서 미주 거래선을 통한 장기적 성장 동력을 확보하며 중화 거래선으로의 매출 레버리지가 기대됨. 동운아나텍이 생산하는 AF driver IC는 중국 듀얼카메라 채용량 증가의 수혜 전망 .

     

     

     

     

     

    ■ 삼포세대가 바꾸는 소비지도

    ㅇ1인 가구 및 캥거루족 증가
    삼포세대가 늘고 있다. 삼포세대란 경제성장의 정체와 개인주의의 발달로 인해 연애,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젊은 층을 가리키는 신조어다. 통계에 따르면 만 19~39세대의 성인미혼남녀 중 36%가 자신을 삼포세대에 속한다고 답했으며 출산>결혼>연애 순으로 포기의사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1인 가구와 세대주가 65세 이상인 2~4인 가구의 급증을 가져왔다. 삼포세대의 증가는 인구사회학적 변화를 수반한다는 측면에서 산업구조와 증시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ㅇ소비의 중심은 가족 아닌 ‘나’
    개인주의 성향으로 스스로 삼포를 선택한 고소득 그룹은 자기계발, 뷰티, 문화 등고차원적 소비성향이 높으며 의식주에 있어 1인 중심의 소비 패턴을 보인다. 경제적 이유로 비자발적 삼포세대로 분류된 캥거루족은 소득수준이 높지 않아도 부모와함께 살기 때문에 주택구입이나 식료품소비 등의 부담을 줄이는 대신, 자아실현 및취미 등에 소득의 많은 부분을 투자한다. 가구수 증가에 Q가 연동되는 피에스텍(전력량계)과 휴맥스(셋톱박스), 뷰티 산업 관련주로는 바이오랜드(화장품 원료)와 인터로조(미용렌즈), 온라인 시장 확대와 결제건수 증가로 전망이 밝은 KG이니시스(PG사)를 주목하자.


    ㅇ스몰캡 전략: 6~7월 변동성 확대는 어차피 치러야 할 비용으로 이해할 필요

    6~7월 급조정 국면은 중국증시 폭락사태나 그렉시트 논란이라는 빌미가 없었더라도 코스닥 시총 사상 최대치 경신, 유가증권시장 중형주 및 소형주지수의 사상 최고치 경신 과정에서 어차피 치러야 할 비용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더구나 조정을예단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추세 변곡점에 대한 선제적 판단이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시장 변동성을 감내하는 추세 순응전략은 불가피하다. 전술적으로는 7월 반등국면에서는 이전과는 달리 주도주들의 시장 장악력이 약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점을 감안하면 주도주에 대한 모멘텀 플레이보다는 하반기 성장 가시성이 높은 종목 위주로 슬림화가 필요해 보인다.

     


    ㅇ 관련종목
    -휴비츠(065510) 매수 27,000원
    -인바디(041830) 매수 53,000원(상향)
    -인터로조(119610) 매수 40,000원(상향)
    -안국약품(001540) 매수 33,000원(상향)
    -피에스텍(002230) 매수 10,000원
    -한미글로벌(053690) 매수 17,000원
    -원익QnC(074600) 매수 24,000원
    -NICE평가정보(030190) 매수 12,000원
    -KG이니시스(035600) 매수 30,000원
    -신진에스엠(138070) 매수 38,500원
    -코텍(052330) Not rated -
    -오킨스전자(080580) Not rated -
    -뉴인텍(012340) Not rated -
    -휴맥스(115160) Not rated

     

     

     

     

     

    ■ Tech-2차전지: 7월 미국 전기차 판매와 Tesla 2Q 실적

     

    ㅇ7월 미국 전기차 판매동향
    InsideEVs에 따르면 7월 미국 전기차(PHEV, BEV) 판매량은 8,951대로 전월비 전년동월비 대비 모두 하락. 이는 9월 이후 새로운 모델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면서 판매 부진이 이어진 것으로 해석됨.


    • 테슬라 모델S가 1,600대를 판매한 것으로 추정되고 이는 전월 2,800대 판매에 비해 줄어든 수치인데 9월 90kWh 급의 모델X 출시를 앞둔 영향이 있는 듯. 닛산리프는 전년 동월 대비 61% 감소했는데 이는 9월 주행거리가 개선된 2016년 모델출시를 앞둔 영향. GM 볼트 또한 2016년 모델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전년 동월대비 35% 하락했지만 전월 대비로는 견조한 1,313대 판매 기록. BMW는 i3와 i8을 합쳐 1,152대를 판매해 2월 이후 올 들어 가장 많은 판매량 기록.


    • 아우디는 A3 e-tron 모델로 처음 미국시장 진입해, 10월부터 판매에 나설 것으로 알려짐. 판매가격을 37,900달러로 책정했는데 8.8kWh 배터리에 대한 정부 보조금 감안하면 실제 구매 비용은 33,700달러로 아우디 라인업에서 가장 싼 가격에 플러그인 차량을 포지셔닝함.


    ㅇ테슬라 2분기 주주레터 주요 내용:
    테슬라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5일, 2분기 실적과 주주레터 공개. 2분기 모델S 생산량은 목표치 12,500대를 상회한 12,807대로 1년 전에 비해 46% 증가. 판매는 분기 최고치인 11,532대를 기록. 미국에서는 전년 동기 대비 30% 가량 상승한 반면 유럽지역에서는 동기간 50% 이상 증가. 아시아에서는 전분기에 비해 두 배 가량 증가. 2분기 실적은 non-GAAP 매출액이 12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고 GP 마진은 23.4% 기록.


    • 3분기는 전년동기대비 60% 이상 증가한 12,000대를 예상하고 판매량은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일주일 간의 공장가동 중단 계획에도 불구,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예상. 2015년 연간 판매량 가이던스는 모델S와 모델X를 포함해 50,000~55,000대제시. 내년에는 주당 1,600~1,800대 수준의 생산 기대.


    • 모델X 출시를 9월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4분기에는 테슬라에너지 제품 생산과 판매를 시작할 예정. 모델3는 16년 1분기 디자인을 공개할 예정에 있으며 판매는2017년 말 예상.


    ㅇ중국 전기차 시장 업데이트
    중국 정부의 전기차 쿼터제 도입 검토 - 중국 정부가 현지 자동차 판매업체들에게 전기차 판매 쿼터제의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에 따르면 순수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순으로 판매 쿼터를 차등 지급하는 반면 내연기관 차량 판매는 쿼터를 차감하는 것으로 이에 따라서 전기차 판매 비중이 높은 업체들의 경우는 정책 수혜 예상. SNE리서치에 따르면 중국 시장은 올 상반기 전기차 판매량이 55,328대로 미국의 53,944대를 넘어서 중국이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으로 부상.


     

    ㅇ2차전지 시사점
    미국 전기차 판매가 주춤하면서 우려를 낳고 있으나 주력 차종들의 하반기 신규모델 출시를 앞두고 소비자들이 구매에 소극적인 것으로 해석되고 있는 상황. 한편 테슬라는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모델X 출시 등을 합쳐 연간 5만대 이상 판매를 예상하고 있는데다 중국의 친환경차 정책이 지속되고 있어 2차전지업체로서는 전기차용 2차전지 시장 전망은 긍정적 유지.

     

     

    당사는 중장기 전기차용 2차전지 성장을 감안해 2차전지 셀업체인 LG화학과 삼성SDI에 대한 매수의견과 NCA 양극재 업체인 에코프로에 대한 매수의견 유지함

     

     

     

     

     

    IT부품주, 신제품 모멘텀 + 실적 바닥 국면 KB

     

    - 다음주 13일 뉴욕 언팩행사에서 갤럭시노트5의 출시를 앞두고 IT부품주들에 다시금 관심이 쏠리는 모습. 특히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률 둔화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국내 기업들의 점유율 하락 등의 악재로 IT부품주들의 주가는 긴 시간 동안 조정을 받아온 상태.

     

    이번 2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부진한 실적에 추가적인 주가 하락을 보이기보다는 3분기 신제품출시 모멘텀 및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되며 오히려 반등하는 모습. 3분기 이후 EPS 추정치 역시 꾸준히 상향되고 있어 변동성이 확대되는 시장 상황에서 대안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기존 스마트폰 영역 뿐만 아니라, 스마트카 & 사물인터넷 등 전방산업 다각화를 이룬 기업들에 관심이 더욱 필요

     

     

     

    - 관련주: 파트론, 아모텍, 이녹스, KH바텍 등

     

     

     

     

     

     

    ■ Diesel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LIG

     

    [Global 정제 가동률 하락으로 원유 수요 감소 전망]
    고도화 설비가 없는 Refinery의 Diesel Yield는 25% 수준이나 Hydro Cracker/Coker 등을 달면 40%까지 Yield가 올라간다. 그런데 Gasoline Target의 FCC보다 Diesel/Kerosene Target의 Hydro Cracker 투자비가 더많다. 따라서 Diesel 가격이 Gasoline보다 높아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 Diesel 가격 강세는 ‘04년 이후 중국 수요 증가 및 개도국의 산업화로 인해 최근까지도 지속되었다.

     

    한국의 Diesel 가격이 Gasoline 보다 낮은 것은 오로지 세금 차이 때문이다. 그런데 최근 Diesel은 Gasoline 보다 배럴당 $8이 낮다. Dubai 유가 $50/배럴에 Diesel $62.5이면 고도화설비를 통해 나오는 Diesel은 적자인 상황이다. Diesel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Saudi의 Diesel 수출 급증 때문이다. 지난 5월 일간기준 Saudi 석유제품 수출량은 YoY 59.4% 증가한 132만배럴이었는데, 이중 41%가 Diesel이다. 여기에 Aramco는 8월초 Asia 도착기준 280만배럴의 Diesel을 Loading중인데, 이는 일본의 3.5일간 Diesel 소비량과 같은 규모이다.

     

    아시아 석유제품 수출 1위인 인도 역시 하반기 정제 설비 정상화로 인해 수출이 증가할 예정인 바, 연중 최저 수준의 정제마진이 개선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문제는 Saudi의 공격적인 석유제품 수출이 비산유국 Refinery의 가동률 저하를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적자가 발생되는 상황에서 가동률을 높일 수 없고 8월 중반부터는 Driving Season 수요도 끝나니 높일 이유가 없다.

     

    향후 정제마진은 비산유국의 가동률 조정을 통해서만 Up/Down이 발생할 전망이다. 산유국은 가동률 조정 필요가 없지만 비산유국은 정제마진에 따른 가동률 조정이 불가피하다. 어쨌거나 Refinery 원유 수요 감소로 9~10월 중 유가는 진바닥을 형성할 것이다. Saudi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 특징종목 및 이슈                                                             
    - 미래에셋제4호스팩(222420): 스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상장 후 이틀 연속 초강세
    - 위메이드(112040): 2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적자폭이 확대됐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오름세
    - 보성파워텍(006910): 신고리 원전 공급계약 소식에 상승
    -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 본격적인 구조적 성장기에 돌입했다는 평가에 6거래일 연속 상승세
    - 코나아이(052400): 핀테크 사업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 네오위즈게임즈(095660): 온라인 액션 RPG '애스커' 공개서비스 일정 확정 소식에 급등세

    - NHN엔터테인먼트(181710): 2분기 적자 지속 소식에 약세

    - 오리온(001800): 외국계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
    - 오뚜기(007310): 1인 가구가 증가 등에 따른 매출 증가 기대감에 신고가 행진
    - 모두투어(080160): 2분기 실적 호조 및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신고가 경신
    - 다음카카오(035720): 인터넷전문은행 진출 결정에 강세

    - 현대차(005380): 지난달 중국 판매 부진 소식에 하락세
    - 삼성물산(000830), 제일모직(028260):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미달 소식에에도 불구하고 동반 하락세
    - CJ오쇼핑(035760): 2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신저가 경신

     

     

    ■ 이 시각 주요 뉴스                                                            
    - 삼성물산-제일모직 주식매수청구대금 6700억원…"합병 예정대로"
    - 임시공휴일 '1.3조 경제효과'라더니…정부 “공식추산 아냐”일 국무회의서 최경환 경제부총리 인용, “2500만명 쉬어야 가능하다”는 분석 나오자 뒤늦게 공식추산 아니라고 해명
    - 초저금리 시대…저축銀, 비이자수익 늘어난다
    - 수급조절에 나선 정부…말복까지 '닭고기 할인판매'농식품부, '팔팔데이' 맞이해 할인판매…말복까지 1+1행사도 병행
    - 엘리엇, 삼성물산 지분 4.95% 처분…합병 지장無..일성신약도 삼성물산 보유지분 전량 주식매수 청구
    - 조이맥스, 2분기 영업손 25억원…적자 지속
    - 제로투세븐, 中 티몰에서 88 프로모션


     

     

     

     

    ■  SKC / 한승재 연구원
    - 2Q 영업이익 593억, 컨센서스(577억) 상회
    - 화학부문 2개 분기 연속 서프라이즈 시현. 화학 영업이익율 19%(05년 이후 최대치)
    - 필름부문은 전방 산업 부진에 따른 부진 지속. 텔레시스 구조조정 비용 발생
    - 화학의 이익성장, 자회사의 구조조정 이후 실적 개선 등 감안시 저평가 상태로 판단

     

     

     

     

     

     

    ■ 한국 주식시장 전망: 전일에 이어 하락세 보일 것 KR

    ㅇ목요일 한국 주식시장 : 외국인의 현, 선물 매도세와 연기금의 매물이 나오며 하락 마감
    ㅇ아시아 주식시장 : 중국하락에 일본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ㅇ유럽 주식시장 : 상품시장 위축으로 하락
    ㅇ미국 주식시장 : 상승모멘텀 부족에 바이오섹터 위축으로 하락


    ㅇMSCI한국지수 : -1.09% 하락
    ㅇMSCI이머징마켓지수 : -0.87% 하락
    ㅇ야간선물 : -0.90p 하락

    ㅇ금일 한국 주식시장 : 전일에 이어 하락세를 이어갈 것

     

    전일 글로벌 주식시장은 상품시장 위축과 기업실적의 악화에 영향을 받으며 하락 마감했다. 특히 유가가 45$선을 하회하는 모습은 관련 국가들의 하락을 이끌었고, 투자심리를 악화시켰다.


    한국 주식시장은 이런 글로벌 주식시장의 위축된 모습에 하락 출발할 것이다.여기에 계속되는 원유를 포함한 상품시장의 위축은 한국 주식시장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다만 미국의 고용관련 지표가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는 점은 금리인상 이슈를 완화시켰기에, 금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를 기다리며 낙폭은 제한될 것이다. 즉 금일 한국 주식시장은 하락 출발 후 서서히 낙폭을 줄이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 전일 스마트폰 부품사 주가 급등, 15년 스마트폰 부품산업은 상저하고

     

    전일 국내 IT 대형주들의 주가는 하락한 가운데 이례적으로 스마트폰 부품사들의 주가는 상승세를 그렸다. 하반기에는 주요고객사의 스마트폰 생산 증가로 부품사들의 가동률 상승이 예상된다. 연내 부품사들의 주가는 지난해 말과 같이 반등이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부품사들의 2 분기 실적은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기에 아직2 분기 잠정실적발표를 하지 않은 업체들의 경우 실적확인이 우선되어야 한다.


    ㅇ전일 스마트폰 부품산업 주가지수는 2% 상승
    - 전일 스마트폰 부품사 주가지수(국내 61 개 업체)는 2.0% 상승하며 IT 대형주들의 주가하락과는 차별화됨

    - 파트론(13%), 코리아써키트(13%), 인터플렉스(11%), 아모텍(8%) 등이 상승세 주도

    - 스마트폰 부품산업의 주가지수는 과거 1 개월 동안에도 3.8% 상승. 2 분기 하락세 후 바닥을 다지는 모습

     

    ㅇ스마트폰 산업현황 Update
    - 삼성전자는 8 월 들어 중국, 미국, 유럽 등지에서 순차적으로 노트 4 와 갤럭시 S6 의 판가인하 시작
    → IT 성수기를 대비해 시장점유율 유지 및 재고해소를 위한 행보로 판단
    → 3 분기 스마트폰 부품산업 출하량 증가에 긍정적 : 베트남에서는 지난해 말 베트남 정부로부터 30 억달러 수준의 추가투자 승인 받았고, 스마트폰 생산능력

    ㅇ(Capacity) 증설 위한 투자 지속 중→ 생산 원가구조 개선 및 생산능력 증대로 본격적인 점유율 경쟁 돌입 예상

     

    ㅇ하반기 부품사들 가동률상승 전망의 근거
    ① 8 월에 신규 프리미엄 모델 2 종 출시
    ② 이미 A, E, J 시리즈 등 중저가 스마트폰 라인업을 준비해 하반기 IT 성수기를 대비한 점도 지난해와 다른 점
    ③ 내년 플래그쉽 조기 출시 가능성→ 하반기 부품사들의 가동률 상승 가능성

     

    ㅇ휴대폰산업 투자판단
    ① 하반기 출시되는 스마트폰에서 점유율이 높거나 ② 신규 부품을 납품하는 부품사들의 수혜 예상
    리스크: 2 분기 고객사의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으로 부품사들의 2 분기 실적은 QoQ 감소하는 업체가 다수,2 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되지 않은 업체들의 경우 2 분기 실적 체크 필요, 하반기 전방업체의 스마트폰 생산량이 증가할 경우 실적 증가 전망되는 부품사로는 서원인텍, 이녹스, 아모텍, 파트론, 비에이치, 세코닉스, 인탑스, 아비코전자에 주목

     

     

     

     

     

     

     

    ■ K30 투자전략

    ㅇ중소형 고평가 성장주 비중 축소 전략

    올해 1월 이후 7개월간의 랠리가 진행되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점을 경신한 코스닥 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의 금리인상 시점이 다가 오면서 그 동안 유동성 확대의 수혜를 받아왔던 성장섹터의 이익 실현 욕구가 커진 상황에서 대표 성장주들의 어닝 쇼크가 발표되며 과도한 성장 프리미엄에 대한 우려가 부각된 것이다. 지난주 급격한 조정으로 120일선까지 밀렸던 코스닥 지수는 최근 며칠간 기술적 반등을 시도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우리는 이번 반등국면에서 펀더멘털이 견고하지 않은 중소형주의 비중을 점진적으로 축소하고 펀더멘털이 견고한 1) 중소형 밸류 기업, 2) 비즈니스 모델이 견고한 독과점 기업군, 3) 배당+α 컨셉의 종목군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을 제시한다.


    ㅇ중소형 고평가 성장주 비중 축소 전략 제시
    1) 수급측면 : 중소형주의 주요 수급인 기관투자자의 차익 실현 전환
    올해 코스닥 랠리를 주도했던 기관투자자들의 중소형 고평가 성장주 비중 축소가 진행되며 코스닥 기관 매물 출회 (최근 1주일 기관의 코스닥 매도 1,500억원)

    2) 실적측면: 성장주 대표 종목의 이익 모멘텀 약화 – 성장주 섹터별 주도주의 어닝 쇼크
    제약/바이오 : 한미약품 (2Q 영업이익 24억원 – 컨센서스 669억원 대비 95% 하회 )
    화장품 : 산성앨엔에스 (2Q 영업이익 121억원 – 컨센서스 170억원 대비 27% 하회)
    모바일플랫폼 : NAVER (2Q 영업이익 1672억원 – 컨센서스 2135억원 대비 24% 하회)


    3) 밸류에이션 측면 : 코스닥 지수 PBR밸류 역사적 고점권 기록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제도: 효과는 있으나 아쉬운 정책

    지난 1년간 시장의 기대를 받았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제도가 발표됐습니다. 그러나 ‘역시나..’라는 반응이 나오는데요, 가입대상에 ‘직전연도 금융종합과세 대상자’를제외함으로써 가입절차의 번거로움과 제도의 실효성 의문을 더했습니다. 증권주에미치는 영향은 기대 대비 크지 않을 수 있으나, 근로자 및 자영업자의 재산형성 과정에서 증권사에 긍정적으로 기여할 전망입니다.

     

     

     

    ■ 국내외 경제이슈 LIG


    [국내] 2015년 세법개정안 발표∙노동/공공/교육/금융부문 4대 개혁 촉구
     

    ㅇ국내, 2015년 세법개정안을 발표. 경제활력 강화∙민생안정∙공평과세∙조세제도 합리화를 목표로 제시
    - 개별소비세 정비: 대용량 가전제품(TV, 에어컨, 냉장고 등), 녹용∙로열젤리∙향수 개별소비세 폐지
    -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강화/ 청년고용증대세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을 발표
     

    ㅇ국내, 박근혜 대통령은 저성장 고착화에 대응하는 4대 개혁(노동∙공공∙교육∙금융개혁) 촉구
    - 올해 내 모든 공공기관의 임금피크제 도입 완료, 공공기관의 중복∙과잉 기능 통폐합, 크라우드 펀딩∙인터넷 전문은행 등 새로운 금융모델 도입, 내년 자유학기제 전면 확대 실시 등을 발표

    ㅇ국내, 최경환 부총리는 롯데 사태를 예의주시 하고 있으며 불투명한 지배구조∙자금흐름 검토 발언. 또한 기존 순환출자 법개정은 없으나, 신규 순환출자를 금지하는 법 개정 완료로 기업의 개선을 기대 시사

     

     

    [미국] 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
    ㅇ미국, 8월 1주 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26.7만명→27.0만명). 예상치(27.2만명) 하회. 2주 연속 상승

    ㅇ 미국, 재무부는 국채시장 수급의 불안 해소를 위해 부채한도 증액을 의회에 촉구. 미국채 수요 증가에 단기 국채(T-Bill) 공급 균형을 통한 시장 안정화 목적

    ㅇ영국, 영란은행(BOE)은 기준금리 동결(0.5%→0.5%) 및 자산매입 규모 현행 유지를 결정. 1명의 금리인상소수의견. BOE 총재는 금리인상 폭이 예상보다 클 수 있다고 발언

    ㅇ 영국, 6월 산업생산 감소(0.4%→-0.4%). 예상치(0.1%) 하회. 전년동기대비 감소(2.1%→1.5%). 예상치(2.2%) 하회

    ㅇ IMF는 포르투갈이 그리스 국가부도 사태 위기 영향이 적었던 만큼, 개혁을 지속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

    ㅇ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는 7일 재융자 심의를 재개할 예정. IPO의 충격만큼 재융자로 인한 증시 영향은강하지 않을 것으로 전망

    ㅇ 중국, 공개시장조작을 통해 350억 위안 규모의 유동성 공급

    ㅇ 사우디아라비아, 유가하락으로 인한 재정부담 증가에 279억 달러 규모의 국채 발행 계획

     

     

     

     

    ■ 달러화 트랩(Dollar Trap)에 걸린 Fed


    - 달러화 강세가 글로벌 디플레이션을 심화시키는 달러화 트랩 효과 발생
    - 달러화 트랩 효과로 인해 Fed의 통화정책 정상화 일정은 지연될 것으로 예상
    - 9월 FOMC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12월 인상이 유력

     

     

     

     

     

     

     

     

     

     

     

     

     

    ■ 증권사 스몰캡 추천주

    ㅇ창해에탄올
    지속적인 성장에 주목
    양호한 2분기 실적 예상
    주정의 양호한 출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 / 전일종가: 36,100
    신영증권 김윤오

    ㅇ솔트웍스
    방산솔루션 업체
    방산솔루션과 신사업 디지털병원
    사업부별 현황
    투자의견: 없음
    IBK투자증권 김종우

    ㅇ바텍
    하반기도 기대된다
    2분기 영업이익은 121억원(+33.3%, YoY)으로 시장 예상치 상회
    올 하반기부터 신제품의 유럽 판매 본격화
    투자의견: 상향
    목표주가 39,000 / 전일종가: 30,350
    신한금융투자 이지용

    ㅇ레드비씨
    공공, 교육, 금융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보안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M&A 시너지 및 신제품 출시 효과 + 보안정책 수혜 기대!
    2015년 실적은 매출액 222억원, 영업이익 45억원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 / 전일종가: 2,530
    하나대투증권 이정기 외4

    ㅇ삼천리자전거 
    자전거의 힘
    예상치를 상회하는 2 분기 실적
    유아용 제품군: 국내에 이어 해외 매출 성장 가능성에 주목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8,000 / 전일종가: 24,450
    미래에셋증권 김태성

     

     

     

     

     

    ■ [자동차] 글로벌 완성차 2Q15 Review - KDB대우 박영호

    - 1H15 글로벌 자동차수요, 업체별 판매성장세 대체로 부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미국/유럽 주요업체 YoY, QoQ 이익개선, 컨센서스 상회
    - ASP/제품믹스 개선, 선진권 판매호조, 환율수혜(달러 대비 약세), 구조조정 효과,
    수익구조에 긍정적 작용
    - 향후 중국/이머징 마켓 부진 감안할 때 한국의 상대적 열위지속 전망
    - 원화약세 긍정적이나 경쟁업체 환율여건도 악화된다고 보기 어려울 전망
    - 업종 투자시점에 대해 보수적 접근 관점 유효

    + 보고서 링크: http://www.kdbdw.com/bbs/maildownload/2015080507232489

     

     

     

     

     

    ■ Focus on Week: 금리를 인하해야 하는 이유

    통화정책과 관련된 시장의 관심은 온통 9월 미 연준의 금리 인상 여부에 쏠려 있다. 우리나라 금통위에 대한 시장의 관심은 낮은 상황이고 8월 금통위에서는 별 이견 없이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예상한다.
    당분간 기준금리는 동결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나라 채권시장 참여자들의 컨센서스는 내년 하반기 이후 기준금리의 인상 쪽에 모여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여전히 주목하고 있는 것은 우리 경제의 현실을 볼 때 기준금리의 추가 인하 필요성이 분명히 있고 이에 대한 공감대가 점차 확산되면서 적어도 내년 상반기 안에는 기준금리가 추가 인하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 [셀트리온] KDB대우 김현태

     

    ㅇ EC의 화이자의 호스피라 인수 승인
    - 8/4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화이자의 호스피라 인수를 조건부 승인

    - 화이자가 일부 멸균 주사제 및 개발 중인 infliximab 바이오시밀러(류마티스 관절염)를 처분하는 것이 조건

    - infliximab 관련, 화이자가 개발 중인 infliximab 바이오시밀러의 개발, 제조, 판매 권리를 전부 매각. 다만 유럽경제지역(EEA) 외 지역에 대한 판매권은 합병 회사에 남겨둘 것

     

    ㅇ 호스피라 합병 법인 화이자는 EEA에서 호스피라의 infliximab 바이오시밀러를 판매할 것으로 전망됨. 호스피라의 infliximab 바이오시밀러는 셀트리온의 램시마

     

    ㅇ 15년 하반기 화이자가 호스피라 인수를 마무리하면서 셀트리온의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를 미국에서 판매할 지 여부가 구체화될 전망

     

    ㅇ 화이자의 셀트리온 램시마 유럽 판매는 셀트리온 및 셀트리온헬스케어 실적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화이자는 엔브렐(류마티스 관절염)을 판매하고 있어, 호스피라 보다는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처방 관련 전문의들과 관계가 좋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보고서 링크: <http://www.kdbdw.com/bbs/maildownload/2015080622294885>

     

     

     

     

    ■ [NHN엔터테인먼트] 기다림의 시간이 이어질 전망

     

    ㅇ2Q15 잠정 실적 발표
    · 매출 1,256억원(+4.9% YoY,-9.1% QoQ), 영업손실 82억원(YoY, QoQ 적지)
    · PC 부문 -30% YoY, -19% QoQ

    ㅇ웹보드 추가 규제로 매출 감소(-29% QoQ) & 신규 게임 출시 제한, 기존 게임 자연 감소
    · 모바일 부문 -2.5% YoY, -13% QoQ

    ㅇ주력게임(우파루사가, 드리프트걸즈 등) 매출 부진 & 신규 게임 출시 제한
    · 영업비용: 매출 연동 비용 감소 & 인건비, 마케팅 비용 감소

     

    ㅇ신규 사업은 또다시 기대보다 지연되는 모습: Payco 및 소셜카지노 지연 출시

     

    ㅇ간편결제 Payco
    · 8/1 정식 출시. 온라인 가맹점 10만개 서비스 중 + 9월~ 티머니 오프라인 가맹점으로 확장
    · 규모는 2Q 실적 당시 코멘트와 같이 1년간 1,200억원 수준. 하반기에는 500억 집행 예정

    ㅇ소셜카지노 출시는 하반기로
    · 서비스 운영 경쟁력 향상을 위한 막바지 담금질, 4Q 이후 본격 프로모션 전망

    ㅇ모바일 게임
    · 크로노블레이드의 성공을 바탕으로 더욱 적극적인 글로벌 원빌드 전략
    · 유명 IP를 활용한 게임 출시 예정

     

    http://www.kdbdw.com/bbs/maildownload/2015080611312055

     

     

     

     

     

    ■ [금일 시황 및 투자전략] 중국증시 제한적 등락, 7월 실물지표에 주목

    - 상해증시는 주간단위 낙폭 축소, 다음주 7월 실물지표 발표와 정부개입에 박스권 등락 예상
    - 홍콩증시는 보합 흐름, 7월 실물지표 부진으로 약세 예상
    - 중국증시 등락흐름에 외국인 순매도세로 전환, 본토자자들의 홍콩투자는 지속

     

     

     

     

    ■ 한국투자증권 모닝브리프(2015.08.07)

    ㅇGS리테일(007070): 투자의견: 매수(유지), TP: 75,000원(상향), 현재가: 58,500원
    - What’s new : 서프라이즈! 사상 최대 실적
    - Positives : 신규개점은 늘어나고 폐점은 줄어들고
    - Negatives : 다소 낮은 슈퍼마켓 성장률
    - 결론 : 목표주가 75,000원으로 25% 상향, 매수 의견 유지
     
    ㅇ파라다이스(034230): 투자의견: 매수(유지), TP: 31,000원(유지), 현재가: 23,850원
    - What’s new : 영업이익 -55.2% YoY
    - Positives : 홀드율 개선, 메르스 종식으로 영업 개선 추정
    - 결론 : 중장기 모멘텀에 주목해 매수 의견 유지
     
    ㅇ삼천리자전거(024950): 투자의견: 매수(유지), TP: 34,000원(유지), 현재가: 24,450원
    - What’s new : 영업이익 전년동기 대비 16% 증가
     -Positives : 프리미엄 브랜드 매출 비중 상승세
    - 결론 : 경쟁 우위 바탕으로 성장 지속 전망, 매수 의견 유지

     

    ㅇ삼성SDI(006400): 투자의견: 매수(유지), TP: 120,000원(하향), 현재가: 83,400원
    - 2Q15은 예상치를 하회하여 영업적자를 기록. 목표주가 하향 조정
    - 폴리머 전지의 실적 개선은 당분간 느리게 나타날 전망
    - 전자재료 부문과 화학 부문은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3분기에는 삼성물산의 합병 관련 처분이익이 대거 반영될 전망
    - MSBS 인수 등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 부문의 경쟁력 강화
    - 주가는 역사적 최저의 PBR 수준까지 하락.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아침을 여는 사람들…

    ㅇ공매도 상위 종목(단위:만주)   : 메리츠종금증권(77만),  LG디스플레이(77만), SK증권( 59만), 삼성중공업(51만), SG세계물산(47만), 두산인프라코어(38만), SK네트웍스(33만), 기아차(24만), 현대차(23만), SK하이닉스(21만),ㅣ 대우건설(20만) 

     

    ㅇ대차거래 상위 종목(단위 :만주) : LG디스플레이(83만), 두산인프라코어(68만), 삼성물산(67만), SK네트웍스(56만), 제일기획(33만), 현대증권(33만), 영진약품(32만), 한화케미칼(28만), 신한지주(26만), AJ렌터카(25만), 한양이엔지(25만), S-oil(24만), 동부증권(22만), 대우증권(21만), 스카이라이프(20만), 부광약품(20만)

     

    ㅇ코스피 외국인 / 기관 동반 순매수 종목 : 팬오션, 흥아해운, 유안타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우증권, 서연, 알루코, 대원화성, 다우기술, 삼성카드, 쌍용차, 아이마켓코리아, 대교, 한미사이언스, 일진전기, LS산전, 더존비즈온, 한화생명

     

    ㅇ코스피 외국인 연속 순매수 종목  : 스카이라이프, 코라오홀딩스, 현대차, 한진, SK이노베이션, KB손해보험, 삼호, 대림산업, 한국가스공사,  KT, 하나금융지주, 일동제약, GS, 팜스코, 롯데하이마트, 국도화학, 기업은행, 한화생명, 삼성생명, 롯데쇼핑, 우리은행, 기아차, LG생명과학, 대한해운,동부하이텍, 현대모비스 , 신원, 한미사이언스, 베이직하우스, 한섬, 마니커, 삼성화재, 씨에스윈드, NHN엔터테인먼트, SIMPAC

     

    ㅇ코스피 투신 연속 순매수 종목 : 이마트, CJ대한통운, 현대홈쇼핑, 한온시스템, 교보증권, 고려아연, 다우기술, GKL, 영원무역, 현대엘리베이, 롯데손해보험, 강원랜드, 현대EP, 대상, 휠라코리아

     

    ㅇ코스피 연기금 연속 순매수 종목 : 아모레G, 현대엘리베이, 영원무역, 한화케미칼, 대한해운, LG생활건강, 녹십자홀딩스, 신세계, 팬오션, 일진홀딩스, 이노션, 유나이티드제약

     

    ㅇ코스닥 외국인 / 기관 동반 순매수 종목 : 파트론, 이지바이오,  KT뮤직, 서한, 텍셀네트컴, 셀트리온, 성우하이텍, 좋은사람들, 에스티아이, KG이니시스, 한국알콜, 인바디, 바이넥스, 아모텍

     

    ㅇ코스닥 외국인 연속 순매수 종목  : 세종텔레콤, 무림SP, 하나마이크론, 원익IPS, 보령메디앙스, 삼진엘앤디, 서원인텍, 베리타스,  한국토지신탁, 코엔텍, 동서, 동진쎄미켐, 에너지솔루션, 아미코젠 , 아로마소프트, 바텍, 알에프텍, 쎄니트

     

    ㅇ코스닥 투신 연속 순매수 종목 : NICE평가정보,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테크윙,  파마리서치프로덕션, 제이콘텐트리, 에스엠, 셀트리온, 인터파크홀딩스, 다원시스, 디엔에프, CJ E&M, 녹십자셀

     

    ㅇ코스닥 연기금 연속 순매수 종목 : 이노칩, 오로라

     

     

     

     

     

     

    ■ 모닝 타사 시황리포트 -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부 정리

     

    ▪ 주요 이슈: 해외 바이어가 생각하는 한국 수출

    향후 수출에 대해 고민해볼 점은 한국 제품에 대한 대외 수요가 개선되는지 여부

    KOTRA 수출선행지수로 수요의 방향성 파악 가능해. 3분기 선행지수 반등 성공

    동 지표 반등은 수출 증가율 회복을 기대케 하고 기업 이익 개선으로 연결될 전망


    ▪ 현대증권 : 대형주의 약세 지속 & 중소형주/코스닥 강세 지속

    ㅇ대형주의 부진, 구조적 경쟁력 훼손 우려 지속
    -삼성전자, 현대차의 부진 … 향후 시장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 연장 가능성
     

    ㅇ대형주의 이익 모멘텀 부진, 대형주가 지수 하락을 주도
    -경기 민감 수출주의 부진 확인 vs. 기존 주도주의 긍정적 시각 재확인
    -전일 지수 하락은 대형주(시가총액 상위종목)가 주도
     

    ㅇ전반적인 시장 대응은 지수 방향성에 대한 불확실성 연장에 따른 일부 현금 비중 확보와 기대수익률을 낮추고 중소형주 및 코스닥으로의 짧은 대응이 유리한 시기로 판단

     

     

    ▪ KDB대우 : 중국 국가자본은 어떤 주식들을 좋아할까?
    증시는 신용거래의 축소로 변동성 요인은 낮아짐, 하지만 실적 개선세는 지연
    국가 사회보장기금의 주식 투자 비중은 최근 꾸준히 증가
    중국 증시 안정대책으로 주식투자 비중 확대 가능성 높음

    국가자본은 심천증시(성장주), 소비, 新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 증가
    - 상하이보다는 심천증시를 선호.
    - 소비, IT, 의료제약, 소재 등 섹터에 대한 비중이 증가.
    - 국가자본도 신 성장 산업을 선호한다. 사회보장기금이 투자비중을 늘린 섹터들을 세분화하면 차이점이 뚜렷. 예컨대 경기소비재 중 판매가 둔화되고 있는 자동차 관련 주식들은 줄인 반면, 의류, 미디어, 유통에 대한 비중은 확대.

     

     

    ▪ 대신 : 고독한 달러, 신흥국을 위협하다
    -신흥국 통화가치는 자본유출,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정책 여력 저하 등으로 향후에도 하락 위험 높음. 한국은 원화가치 하락을 용인해 수출 지원에 활용해야 할 필요가 오히려 높음.

    -원화가치 하락(원화 약세)은 수출기업 채산성 개선에 긍정적. 그러나, 엔화약세가 훼손되지 않고 수출물량이 증가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는 수출 및 경기부양 효과는 크지 않을 수 있음.

     

     

    ▪ 유안타증권 : 저가매수 몰리는 국내주식펀드

    ㅇ6월 이후 국내주식펀드로 2.5조원 순유입
    -6월 이후 국내주식(ETF제외)펀드로 2.5조원 순유입
    -금리가 1%대로 하락하면서 MMF, 고객 예탁금 증가

     

    ㅇ코스피 2050pt 이하에서 자금 유입
    -국내주식펀드의 환매 기준점이었던 코스피 2000pt는 국내외 경제 환경이 호전되면서 2050pt 이상으로 이동
    -일간 유입규모가 늘어나면서 월간 순유입규모는 2011년 9월 이후 최대 규모 기록

     

    ㅇ중소형주펀드에서 액티브펀드로 자금 유입 확산
    -7월 중소형주펀드로의 자금 유입 규모는 6월 대비 감소
    -액티브주식펀드 2개월 연속 자금 유입

     

     

     

     

     

    ■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

    [신한금융투자]
    ㅇCJ CGV(079160)
    - 2분기 CGV China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 2015년 연결 영업이익 55.2% YoY 성장 전망
    - 국내 실적 개선 및 CGV 중국 가치 상승 기대
     

    [NH투자증권]

    ㅇ하나투어(039130)
    - 2/4분기 실적은 자회사 실적 호조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양호한 수준이었으며, 3/4분기 성수기 진입에 따라 실적개선세 지속 전망
    - 또한 면세 사업 진출로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하였으며 기존 아웃바운드 고객 베이스를 활용할 수 있어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전망

    ㅇ인바디(041830)
    - 체성분 분석기를 주요제품으로 개발 및 생산. 중국, 일본, 미국 등 해외시장에서 높은 성장 유지 중
    - 국내 외 발주 증가로 인해 천안공장 증축 결정(CAPA 5배 확대예정). 신제품 손목형 웨어러블 인바디밴드 판매증가 기대

     

     

     

    ■  오늘의 주요 일정

    ㅇ 8월 임시국회 개회
    - 여야는 8월7일(금)부터 8월 임시국회를 개최할 예정. 8월 임시국회에서는 국정원 해킹 의혹사태, 내년 4월 총선에 적용될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 기준 마련을 위한 선거제 개편 등이 핵심 쟁점이 될 전망.
     

    ㅇ 월드가전브랜드쇼
    - 월드가전브랜드쇼(World Electronics Brand Show)가 8월7일부터 9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 예정.
    - 행사목적 : 전자/가전산업 활성화 및 유통/판로 개척, 유망 중소가전업체 발굴 및 육성.
    - 행사내용 : 국내외 최고 가전 브랜드들의 슈퍼매치, 2015년 가전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 중소기업 가전 브랜드 스타 발굴 프로젝트, 브랜드 홍보는 물론, 영업과 매출이 동시에 발생하는 비즈니스 마켓.
    - 행사품목 : 플레이ㆍ오피스, 클린ㆍ케어, 쿠킹ㆍ드링킹, 뷰티ㆍ헬스, ITㆍR&D, 소형가전, 싱글/키즈/웨딩 특별관.

    ㅇ 서울드럼페스티벌
    - '제17회 서울드럼페스티벌'이 8월7일과 8일 이틀간 서울광장에서 개최될 예정.
    - 이번 행사는 광복 70주년을 기념해 '나의 광복, 타악으로 하나되는 우리'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브로드웨이 최고의 타악 퍼포먼스 그룹 '블라스트', 파워풀 록 드럼의 대표주자 아길레스 프레스터 등이 공연을 펼칠 예정.
     

    ㅇ 부산 록페스티벌
    - '부산 록페스티벌'이 8월7일부터 9일까지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될 예정.
    - 이번 록페스티벌은 여타 입장권이 비싼 록페스티벌과 달리 부산시가 주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YB, 이승환, 노브레인, 장미여관 등이 공연을 펼칠 예정.
     

    ㅇ 하나, 외환은행 주주총회
    -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8월7일 각각 주주총회를 열어 합병은행명과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 아울러 주주총회를 거쳐 8월10일 금융위원회에 합병 본인가를 신청할 예정.
    - 합병은행명은 외환은행의 영문명인 ‘KEB’를 포함한 ‘KEB하나은행’으로 잠정 결정 됨.

    ㅇ 베리타스 보호예수 해제 
    ㅇ 신후 보호예수 해제

    ㅇ 롯데쇼핑 실적발표 예정
    ㅇ 현대백화점 실적발표 예정
    ㅇ 롯데하이마트 실적발표 예정
    ㅇ JB금융지주 실적발표 예정
    ㅇ 지역난방공사 실적발표 예정
    ㅇ 웅진씽크빅 실적발표 예정
    ㅇ 삼화페인트 실적발표 예정
    ㅇ 위메이드 실적발표 예정
    ㅇ 조이맥스 실적발표 예정
    ㅇ 선데이토즈 실적발표 예정
    ㅇ 데브시스터즈 실적발표 예정

    ㅇ 심텍 상호변경(심텍홀딩스)
    ㅇ 한라비스테온공조 상호변경(한온시스템)

    ㅇ 흥국에프엔비 신규상장
    - 식음료 ODM(제조업자 개발생산)업체 흥국에프엔비가 7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
    - 대표주관사 : NH투자증권
    - 시장구분 : 코스닥
    - 확정공모가 : 20,000원
    - 총공모주식수 : 1,800,000주
    - 일반공모청약경쟁률 : 1,002대1
    - 액면가액 : 500원

     

     

     

    ■ 국내외 주요 이슈
    * 뉴욕증시, 8월6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7월 고용동향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미디어주 급락 등으로 하락
    * 국제유가, 8월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공급과잉 우려 지속 등으로 하락
    * 유럽증시, 영국(-0.08%), 독일(-0.44%), 프랑스(-0.09%)
     

    * L투자회사, 日롯데홀딩스와 '한몸'… 신동빈 10곳 대표이사에… 이사진도 親신동빈 대거 포진
    * 2,100만명 세혜택 만능통장 나온다… 예금•펀드•ELS 등에 年2,000만원 투자 가능… 수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 체크카드•현금 작년보다 더 쓴 금액의 50% 소득공제
    * 삼성서 발빼는 엘리엇… 지분 4.95% 매수청구… 일성신약도 청구… 행사 규모는 7,000억원 수준
     

    * 삼성, 베트남 투자 30억달러로 확대… OLED모듈 공장 증설
    * "경제대수술 불가피 4대개혁 절체절명"… 朴, 대국민담화서 협조 당부
    * "서비스법 통과로 경제활성화 물꼬 터야"… 朴, 국회에 관광•의료법도 처리 당부… 담보•보증 등 금융 보신주의 타파 촉구
    * 국내연구진 꿈의 반도체 개발… 실리콘반도체 뛰어넘는 '2차원 물질' 확보… 이르면 5년내 상용화
     

    * 野 '법인세율 38% 적용' 법안 논란… 사내유보금 자산수익에 추가 과세… 黨政 "증권거래세 인하"
    * ARF서 韓•日 약식회담… 윤병세 "아베담화, 역사인식 계승을"… 기시다 "반성•평화국가의 길 담길 것"
    * 美 임금 불평등 '판도라의 상자' 연다… CEO-종업원 격차 2017년부터 공개… 기업들 "경영자유 침해… 갈등만 키워"
    * 日 자문그룹, 14일 발표 아베담화 보고서 제출… 침략은 인정, 사죄는 불필요
     

    * 제2 수에즈운하 개통… 뱃길 늘려 글로벌물류 개선… 항로 신설 및 운하 확대로 통과시간 5시간 단축
    * 금값보다 더 떨어진 銀… 1년새 27% 급락… 美 금리인상 전망•中 경기둔화에 매력 '뚝'
    * 中환경법 너무 강했나… 공장 9,300개 문닫아
    * '비정규직 4년으로 연장' 입법 본격 추진… 고용부, 전문가 토론회 열어 사전 정지작업… "파견제도 적극 활용하되 일자리 질 높여야"
     

    * 김대환 노사정위원장 복귀… 오늘 간담회… 한노총 협상복귀 촉구할 듯
    * 총수 사면 유력한 그룹들 경영전략 새판짜기 분주… SK, 제2창업 준비… 한화, 면세점 가속… LIG, 넥스원 상장
    * 김재원 특보 "롯데와 특사는 별개"… 13일 국무회의서 결정
    * 포스코ICT, 스마트팩토리 中수출… 세계 3위 허베이강철과 계약… 올해 1,000억 수주 목표
     

    * 한투-다음 인터넷은행에 신한은행 가세… 10% 지분 참여, 다음•KT•인터파크 모두 각 컨소시엄 1대주주 노려
    * 한컴 웹오피스 중국 진출… 킹소프트와 제휴
    * 교원공제회, 우면산터널 최대주주로… 맥쿼리인프라는 철수 안해… '최소수입 보장' 폐지 가닥
    * 홈플러스 매각 본입찰 24일로 연기
     

    * 금호산업 매각 협상 지지부진… 속타는 박삼구… 채권단 "1조 밑으론 못팔아"… 朴회장 "6,000억원이 적당" 팽팽
    * "석촌호수 물빠짐은 대형공사 때문"… 서울시 최종 조사결과 발표, 수위 50cm 낮아졌지만 싱크홀과는 무관… 개별기업 책임 안 묻기로
    * UAE '만수르 회사' 세금 2,400억 내야… 한국 상대 소송 패소 확정
    * "손실부담 최소화" 조선업계, 플랜트 계약방식 바꾼다… 예전 턴키방식 위험부담 높아 '원가에 이윤 추가' 방식 도입… 시공부문 따로 떼내 수주도
     

    * '불볕' 더위에 에어컨 판매 불티… 삼성•LG 작년보다 3배 늘어
    * [오늘의 날씨] 전국 찜통더위 지속

     

     

     

     

     

    ■ [일본 마감]
    - 일본 닛케이지수는 엔화 약세 속 소폭 상승.

    - 밤사이 뉴욕증시가 엇갈린 경제지표 및 금리인상 불확실성 속 혼조세로 마감한 가운데, 닛케이지수는 20,768엔선에서 상승 출발. 이후 미국의 고용동향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엔화가 약세를 보인 가운데, 지수는 상승 흐름을 유지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은 축소되며 결국 20,664엔선에서 장을 마감. 엔화가 약세를 보인데다 경기선행지수가 호조세를 보인 점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지만, 미국의 7월 고용동향보고서 발표를 앞둔 경계감이 상승폭을 제한했음.
     

    - 일본 내각부에 따르면, 6월 경기선행지수 예비치는 107.2를 기록. 이는 전월 106.2보다 높은 수치로 2개월만에 오름세로 전환.
     

    -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자동차, 통신서비스, 의료 장비/보급, 금속/광업, 화학, 보험, 기술장비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반면, 유틸리티, 식품/약품 소매 업종 등은 하락.

     

     

     

     

     

    ■ [중국 마감]
    -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거래량 급감 속 소폭 하락 마감.

    - 상해종합지수는 2% 가까이 갭하락한 3,625선에서 거래를 출발. 장 초반 지수는 상승세로 전환하며 장중한 때 상승 전환에 성공. 그러나 오후장 들어 재차 하락세로 진입한 지수는 이후 부진한 모습을 기록하다 3,661선에서 거래를 마감. 시장은 뚜렷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5일에 이어 낙폭을 확대하며 장을 마감.

    - 최근 시장은 중국정부의 증시부양책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부진한 모습을 기록 중. 6일 역시 5일에 이어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거래량 급감 속 부진한 모습을 기록. 한편, 중국 언론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은행권 금융기관 부실대출 잔액은 전년대비 35.7% 증가한 1조8천억위안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짐. 아울러 부실대출 비율은 1.86%로 연초대비 0.22% 상승한 것으로 알려짐.

    - 업종별로 증권주, 보험주, 항공주, 철강주, 정유/석유화학주 등 전업종이 하락 마감.

     

     

     

     

     

    ■ [뉴욕 마감]
    - 뉴욕주식시장은 7월 고용동향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미디어주 급락 등으로 하락.

    - 뉴욕증시는 7월 고용동향보고서 발표를 하루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보인 가운데, 비아컴, 21세기 폭스 등 대형 미디어주가 급락한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특히, 다우지수는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지난해 10월 이후 최장기간 하락세를 나타냄.
     

    - 대형 미디어주가 급락하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시장의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한 비아컴이 14.22% 급락했으며, 21세기 폭스도 매출이 기대치에 못 미쳤다는 소식에 6.74% 하락. 또한, 전거래일 실적 부진 여파로 9.17% 급락했던 월트디즈니는 6일(현지시간)도 1.79% 하락. 이로써 미디어주의 주가는 이번 주 들어 11% 가량 하락하면서 지난 2008년 10월 이후 주간 기준 최악의 낙폭을 기록하고 있음.
     

    - 미국의 7월 고용동향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나타낸 점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시장에서는 지난 7월 비농업부문 취업자 수를 22만3,000명으로, 실업률은 5.3%으로 전망하고 있음. 한편, 美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전주대비 3,000명 늘어난 27만명(계절조정치)을 나타냈다고 발표. 이는 시장 예상치보다 소폭 밑도는 수치이며, 22주 연속 30만건을 밑돌았음.
     

    -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미디어, 제약, 유틸리티, 복합산업, 소프트웨어/IT서비스, 소매, 음식료, 의료 장비/보급, 기술장비 업종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전일주요지표

     

    -다우지수 17,419.75pt (-0.69%)

    -S&P 500지수 2,083.56pt(-0.78%)

    -나스닥지수 5,056.44pt(-1.62%)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633.13pt(-1.78%).

     

     

    ■ 해외경제 미드나잇뉴스

    - 미 증시는 7월 고용지표 발표를 하루 앞두고 시장 경계감이 높아진 가운데 Viacom 등 미디어 업종 약세 영향으로 하락. 업종별로는 실적호조로 에너지 업종이 강세를 보였지만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IT업종은 하락

     

    - 유럽 주요 증시는 미국 고용지표에 대한 경계감과 유가가 지난 3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영향으로 하락 마감

     

    - WTI유가는 전일 미국 주간 원유재고 감소 소식에도 불구하고 미국 주간 산유량 증가 소식에 글로벌 공급과잉 우려가 지속되며 전일대비 배럴당 $0.49(-1.09%) 하락한 $44.66에 마감

     

    미국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는 27만명을 기록해 전주대비 3000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 부합. 4주 이동평균은 268250명을 기록해 전주대비 6500명 감소하며 2009년 이후 두번째로 낮은 수준 (Marketwatch)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OE)은 기준금리와 자산매입규모를 각각 0.5% 3750억파운드로 동결. 다만 8개월만에 1명의 위원이 금리인상 소수의견을 피력함에 따라 시장에서 금리인상 논란 가열될 전망 (Marketwatch)

     

    영국 6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4% 감소해 시장예상치 0.1% 증가를 하회. 다만 6월 제조업생산은 전월대비 0.2% 증가해 3개월 만에 상승 전환 (WSJ)

     

    미국 주간 30년 고정 모기지금리는 3.91%를 기록해 2개월래 최저치 기록. 경기 불확실성으로 미국채 금리가 하락했기 때문 (Marketwatch)

     

    미국 미디어업체 Viacom 2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 6.1억달러에서 5.91억 달러로 감소. 이는 미디어 산업이 Netflix 등 스트리밍 업체로 재편됨을 보여주는 것으로 Viacom 주가는 오늘 13.35%, 일년동안 42% 하락 (Marketwatch)

     

    - Nvidia 2분기 주당조정순이익은 34센트를 기록해 시장예상치 11센트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 주가는 9.29% 상승 (Marketwatch)

     

     

     

     

    ■ 국내경제 미드나잇뉴스

     

    - 기획재정부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사후 환급제도를 내년 4 1일부터 2017 3 31일까지 1년간 시행하기로 세법 개정안에 반영

     

    - 새누리당과 정부는 재벌총수의 지분, 출자관계를 의무적으로 공시하도록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 개정을 추진키로

     

    - 올해 말 경제공동체(AEC) 출범을 앞둔 아세안 지역 인프라스트럭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싱가포르 방문, 120억달러 규모의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 사업 수주 지원을 위한 세일즈 외교일환

     

    - 중국에서 새로운 환경보호법이 시행된 지 반 년 만에 9300여 개 공장이 문을 닫고, 23600만위안( 445억원)의 벌금이 부과되는 등 강력한 처벌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나

     

    - 한글과 컴퓨터가 중국 최대 오피스 소프트웨어(SW) 기업 킹소프트와 손잡고 중국 시장 진출, 이번 협약으로 중국 시장에 자사의 웹오피스를 공급

     

    - 포스코ICT가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중국에 수출, 중국 허베이강철그룹과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접목시키기로 결정

     

    - 지난 6월 경영 참가 목적을 내걸고 삼성물산 지분 7.12%를 매집했던 엘리언매니지먼트가 보유 지분 매각 시작, 삼성물산 합병 반대 매수청구권을 행사키로 결정. 매각대금은 4425억원 수준

     

    - 방송통신위원회는 방송통신 결합상품 제도 개선안을 통해 유, 뮤선 통신과 방송을 한데 묶어 파는 결합상품에서 일부를 공짜로 판매하는 영업 행태에 제동

     

     

     

     

     

     

    ■ 금일추천종목
    ☞ 기관매수 상위종목
    종목명 시가총액(억) 3일순매수금액 3일수익률
    일진다이아 1,034 15 14.63
    서울옥션 3,984 53 3.74
    아이크래프트 1,317 14 16.79
    참좋은레져 2,086 18 -9.15
    롯데손해보험 3,975 11 -2.95
    ☞ 외국인매수 상위종목
    종목명 시가총액(억) 3일순매수금액 3일수익률
    레드로버 3,437 23 -11.11
    나이스정보통신 4,450 11 9.34
    우리산업 1,657 2 -9.02
    LS산전 16,320 7 1.30
    디아이씨 1,278 1 0.00
    ☞ 기관 매수강도 Top2
    1. 일진다이아
    - 2Q 실적호조 및 하반기 기대
    2. 서울옥션
    - 미술시장 성장세 수혜
    ☞ 외국인 매수강도 Top2
    1. 레드로버
    - 3D 입체 애니메이션 시장 및 해외수출 성장 기대
    2. 나이스정보통신
    - 삼성페이 시범서비스에 따른 VAN사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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