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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9/06(화) 한눈경제
    한눈경제정보 2022. 9. 6. 07:23

    22/09/06(화) 한눈경제

    투자정보가 수집되는 대로 장중에 본 블로그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장마감후에는 "한눈경제정보 밴드"에 요약 게시됩니다. 밴드에 가입하시면 매일아침 "뉴스브리핑"과 "추천종목"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밴드내 "늘림스터디클럽방"으로 오시면 차원이 다른 투자써비스를 받게 됩니다. 일체의 비용부담 없으며 고품격 무료써비스입니다. 


    [한눈경제정보 밴드, 늘림스터디클럽방]

    band.us/@chance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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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시장의 본질: Micro > Macro -메리츠

     

    ㅇ 지긋지긋한 ‘Macro’, 갑갑한 ‘Micro(기업)’

     

    언제까지 주식시장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이하 연준, FED)와 러시아發 에너 지 불확실성에 놓여있어야 할까. 두 이슈를 보는 시장 참가자들의 심리는 ‘공포’ 보다는 ‘신경 질환’에 가깝다. 사안의 중요성은 모두가 인정하지만 짧게는 연초 이 후 길게는 작년부터 줄곧 시달려 온 이슈이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주식시장의 흐름을 Macro(경제, 정책&정치) 이슈가 압도하다 보니 ‘연준’과 ‘러시아의 에너지 안보 위협’이 금융시장의 방향을 결정하고 있는 듯 하다

     

    하지만 냉정하게 보면 주식시장의 본질은 Macro보다는 ‘Micro(기업)’에 있다. 본 디 주식시장은 결국 ‘기업가치의 합’이기 때문이다. Macro는 기업의 주변환경을 결 정한다는 점에서 중요하지만 좋은 환경이 꼭 우수한 기업실적으로 연결된다고 보기 어렵다. 기업실적은 경쟁력의 함수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반대도 마찬가지다.

     

    필자가 주장하는 바는 이렇다. “경기상황이 ‘파괴적(ex. 깊은 경기침체)’으로 흘러 가지 않는다면 Macro지표에 과도하게 ‘몰입’하지는 말자”이다. Macro와 Micro(기 업)간에 괴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

     

    ㅇ Micro > Macro, Micro는 어떻게 평가할 수 있나?

     

    지수 상승 기여도 상위 기업들의 공통점은 ‘높은 ROE(Return On Equity)’이다. 장기간 높은 ROE를 유지하는 기업이 결국 시장 주도주 역할을 했다는 뜻이다. 경제 성장률이 둔화되어도 혹은 지금과 같이 비용(Cost)이 올라가는 국면이라도 이를 극복하는 기업이 많은 국가일수록 해당 주식시장이 선전하고 있다. 미국이 한국 주식시장에 비해 나은 성과를 보이는 이유도 비용(COE: Cost of Equity) 대비 높은 수익성(ROE)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COE는 2020년 5%에서 현재 8%까지 급등했지만 ROE(12개월 예상)는 2009년 4월 12.4%를 저점으로 현재 20.6%로 레벨업 됐다. 최근 Cost가 높아 졌지만(COE 상승) ROE가 여전히 높은 레벨을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반면 한국 은 COE와 ROE가 유사한 수준으로 수렴 중이다. COE는 8.8%, ROE는 9.4%로 COE는 급등한 반면 ROE는 주춤한 탓이다. 미국이 상대적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 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상대적으로 미국은 다양한 방식으로 ROE를 높이고 있는 기업이 포진해 있다. 1) 산업 본연의 높은 수익성을 지니고 있거나(마진↑), 2) 효율적인 매출관리를 통해 ROE를 높이고 있거나(총자산회전율↑), 3) 부채(Debt) 및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통한 수익성 개선(레버리지↑)에 나서는 방식이다.

     

    사업의 이익률이 높은 IT S/W(ex.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바이오 산업(머크, 화이자) 및 독과점적인 산업이 여기에 해당된다. 총자산회전율 상위 기업은 범유 통(코스트코, 월마트) & 의류업체(나이키)가 주로 포진해 있고, 레버리지 상위 기 업은 부채활용도(GE)가 높거나, 오히려 높은 현금보유 비중으로 인해 대규모 자 사주 소각에 나서는 ‘애플’ 같은 기업이 대표적이다.

     

    이에 비해 한국은 산업 본연의 Cycle(마진 팩터)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은 탓인지, 주도주는 2~3년 주기로 교체되는 경향이 있다. 아직은 자산의 효율성을 통해 ROE를 제고하는 기업이 많지는 않은 탓이기도 하다. 2010년 자동차·화학·정 유, 2014년 소비재(화장품), 2017년 반도체, 2020년 온라인 플랫폼이 KOSPI의 새로운 주도주로 자리매김 한 것도 산업의 성장(개화) 이후 찾아오는 마진 Cycle 로 풀이된다

     

    우리가 변동성 큰 시장 환경에서도 고민해 봐야 할 것은 혼란한 Macro 환경에서 도 Micro가 강한 기업을 찾는 것이다. 요즘 태양광·조선·이차전지·방산·원자 력이 새로운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내러티브 뿐만 아니라 ‘숫 자’가 증명되는 후보군을 구분해 내는 것이다.

     

    절대적인 ROE 수준이 높으며, ROE 전망 개선과 더불어 밸류에이션의 팽창(PBR 상향)이 수반되는 기업을 우선순위로 볼 수 있겠다. 필자는 5개 산업 중 이차전 지, 방산이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다고 본다. 태양광·원자력·조선은 수익성의 증 명(추가 개선)이 필요한 듯 하다.

     

    다시 시장으로 돌아와 보자. Macro 변수는 환경적인 요인이고 Micro(기업) 변수 는 직접적인 요인이다. 앞서 기업의 적정가치에 빗대서 표현하면 Macro는 COE에 대응되는 함수이고, Micro는 ROE와 연결된다. 단순하게 보면 주식투자에 있어 가 장 효과적인 것은 COE를 극복할 수 있는 높은 ROE 기업을 찾는 것이 아닐까. COE를 통해 시장의 변곡점을 찾으려 하지 말자

     

     

     

     

     

     

     

     국내 기업이익 사이클, 어디로 가는가 - 리딩

     

    ㅇ 국내 기업이익 사이클 점검 (IT 중심으로)

     

    대외악재 속에 국내 기업이익 전망의 신뢰도를 재점검하고, 이에 따른 추가적인 감익 위험을 살펴보고자 함. 3 분기 프리어닝 시즌을 앞둔 현재 이익전망의 고점(12 개월예상 EPS, 5 월말 기준) 대비 시장전체 하향조정 폭은 -7.65%이며, 27 개 업종구분 기준으로 14 개 업종(IT 등)은 하향조정, 13 개 업종(조선, 자동차 등)은 상향조정을 나타내고 있음

     

    결국 시장전체의 감익 폭은 현재 진행중인 IT 업종(하드웨어, 반도체 등)의 감익 적정성에 좌우될 것임. 직전 이익사이클의 하락주기(2018~2019)에 나타났던 특징은 시장전체 이익사이클 보다 1 년여 뒤늦게 후행적으로 하락했는데,

     

    당시 글로벌 경기둔화 초중반까지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했던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꾸준한 디지털(데이터센터 등) 수요, 전기차 중심의 2 차전지 수요 등을 중심으로 IT 업종의 이익사이클은 상당히 견고했음을 확인할 수 있음.

     

    다만 금번 IT 업종의 이익사이클 직전 고점은 2018 년 고점대비 낮은 수준이며, 당시보다 선제적으로 하향조정은 기진행된 것으로 파악됨.

     

    특히 글로벌 대비 2017~2018 년 국내 IT 업종은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기반으로 큰 폭의 이익상향조정이 이뤄졌는데, 금번의 경우 글로벌 IT 업종과 대체로 유사한 수준의 이익사이클의 폭과 경로를 나타내고 있음.

     

    또한 글로벌 IT 업종의 이익사이클은 2018~2019 년 국면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이익전망을 유지했는데, 현 국면도 완만한 하강국면(Mild Downcycle)을 유지 중임. 시장전체 측면에서도 이익전망의 하향 폭이 과거대비 견조한 점은 신흥국보다도 전세계 사이클에 보다 동조화된 영향으로 판단함.

     

    IT 업종의 이익사이클이 완만한 하강국면(Mild Downcycle)을 유지 한다면, 현재 PER 측면의 투자매력을 유지시켜 줄 수 있음. 현 수준은 3 년 평균을 하회하고 있고, 반도체의 경우 시장전체(10 배) 대비 큰 폭으로 저평가(7.5 배) 수준임

     

    ㅇ 결 론

     

    국내 이익사이클은 완만한 하강주기(Mild Downcycle) 국면으로 판단함. 감익사이클을 선도하는 IT 업종의 경우 2018~2019 년 대비 선제적 하향조정인데, 당시보다 이익사이클의 고점은 낮은 수준이며 글로벌 사이클과 폭과 경로에서 동조화됨.

     

    글로벌 IT 이익사이클은 2018~2019 년 국면에도 일정한 하방경직성을 유지한 바 있음. 반도체의 경우 PER 측면의 절대 저평가, 하드웨어(삼성전자 및 2 차전지) 역시 PER 측면에서 3 년 평균 수준 하회 중.

     

     

     

     

     

    ■ 좋은 게 좋은 거지 -  현대차

     

    ㅇ 내가 원했던게 이거잖아

     

    지난주 발표된 고용 관련 지표는 경제 경착륙을 야기할 정도의 급격한 수요 둔화는 제한적인 상황에서, 노동 공급 증가 → 임금-물가 나선형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될 가능성을 높여주었다.

     

    먼저 발표된 7월 구인보고서(JOLTs)에 따르면, 1) 민간 기업들의 해고는 132만명 수준이었으나, 코로나 이전 5년 평균치 (169만명)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 수준이었다.

     

    금요일 발표된 2) 8월 경제활동참여율은 62.4%를 기록, 전월 대비 0.3%p 증가한 반면, 3) 임금 상승률은 완만하게 하락하였다(5.3% → 5.2% YoY).

     

    고용지표 발표 이후 시장이 베팅하는 연준의 긴축 강도는 다소 낮아졌다. 9월 FOMC 회의에 반영된 금리 인상폭은 64bp 수준으로 여전히 75bp 가능성이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50bp 금리 인상 가능성도 점차 시장이 반영을 하기 시작하였다.(3일 기준 48%)

     

    50bp인지 75bp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9월 FOMC 회의에서 단행되는 금리가 연 중 인상폭의 정점이라 면, 해당 이벤트를 기점으로 그간 좋은 경제 지표도 안 좋게 해석했던(Bad is good) 시장도 좋은 것을 좋게 (Good is good) 해석할 수 있는 여력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향후 연착륙 가능성을 높여주는 데이터들을 눈여겨 봐야할 것이다. 현재까지 나온 데이터들은 양호하다.

     

    1) 임금 상승률이 소폭 둔화해도, 물가 하락 압력이 상대적으로 크다면 체감하는 실질 임금의 감소 폭은 개선된다. Bull-Bear Index는 실질 임금 지표와 상관성이 높다.

     

    2)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이 진행되는 가운데, 선행성을 띄는 미국 휘발유 가격은 2달 연속 하락하며 갤런당 3.7달러에 진입하였다.

     

    3) 연준의 250bp 금리 인상 폭에도 8월 ISM 제조업 지수는 여전히 회복국면을 유지 하고 있으며, 이에 애틀란타 GDP Now는 3Q GDP를 1.2%에서 2.6%로 상향조정하였다.

     

    4) ISM 제조업, 고용지표 발표 이후 S&P 500 상승률(YoY)과 유의미한 관계를 형성하는 장단기 스프레드는 -40bp에서 -20bp대까지 낙폭을 축소하였다

     

    ㅇ 반도체 말고도 많아요.

     

    원/달러 환율 급등에도 외국인은 8월 마지막주 KOSPI 2,000억원 순매수 우위를 시현하였다. 과거 원화 약세+외국인 순매수 국면의 공통점은 이익 바닥 다지기였는데, 실제로 지난주 KOSPI 12M Fwd 영업이익은 유틸리티, 화학, 조선을 중심으로 6월말 이후 처음으로 상향조정되었다.

     

    물론 추세적인 흐름은 좀 더 지켜봐야한다. 다만 과거 유사 국면을 생각해보았을 때, 외국인은 강도 높은 긴축에도 예상외로 KOSPI 이익이 견조할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8월 ISM 제조업 세부 항목 중 신규수주 (48.0→51.3) 증가, 재고 지수(57.3→53.1) 감소에 신규주문-재고 스프레드는 -1%p까지 축소되었다. 해당 지표는 국내 수출 증가율에 6개월가량 선행한다.

     

    이익에 대한 아이디어로 접근 시, 8월 이후 KOSPI 내 이익 영향력 높아지는 업종은 화학과 보험, 유통, 소프트웨어 정도로 압축된다.

     

    그 중 연초 이후 이익 영향력 확대가 처음으로 관찰된 소프트웨어는 미국채 2년물이 하락한 현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단기 반등 강도가 우수할 것으로 판단한다.

     

     

     

     

     

     LG이노텍 : 3Q 호조, 프리미엄 시대의 수혜, 목표주가 520,000 원 -대신

     

    - 2022년 9월 8일(한국시간), 애플의 아이폰14 공개 전후로 LG이노텍에 관심과 주가 변동성이 높아질 전망. 글 로벌적으로 금리인상과 인플레이션(물가상승) 영향으로 애플의 아이폰 14 출시 이후에 당초 목표대비 판매가 약화될 가능성 존재. 하지만 초기에 안정적인 생산 진행, 프로 모델 중심의 전략 강화, 우호적인 환율(원달러 상 승)으로 2022년 3분기 및 4분기 실적은 호조,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2022년 3분기 영업이익은 4,203억원으로 종전 추정(8월 2일 기준, 4,184억원), 컨센서스(4,121억원)를 상회 예상. 애플의 아이폰 14에 적용된 카메라가 아이폰 13대비 변화(예상)된 점은

     

    1) 프로 모델(프로 / 프로맥스)의 메인 카메라 화소 수가 종전의 1200만에서 4800만으로 상향. 2) 전면 카메라를 신규로 공급 진행. 3) 애플이 아이폰13에 있었던 미니 모델 대신 맥스 모델로 교체 동시에 일반(아이폰14 / 맥스)과 프로(아이폰 14프로 / 프로맥스) 모델로 양분, 프로 중심으로 생산 / 판매 확대에 집중.

     

    - 2022년 주당순이익(ESP) 기준으로 P/E 7.1배, 역사적 저점. 대형 IT 기업의 실적을 종합하면 유일하게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여 변동성이 높은 시점에서 안정적인 투자 대안으로 판단.

     

     

     

     

     

     LS ELECTRIC : 에너지 위기에서 얻는 기회 -키움

     

    [2분기 깜짝 실적에 이어 3분기 실적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전망이다. 글로벌 에너 지 위기, 전력난, 공급난이 동사에게는 기회이다. 유럽 에너지 위기는 신재생용 고부 가 전력기기와 LNG용 후육관 수요로, 중국 전력난은 무석 법인 전력기기 수요로, 글로벌 공급난은 공장 자동화를 위한 자동화솔루션 수요로 반영되고 있다. 역대 최 고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실적 추정치가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다.]

     

    ㅇ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 전력기기, 전력인프라, 후육관 등 수혜

     

    유럽과 중국의 전력난과 에너지 위기가 부각되는 환경에서 동사의 전력기기, 전력인프라, 스테인리스 후육관, 중국 법인 등의 수혜가 예상된다.

     

    1) 전력기기는 유럽을 중심으로 신재생용 고부가 직류기기 판매가 호조를 보 이고 있고, 2) 전력인프라는 배터리 업계 해외 사업장 건설 수요를 중심으로 수주잔고가 역대 최고로 늘어난 상태이다. 3) LS메탈의 스테인리스 후육관은 LNG 선박 및 터미널 관련 수요가 강세이고, 4) 중국 무석 법인도 전력기기 위주로 선전하고 있다.

     

    3분기 영업이익은 538억원(QoQ -10%, YoY 33%)으로 시장 컨센서스(487억 원)를 상회할 전망이다. 충분한 수주잔고와 우호적인 환율 여건을 바탕으로 실적 추정치가 지속적으로 상향되고 있는 점이 긍정적이다.

     

    ㅇ 전력 사업부 주도로 3분기 실적도 기대 이상

     

    사업부별 동향을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전력기기는 유럽 에너지 위기로 인해 신재생 투자 수요와 고효율 기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특히 독일과 남유럽 국가 중심으로 수출이 호조세이다.

     

    유럽 내 유통망 확대가 긍정적이다. 태양광 사업은 국내 EPC 부문 선두 지위를 유지하고 있고, 해상태양광을 비 롯한 대규모 프로젝트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태양광 매출은 지난해 820억원 에서 올해 1,500억원으로 증가하고, 내년에는 비금도 프로젝트(3,300억원 규 모) 매출이 본격 반영될 것이다.

     

    전력인프라는 대기업향 배전반 매출이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이 수반되고 있 다. 배터리, 반도체, 데이터센터 이외에도 수주 산업 분야가 다변화되고, 해외 매출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

     

    LS메탈은 천연가스 수급 이슈와 함께 LNG용 스테인리스 후육관 사업이 호황 을 누리고 있어 역대 최고 실적이 예상된다. 자동화솔루션은 글로벌 공급망 이슈가 지속됨에 따라 공장 자동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네옴시티’ 건설 프로젝트도 동사 전 력기기와 전력인프라 사업에 기회가 될 수 있다.

     

     

     

     

     

      에너지 : OPEC+ 감산 전환. 규모보단 의도의 표명 - DB

     

    [OPEC+, 22.10월 목표 산유량 10만b/d 감산 발표, 러시아 노드스트림1 가동 중단 연장의 영향, 9우러들어 변동성이 크지만 공급 이슈보다는 수요에 초점 ]

     

    9월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이다. 이란 핵협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하루에도 몇 번씩 협상의 분위기가 바뀌고 있으며 이스라 엘은 외교적 방해를 OPEC은 감산 발표를 통해 대응하고 있다.

     

    OPEC의 감산 규모는 당장은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어려우나 유가가 더 떨어지거나 이란 핵협상 결과에 따라 보다 적극적일 수 있다.

     

    유럽가스 가격은 러시아가 노드스트림1 공급량을 ‘0’까지 줄이면서 불확실성이 더 커졌지만 반대로 러시아가 더 쓸 카드가 사라졌다고 판단한다. 이미 노드스트림1 공급량은 미미하며 유럽이 러시아로 부터 수입하는 가스는 25%~30% 수준으로 급감했다.

     

    동절기를 대비한 재고목표는 조기달성이 가능해 보이며 실제 동절기가 되면 유럽 가스수요 둔화를, 하절기 미국 휘발유 수요 둔화를 능가하는 수요 파괴가 진행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한다.

     

    즉 단기 9월, 10월은 공급 이슈로 유가/가스 모두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나 결국은 수 요다. 미국 휘발유가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수요 둔화가 에너지 가격의 중기 하향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한다.

     

     

     

     

     

    ■ 이엠코리아 : 방산수출 증가로 성장성 가속화 될 듯 - 하이

     

    ㅇ 공작기계, 방산/항공, 발전설비, 에너지, 환경 사업 등을 영위

     

    동사는 2003 년에 설립되어 공작기계, 방산/항공, 발전설비, TBM 등의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으며, 자회사인 이엠솔루션에서는 수소에너지/스테이션, 음식물처리플랜트시스템, 선박평형수처리장치(BWTS) 등 에너지 및 환경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비중을 살펴보면 방산/항공 50.5%, 공작기계 36.0%, 발전/ITER 7.2%, 에너지 5.5%, TBM 0.3%, 기타 0.5% 등이다.

     

    ㅇ 방산수출 확대로 동사 방산/항공 부문 매출 증가되면서 실적개선 가시화 될 듯

     

    동사의 방산 육상부문에서는 K-9 자주포의 격발기조립체, 실린더조립체, 액슬 암, 크레들 조립체 등, K-10 탄약 운반차의 탄통구조물 등, K-2 전차의 로터, 송탄기 등, K-1 전차의 교체용 포열 등, K-21 차기보병장갑차의 공기정화기, 슬립링, 송탄시스템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그 동안의 단품 생산에서 벗어나 차륜형 장갑차 Sub-조립 등으로 사업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

     

    이와 더불어 동사의 방산 항공부문에서는 T-50 고등훈련기의 유압저장조, 매니폴드 및 업락박스, 탄저장 시스템 부품, 랜딩기어 부품, Door Actuator 부품 등, 한국형 헬기인 수리온의 질소발생기, 제트펌프, 솔레노이드, 랜딩기어부품, 조종성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한국형전투기 및 한국형경공격형헬기 개발사업에 핵심 부품 개발 사업자로 선정되어 적용제품의 시제품 개발 등이 진행 중에 있다.

     

    이외에도 방산/항공부문 관련 테스트 시스템 및 난삭재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동사 방산/항공부문 매출액의 경우 2017 년 311 억원, 2018 년 391 억원, 2019 년 320 억원, 2020년 364 억원, 2021 년 407 억원, 2022 년 상반기 236 억원으로 지난해부터 양산 부품 매출상승으로 매출 증가세가 본격화 되고 있다.

     

    한편, 지난 7 월 27 일 폴란드 정부는 현대로템, 한화디펜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과 K2 전차, K9 자주포, FA-50 경공격기 등 한국산 무기체계 도입을 위한 기본계약을 체결하였다.  무엇보다 폴란드 뿐만 아니라 여러 국가로 수출 가능성도 높아짐에 따라 향후 해당 방산제품에 대한 부품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이 방산이 내수 뿐만 아니라 수출이 확대되고 있으므로 동사 해당 방산제품에 대한 부품 매출이 증가되면서 성장성 등이 가속화 될 것이며, 이는 곧 수익성 개선에 일조를 할 것이다.

     

    ㅇ 내년부터 방산/항공부문 매출상승으로 인한 실적 턴어라운드 가속화 될 듯

     

    그 동안 동사는 음식물 처리 플랜트의 가동률 미미로 인한 자회사 실적부진 등으로 실적이 저조하였다. 그러나 내년부터 가동률 상승 등으로 자회사의 적자폭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방산/항공부문의 매출 증가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 될 수 있을 것이다.

     

     

     

     

     

     나스미디어 : 다시 보기 좋은 시점 -DB

     

    ㅇ 하반기에도 양호한 실적 전망:

     

    3Q22 매출액은 380억원(+23.1%yoy), 영업이익은 100억원 (+23.2%yoy)으로 탑라인과 이익 모두 양호한 실적을 시현 할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광고 부문은 +17.1%yoy 성장이 예상되는데 DA에서 패션/화장품 업종 광고 물량 확대되고 있고, SA에서 여행/ 레저 검색 광고 등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플랫폼 매출은 KT그룹 DMP를 활용해 엔브릿지, 애 드믹서 등의 모바일 플랫폼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있는 바 +22.7%yoy의 고성장이 전망된다,

     

    ㅇ 기대되는 요소들:

     

    1) 커머스 부문에서 K-deal의 안정적인 성장은 물론이고, 향후 미디어커머스 형 태의 수익 모델 다양화도 기대된다. 지난 8월 블랙홀릭 전환사채 취득으로 전략적 제휴를 공식화했 는데, 블랙홀릭의 깔끔대장/일상공감 등 브랜드가 SNS 광고로 자리를 잡은 만큼 나스와의 마케팅 및 커머스 시너지가 기대된다.

     

    2) 새로운 매체 확보의 기회도 있다. 최근 넷플릭스가 11월부터 광고 요금제의 런칭을 예고했다. 아직 구체적인 사안은 정해진 바 없지만, 국내 최대 렙사인 동사의 입장 에서는 OTT 광고라는 신규 매체가 생겨났고, 넷플릭스 뿐만 아니라 금번 매체 생성이 타OTT로의 확장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소식으로 판단된다.

     

    ㅇ 싸다구!:

     

    모바일플랫폼 등 고성장세를 반영해 실적 전망치를 소폭 상향했으나 그 폭이 크자 않아 목표주가 3.7만원을 유지한다. 3분기 광고 비수기로 광고 업종이 소외돼왔으나, 동사는 상반기의 성장 흐름을 그대로 이어 갈 것으로 예상돼 문제없다.

     

    또한 커머스 신사업 및 신규 매체, 글로벌 옥 외광고 업체와의 제휴 등 23년까지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요소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판단된다. 현재 주가 기준 22E P/E도 9.7배로 과거 평균 13배 대비 현저히 저평가 구간이다. 투자의견 BUY 를 유지한다.

     

     

     

     

     엔터테인먼트 : K-POP, Global POP으로 성장 중 - 대신

     

    ㅇ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의 글로벌 사업 순조롭게 진행 중

     

    1) 기존 IP들의 글로벌 팬덤 확장. 코로나 기간 동안 확인한 앨범 판매 매출 고성장. 충분히 확보된 글로벌 팬 덤을 기반으로 3세대 아티스트들의 해외 활동은 상승 가도.

     

    2) 신인 IP들의 글로벌 IP로 성장하는 속도 증가. 4세대 아티스트들은 K-POP의 높아진 글로벌 위상과 함께 글 로벌 팬덤을 빠르게 확보하는 것으로 확인. 이는 새롭게 시도되는 하이브리드 콘서트의 수익성 극대화.

     

    3) 글로벌 IP 발굴 공식 변화. K-POP 시스템의 해외 수출. 엔터사들의 네트워크, 누적된 레퍼런스, 인력 풀 등 해외에 바로 데뷔하는 신인 IP의 hit-ratio를 높여 줄 수 있는 우호적 환경이 갖춰진 상황.

     

    ㅇ 엔터테인먼트 업체들의 글로벌 사업 순조롭게 진행 중

     

    - 팬 플랫폼은 아티스트와 팬덤 간의 소통 공간으로, 팬들이 모여 팬덤 활동을 할 수 있는 플랫폼. 팬 플랫폼은 현재 이용자 풀을 확대해가는 단계. 확보된 이용자 풀을 바탕으로 신규 서비스 도입 예정. 신규 서비스를 통해 플랫폼 수익 개선뿐만 아니라, 나아가 팬들 간의 상호작용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역시 가능할 것으로 기대

     

    ㅇ Top-pick: 와이지엔터테인먼트(BUY/TP 84,000원)

     

    - 글로벌 IP인 블랙핑크의 활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동사의 2022년 하반기와 2023년 상반기 실적 견인 전망. 블 랙핑크의 글로벌 IP의 가치는 동사의 One IP 리스크보다 훨씬 크다고 판단.

     

    - 4세대 아티스트로 데뷔한 트레저와 2023년 데뷔할 신인 걸그룹의 활동이 블랙핑크 활동 이후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걸그룹의 글로벌 IP 흥행력을 이미 입증한 바 있어, 차기 신인 걸그룹 역시 기대감을 가져볼 만하다고 판단.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Global IP의 가치, 블랙핑크 -대신

     

    ㅇ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4,000원, Top-pick으로 분석 개시

     

    - 12MF EPS 2,476원에 Target PER 34배 적용. Target PER은 국내 엔터 3사의 ‘18~ ‘19년 PER 평균 할인 적용. ‘18~ ‘19년은 국내 엔터사들의 글로벌 성장세가 가시화 되던 시기. 코로나 영향권에서 벗어나 KPOP의 글로벌 활동이 다시 활발해짐에 따라 당시의 PER을 차용

     

    ㅇ One IP 리스크보다 Global IP의 가치가 더 크다

     

    - 9/16 블랙핑크는 정규 2집 앨범 BORN PINK 발매 예정. 음반 판매량 최고 실적 기록 경신 전망. 9/16에 출시 하는 블랙핑크의 2H22에 반영되는 앨범 판매량은 약 2,700,000장 예상, 동사의 음반 매출 견인할 것으로 전망. 앨범 발매에 이어 콘서트 투어 역시 걸그룹 중 최대 규모로 2023년 상반기까지 콘서트 실적 견인 전망

     

    ㅇ 1H23 블랙핑크 활동 이후 대기 중인 아티스트

     

    1) 트레저: 2H22 앨범 발매 및 2022.11~12 일본 아레나 투어 예정. 블랙핑크와 마찬가지로 MV 공개 시마다 자체 기록 경신 중. 일본 아레나 투어는 전석 매진. 데뷔 2년차인만큼 앨범 발매, 콘서트 투어 등 활동 주기는 빨라질 것으로 예상

     

    2) 베이비몬스터(가칭): 2023년 걸그룹 데뷔 예정. 타 엔터사들의 경우, 2022년에 이미 신인 걸그룹들이 대거 데뷔. 동사는 아직 블랙핑크 이후 4세대 신인 걸그룹을 공개하지 않았음.

     

    4세대 아티스트의 경우, 보이그룹보다 걸그룹의 팬덤 성장세가 높아지고 있고, 그동안 동사는 2ne1, 블랙핑크를 통해 걸그룹의 글로벌 IP 흥행력을 이미 입증했기 때문에 차기 신인 걸그룹 역시 기대감 가져볼 만하다고 판단.

     

     

     

     

     JYP Ent. : 음반, 공연, 해외 사업 모두 순조롭게 진행 중.- 대신

     

    ㅇ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4,000원으로 분석 개시

     

    12MF EPS 2,173원에 Target PER 34배 적용. Target PER은 국내 엔터 3사의 ‘18~ ‘19년 PER 평균 할인 적용. ‘18~ ‘19년은 국내 엔터사들의 글로벌 성장세가 가시화 되던 시기. 코로나 영향권에서 벗어나 KPOP의 글로벌 활동이 다시 활발해짐에 따라 당시의 PER을 차용

     

    ㅇ 공백기 없이 아티스트 풀가동

     

    1)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 음반 발매 계획: 특히 동사의 가장 큰 음반 판매력을 보유하고 있는 트와이스의 8/26 미니 앨범 판매. 또한 ITZY는 7/15 음반 발매 이후 초동 판매량 약 47만장을 기록하면서 자체 초동 판매량 기 록을 경신(이전 최고 기록 약 26만장)하면서 실적 기여 전망. 이외에 NMIXX, Xdinary Heroes, NiziU 모두 음반 발매 예정. 2022년 음반 매출은 YoY 21% 성장 전망

     

    2) 공백기 없는 콘서트 투어 계획. 2H22: 스키즈/ITZY의 서울 공영 각각 2개, 일본에서 스키즈의 월드 투어, 니 쥬의 아레나투어 15회, ITZY의 국내/미주 지역 투어 계획. 2023: 스키즈의 2H22에 시작된 월드 투어가 2023 년 투어 일정까지예정되어 있어, 2023년 콘서트 매출 역시 견조할 것으로 예상

     

    3) 2023년 제2의 니쥬 3팀 데뷔 예정: 2023년 신인 그룹 3팀이 각각 다른 해외 지역에서 데뷔할 예정. 니쥬의 데뷔 성공을 발판으로 [NiziU BOY][Project C][A2K Project] 글로벌 라인업 추가 데뷔 계획.

     

    해외 파트너사들의 지원으로 신인 그룹 제작으로 인한 비용 부담은 없는 것으로 확인. 세 팀의 데뷔 지역은 각각 일본, 중국, 미국 으로 동사의 해외 매출 비중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하이브 : BTS 이외 아티스트들 모두 상승 가도 - 대신

     

    ㅇ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0,000원으로 분석 개시

     

    - SOTP 방식을 적용. 1) 매니지먼트 사업 가치: 12MF EPS 3,989원에 Target PER 약 44배 적용. 약 7.3조원으 로 추정. 2) 위버스 지분 가치 약 8,297억원으로 가정. 위버스의 사업 가치를 별개로 목표주가 산정에 반영하고 자 SOTP 방식을 적용. 참고로 SOTP 방식으로 추정한 총 기업가치는 12MF EPS 기준 PER 52배 수준

     

    ㅇ 음반, 콘서트, 신인 데뷔, 플랫폼 사업 모두 순조롭게 진행 중.

     

     1) 하반기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 음반 발매 예정. 글로벌 IP인 BTS의 앨범 발매가 있었던 2Q 대비 음반 실적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 단, BTS외 아티스트들이 대부분 앨범 발매 예정이고, 앨범 발매 이후 콘서트 활동으로 이 어질 것으로 전망

     

    2) BTS의 투어 공백을 메꾸는 보이그룹들: 세븐틴, TXT, 엔하이픈 모두 하반기 월드 투어 진행 예정. 세 팀의 하반기 월드 투어 합산 매출은 온라인 콘서트 포함 약 1,162억원으로 추정. 특히 TXT, 엔하이픈은 데뷔 저연차 임에도 향후 글로벌 활동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

     

    3) 2H22~2023, 2팀의 글로벌 그룹 데뷔 예상. 2022년 말 일본 보이그룹 데뷔 예정. 관련 오디션 프로그램을 일본 TV 프로그램으로 방영하면서 이미 충분한 팬덤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 2023년. UMG와의 합작으로 기획 한 걸그룹이 미국 현지 데뷔 예정

     

    4) 위버스의 이용자 지표 상승 기대. 최근 위버스 2.0 업데이트를 통해 V LIVE 통합 작업 완료. 2022년 말 V LIVE 서비스가 종료됨에 따라 V LIVE의 이용자들이 위버스로 넘어올 것으로 예상. 뿐만 아니라 근시일 내에 이 타카홀딩스 소속 주요 아티스트들의 입점 예정으로 글로벌 유저 증가 기대.

     

     

     

     

    ■ 에스엠 : 하반기 음반 레벨 업 - 대신

     

    ㅇ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0,000원으로 분석 개시

     

    12MF EPS 2,956원에 Target PER 27배 적용. Target PER은 국내 엔터 3사의 ‘18~ ‘19년 PER 평균 대비 20% 할인 적용. ‘18~ ‘19년은 국내 엔터사들의 글로벌 성장세가 가시화 되던 시기.

     

    코로나 영향권에서 벗 어나 K-POP의 글로벌 활동이 다시 활발해짐에 따라 당시의 PER을 차용. 단, 지배 구조 리스크를 고려하여 20% 할인 적용.

     

    ㅇ하반기 든든한 음반 매출 라인업

     

    7/8 미니 2집을 발매한 에스파는 서클차트 기준 7월 160만장 이상 판매. 에스파는 데뷔 2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앨범 판매력 보유, 동사의 음반 실적에 기여. 에스파의 음반 매출은 3Q22 음반 매출의 약 38% 수준으 로 추정.

     

    향후 정규 앨범 발매 이후 월드 투어시 동사의 콘서트 실적 기여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 9/16 NCT 127의 정규 앨범 발매 예정. 또한 4Q22에는 NCT 완전체의 앨범 발매 예상. 두 앨범의 매출은 하반기 음반 매 출 비중의 약 66% 수준으로 추정. 동사의 음반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ㅇ장기 수익 모델: 광야 프로젝트 시작 -

     

    6/28 팬클럽 서비스 ‘광야 클럽’ 런칭. 광야 클럽은 에스엠이 시작하는 메타버스 ‘광야’의 첫 번째 하위 플랫폼. 광야 클럽은 공식 팬클럽 플랫폼으로 현재는 12팀의 에스엠 소속 아티스트들이 입점. 곧 MD 판매 예정 으로, 근시일 내에 가시화될 수 있는 수익 모델로는 팬클럽 회원비, MD 판매 매출 등으로 예상

     

    향후 SM은 광야 클럽에 이어 광야 메타버스 안에 다양한 하위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 서비스가 다양해질수록 아티스트의 활동, 유저 수 등이 증가되면서 플랫폼 실적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 오늘스케줄 - 09월 06일 화요일 

    1. 美) 8월 ISM 비제조업지수(현지시간)
    2. World ADC 학회 개최 예정(현지시간)
    3. 대만 중국담당 장관급 인사, 미국 방문 예정
    4. 이재명 대표 검찰 소환 조사 예정
    5. 풍력발전 경쟁입찰시장 도입 계획 발표 예정


    6. CBI 추가상장(무상증자)
    7. 지투파워 추가상장(무상증자)
    8. 대유에이피 추가상장(BW행사/CB전환)
    9. 와이제이엠게임즈 추가상장(CB전환)
    10. 아이엘사이언스 추가상장(CB전환)
    11. 폴라리스우노 추가상장(CB전환)
    12. 알에프세미 추가상장(CB전환)
    13. 카페24 보호예수 해제
    14. 한창바이오텍 보호예수 해제
    15. 내츄럴엔도텍 보호예수 해제

    16. 美) 8월 서비스업 PMI 확정치(현지시간)
    17. 美) 8월 합성 PMI 확정치(현지시간)
    18. 독일) 7월 공장수주(현지시간)

     

     

     

     

     


    ■ 미드나잇뉴스

     

    ㅇ OPEC + 가 다음달부터 하루 약 10만배럴을 감산하기로 결정함. 이로써 OPEC + 산유국의 원유 생산량은 지난 8월 수준(하루 4천385만 배럴)으로 다시 감소하게 됨 (CNBC)

     

    ㅇ 러시아가 지난 2일 주요 7개국(G7)의 원유 가격 상한제 시행 확정에 반발, 노드스트림1 가스 공급을 아예 중단하겠다고 밝히자 사흘 만에 유럽 가스 가격이 35%까지 폭등함.유럽연합(EU) 가스 공급 경보가 최대 단계로 격상돼 배급제가 실시, 유럽 경제의 위기감이 선명해지고 있음.
     

    ㅇ 모간스탠리가 러시아로부터 노르트스트림-1을 통한 가스공급을 무기한 중단한다는 통보를 받은 유로존이 에너지 위기를 맞게 되며 지난 10여년 만에 가장 큰 경기 침체를 직면하게 됐다고 밝힘 (CNBC)

     

    ㅇ 독일이 계획대로 남은 원전 3곳의 가동을 연장하지는 않지만, 내년 4월 중순까지 원전 2곳을 예비전력원으로 유지하기로 함 (CNBC)

     

    ㅇ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유럽의 에너지 위기가 유로화 가치까지 끌어내리고 있음. 5일(현지시간) 오전 유로·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7% 하락한 1유로당 0.98달러를 기록, 유로화 가치가 2002년 이후 20년 만에 최저치로 추락함.

     

    ㅇ 영국을 이끌 신임 총리로 리즈 트러스 외무부 장관이 선출됨. 영국의 세번째 여성총리로, 적극적인 감세 정책, 중국에 대한 강경기조 등을 이어갈 것으로 보임 (WSJ)

     

    ㅇ 영국의 8월 서비스업 PMI가 50.9를 기록해 전월치 52.6을 밑돔. S&P 글로벌은 외식, 호텔, 여행 등 대면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생계비 위기로 무너지고 있고, 비용 상 승과 암울한 경제 전망도 수요를 압박하고 있다고 덧붙힘 (WSJ)

     

    ㅇ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폭염이 지속되면서 전력 사용량이 5년 만에 최고치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주 전력망 운영업체는 전력 사용량이 최대 4기가와트까지 부족할 수 |있다고 정전 가능성을 경고하기도 함 (WSJ)

     

    ㅇ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경기침체에 대비해 미국 내 물류창고 수십 곳의 문을 닫거나 건설 계획을 백지화했다고 보도됨. 아마존이 가용면적 규모가 약 2.3㎢에 이르는 미국 내 물류창고 42곳에 이 같이 조치했다고 알려짐.

     

    ㅇ 중국이 세계 최초 주사기 없이 접종이 가능한 흡입형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함.중국 톈진에 본사를 둔 제약사 캔시노 바이오로직스는 자사 흡입형 코로나19 백신이 현지 보건당국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밝힘.

     

     

     


    ■ 금일 한국증시 전망 : 중국의 적극적 부양책 기대

     

    NDF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70.25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2원 하락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14% 상승, KOSPI는 0.2% 내외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

     

    전일 코스피는 코스피 -0.24%, 코스닥 -1.84%로 마감. 아시아증시대비 코스피가 더 약한 것은 원화약세에 달러자산으로 탈출하려는 외인들의 움직임에, 위안화 약세와  홍콩증시 하락에 한국선물매도로 헤지하려는 영향때문으로 추정.원달러환율이 1372원을 기록하며 급등.

     

    급변하는 외환시장에서 중국의 대응을 주목할 필요. 전일 중국인민은행은 외화지준율을 200bp 인하 발표. 기존 8%에서 6%로 변경된 것인데 이는 지난 5월 100bp 인하 조치에 이어 두 번째 환율 방어를 위해 위한 조치. 여기에 통화정책 여력이 충분하다고 강하게 어필하며, 시장 안정화를 도모. 여기에 위축된 내수경기 회복을 위한 다양한 부양책들이 국가발개위, 상무부, 재정부 공동으로 발표되면서 지속적 부양의지를 확인한 점은 국내 증시에 우호적.

     

    9월8일 선옵만기일, 9일부터12일까지 추석연휴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일듯, 특히 9월 FOMC를 앞두고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이 뚜렷한 방향성을 갖기가 어려울듯. 지수보다는 유가와 환율이라는 매크로변수의 흐름에 우호적인 업종과 종목선택이 중요할듯.

     

    유럽의 에너지 위기 지속, OPEC의 유가 컨트롤, 중앙은행의 긴축기조 등은 여전히 경기불확 실성을 증폭시킨다는 점에서 지속적인 리스크 관리는 필요한 구간이라고 판단. 동시에 모멘텀이 강한 업종 또는 기업에 대한 선별적 접근은 유효하다고 판단. 지속되는 에너지 위기 속에 국내외 유틸리티 업체 또는 ETF에 대한 관심 가져볼 만,

     

    달러/원 환율이 1370원을 돌파하는 등 고환율이 지속되며 환율 수혜 업종에 대한 투자자 관심 높아져. 이미 상당부분 현지화(localization)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차에 대한 외국인 순매수 기조 13거래일 연속 이어지고 있는 만큼 (판매량)의 감소를 상쇄시키고 남을 만큼의 P(가격)의 효과가 기대되는 수출주도형 기업에 관심.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

     
    S&P500선물지수 : +0.06%
    WTI유가 : +0.36%
    원화가치 : +0.14%
    달러가치 : -0.24%
    미10년국채금리 : +0.00%

    위험선호심리 : 후퇴
    안전선호심리 : 중립
    글로벌 달러유동성 : 확대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입

     

     

     

     


    ■ 전일 유럽증시 :  에너지 위기 심화 속 하락

    5일 뉴욕시장은 노동절 휴장, 아시아장중에 S&P500선물은 노동절 앞두고 소폭 상승.

     

    5일 유럽시장은 러시아의 노드스트림 셧다운 무기한 연기 사태가 유럽의 에너지 위기를 심화시키며 주요 에너지원의 가격 급등세가 재차 강화.

     

    최근 고점대비 30% 넘게 하락했던 네덜란드 천연가스 선물 가격(TTF)은 장 초반 30%넘게 급등하며 메가와트(Mw)당 280 유로를 기록하기도. 천연가스뿐만 아니라 석탄 가격도 7.6% 상승한 톤당 $345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는 이 날 정례회의를 열고 10월 원유생산량을 하루 10만배럴 감산하기로 결정. 이 같은 결정이 나온 이후 국제유가는 4% 넘게 급등하기도.

     

    월요일 영국의 제56대 총리로 취임한 보수당 리즈 트러스(Liz Truss) 외무장관은 공격적인 감세와 지원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

     

    유럽의 에너지 위기 고조에 산업계는 생산량 감소 우려 커지며 이 날 관련 기업들의 주가 하락 이어져.

     

    철강업체 티센크루프(-3.2%),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발레오(-3.0%), 화학업체 바스프(-4.0%), 시멘트 제조업체 Cie de Saint-Gobain(-4.3%), 유틸리티 업체 유니퍼(-11%) 등 약세.

     

    반면 유가 상승에 힘입어 토탈(+1.9%), BP(+1.8%), 쉘(+1.6%) 등 강세 (Euro Stoxx50 -1.5%, 독일 -2.2%, 영국 +0.1%, 프랑스 -1.2%)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 전일 유럽 채권시장:

     

     

     

     


    ■ 전일 뉴욕 외환시장

     

    ㅇ 상대적 강세통화 순서 : 달러인덱스>파운드>엔화=유로>위안>원화

     

    유럽의 에너지 위기가 심화되며 달러대비 유로화 가치는 20년래 최저 수준까지 떨어져. 유로/달러 환율은 8월 저점이었던 0.9901을 하회하기도 하였으나 에너지 위기 진정을 위한 주요국가 및 유럽연합 차원에서의 대응,

     

    유럽중앙은행(ECB)의 강한 긴축기대 등으로 하락폭 축소한 이후 상승 반전하며 현재(6일 새벽 05:30, 한국시각) 0.9930 기록 중. 반면 달러인덱스는 109.82를 기록하며 강세 흐름 이어져.

     

     

     

     


    ■ 전일 뉴욕 상품시장 : 유럽 천연가스, 석탄 가격 급등

     

    유럽 천연가스 벤치마크인 네덜란드 선물가격은 러시아 국영에너지 기업 가즈프롬의 노드스트림 셧다운 무기한 연장 사태로 인해 장 초반 30% 넘게 급등하기도 했으나 이후 일부 매물들이 출 회하며 전일대비 15% 상승한 245.93 유로에 마감. 또한 유럽내 석탄 화력 발전소 가동 재개 및 확대 영향으로 석탄선물가격 역시 전일대비 7.6% 상승한 톤당 $345를 기록하며 역사적 신고가 기록.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는 이 날 정례회의를 갖고 10월 원유생산량을 하루 10만 배럴 감산하기로 결정. 이 같은 소식에 국제유가는 4% 넘게 상승하기도 하였지만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수요둔화 우려 속에 상승폭을 축소하며 WTI 및 브렌트유는 각각 2.2%, 2.9% 상승. 이 같은 감산조치는 2021년 초 이후 처음이라는 점에서 향후 유가 통제를 위한 산유국들의 행동 이 더 단호해질 수 있음을 시사.

     

     

     

     


    ■ 전일 중국증시 : 혼조세 마감…상하이 0.42%↑

    ㅇ 상하이종합+0.42%, 선전종합-0.08%

    5일 중국 시장은 서비스업 경기의 회복과 코로나19 봉쇄 등이 맞물리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8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5로 집계돼 전월치인 55.5를 밑돌았지만 지난해 6월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중국의 서비스업 경기가 회복세에 있는 것으로 풀이됐다. 중국의 코로나19 재확산으로 33개 도시가 전면 또는 부분 봉쇄됐다는 소식은 시장에 악재로 작용했다.

    업종별로 보면 유럽의 에너지 위기로 에너지주의 매수세가 두드러졌다. 상하이에서는 에너지가 5.29% 급등하며 상승장을 주도했고, 천연자원과 탐사 및 시추도 각각 2.71%와 2.67% 올랐다. 심천에선 호텔 및 음식 공급이 2.60%, 미디어가 1.85%, 여가가 1.50%씩 내리며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 전일 주요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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