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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8(수) 한눈경제한눈경제정보 2026. 1. 28. 06:18
26/01/28(수) 한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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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 마감
오늘 한국증시는 앞선 뉴욕증시에서 우호적 매크로 변화에 힘입어 큰폭 상승출발. ①달러인덱스 큰폭 하락과 원화강세 영향, ② 아시아장 중 S&P500지수선물 상승, ③ 전날 트럼프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에 대한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위협했으나, 간밤에 취재진의 질문에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대화를 통한 철회 여지를 남긴 점 등의 영향으로 국내 개인과 기관들이 개장초반 지수상승을 주도.
개장초반 VKOSPI 급등하고 금값 상승, 미 10년금리 하락, 3개월금리 상승 등 안전선호심리 확대시그널에 외인수급이 부진했는데, 이는 익일새벽 발표될 1월 FOMC결과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으로 풀이. 외인수급 부진에 코스피는 급등출발 후 장중반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지만, 코스피의 대안시장 기능을 하는 코스닥에 수급이 쏠리며 오전장 3% 대 상승하고 장막판에 추가상승하여 +4.7%로 마감. 오늘밤 예정된 이벤트들은, 미국 11월 무역수지, 미국 12월 PCE 물가지수, 미국 12월 개인소득·소비, 미국 3분기 비농업노동생산성, 단위노동비용. 내일새벽 FOMC 발표는 기준금리 동결이 기정사실이나 기자회견서 올해 금리 인하 방향성 확인 필요.
대형주 위주로 상승하여 코스피는 장중 5,160선을 넘어서며 사상 처음으로 5,100 고지에 올라섰음. 코스닥 역시 사흘 연속 강세를 이어가며 1,100선을 돌파, 삼성전자는 1.6% 이상 오르며 사상 최초로 16만 전자를 달성하였고, SK하이닉스는 2%대 급등하며 '80만 닉스' 고지를 굳혔음. 반도체, 2차전지, 방산업종 상승폭 확대, 자동차주 또한 관세 우려 완화로 현대차와 기아가 일제히 오름세를 나타냈음.
코스닥 지수가 '천스닥' 고지를 넘어 상승지속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점은, 이 대통령의 코스피 5000 공약이 단기간에 달성되면서, 3000스닥 등의 캐치프레이즈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코스닥으로 관심이 이동한 때문으로 해석, 특히 코스닥 150지수가 3년을 주기로 코스피를 일정하게 아웃퍼폼해 왔던 패턴에 주목하고 있음. 반면 코스피 5000포인트를 넘어 상승하는 원인은 명확한 이익추정치 상향영향으로 풀이.코스피는 +1.19%로 출발과 함께 추가상승하여 11:00경 +1.94%고점기록, 이후 장 중반 하방진행하며 13:20경 +0.85%로 상승폭을 반납하다가 오후장에 주식선물시장에서 외인매수가 강화되며 +1.69%(5170.80p)로 마감. 코스닥은 +1.00%로 출발과 함께 가파르게 추가상승하여 11:30경 +3.87%고점 기록. 이후 +3.87%~+2.96%사이를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장막판에 기관 현물 매수 확대에 추가상승하여 4.70%(1133.52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1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31%, 엔/달러환율 +0.11%, 원/달러 환율 -0.62%, WTI유가 +0.51%, 미 10년국채금리 -0.05%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1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S&P500지수선물 +0.38%, 니케이 지수 +0.54%, 코스피 지수 +1.69%, 상하이 지수 +0.59%, 항셍지수 +2.53%, 가권지수 +1.50%로 변화.
오전 11:00경까지 코스피 상승은 선물,현물에서 개인수급이 주도. 11:00이후 코스피 지수 상승폭 반납은 선물, 현물에서 외인매도가 주도. 오후장에 주식선물시장에서 외인의 강한 매수가 들어오며 장 중반 지수하락분을 되돌리며 마감. 15:30경 수급집계를 보면, 주식선물에서 외인 +2374억 순매수하고 기관이 중립인 가운데 개인이 -1416억 순매도.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이 -1조1667억 순매도하고 거래상대방으로 기관 +8245억,개인 +2558억 순매수. 코스피시장에서 외인 -5763억, 기관 -9861억 순매도하고 개인이 물량을 떠안으며 +1조5583억 순매수. 코스닥시장에서 기관이 +2조2821억, 외인 +4549억 순매수하고, 개인이 거래상대방이 되며 -2조5516억 순매도.


ㅇ 업종및 주요종목
상승업종순서는 반도체셀,팹리스,OSAT,반도체소부장>2차전지>로봇>바이오,제약>방산,지주,건설>자동차,의류,레저>화학,비철금속,비금속>화장품 업종 순 상승. 하락업종 순서는 은행금융,스테이블코인,결제>유틸,에너지,원전>조선,피팅>리테일,교육>음식료>게임 업종 순 하락
현대차는 휴머노이드로봇 아틀라스를 실제 공장에 투입 예정소식, 자동차업종 트럼프 관세에도 불구 TACO 를 연상케하는 트럼프의 발언에 상승 전환. 현대차 모베드에 부부공급하는 모베이스 급등. 현대차 1.13%, 기아 -1.95%, 현대모비스-2.83%, 현대오토에버-0.23%, 현대위아 1.66%, 모베이스 20.75%, 에스엘 1.41%, SJG세종 1.75%,
로봇의 동력원인 배터리에 대한 기대감에 에 2차전지 업종 동반 상승. 삼성SDI 2.19%, LG에너지솔루션 5.14%, 에코프로비엠 6.32%, 한농화성 3.05%, 이수스페셜티 1.34%,
원전업종 하락원인은 최근 트럼프대통령이 원전확대를 언급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표를 의식하여 화석연료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주력으로 할 것이라는 전망 영향으로 풀이. 두산에너빌리티 -1.50%, 한전KPS -1.70%, 한전기술 -1.54%, 현대건설 -0.19%, 삼성물산 +3.68%, 대우건설 +8.22%, 우리기술 -0.34%, 우진엔텍 -2.66%, 비에이치아이 +2.53%, SNT에너지-2.08%,
노르웨이 의회가 20억$ 규모 장거리 정밀타격체계 도입 예산 의결소식에 방산업종 동반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63%, 현대로템 4.96%, 한화시스템 1.26%, LIG넥스원 2.73%, 한국항공우주 1.22%, 아이쓰리시스템 16.70%, 쎄트렉아이 5.63%, 인텔리안테크 8.95%, SNT다이내믹스 1.93%, 컨텍 4.23%,
미 해군의 올해 함정 건조 예산 270억$책정소식과 상당부분 한국조선기업 수혜전망에도 불구하고 순환매성으로 하락. HD한국조선해양 -0.82%, HD현대중공업 -0.34%, 한화오션 1.92%, 삼성중공업 -0.33%, HJ중공업 -3.49%, 대한조선 -3.13%,
■ 거품없는 상승 KOSPI 5000 -흥국
ㅇ거품없는 상승 KOSPI 5000
지난 2024년말 비상계엄 등으로 극대화 되었던 사회경제적 혼란으로 2025년 4월 KOSPI지수는 2284까지 하락했다. 이후 정치 사회의 혼란 수습, 새정부 출범, 저평가된 한국시장 재평가를 위한 상법 개정 등 제도적 노력이 이어지며 KOSPI지수는 6월 3000, 10월 4000을 넘어서는 강세를 이어갔고 2026년 1월에도 강한 상승세가 이어지며 4000돌파 이후 3개월만에 5000선도 넘어서는 강세를 시현했다. 상승구간의 전반에는 한국시장의 디스카운트 요인의 해소를 통한 정상화 과정이 상승의 주된 동력으로 작용하였고 후반에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장기업의 폭발적인 이익성장에 대한 기대가 시장 상승을 이끌었다.
2026년 1월 신년 기자회견 중 대통령은 한국 주식시장의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북핵(안보) 리스크, 대주주(거버넌스) 리스크, 시장리스크, 정치 리스크 등 네 가지를 거론한 바 있다. 한국시장의 정상화, 재평가 과정은 이러한 디스카운트 요인의 해소를 통해 구현되고 있다. 1, 2차 상법개정과 3차 상법개정을 통해 주주권 강화가 가시화되고 기업 분할 등 대주주 위주 경영에 따른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제도적 대응이 모색되며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 친화적인 정책의 유도를 통해 거버넌스 리스크를 해소해가고 있다.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의 걸림돌이 되었던 외환시장 24시간 거래, 외국인 투자가 대표계좌 제도 도입, 공매도 제도 보완 등 시장리스크 요인 해소도 진행 중이다. 북핵 리스크 등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사안도 있으나 한국시장을 제약하는 요인의 제거를 통해 지나치게 저평가된 한국시장의 정상화가 진행되고 있다.
여전히 P/B 배율 등에서 세계시장 평균, 혹은 신흥국 시장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낮은 평가를 받고 있는 시장이 디스카운트 요인의 해소를 통해 격차를 해소하고 정상적인 수준으로 개선될 경우 추가적인 평가 상승도 가능한 상황이다.ㅇ 3저 호황에 비견되는 한국 제조업 환경변화
한국은 경제에서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세계 최정상급에 속하는 제조업 강국이다. 한국의 GDP내 제조업 비중은 선진 경제권에서는 독보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신흥국 가운데에서도 중국과 순위를 다툴 정도로 높다(2024년 세계은행 기준 한국 제조업 비중은 26.6%, 중국은 24.9%) 한국이 제조업 강국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맞닥뜨린 신 3저 호황은 성장의 발판이 되어준 바 있다.
1986-1989년으로 특정되는 신 3저 호황은 저유가, 저금리, 저달러로 대표되는 환경변화로 이전 석유 파동 이후 고유가가 해소되고 인플레이션 억제 이후 등장한 저금리 환경과 일본 엔과 독일 마르크를 대상으로 한 미국 달러의 평가절하로 구성된다. 주요 시장에서 일본과 경쟁하던 한국 제조업은 엔화의 평가절상의 반사이익 속에 유가, 금리의 안정으로 초고속 성장을 구가했다.
최근 한국 경제는 AI투자 붐 확산과 이로 인한 한국 제조업의 고속 성장, 글로벌 공급망 단절 이후 부각되는 한국 제조업의 강점, 에너지 대량소비 산업의 성장과 무탄소 에너지 확대가 맞물린 에너지 전환의 세가지 환경변화에 직면해 있다. AI투자 붐은 한국 반도체 기업의 이익 폭증으로 이미 시장을 주도하는 흐름이 되었다. 반도체를 넘어 피지컬 AI 등 한국 제조업의 강점이 더욱 부각될 것이 기대된다.
공급망 단절은 방위산업, 조선업 등 단절로 인한 부족함의 해소에 한국 제조업의 강점을 드러내고 있다. 진영대립이 격화될 수록 한국 제조업의 경쟁력이 재평가될 여지가 제고될 전망이다.
에너지 전환은 장기적으로 한국의 에너지 비용을 낮추고 대외 수입에 의존하던 에너지 독립에 다가서며 한국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에너지 생산거점과 에너지 소비 업체가 연계되는 형태의 산업기지 구축이 가시화될 전망이다.ㅇ 미국, 경제성과에 앞서는 이벤트 효과
2026년 미국 경제는 2025년에 이어 견조한 성장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그러나 고용 둔화 조짐이 뚜렷한 가운데 예기치 못한 변동성에 직면할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과감하게 진행중인 관세 등 경제정책 개혁은 물론 외교 안보 정책의 급격한 변화, 국경 이민 문제에서 비롯된 내부 통합의 문제 등 증폭되는 사회적 이슈가 11월 중간선거와 맞물리며 예기치 못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관세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필두로 이벤트에 의해 변동성이 확대되는 일을 경계해야 할 것 같다.
ㅇ KOSPI 5000 시대
예상보다 가파른 성장으로 2026년 1월 중 KOSPI 5000선을 넘어섰다. 하지만 한국시장의 저평가 요인해소, 반도체를 필두로 한 기업이익의 폭발적인 성장 등 뚜렷한 상승요인과 함께 주가 상승이 진행되어 급등에도 불구하고 거품이 없는 상황으로 평가된다.
따라서 2026년 중 KOSPI 시장은 급격한 조정 가능성 보다는 현 상승 추세의 연장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우선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여전히 진행중이며, AI관련 제조업과 방산, 조선 등 공급망 단절에서 기인하는 수혜 업종들도 이익 성장에 기여할 전망이다.밸류에이션 개선 역시 상법개정과 제도개선 등을 통해 꾸준히 세계 시장과의 격차를 해소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따라서 현 시점 EPS전망과 밸류에이션 적용 범위의 확장 가능성을 감안할 때 2026년 중 KOSPI지수는 최대 5800 까지의 상승 여력이 있으며 예상 등락 범위는 4800~5800수준에 달할 전망이다.
■ 미 연방정부 셧다운 확률 80%와 최악의 한파, 외면할수록 다가오는 리스크 - LS
ㅇ 기다렸던 어닝시즌, 눈치 없는 한파와 셧다운
기대감 가득했던 4Q25 어닝시즌. 미국의 겨울폭풍 피해와 정부 셧다운 리스크 가 잠재적 실적 교란 요인으로 급부상. 인프라 피해, 생산 차질, 소비 위축, 스케 줄 취소 등의 형태로 1Q26 실적 가이던스에 부정적 영향 가능성. 미 증시의 실 적 기여도가 높은 AI 밸류체인의 낙관은 견조할 것. 그러나 이번 어닝 시즌에서 S&P493의 키 맞추기, 섹터 로테이션 등 성장의 확산이 기대되었던 상황. 순환 에 대한 기대감이 되돌려질 가능성 경계할 필요
ㅇ 리스크 확대 or 축소, 주 후반 판가름
천연가스 폭등을 유발한 역대급 미 겨울 폭풍(Winter Storm)은 이번 주말 동 부 지역에 또다른 폭풍이 예고되며 여전히 현재 진행형. 피해 규모가 ‘21년 텍 사스 정전사태를 상기시킬 만큼 확산 중. 연구기관들은 해당 피해의 연쇄적 영 향으로 GDP가 연간 -0.5%~-2%까지 감소할 것으로 전망.
한편 1/31(토) 미 정부 셧다운 가능성도 80%에 육박(Polymarket). 20%에 불 과했던 확률. 미네소타주 이민 단속 총격사망사고를 계기로 민주당 의원들이 이 민단속국과 국토안보부 예산 삭감을 요구하며 급등. 총격 대상을 테러범으로 지 칭하던 트럼프 대통령이 스탠스 변경하며 미네소타주 달래기에 나섰으나 역부족
ㅇ 관련 비용 추정과 가이던스 하향조정 강제 불가피
‘윈터스톰’과 ‘셧다운’ 키워드는 사태 발생 시 기업들의 어닝콜에 빈번히 등장. 1Q21에는 텍사스 윈터스톰 발생으로 S&P500 어닝콜에서 약300건의 언급 발생. 셧다운 역시 발생과 동시에 200~300건가량의 언급이 발생하며 기업들 의 관련 비용 추정과 가이던스 하향조정을 강제한 이력 금번 어닝시즌은 1/27 아메리칸 항공의 실적발표가 대표적 예시. CEO는 겨울 폭풍으로 9천건의 항공편 취소와 1Q26 운항능력의 감소 언급. 1.5억에서 2억 달러의 매출 손실 전망
ㅇ 피해 업종 사례, 인프라/소재/항공/방산
과거 사례를 통해 윈터스톰은 전력공급업체, 소재, 항공 업종의 실적에 부정적 영향 확인. NRG에너지, 센터포인트에너지 등은 과거 인프라 피해 규모를 호소. 다우케미컬은 금번 윈터스톰에서도 다수의 공장을 조기 폐쇄. 한편 제네락(비상 발전설비), 킨더모건(LNG 터미널) 등 수혜 영역들도 일부 등장
항공 업종은 셧다운발 소비 위축과 윈터스톰 피해에 모두 노출. 셧다운의 경우 정부향 계약피해와 경제전반 소비 위축 발생. 방산, 컨설팅, 중장비 업종 피해 포착. 소비재, 리테일, 금융 등도 경제활동 감소에 따른 피해 발생
■ 스테이블코인, 전통 금융 인프라 정산 수단 채택 -한화
[NYSE는 미국 상장 주식 및 ETF를 토큰 형태로 거래·정산할 수 있는 플랫폼 개발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의 핵심은 단순히 거래 대상의 확장이 아니라, 달러 스테이블코인 및 토큰화 예금을 결제·증거금·자금 이체 수단으로 채택했다는 점에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이 암호화폐 시장을 넘어 주식, ETF 등 전통 금융 자산의 결제 레일로 수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NYSE 외에도 실시간 정산과 자동화된 리스크 관리가 요구되는 미래의 모든 온체인 기반 시스템에서 스테이블코인이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대표적인 규제형 스테이블코인인 USDC의 점유율 확대가 기대됩니다.]
ㅇ 온체인 전환의 필수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1월 19일, NYSE는 미국 상장 주식, ETF를 토큰 형태로 거래, 정산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발표의 핵 심은 24/7 상시 거래 및 정산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을 주된 결제 수단으로 도입한다 는 점이다. 암호화폐뿐만 아니라 주식, ETF 같은 전통자산의 토큰 거래에서도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레일로 채택되기 시작했다. 24/7 시장을 열면 스테이블코인을 정산 수단으로 도입할 수밖에 없다.
전통적인 미국 주식시장은 결제주기 (T+1) 단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은행 영업시간의 제약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자금 조달, 마진 확보, 결제 처리가 은 행 운영 시간에 종속됨에 따라 주말이나 야간에는 담보 이동이 지연되거나 차단되는 한계가 존재한다. 거래는 가능해도 결제, 청산이 끊기면 미결제 포지션이 누적되면서 시스템 리스크가 커질 수밖에 없다. 24/7 거래 플랫폼이 정상 작동하기 위해서는 자금 역시 연중무휴 이동해야 하며, 자산과 대금의 동시결제(DvP) 및 실시간 마진 재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현재 이러한 요구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 화폐 수단은 스테이블코인이 유일하다.
ㅇ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온체인 거래 프로세스
사전 자금 준비: 24/7 유동성 확보 기존의 T+1 결제 체계에서는 브로커의 신용공여와 증거금 관리가 은행 영업시간 내에 제한적으로 운영됐다. 온체인 환 경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및 토큰화 예금을 활용해 투자자가 계정에 자금을 계속 충전해 두는 사전 자금 준비 방식이 도입 될 것으로 예상된다. 결제 불이행 리스크를 차단하고 정산 지연을 최소화할 수 있다.
체결: 중앙 매칭과 온체인 정산의 결합 ICE는 기존 고성능 매칭 엔진인 Pillar를 그대로 활용할 계획이다. 거래의 효율성, 성능, 규제 감시의 용이성을 위해 주문 매칭은 중앙집중식으로 처리하고, 체결 이후 정산 과정만을 온체인화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채택할 것이다.
청산 및 리스크 관리: 실시간 대응 체계 시장 운영이 24/7 체제로 전환되면서 마진콜, 담보 이동, 리스크 계산도 실시간으로 수행돼야 한다. ICE는 클리어링 인프 라를 연중무휴 대응 체제로 전환 중이며, 토큰화된 예금을 증거금으로 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리스크 관리의 유연성을 높였다. 청산소는 이미 은행, 커스터디, 결제망과 깊이 연결돼 있다. 토큰화 예금은 기존 절차를 크게 바꾸지 않 고 자금 이동이 가능해 도입 저항이 낮은 편이다.
결제 및 수탁: 법적 권리의 동기화 기존 상장주식을 토큰화한 경우 CUSIP 식별 코드, 잔고, 주주 권리가 온체인 데이터와 정확히 동기화돼야 한다. 처음부 터 온체인에서 발행되는 네이티브 증권이면,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인프라 정립이 필요하다. 누가 공식 장부를 운영하는 지, 이전대행 역할은 누가 어떻게 하는지 등 세부 규정이 관건이다.
ㅇ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및 트래픽 증가
24/7 결제를 위한 사전 자금 예치가 필수화됨에 따라 스테이블코인의 대기성 잔고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ICE가 언급한 멀티체인 정산 환경에서 스테이블코인의 배포 및 정산 트래픽이 급증할 것이다. 비자가 미국 내 기관을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 정산을 공식화한 것처럼, 제도권 사례가 쌓일수록 타 거래소 및 청산소로의 확산은 가속화될 전망이다.
서클은 USDC를 단순한 자산을 넘어 하나의 결제 인프라로 확장하려는 전략을 추진 중이며, 이번 변화의 가장 직접적인 수혜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ICE 같은 제도권 기관은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인 USDC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다.
직접 적인 USDC 사용 외에도, 토큰화 예금을 사용하는 기관들이 국가 간 송금이나 장외 담보 활용시 보완재로서 USDC를 채택할 수 있다. 코인베이스는 스테이블코인 발행부터 보관, 운용까지 아우르는 플랫폼으로서 가치가 부각된다. 24/7 시장 참여자들에게 필수적인 기관용 커스터디, 담보 운용, 실시간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제공하며 수익 모델을 다변화할 수 있다. 특히 기관들이 USDC를 담보로 대차 거래를 수행할 때 코인베이스의 프라임 브로커리지 서비스가 핵심 인프라 역할을 할 것이다.
■ 효성티앤씨 : 스판덱스 재고일수 급감 -NH
ㅇ 중국 스판덱스 재고일수 29.0일로 급감– 가격 턴어라운드가 수요 반등을 만들어내는 상황
CCFG(중국 화학섬유 시장 정보 플랫폼)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1월 23일 중국 스판덱스 가동률은 85%로 전주와 동일했 는데, 재고일수는 29.0일을 기록하며 전주 40.1일 대비 큰 폭으로 감소(-11.1일). 재고일수가 20일대로 낮아진 것은 2023년 1분기 이후 처음. 높은 수준의 가동률이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재고일수가 감소한 점은 전방 고객사들이 스판덱스 가격 상승을 대비해 구매를 늘리고 있기 때문. 참고로 스판덱스 업체들은 1월 20일, 스판덱스 공급이 타이트해지는 점을 감안해 스판덱스 가격을 톤당1,000위안(4.3%) 인상한 바 있음
ㅇ 타이트해지는 수급 밸런스를 바탕으로 스판덱스 가격추가상승전망
2026년에는 스판덱스 수급 밸런스 개선을 바탕으로 주요 지표들의 긍정적인 흐름(가동률 상승, 재고일수 감소, 가격 상승 등) 이 지속될 전망. 2026년 신규 증설 규모는 최대 3만톤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수요는 연평균 성장률 6~8%를 감안 시8만~11만톤 증가할 것으로 예상. 게다가 최근 수년간 다운사이클이 지속되면서 시장 점유율 및원가 경쟁력이 뒤처지 는 중소형 기업들의 퇴출이 나타나고 있고, 중국내 점유율 16%에 달하는 전세계 3위 기업의 파산 가능성도 부각되는 중.
공급 부담완화와 이로 인한 가격상승 전망이 수요를 증가시키는 등 수급 밸런스를 더욱 타이트하게 만드는 모습. 2월 춘절연휴 이후 전방 원단업체들의 가동률이 본격적으로 상승하는 성수기에 스판덱스 가격은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 스판덱스 가격상승과 판매량 개선 등 수혜를 누릴 수 있는 효성티앤씨에 대한 관심을 높여갈 시점
ㅇ 여전히 벌어진 격차, 점차 좁혀질 전망
업황 턴어라운드 구간에서 스판덱스 사업 가치 재평가 기대. 중국 1위(글로벌 2위) 화펑의 기업가치(시가총액+순차입금)는 12.7조원, 스판덱스 이익비중(50%)과 생산능력 감안할 경우 만톤당 가치는 1,582억원. 동사 기업가치는 3.4조원, 이익 비중(73%)과 생산능력 고려하면 만톤당 가치는 653억원(화펑 대비 61% 할인)에 불과. 최근 주가 급등 감안해도 여전히 격차 벌어져 있으며 글로벌 1위 경쟁력을 바탕으로 점차 축소될 전망
ㅇ 업황 회복의 원년
2021~25년 글로벌 스판덱스 공급은 중국 중심 증설로 연평균 11만톤(vs. 수요 증가 7만톤) 증가하며 수급 밸런스 악화. 중국 스판덱스 가격과 스프 레드는 2011년 이후 최저 수준. 시황 부진 장기화에 따른 중소 업체들의 적자 기조로 구조조정 진행중이며 작년 한 해 동안 7.2만톤의 설비 폐쇄 발생. 상위 업체 중심 시장 재편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반내권에 따른 생산 능력 감축 및 견조한 수요 증가 등으로 시황 회복 본격화될 전망
ㅇ 이제 시작된 주가 재평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0원 유지.
연초 이후 산업 지표 개선(가 동률 상승 및 재고일수 감소), 경쟁사(중국 3위 업체) 파산 이슈, 판가 인 상 등으로 주가는 68% 상승. 단기 급등에 따른 과열 우려에도 12개월 선 행 EV/EBITDA는 7배로 화펑(13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상태. 업황 반등 국면에서 글로벌 탑티어 업체로서 이익 레버리지 극대화될 전망이며 밸류 에이션 디스카운트는 점차 해소 기대
■ 대한조선 : 4Q25 0PM 무려 27%! 2026년은 대체? -다올
ㅇ 4Q25 OPM 무려 27.2%, 적정주가 상향
• 반복 건조의 생산성, 4Q23 수주 탱커의 P 상승으로 4Q25에 OPM 27.2%를 기록. 2023-2024에 중형 탱커 (원화)신조선가는 16~20% 올랐기에, 2024년 물량이 건조되는 2026년 OPM을 27.2%로 4Q25 수준으로 보는 것은 꽤 보수적. 백로그너머 2028 PER 9.2배로 저평가
• 손익 30% 이상 변동공시로 확인한 4Q25 동사의 잠정실적은 매출액 3,504억원(YOY +6% QoQ +28%), 영업이익 953억원(+36%, +43%)으로 서프라이즈를 시현. 순이익 690억원(-29%, +5%)으로 법인세 증가 영향
• 영업이익률이 무려 27.2%를 기록했는데, 1) 수에즈막스와 아프라막스 탱커 반복건조, 2) 신조선가 상승이 반영되었기 때문. 현재 건조의 중심은 4Q23 수주 일감. 당사 선표모델에서는 연간으로 2023년 '대박 고가물량', 2024년 '초대박 고가물량'으로 구별해서 단순 접근하지만,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계속 신조선가는 올랐고, 이러한 효과가 반영되는 것으로 해석
• 2023~2025년 수주일감의 타겟 마진을 올려, 동사의 2026~2028년 이익 예상을 상향. 이에 따라 백로그너머 2028년의 EPS를 20% 올리고, 적정PER 15배에 동사의 적정주가를 12만원으로 20% 상향• 4Q25 OMP 27.2%(2025년 23.9%)를 기록했는데 2026년에 연간 OPM 27.2%(YOY +3.3%p) 예상치를 제시하는 것은 대단히 보수적. 수에즈막스 탱커의 2023-2024 신조선가 상승폭(중앙값)이 원화로 +16~+20%에 달하기 때문. 인건비 등 원가 상승요인이 반영되더라도 더 잘 나올 가능성 높음. 향후 분기 실적에서 자꾸 자꾸 서프라이즈를 기대.
• 최근 신조선가 85백만달러의 수에즈막스탱커가 무려 99백만달러에 리세일 매각되는 등, 탱커 운임과 중고선가 및 리세일 선가가 상승하는 호황. 2028년의 나머지 절반의 일감도 선별수주를 이어가고, 2028년 실적 예상치를 추가 상향할 가능성도 열려 있음ㅇ2026년 전망: 고수익성의 셔틀탱커 매출 인식 본격화, 지정학적 불안정으로 인한 탱커 강력 발주 전망
• 실적: 1) 수에즈막스 탱커 매출인식 선가가 88.2백만달러까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2) 고수익성의 셔틀탱커 비중이 확대되며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2027년에 는 수에즈막스 탱커 대비 선가가 35% 더 비싼 컨테이너선의 스틸커팅이 시작되며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뤄질 전망이다.
• 수주: 수에즈 항로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며 일부 선사들이 운항 재개를 축소하며 톤마일 증가가 지속되고, 러시아, 이란 등의 국가에 대한 그림자 선대 단속이 확대 되며 탱커 운임 강세가 지속 중이다. 탱커의 노후선 교체 발주를 위한 우호적인 환 경이 지속됨에 따라 동사의 주력 선종인 수에즈막스 탱커 발주 시장도 견조할 전망 이다. 더불어 8K TEU급 중형 컨테이너선 시장 역시 대형 컨테이너선과 다르게 노후 선 교체 니즈는 여전히 충분한 것으로 판단한다.
ㅇ 6개월 보호예수 물량 2월 2일 락업 해제
동사의 주가가 저평가 받는 가장 큰 이유는 6개월 보호예수 물량(상장주식수의 27.7%)이라 판단하는데, 해당 물량은 2월 2일 모두 락업이 해제될 예정이다. 락업 해제 이후 동사의 적정가치는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며, 보호 예수 해제 이전 선제적 매수 전략을 권장한다.
2026년에도 수익성이 소폭 더 개선될 전망. 건조하고 있는 선박의 단가가 올라 가기때문. 현 주가는 26년 기준, PER 11.4배. 국내 대형조선사 대비 밸류에이션 메리트 존재. 특히 주력선종의 선가가 상승하고 있어, 장기 수익성 피크를 논 하기는이름. 단기 오버행이슈가 해소되면, 밸류에이션 추가 상승 여력 존재
■ 코리아써키트 : 이미 오른 것이 아니라, 이제 올라선 것 -메리츠
ㅇ 투자포인트 1) 메모리 업황 반등의 주인공, ‘메모리모듈 PCB’
과거 저부가 기판으로 분류되었던 메모리모듈 PCB는, 최근 메모리 용량 확대와 전송 속도 고도화가 본격화되면서 서버 메모리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로 재정의되고 있다. 동사의 2025년 메모리모듈 PCB 매출액은 고사양 메모리 채용 확대에 힘입어 2,330억원(+53.5% YoY)로의 고성장이 예상되며, 2026년 메모리모듈 PCB 매출액 은 4,463억원(+91.5% YoY)억원으로 추가적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ㅇ 투자포인트 2) 준비된 HDI 강자의 다음 무대, SOCAMM
올해 Vera Rubin 플랫폼 출시를 기점으로 LPDDR5X 기반 저전력 DRAM을 탈부착 가능한 모듈 형태로 구현한 차세대 메모리 표준 ‘SOCAMM’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 할 전망이다. SOCAMM용 메모리모듈 기판은 HDI 기술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며, 동 사는 스마트폰용 빌드업 PCB를 주력으로 생산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충분한 HDI 공 정 레퍼런스와 양산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다. HDI 공정의 높은 기술 난이도와 수율 안정화에 소요되는 시간을 감안할 때, 이는 경쟁사 대비 유의미한 경쟁 우위로 작용 할 것으로 기대되며, 동사의 SOCAMM 관련 매출액은 2025년 50억원 → 2026년 245억원 → 2027년 1,107억원으로 시장 확장 속도를 상회하는 고성장이 예상된다.
ㅇ 투자포인트 3) FC-BGA 반등, 다음 무대는 브로드컴향 PCIe 스위치
동사의 FC-BGA 매출액은 P3 라인의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2024년 1,355억원 → 2025년 1,759억원 → 2026 1,999억원로의 반등이 기대된다. 2027년부터는 브로드 컴향 PCIe 스위치용 공급망 신규 진입을 통한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예상되며, 동사 는 현재 공급망 진입을 위해 기존 공급하던 6층 전후의 FC-BGA가 아닌 8~10층 제 품과 일부 16층 제품에 대한 개발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AI 인프라 투자 확 대에 따른 서버 내 대역폭 수요 증가로 PCIe 스위치의 구조적 수요 성장이 예상되 며, 동사가 관련 공급망에 진입할 경우 중장기적인 실적 수혜가 기대된다
ㅇ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82,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
작년 말 이후 동사 주가가 이미 국내 Peer들을 Outperform하고 있으나, 국내 Peer 대비 밸 류에이션 매력은 여전히 유효해 투자 매력은 지속 부각될 것으로 판단한다.
■ 파미셀 : 우려만 반영된 좋은 기회 -메리츠
ㅇ 4Q25 Preview: 분기 최대 실적 예상
4Q25 별도 실적은 매출액 330억원(+53.7% YoY), 영업이익 106억원(+236.6% YoY)을 전망한다. 4분기 통상적인 계절적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 추정치는 이전 대비 15.2% 하향 조정하였다. 다만 9월부터 시작된 GB300 출하 증가 효과와 고객사 중국 공장향 출하 확대에 힘입어 저유전율 소재 매출이 218억원(+59.1% QoQ, +53.5% YoY)으로 크게 반등, 분기 최대 실적을 견인할 걸로 예상된다.
ㅇ 2026년: 걱정 없는 우상향
2026년 별도 실적은 매출액 1,608억원(+44.7% YoY), 영업이익 536억원(+51.9% YoY)을 전망한다. TSMC CoWoS Capa 내 엔드 고객사 비중이 지속적으로 상향 조 정되는 가운데, 동사 역시 이에 대응한 자체 공정 개선을 통해 일부 생산성 및 수율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고객사의 NVL72 서버랙 출하가 우상향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사 역시 연중 풀가동 체제를 유지할 전망이다. 하반기부터는 고객사 신제품 출하가 본격화되며 PCB의 대면적화으로 인한 레진 및 경화제의 추가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동사 또한 3공장 가동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증설 효과에 따 른 물량 대응 능력 확대와 함께 추가적인 매출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ㅇ 우려만 반영된 좋은 기회
동사 주가는 11월 27일 고점(19,270원) 대비 28.4% 조정받았다. 이는 고객사 수요 에 대한 불확실성과 함께, 국내 레진 경쟁업체 등장에 따른 공급 이원화 가능성까지 단기적으로 주가에 반영된 결과로 파악된다. 다만 과거 리포트에서 언급했듯, CCL의 소재 변경은 단순한 공급선 전환이 아닌 물성 및 전기적 특성 변화로 직결되는 사안 으로, 고객사 입장에서도 상당한 검증 기간과 품질 리스크를 수반한다. 또한 국내 경 쟁업체는 대만 경쟁사향으로 레진을 공급하고 있는 구조로, 고객사 관점에서는 공정 조건, 배합 설계 등 핵심 기술 요소가 외부로 노출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에 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동사는 이미 차세대 CCL 제품에 대해서도 고객사 와 공동으로 제품 개발 및 양산 준비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현 주가는 단기적 인 우려 요인만이 선반영된 상태로 투자 매력이 높다고 판단된다.
■ 오늘스케줄 - 01월 28일 수요일현대모비스 실적발표
기아 실적발표
LG생활건강 실적발표
LG디스플레이 실적발표
SK이노베이션 실적발표
SK아이이테크놀로지 실적발표
삼성물산 실적발표
강원랜드 실적발표
다올투자증권 실적발표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법 관련 TF 회의 개최
11월 인구동향
법원,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등 사건 1심 선고
유안타제12호스팩 상장폐지
KB제25호스팩 상장폐지
네온테크 상호변경(지아이에스)
엔에스이엔엠 상호변경(스테이지원엔터)
에이에스텍 추가상장(유상증자)
시노펙스 추가상장(무상증자)
스피어 추가상장(CB전환)
라온로보틱스 추가상장(CB전환)
티움바이오 추가상장(CB전환)
뉴로메카 추가상장(CB전환)
아이빔테크놀로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노머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토모큐브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휴림에이텍 추가상장(CB전환)
폴라리스세원 추가상장(CB전환)
엔알비 보호예수 해제FOMC 회의 발표(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MS) 실적발표(현지시간)
메타(舊 페이스북) 실적발표(현지시간)
테슬라 실적발표(현지시간)ASML 실적발표(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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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27일 ~~~~~
회의 FOMC 회의(27~28)
중국 1월 NBS 제조업· 비제조업 PMI
중국 12월 공업기업이익
미국 11월 S&P/CS · FHFA 주택가격지수
미국 12월 시카고 연방 국가활동지수
미국 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1월 리치몬드 연은 제조업지수
채권 미 국채 5년물 입찰
실적 버라이즌, UPS, 뉴코, 제너럴모터스, 유나이티드헬스
01월28일 ~~~~~
회의 FOMC회의(이전 3.75%)
공개 BOJ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파생 금·은·구리1월물, 천연가스 2월물 만기일
실적 스트라이커, 로얄 캐리비안 크루지스, 보잉,
실적 파카, 시스코, 스타벅스, 암페놀, AT&T. IBM
01월29일 ~~~~~
미국 11월 무역수지
미국 12월 PCE 물가지수
미국 12월 개인소득·소비
미국 3분기 비농업노동생산성, 단위노동비용
채권 미 국채 7년물 입찰
독일 1월 GfK 소비자신뢰지수
실적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플랫폼스, 테슬라
실적 서비스나우, 웨스턴 디지털, 램리서치, 코닝
실적 제너럴다이내믹스, 캐터필러, RTX
01월30일 ~~~~~
한국 1월 수출동향(1일)
일본 12월 산업생산(잠)·소매판매(31일)
미국 1월 시카고 PMI, 12월 생산자물가지수
독일 4분기 GDP(속). 1월 소비자물가지수(잠. 31일)
유럽 4분기 GDP(속)
실적 노스롭 그루만, 마스터카드, 덱커스 아웃도어
실적 쉐브론, 애브비, 컴캐스트, 비자, 인텔
실적 베이커휴즈, 써모피셔, 애플
실적 블랙스톤, 엑손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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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27~28일 : FOMC, 한국시간 29일발표
01월28~31일 : 파리 글로벌 평화회의
01월30일 : 미국 임시예산안 효력 만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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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03일 : 한은 12월금통의의사록 공개
02월04~05일 : ECB 통화정책회의
02월05일 : BOE 통화정책회의
02월06-22일 : 이탈리아 동계올림픽
02월07-16일 : 시카고오토쇼
02월08-12일 : World Defense Show 2026, 사우디 리야드
02월08일 : 미국 슈퍼볼(Super Bowl)
02월10일 : MSCI 분기 리뷰
02월11~13일 : 세미콘코리아2026
02월15~23일 : 중국춘절
02월16~18일 : 한국 설연휴
02월19일 : FOMC 회의록공개
02월23~26일 : 유럽ADC 학회
02월25일 :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02월26일 : 한국 금융통화위원회(경제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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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02~05일 : 스페인 MWC 2026
03월04~05일 : 중국양회(정협3/4일, 전인대3/5일 개막)
03월04일 : 연준베이지북 공개
03월11~13일 : 인터배터리 2026
03월12일 : 선물, 옵션 동시만기일
03월17일 : RBA 통화정책회의
03월16~19일 : 엔비디아 GTC 2026
03월17~18일 : 미국 FOMC(경제전망)
03월18~19일 : BOJ 금융정책위원회
03월19일 : ECB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 BOE 통화정책회의
03월19~20일 : EU 정상회의
■ 미드나잇뉴스ㅇ 27일 뉴욕시장에서 다우 -0.83 %, 나스닥 +0.91%, S&P500 +0.41%, 러셀2000 +0.26%, 필반도체지수 +2.40%. 빅테크 기업의 실적 호조세로 기술주 강세가 이어지며 S&P500은 상승했으나 다우지수는 하락, 업종별로는 헬스케어, 금융 제외 상승 마감. 유럽증시는 유럽연합(EU)과 인도가 역대 최대 규모의 무역 협정을 체결하며 상승 마감
ㅇ WTI 유가는 북극 기습 한파와 폭설로 원유 생산의 차질이 길어지면서 유가가 상승 압력을 받으며 전일대비 배럴당 $1.76(2.90%) 상승한 $62.39에 마감
ㅇ 미국 경제분석기관 콘퍼런스보드(CB)에 따르면 1월 소비자신뢰지수는 84.5로 전월 대비 9.7포인트 급락했으며 작년 12월 수치는 94.2로 5.1포인트 상향 조정됨 (Bloomberg)
ㅇ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민간 보험사가 제공하는 메디케어 프로그램에 대한 비용 지급액을 내년에 사실상 동결하기로 함. 이 경우 지급액 증가액은 7억 달러(약 1조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됨 (Reuters)
ㅇ 유럽연합(EU)과 인도가 20년에 걸친 협상 끝에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함. 양측은 자동차를 포함한 90%가 넘는 상대국 상품에 관세를 인하하거나 없애기로 합의함 (FT) 이번 협정은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25%, 세계 무역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인도 14억 국민과 유럽 수백만 국민에게 중대한 기회를 줄 것이라고 기대됨. 공식 서명은 법적 검토가 끝나는 5∼6개월 뒤에 할 것이며 협정은 1년 안에 시행될 것으로 예상
ㅇ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중국의 반발을 초래한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관련 발언을 다시 언급함. 다카이치 총리는 대만 유사시 현지에 있는 일본인과 미국인을 구하러 가야 한다고 밝힘 (BBC)
ㅇ 일본 경기동향을 반영하는 12월 기업 대상 서비스 가격지수(2015년 평균=100 속보치)는 112.5로 전년 동월 대비 2.6% 올랐다고 보도됨. 인건비 상승분을 서비스 가격에 반영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됨
ㅇ BYD가 올해 한국 시장에서 1만 대 이상을 팔겠다는 목표를 제시함. 이를 위해 소형 해치백 ‘돌핀’ 등 신차 3종을 올해 국내에 출시할 방침임. 또한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높은 관심을 고려해 BYD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인 ‘DM-i’ 탑재된 모델도 올해 한국에서 선보일 계획ㅇ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향후 10년간 싱가포르에 240억달러(약35조원)를 추가 투자해 신규 NAND 생산 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번 생산 시설 구축은 AI 인프라 확대로 NAND 수요가 증가한 데 따른 대응책으로 풀이됨 (WSJ) 신규 시설에는 향후 10년에 걸쳐 약 240억달러(약 34조7000억원)가 투자될 예정이며, 최종적으로는 약 70만 제곱피트(약 6만5000㎡) 규모의 클린룸을 확보하게 됨. 웨이퍼 생산은 2028년 하반기부터 시작될 예정
■ 전일 한국증시 시황
전일 한국시장에서 트럼프발 관세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현·선물 시장에서 강력한 '쌍끌이 매수'에 나서며 시장의 하락 압력을 완전히 압도하는 이례적인 흐름이 나타나며 코스피 5,000선 및 코스닥 1,000선 안착. 아시아장중 S&P500지수선물이 상승흐름을 보이면서 이에 연동되어 한국증시와 함께 아시아증시가 동반 상승.
이날 코스피는 트럼프의 한국자동차에 대한 25% 관세 위협과, 일본 국채금리, 미국금리 동반 상승이라는 매크로 악재에 하락출발. 개장직후 바이오제약, 신재생에너지, STO와 스테이블코인, 은행업종이 상승하고 코스닥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음. 개장시점에 원화 스테이블 코인 동맹소식이 알려지며 은행과 핀테크 주가 상승하며 코스피 낙폭을 방어. 전일 삼성전자, 신한, 하나금융의 원화스테이블 코인 컨소시엄 구성소식에 헥토파이낸셜,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관련 핀테크 종목들이 강한 상승세를 보였음.
그런데 개장과 함께 S&P500지수선물이 상승폭을 확대하고, 일본 국채금리와 미 국채금리가 연동되며 상승폭을 확대하자 곧바로 외인들이 지수선물, 코스피현물에서 강한 매수세가 유입. 이는 앞선 뉴욕시장에서 확대되었던 안전선호심리가 후퇴하는 시그널로 풀이. 이에 반도체, 은행금융, 조선, 원전, 유틸, 전력인프라, 통신, 게임주들이 중반에 상승폭을 확대하며 코스피는 정오무렵 +2.0%근처로 상승. 금리상승 영향에 핀테크주들은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로봇·바이오 섹터는 전일 '천스닥' 돌파 후 이날 오전 내내 이어진 미 국채금리 상승으로 인해 차익 매물 출회.
외인은 AI업황 사이클에 대한 기대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매수세가 개장 직후부터 강력하게 유입되었음. 선물시장에서도 외인의 강한 매수세가 지수상승을 견인하는 'Basis 개선' 효과를 창출하였음. 트럼프의 한국자동차에 대한 25% 관세 위협에도 불구하고 TACO기대와 한국의 국가적 대응이 이를 상쇄할 것이라는 낙관론으로 인해 출발시점에 -5% 내외로 급락했던 자동차주들은 낙폭을 상당부분 축소.코스피는 -0.34%출발과 함께 추가 하락하여 9:10경 -1.19%저점기록 후 급하게 상승하여 12:00경 +2.01%에 도달, 이후 변동성없이 완만하게 우상승하며 +2.73%(5084.85p)로 마감. 코스닥은 -0.96%출발과 함께 초반 변동성으로 +1.49%~-0.40%사이를 등락하다가 변동성을 줄이며 12:00경 +0.58%로 수렴, 이후 변동성 없이 완만하게 우상승하다가 +1.71%(1082.59p)로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1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09%, 엔/달러환율 +0.31%, 원/달러 환율 +0.12%, WTI유가 -0.49%, 미 10년국채금리 +0.17%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1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미 S&P500지수선물 +0.26%, 니케이 지수 +0.77%, 코스피 지수 +2.73%, 상하이 지수 +0.33%, 항셍지수+1.30%, 가권지수 +0.79%로 변화.
오늘 코스피 지수상승을 주도한 거래주체는 지수선물, 코스피 현물시장에서 외인매수세였음.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0경 수급집계를 보면, 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은 지속적으로 매수를 확대하며 장중 최고 +1조2500억 순매수했다가 +9367억 순매수로 종료, 기관은 외인의 거래상대방이 되며 떠안은 -8918억 순매도 물량을 코스피 매수로 헤지. 주식선물시장에서 외인은 중립인 가운데 기관이 -2928억 순매도하고 개인이 거래상대방이 되며 +1670억 순매수. 코스피시장에서 외인 +6976억, 기관 +3661억 순매수하고 개인이 거래상대방이 되며 -9783억 순매도.
ㅇ 업종 및 주요종목동향
상승업종순서는 반도체셀, 팹리스, 반도체소재장비>방송통신>은행금융,핀테크>원전,전력인프라,유틸>리테일>화학>소프트,AI>게임 업종 순 상승. 하락업종 순서는 2차전지,자동차>건설장비>방산,우주항공>에너지>철강금속,비금속건자재>K팝>레저,교육,의류 업종순 하락.
원전주 제한적 상승, 기후부의 신규 원전 건설 발표에 정책 불확실성 해소, 전 세계 탈원전 기조 확산 및 실적 기대감 있으나 앞선뉴욕시장에서 뉴스케일 등 원전주 하락영향이 상승을 제약. 두산에너빌리티 1.96%, 우진엔텍 2.55%, 비에이치아이 4.26%, SNT에너지 3.82%, 우리기술 3.54%, 한전기술 1.19%, 한전KPS 2.98%, 삼성물산 -0.17%, 현대건설 -0.19%, 대우건설 -0.41%,
민주당 주도의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기대감과 함께, 전일 삼성전자, 신한,하나금융의 원화 스테이블 코인 컨소시엄 구성소식에 개장시점 관련주 급등출발했으나 상승폭을 반납. NAVER 3.85%, 카카오 0.49%, 카카오페이-3.53%, 삼성에스디에스 2.44%, NHN 0.16%, NHN KCP 11.74%, 아이티센글로벌 10.78%, 한컴위드 29.85%, 헥토파이낸셜 0.00%, 갤럭시아머니트리 2.41%,
Citi그룹이 29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앞두고 목표주가 140만원으로 대폭 상향, 상향이유는 메모리를 단순 커머디티 성격을 넘어 TSMC같은 반주문형 플랫폼으로 재정의한 영향. 이에 반도체셀, 팹리스, 소재,장비업종 동반 상승. 삼성전자 4.73%, SK하이닉스 8.42%, DB하이텍 5.40%, 제주반도체 3.91%, RFHIC 7.85%, 가온칩스 6.57%, 하나마이크론 18.76%, 씨엠티엑스 10.64%, 에이디테크 4.25%, 유니테스트 6.22%, 두산테스나 2.53%, 코미코 6.55%, 기가비스 7.14%, 네오셈 6.91%, 피에스케이 13.40%, 디아이 6.16%, 원익IPS 7.04%,
자동차업종은 낙폭을 축소. 트럼프의 관세인상 보도에도 불구 TACO기대와, 한국의 국가적 대응이 이를 상쇄할 것이라는 낙관론 영향으로 풀이. 현대차 -0.51%, 기아-1.29%, 현대모비스-0.75%, 현대위아 -1.75%, 현대오토에버+1.96%,
통신업종 동반상승. SK텔레콤이 보유 앤트로픽 지분 상장 후 매각 차익기대와 통신업종 실적성장, 배당 정상화 기대감영향으로 풀이. LG유플러스 7.37%, KT 4.04%, SK텔레콤 12.14%,
조선,피팅 업체 순환매성 상승하고 방산, 우주항공 업종 순환매성 하락. HD한국조선해양 0.59%, HD현대중공업 -2.81%, 한화오션 0.64%, 삼성중공업 1.17%, HJ중공업 7.69%, 대한조선 5.00%, 성광벤드 4.61%, 태광 5.49%, 하이록코리아 2.01%,
전력인프라 업종은 앞선 뉴욕시장에서의 전력인프라주들 상승과 호실적 발표 기대감 영향, HD현대일렉트릭 2.98%, LS ELECTRIC 7.39%, 효성중공업 1.79%, 산일전기 2.23%, 서진시스템 5.56%, 지엔씨에너지 1.81%,■ 금일 한국증시 전망
오늘 코스피는 +1.0% 내외 상승 출발 후 추가상승 할 것으로 예상. 간밤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0.83% 하락,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은 +0.91%급등.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 이후 S&P500지수선물은 유럽장에 소폭 하락했다가 뉴욕장중에 소폭상승하며 +0.08% 보합수준 변화 한 반면 코스피200 야간선물은 +0.98% 상승. 전일 한국증시 정규장에서 코스피 +2.73%상승한데 비해 뉴욕증시에 상장된 MSCI한국증시 ETF +4.63% 상승한 점과 매크로변화, 뉴스흐름을 반영하면 오늘 코스피는 +1.0% 내외 상승출발을 예상.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이후 WTI유가는 +3.29%급등했는데 미국 한파에 주요 산유지의 정유시설이 결빙되며 생산 차질이 발생하여 약 200만 배럴 규모의 일일 공급 감소,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을 것이라는 시장의 전망치, 달러가격으로 환산되는 원자재 가격이 달러약세영향으로 WTI유가 급등. 미 10년국채금리는 +0.09% 보합수준 변동하였는데 전일 아시아 및 유럽 장중에는 일본국채금리 상승영향에 급등후 뉴욕장중에는 FOMC결과를 바라보며 소강상태로 횡보했으나 오늘 아침 06:00이후 아시아장 개장전에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달러엔덱스는 -1.43%폭락했는데 엔화강세와 글러벌 중앙은행의 달러자산 팔자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 매크로변화로 본 외인 패시브자금의 개장이후 현물수급은 강한 매수우위로 장중 지수추가상승 의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
새해들어 외인 지수서선물 누적수급은 -2조9000억 매도우위로 환매수청산압박 과 함께, 신규헤지수요를 확대할 이벤트들이 이번주에 많이 남아 있음. 다만 현물지수급등시 지수선물 매수포지션 확보를 위한 선제적 매수가 있는 경향을 고려하면 오전장 매수 우위, 장막판 매도우위를 보일것으로 예상하며 지수 추가상승에 기여할것으로 예상
이번주 남은 이벤트는 28일 BOJ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29일 FOMC 회의(27~28)발표, 미국 11월 무역수지, 미국 12월 PCE 물가지수, 미국 12월 개인소득·소비, 미국 3분기 비농업노동생산성, 단위노동비용, 30일 미국 1월 시카고 PMI, 12월 생산자물가지수 등이 발표예정되어 있고, 특히 1월말일 연방정부 임시예산안 만료로 다시 셧다운의 우려가 있음. 이와 함께 29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플랫폼스, 테슬라, 서비스나우, 웨스턴디지털, 램리서치, 코닝, 제너럴다이내믹스, 캐터필러, RTX 등 중요기업 실적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전일 트럼프 대통령의 한국향 관세 25% 인상 발언으로 코스피가 이미 한차례 흔들렸으나, 반도체 중심의 강력한 매수세로 5,000선을 돌파하며 마감했던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애플 등 빅테크 주가가 실적 기대감으로 동반 상승함에 따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외국인 자금 유입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특히 SK하이닉스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인 만큼, AI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긍정적 심리가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판단됨.
트럼프발 25% 관세 인상 위협이 자동차 섹터에는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하겠으나, 전일 장 중 낙폭을 상당 부분 만회한 점을 고려할 때 추가 급락보다는 종목별 차별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임. 정부의 긴급 대응 및 국회의 입법 속도에 따라 리스크 해소 시점이 결정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함. 달러 인덱스가 4년래 최저치(95선)까지 하락함에 따라 원/달러 환율 하향안정 및 외국인 순매수 환경은 우호적으로 조성될 것으로 보임. 원화 초강세에 대한항공 등 항공주들 실적증가와 자동차 등 수출주들 실적감소 우려가 반영될 것으로 예상~~~~~
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지속을 예상. 그 이유는 ① 9월 FOMC 이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사이클 중기적으로 진행. ② 40년만에 재현되는 저금리, 저달러, 저유가의 3저 매크로 상황 전개 지속 예상, 미 연방정부의 장기 셧다운의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달러강세와 시중금리상승은 새해들어 마무리되는 국면으로 평가. ③ 자사주소각, 배당소득분리과세,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의 국민참여형 공모 정책펀드의 출현 등 국내 증시만의 특별한 정부정책. ④ 최근 많이 상승했지만 여전한 한국증시 상대적 저평가 상태로, 탈 달러, 탈 미국 자산의 한국증시 유입으로 외인보유비중 상승추세 지속 예상되며, ⑤ 주요국가들의 금융억압 정책과 적자재정 영향으로 시중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자산가격이 오르는 현상 지속. ⑥ 개인투자자들이 소외에 대한 두려움(FOMO)으로 공격적으로 주식매수에 참여하면서 강한 하방 지지세력의 역할수행.⑦국민연금의 한국증시 비중축소 정책을 확대정책으로 전환움직임.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끝나기 전인 2026년 상반기까지 한국증시 상승추세 지속을 기대, 상승장을 대비하여 하락시마다 저가 분할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제안. 금리하락 수혜주이자 정부정책이 집중된 신성장 업종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반도체, 소프트AI, 바이오, K팝, 원전, 전력인프라, 신재생에너지, 자동차 업종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 3차 상법개정, 배당소득세법 개정 관련 지주회사와 금융주 등 일부 가치주도 긍정적. 노동자를 대체할 로봇, MASGA의 조선, K방산, MAUGA의 원전과 원전건설 업종 주도주 지위는 지속 예상.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S&P500선물 : +0.08%
달러가치 : -1.43%
엔화가치 : +1.40%
원화가치 : +1.05%
WTI유가 : +3.29%
미 10년국채금리 : +0.09%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확대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입
■ 전일 뉴욕증시ㅇ 다우 -0.83 %, 나스닥 +0.91%, S&P500 +0.41%, 러셀2000 +0.26%, 필반도체지수 +2.40%
>다우 지수 하락의 주원인: 헬스케어 섹터 급락 : 다우 지수는 구성 종목 중 비중이 큰 **유나이티드헬스그룹(UNH)**을 포함한 건강관리 업종에 강력한 매도세가 몰리며 5만 선 아래로 밀려남. 미 정부의 메디케어 지급액 인상 폭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이 대형 보험사들의 주가 폭락을 야기함.
>S&P 500 및 나스닥: 사상 최고치 경신 : 반면,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 중심의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특히 엔비디아(1.51%↑), 애플(2.05%↑), 마이크로소프트(2.18%↑) 등 시총 상위주들이 지수 상승을 견인함.
>시장 내 수익률 격차 확대 : 기술주와 반도체 섹터는 인공지능(AI) 모멘텀을 바탕으로 랠리를 이어간 반면, 전통 산업군과 헬스케어는 규제 및 정책 리스크로 하락함에 따라 지수 간 수익률 격차가 2025년 4월 이후 최대치로 벌어짐.
>원자재 시장의 동반 폭등 : 증시의 혼조세 속에서도 지정학적 긴장과 관세 우려로 인해 금값은 온스당 $5,079.9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고, 국제 유가 역시 공급 불안 우려에 3%대 급등세를 보임. 달러약세영향임
ㅇ 뉴욕증시에 영향을 미친 주요뉴스>빅테크 실적 기대감에 따른 선취매 유입 :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 애플 등 주요 '매그니피센트 7'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번 주에 집중됨에 따라 투자자들의 낙관적 전망이 지수를 견인함. 특히 애플과 메타는 실적 발표를 앞두고 2% 이상 상승하며 기술주 중심의 강세를 주도함.
>빅테크 실적 방어력 : 거시 경제적 불안에도 불구하고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초우량 기업들이 견고한 이익을 낼 것이라는 믿음이 위험자산(주식)에 대한 최소한의 투자 심리를 유지시킴.
>헬스케어 섹터 급락 및 업종별 희비 교차 : 미 정부의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지급액 인상 폭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휴매나(-20.2%), 엘레반스 헬스(-13%) 등 주요 의료 보험사 주가가 폭락함. 반면, 통신 서비스와 소재 업종은 강세를 보이며 업종 간 차별화 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남.
>달러 인덱스 하락 및 법정 통화 신뢰 우려 : 트럼프 행정부의 공격적인 관세 정책과 연준의 독립성을 저해하려는 정치적 압박이 가중됨에 따라 달러 인덱스가 96선까지 하락하며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함. 투자자들이 미국 부채 급증과 통화 가치 하락을 우려해 달러를 매도하고 금 등 실물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됨.
>엔화의 강세 전환과 '캐리 트레이드' 청산 경계 :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미국의 관세 위협으로 인해 대표적 안전 통화인 엔화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달러 대비 엔화 가치가 상승함. 특히 미국의 금리 동결 전망과 맞물려 미-일 금리 차 축소 기대감이 형성되었으며, 이로 인해 엔-캐리 트레이드 물량이 청산될 가능성이 제기되어 시장의 변동성을 키움.>트럼프 행정부의 추가 관세 위협 및 무역 긴장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하고, 캐나다와 중국의 밀착 행보에 대해 관세 위협을 가하며 시장의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증폭시킴. 이러한 무역 갈등 우려로 인해 달러 인덱스는 4년 만에 최저치 수준으로 하락함.
>주요국 관세 보복 우려에 따른 환율 변동성 확대 :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캐나다 등에 대한 기습적인 관세 인상(한국 15%→25%)을 발표하면서 해당국 통화 대비 달러화의 상대적 강세가 나타났으나, 전반적인 미 국채 금리 하락과 연동되어 달러의 절대적 힘은 약화되는 혼조세를 보임. 이러한 무역 전쟁 서막은 외환 시장 내 리스크 오프(Risk-off) 분위기를 주도함.>1월 FOMC 회의 개시 및 금리 동결 전망 : 2026년 첫 정례회의가 시작된 가운데, 시장은 기준금리를 현 수준(3.50%~3.75%)에서 동결할 확률을 97% 이상으로 매우 높게 반영함. 투자자들은 금리 결정 자체보다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을 통해 향후 금리 인하 경로와 연준 의장 교체설 등 정치적 압박에 대한 입장을 확인하려 함.
>1월 FOMC 대기 및 금리 동결에 따른 달러 하방 압력 : 시장이 이번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3.50%~3.75%)을 기정사실화함에 따라 달러화의 추가 상승 동력이 상실됨. 파월 의장이 정치적 압박 속에서도 통화 정책의 독립성을 얼마나 강조할지에 이목이 쏠렸으며, 이는 향후 달러화와 엔화의 향방을 결정지을 핵심 분수령으로 작용함.>정치적 긴장 완화 시도: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소속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 간의 전화 회담 소식이 전해지며 극심했던 미 국내 정치적 갈등이 다소 진정되는 기미를 보임.




■ 주요종목 :반도체/AI 메타-코닝 인프라 계약 및 실적 기대감 긍정적 (삼성, SK하이닉스), 자동차 한국향 관세 25% 상향 발표 부정적 (현대, 기아), 헬스케어 메디케어 지급 동결(0.09% 인상) 중립 (보험사 위주 타격), 전력/에너지 미국 내 한파 및 AI 전력 수요 폭증 긍정적 (전력설비주)
ㅇ 반도체 및 AI 섹터: 실적 기대감 속 강력한 상승 :
이번 주 '매그니피센트 7'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데이터센터 수요 지속에 대한 낙관론이 섹터를 견인함. 특히 메타와 코닝의 대규모 광섬유 공급 계약(60억 달러 규모) 소식이 AI 인프라 확장에 대한 신뢰를 높임.
엔비디아 (+1.51%), AMD (+1.04%), 브로드컴 (+1.28%), TSMC (+1.15%), ASML (+0.89%),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0.67%), 암 홀딩스 (+2.14%), 메타 플랫폼스 (+2.05%) 등 상승 마감.
ㅇ 자동차 섹터: 관세 인상 폭탄에 따른 한국계 종목 급락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기습 인상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관련 종목들이 직격탄을 맞음. 이는 미국 내 판매 단가 상승과 수익성 악화 우려를 자극함.
>테슬라 (+2.42%) - 관세 리스크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호실적 기대감에 상승.
>제너럴 모터스 (+8.71%) -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과 대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로 급등.
>현대차(ADR) (-4.77%), 기아(ADR) (-6.02%) 등 한국 관련 종목 및 부품사인 현대모비스(ADR) (-5.70%)**는 관세 우려에 폭락.
ㅇ 헬스케어 섹터: 정부 지급액 동결 소식에 '블랙 튜즈데이'미 정부가 민간 의료보험(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지급액 인상률을 시장 기대치(약 4~6%)에 크게 못 미치는 0.09%로 제시함에 따라 섹터 전체가 붕괴함. 이는 대형 보험사들의 마진 압박으로 직결됨.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19.6%), 휴매나 (-20.2%), 엘레반스 헬스 (-13.0%), CVS 헬스 (-9.5%) 등 주요 의료보험 종목 폭락. HCA 헬스케어 (+7.1%) - 보험사와 달리 병원 운영사로서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며 대조적 상승.
ㅇ 방산, 우주항공 및 조선 섹터: 예산 증액 기대감과 혼조세
미 국방부의 9,000억 달러 규모 예산 승인과 AI 기반 전자전 장비 교체 수요가 호재로 작용함. 다만, 한국과의 조선/함정 협력에 대한 불확실성이 일부 하방 압력을 가함.
록히드 마틴 (+1.12%), 노스롭 그루먼 (+0.45%), RTX (+0.82%), 제너럴 다이내믹스 (+0.56%) 등 상승.
한화오션(ADR) (-2.1%), HD현대중공업(ADR) (-1.8%) - 미-한 무역 갈등 영향으로 소폭 하락.
ㅇ 로봇 및 자동화 섹터: AI 하드웨어 수요 연동형 강세
AI 소프트웨어의 발전이 물리적 로봇으로 전이될 것이라는 기대감과 스마트 팩토리 수요가 유지되며 견조한 흐름을 보임.
테라다인 (+1.34%), 인튜이티브 서지컬 (+0.95%), 로크웰 오토메이션 (+0.42%), 서브 로보틱스 (+3.12%) 등 상승.
ㅇ 전력 인프라 섹터: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및 에너지 강세AI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전력망 확충 필요성과 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 장비 수요가 맞물리며 동반 상승함.
이튼 (+1.85%), 버티브 홀딩스 (+2.21%), 쿠퍼 유닛 (+1.48%), 슈나이더 일렉트릭 (+0.76%) 등 상승.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ㅇ美 1월 소비신뢰지수 급락…팬데믹 저점도 뚫렸다(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648
ADP "최근 4주간 민간 고용 주당 평균 7천750명 증가" (상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641



■ 전일 뉴욕 채권시장미 국채 금리는 전일 아시아와 유럽 거래 시간대에서 상승세를 보였으나, 뉴욕 본장에서는 추가 상승 동력을 찾지 못한 채 좁은 범위에서 변동성을 보이며 혼조세를 보임.
아시아 및 유럽 장중에는 일본국채금리 상승영향에 금리가 강하게 상승함. 그러나 뉴욕 장에 들어서면서 1월 FOMC 회의 개시에 따른 경계감과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폭을 반납하고 박스권 횡보를 거듭함.
시장은 금리 동결(3.50%~3.75%)을 기정사실로 하면서도,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에서 나올 향후 금리 경로 및 차기 연준 의장 인선 관련 발언을 확인하려는 관망세를 보임.ㅇ美 국채가, 동반 하락…FOMC 경계 속 일부 되돌림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645
ㅇ美 5년물 국채 입찰에 다소 부진한 수요…수익률 예상 소폭 상회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652




■ 전일 뉴욕 외환시장 : 셀 아메리카' 흐름 속 달러화 약세 가속
트럼프 리스크와 재정적자 우려가 겹치며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1% 이상 급락. 미국의 무역 정책 불확실성과 정치적 갈등이 심화됨에 따라 투자자들이 달러 비중을 줄이는 '셀 아메리카(Sell America)' 현상이 나타나며 인덱스가 2021년 이후 최저치 수준으로 하락함. 엔화는 앞선 아시아장에 이어 27일 뉴욕장중에도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인덱스 하락에 영향을 미침.
달러 인덱스가 급락함에 따라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대형 빅테크 기업들의 환차익 개선 기대감이 확산됨. 달러약세는 뉴욕증시 내 시가총액 상위 기술주들로의 자금 유입을 가속화하며 나스닥의 사상 최고치 경신을 뒷받침함.






■ 전일 뉴욕 상품시장 : 달러약세에 금과 원유 가격이 동반 상승.
미국 내 극한 한파에 따른 생산 중단: 미국 전역을 덮친 겨울 폭풍의 영향으로 노스다코타 등 주요 산유지의 정유 시설과 유정이 결빙되며 생산 차질이 발생함. 시장은 약 200만 배럴 규모의 일일 공급 감소를 우려함.
재고감소지표의 영향: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발표를 앞두고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했을 것이라는 시장의 관측이 유가 상방 압력을 가함.
달러약세 영향 : 달러가격으로 환산되는 원자재가격이 달러약세영향으로 상승.



■ 전일 아시아증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9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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