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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25/12/24(수) 한눈경제한눈경제정보 2025. 12. 24. 05:31
25/12/24(수) 한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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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 마감
오늘 코스피는 앞선 뉴욕시장에서 S&P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영향에 상승 출발, 23일 단기 급락했던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했으나, 개장초반 원/달러 환율에 대한 당국의 개입으로 급격한 하락변동성이 나타나자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매도세가 확대되며 오전장 내내 상승폭을 반납하고 오후장에 하락전환. 오전장 미 지수선물의 완만한 우하향도 외인 지수선물 매도우위로 작용하여 오전장 지수하방요인. 크리스마스 휴장을 앞두고 거래가 한산한 가운데 오후장에 위험회피 심리가 커지며 소규모 적극적 매도세에 지수가 밀리며 마감.
앞선 뉴욕시장에서 미국 3분기 GDP성장율이 '깜짝성장'으로 발표되면서 미국경제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미국 정부의 대 중국 반도체 규제 연기에 따른 미·중 갈등 완화가 투자심리를 뒷받침하며 AI 중심 나스닥이 강세를 보이고 S&P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에 코스피는 상승출발했음.개장시점에 김재환 기재부 국제금융국장과 윤경수 한국은행 국제국장이 공동명의로 발표한 메시지에서 "원화의 과도한 약세는 바람직하지 않다. 정부의 강력 의지·정책 실행능력을 곧 확인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으로 강한 수위의 구두개입성 발언이 전해지자 원/달러 환율은 수직하락. 최근 달러인덱스 약세 국면에도 원화약세가 지속되며 전일 아시아장 중 1484원을 터치하자, 외환시장 개입과 세제 유인정책을 앞세워 환율 불안을 진정시키기 위한 목적의 정책행보를 시작. 강한 외환시장 개입 발언 이후 원/달러 환율이 23일1484원에서 장마감시간 즈음 1454원으로 급락.외환시장 하방 변동성이 급격해 진 점이 개장초반 지수상승폭 반납의 이유로 풀이.
기재부는 해외 주식투자 자금을 국내로 돌려세우기 위해 "국내투자·외환안정 세제지원 방안"을 발표. 해외주식을 처분해 국내 주식시장에 장기 투자하는 개인투자자에게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감면. 이를 위해 해외주식 매각자금을 국내주식에 1년 이상 투자하는 '국내시장 복귀계좌(RIA)'를 신설하고, RIA에서 외국주식을 팔지 않더라도 환율 하락 위험을 줄이도록 환헤지 세제도 손질. 정책효과로, 개인투자자는 환위험을 줄이고, 외환시장에서는 외화 공급이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 국내기업의 국외 배당금에 대한 이중과세도 완화. 정부는 이번 세제 패키지를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을 통해 신속히 입법화 할 방침. RIA와 환헷지 관련 세제 혜택은 내년 1월 1일 이후 상품출시 즉시 적용 예정.
코스피는 +0.46%로 출발하여 개장 초반 변동성을 거치며 +0.48%로 추가 상승했다가 9:50경 부터 하방 전환하여 지속적으로 상승폭을 반납하며 14:25 경-0.26%저점 기록, 이후 횡보하다가 -0.21% (4108.62p)로 마감. 코스닥은 +0.16%로 출발 후 초반 변동성을 보이며 횡보하다가 10:30경 +0.06%에서 하방 전환하여 지속적으로 낙폭 확대하며 14:00경 -0.69%저점기록, 이후 소폭 반등하여 -0.47%(915.2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13%, 엔/달러환율 -0.37%, 원/달러 환율 -1.96%, WTI유가 +0.07%, 미 10년국채금리 -0.31%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3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09%, 니케이 지수 -0.11%, 코스피 지수 -0.21%, 상하이 지수 +0.51%, 항셍지수+0.17%, 가권지수 +0.22%로 변화.
오늘 코스피 지수를 주도하는 세력은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수급이었음. 외인은 지수선물, 주식선물, 코스피현물에서 순매수를 하였지만, 주식선물과 코스피현물 순매수는 소극적 거래상대방 역할을 한 수급으로 지수를 주도하지 않음. 외인은 원/달러 하방 변동성이 급격하게 커지자 지수선물시장에서 매도를 강화하는 한편 주식선물과 코스피 시장에서 소규모 순매수로 헤지. 양 선물시장에서 외인의 거래상대방이 된 기관은 코스피 매수로 헤지.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2경 수급집계를 보면, 코스피시장에서 외인 +3429억억, 기관 +3083억 순매수에 개인이 거래상대방이 되며 -6528억 순매도.


ㅇ 업종, 종목 변화
하락업종 순서는 바이오제약>조선방산>원전,수소,신재생,전력인프라>지주,상사>반도체,반도체소부장>소프트,AI>화장품,의류>미디어,K팝,컨텐츠 업종 순 하락. 상승업종 순서는 자율주행>항운,해운>은행>리테일,레저,음식료>방통,게임>철강,비철금속,화학>완성차 업종순 상승.
두산은 두산로보틱스 지분으로 주가스왑계약을 맺고 SK실트론 인수 재원을 확보한다는 소식에 두산그룹 관련주 상승. 두산 +3.97%, 두산테스나 +3.23%.
트럼프 대통령의 "군함건조에 한국기업과 협력" 발언에 전일 급등했던 조선주들은 큰 폭 하락하며 되돌림. 한화오션 -3.89%, HD한국조선해양 -3.59%, HD현대중공업 -2.63%, 삼성중공업 -2.19%, HJ중공업 -2.84%, 대한조선 -2.34%
엔켐은 글로벌배터리 1위 중국 CATL과 5년간 전해액 1조 5천억 원대 공급 계약에 11.21%급등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포티투닷 판교 사옥을 방문해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점검했다는 소식에 자율주행업종 동반 상승. 슈어소프트테크 12.45%, 퓨런티어 23.92%, HL만도 1.31%, 현대차 0.87%, 현대모비스 0.96%,SJG세종은 현대차 향 열관리·배기관 부품공급 기업으로 물류 자회사 '모비어스앤밸류체인'을 통해 현대차와 자율주행 로봇 프로젝트를 협력하고 있다는 소식이 부각되며 13.07%급등
내년 1월 CES서 휴머노이드 로봇 공개 앞두고 관련주 기대감 유입. 우림피티에스 29.92%, 씨메스 4.13%, 현대무벡스 9.94%, 휴림로봇 4.98%.
현대약품은 이탈리아의 모발재생약품 국내유통권 모멘텀에 11.24%, 일동제약은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 모멘텀에 5.76%상승
■ 오늘스케줄 - 12월 24일 수요일
미국, 영국, 프랑스, 홍콩 증시 조기폐장
독일 증시 휴장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10월 인구동향
1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서울 시내버스 노조, 총파업 논의
추경호 의원, '계엄해제 표결 방해' 혐의 관련 재판 시작
리브스메드 신규 상장
우리금융지주, 임시이사회 소집
SK가스, 지분매각 3천억 유동화 추진 보도 재공시 기한
KC그린홀딩스, 자회사 두 곳도 나란히 매물 보도 재공시 기한
현대건설, '압구정에 100년 역사 심는다' 보도 재공시 기한정의선 현대차 회장, 포티투닷서 E2E 자율주행 기술 점검
KPX케미칼 변경상장(회사분할)
에이비온 추가상장(무상증자)
엘디티 추가상장(유상증자)
케이이엠텍 추가상장(유상증자)
빛과전자 추가상장(유상증자)
넥스트칩 추가상장(유상증자)
알에스오토메이션 추가상장(유상증자)
아이씨티케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지투지바이오 추가상장(BW행사)
인벤티지랩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다이나믹디자인 추가상장(CB전환)
카카오페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SK바이오사이언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크래프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케이지에이 추가상장(CB전환)
우듬지팜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해성옵틱스 추가상장(CB전환)
옵티코어 추가상장(CB전환)
심텍 추가상장(CB전환)
쓰리에이로직스 보호예수 해제
한울앤제주 보호예수 해제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건수(현지시간)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美) 7년 만기 국채 입찰(현지시간)
日) 일본은행(BOJ)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12월24일 : 미국증시 크리스마스조기종료(한국시간:익일03시)
12월24일 : 영국, 프랑스, 홍콩 증시 크리스마스 조기폐장12월24일 : 독일 증시 크리스마스 휴장
12월25일 : 한국 크리스마스휴장
12월26일 : 12월 결산법인 배당부 마감일
12월29일 : 한국배당락일
12월30일 : 한국 증시 납회일
12월31일~1월1일 : 한국 증시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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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01일 : 한국 증시 휴장
01월01일 : 트럼프 감세안 발효
01월02일 : 2026년 증시 개장일
01월03~5일 : 전미경제학회(ASSA)
01월06~09일 : 미국 CES 2026
01월12~15일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01월19일 : 미국 마틴 루터 킹 데이 휴장
01월19~23일 : WEF 연간 회의
01월22~23일 : BOJ 금융정책위원회
01월27~28일 : FOMC
01월28~31일 : 파리 글로벌 평화회의
01월30일 : 미국 임시예산안 효력 만료일
■ 미드나잇뉴스
■ 전일 한국증시 시황오늘 코스피는 앞선 뉴욕증시의 산타랠리 분위기가 이어지며 +0.52% 상승 출발과 함께 개장 직후 상승폭을 확대하다가 원/달러 환율이 1484원을 터치하면서 장 중반에 상승폭을 반납. 지난 2주간 대형 이벤트를 소화 후 이번주에 증시 급변동을 초래할 이벤트가 부재한 가운데, 원화약세라는 부정적 매크로 영향에도 불구하고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고 풀이.
개장직후 증시는 산타랠리에 대한 기대감에 외인의 현물, 선물수급이 매수우위를 보이면서 상승 개장 후 추가상승하다가 장중반에 원/달러환율이 재상승하고 미 S&P500지수선물이 하방진행하면서 외인 지수선물 수급이 매도우위로 변화. 오늘밤 미 3분기 GDP, ADP 민간고용 등에 따른 헤지수요증가 영향으로 풀이.
아시아 오전장 중에 미 10년국채금리는 하락하고 3개월금리는 급등, 엔화가 강세로 가면서 달러인덱스도 큰폭 하락하였으나 원화는 초 약세를 보이면서 안전심리 확대를 의심. 달러약세에 금값이 급등. 우크라이나, 러시아의 상대국 인프라 공격과 미국의 베네수엘라 유조선 나포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여전히 시장 기저에 깔려 있음. 금값 급등 배경은 각국 중앙은행들이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비해 보험 성격의 '금'을 사두는 추세가 재발하면서 금 보유량을 계속 늘리고 있음.한편 원화 약세 폭이 커지면서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수출입 관련주들도 주가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 완성차업계는 달러화로 결제되는 해외 판매 비중이 높아 환율 상승에 따른 환차익 효과로 실적에 긍정적. 철강, 알루미늄, 구리 등 주요 원자재를 수입해 제품을 만들어 납품하는 차 부품업계는 원가가 오르는 반면 납품가는 고정되어 있어 수익성에 타격. 항공업계는 환율상승시 곧바로 비용 증가로 이어짐.
AI 거품론이 완화되고 기술주가 반등한 데 따른 영향으로 AI, 반도체주가 다시 상승 탄력. 미국정부의 미국산 AI 수출 프로그램에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참여 의향을 표시한 점도 영향. 엔비디아의 중국향 H200 출하 기대 등으로 반도체 관련주에 매수세 유입, 지정학적 리스크에 방산주 강세, 트럼프 대통령의 신규 함대인 황금함대 건조발표에 조선주 초강세, 이재명 대통령의 1월 중국방문 계획에 K팝주 급등.코스피는 +0.52%내외로 출발과 함께 추가상승하여 9:30경 +0.84%로 상승, 이후 하방 전환하여 12:45경 +0.15%로 상승폭을 반납, 이후 13:30경 +0.55%로 반등했다가 재하락하여 +0.28%(4117.32p)로 마감. 코스닥은 +0.36%상승 출발과 함께 급락하여 10:15경 -0.82% 1차저점 기록, 이후 반등하여 11:15경-0.49%로 낙폭 축소했다가 다시 하방전환하여 13:30경 -1.13%로 저점 기록, 이후 -1.13%~ -0.88%사이를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1.03%(919.56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21%, 엔/달러환율 -0.57%, 원/달러 환율 +0.24%, WTI유가 -0.30%, 미 10년국채금리 -0.26%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06%, 니케이 지수 +0.06%, 코스피 지수 +0.28%, 상하이 지수 -0.09%, 항셍지수 -0.26%, 가권지수 +0.57%로 변화.
오늘 코스피지수를 주도한 거래주체가 특정되지 않고 시간대별로 달라지는 특이한 날임. 외인은 선물, 현물에서 대규모 매수를 이어갔으나 1호가 주문을 통해 지수를 주도한 게 아니라 1호가에서 먼 가격으로 주문을 받쳐 둔 것이 체결되는 소극적 거래상대방으로서의 역할을 함. 개장 초반 지수 상승은 외인의 지수선물 매수세가 주도. 장중반 지수상승폭 반납은 외인의 지수선물매도세 + 개인의 코스피현물 매도세가 지수를 주도. 장후반 지수 추가반납은 코스피현물 개인 매도세 + 주식선물 기관매도세 + 지수선물 기관매도세가 주도. 한국증시가 마감된 15:32경 수급집계를 보면 코스피에서 개인이 -1조869억 순매도 하고 거래상대방으로 외인이 +7593억, 기관이 +3639억 순매수. 지수선물시장에서 기관이 -3272억 순매도하고 거래상대방으로 외인이 +3556억 순매수.
ㅇ 주요업종,종목변회
하락업종순서는 의류>자동차>화장품,음식료>바이오,제약>비철금속,우주항공>은행,지주>상사,운송,건설,건설장비>유틸,전력인프라,원전,수소,신재생>2차전지>반도체소부장>소프트 업종순 하락. 상승업종의 순서는 K팝>조선>방산>반도체 셀업종 순 상승.
이노스페이스 국내 첫 상업 발사체' 한빛-나노 오전 10시 13분 이륙 후 공중폭발, 실패로 끝나면서 우주항공 관련주 급락. 이노스페이스 -26.87%, 컨텍 -3.84%, AP위성 -6.73%, 쎄트렉아이 -6.38%, 인텔리안테크 -8.43%, 루미르 -6.21%, 에이치브이엠 -11.78%, 세아베스틸지주 -13.26%, 스피어 -7.21%, 고려아연 -2.02%
미래에셋증권이 미국 스페이스X 투자 수혜의 진정한 수혜자라는 분석에 +3.91% 상승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 함대인 황금함대 건조계획에 한화오션이 참여한다는 언급, 삼성중공업 오세아니아 LNG선 수주 공시, HJ중공업, 전투용 무인수상정 기술개발 MOU 체결,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사업자 경쟁소식 등에 조선업종 동반 급등. 한화오션 12.58%, HD한국조선해양 2.75%, HD현대중공업 3.70%, HJ중공업 5.54%, 삼영엠텍 16.40%, 세진중공업 1.48%, 한화엔진 4.27%, HD현대마린엔진 6.03%, 오리엔탈정공 1.10%, 성광벤드 2.26%, 동성화인텍 2.19%, 한국카본 3.94%.이이티센글로벌은 엔화 스테이블코인에 이어 금본위 스테이블코인의 기반 인프라인 금 50톤에 대해 블록체인화를 위한 시스템 개발 중에 있는데, 금값 급등에 +8.95%상승하며 연일 상승행진
삼현이 자체 개발제품으로 모터와 제어기, 감속기가 하나로 묶인 '3-in-1' 통합 솔루션에 대해 연내 미국 빅테크 기업 2곳과 수주 계약을 앞두고 있어 9.19% 상승하며 연일 급등.
이재명대통령의 1월 중국방문계획과, '드림콘서트 2026’ 중국 현지 방송 소식에 엔터업계 한한령 해제 기대에 K팝업종 동반 급등. JYP Ent. 3.14%, 에스엠 7.25%, 와이지엔터테인먼트 4.25%, 하이브 4.69%,
정부의 햇볕연금 관련정책 수혜주로 태양광업종 동반 상승. OCI홀딩스 6.10%, 한화솔루션 2.37%,
■ 금일 한국증시 전망오늘 코스피는 + 0.8% 내외 상승 출발후 산타랠리를 기대하며 추가상승을 예상. 앞선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0.16%상승하고,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57%상승.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 이후 S&P500지수선물은 +0.53%상승한데 비해 KOSPI200 야간선물은 +0.80%상승. 전일 코스피 +0.28%상승한 반면 뉴욕시장에 상장된 MSCI 한국증시 ETF는 +1.04%상승한점과, 매크로 변화와 뉴스흐름을 반영하여 코스피는 +0.8% 내외 상승출발을 예상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를 보면, WTI유가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통제와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선박 및 부두 공격으로 +1.12%상승. 미 10년국채금리는 +0.36%상승했는데 미 3분기 GDP성장률이 4.2%나 급증했다는 소식과 5년물 국채 입찰 수요부진이 상승요인이 된 반면, 급등하던 일본 국채금리가 하락반전하고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보다 크게 위축되자 상승분을 반납한 결과임. 달러인덱스는 -0.14% 하락했는데 3분기 GDP 성장률 써프라이즈에 강세를 보였지만, 소비지표부진으로 상승폭을 반납한 결과임. 달러대비 원화가치는 +0.16%상승했는데 원/달러 환율은 전일 서울 환시에서 1,483.60원. 야간시장에서 1,481.00원. NDF 1개월물 1,479.70원. 매크로변화로 본 개장이후 외인 패시브자금의 현물수급은 중립수준이나 산타랠리를 기대하여 매수우위를 보일 것으로 예상.
외인의 최근 파생만기일이후 현시점까지 지수선물 포지션 변화는 9월 -1조5000억, 10월 -2조2500억, 11월 +4조4700억, 12월 +1조2000억으로 헤지성 매도포지션을 지속적으로 청산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올해 증시변동성을 초래할 주요 이벤트가 소멸되고 유동성배경에서 새해전망을 반영하며 환매수 청산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 외인의 지수선물수급은 매수우위로 개장이후 지수 추가상승을 이끌것으로 예상
간밤 뉴욕증시는 엔비디아, 아마존, 알파벳등 빅테크 위주의 상승이었음. 전력인프라 등 범 AI관련업종도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5%, 러셀2000지수 -0.69%, 다우 운송지수 -0.24%. 상승업종 순서는 의료장비>스마트그리드>반도체>철강>전기전자장비>2차전지>IT소재부품>건설건자재>로봇>AI>유틸리티>범용화학 업종순 상승. 하락업종 순서는 레저엔터>항운>리테일>클라우드>SNS>자동차>은행>가정용품>개인용품>스페셜티화학>바이오>의류 업종순 하락했음을 참고. 반도체와 전력인프라 등 범 AI산업, 노동력을 대체할 로봇산업과 자율주행, 마스가프로젝트가 진행중인 조선업종, 구조조정의 막바지에 이른 화학업종, 전일 드림콘서트 중국 전역 중계관련 K팝업종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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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지속을 예상. 그 이유는 ① 9월 FOMC 이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사이클 중기적으로 진행. ② 40년만에 재현되는 저금리, 저달러, 저유가의 3저 매크로 상황 전개 지속 예상, 미 연방정부의 장기 셧다운의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달러강세와 시중금리상승은 일시적인 것으로 평가. ③ 자사주소각, 배당소득분리과세, AI투자, 신재생에너지 등 국내 증시만의 특별한 정부정책기대. ④ 탈 달러, 탈 미국 자산의 한국증시 유입 지속과, 여전한 한국증시의 상대적 저평가 상태로 외인보유비중 상승추세 지속예상. ⑤ 주요국가들의 금융억압 정책과 적자재정 영향으로 시중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자산가격이 오르는 현상 지속. ⑥ 개인투자자들이 소외에 대한 두려움(FOMO)으로 공격적으로 주식매수에 참여하면서 강한 하방 지지세력의 역할수행.⑦국민연금의 한국증시 비중축소 정책을 확대정책으로 전환움직임.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끝나기 전인 내년 상반기까지 한국증시 상승추세 지속을 기대, 상승장을 대비하여 하락시마다 저가 분할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제안. 금리하락 수혜주이자 정부정책이 집중된 신성장 업종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반도체, 소프트AI, 바이오, K팝, 원전, 전력인프라,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업종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 3차 상법개정, 배당소득세법 개정 관련 지주회사와 금융주 등 일부 가치주도 긍정적. 노동자를 대체할 로봇, MASGA의 조선, K방산, MAUGA의 원전과 원전건설 업종 주도주 지위는 지속 예상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S&P500선물 : +0.53%
달러가치 : -0.14%
엔화가치 : -0.13%
원화가치 : +0.16%
WTI유가 : +1.12%
미 10년국채금리 : +0.36%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확대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입
■ 전일 뉴욕증시 : 엇갈린 경제지표 결과에도 미-중 갈등 완화 기대로 강세ㅇ 다우+0.16%, 나스닥 +0.57%, S&P500 +0.46%, 러셀2000 -0.6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5%
미 증시는 견조한 GDP 성장률에도 장 초반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다 소비자 신뢰지수 발표 직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하기도 했음. 이후 무역대표부가 중국 반도체에 대한 추가 관세를 보류한다는 공보를 발표하자 엔비디아(+3.01%) 의 상승 전환에 힘입어 지수 상승이 진행. 다만, 종목 압축이 진행되고 그 외 종목은 소외받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중 소형주가 전일과 달리 하락한 점도 특징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경제지표, 과거의 성장과 미래의 불안을 시사, 미-중 갈등 완화
미국 3분기 GDP는 시장의 예상을 뛰어넘는 4.3%의 성장률과 3.5%의 견조한 소비 증가세를 기록하며 강력한 회 복력을 증명함. 특히 순수출이 GDP 성장에 1.6%p를 기여했으며 서비스 소비(+3.7%)도 이례적으로 견조한 흐 름을 보임. AI 관련 지출이 기업 설비 투자의 상승분을 대부분 주도했으나, 관련 자본재 수입 또한 동시에 증가해 GDP 실질 기여도는 '0'에 수렴. 한편, 근원 PCE 물가는 2.9%로 예상에 부합했으나, 실질 가처분 소득 증가율이 0.05%로 둔화되고 저축률이 4.2%로 하락해 향후 소비 여력은 위축될 것으로 전망.
이런 가운데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예상을 상회했지만 여전히 자동차 등 제조업 생산이 부진을 보여 제조업 경기는 위축되고 있음을 시사. 여기에 소비도 위축되고 있는데 12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9.1로 전월(92.9) 보다 하락. 기대지수는 경기 침체 신호로 여겨지는 80.0을 11개월 연속 하회하며 불안 심리가 지속된 가운데, 현재 여건 지수도 9.5p나 급락. 이러한 위축의 주된 원인은 물가와 관세, 그리고 고용 둔화로 발표.
세부 내역 중 풍부한 일자리는 26.7%로 감소하고 구직의 어려움은 20.8%로 증가해 고용 시장 불안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에 GDP 성장률 발표 직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가 나타났으나, 소비자신뢰지수 발표 후 금리 상 승폭이 축소되고 달러화 강세도 일부 되돌려졌으며 주식시장은 제한적인 등락을 보임.
한편,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를 통해 중국의 반도체 산업 정책이 미국의 경제와 기업 에 심각한 불이익을 주고 있다고 언급하면서도 추가 관세 부과를 18개월 보류한다고 발표. 이에 추가 관세율은 당 분간 0%로 설정됐는데 이는 지난 10월 미-중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내용을 반영한 조치.
이번 조치는 중국 조선업에 대한 제재를 1년 유예한 것과 같은 행보로 트럼프 정부가 중국과의 마찰 확대보다는 희 토류 문제 등을 고려해 긴장 완화를 모색하는 있음을 보여줌. 이미 미-중 정상회담에서 확정된 내용임에도 관련 내 용이 발표되자 이를 빌미로 엔비디아(+3.01%)가 상승 전환. 특히 여타 반도체 기업들은 오히려 부진했는 데 엔비 디아의 상승이 뚜렷한 이유는 수급이 1등 주식에만 집중되는 경향, 중국 호재의 수혜 강도 차이 등이 영향을 준 것으 로 추정. 결국 최근 시장의 흐름처럼 호재에도 종목 압축이 이러한 차별을 준 것으로 추정



■ 주요종목 : 수급 쏠림으로 종목 압축ㅇ반도체: 엔비디아, USTR 발표 호재에 안도 랠리
엔비디아(+3.01%)는 장 초반 차익 매물을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을 보였으나, 장 중 발표된 미 무역대표부(USTR) 의 '중국 반도체 추가 관세 18개월 보류' 소식에 힘입어 상승 전환. 이번 발표는 지난 미-중 정상회담의 합의 사항이 었으나, 공식 관보 게재를 통해 불확실성이 해소되자 시장은 이를 미-중 갈등 완화의 신호로 해석. 이에 따라 중국의 보복 조치나 추가 수출 통제에 대한 우려가 줄어들었고, H200 등 AI 칩 수출 기대감이 유입되며 추가 상승을 견인. 특히 최근 엔비디아가 2월 중순까지 중국에 대규모 칩 출하 계획을 언급했던 점이 맞물려 투자 심리를 더욱 자극
ㅇ반도체 차별화: 확실한 1등 엔비디아, 브로드컴, TSMC 쏠림 심화
브로드컴(+2.30%)과 TSMC(+1.25%)는 미중 우려 완화라는 호재와 연말 기관 투자자들의 핵심 우량주 쏠림 현 상이 겹치며 동반 상승. 맞춤형 칩(ASIC) 1위인 브로드컴과 파운드리 1위인 TSMC 등 1등 기업으로 매수세가 집중 되는 모습. 반면, 마이크론(-0.12%)은 관세 유예에도 불구하고 중국 기업과의 경쟁 심화 우려로 부진.
AMD(-0.02%)는 엔비디아 독주 체제 속에서 기관들의 관심권에서 멀어지며 매물을 소화. 인텔(-0.05%) 역시 대 외 이슈보다는 현금 흐름 악화와 기술 격차 등 내부 구조적 문제가 부각되며 약세. 결론적으로 이날 반도체 시장은 관세 유예라는 호재를 공유하면서도, 연말 수급 압축으로 차별화 장세가 진행.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5% 상승.
ㅇ자동차: 테슬라, 도어 결함 등으로 부진
테슬라(-0.65%)는 최근 11월 유럽, 중국, 미국 전기차 판매량이 감소했음에도 주가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 시장 은 로보택시와 AI 산업이 견인하고 있다고 평가. 특히 실적 악화가 지속될 수 있지만, 로보택시 등에 대한 실적 반영 이 2026년부터 이어질 수 있다고 평가한 점이 영향. 그러나 규제 등으로 이러한 미래 계획이 지연될 경우 주가 변동 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평가도 주목. 이런 가운데 블룸버그에서 테슬라의 전자식 도어 시스템 결함으로 최소 15명 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하자 신뢰의 문제로 이어져 오늘 추가 하락에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ㅇ자동차: 산업 위축 여파로 부진
한편, 지난 10월 산업생산에서 자동차 생산이 5.1% 급감한 데 이어 11월에도 1.0% 감소하는 등 자동차 산업의 위축이 여전히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준 점도 테슬라 부진 요인 중 하나. 관련 소식은 리비안(-2.62%), 루시드 (-5.45%) 등 전기차는 물론, GM(-0.34%), 포드(-1.26%) 등 내연차, 퀀텀스케이프(-0.70%) 등 2차 전지 기 업들도 부진. 중국 탄산 리튬 가격이 5.67% 급등하자 앨버말(+0.91%)은 상승.
ㅇ대형기술주: 아마존, AI 쇼핑 비서 루퍼스의 기대로 상승
알파벳(+1.40%)은 구글 클라우드가 정부의 제네시스 미션을 지원하기 위해 미 에너지부(DOE)와 협력하여 정부
용 제미나이 및 보안 AI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공식 발표하자 상승. 아마존(+1.62%)은 AWS가 제네시스 미션을 지 원한다는 내용이 유입된 데 이어 AI 쇼핑 비서 루퍼스(Rufus)를 사용하는 고객의 구매 완료율이 일반 고객보다 60% 높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MS(+0.40%), 메타 플랫폼(+0.52%), 애플(+0.51%)은 뚜렷한 변화 내용 이 없는 가운데 연말 수급 영향으로 상승.
ㅇ중국 기업들: 중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 및 중단 소식에 하락
알리바바(+0.18%), 핀둬둬 (+0.13%), 진둥닷컴(-0.03%) 등 소매 유통업체들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보 합권 등락. 바이두(-0.47%)는 딥시크 모델이 바이두의 어니봇보다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평가가 유입된 데 이어 많 은 투자자들이 제 2의 딥시크를 찾고 있다는 소식도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샤오펑(-1.60%), 니오 (-2.20%), 리 오토(-1.71%)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중국 내 20개 이상의 지방 정부가 예산 소진을 이유로 전기 차 교체 보조금 신청을 중단하거나 축소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특히 12월 말은 밀어내기 판매가 급증해야 할 시기이지만 이러한 보조금 축소로 판매 모멘텀이 과거보다 약하다는 점이 부담.
ㅇ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소프트웨어 구매 부진으로 하락
2분기 소프트웨어에 대한 실질 지출은 연율 27%나 급증했지만 3분기는 3% 증가에 그침. 결국 기업들이 AI 관련 하드웨어에는 자본 지출이 확대되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구매에는 부진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줌. 이에 팔란티어 (+0.08%)는 제한적인 상승에 그쳤으며, 오라클(-1.53%), 세일즈포스(-0.45%), 어도비(-1.43%), 인튜이트 (-0.16%) 등이 부진. 서비스나우(-1.48%)는 사이버 보안회사인 Armis를 77.5억 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하 락. 크라우드스트라이트(-0.89%), 시놉시스(-1.20%) 등도 부진
ㅇ양자컴퓨터: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
전일 디웨이브 퀀텀(-9.54%)가 2026년 CES에서 상용 양자 기술을 선보인다는 발표에, 연말 '산타 랠리' 심리가 붙으며 양자컴퓨터 관련 테마주들이 밈 주식처럼 폭등. 그러나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아이온큐(-4.59%), 리게 티컴퓨팅(-6.58%) 등이 급격하게 하락. 결국 수급에 의한 급등락이 원인으로 추정
ㅇ우주개발, 위성통신: 전일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 과정 진행
로켓랩(-0.48%)은 전일 미 우주개발청과 계약 체결로 급등한 후 내부자 매도 소식에 하락. 인튜이티브 머신 (-1.08%), 비아셋(-2.95%), 글로벌 스타(-4.32%), 새틀로직(-5.61%) 등도 부진. AST스페이스모바일 (-0.94%)은 차세대 위성 블루버드-6 발사를 앞두고(23~24일 예정) 성공 여부를 확인하려는 관망 심리로 부진
ㅇ원자력 발전, 전력망: 원자력 기업들은 고평가 논란 속 하락
오클로(-1.87)는 매출이 거의 없음에도 추가가 급등해 고평가 논란이 지속되어 왔으며, 종목 압축이 진행되는 현재 시장에서 매물 출회가 진행되며 하락. 뉴스케일 파워(-2.80)도 실제 수익화 시점이 2027년 이후로 밀려 있어 단기 투자 매력이 떨어져 있다는 점을 감안 차익 실현 욕구가 높아져 있다고 추정. 반면,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98%) 는 구겐하임이 최고의 투자 아이디어로 선정하자 상승. 비스트라(+0.06%)도 소폭 상승.
ㅇ비트코인: 수급 요인으로 소폭 하락
비트코인은 엔화가 강세를 보이자 매물 출회가 진행. 여기에 비트코인이 주요 저항선 돌파에 실패하고 횡보하자, 연 휴를 앞둔 트레이더들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매도 포지션이 유입된 점도 부담. 다만, 기관 투자자들이 6주만에 처 음으로 채굴량을 넘어선 매수를 해 하락은 제한. 결국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한 상태에서 등락. 이에 스트레티지 (-3.92%), 로빈후드(-1.74%), 코인베이스(-2.26%), 블러시(-6.26%), 서클 인터넷(-4.91%) 등 대부분 관련 종목군이 하락.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ㅇ美 3분기 GDP 4.3% '깜짝 성장'…수출·소비 쌍끌이에 2년來 최고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0363
ㅇ백악관, 기대 넘은 美 GDP에 "트럼프 정책 잘 작동"…금리인하 압박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0372
ㅇ美 10월 내구재 수주 전월비 2.2%↓…예상치 하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0362
ㅇADP "최근 4주간 민간 고용 주당 평균 1만1천500명 증가"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0357
ㅇ美 12월 소비자신뢰지수 89.1…예상치 하회(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0370




■ 전일 뉴욕 채권시장국채 금리는 장 초반 3분기 GDP 성장률이 4.2%나 급증했다는 소식에 상승을 확대하기도 했음. 그러나 소비자 신뢰지수가 예상보다 크게 위축되자 상승을 반납하는 등 변화를 보임. 이런 가운데 5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12 개월 평균인 2.38배를 하회한 2.35배, 간접입찰도 66.2%에서 59.5%로 둔화돼 수요 위축. 그렇지만 금리에 미친 영향은 제한. 결국 소비심리지수 등의 영향을 받아 국채 금리는 하락하거나 상승을 반납하는 모습을 보임.




■ 전일 뉴욕 외환시장달러화는 장 초반 3분기 GDP 성장률 개선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였지만, 소비지표 등이 부진을 보이자 강세는 제한. 이런 가운데 장 후반 새로운 이슈 없이 수급적인 요인이 집중되며 오히려 약세로 전환. 특히 엔화의 강세가 이어진 점이 부담.
엔화는 최근 일본 재무성의 투기 세력에 대한 조사 발언 등 강경 대응을 언급한 후 강세를 이어 왔는데 오늘도 장 초반 소폭 약세를 보이다 결국 강세를 보이는 등 변화가 진행.
그 외 유로화, 파운드화는 물론, 중국 위안화, 멕시코 페소 등이 강세. 특히 호주 달러, 뉴질랜드 달러, 브라질 헤알 등 상품 환율의 강세가 뚜렷





■ 전일 뉴욕 상품시장 : 미국 천연가스 날씨 여파로 10%대 급등국제유가는 미국의 베네수엘라 원유 수출통제와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선박 및 부두 공격으로 상승. 미국 천연가스 가격은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 올 겨울 전체가 다소 온난할 것이라는 전망에 급등. 대체로 천연가스 가격은 투기성 자금에 급등락하고 있다는 점도 영향.
금은 달러화 약세 등으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여러 상승 요인에 투기성 자금이 집중된 점도 금 가격 상승 요인. 은 은 산업수요와 재고 부족 등까지 영향을 주며 강세.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가격이 달러약세와 공급 긴축 우려까지 이어지며 사상 최고치 경신. 여기에 중국내 수요증가 기대도 영향. 니켈은 공급 감소 이슈가 부각 되며 급등하는 등 여타 품목도 상승.
농작물은 달러 약세 영향으로 밀이 상승한 가운데 대두와 옥수수는 변화 요인 이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등락




■ 전일 아시아증시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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