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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9/24(목)한눈경제정보
    한눈경제정보 2015. 9. 24. 08:11

    15/09/24(목)한눈경제정보

    본 자료는 예쁘게 정리하기보다는 빨리 전달하는게 목표입니다. 장중에 계속 업데이트 되니 중간중간에 들어와 보시기 바랍니다. 동부증권에서 저와 함께 고수익을 올려보시기를 소원합니다. (정찬삼 부장 010-6321-6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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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의 이슈&섹터 스케줄 *9월 25일 금요일


    1. 美-中 정상회담(현지시간)

    2. 朴 대통령 미국 방문(현지시간)
    3. 아이폰 6S 1차 출시(현지시간)
    4. 시내면세점 입찰 마감
    5. 8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6. 9월 소비자동향조사
    7. 넥솔론 보호예수 해제
    8. 우성아이비 보호예수 해제
    9. 세미콘라이트 보호예수 해제
    10. 제너셈 신규상장
    11. 타이거일렉 신규상장
    12. 엔에이치스팩9호 신규상장
    13. 美) 2분기 GDP 확정치(현지시간)
    14. 美) 9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현지시간)
    15. 美) 9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평가지수 확정치(현지시간)
    16. 美) 블랙베리 실적발표(현지시간)
    17. 유로존) 8월 총통화(M3) 공급(현지시간)
    18. 日) 8월 서비스업 PPI
    19. 日) 8월 전국 소비자가격지수(CPI), 9월 도쿄지역 소비자가격지수(CPI)

     

     

     

    ■ 마감시황 – 옐런 의장의 발언을 기다리며… KR


    ㅇ아시아 주식시장 : 옐런 의장의 발언을 기다리며 혼조세

    ㅇ일본 주식시장 : 폭스바겐 하락, 중국 경제지표 둔화등에 영향 받으며 하락 마감

    ㅇ중국 주식시장 : 시진핑 주석의 방미 관련 소식들이 전해지며 상승

     

    ㅇ한국 주식시장 : 내일 오전에 있을 옐런 의장 발언 기다리며 관망하는 가운데 강보합 마감

    ㅇ한국 외환시장 : 달러/원 환율은 소폭 상승 마감

    ㅇ한국 채권시장 : 한국 채권시장은 외국인의 매수세에도 금감원의 다수 증권사에 채권조사를 착수했다는 소식에 하락

     

     

    ㅇ글로벌 금융시장 전망
    미국 내구재 주문 및 신규주택판매 발표가 준비되어 있다. 내구재 주문은 전월보다 하락한 -2.0%로 예상되고 있다. 신규주택판매는 전월보다 상회한 51만 5천 건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ISM제조업지수를 비롯해 각종 제조업지표들이 둔화하고 있기에 내구재 주문은 예상처럼 감소할 것이다. 다만 주택지표가 개선되고 있다는 점에서 주식시장에 큰 악재로 작용하지는 않고, 장 마감후 있을 옐런 의장의 발언을 기다리며 큰 폭의 변화를 보이지는 않을 것이다.

     

     

     

     

    ■ 건설-인구절벽, 입주폭탄, 대외불확실 속 주택가격은 왜 오르는가?

     

    ㅇ대외불확실성 속 한국 주택시장은 위기일까 기회일까?
    최근 대외불확실성이 상승하며 주택시장에 대한 시장의 전망도 엇갈리고 있다. 인구론, 입주폭탄 등 자극적 표현과 위기요소만이 언론에 노출된다. 한국 주택시장은 과연 위기일까 기회일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주택수는 몇 호가 적정할까’를 먼저 고려하여야만 한다. 이 간단한 질문이 주택시장의 미래를 전망하는 핵심이다.


    재고주택 가격의 장기 강세로 주택시장에 기반한 투자는 유효. ‘10년 말 인구 천명당 주택수 364호(주택 수 1,767만호/4,850만명)인 한국은 ‘22년까지 422호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473호(‘13년), 영국 439호(‘10년),  미국 410호(‘10년) 등 주요OECD국가 대비 공급량이 부족한 상태기 때문이다. 총570km2가 필요한 택지규모는 올해가 지나면 택지개발 재고규모는 104km2만 남고, ‘12~’15년 신규지정 물량도 연평균0.5~4.4km2로 급감했다. 이에 민간 택지가 중요한 주택공급의 축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한편, 구 도심 활성화 정책(9.1대책)에 따라 재건축/재개발도가속화 될 전망이다. 주택재고의 멸실을 통해 신규공급을 대체한다는 것은 총 분양보다 순 분양(공급량-멸실수) 관점에서 주택재고량 증가속도 둔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22년 405호 수준으로 여전히 주택은 부족할 전망이다.


    ㅇ주택시장의 중장기 변화의 주인공, 현대산업 BUY 상향
    재고주택 시장의 가격은 ‘재고량 증가속도 둔화’와 주택수 부족에 기반해 장기강세의 기본조건을 충족했다. ‘멸실가속화’로 임대료도 상승 지속할 것이다. 정부의 임대공급 보완대책은 멸실수 증가의 영향을 상쇄하기 어려운 규모다.

     
    주택시장의 중장기적 트렌드는 1) 공공보다 민간택지 중심(민간택지 시행사 우위), 2) Q를 넘어 P상승(도급보다 시행사 우위) 효과 3) 구도심 정비사업 중심(주택 Major 우위) 다. 이에,1), 2), 3)에 모두 충족하는 민간택지 개발 중심의 현대산업개발을 기존 Neutral에서 BUY로 상향(TP 76,000원)한다. ‘건설’ 최선호주로 제시하겠다.

     

     

     

     

    ■ 인터넷-O2O의 성장과 전자결제

     

    ㅇ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 O2O 서비스의 영역이 비약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ㅇ 기사 호출 서비스 우버, 차량 공유 서비스인 짚카, 택시 호출 서비스 디디다처, 출장주차 서비스 럭스 등 교통과 관련된 O2O 업체의 성장이 부각되고 있으며, 인스타카트나유미왕 등 장보기 서비스 업체나, 배달의민족, 딜리버리 히어로 등 음식 배송 업체들의출현으로 음식료 관련 시장도 빠르게 온라인화 되고 있음

    ㅇ O2O 서비스는 결제가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서비스 영역의 확대는 전자결제업체의 거래액 성장을 수반하며, 이에 따라 KG이니시스와 같은 기존 PG사의 견조한성장이 예상됨

     
    ㅇ 삼성페이는 높은 범용성과 지문인식의 편리성을 기반으로 빠른 성장이 예상되며, 이에따라 한국정보인증 등 생체 인증 및 지문 인식 관련 업체의 수혜가 예상됨

     

     

    ■ Global Top Stories 삼성

     

    ㅇ보잉 (BA) – 중국으로부터 항공기 300대 수주 계약
    중국이 미국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사의 항공기 300대를 주문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22일 보잉과 중국항공기재집단공사·중국공상은행금융조임유한공사·중국개발은행조임유한공사와 300대 항공기 주문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와 별도로 중국 국유 항공기업체 중국상용비기유한책임공사는 보잉과 중국에 보잉737항공기 조립센터를 건설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보잉은 중국발 전개혁위원회(NDRC)와도 민간 항공산업 부문에서 광범위한 전략적 협력을 증진한다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ㅇ시누크 (00883.HK) – 중해석화 지분 매각 결정
    21세기경제보도에 따르면, 시누크가 중해석유동영석화유한회사(이하 중해석화)에서 지분을 매각하고 정제사업과 판매사업을 합병하기로 하였다. 구체적인 방안은 연내에 발표할예정이다.

    산동성 동영시에 위치한 중해석화는 2008년 시누크가 절대 지분 보유하게 된 회사이다.2013년 시누크는 50억 위안을 투자하여 중해석화를 재편할 계획이었으나 2014년 말 국제 유가가 폭락하면서 이 계획은 무산되었다. 특히 시누크는 닉센 사업의 적자가 막중하여
    중국 내 정제사업 통합을 통해 정제사업 부분의 일부 적자를 만회하고 업스트림 사업에 더많은 보조금을 제공하고자 한다.

     
    한 관계자는 "시누크는 사업의 업·다운스트림마다 분업이 이루어지고 있어 자원공급, 제품생산 및 판매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못한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시누크는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정제공장 계획을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휴대폰/전기전자-이슈: 갤럭시 S7 을 기다리며…

     

    지난 1 개월 동안 62 개 스마트폰 부품 업체들의 주가는 평균 22% 상승하며 큰 폭의 반등세를 기록했다. 부품사들의 주가 상승은 삼성전자의 ① 중저가 스마트폰 증산과 ② 노트 5/엣지플러스의 견조한 초도 생산량으로인한 가동률 회복에 기인한다. 4 분기는 통상적으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재고조정 시기다. 그러나 4Q15 에 재고조정 리스크는 갤럭시 S7 의 출시 시기가 임박함에 따라 일정 부분 해소될 것으로 전망한다. 갤럭시 S7 출시일에 대해 지속적인 확인이 필요한 시점이다.


    ㅇ지난 1 개월(~9/22) 동안 부품사들의 주가수익률은 평균 22% 상승
    지난 1 개월 동안 휴대폰 산업 내 62 개 부품 협력사들의 주가는 평균적으로 22% 상승하며 반등 기록,주가 상승은 3Q15 에 삼성전자의 ① 중저가 스마트폰 증산과 ② 노트5/엣지플러스의 견조한 초도 생산량으로 인한 가동률 회복 때문. 3Q15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생산량은 QoQ 20% 증가할 것으로 추정


    ㅇ전망: 영웅의 귀환 시기? 갤럭시S7 의 조기 출시 가능성
    3Q15 에는 스마트폰 증산으로 산업 내 전반적인 가동률 상승이 포착되고 있지만, 4 분기는 통상적으로 스마트폰 재고조정이 이루지는 시기. 또한 4Q15 에는 애플 아이폰6s 의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며 산업 내 경쟁이 심화될 전망. 따라서 4Q15 에는 삼성전자의 재고조정으로 인한 부품사들의 주가 변동 가능성 존재 (리스크), 고객사의 스마트폰 재고조정에 따른 부품 산업 내 여파의 강도는 갤럭시 S7(S7)에 달려있다고 판단,현재 S7 의 조기 출시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음. 시기는 1 월 초 제품 공개, 2 월 초 출시 가능성에 주목, 2015 년 갤럭시 S6(S6)의 경우는 3 월 1 일에 MWC 에서 공개됐었고, 4 월 10 일에 출시,S7 이 전작들 대비 조기 출시될 경우 스마트폰 협력사들은 4 분기 견조한 실적을 기록할 것,

     

    ㅇ투자의견: ① 3Q15 견조, ② 4Q15 재고조정 가능성, ③ S7 출시 시기 주목

    S7 의 정확한 출시 시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음. 그러나 S7 의 출시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은 명확한 사실, 4Q15 에 고객사의 재고조정 강도에 따라 부품사들의 주가는 변동 가능성 존재. 그러나 S7 출시시점이 다가오고 있기에 재고조정 리스크는 일정 부분 해소될 것, 현재 휴대폰 산업 내 주목해야 하는 점 3 가지는  ① 전방업체의 9 월 스마트폰 출하량, ② 11 월 생산량 전망,③ S7 출시시기


    수혜종목: 서원인텍, 비에이치, 아비코전자, 이녹스, 인탑스, 아모텍, 파트론, 세코닉스
    다만 1 년 이상 장기적인 시점으로 분석할 경우, 부품산업은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둔화로 산업 내 구조적인 변화가 어려운 점이 고려됨

     

     

     

     

     

     

     

     

     

    ■ 증권-Trading 부문의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ㅇ 증권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

     

    - 근거는 1) 저금리로 인한 금융투자상품의 매력 부각 및 경쟁 금융권의 저축성 상품 경쟁력 축소라는 우호적인 영업환경은 상반기와 동일, 2) ISA 및 해외비과세펀드 등이 시행되는 2016년 시중자금 이동에 대한 기대감 유효, 3) 4월 이후 주가 하락으로 연초 수준의 Valuation에서 거래되고있어 가격 매력 존재, 4) 상반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증권사들의 적극적 배당정책에 대한 기대감이연말로 갈수록 커질 수 있기 때문

    - 3분기 커버리지 6개사의 ROE는 7.6%로 상반기 11.9%보다는 낮지만 2014년 5.9%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전망

    - 다만 9월 이후 감소하고 있는 거래대금과 ELS 조기상환 및 발행물량 감소를 반영하여 2016년이익 전망치를 직전대비 11.7% 하향 하였으며 증권사들의 목표주가를 5.9%~15.0% 하향하였음

     

    - 최선호종목은 삼성증권과 대우증권 유지, 키움증권은 관심종목

     

     

    ㅇ 2015년 3분기 커버리지 6개 증권사 순이익 전분기대비 38.8% 감소 전망

    - 커버리지 6개 증권사의 합산 순이익은 3,612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8.8%, 전년동기대비 27.4%감소할 것으로 전망

    - 원인은 1) 전분기대비 거래대금이 6.9% 감소할 것이고 2) 파생결합증권 조기 상환 축소와 시장변동성 확대로 인한 운용이익 감소로 Trading 및 상품 손익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 지난해 3분기 대비 거래대금은 50.6% 증가하였지만 2014년 3분기에 반영된 1) 삼성증권과 대우
    증권의 1,553억원의 일회성 수익과 2) 채권금리 급락(-39bp)에 따른 대규모 채권평가이익의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이익 감소가 나타났음

    - 위탁매매 수수료 손익 4,053억원(qoq -15.3%), 위탁매매관련 이자수지 1,605억원(qoq -4.4%)

    - 트레이딩 및 상품 손익 3,116억원(qoq -37.4%), 판관비 6,772억원(qoq -10.5%)
    - ELS 조기상환 규모: 1분기 14.0조원, 2분기 18.2조원, 3분기 13.8조원 전망


    ㅇ2015년 하반기 최선호 종목: 삼성증권, 대우증권 유지
    - 삼성증권: ISA 및 해외비과세펀드 판매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예상되며 충분한 자본력(경쟁사대비 낮은 레버리지 비율)을 바탕으로 적극적 자본정책을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
    - 대우증권: 금호산업 매각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면서 4분기 비경상적 대규모 처분이익 예상, 상반기에 이어서 4분기에도 호실적이 예상되며 배당에 대한 기대로 연결될 여지 높음

     

     

     

     

     

     

     

     

    ■ DRAM수급 이미 개선 중


    ㅇ2016년 DRAM산업 capacity증가율 22% < 출하량 증가율 23%
    2016년은 DRAM 출하량 증가율이 산업의 capacity증가율을 상회하면서 수급이 개선될 전망이다. 2015년 PC DRAM수요가 부진했던 것은 PC수요 약세 외에 채널 및PC OEM업체들이 2014년 하반기에 늘어난 재고를 소진한 데 기인한다. 4Q15부터재고수준이 정상화됨에 따라 2016년에는 PC DRAM수요가 일부 회복될 전망이다.공급측면에서는 DRAM산업의 설비투자가 전년대비 26% 감소하면서 수급개선에 기여할 것이다.


    ㅇ공급 조절로 DRAM산업 수급 개선
    2015년 수요부진으로 인한 수급악화를 겪고 있는 DRAM산업은 업체들의 공급 조절로 수급이 이미 개선 중이다. 재고이슈와 수요약세로 가격하락폭이 확대된 PC DRAM의 공급을 줄이고 있어 3Q15 이후 PC DRAM가격 하락 폭이 점차 축소되고 있다. PC DRAM가격이 2013년부터 상승했지만 DRAM업체들의 wafer input은 거의 증가하지 않았는데 이는 DRAM가격이 강세일 때 wafer input을 늘렸던 과거패턴과는 달라진 것이다. 2016년에도 DRAM산업의 wafer input이 증가하지 않아 수급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ㅇSK하이닉스 최선호, 삼성전자 주가도 저점에서 회복 예상
    우리는 PC DRAM가격이 최대로 하락하는 시점이 이미 지났고 주가도 저점을 통과했다고 보고 SK하이닉스를 반도체업종 top pick으로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성장성하락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하락을 고려해 기존대비 16% 하향해 53,000원으로 제시한다. 삼성전자도 PBR 1배 수준의 주가와 반도체부문의 이익 증가, 그리고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

     

     

     

    ■ 중국, 정책이벤트와 세 개의 화살- 통화, 재정, 구조개혁의 화살

    ㅇ중국 정책이벤트 재개
    4분기는 중국의 정책사이클이 재개되는 시기다. 중국 정부는 9/25일 G2 정상회담에이어 5중전회, 경제공작회의를 통해 중국의 경제적 목표와 역할, 그리고 구체적인 정책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향후 중국의 핵심 정책이벤트는 G2의 정책공조 범위 협의(9/25일) → 중국의 차기 5개년 경제개발계획 (2016년 ~ 2020년) 승인(10월 중순)→ 2016년 경제운용계획을 확정 (12월초)로 진행될 것이며 중국 정부는 중국 경기회복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정책목표와 이슈를 제시하여야 한다.


    ㅇ중국 정부정책: 세 개의 화살
    글로벌 금융시장의 관심은 완연한 경기둔화에 대응하는 중국 정책대응의 구체성으로모아지고 있다. 시진핑 지도부는 경기부양을 위해 아베노믹스와 유사한 1) 통화, 2)재정, 3) 구조개혁이라는 세 개의 화살을 활용하게 될 것이다. 당사가 주목하는 것은두 번째와 세 번째 화살에 해당하는 재정정책과 구조개혁이다. 중국 정부는 통화정책(5차례 금리인하), 환율정책(위안화 절하)에 이어 4분기에는 적극적인 재정정책과 구조개혁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


    ㅇ증시전망: 4분기 정책이벤트 주목
    중국 본토증시의 불안한 장세흐름이 연장되고 있다. 중국 증시의 불안은 1) 미국 Fed의 정책적 불확실성, 2) 경기둔화 지속, 3) 신용레버리지 청산이슈에 따라 증시의 펀더멘탈/유동성 위험이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10월 중순 5중전회를 통해 중국 정부의 구조개혁 청사진이 제시되고, 4분기 중후반 중국 정부의 대담한경기부양정책이 현실화된다면 상해증시 또한 반등의 기반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기대한다. 중국 증시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 지주회사-롯데그룹 지주회사 전환 방향성 점검

     

    ㅇ롯데그룹의 지주회사 전환은 복잡하지도, 비용이 많이 들지도 않을 전망 :  롯데그룹의 지주회사 전환은 롯데그룹이 해결해야할 과제를 고려해 보았을때, 복잡한 지배구조에 비해 단순해 한두 방안으로 요약될 수 있다. 롯데그룹 지주회사 전환시 주요 고려 요인은 순환출자 해소와 지배구조의 투명성 개선, 신동빈 부회장의 단일 지배 체제 구축, 일본기업이라는 이미지 탈피, 사업적 시너지 극대화, 계열사 수익성 회복, 지주회사 전환 비용의 절감 등으로 요약될 수 있다.

    ㅇ롯데쇼핑 인적분할 후, 중간지주회사를 우선적으로 설립할 필요성 : 롯데쇼핑을 사업부문과 투자부문으로 인적분할하여 신동빈 부회장이 보유한 롯데쇼핑 지분 13.5%만을 현물출자하는 단계가 반드시 필요해 보인다. 주주총회 특별결의가 필요해 시장의 동의를 얻어 정당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투자부문으로 넘어간 롯데쇼핑의 현재 자회사 중에 한 두개 기업이 기업공개되면 중간지주회사의 가치는 극대화될 수 있다. 롯데제과도 투자부문을 분할만 하는 방안 이외에 분할 후 신동빈 부회장 지분만을 현물출자하는 방식으로 중간지주회사를 설립할 가능성이 높은데, 신격호 회장 지분이 같은 비율로 상속될 경우에 대비해 지배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ㅇ 두 중간지주사와 호텔롯데합병후 롯데물산 흡수합병으로 지주회사 완성가능 : 세 기업이 합병할 경우, 신동빈 부회장은 롯데 최종지주회사를 20% 전후로 지배할 수 있어 보인다. 이러한 지주회사 전환과정에서 주목할 점은 상장기업대비 낮은 롯데그룹 비상장 계열사들의 수익성이 상장기업 수준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낮은 수익성의 주 원인인 불투명한 지배구조와 일본 롯데 부문과의 내부거래 영향, 계열사간 내부거래에서의 불균형, 지분출자에 투입되는 비용 등의 문제점이 해결될 것이기 때문이다. 호텔롯데의 기업가치가 상당해 결국 신동빈부회장의 최종 지배력은 성장성이 높은 자회사를 보유하게 될 롯데쇼핑에서 분할 설립된 중간지주회사의 기업가치에 영향을 받게되며, 이러한 이유로 호텔롯데 상장 후 추가 자회사 상장이 예상된다. 수익성은 낮지만 성장성이 높은 롯데리아와 코리아세븐,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유한 우리홈쇼핑, 롯데카드 등이 기업공개 될 가능성이 높고, 롯데쇼핑 지분가치가 상승해 중간지주회사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롯데리아와 코리아세븐의 기업공개 가치는 PSR 관점에서는 상당할 전망이다.

    ㅇ호텔롯데 투자부문을 분할하여 투자부문만 중간지주사와 합병 가능 : 호텔롯데 투자부문과 롯데쇼핑 중간지주회사, 롯데제과 투자부문을 합병하는 안도 가능하다. 이 경우 순수 지주회사가 되는 롯데홀딩스의 신동빈 부회장 지분율은 30% 이상으로도 상승이 가능하다. 순수 지주회사인 롯데홀딩스와 호텔롯데 사업부문 두 상장기업으로 최종 지배구조가 완성된다. 이 방법에서 롯데홀딩스 최대주 주는 한국측이 되나 호텔롯데 사업부문은 일본측이 최대주주가 된다.

     

     

      

     

    ■ 비철금속: 제조업 경기 기인한 불확실성 연장 이베스트

     

    1 중국 9월 차이신 제조업 PMI(속보치) 2009년 3월 이후 최저 - 전월(47.3)과 시장 예상(47.5) 하회한 47.0 기록

     

    2 차이신 PMI의 8월 대비 개선을 기대한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中 제조업 경기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용 금속(비철금속) 차익실현성 매물 출현. 제조업 경기 불황의 지속이 산업용 금속 가격 불확실성을 연장한 탓.

     

    3 다만, 중국 정부의 재정정책(인프라 투자 프로젝트) 기대와 과도한 실물가격 하락 이후 주요 광산기업 중심의 감산 결정은 차이신 PMI 악재 기인한 수요 우려 완화할 것.

     

     

    4 9월 The Cross에서와 같이, 비철금속 전반의 가격 수준은 바닥이나 제조업 지표 개선 시까지 변동성은 연장될 것!

     

     

     

     

    ■ 중국 제조업 경기둔화 키움 마주옥- 9월 차이신 제조업 PMI 47.0

     

    ㅇ중국 제조업 경기둔화 여파
    중국 9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 예비치가 47.0으로 집계된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은 이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8월 확정치(47.3) 및 시장예상치(47.5)를 하회했고, 2009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또한 이로써 경기확장과 위축의 기준인 50을 7개월 연속 밑돌았다.
    이에 따라 주요 주식시장이 조정을 보였고, 구리 및 원유 가격이 하락하는 등글로벌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를 높였다.

     

    ㅇ 중국의 제조업, 완만한 회복 예상


    그러나, 중국 제조업 PMI지수 하락에 대해 과도하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는 판단이다. 제조업지수 하락의 주요 원인은 수출부진과 물가 하락에 따른 것으로 판단된다. 중국의 내수는 전반적으로 양호한 편이며, 이는 중국의 수요 둔화 우려는 크지 않다는 얘기다. 글로벌 수요 둔화 및 원자재 가격 하락이 중국의 제조업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지, 중국의 수요 둔화가 원자재 가격 하락 등의 원인은 아니다.

     

    또한, 제조업 PMI 하락은 정부의 정책이 일부 반영됐다. 내수활성화 정책에더해 국유기업 개혁(구조조정)과 비효율적인 기업퇴출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런 상황은 기업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킬 수 밖에 없을 것이다.더욱이, 4/4분기 중 제조업지수는 완만하게나마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그 동안의 금융완화 정책에 더해 이미 8월부터 재정확대 정책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둔화를 막기 위해 8월부터 재정지출을 급격히 늘리고 있다. 중국재정부는 8월 일반 공공예산 지출이 1조2,800억 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5.9% 늘어났다고 밝혔다.

     


    ■ 11시 특징종목 및 이슈
    - 네패스(033640): 중국 반도체 시장 공력 본격화 소식에 초강세
    - 나노(187790): 디젤 등 배출가스 저감 핵심 원재료를 생산하고 있다는 소식에 초강세
    - 파마리서치프로덕트(214450): '리쥬란 힐러' 고성장 기대감에 급등세
    - 레드로버(060300): 중국 기업과의 합작법인 설립으로 중국 영화시장 공략 기대감에 견조한 오름세
    - AK홀딩스(006840): 제주항공 상장 결정에 강세
    - 제이씨현시스템(033320): 폭스바겐 리콜 사태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에 견조한 오름세
    - 스맥(099440): 삼성전자 3D프린터 특허 취득 소식에 초강세
    - AJ네트웍스(095570): 렌탈, 파렛트 산업의 높은 성장성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에 견조한 오름세

    - 한솔신텍(099660): 추가 상장 소식에 급락세
    - SK케미칼(006120): 2,000억원대 유상증자 소식에 하락세

    - F&F(007700): 아웃도어 브랜드인 디스커버리 성장 기대감에 강세
    - 호텔신라(008770): 중국 국경절을 맞아 유커 특수 기대감에 상승

     

     

    ■ 11시 이 시각 주요 뉴스
    - 피치, 폴크스바겐 신용등급 강등 경고
    - 中 "7% 성장 믿어도 된다"…통계조작 논란 반박,,,이틀새 세차례나 경제성장률 논평
    - "서울 국제금융경쟁력 세계 6위"<영국 컨설팅그룹>
    - 롯데, 200억 조성해 문화재단 설립…이사장은 신동빈 회장..신동빈 회장 사재 100억 출연,…롯데월드몰 내 콘서트홀 운영 등 공연예술활동 지원
    - 우버, 중국 공략용 실탄 3조원 추가조달

     

     

     

     

    ■ 김도현의 스윙매매: 기업가치를 결정하는 3대 요소 (CUP)

     

    결론적으로 CUP(China, Upstream, Price Level)과의 연관성이 장기적인 기업가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국면이 바로 지금이라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 즉, 중국 제조업경기 침체의 영향권에서 떨어져 있으면서, 원자재 가격하락에는 수혜를 보고, 경쟁자들의 가격경쟁력을 파괴할 수 있는 혁신적인 유통채널을 보유한 기업들이 주로 득세를 하는 시절이 지금인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CUP과 연관성이 높은 기업들이 기업가치를 높일 수 있는 시기, 즉 중국의 제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원자재가격 상승의 수혜를 일정 수준 기대할 수 있으며, 제품의 가격과 마진이 장기적으로 상승하는 국면이 언제 다시 찾아올 수 있을 지 기약하기도 어려우니 답답할 뿐이다.

     

    현재, S&P500지수 대비 S&P 소매업종 지수의 초과수익률은 연간수익률 기준 2009년의 고점을 넘어서려 하고 있다. 문제는 Kospi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과연 S&P500 소매업종 지수에 포함된 기업과 비슷한 특징을 가진 기업을 쉽게 발견할 수 있는가 인데, 여기에 대해 자신 있는 결론을 내리기도 매우 어렵다. 향후 Global주식시장 전반적으로 큰 반전의 Signal이 발생하고, 특히 중국의 제조업경기와 관련해 긍정적인 지표가 나타나기 전 까지는 Kospi의 향방에 대해 함부로 판단할 수 없다는 지금까지의 의견을 유지한다.


     

     

     

    ■ 화학- 3Q15 프리뷰: 기대수준 상회할 전망

    ㅇ3Q15 실적: 낮아진 컨센서스 상회할 듯 : 화학산업(현대 유니버스 8개사)의 2015년 3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9% 감소하지만 영업이익은 89% 증가할 전망이다. 2분기대비 화학제품 가격은 모두 하락하였으나 스프레드는 견조하였다. 3분기에도 원료가격 하락보다 제품가격의 하락폭이 작았고 양호한 수익성은 유지된 것으로 보인다.


    ㅇ기업별 실적평가: NCC 및 다운스트림 기업 모두 긍정적 : 화학기업의 3분기 실적은 낮아진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된다. LG화학의 경우 화학사업과정보전자소재/2차전지 실적 모두 예상치를 넘어설 전망이다. 한화케미칼은 낮아진 Ethylene가격과태양광사업 흑자전환을 통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보인다. 코오롱인더스트리와 효성도 낮은 원료가격과 환율효과를 통해 기대수준보다 긍정적인 실적이 예상된다.

    ㅇ제품별 리뷰: Ethylene체인 수익성 강세 지속 : 국제유가 하락과 중국경기 우려감으로 3분기 화학제품 가격도 약세를 시현하였다. 그러나PE/PVC/MEG 등 Ethylene체인의 스프레드는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구조적인 공급축소때문으로 추정된다.

     

    ㅇ4Q15 화학산업: 제품가격과 스프레드 상승 전망 : 화학산업의 4분기 실적은 3분기와 유사하거나 소폭 증가할 전망이다. 4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이지만낮은 원료가격 투입에 따른 긍정적인 래깅효과(수익성 상승)가 예상된다. 하반기 신규 Ethylene 증설이 제한적이고 정기보수까지 고려하면 Ethylene체인의 가격상승이 가능할 전망이다.

     

     

     

    ■ 기후/환경 – 11월 파리 기후협약 대비 KB

    - 오는 11월 30일~12월 11일 프랑스 파리에서 제21차 기후변화 당사국총회가 열림. 이번파리기후회의(COP21)은 제1차 교토의정서 종료(12년) 후 부재했던 신(新)기후체제 협정문의타결이 예정되어 있어 주요한 이벤트가 될 예정

     

    - 신기후체제는 주요 60개국이 2030년까지 감축하기로 제출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철저히점검, 검토하는 체제가 될 예정. 전문가들은 신기후체제 전환에 따라 각국이 검토한 온실가스목표치가 훨씬 더 강화된 조건에서 이행될 것으로 전망. 한국은 2030년 배출전망치(BAU) 대비 37% 감축 로드맵을 제시함. 이를 위해 국제 탄소배출권 시장의 활용, 배출권 확보를 위한개도국 시장 진출 등의 방안이 필요하다는 시각

     

    - COP21을 앞두고 내달 중순에는 환경 솔루션 전시회인 ‘2015월드에피션시’가 개최 예정


     

    전기차-폭스바겐 사건으로 전기차 친환경성 부각 전망


    ㅇ폭스바겐의 디젤차량 배기가스 조작 사건으로 반 클린디젤, 전기차의 친 환경성 부각 전망
    폭스바겐은 조작된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1,100만대 디젤 차량에 장착됐다고 밝혔고 관련 조사는미국을 시작으로 다른 국가로 확산될 가능성 높음. 이에 따라 클린 디젤 차량의 친환경성에 대해 의심이 점증될 것으로 판단하며 이는 전기차의 친환경성이 부각되는 결과를 가져올 것

    연비(MPG)·환경(CO2배출량) 규제를 맞추기 위해 유럽 완성차 업체들은 주로 클린 디젤을 전면에내세웠으나 배기가스 문제가 불거지며 향후 반 클린디젤차 정서와 전기차의 필요성이 증대될 전망. 중국, 유럽 전기차 시장 호황으로 미국 부진에도 불구 전기차 판매량은 큰 폭 상승세 유지


    중국 전기차 시장은 중국 정부의 세제혜택 및 보조금, 가솔린 자동차 규제강화(등록규제, 연비규제), 정부의 인프라 보급으로 급성장 하고 있음


    2015년 상반기에만 중국 전기차 시장은 전년 판매량에 육박하는 72,711대를 판매해, 미국을 제치고 글로벌 1위 전기차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함. 도시간 이동이 적은 중국에서는 전기차의 최고 단점인 짧은 주행거리 문제가 감소하며, 교통 체증으로 저속전기차 수요도 높음

    중국에서 전기차 구매시 중앙정부, 지방정부의 보조금, 구매세금 감면, 차량 번호판 구매 비용 면제(북경/광주는 번호판 추첨, 상해는 구매) 등을 고려할 경우 동급 가솔린 차량보다 가격이 낮은 경우도 발생해 전기차에 대한 수요 높음. 특히 버스, 택시 등 상용차 수요가 높게 나타나고 있음
     

    미국 전기차 시장은 9월에 출시될 GM 볼트2세대, 닛산리프 2016년형, 테슬라 SUV 모델X 등 주요 전기차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소강상태이지만, 연말부터 신차 중심으로 전기차 수요 증가 전망

     

     

    ㅇ전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7월 누적으로 24.1만대로 전년대비 47.0% 증가 중 : 한국 삼성SDI와 LG화학의 2016년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능력은 각각 4.7GWh, 4GW로 세계 1,2위가 예상되며, 지속적인 증설로 향후 전기차 시장 확대의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판단함. 애플 2019년 전기차 진출 가능성, 테슬라 모델3로 대중화는 시간 문제일 뿐


    ㅇ 테슬라 SUV타입 전기차인 모델X가 9월 출시되고 3만불대 전기차 모델3가 2017년 판매 예정. 애플과 구글의 전기차 시장 진출 기대감이 증가하고 있어 테슬라로 촉발된 전기차 시장이 다양한 업체들이 진출하면서 대중화로 더욱 가속도를 받을 것으로 판단함


    ㅇ유진투자증권 전기차 Top Picks: 삼성SDI, LG화학, 상아프론테크 :

    삼성SDI(BUY, 목표주가 160,000원): 중국 시안공장의 조기 가동으로 전기차용 매출액은 2015년 5천억원에서 2016년 1조원으로 증가 전망.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능력은 2015년말 4.7GWh에서2016년말 7GWh로 확대 전망. 현재 주가는 PBR 0.61배로 여전히 저평가 상태
     

    LG화학(BUY, 목표주가 400,000원): 2015년 하반기부터 중국 전기버스용으로 매출 증가해 중대형전지 매출 증가가 본격화되기 시작할 것. 2016년 중대형 전지 매출액은 40% 증가한 1조원,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상. 중대형전지 수주금액은 10조원에 달해 LG화학 전지 사업에 대한재평가가 예상됨. 유화 부문 시황 호조와 전기차 성장 가시화로 모멘텀 커 매수 추천함
     

    상아프론테크(BUY, 목표주가 12,000원): 전기차 부품 매출액은 14년 115억원에서 15년 151억원으로 31% 증가 예상(매출비중 14년 11%, 15년 15%), 16년은 중국 sdi향 매출시작으로 매출액250억원으로 급증예상

    기타 관심주: 삼화콘덴서, 피앤이솔루션, 피앤티, 일진머트리얼즈, 에코프로, 이엔에프테크놀로지등

     

     

     

    중국관련 증시 휴장 일정

    - 중국증시 휴장 : 10월1일~10월7일

    - 홍콩증시 휴장  : 9월28일, 10월1일, 10월21일

    - 후강통 휴장 : 9월25일~10월7일

     

     

     

     9월 24일 (목) 리서치 아침회의

     

    ㅇ 종근당 / 정보라 연구원
    - 공격적인 투자가 R&D 경쟁력 강화로 연결되고 있는 중
    - 16년이 기대되는 주요 R&D 프로젝트
    1) 벨로라닙(프레드윌리 증후군 치료제) 임상중간 결과 발표
    2) 류마티스관절염 CKD-506 전임상 완료
    3) 네스프(2세대 EPO) 시밀러 일본 임상 3상 시작
    - 15년 연구개발비는 550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20% 증가 전망
    - R&D 투자확대로 인해 당분간 실적은 부진할 것

     

     

    ㅇ 스카이라이프 / 박상하 연구원
    - 여전한 가입자 순증세, 3Q15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
    - 3Q실적 발표 이후 모멘텀 부재에 따른 주가조정은 마무리될 것
    - 과도한 주가 조정은 매수 기회
    - 10월로 예정된 DCS서비스 재개 결정 여부에 따라 이후 가입자 순증세는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다.

     

      

     

    ■ 핀테크,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시작단계

     

    현재 핀테크에 대해 정해진 것은 없다. 다만 핀테크가 공통적으로 내포하는 의미는 ‘금융과 기술의 융복합’최근 핀테크의 핵심 화두는 인터넷전문은행. 간단함, 편리함, 보안이 핀테크의 핵심으로 금융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혁신적인 아이템 및 개인 맞춤 서비스가 필요

     

     

     

     

     

     

     

     

     

    ■ 환평가손익 점검이 필요한 3 분기 어닝시즌

     

    ㅇ3분기 어닝시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
    3분기 실적 전망치의 최근 추이를 보면, 사뭇 혼란스럽다. 매출액의 경우 변화가 거의 없는 반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일부 하향 조정되고 있기 때문이다.애널리스트 간 실적 견해차도 큰 것으로 보인다. 단적으로 3분기 실적 전망 평균치가 맞는 것이라면 연중 최대 분기 실적
    이 되겠지만, 최소치가 맞는 것이라면 3분기에도 감익 트렌드가 이어지게 된다.

    ㅇ환율 상승이 3분기 어닝시즌에 미칠 영향
    영업이익과 순이익 하향 조정에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매출액, 애널리스트 간의 좁혀지지 않는 편차는 3분기 동안 크게 상승한 환율의 영향이라고 판단된다.실제로 한국은행의 산업연관표를 이용하여 환율 상승에 따른 수익성 변동을 분석해보면, 원달러 환율이 10% 상승할 때 영업이익률은 0.53%p 상승하는 것으로 파악된다.반면, 순이익 측면에서는 환율 상승이 부정적일 수 있다. 우리나라 기업들의 외화부채 규모는 외화자산보다 상대적으로 크다. 외화부채가 많다면 환율 상승 시 외화부채의 평가액이 커지기 때문에 그만큼 외환관련손실로 순이익에 반영된다.


    ㅇ큰 모멘텀 없는 3분기 어닝시즌 예상
    결론적으로 코스피 3분기 실적은 매출액이나 영업이익 측면에서 컨센서스를 크게하회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 하지만 원화 약세가 한국 기업 실적 성장의 장기적인 모멘텀으로 이어지기는 힘들 것으로 판단한다.반면 순이익에 대해서는 앞서 언급한 외환관련손익(과거 사례 시 최대 2조~ 3조원)외에도 한국전력의 옛 본사부지 매각 차익에 따른 일회성 이익(5.3조~ 6.3조원) 등을 감안해야 하는데 눈높이를 대폭 낮출 필요가 있다. 따라서 순이익 개선 측면에서 큰 모멘텀 없는 3분기 어닝시즌이 예상된다.


    ㅇ이상의 내용을 종합하여 환율 변동을 고려한 어닝시즌 관심종목을 선정하였다.

    (1) 한국은행의 산업연관표를 이용한 환율 상승에 따른 수익성 분석에서 개선 가능상위 업종 내 기업으로 (2) 외화 자산 대비 외화 부채가 과도하지 않고 (3) 3분기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된 기업을 골랐다. 관심 기업으로는 삼성전기, 영원무역,
    코텍, 코리아써키트, 인탑스, 하나마이크론, 네패스를 선정하였다.

     

     

     

     

    ■ 디스플레이-OLED가 정답이다

    2016년 1분기 LCD 패널 업황 반등, OLED 스마트폰, OLED TV가 차세대 성장 동력
    최선호주: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에스에프에이

     

     

     

     

     

    ■ 드라기 ECB총재의 연설


    드라기 총재 : ECB가 목표로 했던 인플레이션에 다가가지 못하고 있어, 우려감을 해소하기 위해 망설이지 않을 것이라는 발언

    올해 초 예상했던 것보다 물가상승률 느리게 증가, 거시경제 전망도 약한 회복신흥시장 경제성장 둔화, 유로강세, 유가 및 원자재 가격 하락이 주요 원인TLTROs 포함한 ECB통화정책 조치는 그 가용성을 좀더 지속화 시킬 것
    드라기 총재의 증언은 결국 양적완화를 원하는 시장의 요구를 약화시킨 모습

     

     

     

    ■ 국내외 경제이슈 LIG

     

    ㅇ중국, 9월 차이신 제조업 PMI 잠정치 하락(47.3→47.0). 예상치(47.5) 하회. 6년반 만에 최저치 기록. 신규수출 주문이 큰 폭 감소한 영향. 국제 교역량 감소에 따른 수출 부진의 영향으로 풀이됨
       

    ㅇ 중국 인민은행은 HSBC 등 역외상업은행의 위안화 채권발행을 처음으로 허용. 중국은행 간 채권 발행 주체의 다양화를 통해 위안화 자금조달이 용이해졌다고 평가, 기업을 대상으로 위안화의 순유입 한도 확대를 발표. 중국 역내∙외 법인간 위안화를 자유롭게 이전할수 있게 한 제도(Cross-Border yuan pooling program)의 한도 확대로 중국 역내로의 자금유입 촉진을 기대

     
    ㅇ 중국, 사회과학원(국무원 직속 싱크탱크)은 ‘15년 중국 성장률 전망을 6.9%로 제시. 투자 감소∙지방정부의부채 증가가 성장 하방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재정정책 부재로 인한 성장 둔화 전망

     

    ㅇ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중국이 올해 7%의 성장목표를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밝힘. 서비스업 비중증가, 전망치에 부합하는 거시경제 여건, 장기연휴 동안의 소비 증가 등 종합적인 판단에 따른 결과

     

    ㅇ 국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올해 성장률이 기존 전망치 2.8%를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수출 부진이 경제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내수 회복을 통한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

     

     

     

    [유로존] 제조업 PMI 잠정치, 기준선(50) 상회 지속
    ㅇ유로존, 9월 마킷 제조업 PMI 잠정치 하락(52.3→52.0). 예상치(52.0) 하회. 기준선(50)을 상회하며 타 주요국 대비 제조업 경기의 양호한 흐름 이어간다는 평가, 마킷 서비스업 PMI 잠정치 하락(54.4→54.0). 예상치(54.2) 하회, 마킷 합성 PMI 잠정치 하락(54.3→53.9). 예상치(54.0) 하회. 아시아 지역으로의 수출의 하방 압력으로 전체 수요가 낮아진 영향,
     독일, 9월 제조업 PMI 잠정치 하락(53.3→52.5). 예상치(52.8) 하회
     
     

    ㅇ드라기 ECB 총재는 물가상승률이 예상보다 낮을 경우 즉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힘. 물가의 하방리스크로 신흥국 경제둔화∙유로화 강세∙원자재 가격 하락 등을 지적, 추가 완화의 결정 시기에 관해서는 결정하기 아직 이르다는 의견을 덧붙임,

     

    ㅇ ECB 정책위원들은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를 낮추는 모습. 야스벡 위원(슬로베니아)은 새 부양책의 논의는 시기상조라고 밝혔으며, 노보트니 위원(오스트리아) 역시 자산매입 확대는 조심스럽다는 발언

    ㅇ 그리스, 치프라스 총리의 2기 내각 출범. 재무장관 등 대부분의 주요 장관을 유임시키는 것을 골자로 2기내각 명단 발표. 내달 30억유로를 지원받는 조건으로 개혁이행 여부에 대해 대외채권단의 점검있을 예정

     

     

     

     

    ■ 스몰캡 추천주

     

    현대EP
    하반기에도 좋다
    사업부문별 업황 점검
    관계 기업인 아이콘트롤스 상장(9/24)
    투자의견: 없음
    이베스트투자증권 최석원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이젠 힐러의 시대다.
    리쥬란의 고성장 진행 중
    PDRN/PN 핵심 기술을 통한 재생의약품 매출액 급성장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9,800 / 전일종가: 79,100
    하나금융투자 이정기 외3

     

    포스코켐텍
    하반기 본궤도 진입 전망
    유가 하락이 케미컬 제품 매입 가격에 반영되면서 2015 년 하반기 회복세 기대
    예상보다 느리지만 신규사업 기반의 성장 기대는 유효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 / 전일종가: 11,250
    미래에셋증권 이학무

     

    코리아써키트
    3Q프리뷰: 예상치를 상회한 好실적. 15년과 16년 최고 실적 예상
    15년 및 16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최고치를 갱신, 주가의 차별화 기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000 / 전일종가: 9,640
    대신증권 박강호

     

    웹젠
    9/23 뮤오리진 iOS 버전 론칭. 4Q15 상당수준 매출기여 전망
    9/23 뮤오리진 iOS 버전 론칭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8,000 / 전일종가: 31,400
    이베스트투자증권 성종화

     

    삼화콘덴서
    자동차 전장 매출 증가와 MLCC호황으로 턴어라운드 시작
    MLCC호황 수혜와 자동차 전장용 매출 증가
    달러강세 수혜와 감가상각비 감소로 이익 증가
    투자의견: 없음
    유진투자증권 윤혁진

     

    모나미
    재무구조 개선과 해외시장 공략 병행
    동사는 5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문구 전문 회사
    새로운 아이디어 제품 출시와 고급화 추진 및 해외시장 진출에 적극적인 모습
    투자의견: 없음
    현대증권 김영각

     

    위메이드
    혈전기 Super Hit, 인건비 지속 절감, 4Q 이후 기대일정 다수
    열혈전기 동향 점검 + 인건비 절감 추이 점검, 4Q15 이후 주요 일정 점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0 / 전일종가: 46,800
    이베스트투자증권 성종화

     

    다원시스
    좋은 소식은 꼬리를 물고, 전동차 수주에 이어 다음은 가속기!
    가속기 부문의 대형 수주 가시화!
    2016년 실적은 매출액 1,086억원과 영업이익 185억원 전망
    투자의견: 상향
    목표주가: 45,300 / 전일종가: 35,100
    하나금융투자 이정기 외3

     

    경동나비엔
    3Q15 Preview: 잠재력이 터지다!
    3Q15 Preview: 매출 1,260억원(+23.5% YoY), 영업이익 80억원(+242.1% YoY)
    투자 포인트 I~III_ 신공장, 환율, 국내외 영업개선, 신규 아이템 및 중국 진출확대
    투자의견: 상향
    목표주가: 50,000 / 전일종가: 34,150
    이베스트투자증권 박용희

     

    SBS
    빠른 실적 개선세 지속
    3Q15 별도 영업이익은 76억원(흑자전환 YoY) 예상
    하반기 내내 지속되는 큰 폭의 실적 개선
    투자의견: 상향
    목표주가: 50,000 / 전일종가: 38,500
    신한금융투자 홍세종

     

    AP시스템
    우호적 전방투자환경속에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상반기 수주에 대한 매출인식 원활히 진행 중
    중소형패널 고부가가치화 추세의 핵심 업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 / 전일종가: 7,200
    유안타증권 이상언

     

     

    광명전기
    안정적인 현금흐름
    기업개요: 산업용 전기장치 제품 생산
    성장성: 디지털 전력량계 등의 전력기기 성장성 수혜
    투자의견: 없음
    이베스트투자증권 정홍식

     

     

     

     

    ■ IBK 데일리

     

    [Midnight News]
    - 미국 9월 Markit 제조업 PMI 잠정치 53.0, 예상(52.8) 상회- 직전월(8월) 확정치와 일치, 2013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
    - 미국 주간 원유 재고 -190만배럴, 예상(-53.3만) 하회- 휘발유 재고 +140만배럴, 예상(+81.9만) 상회
    - 유로존 9월 Markit 제조업 PMI 잠정치 52.0, 예상(52.0) 부합, 5개월래 최저치- 서비스 PMI 54.0, 예상(54.2) 하회 / 종합 PMI 53.9, 예상(54.0) 하회
    - 독일 9월 Markit 제조업 PMI 잠정치 52.5, 예상(52.6) 하회- 서비스 PMI 54.3, 예상(54.5) 하회 / 종합 PMI 54.3, 예상(54.6) 하회
    - 프랑스 2분기 GDP QoQ 0.0%, 예상(0.0%) 부합
    - 프랑스 9월 Markit 제조업 PMI 50.4, 예상(48.6) 상회- 서비스 PMI 51.2, 예상(51.0) 상회 / 종합 PMI 51.4, 예상(50.4) 상회
    - 드라기 ECB 총재, "추가 양적완화 가능하지만 지금 결정 내리기에는 일러", "자산 매입 프로그램 충분히 유연성 갖고 있어, 필요시 규모, 구성, 기간 조절 가능", "신흥국 경제 둔화 우려로 유럽 인플레이션 및 경제성장률 위험 확대, 결정내리기까지 시간 더 필요해"
    - 도이치방크,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파문에 독일 지수 연말 목표가 11,300P에서 10,300P로 하향 조정- 1987년 아우디 급발진 문제로 판매량 전고점 수준 회복에 10년 이상 걸렸다는 점과 독일 증시에서 차지하는 시총 비중이 약 25%라는 점이 주된 하향 이유

     


    [Global ETF Comment]
    -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 지표 부진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확대에 글로벌 ETF 전반적 하락세
    - 제조업 지표 부진에 따른 수요 감소 우려와 주간 휘발유 재고량 증가 소식에 WTI ETF 하락세

     

     

     

     

    ■ KB Auto Daily 09월 24일

    폭스바겐 주가가 3M 44.2% 하락, PER 5.5X, PBR 0.6X 수준의 저평가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현대차가 한전부지 매입이후 2014년 연말 기록한 PER 5.6X, PBR 0.8X와도 유사한 수준의 저평가 수준으로 보입니다. 폭스바겐 스캔들과 함께 유럽 완성차 메이커들도 3M 평균 20% 주가가 하락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판매상에서의 반사이익은 향후 장기적으로 나타나겠지만, 일단은 자동차 섹터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악화가 먼저 나타난 양상입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디젤엔진 스캔들은 폭스바겐에 국한된 사건으로 보이고, 현대/기아차를 비롯한 타 메이커로 확산될 가능성은 없거나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의 KB Auto Daily,
    * 8월 중국 자동차 딜러 재고 지수 2.6% YoY, 7.9% MoM 감소한 1.52 MOS 기록 - CADA
    * 현대모비스, 2,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 공시
    * 현대차 노조 임기종료로 임단협 교섭 장기화 전망 - 연합뉴스
    * 폭스바겐 빈터콘 CEO 사퇴 - CNBC
    * EU, 자동차 배출가스 검사 강화 전망 - 연합뉴스

     

     

     

     

     

    ■ 모닝 타사 시황리포트 -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부 정리

     

    ▪ 주요 이슈: 막연한 할인율 상승 우려에서 벗어나기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에서 금리 상승 우려 제한적

    성장률에 부합하는 수준의 금리 상승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은 크지 않을 전망

    최근 신흥국 위험 과장. 연준 금리 인상 충격에도 자금 이탈 심화 가능성 미약

     

     

    ▪ 현대증권 :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 공격적 대응 자제할 필요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에 직면 - 공격적 대응 자제, 리스크 관리 필요
    외국인 비차익 순매도 공습 à 차익거래 성향 혼재된 것으로 추정
    8월 KOSPI 저점 이후 반등의 주도는 기관 매수세 유입
    KOSPI 3분기 순이익 전망치 하향 조정 지속(지난주 대비 -0.4%)
    전주 대비 15.3분기 당기 순이익 증가율 전망치 상위 10선: 엠케이트렌드, 동원산업, 대한제강, AK홀딩스, 대한유화, 롯데푸드, 삼성전기, 현대미포조선, 코리아써키트, 한국전력

     

     

    ▪ KDB대우 : 변동성 장세에서 주도주 매수 전략 필요
    ㅇ글로벌 불확실성 지속되면서 당분간 변동성 장세 불가피할 전망- 중국 인민은행은 8월에 위안화 평가절하를 단행하고, 기준금리 및 지급준비율 인하 정책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9월 Caixin 제조업 PMI는 47.0으로 예상치(47.5)와 전월치(47.3)를 하회했다. 2009년 3월 이후 최저치 수준까지 하락해서 중국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는 계속될 수 밖에 없는 상황

     

    ㅇ연준 위원들의 시장 달래기와 미국 소비, 고용지표 개선은 긍정적 포인트- 미국 연준이 지난 17일 기준금리를 동결하면서 글로벌 불확실성은 더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이후에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자 연준 위원들이 시장 달래기에 나서고 있는 점은 그나마 긍정적

     

    ㅇS&P500 배당 매력이 증시 급락을 방어하고 3Q 실적을 확인하면서 시장은 안정화될 전망- 글로벌 증시가 최근 하락하면서 S&P500 배당수익률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2.15%이고, 올해 기준 S&P500 배당수익률은 2.30%, 12MF 기준 배당수익률은 2.60%로 배당수익률 매력이 커지고 있는 상황

     

    ㅇ시장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실적이 증가하는 성장주 매수 전략이 필요- 2012.1~2015.9월까지 KOSPI200 + KOSDAQ100 총 300종목 중에서 30종목이 5배 이상 상승했다. 특히 삼립식품은 2,575%, 메디톡스 1,820%, 한샘 1,391%, 휴온스 1,097%, 쎌바이오텍 988% 등 매우 큰 폭으로 상승

     

     

     

    ▪ 대신 : 중국 중소형 기업 경기 부진 원인 점검 - 9월 차이신 PMI 잠정치 둔화
    23일 발표된 중국 9월 차이신 제조업 PMI지수 잠정치는 47%로 예상치 하회 및 전월 대비 하락. 중소형 기업 경기 부진 원인 1) 국유/대형기업 위주의 정책 효과가 지연 2) 민간기업 투자 회복 미미(PPP 투자 제한적) 3) 3/4분기 GDP 성장률 7%하회 예상(6.8%~6.9%), 단 4/4분기 반등 유효

     

    ▪ 유안타증권 : 추석 전후, 변동성이 있더라도 놀라지 마세요

    ㅇ단기 변동성 확대 국면 전개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
    -9월 FOMC 이후 중국 경제 지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PMI가 재차 하락하는 모습을 보임
    -아직까지 시장에서 강한 우려가 형성되고 있진 않지만, 미 의회가 예산안 처리 문제를 두고 난항을 겪고 있다는 점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는 사안
    -경험적으로 급락 이후 1차 반등 목표치(낙폭의 50~60%)를 이미 경험했다는 점까지 감안하면 당분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우위에 있음


    ㅇ그러나 중장기 View를 바꿀 이슈들은 아니다
    -예산안 처리 문제는 의회 통과와 함께 바로 종결되는 사안, 사전적으로 불안감을 자극하는 경향은 있지만 실질적인 경기 위축을 유발할 가능성은 낮아 보임
    -이달 PMI의 부진은 어느 정도 예상된 결과. 4분기 중 미국의 소비 경기 회복에 따른 긍정적인 효과가 반영되며 개선될 것으로 기대
    -기존의 당사가 가지고 있던 ‘선진국 소비 경기 회복 -> 중국 및 한국의 수출경기 회복 확인 -> KOSPI 상승 추세 진입’ 이라는 그림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 한국투자증권: 10월 포트폴리오 : 반등의 성격이 달라지나?

     

    - 2015년 초부터 이어진 롱숏 추세, 9월 반등장에서 약화되거나 반대로 움직임 *최근 예상이익 하향속도 둔화 현상이 추세전환에 대한 기대 갖게해
    - 수익률보다 위험 관리가 중요한 시점

    - 업종투자비중 조정
     *비중확대 : 화학, 유통, 음식료, 증권, 보험, 소프트웨어
     *비중축소: 건설, 기계, 화장품/의류, 건강관리,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 전일시장특징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이월드(084680) : 이랜드그룹과 中 완다그룹과의 리조트사업 검토 모멘텀이 지속되며 사흘째 상한가
    피델릭스(032580) : 中 메모리반도체 공급 시작 모멘텀이 지속되며 이틀째 상한가
    뉴인텍(012340) : 폭스바겐 사태에 따른 전기차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속 상한가
    상신이디피(091580) : 폭스바겐 사태에 따른 전기차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속 상한가
    피앤이솔루션(131390) : 폭스바겐 사태에 따른 전기차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속 상한가
    우리산업(215360) : 폭스바겐 사태에 따른 전기차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속 급등

     

     

     

    [특징 섹터]

    ㅇ 전기차 - 폭스바겐 사태에 따른 전기차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 마감..

    ▷독일 자동차업계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조작' 여파가 글로벌 증시에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독일 폭스바겐 그룹은 전 세계적으로 약 1,100만 대의 자사 브랜드 디젤 차량이 '눈속임' 차단장치를 통해 배출가스 테스트를 조작적으로 통과했을 가능성을 인정했음. 이와 관련 폭스바겐 그룹은 이번 조작 의혹 사건에 대한 조사 결과에 맞춰 소요될 비용을 고려해 3분기 기준으로 65억 유로(한국돈 8조6,000억원)을 유보해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뉴인텍과 상신이디피, 피앤이솔루션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전기차 관련주들의 주가가 강세 마감.

     

    ㅇ 증권 -코스피지수 하락에 관련주 동반 하락.
    ▷22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 금리인상 우려 및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 폭스바겐 사태 등으로 1% 넘게 하락한 가운데,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주요 유럽증시도 급락세를 나타냄. 23일 코스피지수도 1% 넘게 하락하면서 1,960선대로 밀려나는 모습.
    ▷이 같은 소식에 대우증권, 메리츠종금증권, SK증권 등 증권주들이 하락 마감.

     

     

     

    [특징 종목]

    ㅇ 코스피시장 -
    모나미(005360) : 문구부문 고성장 전망에 상한가
    퍼스텍(010820) : 자회사 유콘시스템 '드론' 육군 공급 소식에 급등
    LG화학(051910) : 실적개선 전망 및 전기차 관련주 강세 등으로 상승
    SBS(034120) : 광고총량제 시행에 따른 수혜 전망에 소폭 상승
    한국가스공사(036460) : 3분기 실적 부진 전망에 하락
    POSCO(005490) : 현대삼호중공업 블록딜 여파에 하락
    한진중공업(097230) : 대규모 공급계약 해지 소식에 하락
    동부하이텍(000990) : 부천공장 일부 처분 결정에 하락
     

     

    ㅇ 코스닥시장 -
    EMW(079190) : NFC 기능 탑재 무선충전 수신부(RX) 모듈 양산 소식에 상한가
    MPK(065150) :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체 지분 취득에 상한가
    광림(014200) : 쌍방울 유상증자 참여 검토 소식에 급등
    주성엔지니어링(036930) : 대규모 신규시설 투자 결정에 급등
    솔루에타(154040) : 초박막 전자파 차단 소재 개발 소식에 급등
    아이크래프트(052460) : 4분기 올해 최대 분기 실적 전망에 강세

    케이디미디어(063440) : 화장품 등 신사업 사업목적 추가 소식에 상승
    한국사이버결제(060250) : 핀테크 시대의 총아로 부상 전망에 상승
    스포츠서울(039670) : 채권가압류 취하 판결에 상승
    제일바이오(052670) : AI치료제 관련 특허실시권 독점계약 체결 소식에 소폭 상승
    파루(043200) : 200억원 규모 BW 발행 결정에 하락
    한양하이타오(064090) : 추징금 부과 소식에 약세
    인포마크(175140) : 신규 상장 첫날 급락
    가희(030270) :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

    [삼성증권]

    ㅇ롯데칠성(005300)
    - 기저효과 및 히트제품 성장세와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실적 개선
    - 호텔롯데 상장 예정에 따른 보유 지분 가치 부각 기대

    ㅇSKC(011790)
    - 국내 유일 폴리우레탄 원료 업체·미쓰이화학과의 JV 시너지 기대
    - 고부가 Specialty 소재 비중 확대 및 자회사 실적 턴어라운드

     

     

     

     

     오늘의 주요 일정
     

    ㅇ 재닛 옐런 美 연준 의장 연설(현지시간)
    - 재닛 옐런 美 연준 의장이 24일(현지시간) 매사추세츠 대학에서 물가와 정책을 주제로 연설할 예정임. 이 자리에서 미국 경제에 대한 진단과 함께 향후 금리정책을 설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시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 특히, 금리인상 시점에 관해 어떤 입장을 내놓을 것인지에 대해 귀추가 주목됨.

      

    - 한편, 재닛 옐런 의장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끝난 후 기자회견에서 “최근의 세계 경제와 금융 시장 불확실성에도 연준은 여전히 연내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10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음.

     

     

    ㅇ 대만 기준금리 결정
    ㅇ 밴쿠버 국제영화제(현지시간)
    - 북미 최대 규모인 '제34회 밴쿠버 국제영화제'가 현지시간으로 9월24일부터 10월9일까지 개최될 예정.
    - 이번 영화제에는 70개국 355여 편의 영화가 선보이며, 국내 영화로는 '상의원', '극비수사',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등 1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

     

     

    ㅇ 항암제 산업 콘퍼런스 개최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9월24일 서울사옥국제회의장에서 항암제 산업 관련 전문가와 기업을 초청해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할 예정임.
    - 이번 콘퍼런스는 올해 제약업종의 주가가 크게 오른 가운데, 특히 노인 인구의 증가 등으로 항암제에 대한 시장 관심도가 높아 마련됐음. 참가 기업으로는 코오롱생명과학, 오스코텍 등이 있음.

     

     

    ㅇ 8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 웹스 보호예수 해제
    - 웹스 주식 250,000주가 보호예수에서 해제됨.

     

     

    ㅇ 동일제강 신규상장
    - PC강연선·마봉강 등 제조업체인 동일제강이 24일 코스피시장에 신규 상장.
    - 대표주관사 : NH투자증권
    - 시장구분 : 코스피
    - 희망공모가 : 3,000원
    - 총공모주식수 : 5,000,000주
    - 일반공모청약경쟁률 :789.49대1
    - 액면가 : 500원

     

     

    ㅇ 아이콘트롤스 신규상장
    - 현대산업개발의 정보기술(IT) 핵심 계열사인 아이콘트롤스가 24일 코스피시장에 신규 상장.
    - 대표주관사 : 대우증권
    - 시장구분 : 코스피
    - 확정공모가 : 32,000원
    - 총공모주식수 : 2,612,270주
    - 일반공모청약경쟁률 : 280.11대1
    - 액면가 : 500원

     

     

     

     국내외 주요 이슈
    * 뉴욕증시, 9월23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제조업지표 부진 및 국제유가 급락 등으로 하락
    * 국제유가, 9월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휘발유 재고 증가 및 중국 제조업 지표 부진 등으로 급락
    * 유럽증시, 영국(+1.62%), 독일(+0.44%), 프랑스(+0.10%)
     

    * 중국 제조업 끝모를 추락, 경기지표 6년반 만에 최저… 9월 PMI 예상치 밑돈 47… 亞증시 2%대 동반 급락
    * 폭스바겐發 '디젤차의 위기'… 연료 효율 신뢰성 깨져, 30년 엔진전쟁 끝날수도… 한국서 판매 중지 가능성
    * 박삼구, 금호산업 되찾았다… 워크아웃 6년만에… 오늘 7,228억에 인수 발표
     

    * LG화학, 폴란드에 전기차배터리 공장… 年5만대 규모 내년 착공… 미•중•유럽에 생산기지 완성
    * "개인정보 불법 수집 강력히 처벌할 것"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
    * 새정치 혁신위發 '공천 살생부'… 비주류•중진의원 정조준… "文, 부산출마… 안철수•김한길 열세지역 나가라"
     

    * 與野 노동개혁 사령탑 첫 TV토론 기싸움… 이인제 "쉬운 해고 전혀 아니다" 추미애 "평가 객관성 없어 불안"
    * 북핵•미사일 파괴임무… 軍, 특수부대 편성 추진… 성김 美 6자대표 "북한문제 공조 중요"
    * 朴, 潘총장과 수차례 만난다… 25~28일 유엔총회 참석… 파키스탄•덴마크 정상회담
     

    * '쉬운 수능'도 못 막은 사교육… 상위권 1등급 유지하려 수학과외만 4개 받기도
    * 시진핑 "중국엔 하우스오브카드 없다"… 美 드라마 언급하며 권력 자신감 우회 표출… 보잉 300대 구입 선물 보따리
    * 힐러리에 꼬리 내린 美제약사 튜링… 약값 수십배 인상 추진했다가 정치권•여론 포화에 "내리겠다"
     

    * 强달러의 저주, 그루폰 덮쳤다… 경쟁력 악화로 1,000명 감원
    * 저유가로 골머리 앓는 해양플랜트… 석유메이저, 비용절감 위해 구조물 표준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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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마감]
    - 뉴욕주식시장은 美/中 제조업 지표 부진 및 국제유가 급락 등으로 하락.
     

    - 뉴욕증시는 중국과 미국의 제조업 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데다 국제유가가 4% 넘게 급락하면서 글로벌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진 영향으로 3대 지수 모두 하락.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상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 중국과 미국의 제조업 지표 부진이 증시 하락을 이끌었음. 중국의 9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잠정치는 47.0으로 집계됨. 이는 전월 기록인 47.3은 물론 시장 예상치 47.5을 모두 밑돌았으며, 2009년 3월 이후 78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 시장조사 업체 마킷은 미국의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전월과 같은 53.0을 기록했다고 발표. 확장세를 이어가긴 했으나, 약 2년래 최저 수준을 지속했음.
     

    - 국제유가는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가 줄어들었지만, 중국 원유 소비량 감소에 대한 우려와 휘발유 재고 증가 등으로 급락 마감.
     

    - 한편,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이달 초에 이어 추가 양적완화(QE) 가능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음. 드라기 총재는 브뤼셀 유럽의회 연설에서 “신흥시장 경제 성장 둔화와 유로화 강세, 유가와 원자재 가격 하락 등으로 물가 상승률에 하락 리스크가 생겨났다고 경고하면서, 물가 상승률이 낮은 것을 막기 위해 양적완화 프로그램을 확대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힘.
     

    -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에너지, 금속/광업, 화학, 운수, 자동차, 기술장비, 산업서비스, 복합산업, 통신서비스, 소매, 유틸리티 업종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중국 마감]
    -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부진한 경제지표에 급락 마감.
     

    - 상해종합지수는 1% 이상 하락한 3,137선에서 거래를 출발. 지수는 장중 내내 부진한 모습을 기록하다 3,115선에서 거래를 마감. 지수는 부진한 경제지표 발표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급락 마감.
     

    -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은 9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잠정치가 47.0으로 집계됐다고 밝힘. 이는 시장 전망치 47.5와 전월 47.3을 모두 밑도는 수치이자 2009년 3월 이후 최저치임. 이에 따라 제조업 지표의 부진이 이어지며 중국 경기 둔화 우려감이 더욱 가중됨. 한편, 중국 경기 둔화가 최근 미국 기준금리 동결 이유로 지목된바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음.
     

    - 업종별로 은행주, 증권주, 보험주, 자동차주, 원자재주, 철강주 등 전업종이 하락 마감. 

     

     

     

     

    ■ 해외경제 미드나잇 뉴스

     

    다우지수 16,279.89pt (-0.31%)

    - S&P 500지수 1,938.76pt(-0.20%)

    나스닥지수 4,752.74pt(-0.08%)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90.74pt(-0.73%)

     

     

    - 미 증시는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기준금리 관련 불확실성의 지속으로 하락 마감, 업종별로는 다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소재(-2.1%)와 에너지(-1.4%) 업종이 하락을 주도

     

    - 유럽 주요 증시는 유로존의 양호한 경제 지표에 상승 마감. 영국은 +1.6%, 독일 +0.40%, 프랑스는 +0.1% 상승

     

    - WTI유가는 미국의 주간 원유재고가 예상을 뛰어넘는 감소세를 나타냈으나 중국발 수요 둔화 우려와 휘발유 재고 증가로 $1.88(-4.06%) 하락한 $44.48에 마감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필요하다면 추가 자산매입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음에도 예상보다 덜 비둘기파적이라는 분석으로 미국 달러화와 엔화에 대해 강세(Bloomberg)

     

    마켓워치는 사설을 통해 폴크스바겐의 주가가 이미 29% 이상 하락했음에도 아직 하락세가 끝났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 이번 사태로 CEO는 이미 사퇴했으며 최대 180억 달러의 벌금부과 가능(MarketWatch)

    신용평가사 피치가 폴크스바겐의 신용등급(A) '부정적 관찰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23(미국시간) 밝혀(WSJ)

     

    라가르드 IMF 총재가 세계 경제성장에 하방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면서 각국의 성장목표 달성이 점점 힘들어 질 것으로 진단(Reuters)

     

    채권왕으로 불리는 빌 그로스가 Fed의 신속한 금리인상을 촉구. 장기적인 안정과 건강한 금융시스템을 위해서 단기적 시장 손실은 감내해야 한다고 주장(Bloomberg))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 데니스 록하트 총재는 미국 경제가 강력하게 성장하고 있다면서, 투자자들은 FOMC 성명문과 관계자들의 발언을 다시 살펴봐야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Bloomberg)

     

     

     

     

     

    ■ 국내경제 미드나잇 뉴스

     

    - 다음카카오는 23일 제주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회사 이름을 `카카오`로 바꾸고, 임지훈 신임 대표 내정자를 대표이사로 선임. 합병 1주년을 앞두고 다음의 일부 서비스 정리

     

    - 금호산업 채권단은 23일 오후 금호산업 지분 매각가 7228억원을 우선협상자인 박삼구 회장에게 통보. 박 회장 측도 이를 받아들여 우선매수청구권을 행사할 계획

     

    - 한화에너지가 전력·수처리·공조 설비 통합 제어시스템 전문 업체인 에스아이티를 인수. 에스아이티 최대주주인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로부터 스카이레이크 지분 84.9%, 회사 창업자 지분 7.7% 등 모두 92.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 금액은 1029억원

     

    - LIG넥스원의 일반투자자 공모청약 최종 경쟁률이 4.741로 집계되며 공모청약 흥행에 참패. 청약증거금은 약 2491억원

     

    - 신세계그룹은 송도 경제자유구역 내 송도브릿지호텔 및 인근 토지 총 59600㎡를 2265억원에 매입하고 이 지역에 백화점, 이마트,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포함된 대규모 복합쇼핑몰을 조성하겠다고 밝힘

     

    - 현대모비스가 주가 안정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2122억원 규모 자사주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 주식 수는 973439주에 해당하며 24일부터 12 23일까지 장내에서 매수

     

    - 증권선물위원회는 정례회의를 열고 회계 처리 기준을 위반한 대우건설에는 과징금 20억원을, 외부 감사인인 삼일회계법인에는 과징금 106000만원을 부과. 박영식 대우건설 대표이사와 재무 임원에 대한 해임권고 등은 하지 않기로 결정

     

    - NH투자증권과 LB인베스트먼트가 함께 운용 중인 `NH-LB그로쓰챔프2011 PEF`가 스타벅스 등 커피전문점과 대형 외식업체에 주방설비, 커피머신 등을 납품·관리하는 오진양행 경영권과 지분 100%를 인수하기로 하고 최근 본계약을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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