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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1/26(수) 한눈경제
    한눈경제정보 2025. 11. 26. 06:37

    25/11/26(수) 한눈경제

    투자정보가 수집되는 대로 장중에 본 블로그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장마감후에는 "한눈경제정보 밴드"에 요약 게시됩니다. 밴드에 가입하시면 매일아침 "뉴스브리핑"과 "추천종목"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밴드내 "늘림스터디클럽방"으로 오시면 차원이 다른 투자써비스를 받게 됩니다. 일체의 비용부담 없으며 고품격 무료써비스입니다.
     
    [한눈경제정보 밴드, 늘림스터디클럽방]
    band.us/@chance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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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 마감


    오늘 한국증시는 앞선 뉴욕증시에서 유가, 금리, 달러인덱스 하락과  우너화강세, 그리고 뉴욕증시 3대지수의 상승 영향에 상승출발후 오전장 지속적으로 추가상승하며 최근 이틀간 전강 후약장세 흐름을 씻고 쾌속상승.
     

    앞선 뉴욕시장에서 미국 콘퍼런스보드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시장기대치를 밑돌았고, 미국 9월 소매판매, 미국 9월 근원 PPI 등 지연 발표된 소비와 인플레이션 경제지표들이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기대감을 높이면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

    원/달러 환율은 26일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기대에 따른 달러약세 영향으로 장 초반 하락후 오전장 전날 주간 거래 종가보다 8.5 하락한 1,464원근처에서 등락하며 외인수급에 긍정적 영향.

    코스피는 +0.86% 출발과 함께 초반 변동성을 소화하며 빠르게 상승하여 11:00경 +2.03%로 상승, 이후 완만하게 하락과 상승을 거듭하며 고점을 높이며  +2.67%(3960.87p)로 마감. 코스닥은 +0.81% 출발과 함께 초반 변동성을 소화하며 빠르게 상승하여 11:00경 +1.87%로 상승, 이후 완만하게 하락과 상승을 거듭하며 고점을 높이며  +2.49%( 877.32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5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27%, 엔/달러환율 +0.01%, 원/달러 환율 +0.07%, WTI유가 +0.39%, 미 10년국채금리 +0.25%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5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18%, 니케이 지수 +1.90%, 코스피 지수 +2.67%, 상하이 지수 -0.08%, 항셍지수+0.44%, 가권지수 +1.85%로 변화. 

     

    오늘 지수를 주도하는 수급주체는 지수선물, 주식선물시장에서 외인 매수세임.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5경 수급집계를 보면, 외인은 지수선물시장에서 14:20경 최고 +9600억순매수했다가 +5573억 순매수로 종료, 외인은 주식선물시장에서 14:20경 최고 +1400억 순매수했다가 +833억 순매수로 종료, 기관이 선물시장에서 외인과 개인의 거래상대방이 되며 떠안은 물량을 코스피 매수로 헤지하면서 지수를 상승시킴. 코스피시장에서 외인은 +6299억, 기관은 +1조 4227억 순매수하고, 개인이 거래상대방이되며 -2조1090억 순매도로 장종료.

     

     

     

    ㅇ 주요업종, 종목동향

     

    대부분의 업종, 종목이 상승하는 가운데 상승업종 순서는 2차전지,화학>철강,금속>은행,금융>조선,건설,건설장비,건자재>지주,상사,방산>소프트,AI>K팝,게임,컨텐츠,마디어>바이오제약>반도체,IT소부장>음식료,화장품>유틸,전력인프라,원전,신재생>자동차>운송>의류 업종 순 강세,


    정부 여당의 상법, 소득세법개정 추진에 지주, 금융, 일부 가치주들 상승. 하나금융지주 2.42%, BNK금융지주 2.29%, 메리츠금융지주 2.70%, KB금융 2.38%, 한국금융지주 4.98%, 두산 3.01%, CJ 2.81%, LG 2.17%, 한화 2.06%, 한국앤컴퍼니 3.40%. LS 0.51%, HD현대 0.74%, SK스퀘어 0.52%, SK 0.60%, KCC 1.10%. 

    구글의 텐서처리장치(TPU)에 대한 호평에 엔비디아의 공급체인 SK하이닉스 오전장하락하다가 오후장에 +0.77%로 상승전환. IT소부장 업종이 대체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전일 급등했던 반도체 기판주들은 쉬어가는 분위기. 해성디에스 -2.65%, 인터플렉스 -1.60%, 대덕전자 -4.35%, 이수페타시스 0.64%, 심텍 2.10%, 코리아써키트 1.49%, 삼성전기 6.42%.
     

    구글, 브로드컴 등 엔비디아 경쟁자의 등장은 삼성전자에 파운더리와 메모리공급에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여 KB증권이 삼성전자의 직접적 수혜를 전망하며 삼성전자를 반도체 최선호주로 제시하고 목표주가 16만원으로 상향조정한 영향에 삼성전자 3.52% 상승 

    네이버가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를 계열사로 편입하는 합병 절차가 이날 양사 이사회에서 확정될 전망인 가운데 전일 급락한 네이버가 오늘 3.75%상승

     

    미국 ESS 시장 고성장, 중국의 리튬 공급 조절 의지와 리튬가격이 바닥을 찍었다는 시장분석 보도 2차전지주들 동반상승. LG에너지솔루션 5.32%, 삼성SDI 6.50%, SK이노베이션 5.50%, LG화학 8.95%, 포스코퓨처엠 9.57%, 에코프로비엠 8.73%, 엘앤에프 8.27%, 이수스페셜티케미컬 5.31%.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이 대산석유화학단지 사업재편 계획서 제출을 계기로, 여수와 울산 석유화학단지도 12월말 시한으로 사업재편계획서 제출을 촉구하고 이 시한을 맞추지 못한 기업들은 정부지원에서 제외될 것이며 향후 대내외 위기에 대해 각자도생해야 할 것이러 발언한 영향에 석유화학기업들이 일제히 상승. 대한유화 10.69%, 금호석유화학 4.23%, 롯데케미칼 0.54%, LG화학 8.95%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 25일 '칠면조 사면식'에서 "러-우 종전안 합의가 조만간 이뤄질 것"이라고 발언,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기존의 러시아측 요구가 담긴 28개 항목의 종전안에 대해  23일 제네바 협상에서 우크라이나의 입장을 반영하여 19개 항목으로 줄인 새 초안을 도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조만간 미국을 찾아 트럼프 대통령과 평화안을 논의하겠다는 발언. 이 보도 영향에 방산주들에 매물이 출회되고 건설사, 건설장비, 건자재주들이 상승.  현대건설7.73%, 삼성물산 2.84%, DL이앤씨 3.32%, HD현대건설기계 4.53%, HD현대인프라코어 4.31%, 두산밥캣 3.82%, 진성티이씨 6.62%, 전진건설로봇 3.48%, TYM 4.63%.

     

     

    ■ 코스피, 역대급 실적 모멘텀 시작 -KB

     

    ㅇ 2026년 코스피 추정 영업이익 441조원 전년대비 +43% 증가, 역대 최대 규모.

     

    2026년 코스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43% 증가 (전년대비 +143조원 증가)한 441조원으로 역대 최대치가 예상되어 강력한 실적 모멘텀이 향후 코스피 지수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스피 영업이익은 2010~2024년 100~240조원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했으나, 2025년 299조원, 2026년 441조원으로 역대급 실적 모멘텀 시작이 예상된다.

     

    ㅇ 2026년 코스피 상승 촉매는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 12월 정책 발표 주목.

     

    과거 코스피 시장의 대세 상승을 고려하면, 매크로 요인 뿐 아니라 정부의 자본시장 정책도 큰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1970년대 자본시장 육성 정책, 1980~90년대 자본시장 국제화 정책, 2020년대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KB증권은 2025년 한국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을 3단계로 나눠서 보고 있다. 1단계 (1.0 ROUND)는 자본시장 정책으로 상법 개정 및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이 해당되고, 2단계 (2.0 ROUND)는 산업 정책으로서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이 대표적이다. 그리고 올해 12월부터는 3단계 (3.0 ROUND) 자본투입 정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12월부터 주목해야 할 것은 정부의 ‘자본투입 정책’과 ‘3차 상법 개정안’으로 판단된다. ①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는 전략 산업에 대한 직접 지분투자 (15조원)까지 고려되고 있어 주식시장에 큰 영향이 전망되고, ② MSCI 선진지수 편입 로드맵의 경우 실제 MSCI 선진지수에 편입될 수 있을지 기대하는 것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규제 완화를 통해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접근성 개선이 기대되며, ③ 자사주 소각 의무를 어기면 이사 개인에 과태료가 부과되어 자사주 규정이 한층 강화된 3차 상법 개정안이 여당에 의해 12월 국회에 발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ㅇ 삼성전자, 3차 상법 개정안 수혜 및 자사주 추가 소각 기대

     

    삼성전자는 3차 상법 개정안 수혜가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최근 매입한 자사주 10조원 중 소각된 3조원, 임직원 보상 1.6조원을 제외한 5.4조원은 3차 상법 개정안 법안 처리가 이뤄지면 추가 소각될 가능성이 높아 자사주 소각 규모는 총 8.4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또한 2026년부터 실적 서프라이즈에 따른 잉여현금흐름 급증과 보유 순현금 90조원 등을 고려하면 내년 자사주 추가 매입 · 소각과 3개년 (27~29년) 주주환원책 상향 가능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3차 상법 개정안은 삼성전자의 중장기 ROE 개선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ㅇ 내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전력 3사 합산 영업이익 200조원, 전년비 +100조원 증가

     

    2026년 코스피 영업이익의 전년대비 증가분 +143조원 중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국전력 등 3사의 2026년 영업이익 기여도가 +100조원에 달해 내년 코스피 영업이익 증가분의 70%를 차지할 전망이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범용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이 장기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한국전력은 에너지가격 하락에 따른 전력구입단가 하락이 실적 모멘텀의 주 요인이다.

     

    특히 2026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29%, +89% 증가한 97조원, 81조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되고, 한국전력은 내년 영업이익 21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예상되지만, 해외전력업체 시가총액 평균 (170조원) 대비 1/5 수준의 한전 시총 (33조원)과 현재 PER 2.8배, PBR 0.5배 수준의 주가는 10년 만의 실적 개선 사이클 진입, 배당 매력 (공기업 경영평가 배당지표 추가) 및 원전 가치 등을 미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

     

     

     

     

     

    ■ 삼성전기 : 2026년: MLCC 쇼티지 시나리오 -SK

     

    ㅇ 투자포인트


    - 산업 · 전장용 MLCC에 대한 판가 인하폭이 완화되고 있다. AI 서버용 MLCC는 초과 수요인 상황에서 대응 가능한
    업체가 동사와 Murata 등 소수에 불과하므로 Spot 거래를 통해 가격의 유연성을 챙기고 있다. IT용 MLCC는
    분기별 판가 협상을 진행하는데, IT 수요가 우려보다 견조한 가운데 AI서버용 MLCC 생산이 확대될 수록 IT용
    MLCC에 대한 생산 배분은 축소된다. 이 경우 IT용 MLCC의 판가 인하폭 또한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 당사는 MLCC의 이익 지속성이 강화된 것으로 판단한다. '18년, '21년 실적 정점 당시 동사 MLCC 매출에서 IT
    응용처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83%, 75%에 달했다. 경기 민감적 특징이 강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IT에
    대한 비중은 '25년, '26년, '27년 각각 53%, 49%, 44%로 축소될 전망이며, 동 기간산업·전장 비중이 높아질
    전망이다. 즉, '시클리컬'에서 '성장형 시클리컬'로의 변화다. 아울러, 해당 부문의 플레이어가 IT 대비
    제한적이라는 점도 지속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 한편, FC-BGA 경우 27년까지 AI 가속기용 응용처가 완판된 것으로 파악된다. '26년 기준 가동률은 80~90%
    수준으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되는데, PC 응용처를 제외하면 사실상 풀가동 체제일 전망이다.

     

    ㅇ 4분기 & 2026년 전망: AI에 초점

     

    4분기 영업이익은 2,298억원으로 한달 전 추정치 2,104억원을 상회할 전망이다. 전 분기 대비 원/달러 환율 상승분이 약 50원에 달할 전망이고, 비수기임에도 MLCC 및 기판의 수요가 우려대비 견조하기 때문이다. 2026년 영업이익은 1.2조원으로 예상한다. AI로의 변화가 지속되기 때문이다. ① MLCC 쇼티지와 그에 따른 가격/수익성 상승 가능성에 주목한다. ② FCBGA의 수 급도 개선될 수 있다. 특히, 미국 인텔이 부활에 성공할 경우 기판의 가격 반등도 기대 한다. ③ 이 외, 북미 상업용 휴머노이드향 카메라 단독공급, 자율주행 이미지센서 모 듈, 유리기판 및 실리콘캐패시터 등이 차세대 AI 부품으로 돋보인다.

     

    ㅇ 2026년, MLCC가 쇼티지에 진입한다면?

     

    지금의 AI 투자사이클이 지속된다면, MLCC의 공급 부족 가능성이 높다. ① MLCC 출하량은 최근 3년 간 세트 출하량의 정체에도 전년대비 10% 내외로 성장하며 증설 규모를 상회해 왔다. ② MLCC는 모든 IT 디바이스와 장비에 채택된다. IT의 AI 트렌 드는 MLCC 수요 성장을 의미한다. ③ 특히, 산업용과 전장용 어플리케이션은 대당 채용량이 크다. 이번 레포트에서 2026년 MLCC 실적 추정의 전제는 판가(ASP) 상승률 8%, 영업 이익률 14%다. 그러나 판가가 15% 또는 30% 상승한다고 가정할 경우, 26년 영업 이익은 현재 추정치 대비 각각 약 3,500억원, 약 8,000억원까지 증가할 수 있다.

     

    ㅇ 목표주가 305,000원, ‘매수’ 의견 유지

     

    26F EPS에 과거 성장기(10~13년 & 17~19년)의 평균 PER 30배를 적용했다. ① 지금까지 MLCC와 기판은 가동률 상승 사이클이었다. 동사와 무라타가 조급한 MLCC 증설만 피한다면 향후에는 가격 상승 사이클로 전환될 것이다. 가격 상승은 수 익성의 도약으로 연결된다. ② 중장기적으로 기판도 개선 가능하다. AI서버에서는 반도체기판의 대면적, 고다층화 가 지속되는 중이다. 현재 서버와 AI에 많이 쓰이는 70바디, 100바디 고다층 FCBGA는 2년뒤에는 약 150바디로 대면적화가 예정돼 있다. 또한 인텔이 재기한다 면, 업황의 급반등도 기대할 수 있다. ③ 한국 대표 AI부품사다. 기존 부품사와 차별화된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정당하다.

     

     

     

    ■ 현대에버다임 : 건설기계·특장차·발전설비를 아우르는 종합 중장비 제조 및 글로벌 솔루션 제공 -나이스평가정보

     

    ㅇ 건설기계와 특장차 중심의 매출 시현

     

    (주)현대에버다임(이하 ‘동사’)은 1994년 설립 이후 콘크리트 펌프카, 타워크레인 등 건설기계와 소방차, 구조차 등 특장차를 중심으로 매출을 시 현하고 있다. 동사는 2003년 코스닥에 상장하며 외형 성장을 본격화하였고,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재무적 안정성까지 확보하였다. 최근 에는 이라크 내무부와 약 1,353억 원 규모의 소방장비 납품 계약을 체결하 는 등 대형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매출 기반을 다변화하고 있으며, 이 를 통해 건설경기 변동성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

     

    ㅇ 국내 유일 타워크레인·소방 특장차 제조 역량

     

    동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타워크레인과 고가사다리 소방차를 동시에 제 조할 수 있는 기업으로 독보적인 기술적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콘크리트 펌 프카는 국내외 주요 건설현장에서 널리 사용되며 브랜드 신뢰를 확보하고 있으며, 발전기, 드릴링 장비, 유압 어태치먼트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여 건 설 현장과 재난 대응, 에너지 분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와 같은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는 동사가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 우 위를 유지할 수 있는 핵심 기반이 되고 있다.

     

    ㅇ 해외 인프라 투자와 재건 수요를 겨냥한 성장 전략

    동사는 미국, 중국, 몽골, 파나마 등 해외 법인과 전 세계 90여 개국 150 여 개 딜러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특히 우크라 이나 재건 프로젝트 참여와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인프라 투자 확대는 향 후 동사의 주요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또한 원격 제어 및 무인 화 기술을 적용하여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의 자본력과 신뢰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종합 건설기계 및 특장 솔루 션 기업으로 도약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ㅇ 기업경쟁력

     

    다양한 건설기계·특장차 라인업 지속 강화. 콘크리트 펌프카, 타워크레인, 소방특장차 등 핵심 제품군 성능 고도화 발전기, 드릴링 장비, 유압 어태치먼트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 확장.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해외사업 확장. 미국, 중국, 몽골, 파나마 등 해외 법인과 90여 개국 150여 개 딜러망 확보 이라크 소방장비 납품 계약 등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성장성 강화.

     

    ㅇ 핵심기술 및 적용제품

     

    고압 유압과 경량화를 통해 시공 효율과 내구성을 높인 콘크리트 펌프카- 장거리·고층 타설을 위한 고출력 압송 성능. 붐 구조 최적화로 협소 현장 대응력 강화. 경량 소재 적용으로 장비 내구성 향상-원격 제어 기능으로 안전성과 편의성

     

    초고층 화재 대응과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고가사다리 소방차. 50m 이상 고가 작업이 가능한 사다리 구조. 자동 안정화 장치 및 다중 센서를 통한 안 정성 확보. 전자식 제어 패널로 조작 편의성 강화-다목적 특장 모듈로 구조·구급 현장.

     

    ㅇ 시장경쟁력

    타워크레인·소방특장차 제조 국내 유일 역량 국내에서 유일하게 타워크레인과 고가사다리 소방차를 동시에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건설현장과 재난 대응이라는 이중 수요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공공 발 주 기반의 안정적인 매출원을 확보하여 특수 목적 장비 시장에서 독보적 지위를 형성함

    ㅇ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해외 확장성.  미국, 중국, 몽골, 파나마 등 해외 법인과 90여 개국 150여 개 딜러망을 바탕으로 글로 벌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라크 내무부와의 약 1,353억 원 규모 소방장비 납품 계 약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함.

     

    ㅇ 제품 다각화와 기술 고도화. 콘크리트 펌프카, 발전기, 드릴링 장비, 유압 어태치먼트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원격 제어와 무인화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 개발을 통해 안전성과 작업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우위를 강화하고 있음.

     

    ㅇ ESG활동현황

     

    - 환경경영 : 저소음·저배출 친환경 발전기 라인업 개발을 통해 해외 인증을 확보하며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응. 건설기계·특장차 제조 과정에서 재활용 강판과 친환경 도장 공법을 적용하여 제조 공정 환경 영향을 저감. 에너지 효율성 향상을 위한 원격 제어 및 자동화 기술을 적용하여 사용 단계에서의 탄소 배출을 절감.

     

    -사회책임 :  소방차·구조차 등 특장차 생산을 통해 재난 안전망을 강화하고 사회적 안전 인프라 구축에 직접 기여. 임직원 복지 확대(장기근속 포상, 학자금 지원, 가족 친화 제도 운영)와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으로 내부 구성원 만족도 제고. 지역사회 장학사업 및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역 경제와의 상생을 도모.

     

    - 기업지배구조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로서 그룹 차원의 내부통제와 감사 시스템을 공유하여 투명한 지배구조를 유지. 이사회 내 사외이사 참여를 통한 의사결정 투명성 확보와 정기적 주주총회를 통한 주주 소통 강화. 공시제도와 경영정보 공개를 통해 투자자와 이해관계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

     

     

     

     

    ■ SK바이오팜 : 꺾이지 않을 성장 - IM

     

    ㅇ 투자 포인트 1 엑스코프리, 여전히 성장 중


    동사의 주요 제품인 뇌전증치료제 엑스코프리의 매출 성장 추세는 2026년에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  Small molecule 기반 제품이라는 점과 미국 내 직판 체제를 구축함에 따라 원가율 한자릿수대는 유지될 것으로 판단. 2022년부터 경쟁제품의 제네릭 출시 등 경쟁상황 존재했으나 매출과 처방량 모두 우상향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2028년 중 제논의 신규 경쟁제품이 출시 예상되나 통계적 유의성 측면에서 엑스코프리의 약효가 더 좋았다고 판단하여 현 시점에서는 경쟁에 대한 리스크 크지 않다고 판단. 2025년 엑스코프리 미국 매출은 약 6,8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며 2028년 단일제품 미국 매출만으로 1조원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

     

    ㅇ 투자 포인트 2 기업가치 상승의 소재는 충분


    기업가치를 추가적으로 상승시킬 수 있는 소재는 크게 2md product도입과 파이프라인 이벤트로 판단. 두번째 상업화 물질 도입 관련하여 소통했던 계획 대비 시간이 더 소요되는 상황은 맞지만 차질이 생긴 것은 아닌 상황으로 확인. 물질 인수를 위한 가격 협상이 진행 중이며 계약 이후 빠르게 매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파이프라인에서는 RPT 및 TPD 분야에서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음.

     

    홍콩 소재의 Full-life사의 RPT 후보물질을 라이선싱인해 확보한 SKL35501은 현재 전임상 진행 중이며 연내 1상 IND 제출 후 2026년부터 본격적인 임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원료 공급 측면에서도 2022년 TerraPower에 약 3천억원 투자를 진행했고, 공급계약을 2024년 8월 추가로 체결함에 따라 아시아 4개국 독점 공급 협상권을 확보한 상황.

     

    세노바메이트는 11월 국내에서 신약으로 허가 획득. 국내 판권은 동아에스티가 보유. 일본/중국 등 추가 허가에 대한 기대감 존재하는 상황. 일본은 오노약품이 파트너사로 9월말 NDA를 제출했으며 중국은 2024년 12월 NDA 제출했으나 허가 관련 소식은 나오지 않았음. 보수적으로 2025년말 ~2026년 상반기 중 관련 소식 나올 것으로 예상

     

    ㅇ 실적 추정 및 Valuation


    2026년 동사의 연간 매출 및 영업이익을 9,626억원(YOY +28.6%), 4,154억원(YOY +60.1%, OPM 43.1%) 제시. 2023년 4분기 흑자 전환 이후 성장 추세를 유지 중인 상황. 직판체제를 구축함에 따른 낮은 원가율과 엑스코프리의 처방량 상승 추세가 유지되고 있음에 기인.

     

    2026년에도 외형 성장의 그림은 이전과 유사함. 엑스코프리에서는 미국 내 처방량 상승에 따른 성장, 판매지역 확대에 따른 로열티 수익의 증가를 기대해볼 수 있음. 엑스코프리 외 2nd 상업화 제품의 매출이 인식되는 시점부터 US 마케팅 플랫폼 레버리징으로 성장 가속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DCF 밸류에이션을 적용해 산출한 동사의 기업가치는 약 15조원. Terminal growth는 3%로 설정. 엑스코프리의 경쟁 상황은 현재 상황 대비 유사하거나 크지 않다고 판단. 목표주가 산출에서 주목할 포인트는 현재 기업가치에 산출된 항목에 RPT, 신규 상업화 제품은 포함하지 않았다는 것과 엑스코프리 미국 외 지역에 대한 반영을 하지 않았다는 점. 아시아(한국, 일본, 중국)에서의 허가 이후 실적 추이 및 엑스코프리 외 파이프라인에서의 성과가 증명된다면 기업 가
    치를 상승시킬 여력은 충분히 남아있는 상황으로 해석.

     

     

     

     

    ■ 넷마블 : 앱 수수료 인하의 최대 수혜주 - 미래

     

    ㅇ 붕괴가 임박한 30% 수수료 정책


    애플과 구글의 30% 수수료 체계에 균열이 발생 중이다. EU의 디지털시장법(DMA) 발효 이후 외부 결제 허용이 본격화되었고, 미국에서도 반독점 소송에서 구글이 잇따라 패소하며 수수료 구조의 유지 명분이 약화되고 있다. 완전한 외부 결제 자유화 및 인앱 결제 수수료 인하(15~20% 수준)가 가시권으로 들어왔다는 판단이다.


    26년 인앱 결제 수수료의 전격적인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인앱 결제 수수료 인하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지더라도 플랫폼 수수료 인하 효과는 26년부터 본격적으로 관찰될 전망이다. 26년 대다수 게임사에서 모바일 게임 내 자체 결제 방식을 도입하고 유저들의 자체 결제 이용 비중이 급격하게 상승할 전망이다.


    ㅇ 앱 수수료 인하 민감도 가장 높은 기업


    앱 수수료 인하가 현실화된다면 공헌이익률 증대에 따른 게임사들의 즉각적인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5년 실적을 기준으로 모바일 인앱 결제 수수료율 17%를 가정하면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영업이익률은 평균 7%p 상승하게 된다. 특히 모바일 비중이 높은 게임사의 개선 폭이 높다.


    모바일 매출(자체 결제 제외) 비중이 90%에 달하는 넷마블의 경우 드라마틱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앱 수수료율이 17%였다면 넷마블의 올해 지급수수료는 3,200억원 수준이 절감(7,400억원→4,200억원)되었을 것이다. 지급수수료 절감에 따른 영업이익률 개선폭은 12%p에 달한다.


    ㅇ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5,000원 유지


    게임 업종 내 Top Pick 의견을 유지한다.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구간으로 26F11.7배에 불과하며 4분기 실적 모멘텀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동사의 최대 기대작 7대죄 오리진 출시(1월 28일)가 가시권으로 다가오기 시작함에 따라 강력한 신작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구간이다.


    게임사 전반이 기존작 하향 안정화와 낮아진 신작 Hit ratio로 인해 부진한 실적을 겪는 가운데 동사는 돋보이는 이익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자체 결제가 가능한 신작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지급수수료율도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이다. 앱 수수료 인하가 현실화될 경우에도 업종 내 가장 큰 폭의 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 오늘스케줄 - 11월 26일 수요일

    11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

    10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9월 인구동향

    네이버·두나무, 합병 관련 이사회 개최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현대건설, '현대건설, 국내 첫 미국 대형 원전건설 참여…60조 잭팟 재공시 기한
    제주항공, '제주항공, 7년 된 항공기 3대 내놓는다' 재공시 기한
    광림 상장폐지
    퓨처코어 상장폐지
    일정실업 거래정지(주식분할)
    알파칩스 추가상장(유상증자)
    오이솔루션 추가상장(CB전환)
    재영솔루텍 추가상장(CB전환)
    퀄리타스반도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나무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엑시온그룹 추가상장(CB전환)
    키움증권 추가상장(주식전환)

    美) 10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현지시간)
    美) 10월 신규주택매매(현지시간)
    美) 연준 베이지북 공개(현지시간)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美) 9~10월 내구재주문(현지시간)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美) 11월 시카고 PMI(현지시간)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美) 7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영국) 예산전망보고서(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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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27일밤 0시 55분 : 누리호 4차 발사,위성13기탑재 
    11월27일 : 한국 금통위
    11월27일 : 추수감사절휴장
    11월28일 : 추수감사절조기종료(한국시간:익일03시)
    11월28일 :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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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01일 :  Cyber Monday
    12월01~04일 : 치매, 알츠하이머 
    12월01~5일 : AWS re:Invent 2025
    12월05~09일 : AES 뇌전증
    12월06~09일 : ASH 혈액질환, 혈액암
    12월09~10일 : FOMC 회의(경제전망)
    12월11일 : 한국선옵만기
    12월18~19일 : EU 정상회의
    12월18~19일 :  BOJ 통화정책회의
    12월18일 : 유로존 ECB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
    12월18일 :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12월19일 : 미국 선옵만기일
    12월24일 : 크리스마스조기종료(한국시간:익일03시)
    12월25일 : 크리스마스휴장
    12월26일 : 한국배당락일
    12월30일 : 한국 증시 납회일
    12월 월중 : 중국중앙정치국회의
    12월 월중 : 중국경제공작회의

     

     


    ■ 미드나잇뉴스

     

     



    ■ 전일 한국증시 시황

     

    전일 코스피는 앞선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의 상승영향에 +2.5% 내외 급등 출발했지만, 외인들의 수익실현 매물 쇄도에 출발과 함께 상승폭을 반납하다가 12:00경부터 급하게 추가 하락하여 한때 하락 전환 후 13:00경부터 소폭 반등하는 흐름을 보임. 이날 한국시장은 AI 버블론에 대한 불안감, 달러강세-원화약세 진전에 대한 경계심, 오늘밤 PPI와 소매판매지표 발표의 불확실성, 27일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에 결재수요증가와 단기 달러유동성 부담이 외인수급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판단.

    앞선 뉴욕시장의 상승은 구글이 발표한 최신 AI 모델 '제미나이 3'가 호평을 받으며 AI 거품론이 완화되며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은 6.3% 급등. 또 차기 미 연준 의장 후보 중 한명인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는 노동시장이 약한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은 큰 문제가 아니라며 12월 기준금리 인하를 지지하는 발언에 CME 페드워치에서 12월 기준금리 인하기대치가 80%까지 상승하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큰폭 상승.

    코스피가 12:00 이후 추가 급락하며 하락 전환한 원인은 '개장시점 급등 출발에 일본, 한국, 홍콩시장에서 동반하여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아시아시장에서 주식을 매도한 외인들의 환전수요에 달러가 상승과 함께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이에 국내 투자 외인들도 선물, 현물매도를 확대한 영향으로 13:00경부터 다시 되돌림. 원/달러환율이 4거래일 연속 1,470원대에 오르면서 전일 외환당국은 국민연금을 구원투수로 투입하기로 했지만 실행에는 시간이 걸릴 것.

    자사주 소각 의무화와 자사주 교환사채 발행 금지, 자사주 처분 시 신주 발행에 준하도록 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연내 시행을 목표로 발의. 개정안은 자사주를 미발행주식으로 규정해 교환이나 상환 대상으로 하는 사채 발행을 금지. 합병이나 분할 과정에서 자사주에 대한 신주 배정을 통해 지배 주주의 지배력을 강화하는 '자사주 마법'도 근원적으로 금지. 자사주 소각 의무를 분명히 신규 자사주 취득분에 대해서는 1년 이내 소각을 원칙으로 제시. 다만 임직원 보상 등에 대해선 예외를 인정하되, 자사주 보유와 처분을 이사회가 아닌 주주총회 승인을 받도록 하는 요건을 부여.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도 예외적으로 자사주를 보유하거나 처분할 경우 각 주주에게 균등한 조건으로 처분하도록 하는 내용도 추가. 특히 자사주 처분 시에 신주 발행과 동일한 절차를 따르도록 해 자사주를 제3자나 지배주주에게 처분하는 것을 사실상 제한

     

    코스피는 +2.5%내외 급등 출발과 함께 하방 진행하여 11:30경 +0.60%로 상승폭 반납에 이어 +1.27%로 재상승했다가 12:10경부터 급락하여 13:00경 -0.34%로 하락전환, 이후 재상승하며 +0.30%(3857.78p)로 마감. 코스닥은 +1.23%내외 급등 출발과 함께 하방 진행하여 11:10경 +0.07%로 상승폭 반납에 이어 +0.77%로 재상승했다가 12:10경부터 급락하여 13:00경 -0.64%로 하락전환, 이후 재상승하며 -0.05%(856.03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3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06%, 엔/달러환율 -0.05%, 원/달러 환율 -0.13%, WTI유가 -0.77%, 미 10년국채금리 0.00%.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3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06%, 니케이 지수 +0.07%, 코스피 지수 +0.30%, 상하이 지수 +0.85%, 항셍지수 +0.35%, 가권지수 +1.54%로 변화.

     

    이날 지수흐름을 주도한 거래주체는 코스피시장에서 외인수급이었으며, 선물시장에서 각 주체들의 수급은 지수흐름과 상관성이 낮은 제각각의 흐름을 보임.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3경 수급집계를 보면, 코스피에서 외인은 13:00경 최고 -1350억 순매도했다가 +465억 순매수로종료. 코스피에서 개인은 12:00경 최고-2500억 순매도했다가 +96억 순매수로 종료. 코스피에서 기관은 외인의 거래상대방이되며 12:30경 최고 +2600억 순매수했다가 96억 순매수로 종료.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은 개장초반 최고-3000억 순매도후 장중 매수우위를 보이며 +133억 순매수하고, 기관이 거래상대방이 됨. 주식선물시장에서 외인은 +401억, 기관은 +578억, 개인은 -489억 으로 종료.

     

    ㅇ 주요 업종및 종목  변화

     

    상승업종 순서는 반도체기판, 반도체>유틸, 전력인프라,원전,신재생>IT소부장>소프트,AI>지주>은행금융>철강,화학>운송,상사>자동차>2차전지>건설 업종 순 상승. 하락업종 순서는 조선,방산>건설,건설장비>바이오,제약>음식료,화장품>방통,미디어,컨텐츠,K팝>리테일,의류,레저>로봇>2차전지소재>에너지,정유 업종 순 하락

    이수페타시스에 대해 구글의 AI전용 반도체 TPU에 들어가는 PCB 공급 물량이 확대될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반도체 기판업체 동반 상승. 이수페타시스 12.47%, 대덕전자 9.41%, 심텍 4.59%, 코리아써키트 6.88%, 삼성전기 6.86%, 해성디에스 2.74%, 인터플렉스 3.31%,

    건설업종은 전쟁복구, 원전건설 관련하여 해외건설주들만 상승하구 국내건설사들은 하락, 삼성물산 4.59%, 현대건설 1.84%, DL이앤씨 1.03%.

    두나무와 26일 합병발표를 앞둔 NAVER은 공매도로 추정되는 외인 매물출회에 -2.87% 하락.

     

     



    ■ 금일 한국증시 전망

     

    오늘 KOSPI는 전일 상승 좌절된 부분을 회복하며 +0.90%내외 상승출발후 상승폭 확대를 예상. 앞선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1.43%상승하고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은 +0.67%상승.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 이후 S&P500지수선물은 +1.14%상승한데 비해 KOSPI200 야간선물은 +0.88% 상승. 전일 코스피는 +0.30% 상승한데 비해 뉴욕시장에 상장된 MSCI 한국증시 ETF는 -0.56% 하락한 점과 밤사이 미국 경기지표 부진 발표에 미 연준의 기준금리인하 기대 상승, 달러약세와 금리하락 등 매크로변수들의 긍정적 변화, 우크라이나 전쟁종료기대감 확대 등을 반영하여  +0.90% 내외 상승출발후 추가상승을 예상.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 이후  WTI유가는 -0.97%하락하고 미 10년국채금리는-0.84%하락. 미 국채 금리는 소비자 신뢰지수의 위축, 소매판매 결과의 불안, 근원 생산자물가지수의 둔화 등을 반영 연준의 금리인 하 기대가 높아지자 10년물 국채 금리가 한 때 4%를 하회하는 등 하락세가 진행 된 점은 오늘 외인수급에 긍정적.

     

    달러화는 부진한 경제지표영향에 연준의 12월 기준금리 인하기대가 지속되자 여타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이며 달러인덱스는 -0.32%, 달러대비 원화가치는 +0.47%상승. 원/달러 환율이 전일 서울환시에서 1,472.40원, 야간시장에서 1,469.30원, NDF 1개월물 1,462.00원으로 마감하여 최근 1470원대 고공행진으로 외인들의 한국증시 탈출 빌미가 되었던 원/달러 환율의 상승세가 꺾인 점은 개장이후 외인 패시브자금의  현물수급이 매수우위로 지수가 추가상승을 할 것으로 예상.

     

    10월초 이후 외인 지수선물수급은 5조2천억 가량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으나 미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후 쏟아질 지연된 경제지표발표로 불확실성 대응의 필요성,  27일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에 결재수요증가와 단기 달러유동성 부담, 월말효과 등에 개장이후 외인 지수선물의 수급은 중립수준으로 에상

     

    구글의 TPU 성능이 부각되며 AI칩 시장에서 독주하던 엔비디아(-2.59%)의 변동성이 확대된 점이 간밤 뉴욕시장에서 기술주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는데 엔비디아 공급체인으로서 지위가 공고한 SK하이닉스에게는 부정적이슈이나 삼성전자에게는 긍정적이슈로 작용할듯. 하지만 AI칩 시장전체가 확대되고 있어 경쟁자의 출현으로  엔비디아 한종목에 쏠림현상의 완화는 AI산업 지속성장에 긍정적. AI칩메이커가 엔비디아 외에 추가로 나올 것임을 시장이 기대하고 있었고, D램의 부족이 지속될것으로 보여 한국 반도체업종의 강세현상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간밤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67% 급락하다가 +0.16% 상승 전환. 러셀2000지수 +2.14%, 다우운송지수 +2.27%. 위험선호심리 확대되고 안전선호심리 후퇴. 미국이 주도하는 종전 안이 우크라이나가 수용했다는 소식은 종전에 대한 기대감을 확산시킬듯. 이에 전쟁복구주에 긍정적이고 방산주는 단기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예상. 하지만 방산주는 중장기적 상승사이클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금리하락과 연말소비시즌 효과에 리테일업종이 상승한 점에 주목.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상승업종 순서는 리테일>IT소재부품>운송>은행금융>의료장비>건설건자재>산업기계>철강,화학>로봇>방산,우주항공>인터넷커머스,의류,가정용품,SNS>바이오제약>인터넷,클라우드>전기전자장비>2차전지>전력인프라>레저엔터>소프트AI, 자동차 업종 순 상승한 점 오늘 한국증시 업종별 변화에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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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지속을 예상. 그 이유는 ① 9월 FOMC 이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사이클 중기적으로 진행. ② 40년만에 재현되는 저금리, 저달러, 저유가의 3저 매크로 상황 전개, ③ 자사주소각, 배당소득분리과세, AI투자, 신재생에너지 등 국내 증시만의 특별한 정부정책기대. ④ 탈 달러, 탈 미국 자산의 한국증시 유입 지속과, 여전한 한국증시의 상대적 저평가 상태로 외인보유비중 상승추세 지속예상. ⑤ 주요국가들의 금융억압정책과 적자재정 영향으로 시중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자산가격이 오르는 현상 지속. ⑥ 개인투자자들이 소외에 대한 두려움(FOMO)으로 뒤늦게 공격적으로 주식매수에 참여하면서 강한 하방 지지세력의 역할수행.⑦국민연금의 한국증시 비중축소 정책을 확대정책으로 전환움직임. 미 연방정부의 장기 셧다운의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달러강세와 시중금리상승은 일시적인 것으로 평가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끝나기 전인 내년 상반기까지 한국증시 상승추세 지속을 기대, 상승장을 대비하여 하락시마다 저가 분할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제안. 금리하락 수혜주이자 정부정책이 집중된 신성장 업종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반도체, 소프트AI,  바이오,  K팝, 원전, 전력인프라,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업종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 3차 상법개정, 배당소득세법 개정 관련 지주회사와 금융주 등 일부 가치주도 긍정적. 노동자를 대체할 로봇,  MASGA의 조선, K방산, MAUGA의 원전과 원전건설 업종 주도주 지위는 지속 예상. 한편 순환매 차원에서 ESS의 강한 성장이 기대되는 2차전지, 중국과 한국의 구조조정효과가 기대되는 석유화학과 정유업종, 연말연시 쇼핑시즌에 소비재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

     

    S&P500선물 : +1.14%
    달러가치 :  -0.32%
    엔화가치 : +0.41%
    원화가치 : +0.47%
    WTI유가 : -0.97%
    미10년국채금리 : -0.84%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확대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입
    10년-2년금리차 : 변동없음

     

     



    ■ 전일 뉴욕증시 : 경기위축 우려 확대에도 금리인하 기대를 빌미로 상승 전환

     

    ㅇ 다우 +1.43%, 나스 닥 +0.67%, S&P500 +0.91%, 러셀2000+2.1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6%

     

    25일 뉴욕증시는 발표된 경제지표 부진으로 경기 불안이 유입되며 하락 출발. 여기에 구글의 TPU 이슈가 부각되며 엔비디 아(-2.59%)의 변동성이 확대된 점도 기술주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그러나 부진한 경제지표로 연준의 12월 금리 인하 명분이 확실해지자 반등에 성공. 여기에 은행 규제 완화 결정, 비둘기파 성향으로 분류되는 연준의장으로 케 빈 헤셋이 유력하다는 보도로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경기 불안 확대 Vs. 금리인하 기대, 규제 완화

     

    최근 미시간대의 소비자 심리지수가 53.6에서 51.0으로 둔화됐는데 오늘 발표된 컨퍼런스보드의 소비자 신뢰지수 도 95.5에서 88.7로 크게 둔화. 향후 6개월에 대한 전망을 나타내는 기대지수가 71.8에서 63.2로 위축돼 10개 월 연속 경기 침체 신호로 해석되는 80.0을 하회. 대체로 정부 셧다운, 높은 물가, 관세로 인한 심리 위축, 고용불안 이 이를 견인. 지출 계획을 보면 셧다운 기간 보험료 등의 우려를 반영하며 헬스케어 부문이 급증했고 저비용 여가 도 증가. 그러나 고가제품, 서비스 지출 등은 축소. 고용시장 관련해서는 구직의 어려움이 1.3%p 하락한 27.5% 로, 풍부한 일자리도 1.2%p 하락한 14.6%로 발표돼 고용 불안도 확대

     

    미국 9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2% 증가로 발표돼 시장 예상(+0.4%)을 하회. 특히 자동차 부품이 0.3% 감소 한 가운데 의류 매장(-0.7%), 온라인 판매(-0.7%) 등도 전월 대비 감소. 반면, 가솔린(+2.0%), 소매 잡화점 (+2.9%) 등이 증가. GDP에 영향을 주는 식품, 자동차, 건축 등을 제외한 매출은 0.6% 증가에서 0.1% 감소로 전환. 대체로 소비가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ADP는 11월 8일까지 4주간 고용이 1만 3,500건이 감소했다고 발표해 고용에 대한 불안 심리가 확대.

     

    한편, 9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3% 상승하며 예상에 부합, 식품, 에너지, 무역 서비스를 제외한 물가는 예상을 하회한 0.1% 상승에 그쳤고 근원 생산자 물가는 0.2% 상승에 그침. 전년 대비로 보면 시장이 예상했던 2.6%를 상회한 2.7%로 발표됐지만 근원 물가는 시장이 예상했던 2.7%를 하회한 2.6%로 발표. 결국 고용과 소 비가 둔화된 가운데 물가는 안정을 보여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확대. 여기에 베센트 재무장관이 12월 25일 이전 차기 연준 의장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한 가운데 일부 언론에서 캐빈 헤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 이 유력하다고 보도. 이렇듯 경제지표, 정치 상황 등을 반영해 12월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지자 미국 10년물 국채 금 리는 4.0%를 하회했으며, 달러화도 약세, 이에 주식시장은 상승 전환하는 모습을 보임

     

    이런 가운데 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대형 은행들에 적용되는 자본요건(eSLR)을 완화하는 것을 최종 경정했 다는 소식 이후 국채 금리 하락, 지수 상승이 본격화. eSLR은 대형 은행들이 보유한 자산(국채, 현금 포함) 대비 일 정 비율 이상의 자기자본을 쌓도록 강제하는 규제인데 이로인해 은행들은 국채 매입 등을 꺼리게 됨. 이번 완화가 확 정됨으로 은행들은 추가적인 자본 확충 부담 없이 국채를 더 많이 보유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이자 수익 증가, 자사 주 매입 증가, 채권 트레이딩 수익 증가 등으로 금융주에 긍정적. 지역 은행들의 상승도 컸는데 이는 국채 금리 하락 기대로 보유 채권 가치 상승 기대가 부각된 데 따른 것.

     

     

     

     



    ■ 주요종목 : 엔비디아, AMD 부진 Vs. 금융, 제약, 소매유통업종 강세

     

    ㅇ반도체: 구글 TPU 칩 이슈로 엔비디아, AMD 하락

    장 초반 엔비디아(-2.59%)가 7.1%, AMD(-4.14%)가 9.7% 급락. 구글이 제미나이 3.0을 자체 칩을 이용해 양 호한 결과를 내놓자 경쟁 심화 여파가 영향. 물론, 학습용으로는 여전히 범용 GPU를 활용하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위축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추론용 칩은 개별 기업들이 자체적인 칩을 이용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된 데 따른 것. 관련 내용은 12월 2일 UBS AI 컨퍼런스 콜에서 제기될 것으로 판단. AMD의 하락이 더 컸던 점은 메타 플랫폼이 AMD의 칩을 추론에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전일 메타가 구글 TPU 구매를 논의 중이라는 소식에 낙폭이 컸던 것으로 추정. 다만, 장 중 반발 매수세가 여전히 유입되자 낙폭이 크게 축소되는 힘을 보임. 브로드컴(+1.87%)은 구글 TPU 칩 제작에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전일 크게 상승한 데 이어 오늘도 강세. 마이크론(+0.27%), 인텔 (+0.11%), TSMC(+0.01%) 등 반도체 기업들은 보합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67% 하락하다 0.16% 로 상승 전환

     

    ㅇAI, 서버: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 부진

    샌디스크(-2.85%)는 S&P500에 편입됐다는 소식에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AMAT(+5.00%)는 UBS가 AI 및 데이터센터 수요와 관련된 DRAM 지출 급증의 수혜를 이유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강세. 다만 램리서치(+1.03%)등도 상승. 구글의 제미나이 3.0을 통해 대형 기술주가 자체칩으로 데이터센터를 제 작해 효율화와 수익성을 담보할 수 있다 점이 부각되자 효율성에서 뒤쳐질 수 있는 슈퍼마이크로컴퓨터(-2.52%), 아이렌(-2.10%), 코어위브(-3.14%), 네비우스(-3.29%) 등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은 부진. 유아이패스 (+2.25%), C3AI(+4.88%)등 AI 서비스 기업들은 혼재. 델(-1.02%)은 장 마감 후 매출은 예상을 하회했지만 다 음분기 매출, 연간 매출 상향 조정. AI 서버 출하량 전망도 상향 조정되자 시간 외 보합권 등락

     

    ㅇ자동차: 테슬라, 유럽 판매 급감에 하락 출발 후 금리인하 기대 속 반등

    테슬라(+0.39%)는 10월 유럽 판매량이 48% 급감하며 하락 출발. 이로인해 유럽에서의 점유율이 0.6%로 4월 이후 최저치 기록. 또한 주말에 유럽 진출의 핵심 국가인 네덜란드의 자동차 당국(RDW)과 FSD를 위한 협력을 언 급했지만 RDW가 내년 2월에야 시연할 거시며 승인이 보장된 것이 아니라고 반발한 점도 불안 심리를 자극. 그러 나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지자 낙폭을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하는 등 변화가 진행. 금리인하로 미국내 판매량 증가 기대가 부각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리비안(+2.57%), 루시드(+3.63%) 등 전기차 기업들은 금리인하 기대 로 상승.

     

    ㅇ자동차: 내연차, 중고차,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GM(+2.51%)과 포드(+1.62%) 등은 소매판매에서 자동차 판매 둔화 소식이 전해졌지만 연준의 금리인하 정책

    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확대. 카맥스(+5.33%), 카르바나(+6.14%), 허츠 글로벌(+3.54%) 등 중고차 기업들도 금리인하 기대 속 상승. 퀀텀 스케이프(+0.25%)는 전기차 판매 둔화 이슈로 제한적인 상승. 중 국 탄산리튬가격이 4% 넘게 상승하자 앨버말(+8.09%) 등 리튬 관련주는 강한 상승

     

    ㅇ대형기술주: 자체칩을 통한 자본 효율화 기대와 금리인하 기대로 상승

    알파벳(+1.62%)은 최근 이어지고 있는 제미나이 3.0 효과와 저렴한 TPU칩을 토대로 자본 효율성이 높아진 점, 메타 플랫폼(+3.78%)과 TPU칩 임대 및 판매 협상 소식도 긍정적인 영향. 다만,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 되며 상승폭 일부 축소. 메타 플랫폼은 구글 TPU 칩을 통해 자본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에 상승. 아마존 (+1.50%)은 부진한 소매판매에도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 여기에 구글처럼 아마존도 자체칩을 통 한 클라우드 효율화 기대가 부각된 점도 영향. MS(+0.63%)는 OpenAl의 ChatGPT와 제미나이의 경쟁 심화 이 슈로 상승은 제한. 애플(+0.38%)은 연말 쇼핑 시즌 기대로 상승 후 상승 폭 축소

     

    ㅇ중국 기업: 알리바바, 매출 개선에도 수익성 논란 속 하락 전환

    알라비바(-2.31%)는 소매부문은 여전히 어려움이 있지만 클라우드 사업의 성장(+34%)에 기대 매출이 예상보 다 양호한 결과를 내놓자 다시 성장 궤도에 올랐다는 기대감에 상승 출발. 그러나 순이익이 72%나 급감할 정도로 이익 훼손이 나온 점, 잉여현금흐름이 순 유출로 전환된 점을 반영 재무적인 효율성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전 환. 특히 알리바바의 마케팅 비용 급증은 경쟁 심화 이슈라는 점에서 진둥 닷컴(+0.28%), 핀둬둬(+0.45%) 등은 제한적인 등락. 바이두(-1.12%)는 부진. 니오(-4.35%)는 부진한 매출 전망에 하락했지만 배송량 증가 소식에 샤 오펑(+3.30%), 리 오토(+1.10%)등은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중국 자동차 기업들은 혼재

     

    ㅇ소프트웨어: 오라클,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불안 여파로 하락 지속

    팔란티어(+0.80%)는 고평가 논란 속 매물 지속. 다만, AI 데이터 수집과 분석에 대한 기대를 반영, 그리고 소프트 웨어 산업에 대한 기대 등을 반영하며 견조. 더불어 12월 1일 벡베어 AI 특별 주주총회를 기다리는 점도 관망 짙은 양상. 최근 경쟁 업체로 부각된 빅베어AI가 그날 방위산업 AI 기업 인수 등과 관련된 내용 등이 부각될 수 있기 때 문. 빅베어AI(-1.28%)는 특별 주주총회를 개최발표로 급등 후 오늘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오라클 (-1.62%)은 OpenAl의 ChatGPT의 강한 경쟁자로 제미나이 3.0이 부각되자 하락. 이는 오라클-OpenAl-소프트 뱅크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대한 불안, 자본 수익화와 효율성 불안 등도 부담. 세일즈포스(+3.22%), 서비스나 우(+1.16%)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시장의 관심도가 높아지며 상승.

     

    ㅇ양자컴퓨터, 원자력, 전력망: 금리인하 기대 불구 재무 상태 불안 등으로 매물 출회

    아이온큐(+0.64%), 리게티컴퓨팅(-1.84%), 디웨이브 퀀텀(-2.25%)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금리 인하 기대에도 자체 리스크 부각되며 하락 후 낙폭 축소 또는 상승 전환. 디웨이브 퀀텀은 최근 내부자 매도와 상업화 지 연 리스크를 반영하며 하락. 리게티 컴퓨팅도 기술 상용화 시점에 대한 회의론이 다시 커졌다는 보도가 나오자 부 진. 오클로(-4.22%)는 금리인하 기대에도 수익이 거의 없고 프로젝트 라이선스 승인 지연 우려가 부각되고 있다 는 평가에 하락. 뉴스케일파워(-6.07%)도 수익 부진 등 펀더멘털 취약성, 높은 기대감 대비 현실과의 괴리 등이 불 안으로 작용.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71%), 비스트라(-2.46%) 등 전력망 기업들도 부진.

     

    ㅇ금융주: 규제 완화 기대에 강세

    JP모건(+1.68%), BOA(+1.06%), 골드만삭스(+1.47%) 등 대형 금융주는 미 연방예금 보험공사(FDIC)가 대 형 은행들에 적용되는 자본요건(eSLR)을 완화하는 것을 최종 경정했다는 소식에 상승. 관련 소식에 향후 국채 매입 증가와 자사주 매입 증가 등을 통한 수익성 개선 기대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웨스턴 얼라이언스(+2.36%) 등 지 역 은행들도 강세. 이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와 eSLR 규제 완화로 국채 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아지자 미실현 손실 축소 이슈가 높아지며 상승

     

    ㅇ제약: 노보노디스크, 머크, 임상 결과 영향으로 상승

    노보노디스크(+4.65%)는 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차세대 비만 치료제 아미크레틴 임상시험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는 소식에 상승. 일라이릴리(+3.72%)는 전일 미국 의학협회지에 게재된 연구에서 젭바운드 투약이 장기적으로 투여해야 한다는 논문을 통해 장기 구독 상품으로 해석될 수 있어 현금 흐름이 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 다고 해석되며 상승. 머크(+5.24%)는 전일 웰스파고가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파이프라인에 대한 긍정적으로 평 가하며 상향 조정하자 상승. 여기에 FDA가 혁신 치료제로 개발 중인 항암제를 지정한 점도 긍정적.

     

    소매 유통업체: 실적 호전에 콜스 급등

    콜스(+42.53%)는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함께 20센트 손실 예상과 달리 10센트 수익을 보이자 급격하게 매수세 가 유입되며 상승. 특히 재고 관리와 비용절감에 따른 매출 총이익률이 상승한 가운데 2025년 순이익 전망치를 기 존 0.50~0.80달러에서 1.25~1.45달러로 크게 상향 조정하자 40% 급등. 메이시스(+9.14%) 등 여타 백화점 기업들도 동반 급등. 의류업체 아베크롬비&피치(+37.54%)는 홀리스터 브랜드 강세로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 하자 급등. 갭(+7.47%) 등도 강세. 전자제품 소매업체 베스트바이(+5.34%)는 휴대폰 교체 전망 등을 상향 조정 하며 점유율이 증가했고 동일 매장 매출 전망도 상향 조정하자 상승.

     

    ㅇ비트코인: 역대 최대 규모 물량, 은행의 계좌 폐쇄 등을 이유로 하락

    비트코인은 이번 주에만 비트코인 전체 공급량의 8% 이상이 거래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하락. 이 는 단기간에 너무 많은 물량이 출회된 것으로 판단. 여기에 JP모건이 아무런 설명 없이 비트코인 결제 앱 스트라이 크의 계좌를 폐쇄했다는 점이 알려지자 은행의 암호화폐 기업의 금융 접근 차단 움직임, 즉 '오퍼레이션 초크 포인 트 2.0에 대한 우려를 자극한 점도 영향. 이런 소식에 비트코인이 3% 넘게 하락하자 스트레티지(-3.83%)가 하 락. 코인베이스(-0.72%)는 투자의견 하향 조정 소식에 하락. 블러시(2.41%), 서클 인터넷(-3.62%) 등도 부진 을 보이다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낙폭 축소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22:30 미국9월 근원 생산자 물가지수 (전월비) 
    22:30 미국9월 소매 판매 (전월비) 
    ~~~~
    [오늘밤 발표할 주요경제지표]

    11.26 23:45 미국11월 시카고 PMI
    11.26 22:30 미국11월22일 신규 실업수당 신청건수
    11.26 22:30 미국10월 내구재 주문 (전월비)
    11.26 22:30 미국 Q3 GDP 성장률 속보치 (전분기비)
    11.26 22:30 미국 Q3 GDP 물가지수 속보치 (전분기비)

     



    ■ 전일 뉴욕 채권시장

     

    국채 금리는 소비자 신뢰지수의 위축, 소매판매 결과의 불안, 근원 생산자물가지수의 둔화 등을 반영 연준의 금리인 하 기대가 높아지자 10년물 국채 금리가 한 때 4%를 하회하는 등 하락세가 진행. 한편, 5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 률이 12개월 평균인 2.38배를 상회한 2.41배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높았던 점도 금리 하락 요인. 다만, 견조한 주식시장을 이유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완화되자 장 후반 국채 금리의 하락이 일부 축소.

     

     

     

     

    ■ 전일 뉴욕 외환시장

     

    달러화는 소비 둔화, 고용 위축을 통해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가 지속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여기에 생산자물 가지수는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근원 물가는 예상을 하회하는 등 물가 안정 기대도 달러 약세 요인.

     

    엔화는 정부의 엔화 약세를 억제하기 위해 개입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는 11월 26일 영국 예산안 결 과를 기다리며 달러 대비 0.8% 강세. 유로화를 비롯해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환율은 달 러 대비 강세

     

     



    ■ 전일 뉴욕 상품시장 : 천연가스, 사상 최대 생산 소식에 하락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기대감이 유입되며 하락. 특히 OPEC+의 공급 증가 이슈 및, 소매판매 위축 등을 통한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유입되며 수요 감소 우려도 국제유가 상승을 제어하는 모습. 대체로 연준의 금리인하 기 대가 있음에도 공급 증가 이슈에 부진.

     

    미국 천연가스는 11월 생산량이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한 점, 재고가 과거 평 균보다 5% 증가한 점 등을 반영하며 4% 넘게 하락

     

    금은 금리인하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달러 약세,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 은 LME 시장에서 구리, 니켈은 상승한 반면, 알루미늄, 아연은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구리의 경우 일부 광산에 서 내년 생산 계획을 축소하는 등 공급 감소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한 점이 특징을 보인 가운데 중국내 수요와 공급 이슈를 반영하며 혼재.

     

    농작물은 옥수수와 대두를 중심으로 선물 매도가 지속되고 있지만 미국산 대두가 여전히 중 국으로 수입되는 대두 가격 중 가장 비싸다는 점이 알려지자 상승. 다만, 이는 향후 중국의 수입 감소 우려를 자극할 수 있어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전일 아시아증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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