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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5(목) 한눈경제한눈경제정보 2026. 1. 15. 07:46
26/01/15(목) 한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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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마감
오늘 코스피는 앞선 뉴욕증시 부진에 아시아 증시 동반 하락하는 가운데 코스피도 하락출발, 중국증시 개장 즈음에 미군의 이란 공습과 트럼프의 반도체 관세 도입 추진 보도에 장 중반 지수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지만, 개인과 기관수급이 지수를 끌어올림. 오후장에 미 지수선물이 상승으로 돌아서자 외인이 선물, 현물에서 강한 매수세로 추가 급등하여 신고가 경신. 아시아에서 한국증시만 상승마감.
간밤 뉴욕시장에서 3대 주가지수가 하락. 장 초반 미군의 이란 공습이 임박했다는 관측에 나스닥지수가 장중 1.7%까지 낙폭을 확대, 트럼프 대통령이 군사개입 가능성이 작음을 시사하면서 지수는 낙폭을 줄임. 미국 대법원은 트럼프 행정부 상호관세 정책의 적법성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음.
간밤 원/달러 환율 급락 등 우호적 매크로 변화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결정한 환율이 아닌 인위적으로 낮춰진 환율이라는 점에서 외인은 선물, 현물시장에서 공히 매도우위를 지속함. 간밤에 베선트 장관이 최근 원/달러 환율 급등에 대해 한국의 강력한 펀더멘털과는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한 영향에 간밤 원/달러 환율이 10원 넘게 급락.
한은이 새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 후반 고점권으로 상승하고 수도권 주택가격, 가계부채 등 금융안정 리스크가 이어지면서 금리인하보다 시장 안정에 무게를 둔 것으로 해석. 시장이 동결을 예상하고 있어서 증시에 충격은 없었음.
최근 대 중국 수출길이 열린 엔비디아의 AI칩 H200에 대해 중국 당국이 통관금지 지시를 내린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앞선 뉴욕시장에서 반도체 업종지수 하락. 트럼프 행정부가 14일 AI칩 H200 대중국 수출분에 대해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그간 미뤄온 반도체 관세를 도입을 천명한 점이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침. 한국의 대미 3대 수출품목인 반도체에 새로운 관세가 부과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한국정부도 미국 출장 중인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의 워싱턴 체류를 연장하며 상황 파악중. 트럼프 대통령은 엔비디아의 AI 반도체 칩 'H200' 같이 미국으로 수입됐다가 다른 나라로 재수출되는 반도체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포고문에 이날 서명. 이런 소식에 오전장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가 부진했다가 오후장에 상승.
최근 한국증시는 뚜렷한 순환매양상. 전날 강세를 보였던 반도체, 유틸, 원전 관련주가 하락하고 오늘은 조선,로봇주가 일제히 오르며 시장 주도. 전날 한화그룹이 인적분할과 밸류업 계획을 공시하며 지주사 할인 축소 기대감에 한화그룹주 전반이 강세. 하루 단위로 주도업종이 바뀌는 ‘빠른 순환매’ 장세에 보유종목에 대한 스트레스가 커지며 투자자 피로도를 높이고 있음. 지수가 높아질수록 순환속도가 더 빨라질 것. 최근 반도체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자 FOMO·소외공포’ 심리에 개인의 추격매수 경향이 많았음. 가격 등락에 따라가며 잦은 매매를 하기보다는 반도체, 조선, 방산, 원전, 전력인프라, 자동차등 주도 업종 내에서 분할매수로 대응하며 다음 순환을 기다리는 전략이 유효.코스피는 -0.27% 출발과 함께 변동성을 수만하며 고점을 높여가다가 10:25경 +0.70%로 상승, 이후 하방진행하며
10:40경 +0.09%로 상승폭을 반납, 이후 반등과 횡보로 +0.39%에 수렴하다가 13:00경부터 추가상승하여 +1.58%(4797.55p)로 마감. 코스닥은 개장 직후 -0.47% 저점으로 하락 출발, 이후 반등 후 하락하여 10:33경 -0.38%로 저점을 높이고, 다시 반등등후 하락하여 13:00경 -0.14%로 저점을 높여 나가다가, 13:00경부터 급하게 상승을 시작하여 +0.95%(951.16p)로 마감.한국증시가 종료된 15:31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07%, 엔/달러환율 +0.00%, 원/달러 환율 +0.52%, WTI유가 +0.23%, 미 10년국채금리 +0.05%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1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S&P500지수선물 +0.09%, 니케이 지수 -0.44%, 코스피 지수 +1.58%, 상하이 지수 -0.38%, 항셍지수 -0.52%, 가권지수 -0.42%로 변화하며 한국증시만 상승마감했음.
개장초반 지수상승을 주도한 거래주체는 지수선물에서 개인매수와 코스피현물에서 기관매수였음. 장중반 상승폭 반납은 지수선물에서 외인매도였음. 13:00 이후 코스피 재상승은 주식선물, 지수선물에서 외인매수와, 코스피현물에서 외인과 기관의 동반매수였음. 주가 변동이 마감된 15:30경 수급집계를 보면, 외인은 지수선물 최저 -3686억→최고 +2000억→종료시점 +391억 순매매, 주식선물 최저-1000억→종료시점+694억 순매매, 코스피 현물 최저-1900억→종료시점+1950억 순매매로 공히 순매수를 확대. 기관은 주식선물 -2224억, 지수선물 -4494억 순매도하며 거래상대방으로 떠안은 물량을 코스피현물 +1조2809억 순매수로 헤지. 개인은 지수선물 +4024억 주식선물 +1372억 순매수하고 코스피에서 거래상대방이 되며 -1조6398억 순매도함.
상승업종순서는 철강,화학>로봇,자동차>2차전지 셀,소재>해외건설,건설장비>태양광,풍력>희토류>반도체 셀, 반도체기판>증권, 지주, 상사, 운송>K팝>바이오제약 업종순 상승. 하락업종 순서는 유틸,전력인프라,원전,수소>은행,결제,스테이블>게임,컨텐츠,미디어>화장품,음식료>건설,비금속건자재>반도체팹리스>소프트,AI>의류,리테일,레저,교육 업종 순 하락.


■ 1월 금통위 코멘트 : 통방문 문구와 함께 사라진 인하 기대 -HMSEC
ㅇ 팩트: 1월 금통위, 소수의견 없이 만장일치로 동결, 통방문과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 매파적으로 변모
- 새해 첫 금통위, 인하 소수의견 사라지고 만장일치로 기준금리 재차 2.5%로 동결. 동결 배경은 ①경기 개선세, ②고환율과 집값 상승 리스크 지속. 반도체, IT 수출 중심 경기 상 방 리스크가 소폭 증대된 반면 환율 상승 압력 지속에 따른 금융안정 및 인플레 리스크 확대
- 3개월 포워드 가이던스에서 금통위원 6명 중 5명은 동결, 1명은 인하 가능성 열어둘 필요가 있다는 입장 표명(25년 11월에는 동결 3명, 인하 3명). 통방문에서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되”, “추가 인하 여부 및 시기 결정” 문구가 삭제돼 금리 인하와 연관된 문구가 완전히 사라짐.
- 기자회견 주요 내용 : ①환율 상승 펀더멘털과 괴리, 수급요인 영향 커, ②26년 성장률 전망치 1.8%로 유지하나 상방 리스크 소폭 증대, K자 회복은 유의 ③물가는 국제유가 안정화 등으로 목표치 향해 낮아질 전망(헤드라인 CPI +2.1%, 근원CPI +2.0% 전망 유지, ④외환시장 내에 서도 현물시장과 대차시장 차별화(현물시장 달러화 공급 부족, 대차시장은 공급 우위), ⑤환율 잡기 위한 금리 인상 고려 X, ⑥과도한 환율 상승 원인으로 지목되는 M2 증가, 한은 돈풀기 는 팩트가 아니고 근거 없음.
ㅇ 평가: 매파적 색채 강해진 건 맞지만 기본적으로 지난 금통위와 유사한 스탠스, 인하 여지는 원래 없었음
- 이번 금통위에서 소수의견 실종, 통방문에서 금리 인하 관련 문구 삭제, 동결에 치우친 포워드 가이던스 등은 지난 11월 금통위에 비해 매파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내용. 다만, 11월에도 통방문과 포워드 가이던스에 인하 여지를 남겼던 것과는 달리 총재의 기자간 담회 내용이나 경제전망 내용 등에서는 인하 여지가 남아 있지 않았음.
- 당사는 지난 11월 금통위 코멘트(11월 금통위 코멘트: 열린 결말 보다는 희망고문)에서 통방 문과 포워드 가이던스에서 인하 가능성 열어둔 것이 희망고문이라고 평가한 바 있음.
- 한편, 한은 총재가 간담회에서 금리 인상을 언급했으나 원론적인 수준에서의 언급. 물가가 오 르고, 경기 개선세가 강해지면 인상한다는 것이고, 전체적인 맥락에서 환율 잡으려고 금리 인 상하지 않는다는 메시지에 무게.
- 성장률과 관련해서는 상방 리스크가 소폭 높아졌고, 11월 한은의 26년 성장률 전망치가 보수 적이었던 만큼 최근 반도체 등 IT 경기 개선 기대 강화가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당사의 26년 한국 GDP 성장률 전망치는 1.9%, 블룸버그 컨센은 2.0%)
- 다만, 성장률 상향 조정이(+0.1~0.2%p) 기준금리 인상으로 연결될 가능성은 제한적. IT 부문 중심의 비대칭적인 경기 회복세 강화가 수요측 물가 상승압력 자극할 여지는 제한적이기 때 문. 성장률의 추가적인 상향과 더불어 환율 고공행진, 집값 상승세 지속 여부 확인이 필요.
ㅇ 전망: 기준금리 동결 기조 상당기간 유지 불가피. 26년 인하도 인상도 모두 어려운 환경.
- 당사는 기존 전망대로 26년말까지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집값, 환율, 경기와 물가 모두 기준금리 동결 기조가 상당기간 이어질 가능성 높이는 방향.
- 집값 상승세 둔화 및 안정 달성 난이도 높고 시간과 추가적인 대책이 필요한 문제, 환율도 구조적인 대외투자 수요 증가세, 환율 상승 기대심리 꺾기 쉽지 않은 환경 - 경기와 물가 상하방 리스크 공존하고 있으나 당분간 경기 하방 압력이 크게 높아질 가능성은 제한적이므로 동결 기조 유지에 무게가 실릴 전망.
- 한편, 경기와 물가 상방 리스크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경우 금리 인상도 선택지에 있을 수 있겠 으나 경제성장률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 중반 수준까지 상승해야 인상 고려될 것.
- 현 상황에서는 경기 회복세 강화에도 불구하고 비대칭적인 경기 회복, 환율이 크게 떨어지지 않더라도 상방이 막힐 가능성 등 고려할 때 인상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 한은 총재의 기자간담회 발언대로 최근 환율 상승에 대한 내외금리차 영향이 축소된 상황에서 환율을 잡기 위한 금리 인상은 국내 경기 펀더멘털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효율적 인 선택지라고 보기 어려움.
■ HK이노엔 : 단기 노이즈는 해소, 펀더멘털은 견고 - 삼성
ㅇ 4Q25 preview:
매출액 2,858억원(+21.2% y-y, +9.6% q-q), 영업이익 406억원 (+66.6% y-y, +57.0% q-q) 예상(컨센서스 매출액 2,855억원, 영업이익 354억원), 국내 케이캡의 안정적 성장과 더불어 수익성 개선 전망.
>사업부별 활약: ETC 부문 국내 케이캡 매출 성장(4Q25 처방 571억원, +4.2% y-y, +1.6% q-q)과 중국 현지 케이캡 처방 확대에 따른 로열티 수취, H&B 부문은 음료 리콜 이슈 이후 컨디션과 티로그 중심으로 안정적 회복세.
>일회성 요인 반영: 동원시스템즈로부터 보 상금 환입(30억원). 국내 P-CAB 시장 내 대웅제약 펙수클루의 수성 전략과 동아에 스티 자큐보의 공격적인 프로모션 등 경쟁 심화되고 있으나, 케이캡의 압도적인 시장 지배력은 여전히 유지.
ㅇ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1만원으로 상향:
12M fwd 기간 변경(1Q26~4Q26)에 따라 ETC 및 H&B 사업부의 12M Fwd EBITDA에 평균 EV/EBITDA 14배, 5.5배 각각 반영한 영업 가치(1조 5,108억원)과 케이캡의 신약 가치(3,946억원)를 합산 및 순 차입금 반영해 목표주가 상향 조정.
2026년 매출액 1조 1,067억원(+4.7% y-y), 영업 이익 1,250억원(+12.2% y-y)으로 견조한 성장세 전망. 국내 케이캡 매출액 1,961억 원(+3% y-y)으로 안정적 성장 유지 예상.
>중국: 1월부터 케이캡은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보험 적용으로 처방 확대에 따라 로열티 190억원(+39.7% y-y) 수취 전망.
>미국: 파트너사는 지난 1월 케이캡에 대해 NDA 제출, 2027년 1월 미국 출시 목표로 순항중. 상업화 준비를 위한 원료 수출 물량 또한 실적에 기여.
>유럽: 유럽 시장은 1H26 중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목표. 유럽 시장의 경우, 30개국 이상의 지역을 커버하는 파트너사와의 계약을 통해 대형 딜 기대. 견고한 현금 흐름과 글로벌 상업화 모멘텀 고려 시 매수 추천.
■ OCI : 턴어라운드 시그널 - LSSEC
동사는 1959년 8월 동양화학으로 설립, ‘23년 5월 OCI홀딩스와 OCI로 인적 분할, 신설됨. 베이직 케미칼(반도체용 폴리실리콘, 인산, 과산화수소, 가성소 다, Fumed Silica, TDI 등) 및 카본 케미칼(카본 블랙, Pitch, BTX, 가소제 등) 사업 영위. 탐방을 통해 아래 두 가지 턴어라운드 가능성 확인하였음
ㅇ 손실 부문 정리
1) 동사는 포스코퓨처엠과 합작 설립한 P&O케미칼(초기 지분 49%, 제철공정 부산물을 활용한 이차전지 음극재용 고연화점 피치 최초 국산화 및 1.5만톤 설비구축)에 대해 ‘24년 포스코퓨처엠의 51% 지분 전량 인수, OCI 자회사로 편입하였음.
그러나 예상을 하회하는 이차전지 수요 및 실적 악화에 발 빠르게 대응, ‘25년 3분기 고연화점 피치 생산 설비 손상 약 705억원을 반영 함. 이에 따라 4분기부터 분기 감가상각비 약 20억원, ‘26년 705억원 기저효 과 및 약 80억원의 감가상각비 감소.
2) ‘저수익 자산 효율화’ 전략에 따라 중국 자오광그룹과 ‘14년 합작하여 설립 한 OJCB(Shandong OCI Jianyang Carbon Black) 청산, ‘26년 연결손익 개선 효과.
ㅇ 수익 증가 요인들
1) ‘26년 폴리실리콘 고순도 Spec 비중 증가, 상반기 상업가동하는 인산 증 설, 반도체용 과산화수소 가동률 개선 등으로 베이직케미칼수익성 개선 요인 다수, 2) 카본 케미칼에서는 고압전선용 전도성 카본 블랙 투자가 완료되며, 하반기 매출과 수익성 개선 기대. 또한 동 부문 원재료 다변화로 원가구조 절감 진행 중.
분할 설립 후 주요 손실, 저성과 부문을 과감히 정리하고, 핵심역량을 고수익 성장에 집중하는 상황. ‘25년 일회성 손상차손 반영, 저수익 법인 청산, ‘26년 원가구조 개선 및 고수익화 진행 중.


■ HD현대일렉트릭 : 증설과 기술력으로 견인하는 우상향 랠리 -BNKS
ㅇ 4Q25 실적은 전분기 이상의 기조 유지될 듯
기업분석 리포트 2025년 4분기 매출은 3분기보다 미국 및 기타 지역으로의 납품 일정이 많아 증가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이에 따라 고마진 미국향 제품 비중이 늘어나 며 영업이익 또한 동반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4Q25 예상 실적은 매출액 1조 825억원(+33% yoy, +9% qoq), 영업이익 2,627억원(+58% yoy, +6% qoq), 영업이익률 24.3%(+3.9%p yoy, -0.5%p qoq)로 추정한다(영업이익 컨 센서스 대비로는 6% 하회).
다만, 매출 증가에 따른 관세 납부액 증가와 그에 대한 보전 시점의 차이, 안 분 이상의 성과급 반영 가능성 등이 단기적인 영업이익률 변동을 야기할 수 있는 주요 변수다. 반면, 현재의 우호적인 환율 환경은 수익성에 긍정적인 요 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ㅇ 2026년 가이던스는 보수적인 수치로 최소 달성 가능한 수준을 제시
2026년 연결 기준 매출 목표는 4조 3,500억원, 수주 목표는 42.2억 달러로 수립되었다. 매출 가이던스는 환율 1,350원을 기준으로 보수적으로 책정되었 으며, 현재의 높은 환율이 유지될 경우 이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
당사 추정치는 2026년 매출액 4조 5,052억원(+13% yoy), 영업이익 1조1,347억원 (+21% yoy), 영업이익률 25.2%(+1.8%p yoy)로 전망하고 있다. 시장 업황은 현재 상황을 단순한 단기 사이클의 정점이 아닌 전력 인프라 투자가 동반되는 구조적 성장국면으로 인식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에너지 전 환과 AI 시대의 전력 부족 이슈로 인해 전력망 확충이 필수적인 상황이기 때문이다.
ㅇ 주요 지역별 동향
북미(미주)는 가장 주력하는 시장으로, 765kV 초고압 변압기 시장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보유 하고 있다. 765kV 제품은 기술 장벽이 높아 플레이어가 적고 마진이 높다. 또한 미국 내 관 세 이슈는 고객사에게 85% 이상 전가하고 있으며, 2027년 이후 물량은 대부분 고객이 관세 를 부담하는 조건으로 계약되었다.
유럽은 수주잔고에서 기존 10% 수준인 비중을 향후 2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2030년 SF6 가스 규제에 대비한 친환경 차단기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유럽 전력청들로부터 장기 공급 계약 제안을 받고 있다.
중동은 수익성 위주로 선별 수주하며 GIS(가스절연개폐장치)에 집중하고 있다. 중국 업체와 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미국, 한국, 사우디, 유럽 등 중국산 선호도가 낮은 고가 시장 위주로 플레이하고 있다.
ㅇ 증설 효과는 27년부터 가시화, 숙련공이 진입장벽 역할
울산 공장은 2026년 9월, 미국 알라바마 법인은 2027년 7월 준공 예정이다. 본격적인 증설 효과에 따른 매출은 2027년부터 가시화될 전망이다. 변압기 생산은 숙련된 인력이 필수적이 며, 숙련공 양성에 약 10년이 소요되어 이는 강력한 진입 장벽 역할을 한다.
ㅇ HVDC는 히타치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기술 및 점유율 확대 추진
HVDC(초고압직류송전)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기업인 히타치 에너지는 전 세계 HVDC 시장 의 약 70% 점유율을 차지하며 압도적인 경험을 보유한 업체다.
동사는 히타치와의 협력을 통해 기술적 난도가 높은 컨버터와 제어 관리 시스템 분야의 기술력을 보완하고 이를 레퍼런스 삼아 에너지 고속도로 프로젝트 등의 사업에서 가시성을 높이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울 산에 약 3,500평 규모로 건설 중인 신규 공장은 HVDC와 765kV 변압기를 모두 생산할 수 있는 다용도로 설계되었다.
ㅇ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70,000원
목표주가는 기존 900,000원에서 1,170,000원으로 상향한다. '27년 예 상실적에 목표 PER 38.8배를 적용했다. 투자포인트는 1) 2025년 4분기 납기 일정이 많아서 전분기비 성장기조가 이어질 전망이고, 2) 2026년 보수적인 환율가정 등을 감안할 때 가이던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3) 증설효과 는 2027년부터 가시화되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되며, 4) 전 세계적인 에너지 전환과 AI 시대의 전력 부족 이슈로 인해 전력망 확충이 필수적인 상황이어서 전력 인프라 투자가 동반되는 구조적 성장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효성중공업 4Q25 Preview: 또 다시 증명
ㅇ 4Q25 Preview: 한 번 더 서프라이즈
효성중공업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7조원(+7.0% YoY), 영업이익 2,117억원(+60.1% YoY, OPM 12.6%)로 컨센서스(Fnguide 매출액 1.6조원, 영업익 1,977억원) 대비 상회.
건설 부문 추가 충당금 설정 및 미진한 관세 환급 발생했으나, 중공업 부문 수익성 개선 이어가며 서프라이즈 실현. 중공업 부문 매출액 1.2조원(+12.1% YoY, +4.2% QoQ), 영업이 익 2,123억원(+84.5% YoY, +8.5% QoQ, OPM 17.8%) QoQ 증익 발생 추정.
주요인은 미국/인도 해외법인 고수익성 유지 및 영업일수 부족에도 인도 물량 증가 및 믹스 개선으 로 인한 별도 법인 외형 증가 영향 예상. 건설부문 매출액 4,902억원(-3.5% YoY), 영업적 자 -6억원(적전 YoY, OPM -0.1%) 기록. 지방 사업장에 대한 충당금 추가 설정 발생 예 상. 이전 충당금 설정 규모 고려시 200~300억원 반영 가정.
ㅇ이유 없는 저평가, 가파른 리레이팅 예상
동사의 26/27년 Implied P/E 27.3/19.6x로 절대적인 Valuation 높은 수준이나, 국내 PEER 대비 할인이 이어지는 중. 이는 3Q25 실적발표 이후 4Q25 중공업 부문 보수적인 실적 전 망과 26년 제한적인 북미 믹스 상승에 따른 추가 수익성 개선 의구심에 기인. 그러나 당분 기 성과급/관세/충당금/영업일수 감소라는 악재 속에도 분기 대비 수익성 개선 통해 강해 진 중공업 부문의 수익성 기초 체력을 증명할 것으로 판단
1H26까지 북미/유럽 믹스 추가 개선 제한 전망. 그러나 25년 연간 관세(290억e)가 동일 고객사 후속 매출 반영시 회수되는 형태, 1H26 관세 회수 시기 이익률 추가 개선 발생 추 정. 동시에 효율성 개선으로 점진적 물량 증가 및 P상승 효과로 YoY 수익성 이어질 전망. 2H26부터는 잔고 기반한 북미/유럽向 물량 증가 통한 공격적 수익성 개선 발생 예상. 27년부터는 멤피스/별도 공장 증설 효과로 성장성 이어갈 예정.
동사 26/27년 추정치 기준, 건설 부문 전사에서 차지하는 영업이익 비중 5.8/5.3% 수준으 로 PEER 대비 과도한 할인율 받을 이유 제한적. 26/27년 EPS 증분 40% 이상 유지하며 고성장 이어질 것으로 전망. 섹터내 가장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유지하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0원 유지하고, 섹터 내 관심종목으로 유지.
■ 비에이치아이 : 묵묵히 쌓아온 일감이 열어젖힐 매출액 1조원 시대 -신한
ㅇ 지속되는 실적 호조세. 수주 풀 확대 모멘텀까지 겸비
원자력·천연가스 발전 기자재 관심 종목 유지. 2024년, 2025년과 같이 올해 도 상반기 중 수주 추세가 주가 우상향의 강도를 결정할 전망ㅇ 4Q25 Preview: 분기 연속 2천억원을 돌파할 외형, 이익 개선은 덤
[4분기 실적] 연결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2,099억원(+42.7%, 이하 YoY), 211억원(+175.6%, OPM +10.1%) 전망. 3분기와 외형 수준은 유사하나 HRSG 외형(1,259억원, +15.4%)이 전분기 대비 40.8% 증가하며 믹스는 달라질 것으로 기대. 고마진 HRSG 프로젝트(중동향) 매출 인식 본격화 등 영향이 지속되며 전년 동기 대비 이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2026년 실적 및 관전 포인트]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1.0조원 (+40.1%), 1,036억원(+43.3%, OPM +10.3%) 전망. 올해 수주는 작년(약 1.8조원) 대비 증가한 2.0조원 수준 기대. HRSG가 과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작년 수주 실적(HRSG 약 1.2조원, 보일러 약 0.5조원 등)을 기반으 로 외형 및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미국 시장 진출, 대형 원 전 및 SMR 사업, 유럽 내 EPC 사업 등은 수주 풀 확대 가능 아이템. 특 히 유럽 내 EPC 사업 추진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폴란드 지사 설립을 완 료했으며, 현재 유럽 내 LNG 열병합 발전소 EPC 사업 참여를 검토 중. 이는 1건당 수천억원의 수주를 확보할 수 있는 시장에 진출함을 의미
ㅇ 강력한 수주 모멘텀을 통한 실적 눈높이 조정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EV/EBITDA 밸류에이션)는 추정치 조 정 반영해 ‘7.0만원’(+12.9%)으로 상향. 추정치 상향 조정은 기존 추정치 대비 높아진 작년 수주 실적치와 올해 수주 추정치 반영에 근거. 수주 풀 확대를 확정하는 모멘텀이 발생할 경우 멀티플 상향 조정 또한 가능

■ 오늘스케줄 - 01월 15일 목요일
금융통화위원회
대만 TSMC 실적발표
국회 본회의
코레일, 설 승차권 예매 기간
대법원, 한국피자헛 차액가맹금 소송 상고심 선고
국민건강보험공단 '담배 소송' 2심 선고
맘스홀릭 베이비페어
롯데, 사장단회의 개최
LS, LS전선 美 1조원 희토류 자석 공장 투자 보도 재공시 기한IHQ 상장폐지
KH 필룩스 상장폐지
인트로메딕 정리매매(~1월23일)
카이노스메드 정리매매(~1월23일)
웰바이오텍 정리매매(~1월23일)하이딥 변경상장(감자)
아이씨티케이 추가상장(유상증자)
엘앤씨바이오 추가상장(유상증자)
유티아이 추가상장(CB전환)
큐리언트 추가상장(주식전환)
아이텍 추가상장(CB전환)
CJ CGV 추가상장(CB전환)
앱클론 추가상장(주식전환)
유니슨 추가상장(CB전환/BW행사)
보로노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테라사이언스 보호예수 해제
에이비온 보호예수 해제
케이피엠테크 보호예수 해제마이클 바 연준 이사 연설(현지시간)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라파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트럼프-마차도 회동(현지시간)
美) 1월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지수(현지시간)
美) 1월 뉴욕주 제조업지수(현지시간)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美) 10, 11월 수출입물가지수(현지시간)
美) 골드만삭스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모건스탠리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블랙록 실적발표(현지시간)
유로존) 11월 산업생산(현지시간)
유로존) 11월 무역수지(현지시간)
영국) 월간(11월) 국내총생 산(GDP) 성장률(현지시간)
영국) 11월 산업생산(현지시간)
영국) 11월 무역수지(현지시간)~~~~~
01월12~15일 :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01월15일 : 연준 베이지북(한국시간 오전 4시)
01월15일 : 암호화폐보유기업 MSCI 제외 여부 결정
01월15일 : 한국 금융통화위원회
01월16일 : 미국 옵션만기일
01월19일 : 미국 마틴 루터 킹 데이 휴장
01월19~23일 : 세계경제포럼(WEF)연간회의,스위스 다보스
01월22~23일 : BOJ 금융정책위원회
01월22일 : 한국4분기(잠정)경제성장률
01월27~28일 : FOMC, 한국시간 29일발표
01월28~31일 : 파리 글로벌 평화회의
01월30일 : 미국 임시예산안 효력 만료일
~~~~~
02월03일 : 한은 12월금통의의사록 공개
02월04~05일 : ECB 통화정책회의
02월05일 : BOE 통화정책회의
02월06-22일 : 이탈리아 동계올림픽
02월07-16일 : 시카고오토쇼
02월08-12일 : World Defense Show 2026, 사우디 리야드
02월08일 : 미국 슈퍼볼(Super Bowl)
02월10일 : MSCI 분기 리뷰
02월11~13일 : 세미콘코리아2026
02월15~23일 : 중국춘절
02월16~18일 : 한국 설연휴
02월19일 : FOMC 회의록공개
02월23~26일 : 유럽ADC 학회
02월25일 :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02월26일 : 한국 금융통화위원회(경제전망)■ 미드나잇뉴스
■ 전일 한국증시 시황전일 한국증시는 앞선 뉴욕증시의 하락과 부정적 매크로 변화에도 불구하고 보합수준 출발해서 개장초반 상승폭을 확대. 개장후 일본국채금리와 엔/달러환율 상승에 미 국채금리와 달러인덱스가 연동되어 상승하는데 영향을 받아 중국장 개장시점에 S&P500지수선물이 하방으로 진행. 이에 따라 외인들이 코스피200 지수선물과 코스피 현물 매도를 강화하면서 장중반 상승폭을 반납. 상승하던 달러인덱스가 11시경부터 다시 하방으로 전환하면서 기관과 개인수급으로 코스피는 다시 상승전환. 전일 한국증시 변화와 똑 같은 메카니즘이 이날 반복됨. 오후장에 매크로변수가 우호적으로 바뀌면서 코스피는 추가상승하며 마감.
일본증시는 전일 3%대로 폭등에 이어 이날도 1%대 상승했는데 일본 정치변수와 엔화약세가 상승요인이 됨.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속한 자민당이 중의원(하원)과 참의원(상원) 모두에서 과반의석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어서, 총리에 대한 높은 지지율을 바탕으로 조기총선을 실시하기 위해 23일 소집되는 정기국회 초반에 중의원(하원)을 해산할 수 있다는 관측에 매수세가 유입. 자민당의 중의원 다수의석 확보는 다카이치의 확장재정을 경유하여 엔화약세와 일본 국채금리 상승을 동반하는 요인이 되면서 아시아 장 중 부정적 매크로 변화를 초래.
외인은 개장과 함께 코스피현물에서 매도확대를 지속하고 중국장 개장시점부터 코스피200지수선물에서도 매도확대하며 지수변동성을 초래. 개장시점 원/달러 환율은 1478원을 터치하기도 함. 이번주에 예정된 이벤트로 14일 트럼프 상호관세 대법원 최종판결, 미국 생산자물가지수, 소매판매, 기존주택판매, 연준 베이지북, 15일 미국 뉴욕연은지수, 16일 미국 산업생산, 미국 옵션 만기일임.
음식료, 화장품,리테일,레저,의류 등 소비재가 강세를 보이는 반면 바이오 제약, 2차전지, 철강금속, 조선,방산우주항공 등 산업재가 부진.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하는 반도체 투톱 쏠림 현상이 다소 완화되며 순환매성으로 지주, 은행금융, 건설, 반도체업종이 상승을 주도하고 있으며, 전일 급등세를 보였던 조선, 방산, 2차전지는 역시 순환매성으로 쉬어가는 분위기. 로봇과 자동차부품은 전일에 이어 강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JP모건 헬쓰케어 컨퍼런스가 무색하게 바이오제약은 연속하여 하락세를 이어감.미국 12월 근원CPI가 예상보다 낮게 양호하게 나오면서 미 연준의 1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강화시켰지만 최근 고용지표의 완만한 둔화를 고려할 때 향후 물가하락의 정도가 기준금리 인하시점을 결정하는 기준이 될듯. 미국 주식시장은 지난해 쉬지않고 상승한 과열 부담을 덜어내는 기간조정 국면의 끝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미국 경기상황과 신용 사이클 상승 조짐, 소진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AI투자사이클을 고려하면 증시에의 실적모멘텀은 1분기 내내 이어질 공산이 크다는 생각.
코스피는 -0.16%하락 출발과 함께 상방진행하여 10:00경+0.48%으로 상승후 횡보하다가 10:30경부터 급하게 하방으로 진행하여 11:10경 -0.43%저점기록, 이후 상방전환하여 13:00경 +0.37%로 상승 후 횡보하다가 14:30경부터 재상승하여 +0.65%(4723.10p)로 마감. 코스닥은 +0.22%상승 출발과 함께 초반 변동성을 소화하며 -0.02%로 수렴하며 횡보하다가 10:30경부터 급하게 하방으로 진행하여 11:10경 -0.86% 1차 저점 후 반등하며 12:40경 -0.36%로 낙폭축소, 이후 재차 하락하여 14:40경 -1.19% 저점기록했다가 낙폭축소하며 -0.72%(942.18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02%, 엔/달러환율 +0.12%, 원/달러 환율 -0.04%, WTI유가 -0.28%, 미 10년국채금리 -0.12%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24%, 니케이 지수 +1.61%, 코스피 지수 +0.65%, 상하이 지수 -0.35%, 항셍지수 +0.34%, 가권지수 +0.76%로 변화.
개장초반 코스피 지수 추가상승은 개인과 기관이 주도했으며, 장중반 지수하락은 지수선물 외인매도가 주도, 11:00~ 정오무렵까지 지수반등은 지수선물 기관수급이, 정오이후 지수상승은 지수선물 외인수급이 주도.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0경 수급집계를 보면, 이날 지수방향성을 주도한 지수선물시장에서 각 수급주체는 각자 장중 대규모 매수 매도를 거쳐 순매매 규모는 중립포지션으로 돌아옴. 주식선물에서 기관이 -1795억 순매도하고 외인은 중립인 가운데 개인이 거래상대방으로 +1360억 순매수. 코스피에서 외인은 -8958억 순매도하고 개인은 중립인 가운데 기관이 거래상대방이되며 +6986억 순매수.
ㅇ 업종및 주요종목 동향
상승업종 순서는 지주,상사>건설, 운송>음식료,화장품>리테일,의류,레저>자동차>화학,비금속>은행금융>반도체셀 업종 순 상승. 하락업종순서는 바이오,제약>조선,조선기자재>방산,건설기계>2차전지>철강,비철금속>소프트,클라우드,AI>K팝,컨텐츠 업종순 하락.
지주회사 (주)한화 인적분할공시에 (주)한화 22.93%급등하고 지주업종 동반 상승. HD현대 2.83%, SK 4.63%,
LS 5.50%, 두산 7.50%, 삼성물산 2.19%, SK스퀘어 1.52%, LG 2.09%, CJ 3.96%,
기아차는 피지컬AI 모멘텀에 현대차 그룹주 신고가 경신하는 중에 소외되었다가 오늘 저가매수세에 +5.0%급등.현대차그룹이 CES2026에서 선보인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MobED)의 핵심 부품 중 메인보드와 와이어링을 공급하는 모베이스가 전일 상한가에 이어 이날도 상한가.
기후부는 산하기관 업무보고서 원전가동률 15년만에 최고 수준 유지를 확인하며 탈원전 폐지 재확인하며 원전주 상승. 두산에너빌리티 2.87%, 한전기술 8.79%, 한전KPS 3.68%, 비에이치아이 1.09%, SNT에너지 0.65%, 우진 2.15%, 수산인더스트리 3.11%,LS일렉트릭이 전력기기 수요 확대에 25년 신규가 수주 기대이상이라는 증권사 리포트에 전력인프라주 동반 상승. LS ELECTRIC 7.96%, HD현대일렉트릭 3.61%, 효성중공업 4.87%, 서진시스템 2.26%, 지엔씨에너지 7.04%, 산일전기 2.86%,
하이브 BTS 투어 및 컴백 일정 공개했는데 예상치 상회한 수준임에도 K팝업종 동반하여 매물 출회, 하이브 -0.45%,
와이지엔터 -1.18%, 에스엠 -0.88%, JYP Ent -0.14%,미국만 바라보는 우크라이나 종전협상에 진전이 없고 러시아의 공격이 강화되자 개장초반 상승하던 건설장비 등 전쟁복구주가 장중반 하락으로 전환. HD현대건설기계 -1.64%, 두산밥캣 -1.47%, 전진건설로봇 -1.34%, 현대에버다임-0.87%, TYM -3.16%.
■ 금일 한국증시 전망
오늘 코스피는 -0.2% 로 출발후 베센트장관의 원화 지나친 저평가 발언에 외인수급 반전되며 상승시도를 예상.
앞선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0.09% 하락하고,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00% 하락.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 이후 S&P500지수선물은 -0.23% 하락한 데 비해 KOSPI200 야간선물은 -0.22%하락. 전일 KOSPI는 +0.65%상승힌 반면 뉴욕시장에 상장된 MSCI한국증시 ETF +1.95%상승한 점과, 매크로 변화, 뉴스흐르을 반영하면 -0.2% 내외 하락출발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이후 매크로변화를 보면, WTI유가는 -1.3%하락했는데,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사태에 대해 군사적 개입보다는 상황을 주시하는 등 '데드라인'을 넘지 않는 신호를 보내면서 하락, 미 10년 국채금리는 -0.65% 하락했는데 CPI에 이어 PPI 등 물가지표의 안정감에 이어 트럼프 행정부의 파월 기소추진, 신용카드 금리제한, 연방대법우너의 상호관세판결지연 등 일련의 트럼프 행보에 안전심리가 커지고 금,은 등 안전자산으로 자금이 쏠리며 미 국채금리는 하락. 달러인덱스는 -0.05%로 보합수준으로 변화했는데, 물가지표 안도감에 개장초반 상승하기도 했으나 미 국채금리하락과, 안전자신인 금으로의 자금쏠림, 베센트의 엔화약세에 대한 발언에 엔화가 강세로 가면서 약보합으로 변화. 특히 베센트의 원화가치 지나친 저평가 발언에 원/달러 환율이 -0.94% 하락하며 1462.69원으로 하락. 매크로 변화, 특히 원화강세를 반영한 오늘 개장이후 외인패시브자금의 수급은 매수우위를 유지하며 개장이후 추가상승을 기대.
새해들어 외인 지수선물은 연초 변동성 확대 이벤트 다수에 헤지수요 증가로 -2조원 가량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음. 외인 지수선물 수급은 기존 헤지포지션 청산압박과 함께 신규헤지수요 증가요인도 여전. 이번주 남은 주요 경제지표 이벤트는 15일 미국 뉴욕연은지수, 16일 미국 산업생산, 미국 옵션 만기일임. 미국 대법원의 상호관세 판결이 두번째 지연되며 불발된 가운데 오늘 지수선물 외인수급은 기준헤지포지션의 청산이 신규헤지수요보다 다소 우위를 보이며 매소우위를 예상.
간밤 뉴욕시장상승업종 순서는 정유>2차전지>방산우주항공>철강>가정용품>바이오>은행>스페셜티화학>개인용품
범용화학>유틸리티>로봇>해운>산업기계 업종 순 상승. 하락업종순서는 레저엔터>소프트웨어>의료장비>클라우드
통신장비>자동차>의류>인터넷커머스>인터넷>건설건자재>AI>리테일>반도체>전기전자장비 업종순임을 참고미국 12월 근원CPI에 이어 PPI도 예상보다 낮게 양호하게 나오면서 물가우려가 완화되며 미 연준의 1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강화시켰고, 소매판매지표의 경기에 대한 우려감도 완화되는 분위기. 향후 기준금리인하시점은 고용과 경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시그널이 나타날때까지 지연되며 금리인하사이클 종료가 훨씬 뒤로 밀릴것으로 예상. 미국 주식시장은 지난해 쉬지않고 상승한 과열 부담을 덜어내는 기간조정 국면의 끝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미국 경기상황과 신용 사이클 상승 조짐, 소진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AI투자사이클을 고려하면 증시에의 실적모멘텀은 1분기 내내 이어질 공산이 크다는 생각. 오늘 한국증시는 외인수급의 귀환으로 상승랗 것으로 예상
~~~~~
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지속을 예상. 그 이유는 ① 9월 FOMC 이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사이클 중기적으로 진행. ② 40년만에 재현되는 저금리, 저달러, 저유가의 3저 매크로 상황 전개 지속 예상, 미 연방정부의 장기 셧다운의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달러강세와 시중금리상승은 일시적인 것으로 평가. ③ 자사주소각, 배당소득분리과세,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의 국민참여형 공모 정책펀드의 출현 등 국내 증시만의 특별한 정부정책. ④ 탈 달러, 탈 미국 자산의 한국증시 유입 지속과, 여전한 한국증시의 상대적 저평가 상태로 외인보유비중 상승추세 지속예상. ⑤ 주요국가들의 금융억압 정책과 적자재정 영향으로 시중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자산가격이 오르는 현상 지속. ⑥ 개인투자자들이 소외에 대한 두려움(FOMO)으로 공격적으로 주식매수에 참여하면서 강한 하방 지지세력의 역할수행.⑦국민연금의 한국증시 비중축소 정책을 확대정책으로 전환움직임.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끝나기 전인 2026년 상반기까지 한국증시 상승추세 지속을 기대, 상승장을 대비하여 하락시마다 저가 분할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제안. 금리하락 수혜주이자 정부정책이 집중된 신성장 업종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반도체, 소프트AI, 바이오, K팝, 원전, 전력인프라,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업종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 3차 상법개정, 배당소득세법 개정 관련 지주회사와 금융주 등 일부 가치주도 긍정적. 노동자를 대체할 로봇, MASGA의 조선, K방산, MAUGA의 원전과 원전건설 업종 주도주 지위는 지속 예상.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
■ 전일 뉴욕증시
ㅇ 다우(-0.09%), S&P500(-0.53%), 나스닥(-1.00%), 러셀2000 +0.77, 필반도체 -0.60%>은행권 실적 발표와 금융주 추가 하락
전날 JP모건에 이어 이날 실적을 발표한 웰스파고(Wells Fargo)가 이익 전망치 미달로 4.5% 급락. 씨티그룹(-3.4%)과 뱅크오브아메리카(-3.7%) 등 주요 대형 은행주들도 비용 증가 우려와 트럼프 행정부의 '신용카드 이자율 10% 상한제' 여파가 지속되며 일제히 하락.
.'매그니피센트 7'의 동반 조정
그동안 증시를 이끌어온 대형 기술주들이 한꺼번에 조정을 받았음. 엔비디아(-1.37%)를 비롯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주들이 하락하며 나스닥 지수에 하방 압력. 반면, 알파벳(구글)은 시총 4조 달러 안팎에서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
> 소매판매 호조와 PPI(생산자물가) 발표
12월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견고하게 나오면서 미국 경제의 탄탄함은 증명되었으나, 이는 동시에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감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 미 11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PPI) 역시 전월 대비 보합(0.0%)을 기록하며 예상치 +0.20%, 전월치 +0.30%를 하회하며 물가 안정세를 보였지만 시장의 분위기를 반전시키기엔 부족.
>안전자산(금, 은) 사상 최고치 행진증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자금이 안전자산으로 몰림. 금(Gold) 선물 가격은 온스당 $4,650를 기록하며 또다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고, 은(Silver) 역시 온스당 $90를 돌파하며 급등.
>중소형주로의 순환매 (러셀 2000+0.77%) : 빅테크와 금융주가 밀리는 사이,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0.77%가량 상승하며 기술주 위주의 하락장 속에서 차별화된 흐름.> 미국 대법원의 상호관세 판결 지연
미국 연방대법원이 14일(현지시간)에도 트럼프 행정부의 이른바 ‘상호관세’ 정책의 위법성 여부에 대한 최종 판결을 내리지 않았음. 미 연방대법원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형사 사건 2건과 행정 사건 1건 등 총 3건의 판결을 공개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조치와 관련된 사건은 포함되지 않았음. 앞서 대법원은 지난 9일에도 주요 사건 선고를 예고해 관세 판결 가능성이 거론됐으나, 당시에도 관련 판단은 나오지 않았음. 대법원은 선고 대상 사건의 구체적 내용을 사전에 공개하지 않고 특정일에 판결이 있을 것이라고만 예고하는 관행을 유지하고 있음



■ 주요종목 :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ㅇ 美 11월 소매판매 전월비 0.6%↑…증가세로 전환(종합)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3485
ㅇ 美 11월 PPI 전달 대비 0.2% 상승…시장 전망치 부합(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3475
ㅇ 美 12월 기존주택 판매 전월비 5.1% 급증…약 3년래 최대폭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3491





■ 전일 뉴욕 채권시장ㅇ 'GDP 나우', 작년 4분기 성장률 5%대 유지…높은 순수출 기여도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3495




■ 전일 뉴욕 외환시장
ㅇ 美재무 "원화 약세, 한국의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에 부합하지 않아"(종합)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3482
ㅇ 달러-원, 美 재무장관 구두개입에 10원 넘게 급락…1,464원 마감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3492





■ 전일 뉴욕 상품시장



■ 전일 아시아증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3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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