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03/06(금) 한눈경제한눈경제정보 2026. 3. 6. 06:53
26/03/06(금) 한눈경제
투자정보가 수집되는 대로 장중에 본 블로그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장마감후에는 "한눈경제정보 밴드"에 요약 게시됩니다. 밴드에 가입하시면 매일아침 "뉴스브리핑"과 "추천종목"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밴드내 "늘림스터디클럽방"으로 오시면 차원이 다른 투자써비스를 받게 됩니다. 일체의 비용부담 없으며 고품격 무료써비스입니다.
[한눈경제정보 밴드, 늘림스터디클럽방]
band.us/@chance1732~~~~~
■ 한국증시 마감
오늘 코스피는 앞선 뉴욕시장의 하락과 부정적 매크로 영향에 큰폭 하락 출발하여 개장초반 상승전환과 재차 급락하는등 극심한 변동성을 소화후, 아시아장 중 달러약세와 S&P500지수선물이 완만한 우상승 흐름에 연동되며 낙폭을 축소하다가 코스피는 가까스로 상승전환하여 마감. 외인의 대형주 대규모 매도에 피난처가 된 코스닥이 개장초반부터 사이드카가 걸리는 등 폭등하며 마감.
간밤 미 상무부가 전 세계 대상 AI 반도체 수출 허가제 추진 보도, 트럼프대통령의 고유가 용인발언, 이란의 미국·영국 유조선 미사일 타격소식, 피터슨 연구소가 경고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등 충격이 큰 부정적 소식 영향에 안전심리가 급등하면서 개장초반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으나, 아시아장 중 미 지수선물이 간밤의 하락을 되돌림하고 달러약세 흐름에 원화가 강세로 연동되며 10:30경이후부터 코스피 지수흐름이 안정적 우상승으로 변화.
중동전쟁 확전 전면전 우려에 LIG넥스원, RF시스템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주가 급등. 에너지 안보 위기와 AI 데이터 센터 수요 기대가 맞물려 HD현대에너지, 한화솔루션, 비에이치아이 등 전력 인프라 및 에너지주들이 폭등 반도체 대형주는 미국의 AI칩 수출규제 우려에 하락했으나, 두산테스나, 에이디테크놀로지, 피에스케이 등 장비·설계주들은 AI 펀더멘털 기대감에 급등하는 등 차별화가 나타남. 금리상승과 경기 위축 우려로 운송, 은행, 전기·전자, 음식료 업종 등은 하락.코스피는 -1.66%하락출발과 함께 반등하여 9:30경 +0.47%로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재하락하여 10:30경 -3.63%(5381.27)저점 기록, 이후 반등하여 11:20경 -0.92%로 낙폭축소 후 좁은 밴드에서 등락하며 우상승하다가 +0.02%(5584.87)상승 전환하여 마감. 코스닥은 +0.10%상승 출발과 합께 추가상승하여 9:20경 +3.34%기록 후 하방진행으로 10:27경 -2.15%(1092.43)로 저점기록, 이후 11:20경 +1.66%로 낙폭축소 후 좁은 밴드에서 등락하며 우상승하다가 +3.43%(1154.67)로 폭등 마감.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26%, 엔/달러환율 +0.17%, 원/달러 환율 -0.40%, WTI유가 +0.96%, 미 10년국채금리 +0.17%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S&P500지수선물 +0.24%, 니케이 지수 +0.63%, 코스피 지수 +0.02%, 상하이 지수 +0.34%, 항셍지수 +1.49%, 가권지수 -0.22%로 변화.
하락개장 직후 코스피 반등은 코스피현물 개인매수, 선물 기관매수 영향이었음. 09:30~10:30사이의 코스피 급락은 주식선물 외인매도, 코스피 현물 외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 영향. 10:30이후 지수반등은 코스피현물과 주식선물에서 개인매수, 지수선물에서 기관매수 영향. 외인은 현물, 선물 공히 대규모 매도로 일관. 기관은 지수선물에서 외인의 거래상대방이 되며 떠안은 물량을 코스피 매도로 헤지. 개인은 코스피시장에서 외인 -2조3922억, 기관 -1조3601억 순매도 물량을 모두 떠안으며 +3조6971억 순매수.


■ 오늘 한국증시에 영향을 미친요인은 다음과 같음
1. 미 상무부, 전 세계 대상 AI 반도체 수출 허가제 추진 보도
미 상무부가 엔비디아 등 주요 AI 칩 제조사들의 제품을 전 세계 모든 국가로 수출할 때 정부 허가를 받도록 하는 강력한 규제 초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AI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의 수요 위축 및 공급망 불확실성 우려가 확대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 반도체주에 대한 외국인 투심을 악화시켜 코스피 지수의 하방 압력을 가중시킴.
2. 트럼프 대통령의 고유가 용인 발언 및 물가 통제 의지 약화
중동 작전 수행 중 가솔린 가격 상승 우려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유가가 오르면 오르는 것"이라며 군사 목표를 위해 고물가를 감수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이 보도됨. 대통령의 방임적 태도가 에너지 가격의 장기적 고착화를 야기할 것이라는 공포를 확산시켜 시장의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를 자극함.3. 이란의 중동 인접국에 대한 미사일 공격과, 아랍국가들의 천궁 2미사일 공급 요청소식
이란의 중동인접국에 대한 무차별 미사일 공격에 천궁2 미사일을 소진한 아랍국가들이 급하게 미사일공급을 요청하고 잇다는 소식에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 방산주의 급등4. 챌린저 보고서 내 미국 기업 채용 계획 급감 발표 (전년 대비 -63%)
6일 새벽 발표된 챌린저 보고서에서 미국 기업들의 2월 신규 채용 계획이 전년 대비 63% 급감하며 고용 위축 신호가 처음 확인됨. 기업들이 관세와 전쟁 리스크에 대비해 신규 투자를 동결하기 시작했다는 해석은 향후 수출 수요 둔화로 경기민감주에 대한 투심을 위축시켜 코스피 지수가 장초반 변동성을 키우는 원인을 제공.5. 미국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PIIE)에서 발표된 "연준의 트럼프화영향 평가" 보고서 충격
PIIE는 연준의 독립성 훼손이 전쟁이라는 외부 충격과 만났을 때, 미국 경제가 1970년대식 초고물가-저성장 늪에 빠질 위험이 매우 높다고 경고. "물가는 오르는데 성장은 멈추는" 최악의 상황에서 연준마저 독립성을 잃고 갈팡질팡할 것이라는 PIIE의 진단이 간밤 뉴욕증시 하락에 이어 아시아증시 개장초반 투자심리를 부정적으로 이끌었음.■ 주요 산업별 주요종목
ㅇ 반도체 산업삼성전자 -1.41%, SK하이닉스 -1.59%, DB하이텍 -4.95%, 제주반도체 +2.57%, 세미파이브 +2.96%, 에이디테크놀로지 +11.00%, 가온칩스 +5.45%, 두산테스나 +11.02%, 에스앤에스텍 +1.62%, 리노공업 +4.94%, 한솔케미칼 +5.62%, 동진쎄미켐 +6.38%, 한미반도체 +5.56%, 피에스케이 +10.11%, 테스 +6.95%, HPSP +6.45%, 원익IPS +4.07%
뉴욕 증시에서 미 상무부가 전 세계를 대상으로 AI 반도체 수출 허가제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중심으로 외국인 매도세가 집중됨. 그러나 장중 에이디테크놀로지, 피에스케이 등 장비 및 설계 자산 관련주들은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대한 기대감과 기술적 반등 물량이 유입되며 대형주와 차별화된 급등세를 시현함. 반도체 세부 공정 및 소재 관련 중소형주들이 실적 개선 전망과 함께 섹터 전반의 탄력을 견인함.
ㅇ 로봇/AI 산업
현대차 +1.09%, 현대오토에버 +1.74%, 현대모비스 +2.55%, 모베이이스 +0.19%, 에스엘 +3.33%, 뉴로메카 +5.66%, 두산로보틱스 +0.55%, 유일로보틱스 +7.50%, 레인보우로보틱스 -0.72%, 현대무벡스 +3.39%, 삼현 +13.82%, 원익홀딩스 +3.87%, 로보티즈 +6.81%, NAVER +1.36%, LG씨엔에스 +3.51%, 삼성에스디에스 -1.50%, NHN +3.69%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및 로봇 상용화 로드맵 가속화 소식이 관련 부품주와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함. 삼현과 유일로보틱스 등 정밀 제어 및 로봇 하드웨어 관련주들이 지능형 로봇법 개정안 및 대기업 투자 확대 수혜주로 부각되며 강세를 보임. 전일 뉴욕 증시의 기술주 하락에도 불구하고 국내 로봇 섹터는 독자적인 정책 수혜와 대형 플랫폼 기업들의 AI 서비스 고도화 발표에 힘입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함.
ㅇ 전력인프라 산업
삼성물산 -3.24%, 현대건설 +8.19%, 대우건설 +2.69%, 한국전력 +1.87%, 두산에너빌리티 +8.07%, 비에이치아이 +17.45%, 우리기술 +3.92%, 태웅 +9.70%, 우진엔텍 +5.89%, 한전KPS +1.28%, 한전기술 +6.57%, 범한퓨얼셀 +6.33%, 두산퓨얼셀 +5.78%, HD현대에너지 +29.97%, OCI홀딩스 +14.17%, 한화솔루션 +17.12%, 씨에스윈드 +11.61%, 씨에스베어링 +9.63%, SK오션플랜트 +8.83%, HD현대일렉트릭 -1.63%, 효성중공업 -0.20%, LS ELECTRIC +0.86%, 산일전기 +2.44%, LS마린솔루션 +1.82%, 대한전선 +3.77%
중동 전쟁 격화에 따른 에너지 안보 위기 의식이 고조되면서 원자력 발전 및 신재생 에너지 섹터로 강력한 수급이 집중됨. 특히 비에이치아이와 HD현대에너지 등은 글로벌 전력난 우려 속에서 원전 수주 기대감과 태양광 모듈 수요 폭증 전망이 겹치며 폭발적인 상승세를 기록함. 뉴욕 시장의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강세가 국내 원전 및 전력 설비 밸류체인 전반에 온기를 불어넣으며 산업재 섹터 내 독보적인 수익률을 시현함.
ㅇ 조선/방산/우주항공 산업
HD현대중공업 -0.36%, 삼성중공업 +1.65%, 한화오션 +3.52%, HD한국조선해양 -0.98%, HJ중공업 +2.21%, HD현대마린엔진 -0.38%, 한화엔진 +1.57%, 세진중공업 +1.95%, 성광벤드 +3.5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46%, 한화시스템 +5.37%, 현대로템 +2.88%, 한국항공우주 +2.29%, LIG넥스원 +9.04%, STX엔진 -0.67%, 쎄트렉아이 -0.11%, 아이쓰리시스템 +5.19%, 인텔리안테크 +2.24%, RF시스템즈 +16.77%, 라이콤 -1.38%, AP위성 +4.60%, 컨텍 +6.48%
이란의 유조선 미사일 타격 보도로 중동 전면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LIG넥스원과 RF시스템즈 등 방산주들이 '안보 자산'으로 부각되며 급등함. 조선 섹터는 유가 폭등에 따른 해양 플랜트 발주 재개 기대감과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선가 상승 전망이 반영되며 동반 강세를 나타냄. 우주항공 분야 역시 국방 위성 및 정찰 체계 강화 필요성이 대두되며 관련 부품 및 시스템 기업들에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됨.
ㅇ 바이오제약 산업
삼성바이오로직스 0.00%, 셀트리온 +0.47%, 한미약품 -0.77%, 유한양행 +0.51%, 알테오젠 +0.27%, 한올바이오파마 -0.89%, SK바이오팜 -3.38%, HK이노엔 +4.09%, 에스티팜 +7.73%, 일동제약 +1.22%, 펩트론 +0.96%, 파마리서치 +4.89%
금리 상승 압박과 뉴욕 헬스케어 대형주들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국내 바이오 섹터는 개별 임상 결과 및 기술 수출 모멘텀을 보유한 종목 중심으로 선별적 반등을 시도함. 에스티팜과 파마리서치 등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들이 시장 대비 견조한 흐름을 보였으며, 비만 치료제 및 유전자 치료제 테마가 순환매를 형성함. 다만 전반적인 위험자산 회피 심리로 인해 시가총액 상위 대형 바이오주들의 탄력은 제한적인 수준에 머무름.
■ 오전장 급등종목 금등이유ㅇ LIG넥스원 / 한화시스템 / RF시스템즈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고조되며 방산 수출 계약 확대 및 국내 무기 체계 수요 증가 기대감이 주가를 견인함.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안보 자산'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며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집중됨. 정부의 국방 예산 증액 기조와 차세대 무기 체계 개발 소식이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함.
ㅇ 퍼스텍 / 코츠테크놀로지
중동 위기 여파로 방산 및 항공우주 부품 관련주에 대한 테마성 자금이 유입되며 급등세를 보임. 전일 미 증시 하락에도 불구하고 '전쟁 수혜'라는 독자적인 재료가 부각되며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회함. 국내 로봇 및 자율주행 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 확대 기대감이 함께 반영됨.
ㅇ 네오셈 / GST / 피에스케이 / 심텍 / 대덕전자 / 티엘비
2026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도래에 대한 확신과 AI 추론 서비스 확산에 따른 HBM, 차세대 패키징 수요 폭증이 원인이 됨. AI 데이터 처리량 급증으로 서버용 DRAM 및 관련 검사 장비 업체의 매출 성장세가 가파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옴. 국내 반도체 공급망의 전략적 가치가 재평가되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국면과 맞물려 매수세가 유입됨.
ㅇ HD현대에너지 / 비에이치아이 / 한화솔루션
AI 데이터 센터 구동을 위한 전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면서 원전 설비 및 태양광 인프라 관련주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짐. 비에이치아이의 경우 장중 +21%까지 급등하며 원전 및 발전 설비 수주 기대감이 커짐.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한국의 에너지 제조 경쟁력이 부각되며 정책적 지원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됨.
ㅇ 대주전자재료 / 엘앤에프 / LS머트리얼즈
차세대 실리콘 음극재 및 고성능 배터리 소재의 구조적 성장세가 확인되며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함.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둔화 우려를 딛고 에너지 저장 장치(ESS) 시장의 확대 소식이 호재로 작용함.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의지와 액티브 ETF 출시 기대감이 수급 여건을 개선함.
ㅇ 에이피알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코오롱티슈진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과 개별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 소식이 부각되며 섹터 전반의 랠리에 동참함. K-뷰티 및 K-팝의 글로벌 지배력 강화에 따른 견조한 매출 성장이 매수 심리를 자극함.■ 오늘스케줄 - 03월 06일 금요일
日 경제산업상, 美 상무장관과 회담
2월 소비자물가동향
1월 국제수지(잠정)경기국제보트쇼
GIRLSET(걸셋), 디지털 싱글 'Tweak' 발매
현대ADM, 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에스팀 신규 상장
카나프테라퓨틱스 공모청약
DMS 거래재개(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
지더블유바이텍 정리매매(~3월16일)
이렘 추가상장(유상증자)
엔케이맥스 추가상장(유상증자)
디와이디 추가상장(BW행사)
SAMG엔터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엔알비 추가상장(CB전환)
컨텍 추가상장(CB전환)
에스비비테크 추가상장(CB전환)
대진첨단소재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엠케이전자 추가상장(CB전환)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추가상장(BW행사)
아이텍 추가상장(CB전환)
아이엘 추가상장(CB전환)
아이센스 추가상장(CB전환)
알티캐스트 추가상장(CB전환)
하이브 추가상장(CB전환)
와이지-원 추가상장(주식전환)
선익시스템 추가상장(CB전환)
다날 추가상장(CB전환)
이수앱지스 추가상장(CB전환)
제테마 추가상장(CB전환)베스 해먹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연설(현지시간)
美) 2월 고용동향보고서(현지시간)
美) 1월 소매판매(현지시간)~~~~~
03월05일(목)
미국 1월 수입물가, 수출물가
미국 2월 Challenger Job Cuts
유럽 1월 소매판매
미국실적 Ciena, Campbell’s, Kroger, Costco, Cooper, Victoria's Secret, MediWound
03월06일(금)
한국 1월 경상수지, 상품수지, 2월 CPI
미국 1월 소비자신뢰지수
미국 2월 비농업부분고용자수
미국 2월 민간부문 고용자수
미국 2월 시간당 평균 임금, 실업률
유럽 4Q GDP, 고용
미국실적 : American Outdoor Brands, Kingstone
~~~~~
03월06일 : OECD경기선행지수
03월05일 : 중국 전인대
03월03~04일 : 북극써클지역포럼, 로마
03월03~07일 : 미국 건설기계·콘크리트·광산기계 2026 전시회
03월02~05일 : MWC 2026, 스페인 바르셀로나
03월08일 : 미국 썸머타임시행~11월1일
03월09~13일 : 2026 GDC Festival of Gaming
03월11~13일 : 인터배터리 2026
03월12일 : 한국 선물, 옵션 동시만기일
03월15일 : 정부, 내년도(2027년) 국가 R&D 투자 방향 수립
03월15일 : 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시행
03월15~21일 : 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국제학회(AD/PD 2026)
03월15~18일 : DC블록체인서밋 2026
03월15~19일 : 2026스마트에너지위크
03월17일 : 정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정례회의
03월16~20일 : 엔비디아 GTC 2026, AI기술 콘퍼런스,새너제이.
03월17~18일 : 미국 FOMC(경제전망)
03월18~19일 : BOJ 금융정책위원회
03월18~19일 : ECB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
03월19일 : BOE 통화정책회의
03월19~20일 : EU 정상회의
03월20일 : 일본 춘분일 휴장
03월20일 : FTSE 분기지수리밸런싱
03월20일 : 미국 선옵만기일
03월22~26일 : XPONENTIAL Europe 2026: AI드론과 지상/해상 무인플랫폼동향
03월26일 : 한국은행 금융안정회의
03월26~29일 : WTO 각료회의
03월29일 : 유럽썸머타임시행(~10월25일)
03월31~04월02일 : 미-중 정상회담(예정)
3월중 : 과기부, 피지컬AI 핵심 경쟁력 확보 전략 발표
3월중 : 정부, 외환시장 24시간 개방(7월) 인프라 구축
3월중 : 6월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준비
3월중 : 한미 연합 연습 자유의 방패(FS)
3월중 : 한·일 정상회담(일본 다카이치 총리 방한)
3월중 : 한·미·일 안보회의(DTT), 외교장관 회담
3월중 : 일본, 전략분야 민관투자 로드맵 공개
3월중 : 방위사업청,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사업 입찰공고
3월말부터 12월 결산법인 주총시즌 돌입 :
- 정부, 상장폐지 요건 강화 : 주총 1주전까지 감사보고서 제출의무. 요건 미달시 상장폐지 가능성.
-전년도 실적확정, 배당, 이사선임 주주환원정책 발표기대감.
-배당소득분리과세 적용, 주총에서 결산배당확정, 4월경지급, 고배당주 관심.
~~~~~
04월중 : 한국국채, 세계국채지수(WGBI) 편입
04월중 : 미국재무부 환율보고서
04월중 : 중국정치국 회의
04월중 : 테슬라, 사이버캡 생산
04월08~10일 : 서울 모터쇼 2026
04월09일 : 한국 BOK 금융통화위원회
04월10일 : 한국금융통화위원회
04월13일 : 미국 Q1.CY26 실적 발표 킥 오프
04월13~18일 : IMF/WB 연례 춘계 회의
04월15일 : 연준 베이지북 공개
04월17~22일 :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6)
04월27~28일 : BOJ 금융정책위원회(경제전망)
04월28~29일 : 미국 FOMC
04월29~30일 : ECB 통화정책회의
04월30일 : BOE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 미드나잇뉴스
ㅇ 5일 뉴욕시장에서 다우 -1.61%, 나스닥 -0.26%, S&P500 -0.58%, 러셀2000 -1.95%, VIX+12.13%, 필 반도체 -1.17%. 중동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 행정부의 AI칩 수출 통제 초안 발표로 낙폭 확대되며 하락 마감. 유럽 증시는 몇몇 EU 회원국이 키프로스에 해군을 파병하는 등 전쟁 장기화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는 모습을 보이며 하락 마감
ㅇ WTI 유가는 쿠웨이트 유조선이 걸프만에서 피격당하고 바레인의 정유시설이 타격받는 등 친서방 국가들에 대한 공격이 지속되며 전일대비 배럴당 $6.35(8.51%) 상승한 $81.01에 마감
ㅇ 국제유가가 급등하자 트럼프 행정부가 유가 안정화 대책을 검토 중임. 더그 버검 미 내무장관은 전략비축유 방출, 연료 혼합 의무 완화, 정부의 원유 선물시장 개입 등 단기·장기 조치를 폭넓게 논의 중이라고 밝힘(WSJ)
ㅇ 미국 노동부 노동통계국(BLS)에 따르면 1월 수입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상승하며 예상치 부합함. 천연가스 수입 가격이 3.3% 상승한 점, 비연료 수입물가가 0.5% 상승한 점이 영향을 미침 (Bloomberg)
ㅇ 미국정부가 엔비디아와 AMD가 생산하는 AI칩을 어디로 수출하든 정부의 사전 승인을 받도록 하는 규정을 검토 중임. 이는 현재 약 40개국을 대상으로 한 AI 칩 수출 통제를 사실상 전 세계로 확대하는 조치임 (FT)ㅇ 미국 내 24개 주가 참여하는 관세 무효 소송이 국제무역법원(CIT)에 제기되었음. 이에 트럼프 대통령이 임시로 부과한 글로벌 관세도 무효 소송에 직면함 (Bloomberg)
ㅇ 미국 국제무역법원(USCIT) 소속 리처드 이턴 원로판사는 모든 수입업체가 대법원의 무효판결에 따른 수혜 대상이 될 자격이 있다고 결정문에서 밝힘. 이 턴 판사는 결산 절차를 거치는 물품에 대해서는 IEEPA 관세를 징수하지 말라고 세관에 명령함. 이번 명령에 따라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은 IEEPA에 따른 관세 징수를 중단하고, 이미 '청산' 절차가 완료된 관세에 대해서는 재청산을 통해 환급해야 함
ㅇ 중국이 올해 GDP 성장률 목표를 4%대로 하향 조정함. 리창 총리는 이에 대해 구조조정, 개혁 촉진을 통해 더 나은 기초를 다지기 위한 결정이라고 언급함 (Reuters)
ㅇ 유럽연합(EU)이 사실상 유럽산 제품에만 보조금을 주는 내용의 '산업가속화법안'(IAA)을 공개함. 전기차·배터리·철강 등 전략 산업 분야에서 일정 비율의 유럽산 부품 사용을 의무화하여 현재 14% 수준인 역내 제조업 비중을 2035년까지 20%로 끌어올리는 게 목표임
ㅇ 중국 정부가 자국 주요 정유업체들에 디젤과 휘발유 수출을 중단하라고 지시함. 정유사들은 새로운 수출 계약 체결을 중단하고 이미 합의된 선적 물량에 대해서도 취소 협상을 진행하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전해짐
ㅇ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전체 인력의 약 3%에 해당하는 약 2500명을 감원할 예정임. 지난 1년간 미국 기업들은 화이트칼라 인력을 중심으로 수천 명 규모의 감원을 단행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들은 인공지능(AI)에 따른 업무 효율성 향상을 감원의 이유로 밝힘
ㅇ 엔비디아가 대만 TSMC의 생산 용량을 기존 H200에서 차세대 AI칩 '베라 루빈' 하드웨어로 재배치함. 이는 엔비디아가 단기간 내 중국에서 의미 있는 H200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크게 기대하지 않는다는 점을 시사함. 이번 결정은 베라 루빈의 개발·출시 시점을 앞당길 수 있는 결정임
[미국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PIIE)에서 발표된 트럼프 리스크 보고서]뉴욕 시간 3월 5일 오전 언론에 중점적으로 보도되며 다우지수 급락의 도화선이 됨. PIIE는 연준의 독립성 훼손이 전쟁이라는 외부 충격과 만났을 때, 미국 경제가 1970년대식 초고물가-저성장 늪에 빠질 위험이 매우 높다고 경고함. "물가는 오르는데 성장은 멈추는" 최악의 상황에서 연준마저 독립성을 잃고 갈팡질팡할 것이라는 PIIE의 진단이 투자자들의 투매를 유발함. 안전자산으로의 자금 이탈과 함께 다우 지수가 장중 400포인트 이상 급락. 보고서에서 분석한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음
1. '연준의 트럼프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통제 불능 : 트럼프 행정부가 연준 의장 교체나 이사 해임 등을 통해 통화 정책에 직접 개입할 경우, 시장은 연준의 물가 안정 의지를 더 이상 신뢰하지 않게 됨을 경고함. 연준이 정치적 압력에 못 이겨 금리를 성급히 낮추거나 유지할 경우, 전쟁으로 촉발된 인플레이션이 걷잡을 수 없이 고착화될 것이라는 분석임.
2. 미국-이란 전쟁의 '비용 인상형' 인플레이션 충격 : △에너지 가격 폭등: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이란 내 주요 석유 시설 피격으로 유가가 단기간 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함. △ 공급망 마비: 중동발 물류 대란이 가뜩이나 높은 관세 정책과 맞물려 기업들의 제조 원가를 폭등시키고, 이는 소비자 가격으로 즉각 전이될 것으로 분석함.
3.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확산 : 전쟁 불확실성과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인해 2026년 미국 GDP 성장률이 기존 전망치 대비 1.5~2%p 하락할 수 있다는 비관적 시나리오를 제시함.
■ 전일 한국증시 시황5일 코스피는 앞선 뉴욕시장의 상승에, 전일 터무니없는 폭락을 되돌리며 급등출발. 전일 12.06%나 폭락한 코스피는 역사적 하락에 따른 과매도 인식, 밸류에이션 매력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됨과 함께, 기관 및 외인의 대규모 '숏커버링'성 자금이 유입되며 개장초반 큰 폭 상승하며 전일 하락을 되돌림.
뉴욕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0.92%(1,462.66원) 하락하며 안정세를 찾아가고, WTI가 -1.41% 하락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덜어준 점도 제조국 중심인 아시아 국가들의 개장초반 투자심리를 개선시킴. 뉴욕장 마감후 브로드컴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AI 가이드라인 상향발표로 인해 마이크론(+5.52%), 엔비디아(+1.62%) 등 글로벌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고, 이것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IT종목의 폭등으로 연결됨.
그러나 뉴욕증시 마감후 이스라엘이 이란의 테헤란 인근 군사시설을 추가 공습했다는 소식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재점화되며 뉴욕 본장에서의 안도 랠리분을 일부 반납하며 아시아장 중 S&P 500지수선물이 -0.34% 하락, 이에 연동되며 아시아증시 동반하여 개장초반 상승폭을 반납. 간밤 뉴욕시장에서 ISM 서비스업 PMI 지표, ADP 고용지표 호조영향이 이어지며 아시아장중에 미 국채금리가 상승하는 점도 지수상단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10:30 이후 금리, 유가, 달러인덱스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이에 S&P500지수선물이 하락하면서 코스피도 13;00경까지 상승폭을 반납하다가, 이 대통령이 동남아 순방후 첫 주재한 임시국무회의에서 중동발 금융시장 불안에 대해 시장안정프로그램 100조원을 즉각 투입하라는 지시가 보도되며 재상승 마감.
코스피는 +3.09%로 출발직후 급등하여 +12.21%~+10.10%사이에서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10:30경부터 완만하게 하락하여 13:00경+7.93% 저점기록. 이후 반등하여 15:00경 11.72%로 반등했다가 장막판 상승폭을 반납하며 +9.63%(5583.90)로 마감. 코스닥은 +4.64%로 출발직후 급등하여 +9.82%로 수렴, 이후 우상향하는 좁은밴드사이를 등락하며 저점과 고점을 높여가다가 15:00경 17.49%를 기록후 장막판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14.10%(1116.41)로 마감.
■ 금일 한국증시 전망
오늘 코스피 는 뉴욕 증시의 급락과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부정적 매크로변화 영향으로 -3.0% 내외 하방 압력을 받으며 시작할 것으로 전망함. 개장이후 지수방향성은 외인의 현물, 선물매도우위에 국내수급이 얼마나 바쳐주느냐에 좌우될 것으로 예상.
간밤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1.61%,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26%,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이후 S&P500 지수선물은-0.30% 하락한데 비해 KOSPI200 야간선물은 -2.44%하락. 전일 한국증시 정규장에서 코스피 +9.63%급등한 반면 뉴욕시장에 상장된 MSCI한국증시 ETF는 -6.42%급락, 매크로 변화와 뉴스흐름을 반영하면 오늘 아침 코스피는 -3.0%. 내외 하락출발을 예상.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이후 매크로변화를 보면, WTI유가는 +3.20%, 미10년국채금리는 +0.32%. 달러인덱스는 +0.21% 상승한 반면 달러대비 원화가치는 -0.89%하락. 오늘아침 외인의 한국투자 환경은 위험선호심리후퇴, 안전선호심리 확대, 글로벌 달러유동성 축소, 외인자금 유출우위환경. 개장이후 외인 패시브자금의 현물수급은 매도우위를 보이며 개장이후 주가하락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새해들어 KOSPI200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의 누적포지션은 -9조5000억가량 매도우위로, 기존 헤지포지션의 청산압박도 크지만 주말을 앞두고 이란사태, 유가급등, 트럼프리스크에 대한 신규헤지수요도 증가요인. 오늘밤 예정된 미국 경제지표는 △06일 1월 소비자신뢰지수, 2월 비농업부분고용자수, 2월 민간부문 고용자수, 2월 시간당 평균 임금, 실업률 발표 등이 예정되어 있음. 오늘 개장이후 외인 지수선물 수급은 소폭 중립이하로 평가미 상무부의 AI 반도체 전 세계 수출 허가제 추진 보도와 엔비디아의 상승 폭 반납은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에 악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됨. WTI 유가 상승영향에 정유주는 일시적 강세를 보일 수 있으나, 비용 상승 우려로 조선 및 전력 인프라주들은 차익 실현 매물에 노출될 것으로 에상됨.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0.32% 상승하고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가 커짐에 따라 헬스케어, 성장주, 소비주 섹터 부진할 것으로 예상.
피터슨 연구소가 경고한 연준의 독립성 훼손과 전쟁 시나리오가 결합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간밤 다우지수가 급락하는 한편 한국지수와 상관성이 큰 나스닥지수는 소폭하락에 그친점에 주목. 이는 트럼프리스크에 해당하며 한국도 영향을 크게 받지만, 한국의 정치 지도자는 트럼프와 다를것이라는 생각. 주말을 앞두고 코스피 5000선 지지선을 지킬지가 중요해진 시기임.
~~~~~
중기적으로 한국증시 상승 지속을 예상. 그 이유는 ① 9월 FOMC 이후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사이클 중기적으로 진행. ② 40년만에 재현되는 저금리, 저달러, 저유가의 3저 매크로 상황 전개 지속 예상, 미 연방정부의 장기 셧다운의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달러강세와 시중금리상승은 새해들어 마무리되는 국면으로 평가. ③ 자사주소각, 배당소득분리과세,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의 국민참여형 공모 정책펀드의 출현 등 국내 증시만의 특별한 정부정책. ④ 최근 많이 상승했지만 여전한 한국증시 상대적 저평가 상태로, 탈 달러, 탈 미국 자산의 한국증시 유입으로 외인보유비중 상승추세 지속 예상되며, ⑤ 주요국가들의 금융억압 정책과 적자재정 영향으로 시중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자산가격이 오르는 현상 지속. ⑥ 개인투자자들이 소외에 대한 두려움(FOMO)으로 공격적으로 주식매수에 참여하면서 강한 하방 지지세력의 역할수행.⑦국민연금의 한국증시 비중축소 정책을 확대정책으로 전환움직임.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이 끝나기 전인 2026년 상반기까지 한국증시 상승추세 지속을 기대, 상승장을 대비하여 하락시마다 저가 분할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제안. 금리하락 수혜주이자 정부정책이 집중된 신성장 업종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반도체, 바이오, K팝, 전력인프라, 신재생에너지 업종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 3차 상법개정, 배당소득세법 개정 관련 지주회사와 금융주 등 일부 가치주도 긍정적. 노동자를 대체할 로봇, MASGA의 조선, K방산, MAUGA의 원전과 원전건설 업종 주도주 지위는 지속 예상.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
S&P500선물 : -0.30%
달러가치 : +0.21%
엔화가치 : -0.25%
원화가치 : -0.89%
WTI유가 : +3.20%
미 10년국채금리 : +0.32%
위험선호심리 : 후퇴
안전선호심리 : 확대
글로벌 달러유동성 : 축소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출
■ 전일 뉴욕증시ㅇ 다우 -1.61%, 나스닥 -0.26%, S&P500 -0.58%, 러셀2000 -1.95%, VIX+12.13%, 필 반도체 -1.17%
이스라엘의 이란 본토 공습 및 유조선 피격 보도로 국제 유가가 +3.20%(79.940) 폭등하며 물가 상승 압력을 극대화함.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21.3만 건)가 예상을 하회하고 단위 노동 비용이 상승하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소멸함. 미 상무부가 전 세계 대상 AI 반도체 수출 허가제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엔비디아 등 주요 기술주의 상승 폭이 크게 제한됨.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0.32%로 오르고 달러 인덱스가 +0.21% 상승하며 자산 가치 하락 압박을 가함.
특히 연준의 독립성 약화가 전쟁 시나리오와 결합될 경우 19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을 초래할 수 있다는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의 보고서내용이 보도되며 다우지수가 급락함. 또한 미 상무부의 AI 반도체 전 세계 수출 허가제 추진 보도가 반도체 섹터의 불확실성을 높이며 증시 하락의 주요 원인이 됨.
ㅇ 2026.03.05 뉴욕증시변동 원인1. 미국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PIIE)에서 발표된 "연준의 트럼프화영향 평가" 보고서 충격
미국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PIIE)에서 발표된 보고서 내용이 뉴욕시간 3월 5일 오전 언론에 중점적으로 보도되며 다우지수 급락의 도화선이 됨. PIIE는 연준의 독립성 훼손이 전쟁이라는 외부 충격과 만났을 때, 미국 경제가 1970년대식 초고물가-저성장 늪에 빠질 위험이 매우 높다고 경고함. "물가는 오르는데 성장은 멈추는" 최악의 상황에서 연준마저 독립성을 잃고 갈팡질팡할 것이라는 PIIE의 진단이 투자자들의 투매를 유발함. 안전자산으로의 자금 이탈과 함께 다우 지수가 장중 400포인트 이상 급락.
2. 이스라엘의 테헤란 대규모 공습 및 이란 유조선 피격 보도
3월 5일 오전 이스라엘이 이란 수도 테헤란의 기반시설에 대규모 공습을 시작했으며, 쿠웨이트 인근에서 유조선이 드론 공격을 받아 원유가 유출되었다는 소식이 처음 보도됨.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 봉쇄 우려가 커지며 브렌트유 가격이 장중 한때 배럴당 84.50달러까지 치솟는 등 에너지 공급망 위기가 극대화됨.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자극하여 증시 전반에 강력한 하방 압력을 가함.
3. 트럼프 대통령의 고유가 용인 발언 ("If they rise, they rise")
중동 작전 수행 중 가솔린 가격 상승 우려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유가가 오르면 오르는 것"이라며 인플레이션보다 군사적 목표 달성을 우선시하는 발언을 함. 대통령의 방임적 태도가 에너지 가격의 고착화를 야기할 것이라는 공포를 확산시키며 시장의 인플레이션 기대 심리를 자극함. 시장에 대한 영향: 물가 상승 우려를 증폭시켜 국채 금리 상승을 유도하고 기술주 및 성장주 매도세를 가속화함.
4.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예상치 하회 (21.3만 건)
미 노동부가 3월 5일 오전 8시 30분에 발표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 3천 건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21만 5천 건)를 밑돔. 견조한 고용 지표는 노동 시장의 과열이 여전함을 시사하며, 연준이 기준금리 인하를 서두르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에 힘을 실음. 연준의 '고금리 유지(Higher for Longer)' 명분을 강화하여 증시 상단을 제한하는 요소로 작용함.
5. 챌린저 보고서 내 기업 채용계획 급감 발표 (전년 대비 -63%)
챌린저발 감원 보고서에서 2월 미국 기업들의 신규 채용 계획이 전년 동기 대비 63% 급감하며 탭댄스 수준의 고용 위축 신호가 처음 보도됨. 감원자체는 줄었으나 미래 성장을 위한 신규 채용 동결은 기업들이 관세와 전쟁 리스크에 대비해 방어적 태세로 전환했음을 시사함. 경기둔화(Recession)와 고물가가 겹치는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여 지수 하락을 부추김.6. 22개 주 정부의 트럼프 행정부 '섹션 122' 관세부과 취소소송 제기
캘리포니아와 뉴욕 등 22개 주의 법무장관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새로운 15% 글로벌 관세 부과가 위헌이라며 국제무역법원(CIT)에 소송을 제기함. 전날 법원이 기존 관세에 대한 환급 명령을 내린 데 이어 정부와 주 정부 간의 법적 갈등이 격화되며 무역 정책의 불확실성이 최고조에 달함. 글로벌 무역 분쟁 장기화 우려로 수입 의존도가 높은 유통 및 제조 기업들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킴.7. 미국 정부, 전 세계 대상 AI 반도체 수출 허가제 추진 보도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이 3월 5일 오후, 미 상무부가 엔비디아(NVDA)와 AMD 등의 AI 가속기를 전 세계 모든 국가에 수출할 때 정부 허가를 받도록 하는 초안을 마련했다고 처음 보도함. 기존 약 40개국에 국한되었던 제한을 글로벌 전역으로 확대하여 미국 정부가 AI 산업의 '게이트키퍼'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구상이 구체화됨. 글로벌 수요 위축 및 규제 불확실성 우려로 엔비디아(-1.7%), AMD(-2.2%) 등 주요 반도체주 주가를 직접적으로 하락시킴.
8. 브로드컴(AVGO) AI 부문 매출 폭등 실적 발표 (전년 대비 +106%)
3월 4일 장 마감 직후 브로드컴이 AI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106% 성장했다는 실적과 함께 강력한 가이던스를 발표함. 거시경제 악재 속에서도 AI 반도체 수요의 강력한 펀더멘털을 확인시켜 주며 섹터 내 차별화 장세를 이끔. 반도체 섹터에 저가 매수세를 유입시키며 나스닥 지수가 타 지수 대비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원동력이 됨.ㅇ 시간대별 S&P 500 지수선물 변화
1. 유럽 증시 개장 및 뉴욕 증시 개장 전 (상승 흐름)
한국시간 3월 5일 15:30 ~ 23:15 (뉴욕 시간 01:30 ~ 09:15)
△브로드컴(AVGO) 실적 호조: 전날 장 마감 후 발표된 AI 매출 106% 폭등 소식이 유럽 거래 시간까지 이어지며 기술주 전반에 긍정적인 심리 유지. △ 세일즈포스(CRM) 호실적: AI 통합 성과에 기반한 강력한 가이드던스 발표로 다우 및 S&P 500 선물 지수의 초반 상승 동력을 제공함. △ 저가 매수세 유입: 전일 하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시도와 AI 인프라 투자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장 초반 매수세를 견인함.
2. 뉴욕 증시 개장 직후 및 오전 (변동성 확대 및 하락 전환)
한국 시간 3월 5일 23:15 ~ 3월 6일 02:00 (뉴욕 시간 09:15 ~ 12:00)
△ 고용 지표 호조에 따른 금리 부담: 08:30에 발표된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21.3만 건)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0.32% 상승(4.124 → 4.137)함. △노동 비용 상승 리스크: 4분기 단위 노동 비용이 2.8%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하방 경직성을 확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을 위축시킴. △지정학적 리스크 발발: 이스라엘의 테헤란 공습 및 유조선 피격 보도가 전해지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고 위험자산인 주식 매도세가 촉발됨.
3. 뉴욕 증시 오후 및 마감 (급락 흐름)
한국 시간 3월 6일 02:00 ~ 06:00 (뉴욕 시간 12:00 ~ 16:00)
△ AI 반도체 수출 규제 공포: 미 상무부가 전 세계 대상 AI 반도체 수출 허가제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보도되며 엔비디아 등 대형 기술주들이 급락함. △피터슨 연구소(PIIE) 보고서 충격: '연준의 트럼프화'와 중동 전쟁이 결합될 경우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다는 비관적 분석이 다우지수와 S&P 500의 투매를 유도함. △유가 및 달러 폭등: WTI 유가가 +3.20%(79.940) 폭등하고 달러 인덱스가 +0.21%(99.320) 상승하며 기업 비용 부담과 환차손 우려가 극대화됨. △채용 계획 급감: 챌린저 보고서상 신규 채용 계획이 전년 대비 63% 급감했다는 소식이 경기 침체 공포를 자극함.



■ 주요섹터별 주요종목 변화ㅇ 반도체 및 AI 섹터: 오라클 +1.58%, 마이크로소프트 +1.34%, 아마존닷컴 +0.98%, 엔비디아 +0.17%, 알파벳 A -0.74%, 애플 -0.8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0.93%, 퀄컴 -1.16%, 슈퍼 마이크로 -1.26%
브로드컴의 실적 호조가 장 초반 AI 반도체 전반의 심리를 지지했으나 미 상무부의 전 세계 대상 AI 반도체 수출 허가제 추진 보도가 나오며 하방 압력이 가해짐. 오라클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들은 견조한 실적 전망과 AI 통합 성과에 힘입어 상승세를 유지함.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에 따른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작용하며 제조 중심의 하드웨어 종목들은 장 후반 낙폭을 키우는 양상을 보임.
금일 한국 증시 내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에 대한 외국인 수급에 부정적 영향 미칠 가능성 높음. 미국 정부의 수출 규제 강화 소식이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대중국 및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을 증폭시켜 주가 변동성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됨.
ㅇ 로봇 및 자동화 섹터: 테라다인 +0.16%, 테슬라 -0.10%, 인튜이티브 서지컬 -0.89%, 시스코 시스템즈 -1.10%, 로크웰 오토메이션 -1.26%, 에어로 바이론먼트 -2.61%, 캐터필러 -3.56%고용 지표 호조에 따른 금리 하락 기대감 후퇴가 고밸류에이션 기술주인 로봇 섹터에 부담으로 작용함. 특히 캐터필러는 피터슨 연구소의 스태그플레이션 경고와 경기 둔화 우려가 겹치며 산업재 섹터 전반의 투매를 이끄는 모습 보임. 테슬라는 로보택시 정책 불확실성과 국채 금리 상승 영향으로 보합권에서 약세를 나타냄.
국내 로봇 및 스마트팩토리 관련주들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될 것으로 예상됨. 특히 미국 산업재 대표주인 캐터필러의 급락은 국내 기계 및 건설장비 업종에 심리적 하방 압력을 가할 것으로 보임.ㅇ 전력 인프라 섹터: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2.87%, 이튼 +0.01%, 버티브 홀딩스 -0.63%, 넥스테라 -1.64%, 퍼스트 솔라 -2.77%, 누스케일 파워 -2.87%, GE 버노바 -3.07%
AI 데이터 센터 수요 증가에 따른 전력 부족 기대감으로 원자력 관련주인 콘스텔레이션 에너지는 강세를 보였으나 금리 상승 압박이 섹터 전반을 압도함. 신재생 에너지와 전력망 설비 기업들은 고금리 장기화 우려와 유가 급등에 따른 제조 원가 상승 부담이 부각되며 일제히 하락함. 특히 소형모듈원전 및 송배전 관련 대형주들이 장 후반 매크로 악재에 민감하게 반응함.
미국 전력 인프라 종목들의 동반 하락은 한국 증시의 전선, 변압기, 원전 관련주들에 차익 실현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 큼. 다만 콘스텔레이션 에너지의 상승은 국내 원전 밸류체인에 선별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여지 있음.ㅇ 방산 / 우주항공 / 조선 섹터: 록히드 마틴 -1.42%, 제너럴 다이내믹스 -1.47%, 보잉 -2.32%,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2.34%, RTX -2.38%, 헌팅턴 잉걸스 -3.60%
중동 전쟁 격화라는 지정학적 호재에도 불구하고 미국 정부의 부채 부담과 피터슨 연구소의 경기 비관론이 섹터 전반의 자금 이탈을 초래함. 특히 헌팅턴 잉걸스 등 조선 관련주는 유가 폭등에 따른 운송 및 건조 비용 상승 우려가 실적 기대감을 상쇄하며 큰 폭 하락함. 보잉은 품질 논란 지속과 글로벌 무역 분쟁 우려가 겹치며 약세 흐름 지속함.
국내 방산 및 조선주들은 미국 방산주 하락의 영향권에 있으나 중동 발 수주 기대감이 공존하여 상대적으로 견고한 흐름 보일 가능성 있음. 유가 상승에 따른 해양 플랜트 수요 기대감과 비용 상승 우려가 충돌하며 변동성 장세 연출될 것으로 판단됨.
ㅇ헬스케어 섹터: 노보 노디스크 +1.45%, 화이자 -0.09%, 애브비 -1.63%, 일라이릴리 -2.10%, 존슨앤존슨 -2.32%비만 치료제 시장의 견고한 성장세로 노보 노디스크는 상승했으나 섹터 전반적으로는 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부담이 작용함. 대형 제약주들은 경기 방어적 성격에도 불구하고 시장 전반의 투매 분위기와 정부의 약가 규제 불확실성에 휩쓸리며 약세 마감함.
미국 대형 제약주들의 약세는 한국 바이오 및 제약 섹터에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 조성할 것으로 보임. 다만 개별 파이프라인 이슈가 있는 종목 중심으로 종목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1.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21만 3천 건으로 집계되어 전주와 동일했으며, 시장 예상치인 21만 5천 건을 하회함. 이는 고용 시장이 '저고용-저해고(low-hire, low-fire)' 상태를 유지하며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함. 고용강세는 경기 침체 우려를 낮추나, 동시에 연준(Fed)의 금리 인하 명분을 약화시키는 요인임. 금리 하락을 기대했던 시장에 실망감을 주며 기술주 중심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2. 4분기 생산성 및 단위 노동 비용
비농업 부문 노동 생산성은 2.8% 상승하여 예상치(1.9%)를 크게 상회했으나, 단위 노동 비용 역시 2.8% 상승하며 예상치(2.1%)를 넘어섬. 시간당 보상이 5.7% 급증하면서 생산성 향상분을 상쇄한 결과로 해석됨. 노동 비용의 예상 밖 상승은 기업의 마진 압박과 인플레이션 고착화 우려를 자극함. 이는 연준의 '고금리 유지' 가능성을 높여 국채 금리 상승을 촉발했고, 결과적으로 증시 하락의 원인리 됨
3. 1월 수출입 물가 지수 (Import and Export Price Indexes)
수입 물가는 전월 대비 0.2% 상승(예상 부합)했으나, 연료 제외 수입 물가가 0.5% 오르며 근원 인플레이션 압력을 보여줌. 수출 물가는 0.6% 상승하며 예상치(0.3%)를 두 배 상회함. 수출입 물가의 동반 상승, 특히 비연료 부문의 가격 상승은 인플레이션 둔화 속도가 정체되고 있음을 시사함. 물가 지표의 하방 경직성은 증시에 악재로 작용하여 주가하락 압력
4. 챌린저 감원 보고서 (Challenger Job Cuts)
2월 감원 발표는 4만 8,307건으로 전월 대비 55% 급감했으나, 신규 채용 계획은 전년 대비 63% 줄어든 것으로 나타남. 기업들이 공격적인 해고는 자제하고 있으나, 관세 및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 신규 투자는 극도로 꺼리고 있음을 보여줌. 미래 성장 동력인 '채용 계획'의 급감은 향후 경기 둔화 가능성을 경고하며 투자 심리를 냉각시킴. 이는 다우지수를 포함한 시장 전반의 하락을 뒷받침



■ 전일 뉴욕 채권시장 10년금리 +0.32% 상승 (4.124 → 4.137)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예상치(21.5만 건)를 하회한 21.3만 건으로 발표되며 고용 시장의 견조함이 확인됨. 또한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PIIE)의 보고서가 '연준의 트럼프화'에 따른 인플레이션 통제 불능 리스크를 경고하며 장기 금리 상승 압력을 가함. 국채금리의 상승은 기술주와 성장주의 미래 수익 가치를 할인시켜 나스닥 등 주요 지수의 상단을 제한함.



■ 전일 뉴욕 외환시장ㅇ 달러 인덱스: +0.21% 상승 (99.110 → 99.320)
중동 지정학적 위기 고조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 강화와 미 경제 지표 호조로 인한 달러 강세 기조가 유지됨. 강달러 현상은 미국 수출 기업의 가격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다국적 기업의 해외 수익 환산 가치를 하락시켜 다우지수 등 대형주 중심의 하락을 유발함.
ㅇ 원/달러 환율: +0.89% 상승 (1468.070 → 1481.170)
글로벌 달러 강세와 더불어 중동 전쟁 격화에 따른 에너지 수입 비용 상승 우려가 원화 약세를 심화시킴.
ㅇ 엔/달러 환율: +0.25% 상승 (157.170 → 157.570)
미-일 금리 차 확대 유지 전망 속에 달러 강세가 엔화 가치를 압박함.




■ 전일 뉴욕 상품시장
ㅇ WTI 유가: +3.20% 폭등 (77.460 → 79.940)
이스라엘의 테헤란 공습 및 이란 유조선 피격 소식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실체화되며 리스크 프리미엄이 급증함. JP모건 등 주요 IB들이 전쟁 장기화 시 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는 비관적 전망을 내놓은 점도 가격 상승을 부추김. 유가 폭등은 항공, 화학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의 비용 부담을 극대화하여 기업 이익 하락 우려를 키웠으나, 엑슨모빌 등 정유주는 수혜 기대로 반등함.
ㅇ금 (Gold)
중동 전면전 우려와 피터슨 연구소의 '연준 독립성 훼손' 경고로 인해 화폐 가치 하락에 대비한 헤지 수요 및 안전자산 매수세가 집중됨. 증시 자금이 안전자산인 금으로 이탈하면서 주식 시장의 유동성을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함.




■ 전일 아시아증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2029


'한눈경제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26/03/05(목) 한눈경제 (0) 2026.03.05 26/03/04(수) 한눈경제 (0) 2026.03.04 26/03/03(화) 한눈경제 (0) 2026.02.28 26/02/27(금) 한눈경제 (0) 2026.02.27 26/02/26(목) 한눈경제 (0)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