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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9(화) 한눈경제한눈경제정보 2025. 12. 9. 07:03
25/12/09(화) 한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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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마감
오늘 한국증시는 앞선 뉴욕증시의 하락과 금리상승, 달러강세, 안전선호심리 확대 등 매크로 변수의 부정적 변화에 힘입어 하락출발후 변동성을 수반하며 완만한 하방진행을 지속하다가 12:20경 저점에서 방향전환하여 오후장 낙폭을 축소하며 마감.FOMC를 앞두고 매수세력이 관망하는 가운데 부정적 매크로 변화에 외인 패시브자금의 현물수급이 매도를 확대하는 한편, 지수하락에 베팅하는 외인의 헤지수요가 오전장에 매도를 확대한 점이 오전장 낙폭 확대의 이유로 풀이. 11일 선옵만기일을 앞두고 선제적 포지션 정리가 전일에 이어 이날도 활발하게 일어남.
미국 FOMC 회의가 09~10일로 예정되어 있고 결과는 한국시간 11일 새벽에 발표됨. 오늘밤 미국 Jolts보고서, 10일 TSMC의 11월 매출액, 11일 한국 12월 선옵만기일이고 이날 마감 후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정기변경이 있음. 11일 OPEC+ 원유시장 보고서, 12일 오라클, 브로드컴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하락종목수 대비 상승종목수가 코스피 0.8배, 코스닥 0.7배 정도로 하락종목수가 더 많은 가운데 코스피의 대안시장 격인 코스닥은 헬쓰케어 업종의 순환매성 강세 영향에 소폭 상승.
간밤에 발생한 일본 아오모리현의 강진에서는 우려할만한 피해소식이 없는 가운데 엔캐리 청산 우려의 진원지인 일본 국채금리는 -0.86% 하락하고 엔/달러 환율은 상승중이며 일본증시는 하락출발하여 금리와 환율 영향에 상승마감.코스피는 -0.64%내외 출발과 함께 초반 변동성으로 -0.07%까지 낙폭을 줄였다가, 이후 고점과 저점을 지속적으로 낮춰가며 하방진행하여 12:20경 -0.81% 저점기록, 이후 반등하며 -0.31%에 수렴하여 횡보하다가 -0.27%(4143.56p)로 마감. 코스닥은 -0.41%내외 출발과 함께 추가상승하여 9:55경 +0.45%로 고점기록,이후 고점과 저점을 낮추어가며 상승폭을 반납하다가 11:30경부터 낙폭을 확대하여 -0.19% 저점 기록, 12:20경이후부터 반등하여 +0.13% 선에 수렴하며 횡보하다가 장막판에 추가 반등하여 +0.38%(931.35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02%, 엔/달러환율 +0.08%, 원/달러 환율+0.21%, WTI유가 -0.32%, 미 10년국채금리 +0.10%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3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14%, 니케이 지수 +0.14%, 코스피 지수 -0.27%, 상하이 지수 -0.40%, 항셍지수 -1.24%, 가권지수 -0.43%로 변화.
오늘 오전장 지수낙폭 확대 는 코스현물,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 매도세 영향이었음. 오후장 낙폭촉소는 뚜렷한 주도세력없이 혼재된 결과로 해석. 15:31경 수급집계를 보면,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은 14:10경 최대 -3600억 순매도했다가 -2665억 순매도로 종료하고, 기관이 거래상대방으로 12:30경 최대 +3100억 순매수했다가 2064억 순매수로 종료. 주식선물시장에서 기관은 13:50경 최대 -1200억순매도했다가 766억 순매도로 종료하고 거래상대방으로 개인 +503억, 외인 +255억 순매수로 종료. 코스피시장에서 외인은 14:50경 최대 -4500억했다가 -4015억 순매도로 종료하고, 거래상대방으로 개인이 12:30경 최대 +3500억 순매수했다가 +1844억 순매수, 기관이 +1533억 순매수로 종료.


ㅇ 업종, 종목 변화하락업종 순서는 완성차,차부품>건설,해운>2차전지셀>반도체셀,반도체소부장>은행금융>수소,원전,태양광> 유틸,에너지, 전력인프라>화장품>레저,교육>소프트,AI 업종 순 하락. 상승업종 순서는 조선,방산>바이오,제약>.로봇,의료장비>비철금속,비금속>지주,상사,항운,건설장비>풍력>화학,2차전지소재>의류,리테일>음식료 업종순 상승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8일 "엔비디아가 중국 및 다른 국가의 승인된 고객사에 H200을 공급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이라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통보했다"고 트루스소셜에서 언급.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엔비디아향 HBM 공급 규모가 커질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질수 있는 요인이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음. 미국이 엔비디아 최신 AI 칩의 중국 수출을 조건으로 판매액 25% 미국 정부에 내야 한다는 점에서 공급체인의 마진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때문으로 풀이. SK하이닉스 1.91%, 삼성전자 0.73%.
AI 붐이 촉발한 반도체 공급난으로 인해 올해 4분기 NAND 가격 협상이 이례적으로 길어지고 있다는 소식.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여지가 있다는 의미. 대부분의 PC OEM, 스마트폰제조사, 모듈 업체들은 물량 확보를 위해 더 높은 가격을 수용하는 분위기. 일부 공급사는 추가적인 가격 인상을 유도하기 위해 견적 제시를 철회하거나 지연하는 움직임도 이어지고 있으며, 현물거래는 여전히 변동성이 매우 큰 상황.11월 조정으로 낙폭 확대한 조선주 반등 기회 모색중. HD현대중공업 6.08%, HJ중공업 3.89%, 삼성중공업 4.44%, 한화엔진 6.06%, HD현대마린엔진 9.25%, HD현대마린솔루션 2.18%, 케이에스피 2.70%, 세진중공업 4.53%, 오리엔탈정공 2.26%, 삼영엠텍 6.05%, 한국카본 4.51%, 동성화인텍 4.72%.
11월 조정으로 낙폭 확대한 방산주 반등 기회 모색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24%, LIG넥스원 0.65%, 아이쓰리시스템 1.10%, 엠앤씨솔루션 6.36%, STX엔진 5.45%,현대차그룹주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 현대차 -2.85%, 기아 -1.43%, 현대모비스 -1.10%. 현대위아 -2.95%, HL만도 -7.11%
국민성장펀드가 신안우이 해상풍력에 2500억 출자한다는 소식에 풍력주 일제히 상승, 씨에스윈드 3.20%,
씨에스베어링 4.07%, SK오션플랜트 5.10%, LS마린솔루션 5.14%,
바이오업종은 내년초 JP모건 헬쓰케어 컨퍼런스 모멘텀을 기대하며 업종별 순환매속 저가매수세 유입. 삼성에피스홀딩스 11.65%, 올릭스 5.66%, 에스티팜 2.24%, 나이벡 10.57%, 대웅제약 1.05%, 일동제약 6.64%, 한스바이오메드 11.63%, 현대약품 5.94%,■ 환율 : FOMC 이후 하단 체크 -한국
ㅇ 달러-원 연내 하락 전환 예상 트리거: FOMC, 11월 고용, BOJ
고환율이 지속되는 가운데 달러-원의 연내 하락 전환 예상 트리거로 FOMC, 11월 고용 보고서, BOJ에 주목한다. 이 중 가장 가능성이 높은건 11월 고용 보고서로 예상한다.
① (FOMC) 먼저 한국시간으로 11일 목요일 새벽에 FOMC 회의 결과가 공개된다. 당사를 포함해 시장에서는 이미 기준금리 인하를 거의 확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시장의 예상대로 금리 인하가 결정되면 약달러 흐름이 조금 더 강화될 여 지가 있다. 다만 함께 발표될 점도표와 파월의 기자회견에서 여전히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인하 가이던스가 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채권 Note: 추가 매 파 없을 12월 FOMC). 이 때문에 금리 인하에 따른 약달러 압력이 일부 상쇄되거 나 오히려 달러인덱스가 99~100pt 부근까지 반등할 가능성도 있다.
② (11월 고용) 그에 비해 16일 밤에 발표되는 11월 고용 보고서는 비교적 뚜렷한 약달러 재 료이다. ADP 민간부문 고용이 11월에 마이너스 전환한 가운데 챌린저 해고지수나 주간 데이터도 노동 시장 약화를 시사하고 있다.
③ (BOJ) 마지막으로 19일 BOJ 회의 결과가 발표된다. 우에다 총재 발언 이후 시장에서는 12월 인상 기대감이 확 대된 상황이다. BOJ 인상 자체는 엔화 강세, 달러 약세, 원화 강세 재료이다. 다만 이번 인상 여부와 함께 BOJ가 최종 금리 및 성장에 대한 가이던스를 어떻게 제시 할지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한다.
ㅇ 하락하더라도 폭은 제한적, 하단 확인 후 26년 전망치 기술적 상향 예정
달러-원이 하락 전환되더라도 환율의 하단은 1,400원대에서 순차적으로 지지될 것으로 예상한다. 1차 하단 1,420원을 뚫고 내려갈 경우 2차 하단으로 빅피겨 1,400원 하락 시도를 예상한다. 단기적으로 환율이 어디까지 레벨을 낮출 수 있는지는 약달러 폭과 국내 수급 쏠림 완화 여부에 달려있다고 판단한다.
현재 달러인덱스의 하락폭이 급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달러인덱스 하단 96~97pt)되는 가운데 달러-원은 현재의 높은 수준에서도 강한 달러 실수요가 뒷받침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1,300원대로 급격한 되돌림 가능성은 높지 않다.
더불어 환율이 하락하더라도 고환율에서 지속된 기간이 길어지면서 4분기 평균 달러-원은 1,440원 부근에서 마감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는 당사가 제시했던 1,420원보다 높은 수준으로 4분기 환율 실제치를 반영하면 2026년 환율 전망치도 기술적으로 20원 내외의 상향 조정이 예상된다(2026년 연평균 1,390원 → 1,400~1,410원). 이는 주요 이벤 트 종료 이후 환율 하단을 확인한 이후 추후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 인터플렉스 : 다시 정상화로 전환 -대신
ㅇ 체크포인트
- FPCB 전문 제조사로 핵심 제품은 Rigid-FPCB. 폴더블 스마트폰 힌지부, 디스플레이 플렉스 케이블, 고화질 카메라 모듈 등에 적용됨. FPCB 실적 대부분은 삼성그룹 스마트폰향으로 발생
- 2021년 진출한 전장용 FPCB 시장에서 매년 고성장세 기록. 2025년에는 국내 대기업 전장사업부와 협력해 북미 완성차 업체를 고객사로 확 보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2025년 전장향 매출액은 300억원을 예상하며 전체 매출액의 약 7% 비중을 차지할 전망
- 스마트폰향 주요 제품인 디지타이저 매출이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하며 2025년 상반기 실적부진했으나 하반기에 회복. 올해는 전장향 사업 성과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측면에서 의미를 확인하는 시기가 될 것
ㅇ26년 갤럭시Z폴드8에 S펜 채택 가능성 부각, 영업이익 23% 증가 추정
3Q25, 매출 1,020억원은 예상 상회한 성장으로 판단. 갤럭시Z폴드7에 S펜의 미채택으로 디지타이저(양면PCB) 매출이 감소, 그러나 모바일 기기향 공급 물량의 추가 확보로 예상을 상회.
4Q25 성수기에 추가된 물량이 더해지면서 매출(1,256억원)과 영업이익(92.3억원)은 각각 23.2%(qoq), 58%(qoq) 증가가 예상. 2026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6%(yoy) 23.3%(yoy) 증가 추정 등 어 려운 환경에서도 성장세는 긍정적으로 평가
상반기 대비 하반기 실적이 더 좋을 것으로 기대. 25년 4분기 매출액은 1,350억원으로 전망. 연중 최고수준 일 것으로기대. 국내 스마트폰 신제품 생산에 따른 영향. 양면제품 물량이 크게 증가할 전망
ㅇ 목표주가 18,000원
삼성전자 갤럭시S26 울트라향 디지타이저(양면PCB) 공급으로 실적 개선. 2026년 갤럭시Z폴드8(하반기 출시)에 다시 S펜 채택될 가능성이 부각, 안정적인 성장의 구조로 전환 예상.■ 씨에스윈드 : 유럽 해상풍력의 수요가 돋보인 3분기 -키움
ㅇ 유럽 해상풍력 타워 수요 증가로 AMPC 감소 만회
3분기 영업이익은 657억원(-40.1% YoY)으로 컨센서스 556억원을 18% 상회했 다. 1) 타워 부문은 유럽향 해상풍력 타워 수요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 4,668억원 (+2.7%), 영업이익 321억원(+14.5% YoY)으로 증가했다. 다만 미국 공장의 경우 고객사와의 AMPC 재협상 과정에서 고객사 배분 비중이 높아지면서 AMPC는 191억원(-31.5% YoY)으로 감소했고, 2) 하부구조물은 수주 감소로 인해 매출액 1,352억원(-62.0% YoY), 영업이익 336억원(-58.8% YoY)으로 부진했다.
• 타워: 3분기 매출액은 4,618억원(YoY +2.7%), 영업이익률 7.0%(2Q 6.7%). AMPC 제외 영업이익률 2.9%(1Q 4.2%, 2Q 0.6%). 2028년 종료되는 세제혜택 받기 위해 단 기에 미국 육상풍력 수요 증가 전망되며, 이에 따라 2027년까지 수주 증가 및 수익성 개선 기대. 3분기 누적 타워 수주는 약 9억 달러. 연말 영국, 대만 해상풍력 및 미국 육 상풍력 타워 수주 기대되는 만큼, 연간 수주 가이던스(16억 달러) 근접하는 수주 기대
• 하부구조물: 3분기 매출액은 1,352억원(YoY -62.0%), 영업이익률은 24.9%. 납기준 수에 따른 인센티브 약 293억원 반영. 해당 요인 제외한 영업이익률은 3.2%. 수주잔고는 약 3.8억 달러로 추정. 영국, 네덜란드에서 수주 노리고 있으나, 수주하더라도 빠르면 내년 하반기 매출 인식. 따라서 내년에도 수주 공백에 따른 매출 하락 전망. 동사는 이에 대응하여 당분간 린도 공장 생산중단을 밝혔으며, 이에 따라 린도공장에 대한 손상차손 발생할 가능성. 하부구조물 부문은 동사의 중장기 성장동력이나, 충분한 수주 확보가 뒷받침되어야 추가 성장이 가능할 것
ㅇ 4Q25 Preview: 보수적인 실적 추정과 업사이드 리스크 2가지
동사의 4Q25 영업이익은 43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4% 감소할 전망이다. 오프쇼어의 모노파일 수주가 4분기부터 없기에, 전분기 대비 하부구조물 매출액이 크게 감소할 전망이기 때문이다.
린도(모노파일) 공장은 당분간 최소한으로 가동할 계획이며, 4분기 내 손상차손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다만, 4분기 실적은 1) 타워 매출 이연 가능성을 선반영했고, 2) 하부구조물 추가금 인식을 배제해 보수적으로 추정했다. 따라서 타워 매출 이연 금액 약 ~100억원, 하부구조물 추가금 인식 금액 약 ~200억원 정도가 업사이드 리스크다. 하지만 해당 금액들은 4Q25 아니면 1Q26에 인식될 것이기에, 중장기적인 실적 추정에서는 달라지는 점은 없다.
덴마크 하부구조물 공장 2개 중 하나는 비용 절감을 위해 폐쇄하고 4분기에 일회성 비용 계상을 예상한다. 덴마크는 하부구조물 중 특화된 TP 위주로 생산하고, 모노파일은 포르투갈과 베트남 법인에서 생산하는 것으로 조정했다.
ㅇ 미국, 베트남, 포르투갈 법인의 성장이 기대되는 26년
3분기 풍력타워 부문 수주총액은 3억 1,400만 달러로, 이 중 미국향 수주가 1억 6,700만 달러(비중 53.2%)로 절반을 차지했다. 이는 지난 7월 통과된 OBBBA 법안이 내년 7월 4일까지 착공한 프로젝트에 한하여 보조금 지급을 규정함에 따라 육상 풍력타워 수요가 몰린 영향이다.
EIA(미국 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25년 연간 육상풍력 신규 철치량은 전년대비 51% 성장한 7.7GW로 전망되며, 신규설 치량의 51%가 25년 4분기에 설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사의 미국 공장은 3분기 Capa 증설을 완료하였고, 정책에 따른 수요 집중으로 단가 인상 및 가동률 상승이 기대된다. 하지만 3분기부터 AMPC 고객사 배분 비중(정확한 비중 미공개) 증가로 수익성은 당초 기대보다 낮아질 전망이다.
한편 유럽 해상풍력 타워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베트남, 포르투갈 법인의 실적도 개선될 전망이다. 베트남 공장은 해상풍력 증설 설비 가동이 완료되면서 올해 하 반기부터 공장 풀가동을 시작했다. 포르투갈 공장 역시 생산인력의 숙련도가 개선되고 설비를 증설하면서 유럽향 해상풍력 타워 수요 대응력 확대가 예상된다.
고객사 Vestas가 보여주는 수익성이 타워업체로 확산을 기대한다. 동사의 YTD 주가 수익률은 +0.0%인 반면, 최대 고객사인 Vestas의 YTD 수익률은 +44.8%를 기록했다. 미국 육상풍력 시장 기대와 더불어 생산성 향상에 따른 마진 개선, 자사주 매입 등이 원인이다. 동사 역시 미국 법인을 중심으로 생산성 향상을 시도하고 있다. 2025년 AMPC를 제외한 타워 부문의 영업이익률은 Low-single 수준을 기록하고 있으나, Mid-single 수준으로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실화된다면, 2026년은 타워 매출, 이익이 모두 크게 성장하는 한해가 될 것이다. 역사적으 로 Vestas와의 실적, 주가 동행성이 강했던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6년에는 하부구조물 사업 구조조정으로 역성장 불가피하나, 2027년부터는 미국 육상풍력과 유럽 해상풍력 시장 활성화로 재성장세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과도하게 위축된 밸류에이션으로 역사적인 PBR, PER 밴드 하단에 위치해 있다. 트럼프 정부의 반 풍력 정책 기조가 주원인이다. 트럼프 1기때에도 중간 선거 이후 풍력, 태양광, 전기차 관련주들의 역사적인 주가 급등세 시현된 바 있음을 참고할 필요 있다.ㅇ 목표주가 70,000원
25년 매출액 전망치는 2조 8,389억원으로 기존 대비 5% 하향 조정했다. 미국 공장 capa 증설 가동에 따른 일시적 생산성 저하로 타워 물량 이연 가능성과 AMPC 보조금 축소를 반영한 결과이다. 또한 AMPC 보조금 축소 반영하여 26년 매출액 전망치는 3조 1,951억원(+13% YoY)으로 기존대비 15% 하향 조정했다.
하지만 미국 육상풍력 타워의 수요 증가와 더불어 해상풍력 부문에서 영국/대만 의 타워와 영국/네덜란드에서 하부구조물 수주가 기대되는 바, 동사의 주요 성장 성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 K팝 2026 전망 : 경험의 수익화 - 메리츠ㅇ 요약
엔터업종 전반적으로 6월 이후 높아진 기저, 이벤트 일시적 소강, 실적 확인 구간으로 전환되며 투자 심리 둔화.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Mega IP 복귀 이후 흥행 성과, 신인 아티스트의 글로벌 확장력, MD/플랫폼 매출의 고성장 등 기대 이상의 성과 혹은 이벤트가 필요한 상황.
2026년부터는 ① BTS, 왕의 귀환 ② 저연차 수익화 구간 진입(투어 개최 시점 단축), ③ 현지화 그룹 성과 기대. 2026년 엔터 4사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6.8조원(+40.9% YoY), 9,447억원(+63.2% YoY)으로 가파른 성장 전망.
미국 주요 디지털 커뮤니티 플랫폼(Discord, Raddit 등) 내 K-Pop 장르 팬덤은 미국 평균 음악 청취자 대비 집중적이고 활동적인 성향. 아티스트에게 금전적 후원(Tipping Artists)하는 경향이 높음. 2024년 Top Tour 30 아티스트 투어 일정 정리하면, 평균 공연 횟수 49회, ATP 170.6달러, 평균 회당 모객 수 27,380만명 수준. BTS 4월 투어 시작시 최소 50회~최대 70회, 250만 명~450만 명 모객 가능할 전망.
ㅇ 경험이 돈이 되는 세상
2026년부터는 ① 왕의 귀환 ② 저연차 수익화 구간 진입(투어 개최 시기 단축) ③ 신인/현지화 그룹 모멘텀이 유효할 전망이다. 2023-2024년 데뷔한 신인 그룹은 총 10팀 이상, 라이즈, NCT WISH, 보이넥스트도어 등 데뷔 1-2년차 그룹들 활동 규모가 증가 중이다.
월드클래스 BTS 완전체 활동 기대감 뿐만 아니라, 이에 따른 MD/출연료/2차 판권(상영회 등) 등 2차 수익 고성장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가 기 대된다. 2026년 엔터 4사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6.8조원(+40.9% YoY), 9,447억원(+63.2% YoY)으로 가파른 성장할 전망이다.
ㅇ 충성도 높은 K-Pop 팬덤 특성 자료:
각 사,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 Luminate 보고서에 따르면, K-Pop 팬덤의 독보적인 커뮤니티 참여 우위 (Community Engagement)를 알 수 있다. 주요 디지털 커뮤니티 플랫폼에서 K Pop, J-Pop 팬덤은 특히 평균 미국 음악 청취자 대비 집중적이고 활동적인 성향 을 보인다. Discord, Reddit, Twitch, Whatsapp 에서 K-Pop 장르 팬덤은 모두 지 표를 초과하는(Over-Index) 장르 상위 3위 내 분포해 있다. 이들은 미국 평균 음 악 청취자들과 비교했을 때 아티스트에게 직접적인 금전적 후원(Tipping Artists) 을 하는 경향이 높다(평균 청취자 대비 67%~200%).
ㅇ 경험이 돈이 되는 세상
중국의 감정경제(情绪经济)는 단순한 소비를 넘어서, 정서적 만족과 심리적 안정 을 위해 소비하는 새로운 트렌드다. 중국 감정소비 시장은 2026년 3조 위안을 돌 파할 전망이며, 일시적 유행이 아닌 구조적 소비 패러다임으로 변화하고 있다. 피 규어, 향수, 반려동물, 힐링 콘텐츠, 몰입형 체험 등 일상적인 상품과 서비스 전반 에 감정소비 요소가 반영되고 있다. 감정경제 소비자는 자기만족형, 사교형, 중독 형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된다. 소비 분야 중 몰입형 체험과 굿즈·랜덤박스와 같은 감정소비형 활동은 각각 소비자의 49%, 48%를 차지한다.
ㅇ 글로벌 아티스트들은 투어를 얼마나 돌까?
2024년 Top Tour 30 아티스트 투어 일정 정리하면, 평균 공연 횟수 49회, ATP 170.6달러, 평균 회당 모객 수 27,380만명 수준이다. 평균적으로 1년에 49회 이상 진행. 다만 국내 아티스트와 달리 음악 방송, 예능 촬영 등의 특정 현지 활동이 거의 없는 투어 중심으로 활동하는 경향이 있다.
ㅇ BTS 투어 기대감 유효
K-Pop 아티스트 투어 규모 및 ATP(평균 티켓 가격, Average Ticket Price)도 확 대 중이다. 2025년 진행한 스트레이키즈, J-Hope 투어 ATP는 $126, $168 기록했 다. 특히 북미 지역 ATP는 각각 $155, $198 로 평균 이상이다. BTS는 2021년 투 어 당시 전체 ATP $163, 북미 지역 ATP는 $167로 높은 수준 기록한 바 있다. 26 년 투어 개최 시 ATP 상승 견인할 전망이다.
월드컵·올림픽·아시안게임 등 대형 이벤트가 집중되어 있어, 글로벌 투어 일정 간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BTS 완전체 복귀 시점은 26년 3~4월 예상되며, 복귀시 단일 투어로 최소 300만명 이상 모객 가능한 초메가 IP다. 시장 기대감 유효하며, 복귀 발표 시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트리거로 작용할 가능성 이 높다.
기존 투어가 글로벌 Top 10 수익 중 최상위권을 기록한 바 있다. 신보 발매 없이도 2,500만 명 이상의 꾸준한 월간 청취자수, 구보 판매량 기록한 만큼, 2026년 투어는 흥행 가능성 여전히 높다. 4월부터 투어 시작 시, 최소 50회에서 최대 70회까지 가능하다. 투어 일정 공개 시 투어 외 2차 수익(MD, 광고, 출연료 등) 기대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하다.
■ 오늘스케줄 - 12월 09일 화요일
타렉 아민 휴메인 CEO 방한
국무회의 개최테라뷰홀딩스 신규 상장
알지노믹스 공모청약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공모청약
아이비케이에스제25호스팩 공모청약
티에스넥스젠 변경상장(감자)
골드앤에스 거래정지(감자)
올리패스 추가상장(유상증자)
심텍 추가상장(CB전환)美) 주간 ADP취업자 변동(현지시간)
美) 11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현지시간)
美) 3분기 비농업부문 노동생산성 확정치(현지시간)
美) 10월 구인 및 이직(JOLTs) 보고서(현지시간)
美) 10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독일) 10월 무역수지(현지시간)
~~~~~12월09~10일 : FOMC 회의(경제전망)
12월05~09일 : AES 뇌전증 학회
12월06~09일 : ASH 혈액질환, 혈액암 학회
12월10일 : TSMC11월 매출액
12월10일 : 대만 11월 수출 데이터 발표
12월10일 : USDA 세계 곡물 수급 전망 발표
12월11일 : 한국선옵만기일
12월11일 : 종가기준 코스피200, 코스닥150 정기변경
12월11일 : OPEC 월간 원유시장보고서
12월15일 :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합병 신주상장
12월16일 : 칠레 대통령 결선 투표
12월17일 : 이노스페이스, 소형 로켓 한빛-나노 상업 발사
12월17~19일 : 2025 일본 도쿄 세미콘 반도체 전시회
12월18~19일 : EU 정상회의 : 우크라이나,재정,기후,에너지 문제 논의
12월18~19일 : BOJ 통화정책회의
12월18일 : 유로존 ECB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
12월18일 :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12월19일 : 미국 선옵만기일
12월24일 : 크리스마스조기종료(한국시간:익일03시)
12월25일 : 크리스마스휴장
12월26일 : 12월 결산법인 배당부 마감일
12월29일 : 한국배당락일
12월30일 : 한국 증시 납회일
12월31일~1월1일 : 한국 증시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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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01일 : 한국 증시 휴장
01월01일 : 트럼프 감세안 발효
01월02일 : 2026년 증시 개장일
01월03~5일 : 전미경제학회(ASSA)
01월06~09일 : 미국 CES 2026
01월12~15일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01월19일 : 미국 마틴 루터 킹 데이 휴장
01월19~23일 : WEF 연간 회의
01월22~23일 : BOJ 금융정책위원회
01월27~28일 : FOMC
01월28~31일 : 파리 글로벌 평화회의
01월30일 : 미국 임시예산안 효력 만료일
■ 미드나잇뉴스ㅇ 8일 뉴욕시장에서 다우 -0.45%, 나스닥 -0.14%, S&P500 -0.35%, 러셀2000-0.0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0%. 올해 마지막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하락, 업종별로는 IT 제외 전업종 하락 마감. 유럽 증시는 미국과 유럽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혼조세 마감
ㅇ WTI 유가는 돈바스 문제를 두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대립하고 있어 평화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 영향에 전일대비 배럴당 $1.20(-2.00%) 하락한 $58.88에 마감
ㅇ 미 노동통계국(BLS)는 셧다운 영향으로 10월 조사지표 수집이 지연되고 있으며, 10월과 11월의 생산자물가지수(PPI)를 묶어 내년 1월 14일에 발표한다고 밝힘 (CNBC)
ㅇ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발표한 11월 소비자 기대 설문 조사(SCE) 결과에 따르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2%로 직전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함 (Bloomberg)
ㅇ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 엔비디아 첨단 반도체인 H200칩을 중국 및 기타 국가의 ‘승인된 고객’에 수출하는 것을 허용할 것이라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알렸다고 밝혀짐 (Reuters)ㅇ 미국 의회가 중국 바이오 기업을 겨냥한 ‘생물보안법’을 국방수권(NDAA) 최종 타협안에 포함시킴. 이에 따라 법안의 연내 제정이 확실시되면서 내년부터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공급망에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됨. 타협안에 따르면 미 당국은 우려 바이오 기업을 지정할 경우 해당 기업에 이를 통보하고 안보에 저해되지 않는 선에서 지정 사유를 제공해야 함
ㅇ 독일 연방통계청은 10월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1.8% 증가했다고 밝힘. 전년 동월 대비로는 0.8% 증가한 것으로 분석됨 (FT)
ㅇ 10월 일본 경상수지는 2조8335억엔(약 26조8551억원) 흑자를 기록했다고 보도됨. 전년 동월 대비 3796억엔, 15.5% 대폭 증가했으나 시장 예상치 3조1095억엔은 하회함. 수입액은 전자계산기류 수입이 11.0%, 원동기 25.3%, 항공기류 185.0% 각각 증가함. 수출액은 3.6% 증가한 9조7662억엔을 기록, 반도체 등 전자부품이 15.8%, 원동기 16.0%, 원료품 21.3% 증가함ㅇ 11월 말 중국 외환보유액은 3조3463억7200만 달러(약 4913조4780억원)를 기록했다고 보도됨. 11월 말 시점에 중국인민은행이 보유한 금 규모는 7412만 온스(2305t)로 전월 7409만 온스 대비 3만 온스, 0.041% 늘어나 1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감. 중국 경제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하는 가운데 점진적인 개선세를 보이고 있음
ㅇ 중국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11월 수출은 3303억5000만달러(약 485조4000억원)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5.9% 증가함. 대미 무역은 수출입 모두 감소세가 커짐. 지난달 중국의 대미 수출은 337억8910만달러로 1년 전 동기보다 28.6% 줄었으며, 대미 수출은 줄었지만 유럽연합(EU)과 아프리카 등으로 수출국이 다변화해 수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됨ㅇ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를 통째로 인수하기 위한 1084억달러(약 159조원) 규모의 적대적 M&A에 나섰다고 전해짐. WBD 이사회는 제안을 검토하겠다면서도 넷플릭스 거래에 대한 기존 권고는 변경하지 않는다고 밝힘 (CNBC)
ㅇ IBM이 데이터 인프라 업체 컨플루언트(Confluent)를 약 110억달러(약 16조1000억원)에 인수하기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됨. 컨플루언트는 대규모 AI 모델에 사용되는 실시간 데이터 스트림을 관리하는 기술을 제공함. IBM은 지난해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업체 해시코프(HashiCorp)를 64억달러에 인수한 바있음
■ 전일 한국증시 시황전일 한국증시는 소폭 상승 출발과 함께 초반에 하락으로 돌아서기도 했지만, 오전장 개인들이 매수를 확대하며 지수를 상방으로 돌려세우고, 아시아 장중 미 지수선물이 완만한 우상승을 지속하면서 오후장에 외인수급이 개선되며 지수 상승폭을 확대.
아시아장 중에 미 S&P500지수선물이 상승하는 이유는 명확하지는 않으나, 투자자들이 12월 FOMC에서 시장의 예상치를 충족할 것이라는 기대와, 일본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엔캐리 청산은 별로 없을 것으로 인식하는 때문으로 풀이.
이번주가 12월8~12일 인데 미국 FOMC 회의가 09~10일로 예정되어 있고 결과는 한국시간 11일 새벽에 발표됨. 9일 미국 Jolts보고서, 10일 TSMC의 11월 매출액, 11일 한국 12월 선옵만기일이고 이날 마감 후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정기변경이 있음. 11일 OPEC+ 원유시장 보고서, 12일 오라클, 브로드컴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12월 FOMC결과에 대해 현재 시장의 기대치는 -0.25% 기준금리 인하와, 내년 2회 기준금리 인하임. 투자자들은 12월 FOMC에서 현재의 기대치 대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하여 FOMC결과가 증시에 변동성을 키우지 않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것으로 해석. 또 미국 기준금리는 현재 4.0%에서 3.75%로 -0.25%인하를 예상하고, 일본 기준금리는 현재 0.5%에서 0.75%로 +0.25%인상을 예상. 12월18일~19일 BOJ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 인상을 한다고 하더라도 미국 기준금리 3.75%와 일본기준금리 0.75%간 간격이 너무 크므로 엔캐리 청산은 염려할 것 없다는 생각이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코스피는 +0.22%내외로 출발후 좁은 밴드에서 변동성을 보이며 우상향을 지속하다가 오후장에 상승속도가 빨라지며 +1.34%(4154.85p)로 마감. 코스닥은 +0.41%로 출발과 함께 개장직후 +0.46%로 추가상승했다가 하락 전환하여 10:30경 -0.30%저점 기록, 이후 곧바로 반등하여 +0.14%로 수렴했다가 11:00경부터 완만한 우상향을 보이며 14:00경 +0.33%에서 상승폭을 다 반납하는 출렁거림을 보인 후 재상승 하며 +0.33%(927.79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12%, 엔/달러환율 -0.07%, 원/달러 환율-0.48%, WTI유가 +0.12%, 미 10년국채금리 +0.10%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3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16%, 니케이 지수 +0.13%, 코스피 지수 +1.34%, 상하이 지수 +0.61%, 항셍지수 -0.97%, 가권지수 +1.15%로 변화.
개장초반 외인들이 매도우위를 보이면서 하락하기도 했지만 개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오전장 상승으로 이끌었고, 오후장에 미 지수선물의 상승영향을 받으며 외인들의 매수세 유입이 지수상승폭을 확대시킴. 장막판에 외인과 기관이 대규모 포지션을 교환했는데 외인의 헤지포지션 확대로 풀이되며 오늘밤 뉴욕증시에 부정적 시그널을 보임. 주가변동이 종료된 15 :30경 수급집계를 보면,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은 -747억, 개인 -253억 순매도하고 기관이 거래상대방이 되며 909억 순매수. 주식선물시장에서 개인 +725억, 외인 +341억 순매수하고 기관이 거래상대방이 되며 -991억 순매도. 코스피시장에서 외인 +603억, 기관 +1298억 순매수하고 개인이 거래상대방이되며 -2695억 순매도.
ㅇ 업종,종목 변화
상승업종순서는 로봇>2차전지>조선,방산>철강,비철금속>반도체,IT소부장>항운>화장품>미디어 업중 순 상승. 하락업종순서는 원전,수소>유틸,전력인프라>건설,건자재>은행,지주>K팝,컨텐츠,게임,방통>음식료>소프트,AI>화학,철강>해운>리테일,교육,레저,의류>자동차업종 순 하락
러-우 종전 합의가 난망해 지는 가운데 中 해군의 日 자위대 전투기 레이저 조사 소동에 방산주 동반 상승. 현대로템 5.82%, LIG넥스원 3.8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25%, 한국항공우주 3.30%, 한화시스템 2.44%, 쎄트렉아이 2.26%, STX엔진 2.00%, RF시스템즈 7.20%, 아이쓰리시스템 2.24%, 루미르 3.61%,
LG엔솔-Benz 간 2조원 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2차전지업종 동반강세. LG에너지솔루션 5.75%,
포스코퓨처엠 7.04%, 에코프로비엠 8.52%, 엘앤에프 6.89%, 피노 7.93%, 에코프로머티 5.33%, 나노신소재 6.67%
1월 CES에서 로봇관련 테마가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됨과 함께, 미국정부의 로봇산업 지원과 한미 정책공조 기대감, 현대차그룹의 로봇 위탁생산 플랫품 성장전략에 로봇업종 동반 상승세 지속. 삼현 5.82%, 현대무벡스 10.39%,
하이젠알앤엠 4.86%, 씨메스 3.60%, 에스피지 12.61%, 에스비비테크 15.63%, 클로봇 8.73%, 로보스타 4.84%,
케이엔알시스템 11.76%, 휴림로봇 5.68%, 우림피티에스 13.73%.
테슬라 자율주행차의 국내출시 임박에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시스템 개박에 박차를 가하는 정책행보에 현대오토에버 등 자율주행관련업종 상승. 현대오토에버 5.64%, 슈어소프트테크 17.49%, 에스오에스랩 5.49%, 모트렉스 2.42%, 스마트레이더시스템 1.67%, 퓨런티어 2.33%, 오비고 3.66%, 엣지파운드리 5.58%,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완전자회사 전환을 위한 코오롱과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앞두고 +6.25% 상승.
일본의 대중국 포토레지스트 수출중단 움직임에 한국 포토레지스트 생산기업 동진세미켐, 캠트로스,경인양행 급등. 동진쎄미켐 6.11%, 켐트로스 11.89%, 경인양행 7.06%,
철강산업 탄소 배출량 감축에 수소환원제철 상용화가 관건인 상황에서 정부가 수소 가격을 kg당 현재 약 1만원대(10달러) 수준에서 2500원으로 낮추도록 지원할 것이라는 정책 의지에 포스코홀딩스 +2.41%상승.
급성장 중인 국내 우주항공산업에 대해 뒷바침이 될 우주항공 소재분야에 대해 업계의 관심이 확대되면서 소재관련기업 급등. 스피어18.43%, 에이치브이엠 12.39%,
KDDX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이 대통령이 군사기밀정보를 빼낸 기업이 처벌받고도 수의계약을 언급하는 것은 안된다는 발언에 한화오션의 수주기대가 커지며 한화오션이 더 큰폭상승, 한화오션 4.88%, HD현대중공업 1.50%앞선뉴욕시장에서 금리상승 영향에 유틸, 원전, 신재생업종의 하락에 원전관련기업 큰폭 하락. 한전기술 -4.00%,
두산에너빌리티 -4.48%, SNT에너지 -8.88%, 비에이치아이 -11.58%, 우진엔텍 -2.46%, 우진 -9.54%, 태웅 -6.61%, 현대건설 -1.33%, 대우건설 -3.78%.
■ 금일 한국증시 전망오늘 코스피는 -0.7% 내외 하락출발 후 FOMC를 앞두고 신규매수자의 관망심리와 헤지수요 확대에 낙폭확대를 예상. 앞선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0.45%하락,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은 -0.14%하락,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 이후 S&P500지수선물은 -0.65%하락한데 비해 KOSPI200 야간선물은 -0.72%하락. 전일 코스피는 +1.34% 상승한데 비해 MSCI 한국증시 ETF +0.82% 상승한 점과, 매크로변화, 뉴스흐름을 반영하여 오늘 아침 코스피는 -0.7% 내외 하락출발을 에상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 이후 WTI유가는 달러강세 영향 등으로 -2.26% 큰폭 하락, 미 10년국채금리는 +0.60%상승했는데,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 연준이 이번 주 금리를 인하하겠지만, 높은 물가를 반영하여 '매파적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자 10년물 국채 금리가 4.19%를 상회, 그러나 3년만기국채입찰 수요 견조하게 들어오며 상승폭을 축소. 달러인덱스는 최근 약세에 따른 되돌림과,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에서 높은 물가의 고착화 가능성이 제기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아오모리현 앞바다의 7.6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로 엔화가 약셀를 보인점ㅁ도 달러인덱스 상승요인. 위험선회심리는 후퇴하고 안전선호심리가 확대. 매크로변화로 본 개장이후 외인 패시브자금의 현물 수급이 매도우위로 예상되며 장중 지수 추가하락을 예상
미국 FOMC 회의가 09~10일로 예정되어 있고 결과는 한국시간 11일 새벽에 발표됨. 9일 미국 Jolts보고서, 10일 TSMC의 11월 매출액, 11일 한국 12월 선옵만기일이고 이날 마감 후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정기변경이 있음. 11일 OPEC+ 원유시장 보고서, 12일 오라클, 브로드컴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대형이벤트들을 빌미로 지수하락에 베팅하는 세력들의 부정적 논리 증폭, 일본 아오모리현 지진피해상황 보도 등으로 외인들의 선물매도 헤지수요가 증가 하면서 개장이후 외인지수선물 수급은 순매도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간밤 뉴욕시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0%, 러셀2000지수 -0.02%,, 다우 운송지수 -0.26%로 변화. 상승업종 순서는 클라우드> 반도체>통신장비>소프트웨어>방산우주항공>항운>IT소재부품>스마트그리드>로봇>2차전지>
전기전자장비>은행>의료장비 업종 순 상승. 하락업종 순서는 자동차>개인용품>범용화학>레저엔터>유틸리티>스페셜티화학>정유>가정용품>해운>산업기계>SNS>인터넷>리테일>철강>바이오 업종 순 하락 참고전일 SK하이닉스가 미국에 ADR을 발행할 것이라는 루머가 유입되며 장막판에 급등. ADR 발행할 경우 미국 증권거래법을 적용 받는다는 점에 주목, 미국에서는 주가가 크게 하락할 경우 집단 소송에 직면(LG디스플레이 패소, 포스코 승소, 쿠팡집단 소송 사례). 문제는 이러한 소송에서는 회사의 내부 이메일, 회의록, 개발 문서 등을 모두 미국 법원에 제출해야 할 수도 있어 반도체 기술유출 우려 등이 부각될 수 있다는 점. 여기에 중국 공장으로 인한 미-중 갈등의 직격탄, 미국내에서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간의 롱숏 거래가 활발해 질 수 있음. 한편으로는 ADR로 미국내에서 거래될 경우 스톡옵션의 매력도가 높아져 인재경쟁에서 우위를 보일 수 있으며, 미국내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도 기대. 더 나아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진행될 경우 미국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 즉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은 양날의 칼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에서의 평가는 활발하게 진행. 관련 내용은 당장 오늘 시장에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고 마이크론 강세 등의 영향까지 유입되며 종목변동성 확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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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지속을 예상. 그 이유는 ① 9월 FOMC 이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사이클 중기적으로 진행. ② 40년만에 재현되는 저금리, 저달러, 저유가의 3저 매크로 상황 전개, ③ 자사주소각, 배당소득분리과세, AI투자, 신재생에너지 등 국내 증시만의 특별한 정부정책기대. ④ 탈 달러, 탈 미국 자산의 한국증시 유입 지속과, 여전한 한국증시의 상대적 저평가 상태로 외인보유비중 상승추세 지속예상. ⑤ 주요국가들의 금융억압정책과 적자재정 영향으로 시중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자산가격이 오르는 현상 지속. ⑥ 개인투자자들이 소외에 대한 두려움(FOMO)으로 뒤늦게 공격적으로 주식매수에 참여하면서 강한 하방 지지세력의 역할수행.⑦국민연금의 한국증시 비중축소 정책을 확대정책으로 전환움직임. 미 연방정부의 장기 셧다운의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달러강세와 시중금리상승은 일시적인 것으로 평가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끝나기 전인 내년 상반기까지 한국증시 상승추세 지속을 기대, 상승장을 대비하여 하락시마다 저가 분할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제안. 금리하락 수혜주이자 정부정책이 집중된 신성장 업종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반도체, 소프트AI, 바이오, K팝, 원전, 전력인프라,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업종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 3차 상법개정, 배당소득세법 개정 관련 지주회사와 금융주 등 일부 가치주도 긍정적. 노동자를 대체할 로봇, MASGA의 조선, K방산, MAUGA의 원전과 원전건설 업종 주도주 지위는 지속 예상. 한편 순환매 차원에서 ESS의 강한 성장이 기대되는 2차전지, 중국과 한국의 구조조정효과가 기대되는 석유화학과 정유업종, 연말연시 쇼핑시즌에 소비재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S&P500선물 : -0.65%
달러가치 : +0.22%
엔화가치 : -0.43%
원화가치 : -0.14%
WTI유가 : -2.26%
미 10년국채금리 : +0.60%위험선호심리 : 후퇴
안전선호심리 : 확대
글로벌 달러유동성 : 축소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출
■ 전일 뉴욕증시 : FOMC 앞두고 경계감 속 매물 출회되며 하락ㅇ 다우 -0.45%, 나스닥 -0.14%, S&P500 -0.35%, 러셀2000-0.0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10%
미 증시는 뉴욕연은의 소비자기대지수에서 높은 물가 고착화와 가계 재정 악화를 이유로 연준의 '매파적 인하' 가능 성이 제기되자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주식시장은 매물 출회되며 하락. 특히 호재가 유입된 브로드컴(+2.78%) 등 을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군이 하락하는 등 매물 소화가 진행. 이제 주식시장은 지속적으로 낙폭 확대. 이런 와중 엔 비디아(+1.72%)가 상무부가 H200의 중국 판매 승인 루머가 유입되며 강세를 보이자 지수가 낙폭 축소하기도 했 지만 여전히 FOMC 경계감이 이어지며 재차 하락하는 등 변동성 확대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연준의 매파적 인하 가능성 확대, 반도체 뉴스
뉴욕 연은 소비자 기대 조사(SCE)에 따르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3.2%, 5년은 3.0%로 유지되며 3%대에서 고착화된 모습. 다만, 세부 체감 물가는 악화되었는데, 특히 의료비 상승 전망이 10.1%로 2014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대학 등록금과 식료품, 휘발유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도 확대. 반면 임대료 상승 기대는 소폭 하락했으나 주택 가격 전망은 6개월째 3.0%를 유지하며 주거비 부담은 여전.
한편, 고용 시장과 가계 재정에 대한 전망은 둔화. 향후 실업률 상승 예상 비율이 1.4%p 상승. 구직 확률은 0.6%p 하락해 고용 시장에 대한 자신감이 약화, 무엇보다 가계 소득 증가율 기대치가 2.8%로 2021년 5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반면 지출 증가율 기대는 4.8%로 상승해 소득보다 지출이 큰 구조가 심화. 이에 따라 신용 대출을 받기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연체 확률 또한 상승해 가계의 재정적 압박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
결국 미국 경제는 높은 물가 유지, 가계 재정 악화 등을 이야기하고 있어 이번 주 있을 연준의 FOMC에서 정책 금리 는 25bp 인하가 예상되나 추가 인하에 대해서는 점도표 등을 통해 향후 경로를 매우 보수적으로 제시할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 이에 국채 금리가 상승해 10년물 국채 금리가 4.2%에 근접하기도 했으며, 달러화도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주식시장은 일부 호재가 유입된 종목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 주요종목 : 엔비디아, 브로드컴 강세 Vs. 테슬라, 알파벳 부진ㅇ반도체: 엔비디아, H200 판매 허용 기대에 상승
엔비디아(+1.72%)은 매물 소화 도중 장중에 미 상무부가 H200 GPU를 중국 판매에 대해 허용할 것이라는 소식 이 전해지자 급격하게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확대. 그러나 장중 재차 매물 출회되며 상승을 일부 반납. AMD(+1.44%), 마이크론(+4.09%), TSMC(+2.43%) 등도 미 상무부의 H200의 대 중국 승인 기대로 상승을 확대하기도 했지만, 엔비디아의 상승 축소에 동반 축소되는 등 변화는 확대. 특히 마이크론의 경우 수스쿼해나와 번 스타인이 목표 가격을 각각 270달러와 300달러로 상향 조정했고, UBS는 매수 평가를 재확인하자 상승이 컸음
ㅇ반도체: 브로드컴, MS와 협력 소식에 상승
브로드컴(+2.78%)은 MS가 경쟁회사인 마벨 테크(-6.99%) 대신 자사와 맞춤형 칩을 설계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 고 발표하자 상승. 이는 최근 구글의 '제미나이 3' 출시에 따른 TPU 공급 확대 호재와 맞물려 브로드컴이 AI 인프라 시장의 핵심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음을 보여준 점이 긍정적인 영향. 마벨 테크는 관련 소식에 이어 벤치마크 가 아마존 칩 설계를 대만의 Alchip에 뺏겼다며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한 점도 하락 요인.
ㅇ반도체: 인텔, 메모리 가격 급등 부담으로 하락
인텔(-2.68%)은 웨드부시가 메모리 가격 급등이 기존 PC 및 휴대폰 제조업체들의 비용 압박을 가중시키고 있다 고 발표하자 하락. HP(-3.24%)도 관련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그러나 여전히 AI 산업, 서버 부문은 견조하다는 점 에서 아리스타네트웍(+0.40%), 슈퍼마이크로컴퓨터(+1.96%), 델(+1.08%) 등은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차별 화가 진행. 코어위브(-2.33%)는 3억 달러 증가 옵션 포함한 20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 소식에 급락. 필라델 피아 반도체 지수는 1.10% 상승.
ㅇ자동차: 테슬라,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 하향 조정으로 부진
테슬라(-3.39%)는 머스크가 EU가 해체되어야 한다고 언급한 가운데 모건스탠리가 로봇 및 AI 기업으로 전환하고 자 하지만 추가에는 이미 반영돼 있다며 투자의견을 보류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특히 12m Fwd PER이 무려 210 배를 기록하고 있어 S&P500 기업 중 팔란티어와 함께 Top3에 해당된다는 점이 부담이라고 언급. 더불어 테슬라 가 단순한 자도차 제조업체가 아니라는 점은 잘 알려져 있지만, 이미 추가에 반영돼 있으며 2026년 북미지역 전기 차 판매량이 12% 감소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부담. 리비안(-1.89%), 루시드(-4.92%) 등도 모건스탠리가 매 도로 투자의견 하향 조정하자 동반 하락.
ㅇ자동차: GM, 투자의견 상향에도 2026년 신차 판매 둔화 우려로 하락
GM(-0.45%)은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한 가운데 목표주가도 54달러에서 90달러로 상향 조 정했지만 하락. 2026년 신차가 1,600만대 미만으로 2025년 대비 1%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 데 따른 것으로 추 정. 포드(+0.84%)는 F-150 차량 판매가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며 견조한 모습. 퀀텀스케이프 (+0.40%) 등 2차전지 기업들, 앨버말(+1.61%) 등 리튬 관련주 등은 상승 전환
ㅇ대형 기술주: 알파벳, 경쟁 심화 우려 등으로 하락
알파벳(-2.31%)은 배당락 영향과 함께 OpenAI가 기업용 ChatGPT 메시지 전송량이 8배 급증했다는 데이터를 공개하며 B2B 시장 지배력을 과시하자 하락. 애플(-0.32%)은 2026년형 아이폰 및 맥북용 메모리 가격 급등 전망 이 마진율 압박 우려로 이어지며 하락. MS(+1.63%)는 자체 칩을 브로드컴과 함께 설계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메타 플랫폼스(-0.98%)는 오픈소스 라마의 수익화 의구심 재부각과 구글의 AI 안경 개발 경쟁 소식에 하락. 아마 존(-1.15%)은 소비 심리 위축 데이터를 반영하며 하락
ㅇ소프트웨어: OpenAI와의 경쟁 우려 확대 속 대부분 하락
팔란티어(-0.15%)는 CEO의 대규모 주식 매도 소식과 풋옵션 거래 급증 등 수급 불안 요인으로 하락. 오라클 (+1.36%)은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장 후반 상승. 세일즈포스(-0.40%), 인튜이트 (-2.58%), 어도비(-2.06%) 등은 OpenAl의 기업용 시장 성장세가 기존 SaaS 기업들의 입지를 축소시킬 것이라 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특히 인튜이트는 AI가 세무, 회계 업무를 직접 처리할 수 있다는 평가에 낙폭이 컸음
ㅇ양자컴퓨터: 디웨이브의 컨퍼런스 모멘텀과 아이온큐의 동반 상승
금리 상승이라는 악재 속에서도 양자컴퓨터 섹터는 차별화된 강세를 보임. 디웨이브 퀀텀(+5.33%)은 연례 사용 자 컨퍼런스인 'Qubits 2026' 개최 일정(01/27~28)을 발표하며, 기술 상용화 및 생태계 확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자 매수세가 집중. 아이온큐(+3.17%) 또한 이러한 업계 호재에 힘입어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반등. 다만, 리게티 컴퓨팅(+0.53%)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부담을 보이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성공.
ㅇ중국 기업: 바이두, AI 칩 자회사 분사 및 상장 소식에 강세
바이두(+3.50%)는 AI 칩 자회사 쿤룬신(Kunlunxin) 분사 및 상장 추진 소식에 상승. 중국 정부의 반도체 자립 추 진과 맞물려 기대감 확대. 알리바바(-0.12%)는 클라우드 성장 기대에도 전자상거래 방어 비용 이슈로 소폭 하락. 핀둬둬(보합)는 해외 성장성에도 관세 리스크 등으로 보합. 징둥닷컴(+0.07%)은 제한적 등락. 샤오펑 (+2.60%), 니오(+1.19%), 리 오토(+0.84%) 등은 중국의 11월 자동차 수출이 전년 대비 52% 급증 소식에 힘 입어 강세
ㅇ스트리밍: 넷플릭스 하락 Vs. 파라마운트, 디즈니 등 상승
넷플릭스(-3.44%)는 워너 브라더스(+4.41%) 인수 합의 소식 이후 트럼프와 규제 당국의 반독점 제재 가능성이 부각되자 하락. 워너 브라더스는 파라마운트(+9.02%)가 주당 30달러에 적대적 공개 매수를 제안했다는 소식에 급등. 파라마운트는 인수에 성공하면 거대 콘텐츠 기업이 탄생하고, 실패해도 넷플릭스 규제의 반사 이익을 얻을 것 이란 기대로 상승. 디즈니(+2.21%)는 경쟁사들의 혼란 속에 상대적 안정성이 부각되며 상승.
ㅇ비트코인: 연준 FOMC를 기다리며 하락, 관련 종목은 혼재
비트코인은 아르헨티나의 암호화폐 서비스 허용 검토 소식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매파적 행보 우려와 일본 금리 인 상 가능성에 따른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매물로 하락. 스트래티지 (+2.63%)는 10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 추가 매 수를 통해 공격적인 자산 증식 전략을 재확인하며 강세. 로빈후드(+3.40%), 코인베이스(+1.66%)는 사업 다각 화와 변동성 확대에 따른 수수료 수익 증가 기대로 상승. 반면, 블리시(-1.12%), 서클(-1.94%) 등은 비트코인 가 격 하락에 부진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美 3년물 국채 입찰에 양호한 수요…수익률 예상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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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노동부, 10월 PPI 발표 취소…11월과 묶어서 내년 1월 14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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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뉴욕 채권시장국채금리는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 결과 연준이 이번 주 금리를 인하하겠지만, 높은 물가를 반영 '매파적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자 10년물 국채 금리가 4.19%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임.
그러나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폭을 축소한 가운데 3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63배를 상회한 2.64배로, 간접입찰도 64.3%를 상회한 72.0%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견조하자 상승폭이 좀더 축소하며 마감.



■ 전일 뉴욕 외환시장
달러화는 최근 약세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가운데 뉴욕 연은의 소비자 기대조사에서 높은 물가의 고착화 가능성 이 제기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이런 가운데 엔화는 아오모리현 앞바다의 7.6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로 달러 대비 약세. 유로와 파운드화는 달러 강세 여파로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브라질 헤알, 멕시코 페소 등 신흥 국 환율도 달러 대비 약세





■ 전일 뉴욕 상품시장 : 미국 천연가스, 날씨 등으로 7% 넘게 급락국제유가는 연준의 매파적인 금리인하에 대한 경계감과 우크라이나 종전안과 관련된 협상을 지켜보자는 관망세 속 하락. 특히 달러 강세의 영향등으로 낙폭을 확대하며 마감. 여기에 인도의 바라트 페트롤리엄과 인도석유공사는 1 월 인도분 러시아산 원유를 6~7달러 할인된 가격에 구매했다는 소식도 하락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지난 주 급등 에 따른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진 가운데 향후 2주동안의 온화한 날씨, 최고치에 가까운 생산량 등을 반영한 것으로 추정. 이에 7% 넘게 급락
금은 달러 강세,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은도 약세를 보인 가운데 플래티넘은 약보합을 기록. 구리 및 비철금속 은 LME 시장에서 아연이 강세를 보였지만, 대부분 품목이 FOMC를 기다리며 달러 강세가 진행되자 하락.
농작물은 달러 강세 여파로 하락. 더불어 남미 지역에 작황에 긍정적인 비가 내렸다는 소식도 하락 요인 중 하나.




■ 전일 아시아증시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7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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