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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8(화) 한눈경제한눈경제정보 2025. 3. 18. 06:31
25/03/18(화) 한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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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 마감
오늘 한국증시는 앞선 뉴욕증시의 상승영향에 급등 출발했다가, 장 초반부터 미 지수선물 하락세에 외인수급이 연동되며 하루종일 상승폭을 반납하고 보합수준으로 종료. 장 초반부터 달러강세, 금리하락하며 안전선호심리가 확대되는 현상이 하루종일 지속되었는데, 오늘밤과 내일밤 열리는 FOMC에 대한 경계심리영향으로 풀이. 이와함께, 공매도 전면실시가 2주앞으로 다가운 가운데 반도체와 방산 등 최근 급등한 종목들에서 강한 수익실현성 매도가 나타났는데, 공매도와 같은 기능을 하는 주식선물시장에서 외인의 1호가 매도주문이 지수하락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됨. 코스피시장에서 외인과 기관은 이틀 연속 동반 순매수.
코스피는 장초반 +0.97%고점에서 지속적으로 상승폭을 반납하며 13:40경-0.14%저점 기록하고 이후 소폭 재상승하며 +0.06%(2612.34p)로 마감. 코스닥은 장초반 +0.33%고점에서 곧바로 상승폭을 반납하여 10:15경 -0.20%저점 기록하고 이후 완만하고 지속적으로 재상승하며 +0.27%(745.54p)로 마감.
코스피시장에서 외인이 +4447억, 기관이 +950억 순매수하고 개인이 거래상대방으로 -6142억 순매도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이 +1363억, 개인이 +876억 순매수하고 기관이 거래상대방으로 -3697억 순매도WTI 유가는 개장 후 지속적으로 상승. 미 국채금리는 장전 하락세가 개장이후 지속되며 하락하여 14:00경 저점찍고 이후 변동성과 함께 한국장마감후 낙폭축소. 달러인덱스는 개장전 상승추세가 지속되며 13:00경 고점찍고 이후 주춤했다가 변동성 보이며 추가상승했다가 한국장 마감이후 하락. 엔/달러, 원달러 환율은 달러인덱스에 연동되며 지속적으로 상승.
미 지수선물은 개장전 하락추세가 내내 이어지며 하락하여 14:00경 저점찍고 이후 소폭 낙폭축소. 일본증시는 급등 개장 후 오전장 추가상승하다가 오후장 상승폭 일부반납. 홍콩증시는 급등 개장 후 변동성과 함께 오후장 추가상승으로 상승폭 확대. 상하이 증시는 소폭 상승 개장 후 변동성과 함께 횡보.
전일 GTC 기대감, 업황 회복 기대감에 상승했던 반도체와 IT소부장 업종은 오늘 차익실현으로 하락전환. 알테오젠은 아스트라제네카와 최대 2조원 규모 계약 체결소식에 전일 12.4% 상승하고 금일 장초 신고가 경신이후 차익실현으로 상승폭 반납. JYP Ent.가 실적부진에 -9%대 급락하는 등 미디어컨텐츠주들이 실적저조에 부진. 다음주 알래스카 주지사 방한 예정에 알래스카 LNG프로젝트 관련 넥스틸, 휴스틸, 세아제강 등 강관주 상승. 한화시스템은 호주 조선사 오스탈에 대해 적대적 M&A 시도 소식에 신고가 경신. 한화엔진, HD현대마린엔진 등 선박엔진주들 조선사보다 많은 수주 확보소식에 기자재 관련주와 함께 상승. 방산주 오늘 장중 신고가 경신 후 오늘밤 트럼프와 푸틴의 전화회담 소식에 전쟁 종료 기대로 차익실현종목 다수 출현하며 하락.
■ 3월 FOMC, 국채금리 영향 제한적일 것, 헌재 심판 이후 스티프닝 -한국
이번주 예정된 3월 FOMC는 지난 1월에 이어 기준금리를 또 다시 동결할 것으 로 전망한다. 트럼프 2기 행정부 관세정책이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지만, 아직 4월 2일 각국에 대한 상호 관세 부과 등 불확실성이 크게 남아 있어 연준이 정책 방향을 명확하게 설정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미국 경제에 물가 상승 압력 및 경기 둔화 압력으로 동시에 작용하면서 3월 FOMC와 함께 나올 SEP에 지난 12월 대비 GDP 성장률 전망치는 동결 혹은 하향, 실업률 및 물가 전망치는 동결 혹은 상향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다만, 파월 연준 의장이 연준 블랙아웃 기간 직전인 3월 7일 시카고대 통화정책 포럼에서 불확실성 수준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는 여전히 좋은 위치 에 있다고 언급한 점 등을 감안하면 3월 FOMC 점도표나 SEP 상에서의 전망치 가 지난 12월 대비 크게 변동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한다. 3월 FOMC 에서의 전반적인 논조는 미국 경기는 여전히 견조하나, 관세 등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향후 경기 및 물가 지표 흐름에 따라 기민하게 대처하겠다는 정도 일 것이다. 양적긴축(QT)의 경우에는 1월 FOMC 의사록에서 QT의 일시 중단 혹은 QT 규모 축소 등이 언급된 만큼 3월 FOMC에서 QT 관련 정책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은 있다.
현재 자산시장을 움직이는 가장 큰 이슈는 정부효율부 및 관세 등 트럼프 행정부 의 정책들이다.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기대 인플레이션의 상승 및 소기업 낙관 지수 하락 등 소프트 데이터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아직 고용 및 물가 등 의 하드 데이터에서 명확한 방향성이 드러나지 않은 만큼 연준도 3월 FOMC에 서 면밀하게 데이터를 관찰하고 필요시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견지하면 서 채권 시장에 미칠 영향은 비교적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국내에서는 지난 주 국정협의회에서 논의되었던 추경 관련 협의가 연금 개혁 문 제로 여야 간 이견이 갈리면서 무산되었으나, 주 후반 추경 논의가 재개되고 있 다. 14일 기재부는 최근 경제동향 3월호에서 소비/건설투자 등 내수, 고용, 수출, 경제 심리 등 전반적인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내비쳤는데, 특히 이번에는 수 출 증가세 둔화라는 표현을 추가하면서 그동안 한국 경기를 견인해온 수출에도 경고등이 켜진 상황이다.
기재부 역시 지난 12월 이후 경기 하방압력이라는 부정적인 진단을 계속하고 있 는 가운데, 이제 추경은 탄핵 인용 여부나, 조기 대선 시 현재 여당 혹은 야당 집 권 여부와 관계 없는 정책 상수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야당이 추경에 보다 적극 적인것은 사실이나, 대통령실 역시 지난 11월에 추경 포함 재정 역할 언급을 한 바 있다.
이처럼 탄핵 국면이 마무리되고 정치적 리더쉽이 복원되면 보다 적극적인 재정정책에 나서면서 2분기 스티프닝 흐름이 나타날 것이다. 현재 정치적 리 더쉽이 부재한 상황에서 여야가 합의할 수 있는 추경 금액은 20조원 이내로 제한 적일 수 있으나, 헌재에서 탄핵 심판 결과가 나오는 시점에 추경에 대한 기대는 더 확대되면서 베어 스티프닝 우세 흐름을 전망한다.
■ 2025 FX : 2025년 글로벌 외환 시장은 트럼프 2기의 정책영향과 각국 경제상황에 따라 차별화 -교보
엔화는 인플레이션 시대 하에서 내수 모멘텀과 BOJ의 추가 금리 인상을 기반으로 강세 방향성을 보일 것으로 기대. 일본은 글로벌 무역 분쟁에서 외교적 우위를 인정 받는 가운데 정부의 적극적인 가계 지원 정책 및 엔화의 안전자산 가치 회복 움직임은 엔화 절상에 추가적인 동력으로 작용할 것
달러는 관세 정책으로 인한 경제 불확실성과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에 절하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미국 가계 소비는 실질적으로 정체 국면에 진입했으며 DOGE 하에서 고용 시장 둔화 및 가계 신용 창출 여력 제한에 영향 받으면서 향후 감소할 것. 미국 정부의 재정 리스크와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스탠스 변화에 대한 피로도 역시 달러에 하락 압력
유로화는 달러 약세에 따른 상대적 강세 움직임 보이지만 유로존 자체 모멘텀 이슈로 강세 폭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 독일의 재정 지출 효과는 단기간에 가시화되기 어려우며 제조업 경기 및 유로존 주요 국가들의 경기 부진 장기화가 유로화 절상 압력을 부분 상쇄. 남부 유럽 국가들을 중심으로 경제 회복세가 나타나고 ECB의 금리 인하에 따른 내수 회복세는 점진적으로 전개될 것.
원화는 달러 약세 환경에도 외국인 자본 유출, 수출 불확실성 확대, 내수 회복 지연 등으로 강세 폭이 크지 못할 것으로 판단. 주력 수출 품목의 업황 부진이 지속되고 주요 수출국 경제 둔화가 외수 성장세를 약화시키고 있는 상황에서 가계 부채 부담, 높은 생활 물가 등은 내수 확대 여력을 제한. 더욱이 외국인 순매도 및 내국인의 해외 투자 비중 증가 움직임은 원화 수요 감소 요인으로 작용.
■ 중국경기, 아직 내실이 없다 - 하이
ㅇ 1~2월 중국 주요 경제지표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내실은 아직 미흡
중국 1~2월 주요 핵심 경제지표라 할 수 있는 소매판매, 산업생산 및 고정투자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여 외형적으로는 회복 기미를 보였지만 내실은 미흡하다고 평가된다. 무엇보다 중국 정부의 강력한 의지에도 불구하고 내수 경기 회복세는 미약하다.
1~2월 소매판매의 경우 이구환신 정책 등으로 증가율이 다소 반등했지만 소비경기 회복 지속성을 결정할 고용 그리고 부동산 경기는 여전히 회복 기미를 보여주지 못했다. 2월 실업률의 경우 5.4%로 지난해말(5.1%) 및 시장예상치(5.1%)를 큰 폭으로 상회했고 청년실업률 역시 지난해 12월 15.7%에서 2월 16.5%로 0.8%p나 상승했다. 이는 정부 내수 회복책의 온기가 확산되지 못하고 있음을 반증한다.
중국 경제, 특히 내수경기 회복에 가장 걸림돌인 부동산 경기도 회복 조짐이 미약하다. 대표적으로 대도시 주택가격의 경우 전년동월 기준으로 하락폭은 축소되고 있지만 가격 하락세가 42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엄밀히 보면 주택가격이 사실상 정체된 체 방향성을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에 따라 1~2월 부동산투자는 전년동월 -9.8%로 지난해 12월(-10.6%)보다 감소폭은 개선되었지만 부동산 투자 회복을 언급하기는 시기상조이다. 또 다른 주요 부동산지표 중에 하나인 신규 착공면적 증가율 역시 1~2월 -29.9%로 지난해말 -22.5%에 비해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그나마 위안을 삼을 수 있는 것은 중국 부동산 체감지수 개선세가 일부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내수경기 부진 지속 현상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것이 소비자물가가 아닌가 싶다. 2월 중국 소비자물가는 전년동월 -0.7%의 하락세를 기록한 바 있다. 소비자물가가 하락한 것은 지난해 1월 이후 13개월만이다. 생산자물가 역시 24개월째 하락세를 보이고 음은 물론 개선 조짐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국 경제가 내수 경기를 중심으로 디플레이션 리스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그래도 1~2월 고정투자 증가율이 시장예상치인 전년동월 3.2%보다 0.9%p 높은 4.1%를 기록한데 이어 인프라 투자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굴삭기 판매량이 2월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은 긍정적이라고 평가된다.
ㅇ 여전히 추가 부양책이 요구되는 중국 경제
1~2월 주요 경제지표의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올해 중국 경제가 전인대에서 밝힌 5% 성장률을 달성할지는 앞서 지적한 바와 내수 흐름을 볼 때 미지수다. 무엇보다 중국 경제의 디플레이션 탈출 시그널이 확인되지 못하고 있음은 중국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일 수 밖에 없다. 소비 및 생산자 물가의 동반 하락세, 고용시장 및 부동산 회복 지연과 더불어 0% 수준에서 등락 중인 M1(현금+요구불예금) 증가율이 시사하는 유동성 함정 리스크 등이 중국 디플레이션 리스크 지속 가능성을 시사한다.
물론, 딥시크 출현 이후 중국 정부의 AI 굴기 정책 강화, 친빅테크 정책 등이 중국 경제의 추가 하방 압력을 일부 상쇄시켜주겠지만 내수 회복이 없다면 한계도 분명하다.
따라서 중국 정부입장에서 내수 회복의 불씨를 더욱 확산시키기 위해서도 지준율 및 기준금리 인하 등 추가 통화완화정책과 더불어 조기 재정부양 정책 강화가 필요해 보인다. 빅테크 기업 등을 중심으로 한 H지수 등 홍콩증시가 연초 강한 랠리를 보이고 있지만 관세 리스크가 점점 더 커진 상황에서 추가 부양책과 이에 따른 내수회복이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중화권 증시의 상승 탄력이 약화되고 중국 경제의 디플레이션 리스크가 확산될 가능성은 여전히 잠재해 있다.
■ 유럽의 Action Plan 발표와 노스볼트의 파산(Bloomberg) -메리츠
지난 3월 5일 EU 집행위원회에서 유럽의 배터리 및 자동차 산업 활성화를 위해 Action Plan을 발표했다. 자동차 산업의 탈탄소화를 목표로 한 배터리 자체 공급망 구축과 기술 투자 방안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기존의 CO₂ 배출량 연장 계획은 EU의 정책과 현실 사이 괴리감을 보여준다. 그리고 Action plan은 단순 계획에 불과한만큼 추후 진행 상황을 지속해서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런 가운데, 유럽 배터리 최대 배터리 생산 기업인 노스볼트(16GWh)가 지난 3월 12일 파산을 신청했다. 회사는 "최근 자본 비용 상승, 지정학적 불안정, 이에 따른 공급망 혼란과 시장 수요 변화 등으로 인해 재정적 기반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파산 배경을 설명했다.
노스볼트는 유럽의 최대 배터리 생산기업으로서 2030년까지 유럽 배터리 시장의 점유율 25% 확보를 목표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됐지만, 낮은 수율과 배터리 품질 문제 등 기술적 문제를 극복하지 못했다. 배터리 산업은 고정비 부담이 큰 장치산업으로 후발 주자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쉽지 않다.
과거 석유화학 산업이 구조조정과 통폐합을 통해 다운사이클을 극복했듯이, 배터리 산업 역시 후발주자 노스볼트의 파산이 산업 재편의 시작점일 수 있다.
이러한 유럽 시장의 변화가 국내 배터리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판단한다. 2022년 9월 이후 LG에너지솔루션과 CATL의 유럽시장 점유율을 보면, LG에너지솔루션이 약 50%에서 18%로 낮아진 반면, CATL은 약 21%에서 43%로 증가했다. 이에 대한 원인으로 같은 기간 꾸준히 증가한 LFP 배터리를 주목한다.
가격 경쟁력과 안전성에 강점이 있는 LFP 배터리가 단점으로 꼽히던 낮은 에너지밀도를 CTP(Cell To Pack) 기술로 보완하면서 점유율을 늘려왔다.
ㅇ 국내 배터리 산업이 받는 반사 수혜는?
유럽 시장의 변화가 국내 배터리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판단한다. 2022년 9월 이후 유럽의 BEV 침투율은 20%대를 기록했으나, 같은 기간동안 LFP 배터리의 침투율은 꾸준히 증가했다. 이는 한국과 중국의 배터리 대표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과 CATL의 유럽시장 점유율 추이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2년 9월이후 LG에너지솔루션의 점유율은 약 50%에서 18%로 낮아진 반면, CATL은 약 21%에서 43%로 두 회사가 다른 양상을 보였다.
국내 배터리 기업들의 LFP 배터리 양산은 아직이다. 국내에서는 선두주자인 LG 에너지솔루션만이 르노와 LFP 배터리를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삼성 SDI와 SK 온은 2026년을 목표로 양산을 계획하고 있다. 가격 경쟁력과 안전성에 강점이 있 는 LFP 배터리는 단점으로 꼽히던 낮은 에너지밀도를 CTP(Cell To Pack) 기술로 보완하면서 점유율을 늘려왔다. 이런 가운데 국내 배터리 3사가 산업 흐름에 맞춰 LFP 배터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 자동차 : 1기집권당시보다 더 강력해진 관세위협 -유진
ㅇ 더 강해진 관세위협 : 트럼프 2기 행정부는 임기초부터 ‘미국우선 무역정책(AmericaFirstTradePolicy)’를 강하게 표명.
- 대미 무역 흑자 폭이 큰 동맹국에 대해 보편적 관세(UniversalTariff : 모든 수입품에 대한 일괄관세 부과),
- 상계관세(ReciprocalorRetaliatoryTariff : 미국상품에 대해 높은 관세를 부과하는 국가에 대한 보복관세),
- 국가안보관세(NationalSecurityTariffs:국가안보와연관된품목(철강,자동차등)에대한관세)
▪ 1기 행정부가 특정 품목에 한해 관세부과를 시도했다면 2기 행정부는 전면적 관세 부과를 시행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음. 또한, 각각의 관세가 서로 중첩될 수 있어 그 파장은 1기의 몇배가 될 수도 있음(ex:보편적 관세 10% + 자동차관세 25% = 관세35%)
▪ 협상카드일 가능성이 높으나 : 시장은 미국소비자 피해가 큰 관세부과를 강행하기보다는 협상카드로 활용할 것으로 보고있으나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발언이 어짐에 따라 관세 전쟁 현실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ㅇ 빠른 시일 내에 무역협상 이뤄질 가능성
• 단축된 타임라인 : 트럼프 행정부는 2018년 3월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해 철강과 알루미늄 관세 25% /10%를 부과(1982년 이후 첫 적용). 2018년 5월, 수입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에 대한 국가 안보 영향 조사를 개시하였으며, 최종적으로 2019년 11월 관세 부과가 무기한 보류됨. 이 번에는 안보 영향에 대한 조사없이 즉각적인 관세 부과 시행과 협상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어 타임라인은 대폭 단축될 것으로 예상됨.
• 2018년 8개월에 걸쳐 주가 조정: 2018년 3월 무역확장법 첫 적용 이후, 완성차 및 부품사 주가는 8개월 간 주가 조정을 경험함 (현대차-43%, 기아 -20%, 현대모비스 -27%). 전반적으로, 완성차의 주가 조정폭이 컸으며(기아는 경우, USMCA 재협상으로 2017년부터 주가 하락), 중소형 부품사 주가도 동반 부진하였음. 상대적으로, 현대모비스/한온시스템의 주가 양호하였는데, 1) A/S 부문의 존재, 2) 유럽 시장의 비중이 크고 열관리 시스템이 차부품 으로 분류되지 않는 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됨.
• 2024년 7월부터 8개월 주가 조정 : 2024년 7월 14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암살 미수 사건으로 지지율 급상승함에 따라 자동차 업종 주가도 동반 하락함 (6월 고점 대비, 현대차 -36%, 기아 -30%, 현대모비스 -0.4%, 한온시스템 -17%, HL만도 -0.0%). 2018년과 비교했을 때, 완성차는 충분한 기간조정을 거쳤고 가격 메리트도 확보된 것으로 보임. 관세 전쟁이 격화되지 않는다면 주가 반등시점이 임박했다고 판단됨.
ㅇ 중국/유럽은 상승, 한국/일본은 하락
• 중국/유럽 자동차 메이커 주가 상승 : 2025년 주가 흐름은 지역별로 차별화 되는 모습. 폭스바겐(20.1%), 벤츠(11.6%), BMW(4%) 등 유럽 메이커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상승했고 Geely(19.3%), BYD (44.7%) 등 중국 전기차 브랜드의 주가도 대폭 상승하였음. 반면, 한국과 일본, 미 국 메이커는 주가는 하락세를 나타냄. 일본과 한국 메이커는 높은 대미 수출 비중으로 인한 주가 약세, 미국 Big 3 메이커는 멕시코/캐나다 관세 부과로 인한 주가 약세가 나타난 것으로 보임.
• 부품/타이어 주가는 상대적으로 양호:
국내 부품사 주가는 연초 이후 견조한 흐름을 보였음. 글로벌 주요 부품사 주가 흐름도 전반적으로 상승세 를 보였으나 캐나다 기반의 마그나 인터내셔널(-12.9%), 일본 덴소(-12.3%)의 주가는 부진하였음.
글로벌 타이어 주가는 브릿지스톤 (11.8%), 미쉐린(7.1%) 주가 양호하였으며 한국타이어(4.7%), 금호타이어(2.1%), 넥센타이어(-10.8%) 등 국내 주가는 엇갈리는 모습. 넥센타이어는 4분기 실적 쇼크와 높은 대미 수출 비중(한타, 금타는 미국 공장 보유)으로 인해 주가 하락함.
■ 현대차 : HMGMA 준공식에 초점 - 유진
ㅇ3월 말 HMGMA 준공식 예정: 현대차는 3월 중 HMGMA(메타 플랜 트)의 준공식을 시행할 예정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주요 인사들을 초청 할 계획. 현대차 메타플랜트는 8,600명개의 직접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변 협력사를 포함한 고용 효과는 1.4만개에 달할 전망. 대규모 대미 투자는 관세 유예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ㅇ위기는 곧 기회 : 전방위적인 관세 부과는 현대차 뿐 아니라 북미 메이 커에게도 위협 요인, 캐나다, 멕시코로 분산된 밸류체인 보유한 북미 메이커의 생산 기지 이전이 오히려 더 까다로운 문제. 현대차는 하이 브리드/전기차/제네시스 신모델 출시로 미국 내 추가 성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오버캐파에 대한 우려 없이 과감한 투자가능.
ㅇ반전의 실마리: 동사는 지난 8개월 간 약 34%의 추가 조정을 경험함. 2018년 관세 부과 당시와 비교했을 때, 주가 저점에 근접한 것으로 판단됨. 신형 팰리세이드는 3주만에 사전 계약 4.5만대를 달성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켰음. 사전계약의 70%는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2 분기의 판매 강도 더욱 강화될 전망. SUV/하이브리드 시장에서의 경 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대외 변수로 인한 주가 조정을 저점 매수 타이밍으로 활용할 것을 추천.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 표주가 28만원을 유지.
■ 현대모비스 : 실적& 수주 모멘텀 모두 최상 - 유진
ㅇ 미국 투자 확대가 글로벌 수주 확대로 : 동사는 현대차 메타플랜트 가동에 발맞춰 미국 조지아주 신공장(3대 모듈, 배터리시스템, PE 모듈, PE시스템 생산 공장)을 본격 가동할 계획. 이를 위해 총 13억달러(약 1.9조원)을 투자하였으며 AMPC 세액공제 혜택도 받게 될 전망. 동사는 현대차 그룹 외 타OE 수주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글로벌 현지 생 산능력 강화로 그 추세는 더욱 공고화 됨. 현지 지원 능력 + 전동화 모듈 대량 생산 경험이 합쳐져 강력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 것. 앞으 로 북미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수주 모멘텀이 기대되는 이유
ㅇ AS 매출/수익성 강화 지속: 지난 해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올 해 A/S 부문의 매출/실적 성장도 지속될 전망. 원인은 1) 원/달러 환 율 효과 2) 컨테이너선 물류비 절감, 3)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의 수요 확대 지속임. 타OEM 수주 확대는 UIO(Units in Operation)이 현대 차그룹 이상으로 확대되는 효과 가져올 것
ㅇ 실적 & 수주 모멘텀 모두 최상: 원자재 가격 하락과 해상운임 안정화 로 동사의 수익성은 구조적 개선기에 접어듬. 북미 EV 모듈 공장 가동 과 AMPC 효과로 전동화 부문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 GM과의 협 력 관계 강화는 중장기적인 호재로 협력 관계 구체화 될수록 현대모비 스의 역할도 확대될 것.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2.5 만원을 유지하며 업종 최선호주 추천을 유지함.
■ 만도 :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실적 효과로 -유진
ㅇ 중국 메이커 성장 수혜 : 가격 메리트와 AV(자율주행)기술력을 토대로 중국 메이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이 활발해 지고 있음. 동사는 다수의 중국 선도 OEM을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부품사 중 중국 매 출 비중이 가장 높음. 중국 정부의 내수 부양책으로 인해 올해도 NEV 시장의 성장이 지속될 가능성 높아 이에 따른 수혜가 가능할 것
ㅇ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초과 성장 지속 : 동사는 중국 로컬 OEM, 글로 벌 전기차 메이커, 인도 로컬 OEM 등 다수의 신규 고객사 발굴을 통 해초과 성장을 지속 중.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른 수혜 효과와 원자 재/운송비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도 긍정적.
ㅇ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실적으로 :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2025년 가시적인 실적개선으로 이어질 전망. 동사는 2025년 매출액 9.39조원 (+6.1%yoy), 영업이익 4,050억원(+12.5%yoy), 지배이익 2,000 억원(+85.9%yoy)를 거둘 것으로 추정됨. 아이모션 관련 손실은 연 초 주가 상승(+61% YTD)으로 환입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5.1만원으로 상향 조정.
■ JYP Ent. : 미래를 위한 투자 - 한국
ㅇ 매출액 서프라이즈의 이유와 높아진 일본 공연 매출 예측 가능성
4분기 매출액은 1,991억원(+27% YoY), 영업이익은 369억원(-3% YoY)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 1,692억원을 18% 상회하며 역대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는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386억원을 4% 하회했다.
매출액이 예상치를 상회한 이 유는 두가지다. 첫번째로, 평균적으로 한 개 분기씩 이연되던 일본 공연 매출액이 이연 없이 인식됐다. 즉 3Q24뿐 아니라 4Q24 일본 공연도 이번 실적에 반영됐다. 앞으로도 일본 공연 매출이 해당 분기 실적에 추정치로 반영될 예정이다. 두번째로, 2025, 2026년에 안분 반영 예정이었던 중국 구보 음원 매출 114억원 가량이 일시 인식됐다. 이에 음원 매출액이 222억원으로 전년대비 62% 증가했다.
[음반원] 총 앨범 판매량은 460만장 수준으로 앨범 매출액은 536억원(+1.4% yoy)을 기록하였고, 음원 매출액은 22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2.0% 큰 폭으로 확대되 었다. 국내외 음원 흥행 요인과 중국향 음원 매출(향후 2년간 구작에 해당하는) 일시 반영된 결과이다.
[콘서트] 지난 3분기 미 반영된 트와이스 日 6회를 포함 미사모 日 4회, 스트레이 키즈 14회(日 6회), 니쥬 日 10회 등 총 모객수는 80만명을 상회한 것으로 파악되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 380억을 달성하였다.
[MD] 투어 MD 상승 및 블루개러지 팝업 스토어 확대 에 따라 YoY +31.2% 큰 폭의 외형 성장을 기록하였다. 다만, 저마진(오프라인) 매출 비중 상승 및 MD 판매 내재화(생산 설비 등 투자 비용 확대)에 따른 마진 악화 불가피하였다.
ㅇ 중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 수익성 개선보다는 외형 확대 전망
외형 성장만큼 비용도 같이 늘어나는 점이 다소 아쉬운 점이다. 블루개러지 플랫폼 내재화 및 통합화 진행 중으로 관련 비용 연중으로 꾸준히 발생하는 가운데 1Q25부터 스트레이키즈의 재계약 관련 비용이 반영될 예정이며, ‘더 딴따라’ 제작비 잔여분도 1분기 추가 반영될 예정이다.
현재 동사는 공격적인 IP 포트폴리오 확대, 플랫폼 비즈니스 본격화 등을 위한 집중 투자기간에 진입한 상황으로 단기적 마지 훼손은 불가피하다. 주력 아티스트 IP 스트레이키즈 인세상승 역시 다소 부담스러운 요인이다.
다만 하반기 스트레이키즈의 미국 스타디움 투어 및 트와이스 월드투어 시작됨에 따라 상반기보다는 하반기, 특히 공연에서의 성장세 가파를 것으로 기대한다. 월드투어 레버리지 효과로 일부 마진훼손은 상쇄 가능할 전망이며, 최근 성공적으로 런칭한 ‘킥플립’의 고성장세와 현지화 그룹(미국, 중국, 라틴) 런칭 모멘텀까지 기대해볼 만한 요소도 풍부한 상황이다.
3월 7일 주총소집공고를 통해 공개된 이후 주가가 대폭 하락했는데, 이는 매출액 대비 저조한 OPM 때문이었다. 이번 OPM 하락은 크게 MD 매출 내 자회사(블루개러지) 비중 확대로 사입원가가 높아진 점, 인건비 및 ‘더 딴따라’ 제작비(47억 원)로 판관비가 올라간 점 때문이다. MD 역량 고도화 및 IP 다변화를 위한 투자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MD 사업에서는 블루개러지의 MD 사업 구조 최적화를 논의 중이며, 기존 카페24를 통해 운영하던 자사몰을 ‘FANS’ 플랫폼과 통합해 내재화할 계획이다.
이닛엔터를 통해서는 가수, 배우 등 다양한 엔터테이너들의 활동을 준비 중이며, 이 외에 많아진 신인 라인업(킥플립, NEXZ, VCHA, CIIU 등)을 성장시키기 위한 투자도 나타날 전망이다. 올해에는 OPM 상승보다는 스트레이키즈, 트와이스 등 고연차 라인업의 외형 확대 위주 성장이 나타날 것이다.
ㅇ 목표주가 86,000원 유지
4분기 실적에서 고연차 IP 의존도 증가와 사업 확대에 따른 마진율 저하를 확인했다. 특히 블루개러지의 MD 매출 확대 는 사입 원가나 팝업 및 플랫폼 운영 관련 비용, 배송/결제 등 기타 지 급수수료 증가 등을 야기하는 것처럼 보인다. 경쟁사들과 달리 MD 매출확대가 오히려 수익성 저해 요인으로 작용하는 양상이다.
상대적으로 쉬워 보이는 MD 비즈니스에서도 헤매고 있는 블루개러지에 AI 관련 투자 등까지 확대하겠다는 회사의 전략에 공감이 어렵다. 뿐만 아니라 A2K의 부진을 경험하고도 신규 법인 설립을 통한 하반기 L2K(라틴 현지 그룹 데뷔) 프로젝트 진행 계획은 더더욱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주식시장의 투자자들은 과거 동사의 높은 ROIC를 매력적인 점으로 평가한 바 있는데, 최근의 행보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미래를 위한 투자는 중요하다. 다만 방향성이 확실하지 않고,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면 투자라기 보다는 소모적 비용 지출이라 보는 편이 맞겠다. 당분간 동사 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었던 고마진을 회복할 길이 다소 요원하다. ‘22~’23년의 JYP스러움이 필요한 시기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6,000원을 유지한다. 블루개러지 이익률 하락을 반영 해 이익 추정치를 소폭 낮췄지만 그 폭이 크지 않고, 주가가 이미 고점 대비 18% 가 하락해 투자로 인한 OPM 하락을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한다. 올해 IP 다각화 및 사업 역량 고도화를 위한 투자가 내년, 내후년의 성장으로 나타날 것이다.
■ 오늘스케줄 - 03월 18일 화요일
국무회의 개최
국회 정무위원회, 홈플러스 기업회생 관련 긴급 현안 질의
AWS 유니콘 데이
25년 4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2월 국내 자동차 산업 동향
파인테크닉스 추가상장(CB전환)
파크시스템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디와이디 추가상장(BW행사)
삼양엔씨켐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이수앱지스 추가상장(CB전환)
비비안 추가상장(유상증자)
THE E&M 추가상장(유상증자)
한울BNC 보호예수 해제
온코크로스 보호예수 해제IPC APEX EXPO(현지시간)
트럼프 美 대통령,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통화(현지시간)
美) 2월 산업생산(현지시간)
美) 2월 주택착공, 건축허가(현지시간)
美) 2월 수출입물가지수(현지시간)
美) 20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유로존) 1월 무역수지(현지시간)
독일) 3월 ZEW 경기기대지수(현지시간)
~~~~~03월17~21일 : 엔비디아GTC, AI컨퍼런스,게임개발자컨퍼런스,실리콘밸리
03월18~19일 : BOJ 통화정책회의
03월18~19일 : FOMC 회의(경제전망)
03월20일 : HLB 美 FDA 신약 허가 최종결정일
03월20일 : Micron Tech, FedEx, Nike 실적 발표일
03월20~21일 : EU정상회의
03월25일 : 3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03월26일 : 3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
03월31일 : 공매도 전면재개
~~~~~
04월중 : 중국중앙정치국회의
04월중 :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
04월01~5일 : AD/DP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학회) 2025
04월03~13일 : 서울모빌리티쇼, 일산 킨텍스
04월09~11일 : Google CloudNext
04월11~13일 : IMF/WB 연례 춘계 회의
04월16~17일 : ECB 통화정책회의
04월17일 : 한국금통위
04월18일 : 미국 부활절휴장
04월23일 : 연준베이지북 공개
04월23~05월02일 : 상하이모터쇼
04월24~26일 : 월드IT쇼 2025, 코엑스
04월25~30일 : 미국암학회(AACR2025)
04월30~05월01일 : BOJ금융정책위원회(경제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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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중 : 마이크로소프트빌드2025
05월중 : OECD 경제전망 보고서
05월03~05일 : 버크셔해서웨이주주총회
05월03~06일 : 어린이날, 부처님오신날 대체공휴일
05월06~07일 : FOMC 회의
05월08일 : BOE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
05월13일 : MSCI분기리뷰
05월13~15일 : 국제인공지능대전 2025, 코엑스
05월20~21일 : 구글 I/O2025 개발자컨퍼런스, 캘리포니아
05월26일 : 미국 메모리얼데이 휴장
05월27일 : FTSE 연간 리뷰
05월28일 : OPEC+ 정례회의
05월29일 : 한국금통위(경제전망)
05월30~06월03일 : 미국임상종양학회(ASCO2025)
■ 미드나잇뉴스ㅇ 미국 증시는 미국 2월 소비판매가 예상치를 밑돌았으나 회복세를 보임에 따라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업종별로는 경기소비재 제외 상승 마감. 유럽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방안 협의에 관한 통화를 진행하는 기대감으로 인해 상승 마감
ㅇ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2월 미국 소매 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0.2% 증가한 7227억달러로 집계됨. 시장의 전망치를 하회한 것이지만 자동차를 제외한 소매판매는 0.3% 증가하였다고 발표함 (CNBC)
ㅇ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3월 뉴욕주의 제조업지수는 -20으로 전달의 5.7보다 25.7 포인트 하락하였다고 발표함. 이는 지난 23년 5월 이후 2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급락한 수치임 (WSJ)
ㅇ 케빈 해셋 미국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강행하는 관세 정책과 관련하여 상호 관세 부과 계획을 시행하는 4월 2일 전까지는 일부 불확실성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함 (FT)
ㅇ 전미주택건설업협회에 따르면 3월 주택시장지수(HMI)는 39를 기록하며 2월 수치였던 42보다 3포인트 하락하며 7개월 내 최저 수준을 기록하였다고 발표함 (Reuters)
ㅇ 중국 국가통계국은 1~2월 소매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어 지난해 12월 증가율 3.7%를 상회했다고 밝힘. 같은 기간 산업 생산은 5.9% 늘어 지난해 12월의 6.2% 대비 둔화되었지만, 시장 전망치인 5.3%는 상회함
ㅇ 중국 인력자원사회보장부는 올해 기업 부담 경감과 고용안정, 고용확대 인센티브, 창업지원 및 인력매칭을 중점적으로 강화해 주요 집단의 취업과 창업을 촉진하겠다고 밝힘. 실업 산재 보험료율을 단계적으로 인하하는 정책을 계속 시행하고, 금융기관이 일자리 안정을 위한 특별 대출을 혁신하도록 장려하며, 중소기업 대출한도를 적절히 높이고 적용범위를 확대해 기업이 일자리를 안정시키도록 유도하겠다고 설명함
ㅇ 알렉산데르 그루슈코 러시아 외무차관은 평화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러시아 정부의 요구가 수용돼야 한다면서 철통같은 안보 보장이 합의에 포함되도록 요구할 것이라고 발언함. 여기에는 우크라이나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미가입과 중립국 유지 등이 포함됨
ㅇ 일본 정부가 에너지,금속광물자원기구를 통해 프랑스의 희토류 정제 사업에 약 1억 유로(약 1574억원)를 출자하기로 했다고 보도됨. 프랑스 기업 카레스테르(Carester)가 추진하는 희토류 정제 및 재활용 프로젝트로 프랑스 정부 역시 보조금과 세금 공제를 통해 1억 유로 이상을 지원한다고 알려짐
ㅇ 대만이 중국 침공을 겨냥한 새로운 형태의 전쟁 대비 훈련을 처음 실시했다고 보도됨. 이번 훈련은 중국군의 안보 목표를 이루기 위한 저강도 도발인 회색지대 전술에 대한 대응, 사이버 공격, 전쟁 대비 시뮬레이션 훈련, 핵심 인프라 시설 방호 등으로 구성됨ㅇ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이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위즈를 약 300억달러(약 43조원)에 인수하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됨. 다만 양 측 대변인은 이에 대한 즉답을 하지 않음 (FT)
■ 금일 한국증시 전망전일 한국시장은 앞선 뉴욕시장의 큰폭 상승분위기가 이어지며 코스피가 1% 넘게 상승 출발 후 상승폭을 추가 확대함. 오전장에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다가 오후장에 바이오주들이 업종 Top에 랭크되면서 지수상승을 주도. 지수선물과 코스피현물에서 외인의 대규모 매수가 유입되며 삼성전자를 비롯한 반도체 대형주와 알테오젠 등 바이오주들 급등 영향. 반면 2차전지, 철강금속화학, 원전, 자동차 업종이 상대적 약세를 보임.
코스피는 +1.2%내외로 출발하여 오전장 완만하게 추가상승하며 13:00경+1.66%고점 기록 후 횡보하다가 마감동시호가에 추가상승하며 +1.73 %(2610.69p)로 마감. 코스닥은 +0.24%내외로 출발하여 오전장 횡보하다가 정오 무렵부터 상승하기 시작하여 1.26% (743.51p)로 마감.
외인은 코스피와 지수선물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매수우위를 이어가며 지수상승을 주도. 외인은 주식선물시장에서 매도우위를 유지했는데 코스피와 지수선물 순매수분에 대해 계좌이중화로 헤지하는 것으로 추정. 코스피 마감시점 기준 외인은 지수선물 +8785억 순매수하고 외인의 거래의 상대방으로서 개인은 -3621억, 기관-3679억 순매도로 물량을 떠안음. 기관은 떠안은 물량을 코스피 현물 +4982억 순매수로 헤지. 코스피시장에서 외인+6245억, 기관 +4986억 순매수하고 개인은 거래상대방으로 -1조1845억 순매도함.
미 지수선물은 장전에 상승추세가 개장시점까지 이어지며 추가상승 이후 하루종일 횡보. 일본증시는 개장시점에 1%내외급등후 하루종일 횡보. 홍콩증시는 변동성을 수반하며 정오무렵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다가 이후 횡보내지 상승폭을 소폭 반납. 상하이증시는 변동성을 수반하며 정오무렵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다가 이후 횡보.
WTI는 재장직후 급등하며 10:00경 고점찍고 정오무렵 상승폭을 반납후 오후장에 변동성을 수반하며 횡보. 미 국채금리는 개장전 하락했다가 개장시점부터 반등하여 정오무렵까지 낙폭을 축소후 장막판에 하락하며 상승폭을 일부반납. 달러인덱스는 오전장 횡보하다가 오후장 우상향하며 보합수준 상승. 엔/달러 환율은 개장과 함께 상승하여 10시경 고점후 오전장 상승폭을 반납했다가 오후장 재상승. 원/달러 환율은 개장과함께 오전장 내내 하락하여 13:00경 저점찍고 낙폭 축소.
삼성전자는 D램가격상승과 NAND가격인상 기대에, 미국 칩스법 폐지가 쉽지않다는 소식에 반도체업종 강세. 엔비디아 GTC 2025 이벤트 영향에 AI관련 IT소부장 공급체인 강세. 유럽 방위예산 증가에 한화에어로,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오늘도 52주 신고가 경신했는데 실적기대감이 모든 노이즈를 상쇄. 한화오션이 대만 해운사 에버그린으로부터 대규모 수주에 조선주 상승. 상법개정 진전에 지주사들 상승. 체코 원전수주가 확실시되는 가운데 미국에너지부가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하면서 원전주 수익실현이 앞당겨 쇄도하며 하락. 다양한 바이오 학회 일정들이 다가오면서 모멘텀에 바이오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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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코스피는 0.7% 내외 상승출발 후 상승폭 확대를 예상. 간밤 뉴욕증시가 상승한 분위기가 오늘 아침 한국증시에 이어질것으로 예상. 간밤 뉴욕증시에서 국채금리와 WTI 유가는 보합수준으로 움직였으나, 달러인덱스는 하락. 부진할 것으로 기대되었던 소매판매데이터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미면서 뉴욕증시는 상승.
최근 뉴욕증시 하락에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발언을 자제하고 있는 데다가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시장 달래기 행보에 나서고 있는 영향에 간밤 뉴욕증시가 상승한 분위기가 아시아장에 이어질 것으로 예상.
엔비디아의 GTC AI 컨퍼런스 모멘텀에 삼성전자 중심의 반도체와 IT소부장, 로봇이 시장을 주도할 듯. 헬쓰케어, 전쟁복구주, 전력인프라, 방산과 조선도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
S&P500선물 : +1.36%
달러가치 : -0.34%
엔화가치 : -0.24%
원화가치 : +0.25%
WTI유가 : -0.04%
미10년국채금리 +0.02%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확대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입
장단기금리차 : 축소
■ 전일 뉴욕증시 :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한 뉴욕 증시ㅇ 다우+0.85%, S&P+0.64%, 나스닥+0.31%, 러셀+1.19%
다우 0.9% 상승하며, 주요지수 모두 상승세 기록. 2월 소매판매는 0.2% 증가, 소비 회복에 대한 기대와 우려 동시에 존재.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시장 반등, 성장 둔화 위험 지속
미국증시 주요 지수는 전반적으로 반등세를 보이며 거래를 마감함.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는 353.44포인트 상승한 41.841.63로 0.85% 상승하였으며, S&P500 지수는 36.18포인 트 오른 5,675.12로 0.64% 상승함.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4.58포인트 상승하여 17,808.66으로 0.31% 상승했고,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1.19%로 가장 큰 폭의 상승을 보임.
이번 반등은 시장의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인한 것으로, 최근의 관세 불확실성과 경기 침체 우려에서 벗어나려는 시도가 성공함. 2월고점에서 10% 가량의 뉴욕증시 조정후 트럼프가 관세발언을 자제하고 있고,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시장달래기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뉴욕증시가 이틀연속 반등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음.
미국 2월 소매판매가 전년 대비 0.2% 증가하면서 예 상치를 밑돌았지만, 1월 급감 충격에서 회복한다는 점에서 일부 안도감을 줌. 변동성이 큰 항목을 제외한 핵심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 급증하여 긍정적인 신호를 보였음. 다만, 시 장은 여전히 무역 정책의 불확실성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효 계획, 경기 둔화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음.
업종별로는 임의 소비재를 제외한 대부분이 상승했으며, 특히 월마트와 프록터앤드갬블 등 소매종목이 강세임. 경제지표로는 나하우징협회의 주택시장지수가 39로 하락하며 건축비용 증가 등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남. 불안 요인 중 하나로는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 이 시장을 강타할 가능성이 있는데, 단기적으로 지표 발표와 FOMC 회의 내용에 따라 시 장은 변화할 수 있음. 향후 금리 인하 가능성과 경기 전망에 대한 투자자의 기대가 시장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임.
■ 주요종목 :테슬라 (-4.8%)는 최근 일론 머스크의 정치적 행보로 인한 부정적 논란과 중국에서의 자 율주행 기술 무료 체험 제공 정책이 주가 하락을 초래함. 또한,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테슬 라의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면서 투자 심리가 악화됨. 중국 시장에서의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더욱 부각됨.
엔비디아 (-1.8%)는 가까운 GTC 컨퍼런스를 앞두고 시장 기대 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점이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함. 미중간 교역 긴장이 엔비디아의 미 래 전망에 부담을 주며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유지하는 모습임. 다만, 전문가들은 엔비디아 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어 장기적 투자자들에게는 기회 요인으 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음.
인텔(+6.8%)은 새로 임명된 CEO 리프 부탄의 계획 발표로 주가 상승함. 탄은 중간관리 층을 줄여 기업 구조조정을 시행하여 효율성을 높이려는 전략을 발표하여 투자자들의 기대 를 높였음. 바이두(+9%)는 중국 정부의 소비 촉진 정책 발표와 함께 ERNIE AI 모델 출시로 시장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주가 급등함. 특히 ERNIE 4.5 및 ERNIE X1 모델은 AI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됨.
AMD(+3.6%)는 데이터 센터 비즈니스 강화에 대한 월스트리트 분석가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주가 상승에 기여했음. 사이언스 어플리케이션 인터내셔널(+7.2%)는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정부 계 약 수주 증가로 주가 상승하며, 향후 수익 전망을 밝게 함.
넷플릭스(+3.5%)는 더블린 분석가들의 긍정적인 평가로 주가가 상승했으며, 게임 스트리밍 사업 확장과 관련해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얻었음.
로빈후드(+7.1%)는 베팅 시장 허브를 런칭하여 관심을 받으며 주가 상승함. 새로운 사업은 온라인 브로커리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잠재력을 가짐.
디스커버 파이낸셜(-6.9%)은 경쟁 당국이 캐피탈 원(-3.9%)과의 353억 달러 규모 거래를 재검토할 것이라는 소식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함. 이는 경쟁 제한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 면서 투자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캐피탈원 역시 같은 이유로 주가가 하락했으며, 이 거래의 불확실성이 시장에 부정적인 신호를 보냈음.
인사이트(-8.6%)는 아동 피부과 임상시험에서 주요 목표를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로 실망감을 주었 고, 이로 인해 주가가 급락함.
어펌 홀딩스(-4.2%)는 클라르나의 IPO와 월마트와의 제휴 소식으로 인해 시장 압박을 받으며 하락세를 이어감. 특히, 클라르나와의 경쟁 심화로 인해 어펌 홀딩스의 시장 입지가 약화되었다는 점이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음.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2월 미국의 소매판매는 계절 조정 기준 전월 대비 0.2% 증가한 7천227억달러로 집계. 시장은 2월 소매판매 보고서에 대해 경기침체가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라기보다는 제한적이고 완만한 경기 둔화의 증거로 해석
미국 3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는 전월치와 예상치를 크게 하회. 미국 3월 뉴욕주의 제조업지수(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는 마이너스(-) 20으로 전달(5.7)보다 25.7포인트 하락. 2023년 5월 이후 약 2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짐.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관할하는 뉴욕주의 제조업 업황이 2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급락한 점은 침체 우려를 더하는 요소.개장전에 발표된 소매판매 데이터로 인해 국채금리는 급락하고 달러인덱스는 하락, 뉴욕증시는 상승폭을 확대하는 흐름을 보임. NAHAB 주택시장지수도 부진하게 발표되었으나 증시는 상승세 지속
■ 전일 뉴욕 채권시장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이 4.31%로 하락하며 최근 몇 주간의 최고치에서 소폭 하락함. 소비지표가 전월 대비 회복하면서 연준이 기준금리 인하속도를 높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통화정책에 민감한 단기물 국채금리도 상승세.
개장전에 발표된 소매판매 데이터로 인해 국채금리는 급락하고 달러인덱스는 하락, 뉴욕증시는 상승폭을 확대하는 흐름을 보임. 시장은 2월 소매판매 보고서에 대해 경기침체가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라기보다는 제한적이고 완만한 경기 둔화의 증거로 해석.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6월까지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을 30.0%까지 높여 반영.
■ 전일 뉴욕 외환시장미국 달러 인덱스는 103.37로, 경제적 우려와 무역 불확실성 속에서 하락세를 보임. 유로/달러 환율은 1.09로, 유로존의 경제 성장이 기대되면서 상승함.
달러인덱스는 개장전 미국 2월 소매판매 지표발표에 하락. 시장은 2월 소매판매 보고서에 대해 경기침체가 다가오고 있다는 신호라기보다는 제한적이고 완만한 경기 둔화의 증거로 해석.
유로화는 달러대비 강세. 독일 차기 정부의 5천억유로 규모 국방ㆍ인프라 특별기금 설치에 따른 경기부양 기대감과 우크라이나 평화협정이 급물살을 타고 있기 때문
■ 전일 뉴욕 상품시장상품 시장에서는 WTI 원유가 67.48달러로 하루 동안 0.45% 상승함. 브렌트유 역시 70.97달러로 0.55% 상승
유가는 예맨 무장단체 후티 반군이 미군에 보복 공격을 지속할 경우 이란에 책임을 묻겠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경고하면서 상승
금값은 온스당 3,001.28달러로 0.60% 올랐음. 천연가스는 하락하며 4.00달러로, 하루 동안 2.47% 감소함.
■ 전일 아시아증시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6984
[亞증시-종합] 美 증시 저가 매수세에 일제히 반등 - 연합인포맥스
강수지 = 17일 아시아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지난주 가파른 하락세를 보였던 미국 주요 주가지수가 저가 매수 유입에 반등한 영향을 받았다.종목별로는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가 돋보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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