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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7/24(금) 한눈경제
    한눈경제정보 2026. 7. 24. 06:13

    26/07/24(금) 한눈경제

    투자정보가 수집되는 대로 장중에 본 블로그에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장마감후에는 "한눈경제정보 밴드"에 요약 게시됩니다. 밴드에 가입하시면 매일아침 "뉴스브리핑"과 "추천종목"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밴드내 "늘림스터디클럽방"으로 오시면 차원이 다른 투자써비스를 받게 됩니다. 일체의 비용부담 없으며 고품격 무료써비스입니다.
     
    [한눈경제정보 밴드, 늘림스터디클럽방]
    band.us/@chance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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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증시 마감시황

    오늘 한국 증시는 앞선 뉴욕시장에서 미 국채 금리 상승, 유가폭등, 미 빅테크 AI 투자 수익성 의구심, 인텔 가이던스 하향이 복합 작동하여 외인의 대규모 현·선물 매도세가 집중되며 큰폭 하락. 주말을 앞두고 미 행정부의 이란 군사 옵션 검토 언급에 더하여, 유가급등에 따른 금리 상방 압력에 투자자들이 극도로 민감해짐. 알파벳, 테슬라, 인텔 등 빅테크 기업들의 AI CAPEX 과잉 논란 및 실적 가이던스 악화 소식이 국내 반도체·2차전지·IT 대형주에 대한 대규모 외국인 순매도 폭풍으로 이어짐. 이 영향으로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  11시 37분경 매도 사이드카 발동에 이어, 코스닥150선물시장에서 11시 47분경 매도 사이드카 발동.

    오늘 한국증시 변화요인을 다음과 같이 요약정리. △주말을 앞두고 미 행정부의 이란 대상 군사 옵션 검토 발언에 따른 외인의 헤지수요 확대. △미 무역대표부(USTR)의 Section 301 통상조사 확대 계획 발표로 국내수출대형주들의 하방압력.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에 따른 유가, 운임, 금리, 달러인덱스 강세로 외인패시브자금의 이탈. △빅테크의 AI 투자 비용 증가에 따른 단기 수익성 악화 우려 및 누적된 수급쏠림의 이탈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한국 2분기 GDP 성장률 서프라이즈와 한·미 금리차 축소로 인한 원화강세가 증시 하단을 지지. △한·미 조선 협력 및 미 해군 MRO 사업 본격화에 조선기자재주 상승. △태양광 소재 및 모듈 관련 반사수혜 모멘텀 부각으로 태양광업종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 CDMO 기업 인수 공시로 바이오업종 상승.

     

    코스피는 -1.35%(7000.78)출발과 함께 지속적으로 저점과 고점을 낮추어가며 낙폭을 확대하여 13:00경-6.19%(6657.47)저점기록, 이후 반등하여 14:15경 -4.33%로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장종반 재하락하며 -5.72%(6690.62)로 마감. 코스닥은 -2.50%(770.5)로 출발과 함께 지속적으로 저점과 고점을 낮추어가며 낙폭을 확대하여 13:00경 -5.51%(746.75)저점기록, 이후 반등하여 14:15경 -4.11%로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장 종반에 재하락하며 -5.32%(748.22)로 마감. 

    오전장에 상승종목수가 더 많았으나 오후장으로 갈수록 하락종목수가 압도적으로 많아짐. 코스피 코스닥을 통합하여 상승종목수 비중은 26%에 불과. 하락업종순서는 자종차,로봇>반도체,IT소부장>2차전지>소프트,AI클라우드>전력인프라>건설,건설장비,건자재>항공우주>수소,원전>상사,지주,운송>철강,금속.화학>의류,리테일,레저>화장품 업종순 하락. 반면 상승업종순서는 바이오제약>음식료>은행>방통,미디어,게임 업종 순 상승.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06%, 원/달러환율 -0.60%, Gold선물 -0.37%, WTI유가 -1.39%, 미 10년국채금리 +0.15%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S&P500지수선물 -0.10%, 니케이 지수 -2.79%, 코스피 지수 -5.72%, 상하이 지수 -1.36%, 항셍지수 -1.38%, 가권지수 -2.67%로 변화. 

     

    오늘 증시하락을 주도한 수급주체는 단연코 외인들임. 외인들은 코스피 현물에서 지속적으로 매도를 확대하는 가운데, 현물매도 전에 선물매도 포지션을 먼저 확보하고, 현물매도를 완료하는대로 선물매도 포지션을 청산하는 프로세스를 가동함. 지수선물에서 외인은 14:20경 최대 1조4000억 순매도를 보였다가 이후 청산을 늘리며 순매도를 줄임. 주식선물에서 외인은 13:00경 최대 9400억 순매도를 기록했다가 이후 매도를 줄임.

     

    코스피와 코스닥 현물, 지수선물, 주식선물, 옵션을 총괄하여,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0경 수급집계로 추정한 베팅 방향을 보면,  외인은 향후 증시 하락과 하방변동성 확대를 기대하여 선물 -12,429억, 현물 46,691억, 합계 -59,120억 순매도. 기관은 외인의 선물 거래 상대방으로서 떠안은 물량을 개인에게 전달하면서 선물 +15,888억, 현물 -20,283억, 합계 -4,395억 순매도. 개인은 최종보유 또는 최종 거래 상대방 역할을 하며 선물 -2,968억, 현물 +66,399억, 합계 +63,431억 소극적 순매수.

     

     

     

    ■주요종목 변화

    ㅇ 반도체

    삼성전자 -7.04%, SK하이닉스 -7.40%, 제주반도체 -13.10%, DB하이텍 -9.08%, 에스에이엠티 -8.59%, 세미파이브 -7.40%, 가온칩스 -9.16%, 에이디테크놀로지 -6.13%, 두산테스나 -8.40%, 에스앤에스텍 -7.31%, 리노공업 -6.90%, 한솔케미칼 -4.66%, 동진쎄미켐 -8.92%, 한미반도체 -7.18%, 피에스케이 -8.60%, 테스 -12.13%, HPSP -10.09%, 원익IPS -11.30%

    뉴욕증시에서 알파벳과 테슬라의 실적 발표 이후 빅테크 기업들의 인프라 투자 비용 부담감이 부각되었음. 뒤이어 발표된 인텔의 실적 발표에서 글로벌 PC 및 범용 서버용 칩 수요 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가 확인되었음. 미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되며 글로벌 반도체 및 IT 소재·부품·장비주 전반에 투자심리 위축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가 이어졌음.

    ㅇ 로봇/AI

    현대차 -7.52%, 현대오토에버 -11.40%, 현대모비스 -8.40%, LG전자 -9.39%, 에스엘 -4.57%, 뉴로메카 -8.53%, 두산로보틱스 -7.31%, 유일로보틱스 -9.41%, 레인보우로보틱스 -16.73%, 현대무벡스 -10.81%, 삼현 -14.49%, 원익홀딩스 -11.40%, 로보티즈 -11.22%, NAVER -5.45%, LG씨엔에스 -7.73%, 삼성에스디에스 -3.90%, NHN -5.32%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설비투자 확대로 단기 수익성 악화 우려가 확산되었음. 테슬라의 분기 실적 발표에서 현금흐름 악화 및 인공지능·로보틱스 상용화 지연 우려가 확인되었음. 뉴욕증시 소프트웨어, 플랫폼, 자율주행, 로봇 테마 전반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크게 냉각되며 동반 약세가 전개되었음.

    ㅇ 전력인프라

    삼성물산 -5.14%, 현대건설 -2.85%, 대우건설 -6.36%, 한국전력 -0.56%, 두산에너빌리티 -1.78%, 비에이치아이 -4.67%, 태웅 -5.57%, 우진엔텍 -3.64%, 한전KPS +1.29%, 한전기술 +3.43%, 우리기술 -7.90%, 범한퓨얼셀 -1.06%, 두산퓨얼셀 -5.98%, HD현대에너지 -4.37%, OCI홀딩스 +2.02%, 한화솔루션 0.00%, 씨에스윈드 -3.03%, 씨에스베어링 -4.36%, SK오션플랜트 +6.32%, HD현대일렉트릭 -6.67%, 효성중공업 -6.04%, LS ELECTRIC -9.40%, 산일전기 -6.86%, LS마린솔루션 -1.13%, 대한전선 -9.35%

    국제유가 폭등 및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대체 에너지인 신재생에너지 및 해상풍력 관련 일부 종목으로 자금이 유입되었음. 한편 미 국채 금리 상승과 그동안 단기 급등했던 전력기기 및 변압기 섹터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었음. 개별 기업별 호재와 단기 수급 부담이 교차하며 상하방 종목 간 차별화 장세가 나타났음.

    ㅇ 조선/방산/우주항공

    HD현대중공업 -2.51%, 삼성중공업 -3.17%, 한화오션 -2.34%, HD한국조선해양 -2.36%, HJ중공업 +0.94%, HD현대마린솔루션 0.00%, 한화엔진 -2.49%, 세진중공업 -0.89%, 성광벤드 +3.45%, 한화에어로스페이스 +1.57%, 한화시스템 -2.30%, 현대로템 -6.01%, 한국항공우주 -4.02%, LIG디펜스앤크루저 +2.99%, STX엔진 -1.53%, 쎄트렉아이 -7.28%, 아이쓰리시스템 0.00%, 인텔리안테크 -5.01%, RF시스템즈 -1.58%, 라이콤 -9.49%, AP위성 -5.53%, 컨텍 -6.40%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미 증시 방산주가 상승세를 나타냈음. 미 해군 함정 유지·보수 및 한·미 조선업 협력 기대감이 형성되었음. 시장 전반의 투매 흐름 속에서도 지정학적 수혜와 수주 펀더멘털을 갖춘 일부 지정학·조선 기자재 종목으로 차별화된 매수세가 유입되었음.

    ㅇ 바이오제약

    한미약품 +0.26%, 삼성바이오로직스 +9.06%, 삼성에피스홀딩스 +0.39%, 셀트리온 +3.02%, 에스티팜 -0.85%, SK바이오팜 +1.00%, HK이노엔 -0.13%, 알테오젠 -1.96%, 녹십자 0.00%, 대웅제약 +1.78%, 파마리서치 -1.39%

    글로벌 대규모 위탁개발생산 수주 및 CDMO 기업 인수 관련 긍정적 공시가 발표되었음.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경기 방어주 성격이 강한 대형 제약·바이오 섹터로 매수세가 이동하며 하방 지지력이 형성되었음.

     

     

     

     

    ■ 오늘 한국증시 변화요인

    1. 미 행정부의 이란 대상 군사 옵션 검토 발언 : 미 행정부의 이란 군사 행동 검토 보도로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됨.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확산되며 주말을 앞두고 국내 방산 및 원자재 관련주의 변동성이 확대됨.

    2. 미 무역대표부(USTR)의 Section 301 통상조사 확대 계획 발표 : USTR의 16개 교역국 대상 추가 관세 조치 예고로 글로벌 무역 마찰 우려가 증대됨. 미 통상 압력 강화가 국내 자동차·반도체 등 대형 수출주의 비용 부담 및 가치 할인 요인으로 작용함.

    3.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에 따른 유가, 운임, 금리, 달러인덱스 강세 : 후티 반군의 유조선 공격으로 해운·물류주가 수혜를 입고, 브렌트유 $100 돌파로 정유·태양광 섹터에 자금이 쏠림. 그러나 유가 급등발 인플레이션 압력과 미 실업수당 청구건수 하회가 맞물려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4.70%를 돌파함. 매파적 통화정책 장기화 우려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위축되며 외국인 패시브 자금의 이탈이 가속화됨.

    4. 빅테크의 AI 투자 비용 증가에 따른 단기 수익성 악화 우려 및 누적된 수급쏠림의 이탈 : 알파벳·테슬라의 AI 과잉투자 우려와 인텔의 가이던스 하향이 맞물리며 반도체, AI, 2차전지, 로봇 등 주요 기술·성장 섹터가 급락함. 이는 기술력 악재보다 빅테크 AI 수익성 의구심, 레거시 IT 회복 지연, 매크로 악재가 결합하며 누적된 수급 쏠림이 이탈한 결과임.

    5. 한·미 조선 협력 및 미 해군 MRO 사업 본격화에 조선기자재주 급등 : 미 해군 함정 MRO 확대에 따른 수주 낙수효과와 고유가발 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가 호재로 작용함. 기술주 및 2차전지에서 이탈한 자금이 수주 잔고와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실한 조선기자재 섹터로 유입됨.

    6. 달러 강세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 하락이 증시 하단을 지지 : 2분기 GDP 성장률 서프라이즈와 7월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한·미 금리차 축소가 작용함. 국내 경제 펀더멘털 우위가 확인되며 원/달러 환율이 하락 전환해 증시 하단을 지지함.

    7. 태양광 소재 및 모듈 관련 반사수혜 모멘텀 부각 : 유가 상승에 따른 화석연료 발전 비용 증가로 대체 에너지의 가격 경쟁력이 부각됨. OCI홀딩스, HD현대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대표 종목으로 매수세가 집중됨.

    8.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 CDMO 기업 인수 공시 : 2.7조 원 규모의 글로벌 펩타이드 CDMO 기업 인수 공시로 비만치료제 생산 거점을 확보함. 대규모 M&A 호재에 힘입어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으로 자금이 유입됨.


     

     

    ■ 매크로변화 06:00~13:20

    1. 달러인덱스 (101.40, -0.05%) : 뉴욕 증시 마감 이후 미 국채 금리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및 인플레이션 과열 우려가 소폭 완화되며 강달러 모멘텀이 한시적 소강 상태를 보임. 달러화의 약보합세는 위축되었던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숨고르기 여지를 제공하나, 변동 폭이 미미하여 S&P 500 선물 지수의 소폭 추가 하락(-0.17%) 흐름을 제한하는 수준에 그침.

    2. 원/달러 환율 (1,465.62, -0.69%) :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조치에 따른 한·미 간 금리 격차 축소 기대감과 한국 2분기 경제성장률(GDP) 서프라이즈 발표에 따른 펀더멘털 평가 우위가 원화의 상대적 강세를 견인함. 이에 더해 글로벌 달러인덱스의 약보합 전환 및 외환 당국의 미세조정 경계감이 복합 작용하여 환율 하락을 유발함. 한·미 금리차 축소 및 경제성장률 호조에 기반한 원/달러 환율 하락(원화 가치 반등)은 국내 외환 시장 및 증시 안정에 긍정적 요인이나, 미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세 지속으로 인해 증시하락을 막지 못함.

    3. Gold 선물가 (4,030.05, -0.54%) :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4.707%로 추가 상승함에 따라 이자가 없는 무이자 자산인 금 보유에 대한 기회비용 부담이 지속됨. 이로 인해 금 선물 시장 내 매도세가 우위를 유지함.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금 선물 가격 하락세는 고실질금리 환경이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이는 위험자산인 S&P 500 선물 지수의 약보합(-0.17%) 기조와 상응함.

    4. WTI 유가 (91.76, -0.73%) : 단기 폭등(88.26달러 → 92.40달러) 이후 아시아 거래 시간 동안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고,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의 추가 확산 여부를 관망하는 숨고르기 장세가 형성됨. 유가의 소폭 하락은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압력을 일시적으로 다독이는 요인이나, 여전히 배럴당 91달러 선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증시 반등 모멘텀으로 전환되기에는 한계를 드러냄.

    5. 미 10년국채 금리 (4.707%, +0.26%) :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호조에 따른 견조한 고용 지표와 유가 고공행진에 따른 인플레이션 장기화 경계감이 아시아 시장에서도 이어짐. 이에 따라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 지연 가능성이 반영되며 국채 금리가 상승세를 이어감. 국채 금리의 지속적인 상승은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S&P 500 선물 지수의 하락(-0.17%) 방향과 정확히 일치함.

    6. S&P 500 지수 선물 (7,440.00, -0.17%) :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4.707%로 오르고 빅테크 CAPEX 지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우려가 잔존함. 비록 유가와 달러인덱스가 소폭 숨고르기를 나타냈으나,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시장 전반의 매수세를 제약함. 미 국채 금리 상승 및 실질금리 부담이 위험자산 전반에 하방 압력으로 작동하는 매크로 환경과 완벽히 일치함.

     




    ■ 보유포트폴리오 하락종목 하락원인분석 (11:27)

     

    1. 예스티 (-10.75%) : 뉴욕증시 반도체 섹터 급락 영향으로 외풍에 의한 단기 투자심리 위축 현상 발생. 반도체 공정 장비의 근본적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위험자산 회피 성향 강화에 따른 수급 일시적 이탈.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나타난 일시적 가격 조정 과정.

    2. 코리아써키트 (-10.45%) : 글로벌 IT 부품주 전반의 단기 매도세에 연동된 매크로성 일시적 가격 하락. 기판 업황의 구조적 문제보다는 미국 빅테크 CAPEX 우려로 인한 투자심리 냉각 반영. 외국인 및 기관의 차익실현 물량 출회에 따른 일시적 수급 불균형 지속.

    3. 저스템 (-10.29%) : 코스닥 반도체 장비 섹터 전반의 투매세에 휩쓸린 일시적 심리적 연동 하락. 전방 산업의 설비투자 속도 조절 이슈에 따른 단기적 투자심리 후퇴. 기업 고유의 악재보다는 시장 전체의 위험회피 기조 강화로 인한 외국인 수급 이탈.

    4. 대덕전자 (-10.15%) : 국내외 반도체 대형주 투매에 따른 패키지 기판 섹터 전반의 동반 수급 악화. FC-BGA 등 고성능 기판 펀더멘털 변동이 아닌 고밸류에이션 차익실현에 따른 일시적 하락. 매크로 악재(유가 및 금리 상승)에 의한 시장 전체의 일시적 투자심리 위축.

    5. 파두 (-9.63%) : 반도체 섹터 전반의 수급 약화 속 데이터센터용 SSD 컨트롤러 관련 단기 투자심리 정체. 실적 개선 과도기 속에서 발생한 글로벌 기술주 투매 영향의 일시적 반영. 단기 주가 반등 이후 나타난 외국인의 단순 차익실현성 매도 물량 출회.

    6. LS ELECTRIC (-9.62%) : 전력 인프라 섹터의 중장기 상승 기조 속 단기 급등에 따른 일시적 수급 숨고르기. 수주 공시 정정 해프닝에 따른 심리적 경계감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의 일시적 결합.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확충이라는 구조적 수혜 틀은 유지된 가운데 나타난 시장 변동성 반영.

    7. LG전자 (-9.17%) : 글로벌 AI 테마 단기 가격 조정과 맞물린 대형주 전반의 외국인 수급 쏠림 이탈. 가전 및 전장 사업부의 견조한 실적 기반과 무관한 시장 전체의 위험자산 회피 작용. AI 협력 기대감 선반영 이후 나타난 단기 재료 소멸성 차익실현 매물 출회.

    8. 심텍 (-9.16%) : 엔비디아 등 차세대 프로세서 관련 모듈 이슈에 따른 단기 과도한 심리적 불안감 반영. 반도체 패키지 기판 섹터 전반으로 퍼진 투매 심리에 따른 일시적 연동 하락. 글로벌 메모리 업황의 구조적 후퇴가 아닌 증시 변동성 확대에 의한 수급 약화.

    9. SK스퀘어 (-8.76%) : 자회사 SK하이닉스의 HBM 관련 중장기 경쟁력 유지 속 단기 시장 투매에 따른 지주사 할인율 확대. 글로벌 반도체 업황 경계감에 연동된 자산가치의 단기 심리적 하락. 코스피 대형 지주사 전반에 집중된 외국인의 헷지성 매도에 따른 수급 악화.

    10. 현대모비스 (-8.30%) : 원/달러 환율 급등과 고금리 장기화 우려로 인한 자동차 섹터 전반의 일시적 매도세 유입. 완성차 수요의 구조적 꺾임이 아닌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외국인 수급 일시적 이탈. 지수 하락 과정에서 나타난 코스피 대형주 전반의 동반 심리적 약세.

    11. 산일전기 (-8.22%) : 전력기기 및 변압기 섹터의 장기 우상향 추세 내에서 발생한 단기 급등 차익실현. 미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고밸류에이션 부담 완화 차원의 일시적 가격 조정. 수주 펀더멘털 이상이 아닌 기관 및 외국인의 대규모 동반 매도에 따른 수급 불균형.

    12. 삼성전기 (-8.08%) : 2분기 확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나타난 시장 전체의 단기 경계감 및 차익실현. MLCC 및 IT 부품 사업부의 중장기 회복세 지속 속 미 기술주 급락에 따른 수급 연동. 글로벌 IT 대형주 투매 기조 속에서 나타난 일시적 센티먼트 악화.

    13. 하나마이크론 (-6.92%) : 해외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동반 주가 약세가 유발한 OSAT 섹터 내 단기 수급 이탈. 
    패키징 및 테스트 수주 펀더멘털 변동이 아닌 국내외 반도체 투매에 의한 심리적 하락. 기관의 연속 순매도세에 따른 일시적 수급 유동성 부재. 


    14. 삼성전자 (-6.67%) : 2분기 실적 선방에도 불구하고 미 빅테크 CAPEX 과잉 논란발 외국인 수급 일시적 매도 집중. HBM 공급 일정 및 반도체 업황의 근본적 훼손이 아닌 뉴욕증시 하락에 따른 지수 연동성 하락. 코스피 대형주 전체로 몰린 외국인 프로그램 매도 폭풍에 따른 일시적 매물 압박.

    15. 화신정공 (-6.59%) : 글로벌 자동차 섹터 매도세에 영향을 받은 중소형 부품주의 수급 부재성 하락. 완성차 업체들의 내수 및 수출 부진 우려가 유발한 단기 투자심리 위축. 증시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소형주 특유의 거래량 부족으로 인한 가파른 일시적 조정.

    16. 에스에이엠티 (-6.58%) : 반도체 및 IT 섹터 전반으로 번진 투매 분위기에 연동된 유통주의 단순 수급 이탈. IT 부품 유통 사업의 구조적 악재가 아닌 시장 전체의 위험자산 회피 경향 반영. 외국인과 기관의 자금 회수에 따른 단기 거래량 정체 및 심리적 약세.

    17. 효성중공업 (-6.49%) : 전력망 및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혜라는 중장기 모멘텀 속 단기 과열 식히기 성격의 조정.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인한 증시 전반의 위험자산 선호도 감소 및 차익실현. 기업 고유 악재가 아닌 고밸류에이션 전력주 전반에 나타난 수급 차원의 자금 유출.

    18. 삼성SDI (-6.42%) : 테슬라의 실적 부진 발표로 인한 글로벌 이차전지 섹터 전반의 단기 심리적 연동 급락. 전기차 업황 과도기 속 ESS 등 사업 다각화 펀더멘털은 유지된 상태의 일시적 투매. 고금리 장기화 우려와 유가 폭등이 유발한 성장주 전반의 수급 악화.

    19. 서진시스템 (-6.35%) : 베트남 법인 관련 세금 이슈 및 공시 지연에 따른 시장의 일시적 과도한 경계감 작용. ESS 및 데이터센터 장비 모멘텀 지속에도 불구하고 투심 악화에 따른 매물 출회.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 속에서 나타난 기관 수급의 일시적 이탈.

    20. 와이지-원 (-5.80%) : 미국 제조업 지수 완화 소식에 따른 글로벌 산업용 공구 업종 전반의 심리적 위축. 절삭공구 기술력 이상이 아닌 증시 전반의 위험자산 회피 기조에 따른 수급 소외. 목표주가 조정 리포트 출회로 인한 중소형주 수급의 일시적 이탈.

    21. 현대백화점 (-5.73%) : 고물가·고금리 매크로 환경 지속에 따른 내수 유통주 전반의 일시적 투심 약화. 중국 관광객 소비 패턴 변화 우려가 반영된 면세점 섹터의 단기 수급 이탈. 경기 민감 소비재에 대한 기관의 매도세 집중으로 인한 가격 조정.

    22. 삼성물산 (-5.42%) : 자회사 바이오 및 건설 사업 부문의 안정적 실적 기반 속 지주사 밸류업 소강 상태 반영. 
    외국인 투자자들의 코스피 대형주 전체에 대한 헷지성 매도 폭풍의 영향을 받은 하락. 지주회사 특성상 증시 전체의 위험회피 심리 강화에 연동된 일시적 가격 하락.

    23. RFHIC (-5.39%) : 글로벌 통신 장비 투자 속도 조절에 따른 화합물 반도체 섹터의 단기 수급 정체. 방산 부문의 중장기 모멘텀 유지에도 불구하고 IT 중소형주 투매세에 동반 연동. 코스닥 IT 섹터 전반의 자금 유출에 따른 일시적 하방 압력.

     

     

     

    ■ 급등종목 급등원인분석 (11:27)

     

    1. 현대힘스 (+24.65%) : 글로벌 친환경 선박 전환 가속화와 조선 업황 호조에 따른 선박 블록 및 조선 기자재 수주 대폭 증가. 한·미 간 조선업 협력 프로젝트(MASGA/MAP) 수혜 기대감이 부각되며 조선 기자재 섹터 전반으로 매수세 유입. 코스피 150 지수 편입 및 주요 조선사들의 고선가 물량 매출 반영으로 인한 실적 개선 모멘텀 지속.

    2. SK오션플랜트 (+17.32%)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 및 국제유가 폭등으로 화석연료 대체재인 신재생에너지 및 해상풍력 구조물 수요 부각. 글로벌 해상풍력 투자심리 개선과 함께 세계 최대 규모 부유식 하부구조물 신공장 완공을 앞두고 생산 능력 확대 기대감 형성. 1조 원 이상의 풍부한 수주 잔고를 바탕으로 대만 등 글로벌 해상풍력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 지속 입증. 

    3. 삼영엠텍 (+14.83%) : 미·중 통상 마찰 고조 및 글로벌 조선 업황 슈퍼사이클 진입에 따른 선박 엔진 구조재 수주 확대. 원전 및 해상풍력 플랜트 기자재 수주 가시화로 인한 중장기 실적 퀀텀점프 기대감 형성. HD현대그룹 등 대형 조선사들의 군수지원함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확대에 따른 낙수효과 반영.

    4. 현대약품 (+13.17%) : 국내 임신중지약(미프진) 판권 보유에 따른 정부 정책 변화 및 임신중지약 도입 관련 모멘텀 재부각. 정부의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화 확대 정책 검토 소식에 따른 의약품 매출 증대 기대감 지속. 중동 리스크 확산에 따른 증시 변동성 확대 속 안정적인 제약·바이오 방어주로의 자금 유입.

    5. 삼성바이오로직스 (+10.01%) : 2.7조 원 규모의 글로벌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전문 기업 인수를 통한 차세대 모달리티 경쟁력 강화. 비만치료제(GLP-1/펩타이드) 시장 급성장에 맞춘 글로벌 생산 거점 확보 및 사업 영역 확장 평가. 4공장 가동률 상승 및 대형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대규모 수주 계약 지속에 따른 분기 실적 호조.

    6. OCI홀딩스 (+9.31%) :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유가 폭등 속 친환경 대체 에너지인 태양광 소재(폴리실리콘)의 반사수혜 기대감 부각. 미국 태양광 공급망 확대 및 비중국산 폴리실리콘 장기공급계약(LTA) 체결로 인한 실적 가시성 대폭 향상.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 및 말레이시아 법인 중심의 고순도 폴리실리콘 수수료 우위 입증.

    7. HD현대에너지 (+8.05%) :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재점화에 따른 국제유가 폭등 및 화석연료 발전 비용 증가에 따른 태양광 반사수혜 집결. 태양광 모듈 및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의 상대적 가격 경쟁력 부각으로 신재생에너지 매수세 대거 유입. 미국 등 주요국의 중국산 태양광 제품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 및 실적 개선세 지속.

    8. 펌텍코리아 (+8.02%) : K-뷰티 인디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급성장 및 화장품 수출 호조에 따른 용기 주문 폭증.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한 생산 능력 30% 확대 및 글로벌 대형 고객사향 초도 물량 공급 본격화. 중동 사태로 인한 나프타 수급 차질 우려 속 화장품용 플라스틱 포장재 수혜주 부각.

    9. 오리엔탈정공 (+7.29%) : 조선업 슈퍼사이클 진입 및 선박용 크레인 등 고부가가치 조선 기자재 수주 물량 급증. 미 해군 함정 정비(MRO) 및 한·미 조선업 협력 강화에 따른 선박용 구조물 수혜 반영. 조선사들의 고선가 물량 건조 본격화에 따른 분기 영업이익률 및 재무 구조 개선세 지속. 

    10. SNT다이나믹스 (+6.61%) : K-방산 수출 확대에 따른 궤도차량용 변속기 및 파워팩 무기체계 부품 공급 물량 급증. 자사주 교환사채 소화 완료 및 확실한 해외 직수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영토 확장 기대감. 분기 사상 최대 매출 달성 등 실적 우상향 기조 지속에 따른 기관 및 외국인 매수세 집중.

    11. 태광 (+6.09%) : 글로벌 조선 및 LNG 플랜트 발주 확대에 따른 산업용 관이음쇠(피팅) 수주잔고 대폭 증가. 주주행동주의 펀드의 밸류업 계획 요구 및 배당 확대, 액면분할 기대감에 따른 기업가치 재평가. 유가 상승에 따른 해외 에너지 인프라 및 플랜트 투자 재개 모멘텀 반영.

    12. 지엔씨에너지 (+5.93%) : 국내외 AI 데이터센터 투자의 대대적 확대에 따른 비상발전기 및 데이터센터 설비 수요 폭증. 테스트베드 증설 완료 및 당진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자체 개발 추진으로 사업 다각화 가시화.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과부하 대응 및 분산발전 에너지 솔루션 대표 수혜주로 부각.

     

    13. 퍼스텍 (+5.55%) : 중동 지역 미 군사 옵션 검토 발언 및 지정학적 긴장감 최고조에 따른 방산주 매수세 집결. 유도무기 및 항공 우주 부품, 무인기 사업 부문의 국방 과제 수주 모멘텀 지속. K-방산의 글로벌 영토 확장 및 국방예산 증액에 따른 방위산업체 실적 성장세 반영.

     

    14. 풍산 (+5.06%) : 국제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메탈게인 효과 및 신동 사업부 수익성 대폭 개선. K-방산 수출 호조로 인한 소구경 탄약 및 대구경 포탄 방산 사업부의 사상 최대 영업이익 전망. 자회사 풍산홀딩스의 자기주식 취득 및 소각 결정 등 그룹 전반의 주주환원 정책 모멘텀 반영.

    15. 대양전기공업 (+5.04%) : 방위산업 및 조선업 동시에 맞이한 호황으로 선박용 조명 및 전기·전자시스템 수주 급증. 무차입에 가까운 재무구조 및 자동차용 압력센서 등 고수익 신사업 진출에 따른 수익성 개선. 미 해군 MRO 및 친환경 선박 건조 확대에 따른 선박용 조명 방수 기자재 독점적 지위 부각.

    16. LIG디펜스앤 (+4.89%) :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천궁-II 및 지대공 미사일 무기체계 글로벌 추가 수주 기대감 고조. 14조 원 규모의 탄탄한 수출 수주 잔고를 소화하기 위한 1조 원 대 대규모 설비투자(CAPEX) 진행. 영국 밥캣과 전투함 방산협력모멘텀.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현지 생산 파트너십 구축 및 장기 성장 사이클 확보에 따른 목표가 상향. 

    17. 한라IMS (+4.69%) : 친환경 선박 및 LNG 운반선 발주 급증으로 인한 선박용 수위 측정 및 제어 시스템 납품 확대. 중형 선박 수리 및 수리조선업 사업 진출에 따른 매출 다변화 및 실적 개선세 지속. 중국 및 글로벌 선주사향 수주 잔고 급증으로 인한 향후 2~3년간 실적 성장 가시화.

    18. 한전기술 (+4.58%) :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을 위한 원전 및 소형모듈원전(SMR) 수요 폭증.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 및 미국 대형 원전·SMR 투자 사업 본격화에 따른 설계 독점력 재평가. 원발전 및 발전소 엔지니어링 실적 퀀텀점프 기대감에 따른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

    19. 코츠테크놀로지 (+4.15%) : K-방산 무기체계에 탑재되는 싱글보드 컴퓨터 및 국방 임베디드 시스템 공급 물량 증가. 확보된 원자재 재고 기반의 납품 본격화 및 1분기 매출 24% 성장에 이르는 안정적 실적 기조. 방산 및 우주항공 부문 첨단 전자 장비 국산화 수혜주로 지속적인 자금 유입.

    20. GS글로벌 (+3.97%) :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유가 및 유연탄 등 글로벌 자원·에너지 원자재 가격 급등. 에너지 트레이딩 및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 부문의 수익성 대폭 개선 기대감 형성.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증대 속 종합상사 보유 자원 유통 네트워크 가치 부각.

     

     

     

     

    ■ 오늘스케줄 - 07월 24일 금요일

     

    기아 실적발표
    현대모비스 실적발표
    현대위아 실적발표
    현대로템 실적발표
    삼성중공업 실적발표
    삼성에피스홀딩스 실적발표
    두산퓨얼셀 실적발표
    두산로보틱스 실적발표
    우리금융지주 실적발표
    하나금융지주 실적발표
    LX세미콘 실적발표
    제일기획 실적발표

    美) 버라이즌 실적발표(현지시간)
    美)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실적발표(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 美·남미·獨 방문
    이재용·최태원·이해진, 미국서 젠슨황과 'AI 회동'(현지시간)
    미국, 글로벌 10% 보편 관세 만료(현지시간)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
    방위사업청, 다목적 무인차량 구매 관련 최종 사업자 결정

    이엠앤아이, 현저한 시황변동 재공시 기한
    KT, 종속회사 KT클라우드와 합병 추진 보도 재공시 기한

     

    에이치엘지노믹스 신규 상장
    한글과컴퓨터 상호변경(한컴)
    우정바이오 상호변경(콜마바이오텍)
    스타코링크 상장폐지
    온코크로스 신주상장(흡수합병)
    티웨이홀딩스 변경상장(감자)
    다이나믹디자인 변경상장(감자)
    베셀 거래정지(주식병합)
    파라텍 거래정지(주식병합)
    KS인더스트리 거래정지(감자)
    세니젠 추가상장(유상증자)
    올릭스 추가상장(유상증자)
    경남제약 추가상장(유상증자)
    오에스피 추가상장(유상증자)
    에스지헬스케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에스티팜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한울앤제주 추가상장(CB전환)
    아미노로직스 추가상장(CB전환)
    하이브 추가상장(CB전환)
    제이에스링크 추가상장(CB전환)
    데이원컴퍼니 보호예수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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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월23일(목)
    미국 6월 시카고 연방 국가 활동 지수,
    미국 7월 캔자스시티 연준 고용활동

    07월24일(금)
    S&P글로벌 미국/유럽 7월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미국 6월 신규주택매매, 캔자스시티 연준 서비스업 활동

    07월27일(월)
    미국 6월 내구재 수주
    미국 7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 활동 지수,
    ~~~~

    07월24일 (금)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법적 만료 시한, 무역법 301조 근거 관세 도입 가능성 
    07월23일 자동차 유럽 6월 판매 데이터,
    07월23일 (목)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07월20~24일 2026 영국 판버러 에어쇼
    07월19~23일 SIGGRAPH 2026
    07월21~23일 AMD Advancing AI 2026
    07월21~24일 K-Display 2026
    07월21~24일 무인이동체 민군협력 엑스포 2026
    07월22~24일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시회
    07월22~23일 ECB 통화정책회의
    07월27~29일  미국 반도체 설계 자동화 컨퍼런스(DAC)
    07월28~29일  미국7월 FOMC, 한국시간 7월30일 새벽 발표
    07월30일 BOE 금리 결정, 통화정책회의
    07월30~31일 BOJ 금융정책위원회
    07월31~8월30일 미국 하원 여름 휴회
    07월31일 6월 DRAM/NAND FLASH 계약가격 발표
    ~~~~
    08월10~11일 : RBA 통화정책회의
    08월12일 : MSCI 분기리뷰
    08월14~16일 : 디즈니 D23
    08월21일 : 미국이 이란 일반허가 제X호 만료일
    08월25~27일 : EV 트렌드코리아 2026
    08월26~30일 : 독일 쾰른 게임쇼(GAMESCOM)
    08월27일 : 한은 금통위
    08월27~29일 : 연준 잭슨홀 컨퍼런스
    08월31~09일01일 :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08월중 : 중국 베이다이허 회의
    08월중 : 중국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
    08월중 : 한국 2027년 예산안/세제개편안 발표

     

     

     

    ■ 미드나잇뉴스

     

    ㅇ 23일 뉴욕시장에서 다우 -0.97%, 나스닥 -2.15%, S&P500 -1.21%, 러셀2000 -0.61%, VIX +12.38%, 필 반도체 -0.54%. 홍해 유조선 피격으로 하락 출발, 알파벳과 테슬라의 FCF 마이너스 전환과 국채금리 상승을 지켜보면서 낙폭 확대. 마이크론 필두로 반도체가 낙폭을 소폭 축소하였으나 하락 마감.  유럽 증시는 홍해 유조선 피격 소식이 전해지며 중동 분쟁 확대 우려로 하락 마감

    ㅇ WTI 유가는 후티 반군이 홍해에서 사우디 유조선 두 척을 공격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후티의 추가 공격 시 군사 대응을 예고하며 전일대비 배럴당 $5.36(6.17%) 상승한 $92.19에 마감

    ㅇ 미 중부사령부가 주도하는 다국적 해상 감시기구인 합동해양정보센터(JMIC)는 홍해 및 바브엘만데브 해협에 대한 위협 수준을 기존 'Moderate'에서 'Substantial'로 격상함 (FT)

    ㅇ ECB는 통화정책회의에서 예금금리를 연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함. ECB는 이날 성명에서 에너지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전체 영향은 아직 모두 나타나지 않았으며, 경제지표가 나올 때마다 회의별로 판단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함 (Bloomberg)

    ㅇ USTR은 금일부터 강제노동 금지법을 시행하는 국가는 10%, 관련 법률이 없는 국가는 12.5%의 관세를 적용함. 한국은 12.5%의 관세가 적용됨 (Reuters)

    ㅇ 유럽연합(EU)이 미국이 강제노동을 이유로 부과할 예정인 신규 관세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침. 관세 자체는 부당하지만, 양측이 지난해 합의한 관세 상한선인 15%를 넘지 않는다면 현실적인 타협안을 받아들이겠다는 취지임

    ㅇ 미국 스타트업 업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중국산 오픈웨이트(개방형 가중치) 인공지능(AI) 모델 접근 차단 계획에 반대의사를 밝힘. 앤트로픽 등 거대 기업들은 안보상의 이유로 중국 AI개발사에 대한 강력한 규제를 촉구하는 반면, 스타트업들은 금지 조치가 안보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오히려 경제적으로 불리할 것이라고 주장함

    ㅇ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중국 AI기업들이 미국 기업들을 시장에서 밀어내는 시나리오는 없다며 미국이 중국의 오픈소스 인공지능(AI) 모델을 차단해야 한다는 구상에 공개적으로 반대함

    ㅇ EU가 구글의 검색 서비스와 앱마켓 운영 방식이 디지털시장법(DMA)을 위반했다며 총 8억9000만유로(약 10억2000만달러·1조500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함. 이에 미·EU 간 통상 갈등이 다시 격화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WSJ)

    ㅇ 인텔은 AI 서버용 프로세서 수요 확대에 힘입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함. 컨퍼런스 콜에서 외부 고객을 위한 반도체 생산 확대를 위해 내년 설비투자를 의미 있게 늘리겠다고 밝힘 (Bloomberg)

    ㅇ 구글이 자체 AI 가속기 TPU를 고객 데이터센터에 처음 공급함. 그동안 자체 데이터센터에 설치한 TPU 연산능력을 클라우드로 제공해왔지만 올해 2분기부터는 고객 시설에 시스템을 직접 납품하고 관련 매출도 인식하기 시작하였으며 기존 계약 대부분은 2027년 실적에 반영될 예정임

    ㅇ 월가 은행들이 브로드컴과 앤트로픽에 제공된 350억달러(약 51조5천억원) 규모의 사모대출 채권 일부를 사고팔기 시작함. 소수은행이 가진 채권을 폭넓은 투자자들에게 유통하기 시작했다는 의미로, AI 인프라 부채가 유동화하는 신호임




    ■ 전일 한국증시 시황

     

    23일 한국증시는, 전일 오후 외인들의 대규모 헤지포지션 구축과정에서 상승이 좌절되었었는데, 간밤 구글과 테슬라 실적발표후 불확실성 해소로 전일 억눌린부분이 되돌림되며 급등출발. 아시아 장 중 유가상승, 금리상승 영향에 미 지수선물이 하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장 중 달러약세·원화강세 환경 속에 외인의 강력한 코스피 매수세가 지속되며 오후장에 한국증시 재차 급등. 오후장에 숏커버링에 나선 기관 영향으로 코스닥150선물시장 매수사이드카가 방동되기도 했음.

    알파벳의 CapEx 부담 및 테슬라의 이익률 급락 악재로 장 초반 급등 후 반도체·2차전지 중심의 장중 하락 반납이 있었으나, 오후 들어 재차 상승. 중국의 폴리실리콘 단속 방침(태양광), 미 주파수 경매 재개(통신장비), 전력인프라, 방산 및 자사주 밸류업 호재 종목들이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은행과 리테일 업종만 제한적인 하락세


    이날 한국증시 변화요인은 다음과 같이 요약. △ 알파벳 2분기 실적발표에 반도체 업종 급등출발했으나 CapEx 부담평가에 장중반 차익실현으로 하락했다가 오후장에 재상승. △ 테슬라 2분기 이익률 급락 및 R&D 비용 폭증에 장초반 이차전지 및 자율주행업종 투자심리 위축되다가 오후장 상승. △ 아시아 거래 시간 중 중동 지정학적 교전 재격화로 WTI 유가상승에 미 국채금리도 상승. △ 아시아 장중 달러약세에 원화강세 나타나며 외인 패시브자금의 수급 견조

    △ 중국 정부의 태양광 폴리실리콘 과잉생산 단속 방침에 국내 태양광 및 신재생에너지 섹터 급등. △ 미국 2026년 주파수 경매 재개 및 5G SA 인프라 투자 확대에 통신장비, 부품주 급등. △ EU GSR II 규제 및 미국 NHTSA ADAS 의무화 법제화 가속에 차량용 반도체 설계 종목군의 업종 호재로 작용. △ 감성코퍼레이션 자사주 추가 매수 및 밸류업 공시로 의류주 및 지주회사 상승.

     

    코스피는 +2.44%로 출발과 함께 추가상승하여 10:15경 +4.20%(7083.15) 1차 고점 도달후 미 지수선물 하락에 연동되며 하방전환하여 11:30경+1.40%로 상승폭 반납, 이후 다시 상방전환하여 13:30경 +4.06%에서 14:15경+3.10%로 되돌림 했다가 장막판에 추가상승하여 +4.40%(7096.89)로 마감.

    코스닥은 +1.65%로 출발과 함께 추가상승하여 10:00경 +3.90%(780.37) 1차고점 도달후 미 지수선물에 연동되며 하방전환하여 11:30경 +1.30%로 상승폭을 반납, 이후 다시 상방전환하여 13:30경 +3.79%에서 14:15경 +3.22%로 되돌림했다가 장막판에 추가상승하여 +5.22%(790.28)로 마감.

    대부분의 업종,종목이 상승. 코스피 코스닥 통합하여 상승 종목수는 87%에 달함. 상승업종 순서는 전력인프라,유틸,에너지>조선,방산,우주항공>건설,건설장비,건자재>지주,상사,운송>2차전지,소재>로봇>AI, 소프트클라우드>K팝,컨텐츠,게임,방통미디어>바이오,제약>자동차>반도체,IT소부장>소비재 순 강세. 하락업종은 은행,리테일 업종에 한정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15%, 원/달러환율 -0.65%, Gold선물 -0.24%, WTI유가 +2.14%, 미 10년국채금리 +0.04%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S&P500지수선물 -0.29%, 니케이 지수 +0.39%, 코스피 지수 +4.40%, 상하이 지수 +0.20%, 항셍지수 +1.25%, 가권지수 +0.06%로 변화. 

    이날 코스피 지수를 주도한 수급주체는 외인임. 외인은 원화강세에 힘입어 코스피 매수를 지속 확대하는 가운데, 11:30경 지수선물 최고 6800억 매수확대 했다가 이후 매도우위를 보임, 10:20경 주식선물에서 +1725억~-310억 사이에서 외인 수급선 횡보하다가 14:30 부터 급격히 숏포지션을 구축하는 모습. 장막판 외인들의 숏포지션의 구축이유는 오늘밤 발표에정된 미국 인텔, 허니웰, 레이시온, 유니언퍼시픽 등 주요기업들의 실적발표 영향 불확실성 때문으로 풀이

     

    코스피와 코스닥 현물, 지수선물, 주식선물, 옵션을 총괄하여,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0경 수급집계로 추정한 베팅 방향을 보면, 외인은 향후 증시 상승과 변동성 확대를 기대하여 선물 -6,404억, 현물 +26,331억, 합계 +19,927억 순매수. 기관은 외인의 거래 상대방으로서 물량을 떠안으며 선물 +7,854억, 현물 +1,559억, 합계 +9,413억 순매수. 개인은 최종보유 또는 최종 거래 상대방 역할을 하며 선물 -1,776억, 현물 -27,523억, 합계 -29,299억 소극적 순매도.

     

     

    ■ 금일 한국증시 전망


    간밤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 -0.97%,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지수 -2.15%, 대형주 중심의 S&P500 -1.21%,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은 -0.61%로 변화.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이후 S&P500 지수선물은-0.96% 하락한데 비해 KOSPI200야간선물은 -1.02%하락. 전일 한국증시 정규장에서 코스피 +4.40%(7096.89)로 마감한데 비해 뉴욕시장에 상장된 MSCI한국증시 ETF는 +2.05% 상승, 매크로 변화와 뉴스흐름을 반영하면 오늘 아침 코스피는 -1.3%. 내외 하락출발을 예상.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이후 매크로변화를 보면, WTI유가는 +4.69%, 미10년국채금리는 +0.77%. 달러인덱스는 +0.46% 상승한 반면 달러대비 원화가치는 -0.55% 하락. 오늘아침 외인의 한국투자 환경은 위험선호심리 후퇴, 안전선호심리 확대, 글로벌 달러유동성 축소, 외인자금 유출우위 환경. 개장이후 외인 패시브자금의 현물수급은 매도우위를 보이며 코스피 하락압박요인

    올해들어 KOSPI 200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의 누적포지션은 -10조4000억원 가량 매도우위, 6월25일 19조 2000억 고점에서 청산우위 추세를 보임. 오늘 개장이후 외인 지수선물 수급은 주말 중동사태 전개를 앞두고 헤지수요가 증가하며 지수 하방압력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 이번주 남은 외인선물 수급 변화를 수반할 경제지표 발표 이벤트는 △07월24일(금) S&P글로벌 미국/유럽 7월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미국 6월 신규주택매매, 캔자스시티 연준 서비스업 활동.

    오늘 코스피는 -1.3% 내외 하락출발후 장중 외인수급 주도로 추가 하락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외인 수급부담은 부정적 매크로 변화와 환율 상승 영향. 간밤 뉴욕장에서 필 반도체지수는 하락했으나 마감후 실적발표한 인텔실적 영향은 전일 테슬라와 구글의 영향과 동일하게 한국 메모리 반도체업종에 긍정적으로 지수하방을 지지할것으로 예상. 미국 빅테크의 설비투자 증액 발표는 빅테크 자체 주가에는 악재로 작용했으나 HBM 수요 지속성을 확인시켜 주었으므로, 국내 메모리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것임.

    이와 함께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발표와 WTI 유가 폭등영향으로, 국내 변압기·전력기기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종목들의 강세 흐름이 전개될 것임.  중동 지정학적 긴장 고조 및 미 행정부의 이란 군사 옵션 검토 발언으로 국내 K-방산 수출 기업 및 특수선 관련주로 자금 유입이 집중될 것임. 한편 테슬라 폭락 및 알파벳 등 빅테크 플랫폼 기업들의 실적 우려 여파로, 국내 이차전지 소재·부품주 및 성장 인터넷주에 대한 하방 압력이 심화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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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FOMC에서 연준이 연내 1회 추가 금리 인상을 예고함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은 사실상 인하 사이클의 종료를 인식하기 시작함. 미 연준의 긴축 스탠스에 발맞추어 세계 각국 역시 내외 금리차 축소를 위해 중기적으로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음. 이는 시중 금리 상승을 경유하여 글로벌 유동성 긴축 모드로 진입시키는 계기가 될 것임. 최근 유가급등과 물가 상승 압력은 미국 국채 금리의 가파른 상승을 부추기며, 미국 경제가 감내할 수 있는 고금리 임계점(10년물 국채 금리 4.8%(밸류에이션조정), 5.0%(성장정체), 5.5%(자본잠식,경착륙))에 근접하게 만드는 최대 우려 요인. 

    다만 향후 물가 안정화 경로와 실물 경제 데이터의 전개 양상에 따라 통화정책 기조는 가변적일 수 있음. 만약 중동 전쟁 종전과 함께 유가 큰폭 하락이 가시화된다면, 시중금리 하락을 경유하여 글로벌 증시의 상승 추세가 한동안 연장될 여지도 존재함. 향후 거시경제 지표를 통해 통화긴축 실행 시그널이 시차를 두고 점진적으로 강화된다면, 글로벌 증시는 이에 부정적으로 반응하며 중기적 시일내에 고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

    자산 가격이 통화량에 의해 결정되는 메커니즘을 고려할 때, 통화 유동성 축소를 통한 통화가치의 상승은 결국 자산 가격의 전반적인 하락 압력으로 귀결됨. 따라서 향후 유가, 물가, 금리의 동반 상승 시그널이 지속된다면 연준은 실제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으며, 긴축 리스크 시그널이 누적됨에 따라 이번 글로벌 증시 상승 사이클의 고점을 형성하고 상승흐름을 종료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됨.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


    S&P500선물 : -0.96%
    달러가치 : +0.46%
    원화가치 : -0.55%
    Gold선물가 : -1.76%
    WTI유가 : +4.69%
    미 10년국채금리 : +0.77%

    위험선호심리 : 후퇴
    안전선호심리 : 확대
    글로벌 달러유동성 : 축소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출

     

     

     

     

    ■ 전일 뉴욕증시


    ㅇ 다우 -0.97%, 나스닥 -2.15%, S&P500 -1.21%, 러셀2000 -0.61%, VIX +12.38%, 필 반도체 -0.54%

     

    기술성장주중심으로 주요 지수 일제히 하락 마감. 유가 급등, 국채 금리 상승, 달러 강세 등 매크로 악재가 동시 작동함.

    미 행정부의 이란 군사 옵션 검토 언급 및 홍해 유조선 공격 소식에 따른 WTI 유가 폭등(+4.69%). 이란 관련 리스크 및 홍해 공격으로 유가가 폭등하면서 2차 인플레이션 압력이 증폭. 미 국채 10년물 금리 상승, ECB 라가르드 총재의 매파적 언급, S&P Global PMI 내 물가지수 상승이 맞물리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후퇴. 무역 불확실성: USTR의 통상조사 확대 및 신규 관세안 발표로 글로벌 수입 제조업 및 유통기업들의 비용 부담 우려가 가중

    알파벳과 테슬라의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 비용 발표가 단기 현금흐름(FCF) 및 수익성 악화 우려로 이어져 기술주 전반에 투매를 유발. 서비스나우(엔터프라이즈 AI)와 허니웰(방산·항공)은 호실적을 바탕으로 약세장 속에서도 단단한 하방 지지력과 상승세를 보였음. 빅테크 및 성장주 비중이 높은 나스닥 지수가 2% 넘게 급락하며 하락세를 주도한 반면, 방산주(록히드마틴 +10.54%)와 에너지·제약 방어주의 선방

    VIX가 18.70(+12.38%)으로 폭등하며 기관 투자자들의 위험 자산 비중 축소 및 헷지성 옵션 매수세 집중. M7 빅테크 중심의 기술주 및 성장주에서 자금이 유출되어 고유가 수혜를 입은 에너지 섹터와 방산, 그리고 경기 방어주(헬스케어)로의 자금 이동 전개.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로 iShares MSCI EM(-0.61%) 및 China(-0.39%) 지수는 약세를 보였으나, 한국 관련 지수인 MSCI South Korea ETF는 173.92(+2.05%)로 상승하며 국내 주요 반도체 및 방산주 기대감을 반영함.


    ㅇ S&P500 선물지수 시간대별 변화

     

    1. 7월 23일 15:15 ~ 18:00 (하락 및 약보합) : 유럽 증시 개장 직후 알파벳 및 테슬라 등 간밤 빅테크 실적 발표에 따른 설비투자(CAPEX) 부담감이 선물 지수에 선반영되어 약세 시작.

    2. 7월 23일 18:00 ~ 22:15 (지속 하락) : 미 행정부의 이란 대상 군사 옵션 검토 언급 및 홍해 해상 유조선 충돌 소식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함에 따라 2차 인플레이션 압력 및 고금리 장기화 우려 가중.

    3. 7월 23일 22:15 ~ 22:30 (일시 반등)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8만 7천 건으로 발표되어 노동시장의 견조함이 확인된 직후 매수세 유입.

    4. 7월 23일 22:30 ~ 7월 24일 00:00 (급락) : 국채 10년물 금리가 4.7% 수준으로 상승하고, 알파벳(-7.13%)과 테슬라(-14.53%)에 대한 투매세가 정점에 달하며 기술주 중심의 하락 압력 가중.

    5. 7월 24일 00:00 ~ 02:00 (기술적 반등 및 횡보) : 서비스나우(+5.0%) 및 허니웰(+5.7%) 등 실적 호조를 기록한 개별 종목들의 선방으로 기술적 저가 매수세 유입.

    6. 7월 24일 02:00 ~ 04:30 (약세 하락)  : 국제유가(WTI +4.69%)의 높은 상승세 지속과 USTR의 통상조사 확대 방침 발표로 인한 글로벌 무역 불확실성 가중.

    7. 7월 24일 04:30 ~ 06:00 (회복 및 상승) : 장 마감 후 예정된 인텔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숏커버링(순매수 전환) 물입 유입 및 기술적 매수세 유입 작용.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1.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및 브렌트유 $100 돌파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심화 : 미 행정부의 이란 대상 군사 행동 옵션 검토 발언과 홍해 해상 내 유조선 공격 소식이 교차하며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주요 해상 물류 유통 차단 우려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를 돌파함에 따라 해상 운임 상승 및 2차 인플레이션 압력 가중. 에너지 수송로 차단 및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와 증시 전반의 비용 부담 증가.

     

    2.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 연중 최고치 수준 상승 : 국채 금리 상승이 고밸류에이션 기술주 및 성장주에 대한 할인율 부담을 높이며 증시 하락 압력으로 작용. 국채 금리 급등에 따른 고성장 기술주 투자 매력도 감소.

    3. 유럽중앙은행(ECB) 기준금리 동결 결정 및 라가르드 총재 발언 :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재발 위험 언급이 글로벌 통화정책 완화 기조 지연 가능성 반영. ECB의 매파적 스탠스 확인에 따른 글로벌 금리 하방 유연성 축소.

     

    4. 미 행정부의 신규 대체 관세안 공개 및 USTR 통상조사 확대 방침 발표 : 트럼프 행정부의 신규 대체 관세안 개요 공개와 함께 미 무역대표부(USTR)의 Section 301 통상조사 확대 계획이 발표되며 무역 정책 기조 강화. 특정 수입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및 주요 교역국과의 통상 마찰 우려가 수입 제조업, 유통 기업 및 글로벌 대형주의 비용 부담 가중. 관세 정책 구체화 및 통상조사 확대 발표에 따른 글로벌 무역 환경 불확실성 증대와 기업 수익성 악화 우려 반영.


    5. CBOE 변동성 지수(VIX) 상승 : 중동 리스크와 빅테크 실적 불확실성이 복합 작용하여 시장 내 옵션 변동성 매수세 집중. VIX 지수 상승에 따른 기관 투자자들의 위험 자산 비중 축소.

    6. S&P Global 7월 미국 제조업/서비스업 PMI 발표예정 : 서비스업 투입 가격 지수의 상승이 확인되면서 서비스 물가 둔화세 정체 가능성 제기.PMI 세부 물가지수 상승 발표에 따른 인플레이션 장기화 경계감 형성.

     

    7. 알파벳 2분기 실적 발표 및 AI 인프라 투자(CAPEX) 증액 계획 공개 : 매출과 순이익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연간 AI 인프라 설비투자 금액 대폭 증액 방침으로 인해 빅테크 기업들의 단기 수익성 악화 우려 확산. 알파벳의 AI 설비투자 확대 발표에 따른 기술주 투자 심리 위축.

    8. 테슬라 2분기 EPS 기대치 하회 및 자유현금흐름(FCF) 악화 발표 : AI 및 로보틱스 투자 비용 증가로 인한 자유현금흐름 적자 전환과 주당순이익(EPS) 미달이 하반기 실적 불확실성을 가중. 테슬라의 실적 부진 및 현금 유출 증가에 따른 기술주 및 전기차 섹터 투매 유발.

    9. 서비스나우 예상 상회 실적 및 구독 매출 가이던스 상향 : 엔터프라이즈 AI 소프트웨어 수요 호조를 입증하며, 기술주 전반의 하락세 속에서도 해당 종목의 독자적 상승세를 견인. 서비스나우의 호실적 발표에 따른 기업용 소프트웨어 섹터 내 차별화 장세 형성.

    10. 허니웰 분기 실적 호조 및 매출 전망 유지 : 방산 및 항공우주 부문의 매출 호조에 힘입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구성 종목 중 상대적 강세 유지에 기여. 허니웰의 실적 선방에 따른 전통 제조업 및 방산 관련주 하방 지지력 제공.

    11. 아메리칸 항공 실적 발표 및 유류비 부담 경고 : 영업이익은 시장 기준치를 충족했으나,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하반기 연료비 증가 경고가 항공 및 여행 섹터 약세를 유발. 아메리칸 항공의 유류비 증가 경고에 따른 항공·운송주 매도세 가중.

     

    12. 장마감후 인텔실적발표 영향 : 매출은 시장 전망치를 다소 하회하거나 부합하는 수준 기록하며 PC 및 서버용 칩 부문의 여전한 회복 지연 세 반영. 주당순이익(EPS)은 AI 관련 R&D 및 파운드리(IFS) 체질 개선을 위한 비용 지속 지출로 인해 시장 예상치 대비 약세를 보임. 다음 분기 가이던스(Guidance)는 하반기 PC 및 서버 시장의 실질적 회복 시점이 지연될 것이라는 신중한 전망 제시. 장중 인텔 실적을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던 반도체 섹터 전반에 약세 심리를 전달. 이유는 빅테크 기업들의 AI CAPEX(설비투자)가 엔비디아 등 가속기 칩 중심에 집중되면서, 인텔의 주력 분야인 범용 서버 CPU 매출 성장세 정체. 파운드리 사업부의 적자 폭 개선 속도가 시장 기대보다 더디게 진행된 점이 투자 심리에 부담 작용. 실적 발표 및 약화된 가이던스 공개 직후 시간외 거래에서 5%대 상승중

     

     

     

     

    ■ 주요종목 변화 

     

    ㅇ 반도체와 AI 섹터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2.97%, SK 하이닉스 +2.56%, 슈퍼 마이크로 +2.09%, 팔란티어 테크 -1.02%, 애플 -1.36%, 엔비디아 -1.59%, 마이크로소프트 -2.24%, 퀄컴 -2.53%, 아마존닷컴 -4.57%, 오라클 -4.61%, 알파벳 A -7.13%

    빅테크 기업들의 막대한 인공지능 인프라 설비투자 계획 발표가 단기 현금흐름 및 수익성 악화 우려로 이어지며 플랫폼 대형주 전반의 하락세를 유발함. 반면 고대역폭메모리 수요 지속성에 힘입은 일부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들은 상대적 강세를 나타내며 섹터 내 차별화 양상이 전개됨. 미국 빅테크의 설비투자 부담 우려가 국내 플랫폼 및 빅테크 관련주에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나, 메모리 업황 호조 기대감에 힘입은 국내 주요 반도체 제조업체들은 하방 버팀목 역할을 수행할 것임.

    ㅇ 로봇과 자동화 섹터 : 에어로 바이론먼트 +5.63%, 테라다인 +1.16%, 캐터필러 +0.59%, 로크웰 오토메이션 +0.53%, 시스코 시스템즈 +0.49%, 인튜이티브 서지컬 -2.54%, 테슬라 -14.53%

    실적 부진과 현금 유출 우려가 유발된 전기차 및 자율주행 대표 기업의 급락이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킴. 다만 무인기 및 스마트 팩토리, 산업용 자동화 장비 관련 제조업체들은 개별 수주 호조에 힘입어 상승세를 유지함. 전기차 및 로봇 플랫폼 관련 대형주의 약세가 국내 이차전지 및 부품 섹터에 투매세를 유발할 것이나, 산업용 자동화 및 방산 무인화 관련 국내 로봇 부품 기업들은 차별화 흐름을 보일 것임.

    ㅇ 전력 인프라 섹터 : GE 버노바 +4.80%, 이튼 +2.02%, 뉴스케일 파워 +1.38%, 버티브 홀딩스 +0.96%, 넥스테라 +0.43%,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0.27%, 퍼스트 솔라 -1.41%

    빅테크 기업들의 막대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설비투자 증액 발표로 전력망 확충 및 데이터센터 냉각 설비, 소형모듈원전 관련 기업들의 중장기 매출 성장성이 입증됨. 유가 급등에 따른 대체 에너지 및 그리드 구축 수요 증가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함.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망 투자 가속화 소식이 국내 변압기, 전선, 전력기기 제조업체들의 투자심리를 크게 개선시키며 수혜주 중심의 상승세를 유도할 것임.

    ㅇ 방산/우주항공/조선 섹터 : 록히드 마틴 +10.54%, RTX +7.28%,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5.09%, 헌팅턴 잉걸스 +3.54%, 스페이스X +2.53%, 제너럴 다이나믹스 +2.31%, 보잉 +0.28%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와 미 행정부의 이란 관련 군사 옵션 검토 발언으로 방산 제품 및 해궁 장비 수요 급증 기대감이 형성됨. 방산 체계 종합업체 및 특수 조선 관련 기업들을 중심으로 강력한 자금 유입이 이루어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에 따른 글로벌 방산 수요 증가가 국내 K-방산 수출 기업 및 조선업종 전반에 강력한 호재로 작용하며 증시 상방을 견인할 것임.

    ㅇ 헬스케어 섹터 : 일라이 릴리 +1.97%, 애브비 +1.43%, 존슨앤존슨 +1.42%, 화이자 +0.77%, 노보 노디스크 +0.00%

    증시 전반의 지정학적 리스크 및 인플레이션 우려로 고밸류에이션 기술주에 대한 매도세가 심화되는 가운데 대표적인 경기 방어주이자 이익 안정성이 높은 대형 제약주로 매수세가 집중됨. 글로벌 위험회피 심리 강화 속에서 국내 증시에서도 상대적으로 경기 민감도가 낮고 안정적인 실적을 보유한 주요 제약·바이오 방어주로의 자금 유입이 기대될 것임.

     

     

     

     

    ■ 투자심리변화 

     

    ㅇ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감소 : 
    중동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에 따른 국제유가 폭등(WTI +4.69%), 연준의 금리 인하 지연 우려, 그리고 알파벳·테슬라 등 빅테크 기업들의 AI CAPEX 지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가 복합 작용하여 주식 시장(S&P 500 지수 선물 -0.96%) 및 위험자산에 대한 투매세가 심화됨.

    ㅇ 안전자산 선호 심리 증가 : 
    미 국채 가격 하락(10년물 금리 +0.77%), 10년-3개월 국채금리 차이 축소(0.812%p → 0.795%p), 엔화 가치 하락(엔/달러 +0.47%) 및 금 가격 하락(Gold 선물 -1.76%)이 나타났으나, 달러 인덱스 상승(+0.46%)과 VIX 변동성 지수 폭등(+12.38%)이 안전 자산인 달러화로의 쏠림 현상을 유발함.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1.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 주간 청구건수 187,000건을 기록하며 예상치(211,000건)를 대폭 하회하고 57년 만의 최저 수준으로 하락함. 노동시장이 냉각되기는커녕 여전히 견조함을 입증함. 고용 시장의 신장세 확인이 유가 폭등 상황과 맞물려 연준의 피벗(금리 인하) 명분을 후퇴시킴. 국채 10년물 금리가 4.7% 선으로 급등하는 데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함.

    2.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7월 제조업지수 : 종합지수(Composite Index)가 +9를 기록하여 확장을 유지했으나 전월(+11) 및 시장 예상치(+12~13)를 밑풂. 신규 주문 및 생산 부문의 둔화로 제조업 모멘텀 완화 신호를 전달함. 제조업 완만 둔화 신호가 지정학적 유가 상승 악재와 결합하여 기업들의 비용 압박 및 수익성 정체 우려를 가중시킴. 실적 발표를 앞둔 기술주 및 제조업 섹터에 관망세와 하방 압력을 가함

     

     

     

     

    ■ 전일 뉴욕 채권시장

     

    ㅇ 미 10년 국채 금리 (4.695%, +0.77%)
    유가 폭등발 인플레이션 재발 위험과 S&P Global PMI 내 서비스업 투입가격 상승이 금리 상승을 자극함. 10년 실질금리가 2.39%에서 2.43%로 상승하며 채권 매도세가 심화됨. 국채 금리 상승은 주식 시장의 할인율을 높여 특히 기술주 및 성장주 중심의 하락 압력으로 작용하므로 증시 하락 방향과 일치함.

    ㅇ 10년물 실질금리 (2.43%, +1.67%)
    국제유가 급등과 S&P Global PMI 내 서비스업 투입가격 상승으로 연준의 고금리 장기화 우려가 심화됨. 통화정책 완화 기대 후퇴 및 채권 매도세 가중으로 실질 조정을 반영한 실질금리가 상방 압력을 받음.

    ㅇ 10년물 기대인플레이션 (2.28%, 0.00%)
    이란 리스크와 홍해 해상 충돌에 따른 유가 폭등 요인이 상방 압력으로 작용함. 반면 미 국채 금리 상승과 연준의 매파적 스탠스 경계감이 상쇄 요인으로 작동하여 보합세를 유지함. 

     

     

     

     

    ■ 전일 뉴욕 외환시장

     

    ㅇ 달러 인덱스 (101.45, +0.46%)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 심화 및 미 국채 금리 상승이 연준의 긴축 기조 장기화 우려를 자극함. 이에 따라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며 달러화 매수세가 유입됨. 달러 강세는 위험자산인 증시에 통상 하락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S&P 500 지수 선물 하락(-0.96%) 방향과 일치함.

    ㅇ 원/달러 환율 (1,475.68원, +0.55%)
    글로벌 달러인덱스 상승과 연동하여 원화 약세 압력이 확대됨.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인한 신흥국 통화 및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반영됨. 원/달러 환율 상승(원화 가치 하락)은 위험회피 심리 강화를 나타내어 증시 하락 기조와 일치함.

     

     

     

     

    ■ 전일 뉴욕 상품시장

     

    ㅇ WTI 유가 (92.40, +4.69%)
    미 행정부의 이란 대상 군사 옵션 검토 발언 및 홍해 해상 유조선 공격 소식으로 인한 공급 차단 우려가 시장을 지배함. 호르무즈 해협 및 주요 원유 수송로의 위험성 증대가 유가 상승을 견인함. 유가 급등은 기업의 원가 부담을 늘리고 2차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여 증시 하락을 유발하므로 S&P 500 지수 선물 하락 방향과 일치함.

     Gold 선물가 (4,052.40, -1.76%)
    중동 리스크라는 지정학적 호재에도 불구하고 미 국채 10년물 실질금리 상승(2.39% → 2.43%)과 달러화 강세가 금 보유의 기회비용을 높임. 이에 따라 금 선물 가격에 강한 하방 압력이 발생함. 실질금리 상승에 따른 무이자 자산 선호도 감소 및 자금 유출 현상이 나타남. 이는 증시 내 고밸류에이션 자산 매도세와 동일한 매크로 배경을 공유함.

     



     

    ■ 전일 아시아증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6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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