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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2(금) 한눈경제한눈경제정보 2025. 12. 12. 05:47
25/12/12(금) 한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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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 마감
오늘 한국증시는 앞선 뉴욕증시의 상승과 우호적 매크로 변수의 변화에 힘입어 상승출발후 오전장 상승폭을 확대. 11:00경부터 원달러 환율 상승에 상승폭을 반납하는 흐름을 보이다가 오후장에 재상승. 전일 발생했던 SK하이닉스등 주도주에 대한 투자경고종목 지정으로 발생한 수급 노이즈는 당국의 제도개선의지 표명에 상승으로 전환. 이와 함께 오라클 발 AI거품 우려가 있었지만, 미국장 마감 후 서프라이즈 실적을 발표한 브로드컴이 AI 반도체 매출 급증을 예고하면서 개장후 추가상승에 힘을 보탠 요인. 전일 이유가 분명하지 않는 아시아 증시 동반하락을 되돌리며 상승.앞선 뉴욕시장에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에 내년 기준금리 인하횟수 기대치가 2회로 상승하면서 미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달러인덱스도 하락. 미국증시에서는 오라클 실적부진으로 인해 AI, 반도체업종 중심의 기술주가 하락햇지만, 산업재 중심의 전통·경기 민감주가 상승하면서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미 연준은 미국 고용시장이 회복되기 전까지는 금리인하 기조를 유지될 것으로 전망. 기준금리인하 효과가 고용시장에 반영되기까지는 약 6개월 정도 시차가 발생. 올해 9월부터 기준금리 인하 시작했으니 내년 2분기부터는 고용지표가 서서히 개선될 것으로 기대. 결국 내년 초까지는 기준금리 인하기조 지속하다가 1분기이후 고용지표를 보아가며 통화정책 속도조절 과정을 거쳐 하반기쯤에 물가안정에 중점을 두는 통화정책 전환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11일 국민성장펀드가 출범. 정부보증채권과 민간자금을 합쳐 150조 원 규모의 투자금을 확보. 반도체,AI, 전력인프라, 신약개발 등에 산업경쟁력을 높이거나 산업구조 자체를 바꾸고, 지역경제를 성장시키면서, 향후 20년동안 국가 성장엔진으로 삼겠다는 계획. 이와 함께 정부는 '한국형 국부펀드' 설립도 추진. 기업이 하기 힘든 대규모 국책사업이나 해외 수주사업에 자금을 지원해서 얻은 이익을 미래세대를 위해 쓸 계획. 해외 국부펀드인 싱가포르의 테마섹과 호주의 퓨처펀드 등을 참고할것이라고 보도됨.코스피는 +0.32%로 출발과 함께 추가상승하여 11:00경 +1.38% 로 1차고점, 이후 방향전환하여 12:20경 +0.57% 로 상승폭을 반납하여 횡보하다가 13:20경부터 재상승하며 오전장 고점수준인 +1.38%(4167.16p)로 마감. 코스닥은 -0.07% 약보합에서 출발하여 변동성과 함께 상승하여 09:40경 +0.36% 1차고점. 이후 +0.36% ~-0.07%사이를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11:40부터 하방전환하여 13:25경 -0.50%로 하락, 이후 재상승하며 +0.29%( 937.34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05%, 엔/달러환율 +0.12%, 원/달러 환율 +0.10%, WTI유가 +0.36%, 미 10년국채금리 +0.27%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10%, 니케이지수 +1.44%, 코스피지수 +1.38%, 상하이 지수 +0.37%, 항셍지수 +1.70%, 가권지수 +0.62%로 변화.
오늘 코스피 지수를 주도한 거래주체는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수급임. 외인은 지수선물시장에서 환매수를 확대하고 주식선물과 코스피현물에서 중립유지.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2경 수급집계를 보면, 지수선물에서 외인이 +9160억 순매수하고 거래상대방으로 기관이 -9881억 순매도하고 코스피매수로 헤지. 주식선물에서 외인이 중립인 가운데 개인이 +2110억 순매수하고 기관이 거래상대방이되며 -2233억 순매도하고 코스피매수로 헤지. 코스피에서 외인이 중립인 가운데 기관 1조5094억 순매수하고 개인이 거래상대방이 되며 1조4222억 순매도


ㅇ 업종, 종목동향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하는 가운데, 앞선뉴욕시장에서 경기민감, 가치주가 주로 상승한 분위기가 한국증시에도 연결되며 소재, 산업제섹터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경기방어주 섹터는 상대적으로 약세. 상승업종 순서는 로봇>건설,건설장비,건자재>조선,방산,상사,운송>지주,은행금융>철강,화학>유틸,에너지,전력인프라,원전,수소,신재생>반도체셀>리테일,의류>방통,K핍,미디어,컨텐츠>2차전지소재 업종 상승. 하락업종의 순서는 바이오제약>반도체소부장, 팹리스>화장품>의료장비>2차전지셀 업종순 하락.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SMR 개발사인 엑스-에너지와 핵심소재에 대한 예약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3.1% 상승 . 이번 예약계약 이후 두산에너빌리티는 엑스-에너지와 후속계약을 통해 단조품 및 모듈 제작에 착수할 예정.
스페이스X가 뉴욕 증시 입성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국내 증시 상장 우주항공 관련 기업등 동반 급등세.
세아베스틸지주 28.30%, 에이치브이엠 16.91%, 스피어 19.83%, 한국항공우주 5.29%, 한화에어로스페이 스 5.75%, 쎄트렉아이 12.04%, 한화시스템 10.51%, 인텔리안테크 3.88%, AP위성 4.62%, 제노코 5.07%, 이노스페이스 11.01%.
비에이치아이가 포스코이앤씨와 약 500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복합화력발전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 계약을 체결소식에 21.82% 급등.
자유단조업체 태웅이 450억 원을 투입해 구축한 1만1,500파이 링밀 설비에서 최근 제품시험생산인 '핫런 테스트를 완료, 해상풍력 타워플랜지 등 초대형 단조품부터 SMR 핵심부품까지 생산이 기대되면서 16.18% 급등현대차그룹의 내년 로봇 위탁생산 플랫폼 사업 시작에 관련주 상승. 현대모비스 4.44%, 현대차 1.86%. LG씨엔에스는 KB권이 클라우드·AI 중심으로 성장할것으로 전망하며 목표가 9만원 제시에 4.74%대 상승.
한올바이오파마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토클리맙’ 개발 지연 공지를 내면서 -17%대 하락.
보로노이는 한국과 호주에서 HER2 양성 또는 HER2 돌연변이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VRN10에 대한 임상 1상결과 괄목할 만한 항종양 효과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헬쓰케어섹터 하락분위기에 -2%대 하락.
제이엘케이, '뇌졸중 AI 기술' 세계적 학술지 게재소싱에 이어 전일 한림대 성심병원에 의료 AI 솔루션 4종 공급 계약소식에 3일차 급등하며 오늘 25%대 상승.■ 오늘스케줄 - 12월 12일 금요일
코스피200·코스닥150 정기변경 지수에 적용
12월 최근 경제동향
11월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11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美, 한국 등 8개국과 AI 공급망 협정 관련 회의(현지시간)
삼성전자, '갤럭시 Z 트라이폴드(TriFold)' 국내 출시
태광산업, 케이조선 인수전 뛰어든다 관련 보도 재공시 기한쿼드메디슨 신규 상장
디에이테크놀로지 정리매매(~12월22일)
삼진식품 공모청약
인베니아 변경상장(감자)
드림시큐리티 추가상장(무상증자)
오름테라퓨틱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닷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카카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유니켐 추가상장(BW행사)
카카오페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에스오에스랩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지놈앤컴퍼니 추가상장(CB전환)
티움바이오 추가상장(주식전환)
MDS테크 추가상장(CB전환)
라온텍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아이센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하이제8호스팩 보호예수 해제美)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준 총재 연설(현지시간)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독) 10월 경상수지(현지시간)
독)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현지시간)
영) 10월 산업생산(현지시간)
영) 월간(10월) 국내총생산(GDP) 성장률(현지시간)
영) 10월 무역수지(현지시간)
中) 11월 차량 판매(연간)
中) 11월 광의통화(M2)
日) 10월 산업생산(수정치)~~~~~
12월15일 :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합병 신주상장
12월16일 : 칠레 대통령 결선 투표
12월17일 : 이노스페이스, 소형 로켓 한빛-나노 상업 발사
12월17~19일 : 2025 일본 도쿄 세미콘 반도체 전시회
12월18~19일 : EU 정상회의 : 우크라이나,재정,기후,에너지 문제 논의
12월18~19일 : BOJ 통화정책회의
12월18일 : 유로존 ECB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
12월18일 :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12월19일 : 미국 선옵만기일
12월24일 : 크리스마스조기종료(한국시간:익일03시)
12월25일 : 크리스마스휴장
12월26일 : 12월 결산법인 배당부 마감일
12월29일 : 한국배당락일
12월30일 : 한국 증시 납회일
12월31일~1월1일 : 한국 증시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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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01일 : 한국 증시 휴장
01월01일 : 트럼프 감세안 발효
01월02일 : 2026년 증시 개장일
01월03~5일 : 전미경제학회(ASSA)
01월06~09일 : 미국 CES 2026
01월12~15일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01월19일 : 미국 마틴 루터 킹 데이 휴장
01월19~23일 : WEF 연간 회의
01월22~23일 : BOJ 금융정책위원회
01월27~28일 : FOMC
01월28~31일 : 파리 글로벌 평화회의
01월30일 : 미국 임시예산안 효력 만료일
■ 미드나잇뉴스
ㅇ 다우 +1.34%, 나스닥 -0.25%, S&P +0.21%, 러셀 +1.21%, 필 반도체-0.75%. 미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에도 기술주 오라클의 실적 부진으로 혼조세 마감. 유럽증시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
ㅇ WTI 유가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을 지켜보는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 오라클이 AI 과잉투자에 대한 우려를 다시 촉발하며 전일대비 배럴당 $0.86(-1.47%) 하락한 $57.6에 마감
ㅇ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주간 실업보험 청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일로 끝난 한 주 동안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는 계절 조정 기준으로 23만6천건으로 나타남 (Marketwatch)ㅇ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9월 무역수지 적자는 528억달러를 기록함. 세부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반영된 상품수지 적자는 790억달러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71억달러(8.2%) 감소함 (CNBC)
ㅇ 멕시코가 한국을 비롯해 중국 등 자유무역협정(FTA) 미체결국에 최대 50% 관세를 부과하기로 함. 중국은 멕시코의 추가 관세 부과가 미국의 압박에 의한 조치라고 주장하면서 결국 멕시코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경고함
ㅇ 호주 연방통계청(ABS)이 발표한 11월 고용통계에 따르면 11월 호주 실업률은 4.3%로 전월과 같았다고 보도됨. 시장 예상치인 4.4%를 0.1% 포인트 하회하였으며 실업률은 9월에는 4.5%로 지난 2021년 11월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함ㅇ 스위스중앙은행(SNB)이 통화 정책회의를 열고 정책금리를 0.0%로 동결함. 최근 몇 달간 인플레이션은 예상보다 약간 낮았다면서도 중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지난 통화정책 평가 대비 사실상 변함이 없다고 설명함 (FT)
ㅇ 브라질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15.00%로 동결했다고 발표함. 2006년 7월 이래 거의 20년 만에 고수준인 15.00% 기준금리가 지난 6월 이래 이어지고 있으며 중앙은행은 현행 고금리 수준을 장기간 유지하는 전략이 인플레 목표 달성에 적절하다고 평가했다고 덧붙임
ㅇ 일본 정부·여당이 내년부터 초부유층세의 연 소득 수준을 현행 30억 엔(약 285억원)에서 6억 엔(약 57억원)으로 낮추는 등 초부유층세 적용 대상을 확대할 방침임. 연소득이 1억엔(약 9억5000만원)을 넘으면 오히려 소득세 부담률이 내려가는 이른바 '1억 엔의 벽'을 시정하는 방안임ㅇ 월트디즈니가 오픈AI에 10억달러(약 1조5천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한다고 밝힘. 또한 '소라'에서 3년 동안 디즈니의 캐릭터를 활용한 영상 제작이 가능하도록 허용함 (Reuters)
ㅇ 리비안은 향후 출시할 R2 SUV에 '리비안 오토노미 프로세서 1(RAP1)' 칩과 새로운 라이다(LiDAR) 센서를 탑재할 예정이라고 밝힘. 리비안은 내년 상반기에 R2 양산을 시작해 직후에 고객 인도를 진행할 예정 (Reuters)
ㅇ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자사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의 사이버 공격 능력 고도화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향후 출시될 모델들은 높은 수준의 위험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함. 오픈AI는 모델들이 더 자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되면서 무차별 대입 공격 능력에 활용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덧붙임
■ 전일 한국증시 시황
전일 코스피는 간밤의 FOMC결과를 비둘기적으로 해석하여 뉴욕증시가 상승하고 금리하락과 달러 약세 등 매크로변수들이 긍적적으로 변한 영향이 이어지며 상승출발했으나, 개장전부터 미 지수선물이 상승폭을 반납하는 흐름을 보이면서 코스피 추가상승이 제한되며 횡보하다가 10:40경부터 아시아 증시가 동반하여 일제히 상승폭을 반납하고 하락전환.이는 아시아 장중에 FOMC결과가 매파적이었다는 점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 전일까지 FOMC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는 -0.25% 기준금리 인하, 내년 2회 기준금리 인하, 트럼프 인사의 연준진출로 추가인하 기대였음. 그런데 간밤 FOMC에서 나온 결론은 -0.25% 기준금리 인하, 내년 1회기준금리 인하와 QE추진, 트럼프 인사의 연준진출로 추가 인하기대, 이렇게 요약될 수 있음.
FOMC 성명서 문구 중 향후 금리조정은 '조정의 폭과 시기'를 신중하게 평가하겠다는 문구를 추가해 속도조절 가능성을 시사. 이와 함께 시장 유동성 관리를 위해 '단기국채 매입' 시작을 업급했는데, 이를두고 사실상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QE 시작으로 해석. 기자회견에서 파월의장은 단기국채 매입에 대해 통화정책 기조변경(경기부양)이 아닌, '기술적 조치'라고 선을 긋고 첫 달에 400억 달러 규모의 단기국채를 매입할 예정이며, 이는 내년 4월 15일 세금납부 시즌에 발생할 수 있는 단기자금시장의 유동성 발작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발언. 미국시장 중에는 이를 비둘기적으로 해석하며 뉴욕증시가 상승하였으나, 아시아장 중에는 성명서에 기재된 '금리인하 속도 조절' 문구에 주목하며 매파적으로 재해석.
이날이 12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로 각 거래주체들의 포지션 정리에 따른 변동성 충격이 장 중반에 나타남. 앞선 뉴욕장 마감 후 오라클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시간외에서 -11%대 급락한 점이 이날 반도체와 소프트AI 업종에 부정적 영향. AI버블론의 진원지는 실적에 비해 과도한 AI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오라클과 오픈AI임. AI 버블 관련 불안은 익일 브로드컴 실적, 다음주 마이크론 실적발표 과정을 거쳐 해소될 것으로 기대.이날 장 마감후 코스피200, 코스닥 150 지수의 정기변경이 예정돼 있음. 코스피200 편입 8종목은 LG씨엔에스,한화엔진, 이수페타시스,파라다이스, 산일전기, 현대오토에버, 아세아, 삼성에피스홀딩스이며, 편출 8종목은 HD현대미포, HDC, 한화비전, 덴티움, 하나투어, KG모빌리티, TCC스틸, OCI.임. 코스닥 150 지수 편입 15종목은 펌텍코리아, 비에이치아이, LS마린솔루션, 유일로보틱스, 유진로봇, 감성코퍼레이션, 올릭스, 디앤디파마텍, 로보티즈, 코나아이, 미코, 솔트룩스, 아이쓰리시스템, 우리기술, 클로봇임. 편출 16종목은 위메이드맥스, 제우스, 쏠리드, 태성, 필옵틱스, 성광벤드, 동성화인텍, 하이젠알앤엠, 한국기업평가, 지씨셀, KG이니시스, 네패스, 모트렉스, 티이엠씨, 윤성에프앤씨, 더블유씨피임.
코스피 4000포인트대라는 처음 경험하는 지수대로 빠르게 상승한 직후여서 투자자들이 아직 안정감 있게 적응을 하지 못하고 곧 조정에 대비하는 등 불안감을 가지고 있기는 해도, 올해와 내년 기업 이익 모멘텀은 개선 추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선행 PER 밸류에이션이 10배 초반으로 글로벌증시대비 여전히 매우 저평가된 구간에 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할 부분.코스피는 +0.68%상승 출발 후 초반변동성으로 +0.85%~+0.44%사이를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10:40경부터 급락하여 12:10경 -0.77%저점 기록, 이후 반등- 하락-반등 과정을 거치며 낙폭을 축소하여 -0.59%(4110.62p)로 마감. 코스닥은 +0.53% 상승출발후 초반 변동성과 함께 추가상승하여 10:40경 +0.86%고점기록, 이후 급격하게 하락하여 12:10경 -0.64% 저점에서 반등-하락-반등 과정을 거치며 낙폭을 축소하여 -0.04%(934.64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12%, 엔/달러환율 +0.06%, 원/달러 환율 +0.24%, WTI유가 -0.34%, 미 10년국채금리 -0.55%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99%, 니케이 지수 -0.92%, 코스피 지수 -0.59%, 상하이 지수-0.72%, 항셍지수 -0.08%, 가권지수 -1.32%로 변화.
이날 코스피 지수를 주도한 거래주체가 분명하지 않지만 대체로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수급선이 지수선과 유사하다고 해석.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은 10:10경 +1000억→12:40경 -1320억→+1184억으로 수급이 급변하며 코스피지수 등락을 이끌어감. 지수선물에서 외인 +1184억, 개인 +1523억 순매수하고 기관이 거래상대방이되며 +-2875억 순매도. 주식선물시장에서 기관 -799억 순매도하고 거래상대방으로 개인 +765억 순매수. 코스피 시장에서 외인 -2543억 순매도 하고 거래상대방으로 개인+1434억, 기관+996억 순매수.
ㅇ 주요업종 및 종목
금리하락 영향에 리테일,의류,레저,교육, 음식료 등 소비주 상대적 강세. 9·7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이후 공공주택사업 추진 가속 및 자산가치 재평가 기대에 건설, 건설장비,건자재업종 동반상승. 코스피200, 코스닥 150 신규편입종목의 상승과 편출종목의 하락하락업종순서는 2차전지>유틸>K팝>자동차>반도체소부장>소프트,AI>비철금속>범용화학>지주,조선,방산>로봇>화장품>은행금융 업종 순 하락.
상승업종 순서는 건설, 전설장비,건자재>의류,리테일,레저,교육>원전,전력인프라,에너지>상사,해운,항운>수소,신재생>바이오,제약>철강,화학>미디어,컨텐츠>의료/통신장비>음식료 업종순 상승.
정부의 ‘ 반도체 세계 2강 도약’을 목표로 반도체산업에 대한 지원정책에 대해 원활한 전력공급이 선결과제로 지적되면서 전력인프라주들 상승. 효성중공업 1.90%, HD현대일렉트릭 0.24%, 산일전기 0.40%, 제룡전기 2.72%, 가온전선 2.28%,SpaceX 내년 상장 추진 관련 모멘텀 지속. 역대 최대 규모 IPO 전망에 우주항공소재업종 상승 스피어 17.65%, 에이치브이엠 3.95%.
투자경고 지정종목들 변화 : SK하이닉스(-3.75%) . SK스퀘어(-5.09%), 현대로템(-4.17%)·두산에너빌리티(+0.65%).
담합행위로 공정위로부터 1.6억 과징금 제재를 받은 슈어소프트테크가 불확실성 해소로 14.19%급등.
9·7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에 건설업체, 건설장비, 건자재 업종 동반상승. 삼성물산 1.41%, 현대건설 2.51%,대우건설 2.90%, HD현대건설기계 5.81%, HD현대인프라코어 5.16%, 진성티이씨 2.36%, 대창단조 1.25%, 디와이파워 2.26%,
금리하락에 백화점업종과 소비업종 상승, 현대백화점 4.09%, 신세계 4.48%, 롯데쇼핑 1.26%, 쿠쿠홈시스 1.20%, 롯데관광개발 4.76%.
애플 아이폰의 점유율 확대에 OIS부품을 납품중인 자화전자 연일 상승하며 10.86% 급등.
GLP-1 기반 비만·대사 치료제의 폭발적 성장세가 최소 2030년까지 이어질 것이란 연구기관 보고서에 경구용 비만치료제 연구개발을 진행중인 일동제약이 연일 상승하며 24.62% 상승.■ 금일 한국증시 전망
오늘 코스피는 전일 이해하기 어려운 하락을 되돌리며 +1.0% 내외 상승출발 후 상승폭 확대를 예상. 앞선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1.34%상승하고,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25%하락.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 이후 S&P500지수선물은 +1.11% 상승한데 비해 KOSPI200 야간선물은 +1.15% 상승. 전일 코스피는 -0.59%하락한 반면 뉴욕시장에 상장된 MSCI 한국증시 ETF는 -1.85% 하락한점과 매크로변화, 뉴스흐름을 반영하면 코스피는 +1.0% 내외 상승출발을 예상.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이후 매크로 변화를 보면, WTI유가는 우크라이나 평화협상 진전에 주목하며-0.65% 하락.
미 10년국채금리는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 기준으로는 +0.58% 상승했지만, 10일 뉴욕시장 마감시점 기준으로는 하락한 것. 전일 아시아장, 유럽장 중 안전심리확대로 과도한 하락이 있었으나 뉴욕시장중에 되돌림성으로 낙폭 축소함. 간밤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증가하며 달러인덱스가 -0.46%하락하고 달러대비 엔화가치는 +0.31%, 원화가치는 +0.05% 보합수준 변화. 원/달러 환율이 전일 서울환시에서 1,473.00원, 야간시장에서 1,471.90원, NDF 1개월물 1,470.00원. 매크로변화로 본 외인 패시브자금의 개장이후 현물수급은 중립이상으로 추가상승을 이끌것으로 예상외인 코스피200 지수선물 포지션은 9월선옵만기일이후 -2조9000억, 10월 옵션만기일 이후 -3조5500억, 11월옵션만기일 이후 +3조2000억 으로 9월,10월에 확대된 매도포지션이 청산되어가는 과정에 있으며, 전일 12월 선옵만기일과 FOMC를 보내면서 중요한 헤지목적이 소멸된 상황이어서 청산압력이 커지며 매수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 이 또한 장중 코스피 추가상승 요인 으로 풀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75%, 러셀2000지수 +1.21%, 다우 운송지수 +0.64%, 간밤 뉴욕시장에서 오라클, 슈퍼마이크로, 알파벳, 마이크론, 엔비디아 등 AI반도체기업들 중심으로 하락. 오늘 마감후 실적발표한 브로드컴 실적은 양호하게 나왔으나 시간외에서 -3% 내외 하락중. 반면 산업재와 신재생, 원전, 수소관련업종, 소비재와 경기방어업종 상대적 강세. 업종별 상승순서는 범용화학>방산우주항공>철강>항운>의료장비>스페셜티화학>산업기계>건설건자재>리테일>유틸리티>바이오>가정용품>은행>통신장비 업종순 상승, 반면 하락업종 순서는 SNS> 자동차>클라우드>개인용품>AI>반도체>정유>해운>로봇 순 하락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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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지속을 예상. 그 이유는 ① 9월 FOMC 이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사이클 중기적으로 진행. ② 40년만에 재현되는 저금리, 저달러, 저유가의 3저 매크로 상황 전개, ③ 자사주소각, 배당소득분리과세, AI투자, 신재생에너지 등 국내 증시만의 특별한 정부정책기대. ④ 탈 달러, 탈 미국 자산의 한국증시 유입 지속과, 여전한 한국증시의 상대적 저평가 상태로 외인보유비중 상승추세 지속예상. ⑤ 주요국가들의 금융억압정책과 적자재정 영향으로 시중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자산가격이 오르는 현상 지속. ⑥ 개인투자자들이 소외에 대한 두려움(FOMO)으로 뒤늦게 공격적으로 주식매수에 참여하면서 강한 하방 지지세력의 역할수행.⑦국민연금의 한국증시 비중축소 정책을 확대정책으로 전환움직임. 미 연방정부의 장기 셧다운의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달러강세와 시중금리상승은 일시적인 것으로 평가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끝나기 전인 내년 상반기까지 한국증시 상승추세 지속을 기대, 상승장을 대비하여 하락시마다 저가 분할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제안. 금리하락 수혜주이자 정부정책이 집중된 신성장 업종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반도체, 소프트AI, 바이오, K팝, 원전, 전력인프라,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업종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 3차 상법개정, 배당소득세법 개정 관련 지주회사와 금융주 등 일부 가치주도 긍정적. 노동자를 대체할 로봇, MASGA의 조선, K방산, MAUGA의 원전과 원전건설 업종 주도주 지위는 지속 예상. 한편 순환매 차원에서 ESS의 강한 성장이 기대되는 2차전지, 중국과 한국의 구조조정효과가 기대되는 석유화학과 정유업종, 연말연시 쇼핑시즌에 소비재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S&P500선물 : +1.11%
달러가치 : -0.46%
엔화가치 : +0.31%
원화가치 : +0.05%
WTI유가 : -0.65%
미 10년국채금리 : +0.58%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확대
글로벌 달러유동성 : 확대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중립
■ 전일 뉴욕증시 : 오라클 여파에도 순환매 수급 유입되며 혼조세로 마감ㅇ 다우 +1.34%, 나스닥 -0.25%, S&P +0.21%, 러셀 +1.21%, 필 반도체-0.75%
미 증시는 오라클(-10.84%)의 급락 여파로 반도체를 비롯한 기술주 전반에 투자 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출발. 특 히 알파벳(-2.27%)은 샘 알트만의 경쟁 우위 발언 영향으로 부진. 그러나 국채 금리 하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금 융, 제약, 산업재 등 경기 민감주와 방어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다우지수는 상승. 결국 시장은 오라클발 변동성과 전일 연준의 경제 전망 상향 및 QE 호재가 맞물리며 업종별 차별화가 극심한 혼조세로 마감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AI 산업의 진화,
오라클(-10.84%)의 단기 전략 불확실성으로 인해 반도체를 비롯한 하드웨어 섹터에 변동성이 확대되었으나, 거시 적인 AI 성장 스토리는 오히려 강화. 특히 전일 FOMC에서 파월 의장이 생산성 향상을 근거로 2026년 미국 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2.3%로 상향 조정한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는 AI 채택률 증가가 단순한 테 마를 넘어 실질적인 국가 경제의 생산성 효율화로 연결되고 있음을 연준 차원에서 인정한 것이기 때문.
산업 측면에서도 이러한 실질적 활용 단계로의 진입이 확인되고 있음. 오늘 샘 알트만 OpenAI CEO는 제미나이 3.0 모델의 영향력을 일축하며 소비자 시장에서의 압도적 우위와 신기능 출시를 예고했고, 디즈니(+2.42%)는 OpenAI와의 파트너십 체결, MS(+1.03%)의 차세대 에이전트 발표 및 초지능 개발 선언 등은 AI가 구체적인 비 즈니스 모델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줌. 딥시크 논란이나 구글의 제미나이 3.0 이슈 역시 결국은 AI 기술의 효율화 와 수익화 경쟁이 본격화되었음을 시사
이런 점을 반영 최근 시장은 대규모 자본지출이 주도하던 인프라 구축 단계에서, 파월 의장이 언급한 생산성 혁명을 이끌어낼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단계로 진화하는 진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AI 관련주인 가를 넘어, 금융, 산업, 제약 등 각 업종에서 AI를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으로 채택해 실질적인 수익성 개선을 이뤄내 느냐에 따라 추가 차별화가 진행되거나 될 것으로 예상. 다만, 아직은 이러한 수준으로 진행되기 전 '자본지출 절벽' 에 대한 불안은 이어지고 있어 당분간 업종 순환매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전일 선물옵션 만기일 영향으로 변동성이 확대된 가운데 오라클의 실적발표 여파로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을 보임. 그런 가운데 주목할 부분은 연준의 QE인데 이는 단기 유동성 부족과 그에 따른 단기 금리 급등 등 우려가 최근 유입 돼 왔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연준의 행보로 추정. 지난 2019년 하반기에도 단기 금리 급등과 그에 따른 연준의 단 기 국채 매입을 단행하며 금리 안정을 보였었음. 이후 안도감에 시장이 연말까지 10% 넘게 급등하는 힘을 보였음.
물론, 파월 연준의장은 당시와 다르다고 언급하기는 했지만, 시장은 당시처럼 경기 부양을 위한 유동성 공급으로 해 석하며 미 증시에서 금융, 제약, 산업재 등 여러 업종의 강세가 진행된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음. 이는 한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 이런 가운데 장 마감 후 브로드컴이 실적 발표 후 2%대 상승 중인 점도 긍정적. 관련 발표 후 반도체 기업들도 시간 외 상승 중



■ 주요종목 : 오라클, 엔비디아, 알파벳 부진 Vs. 비자, 일라이릴리, 유나이드 헬스 상승엔비디아(-1.55%)는 오라클의 자본지출 확대 소식에도 AI 산업에 대한 불안 심리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더불어 시장의 관심이 점차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의 전환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진행된 점도 부담. 그러나 여전히 AI 산업의 성장에 대한 기대는 이어지며 하락폭이 축소되는 힘은 여전.
AMD(+0.00%), TSMC(-1.45%) 등 도 하락 후 낙폭 축소. 인텔(-3.11%)은 CEO의 이해 충돌 이슈로 부진. 마이크론(-1.99%)도 하락했지만 반도체 칩 가격 가격 급등 영향 속 웨스턴 디지털(+2.89%), 시게이트(+2.99%), 샌디스크(+3.76%) 등은 견조한 실적 이 기대된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5% 하락 후 낙폭을 축소해 결국 0.75% 하락.
브로드컴(-1.60%)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EPS와 매출이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반도체 솔루션 매출도 예상을 상회. 더불어 가이던스도 예상(185억 달러)을 상회한 191억 달러로 전망한 가운데 AI 반도체 매출이 전년 대비 2 배 급증할 것이라고 발표. 관련 소식에 시간 외 2%대 상승 중이며, 여타 반도체 기업들도 소폭 상승 중.
ㅇ자동차: 테슬라, 미래 불확실성 여파로 부진
테슬라(-1.01%)는 최근 모건스탠리가 전기차 시장의 역풍과 로보택시 출시 일정의 불확실성을 이유로 투자의견 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며 미래 전망에 대한 불안이 유입된 가운데 오늘은 오라클 여파로 고평가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매물 출회. 2차전지 가격 상승도 부담. 리비안(-6.11%)은 자율주행과 AI 컨퍼런스에서 관 련 비전을 발표했지만 시장에 감명을 주지 못했다는 평가 속 하락. 리비안은 자체 칩 발표 및 자율주행차에서 라이다 를 활용할 것이라고 발표. 이에 루미나(+10.61%), 에바 테크(+10.88%) 등 라이다 관련주는 강세. 퀀텀스케이프 (+2.57%) 등 2차전지 기업들은 중국 배터리 가격 상승에 기대 강세.
ㅇ대형 기술주: 알파벳, 샘 알트만의, 제미나이 3.0 영향 제한적이라는 발언에 부진
알파벳(-2.27%)은 샘 알트만이 제미나이 3의 영향은 예상보다 훨씬 작았으며 새로운 모델과 기능이 탑제 된 ChatGPT를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하락. 메타(+0.40%)는 모건스탠리가 목표주가는 하향 조정했지만 추가 하락에 따른 벨류에이션 개선이 돼 비중을 확대해야 한다고 발표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 MS(+1.03%)는 CEO가 다음 주 차세대 에이전트 발표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여기에 인간의 이익에 부합하는 초지능을 개발하겠다고 선언하는 등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소식에 상승. 아마존(-0.65%)는 오라클의 매출 부진으로 부진을 보였 지만 낙폭 일부 축소. 애플(-0.27%)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기술주 부진으로 소폭 하락
ㅇ소프트웨어: 오라클, 매출 부진과 단기전략 부진 우려로 하락
오라클(-10.83%)은 수주잔고가 5,230억 달러로 증가해 장기 전략 비중은 커졌지만, 단기 실적 전망은 약화되고 있다는 평가로 하락. 특히 매출 부진과 자본지출 확대로 인한 영업이익률이 둔화된 점도 부담. 유니티 소프트웨어 (+0.51%)는 파이퍼 샌들러가 모바일 앱 광고 시장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며 비중확대로 투자의견을 상 향 조정하자 상승. 팔란티어(-0.20%)는 AI 산업 불안 속 매물 출회되며 하락 후 낙폭 축소. 어도비(+2.13%)는 견 조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상승. 인튜이트(+2.05%), 서비스나우(+1.63%)도 강세. 세일즈포스(-0.70%)는 오라클의 컨퍼런스 콜에서 세일즈포스 마진율 언급 후 관련 불안 속 하락
ㅇ양자컴퓨터: 미즈호 투자의견 상향 속 수급적인 부분에 강세
아이온큐(+1.70%), 리게티컴퓨팅(+2.91%), 디웨이브 퀀텀(+4.40%) 등 양자컨퓨팅 관련 기업들은 미즈호가 시장 수익률 상회로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한 가운데 각각 목표주가를 90달러, 50달러, 46달러로 제시했지만 하락 출발. 이후 미 증시가 견조함을 보이자 상승 전환하거나 상승 확대하는 힘을 보임. 미즈호는 기존 프로세서의 뒤를 이어 양자 컴퓨팅이 고성능 컴퓨팅 작업에 중대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장하며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한 것. 더 불어 단기적으로는 매출이 불안정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2035년부터는 성장세가 가속화되어 양자 컴퓨팅의 전체 시장 규모가 올해 10억 달러에서 2030년 말에는 2,050억 달러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ㅇ우주개발, 위성통신: 스페이스X 상장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로켓랩(+10.45%), 인튜이티브 머신(+6.09%),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10.38%) 등은 스페이스X 상 장 기대가 이어지며 전일에 이어 상승 지속. AST스페이스 모바일(+7.21%)의 강세가 이어진 가운데 플래닛 랩 (+35.01%)은 견조한 실적 등에 급등. 새틸로직(+7.80%) 등 우주개발, 위성통신 기업들 대부분 강세.
ㅇ원자력: AI산업의 확산 기대로 전력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오클로(-2.39%)와 뉴스케일파워(+4.43%) 등 원자력 기업들은 일론 머스크의 SpaceX가 IPO 자금으로 우주 데 이터센터를 구축하겠다는 보도가 나오자 지구상의 원전 전력이 필요 없어지는 것 아니냐는 공포 심리로 매물이 출 회되며 하락. 그러나 미 에너지부가 차세대 원전 연료 기업인 스탠다드 뉴클리어와 맺은 최초의 협약 소식이 전해지 자 상승. 여기에 다음주 엔비디아가 전력 부족 문제 해결 위해 비공개 서밋을 개최한다는 소식 등 지속되는 AI 전력 공급 모멘텀이 이어지자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임. 컨스텔레이션 에너지(+4.57%), 비스트라(+5.71%) 등 전력 망 기업들도 강세. GE 버노바(-2.60%)는 시포트 리서치가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ㅇ제약, 바이오: 일라이릴리, 임상 발표로 상승
일라이릴리(+1.58%)는 차세대 다이어트약인 retatrutide의 임상 연구 결과 평균 23.7%의 체중감량 효과가 있 었다는 소식을 발표하자 기대감에 상승. 경쟁업체인 노보노디스크(+2.53%)는 인도의 헬스케어 기업인 헬시파이 와 영양, 건강 및 라이프스타일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휴를 맺었다는 소식과 일부 투자회사에서 저평가 되어 있 다는 보고서 발표로 상승. 써머피셔(+0.89%)는 씨티그룹이 제약 지출 증가 등의 수혜 입을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유나이티드 헬스(+2.55%), 엘리번스(+5.62%)등은 상원에서 오바마 헬스케어 통 과 실패에도 상승. 역설적으로 보험료 급등이 가입자 감소할 수 있지만, 건강보험의 특성상 바로 해지하기 힘들다 는 점, 처방약 관리를 통한 수익 개선, 낙폭과대 인식, AI 생산성 기대 등으로 상승.
ㅇ스트리밍: 넷플릭스 상승 Vs. 파라마운트 하락
넷플릭스(+1.49%)는 시포트 리서치가 워너 브라더스(-0.14%)인수 계획으로 그동안 하락이 과도했다고 발표하 자 상승. 더불어 트럼프의 관련 M&A에 대한 부정적인 언급으로 인수 실패 가능성이 제기된 점도 긍정적. 적대적 M&A를 시도하고 있는 파라마운트(-4.08%)는 하락했지만 디즈니(+2.42%)는 OpenAl에 투자하고 파트너십 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로쿠 (+0.89%)는 제프리스가 플랫폼 매출이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ㅇ신용카드: 저평가 기대로 강세
비자(+6.11%)는 BOA가 그동안 부진으로 기업가치가 10년내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 가를 382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더불어 기존 결제 시스템에 스테이블코인을 통합하고 AI를 활용한 상거래를 개선하는 등 혁신 계획 발표도 긍정적. 마스터카드(+4.55%)도 강세를 보였으며 아메리칸익스프레스(+2.48%) 도 연말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도 긍정적.
ㅇ은행, 보험: 단기 유동성 우려 완화 및 자금 쏠림 유입
JP모건(+2.34%), 웰스파고(+2.10%) 등 대형 은행들을 비롯해 코메리카(+1.92%), 자이언스 뱅크(+0.97%), 윌리스 타워스 왓슨(+3.36%) 등 지역은행들은 연준의 금리인하 및 단기 국채 매입에 따른 단기 유동성 우려 완화 에 기반해 상승. 여기에 베센트 재무장관이 금융규제 완화 언급등도 긍정적인 영향. 골드만삭스(+2.45%), 모건스 탠리(+0.32%) 등 투자 회사들과 프로그레시브(+3.42%), 처브(+3.18%) 등 손해보험 회사들도 기대 심리 유입 되며 상승
ㅇ비트코인: 로빈후드 여파로 하락 후 낙폭 축소
비트코인은 로빈후드의 11월 데이터 발표에서 암호화폐 거래량이 12% 감소했다는 소식에 ₩시장의 관심이 약화 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여기에 오라클의 영향으로 기술주들이 부진을 보이자 위험 자산군에 속한다는 점 에서 매도 심리가 유입된 점도 부담. 그러나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 주식시장의 낙폭 축소 등으로 비트코인 가격도 하락폭이 축소. 로빈후드(-9.05%)는 11월 주식 거래량이 전월 대비 37%, 암호화폐 거래량이 12% 감소했다는 소식에 급락. 스트레티지(-0.73%), 코인베이스(-2.21%), 불리시(-1.63%)도 부진. 서클인터넷(+0.18%)는 상 승전환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ㅇ美 30년물 국채에 양호한 수요…수익률 예상 미미하게 하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558
ㅇ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3만6천건…시장 전망치 상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550
ㅇ美 9월 무역적자 528억弗·전망 하회…상품적자 5년來 최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553
ㅇ11월 수입물가 전월비 2.6%…환율 상승에 1년 7개월래 최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559




■ 전일 뉴욕 채권시장국채 금리는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9.2만 건에서 23.6만 건으로 증가하자 하락. 이에 2026년 금리인하 2번 이상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상향 조정된 점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한편,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개월 평균인 2.37배와 비슷한 2.36배, 간접입찰은 63.5%를 소폭 상회한 65.4%를 기록했지만 영향은 제한.
장 후반 에는 주식시장 하락이 축소되거나 상승 확대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화되며 하락폭이 축소
ㅇ 美 국채가 강세…오라클發 AI 우려 속 안전자산 선호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547




■ 전일 뉴욕 외환시장 : 달러 약세, 금리 하락, 미 천연가스 8% 급락달러화는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보다 증가했다는 소식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지표 결과 2026년 금리인 하 가능성을 확대했기 때문.
엔화는 다음 주 BOJ 통화정책회의를 통해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점이 유입되며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는 ECB 위원들의 금리 동결 시사 발언, 프랑스의 사회보장 예산안 진전 등에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등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브라질 헤알의 강세가 컸음.
ㅇ 미 달러화 약세…오라클發 '안전 선호' 美 국채 금리 하락 연동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552





■ 전일 뉴욕 상품시장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 평화 협상에 주목하며 하락. 특히 최근 러시아의 공격 확대와 우크라이나의 협상 언급 등 여 러 요인들이 결국 시장에 매물 출회로 이어져 부진이 진행. 물론, 미국이 베네수엘라 유조선 추가 나포 준비중이라 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영향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온화한 날씨, 생산량 급증 등을 이유로 지속적인 하락이 진행 되며 8% 급락. 특히 트레이더들의 급격한 매도 증가 등 수급적인 부분이 하락폭을 확대한 것으로 추정.
금은 AI 산업 불확실성 유입과 달러 약세, 국채 금리 하락 등을 반영하며 큰 폭으로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강세를 보 이는 등 귀금속 품목의 상승이 컸음.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 가격이 연준의 금리인화 및 글로벌 공 급이 더 부족할 것이라는 기대 속 사상 최고치 기록. 더불어 주석과 아연이 4~5%대 급등하는 등 일부 품목은 급등 한 가운데 납과 니켈은 보합권 등락을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농작물은 달러 약세 및 남미의 기후가 건조하고 더운 날씨가 예보되며 작황 우려가 유입되자 상승. 대두는 대 중국 수출 부진 이슈로 상승은 제한된 가운데 옥수수는 바이 오에탄올 수요 견조, 밀은 겨울밀 지역 작황 우려 등 개별 적인 요인도 영향




■ 전일 아시아증시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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