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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5(금) 한눈경제한눈경제정보 2025. 12. 5. 05:57
25/12/05(금) 한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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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 마감시황
오늘 코스피는 보합수준에서 출발하여 중국장 개장시점까지 추가상승, 중국장 하락개장에 상승폭 일부 반납하기도했지만 장초반 부진하던 외인의 선물, 현물수급이 미 지수선물 상승에 점차 매수우위로 변화하여 코스피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오늘 코스피지수상승을 주도한 수급주체는 지수선물시장, 코스피시장에서 외인매수세였음. 외인수급의 호전에 따라 코스피의 대안시장 역할을 하는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부진.
간밤 유럽과 뉴욕시장 중에 일본국채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는데 연동되어 미 국채금리가 덩달아 상승하고, 이와 함께 엔캐리 청산우려가 불거진 점에 근거하여 한국증시 하락을 기대했지만, 개장이후 일본 국채금리가 추가상승하지 않고 횡보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미국 국채금리가 아시아 오전장에 하락. 이에 미 지수선물이 오전장 우상승을 이어가고, 외인이 선물 현물 순매수를 확대했으며, 코스피 변동성지수도 하락하며 위험선호심리가 확대됨. 오전장에 횡보하던 일본 국채금리가 14:00경부터 추가 상승하고, 이에 연동되어 미 국채금리도 낙폭을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오후장이 강한 상승세를 보이면서 코스피는 오후장에 추가상승하며 마감.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협상에 이견이 크고 양국간 상호공격이 거세게 진행되면서 최근 큰 조정을 보였던 방산주들 재상승. 현대차그룹이 수소산업을 성장동력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수소관련주들 급등. 미국에서 내연차 연비기준 완화소식과 함께 현대차 그룹이 로봇위탁생산 플랫폼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정하면서 현대차그룹주 상승하고 로봇업종은 장초반 상승하다가 과도한 상승 우려에 하락전환. 젠슨황이 미국 AI데이터센터 향 전력부족을 이유로 원전건설을 촉구했다는 소식에 원전주 상승. 전기차 판매가 올해 10월까지 27%성장했다는 소식에 캐즘압박에 시달리던 2차전지업종이 동반상승.
오늘이 12월5일 주말을 앞둔 시점으로 다음주 월요일이 12월 8일임. 미국 FOMC 회의가 12월09~10일로 예정되어 있고 한국 12월 선옵만기일이 11일, 일본 BOJ 통화정책회의 18~19일, 미국선옵만기일이 19일로 에정되어 있어 다음주 이후 시장에 변동성을 키울 이벤트들이 다수 존재.
코스피는 -0.14%내외로 출발과 함께 하락하여 개장직후 -0.43%로 하락했다가 상방전환하여 10:20경+0.78%로 급반등, 이후 변동성과 함께 완만한 상승세를 지속하다가 14:00경이후 추가상승하여 +1.78%(4100.05p)로 마감. 코스닥은 +0.34%로 출발과 함께 급락하며 개장직후 -1.49%로 하락했다가 상방전환하여 10:30경-0.52%로낙폭 축소. 이후 -0.52%~-1.16%사이를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0.55%(924.74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1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14%, 엔/달러환율 -0.32%, 원/달러 환율 -0.36%, WTI유가 -0.30%, 미 10년국채금리 -0.07%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1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29%, 니케이 지수 -1.03%, 코스피 지수 +1.78%, 상하이 지수 +0.66%, 항셍지수 +0.50%, 가권지수 +0.67%로 변화.

ㅇ 업종,종목동향간밤 뉴욕시장에서 금리상승여파로 성장주, 방어주, 소비주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가 오후장에 낙폭을 줄이거나 상승으로 전환. 상승업종순서는 완성차,차부품>건설,조선,방산>전력인프라,원전,수소,유틸>은행금융>철강,비철금속,건자재,비금속>2차전지>소프트,AI>항운,상사> 화학소재> 반도체,반도체소부장> 로봇,통신.의료장비 업종 순 상승. 하락업종순서는 바이오,제약>K팝,컨텐츠,게임>의류,리테일,레저,교육>화장품,음식료 업종 순 하락.
미 상원에서 초당파 의원들이 미국 내에서 만들어진 첨단 칩에 대해 미 상무장관이 30개월 동안 중국으로의 수출 허가를 거부하도록 요구하는 내용. 이 소식에 반도체업종 하루종일 부진했다가 오후장막판에 상승전환. 삼성전자 2.66%
SK하이닉스 0.00%, 제주반도체 0.62%,트럼프 행정부가 2026년 본격 양산기 진입을 위해 내년 로봇 산업 육성책 관련 행정 명령 발동 검토한다는 소식과, 현대차그룹이 새로운 성장전략으로 로봇 위탁생산 플랫폼기업을 지향하고 있다는 소식에 로봇주 오전장 급등세를 보이다가 과도한 상승 인식에 중반이후 하락전환. 씨메스 -8.25%, 에스비비테크 -6.74%, 알에스오토메이션 -5.32%, 유일로보틱스 -3.11%, 레인보우로보틱스 -6.88%, 클로봇 -5.15%, 로보스타 -7.46%, 케이엔알시스템 -7.39%, 로보로보 -4.01%, 휴림로봇 -5.86%.
현대자동차그룹과 에어리퀴드는 한국, 미국, 유럽을 수소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핵심거점으로 삼고 수소 생산, 저장, 운송, 활용까지 수소 밸류체인의 모든 과정에서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해 4일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수소업종 동반상승. 이와 함께 트럼프행정부가 내연기관 연비기준 완화를 추진하면서 완성차와 부품업종도 동반상승. 현대차 10.93%, 현대모비스 4.17%, HL만도 9.80%, 범한퓨얼셀 6.40%, 두산퓨얼셀 11.15%, 에스퓨얼셀 4.60%, 한선엔지니어링 4.49%, 일진하이솔루스 5.42%,
범 LG그룹사들이 원팀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센터 건설과 운영에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 상승. LG 4.79%, LG씨엔에스 6.84%, LS ELECTRIC 5.24%, LG전자 5.27%, LG디스플레이 3.27%,
주택공급 정책 기대에 중소 국내건설사들 전일에 이어 상승지속. 아이에스동서 7.52%, 동신건설 9.03%, 일성건설 16.83%, 태영건설 8.57%, 자이에스앤디 6.16%, 금호건설 5.28%.
종전협상에서 당사자들의 이견이 크고 양국의 상호공격이 여전히 거세게 진행되고 있어 조정으로 낙폭이 컸던 방산주 재상승. 한편 강훈식 비서실장이 방산 주요기업들과 금일 회동. 중동 북미시장 겨냥 수출 전략 모색소식도 방산주 상승에 힘을 보탬. 현대로템 3.6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21%, LIG넥스원 1.22%, 한국항공우주 0.85%, 한화시스템 2.28%, 엠앤씨솔루션 4.02%, RF시스템즈 1.02%,젠슨황이 트럼프 지지자들이 주로 보는 SNS채널에서 AI데이터센터 전력부족의 심각함을 알리며 원전건설을 촉구한 점이 오늘 원전업종에 긍정적으로 작용. 삼성물산 1.04%, 현대건설 9.96%, 대우건설 7.61%, 두산에너빌리티 1.52%, 한전기술 5.05%, 비에이치아이 16.18%, SNT에너지 10.11%, 우진 13.96%, 우진엔텍 6.16%,
알테오젠은 파트너사인 머크의 SC제형 면역항암제 '키트루다SC'가 독일에서 판매 금지 가처분을 받았다는 소식에 -11.8%급락. 한편 알테오젠은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코스피 이전상장 승인 안건을 처리할 예정.
현대약품이 이탈리아 제약사의 남성형 탈모 신약 임상 3상 효과 입증에 국내 유통판권 협업 중으로 알려지면서 상한가 직행.
■ 12월 전략 요약: 소프트 AI 버블 재개 -KB
ㅇ '2세대 소프트 AI' 랠리의 재개
작년 하반기 우리의 전략은 '소프트AI 버블'이었다. 이는 닷컴버블 당시 현상을 그대로 따라한 전략이었다. 1998년 하반기, 'LTCM 파산+낮은 물가'를 이유로 연준은 3차례 금리인하를 단행했다. 이는 '과잉완화'였다. 매크로지표 (B2C)는 부진했지만, 인터넷투자 (B2B)는 이미 과열로 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 기준금리 인하는 투자자들을 자극했고, 주도주가 변화했다. 시장은 더 먼 미래에 있을 이익을 끌어오기 시작했다. 금리인하 이후 닷컴버블 대장주였던 ‘시스코 (하드 인터넷)'도 상승했지만, 주인공은 '퀄컴 (소프트 인터넷)'으로 바뀌었다. 퀄컴은 금리인하 이후 27배나 급등했다.
이런 패턴은 지금도 똑같이 반복됐다. 작년 9월 금리인하 이후 기존 주도주였던 ‘하드 AI (NVIDIA/TSMC)'도 좋았지만, 주인공은 '1세대 소프트 Al (Palantir/Applovin)'주식들로 바뀌었다.그리고 올해 9월부터 ‘2차 과잉완화’가 시작됐다. 그리고 투자자들은 더 먼 미래의 주식인 ‘2세대 소프트 AI (양자컴, 네오클라우드, 원전, 우주 등)’가 떠올랐다. 주목할 것은 11월에 중단됐던 ‘2차 과잉완화’가 최근 재개될 조짐이며, 이번 사이클은 내년 1분기까지 지속될 거란 점이다.
ㅇ 요약
1998년 과잉완화 사례에서와 같이 작년 9월 금리인하는 ‘소프트 AI 버블(팔란티어/앱로빈 등)’을 불러왔다. 그리고 올해 9월부터 시작된 ‘2차 과잉완화’는 ‘2세대 소프트 AI 버블 (양자/네오클라우드/원전 등)’로 확산되었다. 주목할 것은 최근 잠시 멈췄던 ‘2차 과잉완화’가 재개될 조짐이며, 이번 사이클은 내년 1분기까지 지속될 것이다


■ 현대차 : SDV 플랫폼을 향한 사업구조 개편은 SW 디레이팅 해소의 초석 - DS
ㅇ 현대차그룹의 독자적인 스마트카 개발을 이끌어왔던 송창현 사장이 퇴진.
이는 자체기술 개발 도전보다 엔비디아와의 협업에 집중하는 것이 더 많은 부분에서 더 빠르게 Tesla와의 격차 축소를 견인할 것이라는 수뇌부의 포석이라 해석. 현재 현대차의 전략변경이 2009년 12월 애플이 아이폰 (3GS) 한국 공식 출시시점 이후 삼성전자의 빠른 안드로이드 전환 전략 전개와 유사. 현대차 그룹의 주가상승에 중요한 것은 스마트카 역량에서 테슬라와 격차를 빠르게 좁히는 속도임. 2026년, "Next Samsung"이 되기 위한 엔비디아 협력 구체화 및 기존 스마트카 출시일정의 조기화 결정을 기대.
당시 삼성전자는 옴니아의 흥행 참패와 아이폰의 기록적 성공을 뒤로 하고, 2010년 6월 구글 안드로이드 OS 기반 갤럭시 시리즈를 빠르게 출시. 그 이후 갤럭시 시리즈에 집중하며 독자적인 스마트폰 OS인 바다 개발을 중도 폐기. 이후 삼성전자의 주가는 아이폰 한국 출시를 기점으로 4년간의 하향 정체를 멈추고 장기상승 싸이클을 시작. 타 피쳐폰 업체들 (노키아/ 블랙베리/ 모토로라/ LG전자 등)과 달리 구글과의 빠른 협업 전개를 통해, 갤럭시 시리즈 출시 이후 전세계 모바일폰 시장에서 이전보다 더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이 당시 주요한 주가상승 이유
ㅇ 자율주행·SDV 플랫폼의 본격화
현대자동차는 전동화 이후 자율주행·SDV를 기업 전환의 핵심 전략으로 설정하고, 42dot·Pleos를 중심으로 Vehicle OS·OTA·클라우드·데이터 플랫폼을 빠르게 통합하고 있음. 현대모비스는 센서·제어기·전장 아키텍처 등 핵심 하드 웨어를 제공하며 SDV 기반 구조를 견고히 함. 외부협력은 Waymo· Avride·Motional과 같은 글로벌 선도 기업과의 공동 실증을 통해 기술 검증과 상용화를 동시에 추구. 여기에 최근 엔비디아의 Thor·Omniverse·Drive 스택을 도입하면서 연산력 기반의 자율주행·로보틱스·제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음. IONIQ 5 레벨4 실증 프로그램과 미국 메타플랜트의 생산·테스 트 체계는 현대차가 단순 제조사를 넘어 글로벌 SDV·자율주행 생태계 중심으 로 이동 중임을 명확히 보여줌.
ㅇ 성장 가속과 기술 내재화의 병행 구조
현대차그룹은 상용화 속도를 높이기 위해 Waymo·Avride 협력을 통해 단기 성과 확보에 집중하며, Plus와 같은 파트너십으로 물류·상업용 자율주행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음. 엔비디아 GPU·AI 스택은 시뮬레이션·주행 학습·제어 알고리즘 검증 등 초기 개발 효율을 크게 높여 단기 성과 창출에 실질적 기여 하고 있음. 장기적으로는 Motional을 통한 레벨4 기술 내재화, 42dot의 Vehicle OS·CODA 아키텍처 개발, Pleos를 통한 소프트웨어 플랫폼 표준화로 독자적 SDV·자율주행 기술 체계를 구축 중. 전기차 플랫폼(E-GMP), 소 프트웨어 내재화 역량,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NVIDIA–Waymo–Motional)라 는 세 축은 향후 현대차가 글로벌 자율주행 경쟁에서 지속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구조적 기반으로 작동할 전망.
ㅇ 현대차의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의 핵심 원인은 SW역량
글로벌 완성차 중 가장 빠르게 시장 저변을 확대하고 있음에도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하단에 위치.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의 가장 큰 원인은 자율주행으로 대표되는 AI SW 역량의 부재. 그룹 내 AI SW 개발 역량이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포티투닷, 보스턴 다이내믹스 등으로 분산된 점이 구조적 원인.
AI SW 계열사간 시너지가 기대되나 단일 법인으로 통합시 순환출자로 인한 일감 몰아주기 우려 발생. 순환출자 해소 시 기술의 구심점 역할을 현대모비스 존속 법인이 담당하며 AI SW 역량 통합화까지 기대 가능. 실질적 지주사로서의 기술 통합은 내부 사업 재배치로 간주돼 인정됨과 동시에 그룹 내 SW 플랫폼 회사로서 리레이팅 가능. 그 성과는 엔비디아 GPU 공급 계약(25’), SDV 페이스카(26’), 휴머노이드 양산(28’) 등으로 가시화될 전망.
ㅇ 2026년 투자포인트 : 다채로운 믹스 개선 요소에 휴머노이드로 방점
- 투자포인트 (1): HMGMA 가동률 상승은 관세 부담 축소로 연결 관세를 축소하기 위한 가장 근본적이고도 효과적인 방법은 현지 생산 확대.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관찰될 HMGMA 가동률 상승 국면은 곧 동사 관세 리스크 축소로 연결될 전망. 현대차는 HMGMA 내 HEV 혼류 생산 또한 검토 중이고, 높은 HEV 수요에 힘입어 HMGMA 가동률 상승에 기여할 것.
- 투자포인트 (2): 독특한 매출 구조에서 나오는 시너지 2024년 기준 동사 매출은 자동차 78%, 금융 16%, 기타 6% 등으로 구성. 금융 부문의 경우 특히 HMA 종속회사인 HCA의 외형 성장이 인상적이고, 동사 미국 외형 성장과 동행하고 있어 2026년 수익성 기여도 또한 클 것. 기타 부문은 현대로템이 대표적인데, 2026년 K2 전차 생산 CAPA 확대에 따른 방산 부문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등 2026년 동사 연결 실적에 힘을 보탤 전망.
- 투자포인트 (3): 하이브리드+제네시스를 통한 미국 믹스 개선 2024년 기준 현대차의 미국 판매 차량 SUV 비중은 73.4%인 반면 미국 판매 하이브리드 차량 SUV 비중은 66%로 다소 낮으나, 2026년 신차 출시에 따른 SUV, 하이브리드 믹스 개선이 기대. 2024년 기준 제네시스 미국 판매대수는 7.5만대로 전년 동기 8.4% 증가. 현대차는 2026년 제네시스 HEV 미국 판매를 목표하고 있고, 이에 따른 프리미엄 믹스 개선 또한 가능할 전망.
- 투자포인트 (4): 휴머노이드, 스마트카에 대한 기대감 현대차는 약 27% 수준의 Boston Dynamics 지분을 보유 중이고, 휴머노이드 관련 기술 개발에도 한창. 더불어 nVIDIA와 협력을 통한 스마트카 개발에 있어서도 첨병에 서고 있음. 2026년은 Atlas HMGMA 시범 투입, SDV 데모카 등 동사 미래 성장 전략의 성과가 나타날 해이며, 이는 밸류에이션 개선 요인.
ㅇ SW기반 모멘텀에 주목할 시점, 목표주가를 430,000원으로 상향.
신차 효과가 집중되며 1H26 미국 하이브리드 점유율과 유럽 전기차 점유율 확대 부각 예상. CES 2026, 밸류체인 가시화, 소프트뱅크의 BD 지분 풋옵션 기한 재도래 등으로 로보틱스가 계속 주목받을 전망. 상반기 주주환원 모멘텀으로 주가 하방 견고한 가운데 GM협업, 로보틱스 등 사업적 모멘텀을 통한 멀티플 확장이 주가견인. 로보틱스 훈풍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 기업가치가 Figure AI만큼 인정받을 시 현대차의 지분가치는 4.6조원 예상. 지배구조 개편 및 로보틱스 사업 가시화에 따라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
■ LG에너지솔루션 : 2026년에도 ESS 수주 기대감 지속 -신영
ㅇ 미국 EV 수요 부진하지만, 유럽 EV 회복 및 미국 ESS 출하 확대 기대
동사의 2026년 실적은 매출액 30조 원, 영업이익 2.6조 원(AMPC 제외 시 0.9조 원)으로 전망. 중대형전지 출하량은 YoY -11% 예상. 미국 EV 보조금 일몰 영향으로 미국향 배터리 출하 YoY 50% 하락할 것으로 보이나, 유럽 EV 시장 회복이 일부 상쇄할 것으로 전망. 한편, 고수익성 북미 공장 가동률 하락과 북미 신규 공장들이 들어서며 고정비
부담으로 인해 적자(AMPC 제외) 규모는 유사할 것.반면, 미국 ESS 시장 확대로 ESS 출하량은 YOY +190% 증가 예상. 다만 일부 ESS는 캐나다 STLA JV에서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어, 2026년 AMPC 추정치를 1.8조 원(YOY +7%)로 하향 했으며, 캐나다에서도 유사한 규모의 현금지원 예상. 소형전지는 테슬라의 견조한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신규 고객향 46-Series 판매가 시작되며 출하량은 YOY +14% 상승하고 수익성도 7% 수준으로 회복 전망.
‘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추가 하향 리스크 잔존하지만, 동사의 미주 ESS 시장 선점 효과 기반 주요 빅테크 업체향 수주 모멘텀이 지속되며 긍정적인 투자 심리 유지될 전망. 상반기 얼티엄셀즈 가동 중단 가능성과 미국 EV 판매 부진으로 동사의 미국 EV 배터리 판매는 -28% 감소할 전망.
다만 ESS 판매가 이를 상쇄하며 전체 미국 판매는 +30% 증가할 전망. 동사의 미국 ESS 배터리 판매량은 ‘26년 21GWh (+332%), ‘27년 41GWh(+94%)를 전망. ‘27년 ESS 사업부 매출액은 9.6조 원으로 ‘25년 대비 +267% 증가할 전망이며, 연결 영업이익 기여도는 47% 로 ‘25년 대비 30%p 증가 예상.ㅇ 4Q25 Preview: 북미 EV 수요 우려의 현실화
4Q25 매출액은 5.9조 원(QoQ +3.7%, YoY -8.4%), 영업손실 1,538억 원 (QoQ 적전, YoY 적축)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손실 1240억 원)를 하회할 전망. 환율 상승 효과 및 소형전지/ESS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미국 EV 판매 둔화 우려가 현실화되며 AMPC QoQ -8% 감소와 함께 적자 전환이 예상.
▪ 소형전지: IT향 파우치 전지의 계절적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EV향 원통 형 전지 판매량 증가세가 지속돼 판매량 QoQ +12%로 추정하며, 가동률 상승에 따라 큰 폭의 증익이 기대.
▪ 중대형 EV전지: 북미 EV 보조금 일몰 영향이 본격화됨에 따라 북미 EV 전지 판매량이 2개 분기 연속 급감이 예상. 중대형 전지 핵심 생산거점인 U.C 가동률이 30%를 하회한 것으로 추정되며, AMPC 감소와 함께 큰 폭의 영업적자가 불가피할 전망. 기타 지역(유럽/아시아) 판매량은 선방할 것으로 보임.
▪ 중대형 ESS전지: 북미 생산라인 Ramp up이 본격화됨에 따라 매출액이 QoQ +100%대로 급증하고 ESS 부문의 AMPC 기여도 커지고 있음. 다만, 라인 증설 및 초기 가동비용 등의 일회성 요인으로 인해 손익 개선폭은 제 한될 전망.
4분기 일시적 조정 이후 높은 회복 가시성. 4Q25 영업이익 적자전환으로 일시적 부진 예상. 자동차 전지는 일회성 소멸 및 미국 보조금 종료에 따른 판매량/AMPC 감소로 적자전환. ESS는 북미 신규 공장 가동으로 큰 폭의 외형 성장 (+110%) 기대되나 일회성 비용 등으로 적자전환. 소형전지는 고객사 신 차 판매 호조로 증익(+55%) 기조 지속 전망. 2026년 영업이익은 자동차 전지 감익에도 ESS 호실적 및 원통형 회복으로 2.8조원(+112%) 기대.
알려진 악재보다 다가올 호재에 대비해야 할 때. 10월 미국 전기차 판매는 전월대비 42% 급락하며 보조금 종료에 따른 수요 둔화 본격화. 다만 EV향 배터리 눈높이 하향 조정은 선반영됐으며 다가올 호재에 주목해야 된다는 판단. 1) 북미 중심 ESS 수요 고성장 및 탈 중국 기조로 ESS향 매출과 이익비중은 각각 24%(25년 10%), 52%(25년 1%) 전망. 2) 유럽 중저가(르노 LFP 등) 배터리 공급 본격화로 점진적인 점유율 회복 예상. 3) 견조한 테슬라향 출하 및 신규 고객사향 46시리즈 판매로 원통형 실적 개선 기대.
ㅇ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9만 원 유지
동사의 수주잔고는 3Q25 400조 원(vs. 2Q25 390조 원)으로 2년 만에 반등. 일부 EV 프로젝트 취소 사례가 존재하지만, ESS 및 46-Series 수주가 이를 충분히 상쇄하는 중. 단기적으로 미국 EV 보조금 일몰 영향이 예상보다 크게 작용할 수 있으나,미국 완성차 업체들의 재고 조정이 마무리되면, 1) ESS/원통형전지 판매 확대와, 2) 유럽 EV시장 회복 기대감 높아질 것. 다만, 11월 말 LG화학이 중장기적으로 LGES의 지분을 현재 79%에서 70%로 낮추겠다고 공시함에 따라 오버행 리스크 존재.
유럽 EV 배터리 판매 측면에서도 ‘26년 기점으로 회복 흐름이 감지될 전망. 중저가 케미스트리 양산을 시작하며 르노, VW, Ford향 공급을 본격화 하는 시점이기 때문. 또한 Tesla의 모델3/Y 저가형 버전의 유럽 물량에 대한 공급과 중국 모델 YL 판매 호조가 이어지며 소형전지 부문 매출액도 +24% 증가 예상.ESS 부문의 중장기 외형적 고성장은 고무적이나 중대형 EV 전지 수요 감소에 직면하면서 단기 주가 모멘텀이 제한되고 있음. 다만, ESS의 폭발적 성장과 더불어 ’26년 중 예정 된 중저가 케미스트리 대응 및 신규 공급을 통해 북미 EV 수요 부진을 상 당 부분 만회할 전망
■ 엠앤씨솔루션 : 단기 주가하락 과도 - KB
ㅇ 보호예수 만료와 관련 “실제 시장출회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홈페이지에 공식 입장 표명
엠앤씨솔루션이 홈페이지에 게시한 주주서한에 따르면 회사의 최대주주인 ‘소시어스웰투시인베스트먼트제2호기업재무안정주식회사’가 보유한 6,753,900주와, 우리사주조합 보유분 91,392주는 상장일(2024년 12월 16일)을 기준으로 1년간 의무적으로 보호예수 되어 있음. 해당 보호예수 기간은 2025년 12월 15일 종료될 예정.
최근 보호예수 만료와 관련한 일부 언론 보도로 인해 시장에서 오버행 우려가 제기될 가능성이 있어 엠앤씨솔루션은 정확한 사실관계를 안내하기 위해 주주서한을 게재.보호예수 만료는 행정적 절차상의 만료일에 불과하며 최대주주에 대한 실질적인 시장 매각 제한 조치는 그대로 유지. 즉, 보호예수 기간이 종료되더라도 최대주주 보유 지분이 시장에 출회될 가능성은 구조적으로 차단되어 있다고 밝힘.
최대주주는 IPO 과정에서 한국거래소에 상장 후 3년간(2024년 12월 16일~2027년 12월 15일) 보유 지분을 시장에 분산매각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경영권 안정을 위한 확약서’를 제출. 이 확약에 따라 경영권 이전(M&A)을 통한 일괄 매각을 제외하고는 일부 지분을 시장에서 처분하는 것이 제한됨.
엠앤씨솔루션 김병근 대표이사는 “이번 보호예수 만료는 시장 매각 제한 조치의 종료가 아닌 단순한 절차적 만료일일 뿐”이라며, “2027년 12월 15일까지는 동일한 제한이 유지되기 때문에 시장 출회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강조.
최대주주인 사모펀드가 진행 중인 매각작업이 예비입찰 흥행부진에 대한 우려로 속도조절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있었음 (조선일보, 10/28). 주가상승으로 높아진 몸값이 인수 후보군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인데, 보도 이후 주가가 40% 이상 하락. 이에 따라 인수가격에 대한 부담은 크게 낮아졌고, 최대주주인 펀드의 만기도 내년 말까지로 연장되어 시간적 여유도 확보된 만큼 매각가능성은 높아진 것으로 판단.
최대주주인 사모펀드가 회사매각을 하더라도 기업가치에 변화가 없고, 사모펀드의 보유지분은 시장에 매물로 출회될 가능성 없음. 우리사주조합물량은 미미해서 주가에 영향없음.ㅇ 투자포인트
엠앤씨솔루션의 사업부문은 지상(56%)·유도(31%)·해상·항공(6%)·우주·고에너지(6%)로 구성되어 방산 전
부문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보유. K2 전차, K9 자주포, 레드백 장갑차, 천무·천궁, KF-21 등 방위산업 주요
체계에 적용.
주요 고객사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 등 국내 체계업체 전반에 걸쳐 있으며,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독점적인 공급 지위 확보. 해외는 제품별 경쟁사 존재하나 글로벌 공급 부족으로 기회 확대,
실제 협업 제안 이어지는 중.
그간 체계업체를 통한 간접수출 중심 → 25년 5월 인도 L&T와 K9 자주포 부품 첫 직수출 계약(규모 105억 원)
체결로 직접수출 모델 현실화. 직접수출의 마진은 간접수출(체계업체를 통한 수출)보다 높으며 레퍼런스 증가 시
수익성 측면 성장 기대.
최대주주는 소시어스PE · 웰투씨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73.8%). 연말 보호예수 해제 앞두고 매각 주관사 선정,
IM 발송 등 투자금 회수 절차 착수. 육·해·공 전 분야 포트폴리오와 독자적 정밀 제어 기술력 기반, 잠재 원매자에
전략적 가치 제공 전망.ㅇ 2026년 실적 전망치에 신규수주 지연 반영 필요
양호한 3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일부 신규수주가 지연. K2전차, K9자주포, L-SAM 방공미사일 등의 수주확정이 당초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어 2026년 매출반영액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 연내 수주가 확정되어 내년부터는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던 부품 해외 직수출 건도 다수의 MOU에는 성공했으나 구속력 있는 계약까지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할 전망
수주일정 지연에도 불구하고 수주 시점의 문제일 뿐 수주여부에 변화가 생긴 것은 아니기 때문에 중장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또한 유럽 주요국들이 필요한 무기들의 유럽 내 조달비중을 늘리기 위한 ‘SAFE 프로그램’을 본격화하면서 유럽 방산업체들의 설비확장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유럽 내 방산 밸류체인의 붕괴로 쉽지 않은 상황. 이로 인해 핵심부품들에 대한 대량공급 능력을 갖춘 엠앤씨솔루션이 유럽 등 해외 방산업체들의 협력파트너로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편 엠앤씨솔루션은 지난 12월 1일 공시를 통해 폴란드 K2전차 및 폴란드 K9 자주포 공급계약을 체결했는데 해당 수주 계약 체결을 통해 누적된 K2, K9 수주 규모는 약 914억 원에 달함
■ 서진시스템 : 내년부터 두 배로 잘할게 -유진
ㅇ 3Q2025 실적은 추정치를 크게 하회하며 어닝쇼크를 기록
고객사 플루언스에너지(이하 F사)에 대한 물량이 유의미하게 반영되지 않아 ESS 사업부문 매출 부진했으며 이로 인한 적자폭 확대. 매출액 비중 가장 높은 ESS 부문은 2025년 단기저점 통과 후 2026년 성장 재개 예정, 4Q25부터 F사향 물량회복 되며 26년 하반기에는 국내 셀 업체향 북미 물량 증가 전망, 고객사 포트폴리오 다변화 측면에서 긍정적이며 기 설치된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극복과 더불어 엔비디아의 800V DC 아키텍처가 ESS 수요 견인의 새로운 축으로 이어질 것
반도체 부문 성장세 주목, AI 인프라 구축간 HBM 확대 및 낸드 단수 증가는 증착과 식각의 반복적 공정수행을 요구하고 해당 공정의 수율을 위해 고객사의 장비 업그레이드도 필요, 기존 단순 양산공정 수행에서 공정 개발단계 함께 참여하며 부품 내재화 중, 향후 신제품 양산시 물량 확보로 높은 업사이드 기대 가능
북미 AI인프라 구축의 핵심은 칩과 전력, 해당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공급망 내의 탈 중국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 옵션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동사는 칩(반도체 부문)과 전력(ESS 및 연료전지) 부문 모두에서 수혜 가능.
ㅇ 11/27-11/28 양일간 NDR진행 주요 내용
실적 반등 및 2026년 성장 전략과 주요 사업부문 현황 업데이트. 2025년 ESS 사업부문 부진의 이유는 2위 고객사 파산과 미중 관세 갈등으로 인한 F사 발주 이연이 원인.
12월 1일 현재 관세로 인한 배터리 수급 이슈 해소 됐으며, F사향 수주잔고 약 3천억원 수준(1,200억원 8/26 공시, 1,800억원 11/26 공시)으로 납기 고려했을 때 4분기부터 유의미한 물량 매출인식 전망. 특히 11/26 공시한 1,800억원의 수주분은 내년 2분기 출하를 목표로 대응중인 미국 공장 수주분, F사향 중대형 제품이며 F사 4분기 어닝콜 간 중요성 강조됐던 데이터센터 전용 모델인 SmartStack 등 향후 수주 확대 가시성 높음. 이외에도 국내 셀 업체들의 북미향 ESS 제조에 인클로저 공급업체로 선정돼 내년 실적성장 가시성 높은 상태.
반도체 부문은 기존 생산 제품인 EFEM(웨이퍼운송장비)과 파워박스에 이어 추가 사업기회 확보 중, 세정 모듈 추가된 HBM 공정 장비 수주와 주요 고객사 향 프로세스모듈 양산 등 사업기회 확대되고 있으며 베트남 공장 가동으로 수익성 개선과 물량확대 동시에 일어날 전망.
이외 전기차, 통신, PCB 등 타 사업부문은 물량과 수익성 개선에 다소 시간 소요될 것으로 추정하나 주요 사업부문인 ESS와 반도체의 성장으로 전사실적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
최근 최대주주 지분 매각공시(11/25)는 기 투자자의 풋옵션 행사와 관련된 매각 예정공시, 기 투자자의 엑싯과 신규투자자 유치에 소요되는 자금 확보 차원. 현재주가는 2026년 실적기준 PER 21배 수준, 목표주가 33000원 유지.
ㅇ ‘26년 美 ESS 시장 지각변동, 위기를 기회로
미국의 대중 배터리 관세 인상, OBBBA(One Big Beautiful Bill Act)법안 발의 이후 섹션 48E ITC(Investment Tax Credit: 청정에너지 투자 세액공제) 내 PFE(Prohibited Foreign Entity) 요건이 추가되며 미 ESS 시장 환경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이는 중국산 공급망 의존도가 큰 주요 고객사 Fluence Energy의 미국시장 내 경쟁력 약화 → 동사 실적 악화로 이어질 수 있는 리스크 요인.
다만 해당 리스크보다는 국내 셀 업체를 중심으로 한 고객사 다변화 효과가 더 클 것으로 판단. 동사는 ‘26년부터 기존 Fluence Energy 단일 고객사 체제에서 벗어나 삼성SDI, SK온의 ESS 완제품 하드웨어를 커버하며 매출 기반을 확장할 전망. 섹션 48E ITC 내 PFE 요건 추가는 배터리 자체 생산 역량을 보유한 국내 셀 업체에게는 상대적 우위로 작용. 국내 대형 이차전지 업체들은 이러한 강점을 통해 ‘26년부터 본격적으로 ESS 시장 진출을 시도 중이며, 기존 EV용 생산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하는 등 ESS CAPA 확충을 계획하고 있음.
국내 셀 업체들의 ‘25년 이후 ESS용 셀 CAPA 증설 및 이에 따른 출하 증가를 감안하면, 동사의 ESS 장비부문은 기존 고객사 Fluence Energy향 매출 둔화를 뛰어넘어 ‘26~’27년에도 외형 성장이 가능. 이에 따른 ESS 사업부문의 매출액은 ‘26년 7,535억원(+73.9% YoY), ‘27년 1조 1,692억원(+55.2% YoY)으로 전망.
ㅇ 베트남 생산라인 본격화, 반도체장비 역시 구조적 성장 기대
반도체 장비 부문의 구조적 성장 역시 기대. 이는 ①올해 베트남 신규 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며 하반기부터 매출이 인식, 주요 고객사인 램리서치향 Q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며, ②주요 납품 부품의 내재화율 확대(웨이퍼 이송장치 ‘25년 18% → ‘26년 40%, 파워박스 ‘25년 40% → ‘26년 60%)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기 때문. ‘25년 반도체장비 매출액은 3,205억원(+64.9% YoY), ‘26년은 매출액 5,316억원(+65.9% YoY)의 가파른 증가세가 전망.
■ 오늘스케줄 : 12월 05일 금요일
李 대통령,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과 회동
李 대통령, 충남 타운홀미팅 개최
롯데케미칼·HD현대오일뱅크 채권단 자율협의회 소집
Anime x Game Festival 2025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TriFold)' 공개
태광그룹, 애경 인수 속도전… “뷰티 등 1.5조원 투자 재공시 기한
10월 국제수지(잠정)
3분기 예금취급기관 산업별대출금
엔에이치스팩32호 신규 상장
아크릴 공모청약
메리츠제1호스팩 공모청약
제이준코스메틱 상호변경(차AI헬스케어)
디앤디파마텍 추가상장(무상증자)
오브젠 추가상장(CB전환)
레뷰코퍼레이션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협진 추가상장(CB전환)
파크시스템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퓨쳐켐 추가상장(CB전환/주식전환)
SG 추가상장(BW행사)
노머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아이티센피엔에스 추가상장(CB전환)
케이엠더블유 추가상장(CB전환)
미투온 추가상장(CB전환)
이엔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크라우드웍스 보호예수 해제
미국뇌전증학회(AES) 연례학술대회(현지시간)
美) 9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현지시간)
美)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평가지수 잠정치(현지시간)
美) 10월 공장주문(현지시간)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美) 10월 소비자신용지수(현지시간)
유로존) 3분기 국내총생산(GDP) 확정치(현지시간)
독일) 10월 공장수주(현지시간)
영국) 11월 할리팩스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12월05일 : 러시아-인도 정상회담
12월05일 :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출시
12월05~09일 : AES 뇌전증 학회12월04일 : 방사청 분과위원회, KDDX 사업자 선정 논의
12월04~07일 : 세계수소엑스포(WHE)
12월04~06일 : 2025 인도 뭄바이 뷰티 전시회
12월03~5일 : 2025 대한민국 소프트웨이브
12월03~6일 : 2025 일본 IREX 국제로봇 전시회
12월01~04일 : 치매, 알츠하이머 학회
12월01~05일 : AWS 클라우드컨퍼런스 2025
12월02~5일 : 중국 상하이 조선해양 전시회
12월06~09일 : ASH 혈액질환, 혈액암 학회
12월09~10일 : FOMC 회의(경제전망)
12월10일 : TSMC11월 매출액
12월10일 : 대만 11월 수출 데이터 발표
12월10일 : USDA 세계 곡물 수급 전망 발표
12월11일 : 한국선옵만기일
12월11일 : 종가기준 코스피200, 코스닥150 정기변경
12월11일 : OPEC 월간 원유시장보고서
12월15일 :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합병 신주상장
12월16일 : 칠레 대통령 결선 투표
12월17일 : 이노스페이스, 소형 로켓 한빛-나노 상업 발사
12월17~19일 : 2025 일본 도쿄 세미콘 반도체 전시회
12월18~19일 : EU 정상회의 : 우크라이나,재정,기후,에너지 문제 논의
12월18~19일 : BOJ 통화정책회의
12월18일 : 유로존 ECB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
12월18일 :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12월19일 : 미국 선옵만기일
12월24일 : 크리스마스조기종료(한국시간:익일03시)
12월25일 : 크리스마스휴장
12월26일 : 12월 결산법인 배당부 마감일
12월29일 : 한국배당락일
12월30일 : 한국 증시 납회일
12월31일~1월1일 : 한국 증시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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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01일 : 한국 증시 휴장
01월01일 : 트럼프 감세안 발효
01월02일 : 2026년 증시 개장일
01월03~5일 : 전미경제학회(ASSA)
01월06~09일 : 미국 CES 2026
01월12~15일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01월19일 : 미국 마틴 루터 킹 데이 휴장
01월19~23일 : WEF 연간 회의
01월22~23일 : BOJ 금융정책위원회
01월27~28일 : FOMC
01월28~31일 : 파리 글로벌 평화회의
01월30일 : 미국 임시예산안 효력 만료일
■ 미드나잇뉴스ㅇ 12월4일 뉴욕시장에서 다우-0.07%, 나스닥+0.22%, S&P+0.11%, 러셀+0.76%, 필 반도체-0.89%. 주간 실업보험 청구 건수가 예상치를 밑돌며 3년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지만 시장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으며 혼조세. 유럽 증시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등 영향으로 상승 마감
ㅇ WTI 유가는 우크라이나 평화 회담이 교착 상태에 빠지자 미국의 대러시아 제재가 지속돼 원유 공급이 타이트해질 것이라는 예상이 제기되며 전일대비 배럴당 $0.72(1.22%) 상승한 $59.67에 마감ㅇ 미국 의회가 올해 연말까지 통과시켜야 하는 국방수권법(NDAA)에서 엔비디아의 반도체 대중 수출을 제한하는 조항을 제외하기로 결정함 (WSJ)
ㅇ 반도체 업체가 중국 등 우려 국가에 고성능 인공지능(AI) 칩을 수출하기 전에 미국 내 수요를 우선 충족하도록 하는 이른바 '게인(GAIN) AI 법안'이 미국 국방수권법안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한편, 미 의회의 대중 강경파 의원들은 중국에 대한 기존의 AI 칩 수출 규제를 법제화하는 '세이프'(Secure and Feasible Export)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해짐
ㅇ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는 경기를 과열시키지도 냉각시키지도 않는 중립금리에 대해 앞으로 조금 더 범위를 좁힐 수 있게 된다면 적절한 시점에 공표하고 싶다고 밝힘. 정책금리를 최종적으로 어디까지 올리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해서는 약간의 불확실성이 있다고 언급함
ㅇ 10월 호주 가계지출 지수(MHSI)는 전월 대비 1.3% 증대한 784억 호주달러(약 76조3624억원)를 기록함. 지출은 상품이 전월에 비해 1.7% 늘고 서비스가 0.8% 증가했으며 세일로 인해 의류와 신발류, 가구, 전자기기에 대한 지출이 증대한 게 기여함ㅇ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미국 특사단의 우크라이나 평화 회담이 실속 없이 끝난 가운데 유럽연합(EU)이 러시아 동결 자산을 활용해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방안을 담은 제안서를 공식 발표함 (FT)
ㅇ 유럽 주요 지도자들이 우크라이나 평화협상 과정에서 반복되는 배제에 강한 불신을 드러낸 것으로 나타남.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이 명확한 안전보장 없이 영토 문제에서 우크라이나를 배신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함 (Spiegel)
ㅇ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콩고민주공화국과 르완다 정상간 평화협정 서명을 이끌어냄. 미국은 양국과 협정을 통해 희토류 등 핵심 광물 개발에 나서기로 함 (Reuters)
ㅇ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는 내년 메타버스 관련 예산을 30% 삭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됨. 예산안이 확정되면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인력 감원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됨 (Bloomberg)
ㅇ 오픈AI가 챗GPT를 개선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모델 훈련 과정 모니터링 기술 스타트업 넵튠AI를 인수한다고 발표함. 야쿠프 파초키 오픈AI 수석과학자는 넵튠AI의 도구를 오픈AI의 모델 학습 과정 전반에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모델이 학습하는 방식을 직접 관찰하고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ㅇ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일론 머스크의 우주탐사업체 스페이스X와 경쟁하기 위해 로켓 발사 업체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올트먼이 로켓 발사 업체를 인수하려는 이유는 우주에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를 설립하기 위해서임
■ 전일 한국증시 시황전일 한국증시는 앞선뉴욕시장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증시 개장시점에 미 국채금리와 달러인덱스가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부정적 영향을 받으며 하락개장 후 오전장 낙폭확대. 개장초반 외인이 선물과 현물에서 대규모 매물을 쏟아내며 지수하락을 주도. 이는 12월에 BOJ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아시아 장 중 일본 국채금리가 급등하는데 영향을 받아 미 국채금리가 상승하고 이에 연동되며 달러인덱스가 상승한 것으로 추정. 코스피 변동성지수가 지속적으로 하락한 것으로 보아 오전장 한국증시의 하락은 외인들이 금리상승과 달러강세에 기계적으로 대응한 결과로 풀이. 오후장에 미 지수선물이 우상승방향으로 진행하면서 낙폭을 축소하며 마감.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최근 주요 로봇 기업CEO들과 회동하며 로봇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 관련하여 오늘 한국 로봇업종이 동반 폭등.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 15%로 인하와 11월1일부터 소급적용이 미국 관보 게재소식에 자동차 업종이 큰폭 상승했는, 관세인하와 함께 내년 현대차그룹의 로봇 위탁생산 플랫폼전략도 오늘 자동차업종 상승의 원인으로 추정.
미국 마이크론이 3일 소비자용 메모리 시장에서 철수한다고 보도차료를 통해 에고. AI산업이 촉발한 '메모리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응하기 위해 HBM등 기업·데이터센터용 제품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전략에 따라 소매점, 온라인, 유통사를 통한 소비자 제품 판매를 포함해 소비자 사업에서 철수한다는 것. 이 소식으로 간밤 뉴욕시장에서 마이크론이 2%대 하락했는데 그 영향으로 오늘 반도체 업종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 하지만 경쟁사가 줄어든다는 의미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계에는 긍정적인 소식으로 판단.맥쿼리가 내년 코스피가 6000선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향후 한국시장 흐름을 이끌 핵심 축으로 제시. 맥쿼리는 2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코스피가 강력한 수익 성장, 풍부한 유동성, 주식에 우호적인 정부 정책에 힘입어 내년에는 6000선에 근접할 것이라고 전망. 기업 실적 성장과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이 맞물리며 상승흐름이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
산업통상부와 한국무역협회는 4일 제62회 '무역의 날' 에서 올해 1~11월 누적 수출액이 6402억달러에 달해 2022년 기록인 6287억달러를 이미 넘어선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힘. 연말에는 수출이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 미국의 관세인상, 글로벌 유가하락 등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수출은 6개월 연속 증가세로 새 정부 출범 효과로 분석. 수출회복을 주도한 건 반도체,자동차,선박,방산,바이오,K-푸드,K-뷰티 등 제조업. 수출시장 역시 미국·중국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아세안, EU 등으로 꾸준히 다변화. 일본과 한국간 수출액 격차가 200달러대까지 좁혀지면서 전통 수출강국인 일본추월이 가시권에 접어들었다는 분석.
코스피는 -0.45%내외 출발과 함께 하락하여 11:20경 -1.35%저점 기록, 이후 방향 전환하여 낙폭을 축소하며 -0.19%(4028.51p)로 마감. 코스닥은 +0.21%출발하여 초반변동성과 함께 추가 상승하여 9:40경 +0.54% 고점 기록, 이후 하방으로 방향 전환하여 11:20경 -0.75%로 하락. 이후 변동성과 함께 고점과 저점을 높여가며 낙폭을 축소하여 -0.23%(929.83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1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16%, 엔/달러환율 +0.08%, 원/달러 환율 +0.53%, WTI유가 +0.41%, 미 10년국채금리 +0.61%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1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04%, 니케이 지수 +2.38%, 코스피 지수 -0.19%, 상하이 지수 -0.10%, 항셍지수 +0.32%, 가권지수 +0.01%로 변화.
이날 코스피 지수를 주도한 거래주체는 오전장에 주식선물, 코스피현물시장에서 외인매도세가 지수하락을 주도하였으며, 오후장에 주식선물시장에서 개인매수세가 낙폭을 축소했고, 장막판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매수세가 낙폭을 추가로 축소했음.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1경 수급집계를 보면,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 -4870억 순매도하고 기관이 거래상대방으로 +4151억 순매수. 주식선물시장에서 개인 +1119억 순매수하고, 거래상대방으로 외인 -840억, 기관 -402억 순매도. 코스피시장에서 외인이 -8169억 순매수하고 개인이 거래상대방이되며 +8638억 순매수.
ㅇ 업종및 종목 동향
상승업종별 순서는 자동차>로봇>해운>방통>소프트,AI>바이오제약>방송통신 업종 순 상승. 하락업종별 순서는 반도체,반도체소부장>은행금융>2차전지>화장품,음식료>미디어,컨텐츠.K팝>조선,방산>지주,상사,항운>종합건설,건설장비,건자재>화학,철강,비철금속>의류,리테일,레저,교육>에너지,유틸,전력인프라>수소,신재생,원전 업종순 하락.
미국의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 15%로 인하와 11월1일부터 소급적용이 미국 관보 게재소식에 자동차 업종이 큰폭 상승. 현대차 5.82%, 현대모비스 8.45%, 현대오토에버 27.42%, 현대위아 5.20%, HL만도 4.41%, 슈어소프트테크 7.39%, SJG세종 10.19%, 모트렉스 3.92%, 피에이치에이 2.02%,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최근 주요 로봇 기업CEO들과 회동하며 로봇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소식 관련하여 오늘 한국 로봇업종이 동반 폭등. 로보티즈 12.72%, 레인보우로보틱스 6.75%, 두산로보틱스 8.08%, 하이젠알앤엠 5.81%, 클로봇 3.47%, 에스피지 3.35%, 씨메스 6.29%, 알에스오토메이션 6.67%, 로보스타 3.08%, 유진로봇 4.42%,
MS의 AI 제품 판매 목표치 하향 조정 보도에 반박 해명에도 불구하고 AI 투심불안 영향에 반도체 소부장 약세. 이재명대통령이 내일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대면. UAE 스타게이트 투자 사업 관련 논의. 모멘텀 주목. 삼성전자+0.38%, SK하이닉스 -1.99%, 제주반도체 -2.28%, DB하이텍 -1.83%, 가온칩스 -4.10%, 퀄리타스반도체 -3.68%,
어보브반도체 -2.75%, 자람테크놀로지 -3.05%, 두산테스나 -3.30%,엠앤씨솔루션은 10월말 고점이후 12월15일 최대주주 보호예수 만료 관련하여 주가가 급락했으나 “실제 시장 출회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입장을 표명. 이로인해 8.04% 상승
정부의 주택 공급 확대 기대에 건설업황이 회복될 것이란 기대에 종합건설업체를 제외한 국내건설 업체들이 2거래일 연속 급등세. 동신건설 29.82%, 일성건설 29.95%, 한신공영 9.86%, 동부건설 3.66%,
엘앤케이바이오에 대해 KB증권이 외형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분석. 미국 전 지역을 타깃으로 파트너사와의 공동 마케팅 전략 협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미국향 총판 계약이 본격화 예상. 글로벌 파트너사는 매출 확대와 품목 다변화가 절실해진 상황이며, 엘앤케이바이오 블루엑스 시리즈 제품은 이런 고객사 니즈를 충족시킬 제품이 될 수 있어 관심 확대가 필요하다는 분석 영향에 9.21% 상승■ 금일 한국증시 전망
오늘 코스피는 -0.4% 내외 하락출발 후 외인 매물소화와 함께 저점을 다지는 하루가 될 것으로 에상
간밤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0.07%약보합수준으로 변화하고,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은 +0.22%상승.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 이후 S&P500지수선물은 -0.04%로 약보합으로 변화한 반면 KOSPI200 야간 선물은 -0.39%하락. 전일 코스피지수는 오전장 낙폭을 축소하며 -0.19%하락마감한 반면 뉴욕시장에 상장된 MSCI 한국증시 ETF는 -1.22%하락한 점과, 간밤 매크로 변화와 뉴스흐름을 반영하면 오늘 아침 코스피는 --0.40% 내외 하락출발을 예상.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 이후 WTI유가는 +0.71%상승햇는데 우크라이나 종전협상이 여의치 않기 때문으로 풀이.
미 10년국채금리는 +0.47%상승했는데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개선되자 경기에 대한 자신감에 상승출발 후 되돌림하다가 BOJ의 기준금리인상 기대가 유입되며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인 1.9%를 상회하자 재차 상승세를 보여 4%위로 올라서는 모습. 달러인덱스는 +0.06% 보합수준 상승했는데 신규실업수당신청자수 감소에 강세요인을 엔화강세가 상쇄한 것으로 풀이. 달러대비 엔화가치는 +0.17%, 원화가치는 -0.06%약보합. 원/달러 환율은 전일 서울 환시에서 1,473.50원, 야간시장에서 1,473.60원, NDF 1개월물 1,472.50으로 전일 아시아장에서부터 다시 1470원대 위로 올라섬 . 매크로변화로 본 오늘 개장이후 외인 패시브자금 수급은 중립이하로 매도우위로 어제와 비슷한 외인수급선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BOJ의 기준금리 인상방침으로 일본 국채금리의 가파른 상승이 전일 아시아장에 이어 간밤 유럽장과 미국장에서도 계속되며 엔캐리청산 우려가 커지는 상황. 미국 FOMC 회의는 12월09~10일로 예정되어 있고 일본 BOJ 통화정책회의는 12월18~19일로 예정되어 있음. 11일은 한국 12월 선옵만기일이며 19일은 미국선옵만기일임. 일본 금리상승이 미 국채금리 상승을 불러오고 한편으로 엔캐리 청산우려가 불거지는 것은 외인 선물수급에 헤지수요를 확대하는 요인으로 해석. 한편으로 외인의 기존 선물매도 헤지포지션의 청산압박도 있어 개장이후 외인 지수선물 수급은 상호상쇄될 것이나 중립이하로 매도우위를 예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89%, 러셀2000지수 +0.76%, 다우운송지수 +0.21%. 간밤 뉴욕증시에서 상승업종 순서는 로봇>방산우주항공>전기전자장비>자동차>의료장비>소프트웨어>통신장비>스마트그리드>개인용품>항운.2차전지>산업기계>은행>인터넷커머스>클라우드>인터넷>건설건자재>AI 업종순 상승. 하락업종 순서는 해운>반도체,IT소재부품 > 가정용품 > 스페셜티화학 > 리테일 > 범용화학,철강 > 유틸리티 > 정유 > 레저엔터 업종 순 하락한점 오늘 한국증시 업종별 전망에 참고.
간밤에 젠슨황이 트럼프 지지자들이 주로 보는 SNS채널에서 AI데이터센터 전력부족의 심각함을 알리며 원전건설을 촉구한 점이 오늘 원전업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듯. 종전협상에서 당사자들의 이견이 크고 양국의 상호공격이 여전히 거세게 진행되고 있어 낙폭이 컸던 방산주에 긍정적. 부족한 노동력을 대체하기 위해 AI로 지능을 덫입힌 로봇산업에 대한 투자심리가 증가하고 있음. 현대차그룹이 수소산업에 대대적 투자를 확대하며 박차를 가하고 잇는점에도 주목. 범 LG그룹사들이 MS의 데이터센터건설과 운영에 협력을 진행하고 있는점도 주목.~~~~~
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지속을 예상. 그 이유는 ① 9월 FOMC 이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사이클 중기적으로 진행. ② 40년만에 재현되는 저금리, 저달러, 저유가의 3저 매크로 상황 전개, ③ 자사주소각, 배당소득분리과세, AI투자, 신재생에너지 등 국내 증시만의 특별한 정부정책기대. ④ 탈 달러, 탈 미국 자산의 한국증시 유입 지속과, 여전한 한국증시의 상대적 저평가 상태로 외인보유비중 상승추세 지속예상. ⑤ 주요국가들의 금융억압정책과 적자재정 영향으로 시중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자산가격이 오르는 현상 지속. ⑥ 개인투자자들이 소외에 대한 두려움(FOMO)으로 뒤늦게 공격적으로 주식매수에 참여하면서 강한 하방 지지세력의 역할수행.⑦국민연금의 한국증시 비중축소 정책을 확대정책으로 전환움직임. 미 연방정부의 장기 셧다운의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달러강세와 시중금리상승은 일시적인 것으로 평가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끝나기 전인 내년 상반기까지 한국증시 상승추세 지속을 기대, 상승장을 대비하여 하락시마다 저가 분할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제안. 금리하락 수혜주이자 정부정책이 집중된 신성장 업종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반도체, 소프트AI, 바이오, K팝, 원전, 전력인프라,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업종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 3차 상법개정, 배당소득세법 개정 관련 지주회사와 금융주 등 일부 가치주도 긍정적. 노동자를 대체할 로봇, MASGA의 조선, K방산, MAUGA의 원전과 원전건설 업종 주도주 지위는 지속 예상. 한편 순환매 차원에서 ESS의 강한 성장이 기대되는 2차전지, 중국과 한국의 구조조정효과가 기대되는 석유화학과 정유업종, 연말연시 쇼핑시즌에 소비재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S&P500선물 : -0.04%
달러가치 : +0.06%
엔화가치 : +0.17%
원화가치 : -0.06%
WTI유가 : +0.71%
미 10년국채금리 : +0.47%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중립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중립
■ 전일 뉴욕증시 : 테마주로 수급 집중된 가운데 FOMC를 기다리며 제한적인 등락ㅇ 다우-0.07%, 나스닥+0.22%, S&P+0.11%, 러셀+0.76%, 필 반도체-0.89%
4일 뉴욕증시는 큰 변화 없이 보합권 등락을 보이며 혼조세로 마감. 특히 다음 주 예정된 FOMC를 앞두고 시장 변화를 보일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관망세가 짙은 모습. 다만, 메타플랫폼(+3.43%) 등 일부 종목이 강세를 보였으며, 젠슨 황 발언과 옵션 시장의 힘으로 주요 테마주에 대한 쏠림이 집중되며 급등하는 등 수급이 종목을 견인한 점도 특징. 장중 이러한 옵션 시장의 변화에 지수도 이유없이 변동성을 보이는 등 시장은 옵션 수급에 의해 결정된 모습
ㅇ 뉴욕시장 변화요인 : 고용지표, K자형 소비, 메타 플랫폼, 젠슨 황 발언, 옵션 시장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8만 건에서 19.1만 건으로 크게 감소하며 표면적으로는 고용시장이 매우 강력 함을 시사. 그러나 이번 수치는 추수감사절 주간이라는 점을 반영 계절 조정 어려움에 기인했을 가능성이 높음. 한 편 연속 신청건수는 193.9만 건을 기록 중. 지표 결과에 달러는 강세를, 국채 금리는 상승을 보였지만,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약화시키지는 않아 주식시장 변화는 제한. 그럼에도 전일 ADP 민간 고용 감소로 경기 위축 우려를 완 화시켰다는 점에서 주식시장에는 나쁘지 않은 모습
한편, 저가 할인 업체인 달러 제너럴(+14.01%)이 매출이 저소득층 중심이었지만 가성비 제품을 위해 중산층 소비 자들도 고객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발표. 여기에 슈퍼마켓 체인업체인 크루거(-4.62%)도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 고 저가 상품을 선호하는 등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회원제 소매 유통업체이자 대량 구매가 많은 코스트 코(-2.86%)는 소비자 방문이 전월 대비 3.7% 감소하는 등 소비를 줄이고 있음을 보여줌. 결국 미국의 K자형 소비 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 관련 소식은 결국 중장기적으로 미국 소비 위축과 고용 둔화 확대 심화 가능성 을 높임.
이런 가운데 메타 플랫폼(+3.43%)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을 지지. 메타는 수익성이 낮은 메타버스예산을 최대 30% 삭감하고, 이를 AI 프로젝트로 전환한다고 발표. 시장은 이를 단순한 비용 절감이 아닌, 데이터센터 구축 같 은 실질적 자본 지출로 재배치하는 효율화로 해석. 이에 AI 인프라 관련주의 투자 심리를 개선. 더불어 클라우드 기 반한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실적 발표를 통해 수익성이 담보되는지 여부에 따라 엇갈리는 등 시장은 수익성에 더 주 목하고 있음을 보여줌.
한편, 엔비디아(+2.16%)의 젠슨 황 CEO는 트럼프 지지층과 겹치는 청취자를 보유한 유명 팟캐스트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에 출연. 이곳에서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난 해소를 위해 트럼프의 에너지 규제 완화 및 원전확대 정책이 필수적이라며 강력한 지지를 언급. 동시에 미국의 기술 리더십 유지를 위해 상업용 칩 판매가 지속되어야 한다는 수출 규제 완화의 명분을 제시. 더불어 파트너십을 맺은 BQP CEO와의 일화를 언급하며 양자 컴퓨터 관련 타임라 인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도 있었음. 이 소식이 알려지자 옵션 수급까지 겹친 양자컴퓨팅, 원자력 발전 기업들이 급 등하는 등 주요 테마주들의 강세 견인
오늘 시장의 또 하나의 특징은 옵션 시장. 실제 전형적인 감마 스퀴즈 메커니즘이 주요 개별 테마주의 급등을 불러왔 으며 이에 러셀2000지수의 상승이 진행. 실제 오늘 양자 컴퓨터, 원자력, 우주 항공 등 고변동성 종목들의 외가격 (OTM) 콜 옵션을 집중적으로 매수하며 종목들의 급등 가능성에 주목. 이에 관련 옵션을 매도한 기관들은 추가 상 승 시 발생하는 손실을 방어하기 위해(델타 헤징) 기계적으로 주식 매수에 나섬. 이에 관련 종목이 급등한 점이 오 늘 시장의 특징



■ 주요종목 : : 메타, 엔비디아, 원자력 강세 vs. 아마존, 애플 부진ㅇ메타 플랫폼: 자본의 효율화 발표로 상승
메타 플랫폼(+3.43%)은 메타버스 부문 예산을 최대 30%까지 삭감하고 AI 프로젝트로 전환한다는 점을 긍정적 으로 받아들이며 상승. 실제 올해 3개분기동안 메타는 관련 부문에서 132억 달러 영업 손실을 기록했으며 이는 VR 기기, 콘텐츠 제작 등 R&D 비용 급증에 따른 것. 그렇기 때문에 이런 조치가 결국 손실을 막고, 본격적으로 AI 프로 젝트에 투자를 늘리겠다는 점을 반영. 더불어 입증된 성장 엔진에 집중해 AI 수익화가 2026년 가속화될 것으로 평 가하며 크게 상승
ㅇ데이터센터, 원자력, 우라늄, 전력망: 젠슨황 발언과 옵션 시장등 수급 영향으로 급등
메타의 발표는 자본지출과 데이터센터의 중요성 등에 영향. 이에 델(+4.01%), 웨스턴디지털(+3.56%)등 데이 터센터 관련 기업들이 상승. 더불어 오클로(+15.59%), 뉴스케일파워(+13.46%)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젠슨 황의 전력의 필요성 언급과 옵션 거래량 급증 등 수급적인 부분까지 겹치며 급등. 우라늄 생산 기업인 카메코 (+5.19%)는 웨스팅 하우스와 원자력 발전소 건설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에너지 푸얼스 (+8.08%) 등 우라늄 관련주, 비스트라(+2.58%), GE 버노바(+4.51%)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강세
ㅇ엔비디아: 의회 기대, 젠슨 황 발언
엔비디아(+2.16%)는 미 의회의 국방 정책 법안에서 자국 고객에게 칩 공급 우선권을 부여하려던 강력한 수출 규 제 조항이 제외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정치적 불확실성이 해소되자 상승. 이는 젠슨 황 CEO의 적극적인 대정 부 로비와 트럼프와의 회동 등이 주효했다는 평가. 여기에 EU의 기술 담당 수석 부사장이 내년 초 AI 기가팩토리 구 축을 위한 입찰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 특히 EU는 칩을 외부에서 구매해야 하는데, 엔비디아를 글 로벌 리더라고 칭한 점도 긍정적.
ㅇ반도체: 인텔, 네트워킹 사업부 유지 발표로 급락
인텔(-7.45%)은 그동안 수익성 부진과 자본 지출 부담 증가를 해소하고 재무 개선하기 위한 일환으로 사업 분할
을 검토해 왔던 네트워킹 및 커뮤니케이션 사업부를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하자 급락. 인텔은 미국 정부와 소프트뱅 크, 엔비디아로부터 자금 유치한 점이 영향을 줬다고 평가. 마이크론(-3.21%)은 크루셜 브랜트 중단으로 전일에 이어 하락 지속. AMD(-0.74%)는 중국으로의 AI 칩 수출에 15% 세금을 납부할 준비가 되었다고 언급하자 비용 우려 등으로 하락. TSMC(-0.85%) 등도 하락한 가운데 브로드컴(+0.11%)은 강 보합.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는 0.89% 하락.
ㅇAI, 클라우드: 메타등의 영향과 옵션 시장 영향으로 급등
코어위브(+8.05%), 아이렌(+5.66%), 네비우스(+3.92%) 등 네오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들은 옵션 시장의 영향 을 받아 급등. 다만, 일부는 비트코인 하락으로 상승분 일부 반납. 유아이패스(+24.36%)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을 발표한 가운데 Veeva Al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하여 AI 기반 자동화 테스트 시장을 공략한다는 소식이 전해지 자 급등. C3AI(+2.07%), 빅베어AI(+15.08%), 리커전제약(+5.58%) 등 AI 서비스 관련 기업들도 대부분 일부 호재성 재료 및 옵션 시장의 영향으로 급등
ㅇ대형 기술주: 대부분 부진
아마존(-1.41%)은 자체 배송망을 늘리고 있지만, 미 우체국(USPS)라는 거대한 배송 파트너를 잃을 경우 단기적 인 물류 비용 증가나 배송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점에 하락. 애플(-1.29%)은 핵심 디자인 임원이 메타 플랫폼으 로 이직했다는 소식에 하락. 최근 최고 운영책임자 은퇴, AI 부문 책임자 사임 등에 이어 핵심 디자인 책임자도 이탈 했다는 점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 알파벳(-0.70%)은 칸토스가 AI 로드맵에 대한 강한 낙관론을 발표했지만 중립 투자의견을 유지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MS(+0.65%)는 상승
ㅇ테슬라, 로봇: 로봇 관련 주 엇갈린 양상
테슬라(+1.73%)는 전일에 이어 로봇 관련 기대에 상승 지속. 다만, 매물 소화 과정을 보이며 장중 하락하는 등 변 동성은 확대. 심보틱(-17.40%)은 유상증자 소식에 급락. 아이로봇(-10.62%)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급락. 서브로보틱스(+10.17%), 리치텍 로보틱스(+8.77%) 등 로봇 관련 종목군등은 테마주 급등의 힘으로 오늘도 상 승지속.
ㅇ자동차, 2차전지, 리튬: 자동차 기업, 연비 규제 완화에 기대 강세
GM(+0.80%)은 트럼프의 연비 규제 완화 행정명령 서명에 수익성 개선 기대를 보이며 상승. 스텔란티스 (+3.32%)는 강한 상승을 했으나 포드(+0.38%), 포르쉐(-0.15%)는 제한적인 등락. 퀀텀 스케이프(+4.51%) 는 수급의 힘으로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알베말(-5.81%)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 하락 여파로 부진을 보이는 등 관련 기업들은 엇갈린 모습.
ㅇ소프트웨어: 수익에 주목하며 세일즈포스 상승 Vs. 스노우플레이크 급락
팔란티어(+1.04%)는 AI 인프라 가속화를 위해 엔비디아와 협력한다는 소식에 상승. 다만, 고평가 논란이 여전하 기 때문에 장중 하락하는 등 변동성은 지속. 오라클(+3.18%)은 클라우드 서비스 관련 기업들의 견고한 상승을 기 반으로 상승. 클라우드 기반 고객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인 세일즈포스(+3.66%)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자체 AI 플랫폼인 에이전트포스의 수요가 강력하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노우 플레이크(-11.41%)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경쟁 심화 가능성이 제기되 자급락.
ㅇ양자컴퓨터: 젠슨 황 CEO의 발언과 옵션 시장 영향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파트너십을 맺은 BQP의 CEO와의 일화를 통해 양자 컴퓨팅 연구개발 속도가 획기적으 로 빨라져 5년 후 예상되던 기술 실현을 앞당기고 있다고 언급. 관련 협력은 엔비디아의 GPU 시뮬레이터와 BQP 의 알고리즘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워크플로를 통해, 실제 양자 하드웨어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실험 시간을 기존 10 시간에서 2시간으로 단축하기 때문. 관련 발언에 상용화 속도에 대한 기대로 아이온큐(+12.56%), 리게티컴퓨팅 (+15.43%), 디웨이브 퀀텀(+14.55%) 등이 옵션 시장 수급과 함께 급등
ㅇ희토류, 우주개발, 드론 등: 옵션 시장의 힘으로 강세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안티모니(+15.04%), 크리티칼 메탈(+20.05%), MP 머티리얼즈(+5.26%) 등 희토류 관 련주는 중국의 희토류 수출 규제 완화 소식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미 에너지 관계자가 미 국 정부의 핵심 광물 기업 지분 투자 확대를 시사하자 급등. 로켓랩(+10.40%), 인튜이티브 머신(+11.76%) 등 우주개발 기업, 드래곤 플라 이(+8.10%), 조비 항공(+7.72%) 등 드론 및 비행택시 관련 기업 등 주요 테마주들도 특별한 이슈가 부재한 가운 데 옵션 시장의 힘으로 급등
ㅇ소비 관련주: K자형 소비
저가 할인 업체인 달러 제너럴(+14.01%)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며 급등. 주목할 부분은 저소득층 중심 의 매출만이 아닌 가성비 제품을 위해 중산층 소비자들도 고객으로 유입되고 있으며, 이를 반영 가이던스를 상향 조 정하자 급등. 슈퍼마켓 체인업체인 크루거(-4.62%)는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고 저가 상품을 선호하는 등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하며, 다소 보수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하자 하락. 코스트코(-2.86%)는 월간 매출 부진 특히 방문객이 전월 대비 감소했다고 발표하자 하락.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ㅇ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치, 전월치대비 하락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7348ㅇ 시카고연은 추정 11월 실업율 하락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7350
ㅇ 미 국 11월 감원계획 급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7346


■ 전일 뉴욕 채권시장 : 미 국채 금리, 고용지표, 일본 채권 금리 영향으로 10년물 기준 4.1% 상회국채 금리는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개선되자 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속 상승 출발 후 되돌림이 유입되며 보 합권 등락. 이런 가운데 BOJ의 금리인상 기대가 유입되며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인 1.9% 를 상회하자 재차 상승세를 보여 미 국채 금리도 10년물 기준 4.1%를 상회하는 모습




■ 전일 뉴욕 외환시장달러화는 FOMC 회의 앞두고 견조한 고용지표를 기반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장 초반에는 고용지표 결과에도 약세를 보였으나, 이러한 지표 결과는 향후 연준의 매파적 인하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강세로 전환.
엔화, 파운드, 유로 등도 제한적인 약세.
역외 위안화는 약세를 보였으나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강세를 보이는 등 혼조 세. 대체로 달러화를 기준으로 보면 장 초반 FOMC 앞두고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약세였지만, 매파적 인하 우려가 시간이 지나며 유입되는 양상.





■ 전일 뉴욕 상품시장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석유 인프라를 공격하고 전쟁에 대한 평화안 합의가 별다른 진전이 없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재고가 예상보다는 적지만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하며 상승. 특히 12월 강추위 가능성이 부각되며 수요 증가 기대가 여전하다는 점이 영향을 주며 5달러 이상을 지속적으로 유지
금은 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소폭 상승을 보였지만, 플래티넘은 하락. 반면, 은은 차익 실현 매물 출 회되며 2% 넘게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주석을 제외하고 대부분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임. 대 체로 FOMC와 중국의 중국의 중국 경제공작회의 등을 기다리며 관망세가 짙은 양상.
농작물은 달러 강세에도 불구 하고 대부분 수출 발표로 소폭 상승.




■ 전일 아시아증시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7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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