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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30(화) 한눈경제한눈경제정보 2026. 6. 30. 07:33
26/06/30(화) 한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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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 마감시황
오늘 코스피는 앞선 뉴욕시장에서 주가상승과 우호적 뉴스들로 인해 상승출발했으나 개장초반 이란이 카타르 도하에서 미국과의 회담을 부인하며 안전심리가 확대되고, 분기말, 반기말 글로벌 펀드들의 리밸런싱 매물이 대규모 출회되며 개장초반 급락으로 돌변하며 낙폭이 확대. 외인의 대형주 수급 부진에 개장초반 코스닥과 중소형주가 상대적 강세를 보이기도 했음. 장중반에 전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가 뉴욕시장을 상승시킨 여진이 이어지며 반도체 대장주들이 급등하고 코스피가 상승으로 반전되는 한편 대장주로의 쏠림현상이 재발함. 오후장에 유가와 금리가 하락하는데 미 지수선물이 추가상승함에 아시아시장 연동되며 상승폭 확대.
오늘 한국증시 한국증시 변화원인을 다음과 같이 요약정리. △미·이란 카타르 도하 회담 앞두고 이란 외무부의 미국과의 직접 대화 부인 발표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재점화되며 개장직후 안전심리 확대되며 달러인덱스 급등했으나 미국 당국자의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항 정상화 확인으로 우려가 상쇄. △ 미 대법원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무효 판결로 연준 독립성 우려가 상쇄되며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하며 오전장 코스피 하방 지지. △ 전일 발표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뉴스의 여진으로 국내 반도체 소부장 종목 테마 부각. △ 주요 투자은행(IB)들의 S&P 500 지수 전망치 상향 조정에 분기 말 외인 매도세 속 장중반 반도체 대장주 상승 전환되고 쏠림현상 재발로 중소형주와 코스닥 하락 전환. △ 분기 및 반기 말 최종 거래일을 맞아 대규모 외인 패시브 자금 리밸런싱 매물 출회.
코스피는 개장직후+1.42%(8513.94)에서 급하게 상승폭을 반납하여 9:48경 -2.07%(8220.8)로 급락, 이후 상방으로 전환하여 지속적으로 고점과 저점을 높여 나가며 상승하여 13:45경 +3.25%(8667.73)고점 도달, 이후 장 후반에 상승폭을 반납하여 +0.97%(8476.48)로 마감. 코스닥은 개장직후 +1.60%(935.27)에서 급하게 상승폭을 반납하며 지속적으로 저점과 고점을 낮추어 정오무렵 -1.12%(910.3) 저점에 도달, 이후 완만하게 상방전환하여 14:30경 +0.45%(924.73)에 도달후 장후반 장 후반에 상승폭을 반납하여 -0.48%(916.18)로 마감.
코스피와 코스닥을 통합하여 상승종목수가 개장초반 45%였다가 장 마감시간에 38%로 감소하며 쏠림현상이 재연. 하락업종순서는 2차전지, 화학>철강,금속>바이오제약>상사,운송,조선,방산>음식료,화장품>자동자부품>로봇, 통신장비>K팝,컨텐츠>AI,소프트,클라우드>우너전,건설,건설장비>의류,레저>에너지,유틸>신재생에너지 순 하락. 반면 상승업종 순서는 반도체, 정보기술>은행,금융>우주항공>전력인프라>리테일 업종 순 강세.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25%, 원/달러환율 +0.55%, Gold선물 -0.00%, WTI유가 -0.73%, 미 10년국채금리 -0.37%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S&P500지수선물 +0.16%, 니케이 지수 +1.11%, 코스피 지수 +0.97%, 상하이 지수 +0.38%, 항셍지수 -1.03%, 가권지수 +2.50%로 변화.
오늘 개장초반 지수급락은 외인의 현물,선물 매도세 영향, 중반이후 외인매도세가 게속되는 가운데 지수 반등은 기관과 개인중심의 국내수급 영향, 장막판 상승폭 반납은 지수선물에서 외인의 매도세 확대영향임. 코스피와 코스닥 현물, 지수선물, 주식선물, 옵션을 총괄하여,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0경 수급 집계로 추정한 베팅 방향을 보면, 외인은 대규모 리밸런싱 매도와 향후 변동성확대를 기대하여 선물 -9,309억, 현물 -28,864억, 합계 -38,173억 순매도. 기관은 외인의 선물 거래 상대방으로서 물량을 떠안으면서 선물 -4,727억, 현물 +26,808억, 합계 +22,081억 순매도. 개인은 최종보유 또는 최종 거래 상대방 역할을 하며 선물 +11,650억, 현물 +1,900억, 합계 +13,550억 소극적 순매수.


■ 주요종목 주가변화
ㅇ 반도체
삼성전자 +3.72%, SK하이닉스 +1.18%, DB하이텍 +0.14%, 제주반도체 +7.22%, 에스에이엠티 +3.43%, 세미파이브 -0.46%, 가온칩스 -2.78%, 에이디테크놀로지 -2.08%, 두산테스나 +0.17%, 에스앤에스텍 +0.72%, 리노공업 -1.64%, 한솔케미칼 +4.67%, 동진쎄미켐 +4.46%, 한미반도체 -0.58%, 피에스케이 +9.96%, 테스 +15.19%, HPSP +0.56%, 원익IPS +5.53%
간밤 뉴욕 주식시장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비롯한 엔비디아 등 주요 반도체 및 인공지능 관련 기술주들이 과열 우려를 털어내고 강한 기술적 반등을 기록하였음. 여기에 한국 정부와 국내 대기업이 손잡고 팹 구축을 포함한 초대형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투자 계획을 공식 발표하면서 전방위적인 산업 생태계 확장 기대감이 극대화되었음. 특히 메모리 미세화 공정 및 국산화 공급망 필수 장비사들로 기계적 수급이 거세게 유입되며 증착 및 세정 장비 업종을 중심으로 매수 쏠림 현상이 강력하게 유발되었음.
ㅇ 로봇/AI
현대차 -0.20%, 현대오토에버 0.00%, 현대모비스 -0.40%, LG전자 +2.69%, 에스엘 -2.73%, 뉴로메카 -0.66%, 두산로보틱스 -0.66%, 유일로보틱스 -2.73%, 레인보우로보틱스 +0.97%, 현대무벡스 +5.37%, 삼현 -2.24%, 원익홀딩스 -1.87%, 로보티즈 -2.96%, NAVER -2.21%, LG씨엔에스 -0.13%, 삼성에스디에스 -3.62%, NHN -0.14%
미국 테슬라가 자율주행 기술 및 인공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에 대한 중장기 비전을 재부각시키며 급등세를 기록해 국내 관련 부품사와 일부 플랫폼 진영의 투자 심리를 자극하였음. 다만 상반기 최종 거래일을 맞이한 외국인 투자자들의 기계적인 바스켓 매도세와 리밸런싱 포지션 조정이 대거 출회되며 지수 전반의 하방 압력이 가중되었음. 완성차 밸류체인과 대형 IT 서비스 기업들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물량이 집중된 반면 지능형 물류 시스템 및 선별된 핵심 협동 로봇 강소국 부품사로는 제한적인 순환매 수급이 관찰되었음.
ㅇ 전력인프라
삼성물산 0.00%, 현대건설 -1.46%, 대우건설 -4.90%, 한국전력 -2.88%, 두산에너빌리티 -1.02%, 비에이치아이 -1.62%, 태웅 -7.26%, 우진엔텍 -4.39%, 한전KPS -3.16%, 한전기술 -1.63%, 우리기술 -2.63%, 범한퓨얼셀 -2.63%, 두산퓨얼셀 +2.94%, HD현대에너지 +5.31%, OCI홀딩스 +1.86%, 한화솔루션 -3.68%, 씨에스윈드 -0.81%, 씨에스베어링 -2.53%, SK오션플랜트 -2.14%, HD현대일렉트릭 +3.74%, 효성중공업 +5.38%, LS ELECTRIC +6.25%, 산일전기 +7.94%, LS마린솔루션 +3.82%, 대한전선 -1.60%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가동 급증에 따른 전력 소모량 확대를 경고하며 초고압 변압기와 전력 배전 설비 인프라의 중장기 공급 부족 시나리오를 다시 공고히 다졌음. 뉴욕 증시 내 전력망 하드웨어 제조업체인 제너럴 일렉트릭 베르노바 등이 연일 강세를 발휘한 여파가 국내 초고압 전력기기 제조업체들로 고스란히 전이되었음. 반면 중동 지정학적 위기 소강 기류에 따른 매크로 환경 변화와 인프라 펀드들의 반기 말 리밸런싱 수급이 원자력 발전 및 전통 건설 섹터의 단기 매물 출하를 유도하여 기자재 업종 내 극심한 온도 차를 형성하였음.
ㅇ 조선/방산/우주항공
HD현대중공업 +0.51%, 삼성중공업 -4.09%, 한화오션 -4.17%, HD한국조선해양 -3.44%, HJ중공업 -10.24%, HD현대마린엔진 +0.34%, 한화엔진 -0.19%, 세진중공업 -4.73%, 성광벤드 -4.6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65%, 한화시스템 -5.42%, 현대로템 -6.06%, 한국항공우주 -1.99%, LIG넥스원 -2.95%, STX엔진 -2.16%, 쎄트렉아이 +1.11%, 아이쓰리시스템 +1.32%, 인텔리안테크 +2.50%, RF시스템즈 -0.56%, 라이콤 -0.42%, AP위성 +0.99%, 컨텍 -1.61%
미국과 이란 간의 카타르 도하 평화 회담 진전 보도와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통항 정상화 확인 뉴스가 시장 전반에 퍼지며 지정학적 헤지 자금이 빠르게 이탈하였음. 그간 글로벌 긴장 고조를 빌미로 단기 급등했던 전통 대형 방산주와 특수선 건조 조선사들을 중심으로 기관과 외국인의 대규모 차익실현 물량이 쏟아졌음. 다만 로켓랩의 초대형 인수합병 계약 체결 및 글로벌 뉴스 흐름에 자극받은 인공위성 통신 하드웨어 및 저궤도 우주항공 관련 스페이스 테마군으로는 패시브 자금의 기계적 선매수 수급이 일부 유입되었음.
ㅇ 바이오제약
알테오젠 -2.68%, 삼성바이오로직스 -3.59%, 셀트리온 -3.01%, 한미약품 -6.89%, SK바이오팜 -4.50%, 녹십자 -5.71%, 종근당 -3.63%, HK이노엔 -4.91%, 일동제약 -4.84%, 케어젠 -4.31%, 파마리서치 +4.30%
미 연방 대법원의 통화정책 안정화 판결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펀드들이 반기 말 수익률 확정을 위해 방어주와 대형 바이오 섹터에 집행했던 포지션을 대거 청산하는 로테이션을 감행하였음. 아시아 장중 달러인덱스가 다시 강세로 돌아서고 원/달러 환율이 급격히 치솟자 역외 외국인 투자자들의 위험 기피 심리가 바이오시밀러 및 제약 대형주들의 기계적 바스켓 매도를 가속화시켰음. 대다수 대형주가 실적 요인과 무관하게 반기 말 수급 왜곡 현상으로 밀려난 가운데 개별 독점적 미용 의료기기 및 파이프라인 지위가 유효한 일부 개별주로만 방어적 매수세가 제한적으로 유입되었음.■ 한국증시 변화원인
1.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재점화 : 미·이란 카타르 도하 회담 전 이란 외무부의 미국과의 직접 대화 부인 발표. 중동 휴전 불확실성 고조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재부각되며 달러인덱스 아시아 장중 101.31선 반등. 미 행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통항 정상화 확인으로 실물 공급망 차단 우려 상쇄.
2. 미 대법원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무효 판결 : 미 대법원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무효 판결(5대 4). 트럼프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통한 즉각적 법적 재조치 예고에도 불구하고 사법부 견제로 연준 독립성 우려가 상쇄되며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하며 오전장 코스피 하방 지지. 행정부·사법부 갈등 장기화 불확실성 잔존으로 오전장 코스피 상승 제약.
3. 전일 발표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뉴스의 여진 : 뉴욕증시 반도체 장비 섹터 폭등 연동한점이 AI 하드웨어 인프라 확장 신호로 해석되며 코스피 상승 출발 견인. 한성크린텍, 케이씨텍, 테스 등 국내 반도체 소부장 종목 테마 부각. 분기 말 외인 매도 압박 속 방산 등 약세 섹터 이탈 자금 흡수하며 차별화 장세 형성.
4. 주요 투자은행(IB)들의 S&P 500 지수 전망치 상향 조정 : JP모건 등 글로벌 IB들의 목표주가 상향(연말 S&P 500 7800~8000선). 미국 지수 상승 펀더멘털 신뢰 강화되며 국내 반도체·AI 인프라 대형주 하방 경직성 확보. 고환율 및 분기 말 외인 매도세 속 장중반 반도체 대장주 상승 전환. 다시 자금 쏠림 심화로 코스닥 하락 전환에 영향.
5. 외인 리밸런싱이 오늘 한국증시에 미치는 영향 : 분기 및 반기 말 최종 거래일을 맞아 대규모 외인 패시브 자금 리밸런싱 매물 출회. 코스피 장중 상승폭 반납 및 상단 제한. 상반기 비중이 급증한 글로벌 계좌 중심 포지션 조정 바스켓 매도 출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물 소화 과정 속 보합권 변동성 노출. 펀더멘털 훼손 없는 기계적 비중 조절 수급. 이차전지·조선 섹터 차익실현 조정, 반도체 소부장·HBM 밸류체인 매수세 유입으로 종목별 차별화 심화.■ 매크로 변수별 변화 원인 12:40
ㅇ 달러인덱스 (+0.20%): 101.11에서 101.31로 +0.20% 상승. 뉴욕 마감 직후 보도된 이란 외무부의 미·이란 직접 회담설 공식 부인 및 동결 자금 반환을 둘러싼 미국 당국과의 진실공방 뉴스가 아시아 장 시작과 함께 뒤늦게 반영되며 지정학적 협상 불확실성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를 재자극하며 개장초반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제한
ㅇ 원/달러 환율 (+0.39%): 1541.87원에서 1547.87원으로 +0.39% 상승. 달러인덱스 가파른 상승과 국내증시에서 외인들의 주식매도및 달러환전 수요가 몰린 점이 상방 압력을 높임. 환율의 급격한 상승은 또다른 외인매도를 불러 오전장 지수하방압력원인이 됨.
ㅇ Gold선물가 (-1.31%): 4030.70달러에서 3977.40달러로 -1.31% 하락함. 달러화가 급격히 강세를 나타내자 달러로 표시되는 금 의 평가손실이 반영되며 하락. 또한 기관투자자들의 분기 말 리밸런싱 과정에서 차익실현 물량이 집중된 점이 낙폭을 키움. 위험선호 확산으로 하락이 아닌 달러 강세에 밀린 하락
ㅇ WTI유가 (+0.04%): 70.44달러에서 70.47달러로 +0.04% 상승(강보합). 이란 외무부의 강경 기조와 동결 자금 진실공방 뉴스 흐름이 공급망 불안 심리를 방어하는 역할을 수행함. 동시에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 완화라는 펀더멘털 요소가 유가 하방을 지지하며 제한적인 변동성 내에서 횡보세
ㅇ 미 10년국채금리 (-0.16%): 4.378%에서 4.371%로 -0.16% 하락(0.007%p 변동). 오전에 횡보성 등락하다 정오(12:00)를 지나며 낙폭을 키워 4.37%대 초반으로 내려앉음.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이사 해임 처분에 대한 대법원의 무효 판결 효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아시아 장중 무역 관세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불거지자 장기 채권에 대한 안전자산 매수세(금리 하락)가 유입됨. 국채금리의 하향 안정은 달러강세 부담과 상쇄되며 지수하방을 지지하는 완충재 역할에 그침.
ㅇ S&P500지수선물 (+0.03%): 7494.50포인트에서 7496.50포인트로 +0.03% 상승. 좁은 박스권에서 횡보 주요 IB들의 뉴욕증시 목표주가 상향과 경기 연착륙 기대감이라는 거대한 상방 요인이 하방을 견고히 지지하는 반면, 이란 뉴스 흐름에서 비롯된 글로벌 달러 강세가 상단을 제약하여 보합권 흐름을 보임.
■ 급등종목 급등원인분석 11:30
1. 한성크린텍 (+29.83%) : 정부의 차세대 초순수 생산 및 자립형 공급 기술개발 사업 참여 부각으로 핵심 수혜주로 등극함. 호남 지역을 비롯한 국내 첨단 반도체조선 허브 투자 확대 구상과 연계되어 수처리 설비 시공 수요 확대가 기대됨. 반도체 공정 국산화 필수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독보적인 지위가 부각되며 자금 유입을 촉진함.
2. 케이씨텍 (+22.22%) : 글로벌 주요 반도체 제조사들의 미세화 공정 전환 투자 재개에 따라 핵심 장비 공급 계약 단가가 상승함.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대폭 급증하는 등 펀더멘털의 질적 개선이 시장에서 공식 증명됨. 화학기계적연마 장비와 소모성 소재 부문의 글로벌 동반 수요 확대 흐름이 강력하게 작용함.
3. 테스 (+14.36%) : 메모리 반도체 미세화 전환 및 낸드플래시 고단화 투자 재개 주기에 따른 직접적인 장비 수혜가 가시화됨. 주요 고객사의 장비 국산화 기조 속에서 전공정 증착 설비의 수주 잔고가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함. 단기 실적 변동성을 극복하는 2026년 중장기 어닝 턴어라운드 모멘텀이 시장의 신뢰를 확보함.
4. 삼화콘덴서 (+14.21%) : 인공지능 서버 수요 폭증에 발맞추어 고부가가치 적층세라믹콘덴서의 공급 단가 인상 기대감이 전면에 반영됨. 친환경 자동차 및 전력 변환 인프라용 콘덴서 매출 비중이 유의미하게 성장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 성공을 입증함. 국내 주요 반도체 대형주를 능가하는 높은 주가 모멘텀이 기관의 기계적 매수세를 자극함.
5. 시노펙스 (+14.01%) : 첨단 반도체 전공정 및 패키징 공정에 필수적인 고성능 필터의 국산화 성공 소식이 수급을 견인함. 바이오 헬스케어 영역인 혈액투석기 필터 국산화 신사업의 매출 가시화가 겹치며 다각화된 성장 잠재력을 증명함. 고부가 멤브레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수처리 및 IT 부품의 동반 성장이 기대됨.
6. 대덕전자 (+11.88%) : 인공지능 가속기 및 초고성능 서버에 탑재되는 고부가 인쇄회로기판 수요가 급증함. 전방 산업의 인프라 투자 붐과 맞물려 고성능 기판 생산 라인의 가동률이 완전 가동 수준에 근접함.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영업이익률 회복 흐름이 가시화되며 밸류에이션 매력을 높임.
7. 예스티 (+9.61%) : 고대역폭메모리 생산 수율을 결정짓는 핵심 가압 장비 공급 계약의 추가 체결 가능성이 전면에 대두됨. 전방 고객사의 차세대 메모리 테스트 및 양산 라인 확충 주기에 직접 연동되어 수혜를 입음. 특허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독점적 장비 공급 구조가 주가 상승의 펀더멘털로 작용함.
8. 유진테크 (+9.53%) : 반도체 미세 공정의 필수 요소인 원자층증착 및 화학기상증착 장비의 글로벌 수주가 확대됨. 국내 대형 고객사뿐만 아니라 해외 글로벌 종합 반도체 기업들로의 고객 다변화 성과가 가시화됨. 첨단 공정 장비 리더십을 바탕으로 차세대 메모리 칩 양산 단계의 직접적 수혜를 누림.
9. 피에스케이 (+9.22%) : 감광액 제거 장비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지위를 확고히 다지며 업황 반등의 수혜를 직접 흡수함. 차세대 세정 및 식각 영역 신장비의 전방 산업 테스트 통과와 공급 개시 소식이 호재로 작용함. 전방 메모리 제조사들의 가동률 회복에 따른 소모성 부품 수주 확대가 동반됨.
10. 심텍 (+8.29%) : 모바일 및 서버용 메모리 모듈 기판과 미세회로 패키지 기판의 글로벌 주문량이 회복세로 반전됨. 첨단 반도체 패키징 기술 고도화에 따른 기판 단가 상승 흐름이 실적 개선 기대감을 키움. 업황 바닥 통과에 대한 확신이 확산되며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 자금이 집중됨.
11. 크래프톤 (+8.28%) : 주요 핵심 지식재산권인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트래픽 및 매출 성장세가 예상을 웃도는 견고함을 유지함. 하반기 및 내년 출시 예정인 다각화된 신작 게임 라인업의 개발 순항 소식이 미래 가치를 견인함. 지속적인 글로벌 플랫폼 확장과 안정적인 현금 흐름 기반의 주주환원 정책이 평가를 높임.
12. 삼성전기 (+8.19%) : 고성능 인공지능 서버 및 전장용 고부가 적층세라믹콘덴서의 양산 물량이 대폭 확대됨. 차세대 반도체 기판인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 대규모 증설 라인의 본격 가동으로 매출 기여도가 상승함. IT 전방 산업의 점진적 업황 회복과 하이엔드 부품 중심의 구조적 성장이 주가를 지지함.
13. 아바텍 (+7.53%) : 신성장 동력으로 추진 중인 자체 적층세라믹콘덴서 신공장의 양산화 작업이 안정 궤도에 진입함. 기존 디스플레이 식각 및 코팅 부문의 안정적인 현금 창출력 위에 신사업 가치가 더해짐. 글로벌 정보통신 인프라 확장에 따른 부품 공급망 진입 기대감이 작용함.
14. 이수페타시스 (+7.47%) : 인공지능 가속기 서브스트레이트에 탑재되는 초다층 인쇄회로기판의 독보적인 공급 역량이 재부각됨. 미국 실리콘밸리 주요 빅테크 기업들과의 직접적인 장기 공급 계약 물량이 지속해서 증대됨. 선제적인 캐파 정비와 고다층 기판 시장의 공급 부족 상황이 실적 고성장을 담보함.
15. 삼화전기 (+6.93%) :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특수 전해 콘덴서의 주문량이 폭증함.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전장화 흐름에 맞춘 하이브리드 콘덴서 공급 계약 성과가 가시화됨. 모회사와의 기술적 시너지 및 전력 인프라 부품 섹터 전반의 온기가 동반 투영됨.
16. 원익IPS (+6.54%) : 고객사의 첨단 D램 및 3D 낸드플래시 제조 공정 설비 투자 집행에 따른 대규모 전공정 장비 인도가 개시됨. 차세대 원자층증착 및 식각 장비의 고부가가치 라인업 다변화가 순조롭게 진행됨. 반도체 장비 대장주로서 업황 회복 국면의 기계적 수급 유입 수혜를 직접 입음.
17. 티에스이 (+6.47%) : 고대역폭메모리 테스트 공정에 사용되는 인터페이스 보드 및 고성능 소켓 수요가 큰 폭으로 성장함. 비메모리 반도체 검사 영역으로의 확장 성과와 프로브 카드 부문의 신규 고객사 확보가 확인됨. 반도체 미세화와 다단 적층화에 따른 검사 난이도 상승이 소모성 부품 단가 상승으로 연결됨.
18. 산일전기 (+6.35%) :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전력망 현대화 및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향 변압기 수출이 폭발세를 지속함. 수주 잔고가 향후 수년 치 물량을 확보할 만큼 견고하게 누적되며 실적 신뢰도를 극대화함. 변압기 공급 부족에 따른 제품 판매단가 상승이 고수익성을 견인함.
19. HD현대에너지 (+6.14%) :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투자 보조금 수혜 및 모듈 다변화 전략이 성과를 냄. 글로벌 금리 안정화 기조와 맞물려 위축되었던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들이 재개되는 환경이 조성됨. 에너지 공급망 재편 국면에서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가치가 돋보임.
20. 싸이맥스 (+5.95%) : 반도체 제조 공정의 핵심 자동화 장비인 웨이퍼 이송 로봇 시스템의 고객사 채택률이 상승함. 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정 및 청정 물류 자동화 설비의 신규 수주 잔고가 안정적으로 누적됨. 전방 산업의 공정 자동화 투자 확대 트렌드와 맞물려 장기적 실적 도약 기반을 다짐.■ 보유포트폴리오 하락종목 하락원인분석 :11:30
1 한스바이오메드 (-12.57%) : 과거 인공유방 보형물 이슈와 관련된 추가 집단 소송 가능성이 언론을 통해 제기되며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투자 심리가 급격히 냉각됨. 회사의 핵심 성장 동력인 바이오 파이프라인의 내재 가치는 유지되고 있으나, 돌발적인 사법 리스크 뉴스에 놀란 단기 자금이 대거 이탈하며 과도한 낙폭을 연출함. 소송 규모와 현실화 여부가 불분명한 상태에서 공포 심리에 의한 일시적 투매 현상으로 해석됨.
2 현대로템 (-5.84%) : 간밤 뉴욕 시장에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글로벌 자금이 방산주에서 기술주로 대거 이동(Risk-on 로테이션)한 수급 변화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음. 최근 해외 수주 모멘텀으로 단기 급등했던 만큼, 글로벌 매크로 환경 변화를 빌미로 외국인과 기관의 기계적인 차익 실현 물량이 일시적으로 집중됨. 무기 수출 등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성격의 수급 이탈로 판단됨.
3 RF머트리얼즈 (-4.98%) :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이 유상증자 신주인수권증서를 전량 장내 매도했다는 부정적 팩트가 확인되며 시장 신뢰를 훼손함. 주주가치 제고에 역행하는 경영진의 행보가 회사의 향후 사업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키워 실망 매물을 유발함. 펀더멘털을 흔드는 명백한 악재성 이슈로 인해 단기 수급이 급격히 붕괴함.
4 화신정공 (-4.93%) : 최근 로봇 테마 강세에 편승하여 주가가 단기 급등함에 따라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경고종목으로 지정되며 신규 매수 수급이 일시적으로 차단됨. 로봇 부품 납품이라는 중장기 성장 모멘텀은 유효하나, 단기 과열을 식히려는 시장의 자연스러운 가격 조정 및 차익 실현 매물이 출하됨. 기업 가치의 하락보다는 수급 불균형 해소 과정에서 나타난 단기적 눌림목 현상임.
5 서진시스템 (-4.17%) : 베트남 법인의 세금 납부 문제라는 해외 과세 리스크 공시가 뒤늦게 정정되면서 공시 신뢰성에 대한 단기적인 투자 심리 악화가 발생함. 회사의 본원적인 글로벌 통신장비 부품 수주 경쟁력은 견고하지만, 정보 제공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기관 및 외국인 투자자들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비중을 일시적으로 축소함.
6 글로벌텍스프리 (-3.67%) : 외국인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제도 일몰이라는 정책적 이슈가 단기 투자 심리를 짓누르며 매도 우위의 수급 환경을 조성함. 최근 최대주주 변경 및 유상증자 관련 번복 공시로 인해 누적되었던 자본시장 내 신뢰도 저하가 하락폭을 키우는 촉매제로 작용함. 향후 글로벌 사업 확장 가시화 전까지 센티먼트 위축에 따른 박스권 내 수급 공방이 예상됨.
7 삼성SDI (-3.22%) : 증권가의 목표주가 하향 리포트가 발간되면서 글로벌 이차전지 업황 둔화에 대한 투자 심리가 일시적으로 얼어붙음. 그러나 간밤 뉴욕 증시에서 테슬라가 +8%대 급등하며 전기차 및 자율주행 센티먼트가 강하게 회복되었음에도, 국내 증시에서는 기관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따른 일시적 매도 물량이 출회되며 주가와 시장 매크로 간의 단기 디커플링 현상이 나타남.
8 대한항공 (-2.82%) : 고유가 및 강달러 기조 장기화에 따른 영업비용 증가 우려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함. 견조한 여객 수요와 화물 부문의 실적 방어력이라는 펀더멘털 호재보다는 매크로 변수(환율/유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단기 수급 쏠림 현상이 주가 하락을 주도함.■ 탑다운 반도체 : 주가 조정의 원인과 7월 초 이후 주목 -KB
반도체 업종은 6월 업종 수익률에서 여전히 상승률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다만 6월 하순부터 주가는 크게 흔들리고 있다. 최근 메모리 반도체 주가 하락은 단일 요인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따라서 이번 글에서는 시장에 서 하락 원인으로 거론되는 여러 요인들 가운데 의미 있는 것들만 추려보고, 현재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어디쯤 와 있는지 점검해보려 한다.
ㅇ 수급적 요인: ① 반기 리밸런싱, ②Space X의나스닥 100 편입
반도체 약세의 수급적 원인으로 거론되는 것 가운데 주목할 만한 것은 두 가지다. ①반기 리밸런싱, ②SpaceX의 나스닥100 편입 이슈다.①반기 리밸런싱:
반기 리밸런싱은 반기 말 또는 분기 말에 연기금, 펀드, ETF 등이 자산 비중을 다시 목표 비중으로 맞추는 작업을 말한다. 쉽게 말하면 이렇다. 주식이 크게 올랐다면 주식 비중을 줄이고 채권 등 다른 자산의 비중을 늘린다.주식 안에서도 특정 업종이 너무 많이 올랐다면 해당 업종 비중을 줄인다. 또한 아시아 주식 비중이 당초 목표보다 과도하게 커졌다면, 일부를 줄여 원래의 자산배분 비중으로 되돌린다. 즉 반기 리밸런싱은 시장 전망이 나빠져서 파는 것이 아니라, 많이 오른 자산을 줄여 원래 정해둔 비중으로 되돌리는 기계적 매도에 가깝다
② Space X의 나스닥 100 편입
7월 7일, SpaceX가 나스닥100에 편입된다. SpaceX는 시가총액 기준으로 보면 미국 증시 내 Top 6급에 해당하는 초대형 기업이다. 따라서 SpaceX 편입 과정에서 기존 나스닥100 구성 종목 일부를 매도해야 할 가능성은 분명히 있다. 다만 SpaceX가 나스닥100에 편입된다고 해서 약 2조 달러에 달하는 시가총액이 그대로 지수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다.실제 편입 비중은 유동 주식 비율, 유동주식 가중치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Morningstar는 SpaceX의 실제 나스닥100 내 비중을 약 1.8~2.6% 수준으로 분석했다. 따라서 SpaceX 편입 (7/7) 이후엔 반도체주의 단기 수급 부담이 줄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영향은 제한적인 요인으로 판단한다.
ㅇ 그 밖의 요인: AI 투자 우려, 증설, 소송, 단기 과열 등
그 밖에도 여러 요인들이 거론되고 있다. AI 투자 우려, 메모리 대규모 증설, DRAM 가격담합 소송, 그리고 단기 과열 부담 등이다. 먼저 AI 투자 우려는 다음 글에서 따로 분석할 예정이다. 다만 “AI 투자가 꺾이는 게 지금인가?”라고 묻는다면,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소송 이슈는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에 제기된 DRAM 가격담합 집단소송이다. 다만 현재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메모리 반도체를 흔들 정도의 문제 라고 보기 어렵다. 반독점 소송에서 중요한 것은 가격이 급등했다는 사실이 아니라, 담합이 있었다는 구체적 증거가 핵심이기 때문이다.‘단기 과열 부담’은 조정의 핵심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이번 상승 과정에서는 주가가 3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할 때마다 바닥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지금은 아직 남은 이격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최근 하락은 펀더멘털 훼손이라기보다, 일부는 ‘상반기 최대 승자’에 대한 비중 정상화로 해석할 수 있다. 수급 측면에서는 월말·월초를 지나고 난 뒤 리밸런싱 부담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 이격도 측면에서도 7월 상순 이후쯤 단기 과열 부담이 완화될 수 있어 보인다
ㅇ 요약최근반도체 주가 부진의 원인으로 언급되는 요인들 중 설득력 있는 것들을 정리했다. 최근 하락은 펀더멘털 훼손이라기보다, 일부는 ‘상반기 최대 승자’에 대한 비중 정상화로 해석할 수 있다. 수급 측면에서는 월말·월초를 지나고 난 뒤, 이격도 측면에서도 7월 상순 이후쯤 단기 과열 부담이 완화될 수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30일 이격도: 아직 이격이 벌어져있지만, 이번달 초에 비해 많이 완화되고 있다. 삼성전자 이격이 좀 더 빨리 좁혀진 상태이다


■ LS ELECTRIC : 펀드멘털 방향성 최고. 밸류에이션 공격적 할증 지속 -LSSEC
ㅇ 2Q26 Preview: 영업실적, 컨센서스 다소 초과 전망. 수주, 대호조 전망
1) 영업실적 Preview(연결): ① 2Q26 영업실적은 매출 15,143억원(yoy +27%), 영업이익 1,592억원(yoy +47%), 영업이익률 10.5%(yoy 1.4%P↑)로서 yoy 대호조 & 컨센서스(매출 14,787억원, 영업이익 1,559억원) 다소 초과 전망. ② 4-5월 실적흐름 기준이라 중대형 물량 중 일부의 6월 매출 인식 또는 7월 이후로의 이월 여부, 미국 보편관세 환급 중 일부의 6월 조기 환급 여부 등에 따라 오차 클 수 있음.
2) 수주 Preview: ① 2Q26 수주는 2조원을 넘어(yoy +230% 이상) 분기 역대 최고 경신 전망. 지금까지 분기 조단위 수주는 4Q24 1.0조원, 4Q25 1.6조원, 1Q26 1.1조원 등으로서 주로 성수기인 4분기에 분포되어 있었는데 올해 들어 상대적으로 비수기인 1분기에 1조원 이상을 기록하더니 2분기는 사상 처음 2조원 돌파 전망. ② 2026년 수주는 가이디언스 4.1조원(yoy +10%) 대폭 초과는 당연하고 5조원을 넘어 6조원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ㅇ 초고압 대규모 증설. 대형 수주 시현. 배전 대형 수주 활발, 공격적 증설 예정
1) 상대적으로 열위였던 초고압변압기 증설 동향: ① 자회사 LS파워솔루션은 인수 후 2024년 11월 연간매출 500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증설했는데 추후 추가 증설 검토 중. ② 부산 자체공장은 2025년말 연간매출 2,000억원에서 7,000억원 이상으로 대규모 증설. 인력 등 미리 확보/교육 통해 생산측면 Ramp UP 없음.
2) 동사의 강점인 배전부문 증설 동향:① 국내의 경우 배전반 Capa 증설 검토 중(현재 연간매출 기준 Capa는 청주공장 8,000억원, 협력업체 5,000억원 등13,000억원 정도인데 청주공장, 협력업체 모두 증설 검토 중),
② 해외의 경우 미국은 LS ELECTRIC Utah(구MCM엔지니어링) Capa를 현재 배전반만 500억원에서 1차로 2028년말까지 배전반 중심으로(일부 배전기기 포함) 3,000억원 중반대로 3,000억원 내외 증설, 2차로 2030년말까지 7,000억원 이상으로 3,500억원 내외 추가 증설 등 공격적 증설 지속 예정. 그리고, 텍사스 베스트럽 부지 배전기기 증설 계획. 베트남 등 동남아 공장도 증설 검토 중.
3) 폭발적 수주 호조: 초고압변압기 대규모 증설 후 대형 수주 지속 시현 중. 배전부문 빅테크 중심 하이퍼스케일러들로부터 AI 데이터센터 전력공급용 대형 배전솔루션 수주 활발ㅇ 펀드멘털 방향성 최고. 밸류에이션 할증 시기. 목표주가 35만원 유지
1) 실적, 수주, 증설강도, 배전업황, 매출 성장 곡선의 방향성 등 펀드멘털 방향성 커버리지 4사 중 최고.
① 초고압 송전 시장 초호황 지속. 상대적으로 약했던 초고압변압기 공격적 증설로 수주 대폭 확대.
② 빅테크 중심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중저압 배전 시장 초호황 진입. 동사 강점 부문인 배전제품 Capa 여유를 바탕으로 수주 대폭 확대 및 미국시장을 중심으로 배전반 Capa 공격적 증설 예정.
③ 매출 성장성 24-25년 한 자릿수 주춤 후 26년 20%대로 U자형 급반등.
2) 2H25 이후 1년여 압도적 아웃퍼폼으로 밸류에이션은 상대적으로 부담스러운 수준.
① 펀드멘털이 스토리와 실질 모두 Global Peer는 물론 커버리지 4사 중에서도 최고인 점 감안 시 밸류에이션 Multiple 대폭 할증은 합리적.
② 다만, 할증 수준이 워낙 강해서 상대적으로 부담스러운 수준. 3) 폭발적 수주 호조 감안 시 향후 실적 전망치 상향 통한 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가능성 주시 필요■ 효성중공업 : 펀드멘털 대비 밸류에이션 포지션 상당수준 여유 -LSSEC
ㅇ 2Q26 Preview: 영업실적, 컨센서스 부합 전망. 수주, 전략적 속도조절 전망
1) 영업실적 Preview(연결): ① 2Q26 영업실적은 매출 17,803억원(yoy +17%), 영업이익 2,832억원(yoy +72%), 영업이익률 15.9%(yoy 5.1%P↑)로서 yoy 대호조 & 컨센서스(매출 18,274억원, 영업이익 2,891억원) 부합 전망. 미국향 고압차단기 물량 1Q26으로부터의 이월에 따른 400억원 정도의 영업이익 증가 효과 감안된 것. 2Q26까지는 중동전쟁 관련 중동 물량 다소 지연 영향 있었음. ② 4-5월 실적흐름 기준이라 6월 변수에 따라 오차 클 수 있음.2) 수주 Preview(중공업부문만): ① 2Q26 수주는 1.5-2조원 정도로 2Q25 2.2조원 대비 YoY 감소 예상. 그러나, 이는 1Q26 수주가 4.2조원(yoy +108%)으로서 압도적 분기 역대 최고치 대호조임에 따른 전략적 속도조절이며 1H26 전체적으로 대호조. ② 2026년 수주는 가이디언스(8.4조원 이상. yoy +10% 이상) 상당수준 초과 전망
ㅇ 중공업부문 미국시장 중심 대호조 지속. 미국 멤피스 공장 공격적 증설 대응
1) 수주 폭발적 호조: 중공업부문 1Q26 수주 4.2조원(yoy +108%)은 분기 기준 압도적 역대 최고치였음. 미국 비중 77%로서 미국 초고압 시장 초호황 지속.
2) 미국 멤피스 공장 공격적 증설: 멤피스 공장 기존 Capa(이하 모두 연간매출 기준)는 2억불이었음. 1차 증설은 2025년부터 진행 중이며 2026년내 완료 예정. 증설 완료 후 Capa는 4억불로 대폭 확대. 2차 증설은 2027년 시작하여 2028년내 완료 예정. 증설 완료 후 Capa는 6-7억불로 재차 대폭 확대.
3) 미국 765kV TR, 800kV GCB(Gas Circuit Breaker. 가스차단기) 잠재력 주목: ① 765kV TR, 1Q26 9,200억원 규모의 역대 최고 수주 달성. 연내 후속 수주 물량 예상. 미국내 현재 765kV TR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은 동사 멤피스 공장 유일. 미국 누적설치 765kV TR의 50%를 공급한 레퍼런스 확보. ② 800kV GCB, 765kV TR 시장 확대로 800kV GCB도 잠재력 부각. 765kV TR과 함께 패키지 공급 가능한 고스팩 GIS, GCB 라인업 갖추고 이미 시장 진입 후 적극 대응 중ㅇ 건설부문 턴어라운드 시그널 확실히 보여줌
건설부문1Q26 신규수주 7,264억원(yoy +299%). 국내 건설경기가 부진한 상황에서 기성불 중심, 수도권 중심 우량한 대형 사업장 및 공공사업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 등 감안 시 바닥다지기를 넘어 상당한 수준의 턴어라운드 시그널. 2026년 수주는 1Q26 대호조 감안 시 가이디언스(yoy +10%. 22,196억원) 상당수준 초과 전망ㅇ 펀드멘털 차상위. 밸류에이션 상대적 포지션 상당수준 여유. 목표주가 530만원 유지.
1) 실적, 수주, 증설강도 등 펀드멘털 방향성 커버리지 4사 중 LS ELECTRIC에 이어 2위(건설부문 부진 포함한 연결기준). ① 건설부문 바닥다지기, 중공업부문 대호조 지속. ② 미국시장 초고압제품(변압기, 차단기 등) 호조 지속. 765kV 특초고압변압기 경쟁력 우위, 대형 수주 달성. 800kV GCB 수주 추진 중. ③ 미국 멤피스 공장 초고압변압기 공격적 증설 예정.
2) 펀드멘털 대비 밸류에이션 포지션은 상당수준 여유. ① Global Peer 대비 펀드멘털 대폭 우위 감안 시 멀티플 대폭 할증 합당하나 오히려 소폭 할인 상태(27년 전망치 기준). ② LS ELECTRIC 대비 할인은 합당하나 할인폭은 과하고 HD현대일렉트릭보단 다소 할증이 합당하나 다소 할인 상황■ HD현대일렉트릭 : 펀드멘털 대비 밸류에이션 포지션 적정 또는 다소 여유 - -LSSEC
ㅇ 2Q26 Preview: 영업실적, 컨센서스 미달 전망. 수주, 양호 전망
1) 영업실적 Preview(연결):① 2Q26 영업실적은 매출 10,317억원(yoy +14%), 영업이익 2,611억원(yoy +25%), 영업이익률 25.3%(yoy 2.2%P↑)로서 yoy 호조, But 컨센서스(매출 11,147억원, 영업이익 2,862억원) 미달 전망. ② 4-5월 실적흐름 기준이라 6월 변수에 따라 오차는 있을 수 있음. ③ 1H26 영업실적 기반 2026년 가이디언스 진단하면, 1Q26에 이어 2Q26도 컨센서스 미달 예상인데 사측 가이디언스 대비 시장 추정이 공격적인 상황.
2026년 매출 가이디언스(4.35조원. yoy +6.6%)는 사측 기준환율 1,350원 기반 감안 시 보수적 수치이긴 하나 시장이 생각했던 것만큼 과하게 보수적인 수치는 아니며 오히려 합리적 수치였다고 판단. 2026년 매출은 가이디언스 다소 초과 예상하나 환율효과 배제 시 사실상 가이디언스 부합 또는 소폭 미달 수준(작년도 마찬가지).
2) 수주 Preview: ① 2Q26 수주 yoy는 1Q26(yoy +35%, 17.97억불)보다는 yoy 강도 속도 조절 예상되나 무난한 수준 전망. ② 2026년 수주는 2Q 이후 속도 조절 패턴임을 감안해도 최소한 yoy (+)로서 가이디언스(42.22억불. yoy -11%) 상당수준 초과 전망ㅇ Capa 증설은 증설강도 면에서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아쉬운 수준
1) Capa 증설(연간매출 기준)은 24년 11월 울산, 알라바마공장 각각 1,400억원, 800억원 등 1차 증설에 이어 현재 울산공장, 알라바마공장 각각 26년내, 27년 상반기내 완공 목표로 둘 다 2,000억원 규모의 2차 증설 진행 중. 참고로 알라바마 공장 2차 증설(신축)은 증설규모를 1,000억원에서 2,000억원으로 확대한 것.
2) 경쟁사 대비 증설강도는 상대적으로 아쉬운 수준. 참고로 효성중공업의 멤피스공장 공격적 증설 계획, LS ELECTRIC의 부산 초고압변압기 대규모 증설 및 자회사 LS파워솔루션 초고압변압기 증설 계획/미국시장 배전제품 공격적 증설 계획/국내 청주공장 및 협력업체 배전반 증설 계획 등에 비해 증설강도(현재 매출 대비 증설 Capa의 매출 기여도)는 약함ㅇ 펀드멘털 방향성 상대적 열위. 밸류에이션 포지션 적정 또는 다소 여유, 목표주가 151만원 유지
1) 실적, 수주, 증설강도 등 펀드멘털 방향성 커버리지 4사 중 상대적으로 가장 열위. ① 2025년 이후 실적, 수주 성장성 상대적 열위 지속(사측 가이디언스도 가장 약하게 제시). ② 울산 및 미국 알라바마 공장 증설강도도 Big 3 중 가장 약함.2) 펀드멘털 대비 밸류에이션 멀티플 포지션은 적정 또는 다소 저평가 상황. ① LS ELECTRIC 대비 할인은 합당하다고 판단. 효성중공업 대비로는 보합 상황이나 상당수준 할인이 합당하다고 판단. ② Global Peer 대비로는 다소 할증 상황이나 상당수준의 펀드멘털 우위 감안 시 할증폭은 좀 더 커야 한다고 판단.
3) 펀드멘털 포지션과 별개로 물리적 밸류에이션 Multiple은 2024년까지는 Big 3 중 최고의 할증을 받다가(LS ELECTRIC보다 30-40% 할증) 2025년 이후 펀드멘털 상대적 부진에 따른 언더퍼폼 지속으로 현재는 LS ELECTRIC 대비 오히려 40% 내외 할인 상황. 이 자체는 중요한 무기이나 펀드멘털 개선 없이 이것만으론 강한 아웃퍼폼 전환은 어려움. 그러나, 만약 향후 실적모멘텀(2Q26은 일단 아닌 듯) 또는 증설모멘텀(특히, 미국 알라바마 공장)이 발생한다면 현재의 밸류에이션 포지션은 아웃퍼폼을 향한 도화선이 될 수도 있음. 참고로 추가 증설 얘기는 아직은 없음■ 산일전기 (062040) 펀드멘털 대비 밸류에이션 포지션 적정 또는 소폭 여유
ㅇ 2Q26 Preview: 영업실적, 컨센서스 다소 미달 전망. 수주, 호조 전망
1) 영업실적 Preview(연결): ① 2Q26 영업실적은 매출 1,585억원(yoy +24%), 영업이익 588억원(yoy +27%), 영업이익률 37.1%(yoy 1.1%P↑)로서 yoy 호조, But 컨센서스(매출 1,638억원, 영업이익 613억원) 다소 미달 전망. ② 4-5월 실적흐름 기준이라 중대형 물량 중 일부의 6월 매출 인식 또는 7월 이후로의 이월 여부 등 6월 변수에 따라 오차 클 수 있음. 2) 수주 Preview: ① 2Q26 수주는 1Q26 1,790억원(yoy +6%)과 비슷하거나 소폭 초과 가능성. 이는 yoy로는 +90% 이상의 대호조 수준. ② 2026년 수주는 가이디언스 (7,000억원. yoy +24%) 상당수준 초과 전망ㅇ 실적 대호조에 Bloom Energy 향 배전변압기 503억원 수주 등 겹경사
1Q26 실적발표 당일(4/23 목) Bloom Energy 향 데이터센터 배전용 특수변압기 503억원 수주 공시. 1) 단일 Project 기준 동사 역대 최대규모 수주, 2) 미국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전력공급용 배전변압기 수주, 3) 미국 최대 연료전지 온사이트 발전업체인 Bloom Energy의 정식 Vendor 등록으로 향후 후속 수주 지속 기대 등 여러가지 메가톤급 의미 내포. 실제로 Bloom Energy와는 금번 Project 외 다른 Project도 다수 협의 중이며 Bloom Energy 외 다른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유틸리티 업체와도 특수변압기 공급 협의 중ㅇ 2공장 2차 증설 계획. 154kV 초고압변압기 전용 생산라인 구축 예정
2공장 1차 증설은 37,040㎡ (11,224평)의 절반 부지만 활용. 나머지 절반 부지에 대한 2차 증설은 154kV 초고압변압기 전용 생산라인 구축 예정. 4Q26 구축 시작, 1년반-2년 공사기간 거쳐 2028년부터 생산 시작 예정이며 연간매출 기준 Capa는 1,500 2,000억원. 안산 2공장 부지로는 물량 대응이 1년 정도로서 Capa가 제한적이라 4-5년 물량 대응이 가능한 더 넓은 부지도 물색 중
ㅇ 펀드멘털 커버리지 4사 중 3위준. 밸류에이션 포지션 적정 또는 소폭 여유
목표주가 37만원 유지. Buy 의견 유지. 1) 실적, 수주, 증설강도 등 펀드멘털 방향성 커버리지 4사 중 LS ELECTRIC, 효성중공업에 이어 3위. ① 신재생/특수변압기 미국시장 중심 호조 지속. ② Bloom Energy 밸류체인 편입. 4/23 Bloom Energy 향 배전변압기 503억원 신규수주 및 후속수주 대기. ③ 2공장 1차 증설에 이어 154kV 엔트리 레벨 초고압변압기 전용 생산라인 중 중심 2공장 2차 증설 계획. 2) 펀드멘털 대비 밸류에이션 포지션은 적정 또는 소폭 여유. ① HD현대일렉트릭 대비 펀드멘털 포지션은 우위임에도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다소 할인 중. 즉, 펀드멘털 포지션 대비 기본적인 밸류에이션 포지션은 상당수준 여유. ② 다만, 작은 종목으로서의 수급, 관심도 열위까지 감안 시 현실적인 밸류에이션 포지션은 적정 또는 소폭 여유■ NC : 레거시 IP, 다시 실적을 만들다 -유안타
ㅇ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는 12M Fwd EPS 23,581원에 Target PER 15.7배를 적용해 산출. Target PER은 글로벌 라이브 서비스 게임사와 검증된 IP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게임사 Peer 평균을 적용. 레거시 IP 재활성화와 자체결제 확대를 통해 실적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있음. <아이온2>와 <리니지 클래식>의 동시 흥행으로 기존 IP의 매출 회복 가능성이 확인됐고, 2Q26부터 저스트플레이 연결 편입이 더해지며 외형 성장 가시성도 높아질 전망.ㅇ 2026년 매출액 2조 6,763억원, 영업이익 5,242억원 전망
동사 2026년 연결 매출액 2조 6,763억원(YoY +78%), 영업이익 5,242억원(YoY +3,160%, OPM 20%) 전망. 1Q26 매출액은 5,574억원(YoY +55%), 영업이익은 1,133억원(YoY +2,070%)을 기록하며 연간 실적 개선 가능성을 확인. <리니지 클래식>은 출시 후 90일 누적 영업매출 1,924억원을 기록했고, 업데이트 시점마다 트래픽과 매출이 반등하면서 안정적인 실적 흐름 이어갈 전망. <아이온2>는 2Q26 매출이 QoQ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나, 3Q26 시즌4 업데이트와 9월 글로벌 출시를 통해 재차 반등할 것으로 기대. 리워드 기반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인 저스트플레이는 2Q26부터 연결 편입될 예정이며, 초기에는 UA 비용 부담에 따른 마진 변동성을 감안할 필요.ㅇ 게임 섹터 최선호주로 제시
동사를 게임 업종 최선호주로 제시. <리니지 클래식>과 <아이온2>가 레거시 IP 기반 매출을 회복을 이끄는 가운데, <아이온2>의 자체 결제 비중은 약 80%를 기록하며 지급수수료 부담 완화도 동반되는 추세. 향후 자사 게임 전반으로 자체결제 도입이 확대될 경우 이익률 개선 여지는 추가로 커질 전망. 여기에 저스트플레이 연결 편입과 캐주얼 게임사 인수를 통해 非MMORPG 성장 옵션도 확보했다는 점이 긍정적. 올해 9월 예정된 <아이온2> 글로벌 출시 이후 초기 리텐션과 서구권 흥행 지표가 확인될 경우, 실적 추정치와 멀티플의 동반 상향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리니지2M> 중국 출시를 통한 지역 확장, 2027년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 출시 등은 향후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오늘스케줄 - 06월 30일 화요일
미국-이란, 카타르서 회담(현지시간)
우크라 외교장관 방한
5월 산업활동동향
5월 국세수입 현황 발표
26년 11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최태원 SK하이닉스 회장, 광주 방문 및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발표 전망
POSCO홀딩스, HMM인수 보도에 대한 재공시 기한
스트라드비젼 신규 상장
에코마케팅 상장폐지
일정실업 상장폐지
공구우먼 상호변경(나인앤컴퍼니)
텔콘RF제약 변경상장(감자)
캔버스엔 변경상장(주식병합)
TS인베스트먼트 변경상장(주식병합)
유니켐 변경상장(주식병합)
씨엔알리서치 변경상장(주식병합)
케스피온 거래정지(감자)
예선테크 거래정지(주식병합)
비스토스 추가상장(유상증자)
핸즈코퍼레이션 추가상장(유상증자)
메타랩스 추가상장(유상증자)
아이오케이이엔엠 추가상장(유상증자)
위지트 추가상장(유상증자)
티사이언티픽 추가상장(유상증자)
셀트리온 추가상장(무상증자)
빛과전자 추가상장(CB전환)
인텍플러스 추가상장(CB전환)
CMG제약 추가상장(CB전환)
오픈놀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신한서부티엔디리츠 추가상장(CB전환)
카카오 추가상장(CB전환)
라온텍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티에스넥스젠 추가상장(CB전환)
SGA솔루션즈 보호예수 해제
오픈놀 보호예수 해제
차AI헬스케어 보호예수 해제
지에프씨생명과학 보호예수 해제
美) 4월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美) 4월 S&P 코어로직/CS 주택가격지수(현지시간)
美) 6월 시카고 PMI(현지시간)
美) 5월 구인 및 이직(JOLTs) 보고서(현지시간)
美) 6월 소비자신뢰지수(현지시간)
美) 나이키 실적발표(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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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29일(월)
6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지수
06월30일(화)
한국 5월 산업생산, 소매판매 (06:00)
미국 4월 주택가격지수, 5월 JOLTs보고서, 6월 CB소비자신뢰지수, 시카고PMI
미국 주간 존슨 레드북지수
7월1일(수)
휴장 홍콩(반환기념일)
한국 6월수출/입,무역수지
미국 5월 건설지출,
미국 6월 ISM 제조업지수
미국 5월 건설 지출,
미국 6월 ADP고용변화,
미국 6월 ISM 제조업 PMI
미국 6월 챌린저 Job Cut 보고서
07월02일(목)
미국 채권시장 조기 종료 (14시)
한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미국 6월 고용보고서(비농업고용, 실업률, 임금등)
미국 5월 내구재 수주 MoM,
미국 5월 제조업 수주 MoM
07월3일(금)
미국 독립기념일 휴장
한국 6월 외환보유액,
미국 6월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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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29일 국내 외환시장 24시간개장 시범거래, 7월6일 본거래 개시
06월30일 5월 DRAM, NAND FLASH 계약가격 발표
07월01~03일 코스닥 30주년 행사
07월01일 상장폐지 개혁 방안 시행
07월01일 현대차·기아 6월 글로벌 판매대수 공시
07월02~04일 2026 퀀텀코리아
07월02~03일 2026 항공우주전자 심포지엄
07월03~04일 2026 서울 메타버스 위크
07월03일 삼성 파운드리 SAFE 포럼 2026,
07월03일 인포섹큐리티 코리아 2026
07월03일 2026 인터참코리아
07월03일 미국 독립기념일 휴장
07월03일 UN FAO 6월 세계식량지수
07월04일 Trump Accounts 공식 출범
07월06일 외환시장(원/달러) 24시간 거래 시행
07월06~11일 ICML 2026: 국제 머신러닝 학회(세계 3대 AI 학회)
07월07일 삼성전자 2Q잠정 실적발표
07월07일 미 무역대표부(USTR) 대중 관세 부과 공청회,
07월07~8일 NATO 정상회의(~8일, 터키)
07월07~10일 AI for Good Global Summit 2026(~10일)
07월08~10일 2026 상하이 모터쇼(AMTS~10일)
07월08~10일 나노 코리아 2026(~10일)
07월09일 한국 옵션 만기일
07월09~10일 바이오차이나 2026(~10일)
07월10일 SK하이닉스 ADR 나스닥상장
07월10~15일 AAIC(국제 치매학회
07월12~15일 미국 알츠하이머 학회 AAIC
07월13일 미국 어닝시즌 킥오프 :3주차 금융, 4~5주차 테크주 실적 발표
07월13~15일 미국 글로벌 SMC 2026
07월13~15일 미국 라스베가스 코스모프로프
07월13~17일 로보틱스 학회 RSS
07월14~16일 연준 반기 의회 보고, 케빈워시 연준의장 의회 증언
07월15일 인도-영국 FTA 발표행사
07월15일 미 연준 베이지북
07월19일 FIFA 북미 월드컵 폐막
07월19~23일 SIGGRAPH 2026
07월20일 일본 바다의 날 휴장
07월20~24일 2026 영국 판버러 에어쇼
07월21~23일 AMD Advancing AI 2026
07월21~24일 K-Display 2026
07월21~24일 무인이동체 민군협력 엑스포 2026
07월22일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행사,
07월22~24일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
07월22~23일 ECB 통화정책회의
07월23일 자동차 유럽 6월 판매 데이터,
07월23일 (목)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07월24일 (금)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법적 만료 시한, 무역법 301조 근거 관세 도입 가능성
07월27~29일 미국 반도체 설계 자동화 컨퍼런스(DAC)
07월30일 BOE 금리 결정, 통화정책회의
07월30~31일 BOJ 금융정책위원회
07월31~8월30일 미국 하원 여름 휴회
07월31일 6월 DRAM/NAND FLASH 계약가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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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10~11일 : RBA 통화정책회의
08월12일 : MSCI 분기리뷰
08월14~16일 : 디즈니 D23
08월21일 : 미국이 이란 일반허가 제X호 만료일
08월25~27일 : EV 트렌드코리아 2026
08월26~30일 : 독일 쾰른 게임쇼(GAMESCOM)
08월27일 : 한은 금통위
08월27~29일 : 연준 잭슨홀 컨퍼런스
08월31~09일01일 :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08월중 : 중국 베이다이허 회의
08월중 : 중국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
08월중 : 한국 2027년 예산안/세제개편안 발표
■ 미드나잇뉴스ㅇ 29일 뉴욕시장에서 다우 +0.59%, 나스닥 +2.07%, S&P500 +1.17%, 러셀2000 +0.07%, VIX -4.14%, 필 반도체 +3.83%. 미국과 이란이 주말까지 이어진 상호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분쟁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로 하자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하며 상승. 유럽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에 하락 마감
ㅇ WTI 유가는 미국과 이란이 며칠간의 군사 충돌 이후 평화 협상을 재개한다는 소식에 제한적 상승을 보이며 전일대비 배럴당 $1.52(2.20%) 상승한 $70.75에 마감ㅇ 톰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웃돌고 있으며, 긴축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함. 또한 기준금리나 노동시장, 혹은 디스인플레이션을 유발하는 다른 요인의 영향 없이 물가상승률이 2%로 돌아가는 것은 어렵다고 언급함
ㅇ 미국 연방대법원은 정부내 독립 기관 소속 인사에 대한 대통령의 해임 권한을 폭넓게 인정하는 판결을 함. 반면 연준에 대해서 독립성을 인정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해임을 추진 중인 리사 쿡 연준 이사의 직무 수행을 당분간 허용함 (NYT)
ㅇ 유로존 6월 체감경기 지수는 95를 기록하며 4월에 기록한 5년 만에 최저 수치에서 벗어났으며 시장 예상도 상회함. 미국과 이란 간 평화협상이 진행되며 심리가 회복된 이유 (FT)
ㅇ 일본 5월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5.3% 증가한 12조 4,470억엔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3.2% 증가를 웃돌았음. 업종별로 자동차 소매업 판매가 23.7% 급증했고, 가전제품 등을 취급하는 기계기구 소매업도 14.5% 증가하며 전체 소매판매 증가를 견인함
ㅇ 사임을 발표한 영국의 키어 스타머 총리가 향후 NATO 사무총장직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됨. 영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타머는 G7 정상들로부터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으며, 젤렌스키 대통령과도 긴밀한 외교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음
ㅇ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 내 일부 지역에서 연료 부족 현상이 일어나고 있음을 인정함. 또한 농업 부문에 대한 연료 공급을 최우선으로 보장해야 한다며, 경유 수출 전면 금지 역시 검토 중이라고 언급함ㅇ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AI를 전격 도입했던 포드가 현장의 경험과 기술력을 AI가 대체하지 못했다는 판단에서 퇴직한 베테랑 엔지니어들을 대거 재고용함. 이는 AI 만능주의에 갇혀 숙련된 인간 노동자 가치를 과소평가한 실리콘밸리와 제조업계에 상당한 시사점 (FT)
ㅇ 미국 소비자 14명과 중소 PC 조립·유통업체 3곳이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을 상대로 반도체 가격 담합 의혹으로 집단 소송을 제기함 (Bloomberg)
ㅇ 아마존과 앤트로픽은 계약 조건을 일부 개정해 내년부터 아마존에 적용되는 앤트로픽의 AI 모델 과금 방식을 연산 시간 기준에서 토큰 수 기준으로 바꾸게 되며 아마존의 비용 부담이 대폭 확대됨 (FT)
ㅇ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가 텐센트와 30억달러 규모의 서버용 DRAM 공급 계약을 체결함. 기간은 3년에서 최대 5년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짐. 시장은 중국 로컬 수요를 담당하던 CXMT까지 LTA 계약을 체결했다는 데 의의를 두고 있음
■ 전일 한국증시 시황29일 코스피는 지난 금요일 뉴욕시장에서 반도체 업종지수가 5%대 폭락한 영향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관련 대형주 중심으로 대규모 수익 실현성 매도가 지속되며 하락 출발. 개장초반 낙폭을 확대하기도 했으나, 일정한 밴드에서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장막판에 외인의 선물매수세에 +1%이상 상승하기도 했다가 장막판에 상승폭을 반납하고 하락마감. 반면 외인의 반도체 대장주의 급락과 외인수급 부진에 대안시장 기능을 하는 코스닥은 급등 출발하여 개장직후 코스닥150선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음. 5월부터 코스피 대형주 쏠림 현상에 차별적으로 하락해 온 코스닥은 +8% 대 폭등하며 마감.
이날 코스피 개장직후 하락요인으로 △ 미국-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두고 주말동안 사흘 연속 상호 보복 폭격소식에 공급망 비용증가 리스크가 아시아 시장에 이어지며 개장초반 급락으로 작용. △이란 페르시아만해협청(PGSA)의 지정 항로를 주장하며 미·이란 MOU 체결 이후 독자적 해역 통제권과 통행료 명분을 고수하여 개장초반 WTI 유가의 반등 원인이 됨. △ 엘니뇨 기후변화에 의한 아시아 농작물 작황 부진, AI 수요 폭발에 따른 칩플레이션(Chiplation) 현상,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유가 부담이 맞물려 개장초반 미 국채금리 상승의 원인이 됨.낙폭 축소요인으로 △ 트럼프 미국 대통령 참모들에 "미국인 사망자 없으면 본격 전면전 확대 자제" 지시에 통제된 교전 속 안도감을 형성. △ 미국과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 갈등으로 고조된 군사적 적대행위를 중단하고, 화요일(30일) 카타르 도하에서 긴급 회담을 갖고 해협 분쟁을 조정하기로 합의소식이 증시 오후장에 안도감을 형성..
코스피는 -0.91%로 하락출발 후 -3.37%(8127.99) ~ -0.40%사이를 큰 변동성으로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14:00경에 -2.36%로 수렴, 이후 오후장 외인 선물매수세에 상방 진행하여 15:00경 +1.36%(8525.23)고점 기록하기도 했지만 장막판 급락하며 하락전환하여 -0.20%(8394.63)로 마감. 코스닥은 +1.06%상승 출발과 함께 개장직후 폭등하여 10:40경 +7.48% 도달, 이후 장중반 +7.48%~+6.03%사이를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14:30경 +6.72%로 수렴, 이후 오후장 추가상승하여 +8.13%(920.57)로 폭등 마감.
코스피와 코스닥을 통합하여 상승종목수가 91%. 대부분의 업종이 큰폭 상승한 반면 반도체 대형주들은 큰폭 하락하고 경기방어업종과 금융은 상대적으로 약세. 상승업종 순서는 2차전지,화학>건설,건설장비,건자재>바이오제약>철강금속>K팝,컨텐츠,게임>AI소프트,클라우드>필수소비재>경기소비재,자동차 업종순 상승.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08%, 원/달러환율 +0.71%, Gold선물 -0.55%, WTI유가 +1.34%, 미 10년국채금리 +0.09%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S&P500지수선물 %, 니케이 지수 +0.23%, 코스피 지수 -0.20%, 상하이 지수 +0.85%, 항셍지수 +1.81%, 가권지수 +0.96%로 변화.이날 외인은 코스피와 주식선물을 지속적으로 매도를 확대했다가 마감동시호가에 기관과 대규모 포지션 교환. 코스피 지수 횡보성 등락을 주도한 수급주체는 외인이 지수선물시장에서 개장초반 매수우위, 중반 매도우위를 보인 영향임. 외인은 14:00이후 주식선물, 지수선물에서 매수우위를 보이며 오후장 낙폭축소를 주도함. 코스피와 코스닥 현물, 지수선물, 주식선물, 옵션을 총괄하여,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0경 수급집계로 추정한 베팅 방향을 보면, 외인은 향후 증시 하락을 기대하여 선물 +2,665억, 현물 -81,672억, 합계 -79,007억 순매도. 기관은 외인의 선물 거래 상대방으로서 물량을 떠안으며 선물 -2,721억, 현물 +43,894억, 합계 +41,173억 순매수. 개인은 최종보유 또는 최종 거래 상대방 역할을 하며 선물 +722억, 현물 +35,378억, 합계 +36,100억 소극적 순매수.
■ 금일 한국증시 전망
앞선 뉴욕시장에서 우호적인 뉴스가 많지만 한국증시는 분기말 리밸런싱 영향을 강하게 받으며 보합수준 출발후 코스피200종목들 중심으로 외인매도세에 하방압박을 받는 가운데, 외인매도세에서 대안시장인 코스닥과 중소형주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 하지만 미·이란 간 카타르 평화 회담 진전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로 지정학적 공포심리가 후퇴하고 나스닥이 +2.07% 급등, 미 대법원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무효 판결로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된 점과 주요 IB들의 S&P 500 지수 연말 목표치 상향 조정 등의 영향에 국내수급의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흐름을 보이며 코스피 하방압력을 제한할 것으로 에상.
간밤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는 +0.59%,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07%,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이후 S&P500 지수선물은+0.59% 상승한데 비해 KOSPI200 야간선물은 +0.07%보합으로변화. 전일 한국증시 정규장에서 코스피 -0.20%(8394.63)로 마감한데 비해 뷰욕시장에 상장된 MSCI한국증시 ETF는 +0.09% 보합, 매크로 변화와 뉴스흐름을 반영하면 오늘 아침 코스피는 강보합수준으로 출발을 예상.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이후 매크로 변화를 보면, WTI유가는 +0.53%, 미10년국채금리는+0.05%. 달러인덱스는 -0.16 %하락한 반면 달러대비 원화가치는 +0.23%상승. 오늘아침 외인의 한국투자 환경은 위험선호심리 확대, 안전선호심리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확대, 외인자금 유입환경. 하지만 오늘이 분기말일이어서 리밸런싱영향으로 코스피200대장주의 매도세가 계속될 것으로 에상. 개장이후 외인 패시브자금의 현물수급은 중립이하로 매도위를 보이며 코스피 지수 하락 압박요인이 될 반면, 외인수급부진에 전일처럼 중소형주와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를 에상.
올해들어 KOSPI 200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의 누적포지션은 -17조7000억원 가량 매도우위, 5월28일 18조 4000억 고점에 다시 다가서고 있음. 오늘 분기말일 리밸런싱 영향이 반영되며 개장이후 외인 지수선물 수급은 중립이하를 예상. 이번주 외인선물 수급 변화를 수반할 경제지표 발표 이벤트는 △ 06월30일(화) 미국 4월 FHFA 주택가격지수, 5월 JOLTs보고서, 6월 CB소비자신뢰지수, △ 07월01일(수)미국 5월 건설지출, 6월 ISM 제조업지수, 5월 건설 지출, 6월 ADP고용변화, 6월 ISM 제조업 PMI, 6월 챌린저 Job Cut 보고서. △ 07월02일(목) 미국 6월 고용보고서(비농업고용, 실업률, 임금등), 미국 5월 내구재 수주, 미국 5월 제조업 수주, △ 07월3일(금) 미국 독립기념일 대체휴장, 미국 6월 S&P글로벌 서비스업 PMI
엔비디아(+1.24%)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14%)의 반등 및 한국 반도체 허브에 대한 대규모 투자 뉴스 부각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의 기술적 반등을 이끌 요인이나 외인리밸런싱매도 수급에 상승이 제약될 것으로 예상 미국 서버 제조사 슈퍼마이크로의 급락(-8.10%)과 빅테크 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간 차별화, 그리고 미국 방산주의 약세 흐름대비 자동차와 자율주행, 로봇업종이 상승하면서 섹터별로 뚜렷한 온도 차와 종목별 순환매가 나타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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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FOMC에서 연준이 연내 1회 추가 금리 인상을 예고함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은 사실상 인하 사이클의 종료를 인식하기 시작함. 미 연준의 긴축 스탠스에 발맞추어 세계 각국 역시 내외 금리차 축소를 위해 중기적으로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음. 이는 시중 금리 상승을 경유하여 글로벌 유동성 긴축 모드로 진입시키는 계기가 될 것임. 최근 유가급등과 물가 상승 압력은 미국 국채 금리의 가파른 상승을 부추기며, 미국 경제가 감내할 수 있는 고금리 임계점(10년물 국채 금리 4.8%~5.0%)에 근접하게 만드는 최대 우려 요인.
다만 향후 물가 안정화 경로와 실물 경제 데이터의 전개 양상에 따라 통화정책 기조는 가변적일 수 있음. 만약 중동 전쟁 종전과 함께 유가 큰폭 하락이 가시화된다면, 시중금리 하락을 경유하여 글로벌 증시의 상승 추세가 한동안 연장될 여지도 존재함. 향후 거시경제 지표를 통해 통화긴축 실행 시그널이 시차를 두고 점진적으로 강화된다면, 글로벌 증시는 이에 부정적으로 반응하며 중기적 시일내에 고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
자산 가격이 통화량에 의해 결정되는 메커니즘을 고려할 때, 통화 유동성 축소를 통한 통화가치의 상승은 결국 자산 가격의 전반적인 하락 압력으로 귀결됨. 따라서 향후 유가, 물가, 금리의 동반 상승 시그널이 지속된다면 연준은 실제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으며, 긴축 리스크 시그널이 누적됨에 따라 이번 글로벌 증시 상승 사이클의 고점을 형성하고 상승흐름을 종료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됨.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S&P500선물 : +0.59%
달러가치 : -0.16%
원화가치 : +0.23%
Gold선물가 : -1.10
WTI유가 : +0.53%
미 10년국채금리 : +0.05%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 확대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입
■ 전일 뉴욕증시
ㅇ 다우 +0.59%, 나스닥 +2.07%, S&P500 +1.17%, 러셀2000 +0.07%, VIX -4.14%, 필 반도체 +3.83%뉴욕증시는 미·이란 간 보복 공습 중단 합의와 카타르 평화 회담 진전 보도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소강상태에 접어들며 기술주 중심의 강한 안도 랠리를 펼침.사법부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무효 판결로 통화정책의 정치적 독립성 우려가 경감된 점도 증시에 안도감을 제공함.
알파벳의 편입 첫날 급등(+4.76%)에 힘입은 다우존스 지수가 +0.59% 상승하여 사상 처음으로 52,000선을 돌파해 마감함. S&P 500 지수는 +1.17%,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07% 폭등하며 지난 5거래일간의 연속 하락세를 끊어냄. 다만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는 +0.07%로 보합권에 머물며 대형 기술주 위주의 반등 장세가 전개됨.
지난주 과열 우려로 매물이 쏟아졌던 테슬라(+8.46%), 엔비디아(+1.24%) 등 주요 AI 및 반도체 인프라 종목들로 낙폭 과대 인식에 기반한 기술적 숏커버링(공매도 환매수)과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됨.
알파벳의 다우지수 공식 편입 및 스페이스X(+7.15%)의 나스닥 100 지수 편입 예정(7월 7일) 소식에 따라 인덱스 펀드 등 패시브 자금의 기계적 선매수 수급이 활성화됨.
또한 분기 말(6월 말) 및 7월 4일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둔 기관투자자들의 윈도우 드레싱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성격의 대규모 자금 로테이션이 발생함에 따라 대형 기술주 섹터의 하방 경직성을 단단히 지지해 주는 수급 환경이 조성됨.
ㅇ S&P500 선물지수 시간대별 변화[29일 15:15 ~ 29일 22:00] 상승 및 완만한 횡보 흐름 : 미국과 이란 간의 카타르 도하 평화 회담 공식화 보도와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자유 통항 재개 소식으로 지정학적 테일 리스크가 완화됨. 일요일에 발표된 컴캐스트의 미디어 부문 대규모 분사 및 구조조정 안, 로켓랩의 이리듐 인수 계약 체결 등 대형 M&A 뉴스가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하여 뉴욕 개장 전 지수 상승을 견인함.
[29일 22:00 ~ 29일 23:00] 변동성 확대 및 일시적 급락 후 반등 흐름 : 뉴욕증시 개장직후 수직 급락한 후 즉각적으로 가파르게 V자 반등하는 극심한 변동성을 노출함. 이란 외무부가 미국과의 직접 회담설을 공식 부인하고 평화 조건으로 동결자금 반환 진실공방을 벌이면서 지정학적 타결 불확실성이 순간적으로 유입됨. 그러나 미 대법원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무효 판결에 따른 연준 독립성 수호 확인 및 알파벳의 다우지수 편입 첫날 매수세 유입이 하방 지지력을 형성하며 낙폭을 빠르게 회복함.
[29일 23:00 ~ 30일 06:00] 가파른 계단식 상승 및 고점 횡보 흐름 : 변동성 통과 이후 지수는 7490선 위로 강력한 계단식 랠리를 펼친 뒤 장 마감까지 고점권 횡보 안정을 기록함. 제이피모건이 연말 S&P 500 지수 전망치를 7800으로 상향하고 주요 IB들이 8000선 돌파 가능성을 잇달아 제시하면서 기관의 매수세가 확산됨. 당일 발표된 달라스 연은 제조업 활동지수의 개선세로 경기 연착륙 기대감이 굳어지고, 기술주 낙폭 과대 인식에 기반한 숏커버링 수급이 가세하며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함.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1. 미 대법원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무효 판결 및 트럼프 대통령의 재조치 예고 : 미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처분을 5대 4로 무효화함.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로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며 법적 재조치를 선언함. 사법부 견제로 연준 독립성 우려가 상쇄되어 단기 안도감을 제공함. 다만 행정부와 사법부의 갈등 장기화에 따른 통화정책 경로 불확실성이 공존함.
2. 미국 당국자의 호르무즈 해협 선박 자유 통항 확인 발언 : 미국 행정부 고위 관계자가 미·이란 긴장 완화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통항 정상화를 공식 확인함. 공급망 차단 리스크가 해소됨. 지정학적 위기로 위축되었던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지수 선물의 반등을 촉발함.
3. 알파벳의 다우존스 지수 편입에 따른 뉴욕증시 영향 : 저가주 버라이즌이 제외되고 고가주 알파벳이 가격가중 방식의 다우지수에 진입함. 알파벳은 지수 등락을 좌우하는 핵심 주도주로 격상됨. M7 중 5개 기업이 포진하며 다우지수가 빅테크와 AI 중심으로 체질 개선됨. 패시브 자금 매수세와 FTSE 러셀의 성장주 재분류에 따른 리밸런싱이 맞물림. 알파벳 주가가 4% 이상 급등하며 증시 전반에 상승 모멘텀을 제공함.
4. 한국 반도체 허브에 대한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 뉴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로운 반도체 제조 허브에 총 5,180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소식이 부각됨. 글로벌 AI 하드웨어 인프라 공급망의 확장 신호로 해석됨. 뉴욕증시 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를 비롯한 반도체 장비 섹터의 11.5% 폭등을 견인함.
5. 주요IB들의 잇따른 S&P500지수 전망치 상향조정 : 제이피모건이 연말 S&P 500 전망치를 7800으로 올림. 시티그룹,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도 목표치를 8000포인트 이상으로 상향함. AI 관련 자본지출(Capex) 급증으로 기업 EPS 추정치가 상향되며 지수 상승의 펀더멘털로 작용함. 중동 지정학적 위기 완화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인플레이션 공포가 낮아지며 상승 동력을 더함.
6. 캐나다 전 통상장관의 미·캐나다 관세 타협 지연 경고 : 캐나다 전 무역 대표가 미국 중간선거 전까지 양국 간 관세 타협안 도출이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함. 북미 공급망 연계성이 높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 섹터의 비용 상승 리스크를 환기함. 대형 제조주 주가의 상단을 제한함.
7. 로켓랩의 이리듐 커뮤니케이션즈 인수 계약 체결 : 로켓랩이 저궤도 위성 통신 기업 이리듐을 총액 80억 달러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함. 발사체 제조 능력과 글로벌 위성 통신망의 수직 계열화가 달성됨. 우주·방산 산업의 M&A 활성화 및 관련 테마주로의 자금 유입을 자극함.
8. 컴캐스트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부문 분사 공식 발표 : 컴캐스트가 NBC유니버설, 스카이 등 미디어 자산을 별도 법인으로 분사하고 통신 사업에 집중하는 구조조정을 발표함. 한계 사업 정리를 통한 자본 효율성 및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이 반영됨. 당일 컴캐스트 주가가 6.7% 상승하며 미디어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를 개선함.
9. 버라이즌과 BT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 서비스 합작법인 설립 : 버라이즌이 6억 2,500만 달러를 투입해 영국 BT 그룹의 글로벌 유선 커뮤니케이션 부문을 통합하는 합작법인을 설립함. 통신 시장 내 인프라 재편 노력이 확인됨. 단기 비용 지출 부담이 부각되며 버라이즌 주가가 5.4% 하락하는 등 섹터 내 차별화를 유발함.


■ 주요섹터별 주요종목 변화ㅇ 반도체와 AI섹터 : 알파벳 A +4.76%, 아마존닷컴 +3.18%, 팔란티어 테크 +2.43%, 엔비디아 +1.2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1.14%, 퀄컴 -0.35%, 오라클 -0.52%, 애플 -0.72%, 마이크로소프트 -1.18%, Super Micro -8.10%.
지난주 지속된 인공지능 및 반도체 섹터의 과열 우려와 급락세 이후 낙폭 과대 인식에 기반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됨. 알파벳의 다우지수 편입 공식화와 주요 투자은행들의 연말 지수 전망치 상향 조정이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촉매제로 작용함. 다만 서버 인프라 제조사인 Super Micro의 큰 폭 하락과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일부 대형 테크주의 동반 약세가 겹치며 AI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칩 제조업체 간의 차별화 흐름이 뚜렷해지는 양상을 보임.
최근 엔비디아 등 미국 빅테크의 조정으로 동반 약세를 보였던 국내 반도체 대형주 및 인공지능 관련 부품주들을 중심으로 기술적 반등이 시도될 전망임. 미국 내 하드웨어 하방 압력과 소프트웨어 반등이 혼재함에 따라 고대역폭메모리 관련 공급망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예정임.
ㅇ 로봇과 자동화섹터 : 테슬라 +8.46%, 테라다인 +6.03%, 캐터필러 +3.58%, 시스코 시스템즈 +3.45%, 로크웰 오토메이션 +1.16%, 에어로 바이론먼트 +0.76%, 인튜이티브 서지컬 +0.31%.
스페이스X와의 모바일 파트너십 추진 논의 및 자율주행, 인공지능 로봇 사업에 대한 성장 기대감이 재부각되며 섹터 전반의 강세를 주도함. 산업용 자동화 장비 및 로봇 제어 시스템을 제조하는 기업들로도 경기 연착륙 기대감과 자본지출 확대 전망이 유입되며 동반 상승 흐름을 형성함. 지능형 인프라 및 자동화 하드웨어 수요의 견고함이 확인되며 투자 매력도가 부각되는 흐름임.
자율주행 및 로봇용 감속기, 제어 부품을 생산하는 국내 자율주행 부품사들과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기업들의 투자 심리가 개선될 전망임. 테슬라의 급등 모멘텀이 국내 이차전지 및 로봇 테마주들로 확산되며 장초반 강한 수급 유입이 나타날 예정임.
ㅇ 전력인프라섹터 : GE Vernova LLC +5.39%, Nuscale Power +1.58%, 이튼 +1.39%, Vertiv Holdings Co +1.01%, 넥스테라 +0.06%,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1.78%, 퍼스트 솔라 -2.62%.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가동에 필수적인 전력 장비 및 냉각 솔루션 공급 기업들을 중심으로 수주 모멘텀이 지속되며 상승세를 이어감. 송배전 인프라 및 변압기 제조사들의 펀더멘털이 견고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 발전 관련 일부 기업들은 최근의 가치평가 부담으로 인해 하락세를 기록하며 전력망 하드웨어와 발전원 간의 온도 차를 나타냄.
미국 전력망 현대화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장 수혜가 지속됨에 따라 국내 변압기, 전선, 전력기기 제조업체들의 실적 성장 기대감이 재차 부각될 전망임. 수출 데이터 호조가 지속되는 전력 인프라 대형주들을 중심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강화될 예정임.
ㅇ 방산/우주항공/조선섹터 : SpaceX +7.15%, 제너럴 다이나믹스 +0.39%, Rtx Corp -0.35%,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0.64%, 록히드 마틴 -1.05%, 보잉 -1.19%, 헌팅턴 잉걸스 -1.63%.
스페이스X의 나스닥 100 지수 공식 편입 확정 소식과 로켓랩의 대형 인수합병 체결 소식이 전해지며 우주항공 분야가 독보적인 강세를 나타냄. 반면 미·이란 간 카타르 회담 개최 발표 등으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자 대형 전통 방산 및 조선 특수선 건조 기업들에 집중되었던 헤지성 자금이 이탈하며 동반 약세를 기록함.
우주항공청 개청 및 글로벌 위성 통신 시장 성장에 발맞추어 국내 우주항공 및 위성 안테나 관련 부품주들의 수급이 개선될 전망임. 지정학적 긴장 완화로 인해 최근 단기 급등했던 전통 방산주들은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며 차익실현 압력을 받을 예정임.
ㅇ 헬쓰케어섹터 : 일라이릴리 +1.81%, 존슨앤존슨 +1.51%, 노보 노디스크 +0.56%, 화이자 +0.39%, 애브비 +0.38%.
미 대법원의 연준 이사 해임 무효 판결에 따른 통화정책 안정감과 안전자산 선호 심리 후퇴 속에서도 방어주와 성장주의 성격을 동시에 지닌 바이오 헬스케어 섹터로 안정적인 자금 유입이 지속됨. 비만치료제 및 차세대 신약 파이프라인의 상업적 성공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부각되며 대형 제약사들이 일제히 보합권 이상의 우상향 흐름을 기록함.
미국 헬스케어 섹터의 전반적인 강세에 연동되어 국내 바이오시밀러 대형주 및 비만치료제 관련 바이오 벤처 기업들의 주가가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전망임. 글로벌 헬스케어 자금의 아시아 시장 유입 가능성과 맞물려 하방 경직성이 확보될 예정임.
■ 투자심리변화ㅇ 위험자산선호심리 증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소강 및 사법부의 연준 독립성 수호 판결에 힘입어 S&P500 지수선물이 +0.59% 상승하고, 낙폭 과대 인식에 기반한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시장 전반의 위험자산 투자 매력도가 강화됨.
ㅇ 안전자산선호심리 감소 : 10년물 명목 국채금리의 강보합 변동에 따른 미 국채가격의 미미한 하락 및 장단기 금리차(10Y-3M)의 -0.012%p 축소 흐름 속에서, 달러인덱스(-0.16%)의 약세 전환과 안전자산의 대표 격인 금 가격의 큰 폭 하락(-1.10%)이 동반되어 시장 내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뚜렷하게 후퇴함.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ㅇ 달라스 연방준비은행 제조업 활동지수 :
6월 달라스 연주 제조업 지수가 발표되었으며, 미국 텍사스 지역의 제조업 경기 둔화 흐름이 완화되는 신호를 보임. 기업들의 신규 주문 및 생산 지표가 최악의 국면을 지나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함. 제조업 경기가 급격한 경착륙(침체)에 빠지지 않고 연착륙 경로를 밟고 있다는 안도감을 형성함. 이는 경기 민감주와 산업재 섹터의 매수세를 유입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함. 침체 공포를 자극하지 않는 완만한 경기 회복 신호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


■ 전일 뉴욕 채권시장ㅇ 미 10년국채금리 (+0.05%): 4.376%에서 4.378%로 +0.05% 상승(0.002%p 변동)함.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인사 해임에 대한 사법부의 견제 장치 작동(단기 안정)과 함께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깜짝 개선에 따른 경제 복원력이 확인되면서 국채 매도(금리 상승) 요인이 팽팽하게 맞서며 강보합 수준에서 흐름을 제한함. 순수 경제 요인인 실질금리와 기대인플레이션은 동반 안정되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판결 불복 및 법적 재조치를 예고함에 따라 행정부와 사법부 간의 갈등 우려가 장기 채권의 기간프리미엄을 밀어 올려 명목 국채금리는 강보합 수치를 보임. 금리가 폭등하지 않고 4.37%대에서 횡보 안정을 기록한 것은 기술주 중심의 저가 매수세 유입을 방해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하므로 증시 반등 흐름과 궤를 같이함.
ㅇ 연준 독립성 사수에 따른 실질금리 하락: 미 대법원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무효 판결에 의해 행정부의 통화정책 인사 개입 리스크가 전격 차단되면서, 채권시장 참여자들이 미래 불확실성에 요구하던 위험 프리미엄이 경감되어 10년 실질금리가 2.18%에서 2.16%로 하락함.
ㅇ 소비 심리와 국제 유가 상쇄로 기대인플레 보합: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개선에 따른 경기 복원력(물가 상방 압력)과 중동 평화 회담 진전으로 유가가 배럴당 70달러 선에서 안정화된 공급망 안정 효과(물가 하방 압력)가 팽팽히 맞서며 10년 기대인플레이션은 2.20%로 보합을 기록함.



■ 전일 뉴욕 외환시장
ㅇ 달러인덱스 (-0.16%): 101.27에서 101.11로 -0.16% 하락함. 미국과 이란 간의 카타르 도하 회담 공식 발표 등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소강상태를 보임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 내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후퇴한 것이 하락의 주된 원인임. 위험자산 선호(Risk-on) 현상 강화와 달러화 약세는 뉴욕증시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증시 상승 방향과 정확히 일치함.
ㅇ 원/달러 환율 (-0.23%): 1545.36원에서 1541.87원으로 -0.23% 하락(원화 가치 상승)함. 글로벌 달러인덱스 약세 흐름과 연동된 가운데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 따른 아시아 통화 전반의 심리 개선이 영향을 미침. 환율 하락은 외국인 투자자의 수급 여건을 개선하고 증시 상방 압력을 지지하므로 증시 상승 방향과 일치함.




■ 전일 뉴욕 상품시장ㅇ WTI유가 (+0.53%): 70.07달러에서 70.44달러로 +0.53% 상승함. 지정학적 위기 완화로 인한 초기 하락 압력이 존재했으나, 미 대법원의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무효 판결에 따른 연준 독립성 수호와 미국 소비자심리지수(44.8에서 49.5로 개선) 호조 등 매크로 경기 연착륙 기대감이 원유 수요 전망을 지지하며 소폭 상승 마감함. 급격한 폭등이 아닌 경기 복원력에 기반한 완만한 상승은 증시의 위험선호 심리를 저해하지 않으므로 증시 방향성을 훼손하지 않음.
ㅇ Gold선물가 (-1.10%): 4075.55달러에서 4030.70달러로 -1.10% 하락함. 중동 휴전 모드 조성 및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자유 통항 재개 소식으로 극단적인 테일 리스크가 제거됨에 따라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에 몰렸던 헤지성 자금이 대거 이탈함. 안전자산 기피와 위험자산으로의 자금 이동을 대변하므로 증시상승 방향과 일치함.






■ 전일 아시아증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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