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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4(금) 한눈경제한눈경제정보 2026. 8. 14. 06:23
26/08/14(금) 한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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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시 마감시황
오늘 한국증시는 앞선 뉴욕증시의 상승과 긍정적 매크로 변수의 변화에 반응하며 큰폭 상승 출발하였으나, 일본증시가 상승개장 직후 엔화강세 흐름에 하방 진행함에, 일본증시에 포지션을 가진 외인들이 한국 선물매도로 헤지하면서 개장초반 상승폭을 일부 반납, 이후 달러약세와 원화강세가 지속되자 외인매수세가 확대되면서 완만하게 우상승하며 초반 상승폭을 회복하며 마감. 코스닥은 우호적 매크로 변화에 상승이 기대되었지만 외인 수급 호조에 코스피 대형주로의 쏠림이 발생하면서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미약한 상승세를 보임.
오늘 한국시장 변화요인을 다음과 같이 요약 정리. △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전월 대비 0.0% 보합 발표.
△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0만 9천 건 집계. △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수요부진에 발행 금리 5.216% 결정으로 아시아장중 완만한 금리상승.△ 국제유가(WTI) EIA 재고 급증 여파로 81.18달러 하락. △ 샌디스크, 차세대 AI 메모리 대형 공급계약 체결 발표 영향에 반도체 대형주로의 수급 유입. △ 아시아 거래 시간 중 유로화·위안화 강세에 따른 달러인덱스 약세(99.87)와 이로 인한 원화강세로 외인수급 호조. △ 일본 닛케이225 지수, 엔화 강세 지속 여파로 상승폭 반납에 코스피 장초반 상승폭 반납. △ 보스턴 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올 뉴 아틀라스' AI 자율학습 영상 공개에 로봇주 상승. △ 시스코 시스템즈, 연간 AI 네트워크 장비 매출 가이던스 하향에 국내 통신장비,반도체장비주 부진. △ 한화오션, 미 트럼프 행정부 미 해군 함정 해외 건조 행정각서 서명에 조선주 수혜.
코스피는 +2.68%(6995.67)로 급등 출발직후하방으로 진행하여 10:30경 +0.52%(6848.43)로 상승폭을 반납, 이후 우상승하는 좁은 밴드사이에서 등락하며 재상승하여 +2.42%(6977.94)로 마감. 코스닥은 +0.78%로 출발직후 추가상승하여 9:10경 +2.08%(879.29)고점기록, 이후 급하게 하방으로 진행하여 10:15경 -1.85%(845.41) 저점 기록, 이후 우상승하는 밴드사이에서 등락하며 재상승하며 +0.38%(864.65)로 마감.업종별, 종목별로 상승이 우세했음. 코스피와 코스닥을 포함하여 상승종목수 비중이 63%임. 상승업종 순서는 자동차,자율주행,로봇>음식료>은행금융>에너지,유틸>2차전지>화학,제철>반도체>소프트,AI데이터센터<방송통신,미디어, K팝,게임>건설,건설장비,건자재>철강,금속 업종순 상승. 하락업종 순서는 의류>바이오제약>컨텐츠>,IT소부장>통신장비,IT장비>화장품 업종 순 하락.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12%, 원/달러환율 -0.09%, Gold선물 -0.48%, WTI유가 +1.16%, 미 10년국채금리 +0.24%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S&P500지수선물 -0.04%, 니케이 지수 +0.62%, 코스피 지수 +2.42%, 상하이 지수 -0.02%, 항셍지수 -1.00%, 가권지수 -0.46%로 변화.
오늘 코스피지수를 주도한 수급추체는 코스피현물과 지수선물에서 자속적으로 매수를 확대한 외인임. 주말과 월요일 한국증시 휴장 불확실성을 헤지하기 위해 외인 패시브자금은 코스피 현물을 지속적으로 매수하는 한편, 주식선물을 대규모 매도하여 계좌를 이중화하는 모습을 보임. 외인은 지수선물에서 지속적으로 매수를 확대하여 15:00경 최고 2조원 순매수했다가 장마감시점 -494억 순매도로 종료하며 포지션을 급변화시킴.
코스피와 코스닥 현물, 지수선물, 주식선물, 옵션을 총괄하여,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0경 수급집계로 추정한 베팅 방향을 보면, 외인은 주말과 휴장 불확실성을 헤지하여 선물 -9,190억, 현물 +30,819억, 합계 +21,629억 순매수. 기관은 외인의 거래 상대방으로서 물량을 떠안으며 선물 +9,375억, 현물 -17,697억, 합계 -8,322억 순매도. 개인은 최종보유 또는 최종 거래 상대방 역할을 하며 선물 -163억, 현물 -12,931억, 합계 -13,094억 소극적 순매도.


■ 주요종목 변화
ㅇ 반도체
삼성전자 +2.43%, SK하이닉스 +3.26%, 제주반도체 -7.70%, DB하이텍 +3.11%, 에스에이엠티 +2.17%, 세미파이브 -1.24%, 가온칩스 +2.63%, 에이디테크놀 +0.66%, 두산테스나 0.00%, 에스앤에스텍 -0.89%, 리노공업 -0.70%, 한솔케미칼 -6.02%, 동진쎄미켐 +0.58%, 한미반도체 +1.33%, 피에스케이 -0.37%, 테스 +1.72%, HPSP -1.94%, 원익IPS -2.83%,
간밤 미 증시에서 생산자물가지수(PPI) 보합 발표에 따른 국채금리 하락과 샌디스크 폭등, 마이크론 급등 등 AI 메모리 반도체 호재가 신흥국 증시로 확산되었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대형 메모리 제조업체를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세가 집중되며 세시즌 상승세를 견인하였음. 반면 단기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된 일부 반도체 중소형 소부장 종목은 순환매 과정에서 하락세를 나타냈음.
ㅇ 로봇/AI
현대차 +8.24%, 현대오토에버 +9.02%, 현대모비스 +7.05%, LG전자 +4.12%, 에스엘 +4.41%, 뉴로메카 +10.28%, 두산로보틱스 +1.54%, 유일로보틱스 +2.07%, 레인보우로보 +0.80%, 현대무벡스 +10.67%, 삼현 +4.43%, 원익홀딩스 +0.96%, 로보티즈 +7.28%, NAVER +0.66%, LG씨엔에스 +1.91%, 삼성에스디에 +2.74%, NHN +11.99%,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올 뉴 아틀라스' 자율작업 학습 영상 공개로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 모멘텀이 부각되었음. 현대차그룹 밸류체인 및 로봇 자동화 모듈 부품사들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었음. 더불어 호실적 달성 및 대규모 자사주 소각 공시를 발표한 NHN 등 IT·AI 솔루션 전반으로 투자심리가 크게 개선되었음.
ㅇ 전력인프라
삼성물산 +1.10%, 현대건설 +1.85%, 대우건설 -2.12%, 한국전력 +0.45%, 두산에너빌리 +2.10%, 비에이치아이 +8.50%, 태웅 -3.56%, 우진엔텍 -3.06%, 한전KPS +0.32%, 한전기술 +1.20%, 우리기술 +1.62%, 범한퓨얼셀 -4.06%, 두산퓨얼셀 -0.66%, HD현대에너지 -0.72%, OCI홀딩스 +0.36%, 한화솔루션 -3.15%, 씨에스윈드 -0.11%, 씨에스베어링 +1.00%, SK오션플랜트 +0.70%, HD현대일렉트 +2.29%, 효성중공업 -2.09%, LS ELECTRIC -3.50%, 산일전기 -2.93%, LS마린솔루션 -4.69%, 대한전선 -0.50%,
미 국채 금리 안정과 함께 원자력 발전 설비 및 발전용 보일러 수주 모멘텀이 작용한 비에이치아이, HD현대일렉트릭, 두산에너빌리티 등이 상방 압력을 받았음. 반면 최근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으로 인해 일부 중소형 변압기 및 전선·케이블 관련주에서는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었음.
ㅇ 조선/방산/우주항공
HD현대중공업 +2.82%, 삼성중공업 +1.36%, 한화오션 +5.62%, HD한국조선해 +3.90%, HJ중공업 -0.06%, HD현대마린엔 +0.34%, 한화엔진 +1.66%, 세진중공업 +4.00%, 성광벤드 -2.62%, 한화에어로스 -2.11%, 한화시스템 +0.88%, 현대로템 -0.47%, 한국항공우주 -3.17%, LIG넥스원 -2.63%, STX엔진 -0.53%, 쎄트렉아이 -0.61%, 아이쓰리시스 -2.44%, 인텔리안테크 +1.80%, RF시스템즈 -3.00%, 라이콤 -2.67%, AP위성 +0.23%, 컨텍 -2.19%,
미 행정부의 미 해군 함정 해외 건조 허용 행정각서 서명 소식과 대형 LNG 운반선 수주 공시가 이어지며 한화오션과 HD한국조선해양 등 대형 조선주로 외국인 순매수가 집결되었음. 반면 2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팩트가 확인되거나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으로 자금이 이탈한 일부 방산 및 우주항공 종목은 단기 숨고르기 조정을 받았음.
ㅇ 바이오제약
삼성바이오로 -1.02%, 셀트리온 -0.50%, 한미약품 0.00%, 알테오젠 -1.10%, 에스티팜 -1.12%, 삼성에피스홀 +7.57%, SK바이오팜 -0.34%, HK이노엔 +1.22%, 녹십자 -0.23%, 대웅제약 +1.05%, 파마리서치 -6.46%,
삼성에피스홀딩스 등의 실적 모멘텀 및 일부 제약주의 저가 매수세 유입에도 불구하고 바이오제약 섹터 전반의 수급은 관망세를 보였음. 해외 회계 기준 변경 이슈 및 마케팅비 증가 우려가 제기된 파마리서치를 포함하여 미용 의료기기 및 주요 대형 바이오주 전반으로 기관의 차익실현 매도세가 우위를 점하였음.
■ 오늘 한국시장 변화요인
1.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전월 대비 0.0% 보합 발표 : 미 노동부가 발표한 7월 최종수요 PPI가 전월 대비 0.0%로 시장 예상치(+0.2%)를 밑돌며 도매 인플레이션 둔화세를 입증함.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은 물가 안정 확인으로 연준의 금리 인상 공포가 상쇄되고 통화정책 완화 기대감이 한층 고조됨. 뉴욕시장중 미 10년물 국채금리 하락 및 달러약세를 유발해 한국증시 갭상승출발 원인이 됨.
2.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0만 9천 건 집계 :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20만 2천 건)를 소폭 상회했으나 역사적 저점 범위 내에서 완만하게 유지됨.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역시 177만 7천 건으로 줄어들어 급격한 고용 냉각 없는 점진적 안정세를 나타냄. 고용 과열 완화에 따른 금리 인상 압력 축소와 경기 연착륙(Soft Landing) 가능성을 입증해 경기침체 우려를 해소시킴.
3.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수요부진에 발행 금리 5.216% 결정 : 미 재무부의 250억 달러 규모 30년물 국채 신규 입찰에서 발행 금리가 5.216%로 결정되며 시장 예상을 소폭 상회함. 해외 기관 간접 낙찰률 감소 등 입찰 수요는 다소 부진, 한국시간 오늘 새벽에 진행된 결과로 아시아장중 미 국채금리가 완만한 상승세를 보인 이유임. 장기채 수급 불안감이 제한적인 수준에 그치며 미 증시 및 아시아 증시상승 흐름을 방해하지 않음.
4. 국제유가(WTI) EIA 재고 급증 여파로 81.18달러 하락 : 미 원유 재고 증가 발표 및 아시아 수요 둔화 우려로 WTI 유가가 전장 대비 -2.26% 급락하며 81달러 선으로 하향 안정됨. 에너지 가격 하락에 따른 도매 및 소비자 인플레이션의 추가적인 안정 가시성이 확보됨. 국내 제조 및 물류 기업들의 원가 부담 우려를 완화하고 물가 안정 기대감을 높임.
5. 샌디스크, 차세대 AI 메모리 대형 공급계약 체결 발표 : 글로벌 반도체 기업 샌디스크가 대형 IT 빅테크 기업과 차세대 AI 메모리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함. 해당 발표 직후 주가가 +16.6% 폭등하며 글로벌 반도체 및 저장장치(SSD) 관련주에 강한 상승 동력을 제공함. AI 서버 및 메모리 반도체 업황 수혜 기대감을 확대하여 한국 반도체 대형주로의 수급 유입이유가 됨.
6. 아시아 거래 시간 중 유로화·위안화 강세에 따른 달러인덱스 약세(99.87)와 이로 인한 원화강세 : 유럽 경제지표 호조 및 아시아 통화 강세에 연동되어 미 달러인덱스가 99.87선까지 추가 하락함. 미 국채 금리의 아시아 장중 소폭 반등에도 불구하고 달러화 약세 기조가 안정적으로 유지됨. 원/달러 환율 하락을 유도하여 외인 대형주 순매수로 확대동인이 됨.
7. 일본 닛케이225 지수, 달러/엔 환율 하락(엔화 강세) 여파로 상승폭 반납, 한국증시도 동조화되며 초반상승폭 반납 : 일본증시 개장 후 달러/엔 환율이 159.50엔에서 159.36엔으로 하락(엔화 강세 전환)하며 수출주 차익실현 출회. 갭상승 출발했던 닛케이 지수가 상승폭을 대거 반납하며 아시아 장 초반 변동성을 확대시킴. 외인 투자자가 한국 지수·주식선물을 매도하여 일본증시 포지션을 헤지하게 함으로써 코스피의 장 초반 상승폭 반납을 유발함.
8. 보스턴 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올 뉴 아틀라스' AI 자율학습 영상 공개 : 현대차그룹 계열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신형 아틀라스 로봇의 AI 기반 자율 작업 학습 영상을 신규 공개함. 피지컬 AI 및 로봇 양산 기술력에 대한 시장의 평가가 크게 재부각됨. 현대차(+5.85%) 및 국내 로봇 부품·자율주행 관련주 전반으로 자금 유입을 유발함.
9. 시스코 시스템즈, 연간 AI 네트워크 장비 매출 가이던스 하향 : 네트워크 장비 기업 시스코가 실적 발표를 통해 AI 데이터센터용 장비 수요의 연간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함. 주가가 -8.38% 급락하며 일부 통화 및 네트워크 인프라 종목에 경계감을 형성함. 국내 반도체장비주 및 네트워크 장비주에 대한 단기 차익실현 물량 출회를 유발함.
10. NHN, 2분기 전 사업부 흑자 달성 및 2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공시 : 게임, 클라우드, 결제 등 3대 사업 부문의 동반 흑자 달성 실적과 함께 100만 주 규모 자사주 소각을 발표함. 실적 턴어라운드와 주주환원 정책이 동시에 가시화됨. NHN(+9.15%) 주가를 끌어올리며 게임 및 플랫폼 관련주의 투자심리를 안정시킴.
11. 한화오션, 미 트럼프 행정부 미 해군 함정 해외 건조 행정각서 서명 수혜 : 미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해군 함정의 해외 건조를 허용하는 행정각서에 서명한 사실이 확인됨.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를 보유한 한화오션의 미 해군 MRO 및 함정 수주 가능성이 확대됨. 한화오션 등 국내 대형 조선주로의 외인 매수세를 유발함.
12. 대한조선, 2,300억 원 규모 LNG 이중연료 추진 원유운반선 2척 수주 공시 : 해외 선주사로부터 LNG 이중연료 추진 수에즈막스급 원유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수주했다고 공시함. 선가 상승과 견조한 수주 잔고를 통해 조선 업황의 장기 슈퍼사이클을 확인시켜 줌. 조선 및 기자재 관련 종목들의 실적 신뢰도를 높여 상승세를 지원함.
13. 에이직랜드, SK하이닉스향 차세대 eSSD 컨트롤러 양산 공급계약 공시 : SK하이닉스와 협력 중인 차세대 기업용 SSD(eSSD) 컨트롤러의 개발 완료 및 양산 공급계약 체결을 공식 발표함. AI 데이터센터향 저장장치 핵심 디자인하우스로서의 기술력이 입증됨. 에이직랜드 급등 및 반도체 디자인하우스 섹터의 투심을 크게 개선시킴.
14. 클리오, 2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 어닝 서프라이즈 및 자사주 취득 공시 : 2분기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하는 어닝 서프라이즈와 함께 자사주 매입 결정을 공시함. 해외 매출 비중 확대 및 H&B 채널 성장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확인됨. 클리오 급등을 비롯해 K-뷰티 및 화장품 섹터 전반의 상승 랠리를 이끔.■ 매크로변화 06:00~13:35

1. 달러인덱스 (99.87, -0.09%) : 14일 06:00의 99.96에서 13:35 현재 99.87로 -0.09% 하락세가 지속됨. 미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보합 발표에 따른 연준의 금리 인상 명분 약화와 위험자산 선호 심리 확산이 달러 약세를 지속적으로 유발함.
2. 원/달러 환율 (1,415.94원, -0.20%) : 14일 06:00의 1,418.82원에서 13:35 현재 1,415.94원으로 -0.20% 하락(원화 가치 상승)함. 달러인덱스 하락에 연동되는 동시에 국내 증시 내 외국인 순매수세 유입이 가속화되면서 원화 강세를 유발함.
3. Gold 선물가 (4,379.67달러, -0.61%) : 14일 06:00의 4,406.90달러에서 13:35 현재 4,379.67달러로 -0.61% 하락세가 확대됨. 물가 지표 안정에 따른 미 연착륙 기대감과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면서 안전자산인 금으로 몰렸던 자금이 이탈하여 주식 시장으로 이동함.
4. WTI 유가 (81.33달러, +0.18%) : 14일 06:00의 81.18달러에서 13:35 현재 81.33달러로 +0.18% 소폭 반등함. 간밤 EIA 재고 증가에 따른 급락(-2.26%) 이후 아시아 장에서 나타난 기술적 저가 매수세 유입 및 위험자산 전반의 온기 반영에 기인함.
5. 미 10년물 국채금리 (4.644%, +0.19%) : 14일 06:00의 4.635%에서 13:35 현재 4.644%로 +0.19% 소폭 상승함. 간밤 물가 안정 호재로 4.635%까지 하락했던 급락세 이후 아시아 거래 시간 동안 나타난 일시적인 기술적 숨고르기 반등에 해당함.
6. S&P 500 지수선물 (7,824.75, +0.00%) : 14일 06:00의 7,824.50에서 13:35 현재 7,824.75로 +0.00% 보합세를 나타냄. 간밤 미 증시의 폭등 이후 아시아 장 거래 시간 동안 차분한 상방 고점 다지기 및 관망 흐름이 형성됨.
7. 일본 증시(닛케이225) 개장 초 급등 후 상승폭 반납 이유 : 간밤 미국 7월 PPI 안정 및 반도체·AI 종목 호재에 연동되어 닛케이 지수는 개장 직후 69,500선 상단까지 가파르게 갭상승 출발함. 오전 09:00 이후 달러/엔 환율이 159.50엔 선에서 159.36엔 수준까지 하락(엔화 가치 상승)하면서 수출주 중심의 일본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함. 엔화 강세 흐름으로 인해 일본 수출 기업들의 실적 개선 모멘텀이 일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되었으며, 이에 따라 개장 초 갭상승에 따른 외국인 및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폭을 대거 반납함.
8. 코스피 지수의 개장 직후 상승 → 10:35까지 상승폭 반납 → 재반등 이유
ㅇ 개장 직후 상승 (09:00 ~ 09:15) : 미국 물가지표(PPI) 안정 및 국채금리 하락, 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AI 메모리주 폭등 호재가 반영되며 7,000선 근접 갭상승으로 강하게 출발함.
ㅇ 10:35까지 상승폭 반납 이유 (09:15 ~ 10:35) : 일본증시가 급락하자 외인의 지수선물, 주식선물에서 헤지성 매물이 쏟아짐. 즉 일본증시 하락을 한국선물매도로 헤지하면서 하락
ㅇ 10:35 이후 재반등 이유 (10:35 이후 ~ 현재) : 10:00 이후 원/달러 환율이 1,419원에서 1,413원선 수준까지 가파르게 하락 하며 강세를 이어감. 환율 하락으로 인한 환차익 매력도가 확대되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대형주(반도체, 자동차 등)를 다시 순매수하기 시작함. 일본증시 헤지포지션 청산이 아니라 우너화강세에 따른 외인들의 신규매수증가로 해석.■ 주요기업 공시 (전일 12:00~ 금일 12:00까지)
1. 수주 공시 (단가·공급계약 체결)
△에이직랜드 : SK하이닉스향 차세대 기업용 SSD(eSSD) 컨트롤러 개발 및 양산 공급 계약 체결 공시.
대한조선 : 글로벌 해외 선주사 대상 LNG 이중연료 추진 원유운반선(수에즈막스급) 2척 신규 건조 공급계약 체결 공시 (약 2,300억 원 규모). △현대무벡스 : 대형 유통·제조 기업향 물류 자동화 설비 및 스마트 팩토리 제어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공시. △ 한라캐스트 (추가) : 글로벌 완성차/부품사향 AI 및 자율주행 차종 부품용 초정밀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공급 계약 체결 공시. △ 서진시스템 (추가) : 글로벌 에너지 기업향 대규모 ESS(에너지저장장치) 공급계약 체결 공시.
2. 주주환원 공시 (배당, 자사주 매입 및 소각)
△ NHN :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100만 주(약 200억 원 규모) 매입 및 기존 취득 자사주 소각 결정 공시. △ SK텔레콤 : 2026년 2분기 분기배당(주당 830원) 확정 및 주주명부확정 공시. △ GS : 지주사 차원의 주주환원율 확대를 위한 현금 배당 성향 상향 가이던스 공시. △ 클리오 (추가) : 분기 최대 실적 경신에 따른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자사주 취득 결정 공시. △ SK스퀘어 (추가) : 기존에 매입한 자기주식 소각 완료 공시.
3. 유·무상증자 공시
△ 클로봇 : 서비스 및 지능형 로봇 R&D 시설 자금 조달을 위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시. △ 한국피아이엠 (추가) : 로봇 및 AI 부품 생산 설비 증설 자금 확보를 위한 유상증자 진행 공시.
4. 신기술 개발 및 특허 등록 공시
△ 한국피아이엠 : AI 스마트링 및 초정밀 로봇 메커니즘용 금속사출성형(MIM) 특허 기술 신규 취득 공시. △ 하이젠알앤엠 : 휴머노이드 및 로봇용 스마트 서보모터/액추에이터 정밀 제어 관련 핵심 특허 등록 완료 공시. △ 예스티 : HBM 생산 효율화를 위한 고압 수소 아닐링 장비 신기술 개발 및 관련 핵심 특허 등록 완료 공시. △ 에스피지 (추가) : 휴머노이드 로봇용 초정밀 감속기(SH/SR) 구조 및 제어 관련 신규 특허 취득 공시.■ 급등종목 급등원인분석 11:42
1. 클리오 (+26.70%) : 2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됨. 북미와 중화권 중심의 해외 매출 성장과 H&B 채널 내 고성장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함.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률(13.4%) 달성 소식에 화장품 섹터 전반의 상승세를 주도함.
2. 한라캐스트 (+17.27%) : 글로벌 AI 및 차량용 초정밀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부품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호조가 주가 상승을 이끔. 자율주행 부품 및 로보틱스 모듈용 소재 공급 확대 기대감이 반영됨. 주요 고객사의 생산 확대 모멘텀이 더해지며 정규장 개장 직후 수급이 집중됨.
3. 에이직랜드 (+13.37%) : SK하이닉스와 진행 중인 차세대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컨트롤러 협력이 양산 단계로 진입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함. 글로벌 AI 서버용 메모리 및 저장장치 수요 폭증에 따른 디자인하우스 수혜가 부각됨. 간밤 미 증시의 샌디스크 폭등 등 AI 반도체 업황 안도감이 매수세를 자극함.
4. 농심 (+11.55%) : 해외 법인 및 수출 성장에 더해 제품 가격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되며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를 모음. 신라면 및 용기면 중심의 견조한 해외 수요와 원가 부담 완화가 수익성 추정치를 상향시킴.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가 잇따르며 음식료 주도주로 자금이 집중됨.
5. 한국피아이엠 (+10.48%) : 금속사출성형(MIM) 공법 기반의 초정밀 부품이 AI 스마트링, IT 및 로봇 산업으로 공급 확대를 나타냄. 자체 개발 장비 및 금형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 모멘텀이 재부각됨. 대규모 자금 조달을 통한 로봇·AI 설비 증설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함.
6. 현대무벡스 (+9.68%) : 스마트 물류 및 공장 자동화(FA) 설비 수주 잔고 증가에 따른 실적 정상화 기대감이 부각됨.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및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에 따른 물류 자동화 수혜주로 분류됨.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전환 흐름 속에 외국인 및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유입됨.
7. NHN (+9.15%) : 2분기 게임, 클라우드, 결제 등 주요 3대 사업부 모두 흑자를 달성하는 역대급 실적을 발표함. 특히 AI 및 민간/공공 클라우드 사업 부문의 매출 성장이 크게 가속화됨. 증권가의 목표주가 대폭 상향과 지속적인 자사주 정책이 주가 급등을 견인함.
8. 명신산업 (+8.95%) : 글로벌 전기차 및 자율주행 주요 고객사의 생산량 회복에 따른 핫스탬핑 부품 공급 증가가 호 재로 작용함. 현대차그룹의 로봇 및 피지컬 AI 협력사 재편 모멘텀 속에서 부품 기술력이 재평가됨. 장후 및 정규장 수급에서 외국인 순매수세가 가속화되며 상방 압력을 받음.
9. 대한조선 (+8.69%) : 견조한 수주 잔고와 선가 상승에 따른 턴어라운드 실적 호조가 지속 반영됨.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속에서도 글로벌 탱커 및 컨테이너선 건조 수요가 견고함. 미국군함의 국내제작 허용 모멘텀이 반영됨. 조선 업황의 장기 슈퍼사이클 진입 및 저평가 매력 부각이 강한 매수세를 유발함.
10. 클로봇 (+8.87%) : 정부의 로봇 산업 육성 정책 발표와 지능형 로봇 소프트웨어 솔루션 공급 확대가 호재로 작용함. 제조 및 서비스용 로봇에 탑재되는 autonomous 자율주행 SW 기술력이 부각됨. 국내외 휴머노이드 및 피지컬 AI 양산 국면 진입에 따른 로봇 테마 매수세가 유입됨.
11. SK텔레콤 (+7.57%) : 지분을 보유한 AI 스타트업 앤스로픽(Anthropic)의 기업가치 급상승 및 사상 첫 영업이익 달성 소식이 호재가 됨. AI 데이터센터 사업 가시화 및 거대언어모델(LLM) 파트너십에 따른 지분 가치 재평가가 이뤄짐. 고배당 매력과 통화정책 완화 기조 속 안전 자산 성격의 자금이 유입됨.
12. GS (+7.36%) : 주요 자회사인 GS리테일과 GS칼텍스 등의 실적 호조 및 정제마진 개선 기대감이 반영됨. 저평가된 지주회사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와 주주환원 확대 정책이 매수세를 끌어옴. 국제유가 변동성 완화 속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능력이 재부각됨.
13. 롯데관광개발 (+7.03%) :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카지노 및 호텔 부문의 분기 최대 실적 달성 기대로 투자심리가 개선됨. 중국 및 일본 등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가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로 연결됨. 3분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추가 실적 성장에 기대감이 집중됨.
14. 현대오토에버 (+6.46%) :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 및 자율주행, 로봇 SDV(소프트웨어 중심 차) 투자 확대 수혜주로 재부각됨. 차량용 SW 및 무선 업데이트(OTA), 스마트 팩토리 IT 플랫폼 공급이 늘어남. 그룹 차원의 로봇 아틀라스 공급망 구축 및 소프트웨어 내재화 모멘텀이 주가를 견인함.
15. 화신정공 (+6.02%) : 현대차 및 기아 등 주요 완성차 업체의 생산량 증가 및 샤시/엔진 부품 수주 확대가 이뤄짐. 현대차그룹의 로봇 및 피지컬 AI 협력사 대상 소재·부품 사업계획 수립에 연동됨. 자동차 부품주 전반에 유입된 저가 매수세와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힘을 보탬.
16. 현대차 (+5.85%) :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올 뉴 아틀라스' AI 학습 영상 공개로 피지컬 AI 모멘텀이 재부각됨. 최근 급락에 따른 과도한 밸류에이션 저평가로 강력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됨. 미국 로봇 메타플랜트 가동 및 하이브리드 판매 호실적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킴.
17. 에스피지 (+5.44%) :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인 초정밀 감속기(SH 감속기, SR 감속기) 국내 점유율 1위 경쟁력이 부각됨. 테슬라 옵티머스 및 현대차 아틀라스 등 글로벌 로봇 양산 Phase 진입에 따른 직접 수혜 기대감이 작용함. 정부의 로봇 산업 지원 방안 발표와 로봇 부품 수급 쏠림 현상이 주가를 올림.
18. 한화오션 (+5.18%)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미 해군 함정 해외 건조 허용 행정각서 서명 소식이 호재로 작용함.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 인수 및 MRO(유지·보수·정비) 사업 확대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 평가받음. 국내 조선사 중 미 해군 함정 수주 경쟁력 최고 수준이라는 평가가 매수세를 자극함.
19. 삼양식품 (+5.41%) :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불닭볶음면' 중심의 글로벌 수출 급증세가 지속되며 호실적을 증명함. 증권가에서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 조정하며 주가 반등 조건이 완전히 갖춰졌다고 평가함. 북미, 유럽, 중국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점유율 확대가 주가 상승세를 이끎.
20. 하이젠알앤엠 (+5.20%) : 로봇용 액추에이터 및 서보모터 전문 기술력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개화 수혜로 연결됨. 국내외 대기업들과의 로봇용 스마트 모터 협력 과제 수행이 가치 재평가를 유발함. K-로봇 밸류체인 내 핵심 부품사로서의 매수세가 유입됨.
■ 보유포트폴리오 하락종목 하락원인분석 11:40
1. 뉴파워프라즈 -6.08% :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피로감으로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일시적 하락 진행. 반도체 중소형 장비주에서 타 섹터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성격의 수급 이탈 발생. 펀더멘털 훼손보다는 전반적인 투자심리 관망세에 따른 단기 수급 공백 작용.
2. 파마리서치 -5.99% : 해외 매출 회계 인식 기준 변경에 따른 일시적 착시 효과로 단기 투자심리 냉각. 미용 의료기기 섹터 전반의 순환매 과정에서 기관의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 본업의 성장성은 유지되고 있으나 단기적인 수급 쏠림 해소 국면 진입.
3. 산일전기 -5.11% : 전력기기 및 변압기 섹터의 단기 급등 이후 나타나는 건전한 숨고르기 장세. 업황 호조는 지속되나 포트폴리오 재편을 위한 기관 및 외국인의 일시적 차익실현 진행. 특정 악재 발생이 아닌 순환매 장세 속 수급 이탈에 따른 단기 조정.
4. 넥스트칩 -4.82% : 차량용 팹리스 섹터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단기적으로 줄어들며 수급 공백 발생. 매크로 변동성 속에서 코스닥 중소형주 전반에 나타나는 일시적 매도세 연동.
5. LS ELECTRIC -4.79% : 액면분할 이후 모멘텀 단기 소멸 및 전력 인프라주 전반의 차익실현 물량 출회. 지주사 및 자회사 관련 공시 착오 해프닝이 단기 투자심리에 일시적 부담으로 작용.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는 유효하나 단기 수급 불균형에 따른 가격 조정 진행.
6. 클래시스 -4.53% : 2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하며 실망 매물이 출회된 팩트 기반 하락. 연간 가이던스 하향 조정으로 인해 기관 투자자들의 단기 목표가 눈높이 하향 조정. 브라질 등 해외 매출 성장 속도 둔화 우려가 반영되며 수급이 구조적으로 이탈함.
7. RFHIC -3.87% : 통신장비 섹터 전반에 대한 투자자들의 단기 관망세가 짙어지며 수급 공백 발생. 글로벌 5G 및 AI-RAN 투자 재개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일시적 투자심리 악화. 섹터 로테이션 과정에서 소외되며 거래량 감소와 함께 단기 하락 진행.
8. 예스티 -3.78% : 경쟁사와의 반도체 장비 특허 분쟁 노이즈가 지속되며 단기 투자심리를 억누름. 특정 장비의 테스트 지연 우려라는 부정적 팩트가 일시적 수급 이탈을 유발. 반도체 소부장 내 종목 차별화 과정에서 매도세가 집중된 단기 조정.
9. 효성중공업 -3.45% : 대형 전력기기 주도주들의 동반 숨고르기 국면 속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 업황 훼손보다는 최근 랠리에 따른 피로감으로 인한 일시적 수급 이탈 성격. 구조적 펀더멘털 악화가 아닌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따른 일시적 가격 조정.
10. 저스템 -3.27% : 반도체 환경제어 장비 신규 수주 관련 단기 모멘텀 부재로 인한 수급 공백. 코스닥 중소형 소부장 종목으로 자금 유입이 정체되며 나타나는 일시적 하락. 섹터 내 뚜렷한 악재 없이 시장 순환매 과정에서 소외되며 투자심리 위축.
11. HD현대에너지 -3.22% : 미국 대선 등 매크로 정치 이벤트 불확실성에 따른 재생에너지 섹터 전반의 투심 악화. 섹터 내 순환매 과정에서 외국인 차익실현 매도세가 유입되며 일시적 하락. 기업 고유의 악재보다는 외부 매크로 환경 변화에 따른 단기 관망세 작용.
12. 호텔신라 -3.11% :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를 기록한 팩트 기반 하락. 중국 단체 관광객 회복 지연 및 면세점 채널의 수익성 악화가 실적 우려를 가중시킴. 부정적 실적 확인에 따라 증권가 투자의견이 하향되며 대규모 기관 매도세 출회.
13. 서진시스템 -2.84% : ESS 및 통신장비 부품 출하 호조 이후 나타나는 전형적인 단기 차익실현 매물 출회. 새로운 상승 모멘텀을 대기하는 구간에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수급 공백 상태. 실적 성장 기조는 유지되나 섹터 순환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시적 가격 조정.
14. 한국항공우주 -2.84% : 2분기 헬기 납품 지연 및 비용 증가로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 팩트 기반 하락. 실적 부진 팩트 확인에 따라 단기 실망 매물이 기관을 중심으로 집중 출회. 위험자산 선호 심리 회복으로 방산주(안전자산 성격)에서 자금이 이탈하는 수급 요인 작용.
15. 일진파워 -2.83% : 원전 및 SMR(소형모듈원전) 테마의 단기 정책 모멘텀 소진에 따른 일시적 수급 이탈. 에너지 관련주 전반의 랠리 이후 단기 피로감 누적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 기업 고유의 악재보다는 테마성 자금의 순환매 성격에 기인한 단기 하락.
16. OCI홀딩스 -2.52% : 태양광 폴리실리콘 단가 하락이라는 업황 팩트가 투자심리를 단기적으로 압박함. 석유화학 업계 조사 노이즈 등 불확실성이 잔존하여 기관 관망세 및 매도세 유발. 실적 불확실성이라는 확인된 팩트가 반영되며 단기 수급 균형이 매도 우위로 기울어짐.
17. 심텍 -1.42% : PCB 기판 업황의 수요 회복 속도에 대한 단기적인 시장 눈높이 조정 진행. 반도체 대형주로 수급이 쏠리는 과정에서 부품주 전반에 나타나는 일시적 수급 소외. 실적 턴어라운드 방향성은 유효하나 단기 순환매 국면에서 발생하는 숨고르기.
18. 디어유 -1.11% : 엔터 및 플랫폼 섹터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 위축이 연동되며 일시적 수급 이탈. 신규 아티스트 입점 모멘텀을 대기하는 구간에서 발생하는 단기 관망세 작용. 구조적 훼손보다는 성장 속도 조절에 따른 단기 외국인 및 기관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오늘스케줄 - 08월 14일 금요일
말복(末伏)
8월 최근 경제동향
12월 결산법인 반기보고서 제출기한, 2분기실적시즌 마감일
빌 게이츠 방한 및 SMR 사업 협력 방안 논의
7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6월 통화 및 유동성
현대로템/현대위아, '그룹 방산 사령탑' 로템, 포신·전차 다 만든다 재공시 기한
벨로크, 조회공시 요구(현저한시황변동)에 대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현대해상 실적발표
미래에셋생명 실적발표
서울보증보험 실적발표
SK네트웍스 실적발표
DN오토모티브 실적발표
미스토홀딩스 실적발표
에스디바이오센서 실적발표
엔피 상호변경(컴투스엔)
위지윅스튜디오 상장폐지
디에이치엑스컴퍼니 변경상장(주식병합)
파라텍 변경상장(주식병합)
한국제지 변경상장(주식병합)
엔피 변경상장(주식병합/감자)
엔피 신주상장(흡수합병)
빌리언스 거래정지(주식병합)
진흥기업 거래정지(주식병합)
대교 거래정지(주식병합)
우리바이오 거래정지(주식병합)
우리엔터프라이즈 거래정지(주식병합)
부스타 추가상장(무상증자)
손오공 추가상장(유상증자)
플라즈맵 추가상장(유상증자)
푸드나무 추가상장(유상증자)
GRT 추가상장(유상증자)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추가상장(유상증자)
미래산업 추가상장(유상증자)
아리바이오홀딩스 추가상장(CB전환)
지슨 보호예수 해제
지투지바이오 보호예수 해제
롤링스톤 보호예수 해제
폴레드 보호예수 해제케이콘 엘에이(KCON LA 2026)(현지시간)
~~~~~08월13일(목)
미국 : 7월 PPI,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30년모기지금리, 미연준 대차대조표
08월14일(금)
한국 : 6월통화공급, 7월수출입물가, 한국 2분기실적시즌 마감
유럽 : 6월 무역수지, 2Q GDP, 고용
미국 : 7월소매판매, 6월 기업재고, 8월 미시간소비자신뢰, 기대, 경기현황, 인플레, 원유채굴장비수, 어닝인사이트
8월 17일 (월) 한국휴장(대체공휴일)
일본: 2분기 GDP 성장률(잠)
중국: 7월 주택가격지수, 7월 실물경제지표 (생산·소비·투자)
미국: 8월 뉴욕 제조업지수, 8월 NAHB 주택시장지수
8월 18일 (화)
유로존: 8월 ZEW 경기기대지수
독일: 8월 ZEW 경기기대지수
미국: 7월 산업생산, 7월 주택착공·건축허가건수, 7월 수출입 물가지수, 7월 미결주택판매, ADP고용변화~~~~~
08월11~13일 : 2026 미국우주·미사일방어 심포지엄
08월14~16일 : 디즈니 D23 위크
08월15~21일 : 국제인공지능공동학회 IJCAI-ECAI 2026
08월17일 : 한국대체공휴일 휴장
08월18~21일 : 국제정보디스플레이 학술대회
08월18~25일 : HotChips 2026
08월18~28일 : 프랑스 파리시그레전력망박람회
08월19~21일 : AI서밋서울&엑스포,코엑스
08월21일 : 미국이 이란 일반허가 제X호 만료일
08월21일 : 미국 옵션만기일
08월22~23일 : 프리덤 250 그랑프리
08월24~25일 : 국제항공우주공학 및 우주기술 학술대회
08월24~26일 : 차세대Dx서밋 2026
08월25~27일 : 미국 라스베가스 소비재 박람회
08월25~27일 : EV트렌드코리아,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
08월26일 : 현대차CEO인베스터데이,
08월26~30일 : 독일 쾰른 게임쇼(GAMESCOM2026)
08월26~28일 :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ASPS)
08월26~28일 : 2026 중국 국제전력 박람회
08월27일 : 금, 은, 동 8월물 & 천연가스 9월물 만기
08월27일 : 한은 금통위
08월27~29일 : 연준 잭슨홀 컨퍼런스, 미국 캔자스시티
08월31~09일01일 :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08월31일 : MSCI분기리뷰리밸런싱(장마감후)
07월31~8월30일 미국하원 여름휴회
~~~~~
8월중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ETN 규제안 적용
8월중 : 2026년 세제개편안 정부안 확정
8월중 : 하반기 금융·세제 개정안 적용 현장 점검
8월중 : 정부2027년 예산안 발표
8월중 : 중국 통화정책 집행 보고서
8월중 : 중국 베이다이허 회의
8월말 : EU비공식 국방장관회의
8월말 : 한국은행, 9월 통화안정증권 발행 계획 발표
8월말 : 2,0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 첫 프로젝트 발표
~~~~~~
8월31~9월1일 :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09월02일 : 연준베이지북공개
09월04~08일 : 독일 IFA 2026
09월07일 : 휴장
09월09일 : 애플 iPhone18 공개
09월09~10일 : ECB 통화정책회의(경제전망)
09월10일 : 한국선물옵션동시만기일
09월14일 :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개설
09월15~16일 : 미국FOMC(경제전망)
09월17일 : BOE 통화정책회의
09월17~18일 : BOJ금융정책위원회
09월24~25일 : 한국휴장,
09월25일 : 중국휴장
09월30일 : 미국 FY 2027예산안 처리기한
■ 미드나잇뉴스ㅇ 13일 뉴욕시장에서 다우 +0.13%, 나스닥 +0.81%, S&P500 +0.65%, 러셀2000 +0.27%, VIX +0.55%, 필 반도체 +0.46%. 미국 증시는 전일 CPI에 이어 PPI까지 안정적인 수치로 발표되면서 상승 출발, 유가와 국채 금리까지 하락하는 상황에서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반응하며 상승 마감
ㅇ 유럽 증시는 중동 불안 속 머스크, 아디옌 등 주요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견조하게 나타나 지수를 지탱하며 약보합 마감
ㅇ WTI 유가는 OPEC과 IEA의 고유가로 인한 원유 수요 둔화 언급, EIA는 지난주 원유 재고가 1,740만배럴 큰 폭 증가했다고 발표하자 전일대비 배럴당 $2.02(-2.43%) 하락한 $81.25에 마감
ㅇ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 따르면 8월 첫째주 호르무즈 해협의 주간 통항량은 96척으로, 전주 기록인 112척보다 14.3% 감소함. 이는 지난해 평시 기록인 주 평균 845척보다 88.6% 낮은 수준임
ㅇ 7월 미국 PPI는 전월 대비 보합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인 0.2% 상승을 밑돌았음. 세부적으로 식품과 에너지 하락 영향으로 상품 가격이 0.7% 하락한 것이 주효했으며, 서비스 가격은 0.2% 상승함(Bloomberg)
ㅇ 수잔 콜린스 보스턴 연은 총재는 파이낸셜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북동부 지역의 기업과 가계가 5년 넘게 중앙은행의 목표치인 2%를 웃도는 인플레이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언급함. 뉴잉글랜드는 겨울철 난방유 의존도가 다른 지역보다 높고, 전력 생산을 위한 예비 연료로도 석유를 사용해 유가 상승에 특히 취약한 지역임
ㅇ 일본의 7월 PPI는 135.8로 전년 동월 대비 7.2% 상승함. 시장 예상 중앙값(7.4%)은 밑돌았지만 지난 6월(7.3%)에 이어 두 달 연속 7%를 웃돌았음. 품목별로는 비철금속이 40.6%, 석유 및 석탄 제품이 17.5% 상승하며 산업재 위주로 상승폭이 커짐
ㅇ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50% 관세 발효 시점이 임박한 가운데 양국은 막판 협상을 이어가고 있음. 캐나다는 현재 미국산 자동차에 부과한 관세를 철회하는 한편, 미국산 주류를 다시 매장에 들이는 방안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짐 (Reuters)
ㅇ 트럼프 대통령이 드론 및 드론부품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한다는 포고령에 서명함. EU, 일본, 한국, 스위스, 대만, 리히텐슈타인에 15% 관세, 영국에 10% 관세가 부과됨 (FT)
ㅇ 샌디스크는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2030년까지 GPM을 약 80%로 유지하겠다고 밝힘. 최소 물량을 보장받는 방식으로 대형 고객들과 계약을 맺었으며, 해당 장기계약으로 2027년 50%, 2028년 2/3의 출하량을 이미 확보했다고 발표함 (WSJ)
ㅇ CNBC에 따르면 YMTC는 올해 2분기 글로벌 낸드 비트 출하량에서 14%의 점유율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3위를 차지함. 이로써 YMTC는 마이크론과 키옥시아를 모두 앞섰으며, CNBC는 중국 업체의 시장점유율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는 신호라고 평가함ㅇ 일라이 릴리는 승인 전 레타트루타이드를 암시장에서 판매해온 스트라이커 파머시 등 미국 내 조제전문약국, 메디컬스파(변종 미용 클리닉), 온라인 판매업체를 겨냥해 6건의 소송을 냈다고 밝힘. 레타트루타이드는 아직 어떤 규제당국의 승인도 받지 못한 상태임
■ 전일 한국증시 시황13일 코스피 지수는 앞선 뉴욕시장에서 ①미 7월 CPI의 시장예상치 부합에 따른 연준 기준금리 인상우려가 완화와 함께, ②AI빅테크(코어위브, SMCI)의 호실적 모멘텀이 AI반도체 업종에 집중되며 급등출발. ③개장직후 금리, 달러, 유가하락 등 우호적 매크로 변화에 개장초반 추가상승. ④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의 국내 반도체 톱2 지분매입 추진 보도, ⑤ 모건스탠리의 삼성전기 Top Pick 교체 보고서 영향에 외인 자금매수세가 반도체/MLCC 부품주로 쏠림현상 재연되며 오전장 코스피 큰폭 상승한 반면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부진. ⑥ 오후장에 유가가 다시 상승하고, ⑦ 옵션만기일 영향에 외인의 지수선물, 주식선물 매도세가 강화되며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마감.
이날 한국증시 변화요인을 다음과 같이 요약 정리. △미국 7월 CPI 발표 및 연준 금리 인상 우려 완화. △모건스탠리의 국내 기술주 최선호주 삼성전기 교체. △싱가포르 테마섹의 국내 반도체 톱2 지분 매입 추진. △미 AI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 어닝 서프라이즈. △미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실적 가이던스 상향. △KB증권의 반도체 톱2 중장기 실적 전망 상향. △외국인 패시브 자금의 프로그램 매수세 지속. △이란 당국의 미-이란 휴전 연장설 부인.코스피는 +2.96%로 출발직후 추가상승하여 9:10경 +4.81%(6895.63)고점기록, 이후 하방전환하여 9:45경 +3.13%로 반락 이후 +3.13%~4.62%사이를 등락하며 횡보하다가 13:10경 +4.62%에서 하방으로 진행하여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3.56%(6813.34)로 마감.
코스닥은 +1.16%로 출발직후 큰 변동성을 보이며 9:20경 -0.66%(853.24)~ +1.40%(870.96)로 등락하며 큰 변동성을 소화. 10:00경부터 +1.40%~ +0.74%사이를 변동하며 횡보하다가 12:20경 +1.03%에서 하방 진행하여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0.29%(861.37)로 마감.
업종 기준으로는 상승업종수가 많았으나 종목수 기준으로는 하락종목수가 압도적으로 많았음. 코스피와 코스닥을 통합하여 하락종목수 비중이 61%를 차지함. 상승업종순서는 반도체,IT소부장>방산,조선,지주>원전,신재생,송전인프라>AI데이터센터, 소프트>은행>완성자, 봇,자율주행>2차전지>제철>리테일 업종순 상승. 하락업종 순서는 K팝,게임,미디어,방송통신>화장품,음식료>레저,교육,의류>상사,운송,건설>에너지,유틸 업종순 하락.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매크로 변화를 보면, 달러인덱스 +0.03%, 원/달러환율 +0.19%, Gold선물 -0.73%, WTI유가 +0.70%, 미 10년국채금리 -0.49%로 변화. 한국증시가 종료된 15:32경 아시아증시 변화를 보면, S&P500지수선물 +0.15%, 니케이 지수 +1.24%, 코스피 지수 +3.56%, 상하이 지수 -0.37%, 항셍지수 -0.31%, 가권지수 +1.11%로 변화.
이날 코스피 지수를 리드한 수급주체는 외인임. 외인 패시브자금 중심으로 코스피 현물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매수를 확대하는 한면, 지수선물과 주식선물에서 13:10까지 매수를 확대하다가 그 이후 다시 매도를 확대. 지수선물에서 외인은 13:10경 최고 8820억 순매수기록 후 장종료시점 억으로 순매수 축소. 주식선물에서 외인은 13:10경 최고 4200억순매수기록후 장종료시점 억으로 순매수 축소.
코스피와 코스닥 현물, 지수선물, 주식선물, 옵션을 총괄하여, 주가변동이 종료된 15:30경 수급집계로 추정한 베팅 방향을 보면, 외인은 향후 증시 상승을 기대하여 선물 +2,742억, 현물 +31,515억, 합계 +34,257억 순매수. 기관은 외인의 거래 상대방으로서 물량을 떠안으며 선물 -6,214억, 현물 -5,165억, 합계 -11,379억 순매도. 개인은 최종보유 또는 최종 거래 상대방 역할을 하며 선물 +3,106억, 현물 -25,737억, 합계 -22,631억 소극적 순매도.■ 금일 한국증시 전망
간밤 뉴욕시장에서 우량가치주 중심의 다우지수 +0.13%, 기술성장주 중심의 나스닥지수 +0.81%, 대형주 중심의 S&P500 +0.65%,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은 +0.27%로 동반상승. 전일 한국증시 마감시점이후 S&P500 지수선물은 +0.59% 상승한데 비해 KOSPI200 야간선물은 +2.02%급등. 전일 한국증시 정규장에서 코스피 +3.56%(6813.34)로 마감한데 비해 뉴욕시장에 상장된 MSCI한국증시 ETF는 +1.56%상승, 매크로 변화와 뉴스흐름을 반영하면 오늘 아침 코스피는 전일 오후장 반납분 약 +2.0%를 복구시키며 상승출발을 예상.
전일 한국장 마감시점이후 매크로변화를 보면, WTI유가는 -2.26%, 미10년국채금리는 -0.96%. 달러인덱스는 -0.07%, 달러대비 원화가치는 +0.08%로 보합수준 변화. 오늘아침 외인의 한국투자 환경은 위험선호심리 확대, 안전선호심리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중립, 외인자금 매수우위환경. 개장이후 외인 패시브자금의 현물수급이 매수우위를 보이며 코스피 상승압박을 예상
올해들어 KOSPI 200지수선물시장에서 외인의 누적포지션은 -11조9000억원 가량 매도우위, 주말을 앞두고 불확실성 헤지수요가 나타나겠으나 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정책이 순화된 상황을 반영하면 크지 않을것으로 에상. 전일 오후장 PPI발표에 대해 헤지한 부분 청산이 영향을 미치며 오늘 개장이후 외인 지수선물 수급은 환매수 우위를 보이며 코스피지수 추가상승압박을 예상. 이번주 외인선물 수급 변화를 수반할 경제지표 발표 이벤트는 △08월14일(금)미국7월소매판매, 기업재고, 8월미시간소비자신뢰, 기대, 경기현황, 인플레.
오늘 코스피는 +2.0% 내외 상승출발 후 추가상승 시도를 할 것으로 예상. 코스피 5일-20일 이평선이 골든크로스 초입으로 들어서며 위험자산선호심리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반도체와 AI산업중심 대형주에 외인수급이 몰릴 것으로 에상되나 유가, 금리 하락에 중소형주와 코스닥도 상승환경이 됨. 다만 반도체 대형주 쏠림현상으로 코스닥과 중소형주는 상대적으로 약할 것으로 예상.SK하이닉스(+7.29%), 마이크론(+4.23%), Super Micro(+4.09%) 등 미 증시 반도체 및 AI 서버주들의 강세 영향으로 국내 반도체, HBM, 고용량 메모리 밸류체인 종목군이 상승세를 주도할 것임. 테슬라(+3.80%) 상승 및 AI 로보틱스 모멘텀으로 국내 자율주행, 2차전지, 로봇 부품 관련주로의 자금 순환매가 가속화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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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FOMC에서 연준이 연내 1회 추가 금리 인상을 예고함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은 사실상 인하 사이클의 종료를 인식하기 시작함. 미 연준의 긴축 스탠스에 발맞추어 세계 각국 역시 내외 금리차 축소를 위해 중기적으로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음. 이는 시중 금리 상승을 경유하여 글로벌 유동성 긴축 모드로 진입시키는 계기가 될 것임. 최근 유가급등과 물가 상승 압력은 미국 국채 금리의 가파른 상승을 부추기며, 미국 경제가 감내할 수 있는 고금리 임계점(10년물 국채 금리 기준 4.8%(밸류에이션조정), 5.0%(성장정체), 5.5%(자본잠식,경착륙))에 근접하게 만드는 최대 우려 요인.
하지만 코스피 기준 6월22일 고점에서 7월30일 저점까지 -38.63% 폭락하며 미 기준금리 인상사이클 시작을 선반영했다는 판단. 7월 FOMC 직후 연준 의장은 시중금리의 고금리 상황이 기준금리 인상을 대신하고 있다는 발언을 함. 이는 연준이 매파적 통화정책을 시작하지 않을수도 있다는 의미로 해석. 이에 다시 한국증시 밸류에이션 저평가가 부각될 시점. 다만 향후 물가경로와 실물경제의 전개 양상에 따라 통화정책 기조는 가변적일 수 있음. 만약 중동 전쟁 조기 종전과 함께 유가의 큰폭 하락이 가시화된다면, 시중금리 하락을 경유하여 글로벌 증시의 상승추세가 다시 시작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임.
7월말 기준 글로벌 주요국 증시 12 MF 밸류에이션을 비교해 보면, △한국 KOSPI200 : ROE 31.5%, PER 5.4배, PBR 1.70배. △일본 니케이225 : ROE 8.98%, PER 9.8배, PBR 0.88배. △미국 S&P500 : ROE 24.0%, PER 20.2배, PBR 4.70배로 집계, 한국증시의 ROE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상태가 지난 6월말 대비 확대됨. 이는 자사주소각, 무분별한 유상증자와 자회사 상장 등에 대한 정부 통제, 무수익자산 처분 등 등의 밸류업 정책과 기업실적 증가 등에 힘이어 2분기들어 ROE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상황에 기인.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S&P500선물 : +0.59%
달러가치 : -0.07%
원화가치 : -0.08%
Gold선물가 : +0.08%
WTI유가 : -2.26%
미 10년국채금리 : -0.96%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확대
글로벌 달러유동성 : 중립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중립
■ 전일 뉴욕증시
ㅇ 다우 +0.13%, 나스닥 +0.81%, S&P500 +0.65%, 러셀2000 +0.27%, VIX +0.55%, 필 반도체 +0.46%
13일 뉴욕증시 주요지수 동반 상승. 다시 상승추세로 복귀함. 도매물가(PPI) 안정에 따른 국채금리와 유가의 동반 하락, 연준의 9월 금리 동결 기대감 및 AI 메모리 섹터의 대형 공급계약 호재가 복합 작용하여 상승함. 달러 약세, 유가 하락, 국채금리 하락, 안전자산 이탈 등 주요 매크로 변수 전반이 위험자산 선호에 일관되게 우호적으로 작용함.미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0% 보합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0.2%)를 밑돌며 인플레이션 완화 기조를 입증함. 10년물 국채금리(4.635%, -0.96%)와 WTI 유가(81.18달러, -2.26%)가 동반 하락하며 증시의 할인율 부담을 축소시킴. 샌디스크(+16.6%)의 AI 메모리 장기 공급계약 소식으로 반도체 섹터 매수세가 집중되어 나스닥 지수 상승을 견인함.
국채금리 하락과 물가 안정에 힘입어 기관 및 기관계 자금이 기술주와 대형주 중심의 위험자산으로 유입됨. 미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해외 기관 등 실수요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기채 발행 물량을 소화해 채권 수급 우려를 해소함. 안전자산에서 자금이 이탈하여 위험자산 및 신흥국 시장으로 유입됨.
ㅇ S&P500 선물지수 시간대별 변화1. 15:30 ~ 21:30 [완만한 상승 흐름] : 영국 6월 GDP 성장률(0.3%) 등 유럽 주요국 경제지표 호조에 따른 경기 연착륙 기대감과 미 도매물가(PPI) 발표를 앞둔 선제적 매수세 유입이 차트의 완만한 상승세를 이끔.
2. 21:30 ~ 23:30 [급격한 상승 흐름] : 21:30에 발표된 미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0% 보합으로 발표되어 예상치(+0.2%)를 밑돌자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연준의 금리 인상 공포가 해소됨. 여기에 샌디스크의 초대형 AI 메모리 공급계약 체결 소식이 더해지며 기술주 중심의 폭발적인 매수세가 가세함.
3. 23:30 ~ 01:00 [단기 조정 하락 흐름] :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물량 출회와 함께 시스코 시스템즈(-8.38%)의 AI 장비 가이던스 하향 소식, 미 30년물 국채 입찰을 앞둔 단기 경계감이 반영되며 지수 하락 압력으로 작용함.
4. 01:00 ~ 06:00 [재상승 및 상방 고점 다지기 흐름] : 미 30년물 국채 입찰이 해외 실수요 유입으로 차질 없이 소화되고, 국제유가(WTI -2.26%) 및 국채금리(4.635%)의 하락세가 유지되면서 인플레이션 완화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재차 강화됨.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1.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전월 대비 보합(0.0%) 발표 : 미 7월 PPI가 전월 대비 0.0%를 기록해 예상치(+0.2%)를 하회함. 전년 대비 상승률도 4.7%로 둔화됨. CPI에 이은 도매물가 안정으로 연준의 금리 인상 명분이 약화되어, 증시 할인율 부담 완화 및 기술주·대형주 중심의 투자심리 회복을 이끎.
2. 미국 주간 원유 재고 1,740만 배럴 급증 및 유가 하락 : 미 EIA 주간 원유 재고가 1,740만 배럴 증가하며 국제유가가 1.5% 이상 하락함.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유가 하락이 물가 압력을 상쇄해, 기업의 생산 및 물류비 부담을 줄이며 증시 하방을 지지함.
3. 연준 9월 금리 인상 가능성 내재확률 35% 수준 하락 : 물가지표 호조로 금리선물 시장의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50%에서 35%로 하락함. 통화긴축 경계감 완화로 국채 금리가 하락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되어 주식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됨.
4. 30년물 국채 입찰의 미진한 수요에도 유통시장 안정세 유지 : 30년물 국채 발행 금리가 5.216%로 상승하고 해외 기관 간접 낙찰률이 감소하는 등 입찰 수요는 다소 부진했으나, 유통시장의 내림세 유지와 물가 안정 호재에 힘입어 증시 상승 흐름을 저해하지 않음.
5. 미국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시장 예상 부합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0만 9천 건을 기록하며 저점 안정세를 유지함. 고용 시장의 점진적 완화는 경기 연착륙(Soft Landing) 전망을 뒷받침하여 증시 안정성을 제고함.
6. 샌디스크(SanDisk), 초장기 공급계약 체결 및 매출 목표 상향 : 2027~2028년 AI 데이터센터용 메모리 사전 공급계약 체결 및 장기 매출 목표 상향을 발표함. AI 메모리 업황 우려가 해소되며 주가가 16.6% 상승, 반도체 섹터 전반의 매수세를 유발해 나스닥 상승을 견인함.
7. 웨스턴디지털(Western Digital), 메모리 업황 회복 수혜 평가 : 샌디스크 호재에 힘입어 주요 투자은행들이 웨스턴디지털의 목표주가를 상향함. 데이터센터 저장장치 수요 확신으로 주가가 8.6% 상승하며 동종 업계 투자심리를 개선시킴.
8. 시스코 시스템즈(Cisco), AI 데이터센터 매출 가이던스 하향 : 분기 실적은 상회했으나 AI 데이터센터 장비 성장 지연을 이유로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하향 제시함. 실망 매물로 주가가 8% 이상 하락하며 전통 기술주 및 네트워크 섹터의 상승을 제한함.
9. 앤스로픽(Anthropic), 기업공개(IPO) 추진 및 툴 인수 보도 : AI 스타트업 앤스로픽의 IPO 검토 및 Decart AI 인수 소식이 보도됨. AI 소프트웨어 생태계의 자금 조달 활성화가 확인되며 빅테크 및 반도체 연관 종목으로 매수세가 확산됨.
10. 버켄스탁(Birkenstock), 호실적 및 연간 전망치 상향 : 2분기 실적 호조 및 연간 전망치 상향으로 주가가 10% 이상 상승함. 차별화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실적 건전성을 입증하며 소비재 섹터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
11. 웬디스(Wendy's), 행동주의 펀드의 인수 검토 보도 : 트라이언 파트너스의 인수 검토 보도로 주가가 14% 가까이 급등함. 외식·유통 업계 M&A 기대감을 높이며 소외되었던 전통 소비재 종목으로의 자금 순환매를 자극함.
12. 잭인더박스(Jack in the Box), 시장 예상 상회 실적 발표 : 가성비 메뉴 판매 호조로 2분기 순이익이 예상을 상회하며 주가가 7% 이상 상승함. 저소득층 소비 침체 우려를 완화하여 경기소비재 지수의 하방을 지지함.



■ 주요종목 변화1. 반도체와 AI : SK하이닉스 +7.29%, 팔란티어 +4.65%,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4.23%, Super Micro +4.09%, 오라클 +1.97%, 퀄컴 +1.07%, 애플 +1.00%, 마이크로소프트 +0.91%, 알파벳 A +0.82%, 엔비디아 +0.54%, 아마존닷컴 -0.80%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보합 발표에 따른 금리 하락 안정세 속에서 메모리 반도체 및 AI 하드웨어 공급계약 수혜 소식이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를 개선시킴. AI 데이터센터용 고대역폭메모리(HBM) 및 서버 메모리 장기 수요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반도체 및 빅테크 테마로 매수세가 집중됨. 오늘 한국증시의 반도체 및 AI 서버 부품 관련 종목들의 수급 여건을 개선시키고 상승 모멘텀을 제공할 것임.
2. 로봇과 자동화 : 테슬라 +3.80%, 테라다인 +1.96%, 인튜이티브 서지컬 +0.02%, 캐터필러 -0.12%, 로크웰 오토메이션 -1.30%, 에어로 바이론먼트 -2.26%, 시스코 시스템즈 -8.38%
자율주행 및 AI 기반 로보틱스 모멘텀에 힘입은 테슬라와 반도체 테스트 자동화 장비 수요 개선에 따른 테라다인이 상승세를 견인함. 반면 네트워크 인프라 장비사의 연간 가이던스 하향과 산업용 자동화 솔루션 기업들의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관련 종목 간 주가 차별화 양상이 나타남. 오늘 한국증시의 자율주행, 로봇 부품, 테슬라 공급망 관련 종목군에 유의미한 수급 온기를 전달할 것임.
3. 전력인프라 : 뉴스케일 파워 +2.76%, GE 버노바 +0.92%, 넥스테라 +0.27%, 콘스텔레이션 에너지 +0.00%, 버티브 홀딩스 -0.45%, 퍼스트 솔라 -1.36%, 이튼 -1.44%
금리 안정세 전환으로 소형모듈원전(SMR) 및 민간 전력 망 구축 관련주들이 하방을 지지함. 다만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매물과 데이터센터 전력 장비주들의 숨고르기 양상이 맞물리며 혼조세로 마감함. 오늘 한국증시의 전력기기, 원전,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 관련 종목들의 하방을 받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4. 방산/우주항공/조선 : 헌팅턴 잉걸스 -0.26%, 제너럴 다이나믹스 -0.32%, 보잉 -0.38%, L3해리스 테크놀로지스 -0.80%, RTX -1.02%, 록히드 마틴 -1.44%, 스페이스X -3.41%
국제유가 하락과 지정학적 불안감의 추가 확산 자제로 안전자산 및 방산주에 대한 단기 매수세가 약화됨.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부각되면서 자금이 기술주로 이동함에 따라 우주항공 및 전통 방산 섹터 전반에서 매도물량이 출회됨. 오늘 한국증시의 방산, 우주항공, 조선 종목들에 대해 단기 숨고르기 및 차익실현 압력으로 작용할 것임.
5. 헬쓰케어 : 화이자 +1.84%, 애브비 +0.82%, 노보 노디스크 +0.71%, 존슨앤존슨 +0.47%, 일라이 릴리 -0.92%
금리 부담 완화 속에서 제약·바이오 대표 기업들의 실적 안정성이 부각되며 우량 제약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됨. 비만치료제 대표 종목 간 단기 차익실현 매물 이동이 나타났으나 방어주로서의 섹터 건전성은 유지됨. 오늘 한국증시의 제약·바이오 및 바이오시밀러 대표 종목들의 투자심리를 안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 투자심리변화ㅇ 위험자산 선호 심리 : 증가
물가지표(PPI) 안정 및 유가 하락, 반도체 대형 호재로 S&P 500 지수선물 상승(+0.59%) 및 변동성지수(VIX) 하강 흐름이 나타나며 위험자산에 대한 매수세 강화.
ㅇ 안전자산 선호 심리 : 감소
국채 매수세로 미 10년 국채가격 상승(금리 4.635%, -0.96%), 장단기 금리차(10Y-3M) 축소. (0.892%p → 0.825%p), 달러인덱스 하락(99.96, -0.07%), 엔/달러 상승(+0.06%, 엔화 약세), 금 선물가 하락(4,406.90, -0.59%)이 복합 작용하여 안전자산 선호 약화.■ 새로 발표된 경제지표
ㅇ7월 생산자물가지수 (PPI)
미 7월 PPI가 전월 대비 0.0%(보합), 전년 대비 4.7%를 기록해 예상치를 밑돌며 도매 인플레이션 둔화를 입증함. CPI에 이은 물가 안정으로 연준의 금리 인상 명분이 약화되며, 미 10년물 국채금리와 달러화 하락을 유발해 기술주·성장주 중심의 Valuation 부담 완화 및 S&P 500 지수 신고가 경신을 이끎.
ㅇ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신규 청구건수가 20만 9천 건을 기록하며 역사적 저점 부근의 안정세를 유지함. 급격한 냉각 없는 고용 과열 완화는 연준의 금리 인상 압박을 축소하고 경기 연착륙(Soft Landing) 가능성을 뒷받침하여 증시 투자심리를 개선시킴.
ㅇ주간 계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연속 청구건수가 177만 7천 건으로 직전 주 및 예상치를 밑돌며 감소함. 원활한 재취업 흐름과 탄탄한 노동 시장 체력을 확인시켜 경기 침체 및 소비 위축 우려를 완화하고 증시 하방 지지력을 강화함.


■ 전일 뉴욕 채권시장ㅇ 미 10년 명목국채금리 (4.635%, -1.26%) : 실질금리(-1.24%)와 기대인플레이션(-0.88%)의 동반 하락이 명목금리 하강을 견인함. 미 30년물 국채 입찰에서 2001년 이후 최고 수익률(5.216%) 낙찰 등 다소 부진한 수요가 확인되었으나 유통시장 반응이 제한적에 그치며 금리 하락 기조를 저해하지 않음. 물가 안정 및 유가 하락에 따른 채권 매수세가 유지되며 기술주·성장주 Valuation 부담을 완화시킴.
ㅇ미 10년 실질금리 (2.39%, -1.24%) : 미 노동부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보합(0.0%) 발표로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 축소.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안정적 흐름 속 경기 연착륙(Soft Landing) 기대 지속. 통화 긴축 경계감 완화로 자금 수요 자극 요인이 축소되며 실질 자금 조달 비용 하락.
ㅇ 미 10년 기대인플레이션 (2.24%, -0.88%) : 소비자물가지수(CPI)에 이은 도매물가(PPI) 안정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입증. 미 EIA 주간 원유 재고 1,740만 배럴 급증 및 국제유가(WTI -2.26%) 하락으로 물가 자극 차단. OPEC 및 IEA의 향후 글로벌 원유 수요 전망 하향으로 장기 물가 상승 압력 퇴조.



■ 전일 뉴욕 외환시장
ㅇ 달러인덱스 (99.96, -0.07%) :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0% 보합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0.2%)를 밑돌자, 연준의 통화긴축 경계감이 축소되어 달러화 약세 압력으로 작용함.
ㅇ 원/달러 환율 (1,418.82원, -0.08%) : 미 달러화의 전반적인 약세 전환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기조에 연동되어 원/달러 환율이 소폭 하락세를 보임.




■ 전일 뉴욕 상품시장
ㅇ WTI유가 (81.18달러, -2.26%) : 미 에너지정보청(EIA) 발표에서 주간 원유 재고가 1,740만 배럴 급증한 것으로 집계되고, OPEC 및 IEA의 향후 석유 수요 전망치 하향 조정이 겹치면서 유가가 하락함.
ㅇ Gold선물가 (4,406.90달러, -0.59%) : 물가지표 발표 후 연준의 금리 동결 및 연착륙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선호 심리가 약화되고, 주식 등 위험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하여 하락세를 나타냄.







■ 전일 아시아증시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30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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