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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12/19(금) 한눈경제
    한눈경제정보 2025. 12. 19. 06:21

    25/12/19(금) 한눈경제

    투자정보가 수집되는 대로 장중에 본 블로그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장마감후에는 "한눈경제정보 밴드"에 요약 게시됩니다. 밴드에 가입하시면 매일아침 "뉴스브리핑"과 "추천종목"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밴드내 "늘림스터디클럽방"으로 오시면 차원이 다른 투자써비스를 받게 됩니다. 일체의 비용부담 없으며 고품격 무료써비스입니다.
     
    [한눈경제정보 밴드, 늘림스터디클럽방]
    band.us/@chance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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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증시 마감시황

    오늘 코스피는 앞선 뉴욕시장 상승 영향에  4,000선을 회복하며 상승 출발했으나, BOJ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엔캐리 청산 재발 경계감에 개장 초반 상승폭을 반납했다가, 중반부터 재 상승. 이날 오후 17시 40분 정부 서울청사에서 금융위가 KOSDAQ 부양책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코스닥지수 차별적 상승마감.

    앞선 뉴욕시장에서 미국 11월 CPI가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한 것으로 발표되고, 오라클이 추진 중인 대규모 AI 데이터 센터 구축에 핵심 투자자 이탈로 나타난 오라클 발 AI 버블 쇼크에 최근 며칠간 조정을 받던 미국 기술주가 마이크론의 실적 서프라이즈를 계기로  AI 버블론이 완화되며 미국 기술주가 상승한 점이 한국증시 상승출발의 배경.

     

    정오무렵 발표예정된 BOJ의 금리결정을 앞두고 오전장에 경계심리가 커지면서 엔/달러 환율이 155엔대 중반대에서 후반대로 오르고 이에 연동되는 원/달러 환율도 1480원선 부근까지 상승. 외인자금은 고 환율 영향에 오전장 선물, 현물시장에서 매도우위를 유지하며 순매도를 확대.

    정오를 지나며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존 0.5%에서 0.75%로 +0.25%포인트 인상 보도. 일본은행은 지난해 3월 단기 정책금리를 17년 만에 올리며 마이너스 금리정책을 종료한 바 있으며, 이번 인상은 약 11개월 만의 인상으로 1995년 이후 3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 일본은행은 앞으로도 금리를 추가로 인상하겠다는 방침을 언급. 

    일본의 기준금리 인상은 이미 금융시장에 반영돼 있고, 향후 추가 인상이 공격적이지 않을 경우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은 작다는 생각. 엔캐리 청산은 미국 경기침체와 엔/달러 환율이 급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형성될 때 극단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현재 상황은 다카이치의 확장재정 정책에 엔/달러 환율이 하락하기 어렵고 미국경기 또한 급랭 가능성은 낮으며 미국과 일본간 기준금리 격차가 너무커서 엔화자금이 일본 본토로 환류할 여건이 안된다는 판단.

    미 11월 CPI의 큰폭 하락은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10월CPI를 발표하지 않으면서 CPI 비중에 3분의 1이상을 차지하는 주거비 관련 핵심 항목을 임대료, 자가주거비를 '0'으로 가정하여 산출하면서 통계왜곡 곤란에 휩싸여 신뢰성이 추 락. 11월 말 블랙프라이데이 할인기간에 조사 재개가 이뤄진 점도 일시적으로 물가를 낮춰 보이게 하는 효과가 반영되었을 것으로 추정. 따라서 11월CPI보다 12월 CPI에서 의미있는 물가상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해석. 그럼에도 이번 물가 지표 둔화는 시장에 안도감을 제공하며, 미 국채 10년물 금리에 제한적인 하락압력과 기술주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기제로 작용.

    이제 시장 변동성을 확대할 12월 메인 이벤트는 대부분 소멸된 상태이므로 매크로 변화와 AI 관련주 실적을 중립 이상으로 소화해 냄에 따라 12월 남은 시간에 반등하면서 작은 산타 랠리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는 판단.

     

    코스피는 +1.53%로 출발과 함께 상승폭을 반납하여 10:30경 +0.06% 저점찍고 이후 완만한 재 상승을 지속하다가 13:20경 +1.90% 고점찍은 후 +1.14%~+0.69%사이에서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0.65%(4020.55p)로 마감. 코스닥은 +0.93%로 출발과 함께 상승폭을 반납하여 9:50경 -0.23% 저점찍고 이후 상승→하락→상승과정을 거쳐 14:00경 +2.29% 고점에서 상승폭을 반납하며 +1.55%(915.27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05%, 엔/달러환율 +0.19%, 원/달러 환율 +0.09%, WTI유가 +0.02%, 미 10년국채금리 +0.53%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3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S&P500지수선물 -0.20%, 니케이 지수 +1.02%, 코스피 지수 +0.65%, 상하이 지수 +0.32%, 항셍지수 +0.72%, 가권지수 +0.83%로 변화. 

     

    개장 초반 코스피 지수 하락은 지수선물과 코스피 현물시장에서 외인의 매도세였음.  장중반 지수반등은 주식선물시장에서 개인과 외인의 환매수가 확대되고, 기관이 거래상대방이 되면서 떠안은 물량을 헤지하기 위해 코스피 매수를 확대하면서 지수상승을 이끔.  오후장에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들이 매수를 급 강화시키면서 기관이 거래상대방이 되어 떠안은 물량을 코스피 매수로 헤지한 점도 오후장 추가상승의 요인이 됨.  코스피시장에서 외인은 고 환율 영향에 지속적으로 매도확대를 이어감.  

     

     

     

     

    ㅇ 업종&종목 

     

    상승업종 순서는 로봇>조선,방산>유틸,원전,수소>금융업종 순 상대적 강세. 하락업종 순서는 2차전지>의류,리테일>반도체,반도체소부장> 순 상대적 약세. 오늘 오후 17시 40분 정부 서울청사서 금융위가 KOSDAQ 부양책 발표 예정소식 발표에 코스닥지수 차별적 상승


    트럼프가 국방수권법안에 사인했다는 소식과 함께 한화오션이 유럽지역 LNG선 공급 계약 체결소식이 전해지면서 차익 실현에 쉬어가던 조선주 실적 기대감 반영 재개하며 동반 상승. 한화오션 5.60%, HD한국조선해양 2.81%, HD현대중공업 2.98%, 삼성중공업 6.09%, 한화엔진 6.02%, HD현대마린엔진 4.60%, 동성화인텍 4.87%, 한국카본  5.41%


    트럼프미디어가 세계 최초 핵융합 상장기업 선포 및 과기부 핵융합 로드맵 의결, 그리고 마이크론 실적발 AI버블론 완화에 전력개발 관련기업들 동반상승. 비츠로넥스텍 +13.0%, 두산에너빌리티 3.89%, 두산퓨얼셀 3.79%, 비나텍 4.53%, OCI홀딩스 8.02%, 대창솔루션 4.59%, HD현대에너지솔루션 7.59%, 한중엔시에스 2.67%, SK오션플랜트 3.52%, 씨에스윈드 3.16%.

    트럼프 2028년 달 착륙 목표 우주정책 명령 발표. 스페이스X 상장과 더불어 우주항공 테마 강세 요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88%, 한화시스템 10.93%, 제노코 6.97%, 쎄트렉아이 0.34%, 인텔리안테크 2.63%, 아이쓰리시스템 4.49%, AP위성 3.33%,

    테슬라 자율주행차 한국상륙 임박과 현대차그룹 조직개편을 통한 자율주행개발 박차에 자율주행업종 급등. 현대차 1.59%, 현대오토에버 17.67%, 현대모비스 3.98%, HL만도 6.04%, 에스오에스랩 4.85%, 스마트레이더시스템 4.75%, 퓨런티어 2.86%,

    내년 1월 대한상의 7년만에 200명 규모 중국 경제사절단 방중 및 대통령 국빈방중 추진에 K컨텐츠 업계 기대감에 상승. 하이브 2.95%, JYP Ent. 0.43%, 에프엔씨엔터 1.00%, CJ ENM 4.95%, 스튜디오드래곤 2.94%, 위지윅스튜디오 2.63%,

     



    ■ 오늘스케줄 - 12월 19일 금요일 

    일본은행(BOJ) 금융정책회의 2일차

    11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

    이노스페이스, 첫 상업발사체 '한빛-나노' 발사(현지시간)
    LG화학-GS칼텍스, 여수산단 나프타분해시설(NCC) 사업재편계획 초안 제출 전망
    한미사이언스, 최대주주 등 지분 매각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아이비케이에스제25호스팩 신규 상장
    세미파이브 공모청약
    에이전트AI 거래정지(주식분할)
    차바이오텍 추가상장(CB전환/BW행사)
    엘티씨 추가상장(CB전환)
    오픈엣지테크놀로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더블유에스아이 추가상장(CB전환)
    디앤디파마텍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더즌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유바이오로직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한울소재과학 추가상장(CB전환)
    에스지헬스케어 보호예수 해제
    에스투더블유 보호예수 해제
    온코닉테라퓨틱스 보호예수 해제

     

    日)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독일) 1월 GFK 소비자신뢰지수(현지시간)

    독일)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현지시간)
    영국) 12월 GFK 소비자신뢰지수(현지시간)
    영국) 11월 공공부문 순차입/순상환(현지시간)

    유로존) 10월 경상수지(현지시간)
    美) 11월 기존주택판매(현지시간)
    美)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현지시간)

    美) 12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평가지수 확정치(현지시간)
    美) 주간 원유 채굴장비 수(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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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18일 : 유로존 ECB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
    12월18일 :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12월18~19일 : EU 정상회의 : 우크라이나,재정,기후,에너지 문제 논의
    12월18~19일 : BOJ 통화정책회의
    12월19일 : 미국 선옵만기일
    12월17~19일 : 2025 일본 도쿄 세미콘 반도체 전시회
    12월24일 : 크리스마스조기종료(한국시간:익일03시)
    12월25일 : 크리스마스휴장
    12월26일 : 12월 결산법인 배당부 마감일
    12월29일 : 한국배당락일
    12월30일 : 한국 증시 납회일
    12월31일~1월1일 : 한국 증시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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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월01일 : 한국 증시 휴장
    01월01일 :  트럼프 감세안 발효
    01월02일 :  2026년 증시 개장일 
    01월03~5일 : 전미경제학회(ASSA)
    01월06~09일 : 미국 CES 2026  
    01월12~15일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01월19일 :  미국 마틴 루터 킹 데이 휴장
    01월19~23일 : WEF 연간 회의
    01월22~23일 : BOJ 금융정책위원회
    01월27~28일 : FOMC 
    01월28~31일 : 파리 글로벌 평화회의
    01월30일 : 미국 임시예산안 효력 만료일

     

     


    ■ 미드나잇뉴스

     

     


    ■ 전일 한국증시 시황

     

    전일 코스피는 앞선 뉴욕시장의 급락 분위기에 하락출발 후, 개장초반 낙폭을 축소하기도 하였지만, 현물과 선물시장에서 외인 순매도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오전장 변동성을 동반하며 낙폭확대. 오늘 코스피 하락이유를 세가지로 정리. ①  오라클 발 AI버블우려의 재연, ② 원/달러 환율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지만 이를 막을 뚜렷한 수단의 부재, ③ 외인의 선물매도 헤지수요 확대 이벤트들이 대기: 이날 밤에 발표될 미국 CPI, 19일 BOJ 기준금리인상 이후 통화정책 불확실성, 19일 밤 미국 선옵만기일 이벤트. 오후장에 미 지수선물이 반등하면서 아시아증시와 함께 한국증시도 낙폭을 줄이며 마감.

    앞선 뉴욕시장에서 오라클발 AI버블론이 다시 번지면서 기술주가 큰폭 하락. 오라클이 미국 미시간에 데이터센터 건립중인데, 이 데이터센터는 오라클이 오픈AI와 3000억달러 규모 협약을 맺으면서 건립이 추진됨. 여기에 자금을 대던 사모신용펀드인 불루아울캐피털이 부채로 수십억달러를 조달하며 이를 지원해 왔으나, 투자 매력도가 떨어진다고 느껴 이탈을 택한 것. 이 소식에 엔비디아,브로드컴,TSMC는 4% 내외 하락하고, ASML과 AMD, 램리서치도 5% 넘게 급락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 넘게 하락.

     

    반도체 비중이 높은 한국증시가 미국 테크주 하락에 민감하게 반응, 오라클발 AI 투자 차질 → 미국 기술주 급락 → 글로벌 투자심리 악화 → 아시아 증시 동반하락이라는 흐름이 현실화된 것으로 풀이. 여기에 한국증시가 특별히 더 크게 하락하는 것은 한국 선물시장이 다른시장의 변동성에 헤지수단이 되고 있는 때문으로 풀이. 뉴욕장 마감후 마이크론이 써프라이즈 실적을 보였으나 오라클 발 AI버블 우려를 돌려 세우지 못함. 오전 11시경 트럼프 연설이 있으었나 우려할 만한 내용은 없었음. 

     

    코스피는 -1.65% 출발과 함께 반등 흐름에 10:00경 -0.64%로 낙폭을 축소, 이후 방향전환하여 저점과 고점을 낮추며 재하락하여 13:00경 -1.98%저점 기록, 이후 상승전환하여 14:30경 -1.09%로 낙폭을 축소했다가 장막판에 재하락하며  -1.53%(3994.51p)로 마감. 코스닥은 -1.29%출발과 함께 반등흐름을 보이며 11:00경 -0.48%로 낙폭을 축소, 이후 하락전환하여 13:00경 -1.46%로 재하락 후 오후장 낙폭축소하며 -1.07%(901.33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03%, 엔/달러환율 +0.09%, 원/달러 환율 +0.06%, WTI유가 -0.52%, 미 10년국채금리 -0.22%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04%, 니케이 지수 -0.88%, 코스피 지수 -1.53%, 상하이 지수 +0.26%, 항셍지수 -0.34%, 가권지수 -0.21%로 변화. 

     

    이날 지수하락을 주도한 거래주체는 코스피 현물과 지수선물에서 외인수급이었음.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0경 수급집계를 보면,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은 오전장 매도를 확대하여 13:00경 -6000억 순매도하였다가 오후장에 환매수하며 -2548억 순매도. 주식선물에서 외인은 오후장에 환매수 확대하여 +1107억 순매수하고 기관이 거래상대방이 되며 -1467억 순매도. 코스피시장에서 외인이 지속적으로 매도를 확대하여 -5017억 순매도하고 개인이 물량을 떠안으며 +4618억 순매수로 종료. 

     

    ㅇ 업종,종목동향

    대부분의 업종, 종목이 하락하는 가운데 경기방어업종이 상대적으로 덜빠지는 모습을 보였음. 하락업종순서는 2차전지,화학>철강,금속>유틸,전력인프라,에너지>원전,수소,신재생>자율주행,완성차,차부품>리테일,의류,레저>로봇,의료/통신장비>방통.미디어>게임, 컨텐츠>반도체,반도체소부장>건설,건설장비>은행,금융>소프트,AI>바이오,제약>음식료 업종순

    미국 스페이스X의 IPO임박, 재사용 민간 우주발사체기업 이노스페이스의 첫 상업발사를 앞두고 우주방산 소재기업, 우주로켓과 인공위성관련기업 상승. 한국항공우주 2.53%, 제노코 4.71%, 컨텍 7.75%, 루미르 3.22%, 에이치브이엠 17.51%, 스피어 3.72%, 세아베스틸지주 7.00%, 

     

    :LGES-포드 배터리 공급 계약 해지. EU의 내연기관차 규제 후퇴 이은 겹악재로 2차전지업종 큰폭 동반 하락. LG에너지솔루션 8.78%, 삼성SDI 5.93%, SK이노베이션 4.98%, LG화학 8.24%, 엘앤에프 8.35%, 에코프로비엠 6.82%, 포스코퓨처엠 7.08%, 천보 4.68%, 대주전자재료 4.41%.


    쿠팡이탈고객증가에 따른 반사수혜에 새벽배송기업 동반상승, 지어소프트 10.73%, CJ대한통운 5.10%, 이마트 0.34%.

    인보사사태 소송에서 소액주주들 패소 소식에 무릎관절 줄기세포치료제 기업 코오롱티슈진이 상승하고 해외시장 임상에 힘을 쏟고 있는 메디포스트도 큰폭 상승.  코오롱티슈진 1.80%, 메디포스트 6.11%.

    SK스퀘어는 자회사 11번가 지분을 SK플래닛에 매각하며 매각대금으로 파생금융상품 6236억원 가운데 4507억원을 해소. 재무안정성을 확보한 SK스퀘어의 다음 과제는 보유 현금 기반의 주주가치 제고. NAV 대비 시가총액 할인율을 3년 내 30% 이하로 낮추는 것을 핵심 과제로 제시한 상태. SK스퀘어는 +2.65% 상승.


    삼화페인트가 경영권 분쟁가능성이 커지며 급등하고 페인트업종 동반 상승. 삼화페인트오너 김장연 회장이 별세하고 후계자인 장녀 김현정 부사장 지분이 3.04%에 불과한데 반해 공동창업주 故윤희중 일가 지분이 13%으로 더 높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주목. 삼화페인트 30.00%, 노루페인트 2.44%.

     


    ■ 금일 한국증시 전망

     

    오늘 코스피는 전일 하락을 되돌리며 +1.0% 이상 상승 출발 후 상승폭 확대를 예상. 앞선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0.14%,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 자수는 +1.38%상승.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 이후 S&P500 지수선물은 +0.80%상승한 데 비해 KOSPI200 야간선물은 +1.53% 상승.  전일 코스피는 -1.53%하락한 반면 뉴욕시장에 상장된 MSCI 한국증시 ETF는 +1.68% 하락한 점과 매크로변화, 뉴스플로우를 반영하면 오늘 아침 코스피는 +1.0% 내외 상승출발을 예상.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 이후 매크로 변화를 보면 WTI유가는 개장초반 공급이슈로 상승하기도 했으나 물가지표에 대한 신뢰성문제가 제기되며 오후장에 하방진행하며 -0.82%하락.  미 10년국채금리는 11월 CPI가 예상보다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자 -0.68%하락. 달러인덱스는 +0.07%로 보합수준 변화했는데, 11월 C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며 하락하기도 했으나 유로화 약세에 CPI데이터 신뢰도 문제가 불거지며 낙폭을 줄임. 달러대비 엔화가치와 원화가치는 각각 +0.15%상승했지만, 원/달러 환율이 전일 서울환시에서 1,478.30원 야간시장에서 1,473.10원. NDF 1개월물 1,473.60원으로 여전히 1470원대 이상에서  고공행진. 매크로 변화로 본 외인 현물수급은 중립으로, 원화약세 흐름에 개장이후 외인 패시브자금의 현물수급은 큰폭 순매수 기대는 난망. 


    전일 미국 CPI등 경제지표발 변동성에 헤지했던 외인 지수선물 매도포지션은 오늘 환매수 청산에 나서면서 개장이후 지수추가상승을 이끌듯. 하지만  오늘 장 중에 BOJ의 기준금리 인상이후 향후 금리방향성과 엔캐리청산가능성에 대한 힌트, 오늘밤 뉴욕시장 선옵만기일 변동성을 고려해서 환매수 유입은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51%, 러셀 2000지수 +0.62%, 다우 운송지수 +0.84%, 간밤에 마이크론의 실적이 온전히 반영된점에서 오늘 한국장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등  반도체업종 공급체인 주목. 미국 상원이 국방수권법에서 국내소재 조선사와의 군함 협력문구를 삭제한점, 일본은행의 향후 정책금리 방향 등이 영향을 미칠 듯. 간밤 뉴욕시장에서 상승업종순서는 자동차>반도체>항운>해운>방산우주항공>전기전자장비>AI>소프트웨어>SNS>통신장비>레저엔터>>건설건자재>클라우드>인터넷커머스>인터넷>유틸리티>로봇>스마트그리드>2차전지>스페셜티화학>>개인용품>은행 순. 반면 하락업종 순서는 IT소재부품>정유>바이오>가정용품>철강>의류 업종 순임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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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지속을 예상. 그 이유는 ① 9월 FOMC 이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사이클 중기적으로 진행. ② 40년만에 재현되는 저금리, 저달러, 저유가의 3저 매크로 상황 전개 지속 예상, 미 연방정부의 장기 셧다운의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달러강세와 시중금리상승은 일시적인 것으로 평가. ③ 자사주소각, 배당소득분리과세, AI투자, 신재생에너지 등 국내 증시만의 특별한 정부정책기대. ④ 탈 달러, 탈 미국 자산의 한국증시 유입 지속과, 여전한 한국증시의 상대적 저평가 상태로 외인보유비중 상승추세 지속예상. ⑤ 주요국가들의 금융억압 정책과 적자재정 영향으로 시중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자산가격이 오르는 현상 지속. ⑥ 개인투자자들이 소외에 대한 두려움(FOMO)으로  공격적으로 주식매수에 참여하면서 강한 하방 지지세력의 역할수행.⑦국민연금의 한국증시 비중축소 정책을 확대정책으로 전환움직임.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끝나기 전인 내년 상반기까지 한국증시 상승추세 지속을 기대, 상승장을 대비하여 하락시마다 저가 분할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제안. 금리하락 수혜주이자 정부정책이 집중된 신성장 업종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반도체, 소프트AI,  바이오,  K팝, 원전, 전력인프라,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업종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 3차 상법개정, 배당소득세법 개정 관련 지주회사와 금융주 등 일부 가치주도 긍정적. 노동자를 대체할 로봇,  MASGA의 조선, K방산, MAUGA의 원전과 원전건설 업종 주도주 지위는 지속 예상.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

     

    S&P500선물 : +0.80%
    달러가치 :  +0.07%
    엔화가치 : +0.15%
    원화가치 : +0.15%
    WTI유가 : -0.82%
    미 10년국채금리 : -0.68%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중립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입

     

     

     

     

    ■ 전일 뉴욕증시 : 마이크론 실적과 낮은 물가의 힘으로 상승 후 만기일 앞두고 변동성 확대

     

    ㅇ 다우 +0.14%, 나스닥 +1.38%, S&P500 +0.79%, 러셀2000 +0.6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51%

     

    미 증시는 마이크론(+10.21%)이 예상을 큰 폭으로 상회한 실적과 향후 전망을 발표하자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 한 기대를 반영하며 관련 기업 중심으로 상승 출발. 여기에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은 점도 긍 정적. 그러나 나스닥이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하자 알고리즘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하는 등 선물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지수 변동성은 확대. 결국 시장은 전일과 달리 마이크론의 힘으로 반도체, 대형기술주의 강세가 뚜렷한 반 면 여타 종목군은 부진한 순환매의 특징을 보이며 다우는 상대적으로 부진을 보이는 차별화도 특징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 소비자물가지수 해석, 만기일 앞둔 수급 영향

     

    미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데이터 공백을 감안 10월 조사가 진행되지 못했다고 명시하 며, 9월부터 11월까지의 2개월 변동폭을 기준으로 지표를 발표. 발표 결과는 헤드라인 수치는 전년 대비 2.71% 로, 근원 물가는 2.62%로 발표하며 시장 예상을 하회. 그러나 시장 일각에서는 주거비가 2개월간 불과 0.2% 상 승한 점을 지적하며 10월의 주거비 상승률을 사실상 '0%'로 가정하여 처리돼 물가 둔화가 실제보다 과장되었을 가 능성을 제기. 여기에 11월 수치도 추수감사절 할인이 높았던 시기 위주로 데이터를 수집한 점도 신뢰도 약화 요인.

     

    이러한 통계적 불확실성에 CME FedWatch에서 1월 금리인하 가능성이 소폭 상향에 그치며, 달러 약세, 금리 하락 도 제한. 그러나 주식시장은 마이크론(+10.21)의 강력한 실적과 물가 둔화를 이유로 기술주 중심으로 강한 상승. 결국 이번 물가지수를 고용 둔화와 맞물린 확실한 디스인플레이션 신호로 보는 측면과 데이터의 신뢰성 결여와 하 향 편향 가능성을 경고하는 등 불협화음이 강한 모습. 결과적으로 이번 발표는 수치상으로는 물가 안정을 가리키고 있으나, 데이터 문제로 시장에 안도와 경계를 동시에 줌으로써 주식시장만 강한 반응을 보인 것으로 추정

     

    한편, 장중(현지시각 12시) 발생한 지수 상승 축소 이슈는 특별한 악재나 새로운 뉴스가 발생해서가 아니라, 나스닥 이 50일 이동평균선을 넘어서자 단기 트레이더들과 알고리즘이 목표 달성으로 인식하고 매물을 내놓은 것으로 추 정. 특히 그 시각은 유럽 장 마감 직후, 월가의 점심시간 등으로 거래량이 적은 시각인데 이러한 매물이 지수 상승을 빠르게 축소하게 만든 요인. 이는 미 증시에서 알고리즘 매매 행태를 보일 때 가끔 보이는 정상적인 모습.

     

    특히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을 앞두고 제로데이옵션 정리가 빠르게 진행된 점도 영향. 이번 만기일은 7조달러를 넘어 서며 역대 최대 수준이며 이는 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키기 때문에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았음. 오전에 마이크론과 물가 지표로 크게 상승하자 옵션시장의 변동성이 컸고, 만기일을 앞두고 포지션 방어위한 선물 매도(델타 헤징) 이슈가 유입. 이에 미 증시는 오후 들어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

     

    이는 주식시장에만 국한된 모습이 아님 비트코인도 독자적인 악재가 아니라 리스크 패리티 알고리즘에 의한 것으 로 추정. 실제 월가의 고빈도 매매(HFT) 알고리즘은 비트코인을 변동성이 큰 TQQQ처럼 인식하고 있음. 그런 가운 데 장중 나스닥 선물 지수가 꺾이는 신호가 유입되자 알고리즘이 가장 위험한 자산인 비트코인부터 기계적으로 매 도하며 하락 전환하게 만든 요인. 더불어 금을 비롯해 상품시장의 많은 품목들도 변동성을 키운 모습. 결국 장 후반 시장은 선물옵션 만기일 앞두고 수급에 의해 변동성 확대된 것으로 판단

     

     

     

     


    ■ 주요종목 : 마이크론, 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 알파벳, 아마존 강세

     

    ㅇ반도체: 마이크론, 강한 실적 기반 급등

    마이크론(+10.21%)은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과 향후 전망에 대해 강한 성장을 발표하자 급등. 특히 AI 데이터 센터 수요로 클라우드 메모리 매출이 전년 대비 99% 급증했고, HBM의 2026년 물량을 모두 판매했다는 소식도 긍정적. 이에 웨스턴디지털(+5.26%), 시게이트(+5.17%), 샌디스크(+6.11%) 등도 동반 상승. 더불어 자본지 출 확대 소식에 램리서치(+6.27%), AMAT(+2.11%), ASML(+2.06%) 등 장비주도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51% 상승

    반도체: 엔비디아 강세 Vs. 델, HP 부진

     

    엔비디아(+1.87%)는 마이크론의 HBM 전량 판매를 발표하자 GPU 등 수요 증가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최 근 유입되고 있는 AI 산업에 대한 투자 우려가 완화된 점이 긍정적인 영향. 여기에 데스크탑 및 전문가용 AI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RTX PRO 5000 72GB Blackwell GPU 출시 발표한 점도 긍정적. AMD(+1.49%), TSMC(+2.79%)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브로드컴(+1.14%)도 견조한 모습. 반면, 델(-3.87%), HP(-4.01%)은 반도체 칩 가격 급등으로 인한 투입비용 증가를 이유로 향후 매출 전망과 마진율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ㅇ원자력, 전력망: 마이크론 실적, 낮은 물가 등을 이유로 상승

    오클로(+2.34%), 뉴스케일파워(+0.38%)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여전히 이어진 마이크론으로 인한 AI 산업 의 확산, 낮은 물가로 인한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GE버노바(+4.11%)는 제프리스가 가스터빈 가격 결정력과 장기 서비스 매출에 대한 우호적인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815달러로 제 시하자 상승.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0.76%)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수혜를 예상하며 시버트에서 투자의 견 매수와 목표주가 137달러로 커버리지를 시작하자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5.89%), 비스트라(+3.88%) 등 전력망 테마주도 상승.

     

    ㅇ자동차: 테슬라, 선물옵션 만기일 앞두고 수급적인 힘으로 상승

    테슬라(+3.45%)는 차량 판매 부진에도 불구하고 FSD, 로봇 등 미래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견조한 모습. 더불

    어 스페이스X의 IPO 등을 이유로 선물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수급적인 요인에 힘입어 상승. 리비안(+15.03%)은 베어드가 2026년 R2 모델 출시와 자율주행 기술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상회로 상 향 조정하자 상승. GM(+0.82%)은 CEO 교체에 대한 기대와 견조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는 데이터 발표 후 상승했지만 포드(+0.08%)는 강보합

     

    ㅇ대형기술주: AI 산업 기대로 대부분 강세 Vs. 애플은 마진율 우려로 보합권

    알파벳(+1.91%)는 인도 Axis Bank와 손잡고 인도 즉시 결제망인 UPI를 기반으로 신용카드를 출시했다는 소식 도 긍정적. 여기에 MS(+1.65%), 아마존(+2.48%), 메타플랫폼(+2.30%) 등과 함께 트럼프 행정부의 '제네시 스 미션'에 합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관련 기업들과 동반 상승. 특히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로 인한 AI 산업의 확산 지속, 낮은 물가에 대한 기대로 인한 연준 정책에 대한 기대 등도 영향. 애플(+0.13%)은 마이크론에서 언급 됐던 칩 가격 급등 지속이 결국 투입비용 증가에 따른 마진율 둔화 이슈를 자극하며 하락하기도 했지만 결국 기술주 강세에 기대 상승

     

    ㅇ소프트웨어: 팔란티어, 수급적인 요인으로 큰 폭 상승

    팔란티어(+4.74%)는 마이크론 실적과 낮은 물가지표 결과를 빌미로 새로운 이슈가 없는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으 로 큰 폭 상승. 특히 트럼프 행정부의 AI 기반 '제네시스 미션'에 합류했다는 소식도 상승 빌미가 된 것으로 추정. 오 라클(+0.88%)은 데이터센터 지연 이슈가 여전히 발목을 잡으며 제한적인 상승. 컨설팅회사인 엑센츄이 (-1.38%)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향후 전망에 대해 낙관적이지 못했다는 점을 반영하며 하락. 특히 최근 세일 즈포스(+0.05%)와 어도비(+0.32%) 등의 실적 발표에서 언급됐듯 AI가 엑센츄이의 사업을 잠식하고 있음을 보 여줬기 때문. 이 결과 가트너(-0.68%), 피서브(-0.48%), IBM(-0.95%) 등 많은 기업들이 관련 우려로 하락. 인 튜이트(+1.23%)는 서클 인터넷과의 협업을 발표하자 상승. 소파이(+4.04%)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출시 소식에 상승.

     

    ㅇ양차컴퓨터: 물가 안정 등으로 견조한 모습

    아이온큐(+1.29%)는 전일 웨드부시가 시장수익률 상회로 커버리지 시작했다는 소식에도 시장 영향으로 하락했 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리게티컴퓨팅(+1.56%)도 상승한 가운데 디웨이브퀀텀(+4.58%) 은 양자컴퓨팅 어닐링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상승이 컸음. 어닐링은 최적화 작업을 위해 특별히 설계돼 AI와 머신러닝 모델의 학습 및 개발 최적화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 실스큐(+8.29%)는 칸토어가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 목표주가 7달러로 커버리지를 시작에 상승. 아킷 퀀텀(+6.54%) 등 양자 보안회사 도 동반 상승.

     

    ㅇ제약, 헬스케어: 일라이릴리, 긍정적인 임상에 상승, 나머지는 보합권 등락

    일라이릴리(+1.45%)는 경구용 GLP-1 비만 치료제 'Orforglipron'의 임상 데이터가 긍정적으로 평가되자 상승. 리링크가 매출 전망치를 높이며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한 점도 우호적. 머크(+1.52%)는 BMO캐피탈이 Keytruda 특허 만료 이후에도 파이프라인은 양호하다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상회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에브 비(-0.66%), 길리어드사이언스(+0.09%)등은 보합권 등락. 인스파이어 메디컬(-19.45%)은 일부 의료보험사 가 수면 무호흡증 치료 관련 CPT 코드를 삭제하고 낮은 수가의 코드로 변경하자 성장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급락. 유 나이티드헬스(-1.05%)는 하원에서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 투표 지연될 것이라는 소식에 하락. 휴마나 (+0.15%) 등은 보합권 등락

     

    ㅇ소비재: 스타벅스,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 반영하며 강세.

    스타벅스(+4.94%)는 CEO가 운영 단순화, 서비스 속도 개선 등을 이야기하는 'Back to Starbucks' 계획이 성과 를 내고 있다고 발표하자 큰 폭 상승. 다든레스토랑(+1.77%)은 부진한 EPS에도 동일점포 매출이 강력하게 제시 되자 상승. 치폴레멕시칸 그릴(+1.70%), 맥도날드(+0.30%) 등도 상승. 월마트(-0.72%), 코스트코(-0.59%) 를 비롯해 P&G(-1.55%), 코카콜라(-0.44%) 등 필수 소비재는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확대되자 수급에서 외면 받 으며 부진. 물류회사인 페덱스(+1.74%)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 시간 외 2% 내외 상승 중. 나이키(-0.09%)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중국 매출 부진 여파로 시간 외 1%대 하락 중

     

    ㅇ대마초: 트럼프의 행정명령 서명

    틸레이(-4.27%), 오로라 캐나비스(-3.41%), 캐노피 그로스(-11.98%) 등 대마초 관련주는 트럼프의 관련 규제 완화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이라는 소식에 크게 상승했지만, 장중 매물 소화하며 변동성을 키우다 트럼프의 행정명 령 서명 후 '뉴스에 팔아라' 매도 물량 출회되며 하락 전환

     

    ㅇ로봇, 우주개발, 위성통신, 네오클라우드, 드론, 비행택시 등 테마주: 물가 안정에 기대 상승

    로켓랩(+11.05%), 인튜이티브 머신(+6.27%), 플래닛랩(+6.19%), 에코스타(+1.69%)등 우주개발, 위성통 신 관련주는 트럼프의 우주개발 관련 행정명령 서명 소식에 크게 상승. 인튜이티브 머신은 장 마감 후 키방크에서 투 자의견 매수 발표후 시간 외 6% 급등 중이며 여타 기업들도 상승. 그 외에도 서브로보틱스(+5.97%), 심보틱 (+3.93%) 등 로봇 관련주, 코어위브(+4.85%), 네비우스(+3.50%) 등 네오클라우드 테마주, 에스트로닉스 (+2.77%), 버티컬 에어로스페이스(+3.54%), 조비항공(+4.92%), 아처항공(+3.17%) 등 드론, 비행택시 관 련 테마주들도 물가 안정을 기대로 상승. 특히 선물옵션 만기일 앞두고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을 줬다는 평가도 있음

     

    ㅇ비트코인: 알고리즘 매매로 하락 전환

    비트코인은 장 초반 물가지표 개선에 힘입어 상승 출발. 그러나 장중 매물 출회되며 상승 반납하거나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이는 비트코인의 독자적인 악재가 아니라 알고리즘에 의한 것으로 추정. 장중 나스닥 선물 지수 가 꺽이는 신호가 유입되자 알고리즘이 가장 위험한 자산인 비트코인부터 기계적으로 매도. 이에 롱 포지션 청산이 집행되며 상승 반납. 이 여파로 스트레티지(-1.33%)는 하락 전환한 가운데 로빈후드(+1.17%), 불리시 (+1.73%) 등도 상승 축소. 코인베이스(-2.04%)는 하락 전환한 가운데 서클 인터넷(+2.26%)은 소프트웨어 회 사인 인튜이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스테이블 코인 인프라 및 USDC를 활용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ㅇ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2만4천건…시장 전망치 부합(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653

     

    ㅇ美 11월 CPI, 둔화 흐름 지속…예상치도 하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654

     

    ㅇ美 11월 CPI에 대한 전문가 시각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659

     

    ㅇ美 11월 CPI 둘러싼 의구심 점증…"주거비 아예 '0'으로 가정"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660

     

    ㅇ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22만4천건…시장 전망치 부합(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653

     

    ㅇ美 5년물 물가채에 양호한 수요…수익률 예상 하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9663

     

     

     


    ■ 전일 뉴욕 채권시장 :  국채 금리, 물가 안정에 하락

     

    국채 금리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크게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하락. 다만, 데이터에 대한 신뢰도에 대한 문제 를 제기하자 하락이 축소되기도 했지만, 선물옵션 만기일을 앞두고 수급적인 요인에 장 후반 재차 하락을 키우는 등 좁은 범위에서 등락을 보이며 마감.

     



     


    ■ 전일 뉴욕 외환시장

     

    달러화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을 크게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이기도 했음. 특히 ECB 가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금리인하 가능성이 사라졌다는 평가 속 유로화의 강세가 진행된 점도 영향. 그러나 장중 물 가지표에 대한 신뢰도 문제가 제기되자 강세로 전환.

     

    유로화는 금리를 동결했지만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뚜렷한 시사점을 제공하지 않자 약세로 전환. 파운드화는 금리인하하며 시장 예상에 부합되자 소폭 약세. 엔화는 금리 결정 을 앞두고 금리인상을 반영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폭은 제한.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등 신흥국 환율은 달 러 대비 강세

     

     

     

     


    ■ 전일 뉴욕 상품시장

     

    국제유가는 베네수엘라 이슈가 여전히 이어진 가운데 공급 불안을 이유로 상승. 다만, 여전히 물가지표에 대한 신뢰성 문제 등이 이어지며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상승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연말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예상하 는 데이터 출시되자 하락이 이어지며 7주내 최저치에 근접. 더불어 공급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한 11월과 거의 일 치한 수치를 발표하는 등 공급 이슈도 하락 요인

     

    금은 물가지수 둔화 등에도 신뢰도에 대한 문제가 장중 유입되자 하락. 은이 2% 넘게 하락한 가운데 플래티넘은 1%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혼재된 모습을 보임. 니켈과 주석은 상승했지만 구리, 알루미늄은 보합권 등락, 아연은 하락하는 차별화가 진행. 대체로 미국 물가의 둔화와 연말 포지션 청산 욕구등이 이어지며 종목 차별화가 진행된 점이 특징.

     

    농작물은 혼재된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으로 밀과 옥수수는 하락하고 대두는 상승하 는 차별화가 진행.

     

     

     

     

     


    ■ 전일 아시아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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