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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25(화) 한눈경제
    한눈경제정보 2025. 11. 25. 06:25

    25/11/25(화) 한눈경제

    투자정보가 수집되는 대로 장중에 본 블로그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장마감후에는 "한눈경제정보 밴드"에 요약 게시됩니다. 밴드에 가입하시면 매일아침 "뉴스브리핑"과 "추천종목"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밴드내 "늘림스터디클럽방"으로 오시면 차원이 다른 투자써비스를 받게 됩니다. 일체의 비용부담 없으며 고품격 무료써비스입니다.
     
    [한눈경제정보 밴드, 늘림스터디클럽방]
    band.us/@chance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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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증시 마감 시황.

    오늘 코스피는 앞선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의 상승영향에 +2.5% 내외 급등 출발했지만, 외인들의 수익실현 매물 쇄도에 출발과 함께 상승폭을 반납하다가 12:00경부터 급하게 추가 하락하여 한때 하락 전환 후 13:00경부터 소폭 반등하는 흐름을 보임. 오늘 한국 시장은 AI 버블론에 대한 불안감, 달러강세-원화약세 진전에 대한 경계심, 오늘밤 PPI와 소매판매지표 발표의 불확실성, 27일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에 결재수요증가와 단기 달러유동성 부담이 외인수급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

    앞선 뉴욕시장의 상승은 구글이 발표한 최신 AI 모델 '제미나이 3'가 호평을 받으며 AI 거품론이 완화되며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은 6.3% 급등. 또 차기 미 연준 의장 후보 중 한명인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노동시장이 약한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은 큰 문제가 아니라며 12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발언에 CME 페드워치에서 12월 기준금리 인하기대치가 80%까지 상승하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큰폭 상승.

    코스피가 12:00 이후 추가 급락하며 하락 전환한 원인은 '개장시점 급등 출발에 일본, 한국, 홍콩시장에서 동반하여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아시아시장에서 주식을 매도한 외인들의 환전수요에 달러가 상승과 함께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이에 국내 투자 외인들도 선물, 현물매도를 확대한 영향으로 13:00경부터 다시 되돌림. 원/달러환율이 4거래일 연속 1,470원대에 오르면서 전일 외환당국은 국민연금을 구원투수로 투입하기로 했지만 실행에는 시간이 걸릴 것.

    자사주 소각 의무화와 자사주 교환사채 발행 금지, 자사주 처분 시 신주 발행에 준하도록 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연내 시행을 목표로 발의. 개정안은 자사주를 미발행주식으로 규정해 교환이나 상환 대상으로 하는 사채 발행을 금지. 합병이나 분할 과정에서 자사주에 대한 신주 배정을 통해 지배 주주의 지배력을 강화하는 '자사주 마법'도 근원적으로 금지. 자사주 소각 의무를 분명히 신규 자사주 취득분에 대해서는 1년 이내 소각을 원칙으로 제시. 다만 임직원 보상 등에 대해선 예외를 인정하되, 자사주 보유와 처분을 이사회가 아닌 주주총회 승인을 받도록 하는 요건을 부여.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도 예외적으로 자사주를 보유하거나 처분할 경우 각 주주에게 균등한 조건으로 처분하도록 하는 내용도 추가. 특히 자사주 처분 시에 신주 발행과 동일한 절차를 따르도록 해 자사주를 제3자나 지배주주에게 처분하는 것을 사실상 제한

     

    코스피는 +2.5%내외 급등 출발과 함께 하방 진행하여 11:30경 +0.60%로 상승폭 반납에 이어 +1.27%로 재상승했다가 12:10경부터 급락하여 13:00경 -0.34%로 하락전환, 이후 재상승하며 +0.30%(3857.78p)로 마감.

    코스닥은 +1.23%내외 급등 출발과 함께 하방 진행하여 11:10경 +0.07%로 상승폭 반납에 이어 +0.77%로 재상승했다가 12:10경부터 급락하여 13:00경 -0.64%로 하락전환, 이후 재상승하며 -0.05%(856.03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3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06%, 엔/달러환율 -0.05%, 원/달러 환율 -0.13%, WTI유가 -0.77%, 미 10년국채금리 0.00%.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3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06%, 니케이 지수 +0.07%, 코스피 지수 +0.30%, 상하이 지수 +0.85%, 항셍지수 +0.35%, 가권지수 +1.54%로 변화.

     

    오늘 지수흐름을 주도한 거래주체는 코스피시장에서 외인수급이었으며, 선물시장에서 각 주체들의 수급은 지수흐름과 상관성이 낮은 제각각의 흐름을 보임.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3경 수급집계를 보면,

    코스피에서 외인은 13:00경 최고 -1350억 순매도했다가 +465억 순매수로종료. 코스피에서 개인은 12:00경 최고-2500억 순매도했다가 +96억 순매수로 종료. 코스피에서 기관은 외인의 거래상대방이되며 12:30경 최고 +2600억 순매수했다가 96억 순매수로 종료.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은 개장초반 최고-3000억 순매도후 장중 매수우위를 보이며 +133억 순매수하고, 기관이 거래상대방이 됨. 주식선물시장에서 외인은 +401억, 기관은 +578억, 개인은 -489억 으로 종료.

     

    ㅇ 주요 업종및 종목  변화

     

    상승업종 순서는 반도체기판, 반도체>유틸, 전력인프라,원전,신재생>IT소부장>소프트,AI>지주>은행금융>철강,화학>운송,상사>자동차>2차전지>건설 업종 순 상승. 하락업종 순서는 조선,방산>건설,건설장비>바이오,제약>음식료,화장품>방통,미디어,컨텐츠,K팝>리테일,의류,레저>로봇>2차전지소재>에너지,정유 업종 순 하락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구글의 AI전용 반도체 TPU에 들어가는 PCB 공급 물량이 확대될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반도체 기판업체 동반 상승. 이수페타시스 12.47%, 대덕전자 9.41%, 심텍 4.59%, 코리아써키트 6.88%, 삼성전기 6.86%, 해성디에스 2.74%, 인터플렉스 3.31%,

    건설업종은 전쟁복구, 원전건설 관련하여 해외건설주들만 상승하구 국내건설사들은 하락, 삼성물산 4.59%, 현대건설 1.84%, DL이앤씨 1.03%.

    두나무와 26일 합병발표를 앞둔 NAVER은 공매도로 추정되는 외인 매물출회에 -2.87% 하락.

     

     

     

     

     

    ■ 오늘스케줄 - 11월 25일 화요일 

     

    국무회의 개최
    1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

    무케시 암바니 인도 릴라이언스그룹 회장, 삼성전자 수원 사업장 방문 예정

    엔에이치 스팩32호 공모청약
    엔지스테크널러지 상호변경(다산디엠씨)
    크레오에스지 거래정지(감자)
    지투지바이오 추가상장(무상증자)
    SV인베스트먼트 추가상장(CB전환)
    칩스앤미디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SK리츠 추가상장(CB전환)
    코닉오토메이션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셀트리온제약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심텍 추가상장(CB전환)
    그래피 보호예수 해제

     

    美) 9월 생산자물가지수(현지시간)
    美) 9월 소매판매(현지시간)
    美) 10월 잠정주택판매지수(현지시간)

    美) 9월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美) 9월 S&P 코어로직/CS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美) 11월 리치몬드 연방 제조업지수(현지시간)
    美) 11월 소비자신뢰지수(현지시간)
    美) 5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美) 베스트바이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휴렛팩커드(HP) 실적발표(현지시간)
    독일) 3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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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5일 : MSCI 정기변경 반영일
    11월25일 : FTSE 분기리뷰
    11월27일밤 0시 55분 : 누리호 4차 발사,위성13기탑재 
    11월27일 : 한국 금통위
    11월27일 : 추수감사절휴장
    11월28일 : 추수감사절조기종료(한국시간:익일03시)
    11월28일 :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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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01일 :  Cyber Monday
    12월01~04일 : 치매, 알츠하이머 
    12월01~5일 : AWS re:Invent 2025
    12월05~09일 : AES 뇌전증
    12월06~09일 : ASH 혈액질환, 혈액암
    12월09~10일 : FOMC 회의(경제전망)
    12월11일 : 한국선옵만기
    12월18~19일 : EU 정상회의
    12월18~19일 :  BOJ 통화정책회의
    12월18일 : 유로존 ECB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
    12월18일 :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12월19일 : 미국 선옵만기일
    12월24일 : 크리스마스조기종료(한국시간:익일03시)
    12월25일 : 크리스마스휴장
    12월26일 : 한국배당락일
    12월30일 : 한국 증시 납회일
    12월 월중 : 중국중앙정치국회의
    12월 월중 : 중국경제공작회의

     

     

     

     

    ■ 미드나잇뉴스

     

    ㅇ 24일 뉴욕시장에서 다우+0.44%, 나스닥 +2.69%, S&P500 +1.55%, 러셀2000 +1.8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63%. 미국 증시는 기술주 매수세 확대와 금리 인하 전망에 힘입어 상승. 업종별로는 에너지, 필수소비재 제외 전업종 상승 마감. 유럽증시는 다음달 미국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상승 마감

    ㅇ WTI 유가는 국제유가가 미국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과 국제정세 변화 속 전일대비 배럴당 $0.78(1.34%) 상승한 $58.84에 마감

    ㅇ 댈러스 연은에 따르면, 11월 텍사스 지역의 제조업 일반활동지수는 -10.4로 전달에 비해 5.4포인트 하락함. 생산지수는 전월 5.2에서 20.5로 상승함 (CNBC)

    ㅇ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노동 시장이 갑자기 악화되고 물가 보다 더 통제하기가 쉽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며 다음달 열리는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찬성한다고 밝힘 (WSJ)

    ㅇ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엔비디아 AI 칩의 대중 수출 허용 여부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힘 (Bloomberg)


    ㅇ 아마존이 미국 정부 기관을 위한 인공지능(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역량 확대를 위해 최대 50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 해당 프로젝트가 2026년 착공되며,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을 통해 총 1.3기가와트(GW)의 추가 용량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힘 (CNBC)

    ㅇ 노르웨이 국부펀드의 니콜라이 탕엔 CEO는 AI 투자의 엄청난 붐이 거품의 특징을 많이 띠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세계 경제에 궁극적으로 그렇게 나쁘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고 언급함. 그는 버블이라고 해도 그렇게 나쁜 버블은 아닐 수도 있다면서 자동화, 데이터 처리, 모델 개발 등의 발전에 따른 장기적 이익을 가져올 가능성을 짚었다고 알려짐


    ㅇ ifo 경제연구소에 따르면 11월 독일의 기업환경지수는 88.1로 전달보다 0.3포인트 하락함. 특히 제조업지수 전망치가 크게 악화하며, 기업들은 앞으로 몇 달을 매우 신중하게 보고있음 (FT)

    ㅇ EU 집행위원회는 회원국 내 외국인 노동자 고용 및 기술이전 등 현지 기여 요건을 명시한 개정안을 다음달 10일 공식 제안할 예정이라고 보도됨. 해당 방안은 EU 집행위가 발표할 제조업 경쟁력 및 경제 회복 정책 패키지의 일환임


    ㅇ 리창 중국 총리가 G20 정상회의에서 핵심 광물의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안정적인 채굴을 위해 포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녹색 광물 국제 경제?무역 협력 이니셔티브 발표를 발표함. 리 총리는 이 이니셔티브를 발표하며 캄보디아, 나이지리아, 미얀마, 짐바브웨 등을 포함한 19개국과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가 참여한다고 밝힘


    ㅇ 중국 지방정부의 주요 자금조달 수단인 LGFV는 지난 2분기 홍콩에서 동기간 중국 기업들의 전체 해외 자금조달액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33억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다고 보도됨. LGFV 수십 곳이 홍콩에서 채권을 판매하며 액면가에 표시된 것보다 두 배 이상의 수익률을 제시했다고 알려짐

    ㅇ 미국 연방항공청(FAA)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군사적 압박으로 긴장이 고조된 베네수엘라 영공을 비행하는 항공사에 주의보를 발령하자 스페인, 포르투갈, 튀르키예 국적 등의 항공사 최소 6곳이 베네수엘라행 항공편을 연이어 취소했다고 보도됨.

     

     



    ■ 전일 한국증시 시황

     

    전일 코스피는 앞선 뉴욕증시의 상승영향이 이어지며 큰폭 상승 출발했지만 개장초반 달러강세에 개장과 함께 상승폭을 반납했다가 09:30경부터 재 상승하여 정오무렵 고점 기록. 오후장에 지수선물과 코스피에서 외인수급이 매도우위로 전환하며 지수가 다시 상승폭을 반납하는 등 변동성을 보임. 오전장에 매수우위를 보이던 외인이 정오무렵부터 매도우위로 전환한 이유는, 25일밤 미 9월 PPI 와 소매판매지표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것으로 풀이. 또 27일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 결재수요와 단기 유동성 부담도 외인수급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 

    앞선 뉴욕증시는 21일(현지시간)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가  칠레중앙은행에서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는 발언에 12월 FOMC 기준금리 인하기대가 높아지긴 했지만, 10월 미 고용보고서와 10월 CPI 발표가 취소된 상황에서  연준위원들이 깜깜이 결정에 대한 부담으로 동결 가능성이 여전하여 12월 FOMC 당일까지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할 듯. 트럼프 행정부가 엔비디아 'H200'의 중국 수출 허용 여부를 검토한다는 소식에 반도체 업종중심의 기술주가 상승했는데 오늘 한국증시에서도 삼성전자 등 반도체업종이 강세. 하지만  AI고평가 우려가 여전하여 반도체 등 AI관련업종 상승은 제한됨.


    24일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배당성향 측정 모수를 '연결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당기순이익’이라고 정의. 기획재정부의 세제개편안에는 배당성향이 40% 이상인 기업 또는 배당성향이 25% 이상이면서 직전 3년 평균 대비 5% 이상 배당을 늘린 기업에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할 예정. 배당성향 계산방법은 대통령 령으로 정하게 되어 있으나 아직 미결정 상태.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하는 목적이 무조건 배당을 많이 하도록 하는게 아니라, 자본비용(COE)과 자본수익성(ROE)에 기초해 누적된 무수익 유휴자본을 주주에게 환원하여 ROE를 높여야 하는 것이니, 연결회사 간에도 ROE에 기반하여 자본이 분배되어야 하므로 글로벌 스탠다드인 '연결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당기순이익'을 배당성향 계산의 모수로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 

     

    코스피는 +1.60% 급등 출발과 함께 곧바로 하방진행하여 9:30경 +0.05%로 상승폭을 완전히 반납, 이후 상방전환하여 12:00경 +1.58%로 상승후 다시 하방전환하여 14:00경 -0.40%에서 막판 낙폭 축소하며 -0.19%(3846.06p)로마감.  코스닥은 +1.05% 급등 출발과 함께 곧바로 하방진행하여  9:30경 -1.38%로 하락, 이후 상방전환하여 12:00경 +0.01%에서 다시 하방전환하여 14:00경 -1.61%저점후 막판 낙폭 축소하며 -0.87%(856.44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1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02%, 엔/달러환율 +0.15%, 원/달러 환율 +0.49%, WTI유가 +0.82%, 미 10년국채금리 -0.17%.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1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43%, 니케이 지수 휴장, 코스피 지수 %, 상하이 지수 +0.28%, 항셍지수 +2.0%, 가권지수 +0.26%로 변화. 

     

    이날 지수를 주도한 거래주체는 지수선물과 코스피 시장에서 외인수급이었음.  외인은 정오무렵까지 양 시장에서 매수우위를 유지하며 지수상승을 이끌었고, 오후시장에 매도우위로 전환하며 지수상승폭을 반납. 주가변동이 마감된 15:31경 수급집계를 보면, 외인은 지수선물시장에서 12:00~14:00사이 매도우위로 지수 상승폭 반납하다가 14:00이후 다시 매수우위로 전환하며 지수 낙폭 축소.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 +1조2807억 순매수하고 기관이 거래상대방으로 1조1812억 순매도하고 코스피매수로 헤지. 주식선물시장에서 개인 +562억, 외인 +613억 순매수에 기관이 거래상대방이되며 -1169억 순매도하고 코스피 매수로 헤지. 코스피시장에서 오전장에 개인 매도에 기관이 거래상대방이 되었고, 오후장에 외인 매도에 기관이 거래상대방이 되며 개인 -8541억, 외인 -1547억 순매도, 기관 +1조330억 순매수.

     

    ㅇ 업종, 종목별 변화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하루종일 업종간 부침이 격심. 개장초반 바이오제약,은행금융, 통신, 필수 소비재 등 경기방어주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다가 오후장에 대부분 하락 반전 .

    하락업종 순서는 바이오,제약>2차전지> 화학,철강> 리테일,의류>운송, 방산,상사>유틸,에너지,전력인프라,원전,수소,신재생>자동차부품>건설,건설장비,건자재 업종순 하락. 상승업종 순서는 은행금융>반도체,IT소부장>미디어,게임>의료장비 업종순 상승

    엔씨소프트는 신작게임 아이온2 공개 후 셀온 매물 출회 됐으나 DAU 150만명 돌파 소식에 상승하며 게임업종 동반낙폭축소하거나 강세진행, 엔씨소프트 5.59%, 웹젠 5.67%, 크래프톤 0.59%.
     
    .외인수급이 삼성전자 집중 매수와 함께 반도체 소부장업종 동반 상승. 삼성전자 2.32%, SK하이닉스 0.00%, 켐트로닉스 4.36%, 샘씨엔에스 8.74%, 이엔에프테크놀로지 3.01%, ISC 9.09%, 티에프이 6.28%, 하나머티리얼즈 8.09%, 삼성전기 3.68%, 해성디에스 2.39%, 엑시콘 4.56%, 예스티 6.76%, 원익IPS 4.23%, 티엘비 3.04%

    한국 기업거버넌스포럼이 ‘배당소득 분리과세’의 배당성향 기준을 연결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당기순이익’이라고 주장하자 배당소득 분리과세 세법개정에 주목도가 높아지며 금융, 지주회사 상승. SK스퀘어 3.76%, 한진칼 12.20%, LS 1.59%, LG 1.51%, CJ 1.08%, 삼성증권 2.20%, 한국금융지주 1.83%, 키움증권 1.53%,.

    미국과 우크라이나간 제네바에서 평화 프레임워크가 주말에 최종 확정으로 보도되면서 전쟁복구 관련주가 강세를 보임. 현대건설 0.67%, 삼성E&A 0.20%, 한미글로벌 4.77%, 현대에버다임 10.91%, HD현대건설기계 5.64%, HD현대인프라코어 4.72%, 두산밥캣 5.34%, 전진건설로봇 1.87%, 진성티이씨 5.34%. 

    미국과 우크라이나간 제네바에서 평화 프레임워크가 주말에 최종 확정으로 보도되면서 종전기대감에 방산주에 수익실현이 집중. 한국항공우주 2.4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38%, 현대로템 4.60%, LIG넥스원 2.61%, 아이쓰리시스템 3.41%, 한화시스템 2.47%, RF시스템즈 2.47%, 엠앤씨솔루션 5.57%. 

    HD한국조선해양이 HMM으로부터 2조원규모  대형컨테이노선 8척, 한화오션이 아프리카 지역 선주로부터 초대형유조선(VLCC) 4척을 수주한 소식에 조선업종 동반 상승했으나 일부종복 변동성 심화되며 하락. HD한국조선해양 3.10%, HD현대중공업 -1.08%, 한화오션 -1.25%, 한화엔진 2.76%, HD현대마린엔진 3.74%.

    디앤디파마텍은 내년 1분기 ‘먹는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인 ‘DD02’의 초기 임상 결과 발표, 내년 2분기에 주1회 투약하는 대사이상 지방간염(MASH) 주사제 임상발표 예정에 파이프라인의 가치가 재평가 증권사 보고서 영향에 16.65%급등.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에피스홀딩스가 합산 시가총액 91조원으로 24일 코스피 시장에 동시 재상장 첫날 나란히 약세. 삼성바이오로직스 0.45%, 삼성에피스홀딩스 28.23%. L/O 모멘텀에 상승하던 펩트론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15.18% 하락

     

     

     

    ■ 금일 한국증시 전망

     

    오늘 코스피는 전일 오후장에 뚜렷한 이유없이 상승이 좌절되었던 부분이 오늘 반영되며 +2.0% 내외 상승출발 후 상승폭 확대를 예상. 앞선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0.44%상승하고,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69%큰폭 상승.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이후 S&P500지수선물은 +0.98%상승한데 비해  KOSPI200 야간선물이 +2.57%나 상승. 전일 코스피 -0.19% 하락한 반면 뉴욕시장에 상장된 MSCI 한국증시 ETF는 +1.21%상승한 점과 매크로변화, 간밤 뉴스흐름을 반영하면 2.0% 내외 상승출발후 추가상승을 예상.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 이후 WTI유가는 +1.27%상승하고 미 10년국채금리는 -0.52%하락. 간밤 미 국채금리는 월러 연준 이사가 12월 기준금리 인하에 대해 지지한다고 시사하면서 하락. 특히 장기물 위주로 하락. 뮐러 연준이사 발언으로 CME FedWatch에서 금리인하 기대가 81%까지 증가한 점도 국채금리 하락 요인. 달러인덱스는 +0.02%보합수준 변화하고 달러대비 엔화가치는 -0.13%하락한 반면 원화가치는+0.19%로 상승. 달러인덱스는 장 초반 경기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상승세를 이어 갔지만, 월러 연준 이사가 12월 금리인하를 주장하자 상승폭이 일부 축소되며 보합수준으로 변화. 원/달러 환율은 전일 서울 환시에서 1,477.10원. 야간 시장에서 1,476.50원. NDF 1개월물은 1,472.00원으로 마감. 간밤 매크로 변화는  개장이후 외인 패시브자금의 현물수급이 매수우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여 오늘 지수 추가상승에 긍정적.

     

    10월초 이후 외인들의 지수선물 포지션은 -5조 2000억 가량 매도우위로 청산압박이 커진 가운데, 최근 일별로 마감이후에 단일가로 대규모 환매수를 반복하며 지수상승 없이 매도포지션을 청산하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음. 이는 장중 현물지수가 하락함에 따라 헤지포지션을 수익으로 청산할 기회가 오후장으로  갈수록 많아지는 때문으로 풀이. 오늘밤 미 9월 PPI 와 소매판매지표 발표가 있고 27일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 결재수요와 월말 단기 유동성 부담도 있어 월말로 갈수록 외인의 선물매도 헤지수요가 커질 것으로 예상하여 선물시장에서 외인수급은 중립이하로 평가.

     

    외인 패시브자금이 원/달러환율 1430원이상으로 상향돌파 할 때부터 현물매도를 시작한 점을 고려하면 원/달러 환율의 추세적 하락이 매우 중요. 전일 한은, 기재부, 복지부, 국민연금 당국자들이 모여 원/달러 환율상승과 외인자금 의 한국증시 이탈의 악순환 고리를 차단하기위한 '4자 환율 협의체'를 구성했다는 소식은 오늘 증시에 매우 긍정적. 실질적으로는 국민연금이 시장에서 달러를 조달하지 않고 한은과 통화스왑체결 한것이 핵심인듯. 원/달러환율의 추세적 하락이 나타나면 외인순매수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마이크론 목표주가 상향 조정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63%급등. 미국 대형기술주의 상승은 오늘 한국 반도체와 정보기술 업종에 우호적. 러셀2000지수 +1.89%, 다우 운송지수 +0.15%. 상승업종순서는 자동차>반도체,AI>전기전자/의료/통신 장비>인터넷,인터넷커머스,SNS,클라우드,소프트>로봇>개인용품>바이오>운송,방산,우주항공>철강,화학,건설건자재>전력인프라>2차전지>레저엔터 순 강세. 하락업종순서는 유틸>정유>가정용품,리테일>산업기계 순 하락. 

    간밤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계획안 협의 진전에 전쟁복구주에 관심 필요. 전일  자사주소각관련 상법개정, 배당소득분리과세 관련 소득세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되었다는 소식은 오늘 금융, 지주, 배당, 일부 가치주 주가 상승에 우호적 영향을 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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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지속을 예상. 그 이유는 ① 9월 FOMC 이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사이클 중기적으로 진행. ② 40년만에 재현되는 저금리, 저달러, 저유가의 3저 매크로 상황 전개, ③ 자사주소각, 배당소득분리과세, AI투자, 신재생에너지 등 국내 증시만의 특별한 정부정책기대. ④ 탈 달러, 탈 미국 자산의 한국증시 유입 지속과, 여전한 한국증시의 상대적 저평가 상태로 외인보유비중 상승추세 지속예상. ⑤ 주요국가들의 금융억압정책과 적자재정 영향으로 시중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자산가격이 오르는 현상 지속. ⑥ 개인투자자들이 소외에 대한 두려움(FOMO)으로 뒤늦게 공격적으로 주식매수에 참여하면서 강한 하방 지지세력의 역할수행.⑦국민연금의 한국증시 비중축소 정책을 확대정책으로 전환움직임. 미 연방정부의 장기 셧다운의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달러강세와 시중금리상승은 일시적인 것으로 평가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끝나기 전인 내년 상반기까지 한국증시 상승추세 지속을 기대, 상승장을 대비하여 하락시마다 저가 분할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제안. 금리하락 수혜주이자 정부정책이 집중된 신성장 업종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반도체, 소프트AI,  바이오,  K팝, 원전, 전력인프라,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업종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 3차 상법개정, 배당소득세법 개정 관련 지주회사와 금융주 등 일부 가치주도 긍정적. 노동자를 대체할 로봇,  MASGA의 조선, K방산, MAUGA의 원전과 원전건설 업종 주도주 지위는 지속 예상. 한편 순환매 차원에서 ESS의 강한 성장이 기대되는 2차전지, 중국과 한국의 구조조정효과가 기대되는 석유화학과 정유업종, 연말연시 쇼핑시즌에 소비재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

     

    S&P500선물 : +0.98%
    달러가치 :  +0.02%
    엔화가치 : -0.13%
    원화가치 : +0.19%
    WTI유가 : +1.27%
    미10년국채금리 : -0.52%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중립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입
    10년-2년금리차 : 축소

     




    ■ 전일 뉴욕증시 : 구글의 제미나이 3.0 효과 지속되며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상승 주도

     

    ㅇ 다우+0.44%, 나스닥 +2.69%, S&P500 +1.55%, 러셀2000 +1.8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63%

     

    미 증시는 지난 주 부진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출발. 특히 아마존(+2.53%)의 대규모 투자와 알파벳 (+6.28%)의 수익성 기대 등으로 반도체 기업들을 비롯해 대형 기술주가 상승 주도. 다만, 그 외 종목은 대체로 부 진을 보이며 차별화가 진행. 여기에 미-중 갈등 완화 기대, 월러 연준 이사의 금리 인하 언급 등도 우호적인 영향. 결 국 시장은 비트코인의 강세와 지난 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집중된 AI관련주 등으로 수급이 집중되며 나스닥 중심 으로 상승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구글의 힘, 미-중 완화 기대

     

    최근 시장에서는 AI 버블 논란이 지속되며, 대규모 자본지출을 단행한 빅테크 기업들의 수익성과 효율성 문제가 가 장 큰 부담으로 작용. 특히 MS와 아마존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제기된 이후, 시장은 관련 기업들의 실질적인 '킬러 앱' 출시에 주목

     

    이런 가운데 구글의 '제미나이 3.0'은 그동안의 수익화 논란을 잠재우는 결정적인 게임 체인저 역할을 했다고 평 가. 제미나이 3.0은 이전 모델 대비 압도적인 연산 효율성을 달성하여 AI 구동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췄고, 검색 광 고와 자연스럽게 결합하여 매출이 증가하는 구조를 완성. 기업용 클라우드 부문에서도 제미나이 3.0 API 호출량이 급증하며 영업이익률을 크게 개선시켰는데, 이는 타 기업들에게도 'AI 수익화가 가능하다'는 확신을 심어줌. 향후 여타 기업들도 이러한 킬러앱을 발표할 경우 AI 버블 우려는 크게 완화될 것으로 판단.

     

    이러한 제미나이 3.0의 독주에 맞서 경쟁사들도 차별화된 전략으로 대응. MS는 자율 수행 AI 에이전트로 기업 시 장을, 애플은 온디바이스 AI로 하드웨어 교체 수요를 자극. 특히 아마존은 정부 기관용 AI 인프라에 500억 달러를 투자하며 국가 및 기업의 백엔드를 장악하려 하며, 메타는 오픈소스 생태계와 광고 효율화를 무기로 수익성을 극대 화하고 있음.

     

    결국 제미나이 3.0의 성공은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려는 구글의 자체 칩(TPU) 생태계를 강화시키며, 이 과정에서 브로드컴이 최대 수혜주로 부상. 브로드컴은 구글 TPU의 설계와 생산을 지원하는 핵심 파트너로, 제미나이 사용량 급증이 곧 브로드컴의 매출 확대로 직결되는 구조. 이는 AI 투자의 초점이 단순 하드웨어 구축에서 실질적인 수익 을 창출하는 서비스와 소프트웨어로 이동하는 순환매 장세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

     

    한편,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이 전화 통화를 진행하며 미-중 관계 개선 기대가 확대. 중국 신화통신 은 양국 정상이 통화를 통해 우크라이나, 대만, 무역 협상 등을 논의했다고 보도. 트럼프는 SNS를 통해 시진핑 주석 과 좋은 통화를 나눴으며, 내년 4월 중국 초청을 수락했고 내년 말에는 시진핑 주석이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언 급.

    지난주 엔비디아의 최신 칩 'H200'에 대한 대중국 수출 허용이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미 상무장관 은 관련 결정권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언급. 이러한 상황에서 이루어진 미-중 정상 간의 긍정적인 전화 통화 는 엔비디아 등 반도체 기업들의 수출 허가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며 시장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 주요종목 : 알파벳, 테슬라, 주요 테마주 급등

     

    ㅇ반도체: 브로드컴, 구글 제미나이 3.0 힘으로 상승

    엔비디아(+2.05%)는 장 초반 알파벳의 자체칩을 이용한 제미나이 3.0 출시 등 개별 기업들의 차제 칩 개발 소식 이 이어지자 하락하기도 했음. 그러나 H200 판매 허용될 경우 실적이 크게 호전될 수 있다는 점이 투자 심리에 긍 정적인 영향을 주며 장중 상승 전환 성공. 브로드컴(+11.10%)은 구글이 제미나이 3.0 모델을 출시한 후 브로드컴 과 공동 설계 및 공급한 TPU를 사용했다는 소식에 급등. 인텔(+3.60%), TSMC(+3.48%) 등도 투자심리 개선되 며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63% 상승.

     

    ㅇ반도체: 마이크론, 모건스탠리의 목표주가 상향에 상승

    마이크론(+7.99%)은 모건스탠리가 샌디스크(+13.33%)와 함께 메모리 시장에서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최 근 매도세는 정당성이 없다고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급등 특히 DDR5 DRAM은 공급 부족이 가장 심 각하다고 언급했으며 NAND는 덜 부담스럽다고 주장. 웨스턴디지털(+8.43%), 시게이트(+6.69%) 등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램리서치(+5.42%), AMAT(+3.08%) 등 반도체 부품업체도 강세.

     

    ㅇAI, 서비: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 수급 쏠림 유입되며 급등

    델(+3.84%)는 실적 발표 앞두고 마진 압박 우려가 부각되기는 했지만, AI 관련 테마주로의 수급이 집중되며 상 승. 아리스타네트웍(+4.04%), 슈퍼마이크로컴퓨터(+3.51%) 등도 상승. 사이퍼 마이닝(+18.09%), 아이렌 (+14.74%), 네비우스(+10.38%)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수급의 쏠림이 집중되며 큰 폭으로 상승. 코어위브 (+2.72%)는 상승하기는 했지만, 여타 기업에 비해 제한적인 상승에 그침. 대체로 수급적인 부분이 이를 결정했다 는 평가. 팔라다인 Al(+2.71%), 리커전 제약(+3.84%), 사운드하운드 AI(+6.51%) 등 여타 AI 서비스 기업들 도 견조

     

    ㅇ자동차: 테슬라, 자체 칩 개발과 확산 의지 표명에 상승

    테슬라(+6.82%)는 머스크가 테슬라 차량과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차세대 칩인 A15의 설계가 완료 단계에 근접했

    고 다음 단계인 AI6 개발에도 이미 착수했다고 발표하자 큰 폭 상승. 관련 칩은 지난 7월 삼성전자와 계약을 체결했 기에 삼성전자가 이를 전담 생산할 계획도 언급. 한편, 관련 소식에 대해 시장은 전기차 사업을 넘어 AI와 로봇 사업 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자극했다는 점도 우호적인 영향. GM(+0.95%), 포드(+1.01%)는 판매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기는 했지만, 금리인하 기대가 부각되며 강세. 퀀텀스케이프(+3.14%)는 에버코어가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 했다는 소식에도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앨버말(-0.80%)은 지난 주 중국 CATL이 리튬광산 재 가동 소식 후 중국 탄산리튬 가격 하락 여파로 부진.

     

    ㅇ대형기술주: 알파벳, 제미나이 3.0의 힘으로 상승 지속

    알파벳(+6.28%)은 제미나이 3.0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관련 앱이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도 상승 지속 요인. 아마존(+2.53%)는 미 정부 기관을 위한 AI 및 슈퍼컴퓨팅 인프라 확장에 500 억 달러 투자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Project Kuiper' 위성 서비스 리브랜딩 및 테스트 시작도 우호적. 메타 플랫폼 (+3.16%)은 소셜 미디어 피해에 대한 증거를 숨겼다는 법원 평가에도 상승. 알파벳의 효과로 광고 수익 기대를 높 일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 MS(+0.40%)는 AI 킬러앱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상승 제한. 애플(+1.66%)은 연말 아이폰 판매 기대가 높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ㅇ중국 기업: 알리바바, 바이두 큰 폭 상승

    알리바바(+5.10%)는 AI 앱인 Qwen이 기존 앱들을 하나로 통합해 재 출시했는데 일주일만에 1,000만 다운로드 를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이에 관련 테마로의 수급 영향에 바이두(+7.44%)도 동반 상승. 다만, 진둥닷컴(+0.45%), 핀둬둬 (+0.22%) 등 소매유통업체들은 소비 불안을 이유로 제한적인 상승. 부동산 회 사인 KE홀딩스(-1.03%)도는 부진. 샤오펑(+2.80%), 니오(+3.05%), 리 오토(+0.55%) 등 중국 자동차 회사 는 미-중 갈등 완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ㅇ소프트웨어: 팔란티어, 수급 집중되며 상승

    팔란티어(+4.78%)는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지난 주 하락에 따른 뒤돌림이 이어지며 상승. 특히 데이터 기 반 AI 솔루션 수요가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평가에 매수세가 유입된 점이 특징. 방위 사업을 두고 경쟁하는 빅베어 AI(+16.11%)도 큰 폭으로 상승. 오라클(+0.76%)은 CDS 프리미엄이 지난 4월 수준까지 상승하는 등 문제가 완 화되지 못하자 하락하기도 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세일즈포스(-0.13%), 인튜이트(-1.50%) 등 소프트웨어 기업 들은 전반적으로 부진. 킬러앱이 출시돼 수익성이 확대되지 못할 경우 장기적으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평가에 따 른 것으로 추정

     

    ㅇ양자컴퓨터: 파트너십 체결, 금리인하 기대 등에 강세

    아이온큐(+12.11%)는 Heven AeroTech와 국가 안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양자 기반 드론 개발을 위해 파트너 십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번 협약을 통해 양자 네트워킹 및 보안, 양자 컴퓨팅, 양자 감지 등을 개선시킬 것이라 는 점이 투자 심리에 우호적. 더불어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진 점, 지난 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점도 긍 정적. 리게티컴퓨팅(+12.63%), 디웨이브퀀텀(+13.23%) 등도 금리인하 기대 등이 유입되며 상승.

     

    ㅇ원자력, 전력망, 비행택시, 우주개발: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오클로(+1.57%), 뉴스케일 파워(+7.20%)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과 센트러스 에너지(+3.35%), 에너지 푸얼스 (+9.31%) 등 우라늄 관련 기업들은 AI 산업 관련 수급 집중에 기대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4.73%), 비스트 라(+3.89%) 등 전력망 기업들도 상승. 로켓랩(+5.33%), 인튜이티브 머신(+4.41%) 등 우주개발 기업들과 이 리듐 커뮤니케이션(+1.68%), AST 스페이스모바일(+7.07%) 등 위성통신 기업들, 조비항공(+6.27%), 아처항 공(+3.62%), 에어로바이런먼트(+1.63%) 등 비행택시, 드론 관련 테마주들도 금리인하 기대를 빌미로 강세

     

    ㅇ제약주: 노보노디스크 임상 실패로 부진 Vs. 일라이릴리, 바이오젠, 머크 등 강세

    노보노디스크(-5.58%)는 알츠하이머 치료제 임상이 주요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는 소식과 그에 따른 시장 신뢰 훼 손에 부담을 받으며 큰 폭으로 하락. 바이오젠(+0.87%)는 경쟁 약물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일라 이릴리(+0.99%)는 노보노디스크의 실패에 따른 반사이익과 비만치료제 수요 지속, 그리고 콜옵션 거래 급증 등 수급적인 요인 등으로 상승. 독일 제약회사인 바이엘(+10.91%)은 뇌졸증 치료제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큰 폭으 로 상승하자 브리스톨 마이어스(+3.26%)도 임상 성공 기대를 높이며 상승. 머크(+2.70%)는 웰스파고가 파이프 라인 진전을 기대하며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ㅇ비트코인: 주말 자금 유입, JP모건의 발표로 상승

    비트코인은 암호화폐 투자 상품에서 지난 4주 동안 50억 달러에 가까운 자금 유출을 기록했지만, 스마트머니 트레 이더들이 지난 24시간 동안 롱 포지션으로 1,040만 달러를 추가하는 등 주 후반 이후 자금 유입되고 있다는 소식 에 상승. 여기에 JP모건이 월가가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의 가치를 28% 과소 평가하고 있다고 분석하자 관련 기업 들과 더불어 상승. 이에 비트코인이 8.8만 달러를 넘어서는 힘을 보였으며 비트마인(+19.77%, 스트레티지 (+5.01%), 라이엇 플랫폼(+9.21%), 코인베이스(+6.47%), 불리시(+7.51%), 서클 인터넷(+1.98%) 등 비 트코인,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 대부분 상승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 전일 뉴욕 채권시장

     

    국채금리는 월러 연준 이사가 12월 금리인하에 대해 지지한다고 시사하면서 하락. 특히 장기물 위주로 하락. 뮐러 연준이사 발언으로 CME FedWatch에서 금리인하 기대가 81%까지 증가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다만, 그 폭은 제한됐는데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있고, 주식시장이 강세를 보이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금리하락 제한 요인.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2배를 상회한 2.68배를 기록한 점도 영향.

     




    ■ 전일 뉴욕 외환시장

     

    달러화는 장 초반 대규모 투자로 인한 경기에 대한 기대 등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상승세를 이어 갔지만, 월러 연준 이사가 12월 금리인하를 주장하자 상승폭이 일부 축소.

    엔화는 BOJ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진행되며 달러 대비 약세. 유로화는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가 예상치에 부합했고, ECB 나겔 위원이 유로화 수준에 대해 우려 하지 않는다고 발언하자 달러 대비 소폭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인도 루피, 브라질 헤알은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는 약세를 보이는 등 혼조 양상. 대체로 외환시장은 보합권 등락에 그친 모습

     

     

     


    ■ 전일 뉴욕 상품시장

     

    국제유가는 지난 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평화협상 소식이 전해졌으며 JP모건은 수요와 공급 이슈를 언급하며 2027년까지 30달러로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한 점은 부정적이나 지난 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더 컸다고 볼 수 있음.

     

    미국 천연가스는 온화한 날씨와 재고 부담, 그리고 우크라이나 전쟁 종 료 기대등을 반영하며 유럽 천연가스 가격과 함께 하락

     

    금은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1% 가까이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2% 내외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 에서 구리는 하락한 반면, 알루미늄, 아연, 니켈 등은 상승. 구리는 달라스 연은 제조업지수가 급격하게 하락하는 등 제조업 경기에 대한 불안이 부담. 그러나 주식시장 강세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알루미늄 등은 상승 하는 등 혼재된 모습.

     

    농작물은 대두가 중국에 대해 12.3만 톤 수출 소식에도 소폭 하락. 큰 변화 요인 보다는 뉴스 에 매도하는 투자가 활성화된 점이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 전일 아시아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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